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예약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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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사이트별 특징
2.1. 익스피디아2.2. 부킹닷컴2.3. 아고다2.4. 호텔스닷컴2.5. 올스테이2.6. 트리바고2.7. 호스텔스닷컴2.8. 호텔스컴바인2.9. 에바종2.10. 스카이스캐너2.11. 카약2.12. 자란넷2.13. 라쿠텐 트레블
3. 이용시 주의사항

1. 개요[편집]

전세계의 호텔들과 계약을 맺고 호텔을 중개하는 예약 사이트. 아래에 나와있는 사이트들은 한국어를 지원해 준다.

2. 사이트별 특징[편집]

같은 그룹이 여러 사이트를 운영하는 경우가 있다. 가격비교 사이트에서 한 호텔에 여러 사이트가 가격을 똑같이 등록해놨으면 이 케이스인데, 특히 Booking.com 계열이 그렇다.

2.1. 익스피디아[편집]

홈페이지

항공권, 호텔, 패키지 등 다양한 여행 상품을 예약할 수 있다. 호텔의 경우 호텔의 지원 여부에 따라 선결제와 후결제 중에 선택할 수 있다. 사이트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할인 이벤트가 많고 정기적으로 제공되는 할인 코드를 사용할 수 있다. 선결제의 경우 아직까지 비자, 마스터카드 등의 해외 사용가능한 신용카드만 결제가 가능하지만 후결제의 경우 국내에서는 현금으로 결제도 가능하다. 비교적 역사가 오래된 사이트인 까닭에 해외에 나가면 이용객이 많은 편이다. 스마트폰 어플에서만 가능한 할인 프로모션이 있으므로 어플을 잘 활용하면 좋은 가격에 예약할 가능성이 높다.

국내에는 최근에 멤버쉽 프로그램을 도입했는데 일정 기준을 넘으면 호텔에서 무료 업그레이드나 무료 조식을 제공한다. 다만 해외에 기반을 둔 사이트임에도 불구, 익스피디아 코리아에서는 원화결제만 가능하고 현지 통화나 달러 선택이 사실상 불가능하다.(이런 상황은 사실상 환전을 2번하는 셈이라 수수료가 2배로 든다. ) 여행 관련 사이트에서도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문제이지만, 사이트 차원에서의 개선은 없고 결제 이후 차액을 환불해주는 정도의 대응책으로 일관하고 있는 실정이다. 다만 후불결제를 선택하면 호텔에서 대부분 현지 통화로 결제할 수 있다. 같은 값에 후불로 할 수 있다면 이 쪽으로 선택해 수수료를 절약하자

한국익스피디아 홈페이지에서 블랙프라이데이 50% 할인 쿠폰사용 예약 일괄 취소로 인한 대란이 벌어졌다. 해당 쿠폰 약관에는 이메일을 통해 접속한 사람만 해당 할인이 가능하다고 했지만, 이 쿠폰이 메인 홈페이지 배너에도 존재했었다는 주장이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당장 며칠 내로 여행일정을 잡아놓았던 구매자들에게 상당히 타격이 클 것으로 보인다.

결국 이벤트 자체를 일괄 취소했다고 한다. 정상적인 경로(이메일 수신자) 뿐만 아니라, 홈페이지 내에서 쿠폰을 직접 제공받은 사용자 또한 취소되었다고 한다. 더욱이 일부 호텔의 취소불가 상품이 있었는데, 이 상품들은 11월 30일자로 고객센터에서 하나씩 취소할 예정이며 투숙하지 않은 고객은 노쇼, 즉 예약취소가 되지 않았더라도 숙박하지 말아야 한다고 한다. 숙박하게 될 경우는 정상 숙박으로 인식되어 할인 금액이 아닌 정상 금액이 결제된다고 한다. 일괄 취소 전 숙박한 고객들은 추가적으로 할인받았던 금액이 카드 결제 되었다고 한다.[1] 이 건에 대해 단체 고소가 준비중이며, 담당 변호사는 최수진 변호사 라고한다. 해당 항목에 들어가 보면 알겠지만, 대기업 헌터로 유명한 변호사이다.

이외에도 이중결제 환불을 위해 전화기를 몇 시간씩 붙들고 있어야 한다는 후기도 존재한다. 가격도 최저가가 아닌 경우가 대부분이라 가급적 이용하지 않는게 좋을 듯하다.

DCC 강제적용 사이트로 주의가 필요하다.

