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렛팩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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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휴렛팩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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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1939년

창립자

윌리엄 휴렛, 데이비드 팩커드

회장

맥 휘트먼

매출액

1,043억 달러 (2007년)

순이익

73억 달러 (2007년)

고용

350,610명 (2012년)

자회사

컴팩, 스냅피쉬, HP쇼핑 외

홈페이지

한국 홈페이지


1. 개요2. 역사3. 상세4. 애플 창업주들과의 관계5. 2010년~현재6. 기타7.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HP / Hewlett-Packard

1939년 윌리엄 휴렛과 데이비드 팩커드가 공동으로 설립한 프린터, 컴퓨터, 서버 등의 전자제품 제조로 유명한 미국의 IT 회사. 회사 이름을 정할 때 재미난 일화가 하나 있는데, 우선 이 둘은 그들의 이름을 사명으로 사용하기로 하였는데, 문제는 누구 이름이 앞에 올 것인지를 결정하지 못하였다고 한다. 결국 동전 던지기로 결정하기로 하였는데, 이 때 팩커드가 이겼지만 의외로 패커드는 '팩커드-휴렛'보다는 '휴렛-팩커드'가 더 마음에 든다며 휴렛-팩커드로 결정하였다.[1][2]

회사명은 휴렛패커드지만, 그냥 에이치피로 자주 불린다.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적는다면 Hewlett을 휼릿으로 써야 하고, Packard를 패커드라고 써야 한다. 하지만 한국HP 측이 휴렛팩커드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매체들도 이 표기를 따른다. 회사명·브랜드명의 경우 공식 등록한 한글 표기가 외래어 표기법에 안 맞을 경우 외래어표기법이 아니라 등록된 표기를 따르기 때문. 로고를 거꾸로 보면 dy인데, 실제로 HP의 역사에서 dy를 로고로 쓴 적이 있다. 자회사 개념이었는데 dynac, dymec으로 이름을 쓰다가 HP에 흡수되었다.

2. 역사[편집]

소위 1세대 실리콘 밸리 벤처기업이며,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회사다.[3] 원래의 주요 사업부문은 의료기기 및 산업계측기와 계산기, 개인용 컴퓨터다. 이후 컴팩을 먹으면서 서버 시장에도 진출하였다. 나중에 의료기기와 산업용 계측기 부문은 분리 독립시켜서 이제는 완전히 컴퓨터 관련 사업에만 집중하고 있다.

잘 알려져 있지는 않은 사실이지만, 1940년 월트 디즈니의 의뢰로 스테레오와 관련된 기술인 '음향발진기'를 만들어 낸 회사이기도 하다. 그리고 1960년대가 되며 그 기계가 쓰인 환타지아가 재평가 받으면서 hp의 주가가 오르는 계기가 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연합군의 레이더 기술과 포탄의 도화선 기술을 개발하기도 했다. 덕분에 창업자인 패커드는 징집을 면제받았다. 휴렛은 얄짤없이 끌려갔다고.

한국에서는 1980년대부터 1990년대 초반 까지 삼성전자와 합작 형식[4]으로 '삼성휴렛패커드'를 설립하여 최초 진출했으나, 1995년 삼성전자가 HP의 주력사업인 프린터 사업에 진출하게 되는 바람에 파트너쉽을 종료하여 HP 직영의 한국지사인 '한국휴렛패커드'로 탈바꿈하였으며, 3년 뒤인 1998년에 삼성전자의 지분을 모두 인수함으로써 100% 지분을 HP가 소유하는 구조로 바뀌게 되었다.

2016년, 삼성전자 내 프린터사업부를 일괄 인수하기로 하였다. 그런데 한국에서 프린터는 HP 브랜드가 아닌 삼성 브랜드로 판매를 한다고 한다. 국내서 HP 브랜드 프린터 사라진다…'삼성'으로 판매 정리하자면, 삼성전자의 프린터 사업부가 HP로 인수되었지만, 잉크젯프린터만 삼성브랜드로 판매한다. 레이저프린터는 HP브랜드로 계속 판매하는 중

3. 상세[편집]

과 함께 컴퓨터와 관련된 제품이다 싶은건 뭐든 제조하는 업체이다. 또한 PDA를 아직까지 꾸준히 직접 생산하는 얼마 안되는 업체 중 하나다.

