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어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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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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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 hairstyle |
한국어 | 머리 모양 |
중국어 | 发型[1] |
머리카락을 여러 형태로 다듬고 꾸미는 방법, 또는 그렇게 만든 머리 모양을 의미한다.
인류는 의복을 만들어 입으면서, 다른 동물들과는 다르게 몸에 털이 적도록 변화하였다. 따라서 몸에서 가장 털이 많은 머리는 자연스레 꾸미기의 대상이 되었고, 시대에 따라 다양한 형태가 유행하였다.
인류는 의복을 만들어 입으면서, 다른 동물들과는 다르게 몸에 털이 적도록 변화하였다. 따라서 몸에서 가장 털이 많은 머리는 자연스레 꾸미기의 대상이 되었고, 시대에 따라 다양한 형태가 유행하였다.
1895년 단발령이 선포되자 성인 남성들은 자의 또는 강제로 상투를 자르게 되었고 이로 인해 헤어스타일의 변화가 시작되었다.
단발령 이후 남성들은 서양과 일본의 영향을 받아 하이칼라 스타일과 삭발머리를 하기 시작하였으나 여성의 경우 단발령의 영향을 받지 않아 1910년대까지 헤어스타일에 큰 변화가 없었다.
1920년대에 들어서 남성들은 서양식 모자를 쓰기 시작했고 여성들은 신여성 사상의 영향을 받아 단발머리가 유행하였다.
1930년대는 하이칼라 스타일에서 포마드를 바른 올백머리가 유행하였고 펌이 도입되었다.
1940년대는 일제의 총동원 정책에 의하여 남성들은 전부 삭발머리를 강요당하였고 1945년 광복 이후 다시 하이칼라와 상고머리 스타일로 돌아왔다.
단발령 이후 남성들은 서양과 일본의 영향을 받아 하이칼라 스타일과 삭발머리를 하기 시작하였으나 여성의 경우 단발령의 영향을 받지 않아 1910년대까지 헤어스타일에 큰 변화가 없었다.
1920년대에 들어서 남성들은 서양식 모자를 쓰기 시작했고 여성들은 신여성 사상의 영향을 받아 단발머리가 유행하였다.
1930년대는 하이칼라 스타일에서 포마드를 바른 올백머리가 유행하였고 펌이 도입되었다.
1940년대는 일제의 총동원 정책에 의하여 남성들은 전부 삭발머리를 강요당하였고 1945년 광복 이후 다시 하이칼라와 상고머리 스타일로 돌아왔다.
1950년대는 6.25 전쟁의 영향으로 스포츠 머리를 하기 시작하였고 미국 문화의 영향을 받아 리젠트 머리와 맘보 머리가 등장하였다.
1960년대와 1970년대에는 남성들이 서양의 히피 문화의 영향을 받아 장발 스타일을 하기 시작하였고 정부는 이를 퇴폐행위로 보고 단속하였다.
1980년대는 전두환 정부의 조치로 장발 단속이 중지되었으나 히피 문화에 반발한 여피 트렌드의 영향으로 사회가 보수화되면서 장발은 오히려 사장되어 버렸고 대신 상고머리나 스포츠 머리 등 기존 헤어스타일로 돌아왔다. 딱히 유행은 없었으나 두발 자율화로 인해 학생들이 헤어스타일에 관심을 기울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2] 모발 염색이 유행하면서 특히 브릿지 스타일이 인기를 끌면서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까지 유행하였다.
1990년대는 대중문화가 발전하여 1세대 아이돌들이 등장하면서 남성성과 여성성이 합쳐진 유니섹스풍 스타일이 등장하였다. 또한 퇴폐 이발소 이슈로 인해 남성들이 미용실을 이용하기 시작하면서 남성의 헤어스타일이 부드러운 이미지로 변화하였다.#
2000년대 초반~중반은 일본식 샤기컷과 울프컷이 유행하였고, 후반에는 댄디컷이 유행을 타며 현재까지 댄디컷이 남성의 기본적인 헤어스타일로 자리잡게 되었다.
2010년대는 남성들 사이에서 투블럭 스타일이 유행하기 시작하였고 후반에는 애즈펌 등 이마를 살짝 드러내는 헤어스타일이 등장하였다.
2020년대는 남성들이 기존의 하드 투블럭 스타일에서 벗어나 어느 정도 머리를 기르거나 깔끔하게 다듬는 정도인 소프트 투블럭 정도로만 자르기 시작하였다. 또한 2010년대 후반에 등장한 리프컷이 본격적으로 유행하였고 장발을 시도하는 사례도 늘었으나 반대로 아이비리그컷, 드롭컷 등 이마를 드러내는 짧은 머리의 유행이 다시 돌아오는 조짐이 보인다.
