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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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는 눈의 힐더
1.1. 스토리1.2. 떡밥1.3. 능력1.4. 트리비아
2. 던전 앤 파이터의 서버, 힐더3. 은하영웅전설의 등장인물 힐데가르트 폰 마린도르프의 애칭

1. 우는 눈의 힐더[편집]

파일:dnfh.jpg

사도(던전 앤 파이터)

제 1사도

제 2사도

제 3사도

제 4사도

숙명의 카인

우는 눈의 힐더

창공의 이시스 프레이

정복자 카시야스

제 5사도

제 6사도

제 7사도

제 8사도

무형의 시로코

검은 질병의 디레지에

불을 먹는 안톤

긴발의 로터스

제 9사도

제 10사도

제 11사도

제 12사도

(구) 폭룡왕 바칼
(신) 건설자 루크

성안의 미카엘라

혼돈의 오즈마

세리아 키르민


던전 앤 파이터의 제 2 사도.

그녀에게 주어진 호칭은 '두가지 얼굴에 찬연히 빛나는 이슬을 감춘 자'

그녀는 아름다웠던 세계, 테라의 멸망과 가족의 죽음을 기억하고 있다. 마계에서 아주 오랫동안 살아남아 왔으며 자연의 힘을 이용하여 '마법'을 운용하는 방법을 최초로 발견하였다고 전해진다. 마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깊이 연관되어 있으며 마계를 예전의 모습으로 돌려놓기 위해 수많은 세월 동안 부단히 노력해왔다. 마법사로서 해로운 환경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과 정신감응 능력을 갖추고 있어 사도들을 하나로 묶는 역할을 하며 분쟁을 조정하고 뜻을 규합하기도 한다. 제9사도 건설자 루크, 제 4사도 정복자 카시야스와는 자주 왕래하는 사이다. 다른 사도들에 비해서 전투력이 강한편은 아니지만 리더십이 탁월해 서열 두번째로 인정되고 있다. 브루클린 남부 블루밍데일에 거주하고 있으며 모습을 거의 드러내지 않는다. 또한 엘리멘탈 마스터의 조직인 테라코타의 대표 아이리스 표춘싱어를 심복으로 두고있다.

1.1. 스토리[편집]

파일:힐더매직.png 파일:마계이차원.png

힐더는 과거 찬란한 문명을 꽃피웠던 테라의 생존자로, 파괴된 테라의 조각이 우주를 정처없이 떠돌고 있을때 홀연히 나타나 그 조각을 이차원 공간으로 전송하여 마계로서 안정화 시켰다. 그러던 어느날 마계가 야만족들의 행성인 '그랑블라드' 와 접촉하면서 수많은 괴수들과 거인들이 마계로 넘어왔고 마계인들은 이들에게 무차별적으로 학살당했다. 그렇게 전전긍긍하던 시절 강자 카인이 나타나 마계를 침략한 괴물들을 모조리 쓸어버렸고 힐더는 그에게 머물것을 제안했다. 결국 카인이 마계에 머물게 되면서 마계는 생존권을 보장받는다.

파일:사도모음.png

이후에도 수많은 강자들이 마계로 넘어왔으며, 힐더는 이들 중 가장 강력한 존재들을 엄선하여 사도로서 임명하였다. 사도라는 명칭의 유래는 정복자 카시야스가 힐더에게 우리들이 세상을 구할 사도가 아니냐는 농담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힐더는 이 사도들을 마계를 구원할 존재들로 여기고 있었으나 다른 사도들은 마계의 안위에 관심이 없었다. 어느날 사도들이 알 수 없는 이유로 아라드 행성으로 전이되기 시작하자 이로 인해서 생길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자신의 심복인 아이리스 포츈싱어에게 아라드인을 도우라고 명령했다. 이후 힐더는 아라드인들이 사도를 격퇴하는데에 직간접적으로 도움을 주며 협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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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무엇을 알고 있으며 무엇을 원하는지 속속들이 알아내라. 그것이 네가 살길이다.

- 정복자 카시야스



초반 스토리에선 마계인들에게 영웅으로 추앙받는 선한 사도로 그려지고 있었으며 아라드에 해악을 끼치는 사악한 사도들을 멸하기 위해서 모험가를 이끌어주는 포지션이었다. 하지만 실상은 테라의 부활을 위해서 세계를 멸망시키려는 흑막이자 만악의 근원이다.

