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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华为技术有限公司
Huawei Technologies Co. Ltd.

설립

1988년

설립자

런정페이(任正非)

본사

중화인민공화국 광둥 성 선전 시 룽강 구

사업

전자제품 제조및 판매업

공식 홈페이지


1. 개요2. 특징3. 발매 제품 목록4. 논란
4.1. 실소유자와 지분구조에 대한 논란4.2. 군대식 조직 문화4.3. 삼성전자와의 소송4.4. P10/Mate 9 스토리지/메모리 바꿔치기 사기
4.4.1. 관련 중국 네티즌들의 반응4.4.2. 중국 정부 반응
4.5. 카메라 기능 허위 과장광고4.6. 이란, 시리아, 북한 등과의 관련성 4.7. 넥서스 6P의 무한부팅 문제로 인한 소송4.8. 영국에서의 지적재산권(특허권) 침해 적발4.9. 미국인 연구원 의문사4.10. 인도와 국경분쟁중 인도인 직원 대량 해고 4.11. 먹튀 의혹4.12. 호주 정보국(ASIS)의 해저 케이블 사업 제동 4.13. 아프리카 연합 (AU) 건물내 해킹 사건
5. 국내 진입
5.1. 한국 모바일 사업
6. 기타

1. 개요[편집]

1987년 중국 인민해방군 장교 출신 사업가인 런정페이에 의해 중국 선전에서 설립된 회사다. 주요 사업분야는 네트워크/통신장비 제조다. 국영 기업인 ZTE와 함께 중국의 대표적인 네트워크 장비 제조사다.

회사 명칭인 '화웨이(華為)'는 중화민족을 위하여 분투한다(...)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이었다.#[1][2]

그러나 최근에는 '중국이 만든 뭔가 좋은 것[3], 혹은 중국은 미래가 밝다[4]라는, 중화민족주의를 약간 탈색한 방식으로 주장한다.[5] 내수에 집중할 때는 도움이 되나(일종의 애국 마케팅.) 수출을 하기 시작하면서 중화 민족주의를 희석하는 것으로 보인다.

중국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 및 중화 민족주의에 의해 보호 받는 기업이기도 하다.[6] 창립자부터가 인민해방군 장교출신으로, 중국 정부와 유착관계[7] 및 중국의 관변언론의 옹호 - 화웨이를 사는게 애국이라고 기사, 댓글 도배[8]를 통해 큰 성장을 할 수 있었다.

2017년 4월에 불거진 P10의 eMMC 5.1/UFS 2.0/UFS 2.1과 DDR3/DDR4 혼용으로 전세계는 물론 중국 내까지 비난을 받고 신뢰가 무너지게 되었다. 사양표를 속이고 자국 및 해외에 제품을 판매한 것은 엄연한 사기다. (소비자 보호법이 잘 정비되지 않은) 개발도상국의 단기적인 수익을 노리고 불량 제품을 판매한 후 야반도주하는 중소기업이 아니라 전 세계 스마트폰 점유율의 상당수를 차지하는 메이저 제조사가 이런 행위를 한 것이다. 화웨이의 스마트폰들 중 대다수가 자회사인 하이실리콘에서 만든 AP를 사용하기에[9] 백도어 문제에서 자유롭지 않은 기업이니 화웨이 제품을 구매하려고 한다면 유의해 두자.

2. 특징[편집]

통신장비 연구 개발 및 제조에 특화된 기업이다. 맞춤형 네트워크 서비스 제공으로 단기간에 이동통신 장비 사업분야에서 2012년에 에릭슨을 누르고 최대 매출을 올리는 회사로 성장하였다. 매년 고속 성장을 해서 2016년 기준 에릭슨 매출의 2배 조금 못미치는 매출을 올렸다. 매출은 그정도고, 순익으로는 2위 에릭슨의 20배(!) 조금 안된다.

전세계 35개 업체에 통신장비를 납품하고 있다. 참고로 KT와이브로장비 중 일부를 화웨이에서 납품하기로 하면서, 그 전까지 독점적으로 납품하던 삼성전자가 많이 삐졌다고 한다.

낮은 가격을 무기로 기존의 통신 장비 업체들을 빠르게 밀어내고 있다. 이 때문에 결국 캐나다의 통신장비 업체 노텔이 파산했다. 노텔은 화웨이와 ZTE 등 중국 장비업체들이 유럽과 북미의 3G 이동통신 시장을 빠르게 장악하는 데 속수무책이었다.#

2000년대 후반에는 노텔을 밀어내고 한동안 통신 장비 시장 점유율 2위를 차지하고 있었으나, 4위였던 노키아 솔루션즈가 3위였던 알카텔-루슨트를 인수합병해 2위로 올라서면서, 화웨이는 3위로 밀려났다. 참고로 2015년 기준으로 시스코가 4위, 위에서 언급했던 ZTE가 5위를 각각 차지하고 있다. 화웨이는 매해 12~20%라는 준수한 매출증가율을 보였고, 2016년 기준, 누적 점유율은 역사가 오랜 위의 기업들이 당연히 꽉잡고 있지만 매출규모로는 화웨이가 압도적 1위다. 2위 에릭슨의 매출의 2배 약간 못미친다. 연도별 성장률도 역시 상대가 안될정도로 화웨이가 높은 상태. 최소한 두자릿수 %로 매년 성장하고 있다.

이동통신 설비[10]를 주로 생산하는 회사이나, 휴대폰역시도 제조하고 있으며, T-Mobile 등에 납품하고 있다. 주로 스마트폰 위주로 생산하나, 안드로이드 태블릿 컴퓨터 시장이 성장하면서 새로운 중고급형 태블릿도 발표하고 있다.(다만 2017년 현재 태블릿 시장은 침체기이다.) 2016년 1사분기 기준 스마트폰 점유율 전 세계 3위에 오르는 등, 엄청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IDG). 참고로 1위는 삼성전자, 2위는 애플. (2017년 11월까지도 삼성-애플-화웨이 순의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순위가 지속되고 있다.)

현재 미국의 선불폰시장에서 그 전까진 삼성전자LG전자가 사이좋게 독식하던 저가형 버스폰의 점유율을 빠른 속도로 추격하는 중이다. Boost Mobile, 크리켓등의 저가 선불 마켓팅을 고수하는 소규모 이동통신 업체들은 이미 납품가가 싼 화웨이로 대부분 갈아탄 상황이며, 대규모 통신업체에도 슬슬 치고 올라오는 상황.

2012년 MWC에서 가장 많은 주목을 받은 세 회사가 엑스페리아 P/U소니 모바일, 808 PureView 때문에 부스가 완전 대박이 났다는 노키아 그리고 화웨이이다.

스마트폰 라인업인 Ascend에 D Quad/D Quad XL/D1 세 모델로 주목을 받았다. D Quad와 XL의 차이는 배터리와 두께 뿐이고[11], 앞의 두 개는 화웨이의 자회사인 하이실리콘이 설계한 자체 AP[12]를 사용하고 D1은 OMAP 4460 1.5Ghz. 그 이외 사양은 세 개가 거의 비슷하다. 인지도는 당연히 D Quad가 더 세지만 레퍼런스로는 D1이 훨씬 더 좋을 거라는 말이 많다. OMAP 4460은 이미 블루프린트가 나와 있고 화웨이가 디쿼드에 쓰는 하이실리콘의 K3V2 계열 AP는 MWC에서 발열 문제가 몇 번 대두되었기때문이다.

