2006 FIFA 월드컵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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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FIFA 월드컵 독일

FIFA Fußball-Weltmeisterschaft Deutschland 2006
2006 FIFA World Cup Germany™

파일:attachment/Germany_2006_World_Cup.jpg

파일:external/worldcuptimeline.bitballoon.com/2006-world-cup.jpg

대회기간

2006년 6월 9일 ~ 2006년 7월 9일

개최국

독일

슬로건

Zeit, um Freunde zu machen
A time to make friends[1]

마스코트

골레오6 (Goleo Ⅵ)

주제가

Time of Our Lives

공인구

팀 가이스트 (Team Geist)

참가팀

32개팀

대회 결과

우승

이탈리아

준우승

프랑스

3위

독일

4위

포르투갈

이전·이후 대회

2002년
한국/일본

2006년
독일

2010년
남아공


1. 개요2. 유치 과정3. 지역 예선4. 진출국5. 대회 마스코트·공인구6. 대회 진행
6.1. 개최지6.2. 조 편성6.3. 조별 라운드6.4. 결선 토너먼트6.5. 여담
7. 화제의 팀들8. 한국측 중계진
8.1. KBS8.2. MBC8.3. SBS
9. 기록실10. 올스타팀11. 결과12. 기타13. 2006 FIFA 월드컵 스폰서십
13.1. FIFA 월드컵 스폰서13.2. 독일 국내 스폰서

1. 개요[편집]

2006 FIFA 월드컵 독일™ - 공식 TV 오프닝 영상

1974년 서독 월드컵 이후 32년만에 독일이 개최한 월드컵이다. 더군다나 당시 분단 국가로서 치른 것과 달리 이번에는 통일 독일의 이름으로 개최하는 월드컵이어서 기대가 컸다. 결과적으로도 상당히 흥행했다. 골은 2002년에 비하면 별로 안 터졌지만…. 월드컵 역사상 해트트릭이 단 한 번도 나오지 않은 유일한 대회이다. FIFA 공식 영상

이변의 연속이었던 2002년 한일 월드컵 때와는 달리 이 대회는 그들만의 리그였고, 대체적으로 이변이 없다시피한 대회였다.[2] 특히 저번 대회때 물먹었던 프랑스와 이탈리아 등 전통의 강호들의 선전이 돋보였던 대회였다. 하지만 다음 대회에서 프랑스와 이탈리아가 다시 한 번 쌍으로 물먹을 줄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대한민국으로서는 많이 아쉬운 대회로 남았다. 원정 첫 승을 비롯하여 2010년 이전까지 원정에서 가장 좋은 성적(1승 1무 1패 승점 4)을 기록하는 등 적지 않은 성과를 이뤄냈음에도 논란이 많은 조별 예선 마지막 경기인 스위스전에서 분패를 하는 바람에 16강 진출에 실패하고 말았다. 그래서 대한민국이 사상 첫 원정에서 2 라운드 진출(16강 진출)은 4년을 더 기약해야 했다.

이번 월드컵부터 조 편성이 조정되어졌는데 그 동안 월드컵 우승국에게 주어졌던 차기 월드컵 자동 본선진출 제도가 폐지되고 A조 1번을 월드컵 개최국에게 의무적으로 편성하는 제도가 시행되어서 이 대회부터 개최국이 A조 1번을 받게 되었다. 따라서 개최국 독일이 A조 1번을 받게 되어서 개막전을 치뤘다. 그리고 개막전을 전 대회 우승국이 아닌 당 대회 개최국으로 하도록 제도가 변경된 첫 월드컵이기도 하다. 때문에 지난 2002년 대회 우승국인 브라질이 남미 지역예선을 통해서 본선진출을 하였던 대회였다. 개최국 독일이 이 대회에 앞서 전 대회 우승팀인 브라질이 본선에 진출할 경우 전 대회 우승팀이 개막전을 치르는 전통에 따라 개막전을 양보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으나 FIFA는 '전 대회 우승팀의 본선 자동진출권이 폐지되었으므로 개최국 팀이 개막전을 치르는 것이 옳다'고 밝힘에 따라 개막전 양보는 없던 일이 되었다.

