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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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나무위키+유도.png   박지홍과 박무직의 만화에 대해서는 HOTEL SINCE 2079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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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의 5성급 Wynn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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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웨스틴조선호텔

Hotel

1. 개요2. 등급3. 예약, 이용 요령
3.1. 객실의 구분3.2. 예약 시 주의 사항
4. 특이한 호텔5. 세계의 호텔 브랜드
5.1. Intercontinental Hotels Group (IHG)
5.1.1. Upper Upscale5.1.2. UpScale5.1.3. Upper Midscale
5.2. Hilton Worldwide
5.2.1. Luxury5.2.2. Upper Upscale5.2.3. Upscale5.2.4. Upper Midscale
5.3. Marriott International
5.3.1. Luxury5.3.2. Upper Upscale5.3.3. Upscale5.3.4. Upper Midscale5.3.5. Economy
5.4. Wyndham Hotel Group5.5. Accor
5.5.1. Luxury5.5.2. Upscale5.5.3. Midscale5.5.4. Economy
5.6. Starwood Hotels & Resorts Worldwide
5.6.1. Luxury5.6.2. Upper Upscale5.6.3. Upper Midscale
5.7. Best Western International Inc.5.8. Hyatt
5.8.1. Luxury5.8.2. Upper Upscale5.8.3. Upscale
5.9. Shangri-La Hotels and Resorts5.10. Four Seasons Hotels and Resorts5.11. Mandarin Oriental Hotel Group5.12. Small Luxury Hotels of the World (SLH)5.13. Oakwood Hotels & Resorts5.14. The Banyan Tree Hotels & Resorts5.15. Mövenpick Hotel & Resorts
6. 한국의 호텔 브랜드
6.1. 호텔신라6.2. 호텔롯데6.3. 앰버서더 호텔 그룹
6.3.1. Upscale6.3.2. Midscale6.3.3. Economy
6.4. 베니키아6.5. 파라다이스 호텔6.6. KAL호텔6.7. 현대호텔6.8. 강원랜드6.9.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6.10. 오라리조트 (Ora Resorts, 글래드)6.11. 켄싱턴호텔6.12. 대명리조트 · 한화호텔&리조트6.13. 더케이(The·K) 호텔&리조트6.14. 교원 더 스위츠호텔6.15. 해비치 호텔&리조트
7. 인터넷 호텔예약업체8. 이용시 유의사항9. 호텔의 멤버쉽 제도와 예약대행사이트와의 경쟁
9.1. 호텔 체인별 상세 멤버쉽 제도와 혜택
9.1.1. Intercontinental Hotels Group (IHG): IHG Rewards Club9.1.2. Hilton Worldwide: Hilton Honors9.1.3. Starwood Hotels & Resorts Worldwide: SPG Preffered Guest9.1.4. Marriott International: Marriott Rewards
10. 가공의 호텔11.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숙박시설 중 규모가 비교적 큰 곳. 소규모로 여관이 있다면 호텔은 대표적인 대규모 숙박시설이다. 호텔의 시설 수준에 따라서 하룻밤 묵는 비용도 다양한데, 고급스러운 곳은 하루 숙박요금이 몇십만 원이고 보통 호텔의 경우는 몇 만원에서 10만원 정도이다. 국가원수나 재벌총수급들이 묵는 최고급 룸은 하루 숙박비가 수천만에 달하는 경우도 있다. 고급스러운 곳은 호텔에 필요한 필수 시설은 물론, 컴퓨터도 설치되어 있고, 텔레비젼도 누워서 바로 천장 위쪽에 볼 수도 있으며, 전망은 입이 딱 벌어질 정도로 좋고, 룸에 연회실까지 있는 등 거의 왕궁 수준인 곳도 있다.

어원은 여행자들을 위한 숙소라는 뜻의 hospitale에서 유래했으며 이는 나중에 병자를 치료하기 위한 장소로 변용되어 hospital → hostel → hotel로 변화하게 된다. 따라서 병원(hospital)과 어원이 같다. 게임 등에서 숙박시설에서 잠자는 경우 HP/MP가 최대치가 되는 클리셰도 여기에서 유래 되었다. 영어가 아닌 프랑스어에서는 이 어원 때문에 'hôtel'은 숙박시설이란 뜻 외에도 '저택', '관저'라는 뜻이 있다. 그래서 hôtel de ville은 영어로 번역하면 'hotel of city'(도시의 호텔)이 아니라 'city hall(시청)'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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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경우 근대식 호텔이 들어선 것은 1888년 인천 중구 중앙동에 일본인 업자가 세운 대불 호텔이 최초이다. 현존하는 호텔 중에선 1914년 건립된 조선호텔(지금의 웨스틴 조선호텔[1])이 가장 역사가 오래되었다.

외국의 호텔은 카지노를 비롯한 도박시설도 설치된 곳도 있으며[2] 세계에서 관광지로 유명한 곳이 자리잡은 호텔은 경치조차 아주 예술이기도 하다.

호텔의 본업이 숙박을 위한 시설인 것과 달리, 호텔의 매출은 객실료보다 호텔에 딸려있는 부대시설에서 더 많이 나온다.[3] 7년간의 통계(2007~2013)에 의하면 부대시설 매출이 객실 매출의 약 120~130% 수준. 2013년 통계치를 기준으로 객실 매출이 부대시설 매출보다 높은 호텔은 1120개 객실을 보유한 롯데호텔서울이 유일하다.[4] 다만 부대시설쪽은 인건비 등등이 비교적 많기 때문에 실제 수익률은 객실과 부대시설이 비슷해서, 약 10% 내외라고 한다.

그런데 이런 부대시설 수익률의 대부분은 웨딩 및 연회 부문이 차지하며, 중요해 보이는 뷔페나 레스토랑 등 식음료 부문은 만성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고 한다. 외부 식당들과 애초에 가격 경쟁력이 지나치게 떨어지기 때문인데, 호텔 입장에서는 그렇다고 호텔 브랜드를 걸고 내는 음식의 퀄리티를 내리면서까지 비용을 절감하기는 어렵다. 그렇다고 마음대로 식음료업장을 내칠 수도 없는 것이, 호텔 등급 기준에 레스토랑 개수 최소기준이 포함되어있기 때문에 등급을 내리지 않는 이상 울며 겨자먹기로 적자를 보며 유지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최근 들어 호텔 뷔페나 식사에 대한 대중적 소비가 늘어나 보인다고는 하지만, 이것은 적자에 시달리다 못한 호텔측에서 판매 타겟을 일반 시장으로 돌린 것으로 봐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식음료 부문의 흑자 전환은 어렵다고... 호텔신라에서 한식당 '라연'이 사라질 뻔한 사건도 이러한 이유인데, 특히 한식당은 다른 종류의 레스토랑에 비해서 수익률이 더 암울하기 때문이다.

대학병원이 장례식장으로 돈벌이 중이라면[5] 호텔은 부대시설과 더불어 면세점으로 폭풍성장중이다. 호텔신라와 롯데호텔이 왜 그렇게 면세사업에 목매는지 생각해 보자.

일본에서는 이상하게 연말연시철에 예약을 하면 갑자기 도심에 있는 호텔 숙박비가 싸지는 현상이 일어난다. 이는 연말연시 세일의 영향 때문인 듯. 또 일본 호텔은 일찍 예약할수록 훨씬 싼 값에 방을 잡을 수 있다는 메리트도 있다.

중국에서는 호텔을 판뎬(饭店 fàndiàn 반점)이라고 부르며 주뎬(酒店 jiǔdiàn 주점)도 쓰인다. 중국의 전통 숙박시설은 음식을 파는 식당을 겸했는데 여기에서 기인한 것. 과거 우리나라에서 주막이 여관과 동일시되던 것과 비슷하다. 한 예로, 베이징의 최고급 호텔로 베이징을 방문하는 외국의 국빈들도 자주 숙박하는 베이징호텔(베이징판뎬 北京饭店)을 한국 한자음으로 읽으면 '북경반점'이라는 뭔가 동네 어딘가에 중국집으로 있을법한 구수한 이름이 된다.

2. 등급[편집]

유럽에서 호텔의 수준은 별의 갯수로 등급을 표시하며, 1성급부터 5성급까지 존재한다. 두바이의 무슨 호텔이 6성급이니 7성급이니 하는 표현도 가끔 쓰이긴 하지만 공식적으로 그런 등급은 존재하지 않으며, 정작 해당 호텔측에서는 이러한 홍보문구를 달가워하지 않는 경우도 많다. 엄격한 심사를 통해 최상위 급임을 인정받은 호텔이, 굳이 이러한 등급 시스템의 기반을 흔드는 과장된 홍보문구로 신뢰도를 깎아먹을 이유가 없기 때문. 다만 특1급호텔중에서도 6성 7성 어쩌구하는 홍보문구가 헛되지 않는, 동등급의 호텔들과 비교해도 별격수준으로 수준이 높은 호텔도 존재하고 뭐 그렇다.

국내에서는 2014년까지는 별 대신 무궁화로 등급을 나타냈다. 특1급(금색 바탕에 무궁화 5개), 특2급(녹색 바탕에 무궁화 5개), 1~3급 (녹색 바탕에 무궁화가 각각 4, 3, 2개) 5등급으로 구분하였다. 그러나 기존의 무궁화 등급은 글로벌 스탠더드에도 맞지 않고[6], 등급결정권한을 복수의 민간 기관(한국호텔업협회, 한국관광협회중앙회)에게 위탁한 결과 공신력에도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있어서, 2015년부터 별 등급으로 전환하고, 등급결정을 공기업한국관광공사로 단일화하면서 암행·불시평가를 도입하는 등 등급 관리를 더욱 엄격하게 한다고.# 다만 제주특별자치도 소재 호텔에 대한 등급 결정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에 위탁되어 있다.

한시적으로 무궁화 등급과 별 등급을 병행하여 운영중인데, 국내의 5성급 호텔은 신라, 리츠칼튼(Ritz-Carlton)[7] , 하얏트(Hyatt), 힐튼(Hilton), 웨스틴조선(Westin Chosun) , 플라자(Plaza)[8], 롯데, 인터콘티넨탈(Intercontinental), 쉐라톤워커힐(SheratonWalkerhill)[9] 등이 있다. 대부분 세계적인 호텔체인의 계열사이다.

사실 4성급 이상호텔을 제외한 일반 관광호텔은 시설 면에서 좀 괜찮은 모텔에 비해 별로 나을 것도 없는 경우도 많으며, 영화나 TV에서 보았던 그럴싸한 호텔은 거의 최소 4성급이다. 그러나 일반 관광호텔은 예약사이트를 이용하면 모텔과 별 차이 없는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경우도 많이 있다. 특히 낮에는 대실 돌리고 심야에만 숙박을 받는 모텔과는 달리, 원칙적으로 호텔은 대실을 안 받으므로 오후 편리한 시간대에 체크인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아무래도 모텔보다는 대체로 차분하고 깔끔한 분위기이므로, 호사스러움을 바라지 않고 순수하게 숙박이 목적이라면 중저가 호텔도 가격 대비 괜찮은 선택. 비지니스 호텔은 영업 포지션 상 인터넷 무료인 곳이 많은데 특급호텔로 갈수록 인터넷 요금 별도가 붙은 데가 많다는 것도 함정.

하지만 이러한 호텔 등급 시스템에 대하여 국제적인 기준은 의외로 존재하지 않는다. # 예컨대 일본의 경우 공식적으로 등급 시스템이 없다. 또 한가지 덧붙이자면, 호텔의 등급과 이용자가 느끼는 쾌적함이 반드시 정비례하는 것은 아니다. 호텔 등급은 숙박서비스의 질 뿐만 아니라, 레스토랑, 연회장, 회의장 등 부대시설의 구비 여부 등 다양한 요소를 반영하여 결정하기 때문. 따라서 특급 호텔이라 하더라도 건물이 노후화되어서 정작 숙박객이 느끼는 쾌적함은 다소 떨어지는 곳이 있는가 하면, 소규모로 운영하면서 다양한 부대시설이 없는 대신 고급스러운 숙박 서비스로 승부하는 일부 호텔은 의외로 등급이 낮게 나오기도 한다.

여담으로, 누가 봐도 모텔인데 "호텔" 간판을 내건 곳이 많다. 관광진흥법에 의하면, 호텔업은 관광숙박업의 일종으로 규정되어 있는데, 이러한 관광숙박업과 유사한 영업을 하는 사업자가 "관광호텔"이나 "휴양 콘도미니엄"이라는 상호를 사용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다(관광진흥법 제10조 제3항 및 제4항, 같은법 시행령 제8조 제1호). 바꾸어 말하면, 호텔(관광진흥법상 관광숙박업)이 아닌 숙박업자가 "관광호텔"이라고 표시하는 것은 불법이지만, 그냥 "호텔"이라고만 하는 것은 상관없다는 뜻.

3. 예약, 이용 요령[편집]

호텔 예약을 한 번도 안해본 사람이 호텔을 예약하려고 들면 처음엔 당황하기 쉽다. 예약 페이지에 많으면 수십가지에 달하는 룸 타입과 패키지, 요금제가 나열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찬찬히 예약 내용을 읽어 보면 필요한 정보는 충분히 뽑아낼 수 있다.

3.1. 객실의 구분[편집]

호텔 객실의 이름은 그 객실의 등급, 침대 종류, 부가혜택의 여부, 그 외 뷰 등의 추가 정보를 담는다. 예를 들어 객실의 이름이 '이그제큐티브 스윗 오션 뷰 트윈' 이면 그 객실은 스위트룸이며 이그제큐티브 혜택을 포함하고, 창 밖으론 바다가 보이는 침대가 2개인 방이란 뜻이다. 룸 타입은 크게 룸의 등급과 침대의 종류로 나뉜다. 룸의 등급은 해당 룸의 크기, 내부 집기, 위치, 부가혜택으로 구분되고 침대의 종류는 침대의 크기와 갯수를 나타낸다. 하지만 룸 타입은 호텔마다 다른 경우가 많다. 어떤 호텔에선 상층에 위치한 스탠다드, 즉 기본 룸이 저층에 위치한 디럭스나 슈페리어의 상급 객실보다 비싸기도 하거나 스위트 룸보다 일반 룸의 이그제큐티브/클럽 룸이 더 상급 객실이거나... 결국 호텔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룸 정보와 요금 정보를 확인해야 정확한 확인이 가능하다. 쉽지만 확실한 구분법으로, 동일 조건(특가 할인, 취소 가능 여부, 조식 포함 여부)이면, 더 비싼 룸이 상급이다.

  • 게스트, 비즈니스 룸
    일반적으로 스탠다드룸보다 작은 사이즈에 1인 투숙을 전제로 하는 룸인 경우가 많다. 혼자 오는 출장, 비즈니스 고객을 위한 저렴한 룸.

  • 스탠다드 룸
    말 그대로 기본룸. 호텔에 따라서 스탠다드란 명칭 대신 자사의 이름을 붙이거나, 아니면 고급스러움을 강조하기 위해 스탠다드 룸 자체가 없기도 하다.

  • 슈페리어 룸
    기본룸보다 더 상급의 객실을 의미한다. 물론 이 상급이란 의미는 면적이 될 수도 있고, 새로 리뉴얼 된 걸 의미할 수도 있고, 내부 집기가 더 고급일 수도, 그냥 단순히 층이 더 높거나 전망이 좋은 것일 수도 있다.

  • 디럭스 룸
    슈페리어보다도 호화스러운 객실. 스위트 룸이 아닌 방 한칸짜리 객실론 보통 가장 높은 등급이다.

  • 스위트 룸
    sweet가 아니라 suite 룸이다. 거의 대부분 거실과 침실이 분리되어있다. 면적은 당연히 일반 룸보다 훨씬 넓으며 호텔의 얼굴인 만큼 내부도 훨씬 고급스럽다. 앞에 쥬니어, 로얄, 체어맨, 호텔의 이름, 레지던샬, 프레지던샬 등등 온갖 수식어가 붙곤 하는데 내부에서의 룸 등급 구분을 뜻한다. 당연히 쥬니어가 가장 하위 등급이며 보통 호텔의 이름이 붙은 룸은 못해도 중상급은 된다. 물론 가장 쉽고 확실한 구분법은 가격. 로얄, 혹은 프레지던샬이 붙은 룸은 해당 호텔의 최고급 룸인데, 5성급 호텔의 경우 1박 가격이 수천만원대로 치솟기도 한다. 티비에 최고급 스위트룸이니 1박에 수천만원이니, 방문한 대통령이 묵었느니 하는 룸이 이런 룸이다.

