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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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군대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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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군

상비군

57,500 명 (2011년)

예비군

25,000 명 (2011년)

전차

59 대 (2018년)

장갑차(APCs/IFVs)

688 대 (2018년)

견인포

54 문 (2018년)

자주포

0 문 (2018년)

MLRS

0 문(2018년)

수송 차량

10,887 대

헬리콥터

120 기 (2018년)

공군기 총합

317 기 (2018년)

강습상륙함

2 척 (2018년)

GFP 기준 구축함[1]

3척 (2018년)

GFP 기준 호위함(프리깃)[2]

10 척 (2018년)

초계함(고속정)

14 척[3] (2011년)

잠수함

6 척 (2018년)

전투함 총합

53 척

예산

국방비 총합

240억 달러 (2013년)


1. 개요2. 수뇌부3. 계급4. 군별 개요
4.1. 육군4.2. 공군4.3. 해군
5. 문제점
5.1. 육군5.2. 해군5.3. 공군
6. 라이벌 인도네시아군7. 기타8. 호주군 장비 목록

1. 개요[편집]

Australian Defence Force (ADF)

호주는 태평양 지역에선 상당한 군사 강국이다. 사실상 주변 오세아니아 작은 섬나라들 인구나 군사력이 워낙에 초라해서 더더욱 돋보이는 점도 있긴 하다. 군사력에 대한 투자도 매우 많고, 제2차 세계대전일본의 침략을 받은 경험도 있어 전진방어 개념으로 공군력과 해군력을 매우 건실하게 건설해 놓고 있다.

호주영국이 엮인 전쟁에는 전통적으로 거의 대부분 참여하곤 했다. 2차대전 당시 일본군이 호주 몇몇 해안 도시를 폭격한(호주가 연합군이 되어서 오세아니아 여러 섬을 차지하던 일본을 견제했기 때문) 것이 호주 건국이후 첫 외국군대 공격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 때를 빼곤 대부분이 해외 전쟁 참전이다.한국전쟁에도 참전하셨다.

이렇게 많은 전쟁에 참여하는 이유는 유럽의 국가들과 같이 정치적, 외교적 이권과 이해관계 때문. 한국 전쟁이나 베트남 전쟁에 호주가 참전한 것도 미국과의 가까워지던 관계의 영향이 크다. 원래 영국의 식민지였으나 갈수록 영국과는 멀어지고, 2차대전 태평양전쟁 당시 영국을 따라 일본과 전쟁을 수행했지만 독일, 이탈리아, 일본 3면전쟁을 동시에 수행하느라 힘이 빠진 영국이 일본에게 죽을 못 쓰고, 사실상 태평양 전쟁을 미국이 거의 주도하면서, 호주의 정책도 영국을 벗어나서 친미로 향한다. 한국 전쟁에도 그런 이유로 참전하고, 베트남 전쟁과 이라크 전쟁 등에도 참전하였던 건, 미국과의 우방을 중요시해서였다. 너무 평화롭기 때문이라는 우스갯소리도 있다.[4] 한국전쟁 때 영연방군으로 참전한 호주의 한 참전용사 할아버지는, 당시 인생에 재미도 없고 직업도 없고 여자친구도 없어서 참전했다고 한다. 팀포2의 호주인 Saxton Hale 은 농담으로만 존재하는 게 아니었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영연방의 일원으로 나치 독일에 대항하여 뉴질랜드와 함께 주력 부대를 아프리카 전선에 파병하여 전투를 수행하였고 또한 일본군의 공격에 대항하였는데 주력 정규여단들을 이미 아프리카에 파병하였기에 나중에 발발한 태평양 전쟁에서 일본군의 남진을 시간제 예비부대에 해당하는 민병대(민병이라곤 하지만 명령체계를 보나 장비를 보나 사실상의 예비군이다)를 투입하여 일본의 침공을 저지하였다. 이들 민병부대에 대해 호주 정부마저도 전투력에 우려를 표했지만 같이 싸운 미군이나 나중에 돌아온 호주 정규부대에 비해서도 떨어지지 않는 전투력을 보이면서 훌륭히 싸우기도 하였다.

