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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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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허경영 (許京寧, Huh(Heo) Kyung-young)

출생일

1950년 1월 1일(만 68살)/1947년 7월 13일(만 71세)[1]

출신지

경상남도 밀양

혈액형

O형

별자리

염소자리

십이지

소띠

본관

김해(金海)

아호

우석(祐碩)

가족관계

(한겨레 출처)경향신문의 기사

부친

허남권(許南權, 1918년 ~ 1950년 6월21일)

모친

조계식(趙桂植, ?~1953년)

조부

작은 할아버지: 허정구/셋째 할아버지: 허준구

병역사항

국가보훈처 나라사랑광장 참전유공자 검색
보안학교 100기

소속

육군

군번

12146629

참전지역

기타작전

계급

병장

월남전 참전 기간

1972.05.~1973.03.

담당 보훈 관서

서울

신체

168cm, 70kg

학력

지수초등학교 졸업[2] (38기-야후쇼 증언)
협성고등공민학교 졸업
협성상업전수고 졸업 (1970년)
서울신학교 중퇴 (1966~1968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 학사(19??~19??)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1977~1979년)

경력사항

1979년 대한불우자봉사회 회장
1980년 박정희사상연구소 소장(현)
1980년 (사)남북문화교류협회 부회장(현)
1982년 한국전쟁방지국민연합 총재(현)
1990년 민족사회단체총연합 총재(현)
1995년 새마을정신혁명운동중앙회 총재(현)
1997년 민주공화당 총재
1997년 同 제15대 대통령후보
2002년 同 제16대 대통령 선거 후보(최종 미등록)
2007년 경제공화당 총재
2007년 同 제17대 대통령후보
2014년 민주공화당 총재(현)

소속

본좌엔터테인먼트

소속 정당

무소속[3]

데뷔

2009년 싱글 Call Me

팬클럽

붉은천사

링크

파일:허토피아.jpg 허토피아
파일:허토피아.jpg 허경영공식카페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트위터2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페이스북
파일:디시인사이드_로고.png 허경영 갤러리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닙니다. 도둑놈들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4]

이 정국이 5년을 가지 못한다는 거죠.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중략)
공약한 건 하나도 못 하니까. 국민들은 들고일어나고 촛불시위 일어나고 이러니깐 대통령은 가능한 빨리하고 빨리 물러나려고 하고 그걸 개헌정국으로 해서 덮으려고 하고 이런 형국이 전개될 수가 있습니다.[5]
- 위키트리 소셜방송에서 한 예언인터뷰 (2012년 12월 17일) #

1. 개요2. 프로필3. 본인이 주장하는 일생4. 실상5. 공약
5.1. 97대선 10가지 혁명 공약5.2. 07대선 33가지 대표공약5.3. 5대 해방 공약
6. 방송활동
6.1. 디스코그라피
6.1.1. 음반6.1.2. 수록곡6.1.3. 노래방 수록곡6.1.4. 공연 활동
6.2. 예능 활동
7. 어록
7.1. 능력7.2. 업적7.3. 박근혜와의 결혼7.4. 미래정책7.5. 평론7.6. 인기 관련7.7. 그 외
8. 근황 및 향후 활동9. 논란10. 여담11. 선거이력12. 관련 항목

1. 개요[편집]

정치인을 가장한 관종중의 관종이자 희대의 망상증 환자

언뜻보면 방송인이라고 느껴질 수 있으나, 실제로는 강의하는 정치인이라고 본인은 주장한다. 유튜브, 방송 출연, 음원 발매 등으로 수익을 어마어마하게 창출했는데, 실제 허경영의 집도 그렇고[6], 대선과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출마해 매번 낙선했는데 이 역시 수많은 비용이 들었을 것이다.

특유의 기행들과 비현실적인 발언들로 꽤나 시끄러웠던 인물이다. 히트곡으로 '콜미(Call me)', '롸잇나우(Right Now)' 등이 있다.

2. 프로필[편집]

  • 주량: 금주

  • 흡연량: 금연

  • 취미: 등산

  • 좋아하는 운동: 체조, 축지법, 공중부양

  • 존경하는 인물: 박정희

  • 기억에 남는 책: 좁은 문

  • 기억에 남는 영화: 닥터 지바고

  • 선호하는 음식: 된장찌개

  • 애창곡: 봄날은 간다

  • 상훈: 별6개,

  • 가훈: 오늘도 트레버와 함께 한다(忿思難得思義)

  • 저서: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 3,000명의 살생부, 왕도둑 정치꾼 소탕작전, 안보와 경제의 정치공존, 이상정치와 현실역사의 악순환 / 출판예정: 동방의 등불, 허경영의 메시아, 허경영의 첫 사랑

  • 신문: 'Lotto 복권신문'-언론중재위원회에서 '경고문게재' 징계를 받음#

2.1. 제15대 대선 출마[편집]

17대 대선부터 유명해졌지만 1997년 15대 대선 때 출마했었다.당시 토론 영상 결과는 39,055표를 얻고 7명 중 7위로 낙선했던 적이 있다. 공약은 조선왕조부활, 핵주권 회복, 경기도를 서울시에 합병 등이다.

2.2. 제16대 대선 출마[편집]

2002년 치러진 제16대 대통령 선거에도 민주공화당 후보로 출마하려 했으나 선거자금이 없어서 포기했다. 대신 이때는 불심이 넘쳐 흐르는 후보가 출마했기 때문에 허경영이 나왔어도 묻혔을 것 같다(...)

2.3. 제17대 대선 출마[편집]

허경영이 유명해진 선거
15대 대선 당시 김대중, 이회창, 이인제 3자 대결에 묻혀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이 대선은 이명박이 독주하던 선거여서 허경영이 더 주목받을 수 있었다.이때 토론회 영상 결과는 0.4%로 다른 군소후보보다 압도적으로 높은 득표를 얻었다. 참고로 당시 이인제가 0.7%였다. 심지어 울산, 부산, 대구, 경북, 경남에서는 이인제를 앞섰다.

2.4. 제18대 대선 출마[편집]

허경영 총재가 18대 대선 출마를 공언했으나 피선거권 박탈로 인해 출마하지 못했다.

2.5. 제19대 대선 출마[편집]

허경영 총재가 유튜브로 자신이 이번에 19대 대선에 나간다고 밝힌 바 있다. 구체적으로 강연영상에서 밝힌 바있으나 결과는 알 수 없다. 조선 데일리 나 조선 TV에서 자신이 앵커와 함께 이번에 대선에 나간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당선을 축하한 뒤 다음에 한국인 트럼프라는 허경영의 대통령 19대 대선 출마 입장을 밝히고 있다.

현재 허경영은 피선거권 제한 때문에 2019년까지 대선출마가 불가능한 상태이다. 피선거권 제한에 관해서, 일단 본인 말로는 "허위사실 유포 사건에 대해 재심 청구를 해놓은 상태"라며 "최순실 씨가 유죄 선고를 받고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이 인용되면[7], (자신은) 자동 무죄가 돼 대선에 오를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물론 이는 말도 안 되는 소리다. 허위사실 유포 건은 박근혜 前 대통령과 혼담이 있었다는 주장인데 이것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계기로 뒤집힐 가능성은 없다. 본인도 사면복권을 바라는 눈치지만 가능성은 없다.

허경영을 사면, 복권하라는 지지자들이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허경영의 허위사실유포 사건이 조작수사라는 기사를 내세우고 있긴 하나, 이건 2008년도에 올라온 기사이다. 링크

비밀리에 여론조사를 해봤더니 자신이 1위였다고. 실제로 페이스북여론조사를 실시하였다. #투표인원

파일:허경영 페이스북 여론조사.jpg
(...) 그 와중에 안철수 3위는 적중했다

2.6. 제20대 대선 출마[편집]

제20대 대통령 선거에 나올 것을 암시하는 글을 올렸다. #

2019년에 피선거권제한이 풀리기 때문에 이후 추가적인 변고만 없다면 정상적으로 출마가 가능하다.

3. 본인이 주장하는 일생[편집]

#

  • 아버지 허남권은 만석꾼으로 부자였으며 LG그룹의 설립자금을 댔다고 한다. 하지만 소작꾼에게 일만여 마지기의 땅을 무상으로 나눠준 것 때문에 다른 지주들에게 사상범으로 고발당해 한국전쟁 발발 3일 전 1950년 6월 22일 서대문 형무소에서 사형당했다고 한다.[8]

  • 어머니 조계식은 허경영을 임신한 몸으로 남편의 면회를 위해 중랑교 다리 밑 가마니 움막에서 기거하고 있었으며 당시 겨울이라 얻은 산후병으로 3년 만에 돌아가셨다고 한다. 농가에서 주는 방과 잠자리를 거절하고 남편을 살리기 위해 촛불을 켜놓고 기도했다고 한다. 죽기 직전 허경영을 지리산 지수마을에 데려다 놓는다. 이후 허경영은 지수초등학교 38기 졸업생이 됨.

  •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아버지가 옥중에서 유언으로 지은 이름으로 자라서 꼭 남북통일을 이루고 서울을 세계의 중심이 되게 해서 가난한 국민들을 구하게 하라는 뜻이 담긴 허락할 허(許) 서울 경(京) 편안할 영(寧)이라고 한다.

  • 어머니는 1살 때부터 몸이 너무 아파서 젖을 먹일 수가 없는 중환자였고, 마을 사람들이 가마니 움막에서 겨울에 허경영을 낳다가 얻은 병명을 막연히 산후병으로만 알았지만, 혹시 전염이 되지 않을까 해서 허경영을 어머니 옆에 가지 못하게 했다. 그래서 허경영은 마을 사람들의 젖을 얻어먹고 자랐다.

  • 3살 때 어머니의 상여가 나갈 때 동네 아주머니들이 허경영을 보고 "너네 엄마 꽃가마 타고 서울 간다"는 말을 할 때 허경영은 그것을 믿고 춤을 추면서 아이들에게 자랑을 했고 그때 온 동네 사람들이 울었다고 한다. 그때 허경영은 어머니의 죽음을 알지 못한 채 떠나보냈다.

  • 시골의 친척뻘 되는 농부의 양아들로 자라는 허경영은 초등학교 시절 새벽 4시부터 6년간 서당을 다녀 주역 등 30여 권의 한문서적과 사서삼경 등 유교서적 등을 모두 배웠으며, 국민학교 졸업 때는 모두 중학교를 갔는데 머슴살이를 하느라 허경영만 중학교를 가지 못했다고 한다.