  • 이그제큐티브/클럽 룸
    보통 룸의 등급 앞에 수식어처럼 붙는다. 호텔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다르지만 개념은 거의 비슷하다. 이그젝/클럽 룸은 보통 고층의 전용 층에 따로 위치하며 이그제큐티브 룸 투숙객을 위한 전용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혜택은 호텔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모든 호텔의 그젝/클럽 룸의 공통된 혜택은 바로 라운지 이용이다. 라운지에선 기본적으로 조식과 해피아워, 혹은 칵테일아워가 제공된다. 해피/칵테일 아워는 일종의 뷔페로 여러종류의 주류와 몇가지의 안주 겸 요깃거리가 무제한으로 제공된다. 호텔에 따라 정말 간단한 안주/스낵류만 제공되는 경우부터, 거의 저녁에 준해서 제공되는 곳까지 다양하다. 이외에 더 고가의 호텔은 점심, 다과류와 차가 제공되는 애프터눈 티, 해피아워 이후의 디저트 타임 등등 라운지 혜택을 더 늘리기도 한다. 그 외 세탁 서비스, 사우나, 헬스장, 수영장 등의 시설 무료 이용, 회의실 무료 이용 등의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호텔마다 다르니 각 호텔에 따른 확인은 필수. 호텔의 여러 시설을 이용하고, 조식과 잘 하면 저녁까지 떼울 수 있는 등 혜택이 크기 때문에 호텔에 따라 스위트룸보다 이그젝 혜택을 가진 기본룸이 더 상급에 위치하고 가격도 더 비싸기도 하다. 이 타입의 룸을 잡으면 호텔 밖으로 하루종일 나가지 않는, 소위 호텔 놀이를 할 수도 있다. 호텔족들이 기를 써서 호텔 체인 멤버쉽의 상위 등급을 따려는 것도, 멤버쉽 등급이 있으면 이그젝 혜택에 준하는 혜택을 기본룸만 잡아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

  • 코너 룸
    해당 층의 모서리에 위치한 룸. 동급의 룸보다 조금 더 넓은 면적을 가지는 경우가 많다. 양면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전망도 더 좋은 경우가 많다.

  • 싱글 베드
    1인용의, 좁은 침대. 물론 비즈니스나 캡슐호텔의 싱글 베드와 특급호텔의 싱글 베드는 그 크기의 차이가 크다. 사전상의 싱글베드는 거의 한 사람이 눕으면 대부분 차는 크기지만, 특급호텔에선 보통 비즈니스호텔에선 더블베드 이상으로 치는 크기의 침대를 1인용으로 배정하기 때문.

  • 더블 베드
    2인용 침대. 비즈니스 호텔의 더블 베드는 2사람이 누우면 한 사람 정도의 틈이 사이에 생기는 정도다. 특급호텔에선 그것보다 더 큰 퀸이나 킹사이즈의 침대를 구비하는 경우가 보통. 변형으로 세미더블이 있는데, 두명이 누우면 딱 붙을 정도이다.

  • 트윈 베드
    침대가 2개인 룸. 한 침대에서 남과 못자거나, 한 침대에서 잘 만한 사이가 아니면 거의 반드시 선택하는 것이 좋다. 역시 마찬가지로 같은 트윈 베드여도 실제로 룸에 있는 침대의 크기는 호텔에 따라 차이가 있다.

  • 트리플 베드
    침대가 3개인 룸.

  • 퀸, 킹 베드
    더블 베드보다 더 넓은 침대. 퀸<킹이다. 특급호텔의 더블베드는 보통 이 크기의 침대이다. 다만 이 경우도 약간씩 크기가 다른데, 웨스틴 체인점들은 킹 베드일때 폭이 2미터(!) 로 나온다. 퀸은 폭이 1.5m인 경우가 많으며, 웨스틴 체인점은 트윈일때 퀸 두개가 나온다.

  • 엑스트라 베드
    해당 룸에 기본으로 비치된 침대 외에 추가 침대를 비치해주는 것. 추가 요금이 붙는 경우가 보통이다. 호텔 정책에 따라 엑스트라 베드를 놓아주지 않고, 그냥 한명은 소파에서 자라고 하거나, 혹은 엑스트라 베드가 다 떨어지는 경우도 있으니 필요하다면 미리 호텔에 확인을 하고 요청을 해두는 것이 좋다.

  • 오션, 파크, 시티 등의 xx 뷰
    가장 넓은 창문으로 보이는 경치. 해당 호텔이 위치한 곳의 유명지가 보이는 경우 당연히 가격이 올라간다. 예로 부산의 조선호텔은 오션뷰와 반대편의 시티뷰의 가격 차이가 5~10만원가량 난다. 뉴욕의 자유의 여신상이나 파리의 에펠탑같은 유명 조형물이 보이는 경우도 당연히 가격이 올라간다. 망원경으로 봐야 제대로 보일 정도로 작게 보이는 경우라도 룸 이름에 반드시 기입해 넣고 가격을 올려 받는다... 어디를 봐도 도시 전망이라거나 해서 룸에 따른 전망의 차이가 크지 않은 경우, 딱히 표기하진 않고 내부적으로만 분류해서 더 우량 고객에게 우선 배정해주거나, 달라고 말한 투숙객에게 배정하거나 하기도 한다.

3.2. 예약 시 주의 사항[편집]

  • 대금 지불 정책
    예약 시 즉시 결제가 되는지, 혹은 현지 호텔에서 결제하는지가 나뉜다. 각자 환율, 예약 확보의 안정성 등에 따라 일장일단이 있으니 상황에 맞게 선택한다. 보통의 경우 즉시 결제와 취소 불가가 맞물려 더 저렴한 요금을 형성한다.

  • 취소 정책
    취소가 가능한지, 언제까지 가능한지, 취소 수수료와 페널티의 존재 여부, 노쇼, 즉 객실에 체크인 하지 않았을 시의 페널티 등을 확인해야한다. 취소 불가 요금의 경우 더 저렴한 것이 보통이나 혹시라도 취소를 해야 한다면 정말 예외적인 상황이 아닌 이상 요금을 한푼도 돌려받지 못한다. 취소 가능 요금이라고 해도 호텔이나 사이트, 혹은 해당 요금의 정책에 따라 예약하고 하루 안에만 수수료 없이 취소가 가능한 것부터, 하루 전까지 자유롭게 취소가 가능한 경우까지 다양하니 필히 확인해야 한다. 항공권과는 다르게 호텔의, 특히 공식 홈페이지의 취소 가능 요금제는 예약과 취소가 매우 자유롭기 때문에 미리 취소 가능으로 룸을 잡아두고 룸 가격이 내리거나, 아니면 일정에 다가오고 취소될 가능성이 없을때 저렴한 취불 요금으로 예약하면 일정의 안정성과 저렴한 가격을 모두 잡을 수 있다.

  • 조식 등의 패키지 여부
    사실상 모든 호텔이 조식을 제공하며, 이외의 패키지를 제공하기도 한다. 조식의 경우 전 투숙객에게 무료제공하기도 하고, 패키지로 예약 가능하기도 하므로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조식을 먹지 않거나, 부지런하게 움직여서 밖에서 먹을 생각이라면 상관 없지만, 호텔에서 먹을 거면 99%의 경우 조식 포함 요금으로 예약하는 것이 저렴하다. 그리고 호텔에서 룸 가격과 거의 차이가 없거나, 추가 제공 혜택(기념품, 스파의 이용, 레스토랑에서의 식사, 룸서비스)과 비교하면 저렴한 가격으로 패키지를 제공하므로 알아보는 것이 좋다. 패키지는 예약 대행 사이트나, 심지언 호텔 체인의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표시가 안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해당 호텔의 로컬 홈페이지로 가보는 것이 정확하다.

  • 예약 확정 여부
    공식 홈페이지를 이용한다면 상관 없지만, 예약 대행 사이트, 특히 중국발의 모 사이트 등을 이용할때는 객실 확정 여부를 확인해야한다. 저렴한 가격으로 예약을 잡고 희희낙락 했는데 며칠 뒤에 메일로 호텔에서 예약을 거절했다고 날아오기도 한다. 즉시 확정으로 잡으면 예약이 확정되었다고 봐도 무방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예약 확정 메일이 올때까지 방심하면 안된다.

  • 투숙 가능 인원과 투숙인에 따른 가격 차이
    비즈니스 호텔이 아닌 정규 풀 서비스 호텔은 특별히 만들어둔 1인실 객실이 아닌 이상 2인 1실이 기본이다. 또 보통은 2인실에 추가 침대 등을 넣어서 3인까진 투숙이 가능하지만 호텔 정책에 따라 한 객실에 3인 투숙이 불가능하기도 하고, 넓은 스위트룸이라고 해도 4인투숙이 되는 경우는 드물다. 따라서 여러명이서 가는 여행이라면 반드시 호텔에서 1객실에 투숙할 수 있는 인원을 확인해야한다. 또 1인 투숙과 2인 투숙의 요금이 다른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 일행이 있는데 1인으로 예약을 한다면 현장에서 추가 요금을 물어야 한다거나, 최악의 경우 투숙을 거부당할 수도 있다.

4. 특이한 호텔[편집]

  • 캡슐호텔

  • 북유럽 같은 아북극권에서는 얼음호텔도 드물게 있다.

  • 몰디브에는 수중호텔이 있다고한다. 원래는 수중 레스토랑건물이었는데 호텔로 개수한것.용궁

  • Silken그룹의 Puerta America 마드리드 호텔: 20명이 넘는 세계적인 건축가와 디자이너들을 총 집합시켜 각 층을 마음껏 꾸미게 만든 호텔. 때문에 주차장부터 꼭대기까지 모든 층이 각기 다른 인테리어를 가지고 있지만 모두 대단한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건물 전체가 인테리어 박물관처럼 보일 정도로 시각적인 미에서는 궁극이란 말에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 류경 호텔

  • 러브호텔[10]

5. 세계의 호텔 브랜드[편집]

세계구 호텔 체인들은 모기업 산하에 여러 호텔 브랜드를 두는 경우가 많다.

참고로 호텔 체인이 산하 호텔을 전부 소유하거나 경영하는 것은 아니다. 아무리 세계적인 호텔 체인이 거대하다지만 하나 짓는데 수천억이 드는 호텔을 전 세계에 수백 수천개씩 지을 수는 없기 때문에, 많은 호텔의 실 소유주는 따로 있다. 호텔의 소유주는 소유 호텔의 경쟁력 강화, 노하우 전수 등을 위해 호텔 체인과 수수료를 내고 가맹 계약을 하게 된다. 이 계약도 크게 두 종류로 경영 위탁 계약, 혹은 프랜차이즈 계약이 있다. 위탁경영은 말 그대로 호텔 경영 전반을 호텔체인 모기업에서 담당하는 것이고 프랜차이즈 계약은 경영 등은 소유주가 하되 호텔 체인의 멤버쉽 프로그램, 마케팅, 예약망 등을 사용하는 것이다. 전자의 경우 호텔 체인의 입김이 더 강하기 때문에 호텔 체인의 공통점을 더 많이 공유하지만, 후자의 경우 계약으로 강하게 강제된 부분을 제외하면 호텔 소유주의 입김이 더 강하기 때문에 심한 곳은 호텔 체인의 엘리트 멤버도 노골적으로 싫은 티를 내기도 한다.

아래의 대분류는 모기업 체인이며, 소속 브랜드는 아래에 적는다. 별도로 괄호안에 한글명이 있는 경우는 한국에 공식 진출한 브랜드다.

5.1. Intercontinental Hotels Group (IHG)[편집]

세계 최대의 호텔 그룹. 100개가 넘는 국가에서 4600개 이상의 호텔, 670,000개의 객실을 운영하고 있다. 1위부터 10위 중 미국 그룹이 7개인 상황에서 1위는 영국 그룹인 IHG가 먹고 있다.

5.1.1. Upper Upscale[편집]

  • Intercontinental (인터컨티넨탈)
    파일:external/pix2.agoda.net/149130_14092913390022471722.jpg

서울 삼성동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첫번째 사진), '코엑스 인터컨티넨탈'(두번째 사진) 이렇게 2개가 있으며 모두 GS 계열사인 '파르나스호텔㈜'에서 운영하고 있다. 평창 동계 올림픽을 노리고 지은 알펜시아 리조트에도 추가되어서 한국에는 총 세 곳이 운영 중이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을 '코엑스 인터컨티넨탈'로 착각하기 쉬운데 둘이 위치가 꽤 떨어져 있다.[11] 바깥으로 걸어서 10분, 코엑스 몰을 통해서 걸으면 약 20분 정도 소요(길을 잘 몰라서 헤메게 되면 30분...). 같은 계열이지만 두 호텔은 분위기가 다르다. 그랜드가 좀 더 고풍적인 분위기라면 코엑스는 좀 더 모던한 편이다. 현재는 외국[12] 관광객들이 하도 몰려드는 바람에 한가할 땐 다 한가하지만 복잡할땐 두 호텔 다 시장판이라는 게 흠이라면 흠.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은 뷔페 '백조'가 유명했으나 리모델링 후 현재 '그랜드 키친'으로 운영 중이다. 서비스는 코엑스 쪽이 좀 더 빠르다면, 그랜드는 좀 더 한명씩 한명씩 대우해주는 느낌. 2015년 현재 양쪽 호텔 모두 정상 영업중.

이름

소재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서울 강남구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서울 강남구

인터컨티넨탈 알펜시아 평창

강원 평창군

5.1.2. UpScale[편집]

  • HUALUXE
    중국 시장 전용 호텔 브랜드.

  • Crowne Plaza

  • Hotel Indigo

  • Staybridge Suites

5.1.3. Upper Midscale[편집]

  • Holiday Inn (홀리데이 인)

한국에는 서울 성북구와 인천 송도, 광주 상무지구,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도 있는데, 평창 알펜시아의 '홀리데이 인 스위트'는 리조트 콘도미니엄이고 '홀리데이 인 리조트 호텔'은 특2급 호텔이다.

  • Holiday Inn Express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파일:external/image.hotelpass.com/KRSEL2952.jpg

한국에는 2015년 5월 을지로에 처음 개관하였다.

  • Candlewood Suites

이름

소재지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

인천 연수구

홀리데이 인 광주

광주 서구

홀리데이 인 & 스위트 알펜시아 평창

강원 평창군

홀리데이 인 리조트 알펜시아 평창

강원 평창군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서울 을지로

서울 중구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서울 홍대

서울 마포구

5.2. Hilton Worldwide[편집]

IHG와 함께 세계 최대 규모의 호텔 체인이며, 어떤 의미에선 패리스 힐튼으로 더 유명한 힐튼 가문이 운영하였다. 그러나 2007년에 미국 투자은행인 블랙스톤 그룹이 총 270억 달러를 투자해 흡수합병했다. 당연히 힐튼 가문은 더 이상 이 호텔의 오너 가문이 아니다. [13]

5.2.1. Luxury[편집]

  • Waldorf Astoria

  • Conrad (콘래드)
    파일:external/www.conradseoul.co.kr/main_vis01.jpg

힐튼 체인의 최고급 호텔로 한국에는 여의도 IFC몰 옆에 오픈했다. 서울에 문을 열면서 말이 많았다. 5성급 호텔이라는데 정전돼서 엘리베이터가 멈추고 호텔 객실에 전기가 안 들어오는 막장스러운 사태가 발생해서 투숙객들을 멘붕시킨 것도 모자라서 어리버리한 직원들의 서비스에 비싼 요금까지 까일만한 요소는 골고루 갖췄다! 개장 당시 엄청 기대했던 사람들은 이게 외국의 그 콘라드 맞냐면서 대차게 까줬다. 현재는 어느 정도 안정화가 된 것 같기는 한데 여전히 서비스는 만족스럽지 않다. 이러다 보니 객실 가동률이 60%를 못 넘고 있다. 일반적인 특급 호텔의 손익분기점이 70% 내외인 것을 생각하면 안습... 힐튼체인을 자주 이용하는 사람들은 마카오 콘라드와 서울 콘라드는 피하고 본다. 그래도 브랜드 인지도가 커서 주말이나 연휴에는 객실이 없어서 못파는 곳이다. 다만 주말, 연휴에 몰리는 투숙객을 전부 소화하지 못해서 이럴 때는 안그래도 만족스럽지 못한 서비스가 더 질이 낮아진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럭셔리 브랜드 콘래드로서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거지 절대적인 호텔의 질 자체는 상당히 높은 편.