Windows Phone 8의 하드웨어 파트너로 선정되었다.#

하지만 2년 뒤인 2014년, Windows Phone 제품의 개발 중단을 선언하였다. 화웨이 국제홍보부장은 이후 시애틀 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Windows Phone으로 한 푼도 못 벌었으며, 그 누구도 Windows Phone으로 수익을 낼 수 없었다'''고 언급했다. 2017년 현재 마이크로소프트가 Windows Phone을 사실상 포기(앞으로는 버그 수정과 보안 업데이트만 제공#) 한 사실을 생각해보면 좋은 결정.

2013년 12월 2일, 미국 정부가 보안문제를 자꾸 제기하면 철수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 이후로도 화웨이 신상품이 미국에서 계속 출시되는 걸 보면 그냥 엄포만 놓은 듯하다. 철수하면 본인들만 손해인데

2017년 들어 유럽시장에서 굉장히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3. 발매 제품 목록[편집]

4. 논란[편집]

화웨이가 중국 인민해방군의 프로젝트 독점 수주로 성장해왔다는건 공공연한 비밀이다.

설립자가 중국 인민해방군 통신 장교 출신으로, 화웨이는 중국 군부와 긴밀히 연관돼 있다는 의혹을 받아왔다. 화웨이가 안보에 위협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한 각국 정부는 이 회사의 통신 장비를 도입하지 않는다. 미국, 유럽, 인도 등 서방권에서 안보위협과 스파이 우려로 이 회사 통신장비의 반입을 막고 있다.#

대외적으로 이 회사는 종업원 지주제를 표방하고 있지만, 중국공산당이 설립한 당위원회가 경영에 깊숙히 개입하고 있으며, 대주주와 이사회의 내용은 공개되지 않고 그 실제 지배 관계는 감춰져 있다. 국외의 전문가들은 이 회사는 사실상 중국 공산당이 통제하는 기업이며 종업원 지주제로 노동자가 소유하고 있다는 외피로 은폐하고 있다고 본다. 위에 상술했듯이 종업원은 이 지분을 팔수 없고, 퇴사하면 반납해야 한다. 즉 노동자가 진짜로 소유하는게 아니라는 것. 왜 당은 이 회사를 지배하고 있다는 사실을 숨기고 있을까? 2가지를 생각할 수 있다.

  • 첫째는, 국외에 통신장비 등 인프라 제품을 수출하는 기업인만큼, 중국 공산당과 인민해방군 산하 기업이면 해외 시장 개척에 애로 사항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이를 감추려 한다는 것.

  • 둘째로, 런정페이가 중국 고위 관리나 인민해방군 고위층과 유착관계가 깊어 회사 지분을 아예 이들에게 맡겨 국가 사업에 참가 및 프로젝트 수주 독식을 꾀한 것일 수도 있다.[13]


2003년 화웨이가 시스코가 보유하고 있는 스위치, 라우터 등에 대한 지적재산을 불법 복제했다고 피소당했다.# 화웨이는 처음에는 발뺌하다가# 불법 도용을 시인했다.# 시스코의 프로그래밍 코드를 몰래 훔쳐 라우터 프로그램을 짜는 데 이 코드를 사용했다고 해명했다.#

2012년 10월, 미국 하원은 화웨이와 ZTE를 조사한후, 이 회사가 중국군 사이버 부대에 특별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했다며 미국 정부와 기업들이 이 회사의 통신장비를 사용할 경우 비상시 중대 안보위협에 노출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보고서는 “중국이 악성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가 탑재된 통신장비를 활용해 전시에 미국 안보시스템을 마비시킬 수 있다”고 지적하고, “중국은 악의적인 목적으로 통신기업들을 이용할 수단과 동기가 있다”며 이들 장비를 도입하는 기업들에게 주의를 요했다.#

중국의 해커가 십여년간 몰래 캐나다 경쟁기업 노텔사의 컴퓨터를 해킹해 직원들과 사장의 파일을 몰래 열람해 영업 기밀과 기술을 훔쳐왔던 게 밝혀졌다. 기밀 누출과 정보 활용에 화웨이가 배후에 있었다는 주장이 있었다. 화웨이는 노텔의 하드웨어와 심지어 메뉴얼까지 그대로 카피했었다고 한다.## 참고로 현재 노텔사는 화웨이와 ZTE에 밀려 파산한 상태다.

Financial Times에 의해 공개된 중국 인민해방군의 문서에 의하면, 통신회사를 이용해서 외국 스파이 활동과 사이버 공격을 하는 방법에 대한 기술이 있고, 중국 인민해방군 산하 군사과학 연구원[15]의 백서에 의하면 "사이버 전쟁은 통신 분야에서 준비되어야 한다."며 그 작업에 대해 "[16]훔치고, 바꾸고, 삭제하는 것"[17]이라고 기술했고, 그 목적을 "속이고, 방해하고, 분열시키고, 마비시키는 것"[18]이라고 하였다, 동 보고서에는, 중국 인민해방군은 민간 중국 통신회사와 함께 작업하는게 증가시키고 있다고 하였다.

Nanhao라는 중국의 한 통신장비 제조회사는 500명의 직원들이 민영회사에서 일하면서 "세컨드 잡"으로 중국 인민해방군 사이버 전투부대 구축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서술했다.#

화웨이와 ZTE, KONKA[19]는 중국 공산당과 중국 인민해방군과 연관이 되어 있다고 간주되고 있으며, 인도와 호주 정부는 이들에게 중요한 통신망 구축에 참가를 막은 적이 있다.## 캐나다 정부도 화웨이를 안보상 위협으로 규정하고 정부 통신망 구축 사업에서 배제했다.#.

하지만 영국의 정보기관인 GCHQ가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화웨이가 영국의 국가 안보에 위협을 가하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한다.# 또, 미국 NSA가 화웨이 서버 해킹을 시도한 일도 있어 미국의 보호무역이라고 보는 시각도 있다. #

화웨이 측은 당연히 이 모든 논란을 부정했다. 백도어 있다고 스스로 인정할 순 없으니까 화웨이는 보안백서에서 "화웨이는 당사의 end-to-end 사이버 보안 역량을 개선시킬 수 있는 제언 외에는, 그 어떤 정부정부산하기관으로부터 화웨이의 입장, 정책, 절차 및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혹은 고용관행 등에 관하여 요청이나 지시사항을 하달 받은 적이 없음을 보장합니다."라고 밝혔다.[20] 이와 함께 "제로데이를 구매하여 그 기술을 이용해 상대편을 희생시켜 가며 자신만의 경제 및 정치적 목적만 추구하는 일부 국가"를 언급하며 NSAPRISM을 돌려 까는 패기를 보였다. 당연하게도 진실은 저 너머에.

2016년 11월, 중국회사들이 미국에 판매한 수백만대의 폰에 백도어가 발견되기도 하였다. 사용자가 어디에 갔는지, 누구와 통화했는지, 어떤 메시지를 보냈는지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백도어이며, 스마트폰에 선탑재돼어 72시간마다 이 정보를 중국에 있는 서버에 전송한다. 이 백도어가 탑재된 중국폰중에 화웨이와 ZTE의 폰이 있다.

백도어는 전체 문자메시지 내용, 연락처 목록, 통화 로그, 위치정보 등을 중국 서버에 전송한다. 이 코드는 스마트폰에 선탑재 돼어 있으며 사용자들은 인식하지 못한다.