2. 유치 과정[편집]

독일 외에도 남아프리카공화국, 잉글랜드, 모로코, 브라질이 유치를 희망했는데 먼저 브라질이 훗날을 기약하고 포기했다.[3]

남은 4개국이 2000년 6월, 스위스의 FIFA 본부에 모여 개최지 선정 투표를 했다. 첫 투표 결과는 독일이 10표를 획득했으나 과반에 실패, 최저표인 3표를 얻은 모로코가 탈락했다. 사실 모로코의 경제적 여건 등으로 봐서 유치 능력이 부족하기도 했고 아프리카·아시아 표가 죄 남아공으로 몰린 것도 있었다.

2차 투표에서 모로코로 간 3표를 모조리 들고오고 잉글랜드에게 간 표도 빼앗은 남아공이 독일과 11표로 동률을 기록, 잉글랜드가 탈락하고 최종 3차 투표가 시작되었다. 결과는 독일 12표, 남아공 11표. 단 1표차로 독일이 개최지로 선정되었다.[4]

독일은 월드컵 유치를 위해 1974 월드컵의 영웅인 프란츠 베켄바워를 내세우며 적극적으로 유럽 표를 단속하고, 다른 지역 FIFA 집행 위원에게도 남아공은 '4년 뒤에!'를 외치며 독일에게 기회를 달라고 호소해 신승할 수 있었다. 뭐, 독일 말대로 결국 남아공은 차기 월드컵을 개최했으니 누이 좋고 매부 좋고.

이 유치 경쟁에서 AFC는 독일을 지지했다. 때문에 CAF에선 매우 열받았다. 아프로-아시안 클럽 챔피언십이 2000년에 폐지된 것도 이것 때문이었다고 한다.

3. 지역 예선[편집]

4. 진출국[편집]

● 표시는 개최국 자동 진출, () 표시는 대륙간 플레이오프를 거친 팀이다. 이 대회부터 전 대회 우승국 자동 진출권 특혜가 사라졌다. 그래도 브라질은 다시 진출하긴 했다


이 대회는 월드컵 본선 첫 진출국이 쏟아진 걸로도 유명하다. 32개 진출국 중 6개국이 첫 진출국인데 우크라이나[8]와 트리니다드 토바고는 자국 축구사에 한 획을 그었다.[9]

아프리카에선 5개국 중 튀니지를 뺀 모든 국가가 처녀 출전국이다. 이는 동시에 전통의 강호인 나이지리아, 카메룬과 새로운 다크 호스 세네갈이 지역 예선에서 광탈했다는 말이기도 하다(…). 사실 아프리카 국가간 축구 실력은 워낙 막상막하라 강호가 떨어지더라도 전혀 놀랍지 않다. 특히 차기 개최국이었던 남아프리카공화국이 본선에 진출하지도 못한 것은 뜻밖의 일이기도 하였지만 결국에는 안방에서 열린 대회에서 본선 16강에도 오르지 못하고 탈락하는 비운을 겪게 된다.

한편, 터키는 유럽 지역 예선 플레이오프에서 스위스와 난투극을 벌인 끝에 패하여 결국 4강의 저주의 희생양이 되었다.

5. 대회 마스코트·공인구[편집]

마스코트는 골레오 6(Goleo Ⅵ)와 필레(Pille). 의미는 아빠 사자가 새끼인 레오(Leo)가 축구하는 걸 보고 Go! Leo! 하는 거라고………. 뭔가 이상하다. 아니 그 전에 독일에 왜 사자가….[10] 더구나 사이드킥인 필레의 뜻도 상당히 괴랄한 편인데 이 단어가 축구공이라는 뜻으로 쓰이는걸 노리고 만든것 같지만 이 의미보다는 알약, 특히 알약 중에서도 경구피임약(...)의 의미로 좀 더 많이 쓰인다. 참고로 축구공은 영미권 국가랑 비슷하게 걍 Fußball 이라고 쓴다.