계산기도 생산하는데 회계 공부하는 사람들이 많이 쓴다. 공학용 계산기 중에서, 최근 'HP Prime' 이란 제품이 나왔는데, 이 제품이 'Ti nSpire' 보다 좋다.(...) [5] 하지만 여전히 끝판왕은 Texas Instrument. 그래도 카시오보단 명성이 높은 편이다.

프린터 시장에서는 거의 독보적인 존재이다. 잉크젯 프린터가 지금이야 캐논엡손이 좀 활개를 치지만, 그것도 어디까지나 가정용 시장 이야기이다. [6] 삼성 초기의 가정용 프린터 제품들은 HP프린터를 그대로 수입해와 삼성 로고만 붙인 것이라고...[7]

많이 찍고 빨리 찍어야 하는 업무용 기기에서는 정말 독보적이다. 게다가 레이저 프린터로 넘어가면 전지구급. 업무용 플로터는 HP 말고는 전부 듣보잡이다. 다만 현재에 와서는 삼성이 국내 프린터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고,[8] 레이저 프린터 쪽에서도 60% 가 넘는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세계시장에서는 여전히 HP가 끝판왕이지만.

데스크탑 컴퓨터의 경우 전 세계 기준으로 과 함께 주요 메이커로 꼽힌다. 오히려 삼성, LG의 데스크탑은 전 세계적으로 보면 듣보잡에 가깝다.

애프터 서비스가 불친절하기로 전세계적으로 유명하다. 다나와의 HP 상품 댓글에는 AS를 성토하는 댓글을 아주 쉽게 찾아볼 수 있으며, 빅뱅 이론셸든 리 쿠퍼난 HP에게 보상을 받아내려고 고객 센터에서 2시간 반을 기다린 적이 있다.며 자랑할 정도. 이는 HP가 미국 회사 특유의 기업 마인드를 가지고 있기 때문인데, 많은 미국의 회사들은 드넓은 국토 탓에 개인 사용자용 제품은 우리나라처럼 밀착 A/S를 하는 개념을 갖고 있는 회사가 별로 없다. 따라서 서비스 수준을 낮추고 하드웨어를 저렴하게 파는 방식을 택하고, 대신 추가적인 밀착 A/S를 원하는 고객은 워런티를 추가 구매하도록 유도한다.

지금까지 나온 모든 HP 제품 목록을 보고 싶다면 이곳에서 찾아보자. f3키 사용을 권한다.

한국어 온라인 스토어는 하청이 아닌, HP 한국지사가 직영하는 통신판매점이다.

4. 애플 창업주들과의 관계[편집]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가 어릴적에 주파수 측정기를 만들다가 부품이 없어서 HP (이미 초 거대기업이었다) 의 CEO인 빌 휴렛의 집에 전화하여 당돌하게 부품을 달라고 부탁한 적이 있다. 빌 휴렛은 이 당돌한 꼬마와 20분가까이 통화한 후, 부품을 주었을 뿐 아니라 여름방학동안 휴렛패커드 주파수 측정기 조립라인에서 일하게 해주었다고. 과연 대인배. 그리고 인터넷 수능 영어지문에 나왔다.

애플의 공동 창업자 스티브 워즈니악이 애플을 창립하기 전에 몇년간 잠시 다니던 회사이기도 하다. 스티브 워즈니악의 자서전에 따르면 HP에 다닐 무렵, 그는 이미 회사 창고에서 남는 부품과 공구를 집에 가져다가 재미삼아서 애플 컴퓨터를 설계하고 있었다. 이후 본격적으로 개인용 컴퓨터를 설계하는 프로젝트를 하고 싶었던 워즈니악은 HP의 높으신 분들께 개인용 컴퓨터 프로젝트를 제안했지만 HP는 개인용 컴퓨터에 관심이 없었고 이에 실망한 워즈니악은 '다른 걱정없이 평생 연구에만 몰두하게 해주겠다'는 스티브 잡스의 제안을 받아들여서 HP를 퇴사하고 스티브 잡스가 설립한 애플에 몸을 담게 된다. 이후 애플 컴퓨터의 설계를 완성한 워즈니악은 HP가 개인용 컴퓨터 프로젝트를 시작한다는 소식을 듣고 다시 HP에 지원했으나, 무슨 이유인지 채용에 불합격하였고 워즈니악을 빼고 구성된 HP의 PC개발팀은 엄청난 인력과 예산을 사용해서 엉성한 애플 모방품을 내놓았다고 한다.

