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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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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 Gate

1. 인터넷 유행어2. 교통 관련 인터넷 은어
2.1. 예시
2.1.1. 철도교통2.1.2. 도로
3. 외국의 헬게이트
3.1. 일본3.2. 인도
4. 하드디스크 회사 시게이트의 비하적 별칭

1. 인터넷 유행어[편집]

파일:external/www.thelandofshadow.com/king-kong-2005-skull-island-wall1.jpg

파일:external/upload.inven.co.kr/i4796153000.jpg

영화 킹콩의 한 장면

크툴루


직역하면 '지옥'이다. 오귀스트 로댕의 조각인 '지옥의 문(The Gates of Hell)'과는 관계가 없다.

헬게이트 런던이라는 게임이 인터넷에서 크게 회자된[1] 이후, 국내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용어이다. 유행어로서의 시발점은 헬게이트 런던이지만 헬+게이트라는 단어 자체에 지옥문이라는 뜻이 있어서 10년이 지난 2017년까지도 다양한 분야에서 쓰이는 중이다.

쓰이는 경우마다 미묘하게 의미가 다르긴 해도 대체로 매우 좋지 않은, 마치 지옥같은 상황이 벌어지는 경우를 뜻한다. 아주 혼란스럽거나 절망적이거나 꿈도 희망도 없이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거나. 헬게이트 런던의 설정대로 현실에 지옥과 연결된 게이트가 생겨나 악마가 쏟아져 나오기 시작하는 대혼란 상황을 연상하면 된다. 일반적인 사용례는 '헬게이트가 열린다'고 표현한다.

단어의 지옥문이라는 의미 자체도 뉘앙스가 강렬하지만 헬게이트 런던의 행보가 이 단어를 장기간 유행시킨 주 원인이다. 게임의 로딩 시간이 너무 길고 이 너무 심해서 헬게이트 런던을 실행하면 컴퓨터에서 헬게이트가 열린다는 것이 초기 용례. 이후 게임 자체가 폭삭 망해버리는 바람에 제작사인 플래그십 스튜디오와 유통사인 한빛소프트어떤 의미에서는 진짜로 헬게이트가 열렸고 이후 한빛소프트는 예전 블리자드 게임들을 유통하던 시절에 비해 상황이 크게 안 좋아지게 되었다.

창작물 쪽에서는 헬게이트적인 상황보다 좀 더 폭넓게 사용되는데 무시무시한 마력을 지닌 장소를 묘사하거나, 본래 헬게이트 런던의 설정대로 정말 지옥으로 통하는 문으로서 등장하기도 한다. 후자의 경우 뒷편에 헬이 있을 뿐 기본적으로 '문'의 속성을 따라가므로 열리는/열려있는/열리려고 하는/닫으려고 하는 모든 경우에 스토리 전개가 가능한 편리한 소품.

간혹 지옥과 동의어로 쓰이기도 하는데 헬게이트와 자체를 동일하게 사용하는 것은 본래의 의미를 벗어난 감이 있다. 어디까지나 헬게이트는 문, 즉 통로의 개념이므로 단어 본연의 의미에 충실하자면 문의 이쪽은 반드시 현실이어야 하고 반대쪽은 반드시 지옥이어야 한다.[2] 아무래도 지옥이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반어법이 아니라면 좋은 뜻으로는 거의 쓰이지 않는다.

일부 블리자드 팬덤에서 디아블로 2의 로딩화면에 등장하는 문이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확장팩 불타는 성전의 로그인 화면에 등장하는 문에 대해 한번 들어가면 돌아올 수 없는 헬게이트라고 부르던 드립이 있었다. [3]

2. 교통 관련 인터넷 은어[편집]

평시에도 많은 통행량을 보이면서 특히 출퇴근 시간이나 휴가철, 명절만 되면 그야말로 답이 없어질 정도로 우글우글거리는 인파나 차량 등을 1의 헬게이트의 아성에 빗대어 표현한 말.

악마가 쏟아져 나오는 지하철 환승통로를 단신으로 돌파하는 거라고 상상해보자. 그리고 어원인 헬게이트 런던의 설정은 인류가 지하에 숨었다는 설정이라 플레이어가 속한 단체의 본부/지부가 전부 지하철역이다(!) [4] 게다가 관련 단어가 지옥철이니 썩 어울리는 말이기도 한다.

2.1. 예시[편집]

2.1.1. 철도교통[편집]

  • 서울

    • 신도림역(1-2): 대한민국 헬게이트의 대명사.헬게이트 라는 언어는 오직 이역을 위해서 만들어졌다라고 봐도 무방 승하차 순위는 최상위권이 아니나[5] 환승혼잡도가 최상위권이다. 물론 환승 게이트가 없어서 집계는 되지 않지만, 절대적인 숫자를 떠나서 역사 규모에 비해 환승하는 수요가 과포화 상태인건 분명하다. 자세한 것은 신도림역/환승 문서 참조.