화웨이 변호인측은 백도어 탑재를 인정하며 "중국에 있는 서버로 전송된 데이터는 중국 정부에게 전송된게 아니며, 탑재한 SW를 만든 중국 회사의 실수이다" 이라고 하였다.## 보안전문가들은 이 백도어가 탑재된 소프트웨어가 취약점이나 버그가 아니라 중국측 회사가 의도적으로 개발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중국정부는 위구르족같은 분리 독립 우려가 있는 소수민족에게 특정 스마트폰 앱 설치를 강요하고 있는데, 해당 스마트폰 앱은 "불법 종교 비디오, 이미지, e북, 전자 문서를 자동으로 탐지해서 보고"한다고 하며, 뿐만아니라 사용자의 웨이보와 위챗 기록, 스마트폰 고유번호(IMEI 번호), SIM카드 데이터 및 와이파이 로그인 데이터도 보관해서 보고한다고 한다. 만일 사용자가 이 앱을 삭제할 경우 최대 10일까지 유치장에 구금된다고 한다.##### 위 백도어가 설치된 휴대폰을 판매하다 걸린 것은 이와같이 평소에 자국민에게 하여왔던 감시활동을 해외에 까지 전개할려고 했던 중국 정부의 정보수집과 통제활동의 일환인 것으로 보인다. 화웨이는 중국정부와 인민해방군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는 곳이며, 외피는 민간 기업이지만 사실상 인민해방군 산하기업으로 추정되는 곳이다.

2018년, 미국 FBI, CIA, NSA는 공식적으로 미국 국민에게 화웨이와 ZTE 폰을 쓰지 말라고 권고 하였다. 미국 3대 정보 기관이 쓰지 말라고 자국국민에게 공개적으로 경고하는 것에는, 그러한 결정을 이끌어내는 과정에서 화웨이측의 알려지 않은 스파이 행위가 발각된적이 있었음을 추론할 수 있고, 그에 의한 경고로써 함의가 크다고 하겠다. #백도어를 휴대폰에 심어 미국에 팔다 걸린 것도 그렇고, 하단의 아프리카 연합 건물 해킹사건도 있는등, 아니땐 굴뚝에 연기가 날수 없는 상황이다

미국의 정보공개법에 의해서 공개된 미국 FBI가 2015년 오바마 정부 시절에 작성한 'FBI 대정보 전략 정보 문서'를 확인한 결과, 미국과 영국은 중국 화웨이의 정보통신망 침투를 매우 위협적인 것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FBI 국장은 “(화웨이 등은) 미국의 정보통신 인프라에 압박을 가하거나 통제할 수 있다. 화웨이 등은 정보를 마음대로 탈취하거나 변경하는 악의적인 기능을 제공한다. 또 이들은 감지되지 않는 (사이버 상의) 첩보기능도 가지고 있다"고 평가하며,
1. 정경유착및 인민해방군과의 유착관계를 볼때, 화웨이 고위직은 중국 정보국등의 지시로 움직일 수 있는 점
2. 화웨이의 회장을 비롯한 고위급이 중국 정부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인물이 운영하고 있다는 것과[21] 현재도 중국의 군사 및 정보분야의 수뇌부들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는 점
3. 중국정부는 정보통신분야를 ‘전략’사업으로 여기고 국가주도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며, 공격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고 화웨이 외에도 중국의 정보통신 대기업 대부분은 중국공산당의 지시로 움직이고 있는 점
4. 중국의 기기를 사용하게되면 중국은 얼마든지 백도어(back door)와 킬 스위치(Kill switch)를 정보망 내에 만들 수 있고 유사시 통제할 수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22] 영국정부는 2006년무렵 중국 화웨이의 영국내 주요핵심 통신망 확장을 허용했는데, 2008년 영국정보국이 살펴보니, 화웨이가 설치한 통신기기를 통한 중국의 해킹시도가 가능하다는 점을 파악했다는 점등이 있다. #

화웨이는 이러한 논란에 대해 "화웨이 상표가 붙었다고 모든 부품을 화웨이가 생산했다 단정할 수 없다"고 둘러대고 있다. 화웨이 제품에 채용되는 부품 중 32%는 미국산이고, 소위 말하는 서방의 IT기업들 또한 중국에 얼마나 많은 R&D 센터를 두고 있는가 보라는 것이다.백도어를 몰래 프로그래밍해 넣는 거랑, HW일부에 미국산 부품을 쓰는 거랑은 다른 것 아닌가?

4.1. 실소유자와 지분구조에 대한 논란[편집]

유한공사[23]로서 비상장기업이며 모든 주식을 런정페이를 포함, 직원들이 소유하고 있는 종업원 지주제 회사이다. 언뜻 보면 평등한 회사 같지만, 여기에 함정이 있다. 종업원은 회사 주식을 보유해도 팔수가 없으며, 퇴사하면 주식을 반환해야 한다.##[24] 상당수 전문가들은 화웨이의 이런 소유 구조가 단지 ‘눈속임’이라고 주장한다. 화웨이는 사실상 중국 정부가 통제하는 기업이며 이를 ‘노동자 소유 기업’이라는 외피로 은폐하고 있다는 얘기다. 그렇다고 직원들이 보유한 주식이 장식인 건 아니고, 배당금은 매년 지급한다. 가끔 연봉보다 많다

런정페이의 지분률은 낮지만, 이 회사는 중국 공산당이 회사 내에 ‘당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 위원회가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고 최대 주주 10인의 리스트 제공도 거부하고 실체를 숨기고 있는 기업이다. 다만 사실상 기업 지배에 지분은 큰 의미가 없다. 참고로 삼성전자 이재용 지분은 0.57%인데 기업 지배에 무리 없으며, 선진국이라는 미국조차 포드자동차는 포드 가문이 3.2%지분으로 40%의결권을 행사하고 있다. 하물며 언론자유가 없다시피 하고 경영이 투명하지 못하며 외부 견제가 없고 중국공산당의 일방적인 비호를 받는 기업으로써 안봐도 뻔하지 않은가? 또한 차명이나 제3의 법인으로 지분을 위장 소유할 수도 있다. 최대 주주들 명단을 숨겼으니 차명등 방법으로 지분을 소유해도 아무도 알수 없다. 차명이나 제3 법인으로 분산은, 대외적으로 몸통을 숨길수 있고, 세금 납부를 줄이는게 가능하다. 대주주에는 중국 정부 및 인민해방군 관련 단체나 기관 여러군데가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공개를 안하는 이유가 있을 것. 물론 차명이나 페이퍼 컴퍼니도 가능한 시나리오. 중국 정부가 이사들을 지명해놓고 주주들이 결정했다고 하면 그것으로 끝이며 이사회는 공개되지 않는다.[25]

"창업 초기, 화웨이는 중국기업을 육성한다는 취지에서 중국 우전부의 간부 및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았다. 가장 어려웠던 시기에 큰 도움을 받은 런정페이는 이들이 퇴직한 후에도 고마움을 잊지 않았다. 그래서 마케팅 부서에 화웨이의 발전에 큰 공헌을 한 분들이니 수시로 찾아가 안부를 묻고 어려운 일이 있으면 도우라고 당부하고 매년 기념일을 챙겨 선물을 보내기도 했다. 이미 일선에서 물러난 퇴직자들은 인연을 소중히 하고 감사할 줄 아는 런정페이에게 큰 감동을 받았다." 양사오룽저 <위기를 경영하라, 위기를 넘어 삼분천하로, 대륙의 승부사 화웨이의 전략>책에서.

