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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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세계의 호텔 브랜드
2.1. Marriott International
2.1.1. Luxury2.1.2. Premium2.1.3. Select2.1.4. Long Stay2.1.5. Collection
2.2. Intercontinental Hotels Group (IHG)
2.2.1. Luxury2.2.2. UpScale2.2.3. Upper Midscale
2.3. Hilton Worldwide
2.3.1. Luxury2.3.2. Upper Upscale2.3.3. Upscale2.3.4. Upper Midscale
2.4. Wyndham Hotel Group2.5. Accor
2.5.1. Luxury2.5.2. Upscale2.5.3. Midscale2.5.4. Economy
2.6. Best Western International Inc.2.7. Hyatt
2.7.1. Luxury2.7.2. Upper Upscale2.7.3. Upscale
2.8. Shangri-La Hotels and Resorts2.9. Four Seasons Hotels and Resorts2.10. Mandarin Oriental Hotel Group2.11. Small Luxury Hotels of the World (SLH)2.12. Oakwood Hotels & Resorts2.13. The Banyan Tree Hotels & Resorts2.14. Mövenpick Hotel & Resorts
3. 한국의 호텔 브랜드
3.1. 호텔신라 (삼성그룹)3.2. 호텔롯데 (롯데그룹)3.3. 앰배서더 호텔 그룹
3.3.1. Upscale3.3.2. Midscale3.3.3. Economy
3.4. 신세계조선호텔 (신세계그룹)3.5. SK네트웍스 (SK그룹)3.6. 오라리조트 (대림그룹)3.7. 베니키아 (한국관광공사)3.8. 파라다이스 호텔3.9. KAL 호텔 (한진그룹)3.10. 현대호텔3.11. 강원랜드3.12.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3.13. 켄싱턴호텔 (이랜드그룹)3.14. 한화호텔&리조트 (한화그룹)3.15. 해비치 호텔&리조트 (현대자동차그룹)3.16. 대명리조트3.17. 더케이(The·K) 호텔&리조트3.18. 교원 더 스위츠호텔

1. 개요[편집]

호텔 브랜드를 정리한 문서.

2. 세계의 호텔 브랜드[편집]

세계구 호텔 체인들은 모기업 산하에 여러 호텔 브랜드를 두는 경우가 많다.

호텔 체인이 산하 호텔을 전부 소유하거나 경영하는 것은 아니다. 아무리 세계적인 호텔 체인이 거대하다지만 하나 짓는데 수천억 원이 드는 호텔을 전 세계에 수백 수천개씩 지을 수는 없기 때문에, 많은 호텔의 실 소유주는 따로 있다. 호텔의 소유주는 소유 호텔의 경쟁력 강화, 노하우 전수 등을 위해 호텔 체인과 수수료를 내고 가맹 계약을 하게 된다. 이 계약도 크게 두 종류로 경영 위탁 계약, 혹은 프랜차이즈 계약이 있다. 위탁경영은 말 그대로 호텔 경영 전반을 호텔체인 모기업에서 담당하는 것이고 프랜차이즈 계약은 경영 등은 소유주가 하되 호텔 체인의 멤버쉽 프로그램, 마케팅, 예약망 등을 사용하는 것이다. 전자의 경우 호텔 체인의 입김이 더 강하기 때문에 호텔 체인의 공통점을 더 많이 공유하지만, 후자의 경우 계약으로 강하게 강제된 부분을 제외하면 호텔 소유주의 입김이 더 강하기 때문에 심한 곳은 호텔 체인의 엘리트 멤버도 노골적으로 싫은 티를 내기도 한다.

아래의 대분류는 모기업 체인이며, 소속 브랜드는 아래에 적는다. 별도로 괄호 안에 한글명이 있는 경우는 한국에 공식 진출한 브랜드다.

2.1. Marriott International[편집]

2015년 11월 16일에 Marriott International이 Starwood Hotel & Resorts를 122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메리어트와 SPG간의 멤버쉽도 통합예정이며 현재 멤버쉽간 등급 및 포인트 이동이 가능하다. SPG 계정과 Marriott 계정을 연동하면 멤버쉽 등급도 동일하게 매칭이 되는데, SPG의 골드는 Marriott 골드보다 혜택은 훨씬 적지만 그만큼 문턱이 낮아서 비교적 쉽게 딸 수 있어서 Marriott의 엘리트 멤버가 양산되기도 했다.

아래의 체인과 분류는 메리어트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작성하였다.

2.1.1. Luxury[편집]

  • Ritz-Carlton (리츠칼튼) #

'신사 숙녀를 모시는 신사 숙녀들'을 모토로 하는 브랜드. 독보적인 정책으로 여러 인재관리, 고객관리, 서비스 관련 매체에서 심심하면 언급되는 브랜드이다. 고객에게 완벽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선 우선 직원을 챙겨야 한다는 모토로 높은 직원 만족과 고객 만족을 동시에 이끌어낸 브랜드.

한국에서만 2인자 취급 받는 안습의 호텔이나 전세계적으로 놓고 보면 특급 호텔에서 상위권을 달린다. 한국에서 예외니까 문제지 애매한 접근성과 인지도가 다소 떨어진다. 블로그 검색하면 돌잔치용 호텔로 많이 보이는 곳. 그나마 호텔 인근에 신논현역이 생기면서 접근성은 개선된 편. 직영은 아니고 원래 그 자리에서 '남서울호텔'을 운영하던 '전원산업[1]'이 '리츠칼튼'과 계약을 맺고 가맹점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 콩라인 취급받는 이유는 건물이 1980년에 지은 남서울호텔의 본관을 1995년에 리모델링하고 신관도 새로 세워서 확장한 형태라 공간 활용이 아무래도 다른 호텔에 비해 제한적인 부분이 있다. 서울 리츠 칼튼은 2016년 12월, 가맹 계약 갱신을 중단하고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다. 호텔은 이후 리모델링에 들어가 2017년에 SPG 산하 브랜드인 '르 메르디앙'으로 재탄생하게된다. 이후 강남이나 서울역 쪽에 '리츠칼튼'을 새로 지을 거란 말이 스멀스멀 나오고 있다. 대구에도 신규 개관을 노리고 있다.

  • ST. Regis #

스타우드의 최상급 호텔 브랜드였다. 소수 정예를 선호하는 호텔. 요금은 높은 편이나, 버틀러라는 시스템이 있어서 세심한 서비스가 강점이다. 룸마다 담당 버틀러가 배정되어 온갖 자질구레한 일을 도맡아 해준다. 24시간 무료 음료 배달, 신문 배달, 다림질, 구두닦이, 짐 풀기와 싸기, 모닝콜, 주변 관광지 안내나 식당 예약 등의 컨시어지 역할 등등. 단, 버틀러 서비스가 높은 요금만큼의 가치가 있나는 의문이다. 뉴욕에서도 타 경쟁호텔들이 AAA 5 다이아몬드를 받을때, 1,000달러에 육박하는 룸레이트의 가치를 하지 못한채 AAA 4 다이아몬드를 받았다. 다른 호텔들의 성적은 트럼프 소호 / 리츠칼튼 배터리 파크 / 피에르, 어 타지 호텔 같은 룸레이트가 세인트 레지스보다 저렴한 호텔도 5 다이아몬드를 받았다. 같은 AAA 4 다이아몬드 호텔로는 '르네상스 뉴욕', 'JW 메리어트 에섹스 하우스', 'W 타임즈 스퀘어' 등이 있다. 이 뿐만이 아니라 마카오에서도 타 경쟁 호텔에 밀리는 등, 전망이 밝지 않다. 세인트 레지스 고유의 강점이 뚜렷하지 않기 때문.

한국에는 아직 없고 日 오사카에 있다. 오사카에서는 탑 클래스로 오사카에 단 2개만 있는 미슐랭 가이드 최상등급을 받은 호텔이다(다른 하나는 리츠칼튼). 방콕에도 있는데 세인트 레지스 중에서는 다소 격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는다. 가격이 비교적 저렴한 만큼 컨시어지나 서비스가 부족하다. 최근 마카오에 새로운 '세인트 레지스' 호텔이 오픈하였다. 하지만 샌즈 코타이 센트럴에 위치한 관계로 '세인트 레지스'의 강점을 전혀 못 내세우는 중. 스위트 그레이드의 룸레이트 역시 반도의 'Wynn' 이나 'MGM', 심지어 '라르크(L'Arc)' 호텔에게 밀리는 수준이다. 싱가포르에 위치한 '세인트 레지스'는 2018년 6월 북·미 정상회담때 김정은 위원장의 숙소로 활용되기도 하였다.

  • JW Marriott (JW 메리어트) #

파일:external/cache.marriott.com/seljw_phototour59.jpg
2010년대 들어서 대대적인 확장 중인 체인. 처음 생긴 서울 반포 센트럴시티[2]에 있는 위의 사진에서 볼 수 있는 강남지점을 필두로 여의도, 2014년 '동대문 스퀘어' 지점이 개장했다. 유명한 호텔 체인에 비해서 크게 두드러지는 점은 없다. 어른의 취향에 맞는 조용한 호텔. 이용객들 사이에서는 탑은 아니고 바닥도 아닌 중간 정도로 인식 중.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가 서비스와 식음료 부분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호텔 바는 국내 호텔 바중 최고로 꼽힌다. 반포의 JW는 낡은 하드웨어와 더불어 이전부터 성수기나 주말, 특히 명절때 서비스가 떨어지는 것으로 악명이 높았었다. 2018년 8월 20일에 리뉴얼 오픈하였다. 대구에 신규 JW가 오픈 예정이다.

  • Ritz-Carlton Reserve #

  • the Luxury Collection #

1992년 당시 체인 그룹사였던 'ITT Sheraton'에서 체인 호텔 중에서 상급이거나 큰 규모를 가진 호텔을 선정하여 Luxury Colletion이라는 그룹으로 분류하던 것이 시작이며, 'Starwood'社로 인수 후에는 별개의 체인 브랜드로 독립하였다. 중국 다롄에 있는 캐슬호텔이나 하와이 핑크호텔로 불리는 로얄 하와이안 호텔 등이 체인 중에서 가장 유명하다. 한국인들에게는 방콕의 '쉐라톤 스쿰빗 그랑데'가 친숙한 편. 세인트 레지스와 함께 스타우드의 플래그쉽 브랜드이나, 타킷층은 다르다. 럭셔리 컬렉션은 메리어트의 오토그래프 처럼 독특한 경험과 분위기의 전달이 브랜드의 모토이기 때문. 단, W처럼 힙(Hip)한 분위기랑은 다르다. 다만 매리어트의 '오토그래프 컬렉션'과 는 조금은 다른 게 스타우드의 '럭셔리 콜렉션'은 스타우드 브랜드 내의 호텔이 다반수. 이젠 메리어트랑 합병하면서 매리어트 쪽 호텔들도 끼워 맞춘 듯.

  • BVLGARI Hotel & Resorts #

불가리와 합작하여 만들었다.

스타우드 그룹에서 가장 힙(Hip)한 체인. 소피텔 SO와 경쟁관계. 홍콩의 W호텔이 아시아에서 가장 유명한데, 이는 야우테마이 타이푼쉘터를 내려다 보는 전망과 77층의 풀 때문이다. 국내에는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옆에 있다. 그러다보니 'W'가 '워커힐'의 약자라고 오인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나, 그게 아니라 스타우드에서 보유한 별도 브랜드이다.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과 마찬가지로 SK그룹 계열사 'SK네트웍스 워커힐'에서 운영. 한국에 있는 호텔 중에서 제일 비싸기로는 대략 순위권에 속한다. 인테리어나 분위기는 젊은 층을 노리고 있다.실내 인테리어가 모텔 느낌이라는 혹평도 있다. 'W 서울 워커힐'은 2016년부로 SPG를 탈퇴하여 2017년 4월에 '비스타 워커힐 서울'의 이름으로 독자 브랜드의 길을 걷게 되었다.

