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카티아 라피스라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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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파일:25Q3ztD.jpg

이름

헤카티아 라피스라줄리
ヘカーティア・ラピスラズリ

성별

여성

종족

능력

세 개의 신체를 가지는 정도의 능력

위험도

불명

인간 우호도

불명

사는 곳

지옥

관련 인물

순호 (친구)
클라운피스 (부하)

첫 등장

동방감주전

이명

지옥의 여신

동방감주전
동방삼월정


ヘカーティア・ラピスラズリ / Hecatia Lapislazuli


1. 기본적인 설명2. 세 개의 신체를 가지는 정도의 능력3. 작품 내에서의 모습4. 2차 창작에서의 모습

동방감주전

EX 스테이지
필드곡

본 적 없는 악몽의 세계
(見た事も無い悪夢の世界)

테마곡

판데모닉 플래닛 [1]
(パンデモニックプラネット)

あいつ等、夢の中だと無防備なんですもの、簡単だったわ。
그녀석들, 꿈의 세계에선 무방비하니까 간단한 일이었지.

1. 기본적인 설명[편집]

이름과 이명으로 보아 모티브는 그리스 신화의 헤카테인 것 같다.[2][3] 성의 유래는 9월의 수호석인 청금석.(라피즈라즐리)

달, 지구, 이계[4]에 각각 존재하는 지옥 모두를 관장하는 신. 이 때문에 각 세계마다 신체가 존재하여 거의 모든 세계를 오갈 수가 있다. 그러면서도 정작 코어가 되는 혼은 지옥에 있기 때문에 해를 입히기가 힘들어 적으로 돌리면 성가신 존재. 기본적으로 지옥의 여신이지만 지상에서는 그냥 평범한 지상의 여신이 된다고 한다. 딱히 파괴대마왕 그런 이미지는 아닌 듯.

상아의 남편[5]이 태양, 즉 아폴론[6]을 쏘아 떨어뜨리는 바람에 지옥이 강한 빛을 잃고 약해졌으며, 그래서 순호와 마찬가지로 상아에게 원한을 가지고 있다. 다만 이는 순호의 영향이 크다고. 순호의 계획에는 요정을 자유로이 다룰 수 있는 입장에 있으면서도 꿈의 세계를 자유로이 출입할 수 있는 자가 필요한데, 그녀는 이 조건에 딱 맞아들어가기 때문이다. 이에 같은 적을 둔 데다 호전적인 성격도 비슷했던 둘은 금방 의기투합. 그 후 순호에게 부하인 클라운피스를 빌려 주고 자신은 꿈의 세계에 잠입해 가짜 달의 도시 주변을 생명력으로 가득 채워 달의 주민들을 고립시킨다.

복장 때문에 팬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선사하였는데, 심지어 작중에서도 사나에에게 "얼른 승부하자! 이상한 T셔츠 녀석아!"[7]란 폭언을 들었다![8] 더불어 티셔츠엔 welcome ♥ hell[9]이라고 적혀있는데, 붉은 핏자국과 하트를 생각하면 오히려 이것을 연상케 한다.

참고로 보기엔 이래도 동방의 새로운 최강자로 등극한 캐릭터. 작가가 공인한 와타츠키노 요리히메를 뛰어넘은 동방 세계관 최강자되시겠다. 동방외래위편에 수록된 인터뷰에서 ZUN이 언급한 바로는 환상향이니 달의 도시니 하는 레벨을 완전히 초월한 존재로 지위로 따지면 시키에이키 야마자나두보다도 훨씬 높다고 한다. 시키에이키가 동네 판검사 수준이라면 헤카티아는 대통령급이다. 근데 패기넘치는 와츄고나두와는 달리 저 T셔츠덕에 이미지가... 게다가 실력만을 따지는 지옥 내에서도 지옥의 법을 뛰어넘은 초월적인 존재기도 하다. 즉 생김새나 성격은 그렇게 헐렁해도 사실은 엄청나게 높으신 분. 또 게임 내에서는 머리 색만 바뀔 뿐이지만 설정으로는 머리에 얹은 행성에 따라 입고 있는 티셔츠나 성격도 바뀐다고 한다. 대략 이런 식. 내지는 요런 식

