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 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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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등장인물

1. 개요[편집]

일본 2ch같은 스레 게시판에서 연재되는 해리 포터 시리즈의 장편 SS 팬픽.
마법사의 돌부터 시작해서 죽음의 성물까지 완결했다.

이 소설의 특징은 겉보기엔 소심하지만 용감한 해리 포터의 캐릭터성이 반전되어 릴리 포터의 외형과 제임스 포터 더러운 성격을 가진 허니 포터라는 TS 캐릭터가 주인공이다. 성격은 극S의 여왕님이라, 남녀 가리지 않고 자신의 노예 돼지로 삼기에 많은 캐릭터의 성격이 크게 바뀌었지만 의외로 원작 소설의 줄거리를 잘 따라간다. 다만 후반부 스토리는 꽤 바뀐다. 원작에선 악당은 가차없이 죽지만 이 팬픽에선 대부분이 살아남는다. 마지막엔...

2. 등장인물[편집]

  • 허니 포터

릴리 포터의 외형에 제임스 포터의 성격을 물려받은 소녀. 머리는 붉은 색이고 눈은 제임스 포터의 눈. 성격은 천상천하 고고한 초S 여왕님이라 사람을 노예 삼아 돼지라 부르는 것을 좋아한다, 그리고 노예된 자들는 꿀꿀거리며 그녀를 찬양한다. 조교의 달인으로 두들리를 노예를 삼는 것부터 시작해서 그리핀도르는 대부분이 그녀의 돼지들이다. 하지만 이런 모습은 외견뿐이고 원래 어린 시절에는 원작처럼 더즐리 가에서 괴롭힘을 당했지만 어느 계기로 각성하게 돼서 지금의 성격이 되었다. 속은 여리고 착한 아이. 가끔 원래 성격이 나오면 무척 부끄러워한다. 또 백합 소녀치고는 성교육이 부족해서 아이는 황새가 데려온다고 믿는다던가 키스하면 결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프레드조지는 남성의 환상을 구현한 듯한 소녀라 칭한다. 5권에서는 대부인 시리우스에게 깊은 애정을 느끼지만 5권의 전개대로 시리우스는 사망[1]하기에 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받는다.

킹스크로스 역에서 허니를 만나게 되고 그녀가 론이 흘린 초콜릿을 짓밞고 나서 핥게 한 후, 곧바로 그녀의 최고의 돼지가 된 소년. 허니의 돼지를 동지라 부르며 동지모임의 회장을 맡고 있다. 온갖 미사어구를 동원해 그녀를 찬양하며, 허니 앞에서는 늘 꿀꿀댄다. 그리고 가끔 론이 허니를 짜증나게 하면 허니가 가볍게 말하는 고행들을 주저없이 실행한다.[2] 매저키스트는 아니라서 허니 이외 다른 사람이 돼지라고 부르면 거부한다. 그 외에는 원작과 그다지 차이는 없다, 약간 하렘왕 기운이 있지만 워낙 충실한 돼지라 알아서 플래그를 분쇄한다.

원작대로의 성격이라 맨 처음 허니를 만나고 나서는 그녀의 성격에 경멸감을 표시하지만 차차 그녀의 성격을 알게 되고, 나중에는 허니와의 백합기믹을 민다.

이쪽도 허니의 충실한 돼지. 전투용 소라를 가지고 다니면서 시도때도 없이 불어제낀다.

허니의 돼지를 자처하지만, 허니는 덤블도어를 하라구로 돼지로 부르면서 찜찜해한다.

릴리를 닮은 허니 포터를 보고 충격을 먹고 릴리가 아니라고 고뇌하고 원작과 다르게 눈동자가 제임스를 닮아서 괴로워한다. 역시 성격이 맘에 안 드는지 툭하면 허니에게 틱틱대고 허니는 동정 대머리라고 매도한다. 또한 툭하면 점수를 깎는다. 똑같네

원작과 그다지 차이는 없지만 말끝마다 포이포이 거리고, 심각할 정도로 저능아들인 고일과 크레이브를 잘 챙겨준다.


[1] 정확히는 식물인간화.[2] 저기, 론이 염소가 되면 어떨까? 하고 물어보면 배터지도록 종이(…)를 먹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