  • EDITION #

이름

소재지

JW 메리어트 서울

서울 서초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동대문구

2.1.2. Premium[편집]

  • Marriott Hotels (메리어트) #

메리어트의 간판 브랜드. 국내에는 아직까지 들어 선 호텔이 없었으나, 2017년 12월에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제주신화월드' 테마파크에 하나가 들어섰으며, 동대구역 인근에 '메리어트 호텔 & 레지던스'가 2020년 상반기 쯤에 개장 예정이다.

스타우드의 가장 큰 규모의 브랜드였다.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리조트 형 호텔을 지향하는 호텔. 이런 점때문에 1년 내내 시장판을 방불케 하는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다.

  • Marriott Vacation Club #

  • Delta #

  • Le Méridien (르 메르디앙) #

스타우드 소속이였다. 아시아에서는 방콕의 플라자 아테네, 르 메르디앙으로 유명하며, 뉴욕의 르 파커 메르디앙 역시 유명하다. 상대적으로 규모는 웨스틴이나 쉐라톤 보다 작다. 그도 그럴것이 스타우드의 어퍼업스케일 급에서는 가장 윗 그레이드에 속하기 때문. 서울 리츠 칼튼이 2016년 12월 31일에 경영협력 계약이 만료되고 나서 리모델링을 거쳐 르 메르디앙으로 거듭났다. 리브랜딩 이후 특히 상위 티어 멤버들에게 사랑받는 중. 호텔 클럽 라운지의 퀄리티는 모든 호텔중에 손꼽힌다.

  • Westin (웨스틴) #

스타우드 소속이였다. 웨스틴 조선호텔이 여기 가맹 호텔이며, 신세계에서 운영하고 있다. 사실 웨스틴은 조선호텔에 지분이 단 1%도 없지만. 참고로 조선일보 방씨 가문이 운영하는 호텔은 '코리아나 호텔[3]'이다. 서울 소공동과 부산 해운대구 동백섬에 하나씩 있다. 신세계그룹 소속이라 신라와는 약간 라이벌 관계. 외국인들도 좋아하는 편이지만 역시 한국인이 선호하는 호텔. 외국인 이용객은 하얏트 등지와 비교해 주로 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 관광객이 많다. 신라호텔의 아리아께와 일종의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던 스시조 등, 레스토랑이 맛있고 헤븐리 베드라는 자체 제품을 사용한 침대가 편하다.

동백섬에 있는 부산 웨스틴 조선호텔은 옛날에 지은 건물이라서 객실이 매우 좁다. 전체 규모도 작아서 서울에 어지간한 대형 호텔만 보던 한국인이라면 이게 5성급인지 의심스러울 정도. 하지만 육지와 연결되어 있으나 백사장과 연결된 바다와 섬 풍경 등 조망권이 이 호텔의 세일즈 포인트이다. 이 조건이면 도심에서 크기만 큰 호텔에 비해 프리미엄이 배로 올라갈 정도이니 등급은 자연스레 올라간다.
규모는 작지만 위에 명시한 대로 호텔주변 풍경이 좋아 부산에 몰려드는 외국인 관광객과 한국인 관광객과 학회를 비롯한 결혼식 같은 행사, 피트니스 이용객 때문에 언제나 북적거린다.
자동차 보유댓수가 적은 시절 지어졌고 땅을 넓히기 어려운 위치의 호텔이라 자체 주차면수가 부족한 편이나 타겟으로 잡은 투숙객들이 대부분 차없이 여행하는 외국인과 신혼여행 부부들이라 단점이라 보기는 어렵다. 장기 투숙객이 아닌 이상 동백섬 입구에 있는 넓은 공영 주차장이 있어 하루나 이틀정도 묵는 국내투숙객이라면 주차비 부담이 그리 크지 않다.

  • Renaissance Hotels #

서울에 하나가 있었는데 강남구 역삼동 676번지에 있는 르네상스 호텔이다. 이 호텔의 앞 사거리가 '르네상스 호텔 사거리'라고 불릴 정도로 강남구 역삼 지역에서는 꽤나 상징적인 호텔. 건축가 김수근이 말년에 설계한 건물이자 그의 몇 안되는 고층 건물 설계작이기도 하다. 1988년 7월 라마다 르네상스 호텔로 개관하였고, 1993년 1월부터 르네상스 호텔로 불리기 시작하였다. 역사가 깊은 호텔답게, 호텔의 시설은 조금 낙후되었으나 직원들의 친절도나 전문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호텔 운영 주체인 삼부토건의 경영 악화로 인해 몇 해 전부터 이 호텔의 매각 시도가 있었으나 결국 실패. 전사적으로 긴축 재정을 실시하고 있는 삼부토건 운영 전략의 일환으로 연간 10억원 가량의 로열티를 지불하는 메리어트와의 계약을 종료했다. 결국 2016년 1월 1일부터 메리어트 체인의 이름인 르네상스는 사라지고, '벨레상스 호텔'라는 이름으로 변경되었다가, 2016년 10월 영업을 종료했다. 부지는 'VSL코리아'라는 업체에 팔렸고, 2017년 건물이 철거되고 그 자리에는 35층과 37층짜리 쌍둥이 빌딩이 올라가고 있다. 그 중 37층짜리 건물에 '로즈우드 호텔'이 들어올 예정이라고 한다.

  • Gaylord Hotels #

이름

소재지

메리어트 호텔 제주 신화월드

제주 서귀포시

메리어트 호텔&레지던스 대구 (예정)

대구 동구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서울 서초구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서울 구로구

쉐라톤 그랜드 인천

인천 연수구

르 메르디앙 서울

서울 강남구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

서울 중구

부산 웨스틴 조선호텔

부산 해운대구

2.1.3. Select[편집]

  • Courtyard by Marriott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

메리어트의 비즈니스 호텔 브랜드로서, 국내에는 영등포역 타임스퀘어 몰, 성남 판교신도시, 남대문[4]에 위치. 편의상 메리어트라 부르긴 하나 'JW Marriott' 체인점인 반포나 동대문과는 비교 불가. 그래도 비즈니스 호텔 중엔 상당히 구색이 갖춰진 곳이어서, 이그제큐티브 서비스와 라운지까지 운영한다. 전부 특2급. 2018년 5월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가 오픈 하였으며, 부산과 여의도에도 신규 개관 예정이다.

  • Four Points by Sheraton (포 포인츠 바이 쉐라톤) #

스타우드 브랜드였다. 서울역 앞 동자동에 들어서는 '트윈 시티 남산 타워' 오피스텔에 2015년 5월 개장. 이쪽은 웨스틴 조선호텔과 같이 신세계그룹에서 운영 중이다. 가격 경쟁력을 높인 비즈니스 호텔로서, 2018년 3월에는 강남구 신사동 강남 을지병원 사거리에 '포 포인츠 바이 쉐라톤 강남' 이 오픈하였다.

  • SpringHill Suites by Marriott #

  • Protea Hotels #

  • Fairfield Inn & Suites by Marriott (페어필드 인 & 스위트 바이 메리어트) #

2018년 4월 국내 최초로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Fairfield by Marriott Seoul)이 영등포역 롯데백화점 옆에 개관하였으며, 하반기에는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해운대(Fairfield by Marriott Busan Haeundae)가 개관 예정이다.

  • AC Hotels by Marriott #

  • Aloft (알로프트) #

스타우드의 브랜드였다. W Hotels의 미드마켓 버전. 저렴한 가격의 W. 대신투자개발과 손 잡고 2014년 10월 서울 청담동에 개장하였고, 올해 2017년 2월에는 서울 명동에도 개관하였다[5] 그러나 최근 불만 후기의 증가로 국내 호텔 팬들의 외면을 받고 있음.

  • Moxy Hotels #

이름

소재지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서울 영등포구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

경기 성남시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서울 중구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

서울 강서구

포 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남산

서울 용산구

포 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강남

서울 강남구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서울 영등포구

알로프트 서울 강남

서울 강남구

알로프트 서울 명동

서울 중구

2.1.4. Long Stay[편집]

  • Marriott Executive Apartments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 #

가족형 호텔과 레지던스를 합친 형태로, 여의도 전경련회관 쪽 KT 여의도지사 사옥 옆에 하나가 있다. 객실 가동률이 90%를 넘나든다. 취사 시설을 포함하고 있어서 다른 관광 호텔과는 다른 성격을 갖는다. 다만 그 안에 일부 영역은 일반 관광 호텔로 사용하고 있는데, 해당 부분은 특2급.

  • Residence Inn by Marriott #

  • TownePlace Suites by Marriott #

  • Element by Westin

이름

소재지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 서울

서울 영등포구

2.1.5. Collection[편집]

  • Autograph Collection Hotels (오토그래프 컬렉션) #

“컬렉션”이란 이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여러 개성을 지닌 독립 호텔의 연합체이다. 브랜드를 묶는 하나의 방침이나 디자인이 앖으며 호텔들은 전부 제각각의 개성이 있으며 부티크 지향적이다. 호텔간의 급 차이도 큰 편으로 럭셔리급부터 업스케일보다 살짝 좋은 정도의 호텔까지 있다. 서울 시청 앞 광장의 '더 플라자 호텔'이 2016년 1월부터 autograph collection과 제휴를 맺었다.# 2018년 4월 홍대의 서교호텔이 리모델링을 마치고 'RYSE Autograph Collection'으로 합류하였다.

  • Design Hotels (디자인 호텔) #

  • TRIBUTE PORTFOLIO #

이름

소재지

더 플라자 서울, 오토그래프 컬렉션

서울 중구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

서울 마포구

네스트 호텔, 디자인 호텔

인천 중구

글래드 여의도, 디자인 호텔

서울 영등포구

글래드 라이브 강남, 디자인 호텔

서울 강남구

2.2. Intercontinental Hotels Group (IHG)[편집]

세계 최대의 호텔 그룹. 100개가 넘는 국가에서 4,600개 이상의 호텔, 670,000개의 객실을 운영하고 있다. 1위부터 10위 중 미국 그룹이 7개인 상황에서 1위는 영국 그룹인 IHG가 먹고 있다.

2.2.1. Luxury[편집]

  • Intercontinental (인터컨티넨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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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삼성동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첫번째 사진),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두번째 사진) 이렇게 2개가 있으며 모두 GS 계열사인 '파르나스호텔㈜'에서 운영하고 있다. 평창 동계 올림픽을 노리고 지은 알펜시아 리조트에도 추가되어서 한국에는 총 세 곳이 운영 중이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을 '코엑스 인터컨티넨탈'로 착각하기 쉬운데 둘이 위치가 꽤 떨어져 있다.[6] 바깥으로 걸어서 10분, 코엑스 몰을 통해서 걸으면 약 20분, 초행길인 경우는 30분 정도 소요된다. 같은 계열이지만 두 호텔은 분위기가 다르다. 그랜드가 좀 더 고풍적인 분위기라면 코엑스는 좀 더 모던한 편이다. 현재는 외국, 특히 중국과 일본 관광객들이 하도 몰려드는 바람에 한가할 땐 다 한가하지만 복잡할땐 두 호텔 다 시장판이라는 게 흠이라면 흠.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은 뷔페 '백조'가 유명했으나 리모델링 후 현재 '그랜드 키친'으로 운영 중이다. 서비스는 코엑스 쪽이 좀 더 빠르다면, 그랜드는 좀 더 한명씩 한명씩 대우해주는 느낌. 2015년 현재 양쪽 호텔 모두 정상 영업중.