  • 7살 때 기이한 만남이 있었다. 어느 날 오후 늦게 집에서 소죽을 끓이던 중 지리산에서 경주시 불국사 쪽으로 가는 길에 들렀다는 한 늙은 탁발승이 집으로 찾아와 시주를 청하자 시주했더니, 스님이"너는 이 집 아이가 아니구나" 하기에 허경영이 "스님은 그것을 어떻게 아십니까?" 했더니 "심부름 온 사람은 속히 돌아가야 하는 법, 너의 부모님은 너를 이 세상에 데려다 주면 곧바로 떠나야 하는 거야"하고 했다. 그래서 "그것을 어떻게 아십니까?" 했더니 "그것은 네 얼굴에 쓰여 있느니라, 너는 지금부터 열심히 한문을 배워야 한다. 그리고 너는 14살이 되면 지리산의 정기를 다 받게 될 터이니 그때는 서울로 가서 삼각산의 정기를 받은 뒤 장차 공부를 해서 남북통일을 이루는 정치 지도자가 될 것이며 푸른 대문의 열쇠를 4개를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스님은 새삼 강조하라도 하듯이 "네 부모님의 함자가 무엇인고?"라며 질문을 하자 허경영은 "아버지 존함은 허락할 허, 남쪽 남, 권세 권이며, 어머니 존함은 나라 조, 계수나무 계, 심을 식 입니다."라고 하자 그 스님은 기다렸다는 듯이 "그래! 훌륭한 선물을 주는 사람은 그 대가를 바라지 않고 일찍 떠나는 법이란다. 공자석가모니를 낳은 어머니도 모두 일찍 떠나셨느니라. 그래야 더욱 큰 고통 속에서 강한 열매가 되는 거란다. 또한 가난한 음지의 젊은 시절을 보내 보아야 고통받고 가난한 사람들의 가슴을 감동시킬 수 있게 된단다. 네 아버지, 어머니의 이름을 합쳐보니 허남권조계식은 남쪽 나라의 권세의 월계수 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한다로 되어 있으니 한 사람의 인물을 이 땅에 심어놓고 급히 떠나야 하는 이름이란다"하고 말했다.

  • 7살 때 나무하고, 풀 뜯고, 소 먹이고, 군불 때고, 겨울에는 소죽 끓이고, 농사일을 도우며 온갖 머슴이 하는 일을 다 하면서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던 허경영은 스님의 말을 듣고 한문을 배우러 서당에 다니기 시작한다. 그래서 주역 등 30여 권의 한문책을 배워 이미 유학을 거의 끝낸다.

  • 서울로 올라오기 얼마 전, 20리 길을 걸어 중학교를 통학하는 그 마을의 초등학교 동기생 100여 명은 날마다 예쁜 교복을 입고 떼를 지어 논두렁 길을 걸어 중학교를 통학한다. 하지만 허경영은 항상 새벽 일찍 밭언덕과 논두렁에서 풀을 베며, 이슬에 흠뻑 젖은 채 다 떨어진 옷을 입고 있는 모습을 보이자 안타까움을 느끼고 하루는 친구들이 돈을 모아 서울에 올라가 공부할 것을 종용하며 손에 들고 있는 낫과 지게를 뺏고 대신 신문지에 싼 돈을 건넨 일화가 있었다. 하지만 허경영은 일손이 부족한 양아버지 걱정에 쉽게 떠나지 못했다. 그러던 허경영은 탁발승려의 말대로 초등학교에 졸업하면 서울로 반드시 가야 한다고 생각해서 15살에 서울로 올라온다.

  • 서울에 도착하여 처음에 남대문 시장 지하도 입구에서 구두를 닦으며 무허가 합숙소에서 협성고등공민학교라는 야간중학교를 다녔는데, 밤이면 담배연기 때문에 공부를 할 수 없어 결국 수유리 화계사로 찾아가 주지인 승산 이행원 주지스님의 양아들이 되었다. 그곳에는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승려 200여 명의 석림회라는 기숙사가 있었기에 승려가 250여 명되는 대가족이었는데 허경영은 그곳에서 하루에 1,000명 분의 밥짓는 일을 하면서 야간엔 광화문에 있는 야간 고등공민학교를 졸업한다. 그때 허경영은 이미 초등학교 때 유교의 중용사상을 배운 데 이어 그 절에서 불교의 팔만대장경과 불교의 중도사상을 3년간 배웠다.

  • 초등학교 때 배운 한문 지식으로 팔만대장경을 쉽게 배울 수 있었다고 한다. 그러다가 고등학교 과정인 협성상업전수학교에 들어갔다. 너무나 절의 일이 많아 고등학교 공부가 어렵게 되자 허경영은 어떤 승려의 안내로 광화문에 있는 학교에서 가까운 세검정의 작은 암자를 소개받아서 그곳으로 떠난다.

  • 세검정 암자에서 책가방 1개가 전부인 허경영은 산을 올라가는데 5명의 아주머니가 해저녁에 산에서 내려오기에 "여기 청룡사란 암자가 어디 있느냐?"며 길을 물었더니 그 아주머니들은 "학생이 왜 해저녁에 절을 찾느냐?"며 되묻다가 있을 곳이 없어서 절에 가서 낮에 일해주고 밤에 학교를 다니기 위해서라고 했더니 자기들은 삼각산 제일기도원에서 기도하고 내려오는 길이라면서 광화문에 있는 내수동 교회의 목사님한테 가면 공부할 수 있다며 허경영을 그 교회로 데리고 간다. 그곳에서 허경영은 내수동 교회의 홍근섭 목사의 양아들이 되어 야간 고등학교를 다니는 2년간 교회를 다니며 성경을 배우며 주일반을 맡아 가르쳤다.

  • 교회재정이 어려워서 허경영은 목사님이 소개하는 교인이 경영하는 서울역의 동양당이라는 금반지를 만들어 수출하는 공장에 다니게 되었는데 신주와 금을 녹여서 24K, 18K 등을 만드는 것을 담당했는데 금과 신주를 끓일 때 하얀 밀가루 같은 청산가루를 넣는데 그 일만 2년을 하다보니 매일 청산가루 때문에 코피를 흘려야 했다고 한다.

  • 맹장이 터져 복막염에 걸렸었다. 병원에서도 포기했지만 기적적으로 살아났다.

  • 이 외에도 월남에 파병되었을 때 수류탄 안전핀이 허경영도 모르게 뇌관이 터져 죽을 뻔했으나 살아나거나, 솔방울을 주으러 갔다가 나무에서 떨어져 의식을 잃었으나 옷이 나무에 걸려 있었거나, 영화 엑스트라로 출연했다가 폭발사고로 10m가량 붕 떴다 추락하는 등 여러 번 죽을 고비를 넘긴다.

  • 고3 시절 학비 마련을 위해 청량리 위생병원(현재 삼육서울병원)에서 1번에 3,000원씩 받으며 매혈을 했다고 한다. 결국 3번째 매혈 후 잔디밭에서 의식을 잃고 혼수상태가 되었다가 깨어났다.

  • 학업과 건강문제로 고3이던 19세에 3번째 양아버지가 되는 목사의 집을 나와 홍제동의 안산 꼭대기의 달동네인 판자촌 위쪽 산중턱 약수터 옆에 2인용 군용텐트를 하나 쳐놓고 그곳에서 고등학교 3학년 과정을 다녔다. 광화문의 야간 고등학교가 끝나면 걸어서 홍제동 무악산까지 오면서 도중에 길거리에서 호떡 2개를 사서 텐트에 도착해 저녁으로 1개를 먹고 나머지 1개는 아침 식사용으로 먹었다.

  • 군용텐트에서 볼펜 행상을 나가고 내복이 없다 보니 교복 속에 신문지를 감고 학교에 나갔다가 체육시간에 학생들에게 발각되어 망신을 당하기도 했다. 그런데 신문지를 몸에 감고 지내면 겨울에 절대 옷에 이가 생기지 않았다. 텐트에 노루가 들어오고 들쥐가 들어와 코를 물어 다친 일 등 수많은 일화가 있었다.

  • 눈보라가 치는 날 얼굴에 눈이 떨어져서 깨어보니 천막이 어디론가 날아가 버렸다. 그래서 밤중에 천막을 찾으러 돌아다니느라 그만 바위 언덕에서 아래에 있는 판자집의 화장실로 미끄러 떨어져 오른쪽 다리가 부려져 1달 동안 달동네 사람들이 준 라면 등을 먹으며 다리 깁스를 한 채 다리가 나을 때를 기다렸다. 그러다가 다리가 낫게 되자 판자촌 사람 중에서 실내용 샌달을 가내 부업으로 만드는 집이 있었느데 그 주인이 10켤레를 주면서 그것을 팔아서 학교에 다시 들어가라고 한다.

  • 실내용 슬리퍼를 신을 만한 고급 동네인 장충동으로 갔는데 고급 주택 대문이 열리며 어떤 남자가 당시 처음보는 외국제 고급 자동차를 타고 나오려고 했다. 허경영은 "이 슬리퍼를 다 팔아야 학교를 갈 수 있으니 공부할 시간을 좀 주십시오."라며 슬리퍼를 내밀었다. 그 남자는 허경영의 얼굴을 유심히 바라보더니 허경영의 손을 잡고 집으로 들어가 양아들이 되어 줄 것을 부탁했는데 그 인물이 삼성그룹 이병철 前회장이라고 한다.

  • 이병철 회장이 비선(비공식적 라인)으로 허경영을 박정희 대통령의 비밀 정책보좌역으로 소개해주고 20살 허경영은 1969년부터 1979년 박정희 대통령 사망 전까지 10년간 비밀보좌를 했다고 한다.

  • 유명한 에피소드로는 서울대 사범대 교수가 IQ를 검사해 430이 나온 일이 있다고. 그런데 IQ 지수가 2X0(0<X<5)인 사람들은 있지만[9]그래봐야 IQ 300 이상은 존재할 수 없다.

  • 1971년에 입대해 2년 뒤인 1973년에 박정희 전 대통령 심부름으로 베트남 전쟁에도 참전했는데 죽을 뻔했다.[10] 베트남 냐쨩 지역에 있는 9사단이 철수하기 시작할 때인데 그때 적군의 마지막 공세가 심했다. 그래서 철수하려고 냐쨩 깜란 공항에서 보잉 747기가 뜨려고 하는데 챙겨온 짐이 너무 무거워서 못 뜨더라. 적군이 막 쳐들어오는 상황이라 비행기도 못 타보고 죽는가 싶었다. 2시간 동안 비행기 연료를 다 빼버리니까 그때서야 비행기가 이륙에 성공해 안 죽고 살아 돌아왔다.[11]

  • 박정희 전 대통령이 자신을 사위로 점지했으며 박근혜와 결혼하기 위해 아직까지 미혼인 상태로 지내고 있다.

  • 2001년 미국 조지 W. 부시 대통령 취임식에 한인 대표단 60여 명과 함께 참석.