호주군의 전투력은 미군이나 다른 연합군에 비해 결코 떨어지지 않는 우수한 전력이었지만 정작 호주의 앞마당에서 벌어진 태평양 전쟁에서 호주군이 주축이 된 전투나 활약을 찾기가 쉽지 않은데 이는 남서태평양 사령관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 때문이었다. 그는 태평양에서의 전투의 주역을 미군과 자신이 맡기 위해 호주군에게 절대로 중요한 전투를 맡기지 않았고 미군이 이미 점령한 지역의 일본군 소탕과 같은 뒷처리용으로 사용하였다. 심지어 밀른만 전투와 같이 호주군이 독자적으로 수행한 전투에 대해서 낮게 평가하여 호주국민들의 사기를 높이려 노력하던 호주군과 호주 정부의 원망을 사기도 하였다. 허나 잘 알려져 있지 않아서 그렇지 2차 대전 당시 길도 무엇도 없는 빽빽한 정글 속에서 일어난 코코다 트랙 전투 등 일본군에 맞서 싸운 사례를 찾아보면 대단하다. 호주군의 활약을 실제로 목격한 타국 군인들의 평가에 의하면 호주 군인들 개개인의 기량은 세계에서 5위 안에는 확실히 들 것이라고 한다. 뭔가 엄청난 훈련을 받는 것인지, 아니면 호주인들이 원래부터 전투민족인 것인지...[5]

현재 미국을 제외하곤 유일하게 슈퍼 호넷을 쓰는 나라.[6] 특수부대인 SASR은 영국 SAS와 맞먹는 능력을 갖고 있다고 평가된다. 실제로 베트남전 당시 500:1(그나마 전사가 아니라 전투에서 입은 부상으로 나중에 사망)이라는 전사자 교환비를 자랑하기도 했다. 그래봤자 전군 병력이 5만 명밖에 안 되므로 오세아니아를 벗어나면 명함을 내밀지 못한다. 당장 싱가포르군이 7만명 선이라는것을 생각하면 꽤나 적은 수치. 물론 싱가포르군은 징병제라 그 인구수에 비해 저런 병력을 뽑아낼수 있는거지만...

묘하게 뛰어난 저격수들이 많다. WW2나 베트남전에서 자주 회자되듯이, 호주 출신 저격수가 뛰어난 이들이 많다고 한다. 역시 땅이 심하게 넓다보니 그런지도 모른다. 팀 포트리스2스나이퍼도 호주 출신.[7] 야생환경이 풍요롭다 보니 어릴 때부터 사냥을 즐겨서 그렇다고 한다. 보어인으로 구성된 남아프리카 출신 저격수들이 많았던 것도 그 탓이라고. 최장거리 저격 세계기록 보유자도 호주군에 있었다.[8][9] 2017년 기준으로 캐나다 합동작전군(JTF) 저격수의 3,450m기록이 최장거리 저격이 되어 한 동안 깨지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원래 ANZAC(Australian and New Zealand Army Corps. 호주와 뉴질랜드를 싸잡아서 말할 때 흔히 이렇게 부른다)군이 좀 강력하긴 하다. 그 지옥같은 갈리폴리 전투 등등 영연방군이 맞닥뜨릴 수 있는 최악의 상황에서도 가장 지독하게 버텨내는 이들이 바로 이 안작군 되시겠다. 캐나다 보병도 무시무시하다는 것을 보면, 식민지군이 강력한 건 아무래도 영연방의 전통인지도 모르겠다. 제국의 나쁜 녀석들(Bad Boys of the Empire)

재미있게도, 가평 대대라고 한국의 지명이 붙은 부대가 있다. 한국전쟁 당시 참전해서 중국군의 공세에 큰 피해를 입은 것을 기리기 위해 붙은 명칭으로, 이후에도 대략 80년대까지 매년 한국을 방문해 군악대가 사열식과 행사를 하기도 했다고 한다. 가평에는 당시 전투를 기리는 위령비가 세워져 있고, 생존해 있는 호주군 참전용사들을 초청하여 기념 행사를 하기도 한다.

2003년 북한 마약선박인 봉수호를 나포하였다가 훈련용으로 격침한 바가 있다.