    • 강남역(2-신분당선): 대한민국 헬게이트의 대명사 2. 삼성타운을 비롯한 많은 기업들이 있는 데다가 각종 학원과 유흥가, 번화가 덕분에 도시철도 승하차 인원 1위. 주말에는 농담아니고 인파 사이에 낄 수도 있다. 신분당선이 생기면서 환승수요까지 덤. 장기매매까지

    • 서울역(1-4-경의·중앙선-인천국제공항철도): 대한민국 헬게이트의 대명사 3. 일단 일반철도 서울역이 명실상부 대한민국 토탈 이용객수 1위인데다가 서울역을 둘러싸고 4개의 도시철도 노선이 만나다보니 당연히 헬게이트.

    • 잠실역(2-8): 대한민국 헬게이트의 대명사 4. 많은 2, 3권역 버스들의 집결지인데다가 북서쪽을 제외하고 몽땅 이다보니 당연히 헬게이트. 오죽하면 잠실광역환승센터까지 만들었을까.

    • 대림역(2-7): 제2의 신도림. 5층 높이를 에스컬레이터 몇 개로 때운 막장환승역. 게다가 이 역이 외선순환 기준 신도림역 바로 다음 역이다. 신도림역의 환승 인구를 분산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현실은 이 역과 신도림역 둘 다 헬게이트화. 그나마 환승통로가 길어서 승객 수용에 도움이 되고 있을 정도로 막장환승이 오히려 빛을 발하는 수준.

    • 사당역(2-4): 신도림역과 강남역을 위협하는 헬게이트 2인자. 수원 버스 7770을 비롯한 경기 남부지역의 각종 버스 교통의 요지인 데다가 2호선4호선이 만나다 보니 사람이 많을 수밖에 없다. 특히 수원으로 가는 7000번대 버스들이 정차하는 4번 출구는 강남역 버스 정류장들보다도 더 혼잡하다. 거기다가 광명역 직행버스까지 덤으로 숟가락을 얹었다.

    • 교대역(2-3): 강남역으로 가기 전의 마지막 혼잡 환승역. 3호선 연신내역이나 삼송지구, 일산신도시는 물론, 2010년에 오금 연장과 2016년 수서고속철도 개통으로 3호선 승객이 여기로 모여 2호선 강남으로 가는 승객이 굉장히 많다. 신도림역과 사당역처럼 여기도 헬게이트이다.

    • 동대문역(1-4): 앞의 6개 역의 아성에 가려 잘 알려지지 않은 헬게이트인데, 환승길이가 150m에 달하는 막장환승에 이용객도 정말 많다.

    • 9호선 급행 염창역-당산역(2-9)-여의도역(5-9)-노량진역(1-9)-동작역(4-9) 구간: 앞 항목의 역들이 단일 역인데 이 정도라면 이 구간은 혼잡도 212%에서 237%를 자랑하는 무시무시한 역이다. 혼잡도 조사에서 1위부터 4위를 먹은 리얼 헬게이트.

    • 고속터미널역(3-7-9): 고속터미널센트럴 시티가 있는 데다가 상업시설인 신세계백화점까지 있다보니 사람들이 많은 게 당연하다. 덕분에 승하차 승객수는 항상 5위권. 막장환승역이기도 한데 7호선과 9호선 사이가 최악.

    • 노원역 (4-7): 지하 3층에서 지상 3층까지 최악의 막장환승역.[6] 그리고 이 역을 기점으로 오이도, 부평구청행 열차 헬게이트 오픈.

    • 개봉역 (1): 1호선 급행열차가 정차하게 되면서 2016년 들어 새롭게 떠오른 헬게이트역. 동인천행이나 용산행이나 사람이 꽉꽉 들어찬 신도림-구로/동인천-역곡 구간을 지나온 터라 탑승할 때 미리 문 근처에 자리잡지 않으면 내리는 게 거의 불가능할 지경이다. 대체 왜 개봉에 서는지 모르겠다는 승객들의 평이 절대다수. 20대 총선 당시 붙어있던 플래카드로 봐서 전시행정의 산물로 보이는 결과. 지역 주민이나 다른 역에서 출퇴근하는 직장인 모두에게 헬게이트를 안겨준 전시행정.

    • 가산디지털단지역(1-7): 7호선의 경우, 인천이나 부천 시민들이 온수역에서 환승을 하여 이 역으로 출퇴근을 하는 경우가 많으며, 1호선의 경우, 경인선 급행을 이용한 승객들이 구로역에서 환승하여 이 역으로 출퇴근을 하는 경우도 많다. 또한 수원, 안양에서도 이 역으로 출퇴근을 하는 직장인들이 많을 뿐더러 환승역이기 때문에 헬게이트일 수밖에 없다.

    • 홍대입구역(2-경의·중앙선-인천국제공항철도)9번 출구[7]: 신촌으로부터 상권을 뺏은 덕분에 서울의 3대 번화가로 급격히 커진 데다가 인천국제공항철도경의중앙선이 연계되면서 인천, 고양, 파주 등에서 유입되는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호선과 공항철도/경의중앙선 간 환승이 막장환승으로 환승통로가 상당히 긴 데도 환승통로가 꽉 찰 정도이며, 경의중앙선 승강장을 상당히 넓게 설계했음에도 특히 중앙선 구간의 상습지연으로 문산방면 승강장은 승객들로 꽉 차 있는 모습이 상당히 흔하게 보인다.