  • 2005년 유엔사무총장 후보 출마.

4. 실상[편집]

  • 아버지인 허남권 씨(1918~50)가 GS그룹의 일가가 되는 허정구 씨의 조카라고 주장했으나 입증된 사실이 없다.[12]

  • 1987년에는 신민당의 부총재를 맡으며 13대 대선후보로 선출되었으나 기탁금 문제로 출마하지 못했다. 이 몸을 담았던 신민당, 신한민주당 과는 관련이 없는 정당이다.

  • 1991년 지방선거에서 은평구 구의원과 서울특별시 시의원에 출마했으나 두 차례 모두 낙선했다. 시의원 선거 때의 정당은 민중당#[13]

  • 허경영은 단 한 번도 박정희를 면전에서 만난 적이 없으며 박정희와 그의 가문 관련 모든 것이 허위사실이다. 그것 때문에 박근혜에게 고소당해 구속 수감되기도 했다.

5. 공약[편집]

파일:external/photo.jtbc.joins.com/20141204175704928.jpg
파일:허경영 공약1.jpg

1.정치: 프랑스 대통령 에마뉘엘 마크롱은 2017년 "국회의원의 수를 1/3 줄이자"는 대선 공약을 하여 당선되었다. 과거에는 절차가 결과보다, 법률이 결단력보다 우선시되었고 공정성보다 국고에 의존하는 삶이 우선시되었다는 점이 이 개혁을 추진하는 원인이다. 안철수도 과거 비슷한 발언을 하다가 비판받은 경력이 있다.[14]
4.출산: 프랑스에서는 소득수준에 상관없이 둘째 자녀부터 지급되는 가족수당(Allocation familiale)이 예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나 수급 가정의 수에서나 가장 대표적인 가족수당제도이다.[15]
5.노후: 문재인 정부는 65세 이상 소득 하위 70% 노인에게 매월 20만 원가량 지급하는 기초연금을 2018년부터 30만 원으로 인상하겠다고 공약했다.
6.부채: 문재인 정부/평가/경제 문서 참조.
7.배당: 무세국가 문서 참조.
8.소득: 재벌과 기업에 대해서는, 2017년 문재인 정부는 복지국가를 위한 예산 증액을 주장하면서 법인세와 소득세를 우선적으로 증세하여야 한다고 하였다. 소득을 나누어 준다는 개념에 대해서는 기본소득제 문서 참조.
11.교육: 한 과목만 잘 해도 대학에 갈 수 있게 한다는 이 공약은 노무현 정부의 이해찬도 주장했던 기성 공약이다.
12.사법: 형법학계에서 '단기자유형의 폐해' 라고 부르는 지적을 공약으로 내놓은 것이다.
15.기업: 2017 대선에서 문재인, 안철수 후보가 중소기업 취업자에게 국가가 월급을 보조해준다는 같은 공약을 내놓았다.
19.징병: 모병제 문서 참조.
22.뇌물: 스웨덴이 성매매에 대해서 정확하게 동일하게 하고 있고, 효과가 매우 좋다. 성매매나 뇌물은 암수범죄라 하여 명확한 피해자가 나타나지 않는 범죄들인데 제도 설계에 따라 신고율을 끌어올리는 게 가능하다.
24.생활: 2002년 '형의 실효 등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면서 벌금형 미만의 입건자료는 전과기록에서 제외되는 등 전과기록의 범위가 대폭 축소돼 전과자 양산이 크게 줄어들었다.[16] 이혼 역시 정현수(2008)[17]에 의하면 가족관계증명서에서 이혼시 개인정보가 지나치게 많이 노출되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하고 있다.
25.보훈: 미군 문서 참조.
26.노동: 노동자 경영 참여 (Mitbestimmung) 참조.
30.주택: 싱가포르 주택개발청 참조.
31.벌금: 형법학계에서 '일수 벌금형 제도'라고 부르는 정책 제안을 공약으로 내놓은 것이다.
32.카드: Cashless society (현금없는사회) 참조.


마지막 공약도 상당히 유명한데 허경영은 자신은 페이스북은 안 한다고 해명했다. 당시 얼마나 센세이션을 일으켰냐면 JTBC 뉴스9에서 한 기자가 손석희 아나운서에게 전문을 읊어 주었다. 분명히 사전에 손석희에게 아무말 하지 말고 들어보라고만 했는데 그 황당함에 공약 하나 하나 할 때마다 손석희가 계속 멘트를 할 수밖에 없었다. 다만 내공부족으로 인해 허경영의 평상시 주장인 바이칼 호수 운운 등 10~12번 공약만은 무슨 소리인지 기자와 손석희 둘 다 이해를 못했다. 나름 해설을 담은 기사도 있는데 역시 환빠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하여 바이칼 호수에 대한 해설이 두루뭉술하다. 바이칼 호수는 환빠들의 최고의 떡밥이며, 허경영이 박정희 대통령의 비밀 보좌관으로 일하던 시절 추진하던 사업이다.

직접 인터뷰한 장문의 기사가 떴다. 해당 기사 링크

5.1. 97대선 10가지 혁명 공약[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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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혁명 - 국회의원 제도를 폐지하고 남녀동수의 직능의원제를 시행함

  • 조세 혁명 - 직접세를 폐지함

  • 교육 혁명 - 대학 지망자 전원이 입학 가능하게 함

  • 정신 혁명 - 대통령 명칭을 "국민대표"로 변경

  • 국방 혁명 - 핵주권 회복(= 핵무기 개발)

  • 도덕 혁명 - 조선 왕조 부활

  • 환경 혁명 - 담배 생산/판매 금지

  • 행정 혁명 - 경기도를 서울특별시로 합병

  • 경제 혁명 - 중소기업 장기융자를 무담보로

  • 복지 혁명 - 실업자 취직을 국가에서 책임짐

5.2. 07대선 33가지 대표공약[편집]

  • 1. 60세 이상 건국 세대에게 건국 수당 월 70만 원 지급

  • 2. 결혼수당 남녀 각 5,000만 원씩 1억 원 지급

  • 3. 출산수당 3,000만 원 지급

  • 4. 신용불량자 20년 무이자 융자로 해결

  • 5. 융자에 대한 이자를 1년 이상 납부한 중산, 서민에게 원금 일부 공제로 부채 수당 지급

  • 6. 세금 고지서 폐지와 36가지 세금을 소득세와 간접세로 통폐합

  • 7. 중소기업 취직자에 5년간 봉급 외 100만 원 쿠폰, 5년 이상 근무자에게 창업 자금 3억 원

  • 8. 산삼 뉴딜정책으로 국민 건강 회복, 생활 재기, 농촌 발전

  • 9. 중3 때 평생 전공을 결정, 고등학교부터 전공 1과목만 시험

  • 10. 사생활, 국민 생활보호 위해 호적 대사면과 전과 대사면 실시하고 호적에 이혼 기록을 남기지 않음

  • 11. 국회의원 100명으로 감축, 출마 자격 고시제 실시하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함

  • 12. 정당제도 폐지

  • 13. 지자체장 선거 폐지

  • 14. 경기도 전체를 서울특별시로, 전국 9개 도(道)를 4개 도로 합병

  • 15. 어음보험 공사 신설

  • 16. 신원 확인용, 금융거래용 주민등록증으로 새 주민등록증 발급

  • 17. 금융실명제 폐지

  • 18. 상속세 폐지

  • 19. 부동산 실명제, 양도세 폐지

  • 20. 네트워크 사업자 보호법 제정

  • 21. 장애우 재활 수당, 보행권 지원하고 3급 이상 장애자 국가 취업 우선

  • 22. 농지, 농가 거래 자유화 실시

  • 23. 새만금(新萬金)을 세계제1의 금융 메카로 하여 국민소득 5만 불 시대 달성

  • 24. 농약 생산 완전 금지

  • 25. 식수원을 팔당댐에서 소양강댐으로 하여 무공해 식수 제공

  • 26. 6.25와 베트남 전쟁 참전 용사에게 3억 원씩 지급하고 매월 30만 원 연금 지급

  • 27. 파업 완전 근절을 위해 노동 3권 중 행동권 대신 경영 참여권을 부여

  • 28. 징병제, 예비군훈련 폐지로 전군을 모병제로 확대

  • 29. 장기 이식 대기자 구제를 위해 장기를 국가에서 일괄 구매하여 1년 내에 모두 수술

  • 30. 국가 외채를 국가 외채 상환 운동 전개로 2년 내에 완전 상환, 화폐 변경으로 900조 회수

  • 31. 택시기사를 민정 경찰, 국가 홍보 요원으로 둠

  • 32. 동경 기준 시간을 서울 표준 시간으로 변경

  • 33. 유엔본부를 판문점으로 이전


10년 사이 2개 공약만이 유지되었다.

5.3. 5대 해방 공약[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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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시험에서 해방

  • 2. 등록금에서 해방

  • 3. 군대에서 해방

  • 4. 취직에서 해방

  • 5. 결혼에서 해방

6. 방송활동[편집]

6.1. 디스코그라피[편집]

6.1.1. 음반[편집]

앨범명

발매일

순위

비고

Call Me

2009년 8월 14일

1

싸이월드 차트에서 브라운아이드걸스Abracadabra를 누르고 순간 1위를 달성했다. 또한 허경영의 말로는 이 곡으로 수천억 원의 수익을 올렸다고 한다.1위의 위엄이 실린 기사, 수천억 원의 수익을 올린기사

허본좌 허경영

2009년 10월 15일

1

우리나라가 부자가 되는 음악. 980억 원의 수익금을 기부했다고 한다.해당기사

허경영의 크리스마스 캐롤

2009년 11월 30일

1

앨범 수익금 전부를 심장병 어린이에게 기부하겠다고 한다.해당기사

Red Angels

2010년 6월 11일

1

2010 FIFA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 응원 앨범.

롸잇 나우

2010년 12월 10일

1

허경영: 10차원 우주음악 결정판.지금까지의 곡들이 전부 전국 1등에 들었다고 한다. 해당기사

허경영 - Best T7

2010년 12월 22일

?

마이클 잭슨도 이루지 못한 세계평화를 이루기 위해 발매한 앨범.해당기사

동방의 등불

TBA

?

부산대학교 축제에서 Call Me 영어버전과 함께 발매예정이라고 발표함. 수록예정곡은 세계를 통일할 한반도가 세계를 이끌어 가는 노래인 동방의 등불 및 Call Me 영어버전 外

비공개

TBA

?

비공개싱글에서 북행열차라는 신곡이 공개예정12

좋은세상

허경영X서사장 2017년 3월 29일

?