2. 세 개의 신체를 가지는 정도의 능력[편집]

헤카티아는 달, 지구, 이계에 각자 신체를 가지고 있으며, 이 덕분에 각 세계를 자유롭게 오갈 수가 있다. 레이무A 엑스트라에서 "내 3개의 신체까지 전부 불러서 4명(3:1)으로 싸울까?"라고 말하는 것으로 보아 3신체를 모두 모아 한꺼번에 움직이는 것도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게임 내에서는 머리 위에 달, 지구, 이계 중 무엇을 올려놓느냐에 따라 신체가 바뀌는 것으로 구현되며[10], 이때마다 탄막의 패턴과 색도 변한다. 대체적으로 붉은 탄막은 동일한 탄막을 대칭시켜 한번씩 쏘며 마지막 탄은 패턴을 따라가지 않고 랜덤하게 쏘아지니 조심. 푸른 탄막은 여러 궤도의 탄을 한번에 쏜다. 피지컬이 필요하며 노란 탄막은 방향이 도중에 꺾인다. 먹튀수준이니 안심.

3. 작품 내에서의 모습[편집]

3.1. 동방감주전[편집]

それだけの理由で貴方を地獄へ堕とす。ただそれだけの理由だ! 死んでも悔しがれ!
그 이유로 너를 지옥에 떨어트리겠어. 고작 그런 이유다! 죽는데도 억울해하지 마라![11]

엑스트라 스테이지의 보스다. 순호와 번갈아 등장한다.

패턴 머리 색은 빨강 > 파랑 > 노랑 > 순호 > 빨강 >파랑 > 노랑 > 순호 > 버티기 >합동

순호와 베프 수준으로 친한 모습을 보인다. 자신들을 찾아온 플레이어에게 죽이겠다고[12] 선언하는데 그 이유가 몹시 깬다.[13][14]

딱히 복수를 하러온것도 아니고 가볍게 순호와 뒷풀이를 하러 온것이며. 대사도 직책에 걸맞지 않게 가벼운 편. 대략 여고생 말투를 사용한다. 브금도 도입부 외에는 특색이 없고 오히려 EX 보스치고는 잔잔한 편.[15]

전체적인 난이도가 중상정도로 통상탄막이 지금까지의 엑스트라 보스와는 순호 친구인 만큼 비좁은 탄막을 잔뜩 깔고 가서 통상은 죄다 집중이 조금 풀어지면 뻘미스가 나기 쉬운 체력전이며 일부에서는 어느정도 운이 좀 필요한 패턴이다. 하지만 스펠카드는 단 하나만 제외하면 상대적으로 가볍다. 어디까지나 통상에 비해.

1통상은 요요몽을 생각나게 하는 쿠나이탄으로 단순히 좌우 회피만 하면 쉽게 돌파할 수 있다. 다만 가끔 두번째 패턴에서 마지막 쿠나이가 앞쪽과 겹치기때문에 주의. 1스펠 이계「봉마의 각」는 평범한 좌우 회피 스펠. 코이시의 6통상이 조금더 길게 나온다 생각하면 된다. 다만 일정 주기로 좌우가 바뀌므로 부딪히지 않게 주의하자.

2통상은 각기 다른 속도의 탄이 몰려오는데 탄 끼리 서로 겹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한번 꼬이면 벗어나기 힘들다. 2스펠 지구「사예재신」은 양 옆에서 탄이 올라오고 어느정도 올라오면 레이저로 바뀌어서 플레이어에게 쏘아진다. 레이저 자체는 완전 조준형 이기 때문에 단순히 양 옆으로 긁어주면 된다. 다만 이런 스펠의 약점인 위아래로 긁기는 헤카티아에게 근접할 시 별탄을 쏘아 방해하기 때문에 그냥 좌우로 긁는게 낫다.

