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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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호스팅을 고를 때 고려사항3. 주요 호스팅사 목록
3.1. 국내3.2. 해외

1. 개요[편집]

호스팅(hosting)이란 서버 컴퓨터의 전체 또는 일정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임대해 주는 서비스를 말한다.

인터넷에 연결된 웹 사이트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1일 24시간, 1년 365일 항상 인터넷에 연결된 서버 컴퓨터를 운영해야 한다. 개인이나 기업 또는 단체가 이런 서버 컴퓨터를 독자적으로 구축하여 운영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비용이 필요하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문 호스팅 업체가 미리 여러 대의 서버 컴퓨터를 구축한 뒤, 그 공간 중 일정 부분을 이용자들에게 임대해 주고 그 대가를 받는 서비스가 생겨났는데, 그것이 호스팅 서비스이다.

호스팅 서비스에는 웹 호스팅과 서버 호스팅, 메일 호스팅 등 다양한 종류가 있다. 웹 호스팅 혹은 공유 호스팅(shared hosting)은 개별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사용자를 위해 서버 컴퓨터의 일부 공간을 임대해 주는 서비스이다. 웹호스팅은 하나의 서버에서 여러 사용자의[1] 사이트를 띄워주기 때문에 한 사용자가 서버자원을 과도하게 사용하게 되면 서버내 다른 사용자 페이지 처리속도에 영향을 끼쳐 업체마다 정해진 조치를 취한다. [2] 물론 사용자측에서는 서버부하가 보이는 것도 아니고, 억울할 수도 있으나 아무래도 다른 서비스에 비해 저렴한 서비스라 감수해야하고, 조금 더 비싼 단독웹 호스팅은 어차피 혼자쓰기 때문에 중요한 사이트라면 돈을 더 내더라도 단독웹이나 서버호스팅을 쓰는게 낫다. 웹 호스팅의 장점은 저렴한 가격도 있지만 서버관리에 대해 신경쓸 필요가 없다는게 큰 장점이다. 단독웹 호스팅과 서버호스팅은 혼자쓴다는 점은 같지만, 웹호스팅은 서버에 손 댈 필요가 없다.[3] 서버 호스팅에는 가상 서버(virtual private server) 호스팅과 단독 서버(dedicated server) 호스팅으로 나뉘는데, 가상 서버 호스팅은 서버의 일정한 공간을 KVM, Xen, OpenVZ[4] 등의 가상화 기술을 이용하여 한대의 서버처럼 나눠주는 서비스이며 단독 서버 호스팅은 서버 한대를 전부 임대해 주는 서비스로서 일정 비용을 납부해야 한다.[5] 메일 호스팅은 이메일 혹은 웹메일 계정과 공간을 임대해 주는 서비스이다. 이외에도 쇼핑몰 호스팅[6], 리셀러 호스팅[7] 등이 있다. 요즘에는 웹호스팅에 메일 호스팅은 기본으로 포함된다.

2. 호스팅을 고를 때 고려사항[편집]

호스팅 서비스는 스토리지에 따라서 SSD, HDD로 나뉘고[8], 운영체제에 따라서 리눅스(Linux) 호스팅, 윈도우즈(Windows) 호스팅로 나누기도 한다, 하지만 해당 호스팅이 웹 호스팅일경우, 혹은 꼭 웹 호스팅이 아니라도 그냥 저렴한 리눅스 호스팅을 쓰는게 나은 경우가 있다. [9]

많은 사람이 간과하는 부분이 있는데, 일부 호스팅 업체는 서버에 부담을 준다는 이유로 검색엔진 봇(구글봇, 네이버 봇 등)을 막아버리는 경우가 있다. 개인 자료관리용이라면 상관없겠으나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아무리 열심히 홈페이지를 운영해도 방문자가 들어오지 않는 기적을 경험할 수 있다.[10] 검색에 민감한 홈페이지를 운영할 계획이라면 호스팅을 신청하기 전 검색엔진 봇을 차단해 두는지 여부 등을 미리 물어보도록 하거나 안전하게 단독형 호스팅을 사용하는 게 좋다.

