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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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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스타크래프트 1 프로게이머

前 리그 오브 레전드 감독

http://social.lge.co.kr/wp-content/uploads/2015/03/%EB%B3%B4%EC%A0%95_%ED%99%8D%EC%A7%84%ED%98%B83-1.jpg

이름

홍진호(洪榛浩)
Hong Jin ho

출생

1982년 10월 31일 (34세)
대전광역시 대덕구 신탄진동[1]
남양 홍씨

신체

168cm, 62kg, AB형

가족

콩남 중 콩째

학력

대전 신탄진초등학교
대전 신탄중앙중학교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 졸업

종교

개신교

종족

저그

ID

YellOw

소속

아이디얼 스페이스 (2001 ~ 2002.1.2)
KTF 매직엔스 (2002.1.2 ~2003.12.14, 임대)
투나 SG (2003.12 ~ 2004.4.18)
KTF 매직엔스 (2004.4.19 ~ 2008.11)[콩]
공군 ACE (2008.11 ~ 2010.12.19)
KT 롤스터 (2010.12.30 ~ 2011.6.15)
콩두컴퍼니

데뷔

2000. 12. 10. vs 강도경[3][4][5]

별명

폭풍저그
황신
콩진호
그 외는 문서참조

총 전적

456승 324패(승률 58.5%)[6]

관련사이트

팬카페
홍진호 갤러리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아프리카TV 개인방송국
유튜브 Yellow TV

1. 개요2. 프로게이머 홍진호3. 방송인 홍진호4. 관련 용어 및 문화적 현상(?)
4.1. 임진록4.2.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4.3. 콩간지4.4. 콩댄스4.5. 콩라인4.6. 관련 게임4.7. 콩콩송4.8. 필수요소
5. 논란
5.1. 홍진호 본인에 대한 논란5.2. 홍진호 팬들에 대한 논란
6. 기타
6.1. 홍진호 개인 관련
7. 2와 관련된 이야기들8. 더 지니어스 시리즈에서의 홍진호
8.1. 팬덤 관련8.2. 명대사 또는 유명한 대사
9. 관련문서10. 관련항목

1. 개요[편집]

http://3.bp.blogspot.com/-ldgoPDf-Vfw/UvIbusQrcsI/AAAAAAAAA6g/h2fgfRtEUls/s1600/IMG_0988.jpg

소개 문구

폭풍저그

황신(黃神)[7]

저그의 혼[8]

"세상은 1등만을 기억한다고 하지만, 2등도 많이 하면 사람들이 기억해주더라고요."
- 홍진호 은퇴식에서. 이후 지니어스에서도 언급했다.'

온게임넷에서 제작한 소개 영상

한국의 前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 Xenics Storm의 전 감독이자 Xenics의 프론트 직원, 전 콩두컴퍼니 대표 이사, 그리고 방송인.

실제로 네이버의 소개 문구를 보면 대한민국의 전직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프로게임단 감독이자 현직 방송인이라고 되어 있다. 사실상 <더 지니어스 시즌 2>를 기점으로 완전히 방송인으로 돌아섰다고 보는 것이 언론계의 일반적인 의견인 듯.

비공식 포함 한해 기준 역상성 종족(테란)간 승률 3위로, 각종 대회에 저그가 테란을 상대로(때로는 프로토스를 상대로도) 불리한 맵이 많이 배치되었던 시대에 그 중심에 있었던 선수 중 한 명이다. 참고로 승률 1위는 2011년 26승 6패 81.2%의 이제동, 2위는 2009년 38승 10패 79.2%의 김정우. 홍진호는 2002년 공식전 포함 70.7%이다. 와이고수 기록실 기준.

게이머 홍진호를 잘 모르고 방송으로 접했다면 PGR21에 한니발이라는 유저가 프로게이머 홍진호와 <지니어스 게임>의 홍진호에 대해 비교 정리해놓은 훌륭한 글이 있으니 참고로 삼아도 좋겠다.

그 외에도 다음 글들도 그가 어떤 게이머였나를 잘 보여준다.


프로게이머를 은퇴한 이후에는 방송인으로서 나름대로의 존재감을 뽐내고 있으며 은퇴 이후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여 성공한 게이머다.

2. 프로게이머 홍진호[편집]

홍진호/e스포츠 문서 참조.

3. 방송인 홍진호[편집]

프로게이머 은퇴 후 2013년을 기점으로는 완전히 방송인으로 전업하다 시피 하면서 제 2의 인생을 개척하고 있다. 초기에는 콩드립과 홍진호 특유의 묘한 딕션정도를 제외하면 방송인으로서의 컨텐츠는 빈약한 편이였으나, 이후 방송활동에 적응하면서 공중파 예능에서도 기성 예능인에 비해 꿀리지 않는 입담과 예능감을 과시하고 있다. 예능에서는 본인의 분량을 스스로 만들어 내는 능력은 아직 모자라나, 남이 떠먹여주는 건 잘 받아먹는 보조 MC형 예능인에 가깝다.

자세한 사항은 문서 참조.

4. 관련 용어 및 문화적 현상(?)[편집]

4.1. 임진록[편집]

E-sports 최고의 라이벌 중 하나로 손꼽히는 임요환과의 경기를 가리킨다. 어원은 + + 록.

사실 홍진호의 전적이 임요환의 전적보다 많이 떨어진다. 특히 온게임넷에서 주관한 경기는 소위 말하는 '테란맵'이 많아 더욱 그 경향이 심했다. 이벤트전이나 타 방송국 전적의 경우 비슷하거나 홍진호가 근소하게 앞선다. 임요환이 입대하기 전 마지막 임진록에서는 '내가 져도 전적은 내가 더 앞선다'며 임요환이 홍진호를 대놓고 약올리기도 했다. 이제 두 선수 모두 예전같은 기량은 아니기에 임진록은 저것이 마지막이라고 생각되었건만, 7월 24일 또다시 임진록이 펼쳐졌다. 그리고 결과는 홍진호의 패배. 그리고 9월 26일 또 한번 임진록이 있었다. 결과는 황신의 패배. 이후 11월 '4일 프로리그 경기에서 승리. 이로써 공식 상대전적 20패 : 12승, 4연패를 끊었다. 다전제라든가까지 다 합치면 35패 27승이다.(8패를 더 했는데 이는 테란전 222승 2x2x2=8) 12월 3일 IeSF 챌린지 스타 인비테이셔널 클래식에서 2:0으로 승리하며 임진록 3연승을 달리게 되었다.

임진록과 관련되어서 나온 진풍경이 2004년 에버 스타리그의 4강에서 임요환과 홍진호가 만나는 대진이 성사되면서, 수 많은 사람들이 치킨을 시키고 경기를 관람하려고 했으나, 임요환이 홍진호에게 내리 3개임 연속 극초반 러시 중 하나인 벙커링을 3판 내리하면서 총 경기시간이 30분이 안 되는 비극적인 사태가 벌어졌었다는 해프닝이 있었다. 치킨이 배달되고 나니, 게임은 이미 끝나있었다. 라는 소리도 나왔었다. 전설의 123드립 (1(임요환)이 2(홍진호)에게 3(삼연벙)하는 것)도 여기서 시작되었다.

그리고 8월 5일에 스타크래프트 2 슈퍼스타 챌린지 격돌로 스2버전 임진록이 확정되었다!! 3전 2선승제에 맵은 젤나가 동굴, 무너진 사원, 탈다림 제단에서 경기한다. 밤 10시에서 11시 30분까지 해운대 백사장에서 진행되었는데...