3통상은 빠른속도의 탄이지만 처음 두번은 단순한 좌우왕복으로 회피가 가능하고 그 다음 두번은 살짝씩 움직이다 꺾어주면 된다.다만 속도해 비해 피할 공간은 협소하니 뻘미스 주의. 3스펠 월「아폴로 반사경」은 플랑의 495년의 파문과 비슷한데 별탄이 천장,벽 부분에 닿으면 반사되며 레이저로 발사된다. 파문과는달리 발광은 없다만 그래도 레이저 탄속이 좀 있다.

4통상 및 스펠은 순호가 교대한다.

5통상은 1통상이 좀더 촘촘해졌다. 피할 공간이 훨씬 협소해져 레이센으로 봄이라도 쓴 상태면 첫 방어막은 버렸다 생각하는게 좋다. 도저히 지나갈 수가 없다. 모든 통상이 그렇지만 한 세트 쏘고 헤카티아가 이동하고 쏘고 이동하고 하는데 운 없으면 가끔씩 헤카티아가 아래로 계속 내려온다(32분 30초 부근).그냥 그 땐 봄을 쓰자. ' 5스펠 이계「지옥의 논 이데알 탄막」은 화염탄이 길을 생성하며 오는데 중간쯤 오면 묘한 방향으로 꺾이기 때문에 중상단에서 피하는게 쉽다. 다만 2스펠과 마찬가지로 너무 붙으면 별탄으로 방해하기때문에 높이조절은 필수. 1스펠처럼 일정 주기로 좌우가 변한다.

6통상 또한 2통상이 좀더 촘촘해진 버전. 어느순간 보면 길이 막혀있다(...). 이러면 스펠 카드 룰 위반 아닌가 6스펠 지구「지옥에 내리는 비」 는 2스펠과 마찬가지로 하단에서 탄이 올라오는데 이 탄이 상단 벽에 부딪히면 레이져로 바뀌어 이름 그대로 비처럼 떨어진다. 탄 자체는 좌우 왕복의 패턴형이지만 헤카티아가 별탄으로 이동을 방해하므로 주의하자.

7통상도 마찬가지로 3통상의 강화형 그래도 다른 통상 강화보다는 쉽다. 하지만 스펠카드가 문제인데 7스펠 월「루나틱 임팩트」는 역대 엑스트라 스펠 중 최고난이도로 평해지며 정말 보스에로의 딜을 어떻게든 최대한 넣어서 빨리 끝내거나 그냥 시간을 다 어떻게든 버티는 것이 관건이다.클라운피스가 쓰던 달을 소환하는데 무려 3개나 소환한다. 일정 주기로 늘어나며 이 달들은 플레이어를 조준하여 날아온다. 달이 상하좌우 어떤 벽이든 부딪히면 상단에서 별탄이 떨어지는데 이 탄들도 꽤 촘촘한데다가 랜덤이고 달의 크기가 워낙 크기때문에 고도의 집중력이 요구된다. 당연하지만 봄처리 및 피탄당해도 없어지거나 하지 않는데 특히 쿨링타임이 짧은 레이센 방어막의 경우 정면으로 부딪히면 그냥 연속으로 녹아버릴 정도이니 요주의(...).다만 레이센의 경우 봄을 실행해도 헤카티아를 공격할 수 있는 반면 다른 캐릭터는 그러질 못하니까 상대적으로 딜을 넣기에는 레이센이 유리한 편. 해보면 알지만 지금까지 목숨과 봄을 잘 아껴와도 여기서 미스가 대량으로 나기 쉽다.널 지옥에 떨어트릴거야. 이 스펠 단 하나때문에!

8통상및 스펠은 마찬가지로 순호와 교대.