이름

소재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서울 강남구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서울 강남구

인터컨티넨탈 알펜시아 평창

강원 평창군

2.2.2. UpScale[편집]

  • HUALUXE
    중국 시장 전용 호텔 브랜드.

  • Crowne Plaza

  • Hotel Indigo

  • Staybridge Suites

2.2.3. Upper Midscale[편집]

  • Holiday Inn (홀리데이 인)

한국에는 인천 송도, 광주 상무지구,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도 있는데, 평창 알펜시아의 '홀리데이 인 스위트'는 리조트 콘도미니엄이고 '홀리데이 인 리조트 호텔'은 특2급 호텔이다. 성북구에도 있었고 지역의 랜드마크였지만 영업을 종료했고 이후 리모델링을 거쳐 객실은 동덕여대 기숙사가 되었고 나머지는 일반 상업 빌딩으로 전환되었다.

  • Holiday Inn Express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파일:external/image.hotelpass.com/KRSEL2952.jpg
한국에는 2015년 5월 을지로에 처음 개관하였다.

  • Candlewood Suites

이름

소재지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

인천 연수구

홀리데이 인 광주

광주 서구

홀리데이 인 & 스위트 알펜시아 평창

강원 평창군

홀리데이 인 리조트 알펜시아 평창

강원 평창군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서울 을지로

서울 중구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서울 홍대 (예정)

서울 마포구

2.3. Hilton Worldwide[편집]

IHG와 함께 세계 최대 규모의 호텔 체인이며, 어떤 의미에선 패리스 힐튼으로 더 유명한 힐튼 가문이 운영하였다. 그러나 2007년에 미국 투자은행인 블랙스톤 그룹이 총 270억 달러를 투자해 흡수합병했다. 당연히 힐튼 가문은 더 이상 이 호텔의 오너 가문이 아니다.[7]

2.3.1. Luxury[편집]

  • Waldorf Astoria

  • Conrad (콘래드)
    파일:external/www.conradseoul.co.kr/main_vis01.jpg

힐튼 체인의 최고급 호텔로 한국에는 여의도 IFC몰 옆에 오픈했다. 서울에 문을 열면서 말이 많았다. 5성급 호텔이라는데 정전돼서 엘리베이터가 멈추고 호텔 객실에 전기가 안 들어오는 막장스러운 사태가 발생해서 투숙객들을 멘붕시킨 것도 모자라서 어리버리한 직원들의 서비스에 비싼 요금까지 까일만한 요소는 골고루 갖췄다! 개장 당시 엄청 기대했던 사람들은 이게 외국의 그 콘래드 맞냐면서 대차게 까줬다.

현재는 어느 정도 안정화가 된 것 같기는 한데 여전히 서비스는 만족스럽지 않다. 이러다 보니 객실 가동률이 60%를 못 넘고 있다. 일반적인 특급 호텔의 손익분기점이 70% 내외인 것을 생각하면 미래가 어두운 상황이다. 힐튼체인을 자주 이용하는 사람들은 마카오 콘라드와 서울 콘라드는 피하고 본다. 그래도 브랜드 인지도가 커서 주말이나 연휴에는 객실이 없어서 못파는 곳이다. 다만 주말, 연휴에 몰리는 투숙객을 전부 소화하지 못해서 이럴 때는 안그래도 만족스럽지 못한 서비스가 더 질이 낮아진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럭셔리 브랜드 콘래드로서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거지 절대적인 호텔의 질 자체는 상당히 높은 편.

이름

소재지

콘래드 서울

서울 영등포구

2.3.2. Upper Upscale[편집]

  • Hilton (힐튼)
    파일:external/hilton.co.kr/hotel_main_20141218170401_lg_pc.jpg


한국의 힐튼체인은 Upper Upscale급에 적합하지만, 외국에서는 등급을 매기기 매우 힘든 축에 들어간다. 힐튼의 H-honors 시스템 에서도 힐튼호텔이 카테고리 1 부터 대부분의 콘라드에 속하는 카테고리 7, 8 이상으로 올라가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과 겨루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일례로 오사카 힐튼과 힐튼 도쿄는 각각 위치가 우메다 역 바로 앞, 도쿄 도청 바로 옆이라 룸레이트가 상당히 높으며 힐튼 후쿠오카 씨 호크 호텔[8]은 주말만 되면 룸 레이트가 하늘을 찌르기 때문. 2016년 9월 10일 토요일 - 2016년 9월 11일 일요일 1박 트윈 힐튼 디럭스룸의 아고다 가격이 718,984원 이다. 스위트 아닌, 디럭스 룸이다. 후쿠오카 씨 호크 힐튼 호텔의 특징으로는 처음부터 힐튼에서 짓고 오픈한 오리지날 힐튼이 아닌 원래 일본항공 계열의 'JAL 호텔'이었는데, 경영 위기 때문에 힐튼이 인수한지라 전통적인 힐튼의 건축 양식과 룸 배치와 다소 차이가 있다. 예를 들어 저층에 뜬금없이 비즈니스 호텔급 룸이 배치되어 싼맛에 예약했다가, '이게 5성급 호텔이냐' 소리가 나오게 되는 상황이 일어난다.

또한 스위트 그레이드의 다분화가 가장 잘 이뤄진 체인이기에, 일반 룸 레이트만 보다 스위트 그레이드로 올라갔을때 가격을 보면 그야말로 '억' 소리가 나는 수준이다. 게다가, 한국에는 도입하지 않았지만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처럼 '힐튼'의 이름을 차용한 더블트리 급의 가족용 콘도미니움까지 있기에 정말 복잡한 체인이다. 더 이상 이야기 하면 복잡해질 듯하니 Upper Upscale 급의 카테고리로 정리하면 편하고, 일본에 가게 된다면 '힐튼이 이 나라에선 한국보다 높은 급으로 인식되어 있구나~' 하면 된다.

서울 남대문로에 '밀레니엄 힐튼' (위 사진), 홍은동에 '그랜드 힐튼'이 있고, 경주시 보문 관광단지 '경주 힐튼', 부산 기장군에 '부산 아난티 코브 힐튼 호텔[9]'이 있다. 경남 남해군에 위치한 '남해 힐튼 골프&스파 리조트'는 2018년 1월을 기점으로 힐튼과의 계약이 종료되어 '아난티 남해'로 바뀌었다. '밀레니엄 서울 힐튼[10]'과 '경주 힐튼'은 원래 대우그룹 계열이었다. '경주 힐튼'과 작년에 리모델링을 하며 모두 LED TV로 교체했다고 한다. 원래 그랜드 힐튼은 '스위스 그랜드[11]'라는 이름으로 호텔로 운영했는데 이후 힐튼과 경영 위탁 계약을 체결했으며, 지금은 '밀레니엄 서울 힐튼'과 마찬가지로 브랜드만 차용해 사용하는 힐튼의 프랜차이징 호텔 중 하나이다. '밀레니엄 서울 힐튼'과 문을 연 지 얼마 안 된 '남해 힐튼 리조트'를 제외한 나머지 두 호텔은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해야 한다는 평이 많으며, 그랜드 힐튼 호텔은 대규모 리모델링을 진행하였다고 한다.

'밀레니엄 서울 힐튼'은 크리스마스 때 자선 기차와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로 유명하다. 연말에 기분 내고 싶다면 한 번 가보는 것도 좋다. 서울의 세 곳의 힐튼계열 호텔 중엔 서비스가 가장 안정적이라는 평을 듣는다. 하드웨어는 콘래드와 비교하면 당연히 밀리지만 같은 라인의 그랜드 힐튼보다는 훨씬 낫다는 것이 중론. 이렇게 인지도가 높은 힐튼이지만 완벽하지는 않다. 한국 한정으로 힐튼의 단점 중 하나로 아침 식사가 영 별로라는 것. 특히 남해 힐튼 조식은 차라리 옆에 바닷가 횟집에 가서 아침을 해결하겠다는 평이 올라올만큼 질이 떨어진다는 게 중론이다. 이와 같은 평가가 나올 수 밖에 없는 것이, '남해 힐튼' 호텔은 소유주가 '힐튼 월드와이드 그룹'이 아니기 때문. '아난티 컨트리 클럽' 골프장으로 유명한 '에머슨 퍼시픽'가 실 소유주이기 때문에 직접적인 관리가 어려울 수 밖에 없다. 그리고 2017년 6월, 앞에 서술한 '부산 아난티 코브 힐튼' 호텔도 '에머슨 퍼시픽'가 운영하고 있다.

'그랜드 힐튼'은 가격이 국내 힐튼중 가장 싼 대신 시설도 가장 떨어지는 편.

'힐튼 경주'는 가족 중심의 호텔이다. 킹 베드 룸이 트윈 베드 룸보다 훨씬 적다거나, 아이들이 놀기 좋은 풀, 키즈카페 등을 운영한다. 덕에 주말이나 연휴, 아이들 방학철에는 가족단위 투숙객으로 미어 터진다. 하지만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는 썩 훌륭한 편은 아니다. 가족 단위의 투숙에서 강점을 보이는 호텔.

'힐튼 부산'은 브랜드는 힐튼이지만 리조트 호텔이란 특수한 위치로 실질적으로 콘래드 여의도보다도 상급의 호텔이다. 룸레잇 역시 국내 힐튼 중 가장 비싸다. 리조트답게 내부에 유명 중식당 목란을 비롯한 여러 레스토랑과 부대시설을 가지고 있다. 위치도 기장의 시골이니 주변을 관광한다기보다 호텔과 호텔단지에서 내내 놀고 쉰다는 느낌으로 가는 것이 좋다. 회원형 리조트 아난티와 붙어있다.

이름

소재지

밀레니엄 서울 힐튼

서울 중구

그랜드 힐튼 서울

서울 서대문구

힐튼 경주

경북 경주시

힐튼 아난티 코브 부산

부산 기장군

2.3.3. Upscale[편집]

  • Double Tree

  • Garden Inn

  • Embassy Suites

  • Homewood Suites

2.3.4. Upper Midscale[편집]

  • Hampton by Hilton

  • Home2

2.4. Wyndham Hotel Group[편집]

브랜드 자체가 Upscale 그레이드 이하로 포지셔닝 되있다. 이는 베스트웨스턴과 비슷한 느낌. 브랜드의 플래그쉽인 라마다가 Upscale 급이라 생각하자.

한국에서는 이름만 차용해온 경우가 많아 5성급으로 분류되기도 하나, 절대 고급 체인은 아니다.

  • Ramada Worldwide (라마다)

한국에는 '라마다 플라자 호텔(Ramada Plaza)'이 수원시, 광주 상무지구, 제주시[12], 일반 '라마다 호텔(Ramada Hotel)'이 인천 송도, 남동구[13], 서울 삼성동[14], 화성 동탄신도시, 용인시[15], 평택시, 서울 을지로(상호명은 '동대문'), 속초시, 군산시, 전주시, 문경시(문경새재), 제주시 조천읍과 서귀포시에, '라마다 앙코르(Ramada Encore)' 호텔이 서울 신설동역 인근과 마곡나루역 인근, 제주시, 서귀포시 시내와 성산읍, 부산 해운대, 천안시, 평택시에, '라마다 호텔 & 스위트(Ramada Hotel & Suite)'가 서울 남대문[16]에 있다.