아니나다를까 곰TV서버는 엉망진창이 되고, 콩은 임에게 1승 2패로 처참하게 발렸다. 삼연벙을 시전하면서 1경기에서는 아예 본진부터 콩밭까지 벙커 엘리베이터를 건설하신 그분의 관광 퍼포먼스는 덤. MLG 3위와 골드리그의 대결이니 당연한 결과이지만...

이날 홍진호는 인터뷰에서 "임진록을 하면서 내가 이렇게 처참하게 패배한 적은 없었다"며 연습해서 다음에는 대등하게 맞서보고싶다는 생각을 밝혔다.

tving 스타리그 2012 결승전에서의 레전드 매치에서 황제의 커멘드 센터를 2개 감염시켜 버리고(이때 "아직 잘하네" 라고 채팅친 임요환에게 "GIVE ME COMMAND"라고...) 스타 1 마지막 임진록을 승리로 장식한다. 특히 이 경기는 감염된 테란을 빼고 저그의 모든 유닛(가디언,디바우러에 퀸까지 나왔다)을 선보이며 임요환을 압도적으로 관광시키고 이긴 경기이며 해설자들은 임진록 삼연벙의 한을 풀었다고 말했다. 여기서 훈훈한 콩댄스로 마무리.

하지만 임요환과의 관계는 E스포츠에서만이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이어진다.

하지만 홍진호가 더 지니어스:룰 브레이커에서 7화만에 탈락함에 따라 임요환의 "진호는 준우승" 목표는 이루어지지 못했다.

더 지니어스:그랜드 파이널 2화에서는 임요환이 데스매치에 나가게 되었을 때 임요환과 홍진호가 같이 팀이 되어 최연승장동민과 대적했으나, 완패하였다.

2015년 11월 29일에 방송된 런닝맨에서 임요환테트리스로 3번 이겼다.

4.2.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편집]

GG앨범(Game Generation - Progamer Project Album)이라는 이름으로 프로게이머들이 낸 음반이 있었다. 대부분은 잊혀졌지만, 홍진호의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원곡 강산에)은 유난히 오래 기억되었다. 이 음악은 판관포청천이 등장하기 전의 콩댄스에도 합성되었고 그 시기 독보적인 싱크로를 인정받아 스동갤 7대 관문에도 올라갔다.

실제로 음악을 들어보면 유난히 발음이 부정확하다. 옛날부터 이어져온 딕션 문제 대략 이 정도 수준.

가사: 흐르는 강물을 거꾸로 거슬러 오르는 연어들의
발음: 흐어러는 강무를 거꾸러 거슬러 오르는 연어드레[9]

현재는 떡밥의 광산이 되어버린 홍진호이기에 잊혀져 버린 듯 하나... 지니어스 이후 '딕션'이란 이미지를 얻은 홍진호가 이 때부터 발음이 개구졌다는(...) 걸 그의 새로운 팬들이 알게 해 주는 중요한 자료가 되었다.

4.3. 콩간지[편집]

파일:attachment/kong_cdrom5000.gif

파일:attachment/kongganzi.jpg

[10]
잘보면 앞니도 2개다

스타크래프트 갤러리, 디시 전체의 필수요소 중 하나. SKY 프로리그2004 개막후, 1일차 경기 엔딩으로 선수들의 오프닝 촬영현장을 편집해서 보여주었다. 그런데 홍진호가 나오는 부분에서 홍진호 본인이 지은 이상야릇(?)한묘하게 웃기는 미소가 캡쳐 짤방으로 유행하기 시작하고, 이를 합성한 사진이나 그림 등이 떠돌며 대세를 탔었다. 당시 영상의 BGM이 체리 필터의 달빛 소년이라는 곡이었고, 해당 장면에 흘러나오던 가사가 '어렸을적 파란밤 달빛'이었기에 '달빛 미소', '달빛 간지'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현재 디시인사이드에서 스타계 관련 사진 중 거의 유일하게 합성에 사용해도 스덕후 소리를 안 듣는 사진 중 하나. 다른 하나는 김대기이긴 한데 스타판을 거의 벗어났으니….

참고로 과거 최연성이 이 표정을 따라한 적이 있었다. 본인의 말에 따르면, 저 표정을 김성제와 자신이 가장 잘 짓는다는 평가를 받는다고. 물론 원본만큼의 포스는 안 나온다. MBC 드라마 2화가 끝나고 3화 예고편에서 이 표정과 흡사한 표정이 나오기도 했다.

파일:G2zae3W.jpg

파일:attachment/gokong.jpg

그도 이런 미남이었던 시절이 있었다.

사실 순간 캡처 앞에 장사 없다 뿐이지 홍진호도 미남 게이머 축에 드는 편이며, 스타계의 배용준이라는 찬사까지 들었다. 팬에 의해 이런 것도 만들어졌었다. 근데 여기서도 두 번째... 과거 유대현과 함께 성형외과에 갔는데(성형의 의도는 없었다고) 의사가 굳이 손 댈 필요가 없는 밸런스가 잘 잡힌 잘생긴 얼굴이라고 했단다. 그나마 요즘은 세월의 풍파로 그러고보니 콩도 어느덧 30대 풋풋했던 기본얼굴도 많이 맛이 가서, 콩저씨라 불리며 놀림감이 되고 있다. 군대에 들어간 후로는 더더욱 그렇다.

사실 지금 모습이 삭았다기보단, 볼살이 붙고 피붓결도 다소 거칠어진 것이 문제라고 할 수 있겠다. 사실 데뷔 초에는 머리색 특이하고 통통하고 피부 안좋은 평범한 게이머에 불과했으며, 저 외모도 당시 엄청난 관리를 통해 탄생한 것이다. 다이어트하고 피부관리 받으면 위 사진 당시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것도 불가능하지는 않을 듯하다.

실제로 민소매 티를 입고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찍힌 짤방을 보면 잡지 인터뷰 때 나시티를 입었다고 코줌마라고 까이는 김택용보다 더 잘생겼다. 그러나 간지나는 미소때문에 '콩의 얼굴'하면 이제 콩간지밖에 생각이 안나게 되어버렸다. 지못미.

그리고 2탄이 나왔다.
http://sc.ygosu.com/editor/attach/20091125/e8WcRil5YQuMKhX3s8iaj9.jpg
군대가 사람을 망쳤다 안일권? 동네 아저씨
2009년 11월 24일 SK T1과의 경기 1차전으로 임요환 과의 임진록이었다. 홍진호/공군에이스 경력의 임진록 문서 참조.
게다가 2×2×2×2×2×2=64번째의 임진록 승리를 자축하는 콩레머니가 추가되었다.

http://s28.postimg.org/6zewx20xp/image.png
3탄도 있다. 아래에 군대2라 적혀있다.

  • 그리고 본인이 콩간지를 즐기는 경지에까지 올랐다.#(...)

  • 2014 기대해 tvN이라는 영상에서 첫장면을 제외하고 모두 표정이 요상하다(...) 7초, 10초대의 홍진호 표정과 자세를 보자.#

  • 구글에서 홍진호를 검색하면 제일 먼저 뜨는 사진이 한동안 콩간지 사진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2015년 10월 현재는 잦은 방송출연 덕인지 양복 입은 잘생긴 얼굴이 뜨지만, 여전히 1페이지에 당당히 콩간지가 뜬다(...).

  • 어째서인지 뽐뿌나 루리웹 등에서 디스플레이 성능 확인용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옵티머스 G 발매 이후 사용된 것으로 추정 이런 식으로. 우연인지 숙명인지 노란색을 확인하기가 가장 어렵다.

