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로딩중

황제드라몬

최근 수정 시각:

파일:Semi_protect.png
이 문서는 비로그인 사용자의 편집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사유는 여기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편집을 원하는 비로그인 사용자는 편집 요청 기능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단, 잦은 차단 회피 등으로 인해 편집 제한이 적용된 문서는 편집 요청 또한 제한될 수 있습니다.

파일:external/wikimon.net/250px-Djt-2-039_front.jpg

파일:external/wikimon.net/Dch-5-054_front.jpg

파일:external/wikimon.net/Imperialdramon_collectors_card.jpg


インペリアルドラモン IMPERIALDRAMON

디지몬 시리즈의 등장 디지몬. 일본판 원명은 임페리얼드라몬.

1. 종족 특성2. 작중 묘사3. 바리에이션4. 디지털 몬스터 카드게임
4.1. 부스터 7 바이러스 황제드라몬4.2. 황제드라몬(디지털라이즈 부스터)4.3. 오메가 블레이드
5. 기타

1. 종족 특성[편집]

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Imperialdramon_Dragon_Mode_b.jpg

  • 세대 : 궁극체

  • 종족 : 고대룡형

  • 속성 : 프리, 백신, 데이터, 바이러스

  • 필살기 : 메가 데스, 포지트론 레이저[1][2], 이터널 질, 스플렌더 블레이드[3]


고대에 존재한 궁극의 고대룡형 디지몬. 다른 디지몬과는 존재나 능력의 면에서 구별을 분명히 하고 있다. 또 임페리얼 드라몬은 용형태 (드라몬모드)로 불리고 있지만, 모든 파워를 개방할 수 있는 용인형태 (파이터 모드)가 존재한다고 한다. 그러나, 그 모습을 본 자는 없다고 알려져 있다. 강대한 파워 때문에, 제어하는 것은 어려우며, 그 힘은 취급하는 방법에 따라서는 구세주에도 파괴신으로도 되어 버린다.

필살기는 초질량(超質量)의 암흑물질을 발사해, 모두를 암흑 공간으로 사라지게 해버리는 메가 데스.[4] 이 기술은 암흑물질의 착탄점으로부터 반경 수백 미터의 모든 물체를 완전하게 소멸시켜 버리는 무서운 기술이다.[5]

2. 작중 묘사[편집]

2.1. 파워 디지몬[편집]


[애니메이션] 1.1 1.2 1.3 미등장

파일:external/wikimon.net/Imperialdramon.gif
39화에서 등장. 현실 세계에 나타난 트리케라몬에게 고전하던 파일드라몬흰수염 도사가 가져온 청룡몬디지코어[6]를 받아 궁극 진화했다.

이후 43화에서 스컬사탄몬의 공격을 받고 그로기 상태가 되었으나 다른 디지몬들이 청룡몬에게 받은 힘을 자신에게 주었고, 최산해의 외침에 반응해 황제드라몬 파이터 모드로 모드 체인지하여 스컬사탄몬을 한방에 해치운다.

파일드라몬에서 한단계 더 진화한 만큼 파워도 더 강해졌으며, 스피드도 빨라졌다.(대기권을 아무렇지도 않게 돌파한다.) 덤으로 선택받은 아이들 모두를 자신의 내부에 태울 수 있게 됐다.

최종 진화체이면서도 인상 깊은 전투씬을 남기지 못했다.안습 위에서 언급한데로 스컬사탄몬에게 데이터를 파괴당했었고[7] 마왕몬에게는 반격도 좀 날렸지만 쩔쩔매고 블랙워그레이몬에게 다굴까서 이겼다. 네임드 전적이 좀... 게다가 진화한지 얼마 안되서 마왕몬 일행이 나타나서 파이터 모드를 획득했기 때문에 드래곤 모드만으로 싸운 전적은 자신보다 한참 약한 완전체들밖에 없다. 극장판인 디아블로몬의 역습에서는 드래곤 모드로도 재빨리 날아다니며 아마게몬을 약간 몰아붙이긴 했지만 파이터 모드로도 금세 관광당했다.

주인공 디지몬 치곤 상당히 흉악하게 생겼다. 응?? 그리고 파일드라몬 시절부터 곤충의 인자보다 용의 인자가 두드러졌던 편인데 이놈은 완전히 빼도막도 못할 용이 되어서 앞발 부분에 스팅몬 시절의 잔재가 희미하게 남아있는 수준이 되었다.