이름

소재지

콘래드 서울

서울 영등포구

5.2.2. Upper Upscale[편집]

  • Hilton (힐튼)
    파일:external/hilton.co.kr/hotel_main_20141218170401_lg_pc.jpg

한국의 힐튼체인은 Upper Upscale급에 적합하지만, 외국에서는 등급을 매기기 매우 힘든 축에 들어간다. 힐튼의 H-honors 시스템 에서도 힐튼호텔이 카테고리 1 부터 7,8(대부분의 콘라드 카테고리) 이상으로 올라가,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과 겨루는 경우도 있기 때문.일례로 오사카 힐튼과 힐튼 도쿄는 각각 위치가 우메다 역 바로 앞, 도쿄 도청 바로 옆 이라 룸레이트가 상당히 높으며, 힐튼 후쿠오카 씨 호크 호텔[14][15]은 주말만 되면 룸 레이트가 하늘을 찌르기 때문. (2016년 9월 10일 토요일 - 2016년 9월 11일 일요일 | 1박 트윈 힐튼 디럭스룸의 아고다 가격이 718,984원 이다. 스위트 아닌, 디럭스)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스위트 그레이드의 다분화가 가장 잘 이뤄진 체인이기에, 일반 룸 레이트만 보다 스위트 그레이드로 올라갔을때 가격을 보면 흠좀무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게다가,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처럼 "힐튼"의 이름을 차용한 더블트리 급의 가족용 콘도미니움 이 있기에... (한국에는 없다.) 정말 복잡한 체인이다. 더 이상 이야기 하면 복잡해질 듯하니, Upper Upscale 급의 카테고리로 정리하고, 혹, 일본에 가게 될때에는 힐튼이 이 나라 에선 한국 보다 높은급에 포지셔닝 되있구나~ 하자.

서울 남대문로에 '밀레니엄 힐튼'(위 사진), 홍은동에 '그랜드 힐튼'이 있고, 경주시 보문 관광단지 '경주 힐튼', , 부산 기장군에 '부산 아난티 코브 힐튼 호텔[16]'이 있다. 경남 남해군에 위치한 '남해 힐튼 골프&스파 리조트'는 2018년 1월을 기점으로 힐튼과의 계약이 종료되어 '아난티 남해'로 바뀌었다. '밀레니엄 서울 힐튼[17]'과 '경주 힐튼'은 원래 대우그룹 계열이었다. '경주 힐튼'과 작년에 리모델링을 하며 모두 LED TV로 교체했다고 한다. 원래 그랜드 힐튼은 '스위스 그랜드[18]'라는 이름으로 호텔로 운영했는데 이후 힐튼과 경영 위탁 계약을 체결했으며, 지금은 '밀레니엄 서울 힐튼'과 마찬가지로 브랜드만 차용해 사용하는 힐튼의 프랜차이징 호텔 중 하나이다. '밀레니엄 서울 힐튼'과 문을 연 지 얼마 안 된 '남해 힐튼 리조트'를 제외한 나머지 두 호텔은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해야 한다는 평이 많다.[19] 여담으로 '밀레니엄 서울 힐튼'은 크리스마스 때 자선 기차와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로 유명하다. 연말에 기분 내고 싶다면 한 번 가보는 것도 좋다. 한국에 있는 힐튼 특징 중 하나는 아침 식사가 영 별로라는 것. 특히 남해 힐튼 조식은 차라리 옆에 바닷가 횟집 가서 아침을 해결하겠다는 평이 올라올만큼 질이 떨어진다는 게 중론이다. 이와 같은 평가가 나올 수 밖에 없는것이, '남해 힐튼' 호텔은 소유주가 '힐튼 월드와이드 그룹'이 아니기 때문. '아난티 컨트리 클럽' 골프장으로 유명한 '에머슨 퍼시픽'社가 실 소유주이기 때문에 직접적인 관리가 어려울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올 2017년 6월, 앞에 서술한 '부산 아난티 코브 힐튼' 호텔도 '에머슨 퍼시픽'社가 운영하고 있다.

이름

소재지

밀레니엄 서울 힐튼

서울 중구

그랜드 힐튼 서울

서울 서대문구

힐튼 경주

경북 경주시

힐튼 부산

부산 기장군

5.2.3. Upscale[편집]

  • Double Tree

  • Garden Inn

  • Embassy Suites

  • Homewood Suites

5.2.4. Upper Midscale[편집]

  • Hampton by Hilton

  • Home2

5.3. Marriott International[편집]

5.3.1. Luxury[편집]

  • Ritz-Carlton (리츠칼튼)

한국에서만 2인자 취급 받는 안습의 호텔이나 전세계적으로 놓고 보면 특급 호텔에서 상위권을 달린다. 한국에서 예외니까 문제지 애매한 접근성과 인지도가 다소 떨어진다. 블로그 검색하면 돌잔치용 호텔로 많이 보이는 곳. 그나마 호텔 인근에 신논현역이 생기면서 접근성은 개선된 편. 직영은 아니고 원래 그 자리에서 '남서울호텔'을 운영하던 '전원산업[20]'이 '리츠칼튼'과 계약맺고 가맹점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 콩라인 취급받는 이유는 건물이 1980년에 지은 남서울호텔의 본관을 1995년에 리모델링하고 신관도 새로 세워서 확장한 형태라 공간 활용이 아무래도 다른 호텔에 비해 제한적인 부분이 있다. 서울 리츠 칼튼은 2016년 12월부로 가맹 계약 갱신을 중단하고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다. 호텔은 이후 리모델링에 들어가 2017년에 SPG 산하 브랜드인 '르 메르디앙'으로 재탄생하게된다. 이후 강남이나 서울역 쪽에 '리츠칼튼'을 새로 지을 거란 말이 스멀스멀 나오고 있다. 대구에도 신규 개관을 노리고 있다.

  • JW Marriott (JW 메리어트)
    파일:external/cache.marriott.com/seljw_phototour59.jpg

2010년대 들어서 대대적인 확장 중인 체인. 처음 생긴 서울 반포 센트럴시티[21]에 있는 강남지점(위 사진)을 필두로 여의도, 2014년 '동대문 스퀘어' 지점이 개장했다. 유명한 호텔 체인에 비해서 크게 두드러지는 점은 없다. 어른의 취향(?)에 맞는 조용한 호텔. 이용객들 사이에서는 탑은 아니고 바닥도 아닌 중간 정도로 인식 중.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가 서비스와 식음료 부분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반포의 JW는 낡은 하드웨어와 더불어 이전부터 성수기나 주말, 특히 명절때 서비스가 떨어지는 것으로 악명이 높았었다. 2018년부터 전면 리모델링이 확정되어 문을 닫는다. 대구에 신규 JW가 오픈 예정이다.

  • BVLGARI Hotel & Resorts

  • EDITION

이름

소재지

JW 메리어트 서울

서울 서초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동대문구

5.3.2. Upper Upscale[편집]

  • Renaissance Hotels
    서울에 하나가 있는데 강남구 역삼동 676번지에 있는 르네상스 호텔이다. 이 호텔의 앞 사거리가 르네상스 사거리라고 불릴 정도로 강남 역삼 지역에서는 꽤나 상징적인 호텔. 건축가 김수근이 말년에 설계한 건물이자 그의 몇 안되는 고층건물 설계작이기도 하다. 1988년 7월 라마다 르네상스 호텔로 개관하였고, 1993년 1월부터 르네상스 호텔로 불리기 시작하였다. 역사깊은 호텔답게, 호텔의 시설은 조금 낙후되었으나 직원들의 친절도나 전문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호텔 운영 주체인 삼부토건의 경영 악화로 인해 몇 해 전 부터 이 호텔의 매각 시도가 있었으나 결국 실패. 전사적으로 긴축 재정을 실시하고 있는 삼부토건 운영 전략의 일환으로 연간 10억원 가량의 로열티를 지불하는 메리어트와의 계약을 종료했다. 결국 2016년 1월 1일부터 메리어트 체인의 이름인 르네상스는 사라지고, '벨레상스호텔'라는 이름으로 변경되었다가, 2016년 10월 영업을 종료했다. 부지는 'VSL코리아'라는 업체에 팔렸고, 2017년 건물이 철거되고 그 자리에는 35층과 37층짜리 쌍둥이 빌딩이 올라가고 있다. 그 중 37층짜리 건물에 '로즈우드 호텔'이 들어올 예정이라고 한다.

  • Marriott Hotels (메리어트)

메리어트의 간판 브랜드. 국내에는 아직까지 들어 선 호텔이 없었으나, 2017년 12월에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제주신화월드' 테마파크에 하나가 들어섰으며, 동대구역 인근에 '메리어트 호텔 & 레지던스'가 2018년 상반기 쯤에 개장 예정이다.

  • Autograph Collection Hotels (오토그래프 컬렉션)

“컬렉션”이란 이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여러 개성을 지닌 독립 호텔의 연합체이다. 브랜드를 묶는 하나의 방침이나 디자인이 앖으며 호텔들은 전부 제각각의 개성이 있으며 부티크 지향적이다. 호텔간의 급 차이도 큰 편으로 럭셔리급부터 업스케일보다 살짝 좋은 정도의 호텔까지 있다. 서울 시청 앞 광장의 '더 플라자 호텔'이 2016년 1월부터 autograph collection과 제휴를 맺었다.# 2018년 3월 홍대의 서교호텔이 리모델링을 마치고 'RYSE Autograph Collection'으로 합류한다.

  • Marriott Executive Apartments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

가족형 호텔과 레지던스를 합친 형태로, 여의도 전경련회관 쪽 KT 여의도지사 사옥 옆에 하나가 있다. 객실 가동률이 90%를 넘나든다. 취사 시설을 포함하고 있어서 다른 관광 호텔과는 다른 성격을 갖는다. 다만 그 안에 일부 영역은 일반 관광 호텔로 사용하고 있는데, 해당 부분은 특2급.

  • Gaylord Hotels

  • Delta

이름

소재지

메리어트 호텔&리조트 제주 신화월드

제주 서귀포시

더 플라자 서울, 오토그래프 컬렉션

서울 중구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

서울 마포구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 서울

서울 영등포구

5.3.3. Upscale[편집]

  • AC Hotels by Marriott

  • Courtyard by Marriott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메리어트의 비즈니스 호텔 브랜드로서, 국내에는 영등포역 타임스퀘어 몰, 성남 판교신도시, 남대문[22]에 위치. 편의상 메리어트라 부르긴 하나 'JW Marriott' 체인점인 반포나 동대문과는 비교 불가. 그래도 비즈니스 호텔 중엔 상당히 구색이 갖춰진 곳이어서, 이그제큐티브 서비스와 라운지까지 운영한다. 전부 특2급. 2018년 5월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가 오픈 확정이며, 부산과 여의도에도 신규 개관 예정이다.

  • SpringHill Suites by Marriott

  • Residence Inn by Marriott

이름

소재지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서울 영등포구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

경기 성남시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서울 남대문구

5.3.4. Upper Midscale[편집]

  • Protea Hotels

  • Fairfield Inn & Suites by Marriott

메리어트의 중·상급 레지던스 브랜드. 여의도와 부산에 2018년 개관할 예정이다.

  • TownePlace Suites by Marriott

5.3.5. Economy[편집]

  • Moxy Hotels

5.4. Wyndham Hotel Group[편집]

브랜드 자체가 Upscale 그레이드 이하로 포지셔닝 되있다. 이는 베스트웨스턴과 비슷한 느낌. 브랜드의 플래그쉽인 라마다가 Upscale 급이라 생각하자.

한국에서는 이름만 차용해온 경우가 많아 5성급으로 분류되기도 하나, 절대 고급 체인은 아니다.

  • Wyndham Hotels and Resorts

  • Planet Hollywood

  • Howard Johnson (하워드 존슨)
    가장 최근에 대한민국에 진출했으며 청주시, 제주시, 서귀포시 세 곳에만 각각 1곳이 있다.

5.5. Accor[편집]

한국에서는 앰배서더 그룹과 전략적 제휴 관계에 있는데, 브랜드 명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앰배서더 그룹이 ACCOR 그룹 브랜드를 가져다 쓰는 것이나 다름없다. 한국에서의 입지는 앰배서더 그룹 문서를 참고.

5.5.1. Luxury[편집]

  • Raffles (래플스)

  • Fairmont (페어몬트)

두 호텔 모두 다 아코르 그룹 '울트라 럭셔리' 브랜드로서, '래플스(Raffles)' 호텔은 본거지인 싱가포르를 중심으로 하여 필리핀, 인도네시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진출해 있으며, '페어몬트(Fairmont)' 호텔의 경우 캐나다 퀘벡퀘벡 시티에 있는 '샤토 프롱트낙(Château Frontenac)' 고성에 위치한 호텔[27]이 유명하며, 대한민국의 경우 서울 여의도 서울국제금융센터 맞은편 '파크원(Parc 1) 타워'가 완공되면 후술할 '앰버서더 호텔 그룹'과 제휴하여 진출 및 입주할 계획으로 알려져 있다.

  • SOFITEL (소피텔)

  • SOFITEL Legend

  • So SOFITEL

한국에는 없는 Accor 체인의 럭셔리 브랜드로서, 아시아에서는 사이공의 소피텔 플라자와 마카오 반도의 소피텔 폰테 16 이 유명하다. 두 호텔 모두 원 도심지에 위치하며, 건물 외부가 원 도심지와 어우러 지도록 설계되어 그런데, 소피텔 체인이 모두 그렇다고 오해하지는 말자. 뉴욕 브랜치는 타임스퀘어 근처 말 그대로 유리궁전에 위치해있다. 소피텔은 흔히 볼 수 있는 클래식한 특급 호텔로 보면 되고, So 소피텔은 유명 디자이너와 협업하여 더 젊고 밝은 분위기를 연출한 부티크 호텔로 인식하면 된다. So 소피텔은 방콕, 싱가폴, 후아힌, 모리셔스 네 곳에만 있다. 소피텔 레전드는 'Majordome' 서비스라는 개인 집사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좀 더 개개인에 집중하는 초 럭셔리 브랜드이다.

5.5.2. Upscale[편집]

  • Pullman Hotels and Resorts

  • Gallery Memorable Hotels by ACCOR

  • Grand Mercure

  • The SEBEL

이름

소재지

그랜드 앰버서더 서울 풀만

서울 중구

풀만 앰버서더 창원

경남 창원시

그랜드 머큐어 앰버서더 서울 용산

서울 용산구

5.5.3. Midscale[편집]

  • Novotel

  • Novotel Suite

  • Mercure

  • Adagio

이름

소재지

노보텔 스위트 앰버서더 서울 용산

서울 용산구

노보텔 앰버서더 서울 강남

서울 강남구

노보텔 앰버서더 서울 독산

서울 금천구

노보텔 앰버서더 서울 용산

서울 용산구

노보텔 앰버서더 서울 동대문

서울 동대문구

노보텔 앰버서더 수원

경기 수원시

노보텔 앰버서더 대구

대구 중구

노보텔 앰버서더 부산

부산 해운대구

머큐어 앰버서더 강남 쏘도베

서울 강남구

5.5.4. Economy[편집]

  • ibis

  • ibis Styles

  • Adagio access

  • ibis budget

  • Hotel F1

이름

소재지

이비스 스타일 앰버서더 서울 강남

서울 강남구

이비스 스타일 앰버서더 서울 명동

서울 중구

이비스 스타일 앰버서더 서울 용산

서울 용산구

이비스 앰버서더 서울 명동

서울 중구

이비스 앰버서더 서울 인사동

서울 종로구

이비스 앰버서더 서울 동대문

서울 중구

이비스 앰버서더 수원

경기 수원시

이비스 앰버서더 부산 시티센터

부산 부산진구

이비스 앰버서더 해운대

부산 해운대구

이비스 버젯 앰버서더 서울 동대문

서울 중구

이비스 버젯 앰버서더 해운대

부산 해운대구

5.6. Starwood Hotels & Resorts Worldwide[편집]

2015년 11월 16일에 Marriott International이 Starwood Hotel & Resorts를 122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메리어트와 SPG간의 멤버쉽도 통합예정이며 현재 멤버쉽간 등급 및 포인트 이동이 가능하다. SPG 계정과 Marriott 계정을 연동하면 멤버쉽 등급도 동일하게 매칭이 되는데, spg의 골드는 Marriott 골드보다 혜택은 훨씬 적지만 그만큼 문턱이 낮아서 비교적 쉽게 딸 수 있어서 Marriott의 엘리트 멤버가 양산되기도 했다.