4.4. 콩댄스[편집]

과거 이윤열 등과 함께 SG 투나(위메이드 폭스)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었을 당시의 팬미팅 현장을 촬영한 영상에서 홍진호가 추었던 춤에서 유래한 댄스. 자세한 내용은 콩댄스 문서 참고.

4.5. 콩라인[편집]

콩라인의 수장...이지만 어디까지나 스타크래프트 內에서만의 얘기. 스포츠계의 진정한 콩의 제왕은 따로있었다. 여기서도 콩라인.

4.6. 관련 게임[편집]

  • 홍진호-폭풍저그라는 이름의 모바일게임이 2008년 11월 6일 SKT에서 출시되었다. 임요환-황제의 길, 박정석-영웅탄생에 이은 세번째 프로게이머 육성 모바일게임으로 2002년 이적 후 2005년 말까지의 내용이 구성되어있다. 여러 면에서 충격과 공포만 남기고 재빨리 가라앉았다.

  • 2014년에 홍진호가 보스들 중 한 명으로 나오는 Avoid N Survive가 나왔다.

  • 플래시 게임 The Legend of Gockgang-E에서는 로 등장한다. 배 주인은 2등 항해사 콩(…). 그리고 이름만 언급되는 인물이지만 토너먼트에서 2등을 하는 홍 호진이 있다.

4.7. 콩콩송[편집]

콩콩
2014년 2월 22일 작곡가 '띵'님에 의한 홍진호 헌정음원이 발매되었다!! 당연히 멜론 등 음원사이트에서 스트리밍 및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4.8. 필수요소[편집]

콩간지, 콩댄스 말고도 현재도 번번히 합성 갤러리 등에서 필수요소로 쓰인다.

소스로 쓰는 원본영상
야 세르게이,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 폭풍 저그 홍진호가 간다!

2DIOTAPE-HONGLODIE
합성 갤러리의 한 장인이 만든 작품이다. 더 지니어스 의 오프닝곡으로 사용된 IDIOTAPE - Melodie로 합성되어 그런지 더욱 흥미진진하다. 심지어 업로드된 날도 222[11] 재생길이도 222

KONGBIDA
역시 합성 갤러리의 누군가가 만든 작품. 원곡은 ALBIDA이다. 음원합성이 잘 되어 있는 것을 느낄 수 있다.

konker bo2
2월 22일 콩데이 기념으로 합필갤에서 만든 영상들이다.

5. 논란[편집]

5.1. 홍진호 본인에 대한 논란[편집]

5.2. 홍진호 팬들에 대한 논란[편집]

6. 기타[편집]

6.1. 홍진호 개인 관련[편집]

  • 말이 무척 빠르고 발음이 부정확한 것으로 유명. 딕션이 안좋다고 대놓고 까인다. 아닌게 아니라 무편집 방송에서의 스피치를 보면 거의 대부분의 발음을 흘리거나 씹는다. 덕분에 관련 유머 글들은 내용 중에 홍진호가 등장하면 띄어쓰기를 하지 않기도 했다. SNL 코리아 2014년 상반기 결산에서 외국어는 한 마디도 안 했음에도 진짜 외국인과 재미교포를 제치고(...) 외국어 연기상 1등을 거머쥐기도.

  • 실제 성격은 게이머치고 굉장히 느긋하고 둥근편이라고 한다. 동년배 수퍼스타들이 잔뜩 모여있던 KTF 매직엔스 시절 많은 선수들이 성적의 고락을 겪으며 매우 날카로웠지만 다들 홍진호는 개중 둥근편이었다고들 말한다. 실제 김정민의 인터뷰에 따르면 홍진호는 날짜나 시간도 모르고 살 정도로 무디고 둔한 편이라고. 하긴 그런 성격이 아니라면 게임계 생활 시작부터 끝까지 그의 커리어를 따라다니며 온갖 이벤트를 일으키고 2인자 자리에 붙박아둔 임요환과 그렇게 사이가 좋기도 힘들듯. 까임의 홍수 속에서도 자신을 지킨 비결은 그런 무던한 성격의 덕으로 보인다.

  • 살을 타는 성격인지 스킨십을 좋아해서, 홍압박이라는 별명이 있다. 말이 스킨십이지 그냥 손잡거나 어깨에 손을 걸치는 정도로 끝나는건 연상인 임요환 정도고, 뒤에서 목을 조르거나 암바를 걸거나 하는걸 즐기는 듯. 사실 임요환도 수시로 압박을 당한다. 나이 먹은 후에는 그런 모습이 찍힌 사진이 없지만...

  • 운동을 싫어한다고 한다. 김정민왈 "내가 운동한다는것도 말이 안되지만 니가 운동한다는건 정말 말이 안돼." 이 말에 발끈하지만 김정민이 같은팀 박정석에게 정말 홍진호가 운동을 하고있는지 물어보겠다고하자 "정석이 없을때해서 걔는 몰라..."하고 발뺌을 하는데...아무래도 KTF 매직엔스 82년생들은 전반적으로 몸을 움직이기 싫어했던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체육시간전 쉬는시간때 PT를 한다는 말을듣고 굉장히 싫어했다

  • 홍진호의 어머니께서는 세상에서 저그를 제일 싫어하는 여성분이시다. 온게임넷 방송에서 출연하셨을 때, "아니, 진호는 왜 테란을 하지 않고, 저그를 했을까? 테란은 다 때려부수고, 멀티 부수는 속도도 빠르고, 물량도 빨리 모으는데? 저그는 봐봐. 뭘 좀 해볼라고 하면 다 녹잖아?"진리 라고 어머니께서 친히 콩을 까시는 위업을 달성하셨다.

  • 히로스에 료코의 팬인 듯하다. 미니홈피에 따로 폴더까지 만들어놓은 걸 보면 거의 확정.

  • 2010년 8월 12일, 트위터를 시작했다. 아이디는 jinhoda 참고로 오영종의 트위터 주소는 kongggajima

  • 2010년 10월 20일에 어떤 팬이 트위터에 리플로 Baba Yetu를 언급했을 때 이게 뭔가 했다.

  • GSL에서 임요환과 이윤열이 붙은 경기를 보고는 이러한 말을 남겼다.
    파일:attachment/1030349145_9IeEQDdy_untitled.jpg

  • 2011년을 맞아, 콩라인 기념 인터뷰를 했다. 함께한 선수로는 배신자 송병구와 "자타공인 콩라인"(본인 인터뷰에서 실제로 나온 말이다!) 정명훈. 인터뷰 첫부분에서 갤럭시 탭이 뭔지 모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역시 군대가 문제. 기사내용 그리고 황신의 가호인지, 이 둘은 2010-11 박카스 스타리그 결승에서 만나게 되었다! 오오 황신의 위엄 오오

  • 길수현과 서로 팬이라고 한다. 온게임넷 랭킹쇼에서 전화연결을 했다.

  • 수학을 잘했다고 한다. 국어를 제물로 바치고 수학을 소환 고등학교 때 별명2 수학박사 줄여서 수박(...)이었다고.

  • 퍼즐앤드래곤을 즐기는 것으로 한때 이슈가 되기도 했다. 2013년 9월 7일 퍼즐앤드래곤 유저간담회에 나타났으며, 실력 및 육성상태를 봤을 때 홍보용으로 한 것은 아닌 모양. 실제로 가끔 프렌 신청을 받아주기도 하며, 매번 레벨이 착실하게 오르거나 신규 유닛을 자랑한다고. 그런데 여캐집약적인 모양이다. 2014년 5월 7일 기준 미접속 73일째로 리더는 지진의 현무 메이메이. 접은 것으로 보이며, 대략 이 시기부터 영웅의 군단 쪽으로 넘어간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아이폰 사용자라서 다른 서버에 비해 업데이트가 2~3개월 가량 늦는 아이폰 전용 서버 유저인지라 여러 가지로 곤란한 듯. 콜로세움 결승전에 특별 출연한 뒤 하소연을 했을 정도다.