2.2. 디지몬 크로스워즈[편집]

브이몬스팅몬조그레스하여 등장. 그리고 여태 한번도 쓰지 않았던 "메가 데스"를 사용했다.

2.3. 디지몬 어드벤처 tri. 2장[편집]

파일:Imperialdramon_tri.jpg
기존의 황제드라몬의 색체가 아닌 흑색 황제드라몬[8]인데 아무래도 정황상 1편의 쿠가몬처럼 폭주한 상태로 보인다. 디지몬 카이저의 영향을 받는 모양. 메이쿠몬을 납치한 디지몬 카이저가 왜곡된 공간으로 들어서자 그를 저지하기 위해 쉬라몬팔몬이 쫓아갔고, 그 안에서 황제드라몬과 대결하게 된다. 쉬라몬과 팔몬은 각각 궁극체인 바이킹몬로제몬으로 진화하여 황제드라몬과 1:2 대결을 펼치고, 결국 황제드라몬은 소멸되고 만다. 디지몬 카이저는 메이쿠몬을 돌려주는 것으로 상황 종결.[스포일러]

2.4. 디지몬 소울 체이서[편집]

진화 트리 : 파일드라몬 → 황제드라몬 → (모드 체인지) 황제드라몬 파이터 모드, 황제드라몬 팔라딘 모드


밸런스 붕괴의 원흉

브이몬에서 엑스브이몬 계열로 진화 시 얻을 수 있다. 브이몬 자체를 얻는 것은 어렵지만 일단 얻게 되면 흉악한 성능을 발휘하게 되는데 드래곤 모드 때는 아군 액티브 스킬 피해 증가와 자신의 액티브 스킬 피해 추가로 증가 정도지만 파이터 모드로 모드 체인지하면 아군 전체에게 방어 관통 25% 능력을 주게 되면서 아레나 조합을 고착시킨 원흉이 되었다. 특이한 점은 팔라딘 모드는 파이터 모드에서 진화시키는 게 아닌 드래곤 모드에서 분기점 형태로 모드 체인지를 하는 것. 오히려 팔라딘 모드는 아군 공격력 15% 증가가 적 방어 관통보다 못하다는 평이 많아 만드는 경우가 적다.

황제드라몬 파이터 모드의 경우 워그레이몬과 조합해서 덱을 짜게 되면 워그레이몬의 아군 전체 방어 관통과 겹치면서 아군 전체에게 적 방어 관통을 무려 50%나 주게 되어 방어력 증가 옵션을 무의미하게 만들어버린다. 거기다가 자신은 강력한 2 전체 공격이기 때문에 고초월 황제드라몬 파이터와 워그레이몬이 같이 있는 상태로 맞으면 조합이 부실한 유저들은 자신이 궁극체인지 성장기인지도 구별하기 어려울 정도로 녹아내리는 장면도 볼 수 있다.

시즌 2에서는 드래곤 모드가 삭제되고 파일드라몬에서 바로 황제드라몬 파이터로 진화한다. 초기 획득 형태는 엑스브이몬이며, 길드전 증표로만 교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길드에 가입하지 않은 유저들은 사실상 획득 불가. 길드전 증표 15개당 엑스브이몬 조각 2개로 교환이 가능하며 한 마리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조각 100개가 필요하다. 참가만 해도 증표를 기본 8개는 주니 황제드라몬을 갖고 싶다면 길드에 가입해서 꼬박꼬박 모아두자. 그나마도 6성을 찍어야 황제드라몬으로 만들 수 있는데 초기 획득 형태는 4성이기 때문에 획득 이후에도 최소 260개의 조각이 추가로 필요하다. 스킬은 단일 피해+대상 분노 감소, 필살기 사용시에는 1열의 적들에게 피해+분노 감소 능력이 있다. 전용 무기인 포지트론 레이저 각성 상태에서 스킬과 필살기 사용시 2라운드 동안 필살기 사용을 방해하는 침묵 디버프를 걸 수 있다.

3. 바리에이션[편집]

3.1. 황제드라몬 파이터 모드[편집]

해당 문서 참조.

3.2. 황제드라몬 팔라딘 모드[편집]

해당 문서 참조.

4. 디지털 몬스터 카드게임[편집]

인기 디지몬인만큼 카드도 많이 나왔다. 옛날엔 이 녀석을 모드별로 넣은 덱들이 대회에서 우승하는 모습이 심심찮게 보였을 정도. 자주 쓰이는 관련 카드는 아래의 셋.