2.2. 부킹닷컴[편집]

홈페이지

주력 시장은 유럽.
Priceline Group 계열사이다. 회원가입 시에 카드번호를 등록해야 하고 예약할 때에도 CVC번호가 필요한 경우가 있다. 예약 시 선결제를 하는 경우도 있고 현지에 도착해 호텔에서 결제하는 경우도 있다. 할인이 있는 경우 예약취소불가인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예약시 무료취소가 가능한지와 무료취소가능 기간을 꼭 확인해야 한다. 가결제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만약 가결제가 승인되었으면 현지도착 시 프론트에서 가결제가 취소된 것을 확인해야 중복결제될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물론 예약할 때부터 카드번호를 요구하지 않는 호텔은 해당사항이 없으며 맘 편히 현지에 도착해 호텔에서 결제하면 된다. 다른 사이트에서 '현지인 전용'으로 나온 숙소인데 부킹닷컴에서 아무런 표시가 없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 이는 다른 호텔예약 사이트도 마찬가지로, 여러 사이트를 비교하면서 확인하는 것이 필수다. 또 고객 신용카드를 예약 날짜에서 딱 일주일 동안만 시스템에 저장해 놓고 그 후엔 정보에 대한 접근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숙박업체의 부당한 처우에 대해 어지간하면 보상해주는 편이다. 여행을 자주 하는 사람은 간혹가다 예약조건(주소, 방형태, 어메니티 등)과 다른 횡포를 경험하는 경우[2]가 있는데, 이 경우 가만히 당하고 있지 말고 사진과 같은 증거를 확보해 뒀다가 부킹닷컴에 이의제기를 하면 사실여부 확인 후 일정 금액만큼 보상해준다. 따라서, 업체와의 마찰이 생길 경우 현장에서 옥신각신할게 아니라 가급적 중계자인 부킹닷컴을 통해 해결을 보는 것이 편하고 효율적이다. 복잡하거나 응대가 늦어지지 않는다면 이메일만으로도 일주일 이내에 해결을 볼 수 있다.

체크인을 정상적으로 하고 결제까지 했음에도 숙박업소측에서 가끔 NO SHOW[3] 처리를 하여 등록된 카드에서 인출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이중결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현장에서 현금으로 결제시에는 영수증[4]을 받아내는게 좋다. 이래야 나중에 부킹닷컴에 항의할 수 있다.

2.3. 아고다[편집]

홈페이지

Priceline Group의 계열사로 방콕과 싱가포르가 본사고 동남아시아가 주요시장이다. 선결제 전액지불 예약이 많은 사이트지만 후불제 혹은 무료취소 상품도 많다. 그러므로, 예약시 무료취소가 가능한지와 무료취소가능기간을 꼭 확인해야한다.

선결제의 경우 비자, 마스타카드 등의 해외 사용가능한 신용카드만 결제가 가능하다. 5성급 호텔에서 부터 저렴한 숙소까지 예약을 지원하나, 대부분의 예약은 비즈니스호텔 이상급으로 이뤄지는 듯 하다. 도시별 Agoda Recommendation도 고급호텔 위주로 뜨며, 후기 갯수도 고급호텔이 월등히 많다.

포인트 맥스라는 마일리지 적립 프로그램이 있다. 호텔 사용 후 해당 금액에 일정비율의 포인트를 항공사 등 다른 회사의 마일리지에 적립할 수 있는 것으로, 2017년 8월부터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클럽에 적립이 가능하다. 자체 마일리지 서비스를 제공해, 예약이 누적될 수록 마일리지가 쌓여, 어떠한 숙소를 예약할때에도 마일리지를 사용 할 수 있다.[5]

미국시장은 부킹닷컴과 같은 Priceline Group의 계열사이므로, 부킹닷컴이 선점하고 있는 중. 부킹닷컴은 예약취소에 대한 패널티가 없는 상품이 많아, 호텔 예약 하기가 좀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아고다는 대부분 선 결제사이트라 예약할때 널널한 편이다. 대부분 선결제 상품 인지라, 회원가입시에 카드번호를 등록해야하고 예약할때에도 CVC번호가 필요한 경우가 있다.