2. 수뇌부[편집]

국방참모총장[12]

국방참모차장

해군총장

육군총장

공군총장

국방참모총장

국방참모차장

해군참모총장

육군참모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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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거스 J. 켐벨
육군대장

데이비드 존스턴
해군중장

미셸 누난
해군중장

릭 버
육군중장

레오 데이비스
공군중장

해군주임준위

육군주임준위

공군주임준위

파일:external/www.navy.gov.au/20160426ran8094997_018.jpg

육군주임준위

파일:external/www.airforce.gov.au/woff_Robert_Swanwick.jpg

게리 와이트
해군준위

그랜트 맥팔레인
육군준위

로버트 스완위크
공군준위

3. 계급[편집]

호주군/계급을 참고할 것.

4. 군별 개요[편집]

4.1. 육군[편집]

호주는 대륙이지만 단일 국가만이 존재하기에 군의 규모가 크지 않고 공군과 해군에 전력을 집중하고 있다. 육군의 경우 전차는 레오파르트1을 59대의 중고 M1 에이브람스로 교체한 수준으로 육군의 규모는 크지 않다.

도입한 M1A1 AIM 전차는 열화우라늄 관련 무기운영 및 국내사용을 금지하는 호주 연방법에 의해 열화우라늄 장갑이 아니며 쓰는 탄약중 APFSDS탄도 열화우라늄 탄심 일명 DU탄이 아니라고 한다. 따라서 현재 미군이 쓰는 DU장갑+DU탄은 호주군이 일절 사용하고 있지 않다.[13]

4.2. 공군[편집]

공군은 F/A-18 A,B형을 71기에 수퍼 호넷 24기를 보유하고 있다. F-111은 2010년 12월 3일 화려한 마지막 불쇼를 보여 주고 공식 퇴역했다. 그래도 장거리 타격능력 강화를 위해 EA-18G의 도입을 검토하고 있었는데 결국 F/A-18F 24대를 도입시 그 중 12대를 G형으로 도입할것을 고려하다가 호주 정부가 도입할건지 결정을 하지 못하여 F형으로 24대를 도입했다. 그중 마지막 12대는 G형으로 개조가 가능하게 처음 부터 제작되어 예산이 있다면 언제든지 개조가 가능하다.
E-737을 도입해 시험 운용중에 있으며 공중급유기와 대형 수송기를 계속 구매하면서 장거리 타격능력에는 투자를 늘리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등 주위의 가상적국에서 Su-27 등을 도입하자 국방부에서는 F-22의 도입을 적극 검토중이라고... 다만 이건 F/A-18을 대체하기 위해 도입할 예정인 F-35의 가격을 깎기 위한 낚시라는 설도 있다.

4.3. 해군[편집]

5. 문제점[편집]

5.1. 육군[편집]

  • 호주 육군은 2004년 유로콥터 타이거 공격헬기를 도입하기로 결정하고 2005년부터 도입을 시작하였다. 20억 달러로 22대를 도입하였으며 2009년까지(40개월 소요 예상) 완전작전성능을 확보하려 했으나 실제로는 2012년(82개월 소요)에 들어서야 완전작전성능을 확보하는 최종테스트에 통과했다. 그러나 호주육군의 타이거공격헬기는 22대중 평균 3.5대만 가동중인 상태로 처음 계획한 22대중 16대 가동율의 수준에서 크게 못 미친다. 이뿐만 아니라 비행시간당 유지비를 당초 예상했던 1.5만 USD/시 수준에서 크게 증가해 2.25만 USD/시가 소요되고 있다. 이는 전세계적으로 119기만 도입된 헬기여서 매우 제한된 부품공급체계를 가지고 있으며 후속군수지원에서도 큰 결점을 보였기 때문이다.