  • 인천

    • 부평역(서울 1 - 인천 1): 인천판 신도림역, 인천1호선을 타고 온 사람들이 서울로 가기 위해 1호선으로 많이 환승한다. 2012년에 7호선 연장으로 혼잡이 줄었지만 여전히 승하차인원과 환승인원이 많다. 실제로 2010년 폭설 때는 계단에 사람들로 미어 터지며, 대합실에서 승강장까지 20분 정도가 걸릴 정도였다. 그리고 출구마저도 헬게이트로 유명하다. 출구는 그냥 포기하는게 편하다...

    • 주안역(서울 1 - 인천 2)

    • 부평구청역(서울 7 - 인천 1)

    • 계양역(인천 1 - 인천국제공항철도): 인천판 사당역이자 숨겨진 헬게이트. 인천 [8] 에서 서울 방면으로 가기위해 많이 환승하는데, 개통초기 공기만 실어나르던 노선이었지만, 이젠 계양~김포공항 만으로도 혼잡도 153%를 찍는 무시무시한 역으로 상전벽해했다. 오죽하면 별명이 제 2의 경인선일까...#

    • 인천국제공항 셔틀트레인: 탑승동발 여객터미널행 열차 한정. 탑승동행은 출국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서 덜하다. 출국은 적어도 한 편당 길게는 1시간정도의 텀이 있다. 출국편은 면세쇼핑도 있고 같은 비행기를 타도 공항에 오는 시간이 제각각이다보니 사람이 그나마 분산되는데 입국은 그런 거 없다. 만석 747이나 A380에서 내린 사람들이 그 3량짜리 열차 타고 들어간다고 생각해 보자. 지옥철의 공포를 탑승동에 비행기가 도착할 때마다 체감할 수 있다. 더구나 인천국제공항은 허브(Hub)공항으로 잘 알려져 있고 수요에 비해 너무 적은 보안검색대 수 문제와 더불어 인천공항의 경쟁력을 깎아먹는 요인이다.

  • 경기

    • 수원역(1-분당): 환승하려면 계단 또는 에스컬레이터를 4개나 타야 한다!

    • 금정역(1-4): 평면환승이 되는 매우 편리한 역이지만, 하루 환승객 인원이 그 사당역에 준하는 수준인데다가 플랫폼이 좁다 보니...

  • 부산

    • 서면역(1-2): 대한민국 헬게이트의 대명사 5. 부산판 신도림역. 승하차 인원도 비수도권 도시철도 중 유일하게 10만 명이 넘는 역이자 비서울권 도시철도 승하차 인원 1위이자 비서울권 환승혼잡도가 최상위권이다. 더군다나 서울 시내에서조차도 이 역보다 이용객이 많은 역이 잘 없다. 있어봤자 위에서 서술한 역들 정도? 통계에 따라 다르지만, 정말 못해도 전국의 860개 가량의 전철역 중 20위권 이내에서 노는데, 이만하면 종로나 을지로에 있는 웬만한 역들을 상회하는 수준이다. 특히 이 역은 복정역 수준의 개념환승이라 밤이나 주말, 연휴 땐 그야말로 사람들이 폭발한다. 심할 때는 저 위에 사당역이나 잠실역 못지 않을 정도.[9] 무엇보다 이 역을 경유하는 1~2호선은 통계로 보면 지옥철이라고 기사화 된 서울 9호선 보다도 이용객이 많이 나오는데[10], 8량인 1호선과 달리 6량[11]인 2호선은 체감 혼잡도가 꽤 높다.

    • 연산역(1-3): 연산역은 헬게이트라 개념환승인 게 오히려 문제가 되는 역(에스컬레이터도 작아서 출퇴근 한정 개념환승이자 막장환승인 역). 비수도권 도시철도 승하차 인원 3위이자 비수도권 환승인원 2위.

    • 남포역(1): 남포동 번화가를 찾는 관광객, 외국인 관광객, 직장인, 영도구민이 뒤섞여 매일 출퇴근 시간때 제대로 터진다. 부산 도시철도 1호선 승하차 인원 2위.

    • 사상역(2-김해경전철): 비수도권 도시철도 승하차 인원 2위.

    • 수영역(2-3): 여기도 위의 역들만큼은 아니지만 출퇴근 시간 때나 특히 피서철에는 터져나간다. 게다가 계단이 넓은탓에 계단이 있는 곳은 승강장이 좁아 체감 혼잡도는 그보다 더하다.

    • 해운대역(2): 특히 피서철에는 터져나간다.

    • 센텀시티역(2): 연 매출 1조를 기록하는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이 있는데다가 벡스코에서 큰 행사를 하면 꽤 높은 확률로 터져나간다. 부산 코믹월드와 날짜가 겹치면 코스어들과 관광객들이 합쳐져 진짜 혼돈의 카오스를 보여준다.

    • 부산역(1): 전국의 TOP5 이내의 철도역.

  • 대구

    • 반월당역(1-2): 단핵도심인 대구의 한 가운데에 위치한 역이자 환승역. '4호선의 개통+다핵도시화' 가 일어나지 않는 이상은 계속 유지될 것이다.