1960년대와 1970년대에는 남성들이 서양의 히피 문화의 영향을 받아 장발 스타일을 하기 시작하였고 정부는 이를 퇴폐행위로 보고 단속하였다.
1980년대는 전두환 정부의 조치로 장발 단속이 중지되었으나 히피 문화에 반발한 여피 트렌드의 영향으로 사회가 보수화되면서 장발은 오히려 사장되어 버렸고 대신 상고머리나 스포츠 머리 등 기존 헤어스타일로 돌아왔다. 딱히 유행은 없었으나 두발 자율화로 인해 학생들이 헤어스타일에 관심을 기울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2] 모발 염색이 유행하면서 특히 브릿지 스타일이 인기를 끌면서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까지 유행하였다.
1990년대는 대중문화가 발전하여 1세대 아이돌들이 등장하면서 남성성과 여성성이 합쳐진 유니섹스풍 스타일이 등장하였다. 또한 퇴폐 이발소 이슈로 인해 남성들이 미용실을 이용하기 시작하면서 남성의 헤어스타일이 부드러운 이미지로 변화하였다.#
2000년대 초반~중반은 일본식 샤기컷과 울프컷이 유행하였고, 후반에는 댄디컷이 유행을 타며 현재까지 댄디컷이 남성의 기본적인 헤어스타일로 자리잡게 되었다.
2010년대는 남성들 사이에서 투블럭 스타일이 유행하기 시작하였고 후반에는 애즈펌 등 이마를 살짝 드러내는 헤어스타일이 등장하였다.
2020년대는 남성들이 기존의 하드 투블럭 스타일에서 벗어나 어느 정도 머리를 기르거나 깔끔하게 다듬는 정도인 소프트 투블럭 정도로만 자르기 시작하였다. 또한 2010년대 후반에 등장한 리프컷이 본격적으로 유행하였고 장발을 시도하는 사례도 늘었으나 반대로 아이비리그컷, 드롭컷 등 이마를 드러내는 짧은 머리의 유행이 다시 돌아오는 조짐이 보인다.
얼굴 모양에 따라 권장되는 헤어 스타일 방법이다. 어디까지나 얼굴 모양의 불리한 점을 보완해주는 권장사항이기 때문에 무조건적으로 이 방법을 따를 필요는 없다.[3]
- 둥근 얼굴형
옆머리는 짧게 해서 볼륨을 줄이고 윗머리는 길게 해서 볼륨을 살리는 것이 좋다. 이마를 가리는 것보다 드러내는 것이 좋으며, 가르마를 할 경우, 가운데와 가운데에서 살짝 옆으로 하는 것이 어울린다. 앞머리를 내릴 경우 군데군데가 보이도룩 시스루 형식으로 연출하는 것이 좋다.
- 각진 얼굴형(사각턱)
남성적인 이미지를 주고 싶으면 이마를 드러내거나 가르마를 해서 시선을 위쪽으로 분산시키는 것이 좋다. 부드러운 이미지를 주고 싶다면 펌을 해서 볼륨감을 살린다. 앞머리를 내리고 싶으면 앞머리에 볼륨을 주면서 사선으로 부드럽게 내리거나 웨이브를 준 스타일이 어울린다.
- 긴 얼굴형
세로로 가는 시선을 분산시키기 위해 이마가 살짝 보일 정도로 앞머리를 내린다. 긴 타원형 얼굴의 경우 헤어라인을 높게밀고 윗머리를 장발로 기른 언더컷도 어울린다.
- 하트형 얼굴형
- 다이아몬드형 얼굴형
- 삼각형 얼굴형
- 둥근 얼굴형
이마를 드러내고 윗머리에 볼륨감을 넣는 것이 좋다. 가르마를 타면 얼굴이 계란형처럼 보이게 만드는 5:5로 분산시키는게 좋다.
- 각진 얼굴형
머리에 웨이브를 주어 각진 턱을 가리면서 시선을 분산시킨다. 단발 스타일을 할 경우 보브컷이 어울린다. 가르마는 6:4나 7:3 등 옆으로 타고 앞머리는 만들지 않는 것이 좋다.
- 긴 얼굴형
앞머리를 내어 가벼운 시스루뱅 형태로 이마를 가려주는 것이 좋고 펌을 하여 시선을 가로로 분산시켜 주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남성은 짧은 머리, 여성은 긴 머리를 하는 경향이 있다.[4]
여성의 경우, 크게 목선과 귀가 드러날 정도로 짧은 숏컷 스타일, 머리카락이 턱이나 목 언저리까지 내려오는 단발 스타일, 머리가 목 아래쪽이나 어깨 언저리까지 내려오는 중단발 스타일[5], 머리가 어깨를 넘어 등까지 내려오는 장발 스타일로 나누어진다.