5.6.1. Luxury[편집]

  • ST. Regis

소수정예를 선호하는 호텔. 요금은 높은편이나, 버틀러라는 시스템이 있어서 세심한 서비스가 강점.단, 버틀러 서비스가 높은요금 만큼의 가치가 있나는 의문이다. 뉴욕에서도 타 경쟁호텔들이 AAA 5 다이아몬드를 받을때, 1000달러에 육박하는 룸레이트의 가치를 하지 못한채 AAA 4 다이아몬드를 받았으며, (트럼프 소호/ 리츠칼튼 배터리 파크/ 피에르, 어 타지 호텔 같은 룸레이트가 세인트 레지스보다 저렴한 호텔도 5 다이아몬드를 받았다. 같은 AAA 4 다이아몬드 호텔로는 르네상스 뉴욕, JW 메리어트 에섹스 하우스, W 타임즈스퀘어 등이 있다.) 마카오에서도 타 경쟁 호텔에 밀리는 등, 전망이 밝지는 않다. 세인트 레지스 만의 강점이 뚜렷하지 않기때문. 한국에는 아직 없고 오사카에 있다. 오사카에서는 탑 클래스. 허나, 위치가 우메다가 아닌 관계로..방콕에도 있는데 세인트 레지스 중에서는 좀 하급이다. 우선 로비가 1층이 아니라 고층에 있고, 가격이 비교적 저렴한 만큼 컨시어지나 서비스가 부족하다. 최근 마카오에 새로운 세인트 레지스 호텔이 오픈하였다. 허나, 샌즈 코타이 센트럴에 위치한 관계로 세인트 레지스의 강점을 전혀 못 내세우는 중. 스위트 그레이드의 룸레이트역시 반도의 Wynn 이나 MGM, 심지어 라르크 호텔에게 밀리는 수준이다.

  • the Luxury Collection

1992년 당시 체인 그룹사였던 ITT Sheraton에서 체인 호텔 중에서 상급이거나 큰 규모를 가진 호텔을 선정하여 Luxury Colletion이라는 그룹으로 분류하던것이 시작이며, Starwood로 인수 후에는 별개의 체인 브랜드로 독립하였다. 중국 다롄에 있는 캐슬호텔이나 하와이 핑크호텔로 불리는 로얄 하와이안 호텔 등이 체인 중에서 가장 유명하다. 한국인들에게는 방콕의 쉐라톤 스쿰빗 그랑데가 친숙한 편. 세인트 레지스와 함께 스타우드의 플래그쉽 브랜드이나, 타킷층은 다르다. 럭셔리 컬렉션은 메리어트의 오토그래프 처럼 독특한 경험과 분위기의 전달이 브랜드의 모토이기 때문. 단, W 처럼 힙(Hip)한 분위기랑은 다르다. 다만 매리어트의 오토그래프와는 조금은 다른게 스타우드의 럭셔리 콜렉션은 스타우드 브랜드 내의 호텔이 다반수. 이젠 매리어트랑 합병하면서 매리어트 쪽 호텔들도 끼워 맞춘듯.

스타우드 그룹에서 가장 힙(Hip)한 체인이자, 럭셔리 그레이드 에서는 가장 밑 에 포지셔닝 된다. 소피텔 SO와 경쟁관계. 홍콩의 W호텔이 아시아에서 가장 유명한데, 이는 야우테마이 타이푼쉘터를 내려다 보는 전망과 77층의 풀 때문이다. 국내에는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옆에 있다. 그러다보니 'W'가 '워커힐'의 약자라고 오인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나, 그게 아니라 스타우드에서 보유한 별도 브랜드이다.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과 마찬가지로 SK그룹 계열사 'SK네트웍스 워커힐'에서 운영. 한국에 있는 호텔 중에서 제일 비싸기로는 대략 순위권에 속한다. 인테리어나 분위기는 젊은 층을 노리고 있다.실내 인테리어가 모텔 느낌이라는 혹평도 있다. 'W 서울 워커힐'은 2016년부로 SPG를 탈퇴하여 2017년 4월에 '비스타 워커힐 서울'의 이름으로 독자 브랜드의 길을 걷게 되었다.

5.6.2. Upper Upscale[편집]

  • Le Méridien (르 메르디앙)

아시아에서는 방콕의 플라자 아테네, 르 메르디앙으로 유명하며, 뉴욕의 르 파커 메르디앙 역시 유명하다. 상대적으로 규모는 웨스틴이나 쉐라톤 보다 작다. 그도 그럴것이 스타우드의 어퍼업스케일 급에서는 가장 윗 그레이드에 속하기 때문. 서울 리츠 칼튼이 2016년 12월 31일부로 경영협력 계약이 만료되고 나서 리모델링을 거쳐 르 메르디앙으로 거듭난다.

  • Westin (웨스틴)

웨스틴 조선호텔이 여기 가맹 호텔이며, 신세계에서 운영하고 있다. 사실 웨스틴은 조선호텔에 지분이 단 1%도 없지만. 참고로 조선일보 방씨 가문이 운영하는 호텔은 '코리아나 호텔[28]'이다. 서울 소공동과 부산 해운대구 동백섬에 하나씩 있다. 신세계그룹 소속이라 신라와는 약간 라이벌 관계. 외국인들도 좋아하는 편이지만 역시 한국인이 선호하는 호텔. 외국인 이용객은 하얏트 등지와 비교해 주로 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 관광객이 많다. 신라호텔의 아리아께와 일종의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던 스시조 등, 레스토랑이 맛있고 헤븐리 베드라는 자체 제품을 사용한 침대가 편하다. 동백섬에 있는 부산 웨스틴 조선 호텔은 옛날에 지은 건물이라서 객실이 매우 좁다. 전체 규모도 작아서 서울에 어지간한 대형 호텔만 보던 사람이라면 이게 5성급인지 의심스러울 정도. 호텔 규모는 적은데 부산에 몰려드는 외국인 관광객과 한국인 관광객 + 학회를 비롯한 결혼식 같은 행사 + 피트니스 이용객 때문에 언제나 북적거린다. 객실만 적은 게 아니라 주차장도 협소해서 불편한 점이 많다. 이걸 해소하려면 확장하는 수 밖에 없지만 가뜩이나 좁아터진데다 지상복합으로 도배되는 해운대 땅값을 고려하면 물 건너 갔다고 봐야할 듯. 신세계 조선호텔은 쉐라톤과 W를 떼어낸 워커힐 호텔처럼 웨스틴 브랜드를 탈퇴하는 것이 확정되었다. 2018년 브랜드 계약이 종료되면 계약 갱신을 하지 않을 예정이다.

위 그레이드 중에서 가장 아랫급에 속한다.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리조트 형 호텔을 지향하는 호텔. 이런 점때문에 1년 내내 시장판을 방불케 하는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다.

이름

소재지

르 메르디앙 서울[29]

서울 강남구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

서울 중구

부산 웨스틴 조선호텔

부산 해운대구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30]

서울 서초구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서울 구로구

쉐라톤 그랜드 인천

인천 연수구

5.6.3. Upper Midscale[편집]

  • Four Points by Sheraton (포 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역 앞 동자동에 들어서는 '트윈 시티 남산 타워' 오피스텔에 2015년 5월 개장. 이쪽은 웨스틴 조선호텔과 같이 신세계그룹에서 운영 중이다. 가격경쟁력을 높인 비즈니스 호텔이다. 곧 새로운 '포 포인츠'가 개관을 한다. 2017년 부동산 개발 전문 기업 '서우제이앤디'와 함께 강남구 도산대로 근처에 '포 포인츠 바이 쉐라톤 강남' 오픈 예정.

  • Element by Westin

  • Aloft (알로프트)

W Hotels의 미드마켓 버전. 저렴한 가격의 W. 대신투자개발과 손 잡고 2014년 10월 서울 청담동에 개장하였고, 올해 2017년 2월에는 서울 명동에도 개관하였다[31] 그러나 최근 불만 후기의 증가로 국내 호텔 팬들의 외면을 받고 있음.

이름

소재지

포 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남산

서울 용산구

포 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강남

서울 강남구

알로프트 서울 강남

서울 강남구

알로프트 서울 명동

서울 중구

5.7. Best Western International Inc.[편집]

약 4,000개의 호텔을 가맹점으로 두고 있는 미국의 중급 비즈니스 호텔 체인이며, 국내에도 여러 곳이 존재한다. 상위급 브랜드로는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가 있다. 브랜드 자체가 Upscale 그레이드 이하로 포지셔닝 되있다. 브랜드의 플래그쉽인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 Upscale 급이라 생각하자. 미국의 코난 오브라이언 쇼 에서도 "베스트 웨스턴 에서 살아남기" 등의 스케치가 수 차례 있었다.

5.8. Hyatt[편집]

국내에서는 파크 하얏트와 그랜드 하얏트로 유명하지만, 호텔 그룹으로서는 그다지 크지 않다. 40개국에 500여개 호텔을 보유한 수준.

5.8.1. Luxury[편집]

  • Park Hyatt (파크 하얏트)
    파일:external/pds.joins.com/NISI20111117_0005470073_web.jpg

서울 삼성동에 '파크 하얏트 호텔 서울'이 있다. 특히 파크 하얏트 서울은 국내에서 제일 비싼 호텔 중 하나로 유명하였다. 평균 판매 객실료인 ADR(Average Daily Rate)만 해도 2013년 기준 373,091원. 심지어 이 경우는 여행사 및 판매 대행사에 파는 가격과 호텔 관계자에게 할인해주는 가격 등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실제 일반인이 지불해야 하는 가격은 더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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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는 부산 해운대구 마린시티 아이파크 단지 안에 파크 하얏트 부산이 개장했으며, 현대산업개발(HDC)그룹 계열사이다. 사진에 보이는 건물 중 가장 낮은 건물이 호텔 건물이다. 사실 하얏트 계열이 부산에 없진 않았는데 90년대만 해도 잠깐 부산에 '하얏트 리젠시 부산'이 있었으나, 이후 메리어트 계열에 인수되었다가 2016년 5월 현재는 Accor 계열의 '노보텔 앰버서더 호텔 부산'이다.

이름

소재지

파크 하얏트 서울

서울 강남구

파크 하얏트 부산

부산 해운대구

5.8.2. Upper Upscale[편집]

  • Grand Hyatt (그랜드 하얏트)

서울 한남동에 '그랜드 하얏트 호텔 서울(위 사진)'이, 인천국제공항에 '그랜드 하얏트 호텔 인천'이 있다. 서울의 그랜드 하얏트는 서울시 전체를 내려다보는 경치가 끝내주는 게 이점. 넓은 야외 수영장과 이를 이용한 저녁 바베큐 뷔페가 유명하다. 1993년도에 지하층 보일러실에서 수증기 폭발사고가 발생하여 방한 예정이던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의 숙박이 취소 되었으며 투숙객들이 인근 호텔로 이전하는 사건이 있었다. 인천국제공항 앞의 '그랜드 하얏트 호텔 인천'은 2014년 8월 30일까지 '하얏트 리젠시 호텔 인천'이었다가 West Tower 확장으로 같은 달 31일에 '그랜드 하얏트'로 승격되었다. 인천 쪽 호텔의 운영주체는 한진그룹 계열사인 (주)KAL호텔네트워크.

  • Hyatt Regency (하얏트 리젠시)

제주 서귀포시 중문 관광단지에 '하얏트 리젠시 제주'가 있다.

이름

소재지

그랜드 하얏트 서울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인천

인천 중구

하얏트 리젠시 제주

제주 서귀포시

5.8.3. Upscale[편집]

  • Hyatt Place

주로 아침이 포함되어 나온다. 미국에서는 중소도시에서 많이 찾을수 있고, 그리 높지 않은 가격에 ($100-150정도), 모텔들보다는 확실히 급이 다르기 때문에 인기가 있다.

  • Hyatt House

타겟은 한 곳에 오래 묵을 손님들이고, 방에 작은 부엌이 달려있다.

5.9. Shangri-La Hotels and Resorts[편집]

  • Shagri-La

체인에 따라 포시즌스/만다린 오리엔탈 에서 힐튼/콘라드 수준의 그레이드를 왔다갔다 거리는 Luxury Grade 호텔. 홍콩에는 콘라드 호텔 옆에 위치해있다. 만다린 오리엔탈처럼 젠 스타일의 인테리어와 수준급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샹그리라'라는 이름처럼 대부분의 호텔이 동양적 분위기를 띠고 있다.

  • Trader's

5.10. Four Seasons Hotels and Resorts[편집]

  • Four Seasons (포 시즌스)

캐나다 계열의 호텔. 전체적으로 조용한 분위기에 정원을 잘 가꾸어 놓아서 산책하기 좋게 꾸며 놓은 것이 특징. 지역에 따라서는 전망이 좋은 곳에 위치해서 조용하게 쉬러 온다면 말 그대로 파라다이스. 다만 조용하게 있는 게 컨셉이라서 교통이 상대적으로 좋지는 않다고 하나, 이는 아시아에서는 해당되지 않는다. 도쿄에는 마루노우치에 위치하고 있고, 홍콩에는 IFC 타워에 위치하고 있으며, 싱가포르역시 오차드 로드에 있고 서울은 광화문 광장 옆에 세종대로 사거리에 위치해있다. "교통이 상대적으로 좋지 않다"는 아시아의 대부분 체인에서는 해당되지 않는 사례. 미국에서도 뉴욕 포시즌스는 57번가에 있고 모스크바 포시즌스는 대놓고 붉은광장 앞에 있다. 한국으로 치면 신라 호텔과 대략 비슷한 분위기를 생각하면 되나, 분위기는 더 고급스럽다. 규모와 놀이 시설로 밀어버리는 호텔을 기대하고 온다면 포시즌은 예약을 안 하는 게 좋다.처음부터 그런 컨셉 자체를 씹어버리는 곳이다[32][33]. 오히려 포시즌 이름 믿고 갔다가 의외로 별 거 없는 시설에 실망하고 가는 경우도 있다. 말 그대로 쉬려고 오는 곳에 의미를 둬야 하는 곳이다. 시설이 화려하지 않은데 값은 또 극악스러우니 왜 여기가 인지도가 있는가 의문을 두는 사람들도 있는데 꼼꼼하고 친절한 서비스가 이 호텔의 특징이다. 여행 중 정말 난감할 때 프론트 데스크에 이야기하면 호텔에서 도와줄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최선을 다해서 도와준다! 나이 지긋한 분들과 오거나 조용하게 쉬기를 원하면 포시즌 호텔이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34] 특이한 점이라면 여타 호텔에 흔히 있는 마일리지 / 포인트 제도가 이곳에는 없다. 여담으로 빌 게이츠MS 이사회 의장과 A380 전용기 오너로 유명해질 뻔 했던 '알 왈리드 빈 탈랄' 사우디아라비아 왕자가 각각 47.5% 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나머지 지분은 캐나다 Sharp社 소유. 한국에서도 개장한다고 발표를 했는데 위치는 광화문 옆. '포시즌스 호텔'이라고 하는데 이게 웬 유리궁전이 조감도로 나와서[35] 실망한 사람도 있다고 한다. 2015.10.1일에 드디어 광화문에 오픈했다. 주소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97(舊 당주동 30). 인테리어에 신경을 팍팍 쓴 것은 알겠는데 부족한 점이 보인다는 의견이 많다. 한국의 전통미를 살린다고 나름 노력은 열심히 한 인테리어[36]는 호평이나 운영면에서 매끄럽지 않고 식음료 부분에서 맛이 없다는 소리[37]는 후기가 흘러나오고 있다.[38] 아직 오픈 초기라서 어떻게 될 지는 시간이 흘러야 될 듯 하다. 포시즌 서울은 미슐랭 가이드 서울편에서 서울의 호텔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참고로 운영 주체는 미래에셋 금융 그룹으로서, 이곳에서 2016년 3월, 그 유명한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가 열렸다. 추후 제주 서귀포 안덕면의 '제주신화월드' 테마파크에도 한 곳이 들어설 예정이다.