  • 본인 트위터에 대전 출신답게 한화 2글스의 팬임을 공개했다.[1콩] 트윗이 올라온 날 한화가 2군에서 올라온 2번타자가 홈런을 쳐 2연승을 했다. 심지어 강경학은 이날 오전 2군 경기에서 홈런을 치고 1군에 올라와 바로 홈런을 쳐 하루에 2경기 2홈런을 쳤다... 콩의 위엄...
    이같은 팬심의 결과로 2014년 9월 6일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한화의 시구자로 한밭구장 마운드를 밟게 되었다. 한강 둔치에서 시구를 연습하는 사진이 보도되기도. 과연 한화가 황신의 가호에 힘입어 2연패를 끊어낼 수 있을지... 그런데 그 와중에 기자가 기사제목으로 드립을 쳤다(...)

  • 당구 국가대표 선수인 차유람과 매우 친하다.[14] 참고로 차유람은 김가영에 밀려 국내 당구계 2인자(...) 얼마나 친한지 급기야는 2014년 1월에 열애설까지 터졌을 정도. 물론 둘 모두 이를 부인했다.

  • 2014년 8월 15일 인스타그램을 시작했다. 아이디는 jinhoda2

  • 2014년 10월 공군 동원 예비군 훈련을 다녀오면서 자칭 팬에게 전투모를 도둑맞았다. 해당 절도범은 디씨 홍진호 갤러리에 모자를 인증하며 실수로 모르고 바꿔왔다고 미안하다 주장했으나 같이 예비군을 간 사람이 알고도 안돌려준 점을 조목조목 반박하자 웃길려고 그랬다는둥 변명하면서 오히려 화를 내다가 비웃음을 샀다. 참고로 홍진호는 트위터에 전투모가 갑자기 작아진 것 같다고 드립을 쳤다.

  • 홍진호가 우승을 하지 못한 이야기에 대한 또다른 분석이 있는데, 김택용(3일), 이윤열(20일), 최연성(5일), 마XX(23일) 등 한 시대를 풍미했던 프로게이머들 중 11월생이 꽤 있는데 홍진호의 생일은 10월 31일...
    더불어 대인배 김준영의 생일날 스갤에 김준영의 생일을 축하하는 글이 올라왔었는데, 댓글에 "김준영의 생일인 12월 5일은 저그의 석가탄신일!, 마XX의 생일인 11월 23일은 저그의 크리스마스!"라는 드립이 나왔고, 이에 맞서서 홍진호의 생일은 저그의 현충일(?!)인 것으로...

  • 프로게이머라는 직업의 좋은 면만이 아니라 나쁜 면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인지, 아들이 프로게이머를 한다고 한다면 죽일거라고 한다(.!)#

  • 홍진호의 생일이 10월31일이라는 이유가 차마 11월1일은 못해서라는 말이 있다카더라.

7. 2와 관련된 이야기들[편집]

  • 숫자 2와의 인연 때문에 굉장히 유명하지만 숫자와 관련돼서 유명세를 탄건 삼체의 탄생에 기여할만큼 '3'과 관련이 많은 최우범이 있다. 즉 여기서도 콩라인.

  • 홍진호가 왕중왕전에서 우승한 날은 2002222일이다. 그리고 KPGA 2차 대회에서 준우승한 날은 2002622일이다.

  • 별명인 '콩'을 한자로 하면 (豆)자다.

  • 홍진호는 자신이 진출한 두번째 스타리그인 코카콜라배 스타리그에서 준우승을 기록했고, KPGA투어에서 MSL로 개편된후 두 번째대회인 TG 삼보배 스타리그에서 준우승을 기록했다.

  • 2003~2004년 홍진호 리즈시절의 팬카페 회원수는 20만명을 넘어섰는데, 이는 65만명의 회원수를 가진 임요환의 "임요환의 드랍쉽이닷"에 이은 프로게이머 팬 카페 중 2번째로 많은 숫자였다. 3위는 박정석의 정석동으로 15만명.

  • 2005년, 미국에 상륙했던 태풍 윌마의 레이더 사진에서 윌마의 눈에 선명한 2라는 숫자가 관측되었다. 이 레이더 사진의 날짜가 10월 31일, 즉 홍진호의 생일날이다. 이쯤되면 소름끼친다

  • 2005년에 2벤트 리그인 스니커즈 올스타 리그에서 2윤열이윤열을 꺾고 우승을 했는데 상금이 22백만 원이었다. 적절하게 2가 2개다.
    파일:attachment/snickersallstar.jpg


  • 2009년 프로리그 정규시즌 임요환과의 경기에서 핵을 2방 맞는다. 경기영상

  • 2010년 홍진호가 공군 ACE 복무시절 용산역에서 계룡역으로 가는 새마을호 열차표를 1장 끊었는데 좌석이 2호차 22번 석이였다. 이건 분명히 역무원이 홍진호를 알아보고 노린게 분명하다.

이건 그냥 운명이야, 운명. 저맵 이름이 심판의 날이 아니라 22의날인가 보다

  • 2010년 1222일 제5회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에서 프로게이머들이 선정하는 우정상을 수상했다. 그런데 시상식이 열리기 2일 전까지 2표 차로 2위에 그쳤다고...12

  • 공군 ACE의 홍진호 선수 응원 게시판을 보면 글번호 22번이 없다. 노린건가?

  • 2010년 프로리그 올스타전 팬투표에서 줄곧 1위를 달리다 막판에 이제동에게 1위를 내주고 2위로 올스타전에 출장하게 되었다... 노린게 분명해.

  • 전역 전 마지막 경기가 2011 프로리그 2라운드 2세트 2번째 경기였는데 이는 자신이 자청해서 나간 거라고 한다.

  • 더 지니어스 결승전 방영후 팬카페와 갤러리에 인증글을 남겼다. 파일:attachment/kongkongkong.jpg
    당연하게도우연하게도 카페글 작성 시각은 222[15], 아이피는 222.~#[16]

  • 2012년 1월 26일, 이소라의 핀포인트 기사에 임요환의 벙커링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베플 2위가 홍진호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 쓴 내가 제일 싫어하는 건물이었다. 그 기사. 본인인지는 알 수 없다. 그리고 추천수를 222로 댓글의 댓글을 22로 맞추려 했으나 전부 실패했다. 네이트의 실명제가 폐지된 이후 홍진호라는 이름 대신 아이디가 뜬다.

  • 이름궁합으로도 콩을 까는 짤방이 올라왔다.

파일:attachment/EE2.jpg

파일:attachment/EE3.png

그 분이 황신에게 삼연벙을 시전한 이유
...그러나 첫 번째, 두 번째 결과는 조작한 것.# 여기서 해보면 우승일 경우 홍진호 93% 우승 70%, 우승이면 홍진호 70% 우승 82%가 나온다. 단, 콩진호의 경우 콩진호 7%, 우승 82%가 나온다.
그런데 콩은?!
하지만 일등을 넣을 경우 홍진호 82% 일등 2%, 2등이면 홍진호 82% 2등 93%가 나온다. 결국 그게 그거였어 틀린건 아니잖아?

  • 2012222, 리그 오브 레전드게임단의 감독이 되었다. 22일부터 합숙에 들어갔다고 다른 게임 감독으로 갈때도 팬들 생각하는 황신 오오

  • 2012224일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 예선전에서 그의 팀인 제닉스스톰은 예선전 모두 22킬을 기록하여 2연승을 기록하여 예선을 통과 했다.