4.1. 부스터 7 바이러스 황제드라몬[편집]

파일:external/lh5.googleusercontent.com/bo-356.jpg
절찬리 폭주중
황제드라몬(바이러스)는 부스터로 등장한 최초의 황제드라몬 카드. 옛날 카드답게 능력치는 약하지만(A 공격력이 600 정도) 능력은 말 그대로 악마다. 카드의 장식도 개성적으로, 다른 레어카드와는 달리 홀로그램 처리가 아니라 카드 일러스트의 배경 부분에만 은박 처리가 되어 있다.

  • 배틀 개시시 상대 옵션 슬롯의 카드를 전부 어둠의 땅으로 보내고 보낸 카드 한 장당 공격력이 50 상승한다'

  • 상대는 ◎특수능력 무효가 된다


디지몬 tcg의 바이러스 종은 단일 오버스펙의 카드가 많은 대신 서포트 카드가 적고, 상대 슬롯을 밀어버릴 수 있는 카드는 세트된 상태에서 파괴될 시 카운터로 상대 슬롯을 밀어버리는 지고의 커넥션 뿐 . 그런데 이 카드 그딴 거 없이 다 밀어버린다. 특수능력 무효만 되지 않는다면 현재 디지몬 카드 환경에서도 충분히 강한 카드. 그런데 궁극체까지 언제 진화해

참고로 다른 홀로그램판으로 봤을 때 메탈엠파이어의 배경.

4.2. 황제드라몬(디지털라이즈 부스터)[편집]

파일:external/cards.wtw-x.net/Bo-1194%20ImperialDramon.jpg
저 면상에 바이러스가 아니라고?

암만 봐도 더러운 인상이지만 백신종. 위의 바이러스종 카드가 악마였다면 이쪽은 황제. 진화는 애니메이션과 동일하고 해서 수월한 편.

  • 이 카드는 '◎특수능력 무효'가 되지 않는다.

  • 카테고리: 웜 카드의 효과를 받지 않는다

  • 배틀 중 상대 디지몬이 공중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경우 상대 게임판 위의 카드(레벨Ⅲ[10] 제외)를 전부 어둠의 땅으로 보낸다.


....답이 없다. 게다가 같은 부스터에 나오는 파일드라몬의 보조 능력은 상대 디지몬은 공중 능력을 잃는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현재에는 메타덱 중 하나인 메탈그레이몬 덱에 투입되어 수틀리면 상대 게임판을 밀어버리는 용도로 사용된다. 그런데 저 수틀리면 밀어버리는 게 너무 강력한데다가 하필 덱이 소위 10대 메타덱이라는 게 문제.

4.3. 오메가 블레이드[편집]

파일:external/lh4.googleusercontent.com/st-919.jpg
성검을 가장한 혐짤
디지몬 카드 원턴킬의 알파이자 오메가. 자기 검보다 못한 녀석

디지몬 tcg에서 원턴킬을 내는 것은 굉장히 어렵다. 한 번의 전투로 줄 수 있는 데미지는 많아봐야 3~40 정도이기 때문. 그나마 이것도 레드 프레임의 궁극체들끼리 싸우거나 궁극체가 성장기에게 질 경우의 얘기다. 그래서 데미지를 늘리기 위해 크래커나 이지스의 효과 데미지 카드를 떡칠하는 것.

효과는 배틀에서 이기면 상대 레벨Ⅲ 디지몬을 포인트게이지에 겹친다. 디지몬 tcg는 '레벨Ⅲ 디지몬이 없으면 게임에서 진 것으로 간주'한다. 바로 지는 건 아니고, 자신의 준비 단계에 새로운 성장기 디지몬을 내야 하긴 하지만, 못내면 라이프가 얼마나 남았든 그대로 게임 셋. 빅토리 드래곤? 오메가 블레이드는 성장기를 포인트 게이지에 겹치는[11] 카드 중 가장 효율적인 카드다.

드래곤인간형(용인형), 백신종, 궁극체만 사용할 수 있다는 조건이 있지만, 자신의 디지몬을 궁극체로 만드는 대신 턴 종료시 포인트 게이지에 겹치는 카드 강화 플러그인U가 나왔다. 또 백신형 드래곤인간형(용인형)을 만족하는 화염드라몬도 있다. 이놈은 레벨 IV. 즉 진화하기 매우 쉬운 카드. 진화 후에 플러그인을 쓰고 블레이드를 쥐어준 뒤 온갖 버프를 떡칠해 이긴 뒤 원턴킬을 내면 된다(...). 게다가 옵션카드 주제에 옵션 슬롯이 아니라 보조 박스에 놓는다. 옵션 슬롯을 하나 번다는 이야기.

