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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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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11STR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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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명칭

(주) SK플래닛 11번가

영문명칭

11STREET

설립일

2008년 2월

설립자

대표이사

이인찬

업종명

전자 상거래

본사지

대한민국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64

공식 홈페이지


1. 개요2. 사업
2.1. 오픈마켓2.2. 도서2.3. 마트2.4. 뷰티
3. 기타

1. 개요[편집]

G마켓옥션과 더불어 컴맹 바탕화면의 필수품

SK플래닛에서 운영하고 있는 오픈마켓. 대한민국 내에서 옥션, G마켓보다 늦은 2008년에 서비스를 시작하였지만 2017년 기준 총 거래액은 기존 1위 사업자 G마켓을 제치고 1위로 부상하였다. 한편 일찌감치 완성도가 높은 모바일 앱 등을 적극 활용하여, 모바일 부문에서는 G마켓과 11번가가 1등 쟁탈전을 벌이는 중.(엎치락뒤치락) 오픈마켓 이외에도 여러 방면으로 사업을 확장하여 활동하고 있다.

최근 들어 이런저런 이벤트를 하고 있는데, 유난히도 11을 강조한다. 예를 들어 기본적인 할인쿠폰을 꼭 11%로 한다든가, 혹은 즉석당첨 포인트는 11점/110점/1,100점/11,000점/110,000점 이렇게 한다. 물론 가장 좋은건 11개월 무이자 할부다. 2014년 SC제일은행과 제휴한 카드명도 리워드 11이다.

SK플래닛의 웹 기반 간편결제서비스11페이의 사용이 가능하며, 11페이와 별개로 은행 직불 계좌이체 서비스인 페이톡도 지원한다. 하지만 SC제일은행의 11번가 제휴 카드인 리워드 11은 11페이 경유시 혜택을 못 받는다는 함정이 있다. 번거롭겠지만 리워드 11을 쓴다면 11페이에 등록하지 말고, 얌전하게 Payall이나 ISP/페이북으로 계산할 것. 굳이 11페이 쓰고 싶으면, 카드 이용 실적이 전혀 없을 때 이용하면 된다. 2017년 들어서는 페이코간편 결제 서비스로 지원하기 시작했다.

사업 규모는 커졌지만, 출혈 경쟁으로 지속적으로 수백억-수천억 단위의 영업적자를 보고 있었다. 결국 SK텔레콤에서 2017년 11번가 사업을 정리하기로 하고 매각을 추진 중이다. 2017년 연내에 매각하려고 하나, 영업이익률이 -20%에 달하는 그야말로 돈 먹는 하마라서 잘 될 지 미지수. SK플래닛에서는 매각설을 부인했으나, 모회사인 SK텔레콤에서 11번가 매각 이야기가 나오는 것을 볼 때 상당히 고심 중인 것으로 보인다. 다만 2017년 7월 9일 시럽페이의 이름을 11페이로 바꿨으니만큼 매각을 안 할 가능성도 높아보이기도 한다. 애초에 매각할 회사명으로 본인들 회사의 간편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이유는 없으니까... 매각 시 일부러 몸값을 높이기 위해 이름을 바꾸는 일을 했을 가능성도 있다.

2017년 8월 들어서 롯데쇼핑, 신세계 등과 매각 딜을 논의하고 있다는 구체적인 정보가 흘러나왔다. SK의 11번가 매각은 거의 확실해졌다고 생각했는데...

동년 9월 들어서 SK에서 완전 매각이 아닌 지분 매각 방향으로 매각 방향을 설정했다고 한다. 아마존닷컴월마트를 위협하는 모양새를 보고 온라인 커머스가 미래 주요 먹거리가 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고.