  • Regent - Four Seasons Hotel

이름

소재지

포 시즌스 호텔 서울

서울 종로구

5.11. Mandarin Oriental Hotel Group[편집]

5.12. Small Luxury Hotels of the World (SLH)[편집]

본사는 영국에 있다. 말 그대로 규모가 작은 최고급 호텔을 컨셉으로 한다. 따라서 객실 수가 수백개인 대형 호텔은 배제되어 있으나, 분위기와 서비스는 최고급을 지향하므로 가격도 만만치 않다. 위 호텔은 가맹의 형태가 아닌 인증의 형태. 전 세계에 520여개의 인증호텔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명동에 위치한 호텔28이 2016년 SLH 인증을 획득하였다. 아시아에서는 방콕의 더 시암(The Siam) 호텔이 유명하다. 방콕에서 오리엔탈 호텔과 함께 제일 비싼 곳.

5.13. Oakwood Hotels & Resorts[편집]

1960년에 미국에서 출시한 호텔 브랜드로서, 최상급인 'Premier', 중저가인 'Suites'와 'Studio', 콘도미니엄과 형태가 비슷한 'Residence'와 'Apartments'로 나눠지는데, 현재 우리나라에는 '오크우드 프리미어(Oakwood Premier)' 브랜드 호텔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 단지와 인천 송도 동북아무역타워에 있다.

5.14. The Banyan Tree Hotels & Resorts[편집]

  • BANYAN TREE CLUB & SPA (반얀트리)

싱가포르 계통의 호텔 체인이다. 한국에는 장충동 타워호텔[39]을 리모델링해서 만든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 있었으나, 2012년 7월, 현대그룹에 인수되었다. 이 인수전에 한국의 4대 재벌이 뛰어들면서, 원래 일부 계층에만 알려져 있던 이 곳이 일반에도 알려지게 되었다. 리모델링 후에 반얀트리의 체인으로 운영하면서 부자들 중에서도 극소수만 받는 클럽으로 운영하겠다면서 야심차게 시작했으나 다른 특급 호텔보다 압도적으로 비싼 가격에 반응이 미적지근했다. 결정적으로 불황까지 겹치면서 망했어요[40]. 6성급 호텔 드립을 쳤으나 기대 이하여서 말이 많았다. 가격과 시설만 6성급이고 서비스나 운영에 있어서는 돈이 아깝다는 것.[41]가격만 비싼 호텔이라는 입소문에 회원권 분양도 시원치 않은 상황에서 결국 현대그룹[42]에 인수되었는데 반얀트리라는 이름값에 걸맞는 위치로 올라갈지는 업계에서도 그닥 희망적이지는 않다. 2015년 소녀시대 Party 쇼케이스 촬영을 이 곳에서 했다. 반얀트리의 야외 아이스링크, 수영장 '오아시스'가 불법 레스토랑 영업을 하다 적발되어 시정조치를 명령받았으나 영업을 강행하여 결국 강제 영업 중단을 당했다. 2015년 이후로는 젊은 층에게 어필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숙박과 스파, 파티룸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풀파티도 자주 개최한다. 장충동의 약간 언덕진 지역에 위치하며, 호텔 자체의 부지가 상당히 넓은 편이라 호텔 내에 골프 연습장과 야외 정원, 별도의 클럽, 수영장 건물과 스파 건물이 있다.

5.15. Mövenpick Hotel & Resorts[편집]

스위스의 호텔 브랜드다. 특이사항이라면 호텔 리조트이면서 아이스크림 브랜드 역시 주력사업이라는 점이다. 이 뫼벤픽 아이스크림은 국내에도 수입된적이 있었다. 이때문인지 세계 각지의 뫼벤픽 계열 호텔에서 투숙한 여행객들 후기에는 아이스크림 시식기도 꽤 보인다.

'마르쉐'라는 패밀리 레스토랑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으며 아래의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前 아미가호텔)' 외식부와 제휴를 맺고 한국에서 영업하다가 계약 기간이 끝난 뒤 폐점하었다.

2018년 4월 30일 부로 아코르 그룹에 인수되었다

6. 한국의 호텔 브랜드[편집]

6.1. 호텔신라[편집]

삼성그룹의 호텔이다.

6.1.1. 신라호텔[편집]

삼성그룹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외국 국가 원수 방한시 만찬 메뉴를 이곳 요리사들이 주로 제공한다. 요리나 서비스는 수준급. 괜히 국가 원수나 유명 스타들이 방한했을 때 여기를 찾는 게 아니다. 물론 그 급만큼이나 가격도 크고 아름답다. 서울 신라 호텔에 있는 레스토랑[43] 중에서는 국내 단 둘뿐인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중 하나이자 '산펠레그리노 Asia 50s best 랭킹'에도 올라있는 한식 레스토랑 '라연'이 가장 유명하다. 뷔페 '파크뷰'와 중식당 '팔선'[44]과 일식당 '아리아께' 등도 유명한 편이다. '미스터 초밥왕'으로 알려진 서울 청담동 일식당 '스시 효(孝)'[45]의 안효주 쉐프가 이곳 출신.

각종 식품 사업에도 진출해있다. 한국에서는 베스트로 인정 받고 있기 때문에 다른 호텔을 위탁 경영하거나 일정 부분 경영에 참여하는 식으로도 진출해있다. 호텔은 제주도와 서울 두 곳을 운영하고 있다. 추가로 위의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인수전에도 뛰어들었다가 인수하지 못하고, 원래 있던 신라호텔 서울을 리모델링하기로 했다고 한다. 또한 현재 파리바게뜨(SPC)와 뚜레쥬르(CJ)가 베이커리 시장을 양분하기 전,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 베이커리 시장을 '크라운베이커리'와 '고려당'과 나눠 가지고 있던 프랜차이즈 빵집 '신라명과[46]'도 위 신라호텔에서 런칭하였다.

'제주 신라호텔(중문 관광단지)'와 '서울 신라호텔(장충동)' 두 곳이 있는데 '제주 신라호텔'은 호텔보다는 리조트를 노리고 운영한다. 때문에 사시사철 가족 관광객이 몰려드는데 최근에 많이 오는 중국, 일본인 관광객까지 합세해서 연중 만원을 이룬다. 장사 잘 되는 것을 아는지 예전 같으면 호텔 예약 사이트에서 무난하게 예약할 수 있었으나 요즘은 잘 보이지도 않는다. 신라답게 객실 요금도 비싸나 그에 상관 없이 사람들이 몰리니 이래저래 호텔이 갑인 곳 중에 하나. 2011년에는 한복을 위험한 옷으로 보아 호텔 뷔페 출입을 금지하는 조항으로 인해 논란의 대상이 된 적이 있다. 2013년 상반기 리모델링에 들어가서 휴업 상태였다가, 8월 1일 전면 재개장하였다.

최근 서울 신라 호텔이 미슐랭 가이드 서울에서 서울의 호텔중 2번째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름

소재지

서울 신라호텔

서울 중구

제주 신라호텔

제주 서귀포시

6.1.2. 신라스테이[편집]

비즈니스 호텔로 일종의 서브브랜드다. 현재 서울 마포, 역삼동, 서대문[47], 광화문, 서초[48], 구로[49], 화성 동탄, 울산 삼산동, 천안, 제주, 부산 해운대 총 11개 지점을 운영중이다. 신라라는 이름을 기대하고 가면 피 보는 곳 중에 하나. 사람이 몰리면서 어리버리함에 서비스가 왜 이 모양이냐는 원성이 자자하다. 미친 듯이 확장하고 있는데 무분별한 확장 때문에 부작용이 슬슬 터지는 게 아니냐는 의견도 있다.

이름

소재지

신라스테이 동탄

경기 화성시

신라스테이 역삼

서울 강남구

신라스테이 제주

제주 제주시

신라스테이 서대문

서울 서대문구

신라스테이 울산

울산 남구

신라스테이 마포

서울 마포구

신라스테이 광화문

서울 종로구

신라스테이 구로

서울 동작구

신라스테이 천안

충남 천안시

신라스테이 서초

서울 서초구

신라스테이 해운대

부산 해운대구

6.2. 호텔롯데[편집]

롯데그룹의 호텔이다.

6.2.1. 시그니엘[편집]

롯데호텔의 최상위급 브랜드로서, 2017년 4월에 잠실 롯데월드타워 76층~101층에 오픈하였다. 2019년에는 부산 해운대 LCT 더샵 레지던스에도 오픈 예정이다.

이름

소재지

시그니엘 서울

서울 송파구

6.2.2. 롯데호텔[편집]

국내 7곳의 호텔과 리조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외지점에서는 롯데 뉴욕 팰리스 호텔과 러시아 모스크바의 호텔이 유명하다. 1조원 가까운 비용이 소요되었던 뉴욕 팰리스 호텔 인수전이 성공 한 셈. 모스크바 호텔도 레디슨 블루(舊 호텔 우크라이나) 와 함께 모스크바에서 가장 룸 레이트가 높은 호텔이다.롯데쇼핑 등 롯데그룹 계열사 지분을 많이 소유하고 있어서 실질적인 한국 '롯데그룹'의 지주 회사이다. 그러나 호텔롯데는 일본의 '롯데홀딩스'의 자회사이므로, 과연 이 호텔을 한국계 기업으로 볼 수 있는지는 논란이 있다.(롯데 참조) 한국 호텔 업계에서 한식당이 대대적으로 철수 크리[50] 먹은 것에 비하면 그나마 몇 안 남은 한식당 '무궁화'를 운영하는 곳이다. 서울 롯데호텔 본점의 레스토랑 중 뷔페 '라세느'와 양식당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 중식당 '도림'이 유명하다. (물론 가격도 특1급....). 롯데호텔 서울의 경우, 1979년에 본관을 세웠으며 1988년 신관을 확장했다. 롯데백화점 본점과 연계되어 있으며 을지로 롯데타운의 한 축. 객실 수 1100여 실로 단일 호텔로는 국내 최대 규모이다 .뷔페 식당 '라세느'와 중식당 '도림'이 유명하다. 이외에도 잠실 롯데월드, 부산 서면, 울산 삼산동, 제주 서귀포시 중문 관광단지, 강원 속초시[51]에 있다. 여기서 운영하는 '롯데리조트' 콘도미니엄의 경우, 충남 부여군 백제 역사 문화단지와 제주 서귀포시 중문 관광단지[52], 강원 속초시[53]에 있으며, 러시아 모스크바와 베트남 하노이호치민시티, 미얀마 양곤, 대양주의 괌 섬에도 호텔이 진출해 있다.

이름

소재지

롯데호텔 서울

서울 중구

롯데호텔 월드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부산

부산 부산진구

롯데호텔 제주

제주 서귀포시

롯데호텔 울산

울산 남구

6.2.3. 롯데시티호텔[편집]

비즈니스 호텔로서, 서울 마포(공덕역 근처), 김포공항 롯데몰, 제주시, 대전 유성구, 서울 구로동, 울산 삼산동, 서울 명동에 지점이 있다.

이름

소재지

롯데시티호텔 마포

서울 마포구

롯데시티호텔 김포공항

서울 강서구

롯데시티호텔 제주

제주 제주시

롯데시티호텔 대전

대전 유성구

롯데시티호텔 구로

서울 구로구

롯데시티호텔 울산

울산 남구

롯데시티호텔 명동

서울 중구

6.2.4. L7[편집]

20~30대 젊은 해외 관광객을 타깃으로 한 부띠끄형 비즈니스 호텔로, 서울 명동선릉역 인근에 지점이 있으며. 동교동 홍대앞 인근에도 2017년 10월 오픈 예정이다.

이름

소재지

L7 명동

서울 중구

L7 강남

서울 강남구

L7 홍대

서울 마포구

6.3. 앰버서더 호텔 그룹[편집]

한국계 호텔 체인으로, 한국 최초의 민영 호텔 자본이기도 하다. 근래 프랑스 아코르 그룹의 브랜드를 들여와, 급격히 세를 늘리고 있는 호텔 그룹이다. 사실상 ACCOR(아코르) 그룹의 브랜드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대체적으로 저렴한 가격만큼 부대시설 및 서비스가 부실한편.

6.3.1. Upscale[편집]

  • 그랜드 앰버서더
    파일:external/grand.ambatel.com/img_introduce.jpg

장충동 '소피텔 앰버서더 호텔'이 '그랜드 앰버서더 호텔'로 바뀌었다. 2008년 특1급으로 승격했는데, ACCOR 그룹에서 럭셔리 스케일로 내세우는 SOFITEL이 특1급이 아니게 되자 앰배서더 그룹 독자 브랜드로 바뀐 듯 하다. 1955년 지금의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 자리에 창업주 '서현수(1924~1992)' 회장이 세웠던 '금수장(錦繡莊)'이라는 소규모 호텔을 시작으로 하는데, 역사가 60년으로 매우 오래되었다.

  • 풀만 앰버서더

현재 경남 창원시 의창구에 한 곳이 존재한다. '시티 7 풀만 앰버서더 창원'이 정식 명칭이며, 특1급이다. 인근에 창원컨벤션센터가 있다. 창원 풀만은 등급은 특1급이지만 등급값을 못하기로 악명높은 호텔이다. 호텔측에서도 운영은 특 2급 수준이며 특1급, 신 등급제에선 5성은 따지 못할 것을 알고 있다고 인터뷰를 할 정도. 특1급 인증이 만료되고 새 등급 평가를 받으면 5성은 못딸 것이 거의 확실한 호텔이다.

  • 그랜드 머큐어 앰버서더

2017년 10월 1일 용산역 인근 옛 터미널 전자상가 옆에 들어서는 '용산 드래곤 시티 복합 호텔'에 오픈했다.

  • 경원재(慶源齋) 앰버서더

풀만과 마찬가지로 현재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에 한 곳 존재한다. 5성 인증을 받았으며 송도 한옥마을에 위치한지라 호텔 역시 전체적으로 한옥 컨셉이다. 참고로 '경원재'의 '경원(慶源)'은 인천광역시의 고려 시대때의 이름이다.[54]

이름

소재지

그랜드 앰버서더 서울 풀만

서울 중구

풀만 앰버서더 창원

경남 창원시

경원재 앰버서더 인천

인천 연수구

그랜드 머큐어 앰버서더 서울 용산

서울 용산구

6.3.2. Midscale[편집]

  • 머큐어 앰버서더

현재 서울 역삼역 근처에 한 곳이 존재하며, '머큐어 앰버서더 쏘도베 호텔 강남'이 정식 명칭이다.

  • 노보텔 스위트 앰버서더

위의 '그랜드 머큐어 앰버서더'와 마찬가지로, 2017년 10월 1일 용산역 인근 옛 터미널 전자상가 옆에 들어서는 '용산 드래곤 시티 복합 호텔'에 오픈했다.

  • 노보텔 앰버서더

서울 강남과 용산(2017. 10. 1 오픈 예정), 금천구 독산동, 수원역, 대구 동성로, 부산 해운대[55]에 존재한다. 독산동만 특2급이며, 나머지 네곳은 특1급이다. 특1급 호텔치고는 가격이 나름 저렴한편에 속하지만 반대급부로 부대시설 및 서비스가 부실하다. 특급호텔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나 세심한 서비스는 1g도 기대하지 않는게 정신건강에 좋다. [56] 사실 정말로 여기가 특1급 호텔 맞나 의아할정도.

이름

소재지

노보텔 스위트 앰버서더 서울 용산

서울 용산구

노보텔 앰버서더 서울 강남

서울 강남구

노보텔 앰버서더 서울 독산

서울 금천구

노보텔 앰버서더 서울 용산

서울 용산구

노보텔 앰버서더 서울 동대문

서울 동대문구

노보텔 앰버서더 수원

경기 수원시

노보텔 앰버서더 대구

대구 중구

노보텔 앰버서더 부산

부산 해운대구

머큐어 앰버서더 강남 쏘도베

서울 강남구

6.3.3. Economy[편집]

  • 이비스 앰버서더

서울 명동인사동, 부산 서면, 수원에 존재하는데 특이하게 수원의 이비스는 명칭에 걸맞지 않게 특2급이며[57], 나머지 3곳은 모두 1급이다. 수원역에 새로 노보텔을 오픈해서 그러는듯 싶다.