(주의사항) 참고로 아고다에서 결제할 때는 결제 원화를 선택할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는 KRW (한국 환율)로 설정이 되어있다. 하지만 한국 환율로 설정되어 있는 상태에서 결제할 경우 경우에 따라 이중, 삼중 환전이 되어 2~3%의 금액이 추가로 붙는 경우가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따라서 환율은 특이한 경우가 아니면 USD(미국 달러)로 설정해서 결제하는 것이 가장 저렴하다. 일부에서는 호텔 현지의 위치에 따라 설정하는 것이 더 저렴하다고 하나, 실험결과 어느 나라, 어느 지역이던 USD로 결제하는 것이 가장 저렴했다고 한다.

2.4. 호텔스닷컴[편집]

홈페이지

주요 타깃은 북미 지역.
선결제 전액지불 또는 후불제 예약사이트이다. 부킹닷컴은 예약취소에 대한 패널티가 없어서 호텔 예약하기가 좀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여기는 예약할때 널널한 편이다. 또한 사이트 자체적으로 할인을 매월실시하고 있다. 예약할 때 환불불가, 무료취소가능 여부와 기간을 잘 확인해야한다. 그리고 환불을 할 경우 시일이 오래 걸리므로 꼭 여행을 갈 경우에만 이용하는 것이 좋다.

카페 쿠폰처럼 10박을 할 경우 1박을 무료(무료숙박은 이전 10박 가격의 평균을 기준으로 한다)로 제공하는 나름 쏠쏠한 쿠폰제를 실시하고 있다. 단, 쿠폰적립이 되지 않는 호텔이나 방이 있을 수 있으므로 방을 선택할 때, 반드시 잘 확인하도록 하자. 더불어 대한항공과 연계하여 SKYPASS의 마일리지도 적립이 가능하다. 1USD 당 1마일로, 그리 대단치는 않지만 없는 것보다는 낫다는 정도. 꼭 USD로 결제할 필요는 없고, 다른 통화로 결제하면 알아서 USD로 환산해 마일리지를 적립해준다. 자세한 사항은 SKYPASS 홈페이지를 참조하자.참조

2.5. 올스테이[편집]

홈페이지

호텔, 펜션 및 모든 종류의 숙소 최저가 비교 서비스.

온라인 여행사들의 가격을 비교해주는 숙소 메타서치 서비스. 호텔스컴바인이나 트리바고와 비슷한 서비스이다. 한국 서비스이기 때문에 현행법상 세금과 봉사료를 포함해서 가격 비교를 해 주기 때문에 실제 예약하는 가격으로 비교할 수 있으며 콜센터에 전화하면 한국인이 상담을 해 준다.

숙박 상품을 직접 판매하는 서비스가 아니라 여행사들의 상품 가격을 비교해주고 해당 사이트로 넘겨버리기 때문에 실제 예약은 올스테이가 아닌 다른 곳에서 이루어지나 종종 서비스에서 직접 결제가 일어나는 상품들이 있으며 운이 좋으면 다른 여행사보다 더 저렴하게 예약할 수도 있지만 최저가가 아닌 경우도 종종 있다.

올스테이에서 최저가 비교 검색 가능한 파트너 여행사는 아래와 같다.
* 전세계 숙소 : 아고다, 호텔스닷컴, 부킹닷컴, 익스피디아, 트립닷컴, 하나프리, 호텔패스, 트립비토즈, 현대카드 프리비아
* 국내 펜션 : WOORI PENSION (우리펜션), 야놀자펜션, ONDA (온다)
*일본 전문 : Jalan (잘란), JAPANiCAN (재패니칸), YOKOSO JAPAN (요코소 재팬), Relux (릴럭스)
* 동남아 전문 : 몽키트래블
* 호스텔 전문 : HOSTEL WORLD (호스텔월드)

2.6. 트리바고[편집]

홈페이지

광고를 적극적으로 한 탓인지 몰라도 엑스페디아와 더불어 동종업계에서 잘나간다는 선입견을 가지기 쉽다(?). 해당 문서 참조.

광고모델인 에릭남의 한국어 발음이 많이 어눌해서 이슈가 되었다.

2.7. 호스텔스닷컴[편집]

홈페이지

선결제 일부지불 예약사이트이다. 이 사이트까지 확인할 정도라면 배낭여행객들이 위사이트에서 적정한 가격의 호텔을 못 구한 경우가 많다. 이 사이트에서 예약을 할 수 있는 호텔은 없다. 전부 호스텔과 게스트하우스뿐이다. 예약시 5~10%정도를 미리 예약금 명목으로 결제하고[6] 그 차액을 현지에서 지불하는 방법을 채택하고 있다. 취소 시 예약금반환특약을 안 걸어 뒀다면 예약금이 허공으로 날아가니 꼭 주의하고 결제해야 한다.