때문에 완전 매각을 요구하는 롯데쇼핑이나 신세계와의 협상이 사실상 결렬되면서 다시 11번가의 미래는 안개 속으로 빠져들었다. 기사[1]

결국 2018년 6월, 매각이 안되서 SK플래닛과 인적분할 형식의 사업분할을 하고 법인 설립을 해서 11번가를 '한국형 아마존'으로 만들겠다고 발표하였다.SKT "11번가 '한국형 아마존'으로 만들 것"

2. 사업[편집]

2.1. 오픈마켓[편집]

특수관계사인 OK캐쉬백을 상시 활용할 수 있는 데다가, 이벤트로 3% 정도 깎아 주기 때문에 이쪽 포인트가 많다면 11번가가 유리하다. 게다가 T-멤버십 차감 할인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통신사가 SK텔레콤이라면 좀더 유리하다. 여기에 비씨카드의 오포인트 적립 및 할인까지 지원되므로, 포인트가 차고 넘친 사람이라면 절대적으로 11번가를 찾는 게 좋다. 그런데 비씨카드KT 계열이라는 게 신경쓰인다. 그러나 모든 품목에 대해 OK캐쉬백 및 오포인트, 11번가 자체 포인트의 적립이 되는 건 아니다. T-멤버십도 매월 11일에 모든 상품 구입시 적용할 수 있고, 이외의 날짜에는 별도의 언급이 있을 때 T-멤버십 할인을 사용할 수 있다. T-멤버십으로 할인받은 금액의 1%를 OK캐쉬백으로 리워드해 주었으나[2], 2016년 6월에 폐지하고 11번가용 더줌 포인트로 변경했다. 그런데 T-멤버십은 별도의 언급이 있거나 "내맘대로 할인"을 제외하면 PC상에서 적용하기 어려우며, 매월 11일 전 품목 T-멤버십 할인은 모바일(앱)에서만 가능하다.

판매하는 물건은 옥션, G마켓과 별 차이가 없는 종류를 보유하게 되었고, 가격적인 면에서도 꿇리지 않는다. 2017년 4/4분기 기준, 옥션, 지마켓에서 매월 1일에 받을 수 있는 20대 전용 30% 쿠폰[3]이나 11월 빅스마일데이 50% 쿠폰 등[4]에 비해 이렇다할 이벤트를 내놓지 못하고있다. 십일절 이벤트 행사를 하였으나, 십일절 이벤트로 지급한 쿠폰[5]이 최저구매금액, 할인율, 사용 조건 모두 밀리는지라...

그 외 11번가 자체 혜택도 옥션에 비해 한참 딸리는데, 포인트마일리지를 구분해서 운영했기 때문이다. 이 중 상시 결제가 되는 건 포인트(옥션의 e-머니에 해당)이고, 마일리지의 경우 말로는 현금성이라고 선전하지만 실상은 이벤트 응모라든가 장바구니쿠폰/플러스쿠폰/배송비티켓 교환 등에나 쓰이며, 이따금씩 5% 뭐 이런 식으로, 그것도 제한된 카테고리 내에서 할인받는 방식("내맘대로 할인" 등)으로 쓸 수 있다. 게다가 쿠폰 교환은 월 3회로 제한을 걸었으며, 최하 등급인 NEW 등급에서는 마일리지가 있어도 쿠폰으로 교환할 수 없다. 99%의 확률로 11번가의 마일리지가 물건 구입시 직접 쓰일 일은 없다. 마일리지는 포인트로 바꿔서 써야 하는데, 11번가 베스트 등급 기준으로 최소 2,500마일리지가 있어야 포인트로 전환할 수 있다. 그나마 옥션의 조건보다는 낫다는 게....[6] 그나마 모바일을 이용하면 포인트나 마일리지를 쌓기가 더 유리하며, 가끔 프로모션 차원에서 매달 22일에는 모바일 한정으로 물건 구입시 마일리지를 직접 사용할 수 있다.

11번가 쇼핑 이메일을 받으면, 해당 이메일의 "마일리지 적립" 클릭시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다. 단, 이메일 받고 일주일 내에 적립해야 한다.

그나마 2014년 3월까지 포인트와 약 4:1의 비율로 교환이 가능했으나[7] 2014년 4월부터 회원 등급별로 차등을 둘 뿐만 아니라 한 달에 2,000포인트까지 교환이 가능하게 제한을 둬서 원성을 사는 중. 물건을 많이 사고 등급 오르고 이벤트에 꼬박꼬박 참여하면 포인트가 잘 모여서 그걸로 여러 활용이 가능한 옥션에 비하면, 11번가 쪽은 그야말로 고객을 농락하는 듯하다.