이름

소재지

이름

소재지

라마다 서울

서울 강남구

라마다 속초

강원 속초시

라마다 서울 신도림

서울 구로구

라마다 춘천 (예정)

강원 춘천시

라마다 서울 동대문

서울 중구

라마다 문경새재

경북 문경시

라마다 용인

경기 용인시

라마다 플라자 수원

경기 수원시

라마다 동탄

경기 화성시

라마다 플라자 광주

광주 서구

라마다 인천

인천 남동구

라마다 플라자 제주

제주 제주시

라마다 인천 송도

인천 연수구

라마다 앙코르 서울 동대문

서울 동대문구

라마다 군산

전북 군산시

라마다 앙코르 서울 마곡

서울 강서구

라마다 전주

전북 전주시

라마다 앙코르 부산 해운대

부산 해운대구

라마다 제주 함덕

제주 제주시

라마다 앙코르 천안

충남 천안시

라마다 제주 시티

제주 제주시[17]

라마다 앙코르 제주 연동

제주 제주시

라마다 앙코르 서울 동대문

서울 동대문구

라마다 앙코르 제주 성산

제주 서귀포시

라마다 앙코르 서울 마곡

서울 강서구

라마다 앙코르 평택

경기 평택시

라마다 앙코르 부산 해운대

부산 해운대구

라마다 호텔&스위트 서울 남대문

서울 중구

라마다 앙코르 천안

충남 천안시

라마다 호텔&스위트 평창 (예정)

강원 평창군

  • Wyndham Hotels and Resorts

  • Planet Hollywood

  • Howard Johnson (하워드 존슨)

가장 최근에 대한민국에 진출했으며 청주시, 제주시, 서귀포시, 인천국제공항 인근 이렇게 4곳이 있다.

이름

소재지

하워드 존슨 인천 에어포트

인천 중구(영종도)

하워드 존슨 청주

충북 청주시

하워드 존슨 제주 연동

제주 제주시

하워드 존슨 서귀포 하버

제주 서귀포시

2.5. Accor[편집]

한국에서는 앰배서더 그룹과 전략적 제휴 관계에 있는데, 브랜드 명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앰배서더 그룹이 ACCOR 그룹 브랜드를 가져다 쓰는 것이나 다름없다. 한국에서의 입지는 앰배서더 그룹 문서를 참고.

2.5.1. Luxury[편집]

  • Raffles (래플스)

  • Fairmont (페어몬트)

두 호텔 모두 다 아코르 그룹 '울트라 럭셔리' 브랜드로서, '래플스(Raffles)' 호텔은 본거지인 싱가포르를 중심으로 하여 필리핀, 인도네시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진출해 있으며, '페어몬트(Fairmont)' 호텔의 경우 캐나다 퀘벡퀘벡 시티에 있는 '샤토 프롱트낙(Château Frontenac)' 고성에 위치한 호텔[18]이 유명하며, 대한민국의 경우 서울 여의도 서울국제금융센터 맞은편 '파크원(Parc 1) 타워'가 완공되면 후술할 '앰버서더 호텔 그룹'과 제휴하여 진출 및 입주할 계획으로 알려져 있다.

  • SOFITEL (소피텔)

  • SOFITEL Legend

  • So SOFITEL

한국에는 없는 Accor 체인의 럭셔리 브랜드로서, 아시아에서는 사이공의 소피텔 플라자와 마카오 반도의 소피텔 폰테 16 이 유명하다. 두 호텔 모두 원 도심지에 위치하며, 건물 외부가 원 도심지와 어우러 지도록 설계되어 그런데, 소피텔 체인이 모두 그렇다고 오해하지는 말자. 뉴욕 브랜치는 타임스퀘어 근처 말 그대로 유리궁전에 위치해있다. 소피텔은 흔히 볼 수 있는 클래식한 특급 호텔로 보면 되고, So 소피텔은 유명 디자이너와 협업하여 더 젊고 밝은 분위기를 연출한 부티크 호텔로 인식하면 된다. 'So 소피텔'은 방콕, 싱가폴, 후아힌, 모리셔스 네 곳에만 있다. 소피텔 레전드는 'Majordome' 서비스라는 개인 집사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좀 더 개개인에 집중하는 초 럭셔리 브랜드이다.

2.5.2. Upscale[편집]

  • Pullman Hotels and Resorts

한국에서 마창진더 시티7에 입주하고있는 풀만 호텔은 특1급 호텔의 함정으로 악명이 자자하다. 특 1급을 달고 있지만 도무지 특 1급으로 볼 수 없는 서비스, 악화만 거듭하고 있는 하드웨어... 총지배인이 지역지와의 인터뷰에서 대놓고 '이전에 특 1급 받아만 둔거지 지금은 특 1급이라 할 수 없다. 특 2급에 준해서 운영하고 있다. 등급 갱신에선 특 1급을 받을 생각이 없다' 고 말할 정도니 말 다했다.

  • Gallery Memorable Hotels by ACCOR

  • Grand Mercure

  • The SEBEL

이름

소재지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

서울 중구

풀만 앰배서더 창원

경남 창원시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서울 용산

서울 용산구

2.5.3. Midscale[편집]

  • Novotel

국내 노보텔은 상급 브랜드로 전부 특 1급이다.

  • Novotel Suite

  • Mercure

  • Adagio

이름

소재지

노보텔 스위트 앰배서더 서울 용산

서울 용산구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

경기 수원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서울 강남구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독산

서울 금천구

노보텔 앰배서더 대구 시티센터

대구 중구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

부산 해운대구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

서울 용산구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서울 동대문구

머큐어 앰배서더 강남 쏘도베

서울 강남구

2.5.4. Economy[편집]

  • ibis

  • ibis Styles

  • Adagio access

  • ibis budget

  • Hotel F1

이름

소재지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

경기 수원시

이비스 앰배서더 부산 시티센터

부산 부산진구

이비스 앰배서더 해운대

부산 해운대구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서울 중구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

서울 종로구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서울 중구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

서울 강남구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

서울 중구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용산

서울 용산구

이비스 버젯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서울 중구

이비스 버젯 앰배서더 해운대

부산 해운대구

2.6. Best Western International Inc.[편집]

약 4,000개의 호텔을 가맹점으로 두고 있는 미국의 중급 비즈니스 호텔 체인이며, 국내에도 여러 곳이 존재한다. 상위급 브랜드로는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가 있다. 브랜드 자체가 Upscale 그레이드 이하로 포지셔닝 되있다. 브랜드의 플래그쉽인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 Upscale 급이라 생각하자. 미국의 코난 오브라이언 쇼 에서도 "베스트 웨스턴 에서 살아남기" 등의 스케치가 수 차례 있었다.

2.7. Hyatt[편집]

국내에서는 파크 하얏트와 그랜드 하얏트로 유명하지만, 호텔 그룹으로서는 그다지 크지 않다. 40개국에 500여개 호텔을 보유한 수준.

2.7.1. Luxury[편집]

  • Park Hyatt (파크 하얏트)

파일:external/pds.joins.com/NISI20111117_0005470073_web.jpg
서울 삼성동에 '파크 하얏트 호텔 서울'이 있다. 특히 파크 하얏트 서울은 국내에서 제일 비싼 호텔 중 하나로 유명하였다. 평균 판매 객실료인 ADR(Average Daily Rate)만 해도 2013년 기준 373,091원. 심지어 이 경우는 여행사 및 판매 대행사에 파는 가격과 호텔 관계자에게 할인해주는 가격 등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실제 일반인이 지불해야 하는 가격은 더 비싸다.

파일:external/e65ec9b37afd444645153138d9870158885140629cf0f55fef9edfeff4a372c4.jpg

2013년에는 부산 해운대구 마린시티 아이파크 단지 안에 파크 하얏트 부산이 개장했으며, 현대산업개발그룹 계열사이다. 사진에 보이는 건물 중 가장 낮은 건물이 호텔 건물이다. 사실 하얏트 계열이 부산에 없진 않았는데 90년대만 해도 잠깐 부산에 '하얏트 리젠시 부산'이 있었으나, 이후 메리어트 계열에 인수되었다가 2016년 5월 현재는 Accor 계열의 '노보텔 앰버서더 호텔 부산'이다.

이름

소재지

파크 하얏트 서울

서울 강남구

파크 하얏트 부산

부산 해운대구

2.7.2. Upper Upscale[편집]

  • Grand Hyatt (그랜드 하얏트)

서울 한남동에 '그랜드 하얏트 호텔 서울(위 사진)'이, 인천국제공항에 '그랜드 하얏트 호텔 인천'이 있다. 서울의 그랜드 하얏트는 서울시 전체를 내려다보는 경치가 끝내주는 게 이점. 넓은 야외 수영장과 이를 이용한 저녁 바베큐 뷔페가 유명하다. 1993년도에 지하층 보일러실에서 수증기 폭발사고가 발생하여 방한 예정이던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의 숙박이 취소 되었으며 투숙객들이 인근 호텔로 이전하는 사건이 있었다. 인천국제공항 앞의 '그랜드 하얏트 호텔 인천'은 2014년 8월 30일까지 '하얏트 리젠시 호텔 인천'이었다가 West Tower 확장으로 같은 달 31일에 '그랜드 하얏트'로 승격되었다. 인천 쪽 호텔의 운영주체는 한진그룹 계열사인 (주)KAL호텔네트워크.

  • Hyatt Regency (하얏트 리젠시)

제주 서귀포시 중문 관광단지에 '하얏트 리젠시 제주'가 있다.

이름

소재지

그랜드 하얏트 서울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인천

인천 중구

하얏트 리젠시 제주

제주 서귀포시

2.7.3. Upscale[편집]

  • Hyatt Place

주로 아침이 포함되어 나온다. 미국에서는 중소도시에서 많이 찾을수 있고, 그리 높지 않은 가격에 ($100-150정도), 모텔들보다는 확실히 급이 다르기 때문에 인기가 있다.

  • Hyatt House

타겟은 한 곳에 오래 묵을 손님들이고, 방에 작은 부엌이 달려있다.

2.8. Shangri-La Hotels and Resorts[편집]

  • Shagri-La

체인에 따라 포시즌스/만다린 오리엔탈에서 힐튼/콘래드 수준의 그레이드를 왔다갔다 거리는 Luxury Grade 호텔. 홍콩에는 콘래드 호텔 옆에 위치해있다. 만다린 오리엔탈처럼 젠 스타일의 인테리어와 수준급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샹그리라'라는 이름처럼 대부분의 호텔이 동양적 분위기를 띠고 있다.

  • Hotel Jen

2.9. Four Seasons Hotels and Resorts[편집]

  • Four Seasons (포 시즌스)

캐나다 계열의 호텔. 전체적으로 조용한 분위기에 정원을 잘 가꾸어 놓아서 산책하기 좋게 꾸며 놓은 것이 특징. 지역에 따라서는 전망이 좋은 곳에 위치해서 조용하게 쉬러 온다면 말 그대로 파라다이스. 다만 조용하게 있는 게 컨셉이라서 교통이 상대적으로 좋지는 않다고 하나, 이는 아시아에서는 해당되지 않는다. 도쿄에는 마루노우치에 위치하고 있고, 홍콩에는 IFC 타워에 위치하고 있으며, 싱가포르 역시 오차드 로드에 있고 서울은 광화문 광장 옆에 세종대로 사거리에 위치해있다. 교통이 상대적으로 좋지 않다는 단점은 아시아의 대부분 체인에서는 해당되지 않는 사례. 미국에서도 뉴욕 포 시즌스는 57번가에 있고 모스크바 포 시즌스는 대놓고 붉은 광장 앞에 있다. 한국으로 치면 신라 호텔과 대략 비슷한 분위기를 생각하면 되나, 분위기는 더 고급스럽다.