2.8. 호텔스컴바인[편집]

홈페이지

호테~~~~엘스 컴바인!

호텔예약중개사이트를 중개하는 사이트. 쉽게 말하면 호텔예약사이트의 쿠차같은 역할을 한다. 예약할 날의 호텔예약가능 여부와 최저가확인을 위한 사이트이다. 호스텔스닷컴의 게스트하우스나 호스텔은 확인할 수 없으므로 따로 확인해야 한다. 다만 호텔스컴바인에 표시되는 가격이 세금 10~20%가 추가되지 않은 경우가 있으므로[7] 주의해야 한다.

2.9. 에바종[편집]

홈페이지

디자인 호텔, 럭셔리 호텔, 부티크 호텔 전문 호텔예약 사이트이다. 서비스 프리미엄 전략을 추구한다. 이름만 보면 외국 사이트 같지만, 한국 사이트이다. 본사가 서울에 있다.

2.10. 스카이스캐너[편집]

홈페이지

본래는 항공권 가격비교 사이트이나, 호텔과 렌터카 예약 또한 지원하기에 이 목록에 넣는다. 해당 문서 참조.

2.11. 카약[편집]

홈페이지

본래는 항공권 가격비교 사이트이나, 스카이스캐너와 동일하게 호텔과 렌터카 예약 또한 지원하기에 이 목록에 넣는다.

2.12. 자란넷[편집]

홈페이지
일본어 홈페이지

일본 료칸이나 호텔 관련 예약사이트. 일본어 홈페이지쪽이 숙소 갯수나 가격면에서 좀더 유리하고 크롬 번역이 먹히므로 가급적 일본어 홈페이지로 예약하는 것이 좋다. 특히 일본 온천호텔이나 료칸같은 경우 저녁식사가 포함되어 있는게 보통이고, 식사코스(예를들어 바이킹(뷔페) 또는 가이세키, 그 안에서도 여러 등급이 있다)를 선택할 수 있고 그에 따라 가격이 다른데, 해외 사이트의 경우 이러한 부분에 대한 정보도 부족하고 선택의 폭도 좁기때문에 자란넷에서 예약하는게 좋다. 단 의외로 가격은 해외사이트가 더 저렴한 경우도 종종 있으니 비교필수.

2.13. 라쿠텐 트레블[편집]

홈페이지

일본 호텔 관련 예약사이트.

3. 이용시 주의사항[편집]

호텔과 여행객 사이를 중개만 할 뿐 예약 이후의 문제에 대해 해결할 의지를 보여주지 않는 경우가 있다. 환불불가인 호텔을 예약해 놓고 환불해 달라고 떼쓰는 경우는 당연히 안 되겠지만 그것 외에도 중복결제와 오버부킹 그리고 예약증과 다른 금액 등 피해구제에 대해서 도움을 못 받는 경우도 있는듯 하다. 고객센터의 대응은 '호텔에 직접 문의해서 해결하세요'. 고객센터도 대다수가 싱가포르 등 해외에 있고, 이 중 상당 수는 국제전화로 걸어야 한다(...).[8] 피해구제는커녕 멘탈만 다치기 일쑤다. 대부분 다국적 예약 사이트는 호텔 현지법과 회사 소재지의 적용받는 법이 다르다는 핑계로 밍기적대고 아예 문제를 뭉개는 일이 허다하다. 어차피 법적으로 강제되지 않는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1] 일부 여행전문 카페에 인증이 올라왔다.[2] 십중팔구 부킹닷컴이 아닌 숙박업체의 잘못이다. 오버부킹이라던지.. 주인이 운영하는 다른 숙소를 연결한다던지..[3] 예약자가 정해진 시간까지 체크인하러 오지 않음[4] 작은 게스트하우스나 호스텔의 경우 그런거 없다고 할 때도 있는데 그런 경우 자필로 간단히 필수사항(숙박기간, 요금, 지배인명, 서명 등)을 종이에 적도록 지시해야 한다.[5] 2014년 이전 가입자 기준[6] 이 때 지불하는 돈은 사이트 측에 떨어지는 수수료가 된다.[7] 주로 아고다, 호텔스닷컴 물건이 이렇다.[8] 한국 고객센터 번호로 걸면 자동으로 현지 고객센터로 연결되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 한국전화 요금이 부과되므로 국제전화요금에 관해서는 안심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