그리고 15년 4월,
모든 회원에게 11,000 마일리지를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하였고, 이를 지급받은 유저들은 2000 포인트로 교환하여, 이를 기프티콘이나 등등의 물건을 사는데 사용해 버린다., 한달 내내 마일리지를 야금 야금 쓰기 바랬던 11번가는 결국 4월 8일부로 교환을 못하게 막아버린다 #


그래서 그런지 최근 들어 SK플래닛에서는 11번가 앱에서 출석체크를 5일 이상 했을 때 OK캐쉬백을 주는 인심을 펼치고 있다. 출석체크 5일 찍으면 270점, 6일과 7일차에 찍으면 각각 18점씩 적립해 주므로 풀로 출첵하면 그 주에 OK캐쉬백 306점을 받을 수 있다. 물론 300점 + 20점 + 20점이지만, 이거도 수수료를 뜯어 가기 때문에 10%(총 34점)를 차감한 순액으로 표기한 것이다. 현재는 이마저도 깎여서, 5일 찍으면 200(180)점, 6일과 7일차에 20(18)점씩 적립해 주어서 총 240(216)점 적립해 준다. 가끔 이벤트성으로 OK캐쉬백의 "미리줌 포인트"도 주긴 한다.

2016년에 마일리지 선착순 쿠폰/포인트 교환 정책과 출석체크시 OK캐쉬백 지급 정책이 사라졌다. 대신 전 고객 대상으로 할인 쿠폰 2~3종을 매일 각기 한 장 씩 발급하고 있다.

SK플래닛도 지나치게 개악으로 만들었다는 것을 뒤늦게나마 인지했는지, 2017년 초에 마일리지 → 쿠폰 교환을 부활했다. 유효기간은 1개월이고, 월 1회만 가능하다.

11번가의 포인트는 1점 단위로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포인트/마일리지를 모아 놓고도 현금 잔고로 전환하지 못하면 아예 사용할 수 없는 G마켓보다 훨씬 낫다.하지만 옥션에서 전환한 후 G마켓에서 써먹으면 그만이다 2015년 1월에는 상품권 및 모든 E쿠폰에 대해 포인트 사용을 막아 버리면서 엄청난 원성을 샀으나 1월 하순경에 풀렸다. 대신 포인트로 상품권/E쿠폰 구매시 무조건 본인 인증을 하도록 시스템이 바뀌었다.

2016년을 마지막으로 11번가 포인트도 폐지됐다.도대체 몇 번 죽이는 거야?

그리고 2017년부터 T-멤버십 11번가 더줌 포인트마저 폐지되면서, 쿠폰/T-멤버십 사용(매월 11일)/마일리지 사용(매월 1일)/특정 카드사 할인행사 혹은 제휴 카드 이용을 통한 포인트 추가적립(리워드 11 계열) 혹은 캐쉬백(11번가 팝 체크카드 등) 외에는 답이 없게 됐다.

11번가에서 신한카드를 이용하면 마이신한 포인트를 0.1% 기본으로 적립할 수 있고, 신한카드의 올댓쇼핑을 통해 접속한 후 신한카드로 결제하면 마이신한 포인트를 2% 적립해 주는 경우도 있다. 올댓쇼핑의 해당 프로모션은 월마다 다르니 반드시 확인하자. 비씨카드의 탑포인트도 적립 가능.

2015년 11월에는 신한카드에서 11번가 체크카드(M)를 출시했다. 전월 실적 충족시 11번가 이용 금액을 캐쉬백해 주는 체크카드지만, 문제는 11번가가 2015년에 포인트/마일리지 체계가 상당히 개악이 되어서 활용도가 괜찮을 지 의문이다. 게다가 얼마 후에는 신한카드에서 옥션-G마켓 제휴 캐쉬백 체크카드(V)도 내놓았다. 2014년에 나온 SC 리워드 11 신용카드는 실적 충족 후 11번가에서 이용시 결제액의 11%(앱 이용시는 22%)를 리워드 360 포인트로 적립해 주는 카드다. 리워드 11 체크카드도 있는데, 이거는 닥치고 11% 적립이다. 물론 둘 다 월 적립 한도가 있다.