파일:창신세기.png

힐더는 마계를 재건하여 테라의 영광을 재현하고자 많은 노력을 했으나 이러한 시도는 언제나 부진하게 끝났다. 그러던 어느날, 힐더는 테라 어딘가에 숨겨져 있던 고대의 유적지를 발견하게 되는데, 그곳에서 창신세기 라는 예언서를 찾게 된다. 창신세기에는 다음과 같은 예언이 기재되어 있었다.

1. 세상의 끝에 위대한 의지로부터 수많은 신이 태어나니
2. 그들은 하나이자 무한이요 무한이자 하나이되 능히 그 의지와 권능이 미치지 못하는 곳이 없더라
3. 그들 중 하나가 문득 슬퍼하여 가로되 원통하고 원통하다 우리가 능히 모든 것을 이룰 수 있으되 우리를 찬양하는 이가 없고
4. 영원 속을 떠돌되 임하여 뜻을 이룰 곳이 없노라 하니 그들 중 나머지가 함께 슬퍼하더라
5. 또한 그들 중 하나가 입을 열어 가로되 우리가 스스로 우리를 영광되게 할 사랑할만한 것과
6. 거하고 안식할 곳을 새로이 만들자 하니 이윽고 그들 중 나머지가 함께 기뻐하더라.
7. 이 말을 한 자는 두 가지 얼굴에 찬연히 빛나는 이슬을 감춘 자였더라.
8. 그가 다시 슬픔에 젖은 소리로 말하기를 창조는 곧 소멸이거니와
오직 우리 중 일부의 소멸로만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있으리니 과연 우리 중 누가 이를 위해 소멸하여 위대한 의지로 회귀할 것인가 하니
9. 그들 중 나머지가 무한의 목소리로 탄식하며 궁리하고 마침내 그들 중 열둘이 선택되어 앞으로 나왔더라

0. 두 가지 얼굴에 찬연히 빛나는 이슬을 감춘 자가 눈을 들어 열둘을 바라보니

11. 죽음이 두려워하는 자와 불의 숨결을 내는 자와 땅에 발을 딛지 않는 자와
12. 피로 강철을 적시는 자와 수 백의 얼굴을 가졌으되 보이지 않는 자와 죽음에서 일어난 자와
13. 한번에 수천의 무기를 쥘 수 있는 자와 더러운 피를 흘리는 자와 몸을 뻗어 능히 세상 끝에 닿을 수 있는 자와
14. 말 없이 흙을 만지는 자와 진실을 꿰뚫어 보는 자와 비밀을 알고 있는 자였더라.
15. 두 얼굴을 가진 자가 그들에게 외쳐 가로되
16. 선포하노니 희생은 거룩한 것이요 우리가 우리를 죽음에 이르게 하지 않을 것이매
17. 오직 시련으로 연단된 칼만이 우리의 심장을 꿰뚫어 위대한 의지에 회귀토록 하리로다
18. 이것이 참 희생이요 소멸은 곧 창조이리니 우리가 임재할 곳과 우리로 하여금 영광되게 할 것들이 이로부터 창조되리라 하니라


힐더는 예언서에서 거론되는 수많은 이명들이 사도를 가리키는 것임을 단번에 알아챘다. 즉, 모든 사도와 하나의 세상을 희생시킴으로서 고대의 테라가 다시금 부활한다는 것이다. 힐더는 테라를 재창조 하기 위해서 위의 예언을 토대로 은밀하게 계획을 꾸몄다. 희생시킬 터전을 찾아 마계를 결착시켰으며, 사도들을 하나 둘씩 그 세계로 내려보냄으로서 토착민들의 증오심을 불러 일으켰다. 그리하면 언젠가 그들이 사도들과 맞서 하나 둘 씩 죽이게 되리란걸 확신했기 때문이다. 만일 이들의 힘이 사도와 맞설만큼 강하지 않더라도 힐더는 어떤 식으로든 그 부족한 면을 서포트 함으로서 사도라는 존재를 감당할 수 있는 시련으로 격하시켰다.[1] 그녀가 이런 번거로운 방법으로 사도를 처리하려는 이유는 사도는 사도를 죽일 수 없다.사도간의 절대적인 규율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참으로 용의주도하다 할 수있다.