  • 2012년 3월 28일 열린 리그오브레전드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 본선 B조에서 그의 팀인 제닉스스톰은 122데스를 기록하며 그날의 두번째 경기에서 승리했다.

  • 2012년 33번째 스타리그인 티빙 스타리그 오프닝 음악 'Here I Stand'의 뮤직비디오에서, 2번째 간주 구간에서 스타리그의 역사적 장면들을 소개할 때 저그로서 홍진호는 2번째로 등장한다. 솔직히 이제 온게임넷에서 나오는 건 까려고 까는 건지 어쩌다 넣다 보니 까이는 건지도 헷갈린다

  • 2012년 5월 30일 송병구가 티빙 스타리그 16강에서 탈락함으로써 스타 1로 진행되는 스타 리그의 통산 다승 2위가 사실상 확정되었다. 물론 차기 대회가 스타 1로 열릴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PD나 중계진의 언급으로 보아 이번 대회가 스타 1로 치러지는 마지막 스타 리그일 가능성이 매우 높으므로..

  • 2012년 9월 22일 브루드워 명예의 전당에 2위로 등극. 1위는 임요환.

  • EPL의 13-14 시즌에서 이러한 에피소드가 발생했다.
    http://img2.ruliweb.daum.net/mypi/gup/a/224/7/o/6496075860.jpg
    EPL의 22번째 시즌인데, 이 시즌의 22라운드에서 모든 경기에서 22골이 터졌고, 2-2 경기가 두 번 나왔으며, 로익 레미가 EPL 통산 22222번째 골을 넣었다고 한다.# 그리고 해당 트윗은 1월 20일 20시 22분에 작성되었으며 위의 캡쳐 한정으로 20리트윗2 관심글에 지정되어 있다.

  • 방송인 홍진호와 함께하는 기부 이벤트!!!
    https://fbcdn-sphotos-d-a.akamaihd.net/hphotos-ak-prn2/t31/q71/s720x720/1956881_662135687183028_676267624_o.jpg

  • 존재자체가 선거법 위반이라는 말이 있다.

  • 프로게이머의 상금 순위가 갱신되었는데 홍진호가 202위를 차지했다. 222위로 갱신 되었다. 252위로 갱신되었다 2015년 현재 327위다. #

  • 홍진호의 고등학생 시절 두 번째로 키가 작았더라고 한다.#
    영상 초반부에 검색할때 나오는 '홍진영 직캠'에 관심을 가지면 지는거다 2+2분 2초쯤 앞을 본다 카더라

  • 숫자 2와의 인연으로 초코바가 2개 들어있는 트윅스의 광고에도 출연했다. 제작자가 위키러라니[17][18] 광고에 콩드립이 넘쳐난다

  • 2라는 컨셉이 되려 그의 인생에 큰 도움이 되었다. 선수 시절에는 맨날 2등만 해서 피눈물 좀 쏟았는데 막상 현재는 그 2라는 것이 되려 그를 CF의 세계로 끌고 들어갔다. 홍진호의 2라는 컨셉과 한 봉지에 2개씩 넣어주는 초코바 트윅스의 이미지가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면서 트윅스 CF모델이 되기도 했고 그걸 시발점으로 해서 현재도 CF모델로 매우 왕성하게 활약하고 있다.

  • 나 혼자 산다 2015년 1월 30일 방송분에 나온 홍진호의 집에 있는 화장실의 개수가 2개인 것으로 밝혀졌다.

  • 네이버에 홍진까지 치면 첫번째로 홍진영이나오고 2번째에 홍진호가 나온다 하지만 2015년 5월 29일 확인해 본 결과 이제 홍진을 치면 홍진호가 먼저 나온다. 그러니깐 홍진영 많이 검색해서 빨리 2위로 만들자(...) 그리고 2일 후인 2015년 5월 31일 다시 한 번 확인해 본 결과 홍진을 치면 2번째에 홍진호가 나온다 2015월 10월 20일에 확인한결과 홍진영이 1위로 올라가고 홍진호는 3위가되었다(...)가 2016년 1월 28일에는 다시 2위를 탈환하였다. 그런데 2016년 6월 6일 현재 홍진호는 4위(...) 4는 2의 2승 2가 2개

  • 이름조차 2가 들어있다.
    http://upload2.inven.co.kr/upload/2015/07/07/bbs/i11174203962.jpg
    0010 은 2진법으로 2다.
    한 글자마다 22개씩 들어있다
    3개의 ㅇ은 삼연벙을 의미하고, 1은 1인자를 뜻한다 카더라.
    26회 나왔다.

  • 홍진호의 한자 이름은 洪榛浩인데 삼수변이 2개 들어있다. 그리고 2번째 글자인 榛은 '개암나무 진'인데, 한자검정시험에서 특급에 나온다. 또한 한자 2름의 횟수를 모두 더하면 3이 2개 들어있는 33이다.

  • 2015년 7월 10일, 레이디 제인과의 뽀뽀로 화제가 됐지만 하필 그날 그분이 출소하는 바람에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2위에 올랐다.역시 운명인가보다

  • 2015년 7월 26일, 런닝맨 최강자전에서 게임 시작 전 개리가 이광수-홍진호 팀에게 2등 하겠다고 놀렸는데...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홍진호는 특수능력을 번 쓰고 팀을 아웃시켜 준우승(!)을 하였다.소름끼치는 2의 저주 가장 압권인 것은 준우승 직후 자막에 아, 또 2등이야!(...) 그리고 유재석이 속한 팀을 상대로 2패했다.

  • 임요환의 이름 획수(17)에서 홍진호의 이름 획수(15)을 빼면 2가 남는다.(...)

  • 2016년 12월 6일 현재 이 문서의 목차 수는 22개다. 추가 할 수가 없다

  • 2016년 8월 20일 홍진호가 있던 kt롤스터가 롤챔스 서머 결승전 22 상황에서 바론피 2를 남기고 스틸당하고 2223분에 그 게임을 졌다. 위키러들아 주작하지말자 23분이야 23분

  • 대구광역시 어딘가에서 한의원을 운영한다 층수가...

  • 2015년 9월 22일에 JTBC에서 방영한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반 대항 체육대회가 열렸는데, 홍진호가 소속된 반이 모든 종목에서 은메달을 따는 바람에 종합 2위를 했다. 이때 홍진호가 버럭 화를 내면서 "야! 2등잘 한 거야!!" 라고 말했는데 이젠 완전히 익숙하다 못해 2등을 자랑스러워 하는듯...진 옐로로더

  • 2015년 9월 25일 방영된 추석특집 듀엣가요제8+ 에서 평가단으로 참여. 가장 좋아하는 아티스트가 누구냐는 질문에 초아라고 답하였고 금발머리가 보이지마자 좋아요를 연속으로 눌렀다 카더라. 초아의 화끈한 무대로 우승후보까지 갔으나...
    그의 힘이 닿았는지 2등 을 해버리고 말았다(...) 초아 등장 조명도 노란색 초아 머리색도 노란색
    1등과의 점수차2는 79대 77로 무려 2점.

  • 2015년, 그의 탄신일인 10월 31일에 삼성 라2온즈2위 확정. 심지어 이 구단은 이 2위로 프로야구단 중 유일한 2자릿수 준우승을 기록했다

  • 2015년 M16 미친존재감 세기의 2인자편에서도 2위를 기록했다. 진정한 2위 영원한 난제일것 같았던 가장 2등스러운 것을 뽑는 자리에서도 홍진호는 2등일까? 가 해결된 순간이다[20]

  • 2015년 11월 22일. 방송중에 복숭아뼈를 골절당하고 말았다. 11월 22일 진품명품에서 인형2개를 받았다.