  • 호주 육군의 타이거 공격헬기는 기존 호주 육군의 군 전술통신망과 연계되지 않아 정찰헬기로서의 역할이 매우 제한되고 있으며 RFS(Tiger’s Roof Mounted Sight)의 성능부족으로 헬파이어 미사일의 사거리가 4km로 제한되고 있어 적의 방공망에 매우 취약해 졌다. 이 외에도 독일의 타이거헬기와 마찬가지로 파일럿이 의도하지 않아도 70mm로켓포드가 자동으로 제티슨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현재 개발국인 독일조차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로 해결이 난망하다. 이러한 문제들로 호주육군 당국은 2020년대 중반에 타이거 공격헬기를 조기퇴역시키고 신형공격헬기를 신규도입한다는 계획을 세우기에 이르렀다. 링크 링크

  • 자국의 야생 새떼에게 기관총과 기계화보병을 동원하고도 완패한 인류에게 부끄러운 전적이 있다

5.2. 해군[편집]

정부의 투자와 군의 의도와는 달리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데 특히 자국 조선소의 기술부족으로 인해 해외 제품을 자국 조선소에서 면허 생산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제 기간에 취역하면 다행이고 성능 미달이나 가격 상승 문제가 빈번하게 발생한다. 간단하게 보자면

  • 80년대 초반 호주 정부는 애들레이드급 4척을 도입하고 함대 방공함으로 키드급 2척을 도입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정권이 바뀌면서 애들레이드급 6척 도입으로 사업진행 방향을 전환하였고 함대 방공을 애들레이드급이 책임지게 되었다. 애들레이드급은 함대 방공에 부족한 함이었고 새로운 함대 방공함 사업이 필요하게 되었다. 호바트급이 배치 되기 까지는 부족한 대공능력을 보완하기 위해 수명 연장과 성능개량 사업을 진행하면서 SM-2를 장착하기위한 개량을 진행하게 되는데 막대한 비용을 투자하여 진행한 성능 개량 후 각종 고장과 오류가 발생하여 고생을 했다.

  • HMAS 멜버른은 원래 영국의 마제스틱급 1번함인 마제스틱이였으나 건조가 완료되기 전에 2차세계 대전 끝나면서 방치된 것을 호주가 구매하기로 결정하고 1955년에 도입하여 멜버른으로 1982년까지 운영되었다. 멜버른은 베트남전을 포함하여 2번의 실전에 참가하였고 퇴역하기 전까지 2척의 구축함을 격침 시켰다. 위에 내용을 본다면 굳이 여기에 적을 필요가 없을 것 같지만 문제는 2척의 구축함 모두가 아군 이였다는 점이다. 첫 번째로 침몰된 함정은 데어링급 구축함인 호주해군의 HMAS 보이저함으로 1964년 뉴사우스웨일스 인근에서 충돌하여 84명이 사망하고 보이저함은 침몰하였다. 두 번째는 남중국해에서 1969년 6월에 미국의 알랜 섬너급 구축함인 USS 프랭크 E 에반스함을 같은 방식으로 충돌하여 함수 부분을 절단하면서 침몰시키고 74명이 사망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항공모함 보다는 구축함의 조함 실수로 인함 사고라는 것이 지금의 평가지만 이로 인해 멜버른은 저주받은 함선이라는 불명예스러운 별칭을 감수해야만 했다. 멜버른은 퇴역 후 중국에 매각되었는데 이착함 장비 등 중요 장비가 남아 있었기에 중국의 항공모함 기술력 획득에 큰 도움을 주었다. 멜버른에 장착되어 있던 사출기는 지금도 따로 보관하고 있다고 한다.