남성의 경우, 반삭보다 조금 더 긴 짧은머리 스타일, 짧은머리에서 조금 더 긴 중간머리 스타일, 중간머리에서 귀를 덮을 정도로 덮수룩해지기 시작하는 지점부터 장발 스타일로 분류한다. 다만 남성의 머리 길이에 따른 헤어스타일 분류는 명확한 기준점이 없기 때문에 짧은머리와 중간머리를 통칭해서 짧은머리라 한 다음, 그보다 긴머리를 장발이라 부르기도 한다. 때문에 남성의 헤어스타일은 머리 길이보다는 펌과 커트, 앞머리와 가르마의 유무에 따라 분류하는 경우가 많다.
여성의 경우, 크게 목선과 귀가 드러날 정도로 짧은 숏컷 스타일, 머리카락이 턱이나 목 언저리까지 내려오는 단발 스타일, 머리가 목 아래쪽이나 어깨 언저리까지 내려오는 중단발 스타일[5], 머리가 어깨를 넘어 등까지 내려오는 장발 스타일로 나누어진다.
남성의 경우, 반삭보다 조금 더 긴 짧은머리 스타일, 짧은머리에서 조금 더 긴 중간머리 스타일, 중간머리에서 귀를 덮을 정도로 덮수룩해지기 시작하는 지점부터 장발 스타일로 분류한다. 다만 남성의 머리 길이에 따른 헤어스타일 분류는 명확한 기준점이 없기 때문에 짧은머리와 중간머리를 통칭해서 짧은머리라 한 다음, 그보다 긴머리를 장발이라 부르기도 한다. 때문에 남성의 헤어스타일은 머리 길이보다는 펌과 커트, 앞머리와 가르마의 유무에 따라 분류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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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시컷 - 윗머리는 5~9mm로 남기고 뒷, 옆머리는 1~3mm로 미는 것. 옆머리는 하얀데 윗 머리가 남은게 마치 스시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 드레드록스 - 콘로우
- 올림 머리
- 똥머리 - 번(bun)머리
- 묶음 머리
- 반머리: 사과머리와 비슷하지만, 사과머리와는 땋는 방향이 다르기 때문에 그나마 가까운 헤어스타일이 포니테일이라고 할수있다.
- 베이비펌
- 볼륨펌
- 스왈로펌
- 쉐도우펌
- 자갈치머리
- 아이롱펌
- 볼륨매직
- 헤어 스타일링 제품
현실적으로 재현하는데 매우 힘들거나 불가능한 경우 해당하는 헤어 스타일. 주로 서브컬쳐 캐릭터들에게 많이 보인다.여담으로 이런 헤어스타일을 전문적으로 재현하는 해외 유튜브 채널이 있다.
satoken hair Labo. 관심있으면 검색해서 들어가보자.
satoken hair Labo. 관심있으면 검색해서 들어가보자.
- 인테이크
만화나 게임에서 ^-^모양으로 자동차의 에어 인테이크를 닮았으며 실제로는 당연히 불가능. 하지만 앞머리를 일정 이상으로 기르면 머리카락이 가운데로 모이기 때문에 만들 수는 있다.
- 죽순머리
경단머리의 변형.
[1] fàxíng[2] 다만 두발자유화라고 해도 파마와 염색, 남학생들이 귀를 덮는 옆머리를 기르는것과 옷깃을 넘어서는 장발은 대부분의 학교에서 불허되었으며, 그마저도 1990년대에 상당수 학교에서 두발단속을 강화하면서 스포츠 머리와 상고머리, 단발머리를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했다.[3] 사실 사람들마다 얼굴 모양이 다르기 때문에 어느 얼굴형이 100% 맞다고 단정할 수가 없다. 어디까지나 참고사항으로만 활용하는 것이 좋다.[4] 다만 트렌드에 민감한 20~30대 남성의 경우 짧은 머리부터 장발 스타일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에서 예쁜 스타일링을 시도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본인의 개성에 따라,서남용처럼 드물지만 여성 기준 장발까지 기르는 남자들도 있다.[5] 또는 목 아래쪽까지 내려오는 머리를 중단발(미디엄), 어깨까지 내려오는 머리를 세미 롱으로 분류하기도 한다.[6] 곱슬머리의 경우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펌의 강도가 2~3배가 나올 수 있음에 유의할 것.[7] 놀랍게도 자연 바보털도 있다. [8] 애초에 얘들은 투톤헤어, 비비드톤 등 인간에게서 나올 수 없는 머리색이 많다. 인간이 아니니 당연한 것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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