2015년 9월에는 비씨카드의 오포인트 제휴가 종료되어 11번가에서 오포인트를 모을 수 없게 됐다. 게다가 오포인트 가맹을 해지하는 브랜드들이 많아져서, 오포인트는 갈수록 시궁창이 되어 가고 있다.

특징이자 장점으로는 강력한 과거 구매내역 조회 기능이 있다. 다른 주요 오픈마켓의 경우와 달리 전 기간 구매내역 조회를 지원한다.(인터파크도 11번가와 동일한 조회 기능을 제공한다.) 옥션의 경우 2011년까지의 구매내역만 1년 단위로 조회 가능. 참고로 유난히 불편한 G마켓은 한 달 단위로만 조회된다.DB 설계의 중요성

혜택에 있어서 최종 결론은, 모바일 앱으로 이용하지 않으면 답이 없다.

2.2. 도서[편집]

인터넷서점 혜택정보

무료배송여부

1만원 이상

적립금 최소금액

10원

적립금 소멸시효

1년 &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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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하루/휴일배송

지연배송보상

11번가 통합운영


전신은 모닝365다.
적립은 자체 포인트(유효기간 1년)로 적립할 수 있다. 이중 2%까지는 OK캐쉬백으로 적립할 수 있다. 참고로 OK캐쉬백은 적립금 유효기간이 5년이지만 거의 평생이라고 보면 된다. 항목 참조. 다만 적립된 금액의 10%를 수수료로 떼 간다.

타 서점과 달리 신간에 SK텔레콤T-멤버십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어 사실상 10%+의 할인율을 추가로 적용받을 수 있다. 물론, 월간/연간 제약이 존재하고 책마다 할인율이 다르다. 쿠폰과 반대로 구간에는 적용할 수 없다.

다른 대형 도서 사이트에 비해 고객센터 답변 시간과 신간 추가가 느리며, 배송 또한 느린 편이다. 특히 신간 추가 지연은 2009년도 통합 이후부터 지적된 사항이나 2013년 현재까지 개선되지 않고 있다.

2014년 8월 말에 도서 부분 서비스를 종료했다. 현재는 11번가 쇼핑에서 각 입점 마켓의 도서를 파는 중. 예전에는 장바구니에 11번가와 도서11번가 상품이 따로 놀았지만, 현재는 연동되고 있다. 도서11번가의 스마트폰 앱은 따로 있지만, 그냥 11번가 앱으로도 도서를 주문할 수 있기 때문에 아무런 의미가 없다.

도서 11번가의 e북 서비스의 경우 사업정리때문에 E-book서비스를 종료하고 후속지원도 안하겠다는 베짱 공지를 날렸다. 구입한 책의 이관도 환불등의 보상도 없이 다운로드 한 책은 향후 5년간 사용 가능하다는 공지만 덩그러니 남겼다. e북의 경우 당시 SK플래닛에서 운영하단 티스토어(현 원스토어)의 e북 부분이 있었음에도 이런식으로 배짱 공지를 때렸다. 전자책 시장의 문제점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예시.

11번가에서 제공하는 보너스 쿠폰은 11번가에서 도서를 구입시 이용할 수 없다. 11번가 마일리지, T-멤버십, 11번가 포인트 이용은 가능하다. 도서구입시 할인쿠폰을 쓰고 싶다면, 11번가를 찾지 말고 G마켓이나 옥션 쪽을 생각해 보는 게 더 낫다.

2.3. 마트[편집]

옥션의 '마트대신옥션' 프로모션을 별도 페이지로 확장한 개념.

2.4. 뷰티[편집]

전신은 체리야이다. 화장품 전문 판매몰이다.