좋은세상을 만들겠다는 의지가 담긴곡. 좋은세상

6.1.2. 수록곡[편집]

  • Call Me(디지털 싱글)

    1. Call Me / 작곡: 이교원 작사: 허경영 / 2:50

  • 허본좌 허경영(싱글)

    1. 허본좌 허경영(Ft. Sunny Side) / 작곡: 조제윤 작사: 허경영 / 3:05

    2. 허본좌 허경영(inst.)

  • 허경영의 크리스마스 캐롤(앨범)

    1. intro(새해 인사말)

    2. 기쁘다 허경영 오셨네(feat:김다은)(title) / 작곡: 조제윤 작사: 허경영 /2:53

    3. 징글벨(feat:김다은) / 작곡: 조제윤 작사: 허경영 / 3:34

  • Red Angels(앨범)

    1. 붉은 천사(Red Angels) / 작곡: 임세진 작사: 허경영 / 2:54

    2. 붉은 천사(Red Angels)(Inst.)

  • 롸잇 나우(디지털 싱글)

    1. 롸잇놔우(Feat:박병기[18]) / 작곡: 나잠수[19] 작사: 허경영 / 3:38

  • 허경영 - BEST T7

    1. 콜미 (call me) / 작곡: 이교원 작사: 허경영 / 2:50

    2. 허본좌 허경영 (Feat. Sunny Side) / 작곡: 조제윤 작사: 허경영 / 3:05

    3. 붉은 천사 (Red Angels) / 작곡: 임세진 작사: 허경영 / 2:54

    4. 롸잇나우 (Feat. 박병기) / 작곡: 나잠수 작사: 허경영 / 3:38

    5. 새나라 노래 / 작곡:박정희 작사:박병기 / 3:33

    6. 기쁘다 허경영 오셨네(feat:김다은) / 작곡 :조제윤 작사: 허경영 /2:53

    7. 징글벨(feat:김다은)/ 작곡 :조제윤 작사: 허경영 /3:34

  • 동방의 등불(앨범) (발매예정)

    1. 동방의 등불(title)

    2. Call Me(English Ver)

  • 비공개(싱글) (발매예정)

    1. 북행열차

  • 좋은세상 (앨범)

    1. 좋은세상 (허경영X서사장) / 작사,작곡,편곡: 서사장 /3:07

6.1.3. 노래방 수록곡[편집]

곡명

수록일

수록번호

수록회사

Call Me

2009년 8월 20일

31527

TJ media

Call Me

2009년 10월

46751

금영노래방

허본좌 허경영

2009년 12월

86325

금영노래방

6.1.4. 공연 활동[편집]

공연명

공연일

관객수

비고

소리나눔콘서트

2009년 9월 4일

3000

허경영의 데뷔무대.

LIVE POWER MUSIC

2009년 9월 11일

5000

경기도 군부대 투어 5탄 파주25사단 위문공연.

RIGHT NOW 콘서트

2009년 9월 18일

700

진중권 교수도 관람, 수익을 용산참사 유족들에게 기부.

부산대학교 축제

2009년 9월 30일

2000

MTV 24 허본좌 허경영으로도 출연.

허경영 공식사인회

2011년 1월 1일

1000

허경영의 베스트T7 한정판 지급.

6.2. 예능 활동[편집]

  • 일본 아사히TV 시사정보프로그램 Wide Scramble)에 소개됨.2007.12.19

  • 대한민국 온미디어 계열의 라이프스토리 채널 '스토리온' <박철쇼> 출연 2007.12.28

  •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에 출연 2007.12.28

  • 폭소클럽 출연 (2008년 1월 2일(수) 저녁 8시 50분)

  • tvN Enews - 신상정보유출사건 출연 2008.1.8/2008.1.15

  • MBC PD수첩 '허경영 신드롬의 실체'를 검증한 '허경영의 전략, 박근혜를 팔아라!'를 '시사집중'편에 출연. 2008.10.15,2008.10.22

  • SBS 그것이 알고 싶다'신드롬 뒤에 숨겨진 진실, 허경영은 누구인가?' 편에 출연(2009년 10월 17일, 11월 28일)

  • YK STAR 출소 스케치에 출연. (2009.7.23)

  • Y-STAR '궁금타'에 출연 2009.07.29

  • 화성인 바이러스 제19회 출연(2009.8.4.화). 얼마 후 제22회에서는 그의 보좌관 박병기도 출연(2009.8.25.화).

  • iTVFM 90.7MHz '송영길 정은숙의 신나는 라디오 2부 '화요스페셜' 코너에 출연(2009.08.25)

  • MTV 24: 허경영 편에 출연(2009.10.15).

  • OBS경인TV <코미디多 웃자GO > 출연.

  • <송영길 정은숙 신나는 라디오>(2009.8.25) 출연.

  • '붉은 천사' 발매직후인 2010년 6월 14일 월요일 오후 3시 <생방송 야후쇼!> 출연

(윗 영상 링크)YTN STAR에 '롸잇나우' 발매기념 1월 1일 팬사인회 출연(2011.1.1).


(윗 영상 링크)JTBC 김국진의 현장박치기 '욕의 맛' 편 출연. 인터넷에서 욕 많이 먹는 3명(낸시랭, 허경영, 박성기 기자)으로 출연. 공중부양을 보여줬다가 장성규 아나운서한테 털리는 게 이날 방송의 웃음 포인트.

  • 파일:external/res.heraldm.com/20130401000082_1.jpg
    강의석이 제작하는 영화에 출연한다.#

  • SNL 코리아 중2병 학교 편(2014년 6월 7일(토) 저녁 10시)

    약 3분 40초에 잠깐 등장하는데 5분 33초 부근에서 정체가 밝혀진다.

7. 어록[편집]

이하 내용은 허경영 씨 본인만 주장하는 내용이므로 실제 사실과 다를 수 있다.

그런데 정말 안드로메다급의 유머를 보고싶다면 백괴사전허경영 문서로. 심심할 때 보면 재미있다. 공중부양 하는 사진도 있고 그의 안드로메다 궁전도 볼 수 있다.

7.1. 능력[편집]

  • 내 집은 하늘궁, 지구에서 120억 광년 떨어져 있다. 출처

  • 나는 여러분의 뇌보다 4,000배에서 5,000배 좋다

  • 시력 좋은 사람도 2.0이지만, 나는 4.0이다.[20]

  • 눈빛으로 병들을 고쳐, 내 이름 부르면 모든 게 바뀌어.(허본좌 허경영)

  • 1살 때 눈빛으로 병을 고치는 능력을 하늘로부터 받았다.

  • 내 음악에는 특별한 힘 있어 '허경영'이라는 가사가 들어간 노래를 듣고 부르는 것만으로도 병을 치료하고 신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 허경영 하면 여러분이 강력해지고. 감히 암세포가 암이 예방되고. 모든 전염병이 예방이 되는데, 그 허경영 할 때 강력한 진동이 있습니다.

  • 박태환이가 물에 뛰어 들어갈 때 허경영 한 마디만 했으면 그 사람은 세계기록을 깨요.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나와.

  • 공중부양을 할 수 있지만 CIA 때문에 하지 않는다. 대통령이 되면 진짜 보여줄 수 있다.

  • 출소 전 유체이탈로 수많은 유명인사들을 만났다.

  • 내 뒤에는 12명의 천사들이 있다. 일반인들은 안 보이고, 가끔 수녀들이나 목사는 보인다고 한다.

  • 김대중의 영혼이 죽기 3일 전 찾아왔다.

  • 김대중은 90살까지 살 분이 박해를 받아 85살밖에 못 살았다.

  • 노무현의 영혼이 죽기 3일 전 나를 찾아왔다.

  • 나에게 찾아온 영혼은 이미 고칠 수 없는 죽은 목숨이다.

  • 애로사항이 있는 사람은 나한테 전화만 하면 모두 해결이 된다.

  • 부시 대통령을 뇌파로 움직이면 UN 본부 판문점으로 이전 가능하다.

  • 내가 예수와 동급이다.

  • 제가 한국에 태어난 것은 하늘로부터 받은 명령 때문이다. 그 명령이란 건, 한반도에서 세계 7가지 분쟁 항목을 통일하라는 것이다. 우선 자원전쟁, 환율전쟁, 인종 전쟁, 영토전쟁을 못하도록 중지시키라는 명을 받았다.

  • 나는 전 세계 108가지 사상을 어렸을 때 완전히 인수분해 해서 그 사상들이 언제 ‘앵거’되는지 파악했다.

  • 앞으로 우주 충돌로 인해 지구가 영향을 받게 되는 날이 곧 올 것이다.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사람이 바로 나다. 대통령, 아시아 연방 대통령, 더 나아가 세계 대통령이 될 것이다.

  • 나는 은하에서 왔다.우리은하겠지

  • 외계인과의 교신 사실이다. 느낌만으로 그들이 온 것을 알 수 있다. 압구정에서 본 적이 있고 강과 물줄기가 만나는 그런 곳에 그들은 나타난다. 광합성을 하기 위함인데 삼각지도 그런 곳 중 하나이다. 또한 외계인들과 대화도 나눴다. 그들의 언어는 상당히 수준이 높아 일반인들이 들으면 삶의 가치를 잃어버리게 된다.

  • 내가 본 UFO는 잠실체육관 크기다. 0.1초 만에 나타났다가 순식간에 수직 상승해 은하계로 날아간다. 엄청난 크기지만 일반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건 순간 집중력에서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 영혼이 고쳐진 거야. 10차원이에요. 우리는 3차원에 있잖아. 한 차원 한 차원 올라가서 10차원이니까. 여기 70조의 세포를 거기에서 54만 개 염색체를 이거를 눈빛으로 광선을 보내서 그걸 바꿔서 고장 난 데를 고치는 거야. 치료를 하는 거야. 이런 사람은 지구 상에 예수하고 나밖에 없는 거야. 내 다리를 봐요. 십자가 자국이 있죠. 내가 예수 이야기하니까. 모든 몸에 보면 십자가 자국이 다 있어.

  • 여러분한테 한강물 걸어가는 거나 이런 거 보여주겠지만 이런 것을 너무 남발할 필요는 없어요. 내 대통령 되겠다는 사람이 유리 겔러같이 마술이나 마임을 하는 사람은 아니잖아요. 그렇잖아요. 매직은 곤란합니다. 난 매직하는 사람으로 오해받을까 봐 안 해요.

7.2. 업적[편집]

  • 이병철 회장의 누님이 우리 집으로 숙모님으로 시집을 왔어요. 그래서 이건희 회장이 우리 옆집에서 초등학교 내가 다닌 초등학교(지수초등학교) 1회생이야. 3학년까지 다니다 서울로 갔는데 나는 거기 38회고 그러다가 서울에 와서 이병철 회장의 양아들로 19살 때 들어갔죠.