화웨이를 미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쓰여진 상기 책에서 미담 같이 묘사한 내용은, 다르게 보면 "꽌시(关系)[26]"가 지배한 중국 사회에서 "정경유착"을 통해서 화웨이가 발전해왔다는 간접적으로 보여준다. 물론 정경유착은 현재 진행형이다. 중국의 우전부는 한국의 정보통신부와 비슷한 정부기관이다.[27]

런정페이는 “가족 승계할 생각이 전혀 없고[28], IPO(기업 공개)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29][30]

중국정부의 자국 수출산업육성이라는 보호주의[31] + 중국정부와 인민해방군의 수주 몰아주기 + 관영/반관영 언론의 비호 + 14억 인구가 중화민족주의에 의한 국산품 애용 분위기... 이런한 결과. 자국 시장에서 벌어들인 막대한 돈으로 매출의 15%이상 R&D와 해외 인재 스카우트에 투입하여, 발전의 선순환을 만들어내었다. [32]

한국에서는 주로 통신 장비 사업을 위주로 하고 있으며, 스마트폰도 간간히 판매하고 있다. 화웨이 코리아 부사장은 김학수 부사장[33]이 맡고 있다.

4.2. 군대식 조직 문화[편집]

런정페이의 지분률은 2% 도 채 안된다고 주장하며 런정페이의 영향력을 축소하는 식으로도 주장하지만 이는 블러핑으로 보인다. 이 회사는 상명하복식 군대식 문화를 가지고 있으며 회장인 런정페이의 역할은 한국식 재벌 총수의 그것도 뛰어넘어 거의 제왕 수준이다. 일례로 프로젝트가 실패로 끝나면 건물에서 뛰어내릴 각오로 하라는 말을 버릇처럼 할 정도. 상명하복이 심한 군대식 문화를 대내외에 과시하는 것을 자랑하기도 하는데, 회사에서 밤낮없이 일하며 몸과 마음을 바치라는 상징으로 신입 사원들에게 야전침대를 선물하고 있다고도 한다.

조직 문화를 요약하면, 야근 강요 및 하라면 해야 하는 군대식 문화가 화웨이의 특징이며, 풍부한 자국 내수시장[34]과 중국정부와 관영언론의 비호로 큰 화웨이를, 중국 언론에서는 성공신화로 간주하고 런정페이는 아름답게 미화되어 대외적으로는 "늑대정신"을 가진 영웅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직원들을 군대식으로 엄격하고 힘들게 쥐어짠다고 고용보장을 잘하는 것도 아니다. 2007년에는 무려 1만명을 권고사직시키기도 했다.#

중국의 한 지도 서비스 업체에 따르면 자사 지도 사용자 중 인터넷 기업 직원 출퇴근 시간을 분석한 결과 화웨이 직원의 저녁 9시 이후 평균 퇴근 시간이 ‘저녁 9시 57분’을 기록해 가장 늦은 것으로 나타나 중국내 기업중에 가장 직원들에게 야근을 많이 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사 후 야근을 밥 먹듯 한 수재 출신 연구원이 사망한 사건도 된 적이 있었다. 밤 12시를 넘기기 일쑤였고 출퇴근 시간이 아까워 회사 근처로 셋방을 옮겼다. 3월 말 회사의 ‘특명’을 받은 뒤로는 오전 2, 3시까지 일한 뒤 사무실에서 잤다. 오전 8시가 되면 다시 일어나 같은 생활을 반복했다. 그렇게 일했던 화웨이의 연구원이 과로로 추정되어 사망하였는데, 회사는 공식적으로 사망이 과로로 인한것이 아니라고 주장하였다.#
실제로 중국 언론에서 보도를 안해서 그렇지, 이러한 열악한 노동 환경과 쥐어짜내기식 군대식 조직문화로 알려지지 않은 문제가 많았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의 열악한 노동환경 인권 환경, 언론자유가 낮고 견제장치가 없는 중국 사회의 특성상, 중국 공산당 지도부와 관변 언론의 옹호를 받는 화웨이의 이런 문제는 이슈가 되지 못하고 이슈가 되어도 곧 은폐되었다.

런정페이는 "열심히 일하지 않으면 회사가 무너질 수 있다", "화웨이는 열심히 일하지 않는 사람에게 임금을 주지 않을 것" 이라고 하며 성과가 안 좋으면 임금을 주지 않겠다고 겁박하며 직원들을 군대식 문화로 푸쉬하고 있으며, 최근 화웨이 매출이 폭발적으로 급증하고 특히 1년 매출만 69%씩 폭풍성장하는 와중에도# 실적 평가에서 하위 5%에 해당하는 직원들을 매년 해고해온 것으로 알려졌다.#[35]

이 회사는 스스로 자신들의 성공을 "군대식, 돌격식 조직문화 때문"이라고 자처하며, 이 회사의 신입사원들은 선전의 연수원신병훈련소에서 보내져 군대식강도 높은 교육(?)을 받는다고 한다. 아침 6시 30분에 일어나 기숙사에 나와 단체 구보를 하여야 하며, 직원들에게는 휴가와 특근수당을 포기하고 회사를 위해 몸을 바쳐야 한다는 마음가짐을 강요한다고 한다. 신입사원들은 1년이 지나면 휴가와 특근수당을 자발적으로 포기하는 각서에 서명해야만 한다. 간부들은 직원들에게 퀴즈를 내서 이를 숙지하고 있는지 여부를 항시 체크감시 한다고 한다. 선전의 엔지니어들이 창립초기에 책상 밑에 매트리스를 깔고 철야를 했다는 것을 자랑하며, 후배들에게도 그렇게 하라고 강요를 하고 있다.#

이 회사는 한국이나 서구권의 여타 보통 "민간회사"와 같지 않고, 중국정부를 위해 어떤 목적을 부여받고 일하는 '군대'와 같다는 느낌을 받는다. 입사하는 것이 곧 인민해방군 '통신장비 제조 대대'에 입소하는 것과 같다고 볼 수 있을 정도이다.[36]

조직문화의 또 다른 특징으로 '화웨이 기본법'이라는 게 있으며, 직원들에게 철저한 성과주의를 강요하는게 특징. ‘화웨이 기본법’ 제정에 참여했던 우춘보(吳春波) 런민대학교 인력자원 연구소장은 “화웨이에서 지분 분할은 오히려 해적이 약탈한 전리품을 나누는 치열한 생존 싸움에 가깝다”고 말한다. 해적 선장이 온갖 금은보화를 약탈한 뒤, 가장 많은 보물을 약탈한 자에게 가장 많은 전리품을 나눠 주는 식으로 주식을 나눈다는 뜻이다. ‘가장 열심히 일한 자에게 가장 많은 것이 돌아간다’는 원칙에 따른 것이다. 요약하면 직원들은 물어뜯는 늑대가 되야 하며 오직 성과로만 평가한다는 것.#

4.3. 삼성전자와의 소송[편집]

화웨이는 4세대 이동통신 관련 자사 특허 11개를 침해해 큰 이익을 봤다며 삼성전자를 상대로 미국과 중국 법원에 특허 침해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는 중국 베이징 지식재산권법원에 화웨이와 모바일 기기 유통업체 헝통다(亨通達) 백화 유한공사를 상대로 1억6천100만 위안(한화 247억원) 규모의 특허 침해 소송을 냈다. 이 중 화웨이 관련 소송 액수는 8천50만 위안(137억원)이다. 이로써 화웨이가 모바일 통신 시스템의 제어정보 송수신 방법 및 장치, 운동 이미지 데이터를 기록하는 방법 및 디지털 카메라 등과 관련해 6건의 삼성전자 특허를 무단으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관련 기사 관련 기사 2 관련 기사 3