결국 HP가 개인용 컴퓨터에 진출한 것은 코모도어 64[9]가 엄청나게 팔려 나가고, 애플 컴퓨터나 기타 개인용 컴퓨터가 미국 내에 서서히 보급되기 시작한 이후다.

이 인연이 영향이 있어서였는지는 모르지만 2005년에 HP가 애플의 아이팟을 자사 마크를 뒤에 박아서 판매하기도 했다(...) 예상되는 결과였지만 소비자들이 HP마크가 각인된 아이팟을 좋아할리 만무했고, 결국 1년만에 판매를 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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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0년~현재[편집]

우리가 잘 알고있는 컴퓨터, 프린터 외에 다양한 기업용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컨설팅등을 하고있다.

국제적으로 30만명의 직원규모, 미국 포춘 500 리스트에서 19위(2015년 기준)를 자랑하는 회사이지만 최근 몇년간 명확한 초점없이 산만한 경영으로 CEO 회전문 인사, 잘못된 전략으로 인한 다양한 제품들의 흥행실패, 수만명의 감원등 바람 잘날 없는 시기를 보내왔었다.

2000년대의 삽질은 CEO였던 칼리 피오리나 항목 참조바람.

이후 애플이 아이패드, 아이폰등의 모바일 기기로 대박을 내자 이를 따라하려다가 큰 삽질을 했다. 대표적으로 HP 터치패드의 조기철수. 사실 HP는 1990년대 후반부터 죽 PDA를 내놓는 회사였는데, 뜬금없이 후발주자인 애플이 이를 석권하자 억울할 수도 있었다.

2010년 4월, 한때 PDA도 잘팔아먹던 회사였으나[10], 휴대폰으로 진화하는 것을 생각못해서 망한 Palm OS을 인수해서 모바일 컴퓨터 사업에 진출하였다. 팜의 운영체제 'webOS'를 이용해서 야심차게 애플을 따라잡는 것을 목표로 하고 webOS 2.2를 탑재한 HP Pre 스마트폰 시리즈와 webOS 3.0을 탑재한[11] HP 터치패드를 내놓았으나... 애플은 커녕 삼성전자모토로라에게도 밀리는 바람에 스타일 구기고, 2011년 8월, 1년 조금 넘겨 GG. 그래서 스마트폰태블릿 PC사업을 관둔다고 발표했다. 태블릿PC 제품인 'HP 터치패드가 발매된지 49일만의 일이다. 이로써 'webOS'를 탑재한 제품을 내놓는 회사는 현재 없다. 여담으로 휴렛패커드의 PDA중에는 2000년대 직전까지 출시되던 조나다 시리즈와 컴팩으로부터 인수한 브랜드인 'iPAQ'씨리즈가 유명한데, 그냥 그 당시에는 IT기기에 'i'를 붙이는게 유행이었다고.

스마트형 제품 사업 중단을 기점으로 스마트형 제품의 판매가격 인하를 단행했으며 파격적인 가격인하로 인하여 잘 팔리고 있다고 한다. 대표적으로 HP 터치패드(상표명) 16GB 제품은 애플의 아이패드와 같은 499 달러였으나, 초기 배포 27만대중 2만여대만 팔리는등, 워낙 안팔리자 8월에 접어들어 100달러를 내려 399 달러로 팔기 시작했다. 그런데 8월 11일 사업중단 발표후 아예 떨이로 299달러를 내린 100달러에 판다니, 아무리 떨이라지만 다른 제품의 가격을 생각하면 거의 공짜로 주는 수준. 처음에 499달러 주고 산 사람들은 가격차이를 HP에서 직접 받을수 있었다.[12]

뿐만 아니라 개인용 컴퓨터(랩탑, 데스크탑 모두 포함) 사업부를 분사해서 매각한다고 하며, 한마디로 프린터를 제외한 모든 컴퓨터 사업은 그만두거나 매각한다고 발표.

IBM이 제조부문 비중을 줄이고, 솔루션 및 컨설팅 비중을 높인 것을 따라하는 것이 결단의 주 내용이나,[13] 이 소식이 들리자마자 뉴욕 주식시장에 찬물을 제대로 부어버렸다.(...) 시장의 반응은 변신하는 건 좋은데 왜 지금 같은 위험한 시기에 하냐라는 것.

이 발표를 한후 얼마 안가(한달) 2011년 9월 CEO 레오 아포테커는 이사회에서 전격 해임되었다. 태블릿 컴퓨터 사업의 실패의 책임을 물은 것. 그러나 컴퓨터 사업을 매각한다는 전임 회장의 방향은 후임인 멕 휘트먼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그는 즉답을 피하면서도 연말까지는 이에 대한 결말을 낼 것이라고 발표했다.