던파의 스토리는 알 수 없는 이유로 전세계에 걸쳐서 사도라는 거대한 재난이 전이되고 모험가가 이에 대항하는 것이 기본 골자였으며, 이 전이로 인해서 아라드 대륙과 천계는 생태계를 위협받거나 종교가 파멸되거나 도시가 궤멸되거나 삶의 터전을 빼앗기고 에너지를 갈취 당해왔다. 하지만 이 사도들을 아라드로 전이시킨건 모두 힐더의 짓이었으며 힐더의 심복인 아이리스 표춘싱어가 모험가와 수시로 접촉해가며 사도와의 대립을 부추긴것도 모험가가 사도를 죽이도록 유도하기 위해서 힐더가 조종한 것이었다. 즉, 모험가는 처음부터 힐더의 농간에 놀아난 것이다. 힐더가 이런짓을 한 이유는 창신세기의 예언에 따라 모든 사도를 죽이고 아라드 대륙 위에 힐더의 고향이었던 고대 테라문명을 부활시키기 위함이다. [2]

게다가 여지껏 아라드에 재난을 불러 일으키며 악으로만 여겨져 왔던 사도들 역시.[3] 뜻하지 않게 자신의 터전에서 추방당한 피해자였으며 그들이 아라드에 일으킨 트러블 역시 순전히 혹독한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활동이었음이 밝혀지면서 지금껏 이어져온 선과 악에 대한 경계가 순식간에 뒤집혔다. [4] 이런 힐더의 계획을 눈치챈 이가 없는것은 아니다. 루크는 죽은자의 성을 지어 힐더의 계획에 대비하고 있었고 바칼도 힐더의 계획을 사전에 깨닫고 대비를 시작한 사도였다. 하지만 힐더 역시 바칼의 생각을 눈치채고 있었으며, 생명수를 노리고 있다는 명목으로 누명을 씌워서 바칼을 마계에서 추방시켰다. 이후에도 힐더에 의해서 전이된 사도들이 뒤늦게 그녀의 속셈을 깨닫고 모험가들을 힐더의 노리개라고 부르며 조롱하는 모습을 보였다.[5]

힐더의 계획으로 인한 피해는 아라드로 전이된 사도에 국한되지 않았다. 흑요정 왕국의 도시인 노이어페라는 아이리스가 사도 디레지에를 전이시키는 과정에서 흘러나온 사념으로 전염병이 발발하여 생지옥이 되었고, 데로스 제국 역시 아이리스의 꾀임에 넘어가 극비구역에서 전이실험을 진행하다 참사가 벌어졌다. 사도 루크는 힐더의 함정에 빠져 힘을 잃고 노쇠한 몸이 되었으며 잃어버린 힘을 되찾기 위해 검은 악몽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아라드 대륙이 큰 혼란에 휩싸였다. 또한 바칼이 천계에 내려와 무자비한 독재를 시작한것도 힐더의 계획에 대항하기 위한 것이었으니, 비단 전이뿐 아니라 던파 세계관의 크고 작은 재앙들은 대부분이 힐더와 연관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힐더가 아이리스를 조종하여 아라드 대륙에 여러 문제를 일으켜왔다는게 밝혀진 현재는 군말없이 힐더의 말을 믿던 모험가도 힐더에 대한 신뢰를 잃은 상태이며, 협력관계에 놓여져 있던 카시야스 역시 힐더를 경계하기 시작했다.

1.2. 떡밥[편집]

창신세기에선 열두명의 사도가 죽은 후 기존의 세계를 희생함으로서 새로운 세계를 창조한다는 뉘앙스의 예언이 적혀있는데 현재 던파의 사도는 열세명이므로 뭔가 이상하다는 점을 지울 수 없다. 하지만 과거, 테라에는 열두명의 인공신[6]을 제외한 또한명의 사도가 지하에 잠들어 있었다는 언급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 사도를 포함하면 열 세명에 부합한다.