4.4. P10/Mate 9 스토리지/메모리 바꿔치기 사기[편집]

2017년 4월, 자사 플래그쉽 기기인 P10에 eMMC 5.1(!)과 UFS 2.0/UFS 2.1을 혼용하고 DDR3 램과 DDR4 램을 혼용하였으면서도 성능을 속여 판매를 한 정황이 포착되어 전 세계적으로 비난 받고 있다. 기기들 사이의 성능 차이는 실사용에도 큰 지장을 줄 정도이며[37] 같은 UFS에서도 성능 차이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화웨이는 리콜이나 환불 조치조차 하지 않고 있다. 이러한 비상식적인 대응에 중국 관영신문 환구시보 마저 비판에 가세했다. 기기 확인 방법 메모리 성능 속여"…화웨이 위기 중국 소비자 “화웨이, 신뢰 무너졌다”...P10, 성능 다른 메모리 사용하고 가격은 동일 이번 사태와 성능 차이를 잘 설명해주는 중국 사이트 링크 관련 중국 기사 기사 2 관련 중국 커뮤니티 글 관련 Android Authority 기사 관련 해외 포럼 글

이후 문제가 커지자 리처드 위 화웨이 최고경영자(CEO)는 "원가를 줄이기 위해 저가 부품을 쓴 것이 아니다" "소프트웨어 최적화로 수정할 수 있다"라는 정신나간 개소리를 하고 있다. 하드디스크를 소프트웨어 최적화로 SSD의 속도를 낼 수 있게 한다는 말과 같으니..

기린 960의 UFS 2.1 읽기는 800 MB/s, 쓰기는 180 MB/s, 랜덤 읽기 140 MB/s, 랜덤 쓰기 14 MB/s지만, 실제 테스트에선 읽기 성능이 200 MB/s, 500 MB/s, 700 MB/s 등 각양각색이었다. 화웨이 P10, 가짜 UFS를 사용?


그리고 그 후 화웨이가 Mate 9에도 이러한 짓을 했다는 것이 밝혀졌다.

UFS2.0 Chips spotten on Mate9:
Samsung KLUBG4G1CE-B0B1(32GB) (max 5.8Gbps)
TOSHIBA THGBF7G9L4LBATR (64GB) (max 11.6Gbps) 출처


화웨이는 은근슬쩍 자사 공식 홈페이지의 Mate 9의 사양표에서 UFS 2.1를 지워버렸다.관련 기사

그리고 메모리 게이트 이후에도 화웨이는 수출용 모델에만 UFS 2.1을 넣고 자국 시장에는 스토리지를 혼용한 P10 재고을 계속 판매하여 많은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4.4.1. 관련 중국 네티즌들의 반응[편집]

Wolvie
그러니까 화웨이가 다시 더러운 짓거리를 하고, 비싼 장비를 더 낮은 사양으로 판매했지만 팬들은 절대 자기를 고소 안 할 꺼라 생각하고 있다고?ㅋ

UFS 2.1과 Emmc 5.1는 속도 차이가 엄청난데.
화웨이는 이런 식으로 충성도가 높은 고객을 속여서 큰 이익을 얻은 건가. 출처

Weng
두 번 다시 화웨이 제품 안 살 거야. 출처

androwin
이런 값 비싼 쓰레기 안 사서 다행이다. 이제 다른 중국 기업들도 못 믿겠어. 출처



요약하자면 다신 네놈들꺼 안 산다. 실제로 메모리 게이트 이후에 샤오미, 오포, 비보의 점유율이 소폭 상승했는데, 메모리 게이트로 인해 잠재적 구매자들의 이탈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오포는 다시 중국 내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4.4.2. 중국 정부 반응[편집]

중국 선전시 소비자 위원회는 여기에 관련된 32건의 신고를 받아 판단한 결과, 이것은 품질 문제나 허위/과장 광고가 아니라고 판단하여##, 중국 정부 및 관영/반관영 언론의 비호를 받는 기업 답게, 사과 및 리콜이나 아무런 사후조치 없이 이 문제는 반짝 하다가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중국 선전시 소비자위원회는 삼성전자가 29일 중국 소비자에게 갤럭시 노트7 발화 사건과 관련 제품 안전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지 못했다며 집요하게 공개 질의를 하던 곳으로 일각에선 화웨이 편들기를 하는 곳이라는 의견도 나오는 곳이다. 참고로 중국의 소비자 위원회는 중앙정부의 직접 통제를 받는 관변 단체. 정경유착 끝판왕

4.5. 카메라 기능 허위 과장광고[편집]

라이카 듀얼카메라를 탑재했다고 광고하면서 자사 구글+계정[38][39] 카메라 샘플로 소개한 이미지가, 자사의 스마트폰이 아닌 고가의 캐논 DSLR 카메라로 촬영된 것임이 발각된 사건이 있었다.###

라이카 렌즈라고 광고하는 렌즈 제조사도 독일 라이카가 아니라, 라이카 렌즈의 라이선스만 받은 중국의 ‘써니 옵티컬’ 이라는 업체에서 만들었다. 독일 라이카는 성명문 발표를 통해, 화웨이가 주장한 것과는 달리 자신들은 설계에 참여하지 않았고 화웨이 P9에는 중국의 ‘Sunny Optical Technology’이라는 광학전문 제조사가 만든 카메라 모듈이 탑재되었으며 자신들은 단지 라이카의 색감과 흡사한 기술을 제공하는 도움만 주었다는 것이다. 즉 광학기술과 프로세싱은 라이카와 무관하다고 밝히었다. 이런 라이카의 성명문을 종합해보면 색감 정도만 라이카에서 관여했고 실제 모듈의 생산은 써니 옵티컬이라는 제조사에서 담당을 했으며 단순히 라이카의 브랜드만 품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된다.#

또한, 2018년 3월에도 자사의 플래그쉽 스마트폰의 카메라 기능을 자랑하며, 아이폰과 갤럭시및 자사의 스마트폰 카메라에 찍힌 야경사진 비교 샘플을 올렸는데, 자사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을 때는 셔터스피드 30초와 감도 표준 ISO 3200으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고, 갤럭시는 셔터스피드 10초, 감도 표준 ISO 800으로 촬영한 사진을 비교했다는 것. 그러나 해당 비교대상인 삼성 갤럭시 S9+에는 조리개가 F1.8가 아예 없다는 것. 이는 의도적으로 경쟁자의 제품을 깍아내려 소비자를 기망하려는 허위 과장 광고인 것으로 보인다.##

중국이 이렇게 자국 기업의 허위 과장광고에 관대한 것은, 사실상 중국정부의 서포트를 받는 준관영기업으로 중국 매체및 현지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받는 화웨이를 견제할 제대로 된 소비자 단체가 없고, 맹목적인 중화 애국주의 물결로 자사 기업이 해외 기업을 배척하는 결과만 만들어 낸다면 과정은 어떻게 되든 상관 없다는 눈감아 주는 분위기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상술한 메모리 바꿔쳐서 판매한 사건에서도 반품이나 환불이 없이 은근슬쩍 넘어갔는데, 이를 보듯이 견제하는 자국내 언론이 없고, 그런 언로도 막혀있을 뿐 아니라, 중앙정부의 직접 통제를 받는 관변 단체인 소비자 위원회도 이는 문제 없다고 해 준 만큼, 별 다른 제재 없이 정상적으로 기업활동과 판매가 가능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4.6. 이란, 시리아, 북한 등과의 관련성 [편집]