9스펠 「트리니테리언 랩소디」는 거대한 삼각형이 나타나는데 점차 줄어들다가 별탄으로 변하여 방사된다. 총 3개의 패턴이 있는데, 파란 삼각형일때는 중앙->상단->하단->중앙->3방향 2번->4방향 순으로 나타나며 초록 삼각형일때는 플레이어가 있는 위치로 나타난다. 시간이 갈 수록 점점 빨라지며 마지막 붉은 삼각형일때는 주변을 돌아가며 나타나는데 별탄보다 약간 큰 환탄이 되어 날아온다. 역시 시간이 갈 수록 빨라진다.다만 역대 엑스트라 버티기 중에서 난이도는 중하 정도로 평해진다.

10스펠 「처음이자 마지막의 이름없는 탄막」 은 순호와의 합동 스펠카드로 각각 통상탄을 약화시킨 버전을 발사한다. 양쪽 모두 체력 게이지가 있는데 체력이 줄어들 수록 공격당하는 쪽의 탄막이 강해진다. 헤카티아의 탄막은 쿠나이탄의 발 수가 증가하고 순호의 탄막은 속도가 빨라진다. 누굴 공격하던 한쪽의 피를 모두 깎으면 된다. 엑스트라 메인 보스가 헤카티아다 보니 헤카티아를 공격해서 격파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클리어 기준으로는 순호를 공격해서 격파하는 게 더 쉽다. 스코어링을 한다면 헤카티아를 공격하는게 이롭지만 이쪽은 탄밀도가 좀 높다.

여담으로 꿈의 세계에서 등장해서인지 다른 감주전 캐릭터도 있는 그림자가 스텐딩 CG에 없다.[16]

3.2. 동방삼월정[편집]

파일:external/en.touhouwiki.net/220px-VFiS_Hecatia.png

삼월정 신 시리즈 3화에서 클라운피스의 과거 회상으로 등장한다. 본작으로부터 1년 전 시점에, 감주전 사건 이후 클라운피스를 환상향으로 데려온 것으로 보인다.[17] 또한, 헤카티아는 클라운피스에게는 "환상향에 살면서 생활에 익숙해지도록 하고, 가끔 사람들 앞에 모습을 드러내라"는 영문을 알 수 없는 명령을 내렸다고 한다.

5화에서의 시키에이키의 말에 의하면 지옥의 통솔자 중 한 명으로 알고있으며, 지옥 중에서는 악의가 옅은 분이라고 들었다고 한다. "뭐, 확실히 이상한 분 같았습니다만."이란 말은 덤. 또 클라운피스를 환상향에 보낸 것도 요정으로썬 살기 힘들 지옥 대신 지상에서 살 수 있도록 도망치게 해준 것일 수도 있다고.

4. 2차 창작에서의 모습[편집]

행성이 올라앉은 모자, 목줄에 달린 행성, 삼색 치마, 어깨 노출 티셔츠 등 지옥의 광기가 느껴지는 디자인 덕에 공개되자마자 후타츠이와 마미조처럼 비판이 쏟아졌지만, 마미조와는 달리 얼굴 등이 예쁘게 나온 편이라 큰 거부감 없이 천천히 받아들여지고 있다. ZUN 그림체로 소화하기 힘든 패션일 뿐 디자인 자체는 크게 나쁘지 않다는 평가도 있다.

동방 프로젝트 갤러리에서는 헬누나라는 별명이 붙었다. 티셔츠 문구에서 따서 웰컴헬이라고 부르기도. 그리고 실제로 입어보는 사람이 나왔다(...).

저 목줄과 더불어서 장거한 으로 그려지는 경우도 있다(...). 심지어 픽시브 상위 랭킹에 입성.

주요 커플링으로는 친구인 순호와 부하인 클라운피스와 주로 엮인다. 순호와 만나게 된 계기에 대해 공식설정은 순호가 헤카티아를 끌어들이는 형태지만 2차 창작에서는 반대로 헤카티아가 순호를 끌어들이는 형태로 묘사되는 일이 많다. 순호와 친구가 된 시기도 얼마 되지 않은 것처럼 묘사되는 공식설정과는 달리 아주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로 묘사하는 일이 많은 편. 지옥의 신이기에 염마인 시키에이키 야마자나두와 엮일 때도 있다. 이런 경우에는 직위가 자신보다 아래인 에이키에게 자신의 티셔츠를 입히려 드는 등(...)의 악덕상사 노릇을 하는 경우도 있다.