워드프레스 같은 CMS 도구나 미디어위키같은 위키엔진을 설치하고자 할 경우, 서버 환경이 UTF-8기반에 PHP와 MySQL 버전이 최신으로 세팅 되어 있는지 꼭 확인하자. 양쪽다 5 이상이면 괜찮다. 단, 워드프레스나 미디어위키, XE 최신버전은 PHP 5.3 이상을 요구한다.

SSH 지원 여부도 중요한데. 호스팅[11]에 따라 SSH가 지원되지 않는 경우가 생기면 홈페이지 관리가 좀 피곤해진다. SSH가 지원되는 호스팅을 고르고 그렇지 않다면 cPanel 같은 관리자 툴이 제공되는지 꼭 알아보자.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비용,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권 서버의 비용[12]은 전반적으로 비싼 반면 구미권 서버비는 상당히 싸다.

확실히 국내업체 보다는 해외업체가 지나치게 저렴하나, 이상하게 성능은 더 좋다(?) (하지만 안정성을 목표로 한다면 국내 업체를 이용하자)

3. 주요 호스팅사 목록[편집]

3.1. 국내[편집]

★표는 무료호스팅 상품을 제공하는 업체

3.2. 해외[편집]

[1] 하나의 서버에 얼마나 많은 사용자가 들어가는지는 각 업체와 서버사양에 따라 제각기 다르다[2] 호스팅어 무료호스팅의 경우 사이트를 하루 막는다.[3] 웹호스팅은 그 때문에 단독웹호스팅이더라도 제약이 많은 편이다.[4] 페러렐즈社의 Virtuozzo를 오픈소스화한 물건, 얼핏 보면 아무 문제없어 보이지만, 오버셀링(overselling)으로 총칭되는 서버 자원을 한계 이상으로 파는 행위에 가장 많이 쓰이는 가상화이기도 하다. 가상 서버를 주문할때 되도록이면 주의하자. 앞서 말한 KVM, Xen도 오버셀링이 없는건 아니지만 이미 해외에서는 이 가상화 기술로 오버셀링하는 업체가 우후죽순으로 생겨나서 이미지가 나락으로 떨어버린지 오래이다.[5] 일반적으로 단독 서버가 가상 서버에 비해 비교적 비싸지만, 가상 서버는 여러모로 제약이 많은 편이다. 얼마나 제약이 있느냐는 호스팅 업체의 심보에 달려 있다(...).[6] 인터넷 쇼핑몰 사이트를 운영할 수 있도록 서버 공간과 쇼핑몰 프로그램 및 결제 시스템 등을 제공해 주는 서비스이다.[7] 호스팅을 타 업체가 재판매 할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이다.[8] 스토리지 형태 말고도 호스팅 업체가 RAID를 묶는지 꼭 확인하도록 하자, 아무리 RAID가 한계가 있어도 오늘날에 RAID를 안 하고 명시도 안 하는 업체는 넣으라는 과자를 안넣고 질소만 끼워넣는 짓이나 다름없는 분명히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이다.[9] 실 사례로 윈도우 서버 2003을 쓰는 한 웹 호스팅 업체가 해당 운영체제의 보안 결함으로 5시간동안 서버가 꺼져버리면서 곤욕을 치른적이 있다. 해당 업체의 책임도 있지만 해당 피해로 인해 몸을 추스려야 했던 사람은 바로 호스팅을 받은 피해자들이었다.[10] 웹호스팅은 특성상 한 사용자가 서버 자원을 과다사용하면 당연하게도 같은 서버내 다른 사용자에게 악영향을 끼친다. 빙봇, 다음봇 같은 일부 봇들은 서버부하는 생각도 안하고, 무자비하게 요청한다. 방치할 경우 최악의 경우에는 서버가 버티지 못하고 뻗는다.[11] 웹 호스팅 한정, 만약 가상 서버인데 SSH가 지원되지 않는다면...[12] 전부 그렇진 않고, 홍콩, 일본, 싱가포르 같은 곳은 비교적 싸다.[13] 리눅스 호스팅, 웹 용량 100MB, 일일 트래픽 100MB,(페이스북 좋아요를 통해 신청시 웹 용량&일일 트래픽 300MB) DB용량(MySQL) 200MB. 계정당 3개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1년씩만 신청 가능하므로 계속 쓰고 싶다면 매년 연장해야 한다. 