  • 1950년대부터 호주군은 항공모함을 운영하고 있었다. 한국전쟁에도 참가한 시드니함은 1975년에 퇴역하여 한국에서 해체 되었고 기함인 멜버른 함도 1980년대에 들어와서는 2번의 사고와 노후화 되어서 퇴역을 준비하게 되었다. 이에 호주 정부는 멜버른의 수리와 신규 함정 도입을 고민 중 신규함정 도입으로 방향을 정하고 미국의 이오지마급, 이탈리아의 주세페 가리발디급, 스페인프린시페 데 아스투리아스급, 영국에서 건조되고 매물로 내놓은 인빈시블 중 영국의 인빈시블을 도입하기로 결정하였다. 구매가는 1억 7500만 파운드에 먼저 헬기를 중심으로 운영하다가 차후에 해리어를 도입하기로 하고 1982년 2월 25일 계약을 체결하였고 HMAS 오스트레일리아라는 명칭까지 부여하였다. 그와 동시에 80년대 계획했던 방공 구축함키드급과 대잠 구축함인 올리버 해저드 페리급 도입으로 호주해군은 강력한 항모전단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보였다. 그런데 호주가 항공모함을 인수받기 위한 준비를 하던 도중인 1982년 4월2일 아르헨티나군이 포클랜드를 침공함으로서 포클랜드 전쟁이 발발하였다.... 인수받기 위한 협력은 모두 중단되었고 허미즈와 인빈시블은 포클랜드로 파견되었다. 6월 호주 정부는 영국이 필요하다면 항공모함 계획을 철회할 수 있다고 언급하였고 영국은 항공모함 3척 체제를 유지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항공모함 계약은 백지화되었다. 멜버른은 이미 퇴역시켰기에 직접 건조 등 다른 방향으로 항공모함 확보를 모색하던 중 1983년 선거에서 노동당으로 정권이 교체되었고 노동당이 항공모함 도입 계획을 포기하면서 호주 해군의 항공모함 전단의 꿈은 날아갔다.

  • 안작급 호위함은 전체적으로 우수한 함이고 성능 개선이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는 함인데 호주 정부는 함대 방공이 가능한 이지스 함으로 개량할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함의 발전 출력의 부족으로 좌절하게 되고 호바트급 도입 사업으로 전환하게 된다.[14]

  • 앞서 언급한 대로 함대 방공을 위하여 호바트급을 도입하는 계획을 세우고 이를 실행에 옮겼지만 문제는 호주 조선사의 삽질에 의하여 각 선체 블록간 결합이 불가능해서 기존 블록을 제거하고 새로운 블록을 만들어야만 했는 데 그 덕분에 건조비용의 상승[15] 실전배치 기간도 그에 맞게 상당히 지연되었다.[16] 그래서 과거 호주 국방부 장관이 자국의 조선소를 두고 '구축함은 커녕 카누도 제대로 못 만든다'고 항의했다가 노조의 반발로 강제로 사퇴당하기도 했다.(...)

  • 콜린스급은 호주 정부가 그동안 가장 소음이 적고 가장 발전된 재래식 잠수함이라고 주장했으나 2003년 호주 언론인 Daily Telegraph지는 락 콘서트처럼 시끄럽고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보도할 만큼 각종 문제가 발생하였다. 미국의 지원으로 개량이 된 이후에도 다양한 고장과 문제를 발생하고 있으며 콜린스급은 링크에 의하면 2010년에는 단 2척만이 현역에서 작전이 가능한 상황이다.[17]
    호주의 싱크탱크 (think tank)인 코코다 재단(Kokoda Foundation)은 호주가 현재 운용 중인 콜린스급을 대체할 신형 재래식 디젤잠수함 12척을 건조하는 것보다 훨씬 낮은 비용으로 미국으로부터 최신 공격원잠 10척을 도입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공격원잠 10척에 280억호주 달러(약 31.5조원), 디젤잠수함 12척에 360억 호주 달러(약 40.6조원). 2011.03.21기준 1호주달러는 약 1,128원).
    실제로 미국이 판매하는 것은 논외로 한다하더라도 그만큼 콜린스급을 운용하면서 고장 및 유지비와 보수에 호주정부에서도 질려 버렸다는 것을 의미한다.링크

  • 호주 해군은 안작급에 운영할 대잠헬기로 미국에서 보관중이던 카만 SH-2 씨스프라이트 (Seasprite)를 도입했는데 저렴한 가격에 도입하여 개량을 통해 최고의 수준으로 성능을 향상시킬 계획이었지만 자동화와 소프트웨어 통합에 실패하면서 2008년 반납 후 차세대 대잠헬기 사업을 진행중에 있다. 후보는 MH-60R와 NH-90이였고 2011년 6월에 MH-60R을 선택하였다.

