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소에 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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細江 慎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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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


1. 개요[편집]

일본의 게임음악 작곡가. 1967년 2월 28일생. 1987년도부터 남코에서 일하기 시작한 뒤 드래곤 스피릿을 시작으로 남코에서 많은 게임음악을 작곡하게 된다. 릿지 레이서 초창기 시리즈의 BGM인 Rotterdam Nation 시리즈 또한 그의 작품.

동료 컴포저로 사소 아야코(sampling masters AYA)[1]가 있다. 역시 슈퍼스위프 레이블 소속. 그녀의 곡도 작곡성향이 호소에 신지하고 큰 차이는 없지만 호소에 신지보다 하드 레이브의 비중이 높다. 그리고 뭔가 월드그루브한 샘플링을 쓰거나 분위기로 작곡한 곡도 있다. (ex. 비트매니아 IIDX의 뎁티대디, Nanosweep 1집의 마트료시카, 태고의 달인에서는 럼블난무 등) 또한 사소 아야코 역시 스트리트 파이터 트리뷰트 앨범에 참여해서 춘리 배경음악의 리믹스를 맡았다.

테트리스 더 그랜드 마스터라는 극한의 테트리스게임 BGM도 제공했다. 루프가 짧지만 데스 모드나 블럭이 일정 숫자가 넘어갈때 배경음Gabber로 바뀌는것은 점점 극한으로 흘러가는 게임과 싱크로가 훌륭하다(..) 이시기 이미 아리카에 입사한 상태였으며, 부사장인 미하라 이치로와도 인연을 쌓는다. 참여 타이틀을 보면 알겠지만, 스트리트 파이터 EX 시리즈 등 아리카 오리지널 타이틀의 음악은 거의 다 호소에가 담당. 스퀘어 에닉스의 부시도 블레이드 음악은 아리카 제작으로 되어있는데, 당시 아리카 소속으로 그가 제작하였다.

2. 이력[편집]

보통 사용하는 명의는 MEGA(간혹 MEGATEN). (또는 sampling masters MEGA). 1988년 제작된 오딘(Ordyne)에서는 타마링 호소에(タマリン細江)라는 명의를 한번 썼다. 참고로 MEGATEN이라는 명의는 신인 시절 어려운 기획이 오면 이에 대한 복수(?)로 "그럼 사운드 10(TEN)메가(MEGA) 주세요"라고 말한 것에서 비롯된 것이다. 지금이야 10메가 정도는 껌값이지만, 80년대 당시에는 게임에 넣기엔 넘사벽인 용량이었다.
그리고 90년대 초에 코시로 유조와 일본 최초의 동인음반이라고 여겨지는 <SYNGERGY>를 코믹마켓에 내놓는다. 코시로 유조와 더불어 동인 음악의 선구자로서도 비중이 매우 높았던 셈. 그가 92년에 아이하라 타카유키와 함께 만든 동인 음악 서클/레이블인 Troubadour Records는 10년 넘게 생명력을 이어나갔다.

남코 퇴사 후 아리카를 거친 뒤에는, super sweep이라는 회사를 설립하고 프리랜서로서 여러 게임회사의 게임음악 작곡을 외주로 맡고 있다. BEMANI 시리즈에도 참여해서 비트매니아 IIDX키보드매니아에 곡을 제공했으며, 태고의 달인 과 한국의 리듬게임인 DJMAX TECHNIKA 시리즈에도 곡을 제공하였다.

스트리트 파이터 15주년 기념 스트리트 파이터 트리뷰트 앨범에 베가 배경음악의 리믹스로 참여하기도 했다.

록맨 EXE 트랜스미션의 BGM을 작곡하거나, 록맨 20주년 기념으로 록맨 1~6 테크노 리믹스 앨범(캡콤 공식)도 발매하는 등, 캡콤과는 은근 연이 있는 듯.

철권 6에도 외주참여 했다. 외주이긴 하지만 릿지레이서 시리즈에 이어서 남코의 어지간한 대표 시리즈에 곡을 제공한셈. 사실 철권 2와 철권 PS이식판의 어레인지 테마도 그의 작품.

3. 특징[편집]

다양한 느낌의 게임음악을 작곡하지만(심지어 평소 그의 곡과는 크게 다른 느낌의 언더 디피트의 GST까지!), 주력 장르는 좀 하드한느낌의 레이브개버~, 로테르담테크노를 위시한 하드코어 테크노로 크게 나뉘어진다고 보면된다.

왠지 이 사람이 손대는 곡마다 주로 쓰는 샘플링과 그 아스트랄한 곡의 분위기때문에 난이도 면에서는 최상위의 곡이 자주 나온다. 비트매니아 IIDX에서는 VOX UP이 15th CS에서 트릴과 복합 초고속 스크래치 난사로 악명을 떨쳤고, 태고의 달인에서 Rotter Tarmination의 위치는 요원의 춤과 함께 난이도 투톱을 자랑했었고, Son of SunDJMAX Black Square에서 풀버전의 끊임없는 폭타, 기묘한 변속으로 BS 오리지날 곡중에는 최고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곡. DJMAX TECHNIKA에서도 SP의 쪼쪼때문에 악명높다. CHUNITHM에서는 The wheel to the right라는 곡을 냈는데 이 또한 츄니즘 내에서 최상위권의 난이도를 자랑한다. 그래서 위에 언급한 게임들을 하는 사람이라면 애증을 느끼기 쉬운 뮤지션(...)
그루브 코스터에선 본인 명의로 최상위권 난이도 곡을 잘 내지는 않으나 처음으로 투고한 곡인 Wacky Dance Ethinc은 빠른 BPM과 아케이드 패턴의 깜짝 멀티 슬라이드로 최고 난이도인 10을 기록한 적이 있었고[2] 현 시점에서도 Tatsh와 합작한 Weave Detonator가 복합 난타 패턴으로 악명이 높다.