하지만 여기서 힐더가 그 열세명의 사도중 하나에 포함되냐고 묻는다면 그렇다고 대답할 수 있을지가 매우 의심스럽다. 창신세기의 예언에선 새로운 세계를 위해 희생될 열두명의 사도 중, 두가지 얼굴에 찬연히 빛나는 이슬을 감춘 자'는 빠져있기 때문이다. 즉, 힐더는 지하에 잠들어 있던 열 세번째 사도이거나 사도의 행세를 하되, 진짜 사도가 아닐수도 있다.

1.3. 능력[편집]

파일:힐더마법.png

공식 설정에서도 다른 사도들에 비해서 전투력이 강한 편이 아니라고 서술된 만큼 전투적인 면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인 적은 없으며, 속사로 난사한 원소 공격이 카시야스의 참격보다도 약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최초의 마법사로서 마법에 대한 지식과 재능만큼은 단연 독보적이라 할 수 있으며 전투를 제외한 면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보인다. 특히 정처없이 우주를 떠돌던 마계를 이차원 공간으로 전송시켜 안정화시키고 차원을 조작해서 사도들을 아라드로 전이시켰으며 사도 디레지에를 차원의 틈에 가두고 갈갈이 찢어버리는 등, 차원계열 마법에 능통하다.

하지만 이 마법은 같은 사도를 상대로 큰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는데, 그 이유중 하나로 사도는 서로를 죽일 수 없다는 법칙 때문이다. 디레지에를 차원의 틈속에 가둬서 갈갈이 찢어버리는 방법이 먹힌것은 디레지에가 불사의 존재였기 때문인데,[7] 불사가 아닌 다른 사도들에게 이 방법을 사용하려 해봤자 사도의 법칙에 막혀서 시도조차 못할 것이다.[8] 또한 디레지에의 경우 힘이 빠져 무력화 됐을 때서야 차원의 틈을 사용했으며, 빨려들어간 디레지에가 자력으로 차원의 틈을 열어재껴 발악한 것을 보면 사도들은 차원에 대해서 어느정도 저항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9][10] 무엇보다 창신세기의 예언에 따르면 사도들을 물리치는 것은 어디까지나 모험가의 역할이므로 힐더가 전면에 나설 이유도 없다. 본인부터가 전투력이 부족해서 감당하지 못한다고 하기도 했고...

1.4. 트리비아[편집]

숙명의 카인과 마찬가지로 사이퍼즈에 그녀로 추정되는 인물이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등장한다. 그리고 나이트의 전직 중에 하나인 카오스에서 힐더의 얘기가 나온다.

자멸을 불러일으킨 전쟁의 끝에 대륙의 작은 조각이 모성 테라에서 떨어져 나온 지도 수천 년이 흘렀다. 셀 수도 없이 많은 차원을 떠도는 동안 이 땅덩이는 다른 곳에서 건너온 마물들의 터전으로 변해갔다. 테라인들이 맞서 싸우지 않은 것은 아니었으나 압도적인 힘 앞에서는 그 어떤 영웅담과 희생도 한낱 헛된 저항에 불과했다. 살아남은 자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피폭 지대로 숨어들었다.
피폭 지대는 옛 전쟁이 남긴 흉터였다. 오염이 심해 마물들도 다가오지 않는 그 땅에서 생물이 살아남는다는 것은, 기적이라는 말로 표현하기에는 많이 부족할 터였다. 그러나 그들은 살아남았다. 육체가 변모하여 원래는 한 종족이라는 것을 알 수 없을 지경에 이르렀어도 그들은 끝끝내 테라인으로서 존속하여 자손에게 역사와 지식을 전수했다.
처절한 생존을 거듭하던 어느 날. 힐더라는 한 과학자가 대기에서 '마나'를 발견하였다. 그녀는 마나가 새로운 에너지원이 될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갖고 연구를 계속했고, 마침내 오염된 광석 '테라나이트'를 매개로 하여 마나를 끌어내는 법을 알아내는 데에도 성공하였다. 기나긴 굴욕의 시대가 끝날 것만 같았다.
하지만 기뻐하기에는 너무 일렀다. 마나의 양면성을 아직 알지 못했던 힐더는 어떤 실험에서 실패하였고, 이 실패가 또 다른 비극을 불러왔다. 지옥의 차원에서 온 악마들이 무수히 전이되어 온 것이다. 악마들은 마나를 다루는 법, 즉 '마법'을 가르쳐 주겠다며 다가와서는 영혼을 빼앗거나, 이간질하여 큰 분쟁을 일으키도록 했다. 피에 물든 시체를 보며 낄낄거리는 그들의 모습은 정녕 '악마'라 부르기에 손색이 없었다. 이 땅이 '마계'라는 무시무시한 이름으로 불리게 된 것은 이 때문이다.