게다가 인기도 없었기 때문에, 라이센스를 받아 인형으로 제작했던 완구회사는 엄청난 라이센스 비용과 악성재고로 인해 큰 손실을 내고 파산 신청을 냈다. 해당 회사는 독일 소재의 완구회사로 독일은 물론 유럽에서 동물 인형 제작으로는 알아주는 NICI사였다.
파일:/image/144/2006/06/08/6f0942a.jpg

공인구는 팀가이스트(Teamgeist). 독일어로 팀 정신을 의미한다. 전 대회의 공인구였던 피버노바까지는 기본적으로 70년대에 나온 텔스타 구조를 개량한것밖에 되지 않았지만, 이번 공인구부터는 최대한 생리대구형에 가깝게 만들기 위해 정육각형 8개와 정사각형 6개를 이어 만들었다. 덧대는 가죽 수를 최대한 줄여 원형을 만들려고 해보려던 시도였다고……. 또한 이 대회서부터 결승전용 공인구가 따로 제작되기 시작되었는데, 결승전용 공인구는 팀가이스트에 금색칠(…)을 한 팀가이스트 베를린.
파일:/image/111/2006/04/19/1145407517_2.jpg

6. 대회 진행[편집]

6.1. 개최지[편집]

하도 경기장들이 많아서 개최조건을 만족하는 일부 경기장이 월드컵 경기를 개최하지 못한 경우도 생겼다.[11] 경기장 선정에서 1974 서독 월드컵을 개최한 도시를 빼려고 꽤나 고심한 듯한데 결국 뒤셀도르프한 군데만 빠졌다.[12] 쾰부심 돋네 2005년에 신축한 뮌헨의 경기장을 제외하고 전부 기존 경기장이며 베를린 올림픽 슈타디온처럼 개보수한 곳도 있다. 역시 독일은 축구 빼면 시체 다만 대부분의 구장에 스폰서 명칭이 붙은 것이 문제가 되어, 월드컵 기간에는 스폰서 마크를 가리고 명칭도 바꾸어서 안내했다.[13] 한국 국가대표팀의 경기가 있었던 곳은 굵게 표시.

도시

경기장

수용인원[14]

비고

베를린

베를린 자유시

올림피아슈타디온 베를린

72,000석

결승
서독 월드컵 개최 경기장[15]
베를린 올림픽 주경기장

뮌헨

바이에른

알리안츠 아레나

66,000석

개막전
준결승
서독 월드컵 개최 도시
유로 1988 개최 도시[16]
유일한 신축 경기장

뉘른베르크

막스 몰록 슈타디온

41,000석

도르트문트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지그날 이두나 파크

65,000석

준결승
서독 월드컵 개최 경기장

겔젠키르헨

펠틴스 아레나

52,000석

서독 월드컵 개최 도시
유로 1988 개최 도시[17]

쾰른

라인 에네르기 슈타디온

45,000석

유로 1988 개최 경기장

슈투트가르트

바덴-뷔르템베르크

메르세데스-벤츠 아레나[18]

52,000석

3, 4위전
서독 월드컵 개최 경기장
유로 1988 개최 경기장

함부르크

함부르크 자유시

폴크스파르크슈타디온

50,000석

프랑크푸르트

헤센

코메르츠방크 아레나

48,000석

서독 월드컵 개최 경기장
유로 1988 개최 경기장

카이저슬라우테른

라인란트-팔츠

프리츠 발터 슈타디온

46,000석

라이프치히

작센

레드불 아레나

43,000석

개최 도시 중 유일한 구 동독 지역 도시

하노버

니더작센

HDI-아레나

43,000석

6.2. 조 편성[편집]

이번 월드컵에서부터 개최국은 기본적으로 A 조 1번 시드를 먼저 배정받도록 FIFA 규정이 변경됨에 따라 개최국 독일은 자동으로 A 조 1번째에 배정되었다. 또한 한일 월드컵 본선이 시작되기 전에 월드컵 우승국에 대한 자동 진출 제도 혜택 폐지가 합의됨에 따라 지난 대회 우승국 브라질은 남미 예선을 통해서 본선 진출을 하게 되었다.