화웨이는 미국 정부에 의해 미국이 수출을 제한하고 있는 이란, 시리아, 북한, 쿠바 등으로 기술을 유출하는 등 미국의 수출금지 규정을 위반한 것이 의심되어 미국 정부에 의해 조사를 받고 있다고 한다. 출처

4.7. 넥서스 6P의 무한부팅 문제로 인한 소송[편집]

화웨이가 만든 구글 넥서스 6P HW 결함으로 인한, 무한부팅 현상 때문에 미국에서 소송을 당했다.
원문 기사출처 관련 국내 기사

4.8. 영국에서의 지적재산권(특허권) 침해 적발[편집]

영국의 잉글랜드 웨일스 고등법원 특허재판소가 화웨이를 상대로 지적재산권을 침범당한 업체에 표준특허료를 내야한다며 그렇지 않으면 영국 판매를 금지당할 상황에 처하였다. 출처androidpolice 기사 phonearena 기사

4.9. 미국인 연구원 의문사[편집]

2012년 6월에는, 화웨이 기술 연구원이었던 미국인 셰인 토드씨가 중국의 한 아파트에서 목이 매달린 채 발견됐고, 당시 공안은 자살로 추정했다. 그러나 토드씨의 부모는 그의 죽음에서 의심스러운 점이 많기 때문에, 국제적으로 스파이 활동 참여가 의심되는 중국 기업의 기밀 프로젝트와 관련돼 살해당했다고 주장했다. 가족들의 호소에 따르면, 현장을 확인한 토드씨의 애인은 “공안이 발표한 조서와 현장 상황이 엇갈리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당시 토드씨는 쓰던 가구를 판매하는 등 짐을 정리해 미국으로 귀국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면서, 그의 가족들은 귀국 직전에 그가 자살할 리 없다고 증언하였다. 즉, 스파이 활동에 관련된 중국 기업의 기밀 프로젝트를 참여했던 자사의 외국인 연구원이 짐을 싸고 귀국할려고 하자 이를 은폐할려고 살해했을 것이라는 것.기사

4.10. 인도와 국경분쟁중 인도인 직원 대량 해고 [편집]

참고 : 2017년 중국-인도 국경 분쟁

2017년 중국과 인도가 국경 분쟁중에 전쟁에 임박한 대치가 있었다. 중국인민해방군의 사실상 산하 기업으로 추정되는 화웨이는, 이란에서 일하는 인도 국적의 화웨이 직원들을 전부 해고했다고 한다.#
파일:1503130475_huawei-fires-indian-employees.jpg
모든 인도 국적자를 해고하고 내일까지 당장 이란에서 나가라고 했다고 한다.

전쟁에 임박하여 상부의 지시 혹은 중화 내셔널리즘에 의한 보복으로 적국인을 해고하는 것으로도 볼수 있겠지만, 이란과 비밀 커넥션이 있는 기업이라서 회사 내부에서 일하는 적국인이 발설할까봐 입막음 차원에서 조치를 한 것일 수도 있다.

4.11. 먹튀 의혹[편집]

해외에 R&D센터를 지은 후 필요 분야 인재를 적극적으로 스카우트한 후, 기술력이 확보되면 해당부서를 해체하고 소속 인원은 정리 해고 하거나 다른 부서로 보낸 경우가 믾다고 한다.토사구팽 혹시라도 입사를 계획하거나 예정된 사람은 주의해야 할 부분.##

또한, 2013년 화웨이가 LG U+를 통해 한국에 통신장비 진출을 했을때,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국내 중소 통신업체들을 불러 "국내 중소 통신업체업체들이 중국 및 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한적이 있고,
"기지국 구축 시 필요한 안테나, 대역 결합기, 분배기, 광케이블 및 급전선 등과 같은 부자재를 국내 중소 업체 제품으로 사용하는 한편, 기지국 설치 공사와 장비 운반, 유지보수 작업 역시 한국 업체에 맡길 계획도 공개"한 적이 있으나(2013년 당시 기사), 이런 이벤트는 한국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잡음을 줄이려는 블러핑이었을뿐, 그로부터 5년이 지났지만 (통신장비관련) 한국 업체에 하청조차 준적도 없었다고 한다.#[40]

4.12. 호주 정보국(ASIS)의 해저 케이블 사업 제동 [편집]

화웨이는 계열사를 통해 남태평양의 솔로몬군도 정부와 계약을 맺고 호주의 시드니와 이 나라를 잇는 4천여㎞의 해저케이블 부설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호주 정부가 비공식적으로 화웨이에 허가권을 주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솔로몬군도 측에 이를 대신할 사업을 제의하면서 사업의 향방은 불투명해졌다.
중국 정부와 인민해방군으로부터 지시를 받거나 강한 유착관계가 있는 화웨이가 해저 케이블 부설 사업에 참가한다면 해저케이블의 부설과 유지, 소유권은 중화인민공화국에 중요한 전략적 기회를 부여하는 리스크가 있기 때문이다. 해저케이블이 중국 정부와 인민해방군에게 통제권을 넘긴다면 중국은 미군의 통신을 포함해, 전 세계의 거의 모든 통신 트래픽에 접근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중국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통신을 마비시킬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하단의 아프리카 연합 건물 사건을 보라
호주 전략정책연구소의 피터 제닝스 사무국장은 "중국의 통신회사들은 국가와 연계돼 있다"고 단언하면서 "이는 침투, 지적재산권 절도의 리스크를 높이며 비상시에 호주의 네트워크를 무력화할 수 있는 능력을 중국에 제공할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Financial Times 기사 연합뉴스 번역 Financial Times의 원문 기사

4.13. 아프리카 연합 (AU) 건물내 해킹 사건[편집]

"사무실에는 아무도 없지만, 기밀 자료가 담긴 파일은 쉴 새 없이 8000㎞ 떨어진 상하이로 전송된다. 컴퓨터 서버는 자정부터 새벽 2시까지 이상한 활동을 한다." (르몽드 기사 중)


2012년, 중국 정부는 중국과 아프리카 간 우호의 상징이라고, 우주선 모양의 건물을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 지어 아프리카 연합(AU)에게 무상으로 줬다. 그 덕분에 빌딩에서 열리는 각종 회의의 제1언어는 중국어이고, 제2언어가 영어, 제3언어는 프랑스어가 될 정도로 중국의 국제적 영향력이 커졌다. 건물 완공 이후, 중국은 파죽지세로 아프리카 곳곳에서 도로와 철도 인프라를 깔았다. 그러나 훗날 밝혀진 바에 의하면, 건물 완공과 동시에 중국이 AU를 매개로 이뤄지는 회원국들의 통신을 도청하고 AU 서버를 해킹해왔었다는게 밝혀졌다.
이러한 해킹은 2012년부터 2017년까지 계속되었다고 한다. 아프리카 연합(AU) 조사팀은 이를 발견하여 책상과 벽에 감춰져 있는 마이크로폰까지 찾아 제거하였고, 비밀리에 서버를 새로 설치하였으며, 중국의 전자장비 지원을 거절하였다. 50개 AU 회원국 사이의 전자통신도 새로 암호화하는 한편 전자통신이 건물이 위치한 에티오피아의 전산시스템을 통하지 않도록 조치를 하였다.