    • 중앙로역(1): 특히 출퇴근 시간과 주말이 되면 그야말로 아마게돈이 되어 버리는 역. 실현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국채보상로를 관통하는 도시철도노선이 개통된다면 대구판 신도림역이 될것으로 보인다.

    • 신남역(2-3): 환승통로에 전국에서 가장 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어 있다. 더군다나 2호선이 서로는 계명대 성서캠퍼스, 동으로는 영남대 경산캠퍼스로 가기 때문에 두 학교 등하교시간과 겹치면...

    • 서문시장역(3): 상대적으로 이용객이 많은건 아니지만, 3호선에서 이용객이 가장 많은 역으로, 대구 도시철도 역사상 최초로 승강장 확장공사를 하였다. 더군다나 6량 중전철인 1~2호선과 달리 3량 경전철이기에 체감하는 혼잡도는 더 상승한다.

2.1.2. 도로[편집]

  • 전국: 명절 귀성, 귀경길 고속도로

  • 서울특별시: 올림픽대로강변북로를 비롯한 대부분의 서울특별시도.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냥 낮이고 밤이고 다 헬게이트이다

    •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계양IC~장수IC(통칭 중동구간) : 대한민국 헬게이트의 대명사 6. 대한민국 고속도로 중 최악의 정체 구간이자 대한민국 고속도로 중 교통량 1위에 빛나는 구간이다. 하도 상시적으로 막히다 보니 CCTV중계도 안잡아주는 무지막지한 도로이다. 자세한건 항목참조.

  • 부산광역시

    • 황령터널: 부산에서 인구 5위인 용호동에서 서면으로 가는 인파와 해운대구, 수영구에서 서면으로 가는 사람들도 있으니.. 1990년대 산사태가 나서 터널이 폐쇄되었을 때 그 바로 밑의 수영로의 상황은.. 설명이 더 필요한지?

    • 동서고가로 : 그냥 언제든지 막힌다. 안 막히길 고대하는 게 일상

    • 만덕터널 : 북구에서 동래로 가는 인파가 엄청나서 막히기로는 동서고가로, 황령터널이랑 1, 2위를 다툴 정도로 막상막하다.

    • 산복도로(망양로), 7번 국도(중앙대로): 관광을 목적으로 한 차량 + 기타 여러 차량이 겹쳐 어디가 어딘지도 모른다.

    • 남해고속도로제2지선: 그나마 최근에 확장을 해서 지금은 좀 나아진 편이지만 부산 방면 종점은 동서고가로랑 맞닿아있어 심심찮게 막힌다.

    • 낙동강하굿둑 : 퇴근시간대에 하단역 방향으로 낙동강 위 주차장이 되어버린다. 낙동강 공영주차장

    • 하단오거리 : 여기는 구도심 지역으로 들어가기 위한 첫 관문이다. 거기다가 엄궁, 신평, 괴정으로 나가거나 들어오는 차들이 섞여 아비규환을 이룬다.

    • 내성교차로, 미남교차로, 충렬대로: 이 세 곳이 옆의 만덕터널과 겹쳐 직진 또는 좌회전을 하려면 최소한 신호 5~6번 정도는 기다려야 한다. 그나마 해결책으로 지하철 4호선이 개통되었다만 혼잡도는 여전. 여담으로 출퇴근시간에는 정말 개막장 헬게이트가 열리므로 그냥 지하철 4호선을 이용하는 것이 훨씬 편리하다.

    • 수영로: 부산 헬게이트의 유망주. 남천동, 광안리, 경대[12] 앞을 오가는 차가 정말 많아서 평일에도 꽤 막힌다. 특히 광안리를 관통하기 때문에 불꽃축제 시즌의 이 도로 상황은... 여길 빨리 가려면 2호선 타자

  • 대구광역시

    • 달구벌대로: 이곳은 상시 통행량이 많지만 특히 반월당네거리 서편에 있는 백화점 두 군데로 인해 주말에는 교통경찰과 모범운전자(주로 택시기사)[13]들이 교통정리를 거들 정도. 달구벌대로 바로 아래에 지하철 2호선이 지나가므로 그나마 아주 미세하게나마 약간 나아진거다....

    • 대학로: 경대북문 주변으로 경북대학교에서 졸업식을 비롯한 행사가 있을 때는 경대 북문에서 복현오거리까지 모든 차로가 막히고, 복현오거리에서 꼬리물기가 발생할 정도다.

    • 서대구로, 팔달로가 만나는 팔달교 ~ 만평네거리부터 서대구로와 북비산로가 만나는 평리네거리: 대구광역시의 상습정체 지역이다. 이유는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북부정류장으로 드나드는 고속버스시외버스서대구 IC로 진입하기 위해 합류하기 때문. 팔달교~만평네거리~평리네거리 삼각라인의 정체가 평소에 심한데 대구광역시청에서는 본래 북부정류장에서 팔달교로 갈 때 한정으로 일방통행으로 두었던 북부정류장 ~ 상신삼거리(이마트 트레이더스 비산점) 구간을 양방통행으로 전환했다.

    • 국채보상로 중앙네거리~공평네거리 구간: 평일 저녁시간과 주말이 되면 양방향이 막힌다.