규모와 놀이 시설로 밀어버리는 호텔을 기대하고 온다면 예약을 안 하는 게 좋다. 처음부터 그런 컨셉 자체를 씹어버리는 곳이다. 실제로 마카오의 포 시즌스는 이 컨셉을 밀어붙이는 브랜치이며 일층의 플라자 카지노는 규모도 작고, 미니멈 베팅도 낮다. 라스베가스 포 시즌스도 다른 카지노 호텔인 만달레이베이 호텔 건물에 입주해 있으며, 자체 카지노가 없고 건물 카지노를 이용한다. 오히려 포 시즌스 이름 믿고 갔다가 의외로 별 거 없는 시설에 실망하고 가는 경우도 있다. 말 그대로 쉬려고 오는 곳에 의미를 둬야 하는 곳이다.

시설이 화려하지 않은데 값은 또 극악스러우니 왜 여기가 인지도가 있는가 의문을 두는 사람들도 있는데 꼼꼼하고 친절한 서비스가 이 호텔의 특징이다. 여행 중 정말 난감할 때 프론트 데스크에 이야기하면 호텔에서 도와줄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최선을 다해서 도와준다. 나이 지긋한 분들과 오거나 조용하게 쉬기를 원하면 포 시즌스 호텔이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실제로 포 시즌스에서 와글와글 떠드는 단체 관광객은 거의 찾기 힘들다. 나라에 따라 다르지만 포 시즌스에서 묵으면 한국인은 보기 드물다. 아시아 관광객이라고는 기껏해야 일본인 정도로 세계 관광지마다 단체로 트롤짓을 하는 중국인 관광객을 호텔에서까지 보기 싫다면 포 시즌스를 가는 것도 괜찮다.

특이한 점이라면 여타 호텔에 흔히 있는 마일리지 / 포인트 제도가 이곳에는 없다. 여담으로 빌 게이츠A380 전용기 오너로 유명해질 뻔 했던 '알 왈리드 빈 탈랄' 사우디아라비아 왕자가 각각 47.5% 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나머지 지분은 캐나다 'Sharp' 소유. 한국에서도 개장한다고 발표를 했는데 위치는 광화문 옆. '포 시즌스 호텔'이라고 하는데 이게 웬 유리궁전이 조감도로 나와서[19] 실망한 사람도 있다고 한다.

더불어 포 시즌스 호텔 체인에서 운영하는 여행 패키지 프로그램도 있다. 포 시즌스 프라이빗 제트라고 하는 전용기를 타고 소수 인원만 움직이며 세계 주요 도시에 있는 여행지를 식도락 테마, 레저활동 테마, 문화탐방 테마 등으로 나누어 여행한 뒤 모든 숙박은 각 도시의 포 시즌스 호텔에서 해결한다. 24시간 개인 컨시어지 서비스가 붙고 전용기는 퍼스트 클래스로만 운영된다. 읽으면서 예상이 되겠지만 역시 가격은 상상초월. 보름 남짓의 여행 패키지 가격이 인당 1,500만원을 호가한다. 그럼에도 1년 전부터 열어두는 여행 예약은 항상 풀 부킹이라고.

2015년 10월 1일, 드디어 광화문에 오픈했다. 주소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97 (舊 당주동 30). 인테리어에 신경을 팍팍 쓴 것은 알겠는데 부족한 점이 보인다는 의견이 많다. 한국의 전통미를 살린다고 중국풍인지 한국풍인지 애매하지만 나름 노력은 열심히 한 인테리어는 호평을 받았다. 하지만 운영면에서 매끄럽지 않고, 베이커리와 양식당은 호텔 치고는 가격이 양호한 편이나 맛이 별로라고 혹평을 받았으며 뷔페나 일식당은 포 시즌스답게 겁나는 가격대로 시작하나 맛이 없다는 후기가 흘러나와 식음료에서 부실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예외로 바는 호평을 받고 있다. 한국 최고의 바 중 하나로 꼽힐 정도로 유명하다. 다른 럭셔리급 호텔 바에 비해 훨씬 다양한 주류를 보유하고 있으며 바텐더의 수준도 높다. 아직 오픈 초기라서 어떻게 될 지는 시간이 흘러야 될 듯 하다. 포 시즌스 서울은 미슐랭 가이드 서울편에서 서울의 호텔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참고로 운영 주체는 미래에셋 금융 그룹으로서, 이곳에서 2016년 3월, 그 유명한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가 열렸다. 추후 제주 서귀포 안덕면의 '제주신화월드' 테마파크에도 한 곳이 들어설 예정이다.

  • Regent - Four Seasons Hotel

이름

소재지

포 시즌스 호텔 서울

서울 종로구

포 시즌스 호텔 제주 신화월드 (예정)

제주 서귀포시

2.10. Mandarin Oriental Hotel Group[편집]

2.11. Small Luxury Hotels of the World (SLH)[편집]

본사는 영국에 있다. 말 그대로 규모가 작은 최고급 호텔을 컨셉으로 한다. 따라서 객실 수가 수백개인 대형 호텔은 배제되어 있으나, 분위기와 서비스는 최고급을 지향하므로 가격도 만만치 않다. 위 호텔은 가맹의 형태가 아닌 인증의 형태. 전 세계에 520여개의 인증호텔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명동에 위치한 호텔28이 2016년 SLH 인증을 획득하였다. 아시아에서는 방콕의 더 시암(The Siam) 호텔이 유명하다. 방콕에서 오리엔탈 호텔과 함께 제일 비싼 곳.

2.12. Oakwood Hotels & Resorts[편집]

1960년에 미국에서 출시한 호텔 브랜드로서, 최상급인 'Premier', 중저가인 'Suites'와 'Studio', 콘도미니엄과 형태가 비슷한 'Residence'와 'Apartments'로 나눠지는데, 현재 우리나라에는 '오크우드 프리미어(Oakwood Premier)' 브랜드 호텔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 단지와 인천 송도 포스코타워-송도(前 동북아무역타워)에 있다.

이름

소재지

오크우드 프리미어 서울 코엑스

서울 강남구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인천 연수구

2.13. The Banyan Tree Hotels & Resorts[편집]

  • BANYAN TREE CLUB & SPA (반얀트리)

싱가포르 계통의 호텔 체인이다. 한국에는 장충동 타워호텔[20]을 리모델링해서 만든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 있었으나, 2012년 7월, 현대그룹에 인수되었다. 이 인수전에 한국의 4대 재벌이 뛰어들면서, 원래 일부 계층에만 알려져 있던 이 곳이 일반에도 알려지게 되었다. 리모델링 후에 반얀트리의 체인으로 운영하면서 부자들 중에서도 극소수만 받는 클럽으로 운영하겠다면서 야심차게 시작했으나 다른 특급 호텔보다 압도적으로 비싼 가격에 반응이 미적지근했다. 결정적으로 불황까지 겹치면서 망했어요[21]. 6성급 호텔 드립을 쳤으나 기대 이하여서 말이 많았다. 가격과 시설만 6성급이고 서비스나 운영에 있어서는 돈이 아깝다는 것.[22]가격만 비싼 호텔이라는 입소문에 회원권 분양도 시원치 않은 상황에서 결국 현대그룹[23]에 인수되었는데 반얀트리라는 이름값에 걸맞는 위치로 올라갈지는 업계에서도 그닥 희망적이지는 않다. 2015년 소녀시대 Party 쇼케이스 촬영을 이 곳에서 했다. 반얀트리의 야외 아이스링크, 수영장 '오아시스'가 불법 레스토랑 영업을 하다 적발되어 시정조치를 명령받았으나 영업을 강행하여 결국 강제 영업 중단을 당했다. 2015년 이후로는 젊은 층에게 어필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숙박과 스파, 파티룸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풀파티도 자주 개최한다. 장충동의 약간 언덕진 지역에 위치하며, 호텔 자체의 부지가 상당히 넓은 편이라 호텔 내에 골프 연습장과 야외 정원, 별도의 클럽, 수영장 건물과 스파 건물이 있다.

이름

소재지

반얀트리 클럽 & 스파 서울

서울 중구

2.14. Mövenpick Hotel & Resorts[편집]

스위스의 호텔 브랜드다. 특이사항이라면 호텔 리조트이면서 아이스크림 브랜드 역시 주력사업이라는 점이다. 이 뫼벤픽 아이스크림은 국내에도 수입된적이 있었다. 이때문인지 세계 각지의 뫼벤픽 계열 호텔에서 투숙한 여행객들 후기에는 아이스크림 시식기도 꽤 보인다.

'마르쉐'라는 패밀리 레스토랑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으며 아래의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前 아미가호텔)' 외식부와 제휴를 맺고 한국에서 영업하다가 계약 기간이 끝난 뒤 폐점하었다.

2018년 4월 30일 부로 아코르 그룹에 인수되었다

3. 한국의 호텔 브랜드[편집]

3.1. 호텔신라 (삼성그룹)[편집]

삼성그룹의 호텔이다.

3.1.1. 신라호텔[편집]

삼성그룹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외국 국가 원수 방한시 만찬 메뉴를 이곳 요리사들이 주로 제공한다. 요리나 서비스는 수준급. 괜히 국가 원수나 유명 스타들이 방한했을 때 여기를 찾는 게 아니다. 물론 그 급만큼이나 가격도 크고 아름답다. 서울 신라 호텔에 있는 레스토랑[24] 중에서는 국내 단 둘뿐인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중 하나이자 '산펠레그리노 Asia 50s best 랭킹'에도 올라있는 한식 레스토랑 '라연'이 가장 유명하다. 뷔페 '파크뷰'와 중식당 '팔선'[25]과 일식당 '아리아께' 등도 유명한 편이다. '미스터 초밥왕'으로 알려진 서울 청담동 일식당 '스시 효(孝)'[26]의 안효주 쉐프가 이곳 출신.

각종 식품 사업에도 진출해있다. 한국에서는 베스트로 인정 받고 있기 때문에 다른 호텔을 위탁 경영하거나 일정 부분 경영에 참여하는 식으로도 진출해있다. 호텔은 제주도와 서울 두 곳을 운영하고 있다. 추가로 위의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인수전에도 뛰어들었다가 인수하지 못하고, 원래 있던 신라호텔 서울을 리모델링하기로 했다고 한다. 또한 현재 파리바게뜨뚜레쥬르베이커리 시장을 양분하기 전,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 베이커리 시장을 '크라운베이커리'와 '고려당'과 나눠 가지고 있던 프랜차이즈 빵집 '신라명과[27]'도 위 신라호텔에서 런칭하였다.

'제주 신라호텔(중문 관광단지)'와 '서울 신라호텔(장충동)' 두 곳이 있는데 '제주 신라호텔'은 호텔보다는 리조트를 노리고 운영한다. 때문에 사시사철 가족 관광객이 몰려드는데 최근에 많이 오는 중국, 일본인 관광객까지 합세해서 연중 만원을 이룬다. 장사 잘 되는 것을 아는지 예전 같으면 호텔 예약 사이트에서 무난하게 예약할 수 있었으나 요즘은 잘 보이지도 않는다. 신라답게 객실 요금도 비싸나 그에 상관 없이 사람들이 몰리니 이래저래 호텔이 갑인 곳 중에 하나. 2011년에는 한복을 위험한 옷으로 보아 호텔 뷔페 출입을 금지하는 조항으로 인해 논란의 대상이 된 적이 있다. 2013년 상반기 리모델링에 들어가서 휴업 상태였다가, 8월 1일 전면 재개장하였다. 최근 서울 신라 호텔이 미슐랭 가이드 서울에서 서울의 호텔중 2번째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름

소재지

서울 신라호텔

서울 중구

제주 신라호텔

제주 서귀포시

3.1.2. 신라스테이[편집]

비즈니스 호텔로 일종의 서브브랜드다.

