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자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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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coitum omne animal triste est (섹스가 끝나면 모든 동물은 슬프다)


1. 개요2. 원인?3. 증상4. 기타
4.1. 게임에서
5. 여자들의 현자타임6. 다른 용법7. 여담

1. 개요[편집]

현자타임(賢者time). 섹스자위행위를 통해 사정하고 나서 성감 및 성욕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현상, 혹은 이것이 지속되는 기간을 일컫는다. 기분이 이상해지며 하던 행위가 지루해지고 허무함을 느끼는 것은 덤. 성욕이 떨어지는 현상과 그 기간이니까 그럴 수밖에 없다. 굳이 성적인 행위가 아니더라도 어떠한 것으로 인하여 극한의 흥분 상태에 이르렀다든가 어떤 욕구를 충족하고 나서 오는 허무함 따위를 말하기도 한다.

본래 일본2ch에서 생겨난 신조어였다. 영어로는 공식적으론 Post-coital Tristesse (PCT, 성교 후 우울) 라고 하고 다른 비슷한 표현도 많은데 'Post Nut Syndrome'이라든가 그냥 일반적으로는 'sadness(각종 슬픈,우울한 표현) + after + 자위나 섹스'라고 하면 다 알아 먹는다. 서양권에서도 자위나 섹스 이후에 자괴감이 들지만 현명해지며 자아존중감이 느는 등 부수효과가 있는 것은 알기 때문에 각종 블랙코미디에서 사용하기도 한다. 그런데 현자타임이란게 한국이나 일본에선 굉장히 깊은 뜻을 포괄하고 동양적인 표현이라 영어에 알맞게 대응되지 않는다. 몇몇 사람들은 현자타임을 짧게 줄여 현타·현탐이라 부르거나 그 오묘한 허탈감에 빗대어 허딸감이라 부르기도 한다.[1]

현자타임이 오면 성욕이 떨어지는 것을 넘어 우울감, 그 이상의 성적 혐오감이 찾아오기도 한다. 사정을 하지 않는 여성들에게도 똑같은 현상이 일어나는 경우가 있는데 조기 오르가즘 반응(Early Orgasmic Response: EOR)이 있는 여성의 경우가 그러하며, 일반적인 여성은 오르가즘에 이르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편인데 EOR이 있는 여성은 남성과 같은 단계로 오르가즘을 느끼면서 평균 3분 내에 절정에 이른다고 한다. #

이 경우, 멀티 오르가즘을 느끼는 것이 가능해서 오르가즘을 느낀 후에도 곧 또 다른 행위로부터의 자극에 몰입할 수 있는 다른 여성들과 달리, 급격한 성 반응 저하가 일어나 즉각적인 연쇄반응(멀티 오르가즘)을 얻기 힘들어진다. 마치 남성이 사정 이후 불응기에 빠져 성욕이나 성감이 억제되는 것과 비슷하다고 여겨질 법 하지만, 이건 엄밀히 따지면 심리적 조루에 더 가까운 증상이다.

2. 원인?[편집]

현자타임의 발생 원인은 오르가즘 전후의 호르몬 분비에 있다고 알려져 있다. 현재로서는 프롤락틴(Prolactin) 및 옥시토신(oxytocin)의 일시적 증가에 의한 현상으로 추정하고 있다. 실제로 프롤락틴을 억제하는 약물을 섭취하자 사정 후 이러한 현상이 없어지는 사례가 있다.

진화학적 관점으로 본다면, 야생에서 포식자에게 무방비 상태인 이 행위가 끝나는 직후 빠르게 주변을 경계하여 생존확률을 높이는 방향으로 진화했다는 가설을 세워볼 수 있다.

3. 증상[편집]

色後思婬, 即男女之見盡絶.
(색을 누린 후에 음욕을 생각하면, 남녀의 보고 싶은 마음이 모두 끊어지고 만다.)