비즈니스 호텔답게 객실내에 다리미, 유선 랜, 휴대폰 충전기 등이 상시 비치되어있는 것도 특징. 로비 구석에는 자동 구두닦이가, 각 층에는 정수기, 전자렌지 뿐만 아니라 안마의자도 비치되어 있다! [58] 다만 역시나 비즈니스 호텔답게 객실이 호텔치고는 꽤나 좁은편이며 [59] 가격이 저렴하다고는 하지만 어디까지나 5성 혹은 특1급 호텔에 비해서 저렴한다는 뜻이다. 가성비로 따지자면 모텔 발 끝도 따라가지 못한다.

특히 '이비스 앰배서더 명동' 및 '이비스 앰배서더 강남'은 서울 시내 중저가 관광 호텔들 사이에서 경이적인 객실 가동률을 보여주고 있는데, 두 곳 모두 92~94%의 수치를 자랑한다. 스위트 룸을 제외하면 거의 늘 만실이라는 것인데, 꽤 잘나가는 특급 호텔들도 80%, 최근 시망테크를 타고 있는 여의도 콘래드의 경우 50%인 것을 생각하면 놀라운 수치가 아닐 수 없다. 이 두 곳의 매출액이 장난 아니다 보니, 1급 호텔들의 매출 평균치가 실제 중간값과 영 딴판이 되 버릴 정도라고 한다. 이것은 부대시설, 룸서비스를 포기하는 대신에[60] 객실 품질 및 가격경쟁력을 높인 것이 주요했다. 특히 '이비스 앰배서더 명동'은 명동 중심상권에서[61] 비즈니스 호텔도 성공할 수 있다는것을 보여주었고, 고가의 호텔밖에 없던 주변 상권에 큰 영향을 끼쳤다. 이비스 앰배서더 명동 이후, 명동 근방에는 크고 작은 비즈니스 호텔이 많이 생기게 되었으며, 2014년에는 파르나스호텔[62]에서도 이와 비슷한 방식으로 객실에만 집중한 '나인트리'라는 비즈니스 호텔 브랜드를 런칭했다.

  • 이비스 스타일 앰버서더

이비스 계열의 비즈니스 호텔 등급 중의 하나로서,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 빌딩 근처와 명동에 있다. 2017년 10월 1일에는 용산역 인근 옛 터미널 전자상가 옆에 들어서는 '용산 드래곤 시티 복합 호텔'에도 오픈 예정이다.

  • 이비스 버짓 앰버서더

이비스 계열의 비즈니스 호텔 등급 중의 하나로서, 서울 동대문 역사 문화공원 근처와 부산 해운대구에 있다.

이름

소재지

이비스 스타일 앰버서더 서울 강남

서울 강남구

이비스 스타일 앰버서더 서울 명동

서울 중구

이비스 스타일 앰버서더 서울 용산

서울 용산구

이비스 앰버서더 서울 명동

서울 중구

이비스 앰버서더 서울 인사동

서울 종로구

이비스 앰버서더 서울 동대문

서울 중구

이비스 앰버서더 수원

경기 수원시

이비스 앰버서더 부산 시티센터

부산 부산진구

이비스 앰버서더 해운대

부산 해운대구

이비스 버젯 앰버서더 서울 동대문

서울 중구

이비스 버젯 앰버서더 해운대

부산 해운대구

6.4. 베니키아[편집]

한국관광공사의 중저가 관광 호텔 브랜드. Best Night in Korea라는 뜻이라고. 베스트웨스턴과 마찬가지로 특급호텔의 경우 "베니키아 프리미어" 이라는 브랜드를 사용한다. 동해시 망상해수욕장에 있는 베니키아는 목욕탕에 주변 해수를 끌어다 쓴다고 한다.

6.5. 파라다이스 호텔[편집]

현재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해운대)', '파라다이스 올림포스 호텔 인천',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 시티 리조트' 호텔 총 3개의 점포가 있으며, 과거 도고온천으로 유명한 충남 아산시 도고면의 '파라다이스 호텔 도고[63], 서귀포 KAL 호텔 바로 옆에 '파라다이스 호텔 제주'가 있었으나 폐점했다.

자세한 사항은 파라다이스(기업) 문서 참고.

6.6. KAL호텔[편집]

한진그룹 계열사인 ㈜KAL호텔네트워크에서 보유한 호텔로, 제주시서귀포시에 위치하고 있다. 지금이야 김포-제주 항공노선이 빗자루 수준으로 사람들을 쓸어담고 있으며, 제주도에도[64] 워낙 많은 특급호텔이 들어섰기 때문에 예전같지는 않지만, 처음 제주시에 KAL호텔이 개관했던 1974년에는 제주도 최초의 특급호텔로 그 위상이 대단했으며, KAL기(당연히 당시에는 대한항공 독점이었다) 타고 제주도 가서 KAL 호텔에 숙박하는 것이야말로 쉽게 누리기 힘든 최고의 호사 중 하나였다. 물론 지금은 다소 노후화되긴 했지만, 특급호텔로서 기본은 한다는 평. 그랜드 하얏트 호텔 인천도 이 회사에서 경영한다.

한때 대한항공에서 미국 LA에 있는 '윌셔 그랜드 호텔'을 직접 운영했었지만, 연속된 적자 이후 운영을 중단하고 재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새 건물을 짓고, 인터컨티넨탈에 운영을 위탁했다.

6.7. 현대호텔[편집]

사모펀드 한앤컴퍼니 소유. 이전엔 현대중공업그룹의 계열사였으며, 강릉(씨마크 호텔)·경주·울산·영암·블라디보스톡 5곳에 있다. 경주·울산·영암(상호명은 '목포')은 호텔현대 직영이고, 강릉·블라디보스톡은 현대중공업 소유 지점을 위탁 경영. 강릉·경주 외의 지점은 사실상 현대중공업 사업장을 방문하는 출장 손님을 위한 비즈니스용 호텔에 가깝다. 강릉 경포대 '씨마크 호텔'은 대도시가 아닌 곳에 위치한 몇 안되는 럭셔리급 호텔이다.

6.8. 강원랜드[편집]

엄밀히 말해서 호텔 체인은 아니고 가족형 종합 리조트 사업체에 가깝지만, 강원랜드-하이원에 '강원랜드 호텔'이라는 특1급 호텔이 포함되며 흔히 떠올리는 카지노는 호텔에 부속된 시설이다. 하지만 강원랜드하면 설립 목적도 그렇고 호텔 자체보다는 카지노가 더 유명하니...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조.

6.9.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편집]

舊 아미가호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본점인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이 있으며, 서브 브랜드로 용산구 한남동에 'IP 부티크(임페리얼 팰리스 부티크) 호텔'을 소유하고 있다.

舊 '아미가호텔' 시절에 외식 사업부를 '아모제(Amoje)라는 브랜드로 분리하여 케이터링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여러 백화점에 '델리' 형태로 입점하여 '델리카테센(Delicatessen)'[65] 이라는 개념을 전파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또한 위의 'Mövenpick Hotel & Resorts' 그룹과 협력하에 마르쉐라는 패밀리 레스토랑을 운영했지만 경영 난조로 계약기간이 끝나자 폐업하였다. 단, 마르쉐 브랜드만 폐업하였을 뿐 '(주)아모제'에서 운영하는 브랜드는 백화점·쇼핑몰의 식품 전문관, 야구 경기장 등에 입점하여 계속 영업 중이며 '카페 아모제'라는 이름으로 간단한 식사가 가능한 커피 체인점 겸 소규모 레스토랑을 늘리고 있는 중이다.

6.10. 오라리조트 (Ora Resorts, 글래드)[편집]

대한민국의 유명 대형 건설 업체 중 하나인 대림산업그룹[66] 계열사로서, 제주시 도심에 '메종 글래드(Maison GLAD/舊 제주그랜드) 호텔', 서귀포시 안덕면에 '제주 항공우주호텔'[67],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역 인근에 '글래드(GLAD) 호텔 여의도'[68], 서울 논현동에 '글래드 라이브(GLAD Live) 호텔 강남'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주도에 '오라 컨트리클럽'이라는 골프장도 가지고 있다. 을지로의 '홀리데이인 익스프레스 호텔'도 실 소유주는 대림산업이다.

이름

소재지

글래드 여의도

서울 영등포구

글래드 마포

서울 마포구

글래드 강남 코엑스 센터

서울 강남구

글래드 라이브 강남

서울 강남구

메종 글래드 제주

제주 제주시

6.11. 켄싱턴호텔[편집]

이랜드그룹에서 운영하는 관광호텔 업체로, 대체로 3성급~5성급 정도의 수준이다. 이랜드 그룹 계열의 매장들이 다 그렇듯이, 또한 영국풍의 이름답게 대체로 영국식이나 유럽식의 고풍스러운 인테리어가 많이 보이는데, 현재 강원 속초시 설악산 국립공원 입구에 '켄싱턴 스타 호텔'[69], 강원 평창군 월정사 인근에 '켄싱턴 플로라 호텔'[70], 서울 여의도에 '켄싱턴 여의도 호텔'[71], 서귀포시 중문 관광단지에 '켄싱턴 제주 호텔', 부산 광안리에 '켄트 호텔 By 켄싱턴', 전북 남원시에 한옥 관광호텔인 '남원 예촌'을 운영하고 있으며, 저 멀리 서태평양의 북마리아나 제도 사이판 섬에도 호텔이 있다. 또한 콘도미니엄 체인인 '켄싱턴 리조트[72]'도 운영하고 있는데, 경주시 보문 관광단지, 전북 남원시, 경남 하동군, 충주시 돈산온천, 강원 고성군 봉포리 해변, 서귀포시, 제주시 한림읍 등지에서 운영하고 있다.

6.12. 대명리조트 · 한화호텔&리조트[편집]

위 두 업체는 회원제 분양형으로 운영되는 일종의 가족 호텔 개념인 '콘도미니엄' 업체로 유명하나, 엄연히 두 체인은 관광호텔을 가지고 있다. 우선 한화그룹 계열사인 '한화호텔&리조트'의 경우 서울 시청 앞 광장에 '더 플라자(The Plaza) 호텔'[73]을 운영하고 있다. 이 호텔은 1980~90년대 철도청(現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새마을호 식당차를 위탁 운영하는 업체로도 유명하였고, 서울역 민자역사와 여의도 63빌딩 內의 식당 몇 곳을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또한 대명리조트도 호텔을 운영하고 있는데, '엠블(MVL) 호텔'이 전남 여수시 여수 엑스포 박람회장 인근과 고양시 일산에 있고, '쏠비치(Sol Beach) 호텔'이 강원도 양양군삼척시에 있다.

6.13. 더케이(The·K) 호텔&리조트[편집]

교직원들의 생활 안정 및 복리 증진을 위해 설립된 정부 보장 복지 공공 기관인 '더케이(The·K) 한국교직원공제회'에서 운영하는 관광호텔로서, 1991년 '서울교육문화회관'이라는 이름으로 개관하였으며[74], 현재 서울 양재동[75], 경주시 보문 관광단지, 전남 구례군 지리산, 강원 속초시 설악산에 지점을 두고 있다.

6.14. 교원 더 스위츠호텔[편집]

본래 학습지인 '빨간펜', '구몬학습', 초·중학생 전문 잡지인 '과학소년'과 '위즈키즈' 등을 발행하는 '교원'[76]에서 운영하는 호텔 체인으로, 본래 기업 임직원을 비롯한 각종 단체의 연수 휴양 전문 시설로 건립된 것이, 일반인들에게 호텔로서 개방한 형태로[77], 현재 경북 경주시 보문 관광단지와 전북 남원시, 강원 양양군, 서귀포시 중문 관광단지에 지점이 위치해 있다.

6.15. 해비치 호텔&리조트[편집]

현대자동차그룹에서 운영하는 호텔 체인으로서,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의 '해비치 호텔&리조트'와 산하 골프장,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에 과거 현대자동차의 기업 임직원 연수 휴양 전문 시설을 개조한 '롤링힐스 호텔'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2018년 1월 13일에 대한민국의 이세돌 9단 VS 중국의 커제(柯潔) 9단 간의 친선 바둑 대국이 제주 해비치 호텔&리조트에서 개최되었다.

7. 인터넷 호텔예약업체[편집]

보통 글로벌 기업이 운영하며, 한국어 페이지도 구비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호텔예약 사이트 문서에서 확인.

호텔을 예약하는 방법은 크게 2가지가 있는데 하나가 호텔 예약 사이트에서 예약하는 방법, 다른 하나는 호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하여 예약하는 방법이다. 동일 브랜드의 숙박이 잦지 않고, 가격을 중시하는 사람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보통은 호텔 예약 사이트를 통한 예약을 선호한다.

때문에 대부분의 호텔들이 예약 점유율을 호텔 예약 사이트에 빼앗기고 있는 상황이라, 호텔 측은 본인들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유도하도록 최저가격보장제도를 시행중이다. 즉, 자신들의 공식 홈페이지보다 더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사이트를 발견하여 이를 신고하면, 해당 가격 보다 더 저렴하게 예약을 해주거나 다른 보상을 제공해 주는 것. 그러나 그 절차나 방식이 조금 까다로워 큰 기대는 하지 않는 것이 좋고, 인터넷 판매가격과 큰 차이 없이, 보통은 몇푼이나마 저렴힌 가격으로 정식 루트로 예약이 가능하다는 정도만 인지하고 있으면 된다.

그리고 추가 지불을 하더라도, 공식 홈페이지를 이용해서 예약을 하는 쪽이 서비스 제공의 우선 순위가 높다. 호텔 체인마다 그 방식이 조금씩 다르지만, 하이 플로어 객실 제공 (좋은 전망), 룸 업그레이드, 무료 인터넷 혹은 조식 할인 등 알게 모르게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경우가 많다. 양쪽을 다 이용해 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공식 홈페이지 예약과 호텔 예약 사이트를 통한 예약의 혜택 차이가 느껴질 정도이다.

따라서 동일 브랜드 (인터컨티넨탈, 힐튼, 하얏트 등) 호텔을 자주 이용하는 사람이거나, 유무형의 서비스 제공을 받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공식 홈페이지 예약이 좀 더 유리하며, 최저가 예약 등이 좀 더 중요한 사람이라면 호텔 예약 사이트를 통한 예약이 편리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보통의 경우 호텔 공식 홈페이지가 예약 대행 사이트보다 1%라도 저렴한 경우가 많다. 즉 순수하게 가격이 제일 중요하다면 공식 홈페이지가 제일 저렴하다. 하지만 예약 사이트도 10박시 1박 무료 등의 적립제도를 시행하므로 호텔 체인, 혹은 예약 사이트의 포인트 적립까지 고려하는 것이 경제적인 소비가 가능하다.

8. 이용시 유의사항[편집]

요즈음은 어지간한 고급호텔이라고 하면 보통 카드키를 사용하여 [78] 공간 출입을 하며, 어떤 호텔은 카드키가 있어야만 엘리베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 카드키는 잃어버릴 경우 보통 원가의 2~3배[79]의 비싼 요금을 물어야 하니 잘 챙기고 다니자. 호텔에 따라서 문이 혼자 닫히는 경우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는데 후자의 경우 카드키를 방안에 두고 잠깐 나갔더니 문이 닫혀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이 되는 경우도 잦다. 이럴 땐 카운터에 가서 말하면 스패어 키로 열어준다. 또 호텔마다 층 표기가 다른데 어떤 호텔은 로비를 0층으로, 어떤 호텔은 L층으로 표기하기도 하며 한국 및 중화권 국가 같은 경우는 4, 서구권 같은 경우는 13층이 없는 등 여러 호텔을 전전할 대는 헷갈릴 수 있으니 주의하자. 1층에는 보통 기념품 상점, 편의점, 식당, 카운터 등이 있다.