  • -말씀하신 건 다 사실이죠? = 사실이지. 요기 (증거) 다 가져왔지 손경식 씨라고 CJ그룹 회장. 이분이 이병철 회장 맏며느리에 남동생이예요. 지금 대한상회 회장 그분이 이번에 법원에 증언을 서줬잖아.

  • 삼성물산 초대 사장인 허정구 씨가 내 작은 할아버지다. 내 할아버지가 이병철 회장에게 돈을 투자해 삼성을 만들었고, 셋째 조부인 허준구 씨가 구인회 회장에게 투자해 오늘날 엘지그룹과 지에스그룹을 만들었다.

  • 지금도 GS그룹에서 도움받고 있다고 기자 앞에서 말할 수 없다. 전 대통령이 자기 자금 출처 이야기 하던가. 할 수가 없는 이야기다.

  • 난 삼성 이병철 회장의 양자 출신이다.

  • 진주 지수초등학교, 서울 협성고등조층학교, 협성산업전수학교 다녔는데 검정고시를 봤다. 서울에서 좋은 대학 7곳을 다녔지만, 가능하면 방송통신대 법대만 쓴다.

  • 박정희 대통령 비밀보좌관 시절 내 제의로 소련 러시아 공화국 가무버 기지에 핵미사일 기지를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 비밀리에 인수했다.

  • 제주도 한라산 백록담에 물을 채우고 인공폭포를 만들어 관광대국을 만들어 국민소득 10만 불 관광대국을 만들려 하였다.

  • 울산바위 밑으로 운하를 뚫고(중국 용경협/대만 타이루꺼 협곡처럼 만든다는 뜻인 듯) 속초 일대를 세계 제1의 디즈니, 라스베가스 테마파크 조성으로 국민소득 10만 불 달성에 기여.

  • 박정희 대통령 각하, 바이칼 호수를 매입하고 물을 받겠다는 나라들이 파이프를 묻는 대신 물값을 몇 년간 유보해주면 우리는 단 한 푼도 들이지 않고 물 공급 파이프 작업은 끝낼 수 있습니다.

  •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 취임식 관련“전 세계에서 250명이 초청됐는데, 이미 신원조회를 끝낸 사람들이지. 아무나 함부로 못 들어가는 행사였어요. 세 군데라는 것도 그래요. A급과 B급, C급이 있는데 내가 간 곳이 A급이야. 정치인으로는 내가 유일하게 A급 행사장에 들어갔어요. 박근혜, 김덕룡은 상원의원이 주최한 C급 행사장에 갔지.”

  • "내가 그 동안에 20살 때부터 기부한 금액이 980억이에요. 내가 우리나라 기부의 효시인데, 이번 수익금으로 한국 소아암재단에 하고 용산 참사 (유가족)에 기부합니다

7.3. 박근혜와의 결혼[편집]

  • 이번에 박근혜가 나하고 약혼하려고 그래요!

  • "박근혜 전 대표 수십년 전부터 ‘내 안에 있었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결혼하겠다고 공개청혼했는데, 진척된 게 있나.= 박 의원과 내 관계를 이상하게 보니까, 한나라당도 박 의원 모르게 나를 고발한 것이다. 내 인기가 급격히 올라가니까, “언론대책팀에서 허경영이 잡아라” 해서 소송이 진행된 건데, 진행되든 말든 이 문제에 대해 신경을 쓰지 않는다.[21] 그 발언이 박 의원의 명예를 훼손한 것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인기 높은 사람이 박 의원과 결혼하자고 한 게 큰 문제냐. 나는 깡패도 아니고, 불량배도 아니고, 전과자도 아니다.[22] 박 의원은 1970년부터 79년까지 박정희 전 대통령 보좌역을 할 때 알게 됐다. 개인적으로 행사장 같은 데서 만났다. 한나라당에서 더이상 그런 얘기 하지 말라고 해서 자세히 말 못한다. 대통령 되면 다 밝힐 것이다. 박 의원을 좋아하는 것은 박정희 전 대통령을 좋아하니까 딸도 좋아하는 거다.

  • “독신인 이유는 박근혜 의원이 수십 년 전부터 마음에 있어서” - 여성들에게 인기도 많았을 것 같은데 왜 독신인가? = 박 의원 정도가 모델이니까 흔들릴 이유가 없었다. 몇십 년 전부터 박 의원이 마음에 있었다. 일반사람들이 현실적인 것을 따지는 반면 나는 섭리를 따진다. 다른 사람들이 향락을 즐거워하는데 나는 금욕이 즐겁다. 명상하거나 혼자 있을 때, 글을 쓰거나 조용히 생각하는 게 즐겁다. 결과보다는 과정, 향락보다는 금욕, 인본주의보다는 신본주의를 따진다. 내가 가장 싫어하는 사람이 링컨이다. 좋아하는 사람은 테레사 수녀슈바이처다. 테레사 수녀는 부잣집에서 태어나 불쌍한 사람들 도와주고, 이들을 위해 부유한 삶을 포기했다. 이런 테레사 수녀한테 향락을 즐기라고 하면 지옥이다. 나는 국민들에게 모든 걸 주려는 사람이다. 향락을 누릴 생각 없다.

  • 한나라당에서 제가 모든 인터넷에서 이명박 후보를 압도하니까 선거대책위와 법률팀 등이 어떻게 해보려고 한 것이다. 또 박사모의 여러 조직이 저에게 많이 오니 그런 이동을 막기 위해서 이명박 법제팀에서 했다고 한다. 박 의원은 고소사실을 나중에 알았다고 한다.

  • 우리 두 사람 사이에 말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

7.4. 미래정책[편집]

  • UN본부 판문점으로 이전!(17대 대선 공약).

  • "북한과 통일 2025년에 될 것" 우선 북한과의 통일은 앞으로 15년 후인 2025년에 되고 세계통일은 30년 후(2040년)에 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세계통일의 중심엔 허경영이 있을 것이다.

  • 2012년 대선에서 제가 대통령이 된 이후 세계 연방 대통령이 된다고 예언돼 있다. 그렇게 되면 전세계 군사권을 제가 쥐게 되고, 세계의 모든 핵무기는 폐기될 것이다. 또 전세계 군대 역시 해산된다. 다시는 전쟁이 일어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 "내가 대통령이 되어야 전쟁을 막을 수 있다"

  • 북한이랑 미국이 수교가 돼요. 그럼 북한에 달러가 들어와요. 그걸로 남한을 적화시켜. 그리고 중국을 고립시키는 미국의 전략이야.

  • 북한의 생화학탄에 대비하여 전 국민 방독면 지급(17대 대선공약中 세부사항.)

  • 복지는 망국이다.지금 국가에서 쓰는 복지예산은 전면 백지화시킬 것이다. 나한테는 복지가 하나도 없다.

  • 아시아 인구가 50억이다. 아시아연방이 통일되면 미국은 없는 거나 마찬가지다. 세계통일이 된다. 모든 무기와 파워는 아시아에 있다. 내가 아시아연방의 초대 대통령이 되면 세계 모든 사람의 생살여탈권을 쥔다. 영혼복제가 어마어마한 장사가 되니 세계의 경제권을 장악한다. 결국 영의 혁명, 영의 통일로 들어간다. 그때는 결혼할 때 에이즈 검사를 백프로 받는다. 장가가고 싶으면 술집에 가서 여자랑 자면 안 된다. 세계를 하나의 가족으로 고쳐 나가겠다.

  • 나는 성씨도 통일한다. 국경도 없앤다. 그게 세계통일이고 차별도 없앤다.

  • 내가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들 옷을 모두 벗기는데, 보직을 하나씩 줘서 벗길 거다. 그냥 뺏으면 무시하는 거니까. 그 다음에는 내가 임시 국회의원을 임명해서 국가재건최고회의를 만들 거다.

7.5. 평론[편집]

  • 예산이 없는 게 아니다. 나라에 도둑놈이 많은 거다![23]

  • 남대문 불낸 서울시장(오세훈)은 프랑스 같으면 총살감이다! 총살시켜야 될 인간이 서울 시장으로 앉아있는 거다.

  • 이명박, 이해찬은 찌그러진 쥐상이다. 손학규는 작업복 입혀 놓으면 완전 노동자다. 이명박도 쥐 목소리다. 그 사람들 목소리 들어보면 유치원생같다.

  • 북한이 핵을 만드는 불안한 시점이다. 여자가 대통령은 될 수 없다. 나중에 통일이 되고 헌법이 바뀌어서 내각제가 되면 여자 대통령이 나올 수 있다. 일본에도 여자 총리가 안 나온다. 일본에 여자 총리가 나와야 한 20년이 지나서 한국에 여자 대통령이 나온다. 앞서가는 저 일본이 여자 총리를 한 명 안 만든다.

  • 황우석 박사에게 제일 먼저 100만 평 정도 되는 단지를 제공할 거다.

  • FTA는 안하면 사기꾼이 된다.

  • 김대중은 허경영을 밀게 되어 있다.

  • "9.11테러는 미국 국수주의/극단적인 이기주의 때문" - 링컨을 싫어하는 이유는. =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아주 국수주의적인 생각을 갖고 있어서다.[25] 그 사람 바이블 위해 손을 올려놓고 선서하면서도 미국 국민에 피해가 가면 가차없이 폭격을 한다. 미국 국민들이 극단적인 이기주의에 빠져 있다. 미국 국민들의 극단적인 이기주의가 있었기 때문에 뉴욕에 있는 빌딩이 무너진 것이다.

  • 대통령이 된다 해도 청와대에서 새벽1시까지는 전화를 받을 것이다.

  • 상대방을 헐뜯어야 대통령이 된다 하면 난 대통령 안 하겠다. 순전히 우리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고 싶다.

  • 서울역에서 노숙자를 보면 나는 잠을 안 잘 거다. 그걸 끝내고 나서야 청와대에서 잠을 잔다. 노숙자 한 사람의 무게는 전 인류의 무게와 같다. 누구도 무시해서는 안 된다.

  • “이번 대선은 부정선거… 투표함 가처분 신청과 선거무효 소송하겠다”

  • 선관위원장도 고발하겠다. 이번 대선은 분명 1년 안에 재선거하며, 이명박 당선자는 불명예 퇴진할것이다.