    • 공평네거리 방향으로 중앙네거리~한일극장 구간과 중앙네거리 방향 한일극장~롯데영플라자 대구점구간: 택시들이 줄지어 서있어서 정체를 심하게 유발하고 있다.

    • 중부내륙고속도로지선/신천대로 남대구IC ~ 성서IC ~ 서대구IC 구간: 출근시간에는 서대구IC방향으로 헬게이트가 열리고 퇴근시간에는 남대구IC방향으로 헬게이트가 열린다. 이유는 성서나 월배에서 서대구IC 근처에 있는 공단으로 출퇴근하는 차량이 몰려서 그렇다.

    • 달서대로 한화꿈에그린아파트~모다아울렛 구간: 아침 출근시간대에는 완전 헬게이트다. 특히 계명문화대~신당네거리는 걷는 것이 오히려 빠른 경우도 있다.

    • 이곡역 주변 도로는 출퇴근 시간대에 완전 헬게이트다.[14] 서재리에서 509번 버스를 타고 성서권을 빠져나간다면 405번 버스를 타고 계명대역에서 전철로 갈아타고 용산역에서 509번 버스로 갈아탈 것을 권장한다.

    • 30번 국도 달구벌대로 강창교 성주방향 1차선: 주말마다 강정고령보로 가는 교통량이 엄청나다.

    • 경부고속도로 금호JC-동대구JC[15]

    • 상화로 : 앞산터널 출구~유천교까지 이어진 대로. 주요 정체구간은 LH 건물 통과후 대구수목원,국가산업단지 방향으로 빠져나가는 구간까지가 주요 정체구간이다. 평균적으로 왕복 8차선의 대로이지만 차선 문제로 인해 출퇴근 시간에는 달구벌대로 뺨치는 헬게이트... 신호구간마다 안쪽 차선이 하나씩 사라지고 바깥쪽 차선이 하나씩 생겨나기를 반복한다아니 왜?!....그러다 어느새 바깥쪽 차선도 사라지는 구간이 나오니 주의하자... 특히나 대구국가산업단지가 생기면서부터는...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출근시간에는 상인동에서 유천교 방향으로, 퇴근시간에는 그 반대방향으로 정체가 심하다.

    • 율하교 옆 사거리 : 대구광역시 동구의 범안로 와 반야월로가 교차하는 곳으로 남북으로는 수성구대구신서혁신도시로 들어가는 고가도로가 있는데(1, 2차선은 진입차로, 3차선은 율하쪽으로 빠지는 고가도로 옆길) 출퇴근시간 중 교통량이 어마어마하다. 심지어 동서방향의 반야월로 또한 예전부터 차량이 많이 몰리는 도로이며, 특히 동구 쪽을 지나는 버스 노선들이 대부분 이 길을 이용한다.아래쪽에 있는 넓고 큰 길은 버려두고 말이지 때문에 출퇴근시간에 꼬리물기는 기본이다. 신서혁신도시쪽으로 출퇴근하는 차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필자의 경험으로 현재 대구광역시 헬게이트들의 신흥 강자말이 신흥강자지 거의 짱 먹었다고 보면 된다.. 물론 절대적 수치가 아닌 교차로 규모..그러니까 도로의 교통량 수용률에 비하면 말이다 왜 고가도로를 중간에 끊었는지는 도무지 이해 불가.. 좌/우회전 차량의 경우 그냥 고가도로에서 한차선만 내리면 해결될 문제인데 말이다.. 덕분에 고가도로 측면에서 들어오는 차량들은 사실상 좌회전 불가... 애초에 남북으로 이어진 고가도로를 한 차선만이라도 그대로 연결해서 건설했다면 이런 꼴은 안났다... 탁상행정의 폐해의 모범사례

  • 대전광역시

    • 32번 국도 구암역 앞: 공주시 등에서 대전 시내로 진입하려는 차량과 국도를 이용하여 공주로 나가려는 차량, 그리고 유성시외버스터미널을 드나드는 버스들이 얽혀 크고 아름다운 헬게이트가 연출된다. 여담이지만 인터넷 지도에서 교통상황을 켜고 보면 항상 붉은색이 뜬다.

    •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원촌교 IC(교차로): 엄청난 차량들이 원촌교 IC를 통해 빠져나오면서 항상 원촌교 IC 부근 1km 지점 2개 차로가 모두 꽉 막혀있다.

    • 신탄진IC 4거리: 퇴근시간대에 경부고속도로 신탄진 나들목을 이용해 일반차량, 버스, CJ대한통운 물류센터로 드나드는 화물차들이 엄청 몰려있다 . 회덕IC 개통이 엄청 시급한데.. 그리고 인근에 신탄진공단이 위치해 오가는 차량들이 많은데 너무 좁은거 아니야? 신탄진IC 램프부 진출 뒤 하이패스이용차량들이 꼬리물기로 기다리고 있다. 슬로우패스

  • 경기도 :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1번 국도, 3번 국도, 6번 국도, 42번 국도, 43번 국도, 45번 국도, 46번 국도, 48번 국도, 77번 국도, 23번 지방도, 98번 지방도, 309번 지방도, 330번 지방도