2011년 10월 26일, 경영진은 장고 끝에 PC 사업부를 유지하기로 결론을 내렸다고 한다. 시장은 이를 환영했고 주가는 4%가 올랐었다.[14]

2011년 오토노미라는 회사를 인수했는데 오토노미의 분식회계로 88억 달러를 감가상각했다.(!) 주식이 12% 빠져서 10년만의 최저치를 기록.

2012년 9월, CEO인 멕 휘트먼은 스마트폰 사업에 다시 뛰어들 것을 고려중이라고 발표했다. 결국 스마트폰은 뛰어들지 않았지만, 노트북-태블릿 컨버터블PC는 꾸준히 내놓고 있다.

2014년 10월 서버 사업부와 PC+프린터 사업부를 분리하는 것을 고려중이라는 뉴스가 떴다. 2011년에 PC사업부를 왜 매각하지 않았냐는 의문이 있지만, 그때 팔았으면 제 값을 못받았을거라는 의견이 있다.

2014년 11월자로 분사를 확정지었다. 기존의 프린터와 PC사업부는 HP Inc.로, 주주 가치를 제고하는 한편, 3D 프린팅 등 신시장 사업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며, 기업용 컴퓨팅 관련 사업은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로 분리되어 급변하는 클라우드 시장에 대한 독자적인 전략과 사업에 초점을 맞추게 된다.

결국 HP는 오는 2015년 11월 1일 프린터·PC 사업부가 포함되는 지주회사 격인 HP 주식회사와 기업 하드웨어·서비스를 담당하는 휴렛패커드 엔터프라이즈로 분사할 예정이다. 2011년 취임한 현 최고경영자(CEO) 멕 휘트먼이 휴렛패커드 엔터프라이즈 CEO를 맡고, 현재 PC·프린터 사업을 총괄하는 디온 와이즐러가 HP를 이끌게 된다.

HP 주식회사는 5만명의 직원규모로 이전부터 그래왔듯, 가정용, 업무용 컴퓨터와 프린터 사업에 초점을 맞출 예정.
2015년 기준으로, 컴퓨터가 25%, 프린터가 75%의 ROS를 책임지고 있다. 그리고 그 프린터의 75%중 절반 이상은 레이저 프린터 사업부에서 나온다. 레이저 프린터의 경우, 2015년 기준으로 전세계 레이저 프린터 시장의 37%를 점유하고 있는 상황. 업계에서 중시하는 보안 기능, 인쇄 속도, 그리고 수만대의 이르는 프린터 들을 동시에 관리가 가능한 소프트웨어, 서비스 등을 앞세우며 6년 만에 업계 최고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그리고 2015년, 프린터 최초로 가장 권위 있는 제품 디자인 상 중 하나인 레드닷 어워드 베스트오브 베스트 까지 받아버렸다. 판촉에 있어서도 유리한 입지를 선점한 셈. 앞으로 더 다양하고 업그레이드 된 제품들이 출시 예정 인지라, 시장 점유율은 이보다 더 높아질 전망이다.

잉크젯 또한 매달 마다 일정한 금액을 지불하고 잉크가 고갈될시 연락하면 카트리지를 집으로 배달해주는 인스턴트잉크 서비스등의 성공으로 잘 나가고 있는중.

2016년에는 본격적으로 3D 프린팅 시장에 진출한다. 잉크를 기반으로 개발한 멀티젯퓨전(MJP) 이라는 기술을 사용하는데, 기존의 3D 프린터들에 비해 10배나 빠른 인쇄 속도와, 저렴한 비용, 그리고 한번에 2개 이상의 재료를 사용해서 제품을 출력할수 있기에 업계에 큰 파장을 몰고 올 예정.

HP엔터프라이즈는 25만명의 직원 규모로, 기업용 컴퓨팅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초점을 맞추게 된다. 소프트웨어 시장 규모가 폭발적인 규모로 성장하고있긴 하지만 기존의 경쟁자들이 IBM, SAP, CISCO, 아마존닷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이기 때문에 생존을 위해 차별화가 절실하게 필요한 상황이다. 분사 이후, 3만명 정도를 더 감원할 예정이다.