시드 배정

  • 톱 시드 - 독일(개최국), 브라질, 멕시코, 스페인, 아르헨티나, 이탈리아, 잉글랜드, 프랑스

  • 톱 시드 팀 이외의 유럽 팀(8)

  • 톱 시드 팀 이외의 남미 팀(2), 오세아니아 팀(1), 아프리카 팀(5)

  • 세르비아-몬테네그로 - 특별 포트로 지정되어 브라질, 멕시코, 아르헨티나 가운데 한 팀과 엮이게 된다.

  • 아시아 팀(4), 북중미 팀(3)


조 편성 결과


조 편성 과정에서 죽음의 조가 하나도 아니고 둘씩이나 튀어나와서 축구 팬들과 해당 조 국가들을 경악시켰다. 특히 C 조가 더 상황이 심각했는데, C 조는 죽음의 조도 아니고 지옥의 조 레벨.하지만 뚜껑은 열어봐야 안다.
A조와 F조를 제외한 모든 조에 첫 출전국이 1국가씩 속해 있다.

6.3. 조별 라운드[편집]

6.4. 결선 토너먼트[편집]

경기

대진표

경기

대진표

경기

대진표

경기

대진표

A

16강 1경기
독일 2:0 스웨덴

I

8강 1경기
독일 1:1(4:2) 아르헨티나

M

4강 1경기
독일 0:2 이탈리아

P

결승
이탈리아 1:1(5:3) 프랑스

B

16강 2경기
아르헨티나 2:1 멕시코

C

16강 3경기
이탈리아 1:0 호주

J

8강 2경기
이탈리아 3:0 우크라이나

D

16강 4경기
스위스 0:0(0:3) 우크라이나

-

E

16강 5경기
잉글랜드 1:0 에콰도르

K

8강 3경기
잉글랜드 0:0(1:3) 포르투갈

N

4강 2경기
포르투갈 0:1 프랑스

F

16강 6경기
포르투갈 1:0 네덜란드

G

16강 7경기
브라질 3:0 가나

L

8강 4경기
브라질 0:1 프랑스

H

16강 8경기
스페인 1:3 프랑스

O

3/4위전
독일 3:1 포르투갈

2006 FIFA 월드컵 우승

파일:external/www.worldstatesmen.org/it.gif
이탈리아

네 번째 우승
★★★★

6.5. 여담[편집]

조별 리그에서는 여느 대회와 달리 이변이 발생하지 않았다. 이변이라고 해 봤자 첫 출전국인 가나와 우크라이나가 16강에 진출한 것뿐.

16강에서도 이변 없이 다들 이길 팀이 이겼다. 16강 대진 자체가 어느정도 팀간의 차이가 있는 대진이기도 했던 지라…. 다만 16강 스위스-우크라이나 전에서 나온 승부차기 삼연뻥은 예선에서의 판정 논란으로 침통해 있던 한국 축구 팬들에게 조롱거리가 되었다. 그리고 5년 후...