  • 블로그 등의 글에 홍진호가 나오면 댓글을 2개 짝수로 맞추는 것으로 암묵적인 동의가 되어있다.

  • 2016년 220일에 열린 kt GiGA 레전드 매치에서 이윤열을 상대로 결승에서 패배하여 2위를 기록했다. 참고로 이윤열의 벌처 2기에 당했고, 2연패로 2등이 확정된 시각이 20시 20분. 경기일도 2가 2번 들어가는 2월 20일

  • 2016년 6월 8일. 김정민 해설이 오버워치를 하던 중 주변 지인 22명이 오버워치 플레이 중인데 그 중에 홍진호 22번째칸 22레벨인 장면이 찍혔다. 해당 트윗

https://pbs.twimg.com/media/CkbhEXtUoAE731e.jpg

  • 일본에서 넘어온 '2017년 운 좋은 생일 랭킹' 에서 홍진호의 생일인 10월 31일이 22위에 랭크되었다.

https://pbs.twimg.com/media/C1enWjHUsAANJFE.jpg

2016=2*2*2*2*2*2*2*2*2*2*2-2*2*2*2*2 로 2가 2*2*2*2개 사용된다. 고만해 미친놈아 ㅣ가 2개 ㅏ가 2개 ㅗ가 2개 ㅇ이 2개

이 문서에 2가 660개가 넘는다.
6월 21일 기준으로는 700개 정도.
[콩,E,2,이]를 합하면 1588개...(16/09/10)
줄었다.1558개(17/6/25)

8. 더 지니어스 시리즈에서의 홍진호[편집]

이로써 그는 완벽한 2의 화신이 되었다.

8.1. 팬덤 관련[편집]

2인자이기에 오히려 더 애착이 가는 표본

  • 홍진호의 리즈시절2던 2003~2004년엔 팬카페 회원수가 무려 20만명이 넘어가기도 했다. 당시 팬카페 회원수 1위인 임요환의 65만명을 제외하면 가장 많은 수.여기서도 2

  • 합필갤에서는 황월 황일을 기념해 222개의 짤방을 투척해 HIT 갤러리에 갔다. 알바도 2에 대해 아는지 황시 황분에 힛갤 게재를 시도한 듯 보이지만 35초를 못 참아서 실패. 그리고 2222개의 리플을 달성, 역사에 길이 남을 신성한 글이 되었다.

  • 6월 4일 스타크래프트 승부조작 사건 관련해서 어떤 글이 올라왔는데
    파일:attachment/kongcried.jpg
    그분의 인생역정을 아는 사람들이라면 웃을 수도 울 수도 없는 우스갯소리. 물론 정말로 검찰 조사가 들어간 것은 아니다.

  • 은퇴 기념으로 이말년이 콩까는 만화를 그렸다.ㅋㄲㅈㅁ 그리고 네티즌들잉여들은 별점을 2.2로 만들기 위해 미친듯이 별점을 깎고 있다. 동시에 22222플을 위한 작업도 진행중. 그런데 평점 2.2는 이상할 정도로 안 되는 반면 22222리플을 넘기고서 덧글 많이 단 사람들은 찾아서 지우자는 운동을 하는데도 22222로 낮아질 생각을 안 한다. 고만해 미친놈들아!

  • 2013년 4월 26일, 새와 같이에서 콩을 깠지만...이 날이 홍진호가 출연하는 더 지니어스:게임의 법칙의 첫 방송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조회수 순위 밑바닥인 웹툰인 탓에 잘 알려지지 않았고, 별점은 2.2는커녕 10을 유지중이다(...). 홍진호가 잊혀 간다는 씁쓸한 상징일까? 하지만 다행히 방송에서는 높은 비중으로 활약, 스갤을 비롯한 모든 네티즌들을 불태웠다(...). 그냥 웹툰이 인기 없는 거였다 왜 그래도 재밌어

  • 2015년 2월 2일 미티가 작가의 말에 그를 등장시켰다. "MBC 나혼자산다에 홍진호님이 일등당첨 보는 장면이 나왔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공교롭게도 이번화 업데이트 일이 2월2일이라 소름 돋으며 두번 감사합니다." 웹툰 제목부터 콩을 깐다 날짜가 2월 2일이다 역시 2.2점을 향하는 중

  • 2015년 3월 7일 윤현석이 다이스에 콩드립을 쳤다.# 8vs2 이번에도 네티즌들은 별점을 2.2로 만들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다했고 댓글창은 콩드립으로 도배되었다.

  • 클로저스에서도 '홍호'라는 이름으로 언급된다. 이세하야외 전투 동영상 촬영때 박심현이 게임방송에 출연해서 프로게이머들과 얼굴을 트고 다닐 수 있게 될 수 있다고 말하자 홍빈호 선수도 만나게 될 수 있게 된다면서 반가워한다.

  • 배틀코믹스의 어떤 만화는 신으로 등장한다.404그의 근성이 근엄하다.

  • 본 문서에서는 홍진호 선수와 관련되어 있다면 어떤 서술이든 콩드립을 치는 것이 허용되어 있다. 물론 패드립이나 욕설 등과 같이 상식적으로 안 되는 건 당연히 금지된다. 사실 저 두 가지를 빼도 너무하다는 건 바뀌지 않는 것이 사실. 콩드립 초창기 당시 홍진호 본인은 많은 상처를 받았고 같은 콩라인 어윤수는 심지어 은퇴까지 고려하려고 했을 정도였다. 다만 억지로 숫자를 꼬아서 2를 만드는 식의 서술은 하지 말 것.

8.2. 명대사 또는 유명한 대사[편집]

보잘것없는 저의 저그를 좋아해주시는 팬들을 위해서라도 저그로 경기하겠습니다.

2001년 코카콜라배 결승전의 맵 중 하나인 라그나로크에서 종족을 바꿔서 플레이할 거냐는 질문에. 말은 이렇게 했지만, 실제로는 홍진호는 당시, 아니 그 뒤로도 상당한 기간동안 저그의 유일한 희망이었다. 12: 1이라는 스코어를 자랑하는 희대의 테란맵 라그나로크는 테저전 밸런스가 12:1로 홍진호가 김정민에게 승리를 거둔 것을 제외하고는 저그가 테란을 단 한 경기도 잡지 못하고 압도당한 캐테란맵이었다. 저런 인터뷰가 나온 배경이 있는 것.

홍진호가 2:1로 이기고 있던 4세트,홍진호는 약속대로 라그나로크에서 저그로 경기를 치뤘고 결국 졌다. 이때 홍진호는 비장의 카드인 성큰러시를 시도했는데 이걸 임요환이 막아냈다(이후 인터뷰에서 결승 전날 임요환의 팀 동료였던 이효민이 연습 때 똑같은 전략을 썼었고 그래서 막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그 다음 마지막 경기인 홀 오브 발할라에서 패배하며 3:2로 임요환에게 우승 트로피를 내줬다.

(중략)...저희는 누군가에게 지고 싶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이 마음대로 붙여버린 "프로"라는 이름과 상관없이 "게이머"이기에, 다른 누군가에게 지고 싶지 않기 때문에 연습을 합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약속은 언제나 똑같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03년 마이큐브배 스타리그 조별예선에서 팀 동료 이윤열과의 경기에서 이윤열의 몰래배럭이 허무하게 발견되며 원사이드하게 밀리자 "일부러 같은 팀원끼리 져주기 게임 한 거 아니냐?"라는 의혹이 일게 되었을 때 본인 팬카페에 남긴 글.