그래도 다른 호스팅 업체와 비교해 보면 무료호스팅 치고는 대인배스러운 면모(...)가 있다. 다른 곳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무료 호스팅이 혜자인 곳이라 혹시나 무료 호스팅을 쓸 일이 생긴다면 추천. 그리고 (여느 호스팅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무료 호스팅으로 신청한 후 유료로 전환할 수도 있다. 다만 한 번 유료로 전환하고 나면 무료로 재전환할 수는 없다. 마찬가지로 유료로 전환한 후(혹은 처음부터 유료로 시작한 후) 상위 상품으로 업그레이드를 할 수도 있으나 하위 상품으로의 다운그레이드는 불가하다.[14] 도메인을 구매하면 1년간 무료로 무제한 웹호스팅 공간을 제공한다. 하지만 동시접속자 제한과 파일갯수의 제한이 있어 완전한 무제한은 아니지만 현존하는 국내 업체중 가장 넉넉한 리소스를 제공한다. [15] 2016년 10월 초에 생긴 새로운 무료 웹 호스팅 단체이다. 무료임에도 불구하고 [cPanel[16] 저렴해보이지만 이용하다보면 엄청난 과금을 피할 수 없는 업체, 쓴만큼 낸다지만 자사의 서비스를 제대로 예측하지 못하면 AWS급 과금이 찾아온다. 다만, AWS대비 120분의 1 가격이라고 하니 저렴한것 같다.[17] 최저 요금으로 단순 웹서버용으로 사용하기에는 적당한 비용이다. 하지만 AWS의 1년 완전 무제한 프리티어가 더 사용하기에는 좋다. (안정성, 과금없음 등) [18] 매우 많은 비용을 내면 디도스 방어 서비스를 추가할 수 있다.[19] 보통 서비스 제공 업체들은 이중화로 구성을 하여 다운타임을 보기 힘들다. [20] 포인트제로 운영되며, 유명 IIS 관련 포스팅 블로거가 운영하는 무료 서비스 제공 업체이다. [21] 리눅스 호스팅, 웹 용량 100MB, 일일 트래픽 100MB, DB용량(MySQL) 10MB. 6개월 단위로 연장할 수 있다. 1계정당 1회만 가능하며 도메인이 계정아이디.ivyro.net만 제공된다.[22] 일단 위키전용 이미지호스팅사이트이지만 사용약관에 따르면 영리목적을 제외한 다른용도로도 써도 된다고 되어있다. 여담으로 이사이트 운영자 위키러인거 같다. 사용약관에 나무위키가 언급되어 있다. 2016년 7월 15일 업로드가능한 용량이 1MB에서 2MB로 변경되었다. 그리고 심심하면 터진다[23] 구 유프리호스팅. 무료호스팅만 서비스한다. 2016년 6월 18일 서비스 종료.[24] 번외로 후이즈는 각국에 위치한 공인 기관으로, 도메인이나 다른 서비스들도 구매할 수 있다. [25] 기본적으로 모든 서버에 대해 디도스 방어를 제공하고 있다.[26] 신생기업이지만 AWS급으로 서버 업타임이 높게 유지되고 있어서 안정성과 비용면에서는 두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괜찮은 업체이다.[27] AWS 이나 Vultr 처럼 웹으로 접속하여 클릭 몇번으로 서버 전반을 모니터링하고 생성하며, 무료로 제공하는 성능 그래프를 통해 비교적 간편하게 서버들을 통합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업체만의 특장점이다. [28] 초창기부터 서비스 불안정 및 고객 데이터 대량 망실 등으로 인해 피를 많이 본 업체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를 참고하자. [29] 지금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라 Vultr 문서에 나와있는 추천인 코드로 가입하면 최소 $30 ~ 최대 $100을 크레딧으로 제공한다.[30] 여기도 가성비가 매우 우수한 유명 VPS 업체이다. 