  • 광주광역시

    • 빛고을대로: 광주의 심장과 같은 도로로써 남북을 이어주며, 광주의 관문인 도로이다. 출퇴근 시간대 우석교차로 ~ 계수교차로 구간은 헬게이트다. 심지어 계수교차로는 대부분 고속버스가 몰빵되는데다 엄청난 교통량으로[16] 터미널 방면 좌회전 차로(3)가 직진 차로(2)보다 많다! 이 구간 외에도 항상 교통량이 많은데 특히 동림IC를 이용해 순천방면 진입하는데 많이 힘들다. 이 구간 오르막 길인데다가 병목현상이 너무 심하다. 이 도로는 광주의 주요 도로들인 무진대로, 하남대로, 북문대로, 임방울대로, 호남고속도로까지 주요 도로들이 모두 빛고을대로에서 교차하다 보니 헬게이트 100% 확정. 이제 광주에서 빛고을대로는 없으면 안되는 존재가 되었다. 만약 이 도로가 폐쇄된다면... 더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각화대로 동광주IC부근: 오래전부터 이어온 상습정체구간으로서 호남고속도로를 이용하려는 차량들과 출퇴근하는 차량들로 막힐 때가 많다. 게다가 여기서부터 고속도로 광주시내 구간은 왕복 4차로로 줄어들어 미친듯이 교통량이 많다.

    • 임방울대로: 광산구북부 수완지구, 신창지구 등의 여러 택지지구와 광산구 남부 송정지구, 선운지구를 연결해주는 중요한 도로이다. 이 도로가 교통량이 많을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임방울대로를 대체해줄 수 있는 도로가 마땅치 않다. 2순환로가 있지만 유료도로이고, 다른 대체도로는 모두 왕복 4차선 정도의 도로들이다. 2016년에 첨단지구선운지구를 연결해주는 하남진곡산단로가 개통하여 임방울대로 교통량뿐만 아니라 무진대로 교통량도 줄여주고 있다. 그래도 상무교차로에서 무진대로 이용하려는 차량은 꽤 많다. 특히 터미널방면 좌회천 차로가 꽉 막혀 신호 서너번은 여러번 받아야 지날때도 있다. 만약 운남대교를 통해 무진대로까지 연결되지 않았다면, 하남대로와 사암로는 지금보다 더 터져나갔을 것이다.

    • 제2순환도로 산월IC→신창지하차도 : 처음에 고속도로에서 진출한 차량과 첨단쪽에서 몰려오는 차량이 합류하는 병목현상이 이어지고, 그 다음 얼마 안가서 신창, 수완지구로 빠져나가려는 차량들이 줄지어서 다닌다. 기존에 진출차로가 1개 밖에 되지 않은 문제점을 반영해 램프부터 상부 교차로 인근에서 넓어질때까지의 1차로 구간을 2차로로 강제로 넓혔다. 차로가 좁은 관계로 주의바람.

    • 제2순환도로 풍암교차로, 서창교차로 : 순환도로에서 빠져나가는 차량들이 몸살을 앓는곳이다. 풍암교차로는 주로 풍암지구와 서부농수산물시장으로 가려는 차량들이고, 서창교차로는 상무지구나 송정리로 가려는 차량들이다. 게다가 이 교차로를 넘는 순간 유료도로 시작 지점이라서 돈 안내고 우회하기 위해 탈주하는 차량도 많다.

    • 상무대로 : 예전예는 상무대로가 광산구와 서구를 연결해주는 거의 유일한 도로였고,[17] 오래전 함평/영광 쪽에서 광주 시내로 들어오려면 여기로 오는 수밖에 없었다. 괜히 송정리에서 영광통이라는 사거리가 있는게 아니다. 당연히 도로 사정이 그렇다보니 상무대로는 정말 항상 막혔다. 이후에 무진대로가 건설되고 나면서 교통량이 분산됬지만, 아직도 교통량이 어마어마하다.

    • 무진대로 : 첫번째로 광천터미널 부근은 터미널과 백화점 등 다양한 상권이 밀집되어 있어 광주에서 제일 교통 체증이 심한 곳 중 하나로 항상 교통량이 넘치며, 출퇴근 시간과 주말에는 미친듯이 막힌다. 두번째는 상무교차로 부근으로 원래 많은 교통량에 수완/운남지구에서 올라오는 차량들로 하부도로는 신호대기로 한참을 보내야한다. 이보다 더 큰 문제는 상무교차로 진출입 램프와 우산동쪽으로 가는 진출입 램프 사이가 너무 짧다! 차례대로 들어오고 나가자. 난폭운전하거나 조심하지 않으면 사고나기 딱 쉽다. 이 곳 역시 터미널 방면으로 상무교차로 진출 차량 정체로[18] 강제로 차로 1개를 늘렸다. 차로가 좁으니 주의바람. 이와 같은 문제로 반대 방향도 우산동 쪽 램프 진출로는 2차로로 확장되었다. 마지막 구간은 출근시간 우산교→운수IC 구간으로 평동산단 출근 차량으로 끝없이 밀린다. 평동2차산단, 진곡산단 개발로 이 구간 출근 교통량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 긴 구간을 지나면서 광산구 주요 도로 동곡로, 하남진곡산단로, 용아로, 사암로, 임방울대로 등과 교차하며, 서구에서도 제2순환도로, 상무중앙로, 빛고을대로, 운천로, 죽봉대로 등과 교차하는 등 광주에서 빛고을대로와 더불어 없으면 안되는 존재가 되었다.