다만 강팀간 대결로 주목받은 포르투갈-네덜란드, 스페인-프랑스의 경기는 많은 이목을 끌었다. 결과는 포르투갈과 프랑스의 승리. 특히 프랑스는 예선에서 졸전을 치러 다들 광탈 후보로 뽑았으나 예선에서 승승장구한 스페인을 3:1로 관광 태웠다. 스페인의 큰 대회 징크스는 계속되었다.[19]

8강에서는 독일이 아르헨티나를, 포르투갈이 잉글랜드를 각각 승부차기 끝에 이겼고, 브라질-프랑스 전은 티에리 앙리의 결승골로 프랑스가 승리했으며, 이탈리아는 한 수 아래의 우크라이나를 관광 태웠다. 이로서 2006 월드컵은 유로 컵이 되었다

한편 8강 포르투갈-잉글랜드 전에서 웨인 루니의 반칙 직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심판에게 달려가서 고자질(…)하고 퇴장을 시킨 뒤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날려 전 잉글랜드 팬들의 공분을 샀다. 중요한 사실은 당시 호날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이었고 루니는 그의 팀 동료였다는 것.(…) 덕분에 팬들에게 대차게 까였고 루니와의 관계도 소원해졌다. 하지만 당시 루니가 호날두를 퇴장시키려고 먼저 심판에게 고자질 했던게 뒤늦게 드러났다.

4강에선 프랑스가 지네딘 지단의 활약으로 포르투갈을 격파했고, 이탈리아는 연장 끝에 독일을 물리쳤다.[20] 이후 3·4위전에서 독일이 포르투갈을 이겼다.

대망의 결승전, 프랑스와 이탈리아의 경기에서 1:1까지 가는 접전 끝에 연장까지 진행되었고 이 과정에서 지단이 마테라치의 인격모독적 발언에 낚여서 박치기(…)를 시전, 바로 퇴장당했다. 이로 인해서 지단은 불명예스런 가린샤 클럽에 강제 가입.[21]

결국 수적 열세에 몰린 프랑스는 수세에 급급했으나 이탈리아도 골을 넣지는 못했고, 94년 월드컵 이래 12년만에 결승전 승부차기가 진행되어 이탈리아가 키커 5명 전원이 승부차기를 성공시키며 5:3으로 자국 역사상 네 번째 월드컵 트로피를 차지하게 된다.하지만 지단의 박치기가 너무나 충격적이었던 나머지 실축했던 트레제게는 묻혔다[22]

7. 화제의 팀들[편집]

8. 한국측 중계진[편집]

8.1. KBS[편집]

8.2. MBC[편집]

8.3. SBS[편집]

9. 기록실[편집]

이 대회에서는 아무도 해트트릭을 하지 못했다[23]

  • 최다 득점: 미로슬라프 클로제, 독일. 5골.

  • 최초 득점: 필립 람, 독일. 6월 9일 개막전, 對 코스타리카, 전반 6분.

  • 최초 퇴장: 에이버리 존, 트리니다드 토바고. 6월 10일 스웨덴 對 트리니다드 토바고. 후반 3분.

  • 최초 무득점 경기: 6월 10일 스웨덴 對 트리니다드 토바고.

  • 최초 승리 국가: 독일. 6월 9일 對 코스타리카, 4:2 승.

  • 최초 자책골: 가마라, 파라과이. 6월 10일 對 잉글랜드, 전반 3분.

  • 최초 페널티킥: 다비드 비야, 스페인. 6월 14일 對 우크라이나, 전반 45+3분.

  • 최초 멀티골: 미로슬라프 클로제, 독일. 6월 9일 對 코스타리카. 전반 17분 및 후반 16분.[24]

  • 최다 득점 경기 - 최다 득점 경기는 6골인데 2경기 있다.

    • 6월 9일 독일 對 코스타리카. 4:2.

    • 6월 16일 아르헨티나 對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6:0 - 이 경기는 최다 점수차 경기이기도 하다.

  • 최초 역전승: 6월 12일 호주 對 일본.

  • 무득점 팀: 트리니다드 토바고

  • 3전 전패: 토고, 코스타리카,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 가린샤 클럽 신규 가입

  • 총 147골로 경기당 2.3골이 기록되었으며 해트트릭이 없는 등 상대적으로 득점이 저조했던 대회였다.

  • 월드컵 통산 2,000호 골이 나왔다.