이것보다 먼저 나온 오메가 블레이드 카드는 공격력을 +1000 해주는 카드였다. 당시 환경에서는 최강의 공격력 버프 카드였지만 이후 공격력 인플레가 일어나며 묻히고 말았다(...)

5. 기타[편집]

7차 교육과정 당시의 중학교 3학년 지학사의 과학 교과서에 나온 적이 있었다. 정확히는 황제드라몬의 장난감이 나온건데 해당 교과서에는 변신 로봇이라는 이름으로 나왔다(...). 관련 자료 화학의 질량보존의 법칙을 설명하기 위해서 변신 완구 사진을 황제드라몬 완구 사진으로 넣었던 것이다. 사진을 잘보면 해당 완구는 황제드라몬을 파이터 모드로 변형 가능하다. 이 완구 외에도 여러 모형들이 나왔으며(대표로 S.H.F) 팔라딘 모드 또한 한정판으로 발매됐다.

트라이 시점에서는 나리와 리키가 궁극체 진화를 달성했기 때문에 사실상 궁극체가 존재하지 않는 죠그레스 진화를 할 필요가 없어져 예지와 재하는 성숙기 밖에 달성 못했기 때문에 파워 인플레에 뒤처져 버렸기 때문에 사실상 제로투 팀을 혼자서 하드캐리하는 신세가 되고 말았다.

[1] KBS 더빙판에서는 미라클 레이저로, TCG 한국판에서는 메가 펀치, 레이저 발사로 번역되었다. 괴악한 번역이 아닐 수 없을 뿐더러 본작에서 몇 안 되는 영어 명칭인데, 어차피 영어 쓸 거 왜 번역했는지는 의문. 다른 기술명처럼 이름이 너무 어려워서 바꾼 것으로 보인다.[2] 하지만 의역과는 별개로 브이몬의 진화체인 매그너몬서정우의 친절의 문장의 힘으로 만든 기적(miracle)의 디지멘탈로 진화한 존재임을 생각하면 브이몬과 웜몬의 최종진화체의 기술에 미라클이 들어가는 것도 의미심장하다.[3] 앞발의 칼날로 베는 기술. 파이터 모드의 것과는 명칭은 같지만 내용이 차이가 난다.[4] 파워디지몬의 진화씬에서 발사하는 구체탄이 바로 이것. 그러나 진화씬 연출이외에 이 기술이 실제 사용된 것은 크로스워즈에서 쓴 게 최초. 그것도 진화씬을 뱅크샷으로 재현한 것이다.(...). 이후 트라이에서도 입에서 에너지탄을 발사해서 유일한 사용은 아니게 되었다.[5] 어둠속성 기술이 아닌, 고질량의 암흑물질로 중성자별급의 중력권을 형성해서 대상을 찌그러트려 버리는 중력폭탄이다.[6] 국내판에선 그냥 힘을 담은 구슬, 여의주라고 묘사. 4성수들은 다들 12개씩이라 넘쳐난다고 볼수도 있지만, 12개중 1개를 애들에게 주었고 나중에 블랙워그레이몬을 막기위해 아구몬에게 하나를 더 쓴다. 이렇게 힘의 6분의 1이 비자 결국 힘이 약해져서 붕괴 직전까지 가는 상황이 벌어진다. 심지어 이때는 홀리 스톤도 거의 부러져서 대체제를 겨우 넣은 상황이었다.[7] 다만 이 때는 싸움터가 도시 한복판이었기 대문에 선택받은 아이들 쪽은 전력으로 싸울 수 없었고, 이로 인해 황제드라몬 본인에겐 불리한 상황이었음을 감안해야 한다. 뭣보다 그 때는 02 아이들 측에서도 디지몬을 죽이지 말라고 한 것도 있고...[8] 다만 이미 알려진 블랙황제드라몬과도 색이 다르다. 이건 파란색과 빨간색 부분이 전부 보라색으로 변한 것(용머리의 눈은 황록색) 외에는 기존과 차이가 없다.[스포일러] 그러나 3장에서 디지몬 카이저가 서정우가 아닌 다른 누군가로 밝혀지며 이전에 상대했던 황제드라몬의 정체 또한 불분명해졌다.[10] TCG에서의 성장기[11] 디지몬 판 제외라고 보면 된다. 그리고 되돌릴 수단은 거의 전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