저그로 합니다. 남들이 못해 본 승리, 제가 해보고 싶어요.

2003년 마이큐브 스타리그 8강전, 박정석과의 4강진출을 다투게 되었을 때.

패러독스에서 경기를 치르게 되자 깜짝 테란, 깜짝 토스(랜덤 플레이 관련해서 언급했는데, 당시 홍진호는 다른 종족도 굉장히 잘했다)를 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패러독스는 저그가 절대 이기지 못하는 맵이었기 때문. 심지어 당시 강력한 저그였던 락라인의 수장 박경락마저 테란으로 플레이했을 정도였다. 하지만 홍진호는 이 경기에서 저그를 선택했다.

그리고 패색이 짙어진 상황에서 네트워크 불안으로 게임이 멈춰 재경기를 가게 될 상황이 되자 쿨 GG를 치며 게임을 포기해(+ 4강 진출도 포기) 많은 이들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이 경기는 홍진호 입장에서 4강 진출을 위한 가장 중요한 경기였다. 1패를 먼저 한 홍진호가 4강을 가기 위해서는 이 경기는 무조건 잡고 다음 경기를 이겨야 했는데, 압도적으로 불리한 상황에서 불안정한 네트워크 문제로 재경기를 갈 수 있었음에도 패배를 인정하고 GG를 치고 나갔다. 그런데 GG를 치고 난 직후 또 다시 디스커넥션이 되었다. 당시경기. 12분 44초부터 보시라

오늘의 전 홍진호도 아니고 폭풍저그도 아니었습니다. 그냥.. 그냥.. 저그 였습니다. 저그..

충격과 공포삼연벙 이후 길거리를 방황하다 한 PC방에 들어가 남긴 글 中. 원문은 여기를 참조. 이후 홍진호 별명이 "그냥 저그"로 불리기도 했다. 안습

우승과는 가장 가까우면서도 먼 사람이 아닌가 한다.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콩라인의 거물 송병구[콩3]정명훈[콩4]의 결승전때 한 기자가 콩라인의 정의를 묻자. #

여담으로 이 대회에서는 정명훈이 송병구를 3:0으로 격파하고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 개인리그 우승을 거머쥐었다.[콩5]

세상은 1등만을 기억한다고 하지만, 2등도 많이하면 사람들이 기억해주더라고요.

홍진호 은퇴식에서. 이후 지니어스에서도 언급했다.

진정한 패배자는 준우승이다.

자기 비하?더 지니어스에서. 그리고 전승준의 경우를 보면 절대 틀린 말이 아니다!

내가 해왔던 길들이 절대 틀린 게 아니다.

더 지니어스:게임의 법칙에서 우승한 후 인터뷰 中. 이후 인터뷰에서 " <더 지니어스> 시즌 1에서 우승하며 내가 지금까지 걸어온 게 틀린 길은 아닌 것 같다는 말을 했는데, 남들에게 까여도 굴복하지 않고 내 길을 가면서 인정받고 싶었다는 뜻이었다. 그런 나를 이해해달라는 표현이었고."라는 말을 남겼다.

잘해보자.

더 지니어스:룰 브레이커/6화에서 이두희이상민과 어쩔 수 없이 손을 잡은 걸 알고, 자신을 데스매치 상대자로 지목하려 하자 먼저 손을 내밀고 한 말. 이후 이두희는 페이스북을 통해 "방송 보다가 두 번 감동받았는데요. 첫번째는 제가 데스매치 상대로 진호 형을 찍으려 할 때, 진호 형이 '잘해보자'라고 대답했을 때예요. 방송 보다 울 뻔했네요.(중략) 형 감사해요."##라고 밝히며 6화에서 유일하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져간 인물이 되었다.

나에게 있어 아닌 건 아닌 거다. 한국 사회에서 어떻게 해야 좀 더 유리하게 잘 살 수 있다는 모범답안이 있을 수도 있지만, 나는 거기에 맞추기보단 내 성향에 맞춰도 잘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 비록 게이머로서는 정점을 찍지 못했지만 그게 끝은 아니지 않나.

ize 인터뷰 중,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지금의 방향이 맞나?"라고 고민될 때가 있냐는 질문에 대한 답.

선수들에게는 팬이 굉장히 소중한 존재입니다. 팬이 생긴다면 관리를 잘 해야 하는 것도 프로게이머의 의무죠. 팬들에게 솔직하게 대하고 승패를 떠나 팬들에게 감사하는 마음과 행동이 필요합니다.

스타크래프트2 프로게이머 소양교육 中. 실제로 홍진호는 팬에 대한 애정이 강하기로 유명한데, 2003년 Mycube배 스타리그 8강전이 부산 경성대학교에서 열리게 되었을때, 수많은 스타크래프트 팬들이 오전 9시부터 줄을 서서 기다렸다. 오후 6시, 박용욱 vs 임요환의 경기가 시작되었고, 홍진호 vs 박경락 전을 끝으로 8강 1일차 일정이 모두 종료되었다. 그런데 해당 경기를 끝마친 후에 홍진호는 그의 팬들과 팬미팅이 있었는데 그걸 까먹고(...) 서울로 가는 차에 올라타서 올라가 버렸다. 올라가던 도중(부산에서 빠져나가기 전이었다.) 그걸 뒤늦게 깨달은 홍진호가 뒤늦게 주위 사람들, 동료 선수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부리나케 해당 대학교로 돌아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기도 했다.

프로게이머는 멋져 보이기도 하지만 어두운 면도 많고 힘든 직업입니다. 프로게이머를 마쳤을 때 후회하지 않길 바라고 그러기 위해서는 확고한 자신만의 신념이 필요합니다. 저의 "삼연벙"처럼 큰 시련과 고통이 찾아오기도 하지만 신념이 확실하다면 목표를 위해 계속 정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역시 스타크래프트2 프로게이머 소양교육 中. ##

저희는 이제 스토브리그를 시작하기전에 마지막으로 나가는 G.P(그랜드 파일날) 준비 중에 있답니다. #

2006 SKY 프로리그 그랜드 파이널을 "파일날"로 적으면서 유머가 되어버렸다. 거기다 약자를 G.F(Grand Final)로 써야 될 것을 G.P로 쓰는바람에 안그래도 당시 성적 부진으로 스갤에서 놀림감으로 전락해버렸던 홍진호는 미친 듯이 까이게 된다. 그리고 이 단어는 훗날 코랜드 파일날의 어원이 되었다.

온갖 짤방과 비난을 다 겪다 보니, 내가 바라는 이미지는 내 욕심일 뿐이고 팬들이 바라는 내 이미지는 조금 다르다는 것을 알았다. 지금은 그런 것들을 다 받아들이게 됐다. 이제는 ‘2’ 자체가 나인 것 같다. ‘2의 화석’으로 남고 싶다.

데일리 포커스와의 인터뷰 中##.

불안한 건 하나도 없어요. 불안한 건 하나도 없고... 다만 순차적인 부분에서 차이가 있다 생각해요. 남들은 20대 초반에 이것저것 다 겪어보면서 실패도 해보면서 그러면서 자기가 할 것을 찾잖아요. 저 같은 경우는 19살때부터 바로 게이머를 시작해서 이것만 10년 넘게 해왔어요. 남들이 그렇게 실패를 하면서 경험을 해왔던 그런 과정이 없었던 거죠. 그런 부분에서 약간 제가 부족하다고 느끼지만 그렇다고 불안하지는 않아요. 앞으로 내가 하는 일들이 어느 정도 실패할 거다, 어느 순간까지는 그걸 이미 각오하고 시작하는 거라. 그래서 지금은 그냥 막 달려드는 거죠.