그리 할 수 있었던 것은, 이 건물은 중국 국영회사인 중국건축공정총공사(CSCEC)가 건축을 맡았고, 대다수 아프리카 국가의 통신망을 중국 업체인 화웨이와 ZTE가 도맡아 건설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중국정부는 해킹 사실에 대해 부인하고 있다.

5. 국내 진입[편집]

지금에야 국내에서 어느 정도 인지도가 있지만 국내 인지도가 전무했을때에는 ITU 텔레콤등 국내 IT 전시회에서 IT와는 전혀 연관이 없는 중국 전통악기 연주회를 하면서 관객들 시선 모으기 위한 눈물겨운 시도를 하기도 했다.

화웨이가 LG U+LTE용 장비를 맡는다는 뉴스 기사가 떴다. 2.6 GHz를 위한 장비라고 하는데 기존 장비중 화웨이 장비와 호환되지 않는 부분이 있는 경우 화웨이가 기존에 쓰던 장비를 자사의 장비로 무상 교체를 해준다는 조건을 내걸었다 카더라. 교체하게 된다면 수도권에 설치된 에릭슨 LG 장비가 교체될 것으로 추정. 유지보수에 쓰이는 돈과 인력도 파격적인 조건으로 내걸었다고 한다. 돈을 얼마를 쓰든 미국의 동맹국인 한국을 뚫어서 미국과 우호적인 다른 국가들도 납품 라인을 뚫어보겠단 생각인듯 하다.

그런데 이미 옛날부터 KT랑 SK브로드밴드 유선망에 납품 많이 했었다. 대부분의 군 광 네트워크 설비를 KT 가 하는데 복합형 광 모듈레이터 전부와 거의 모든 OLT 및 PON 구축 장비가 화웨이 제품. SK 보다 KT 쪽 도입양이 훨씬 많다. KT 쪽 장비는 LCD 에 아무것도 안 할 경우 The valuable network provider 라는 메세지가 무한반복 되는 걸로 구분 가능.

그리고 많은 한국 네티즌들이 국내 통신사들이 중국제 네트워크 장비를 사용하는 것에 대한 반감을 나타내고 있다.

5.1. 한국 모바일 사업[편집]

파일:external/i1.wp.com/huawei-logo.jpg
화웨이의 한국 출시 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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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코리아 김학수 전무에 따르면, 원래 한국진입을 2016년 이후로 계획하고 있다고... '중국제'라는 이미지가 가장 문제인 상황에서 ZTE가 진입한 뒤 무혈입성 하겠다는 생각인듯. 하지만 ZTE의 한국 진출 시도가 멋지게 실패하면서 다른 판로를 모색하게 된 것같다.

한국 정식 법인명이 '화웨이코리아' 혹은 '한국화웨이'가 아닌 '한국화위'라서 화웨이가 아니라 한국화위기술로 검색해야 나오는 정보도 존재하니 참고하도록 하자. 이건 한자를 한국식 발음으로 법인등록을 하여 생긴 일 이었으나, 2015년에 '한국 화웨이기술 유한회사'로 법인명이 수정 되었다. 보통 소비자용 모바일 제품은 화웨이로 검색해도 잘 나오는 경우가 대다수지만 기업용 제품이나 통신사용 통신인프라 장비같은 경우에는 화위기술로 검색해야 나오는 기사나 자료들이 산적해 있다.

2014년 8월 1일 뜬금없이 U+ 스토어 기기 지원 목록에 HUAWEI Honor 6 (HW-H60-J1)가 추가되고 블루투스 인증을 받으면서 첫 단말기 출시를 예고했다.

2014년 10월 1일 LG U+ 와 LG망을 쓰는 별정통신사 미디어로그에서 X3 라는 이름으로 Honor 6를 발매했다. 미디어로그는 LG U+의 자회사다. 원래 모회사의 천리안사업부가 분사해 만들어진 회사로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다. 지금은 천리안은 거의 접고 SISM, LG U+의 컨텐츠 개발(LG U+이름으로 나오는 대부분의 SW가 이 회사와 LG CNS에서 개발됨)을 주로 하고 있다. 별정통신은 모회사에서 하라니까 하는 수준. 상표명은 U mobi. 한국판 X3의 저장공간은 16G 램용량은 2G. 이는 스펙다운으로, 내수용과 글로벌 Honor 6는 3G 램을 탑재하였다.뿐만 아니라 dual usim, NFC도 없고 그냥 유플러스가 화웨이에게 "가장 싸게 만들어달라" 그런 듯.

2014년 12월부터 유플러스에서도 가입 가능. 요금제에 상관없는 지원금으로 거의 공짜로 탈 수 있다.

카카오톡으로 화웨이모바일디바이스를 검색해 메세지를 보내면 곧 답장을 받을수 있으며 홈페이지에 등록된 전화번호로 해도 통화가 가능하다.

2015년 1월부터 보증기간내 전 상품의 택배A/S시 택배비 무료서비스를 개시했다. 서울이라면 퀵비가 무료.

이후 저가폰인 화웨이 Y6을 출시하고 광고를 집행하는 등, 한국 시장을 포기하진 않은 듯하다.

2016년 12월 02일, 화웨이 P9화웨이 P9 PlusLG U+를 통해 출시되었다. 최초 공개 후 시간이 흐른 점을 감안하여 출고가는 낮아졌지만, 사양이 낮은 글로벌용 모델(EVA-L09)을 그대로 들여왔다. 보조금이 엄청나게 실리지 않는 이상 판매량을 올리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2017년 한 해 동안 조용히 있었다가 하반기에 P10 lite와 미디어패드 m3 라이트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아직 한국시장을 포기하진 않았는지 제휴 AS센터를 증설하였고, 차기작인 P20을 중국과 한국 동시에 출시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P10의 전례와 함께 메이트10의 잠재적 수요층이 있었음에도 정발하지 않은 점[41], 그리고 P10 lite를 정발한 점 때문에 실망감을 나타내고 있으며, 특히 화웨이코리아는 정발 모델에는 운영체제 지원을 안해주고 있어서 소비자의 신뢰가 이미 사라졌다고 해도 무방하기에 화웨이가 한국에서 두각을 나타내려면 운영체제 업데이트에도 신경을 써야한다는 견해가 대다수.

6. 기타[편집]

의외로 라오스, 태국 쪽에 가면 HUAWEI 판 무선랜 장치를 쓰게 되는 경우가 있다. 특히 라오스는 도로 포장 상태가 매우 좋지 않기 때문에 땅을 다 갈아엎어 기반을 다지지 않는 이상 좀만 비가 와도 길이 개판이 된다. 그래서 광랜을 설치하기 매우 골치아프며, [42] USB 형식으로 된 WCDMA 로 추정되는 연결장치를 통해 인터넷을 쓰게 된다. KOICA 해외봉사단으로 라오스에 당첨되었다면 쓰게 될 것이다. 몇 개월 정도의 장기간 동안 라오스에 있을 경우가 그리 흔치 않으므로.

유럽 시장에서 인기가 많다. 메이트10에서 적용한 라이카 카메라(P9의 경우 후처리 과정에서 라이카의 색감과 색온도 데이터를 적용한 것이고 하드웨어, 라이센스 제휴나 다른 기술적인 제휴는 없었다.)와 적극적인 프로모션, 마케팅 역할이 큰 것으로 보인다.

xda-developers에서 화웨이 커뮤니티 기여도에 따라 화웨이의 제품들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꾸준히 열고 광고하고 있다.