현재 서울 마포, 역삼동, 서대문[28], 광화문, 서초[29], 구로[30], 화성 동탄, 울산 삼산동, 천안, 제주, 부산 해운대 총 11개 지점을 운영중이다. 신라라는 이름을 기대하고 가면 피 보는 곳 중에 하나. 사람이 몰리면서 어리버리함에 서비스가 왜 이 모양이냐는 원성이 자자하다. 미친 듯이 확장하고 있는데 무분별한 확장 때문에 부작용이 슬슬 터지는 게 아니냐는 의견도 있다.

이름

소재지

신라스테이 동탄

경기 화성시

신라스테이 역삼

서울 강남구

신라스테이 제주

제주 제주시

신라스테이 서대문

서울 서대문구

신라스테이 울산

울산 남구

신라스테이 마포

서울 마포구

신라스테이 광화문

서울 종로구

신라스테이 구로

서울 동작구

신라스테이 천안

충남 천안시

신라스테이 서초

서울 서초구

신라스테이 해운대

부산 해운대구

3.2. 호텔롯데 (롯데그룹)[편집]

롯데그룹의 호텔이다.

3.2.1. 시그니엘[편집]

롯데호텔의 최상위급 브랜드로서, 2017년 4월에 잠실 롯데월드타워 76층~101층에 오픈하였다. 2019년에는 부산 해운대 LCT 더샵 레지던스에도 오픈 예정이다.

이름

소재지

시그니엘 서울

서울 송파구

시그니엘 부산 (예정)

부산 해운대구

3.2.2. 롯데호텔[편집]

국내 7곳의 호텔과 리조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외지점에서는 롯데 뉴욕 팰리스 호텔과 러시아 모스크바의 호텔이 유명하다. 1조원 가까운 비용이 소요되었던 뉴욕 팰리스 호텔 인수전이 성공 한 셈. 모스크바 호텔도 레디슨 블루(舊 호텔 우크라이나) 와 함께 모스크바에서 가장 룸 레이트가 높은 호텔이다.롯데쇼핑 등 롯데그룹 계열사 지분을 많이 소유하고 있어서 실질적인 한국 '롯데그룹'의 지주 회사이다. 그러나 호텔롯데는 일본의 '롯데홀딩스'의 자회사이므로, 과연 이 호텔을 한국계 기업으로 볼 수 있는지는 논란이 있다.(롯데 참조) 한국 호텔 업계에서 한식당이 대대적으로 철수 크리[31] 먹은 것에 비하면 그나마 몇 안 남은 한식당 '무궁화'를 운영하는 곳이다. 서울 롯데호텔 본점의 레스토랑 중 뷔페 '라세느'와 양식당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 중식당 '도림'이 유명하다. (물론 가격도 특1급....). 롯데호텔 서울의 경우, 1979년에 본관을 세웠으며 1988년 신관을 확장했다. 롯데백화점 본점과 연계되어 있으며 을지로 롯데타운의 한 축. 객실 수 1100여 실로 단일 호텔로는 국내 최대 규모이다 .뷔페 식당 '라세느'와 중식당 '도림'이 유명하다. 이외에도 잠실 롯데월드, 부산 서면, 울산 삼산동, 제주 서귀포시 중문 관광단지, 강원 속초시[32]에 있다. 여기서 운영하는 '롯데리조트' 콘도미니엄의 경우, 충남 부여군 백제 역사 문화단지와 제주 서귀포시 중문 관광단지[33], 강원 속초시[34]에 있으며, 러시아 모스크바와 베트남 하노이호치민시티, 미얀마 양곤, 대양주의 괌 섬에도 호텔이 진출해 있다. 지난 2015년엔 130년 역사를 가지고 있는, 2018년 美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北 김영철 노동당 중앙 선전부장 겸 통일 전선부장 간의 사전 실무 접촉이 이루어졌던 '뉴욕 팰리스 호텔'을 인수하기도 하였다.

이름

소재지

롯데호텔 서울

서울 중구

롯데호텔 월드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부산

부산 부산진구

롯데호텔 제주

제주 서귀포시

롯데호텔 울산

울산 남구

3.2.3. 롯데시티호텔[편집]

비즈니스 호텔로서, 서울 마포(공덕역 근처), 김포공항 롯데몰, 제주시, 대전 유성구, 서울 구로동, 울산 삼산동, 서울 명동에 지점이 있다.

이름

소재지

롯데시티호텔 마포

서울 마포구

롯데시티호텔 김포공항

서울 강서구

롯데시티호텔 제주

제주 제주시

롯데시티호텔 대전

대전 유성구

롯데시티호텔 구로

서울 구로구

롯데시티호텔 울산

울산 남구

롯데시티호텔 명동

서울 중구

3.2.4. L7[편집]

20~30대 젊은 해외 관광객을 타깃으로 한 부띠끄형 비즈니스 호텔로, 서울 명동선릉역 인근에 지점이 있으며. 동교동 홍대앞 인근[35]에도 2017년 10월에 오픈하였다.

이름

소재지

L7 명동

서울 중구

L7 강남

서울 강남구

L7 홍대

서울 마포구

3.3. 앰배서더 호텔 그룹[편집]

한국계 호텔 체인으로, 한국 최초의 민영 호텔 자본이기도 하다. 근래 프랑스 아코르 그룹의 브랜드를 들여와, 급격히 세를 늘리고 있는 호텔 그룹이다. 사실상 ACCOR(아코르) 그룹의 브랜드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대체적으로 저렴한 가격만큼 부대시설 및 서비스가 부실한편.

3.3.1. Upscale[편집]

  • 그랜드 앰배서더
    파일:external/grand.ambatel.com/img_introduce.jpg

장충동 '소피텔 앰배서더 호텔'이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로 바뀌었다. 2008년 특1급으로 승격했는데, ACCOR 그룹에서 럭셔리 스케일로 내세우는 SOFITEL이 특1급이 아니게 되자 앰배서더 그룹 독자 브랜드로 바뀐 듯 하다. 1955년 지금의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 자리에 창업주 '서현수(1924~1992)' 회장이 세웠던 '금수장(錦繡莊)'이라는 소규모 호텔을 시작으로 하는데, 역사가 60년으로 매우 오래되었다.

  • 풀만 앰배서더

현재 경남 창원시 의창구에 한 곳이 존재한다. '시티 7 풀만 앰배서더 창원'이 정식 명칭이며, 특1급이다. 인근에 창원컨벤션센터가 있다. 창원 풀만은 등급은 특1급이지만 등급값을 못하기로 악명높은 호텔이다. 호텔측에서도 운영은 특 2급 수준이며 특1급, 신 등급제에선 5성은 따지 못할 것을 알고 있다고 인터뷰를 할 정도. 특1급 인증이 만료되고 새 등급 평가를 받으면 5성은 못딸 것이 거의 확실한 호텔이다.

  •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2017년 10월 1일 용산역 인근 옛 터미널 전자상가 옆에 들어서는 '용산 드래곤 시티 복합 호텔'에 오픈했다.

  • 경원재(慶源齋) 앰배서더

풀만과 마찬가지로 현재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에 한 곳 존재한다. 5성 인증을 받았으며 송도 한옥마을에 위치한지라 호텔 역시 전체적으로 한옥 컨셉이다. 참고로 '경원재'의 '경원(慶源)'은 인천광역시의 고려 시대때의 이름이다.[36]

이름

소재지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풀만

서울 중구

풀만 앰배서더 창원

경남 창원시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

인천 연수구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서울 용산

서울 용산구

3.3.2. Midscale[편집]

  • 머큐어 앰배서더

현재 서울 역삼역 근처에 한 곳이 존재하며, '머큐어 앰배서더 쏘도베 호텔 강남'이 정식 명칭이다.

  • 노보텔 스위트 앰배서더

위의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와 마찬가지로, 2017년 10월 1일 용산역 인근 옛 터미널 전자상가 옆에 들어서는 '용산 드래곤 시티 복합 호텔'에 오픈했다.

  •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과 용산역 인근, 금천구 독산동, 수원역, 대구 동성로, 부산 해운대[37]에 존재한다. 독산동만 특2급이며, 나머지 네곳은 특1급이다. 특1급 호텔치고는 가격이 나름 저렴한편에 속하지만 반대급부로 부대시설 및 서비스가 부실하다. 특급호텔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나 세심한 서비스는 1g도 기대하지 않는게 정신 건강에 좋다. [38] 사실 정말로 여기가 특1급 호텔 맞나 의아할정도.

이름

소재지

노보텔 스위트 앰배서더 서울 용산

서울 용산구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서울 강남구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독산

서울 금천구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

서울 용산구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서울 동대문구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

경기 수원시

노보텔 앰배서더 대구

대구 중구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

부산 해운대구

머큐어 앰배서더 강남 쏘도베

서울 강남구

3.3.3. Economy[편집]

  •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인사동, 부산 서면, 수원에 존재하는데 특이하게 수원의 이비스는 명칭에 걸맞지 않게 특2급이며[39], 나머지 3곳은 모두 1급이다. 수원역에 새로 노보텔을 오픈해서 그러는듯 싶다.

비즈니스 호텔답게 객실내에 다리미, 유선 랜, 휴대폰 충전기 등이 상시 비치되어있는 것도 특징. 로비 구석에는 자동 구두닦이가, 각 층에는 정수기, 전자렌지 뿐만 아니라 안마의자도 비치되어 있다! [40] 다만 역시나 비즈니스 호텔답게 객실이 호텔치고는 꽤나 좁은편이며 [41] 가격이 저렴하다고는 하지만 어디까지나 5성 혹은 특1급 호텔에 비해서 저렴하다는거지, 가성비로 따지자면 모텔 발 끝도 따라가지 못한다.

특히 '이비스 앰배서더 명동' 및 '이비스 앰배서더 강남'은 서울 시내 중저가 관광 호텔들 사이에서 경이적인 객실 가동률을 보여주고 있는데, 두 곳 모두 92~94%의 수치를 자랑한다. 스위트 룸을 제외하면 거의 늘 만실이라는 것인데, 꽤 잘나가는 특급 호텔들도 80%, 최근 시망테크를 타고 있는 여의도 콘래드의 경우 50%인 것을 생각하면 놀라운 수치가 아닐 수 없다. 이 두 곳의 매출액이 장난 아니다 보니, 1급 호텔들의 매출 평균치가 실제 중간값과 영 딴판이 되 버릴 정도라고 한다. 이것은 부대시설, 룸서비스를 포기하는 대신에[42] 객실 품질 및 가격경쟁력을 높인 것이 주요했다. 특히 '이비스 앰배서더 명동'은 명동 중심상권에서[43] 비즈니스 호텔도 성공할 수 있다는것을 보여주었고, 고가의 호텔밖에 없던 주변 상권에 큰 영향을 끼쳤다. 이비스 앰배서더 명동 이후, 명동 근방에는 크고 작은 비즈니스 호텔이 많이 생기게 되었으며, 2014년에는 파르나스호텔[44]에서도 이와 비슷한 방식으로 객실에만 집중한 '나인트리'라는 비즈니스 호텔 브랜드를 런칭했다.

  •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이비스 계열의 비즈니스 호텔 등급 중의 하나로서,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 빌딩 근처와 명동에 있다. 2017년 10월 1일에는 용산역 인근 옛 터미널 전자상가 옆에 들어서는 '용산 드래곤 시티 복합 호텔'에도 오픈하였다.