  • 캔버라급은 수직이착륙기의 운용을 전제로 건조되고 있지만 정작 F-35B는...[18]

5.3. 공군[편집]

  • 호주가 최초로 도입한 가격대비 우월한 성능의 E-737 조기경보기는... 단지 여기서 언급할점은 원래 2006년에 인도 받을 예정이었고 원래 군이 제시한 ROC(군요구성능)을 충족시키지 못해서 군이 하향 수정해야만 했다.

  • 호주 공군은 현재 F-18A/B형과 F-111을 대체하는 E/F형인 슈퍼 호넷을 보유하고 있는데 호주 정부로서는 난감하게도 F-35의 개발이 지체되면서 공군전력 교체 일정이 완전히 꼬이게 되어 버렸다. 원래대로라면 F-111을 시작으로 F-18까지 전부 F-35로 교체하여 전투기를 100대의 F-35로 통일할 예정이였으나 F-35의 개발은 계속하여 지연되자 노후화로 퇴역이 급박한 F-111을 F-18E/F로 교체하였다. 문제는 F-18A/B조차 교체일정에 맞추어 F-35의 개발이 완료될지 불투명하다는 것이다. 호주의 F-18A/B형의 대부분은 2018년 이전에 수명주기가 도래하여 퇴역시켜야 하는데 70대가 넘는 물량의 F-35를 그 이전에 확보하기란 불가능한것으로 전망되기에 호주정부의 속은 타들어가고 있다. 또한 노후화 된 공군전력으로 인해 신형 슈퍼 호넷을 매우 빡세게 돌릴 예정이기에 혹사로 인해 슈퍼 호넷의 수명는 20년을 못 넘기고 퇴역하게 될것이라고 한다. 호주는 이미 2010부터 록히드와 미국에 F-35의 개발 속도를 향상시켜 달라는 압박을 가하고 있고 2011년에는 같은 상황인 캐나다의 국방장관과 호주국방장관이 공동 성명까지 내는 상황이지만 여전히 F-35의 개발일정은 밀려 있기에 어쩔 수 없이 보잉 F-18E형을 추가로 도입할지를 고민하고 있다. 록히드의 삽질은 보잉의 기쁨?

6. 라이벌 인도네시아군[편집]

인도네시아 지역과 비교적 가까운 탓에, 이 지역의 문제에 꽤나 자주 간섭하기도 한다. 인도네시아와 호주는 최대의 가상적국 사이. 둘이 서로를 견제하며 서로가 양 측의 무기 도입에 민감하며 해상 훈련도 가상 적군으로 정하고 한다. 실제로 여러 해역 영토 주장 문제로 갈등도 크고, 동티모르 독립 당시 독립을 지지하던 호주와 인도네시아 갈등도 꽤 컸다.(실제 1/2차 동티모르 사태 당시에 모두 호주군이 적극적으로 개입한 이유가 인도네시아군을 견제하는 목적도 있었던 탓에 인도네시아군 입장에선 눈에 가시같은 입장이 되기도 했다.) 호주군도 의외의 강군인데 인도네시아군 역시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강하다. 인구가 열 배니까 강자끼리의 라이벌 의식 같은 게 있는지도.

동티모르 사태에서는 호주군이 친 인도네시아 성향 민병대와 작은 교전을 치르기도 했다.

7. 기타[편집]

참고로 호주의 인기 스포츠인 푸티(Footy; 럭비공 비슷한 공으로하는 경기, 럭비와는 다름) 경기가 열리면 가끔 축하 퍼포먼스로 군용 헬기를 보내 파도타기를 유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아무래도 할 짓이 없다

매년 초 호주의 날 캔버라 불꽃놀이 축제 사전 행사로 헬리콥터가 벌리그리핀 호숫가로 날아와 저공비행을 통해 사람들에게 물쇼를 펼치기도 한다.

F1 등의 행사 때도 공군 전투기로 축하 퍼포먼스를 해준다. 도심 지역은 비행 금지 구역이라 비행기 소리 들을 일이 없는데 갑자기 건물이 흔들릴 정도의 파공음이 들린다면 십중팔구 축하 저공비행이다. 애들레이드의 Clipsal 500 때 CBD인 Grenfell St와 Rundle Mall을 지나갈 때의 파공음이 장난이 이니다.