대부분의 호텔은 서비스료 + 부가가치세가 붙는다. 한국의 경우는 서비스료(봉사료) 10% + 부가가치세 10%, 즉 10%가 붙은 금액에 부가가치세 10%가 붙으니 합계 21%가 가산되는데, 멋모르고 메뉴에 나온 가격만을 보고 주문하다가 낭패를 볼 수 있으니 주의할 필요가 있다. 이는 레스토랑이나 수영장, 사우나 등 호텔 내의 모든 시설에 적용된다. 다만 델리는 보통 부가가치세만 붙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지금은 식당의 경우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이/미용실의 경우에는 공중위생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드시 최종가격으로 표시하게 되어 있어 그 가격으로 내면 된다.

9. 호텔의 멤버쉽 제도와 예약대행사이트와의 경쟁[편집]

대부분의 세계급 호텔 체인은 전세계를 커버하는 멤버쉽 제도를 운영한다. 항공사 마일리지처럼 호텔을 이용하면 포인트를 적립해주고, 이 포인트로 호텔 투숙부터 항공권, 공연관람이나 현물성 기프트 등을 누릴 수 있다. 이용 실적에 따라 고객 등급을 나누어서 엘리트 등급의 회원은 훨씬 큰 혜택(룸 업그레이드, 레이트 체크아웃, 무료 음료나 조식, 라운지 이용 등)을 받을 수 있다. 이런 멤버쉽 제도는 이전부터 있었지만 호텔 체인들이 10년을 전후해서 상당히 공격적으로 멤버쉽 제도를 정비하고 확장하기 시작했는데 이는 위에도 설명된 호텔 예약 대행 사이트와의 경쟁이 원인이다. 예약 대행 사이트들은 당연하지만 호텔 룸을 도매가로 떼어서 다시 재판매하거나, 호텔 예약을 중개하면서 사이에서 수수료를 받는데 인터넷 예약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하면서 예약 사이트들이 차지하는 파이가 엄청나게 커졌다. 당연히 호텔이 사이트에 내는 수수료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서 호텔이 자사를 통한 직접 예약을 장려해서 수수료를 아끼기 위해 멤버쉽 제도를 강화하고, 자사 홈페이지에서 예약시 이런저런 특전을 주고, 최저가 보장 제도를 시장하게 되었다. 호텔이 똑같이 자기 방을 팔아주는 예약 사이트와 가격경쟁을 펼치는 기묘한 구도가 형성된건데, 호텔 입장에서도 막강한 유인력과 커버력을 자랑하는 예약사이트를 무시할 순 없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보통 여행지를 정하고 그곳에 있는 호텔을 살펴보면서 정하지, 특정 체인의 호텔이 있는 곳을 여행지로 정하지는 않으며, 이 지역에 어떤 호텔이 있지? 는 호텔 예약 사이트 검색을 통해서 알게된다는 것을 생각하면 쉽다.
따라서 호텔 체인들은 자사 사이트를 통해서 예약할만큼 충성도가 높은 우수 고객은 멤버쉽 제도를 통해 확보하면서, 그냥 한번 묵을 방을 찾는 투숙객들은 예약 대행 사이트를 통해서 받아 최대한 큰 파이를 얻고자 하는 것이다.

충성도 높은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호텔 체인들은 세부 내용은 다르지만 대강 비슷한 제도를 취하고 있다.

  • 멤버쉽에 가입하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시 추가적인 요금 할인. 호텔 예약 사이트가 저렴한 것은 이제 거의 옛말로, 방 가격+사이트에서 떼어가는 수수료의 구조인 예약사이트 가격보다, 수수료만큼 가격을 인하하고 이런저런 혜택을 주는 공식 홈페이지가 많은 경우 더 저렴하다.

  • 최저가 보장 제도(BRG). 대부분의 경우 공식 홈페이지 예약이 더 저렴하지만 만약 다른 예약 사이트에서 더 낮은 가격에 룸을 파는 것을 발견한다면, 클레임을 걸면 그 가격에서 더 할인된 가격에 룸을 내준다. 타 사이트의 최저가에서 20~25%를 추가로 할인해주는 것이 보통. 잘만 하면 공짜나 다름 없는 가격에 호텔을 이용할 수도 있다. 최초 도입때는 공격적으로 BRG를 펼쳐서 승인이 잘 났지만, 갈수록 BRG 승인이 방어적으로 바뀌어서 조건도 까다로워져가고있다.

  • 멤버쉽 제도와 그에 따른 특전 제공. 아무런 실적이 없는 기본 회원도 보통 무료 wifi와 포인트 적립, 추가 요금 할인은 기본적으로 제공되며 상위 멤버로 갈수록 룸 업그레이드, 레이트 체크아웃, 무료 음료, 조식, 귀빈 라운지 이용 등등의 혜택이 추가된다. 단 룸 업그레이드, 레이트 체크아웃 등등은 마법의 단어 '가능할 경우' 에 제공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아예 '제공한다' 고 못박기도 한다. 당연하지만 같은 혜택이라도 더 상위 등급에게 우선권이 부여되고 더 큰 혜택을 준다.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공실이 하나 뿐이고 골드 멤버와 플래티넘 멤버가 체크인을 하면 플래티넘 멤버에게 더 좋은 방을 주거나, 골드는 암묵적으로 일정 등급 이상의 룸으론 업그레이드를 안해주지만 상위 멤버는 스위트룸까지 내주는 등...

9.1. 호텔 체인별 상세 멤버쉽 제도와 혜택[편집]

9.1.1. Intercontinental Hotels Group (IHG): IHG Rewards Club[편집]

Club - Gold - Platinum - Spire의 4단계로 구성되는 멤버쉽 제도를 운영한다. 브랜드별로 1불당 10포인트 혹은 5포인트의 포인트가 적립된다.

  • Club: 가장 기본 티어. 무료 인터넷, 추가 요금 할인, 포인트와 항공사 마일리지 적립 등의 기본 혜택과 더불어 레이트 체크아웃(가능시)이 가능하다.

  • Gold: 레이트 체크아웃(가능시), 우선 체크인, 10%의 추가 포인트 적립의 혜택이 추가된다. 년 10박, 혹은 1만 포인트의 실적이 필요하다.

  • Platinum: 72시간 전에 통보시 객실 이용 보장, 무료 룸 업그레이드(가능시), 50%의 추가 포인트 적립. 년 40박 혹은 4만 포인트의 실적.

  • Spire: 최상위 티어. Spire 취득시 25000포인트의 보너스 포인트, 혹은 1인에게 플래티넘 멤버쉽을 선물할 수 있다. 또 Hertz의 골드 티어를 제공받으며 100%의 추가 포인트가 적립된다. 년 75박 혹은 7.5만 포인트의 실적이 필요하다.


사실 인터컨티넨탈에서 리워즈 클럽은 약간 곁다리 느낌이고 진정한 멤버쉽은 앰버서더라는 이름의 유료 멤버쉽이다. 오직 인터컨티넨탈 브랜드에서만 통용되는 이 멤버쉽은 가입시 200불, 재가입시 150불이 필요하며 다양하고 강력한 특전을 제공한다.

  • BOGOF 쿠폰 : 주말 숙박시 1박 요금으로 2박을 숙박할 수 있다.

  • 객실 1단계 업그레이드 보장 : 보장이다. 객실 업그레이드를 무조건 보장한다. 피치못할 호텔 사정으로 제공받지 못할 경우 당연히 보상을 받을 수 있다.

  • 레이트 체크아웃, 우선 체크인, 무료 과일과 음료, 무료 영화 제공

  • 리워즈 클럽 골드 티어를 즉시 부여


가입 후 내부 기준을 충족하면 로열 앰버서더로 승격하는데, 위의 모든 특전과 더불어

  • 룸 업그레이드 2단계 보장

  • 클럽 라운지 이용 보장

  • 미니바 무료

  • 오전 8시 체크인 보장

을 제공한다.

9.1.2. Hilton Worldwide: Hilton Honors[편집]

Blue - Silver - Gold - Diamond의 4단계로 구성되는 멤버쉽 제도를 운영한다. 1불당 10포인트가 기본 포인트로 적립된다. 우리나라에도 4곳의 호텔이 운영중이고 골드 이상 티어에게 룸 업그레이드가 후한 편이며 골드멤버만 되어도 무료 조식이 보장되기 때문에 인기있는 멤버쉽 제도이다. 무엇보다 멤버쉽 확장을 상당히 공격적으로 했어서 특정 카드(아멕스 플래티넘, 비자 인피니트)가 있으면 년 20QS(적격 투숙. 1박이 아니다. 체크인,아웃이 이루어지는 것이 1QS이다. 예약을 쪼개서 해도 한 호텔에서 쭈욱 머물면 1박을 하건 10박을 하건 100박을 하건 1QS로 취급된다.) 이상이 필요한 골드 등급을 즉시, 혹은 2QS 만으로 취득이 가능하고, 16년 초까지는 타사의 멤버쉽 상위 등급이 있으면 이전엔 SM, Status Match라 해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자사 티어를 내줬었다. 하지만 포토샵 조작 등까지 해서 티어를 제출하면서 너도나도 최상위 다이아 등급을 획득하는 대란이 일어나면서 엘리트 멤버가 지나치게 양산되어 SM은 이후 Status Challenge, SC로 개편되고 개별 호텔에서 자체적으로 엘리트 멤버 혜택을 축소하는 등의 부작용도 일어났다. 17년 초 현재는 타사의 엘리트 멤버쉽이 있고, 투숙 기록이 있으면 90일 동안 임시 골드, 혹은 다이아몬드 티어를 주고 그 안에 4qs를 하면 골드를, 9qs를 하면 다이아몬드 티어를 1년간 유지시켜준다. SC나 vip카드도 허들이 정규 숙박으로 따는 것에 비해선 매우 낮기 때문에 여행가기 앞서서 미리 티어를 따고 가는 것도 추천된다. 골드 2인 조식만 해도 보통 1인당 3~5만원 하기 때문에 5,6박만 해도 본전을 뽑을 수 있기 때문.

힐튼은 브랜드가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브랜드별로 티어 혜택이 조금씩 차이난다. 저가 브랜드에선 룸 업글이 안되고, 조식 대신 간단한 간식만 제공하는 등.

  • Blue: 기본 등급. 룸 할인, 무료 인터넷, 레이트 체크아웃(가능시), 1인 숙박 요금과 2인 숙박 요금이 차이가 있는 경우, 1인 가격으로 2인이 묵을 수 있다.

  • Silver: 15%의 보너스 포인트 적립, 포인트로 투숙시 4박 포인트로 5박을 묵을 수 있다. 투숙시 호텔 피트니스 센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1박당 2병의 무료 생수가 제공된다. 4qs 혹은 10 qn이 필요하다. 별로 기대할만한 것은 없는 티어.

  • Gold: 25%의 보너스 포인트 적립, 본인과 동반 1인에게 무료 조식 혹은 500~1000 보너스 포인트가 제공된다. 가능할 경우 룸 업그레이드를 받을 수 있다. 20qs, 40qn 혹은 7.5만 포인트의 실적이 필요하다. 빠르게 딸 수 있는 방법이 여러가지 있기 때문에 인기도 있고, 상당히 실용적인 티어. 룸 업그레이드도 만실이 아닌 이상 꽤 후해서 뷰는 정말 만실이 아닌 이상 업그레이드 해주고 기본룸에서 이그제큐티브 룸 [80]으로의 업그레이드도 심심치 않다. 여행에 앞서 티어를 미리 따고 가는 사람들도 많다. 약관에는 명시되지 않지만 보통 투숙시 웰컴 기프트(초콜렛, 음료, 과자 등)이 제공된다.

  • Diamond: 50%의 보너스 포인트, 48시간 전에 예약시 룸 이용이 보장된다. 프리미엄 인터넷도 무료이며 골드에겐 택1로 제공하던 조식 or 포인트를 둘다 준다. 이그제큐티브 룸을 예악하지 않거나, 업그레이드를 못받아도 동반 1인과 라운지 이용이 보장된다. 30qs, 60qn, 혹은 12만 포인트의 실적이 필요하다.

9.1.3. Starwood Hotels & Resorts Worldwide: SPG Preffered Guest[편집]

Preffered, Gold, Platinum의 3단계로 구성된다. 더불어 엄청난 실적을 채우면 lifetime 티어도 제공된다. 엘리트 티어의 허들이 모든 호텔 체인을 통틀어서 가장 낮은 수준인데, 월드 마스터 등급의 카드를 만들고 프로모션을 등록하면, spg 계열에서 1박만 하면 골드 등급을 획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월드 마스터등급의 카드는 vip 카드 치곤 매우 허들이 낮은데, 우리 그랑 블루 체크카드가 체크카든데도 월드마스터 등급을 달고 나오기 때문에 신용이 없어도 거의 아무나 만들 수 있기 때문. 연회비도 10만원으로 프리미엄 카드 치곤 저렴하다. 대신 골드등급의 혜택은 메이저 호텔 체인중 가장 떨어진단 평. 하지만 Marriot와의 합병으로 엄청난 재조명을 받은 등급이다. 상술되었다시피 SPG와 Marriot이 합병되어 멤버쉽 제도도 상호 연동이 된다. 2018년 이후에는 완전 통합 예정.

  • Preffered: 기본 등급. 1불당 2포인트가 적립되며 룸 할인, 무료 wifi, 생수가 제공된다.

  • Gold: 1불당 3포인트가 적립된다. 투숙시 250포인트, 혹은 웰컴 드링크의 기프트를 선택할 수 있으며 오후 4시까지의 레이트 체크아웃이 보장된다. 룸 업그레이드도 가능은 하나 받는 사람이 정말 가뭄에 콩나듯 나오기 때문에 없는 걸로 생각하는게 편하다. 약관에는 명시되지 않지만 보통 투숙시 초콜렛이나 과일 등의 웰컴 기프트가 놓여있다. 호텔 체인의 중간티어중에 혜택이 가장 약하다는 평이 많다. 대신 획득도 쉬워서 년 10qs 혹은 25qn이 필요하다. 상술된 프로모션은 치트키 수준. 메리엇과의 합병이 결정된 이후 재평가가 크게 이루어졌는데, spg 골드가 바로 메리엇 골드로 연결되기 때문.

  • Platinum: 1불당 3 혹은 4포인트가 적립된다. 투숙시 500포인트, 조식, 혹은 기념품 등의 기프트를 선택할 수 있다. 골드는 혜택이 약하다고 평가되나 플래티넘의 혜택은 빵빵한데, 기본룸을 예약해도 '체크인시 가능한 가장 좋은 룸'이 보장된다. 스위트 룸도 가능하다고 아예 명시가 되어 있다. 더불어 룸 업그레이드를 못받아도 동반 1인과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이용이 보장된다. 년 25qs가 필요하다.
    1년에 50qn, 75qn을 달성하면 더 상위 등급의 플래티넘 티어를 획득할 수 있다. 50qn 달성시 여러가지 특전중 택 1이 가능한데, 보통 승인시 스위트룸 업그레이드를 보장해주는 suite night award를 선택한다. 75박 달성시 개인 비서가 할당되며 호텔 예약, 레스토랑 예약, 호텔에 미리 선호사항을 알려주고 룸 준비를 위한 편의를 봐주는 등을 도와준다.

9.1.4. Marriott International: Marriott Rewards[편집]

Rewards Member, Silver, Gold, Platinum 4단계로 구성된다. 중간등급 혜택이 가장 빵빵하다고 평가된다. 덕에 호텔 멤버쉽 만족도도 모든 체인중 1위. spg와의 합병으로 spg의 티어가 재조명 받기도 했다. spg 골드의 조건이 marriot 실버와 골드 사이인데, spg 골드가 메리엇 골드와 링크됐기 때문. 또 특이점으로 다른 모든 호텔 멤버쉽은 전부 자사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예약할때만 혜택을 주는데, 메리엇은 다른 예약대행 사이트를 통해서 예약해도 엘리트 멤버 혜택을 제공해준다. 다만 포인트 적립, 실적 산정은 되지 않는다.

  • Rewards Member: 기본 등급. 룸 할인, 무료 wifi가 제공된다.

  • Silver: 20% 추가 포인트 적립 외엔 혜택이 없다. 연 10박의 실적이 필요하다.