    • 6월 20일, 스웨덴 對 잉글랜드, 후반 6분. 마르쿠스 알베크

10. 올스타팀[편집]

11. 결과[편집]

순위

국가

경기

득실

승점

비고

1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이탈리아

7

5

2

0

12

2

+10

17

우승

2

파일:프랑스 국기.png 프랑스

7

4

3

0

9

3

+6

15

준우승

3

파일:독일 국기.png 독일

7

5

1

1

14

6

+8

16

3위

4

파일:포르투갈 국기.png 포르투갈

7

4

1

2

7

5

+2

13

4위

5

파일:브라질 국기.png 브라질

5

4

0

1

10

2

+8

12

8강

6

파일:아르헨티나 국기.png 아르헨티나

5

3

2

0

11

3

+8

11

8강

7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잉글랜드

5

3

2

0

6

2

+4

11

8강

8

파일:우크라이나 국기.png 우크라이나

5

2

1

2

5

7

-2

7

8강

9

파일:스페인 국기.png 스페인

4

3

0

1

9

4

+5

9

16강

10

파일:스위스 국기.png 스위스

4

2

2

0

4

0[25]

+4

8

16강

11

파일:네덜란드 국기.png 네덜란드

4

2

1

1

3

2

+1

7

16강

12

파일:에콰도르 국기.png 에콰도르

4

2

0

2

5

4

+1

6

16강

13

파일:가나 국기.png 가나

4

2

0

2

4

6

-2

6

16강

14

파일:스웨덴 국기.png 스웨덴

4

1

2

1

3

4

-1

5

16강

15

파일:멕시코 국기.png 멕시코

4

1

1

2

5

5

0

4

16강

16

파일:호주 국기.png 호주

4

1

1

2

5

6

-1

4

16강

17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대한민국

3

1

1

1

3

4

-1

4

1라운드

18

파일:파라과이 국기.png 파라과이

3

1

0

2

2

2

0

3

1라운드

19

파일:코트디부아르 국기.png 코트디부아르

3

1

0

2

5

6

-1

3

1라운드

20

파일:체코 국기.png 체코

3

1

0

2

3

4

-1

3

1라운드

21

파일:폴란드 국기.png 폴란드

3

1

0

2

2

4

-2

3

1라운드

22

파일:크로아티아 국기.png 크로아티아

3

0

2

1

2

3

-1

2

1라운드

23

파일:앙골라 국기.png 앙골라

3

0

2

1

1

2

-1

2

1라운드

24

파일:튀니지 국기.png 튀니지

3

0

1

2

3

6

-3

1

1라운드

25

파일:미국 국기.png 미국

3

0

1

2

2

6

-4

1

1라운드

26

파일:이란 국기.png 이란

3

0

1

2

2

6

-4

1

1라운드

27

파일:트리니다드 토바고 국기.png 트리니다드 토바고

3

0

1

2

0

4

-4

1

1라운드

28

파일:사우디아라비아 국기.png 사우디아라비아

3

0

1

2

2

7

-5

1

1라운드

29

파일:일본 국기.png 일본

3

0

1

2

2

7

-5

1

1라운드

30

파일:토고 국기.png 토고

3

0

0

3

1

6

-5

0

1라운드

31

파일:코스타리카 국기.png 코스타리카

3

0

0

3

3

9

-6

0

1라운드

32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00px-Flag_of_Serbia_and_Montenegro.svg.png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3

0

0

3

2

10

-8

0

1라운드

12. 기타[편집]

13. 2006 FIFA 월드컵 스폰서십[편집]

13.1. FIFA 월드컵 스폰서[편집]

13.2. 독일 국내 스폰서[편집]