최소 요금이 $2.5 에 불과하는데 기본적으로 SSD를 제공하고 성능도 매우 좋을 뿐더러 트래픽도 1TB 이상씩 제공한다.[31] 디도스 공격을 아무리 많이 맞아도 서비스 해지가 없는 곳 중 하나이다. 디도스 공격으로 Null Route 처리가 되어도 티켓으로 문의하면 바로 해제해준다. 별도로 디도스 방어 상품도 제공한다.[32] 가성비가 우수하다고 유명한 VPS 호스팅사. 연 15달러인 VPS도 있다. 관련 지식이 있다면 토렌트(네덜란드 서버에서는 못 돌린다. 미국 서버에서도 20Mbps 제한이 있다.)[33]를 돌리거나 개인용 VPN 돌리기에는 성능이 충분하다. 128MB 램을 가지고 홈페이지를 돌리기엔 조금 버겁다고 생각하겠지만 64MB 가상서버라도 쥐어 짜서 홈페이지를 돌릴 수 있는 곳이 양덕후들의 동네이다(...).[33] 현재는 풀리거나 완화된 것 같다.[34] Bluehost의 자회사[35] IBM 자회사다.[36] 프랑스 루베에 본사를 둔 업체이다. 자체 소유 데이터센터만 17개나 된다. 이외에도 So You Start, Kimsufi 등의 산하 브랜드도 가지고 있다. 국내에선 350Gbps 규모의 DDoS를 받은 업체로 알려져 있다.[37] 해외 유명 게임/웹호스팅 전문 업체이다. 매우 저렴하고 다운타임이 적어 게임관련 게임을 호스팅 하려는 사람에게 적합하다.[38] 호스팅어 한국지사[39] 무료 호스팅 용량이 엄청 관대한 편인데,(무료 플랜이 사라졌다.) 그 대신 탈퇴가 불가능하다! 신중히 결정해서 가입하자. 회사의 주장에 따르면 회원정보에서 연락처를 지우면 탈퇴나 다름없다고는 하지만...[40] 호스팅어 미국지사. 원래는 독자적으로 운영했으나 호스팅어한테 인수당했다.[41] 호스팅어 미국지사(Hosting24)의 무료호스팅서비스. 속도가 느려서 그렇지 대인배같은 용량과(1.5GB 초기때는 250MB)와 대역포 (100GB/월) 그리고 무료호스팅치고는 널널한 CPU사용률제한으로 한때는 인기가 있었으나 모기업인 hosting24가 호스팅어한테 인수당한후부터 광고가 없다고 해놓고서는 광고가 뜨거나 CPU사용률을 심하게 제제하는등 상태가 심각하게 안좋아졌다. 현재 사이트가 리뉴얼이 되어 이뻐졌다.[42] 무료 리셀러 호스팅. 무료 플랜에서는 계정당 10GB라는 관대한 용량을 제공하고(대신 파일 개수 제한이 빡세다), 물론 유료플랜도 있다. 그리고 이 사이트 밑으로 수없이 많은 호스팅 업체가 있다.[43] 호스팅어의 리셀러[44] XVHOST사의 무료호스팅서비스. 옛날에 grendalhosting이라는 이름을 썼던 사이트이다. 호스팅 용량이 무제한(정확히는 8,388,608EB)이다.[45] 가격대비성능이 매우 우수하다. 한달 8.98달러(한화로 만원정도)에 코어수 4개, 램3기가를 준다. 다만 세팅 시간이 몇 시간이나 걸리고 Openvz 솔루션에 대해서는 오버셀링으로 인해 성능이 낮아지는 문제와 제공하는 리눅스 커널이 2.6버전대로 비현실적이라 정상적인 서버 운영을 하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한국 시간 기준으로 8월 3일 300Gbps 규모의 디도스를 받았다.# [46] 초소형국민체 위키에서 이용하는 호스팅으로 위키 갤러리에서 살짝 유명해졌다. 가성비는 대체로 창렬한 편이지만 99.9% 업타임 보장 등 서비스 품질로 승부하는 듯.[47] 페니 호스팅이라는 첫달동안 1센트에 호스팅을 이용하게 해주는 프로모션으로 유명하다.[48] 하필 베이직 플랜의 가격이 4.44달러이다(...).[49] shared 호스팅 이외 서비스의 가성비가 창렬하다는 평을 들었지만, 갑자기 2016년 말까지 KVM VPS 서버 1$ 할인행사라는 똥꼬쇼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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