- <채근담>

일단 방출을 끝내고 나면, 아무리 자극적인 딸감 혹은 성적 대상이 눈앞에 있어도 성욕이 일어나지 않는다. 대단히 정력적인 사람이라 한 번으로 만족하지 못하는 경우라도 대개 한두 번 정도 더 하고 나면 이 증상을 겪게 된다. 이 상태에서는 성욕 배출구를 눈 앞에 두고 몰입하던 방출 전과는 달리, 행위 자체에 대한 허망함이 느껴지면서 현재 상황을 마치 객관적으로 보는 듯한 기분이 든다. 한마디로 인생무상을 느끼는 시간이다. 하 내가 이런 짓을 하다니 하고 말이다. 특히 흡연자들이 이때 흡연 욕구가 강하게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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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의 남자는 바로 옆에서 커플이 성관계를 갖는데도 불구하고 스포어에 열중하는 훌륭한 성자다.[2]

오죽하면 남자에게 현자타임이 오면 부처, 간디에 버금갈 정도의 평정심과 순결함을 소유하게 된다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속칭 모든 번뇌가 사라지고, 가장 냉철한 이성이 지배하며, 만물의 이치를 깨닫는 경지, 즉 현자의 경지에 이른다는 게 이 이야기다.

방금 전까지 격렬하게 느꼈던 욕구가 부질없게 느껴지고 자위행위를 후회하는 동시에 딸감이나 성적 대상에게 극심한 죄책감을 느끼기도 하는데, 이게 심하면 다음 기회를 위해 다운받고 있던 야동을 취소하고 기존의 컬렉션, 심지어 폴더째로 미련없이 지우는 일도 있다. 아마 행위 자체의 허무함을 깨닫고 그 시간을 좀 더 유의미한 곳에 쓰고자 하는 이성적 판단에 의한 행위겠지만. 문제는 이 상태의 지속시간이 그리 길지 않다는 점에 있다. 성욕은 또 다시 차오르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선 취소하고 삭제했던 그 자료가 다시 필요하니 후회막심에 속으로 피눈물 흘리며 어떻게든 다시 구해보려 하는 안쓰러운 짓을 반복하게 된다. 즉 자료 완성 후 방출 → 현자 타임 후 자료 정리 → 후회 후 자료 재취득 → 자료 완성 후 방출의 사이클을 반복하게 되는데 이게 너무 심하면 오르가즘과 허탈감이란 서로 상반되는 감정을 너무 짧은 주기로 겪어서 상당히 피로해진다. 근데 이성적 판단에 의해 다음에 다시 칠 것을 예상하고 자료를 남겨두거나 현자타임인 상태에서 계속 떡인지와 야동을 모아놓는 사람도 많다.

당연한 얘기지만 성욕이 좀 강하거나, 오래 참은 경우엔 현자타임이 오지 않을 수도 있다. 즉 '자위를 하면 반드시 현자타임이 온다'는 아니고, 모든 일이 그렇듯 케이스 바이 케이스.

자위 후는 아니지만 성범죄 관련 기사나 서적을 읽은 후, 그동안 자위해왔던 자신에 대한 혐오감과 피해자에 대한 죄책감을 느끼며 자신의 콜렉션을 지우는 경우도 있다. 이런 일은 여자에게도 꽤 많다.

성관계 중에 남자가 사정하면 방전되는 이유들 중 하나다. 물리적으로 계속할 수 있는 남자들도 많지만, 현자타임이 오면서 그냥 하기 싫어지기 때문에 대부분 그만두게 된다. 특히 파트너랑 이미 많이 해봐서 질려하는 경우에는 한 번 사정하면 대개 그만두게 된다.

어쨌든 성욕이라는 가장 큰 장애물 중 하나를 배제시키기 때문에 무언가를 판단하거나 고찰할 때 상당히 유용하며, 이런 높은 통찰력을 필요로 할 때 강제적으로 이성을 냉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적절히 사용하면 의외로 나쁘지 않을지도?

그렇지만 체력이 약해서 거사가 끝난 후 잠들어 버리거나 오히려 피곤해서 무언가를 판단하거나 고찰할 힘이 남아있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게 함정.

4. 기타[편집]

판단력이 상승하기 때문인지 주식 갤러리에서는 주식의 매수, 매도를 결정하기 전에 현자타임을 갖는 것을 추천하기도 했다. 컴퓨터 본체 갤러리에서는 새로운 부품을 사기 전에 현자타임을 가져야 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나타나기도 했다. 미국에서도 비슷한 인식이 있는지 영화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에서 매튜 매커너히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게 주식중개인으로 성공하려면 한 번 가지고는 안 되고 두 번 자위를 하라고 충고한다.