    • 금남로 : 평일 아침 출근, 퇴근, 주말 때 은근 유스퀘어에 이어서 두번째로 교통체증이 심한 구간이다. 구도심이 많이 쇠퇴하여 도심 기능이 상무지구로 많이 떠났다고 하지만, 여전히 금남로의 오피스 빌딩은 많고 주간 유동인구는 꽤 되는 편이다.

    • 호남고속도로 문흥JC~산월IC구간 : 먼저 이 구간은 2014 고속도로 교통량 서비스 수준 측정 조사에서 F등급을 받았던 답 없는 구간으로, 사실상 고속도로의 기능을 상실했다. 지방에서는 부산 지역 고속도로를 제외하면 이 낙제 등급을 받은 고속도로가 없다는걸 고려하면 심각한 문제다. 호남고속도로의 광주구간은 통행료를 징수하지 않는 완전 개방형으로, 제2순환도로의 북쪽 구간으로 이용된다. 문제는 이 구간이 왕복 6차선인 제 2순환로와 다르게 왕복 4차선에서 발전되지 않는 모습이라는 것이다. 안그래도 시내 한복판에 위치해 통행량이 많건만, 좁은 차선으로 인한 병목현상과 동광주IC용봉IC, 동림IC서광주IC 구간은 오르막길로인해 차량속도가 현저히 떨어져 몸서리를 치게 된다. 특히 순천방면으로는 동림IC 구간에서 오르막 도로의 특성과 엄청난 고속도로 진입 차량이 원인으로, 전주방면으로 동광주IC 구간에서 도심으로 가는데 차로가 좁아지는(!) 기가막히는 구조와 역시 엄청난 진입차량으로 수시로 막힌다. 동림→서광주 구간은 가변차로가 있지만 구간이 길지 않아 사실상 서광주IC 진출로를 길게 해놓은 느낌이다. 광주 시내구간을 우회하려면 반드시 고창담양고속도로를 이용하자. 과거 동광주~고서 확장 전에는 고서JC부터 동광주TG까지도 헬게이트였다. 심지어 구.동광주요금소 광주방면은 차로당 요금부스가 2개씩 있었을 정도로 주말 오후 5시만 되면 답이 없었다. 이 구간은 확장되고 요금소 이설과 동시에 확장되면서[19] 헬게이트에서 벗어났다.(2018년 5월 기준으로 문흥JC~산월IC구간을 왕복 6차선, 서광주IC~용봉IC구간은 왕복 8차선으로 확장할 예정이라고 한다과연 언제 개통될지...사실 전구간 8차로로 확장해야 진짜 고속도로가 될것같다.)

    • 서광주IC, 운암사거리, 동운고가 : 빛고을대로가 생기기 전에는 이곳이 광주의 관문 역할을 했다. 옛날의 명성(?) 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차량이 토나오게 많은 곳이다. 빛고을대로를 이용하는 고속, 시외버스 들은 원래 전부 이곳으로 나와서 동운고가 타고 넘어다녔다. 지금도 동쪽에서 오는 고속버스들은 이곳을 이용한다. 운암사거리 중외공원입구→광암교방면 직진과 광암교→동림동방면 좌회전은 금지되어있다. 동운고가도 만만치 않은데 경신여고 쪽에서 진입하는 차량, 하남대로로 나가는 차량과 고가도로 본선 차량 모두가 얽힌다. 반대방향도 이와 정반대의 이유로 헬게이트가 벌어진다. 고가차도가 왕복 4차로인 문제도 있지만, 문제는 이걸 부수고 다른 대안을 만들기 쉽지않은게 중간에 철도가 지난다.

  • 경상남도 : 남해고속도로, 대구부산고속도로, 창원터널

  • 전라남도

  • 전라북도

    • 전주 기린대로, 팔달로, 충경로 : 기린대로는 백제대로와 함께 전주 시내도로 한 축으로 교통량이 많고, 팔달로와는 충경로는 전주 구도심 한복판을 지난다. 그런데 차로수가 턱없이 부족해 정체가 자주 발생한다. 거기에 팔달로는 전주시내버스 대부분이 경유하는 중요구간이라 버스가 줄지어 가는것도 목격할 수 있다.

    • 전주 백제대로 : 전주 최대의 헬게이트. 왕복 10차로인데도 밀린다. 특히 경기장네거리, 백제교사거리는 이 구간에서 가장 헬게이트를 보이는 교차로다. 롯데백화점이 있는 통일광장교차로도 만만치 않은 편.

    • 익산 무왕로(원대사거리~부송동)

  • 경상북도 : 중부내륙고속도로 주말, 황금연휴, 명절에 많이 막힌다. 특히 김천JC~낙동JC 구간이 그러하다.[20]

  • 제주특별자치도 : 우도의 좁은 1차선 도로인 우도해안길[21], 제주특별자치도/교통/헬게이트 문서 참조.

  • 충청남도: 천안대로, 번영로(천안), 만남로, 천안터미널 근처(번영로를 빼면 전부 신부동을 지나간다. 이 동네는 근처에 천안 IC가 있는데다가 터미널이 위치해서 교통량이 유독 많다.)