공군에서는 F-111불쇼가 유명하다. 뽜이야![19]

그 외에는 분당 100만 발의 발사 속도를 자랑하는 메탈스톰 슈퍼건이 이 나라의 메탈스톰사 작품이다.

모병제이며 현역/예비역 자원을 따로 모병한다.

예비역의 급여 전액이 비과세(!)이다. 물론 현역 군인의 급여는 과세 대상이나, 복무 기간의 차이 덕에 액수가 크게 차이 나므로 딱히 문제 삼진 않는 분위기다. 최초 1달간 기본 훈련과 함께, 향후엔 1년마다 주로 주말에 있는 최소 일정시간 훈련을 이수해야 한다. 물론 거기서 추가로 더 받을지 말지는 본인 선택.


ADFA의 생도들은 졸업시 호주의 명문대 중 하나인 UNSW의 학위를 받게 되는데 그래서인지 UNSW 대학의 행사 때 생도들 일부가 학교를 방문하여 의장대 공연을 보여준다든가 새로운 자원을 모집하는 부스를 운영하기도 한다.

1년 전부터 호주군도 한미연합훈련에 참여하고 있다.기사

희한하게도 같은 사람들과의 전투보다는 짐승들과의 전투가 유명하다. 호주의 상황을 보면 납득이 가겠지만, 호주군은 과거 무시무시한 번식력으로 메뚜기 떼마냥 호주 전반을 뒤덮어 버린 토끼들과의 전투에서 2백만 마리 이상의 토끼들을 사살한 꽤 이윤 있는 전공을 세운 바 있다. 그런데 더 기막히게도 동물들에게 패전한 기록도 있다! 1930년대, 이번에는 토끼들과 함께 농작물을 망쳐놓은 에뮤들을 상대로 전쟁을 선포, 루이스 경기관총 2정으로 에뮤들을 향해 총탄 세례를 휘갈겼으나 결국 쓸쓸히 패주할 수밖에 없었다. 에뮤의 깃털과 가죽이 의외로 질겨서 총을 맞아도 치명상을 입은 에뮤가 별로 없었기 때문. 에뮤 전쟁(Emu war)이라고 해서 실제로 있었던 일이다.

8. 호주군 장비 목록[편집]

8.1. 육군[편집]

파일:호주 국기.png 현대 호주 국방군 기갑차량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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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국방군 (1945~현재)
Australian Defense Force

기타전차

중형전차

M3A5 그랜트R

보병전차

A22 처칠R

MBT

1세대

센추리온 Mk.5/1R

2세대

레오파르트 AS1R

3세대

M1A1 AIM 에이브람스

장갑차

장륜장갑차

{복서 CRV}, ASLAV-(25/PC), 부쉬매스터 PMV, LARC-V, FV601 살라딘R

궤도장갑차

{LAND 400 페이즈 3}, M113 76mm FSV/MRVR · M577A1 · M113AS4

차량

소형

나리 HMT, G 바겐 300 · 6×6, 랜드크루저 6×6, 랜드로버 페런티, 랜드로버 FFR/GS, 호카이 PMV

트럭

Mack MC3, MAN KAT I, RMMV HX40M · HX77, 유니목 U 1700 L, 인터내셔널 하베스터 SF2670, HMT 익스텐다

자주포

자주곡사포

M108R, 25Pdr 예람바R

자주박격포

M125R

대공차량

단거리 대공미사일

{호카이 NASAMS 2}

공병 차량

구난차량

M88A2 허큘리스, M113 피터 ARV

AEV

HMEE, 허스키 VMMD Mk.3, MWL

교량 차량

FSB, IRB

기타

캐터필러 D3 불도저, DJ 850J 불도저, 히타치 LX120 로더, 코마츠 PC50MR-2 굴착기

※ 윗첨자R: 퇴역차량
※ {중괄호}: 도입 예정 차량

8.2. 공군[편집]

8.3. 해군[편집]