머리에 얹은 행성에 따라 모습이 바뀐다는 설정 덕분에 파랑 헤카티아(青ヘカーティア), 노랑 헤카티아(黄ヘカーティア)라는 반쯤 2차 창작 캐릭터가 존재한다. 파랑 헤카티아는 주로 장난기가 많고 활발한 성격으로 나오고, 노랑 헤카티아는 착하고 잘 우는 성격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 또한 디자인 특성상 머리에 동그란 것들, 예컨대 수박이라던가 엄한 걸 올리는 장난도 있다(...). 이 경우 얹어놓은 물건에 맞춰 성격이 변하는 2차 창작도 있다. 의외로 사람들이 괴상한 패션센스 때문에 넘어가는 경우가 많지만 맨발이다. 그런데 간혹 동인지에선 신발을 신고 있는 모습들이 어느 정도 있는 편이다. 그리고 짤들도 발을 생략하는 경우도 꽤 있는 편.

12회 동방 인기투표에서는 43위라는 비교적 낮지도 않고 높지도 않은 순위를 기록했다. 그래도 같은 EX 보스인 후타츠이와 마미조호리카와 라이코가 각각 처음 기록한 60위와 63위를 보면 높은 순위에 해당되긴 한다. 그리고 13회에선 42위로 1계단 상승했다.

[1] pandemonic planet. 대혼란의 행성. 판데모니엄이 악마전, 만마전 등의 뜻이라는 것과 서양 지옥의 모습을 볼 때 지옥, 악마의 행성이라고도 해석할 수 있다.[2] 출처 [3] 많은 사람들이 그냥 지나치는 사실이지만 동방프로젝트 원작에서 처음 나온 서양 신화 계통의 신 캐릭터다. 신화만으로 따지면 클라운피스도 들어간다.[4] 꿈의 세계나 선계 등 바깥 세계가 인식하지 못하는 세계를 통틀어서 가리키는 호칭. 환상향도 여기에 속한다고 한다.[5] 궁술의 신 .[6] 감주전 발매 초기에 한국 한정으로 아폴론=헤카티아의 남편이라고 잘못 알려지기도 했다.[7] 원문은 変なTシャツヤロー[8] 레이센도 "이상한 복장이라 클라운피스의 상관인 것을 바로 알았다"고 말했다.[9] 동방외래위편에 수록된 인터뷰에서 밝혀진 초기안에서는 I ♥ hell.[10] 각각 이계-붉은 머리, 지구-파란 머리, 달-노란 머리[11] 이유는 캐릭터마다 달라진다. 후술.[12] 탄막 게임이지만 죽이겠다고 하는건 헤카티아말고도 여러명 있다. 치르노도 그랬다[13] 말이 천박하기 때문에(레이무), 친구를 모욕해서(마리사), 폭언을 했으므로(사나에), 달토끼라서(레이센)[14] 근데 마리사는 자기 친구를 모욕하고, 사나에에는 대놓고 폭언을 한 경우, 즉 맨 먼저 헤카티아에게 시비를 건 거나 다름이 없으니, 어느정도 정당방위는 성립될지도 모른다.(...) 게다가, 레이센인 경우에는 달의 도시의 주민, 즉 적이나 다름이 없는 곳의 주민이니 이것도 정당방위로 봐야 할지도...?[15] 키신 사구메와 도입부가 거의 똑같다.[16] 같은 꿈의 세계 주민인 도레미 스위트는 그림자가 있다. 그리고 순호도 뒤에 꼬리같은 아우라를 제외하면 그림자가 없다.[17] 참고로 이 때의 헤카티아는 지구에 와서 그런지 파란색 헤카티아 상태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