  • 이명박 대통령, 오래 가진 못할 것

  • 운하는 외국의 달러를 가져오는 게 아니라 3만명 트럭 운전수들을 거지로 만들고 운전수들의 코 묻은 돈을 뺏는 경제정책”이라고 혹평한 뒤 “그런 운하를 파서 환경을 파괴하는 등의 정책을 내세우는 대통령이 온전하게 5년을 제대로 간다는 것은 우리 국민경제에 아무런 도움이 안 된다.'' [26]

  • 모든 아이큐 백단위들은 언론법, 이런 거 하나가 생사를 거는데, 그것은 우리 국민이 싸워야 할 법이 아니다 말입니다. 그건 선거 전초전이야.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서민들 생계에 언론 그게 무슨 상관이 있냐 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진짜 여야가 싸워야 할 것은 바로 내가 이야기하는 우리나라의 안보 문제에요. UN본부를 빨리 가져오지 않으면 우리나라가 동난다는 거. 뭐 이런 거. 이렇게 쎈 걸로 싸워야 하는데, 해괴망측하게, 3년 반이나 남은 대통령 선거에 언론을 서로 장악하겠다고 싸우니. 이게 말이 됩니까. 하하하, 내참.

  • 하늘에 또 지구가 있거든. 그 지구에 우리보다 몇만 년 앞서있는 지구인들이 있어. 그 지구인들 비행접시를 빌려와야 돼.

  • 앞으로 지구문화는, 21세기는, 은하문화로 옮겨 가야 돼. 이런 비행기가지고는 국제적인 이동수단으로 안 돼요. 맨날 비행기 사고나잖아. 우리도 비행접시를 빌려와서 '무사고!' 완전 사고가 제로인 이동수단을 써야 돼.[27]

  • 미국에 150개 원자력발전소가 있다. 3차 대전의 진원지다. 이슬람기독교가 한판 붙게 된다. 이슬람 사람들이 내 느낌에 70%의 발전소에 취업해 있다. 빌딩이나 펜타곤에 비행기 부딪힌 것은 연습이다. 똑같은 한날한시에 원자력발전소 150개가 없어지는 것이 하나님이 예견한 3차대전이다.[28] 성경에 편서풍을 주의하라 그랬는데, 핵이 편서풍을 타고 유럽을 거쳐 중국으로 온다. 북위 38도 이북으로는 피해를 본다. 북한도 그렇다. 하나님이 북쪽의 붉은 악마를 전멸시키려고 하는 거다.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유치해야 한다.

  • 세계는 하나의 나라가 돼야 한다. 현재 세계는 환율전쟁으로 하룻밤새에 몇천억 원을 손해볼 수 있다. 약소국들은 미국의 환율놀음에 놀아날 수밖에 없다. 미국은 사실 장사를 할 필요도 없다. 돈만 찍어내도 얼마든지 먹고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전세계 통화가 단일화 돼야 하는 이유다. 또 세계 국가도 연방 국가로 전부 통일이 돼야 한다. 연방국가란 화의부동이다. 하나가 아니지만 화합이 되는 구조이다. 세계를 연방화 하면 환경도 파괴되지 않고 자원전쟁을 안 하니 서로 더욱 아껴쓰게 된다.

  • 민주공화당을 대륙통일당으로 바꾸고, 젊은층 당원 100만 명을 모집해 내년 총선에 출마시킬 계획이다. 나 역시도 ‘전국구 출마냐’,‘지역구 출마냐’를 놓고 고민하고 있다. 군소정당의 당 총재로서 당 후보들의 선거 지원을 위해 비례대표 1번을 배정받거나 현재 살고 있는 서울 은평(을), 고향인 서울 중랑(갑)에 출마하겠다.

  • (2011년) 연말 안에 사면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모종의 교감이 있다. 사면권자의 권리는 대통령이다. 자세한 이야기는 할 수 없지만 될 것으로 본다. 또 특별하게 잘못한 것도 없다. 내가 사면이 되지 않으면 다음 정권은 1~2년 밖에 유지할 수밖에 없다. 정권에 이상한 일이 발생할 것이다. 예를 들면 노무현 대통령 탄핵 사태와 같은 비슷한 일이 벌어진다.

이 건은 인터넷에 떠도는 말이 아니라 실제 인터뷰다. 짤방으로 보기, 관련 기사.

7.6. 인기 관련[편집]

  • 창조주가 감옥에 있을 때 유체이탈해 온 나에게 'Call Me'를 주고 이걸로 명예회복을 할 수 있다고 했다.

  • 마이클 잭슨의 영혼이 죽기 3일 전(여주교도소 복역 중. 마이클 잭슨은 2009년 6월 26일 사망) 나를 찾아왔다.

  • Call Me, 롸잇나우 빌보드 1위 올리겠다.

  • ‘뮤직뱅크’를 비롯한 가요 프로그램은 물론, 빌보드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할 자신이 있다.

  • 대통령에 당선된다 하더라도 연예인 활동은 계속할 생각이다. 내 노래가 리메이크 될 것이다."내가 부른 콜미의 경우 행운의 노래로 불려질 것이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불렀다는 입소문이 나면 빌보드 차트 1위쯤은 간단하다.

  • 무중력춤을 하느라 너무 많은 에너지를 쏟아서 (콜미) 라이브가 불가능하다.

  • '콜미’로 수천억 원의 수입을 벌어 들였다.

  • Call Me 이후 노래 6곡을 만들었는데 전부 전국 1등 노래가 됐다. '붉은천사', '콜미', '롸잇나우' 크리스마스 캐롤도 불렀다. 캐롤은 구세주의 이름이 들어간 부분을 전부 허경영으로 바꾼 노래인데 인기가 좋다.

  • 다른 가수들 음악은 1~2차원의 음악인데 제가 만든 콜미는 ‘10차원 음악’이다. 따라서 내 노래는 ‘우주음악’이라 부른다. 내 음악은 듣는 사람의 호르몬을 바꿔놓는다. 그리고 노래 내용 그대로 이뤄진다. 인간이 생각하는 방향으로 현실을 바꾸는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10차원 음악’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1차원은 선, 2차원은 평면, 3차원 공간, 4차원은 꿈이다. 5차원은 본능, 6차원 잠재의식, 7차원은 무의식, 8차원은 초월의식, 9차원은 치료의식이다. 마지막으로 10차원은 창조의식이다. 그래서 내노래는 환경을 바꿔주고 행복이 오게하는 창조노래이다. 한마디로 인간이 원하는 모든 게 노래에 담겨있다.

  • 그럼 이것은 10차원 음악이고, 다른 음악은 2차원 음악이에요, 맞죠? 10차원 음악은 뇌에 호르몬을 바꿔서 뇌 기능을 바꿔버려요. 아시겠죠?

  • 내 노래에 대한 반응이 아주 열광적이다. 노래가 중독성이 있다며 하루에 1만 통씩 전화가 온다.

  • 나한테 전화해서 자살하겠다는 아이들이 많이 있는데 상담을 통해 매일 200~300명 아이들의 자살을 방지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 부모에게 말 못하는 내용도 나에게는 모두 털어놓는다. 청소년들이 콜미를 통해 나와 교류하게 된 것이다. 엄청난 효과가 있는 노래이기 때문이다.[29]

  • 부산대학교 공연 후 대학생들이 다 따라와 부산 도로가 마비됐다(…). 학생들이 나 한번 만지려고 3겹, 4겹으로 올라탔다(…).

  • 너무 열광하니까 거기서 깔려죽을 뻔 했지. 밝히면 여성들이 죽겠더라고 그래서 어떤 방법을 썼지 그냥 가만 있었으면 일반사람들은 압사했을 거야.

  •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기 전에도 미리 분위기를 잡고 노래를 부른다. 보통 제가 노래 끝나고 가면 고속도로 톨게이트까지 몇천 명이 따라 나오는데 제가 정부를 비판하는 말을 하면 행사가 성토대회가 되고 제가 폭군의 우두머리로 보여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 초등학교 앞 지나가면 수백 명이 몰려와 지나갈 수가 없다.

  • 애들이 하는 말이, 부모까지 전부 허경영 지지자로 바꿔놨다고 한다.

  • 지금도 1초에 한 통씩 일만 통의 전화가 팬들로부터 걸려온다.

  • 나는 전체 포털 동영상 접속순위에서 1위를 했다. 14일 <야후코리아> 인기검색어에서 ‘허경영’은 김예진(2위)과 원더걸스(3위)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 나와 같이 사진 찍은 사람들이 트위터아이폰 등을 통해 인터넷에 모두 퍼나른다. 한 사람만 나랑 만나도 인터넷에 도배가 돼 버린다.

  • "초중고생 한 천만 명이 나하고 일촌도 맺고 일촌 맺을려고 대기도 하고 해서. 나의 지지자 중에서 투표권이 없는 사람이 1,000만 명 정도 있어요.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그런 사람이 없습니다. 초중고생의 지지를 한 1,000만 명 받는 사람은 없어요. 그게 엄청난 변수가 될 겁니다. 나중에."

  • 감옥에서 1시간씩 전체 운동시간이 있는데 그 때 재벌 100명이[30] 다 내 지지자가 됐다.(화성인 바이러스)

  • “18대 땐 당선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이미 인터넷에서는 60%가 내 지지자로 바뀌었습니다. 거짓말 아니에요. 어제 코엑스에 갔는데 모든 사람이 창문을 열고 ‘다음에 꼭 대통령으로 나와라’는 말을 밥먹듯 해요. 전화를 걸어온 청소년들은 ‘다음엔 내가 투표권이 있으니 그때 꼭 찍겠다’고 말합니다. 누가 나 보고 왜 대통령에 나오냐고 묻습디다. 나는 대통령이 목적이 아니라 국민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서입니다. 에펠탑에 올라가는 거, 에펠탑이 목적이 아니라 파리 시내 경치를 보기 위해서죠. 국민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겁니다. 지금은 일단 노래지만요.

  • 나는 그림 같은 것도 안 그려서 그렇지. 실제 그리면 따라올 사람이 없고. 미대 교수라도 내 그림을 따라올 수가 없죠. 또 시를 한 500개 외우니까. 어려서부터 클래식이나 바그너나 뭐 일반 대중가요. 뭐 참 이미자 노래에서부터 현미라든지 최근에 포미닛이나 뭐 핫이슈 이런 음악에까지 모든 장르를 좋아하니까. 일반 사람들이 알고 있는 노래보다 한 100배는 내가 많이 알고 있을 겁니다. 그러니까 내가 정서적으로 좀 특이하다고 봐야죠. 그건 내 지능 때문에 그럴 거예요.

  • 이미 인터넷은 장악을 했으니 방송국 인수나 설립을 통해 '본좌 허경영쇼' 등의 프로그램을 만들어 서서히 방송을 장악할 것이다. 현재 케이블 TV 방송국 규모 정도면 쉽게 인수할 수 있다.

  • “대통령이 되어도 연예인으로서의 활동을 계속할 것”

  • EXO는 나를 모방한 것. 나는 12명 초능력 모두 할 수 있다.

7.7. 그 외[편집]

  • 내가 지금 물을 먹는데 한나라당이 독을 탔을 수도 있잖아? 물도 함부로 못 먹어.