[1] GFP는 한국이나 통상적인 기준보다 더 큰 배수량의 배를 기준으로 삼는다.[2] GFP는 프리깃이란 단어를 한국 보다 더 큰 배수량의 배를 부를 때 사용한다. 한국은 이 기준에 들어가지 못하는 1000~2000 톤급의 배도 호위함으로 부른다.[3] GFP는 초계함이나 고속정을 모두 초계함으로 처리했다. 초계함이나 고속정은 대규모 함대전에서 유효한 전력이 아니다. 이것들은 특작부대를 막을 때 한정적으로 유효하다.[4] 호주가 평화롭고 큰 사건, 사고가 없는건 사실이다. 뉴스에 코끼리의 임신/출산이나 총리가 감기 걸렸다는 시시콜콜한 뉴스(?)를 볼 수 있다고 한다.[5] 평소에 농사와 사냥으로 단련된 핀란드인들이 엄청난 전공을 올렸듯이 평소 개척생활이 전시상황에 적합한 모양이다[6] F/A-18A/B/C/D형을 쓰는 나라는 적지 않다. F-16이 워낙 많아서 그렇지.[7] 이였으나 뉴질랜드로 밝혀진다[8] 단, SASR 소속의 인물의 기록으로 기밀이 풀리기 전까지는 비공식 기록이었다. 이후 최장거리기록은 2009년 2475m에서 탈레반 간부를 저격한 영국의 Craig Harrison에 의해 갱신되었다.[9] (출처:"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1270414/British-sniper-sets-new-sharpshooting-record-1-54-mile-double-Taliban-kill.html")[10] 명목상 영연방 왕국 각국의 군통수권은 국왕인 엘리자베스 2세에게 있다. 호주의 경우도 호주의 국왕으로서 엘리자베스 2세가 군 통수권을 가지고 있다.[11] 호주군 국방참모총장 출신이다. 대장으로 전역. 엘리자베스 2세의 대리인으로서 군 통수권을 대리 행사하도록 되어있지만, 실실적인 호주군의 지휘권은 총리에게 있다.[12] 유일한 대장이다.[13] 열화 우라늄 탄과 장갑은 미국 본국의 M1계열에만 장비되어있다. 타국에서 쓰는 M1은 전부 일반 장갑재와 텅스텐 탄을 사용하는 다운그레이드다. 이유는 간단한데 자신의 기술이 적국에 누출되는걸 굉장히 꺼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호주군의 m1 경우엔 나름 성능이 준수한편.[14] 한국 해군의 충무공 이순신급은 충분한 발전 용량과 확장성으로 이지스 시스템이 장착이 가능한데 예산이 부족해서 장착하지 못하는 것과 정 반대의 안습인 셈. 그러나 현재 안작급은 CEA-FAR/CEA-MOUNT 체계와 ESSM의 운용을 2017년 안작급 전체에 적용할 계획이다. 이경우 안작급은 동시교전 가능한 목표가 10개로 해자대의 아키즈키급과 동등한 수준으로 획기적인 성능향상이 이루어질 전망이다.[15] 해당 함정을 선정한 건 다른 경쟁 함정보다 저렴해서였는 데 이런 삽질을 통해서 대한민국 해군의 세종대왕급 방공구축함을 2척을 구매하고도 남을 금액인 약 2조 5천억원 가량을 투자해야만 했다.[16] 2017년 6월 1번함이 작전배치가 이루어졌는 데 원래 스케줄대로였다면 이미 1번함은 실전배치되고도 2년 정도 지난 시점이였다.[17] 더욱 흠좀무한 사실은 저 기사가 나오기 훨씬 전에 미국이 먼저 저 문제를 제기했다는 것. 호주군당국에서는 당장 저 사실을 부인했지만 결국엔 위에 나오듯이 미국의 지원을 받게 된다. 그러고도 아직 저러니 문제지만[18] 다만 같은 영연방 국가인 영국이 F-35B를 운영하기 때문에 유사시 같이 운영할수 있다는건 장점이긴 하다.[19] 사고나 고장은 아니고 엔진 노즐 사이에 있는 연료 배출구로 연료를 뿜어 말 그대로 쇼만 하는 것이다. 스케일만 다르지 분사식 살충제를 분사하면서 불붙여 간이 화염방사기(?)를 만드는 것과 같은 거다. 위험해서 가급적 하면 안 되는 것도...[20] 특수부대에서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