야동 시청 후 흉내내고픈 욕구와 흥분이 성범죄자를 양산한다고 주장하는 의견에 반박하는 사람들이 주로 들먹이는 근거. 다만 방출 후 분명 감정이 가라앉는 효과를 내는 건 맞지만 지속시간이 얼마 안 된다는 점이 발목을 잡는다. 진지하게 따지자면 성범죄는 단순 욕구 해소를 위해 일어나는 것이 아니므로 물론 우스갯소리 정도로 넘기자.

고우영 화백의 만화에서도 작중 인물들의 대화에서 '맞선 보기 5분 전에 자위를 해라'라는 비유를 들어 조언을 하는 장면이 있다. 김세영 화백의 《갬블》 3부에서는 소개팅 하기 전에 자위를 하고 나간다는 선배의 말을 떠올린 주인공 김정백이 중요한 판단을 하기 전에 나가서 자위를 하고 온다. 그리고 어쨌든 이겼다.

SM 플레이어》 9화에서도 간접적으로 패러디됐다. 남자의 생각을 불빛으로 표현하는 것이 9화의 컨셉트인데, 하루 종일 켜진 적 없던 이성적임을 뜻하는 파란색 불이 유일하게 켜진 것은 혼자 방에 들어간 뒤 화면이 완전히 하얘진 후. 이 연출은 시즌2 17화에서 다시 활용되는데, 현자타임 후 동영상들을 모두 지우고 나중에 피눈물을 흘리며 후회하는 것까지 세세하게 고증했다.

싸우자 귀신아》 시즌2 25화에서도 패러디됐는데 작가가 개막장[3]이 되기 전의 화로 갈아엎어서 지금은 볼 수 없지만 현자타임이 무엇인지에 관해서 아주 자세하게 표현되어 있었다. 굳이 보고 싶다면 중요 장면이 갈무리된 사진이 있다. #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에선 주인공의 처절한 현자타임을 약 80분 동안 처음부터 끝까지 단계별로 실감할 수 있다.

농림》TVA 5화에도 현자타임에 관해 짧게 나온다.

300 : 제국의 부활》을 보고온 사람들은 현자타임의 중요함을 다시금 깨달았다고 한다.

레바 왈, 좋아하는 사람을 향한 사랑이 진짜인지 알고 싶다면 한 발 빼고 생각해보라고 한다.

공부를 하기 전 자위를 한 번 하고나면 극에 달하는 평정심으로 공부에 집중할 수 있다. 무기력함으로 인해 잠들 수도 있으니 주의. 특히 새벽에는 자제하자.

2015년도 중국에서 성욕이 귀찮다는 이유로 스스로 거세를 한 청년이 나와, 전파를 타고 유명해졌다. 어떤 의미로는 대단하다. 다행히 병원에서 봉합 수술을 무사히 마쳤다고 한다. 동물들이 중성화 수술을 하는 이유도 이것이지만 전자는 자의로 그런 것이고 후자는 동물의 자의와 무관하게 행해지는 일이기에 비판의 여지가 있다.[4]

연구 결과 성관계 후에도 현자타임이 생긴다고 한다. 성관계 중 분비되는 옥시토신이 사회적 유대감, 이타심 등을 높여 준다고.

4.1. 게임에서[편집]

가끔 실시간 게임에서도 현자타임이라는 용어를 쓰기도 하는데, 이는 거의 쉬어가는 시간이라는 뜻과 비슷하다. 예를 들어 확산성 밀리언 아서 같은 게임이라면 평소엔 녹차, 홍차를 마셔가며 달릴 상황에 그냥 숟가락만 얹거나, 자신이 띄운 각요를 숟가락만 얹고 방생하는 등 쉬엄쉬엄 플레이할 때를 말한다. 시즌 말기 같이 보상을 크게 기대하기 힘든 상황도 있지만, 과금한 뒤 꽝카드만 쏟아질 때, 과금 서버가 터져서 결제가 안 될 때 현자타임이 오는 경우가 제법 많은 편. 또는 스킬을 전부 사용하고 그 쿨타임 동안을 현자타임이라 표현하기도 한다.