  • 나이보다 젊어보이진않는다. 건강 및 외모 유지 비결은. = 항상 돌아이같이 생각한다. 과정보다는 결과를 생각한다. 돌아오는 현실에 불만이 있다. 운동을 안한다. 삼각산에 10년 안에 올라갈 수 있다. 일반 사람은 2시간 걸리는데, 나는 10년 만에 독파한다. 내 근육이 일반 사람과 달라 산을 빠르게 올라도 숨이 가쁘지 않다. 시력 좋은 사람도 2.0이지만, 나는 0.0이다. 그런데 운동을 많이 한 사람은 일찍 죽는다. 운동을 많이 하면 안 된다. 많이 하는 게 좋은 게 아니다. 복식호흡을 하는 게 좋다. 현실세계보다는 내세에 관심이 많다. 술, 담배, 커피, 콜라, 사이다는 절대 안 먹는다. 술, 담배, 커피 등은 주로 녹이는 역할을 한다. 녹이는 물체는 영원하지가 않고, 인체에 유해하다. 젊은 사람들이 술 안 먹는다고 해서 싫어한다고 해도 어쩔 수 없다.

  • "그것이 알고싶다 100% 거짓말" 친자식이 아니라는 걸 증명하기 위해 "유전자 검사까지 받을 용의가 있다"

  •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지구 수리공인데 사소하게 감정적으로 고소해야 하나? SBS PD를 고소하고 싶지 않고 그 PD 가정을 지켜주고 싶다."

  • "보육원을 5개 운영했는데 보육원에서 애들을 돌보던 사람들을 내 호적에 올리고 고아 4명을 입양했다. 실제 부인은 아니다"

  • 저에 대해 박 전 대통령과 사이에서 있었던 일에 대해 강연한 내용을 녹화한 비디오테이프가 있다. 그것을 제가 경찰에 제시하겠다

  • 장국진 박사 인터뷰, 용태영 변호사 자진출두, 백남억 공화당고문, 손경식 CJ그룹 회장 출두명령 사실확인증명서, 백성학 영안모자 회장,…..

  • "허허… 우리 당원만 30만 명인데 어째서 표가 이거밖에 안 나왔을까? 이건 명백한 선거조작이다!" - 제 17대 대통령 선거에서 낙선한 직후 발언. 참고로 이 당시 허경영은 10만 표를 받고 낙선했으며 이 선거에서는 이명박이 당선되었다.

8. 근황 및 향후 활동[편집]

  • 김구라와 구라만땅쇼 기획중./2009년 출소 때부터

  • 케이블방송을 인수해 본좌 허경영쇼를 준비중./2009년 출소 때부터

  • 콜미가 빌보드 차트 1위에 오르면 부산대학교에 재방문 예정

  • 크리스마스 이브에 축지법으로 선물전달 예정.

  • 강의를 많이 함/2010년 6월

  • 을 10권쯤 집필/2010년 6월

    • 청소년들의 공중부양을 위한『허경영의 공중부양 축지법』 2010년 8월 출간예정

    • 『동방의 등불』『허경영의 첫사랑』『허경영의 메시아』곧 출간예정.

    • 동방의 등불 마무리작업 중1/2011년 8월

  • 동방의 등불,Call Me(English ver),북행열차 공개예정./2011년 8월

  • 전국 8개도시 콘서트와 팬클럽 창단식 예정.[

    • 엔클코리아에서 팬클럽 창단 소셜펀딩 진행중(2011년 8월 15일~2011년 9월 15일)

    • 트위터를 통한 전국 '게릴라 팬미팅' 준비중./2011.8.1. 첫 팬미팅 부터

  • 2012년 대한민국 제 18대 대통령선거 출마예정

    가상공약(출처:화성인 바이러스 허경영 편)
    경복궁에서 대통령 취임식,청와대 이름을 경복궁 별관으로 변경
    국민관혼상제를 챙기는 모성정치 실현, 결혼수당 남녀 각 5,000만원씩 총 1억원 지급, 출산시마다 출산수당 3,000만원 지급, 사망수당 1,000만원 국민 생일날 대통령 축하 생일카드 전송
    ③구청마다 1개씩 무료급식소 운영 하루 3끼 서민들에게 제공
    ④만65세 노인들에게 건국수당 매월 50만 원씩 지급
    ⑤중소기업 취업자에게 매달 100만 원쿠폰 5년간 지급
    ⑥중3때 평생전공 결정, 시험은 1과목만 실시, 시험문제 해결
    ⑦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이기
    ⑧경기도 전체를 서울 특별시로 포함 - 전국 4개도로 축소(서울, 충경도, 경전도, 전경도 / 전국을 가로로 나누는 방식)
    동경기준시간을 서울 표준시간으로 변경
    ⑩유엔본부를 판문점으로 이전

  • 2012년 12월 말에 위키트리 소셜방송에 출연해 18대 대선에 대한 의견을 말했는데 박근혜, 문재인 누가 되던 5년을 가지 못하고 문제가 온다고 짚었다. 집권 3년 차 부터 레임덕이 오고 공약한 내용들을 하나도 지키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면서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서 촛불시위를 하면 개헌정국으로 덮을 가능성을 점쳤다. 그리고 그 때 자기가 차기 대선에 출마한다고 공언했었다. #[31]

  • 19대 국회 입성 예정

  • 과거에 서비스 되었었던[32] 불패 온라인이란 게임의 홍보 모델로 채용되어 그의 아스트랄한 이미지를 여과 없이 활용, 마치 약을 한 사발 들이킨 듯 한 분위기의 홍보 경력이 있었는데, 서비스 중단된 해당 게임을 리뉴얼해 이름을 바꾸어 2014년 말에 서비스를 시작한 UD 온라인[33]이란 게임에서도 홍보모델로 재차 채택, 그 눈부신 모습을 재차 선보이셨다.

  • 2016년 4월 19일에 원효대교와 한강대교 사이에서 그가 리스[34]롤스로이스 팬텀이 3중 추돌사고[35]를 일으켜 합의를 했다고 했으나, 4월 25일, 볼보 XC60 운전자가 경찰에 사건을 접수하면서 4월 27일에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그에게 출석 통보를 내렸다.

  • 2016 10월 21일 인터넷 대통령으로 강연하고있다 카더라.

  • 신동욱 공화당 총재와 힘을 합쳐서 정치준비를 시작하고 있다.(…)

파일:20161203.jpg

9. 논란[편집]

파일:허경영_그것이 알고싶다01.jpg

2009년 10월에는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 나왔는데 대선을 이용하여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강연에서 많은 노인들을 속여서 돈을 뜯어 먹은 이력이 드러났다. 자세히 보기 피해자들에 따르면 노인들을 속이고 돈을 받아내기 위해 사진을 합성하고 거짓말을 밥 먹듯 했다. 원금은 바로 회수가 된다고 했지만 허경영은 결국 돈을 끝까지 주지 않았다. 허경영이 SBS 취재진을 만나서 이에 대한 갖가지 핑계를 대는데 위 자세히 보기에서 직접 보도록 하자.

파일:허경영_그것이 알고싶다02.jpg

그러니까 마치 종교와 같은 그런 메시지를 전달하는 거죠. (중략)
법을 어기는 선을 넘어가지 않도록 또 다른 사람을 계속 조종하고 속이고 계속 무책임하고 기만적으로 살아가니까 그래서 주변에 피해자는 계속 생길 거예요. - 한림대 심리학과 조은경 교수


허경영의 언행에 대한 심리학과 교수의 평. 법망을 교묘하게 피해서 사이비 종교나 다름 없이 사람들을 선동한 것. 사실상 허경영교다.

파일:허경영_그것이 알고싶다04.jpg

계속된 SBS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더 이상 핑계거리가 떨어지자 MBC PD수첩이 자신을 먼저 취재했다가 MBC가 초토화(?)적중?되어 가고 있다며 취재진에게 역으로 협박했다. 한 마디로 취재 당장 그만하라는 것... 아 씨바 할 말을 잊었습니다 게다가 카메라가 꺼지고 난 뒤 밖에서는 당신들이 허경영을 잡아봤자 국민 저항만 일어난다며 갑자기 SBS 취재진에게 쌍욕을 하기 시작했다. 카메라 안팎의 허경영은 이렇게 다르다는 것을 알려준 사례였다 .그리고 마지막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이 끝날떄 진행자인 김상중씨는 '우린 허경영씨에게 당부하고 싶습니다. 자신에게 인해 상처를 안고 가는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더이상 혹세무민 하기 않기를 바랍니다. 우린 앞으로 허경영씨가 걸어가는 행보를 끝까지 지켜보겠습니다.' 라고 말을남겼다.



하지만 그것이 알고싶다 진행자인 김상중씨의 충고에도 불구하고 8년이 지난 2017년까지도 위 심리학 교수가 말했던 '종교와 같은 메시지'는 계속 되고 있었다. TV조선 탐사보도 세븐에서 하늘궁이라는 호화스러운 저택을 만들고 여성들에게 성추행에 가까운 음란한 강의를 하고 또 지지자들로부터 수천만원의 후원금을 받는 등 그야말로 경악스러운 짓을 하고 있다. 이것도 모자라 자신의 SNS에서 오히려 홍보해준다며 정신승리하고 있으니 많은 사람들의 지탄을 하고 있다.



허경영은 운전 실력에 지나친 자만에 빠진 것으로도 유명하다. 핸들에 양손을 완전히 놓고 손을 위로 들면서 외제차를 운전하기도 했고 게다가 그 영상을 자랑스럽게 본인 유튜브에 올렸다(...). 차선 유지뿐만 아니라 좌회전과 차선 변경까지 핸들을 왼쪽 무릎으로만 움직였다. 양손을 놓은 와중에 왕복 4차로의 시내 도로에서 100km/h 주행한다고 말하는 등 과속 인증까지... 공도에서 이런 묘기 주행을 한다는 것 자체도 문제지만 이 영상을 본인 유튜브에 올렸다는 것은 정말 기본적인 개념도 없다고 봐야 한다. 절대 따라하지 말자. 결국 운전에 자만에 빠지다가 고가 외제차를 운전하던 중 삼중 추돌 사고를 일으켰다. 두 손을 놓아봐 넌 사고가 날 것이고

10. 여담[편집]

  • 장해영의 '못생겨서 미안해요' 뮤직비디오에 출연.

  • '새치'로부터 Call Me 의 답가 '스딴뜨도웨'를 받음(2009.09.10.).

  • 소녀시대-원더걸스와 듀엣하고 싶다고 고백.

  • MC몽이 롸잇나우를 피쳐링할 예정이었지만 병역비리 사건으로 무산.

  • 일본 내각총리대신 하토야마 유키오의 부인 하토야마 미유키가 일본의 허경영 소리를 들음

  • 일본 '스마일당 총재' 맥 아카사카일본의 허경영이라는 소리를 들음.