  • 이비스 버짓 앰배서더

이비스 계열의 비즈니스 호텔 등급 중의 하나로서, 서울 동대문 역사 문화공원 근처와 부산 해운대구에 있다.

이름

소재지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

서울 강남구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

서울 중구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용산

서울 용산구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서울 중구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

서울 종로구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서울 중구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

경기 수원시

이비스 앰배서더 부산 시티센터

부산 부산진구

이비스 앰배서더 해운대

부산 해운대구

이비스 버젯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서울 중구

이비스 버젯 앰배서더 해운대

부산 해운대구

3.4. 신세계조선호텔 (신세계그룹)[편집]

신세계그룹의 호텔 계열사. 서울과 부산의 조선호텔은 '웨스틴(Westin)' 브랜드를 사용 중이며, 남산 호텔은 포 포인츠 바이 쉐라톤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다. 당초 조선호텔은 2018년 계약 만료 이후 독자 브랜드 사용을 검토하였으나, 2020년으로 연장하였다. JW 메리어트 서울은 이마트 산하의 계열사 '㈜센트럴관광개발'이 소유 중이다.

2018년 여름, 첫 독자 브랜드인 '레스케이프(L'Escape)'를 출시하였으며, 위치는 서울 남대문시장 '메사' 쇼핑몰[45] 앞쪽, 신세계백화점 본점 본관[46] 맞은편에 있다.

이름

소재지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

서울 중구

부산 웨스틴 조선호텔

부산 해운대구

JW 메리어트 서울

포 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남산

서울 용산구

레스케이프 호텔

서울 중구

3.5. SK네트웍스 (SK그룹)[편집]

과거 스타우드와[47] 협약을 맺고, SK그룹의 '종합상사'격인 'SK네트웍스'가 위탁 운영하였던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과 'W 서울 워커힐 호텔'이 각각 2017년 4월부로 각각 '그랜드 워커힐 서울'과 '비스타 워커힐 서울'로 독자적인 브랜드로서 재탄생하였다. 또한 인천국제공항 제1·2 여객 터미널에 우리나라 최초의 캡슐형 호텔인 '다락휴(休)'랑, 제1 여객터미널 內 환승호텔도 운영하고 있다. 추후 여수 엑스포 국제 전시관 자리에 1~2인 숙박 전용 럭셔리 컨셉으로 '다락휴(休)' 2호점이 오픈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항목의 참조.

이름

소재지

그랜드 워커힐 서울

서울 광진구

비스타 워커힐 서울

서울 광진구

인천공항 환승호텔

인천 중구

다락휴 인천공항

인천 중구

다락휴 여수

전남 여수시

3.6. 오라리조트 (대림그룹)[편집]

대한민국의 유명 대형 건설 업체 중 하나인 대림산업그룹[48] 계열사로서, 제주시 도심에 '메종 글래드(Maison GLAD/舊 제주그랜드) 호텔', 서귀포시 안덕면에 '제주 항공우주호텔'[49],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역 인근에 '글래드 호텔 여의도'[50], 서울 논현동에 '글래드 라이브(GLAD Live) 호텔 강남'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주도에 '오라 컨트리클럽'이라는 골프장도 가지고 있다. 을지로의 '홀리데이인 익스프레스 호텔'도 실 소유주는 대림산업이다.

이름

소재지

글래드 여의도, 디자인 호텔

서울 영등포구

글래드 마포

서울 마포구

글래드 강남 코엑스 센터

서울 강남구

글래드 라이브 강남, 디자인 호텔

서울 강남구

메종 글래드 제주

제주 제주시

제주 항공우주 호텔

제주 서귀포시

3.7. 베니키아 (한국관광공사)[편집]

한국관광공사의 중저가 관광 호텔 브랜드. Best Night in Korea라는 뜻이라고. 베스트 웨스턴과 마찬가지로, 특급 호텔의 경우 "베니키아 프리미어" 이라는 브랜드를 사용한다. 객실 수에 따라 30인 이상 수용할 수 있는 가족형 호텔은 '베니키아 홈(Home)' 등급, 일반은 그냥 '베니키아'로, 100인 이상 수용 가능한 관광 호텔은 '베니키아 프리미어(Premier)' 등급으로 나뉘어진다. 동해시 망상 해수욕장에 있는 '베니키아 동해 보양온천 관광 호텔'의 경우 목욕탕에 주변 해수를 끌어다 쓴다고 한다.

3.8. 파라다이스 호텔[편집]

현재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해운대)', '올림포스 호텔 인천',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 시티 리조트' 호텔 총 3개의 점포가 있으며, 과거 도고온천으로 유명한 충남 아산시 도고면의 '파라다이스 호텔 도고[51], 서귀포 KAL 호텔 바로 옆에 '파라다이스 호텔 제주'가 있었으나 폐점했다.
자세한 사항은 파라다이스(기업) 문서 참고.

이름

소재지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부산 해운대구

인천 올림포스 호텔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 시티 리조트

인천 중구

3.9. KAL 호텔 (한진그룹)[편집]

한진그룹 계열사인 ㈜KAL호텔네트워크에서 보유한 호텔로, 제주시서귀포시에 위치하고 있다. 지금이야 김포-제주 항공노선이 빗자루 수준으로 사람들을 쓸어담고 있으며, 제주도에도[52] 워낙 많은 특급호텔이 들어섰기 때문에 예전같지는 않지만, 처음 제주시에 KAL호텔이 개관했던 1974년에는 제주도 최초의 특급 호텔로 그 위상이 대단했으며, KAL기(당연히 당시에는 대한항공 독점이었다) 타고 제주도 가서 KAL 호텔에 숙박하는 것이야말로 쉽게 누리기 힘든 최고의 호사 중 하나였다. 물론 지금은 다소 노후화되긴 했지만, 특급호텔로서 기본은 한다는 평. 그랜드 하얏트 호텔 인천도 이 회사에서 경영한다.
한때 대한항공에서 미국 LA에 있는 '윌셔 그랜드 호텔'을 직접 운영했었지만, 연속된 적자 이후 운영을 중단하고 재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새 건물을 짓고, 美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룹(IHG)' 社에 운영을 위탁했다.

3.10. 현대호텔[편집]

사모펀드 한앤컴퍼니 소유. 이전엔 현대중공업그룹의 계열사였으며, 강릉(씨마크 호텔)·경주·울산·영암·블라디보스톡 5곳에 있다. 경주·울산·영암(상호명은 '목포')은 호텔현대 직영이고, 강릉·블라디보스톡은 현대중공업 소유 지점을 위탁 경영. 강릉·경주 외의 지점은 사실상 현대중공업 사업장을 방문하는 출장 손님을 위한 비즈니스용 호텔에 가깝다.[53] 강릉 경포대 '씨마크 호텔'은 대도시가 아닌 곳에 위치한 몇 안되는 럭셔리급 호텔이다.

3.11. 강원랜드[편집]

엄밀히 말해서 호텔 체인은 아니고 가족형 종합 리조트 사업체에 가깝지만, 강원랜드-하이원에 '강원랜드 호텔'이라는 특1급 호텔이 포함되며 흔히 떠올리는 카지노는 호텔에 부속된 시설이다. 하지만 강원랜드하면 설립 목적도 그렇고 호텔 자체보다는 카지노가 더 유명하니...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조.

3.12.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편집]

舊 아미가호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본점인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이 있으며, 서브 브랜드로 용산구 한남동에 'IP 부티크(임피리얼 팰리스 부티크) 호텔'을 소유하고 있다.

아미가호텔 시절에 외식 사업부를 '아모제(Amoje)라는 브랜드로 분리하여 케이터링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여러 백화점에 '델리' 형태로 입점하여 '델리카테센(Delicatessen)'[54] 이라는 개념을 전파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또한 위의 'Mövenpick Hotel & Resorts' 그룹과 협력하에 마르쉐라는 패밀리 레스토랑을 운영했지만 경영 난조로 계약기간이 끝나자 폐업하였다. 단, 마르쉐 브랜드만 폐업하였을 뿐 '(주)아모제'에서 운영하는 브랜드는 백화점·쇼핑몰의 식품 전문관, 야구 경기장 등에 입점하여 계속 영업 중이며 '카페 아모제'라는 이름으로 간단한 식사가 가능한 커피 체인점 겸 소규모 레스토랑을 늘리고 있는 중이다.

3.13. 켄싱턴호텔 (이랜드그룹)[편집]

이랜드그룹에서 운영하는 관광호텔 업체로, 대체로 3성급~5성급 정도의 수준이다.

이랜드 그룹 계열의 매장들이 다 그렇듯이, 또한 영국풍의 이름답게 대체로 영국식이나 유럽식의 고풍스러운 인테리어가 많이 보이는데, 현재 강원 속초시 설악산 국립공원 입구에 '켄싱턴 스타 호텔'[55], 강원 평창군 월정사 인근에 '켄싱턴 평창 호텔'[56], 서울 여의도에 '켄싱턴 여의도 호텔'[57], 서귀포시 중문 관광단지에 '켄싱턴 제주 호텔', 부산 광안리에 '켄트 호텔 By 켄싱턴', 전북 남원시에 한옥 관광호텔인 '남원 예촌'을 운영하고 있으며, 저 멀리 서태평양의 북마리아나 제도 사이판 섬에도 호텔이 있다. 또한 콘도미니엄 체인인 '켄싱턴 리조트[58]'도 운영하고 있는데, 경주시 보문 관광단지, 전북 남원시, 경남 하동군, 충주시 돈산온천, 강원 고성군 봉포리 해변, 서귀포시, 제주시 한림읍 등지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름

소재지

설악 켄싱턴 스타 호텔

강원 속초시

켄싱턴 여의도 호텔

서울 영등포구

켄싱턴 평창 호텔

강원 평창군

켄싱턴 제주 호텔

제주 서귀포시

켄트 호텔 By 켄싱턴

부산 수영구

남원 예촌 한옥 관광호텔

전북 남원시

3.14. 한화호텔&리조트 (한화그룹)[편집]

회원제 분양형으로 운영되는 일종의 가족 호텔 개념인 '콘도미니엄' 업체로 유명하나, 엄연히 관광호텔을 가지고 있다.

서울 시청 앞 광장에 '더 플라자(The Plaza) 호텔'[59]을 운영하고 있다. 이 호텔은 1980~90년대 철도청(現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새마을호 식당차를 위탁 운영하는 업체로도 유명하였고, 서울역 민자역사와 여의도 63빌딩 內의 식당 몇 곳을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이름

소재지

더 플라자 서울, 오토그래프 컬렉션

서울 중구

3.15. 해비치 호텔&리조트 (현대자동차그룹)[편집]

현대자동차그룹에서 운영하는 호텔 체인으로서,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의 '해비치 호텔&리조트'와 산하 골프장,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에 과거 현대자동차의 기업 임직원 연수 휴양 전문 시설을 개조한 '롤링힐스 호텔'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2018년 1월 13일에 대한민국의 이세돌 9단 VS 중국의 커제(柯潔) 9단 간의 친선 바둑 대국이 제주 해비치 호텔&리조트에서 개최되었다.

이름

소재지

해비치 호텔&리조트 제주

제주 서귀포시

화성 롤링힐스 호텔

경기 화성시

3.16. 대명리조트[편집]

회원제 분양형으로 운영되는 일종의 가족 호텔 개념인 '콘도미니엄' 업체로 유명하나, 엄연히 관광호텔을 가지고 있다.