6. 기타[편집]

최고 경영자 멕 휘트먼이 2010년 캘리포니아 주지사에 출마했을 당시 대변인이 트위터에 올린 홍보 동영상이 140자 제한 때문에 마지막 한글자가 빠졌고, 링크는 하필이면 베이시스트 김현모(H.J.Freaks)가 여장한 채 베이스 기타로 푹신푹신 타임을 연주하는 동영상(후방주의) 라기보단 OME(...)으로 연결되고 말았다.(...) 결국 그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낙선하고 2011년부터 HP의 CEO를 맡고 있다.

참고로 휴렛팩커드는 남친이 있는 몸이니 찝적대지 말자.[15] 참고로 이 유머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기사로 나왔다.

여담으로 한국표준시의 신호계측장치로 HP장비를 사용한다. 표준연구원의 한국표준시계 관련 보도자료에서 이를 확인할수있다.

7. 관련 문서[편집]

[1] 링크[2] The HP Way 휴렛팩커드 이야기(저자:데이비드 팩커드) ISBN:9788946102248 에서는 동전을 던져서 빌이 이겼다고 나와있다. P65 참조 (우리는 회사 이름에 누구 이름을 먼저 쓸 것인지 결정하기 위해 동전을 던졌다. 말할 필요도 없이 빌이 이겼다. We flipped a coin to see whose name would come first in the company name. Needless to say, Bill won.)[3] 1989년에 HP가 탄생한 차고를 "실리콘 밸리의 탄생지"로서 캘리포니아의 사적으로 지정했다.[4] 지분 규모는 HP 55%, 삼성전자 45%였다.[5] 물론 기능은 Ti nSpire이 더 많다[6] 가정용 잉크젯 프린터는 삼성전자LG전자OEM으로 납품하고 있다. 추가로 HP와 삼성 프린터 간에 호환되는 잉크카트리지가 있다. HP 74/75계열과 삼성 M95/C95계열이 대표적. 실제 장착하여 확인하였다. 그래서 HP 내 OEM사업 담당자는 한동안 실적이 잘나올때마다(=삼성, LG등이 HP OEM제품을 잘 팔았을때마다) 자랑도 못하고 숨죽이고 살아야 했다고....[7] 실제로 1990년대 초반에 '삼성휴렛팩커드'라는 브랜드로 shp 로고가 붙은 채 판매된 바 있다. 근데 이건 삼성이 판게 아니라 삼성과 HP의 합작투자회사가 판매한것이기 때문에 삼성에서 팔았다고 보긴 어렵다[8] 위에서도 얘기했듯, 삼성 잉크젯 프린터는 실제로는 HP OEM 제품이다.[9] 단일 기종으로 1700만대나 팔린 유일무이한 기록을 가진 컴퓨터로 실질적으로 컴퓨터라는 물건을 가정에 보급한건 IBM이나 애플이 아닌 코모도어 인터네셔널의 코모도어 64였다.[10] 1993년 애플이 터치스크린, 휴대용 컴퓨터인 뉴턴(상표명은 메시지패드)을 발표하여 먼저 '상용화'하였다. 다만 뉴턴은 애플의 예전 몇몇 제품들처럼 시대만 앞서가고 성능이나 가격면에서 상품으로서의 매력은 별로라 사업적인 재미를 못보고 1998년 포기했고, 본격적으로 PDA를 성공시킨 것은 1996년에 이분야에 진출한 팜이 먼저이며 HP는 시장에서 팜과 자웅을 겨루었다.[11] 버전 네이밍이 기막히게 안드로이드와 일치한다(핸드폰용 OS = 안드로이드 2.1 / 2.2 / 2.3 | 태블릿용 OS = 안드로이드 3.0).[12] 아마존 등의 쇼핑몰에서는 올라온지 얼마 안돼서 품절사태가 이어지고 있다. 그걸 본 HP는 OS 지원은 계속 하겠다고 발표했다.[13] IBM이 PC 사업부를 매각하고, 통계 분석을 통한 경영 컨설팅이라는 분야를 개척하여 블루오션에서 거의 혼자서 떼돈을 많이 벌어들이고 있기 때문에 HP는 이를 부러워한듯 하다.[14] PC 사업부를 매각한다고 발표했을때 주가가 20%나 빠졌었다.[15] 신도림 테크노마트 번호를 가르쳐 달라는데 직원 자신의 번호를 가르쳐달라는 걸로 착각해서 일어난 일이다.[16] 휴렛팩커드의 지원을 받고 설립된 회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