3. 기타[편집]

같은 계열사라서 그런지 SK텔레콤용 모델 핸드폰에는 11번가 앱이 기본 내장되어 있다.

선불카드 회사인 맥스카드시스템즈와 신한카드가 제휴하여 나오는 선불카드 중 11번가 제휴 선불카드가 있다. 11번가 이용시 1%를 캐쉬백해 주는데, 맥스포인트 적립 대신 해당 선불카드에 다시 충전해 주는 방식이다. 즉, 맥스포인트로 적립해 주는 기본 맥스카드와 리워드 방식이 전혀 다르니 주의할 것.

예전에는 ActiveX를 정말 사랑했던 SK그룹 계열 사이트답게 인터넷 익스플로러만 제대로 표시되었지만, 지금은 개선되어 물건을 구입하는 소비자는 구글 크롬이나 다른 브라우저로도 정상적으로 구매 가능하다. 근데 애드블록을 켜놓으면 검색창에 입력이 안된다!!(...) 아무 카테고리에나 들어가서는 좌측 상단의 별도의 검색창으로는 가능.

또한 판매자 쪽은 전혀 개선되지 않아서 ActiveX와 그리드 파일을 필수로 설치해야 하기 때문에 반드시 인터넷 익스플로러로 접속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사이트 속도가 빠르다면 말이 없겠지만 이 ActiveX 때문에 속도가 환장하게 느린 탓에 상품 등록이 제법 난이도가 있다. 또한 상품 제품을 올릴 때 여러 기능 제한도 많다. 때문에 오픈마켓 판매자들 사이에서는 평가가 박한 편. 그나마 2015년을 기점으로 ActiveX 퇴출 움직임에 가세하여 리뉴얼을 거쳐 이제는 IE를 제외한 다른 브라우저로도 멀쩡한 판매가 가능하도록 바뀌긴 했다.

파일:attachment/11번가_안파는게_없음.jpg
전차에 U보트까지 2NE1이 직접 배달해주기로 유명하다. 페덱스?

여담으로, 11번가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흔하고 짜증나는 애드웨어로도 유명. "windowstab" 레지스트리 키와 "certkey" 같은 프로그램을 조심하면 된다.

터키에도 진출해 있다. 11번(Numara 11), 주소: n11.com 으로 되어 있는데, 회사 소개를 보면 대한민국의 11번가와 운영 주체가 동일한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ActiveX같은 거 없이 아주 쾌적하다

지마켓 문서에도 나와있는 내용이지만 11번가 또한 마찬가지로 고객센터 담당자들이 상당히 불친절하다. 지마켓과 달리 대기업인 SK산하라고는 하나, TV 홈쇼핑 시절부터 이어지며 뿌리깊게 자리를 잡은 CJ, 롯데, 현대, 신세계와는 달리 후발주자인 오픈마켓들은 상대적으로 미숙하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또한 본 문서의 개요 문단에 나와있듯 매각을 하네 마네 하는 천덕꾸러기 신세인 탓도 있을 것이다.

2017년 광고모델로 트와이스를 쓰고 있다.

[1] 특히 신세계그룹은 아예 정용진 부회장이 온라인부문 신설법인을 천명한 만큼, 11번가 인수에는 완전히 손을 뗀듯 하다.[2] T-멤버십 보너스 캐쉬백은 2015년 7월부터 5%에서 1%로 삭감됐다.[3] 1원 이상 구매시, 5천원 한도[4] 1만원 이상 구매시, 5천원 한도, 3장, 기존 스마일클럽 회원 또는 스마일클럽 무료체험을 신청한 경우 받을 수 있다.[5] 1만5천원 이상 구매시, 9개 카드사 연계 20%, 카드사별 1장[6] 10,000 포인트(G마켓 포인트도 합산 가능)가 있어야 옥션의 e-머니로 전환할 수 있으며, 옥션에서 그냥 적립된 포인트는 500점 단위로 배송비 결제용으로만 쓸 수 있다. 2015년 말에 옥션G마켓은 포인트 체계를 조금 간소화했다.[7] 예를 들어 2만 마일리지로 5,000포인트 교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