  • Gold: 25%의 추가 포인트 적립, 고속 wifi가 무료이며 금연/흡연, 침대 타입, 층 선호중에 가능한 부분(호텔마다 다르다)이 보장된다. 주로 흡연/금연 여부, 침대 타입(더블, 킹) 등이 거의 무조건 보장된다. 오후 4시까지의 체크아웃도 보장되며 호텔 부대시설 이용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가능할 경우 룸 업그레이드를 받을 수 있는데 업그레이드도 상당히 후한 편이다. 하지만 메리엇 골드 혜택의 알파이자 오메가는 바로 라운지 이용 보장. 다른 체인의 경우 최고등급 멤버에게나 제공하는 특전을 중간등급부터 받을 수 있다. 기본룸만 예약해도 라운지에서 아침엔 조식, 점심엔 차와 디저트, 저녁엔 안주와 각종 주류를 실컷 즐길 수 있다. 대부분의 호텔에서 '클럽/이그제큐티브 혜택'을 제공하는 것으로 확대해주기 때문에 라운지뿐만 아니라 호텔 사우나, 세탁 서비스 등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하루종일 호텔에서 놀기에 정말 좋은, 최고의 혜택. 약관엔 명시되지 않지만 대부분의 투숙에서 과자, 과일 등의 웰컴 기프르틑 제공해준다. 라운지 혜택의 경우 코트야드 메리어트는 제외지만 우리나라나 일본 등의 아태지역 호텔에서는 대부분 제공해준다. 년 50박의 실적이 필요하다.

  • Platinum: 50%의 추가 포인트 적립, 투숙시 200~500포인트의 보너스와 드링크 쿠폰, 호텔 식음장 이용 크레딧등의 기프트가 제공된다. 48시간 전에 통보시 룸 이용이 보장된다. 년 75박의 실적이 필요하다.


리츠 칼튼은 같은 메리엇 계열이지만 레이트 체크아웃, 룸 업그레이드 등의 혜택은 받을 수 있으나 아무리 룸이 업그레이드 되고 플래티넘 멤버여도 클럽 라운지는 절대로 무료로 이용할 수 없다.

10. 가공의 호텔[편집]

11. 관련 문서[편집]

[1] 한국에선 신세계그룹 소유[2] 단, 한국에서 내국인이 이용할 수 있는 카지노는 강원랜드 하나 뿐이다. 즉 한국 호텔 내에 있는 카지노는 모두 외국인들을 위한 것이다.[3] 국내 호텔업 기준. 사실 이는 역사 속에서도 마찬가지여서 옛날 우리네 주막도 숙박보다는 음식점 영업을 통해 이문을 얻는 구조였다.[4]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1522215[5] 우리나라의 의료보험 수가는 원가에 못미치는 것이 많다. 이런 구조는 환자입장에서는 당장은 싸서 좋게 느껴지더라도 전체적인 의료 시스템의 왜곡을 불러오기 때문에 그 악영향 역시 환자에게 고스란히 가해진다. 병원 경영진 입장에선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따라서 어디선가는 이익을 봐서 손실을 매꿔야하는데 주로 병원 로비 1층에 보이는 식음료장 사업이나 장례식장과 같은 부대사업, 병실사용료로 매꾼다.[6] 별 대신 무궁화라는 등급표시 모양의 차이는 차치하더라도, 유럽에서는 심플하게 1성부터 5성까지로 나뉘는데 비해, 무궁화 등급은 2개부터 시작된다. 특1급과 특2급이 모두 무궁화 5개라서 구별이 쉽지 않다는 것도 문제다. 플레이트의 바탕색깔이 다르다고 하지만, 그걸 누가 알아보겠는가(...)[7] '르 메르디앙'으로 리모델링 후 명칭 변경 예정인데 리츠칼튼에 비해 레벨이 떨어지는 브랜드라 이용객들은 불만이 좀 있는 편. 등급 선정 후 변경 요망.[8] 서울특별시청과 마주보고 서있는 호텔. 2002년 월드컵 당시 서울광장의 거리응원을 볼 수 있는 최고의 장소로 외국인들한테 인기가 많았다고 한다. 한화그룹에서 운영[9] 2016년 12월 31일을 마지막으로 SK네트웍스와 스타우드 호텔과의 계약이 종료되어 쉐라톤 명칭이 삭제되었다. 현재의 정식 명칭은 그랜드 워커힐 서울.[10] 숙박을 위해서 주는 것이 아닌 남녀가 성관계를 갖기 위한 호텔(?)이다.[11] 삼성역에서 바로 이어지는 게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이다. 코엑스 인터컨티넨탈은 코엑스의 블록의 대각선에 위치하고 있으며, 9호선에서 접근하는 것이 빠른 위치[12] 특히 중국과 일본[13] 다만, 창립자 콘래드 힐튼 때부터 모은 돈은 어마어마하다.[14] 이대호 선수가 한 때 뛰었던 일본 프로야구 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홈 경기장인 후쿠오카 돔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15] 다만, 처음부터 힐튼에서 짓고 오픈한 오리지날 힐튼이 아닌 원래 일본항공 계열의 'JAL 호텔'이었는데, 경영 위기 때문에 힐튼이 인수한지라 전통적인 힐튼의 건축 양식과 룸 배치와 다소 차이가 있다. 예를 들어 저층에 뜬금없이 비즈니스 호텔급 룸이 배치되어 싼맛에 예약했다가, "여기 5성급 호텔 맞나?!"싶다던지[16] 美 '힐튼 월드와이드'社 소유가 아닌, '아난티 컨트리 클럽' 골프장으로 유명한 '에머슨 퍼시픽'社가 운영하고 있다. '아난티 코브 리조트'의 일원으로 옆에는 '아난티 펜트하우스 레지던스텔'이 있다.[17] 현재 뮤지컬 배우 전수경氏의 남편인 '에릭 스완슨'이 총 지배인으로 있다.[18] 본래 설립 당시 스위스에어의 자회사 '스위소텔(Swissotel)'와의 합작으로 설립되었으며, 1995년 듀스 김성재의 의문사 사건이 터진 호텔이기도 하다.[19] 그랜드 힐튼 호텔은 작년에 대규모 리모델링을 했다고한다. 다른 호텔 정보는 추가바람.[20] 지금은 없어진 '동원탄좌그룹' 계열사[21] 바로 옆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있으며. 신세계그룹 본사도 옆의 강남 고속버스 터미널로 이전 예정에 있다. 참고로 여기는 웨스틴 조선호텔과는 달리 '㈜센트럴관광개발'이란 업체에서 운영[22] KT&G 산하 계열사 소유[23] 한국교직원공제회 산하 '더케이 호텔&리조트'라는 곳에서 운영한다.[24] 수도권 광역전철 수인선 소래포구역 인근에 있다.[25] 9호선, 분당선 선정릉역 근처에 있다. [26] 중앙일보 사옥 및 호암아트홀(과거 JTBC 본사) 근처에 있다.[27] tvN의 인기 드라마 '도깨비'에도 나왔었다.[28] 광화문과 서울시청 사이 세종대로서울시의회 본관 옆에 있으며, 건물 외벽엔 조선일보 뉴스 전광 광고판이 달려있다.[29] 前 리츠칼튼 호텔 서울[30] 前 서울 팔래스 호텔[31] 근처에 을지로 롯데타운(호텔·백화점·그룹 본사·에비뉴엘·영플라자) 빌딩, 한진그룹 빌딩, 한국은행 본관이 있다.[32] 마카오의 포시즌스는 이 컨셉을 밀어붙이는 브랜치. 일층의 플라자 카지노는 규모도 작고, 미니멈 베팅도 낮다.[33] 라스베가스 포시즌도 다른 카지노 호텔 (만달레이베이 호텔) 건물에 입주해 있으며, 자체 카지노가 없고 건물 카지노를 이용한다[34] 실제 포시즌에서는 와글와글 떠드는 단체 관광객은 거의 찾기 힘들다. 나라에 따라 다르지만 포시즌에서 묵으면 한국인은 보기 드물다. 아시아 관광객이라고는 기껏해야 일본인 정도로 세계 관광지마다 떼거지로 깽판 치는 중국인 관광객을 호텔에서까지 보기 싫다면 포시즌을 가는 것도 괜찮다.[35] 포시즌스 호텔을 정말 많이 이용한 사람이라면 유리궁전도 익숙할 것 이다. 홍콩이나 도쿄를 보자[36] 일부에서는 이게 중국풍인지 한국풍인지 애매하다는 말도 있다.[37] 베이커리와 양식당은 호텔 치고는 가격이 양호한 편이나 맛이 별로라고 씹히고 뷔페나 일식당은 포시즌답게 겁나는 가격대로 시작하나 맛도 없어서 욕을 먹는 중이다.[38] 그러나 바의 경우 한국 최고의 바 중 하나로 꼽힐 정도로 유명하다. 다른 럭셔리급 호텔 바에 비해 훨씬 다양한 주류를 보유하고 있으며 바텐더의 수준도 높다는 평.[39] 유명 건축가 김수근의 작품으로도 유명하다.[40] 반만 팔렸으면 말 다했다[41] 해외에 반얀트리를 이용했던 사람들 입장에서 한국 반얀트리에 대한 평은 혹평이 대부분이었다.[42] 현대자동차그룹이나 현대중공업그룹을 생각하면 안된다. 참고로 현대자동차그룹은 제주도 '해비치 호텔 &리조트'와 '화성 롤링힐스 호텔'을, 현대중공업그룹은 '호텔현대(경주, 울산, 목포 총 3곳)'와 강릉 경포대 '씨마크 호텔'(구 강릉현대호텔)을 운영한다.[43] 재료의 맛 자체를 살리는 게 특징. 어떻게 보면 담백하고 어떻게 보면 매우 심심하다. 물론 재료의 질만큼은 최상이다.[44] 중화요리 4대 문파를 구성하고 있는 식당 중 하나이다.[45] tvN '수요미식회 47회 <초밥> 편에도 나온 바 있다.[46] 지금은 'Bread&Co.'라는 일종의 서브 브랜드의 베이커리 카페로 유명하다.[47] 서대문구가 아닌, 종로구 신문로 서대문역 근처에 있다.[48] 강남대로 뱅뱅사거리 근처, 서초동 우성 1차 아파트 옆에 있다.[49] 행정구역상 동작구 신대방동이나, 지하철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 인근이긴 하다.[50] 대부분 호텔들이 수익이 안 나서 한식당을 철수했다. 사실 호텔에서 레스토랑은 수익이 그렇게 많이 안 난다. 프렌치 같은 경우는 인건비만 해도 장난이 아니나 호텔 체면 상 유지하는 경우가 많다. 호텔 식음료 사업부에서 효자 상품은 부페다.[51] 타임셰어(콘도) 리조트동이랑 같이 붙어 있음.[52] 일반적인 콘도미니엄과는 달리 '아트빌라스'라는 이름으로 여러 채의 레지던스 빌라가 모여있는 단지로 되어 있다.[53] 2017년 7월 개관[54] 그 예로 부평구 굴다리오거리와 연수구 동막역사거리를 잇는 간선대로인 '경원대로', 고려 시대 중기 권세가였던 이자겸의 '경원 이씨'를 들 수 있다.[55] 부산점은 하얏트-메리어트-그리고 현재의 노보텔 라인으로 이어지는 건물이다. 처음에는 '하얏트 리젠시 부산 호텔'으로 시작했다.[56] 특히 수원지점은 호텔 앞쪽에는 사창가가, 뒷편에는 수원역을 경유하는 거미줄 같은 철로와 정비창 등이 놓여져 있다(...) 더 이상 설명이 필요하삼?[57] 다만 특2급이라도 이비스는 태생이 비즈니스 호텔인데다 수원점 자체가 워낙 오래되어서 사실 특급호텔 같은 느낌은 받기 힘들다.덧붙여 수원 이비스에는 최근에 중소기업 면세점인 '앙코르 면세점'이 들어섰다.[58] 안마의자는 수원점 한정[59] 가장 저렴한 방이 5평 이하(...), 특히 화장실은 눈물날 정도로 좁다.[60] 각종 부대시설과 서비스가 없다 보니 특급 호텔 최소기준은 맞추질 못하고 1등급 호텔에 머물러 있다. 물론 ACCOR-앰배서더 쪽이 특2급, 특1급이라는 이름에 전혀 관심있어 보이지는 않지만... 참고로 'ACCOR 그룹'은 'SOFITEL' 이라는 럭셔리 스케일의 특급 호화호텔 라인도 운영하고 있다.[61] 소공동 롯데호텔의 바로 맞은편에 위치.[62] GS그룹 계열사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인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을 운영 중이다.[63] 호텔은 폐점하였지만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라는 워터파크는 계속 운영하고 있다.[64] 제주도'에도'가 아니라 제주도가 서울특별시를 제외하면 한국에서 특급호텔이 가장 많이 발달한 지역이다... 서울과 제주 이외에는 부산정도 제외하면 애당초 특급호텔자체가 거의 없다...[65] 미리 조리된 가공 조리 식품 및 판매 매장[66] 아파트 브랜드인 'e편한세상'과, 경기도 안양의 전문대학인 대림대학교로 유명하며, 한 때 이륜차 전문 제조사인 대림자동차로도 유명하였다.[67] 인근에 아모레퍼시픽(舊 태평양)이 운영하는 '오설록(O'Sullloc) 티 뮤지엄' 전시관과 녹차밭, 제주 항공우주 박물관이 있다.[68] 바른미래당 중앙당사 건물(통합 이전 '바른정당' 쪽) 옆이다.[69] 울산바위로 올라가는 등산로 입구 인근에 있으며, 1977년 박정희 대통령이 외설악지역 권금성의 풍광에 반한 이후로, 대통령 특별 지시로 지은 '뉴설악 관광 호텔'이 전신으로, 한국관광공사와 대우그룹을 거쳐, 이랜드는 1997년에 인수하였다.[70] 예전 뉴코아백화점 그룹에서 운영하던 '호텔 오대산'이었다. 한 때 킴스클럽도 자리잡은 적이 있었다.[71] 대한민국의 대형 개신교회 中 탑인 여의도 순복음교회 맞은편에 있다.[72] 지금의 이랜드에서 운영하기 전에는 삼립식품 계열에서 운영한 '하일라 콘도'였다.[73] 前 서울 프라자호텔. 건물 뒷편에 한화그룹의 금융 계열사들의 본사가 모여 있는 '한화금융프라자' 빌딩이 있으며, 최근에는 美 메리어트(Marriot) 호텔 계열인 'Autograph Collections' 브랜드와 제휴 협정을 맺었다.[74] 이 호텔에서 KBO 리그 신인드래프트 행사가 열리기도 하였으며, '더케이 아트홀'이라는 연극·뮤지컬 전용 공연장도 있다.[75] 경부고속도로 양재IC 근처에 있으며, 인근에는 코스트코 양재점과 이마트 양재점이 위치해 있다.[76] 이 회사는 본래의 학습 교재 및 초·중학생 전문 잡지 뿐만 아니라 '웰스(Wells)' 라는 이름으로 정수기 사업까지 하고 있다!흠좀무[77] 이러한 예시로는 현대차그룹의 임직원 연수원 겸 영빈관에서 개조된 경기도 화성의 '롤링힐스 호텔'과 현대그룹(현대엘리베이터·현대아산 주축)에서 운영하는 경기도 양평의 '블룸비스타 호텔'을 예로 들 수가 있다.[78] 보통은 객실층 액세스 용도다.[79] 중국 같은 곳은 많게는 10배[80] 귀빈층에 위치한 룸. 사우나, 라운지 등의 이용이 가능하다. 라운지에선 보통 아침엔 조식, 오후엔 디저트류와 차, 저녁엔 간단한 요리, 안줏거리와 여러 종류의 주류 뷔페가 제공된다.[81] 싱글 3에피소드 후반부의 맵인 HOTEL HELL의 호텔... 원래는 그냥 이름없는 작은 호텔인듯한데 HOTEL 간판 불 조명에 O자가 점멸하면서 O가 빠지면 HEL(L)로 보인다. 참고로 이는 고전 공포영화 모텔 헬의 오마주라 한다. 간판 글자 점멸 역시 오마주. 그리고 수영장 폭포에 워프를 타면 비밀 레벨 출구와 인디아나 존스 이스터 에그가...[82] 구글링해보면 실제 캘리포니아 지역의 호텔이 '호텔 캘리포니아'라면서 홍보를 하는 경우도 있나보지만, 대부분 이글스의 노래에 나오는 호텔, 또는 그 곡 자체를 가리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