  • 충청북도

    • 청주 사직대로 : 상당로와 더불어 청주 시내를 가르는 중요한 도로다. 충북대인근과 지하상가, 청주체육관, 성안길 인근을 지난다. 특히 사창사거리, 사직사거리, 청주대교 인근은 토나오게 막힌다. 시내버스도 아주 많이 다니는데, 지하상가 쪽은 방면별로 정류장을 분리시켜 놓았다.

    • 청주 상당로, 공항로 : 공항로보다 상당로가 훨씬 헬게이트다. 도로도 왕복4차로로 너무 좁다. 그나마 공항로는 사천교부터 넓어지는게 다행. 상당로 구간에는 도청과 시청이 모두 있다!

    • 청주 가로수로 : 청주IC를 이용한다면 반드시 이용하는 도로다. 도로 풍경은 참 좋지만, 출퇴근 시간은 괴롭다. 조치원, 오송과 청주시내를 연결하는 주요도로인데다가 청주IC까지 있으니 헬게이트가 벌어진다. 그나마 시내 바깥 구간은 확장되면서 좀 나아진 편. 터미널사거리는 넘쳐나는 교통량을 이기지 못하고 2순환로에 지하차도를 설치하고, 교차로를 개조해 좌회전하려면 P턴 해서 가야한다.

3. 외국의 헬게이트[편집]

3.1. 일본[편집]

  • 수도권 및 케이한신 지역의 아침 통근전차

  • 신주쿠역: 세계에서 가장 이용객이 많은 역으로 하루에 대략 342만명이 이용하는, 신도림역 따위는 비교도 안될만큼 엄청난 숫자다.

3.2. 인도[편집]

  • 차트라파티 쉬바지 역 : 위의 신주쿠 역과 쌍벽을 이루는 헬게이트. 참고로 이용객 330만~ 360만대를 찍는다.

4. 하드디스크 회사 시게이트의 비하적 별칭[편집]

고장률이 유난히 심해서 이런 별명이 붙었다.

[1] 스타크래프트로 유명했던 빌 로퍼가 독립해서 만든 작품이라는 기대치에 설정의 파격성까지 곁들여지면서 한빛소프트의 한글판이 서비스를 개시할 때 크게 떠들썩 했었다.[2] 애초에 창작물이니 작가가 설정을 바꿔버리면 그만이지만 헬과 게이트 둘 다 꽤 명확한 이미지를 가진 단어이므로 일반적인 형태는 현실-문-지옥이 된다.[3] 불타는 성전에 침공한 불타는 군단은 지옥 소속은 아니지만 그래도 악마이고 디아블로 2는 플레이어가 정말로 지옥까지 쳐들어가니까 아주 근거없는 드립은 아니었던 셈.[4] 홀본 역에서 시작해 지하철을 따라 다른 역들로 넘어가면서 진행된다.[5] 그래도 16만여명을 넘어 전국 10위안에 가뿐하게 든다.[6] 4호선 출구와 7호선 출구의 바깥 풍경이 아예 딴판이다.[7] 취소선으로 되어 있지만, 홍대거리의 입구인 점 때문에 사람으로만 바글바글하다.[8] 이 네 곳의 총 인구만 120만명에 육박한다. 거기다 근처 김포시 주민에다가 공항 이용자까지...[9] 특히 부산불꽃축제기간에는 그 악명높은 사당역 승하차량을 능가하는 무시무시한 승하차량을 기록하기도 한다.[10] 서울 9호선은 일평균 이용객이 약 60만인데, 부산 1호선과 2호선은 각각 약 90만, 68만으로 9호선을 가볍게 뛰어넘는다. 거의 분당선이나 서울 6호선과 엎치락뒤치락 하는 수준이다.[11] 실제로 중형 6량대형 4량은 수송력에서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다.[12] 경성대[13] 도로교통법 제 5조의 2에 나와있는 국가경찰공무원 및 자치경찰공무원(이하 "경찰공무원" 이라 한다)을 보조하는 사람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람' 및 동법 시행령 6조에 규정되어 있다.[14] 교차로에는 아침마다 교통경찰이 신호등을 수동 조작하고, 모범운전자가 서있다.[15] 2017년 6월 28일 상주영천고속도로 개통으로 정체가 많이 줄음[16] 계수교차로는 광주시내 교통량 1위를 달성했다![17] 하남대로는 북구로 연결되며 하남산단 출퇴근 도로로서 여기도 만만히 않은 헬게이트였다. 북문대로는 2000년대 중반이 되서야 4차로로 확장되었다(...) 헬게이트는 덤.[18] 본선에서 진출차량이 줄서서 밀리면 우산동쪽에서 올라온 차량까지 다 꼬여서 답이 없어진다.[19] 심지어 광주TG보다 더 크다![20] 2017년 6월 28일 상주영천고속도로 개통으로 중부내륙고속도로 김천JC~낙동JC 정체가 꽤 많이 줄었음[21] 해당 사항은 MBC 뉴스데스크KBS 2TV의 반려동물극장 단짝(당시 똘망이 편으로 소개됨)에 각각 소개되었던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