대명리조트도 호텔을 운영하고 있는데, '엠블(MVL) 호텔'이 전남 여수시 여수 엑스포 박람회장 인근과 고양시 일산에 있고, '쏠비치(Sol Beach) 호텔'이 강원도 양양군삼척시에 있다.

이름

소재지

엠블(MVL) 호텔 킨텍스

경기 고양시

엠블(MVL) 호텔 여수

전남 여수시

양양 쏠비치 호텔&리조트

강원 양양군

삼척 쏠비치 호텔&리조트

강원 삼척시

3.17. 더케이(The·K) 호텔&리조트[편집]

교직원들의 생활 안정 및 복리 증진을 위해 설립된 정부 보장 복지 공공 기관인 '더케이(The·K) 한국교직원공제회'에서 운영하는 관광호텔로서, 1991년 '서울교육문화회관'이라는 이름으로 개관하였으며[60], 현재 서울 양재동[61], 경주시 보문 관광단지, 전남 구례군 지리산, 강원 속초시 설악산에 지점을 두고 있다.

이름

소재지

더케이 서울 호텔

서울 서초구

더케이 경주 호텔

경북 경주시

더케이 지리산 가족호텔

전남 구례군

더케이 설악산 가족호텔

강원 속초시

3.18. 교원 더 스위츠호텔[편집]

본래 학습지인 '빨간펜', '구몬학습', 초·중학생 전문 잡지인 '과학소년'과 '위즈키즈' 등을 발행하는 '교원'[62]에서 운영하는 호텔 체인으로, 본래 기업 임직원을 비롯한 각종 단체의 연수 휴양 전문 시설로 건립된 것이, 일반인들에게 호텔로서 개방한 형태로[63], 현재 경북 경주시 보문 관광단지와 전북 남원시, 강원 양양군, 서귀포시 중문 관광단지에 지점이 위치해 있다.

이름

소재지

더 스위츠 경주 호텔

경북 경주시

더 스위츠 남원 호텔

전북 남원시

더 스위츠 낙산 호텔

강원 양양군

더 스위츠 제주 호텔

제주 서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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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금은 없어진 '동원탄좌그룹' 계열사[2] 바로 옆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있으며. 신세계그룹 본사도 옆의 강남 고속버스 터미널로 이전 예정에 있다. 신세계그룹 센트럴관광개발에서 소유 중.[3] 광화문과 서울시청 사이 세종대로서울시의회 본관 옆에 있으며, 건물 외벽엔 조선일보 뉴스 전광 광고판이 달려있다.[4] KT&G 산하 계열사 소유[5] 근처에 을지로 롯데타운 (호텔·백화점·그룹 본사·에비뉴엘·영플라자) 빌딩, 한진그룹 빌딩, 한국은행 본관이 있다.[6] 삼성역에서 바로 이어지는 게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이다. 코엑스 인터컨티넨탈은 코엑스의 블록의 대각선에 위치하고 있으며, 9호선에서 접근하는 것이 빠른 위치[7] 다만, 창립자 콘래드 힐튼 때부터 모은 돈은 어마어마하다.[8] 이대호 선수가 한 때 뛰었던 일본 프로야구 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홈 경기장인 후쿠오카 돔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9] 美 '힐튼 월드와이드' 소유가 아닌, '아난티 컨트리 클럽' 골프장으로 유명한 '에머슨 퍼시픽'가 운영하고 있다. '아난티 코브 리조트'의 일원으로 옆에는 '아난티 펜트하우스 레지던스텔'이 있다.[10] 현재 뮤지컬 배우 전수경氏의 남편인 '에릭 스완슨'이 총 지배인으로 있다.[11] 본래 설립 당시 스위스에어의 자회사 '스위소텔(Swissotel)'와의 합작으로 설립되었으며, 1995년 듀스 김성재의 의문사 사건이 터진 호텔이기도 하다.[12] 한국교직원공제회 산하 'The K 호텔 & 리조트'라는 곳에서 운영한다.[13] 수도권 광역전철 수인선 소래포구역 인근에 있다.[14] 9호선, 분당선 선정릉역 근처에 있다. [15] 에버랜드 단지 코 앞이다.[16] 중앙일보 사옥 및 호암아트홀(과거 JTBC 본사) 근처에 있다.[17] 구제주 제주시청 뒤쪽 언덕 너머에 있다. 제주지방법원 맞은편. 같은 구제주에 있는 라마다플라자 호텔과 다른 호텔이다.[18] tvN의 인기 드라마 '도깨비'에도 나왔었다.[19] 포 시즌스 호텔을 정말 많이 이용한 사람이라면 유리궁전도 익숙할 것 이다. 홍콩이나 도쿄를 보자[20] 유명 건축가 김수근의 작품으로도 유명하다.[21] 반만 팔렸으면 말 다했다[22] 해외에 반얀트리를 이용했던 사람들 입장에서 한국 반얀트리에 대한 평은 혹평이 대부분이었다.[23] 현대자동차그룹이나 현대중공업그룹을 생각하면 안된다. 참고로 현대자동차그룹은 제주도 '해비치 호텔 &리조트'와 '화성 롤링힐스 호텔'을, 현대중공업그룹은 '호텔현대(경주, 울산, 목포 총 3곳)'와 강릉 경포대 '씨마크 호텔'(구 강릉현대호텔)을 운영한다.[24] 재료의 맛 자체를 살리는 게 특징. 어떻게 보면 담백하고 어떻게 보면 매우 심심하다. 물론 재료의 질만큼은 최상이다.[25] 중화요리 4대 문파를 구성하고 있는 식당 중 하나이다.[26] tvN '수요미식회 47회 <초밥> 편에도 나온 바 있다.[27] 지금은 'Bread&Co.'라는 일종의 서브 브랜드의 베이커리 카페로 유명하다.[28] 서대문구가 아닌, 종로구 신문로 서대문역 근처에 있다.[29] 강남대로 뱅뱅사거리 근처, 서초동 우성 1차 아파트 옆에 있다.[30] 행정구역상 동작구 신대방동이나, 지하철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 인근이긴 하다.[31] 대부분 호텔들이 수익이 안 나서 한식당을 철수했다. 사실 호텔에서 레스토랑은 수익이 그렇게 많이 안 난다. 프렌치 같은 경우는 인건비만 해도 장난이 아니나 호텔 체면 상 유지하는 경우가 많다. 호텔 식음료 사업부에서 효자 상품은 부페다.[32] 타임셰어(콘도) 리조트동이랑 같이 붙어 있음.[33] 일반적인 콘도미니엄과는 달리 '아트빌라스'라는 이름으로 여러 채의 레지던스 빌라가 모여있는 단지로 되어 있다.[34] 2017년 7월 개관[35] 과거 '청기와주유소' 자리였다.[36] 그 예로 부평구 굴다리오거리와 연수구 동막역사거리를 잇는 간선대로인 '경원대로', 고려 시대 중기 권세가였던 이자겸의 '경원 이씨'를 들 수 있다.[37] 부산점은 하얏트-메리어트-그리고 현재의 노보텔 라인으로 이어지는 건물이다. 처음에는 '하얏트 리젠시 부산 호텔'으로 시작했다.[38] 특히 수원 지점은 호텔 앞쪽에는 사창가가, 뒷편에는 수원역을 경유하는 거미줄 같은 철로와 정비창 등이 놓여져 있다(...) 더 이상 설명이 필요한가?[39] 다만 특2급이라도 이비스는 태생이 비즈니스 호텔인데다 수원점 자체가 워낙 오래되어서 사실 특급호텔 같은 느낌은 받기 힘들다.덧붙여 수원 이비스에는 최근에 중소기업 면세점인 '앙코르 면세점'이 들어섰다.[40] 안마의자는 수원점 한정[41] 가장 저렴한 방이 5평 이하(...), 특히 화장실은 눈물날 정도로 좁다.[42] 각종 부대시설과 서비스가 없다 보니 특급 호텔 최소기준은 맞추질 못하고 1등급 호텔에 머물러 있다. 물론 ACCOR-앰배서더 쪽이 특2급, 특1급이라는 이름에 전혀 관심있어 보이지는 않지만... 참고로 'ACCOR 그룹'은 'SOFITEL' 이라는 럭셔리 스케일의 특급 호화호텔 라인도 운영하고 있다.[43] 소공동 롯데호텔의 바로 맞은편에 위치.[44] GS그룹 계열사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인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을 운영 중이다.[45] 모기업인 신세계그룹이 매입하여, 일부 부서가 위치해 있기도 하다.[46] 신세계 상품권의 도안으로 그려진 그 건물이다.[47] 자세한 내용은 위 항목 참고 바람.[48] 아파트 브랜드인 'e편한세상'과, 경기도 안양의 전문대학인 대림대학교로 유명하며, 한 때 이륜차 전문 제조사인 대림자동차로도 유명하였다.[49] 인근에 아모레퍼시픽(舊 태평양)이 운영하는 '오설록(O'Sullloc) 티 뮤지엄' 전시관과 녹차밭, 제주 항공우주 박물관이 있다.[50] 바른미래당 중앙당사 건물(통합 이전 '바른정당' 쪽) 옆이다.[51] 호텔은 폐점하였지만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라는 워터파크는 계속 운영하고 있다.[52] 제주도'에도'가 아니라 제주도가 서울특별시를 제외하면 한국에서 특급 호텔이 가장 많이 발달한 지역이다... 서울과 제주 이외에는 부산 정도 제외하면 애당초 특급 호텔 자체가 거의 없다...[53] 경남 거제시에 위치한 유일한 5성급 관광호텔인 '거제 삼성호텔'도 당초 삼성중공업 조선소를 방문하는 출장 고객들을 위해 만들어졌다.[54] 미리 조리된 가공 조리 식품 및 판매 매장[55] 울산바위로 올라가는 등산로 입구 인근에 있으며, 1977년 박정희 대통령이 외설악지역 권금성의 풍광에 반한 이후로, 대통령 특별 지시로 지은 '뉴설악 관광 호텔'이 전신으로, 한국관광공사와 대우그룹을 거쳐, 이랜드는 1997년에 인수하였다.[56] 예전 뉴코아백화점 그룹에서 운영하던 '호텔 오대산'이었다. 한 때 킴스클럽도 자리잡은 적이 있었다.[57] 대한민국의 대형 개신교회 中 탑인 여의도 순복음교회 맞은편에 있다.[58] 지금의 이랜드에서 운영하기 전에는 삼립식품 계열에서 운영한 '하일라 콘도'였다.[59] 前 서울 프라자호텔. 건물 뒷편에 한화그룹의 금융 계열사들의 본사가 모여 있는 '한화금융프라자' 빌딩이 있으며, 최근에는 美 메리어트(Marriot) 호텔 계열인 'Autograph Collections' 브랜드와 제휴 협정을 맺었다.[60] 이 호텔에서 KBO 리그 신인드래프트 행사가 열리기도 하였으며, '더케이 아트홀'이라는 연극·뮤지컬 전용 공연장도 있다.[61] 경부고속도로 양재IC 근처에 있으며, 인근에는 코스트코 양재점과 이마트 양재점이 위치해 있다.[62] 이 회사는 본래의 학습 교재 및 초·중학생 전문 잡지 뿐만 아니라 '웰스(Wells)' 라는 이름으로 정수기 사업까지 하고 있다!흠좀무[63] 이러한 예시로는 현대차그룹의 임직원 연수원 겸 영빈관에서 개조된 경기도 화성의 '롤링힐스 호텔'과 현대그룹(현대엘리베이터·현대아산 주축)에서 운영하는 경기도 양평의 '블룸비스타 호텔'을 예로 들 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