[1] "친구가 될 시간"[2] 이변이라고 해봐야 에콰도르가 첫 16강에 진출한 정도... 남미 지역 예선의 수준을 고려하면 이변이라고 보기도 힘들다.... 스웨덴과 대회 참가국중에서 최약체로 평가된 트리니다드 토바고가 0-0 무승부를 기록한 점이 눈에 띄는 정도... 그리고 월드컵에 첫 출전한 가나가 당시 FIFA랭킹 2위인 체코를 꺾고 16강에 진출한 정도... 첫 출전국이었던 우크라이나가 8강에 오른 정도... 아니면 황금세대 잉글랜드나 브라질이 8강에서 탈락한것도 눈에 띄었다. 그나마 이들 중 가장 큰 이변은 월드컵 첫 진출국인 우크라이나의 8강 진출을 손꼽고 있다.우리나라가 16강 진출해서 이기면 저렇게 될 수도 있었을텐데[3] 그리고 결국 2014 월드컵을 유치해 낸다. 결국 유치해내긴 했긴 한데... [4] 투표권이 있는 집행 위원들은 총 24명인데 유효표가 23표만 나온 데에는 사연이 있다. FIFA의 제프 블라터 회장은 최종 투표까지 가면 양국이 각각 12표씩 얻을 것으로 계산하고, 최종 투표에서 동률이 나오면 회장이 개최국 결정권을 갖는 병맛같은 규정을 이용해 남아공에게 개최권을 주려고 했다. 그러나 당초 남아공 지지 성향이었던 OFC(오세아니아 축구 연맹)의 찰리 뎀시 회장이 예상외로 기권표를 던진다. 월드컵 개최국이 전적으로 FIFA 회장 개인의 의사에 따라 결정되는 상황을 막고자 그런 용단을 내린 것이다. 이로 인해 독일은 한 표 차로 최종 투표에서 승리할 수 있었다.[5] 바레인(아시아)과 플레이오프.[6] 우루과이(남미)와 플레이오프.[7] 세르비아-몬테네그로는 원래 한 나라였으나 몬테네그로가 월드컵 대회 기간 중이던 2006년 6월에 분리 독립했다. 그래서 이 대회까지는 세르비아 몬테네그로라는 하나의 팀으로 나오고 이후 대회부터는 따로따로 나온다.[8] 구소련 축구의 양대 주축이긴 하지만 공식적으로 구소련 축구협회를 승계한 것은 러시아다.[9] 체코와 세르비아-몬테네그로도 처녀 출전국이라는 설명이 있었지만, 오류다. 분리 독립한 체코야 그렇다 치고, 세르비아-몬테네그로는 8년 전 출장했던 '신 유고 연방'과 동일한 국가이며 국명만 바꾸었을 뿐이다. (예전) 유고슬라비아, 신유고연방, 세르비아-몬테네그로, 세르비아 시절 모두 월드컵에 출장했는데, 이때마다 '처녀 출전국'이 되는 건가? 아니다. FIFA에서도 소련의 기록은 러시아에게, 유고슬라비아의 기록은 세르비아에게, 체코슬로바키아의 기록은 체코에게 승계하는 것으로 인정했다.[10] 실제로 처음 발표됐을 때, 독일 현지에서도 '우리 상징은 독수리인데 그건 어디다 팔아버리고 잉글랜드, 네덜란드 상징인 사자를 갖고 왔냐?' 정도의 반응...???:이봐[11] 예를 들어 2004년에 지어진 VfL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의 홈구장인 보루시아 파르크 (Borussia Park) 는 54,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최신식 거대 경기장이나,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에만 이미 개최 도시가 3군데나 있고, 도르트문트와 겔젠키르헨에서 별로 멀리 떨어져 있지 않아 인근 지역의 교통난을 극대화 시킬 우려가 있기 때문에 개최지에서 탈락하였다.[12] 1974년 FIFA 월드컵 서독 경기에 사용된 라인슈타디온(Rheinstadion)이 2002년 철거되고 에스프리 아레나(ESPRIT Arena)가 새로 세워지고 있었다.