통신 중계기를 비롯한 여러 통신 장비에 중국으로 데이터를 보내는 백도어를 심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로 인해 미국은 자국에서 화웨이제 통신 설비를 사용하는 것을 금지했다. 아프리카 연합 건물에서 발견된 백도어도 이와 관련이 있다.

[1] 기사를 검색하면 분명히 그런 뜻으로 회사명을 지었다고 나와있다.[2] 혹은 중화유위(中華有爲), 즉 "중화민족에 미래가 있다"고도 해석된다.#[3] 中华之作为[4] 中华有为[5] 어쨌건 사명에 "중화민족을 위한다"는 뜻이 들어간 것은 같다.[6] 마오쩌둥은 "권력은 총구로부터 나온다"라고 주장할 정도로 중국에서 인민해방군은 강력한 권력을 부여 받고 있으며, 정치 권력과 군사 권력은 강력한 유착 관계가 있다.안 그러면 군부 쿠데타 나니까 중국 국가 주석은 퇴임후에 중앙군사위 주석직을 맡는게 관행이며 권력자는 퇴임후 군권도 장악한다. 군사 권력은 정치 권력의 비호를 받고 그 역도 이루어지는 사실상 한몸이라고 봐도 된다.[7] 정부 참여 프로젝트와 네트워크 장비 수주 독식과 인재 지원 등.[8] "화웨이를 지지하고 런정페이(화웨이 회장)를 지지하고 민족기업을 지지해. 이제부터 나와 내 가족들은 화웨이 스마트폰만 쓸 거야 " <#> [9] 인텔 CPU의 ME 취약점이 오랜 기간 동안 알려지지 않은 것을 생각해보자.[10] 기지국, 라우터 등[11] XL은 2500 mAh, D Quad는 1800 mAh[12] NVIDIA Tegra반 썰이 있으나 불확실[13] 후자의 확률도 매우 가능성이 큰 시나리오다. 창립당시 국영기업으로 시작한게 아니기 때문. 런정페이가 고위층과 유착으로 관급공사 수주독식, 자사에 유리한 규제완화 및 자사에 유리한 세법 개정을 통한 이익을 도모하기 위해 당 고위층 혹은 인민해방군 고위층과 유착관계를 유지할 필요가 있고, 이를 위해 회사 지분을 주었고, 그것을 숨기기 위해 대주주 명단을 공개 못하는 것 일수 있다. 지분을 이들에게 무상 증여해서 숨겼던지[14], 인민해방군 고위관계자와 당 고위층과 연관된, 혹은 합작으로 만든 제3법인이나 재단을 만들어 이쪽으로 지분을 돌렸을 수 있다. 최대 주주 명단과 이사회 내용등은 외부 공개되지 않아서 알수가 없다. 물론 이 시나리오를 100% 단정할 수 없지만, 상당히 가능성 있는 것으로 보이며, 이 회사가 당이나 인민해방군의 비호없이 이렇게 성장했다고 보기에는 확실히 의심스러운 점이 많다.[14] 비슷한 사례로 한국의 넥슨 게이트가 있다.[15] The Chinese Academy of Military Sciences[16] 적국의 네트워크상에서[17] “stealing, changing and erasing data”[18] “deception, jamming, disruption, throttling and paralysis.”[19] 중국 공기업[20] 사이버 보안에 대한 관점: 사이버 보안을 기업 DNA화하기-일련의 통합 프로세스, 정책, 표준 (한국어판) [21] 창립자이자 수장인 런정페이는 전직 중국 인민해방군 장교이자 중국 총참모부 정보공학부 국장을 역임한 인물이고, 순야팡(Sun Yafang) 화웨이의 이사장은 1989년 화웨이에 입사하기 전, 중국 국가안전부에서 일했던 인물로 입사후 화웨이내 지휘부로 고속승진했다[22] 유사시 화웨이등 중국산 통신장비는 감청장비로 돌변할 수 있다는 것[23] 화웨이의 운영 형태는 한국의 유한책임회사유한회사와 유사해 보인다. 하지만 다른 유한공사인 ZTE는 주식시장에 상장하였으며 운영형태가 한국의 주식회사와 비슷하다.[24] 대한민국의 유한책임회사유한회사도 지분 거래가 불가능하며 지분 거래가 가능한 회사는 주식회사라고 부른다.[25] 대한민국에서도 유한책임회사유한회사주식회사와 달리 회사 정보 공개 의무나 감사 의무가 없다[26] 연줄[27] 삼성전자나 LG전자의 창립자가 정보통신부 간부들과 샤바샤바해서 사업 성공의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고 자서전에 당당하게 미화해서 썼다면 어떻게 보일지 생각해보라[28] 실소유자가 중국정부나 인민해방군이니[29] 중국 정부/인민해방군 관련 인물/기관 외에, 국외/외부 주주 개입을 피할려는 목적으로 보인다.즉, 외부자는 꺼져라 또한 대주주와 그 지분 구조및 이사회 내용을 감추고 싶어하는 목적도 있을 것[30] 즉, 현재처럼 유한책임회사 또는 유한회사 형태를 유지하며 주식회사로 전환할 생각이 없다는 의미이다[31] 배터리 업계만 봐도 안다[32] 이 때문에 현재 점유율의 대부분도 내수에서 많이 팔리기 때문이라는 의혹이 있다.[33] 전무에서 부사으로 승격되었다.[34] 인구가 14억이고 중화 민족주의로 국산품 애용을 장려하여 인구의 1/10만 화웨이 폰을 사도 엄청난 수익인거다. 한국같은 작은 시장을 가진 기업들과 비교가 안되며, 훨씬 큰 수입으로 수월하게 성공할 수 있는 여건이 되는 것이다[35] 중국은 기업 운영에 있어서는 공산주의를 버렸으며, 특히 화웨이는 철저한 성과주의를 강요하는 회사로, 이는 매출이 '1년'만에 69%씩 폭풍 성장하도록 종업원들이 헌신했어도 성과를 강요할뿐, 고용 보장같은 것은 없다는 뜻. 다시 말하지만 기업이 어려울때 자르는게 아니라, 매우 잘 나갈때 해고하는 것이다.[36] 중국의 여타 회사들은 이 정도로 쥐어짜지 않는다. 애초에 노동자들이 세운 나라라서 야근을 잘 시키지도 않고 정부에서도 엄하게 단속을 하는 편인데도. 유독 화웨이를 포함한 중국 정부와 유착관계에 있는 회사들이 이런 군대식 문화를 가지고 있다.[37] eMMC와 UFS의 속도 차이는 매우 크다. 저가형 SSD하드디스크의 차이 정도로.[38] 중국은 구글을 사용못하게 만리방화벽으로 접근을 막아놨다. 2018년3월 google.com이 중국본토에서 방화벽으로 막힌것 확인. www.greatfirewallofchina.org 을 통해 체크[39] 그럼에도 화웨이등 기업은 홍보용으로 구글이나 유튜브 서비스를 사용중이다 해외에도 팔아먹어야 하니까[40] 통신장비 부품에 관한 얘기. 휴대폰 디스플레이와 반도체 같은 부품쪽은 한국업체에서 수입을 한다[41] 특히 기본모델은 노트8과 V30을 대체할 수 있었던 요소가 다분했다. 프로모델은 그놈의 이어폰 잭...[42] 광케이블은 유리로 되어 있어 잘못 건드리면 통신장애가 쉽게 생긴다. 국내 광케이블 매설지에 가서 공사 금지 표지판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