-나이트의 전직 중에 하나인 카오스에 대한 설명 중.


물론 위의 스토리는 플레인:데몬, 즉 다시말해 평행 세계의 이야기이긴 하지만, 현 던파 세계관의 마계도 이곳저곳을 떠돌아다니다 아라드에 붙은 거고, 그 동안 사도들을 비롯한 온갖 마물들이 올라탔으며, 바칼 스토리에서 힐더가 마계의 행선지를 조정할 수 있다는 듯한 언급이 나오는 걸 보면... 마계가 더 엉망이 된 것도 다 힐더 탓이다! 결국은 이곳저곳에 힐더가 안 끼는 곳이 없어 식상할 지경에 이르렀다.

파일:포켓몬.png 파일:잡아와프레이.png

초창기 시절 저연령층을 겨냥하고 나온 만화책에선 힐더가 다른 사도들을 길들이고 다니는 비범한 모습을 보인다. 심지어 프레이마저도 길들인 모양.뭐?

파일:힐더원화.jpg 파일:힐더컨셉아트.jpg

힐더의 원화

2. 던전 앤 파이터의 서버, 힐더[편집]

서버 별명은 힐미도, 사일런트 힐더(...) 한때는 던파 내에서 가장 사람이 적은 서버라는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있었다. 그에 비해 SM아시루발바롯사, 창운과 레바 같은 나름대로 유명한 플레이어들이 많은 기묘한 서버이기도 했다.역시 사일런트 힐 하지만, 2013년 5월 기준으로는 안톤이 압도적으로 사람이 적다.

파일:attachment/힐더/Example.jpg

2014년 7월, 새로운 이벤트 서버에서 강제 이주 서버로 지정됐다. 다만, 경매장 물품 수 등 인구 수를 짐작케 할 수 있는 여러 요인에서 여전히 안톤이 압도적인 꼴찌를 보이고 있는 점에서 볼 때, 단순히 강제 이주 서버를 죽은 서버 중에서 돌아가며 정하기로 한 듯하다.

동방 프로젝트 갤러리가 처음 생겨났을 때에는 서버 유저들이 갤러리에 몰려가 힐더서버 갤러리라며 난동을 부린 적도 있었다.

[1] 사도를 상성되는 환경으로 전이시켜 약체화 시키거나, 사도의 힘에 저항할 수 있는 힘을 부여하는 등[2] 창신세기에선 모든 사도가 죽은 후 기존의 세계를 희생함으로서 새로운 세계를 창조한다는 예언이 적혀있다.[3] 힐더가 아이리스의 입을 빌려서 아라드를 공격한 사도들은 사악하다는 식로 모험가를 꾸준히 속여왔다.[4] 이부분은 안톤 에피소드에서 노골적으로 강조되는데, 안톤은 선과 악을 규정하는 기준이 무엇이며 살기위해 행동했을 뿐인 자신을 어째서 악으로 규정하는 것이냐고 일갈한다.[5] 사도들은 태초에 하나의 존재였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자신들의 운명을 체감했을 가능성이 높다.[6] 이들이 죽어서 환생한것이 현재의 사도이다.[7] 죽지 못하는 육체를 끝없이 분해하여 소멸시켰다.[8] 과거 카인 역시 바칼에게 주먹을 휘두르려 한적이 있었으나 사도의 법칙에 막혀서 자신도 모르게 주먹을 거두었다.[9] 한가지 예로 카시야스는 소환수의 부름에 응할 때마다 검으로 차원을 찢고 나타난다.[10] 또한 공식 설정에서도 사도들은 모두 공간의 제약을 뚫은 존재들이라고 서술되어 있다.

3. 은하영웅전설의 등장인물 힐데가르트 폰 마린도르프의 애칭[편집]

독일어 발음 상 Hilde는 힐더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