나 혼자 산다 출연 중 한 인터뷰.

게임이건 인생이건 "공격이 최선의 방어"라고 생각한다. 그런 성격이 저그 공격성과 잘 맞는 거 같다. 그런데 저그를 처음 택한 이유는 좀 썰렁하다. 캐릭터상 테란은 인간이고 프로토스는 외계인이며 저그는 악당이라고 볼 수 있는데, 만화영화 속에서 만날 선이 승리하는 게 마음에 들지 않았다. 내가 악당이 돼 다 이겨야지 했다. 그래서 결국 늘 준우승만 한 것 같다. 항상 정의가 승리하는 게 맞다.

잘하는 선수들은 다 테란인데 왜 하필 저그를 골랐냐는 질문에.##뒤늦은 깨달음.

수백, 수천, 수억 게임을 했어요. 그래서 이 게임의 모든 걸 이해했어요. 그럴 정도로 게임을 했기 때문에... 처음엔 제가 손이 빠르지 않았어요. 처음부터 손이 빠른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수백, 수천 게임을 하면서 생각하고 움직이는 게 아니라, 손이 먼저 움직여요. 본능으로써 손이 먼저 움직여요.

MBC 다큐멘터리 Life of a Progamer의 인터뷰 중에서. 당시 스타크래프트 갤러리 등에서는 다 거르고 수백, 수천, 수억 게임을 했어요. 그래서 이 게임의 모든 걸 이해했어요. 그럴 정도로 게임을 했기 때문에... 문단만 가지고 엄청나게 까였다. 스타크래프트의 모든걸 이해하신 폭풍저그 홍진호부터 시작해서 1초에 1게임한다는 조롱까지 있었을 정도.

어쩔 수 없는 경기였지만, 아직 저도 왜 졌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지난번 마지막 경기에서 세르게이 선수가 이겨서 저에게 재경기의 마지막 기회를 주었지만, 병 주고 약 주는 겁니까? 하여간 그 날부터 풀리는 일이 없었습니다. 오늘 그 한을 한번 풀고 가겠습니다. 세르게이,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 폭풍저그 홍진호가 간다!

라이벌리벤지에서, 세르게이 삼소노프를 상대하기 전#. 폭풍저그의 기원. 깨알같은 세르게이 2

"2등하면 우승하는 거잖아."

더 지니어스3 10화에 게스트로 출연하여 오현민에게. 우승을 몇 번을 한 거야? 100회라고 한다.[콩6][콩7] 해당 회차의 메인매치룰이 1등이 게스트일 경우 2등인 플레이어가 우승자처럼 생명의 징표를 받는 것이었기에 한 말이다.

2등 주제에

크라임씬2에서 최종 상금 순위 1위를 차지하자 장동민에게 한 말.

전설이긴 하지만 준우승 횟수가 더 많다는 게 함정

런닝맨 영웅전 자막. 그리고 정말로 2등을 했다!

또 2등이야

런닝맨 영웅전 자막.

드론은 인구수 방해

실제로 홍진호가 한 말은 아니지만 관용구처럼 쓰인다.

9. 관련문서[편집]

10. 관련항목[편집]

[1] 당시 충청남도 대덕군 신탄진읍.[콩] 이때 정식으로 KTF로 이적. 3년간 총 4억원에 계약해 임요환에 버금가는 스타판 연봉 2위에 올랐었다.[3] iTV게임월드 고수를 이겨라[4] 단, 많은 기록들이 홍진호의 활동이 1999년부터라고 적고 있어 진짜 데뷔전 기록은 유실되었을 가능성이 있다.[5] 유대현 해설은 홍진호 선수의 첫 공식전 상대는 자기였으며 3센티 드랍으로 홍진호 선수가 이겼다고 언급한 적 있으나, 이는 홍진호의 온게임넷 첫 승이다.[6] 참고로 이 전적 안에는 테란전 222승도 포함되어 있다.[7] 기사 참조[8] 지금이야, 2인자 이미지가 강하지만, 삼연벙 사건 전까지는 저그가 2인자 종족이라 프로든, 아마추어든 모든 저그 유저들의 우상이자 상징이었다. 그가 한 유연한 라바 관리 운영으로 저그 스스로 타이밍을 만들어내는 플레이는 후대의 모든 저그들에게 큰 영감을 주었다.[9] 사실 '흐르는'과 '거꾸로'를 빼면 다 맞는 발음이다.[10] 아주콩이라고 말하는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아주순수 라고 했다.[11] 유튜브에서는 서버 시간대가 다른 건지 2월 21일로 나온다.[1콩] 충남대전권 출신 후배 게이머들인 이영호김택용 등도 한화 팬으로 알려져 있다.[13] 참고로 저렇게 같은 글을 두 줄씩 쓰는건 사실 2중2의 상징이었다. 홍진호가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으며 강탈(?)해버린것.[14] 더 지니어스에 같이 출연하기도 했다.[15] 팬서비스인듯 하다.[16] 갤러들의 작업의 결과 2013년 12월 기준 리플수가 222222개다 저글 뿐만 아니라 공지 모두가 리플수가 콩드립에 맞춰져 있다.[17] 9초부터 11초까지 나오는 페이지가 리그베다 위키, 정확히 말해서 미러의 바로 이 문서다![18] 다만 초반에 약간의 고증오류가 있다. 2호차 22호석은 입영열차가 아니라 휴가 때 탄 열차이며, 홍진호는 2008년에 입대했는데 해당 장면의 티켓은 2007년으로 되어 있다. (실제 해당 발권은 2010년) 애시당초 영수증식 열차 승차권이 등장한 것은 2009년이라 2007년에는 볼 수 조차도 없었다(...) 시간을 달리는 승차권[19] 정확히는 2:21 부터 등장해 22초에 gg를 친다...[20] 다만 제작진의 의도가 있었던듯 하다.[콩0] 여담으로 룰 설명이 2분 22초에 끝난다. 노렸구나 제작진![콩1] ('지금까지 99여서 2위했나보다~') 홍진호는 2% 부족한 전략가라고 평을 함.[콩콩] 이 때 김경란이 '홍진호가 숫자 2를 내니 웃기다.' 고 했다. 그에 홍진호는 '저는 원래 2에요 2 ' 라고 답했다.[콩3] 곰TV MSL 시즌2 준우승, EVER 스타리그 2007 준우승, 곰TV 스타 인비테이셔널 준우승, 박카스 스타리그 2008 준우승, 인쿠르트 스타리그 2008 우승/박카스 스타리그 이전까지의 전적은 1회 우승, 4회 준우승.[콩4] 인쿠르트 스타리그 2008 준우승, 바투 스타리그 2009 준우승/박카스 스타리그 이전까지의 전적은 2회 준우승.[콩5] 이 우승 이후 정명훈은 진에어 스타리그 준우승, TVing스타리그 준우승을 기록하며 이번의 준우승을 더 기록한다.신한프로리그 2010-11시즌 준우승도 있다.[콩6] 파일:홍진호 우승 100회.jpg[콩7] 블리자드사 배너 광고에서 나온 오타다. 실제로는 우승 100회가 아니라 100승 인 것으로 추정.[콩8] 야 쓰레기 폭풍저그 홍진호가 간다!라는 명대사를 더빙했다.[콩9] 수학 A형 30번 정답이 222(...)가 나왔다. 심지어 101 + 121이란 꼴로.그때였죠.제가 콩이 된 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