[13] 건설 당시부터 스폰서명이 붙은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를 제외하고 구 명칭 (예를 들어 도르트문트의 지그날 이두나 파크 (Signal Iduna Park) 의 경우 베스트팔렌슈타디온 (Westfalenstadion) 으로 환원) 으로 환원하여 사용하였다.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는 뮌헨 월드컵 경기장 (FIFA WM-Stadion München) 으로 개칭되었다.[14] FIFA 주관 대회에서는 UEFA 주관 대회와 마찬가지로 분데스리가와 다르게 입석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실제 수용 인원보다 적다. 예를 들어 도르트문트의 베스트팔렌슈타디온은 분데스리가 경기에서 81,000여명을 수용할 수 있으나, 입석 구역을 좌석 구역으로 바꾸면 67,000명만 수용할 수 있게 되어 수용 인원이 17% 가량 감소한다.[15] 유로 1988 당시 동구권이 서베를린이 서독의 일부임을 부인함에 따라, 독일 축구 협회는 서베를린 대회 개최를 포기하였다. 그 대신에, 베를린 올림피아슈타디온은 4개국대회를 1988년에 주최하였고, 서독은 소비에트 연방, 아르헨티나, 그리고 스웨덴과 친선 대회를 치렀다.[16] 뮌헨에서 열린 1974년 FIFA 월드컵 경기는 뮌헨 올림피아슈타디온(Olympiastadion München)에서 열렸다. 이곳에서 결승전도 열렸으나, 경기장이 가진 문제(악천후에 취약함, 관중석이 필드에서 먼것 등)로 인해 2006년 월드컵을 앞두고 알리안츠 아레나가 새로 개장하였다. 겔젠키르헨의 파크슈타디온과 마찬가지로 1974년 FIFA 월드컵 당시 개장한지 얼마 되지 않은 경기장이나, 파크슈타디온과 달리 철거되지 않고 현재까지 잘 남아있다. 현재 이곳 근처에 올림피아파크(Olympiapark)가 조성되어있다.[17] 단 겔젠키르헨에서 열린 1974년 FIFA 월드컵유로 1988 경기는 현재 철거된 파크슈타디온(Parkstadion)에서 열렸다. 특이하게도 파크슈타디온도 월드컵 개최 당시 개장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 경기장이었다. (파크슈타디온은 1973년에 개장하여 1974년에 FIFA 월드컵 경기를 주최하였고 2001년에 폐장되고 철거되었다. 파크슈타디온이 폐장한 같은 해에 아레나 아우프샬케가 개장하였다.[18] 뉘른베르크, 베를린, 슈투트가르트, 카이저슬라우테른의 경기장 명칭은 본 명칭 그대로 사용하였다. 특이하게도 이 경기장은 구 명칭인 네카어슈타디온(Neckarstadion)을 쓰지 않았는데 이는 고틀리브 다임러라는 명칭은 다임러 크라이슬러의 광고가 아닌 인명에서 따온 것이기 때문이었다. [19] 스페인은 이 징크스를 2년 뒤 유로 2008에서 처음으로 깨뜨리고, 메이저 대회 3연패(유로, 월드컵, 유로)라는 기록을 세우며 세계 최강으로 우뚝 섰다.[20] 연장 후반 종료 직전에 2골을 넣었다 [21] 월드컵에서 한 경기에서 득점과 퇴장을 동시에 당하는 것을 비꼬는 말로 실제 존재하는 클럽은 당연히 아니다. 1962년 칠레 월드컵에서 브라질 대표팀의 가린샤가 최초이며, 한국에서는 98년 월드컵의 하석주 때문에 유명해졌다.[22] 물론 자신은 큰 상처를 받았고 이후 여러 번 눈물을 보였다.[23] 1930년 대회가 시작된 이래 최초[24] 같은 경기서 코스타리카의 완초페도 2골을 기록했으나 전반 12분 및 후반 28분으로 클로제보다 12분이 늦었다.[25] 무실점 탈락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