사실 이런 상황 때문에 몇몇 사람들이 어려운 게임을 싫어하는 이유 중 하나다. 이렇게 노력해서 깨봤자 얻는 건 아무것도 없다는 이유만으로... 올클리어 후 감격은 있겠지만 그것도 잠시, 곧 현자타임에 빠지게 될 것이다.

월드 오브 탱크에서도 쓰인다. 자동장전장치 전차는 장전해놓은 여러 발을 짧은 간격으로 쏠 수 있는 대신, 그 여러 발을 장전하는 게 엄청나게 오래 걸리는데[5] 그 시간을 현자타임이라고들 한다. 게다가 무언가를 한 번에 많이 쏟아붓고 장전 시간 동안에는 킬딸을 할 수 없어 이성적으로 판단하게 된다는 데서 왠지 더욱 적절. 장전시간이 40~50초대인 고티어 자주포의 경우에도 해당된다.

한계돌기 모에로 크로니클, 한계돌기 모에로 크리스탈에서 번뇌를 모으다보면 현자타임이 되는 경우가 있다. 현자타임이 되면 현자타임이 끝날 때까지 도주, 아이템 사용이 불가능해진다. 몬스터 아가씨들로 현자타임을 빨리 끝내는 것이 가능.

디아블로 3에서는 성전사가 아크칸 6세트 효과와 다른 부위의 재사용 대기시간 옵션을 모아 궁극 변신 기술인 아카라트의 용사 재사용 대기시간을 최소로 줄이는데, 이때 아카라트의 용사 발동이 끝난 후의 약간의 재사용 대기시간을 현자타임이라고 한다.

대항해시대 온라인에서도 쓰인다. 육메를 몇 텀씩 뛰거나 스킬 랭작 노가다를 뛰다보면 내가 게임을 하는 건지 게임이 나를 하는 건지 모른다 카더라.

던전 앤 파이터사이퍼즈의 경우 캐릭터의 주요 뎀딜기들을 난사하고 쿨타임이 도는 동안 평타짤짤이나 하고 있을 때를 현자타임이라 한다.[6] 혹은 에픽 파밍을 하는데 원하는 아이템은커녕 에픽아이템이나 에픽소울조차 뜨지 않아 돈과 시간을 날린 경우, 엔드스펙을 찍어 더 이상 스펙을 올리기 매우 힘든[7] 경우에도 던파 + 현자타임의 합성어인 던자타임이 왔다고 말한다.

플래닛사이드 2에서도 2시간 동안 펼쳐지는 대륙점령전[8]에서 패배하든 승리하든 끝나면 현자타임이 온다고 한다. 다만 이는 모든 사람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정말 열심히 전장을 돌아다닌 사람들은 현자타임을 만나서 로그아웃한다. 실제로 대륙점령전 후가 많은 사람들이 빠져나가는 시기이기도 하다.

마비노기 영웅전의 경우 키트질을 하고난 후를 현자타임이라 한다.

헤일로 시리즈MAC건은 게임 내에서 매우 적은 횟수로 볼 수 있으나, 한 번 발사하고 재충전하고 재발사까지 걸리는 시간이 상당히 길어서 이 시간을 현자타임이라고도 부른다.

생존게임류에서 기껏 자리를 잡고 안정화가 되었으나 사소한 실수나 몬스터 등의 습격으로 거주지가 파괴되거나 사망[9]하게 되어 모든 것이 무로 되돌아갔을 때 느끼게 되는 공허감을 현자타임이라고 한다.

이 외에도 자신의 게임 아이디가 해킹을 당하거나 애지중지 키우던 캐릭터가 심각한 너프를 당했을 경우, 혹은 다른 이유[10]로 게임할 의욕이 급격히 사라지는 경우를 현자타임이라 일컫기도 한다.