4. 외도[편집]

니코니코동화에서 무한의 어둠이라는 보컬로이드 곡을 써서 업로드했는데, 잔잔한 느낌의 곡이라 호소에 신지 곡이 맞는지 의문이 들었던 사람도 있는 모양. 문제는 그걸 본 CLAMP가 전화로 호소에 신지 본인의 허락을 받고, 직접 PV를 그렸다(....)

5. 대표작[편집]

  • 드래곤 스피릿

  • 파이널 랩 시리즈

  • 퀘스터

  • 어썰트

  • 오더 인

  • 메탈 호크

  • 다트 폭스

  • 드래곤 세이버

  • 피스톨 대명의 모험

  • 퍼즐 클럽

  • 제비우스 3D/G

  • 사이버 사이클즈

  • 사이버 스레드

  • 사이버 커맨드

  • F/A

  • 마하 브레이커

  • 철권 PS판

  • 철권 2

  • UGSF 시리즈

  • 릿지 레이서 시리즈

  • 스피드 레이서

  • 다트 대쉬

  • Deep Freeze PS2

  • 부시도 블레이드

  • iS internal section [3]

  • DRIVING EMOTION TYPE-S

  • 커스텀 로봇 시리즈

  • 건담 배틀 온라인

  • 록맨EXE 트랜스미션

  • 엔젤MAKER ~한 가지 소원~

  • 수중치료실

  • 세일럼의 마녀들

  • 스파이크 아웃

  • 아즈미 PS2

  • 파티 우뇌 퀴즈

  • 제노 사가 에피소드 II 선악의 피안 / 제노 사가 프릭스

  • NARUTO -나루토- 격투닌자대전! 시리즈

  • NARUTO -나루토- 질풍전 격투닌자대전! EX 시리즈

  • 금색의 갓슈벨!! 우정 태그배틀 시리즈

  • SD건담 가샤폰 워즈

  • 절대음감 오토다마스터

  • 행크스 워크 숍

  • 퍼펙트 프린스

  • 스트리트파이터 EX 시리즈

  • 우미쇼 (PS2)

  • 초 드래곤볼Z

  • 테트리스 더 그랜드 마스터 시리즈

  • 포에버 블루

  • 몬스터 킹덤 듀얼 서모너

  • FolksSoul -잃어버린 전승-

  • 매지션즈 아카데미

  • 이바라

  • 언더 디피트

  • 인페투스

  • 자신이 믿는 길을 가라

  • 극한탈출 9시간 9명 9의 문

  • 시스터 콘트래스트

  • 여름멜로

  • Fate/EXTRA

  • 레이싱 무스메

6. 리듬게임 곡[편집]

6.1. BEMANI 시리즈[편집]

6.1.1. beatmania IIDX[편집]

6.1.2. 팝픈뮤직[편집]

6.1.3. 댄스 댄스 레볼루션[편집]

6.1.4. 키보드매니아[편집]

6.2. DJMAX 시리즈[편집]

6.3. BEATCRAFT CYCLON[편집]

6.4. SUPERBEAT : XONiC[편집]

6.5. 태고의 달인[편집]

6.6. 뮤직 건건![편집]

6.7. Technictix[7][편집]

  • roteen-da-moon

  • TGM[8] in the Bottle]

  • Hard Head

  • Sakura Mankai[9]

  • Stronger [10]

6.8. GROOVE COASTER[편집]

6.9. maimai 시리즈[편집]

  • PLUS

    • Like the Wind [Reborn] [12]

6.10. CHUNITHM[편집]

  • CHUNITHM

    • The Wheel to the right[13]

7. 관련 링크[편집]

[1] Aya 명의로 참여한 사람은 아야 사쿠마(佐久間彩)로 다른 사람이다 [2] 지금은 9로 내려갔다.[3] 포지트론에서 개발, 스퀘어에서 발매한 템페스트 2000풍 슈팅게임. 일본내수로만 나온 희귀한 슈팅게임이다. 하드코어게이밍 101의 리뷰.[4] Ryu☆와의 합작[5] 이얼 쿵후 BGM의 어레인지. 자세히 듣다보면 익숙한 원곡의 시작 멜로디도 들린다.[6] 편곡자는 이시카와 아키히코(LindaAI-CUE)지만, 원작곡자는 호소에 신지(Sampling Masters MEGA).[7] 이 곳에 기재한 곡들은 이후 그루브 코스터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전곡 이식되었다.[8] 테트리스 그랜드 마스터의 약자[9] 스트리트 파이터 EX호쿠토 테마곡. 원곡은 호소에 신지가 작곡하였으나 테크닉틱스에 수록될 때 HIROTO가 어레인지를 담당하였다.[10] 스트리트 파이터 EX가루다 스테이지 테마곡 어레인지.[11] Tatsh의 동인앨범인 WHITE MUTATION에 수록된 Tatsh와의 합작곡.[12] 파워드리프트의 BGM Like the Wind의 어레인지.[13] 일본의 옛 게임잡지 게메스트의 유명 오자인 "인도인을 오른쪽으로"를 모티브로 한 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