5. 여자들의 현자타임[편집]

여초 커뮤니티들(여성시대, 인스티즈, 더쿠 등)에서도 쓰인다. 이쪽에서는 성녀타임이라고 부르기도 한다고. 실제로 현자타임은 남성만의 전유물은 아니며, 오르가즘을 느끼고 난 뒤 여성 또한 성욕이 떨어진다고 한다. 남자에 비하면 한참 느리지만. 그래서 관계 후 계속 남자가 여자를 자극시켜주는 행위가 여자의 만족감을 올려준다. 즉 사정하자마자 곯아떨어지는 약한 체력의 남성은 섹스에서 여자에게 오르가즘을 주기는커녕 지루한 상대가 될 수밖에 없다는 뜻.

6. 다른 용법[편집]

덕질 용어로도 쓰인다. 열심히 무언가에 불타오르다 갑자기 식어버리는 느낌을 받을 때 주로 쓰인다. 탈덕의 주된 이유 1순위. 이때는 '현타' 또는 '현탐'이라고 줄여서 부르는 경우가 많다. 보통 첫 오프를 뛰었을 때 많이 겪는다고 한다. 이와 관련된 걸스데이 갤러리의 명언도 있다. '퍼플푸드'라는 닉네임을 사용했던 걸스데이 갤러리 갤러가 2014년 7월 걸스데이 단독 콘서트가 끝나고 넋두리로 쓴 글에서 발췌된 내용이라고 한다. 게시글은 좋지 않은 일로 저격을 당해 탈갤을 함으로 인해 남아있지 않으며 참고로 이분이 그 유명한 민아-손흥민 열애설 예지몽을 꾸신 분이라고 한다. 당시 갤러리에 감성적인 글을 자주 쓰셨다고.

내 방에서 당신은 나에게 가장 가까운 존재였으나, 실제로 본 당신은 나에게 가장 먼 존재였다.

7. 여담[편집]

현자타임은 남성에게 있어 성욕이 가장 가라앉는 시기이지만, 이 시기를 이용해 시오후키를 하면 사정 후의 쾌락과 더불어 극대화된 쾌락을 느낄 수 있다. 단 남성의 경우 시오후키의 특성상 혼자 1인 플레이는 오나홀과 오일등 준비 재료가 많으므로 쉽게 하고 싶다면 2인 플레이를 추천한다.자세한 것은 문서로.

[1] 실제로 이런 허무감을 느껴 '이러려고 자위섹스 같은 걸 하는걸까?'하고 영원히 자위섹스를 기피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2] 참고로 그 커플 중 여자가 해당 인물의 여동생이라고 한다.[3] 현지와 혜성이 유체이탈하고 있는데 갑자기 우주선이 나오던 화.[4] 간혹 중성화를 안 해주면 동물들이 불편해한다는 변명을 대는 사람들이 있지만 성욕 자체가 괴로운 게 아니라 성욕을 못 푸는 환경을 괴로워하는 것이다. 성욕도 못 푸는 환경에서 가둬놓고 단순히 중성화시키는 것은 완전히 정당화될 수 없다.[5] AMX 12t: 20초, 포슈155: 50초, 바샷155: 1분 20초[6] 던파의 경우 평타의 딜지분이 사실상 0에 수렴하기 때문에 이 현자타임이 많은지 적은지에 따라 캐릭터의 성능을 판단하는 기준이 되기도 한다. 물론 현자타임이 길어도 데미지가 타케릭을 압도할 수준이면 되면 그냥 단점 중 하나가 되겠지만 현재의 던파는 뎀딜 구조를 신경쓰지 않고 데미지만 획일화하는 식의 밸패를 진행 중이기에...[7] 올릴 수 없는 것이 아니고 힘들다고 한 이유는 바로 증폭이 있기 때문. 안 하거나 적당히 7~11증폭 정도만 해놓는 것이 정신건강과 자신의 통장에 이롭다.[8] 2시간 동안 한 대륙에서 3개의 세력이 한 세력당 최대 666명에 가까운 병력으로 싸워서 가장 많은 땅을 가진 세력이 승리하는 컨텐츠 혹은 이벤트. 전문용어로 얼럿이라고도 한다.[9] 부활이 불가능한 게임일 경우[10] 이 캐릭터를 강하게 키우고 나면 그 다음은 뭐를 위해 게임을 할지가 생각이 안나는 경우, 친구나 친척이 현실에서 대단한 일을 한 경우 등등 많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