  • 도쿄 도지사 후보 '무소속' 도야마 고이치 역시 일본의 허경영이라는 소리를 들음.

  • 일본 '세계경제공동체당 대표' '마타요시 미츠오'는 자신의 풀네임을 유일신 마타요시 미츠오 예수 그리스도라면서 스스로를 신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1997년에 오키나와 현지사에 출마한 것을 시작으로 도쿄 도지사 등 꾸준히 선거에 얼굴을 비추면서, 당시의 총리나 대립후보자들을 자신이 지옥불에 손수 던져 넣겠다며 협박을 계속하고 있다. 위의 세 사람에 비해서 한국에서의 인지도가 낮아서 일본의 허경영 소리는 안듣지만, 당 이름부터 해서 스스로 신통력을 주장한다던가 하는 등 실질적으로는 허경영과 가장 가까운 정치인일 듯.

  • 빵상아줌마(황선자)가 외계인과 교신한다, 우주신과 소통한다 는 등의 소리를 해 '허경영' 소리를 들음.

  •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가 '행방불명'으로 군대를 면제받고 연평도 포격 사태시 보온병을 보고 포탄이라고 하며 "자연산만 찾는다"는 발언을 해 『허경영』소리를 들음.

  • 허경영 수사를 지휘한 성영훈 검사는 대구지검 제1차장검사 로 승진함

  • 2008년 1월 29일~2009년 3월 4일까지 서울 남부 구치소에서 수용되어 재판 받아 징역 1년 6월을 확정 지은 후 이송되어 여주교도소에서 같은 해 7월 23일까지 수감. 출소 이후 매주 토요일 강연을 진행하고있다.

  • 그는 교도소 출소 1주일 전 상담직원에게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다.
    "그 동안 편하게 휴가를 지내고 나가는 기분이며, 담배연기를 싫어했던 생활습관상 수용 기간이 편했다. 더불어 사회에서 생활할 때는 TV를 시청할 시간이 없었는데 자주 볼 수 있어서 좋았고, 고시원 같은 느낌으로 글을 쓰기도 했다. 접견은 친지와 지인들 그리고 자녀들이 다녀갔으며, 영치금도 여유가 있어서 생활은 어렵지 않았으며, 건강도 아무런 탈 없이 잘 지내다 나가서 좋다. 수용생활을 하는 동안 부당한 처우나 피해를 입은 적은 없으며, 근무자들이 친절하게 잘 대해주어서 힘들지 않았고, 출소 후 토크 쑈 사회자가 되어 방송활동을 하고 싶으며, 정치적으로 알았던 사람들을 다시 만나볼 생각이다. 더불어 미결 구금일수가 회복되어 10일 일찍 나가는 것이 오히려 마음 편한 곳에서 전쟁터로 일찍 나가는 것 같아서 부담스럽다." 이 말을 들은 상담 직원은 "자신은 기존의 종교를 통합한 일종의 메시아로 생각하고 있으며, 자신의 생각을 책으로 엮어 세상에 전파하겠다는 등 현실과 동떨어진 것 같은 출소 후의 계획을 설명한다."고 기록했다.

  • 박병기 보좌관은 허경영 총재가 5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이와 별도로 그림을 매우 잘 그린다고 한다.

  • 허경영을 사칭한 가짜 트위터 계정'@HuU_President'가 등장해 곤욕을 치름(2011년 7월)

  • 이말년도 패러디한 적이 있다.

  • 허경영 이야기를 듣다가 감동받은 한 네티즌이 자체적으로 허경영의 일생을 그린 만화가 있다.# 운 좋게도 허경영을 지지하는 어떤 분이 이 만화를 잘 봐서 출판계획도 잡히고 출판 후에는 서점에서도 읽을 수 있게 되었다.

  • 엠엘비파크 불펜게시판에 인증을 했다가 바로 영구차단이 된 적이 있다. 이유는 존재자체가 분란이라서…

  • 박근혜 대통령이 1년 남기고 임기를 다 채우지 못할 것이라는 것과 촛불시위, 개헌정국을 예언하였다.

  • 특이하게도 보수세력에서 위인으로 추앙받는 박정희 前 대통령의 후계자를 자청하지만 기성 보수 정당에 몸을 담은 기록은 없고 오히려 민중당이나 열린우리당등 진보개혁성향의 정당에 몸을 담은 적이 더 많다.

  • 인기 아프리카TV BJ 김보겸롯데월드타워에서 만나 함께 셀카를 찍으며 인증한 적이 있다! 그리고 김보겸의 유행어이자 인사말인 'ㅂㅇㄹ'(보이루)를 약간 변형한 'ㅎㅇㄹ'(허이루)(...)라는 인사말도 만들어 냈다.

  • 2017년 비트코인 버블현상이 일어나자 이제 비트코인이 아닌 허트hurt코인(...)이라고 주장하는 강연영상을 올린적도 있다.

  • 최사랑과의 열애설이 퍼졌으나, 본좌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은 사실무근이라고 한다. 근데 연애 목격담은 많다고 하던데...뭐가 진실인지 모르겠네... 그런데 2018년 3월 9일 최사랑이 "연인관계가 맞았다."라고 밝히며 기자회견을 하였다. 허경영과 사실혼 동거 허경영과 열애설 이후 관계 멀어져 하지만 4월 4일에는 최사랑이 허경영과 허경영의 지지자들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허경영과 사실혼 관계임에도 허경영은 스스로를 독신이라고 주장하면서, 자신이 허경영을 이용해 이익을 챙기려는 이상한 여자라고 허경영 지지자들에게 비난을 받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 예전에 허경영의 나무위키 문서가 허경영의 지지자들로 추정되는 자들에 의해 허경영에 대한 논란내용이 전부사라지고 좋은 내용만 있었던 적이 있었다. 지금 허경영 문서는 로그인을 하지 않은 사람도 문서를 변경할 수 있기 때문에 지지자들에 의해 반달당할 위험이 있으니 위키러들은 두 눈 크게 뜨고 보자.

11. 선거이력[편집]

당 내부 선거가 아닌 대한민국 선출직 공직자 선거 결과만 기록한다.

연도

선거종류

소속정당

득표수(득표율)

당선여부

비고

1991

1991년 지방선거 (서울 은평구의회 갈현1동)

무소속

1,565 (21.1%)

낙선 (3위)

1991

1991년 지방선거[36] (서울시의회 은평 1선거구)

민중당

2,451 (8.1%)

낙선 (4위)

1997

제15대 대통령 선거

공화당

39,055 (0.2%)

낙선 (7위)

2004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비례대표 1번)

민주공화당

-

낙선

2007

제17대 대통령 선거

경제공화당

96,756 (0.4%)

낙선 (7위)

12. 관련 항목[편집]

[1] 허경영은 1950년 1월 1일이 자신의 진짜 생일이라고 주장하며, 1947년 7월 13일은 시골에서 붓으로 호적에 기입할 때 날짜가 잘못 기입된 것일 뿐이라고 박철쇼에서 해명한다. 뜬금없이 이런 주장을 왜 하는지는 불명. 진짜 그럴 수도 있다[2] LG그룹의 창업자인 구인회와 함께 삼성그룹의 창업자인 이병철이 동창으로 졸업한 학교.[3] 이전에 소속되어 있던 민주공화당은 해산된 상태이며 19대 대선에서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것으로 보아 현재는 무소속으로 추정된다. 다만 지지자들이 창당을 추진했던 친허연대가 2016년에 공화당(2014년)과 합당하였기 때문에 공화당이 허경영 지지를 할 가능성은 존재한다.[4] 허경영의 발언 중 가장 유명한 말로, 허경영을 까는 사람들조차 이 말은 명언이라고 인정한다. 인터넷상에서도 많이 인용된다. 게다가 이 말은 사실로 드러났다.[5] 물론 정확한 예언은 아니다. 박근혜가 양심적인 사람이라고 표현하는 등 전제 자체가 잘못된 것들이 많다. 우선 허경영의 발언 전문을 보자면 국회의원 선거대통령 선거를 동시에 치르기 위한 개헌을 대통령이 되든 진행해야 하며, 두 사람이 양심적인 사람들이기에 자신의 임기 1년을 포기하고 이런 개헌을 주도하겠다는 뜻이다.. 또한 촛불시위 언급은 국회가 이로인해 마비되어 대통령 공약이 지켜지지 않게 되면 촛불시위가 일어날 것이고, 이를 대통령이 개헌 정국을 주도해서 덮으려 한다는 뜻인데, 얼추 비슷하나 이는 권력형 비리가 폭로된 후 국민들의 시선을 돌리기 위해 개헌을 악용한 박근혜에게 해당되는 말은 아니다. 애초에 국회가 제대로 일을 안한다는 전제를 했기에.[6] 저택에서 사는데 저택 대문 앞에는 경비실이 있고, 대문을 넘어서면 경호원까지 집 앞을 지킨다고 한다.[7] 물론 탄핵이 인용되기 전이었다.[8] 이승만농지개혁법 항목만 봐도 저게 얼마나 말도 안 되는 헛소리인지 알 수 있다. 만약 부친이 정말로 소작농들에게 땅을 무상으로 분배했다면 오히려 이승만에게 정부 정책에 협조를 잘 했다며 상을 받았을 것이다. 당시 이승만은 정적인 한민당의 세를 꺾기 위해 농지개혁법에 아주 적극적이었다.[9] 지능지수는 편차지능지수와 비율지능지수로 나뉘는데 일반적으로 쓰이는 편차지능지수에서 IQ 200은 800억 명 중 한 명이다.[10] 이게 헛소리인 이유가, 이 당시 허경영이 병장이기 때문이다. 당시 기준으로 현역병이면 박정희를 직접 대면하는 것조차 불가능한 신분이다. 일례로 10.26 사건에 가담한 사람 중에 박선호 의전과장 역시 예비역 해병대 대령 출신이었다.[11] 한국군미군 철수 이후 북베트남군이 적극적으로 침범했지만 이전에는 냐쨩 지역까지 북베트남군이 침입했을 리가 없다. 베트콩들이야 가능하겠지만 공군기지나 공항까지 뚫어버릴 전투력이 있을 리가 없다. 뚫였다면 1975년이 아니라 1973년에 남베트남이 망했을 것이다.[12] 족보상 GS그룹의 그 허씨가문인 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그쪽이 도움을 주거나 서로 만나거나 하는 일이 없을 정도로 촌수가 멀다.[13] 노태우 정부 시대에 생겨난 최초의 진보정당이라 불리는 정당. 김문수와 이재오가 이 당에 있었다.[14] 당장 국회의원 감축을 보면 아무리 국회의원들이 이래저래 욕을 먹지만 그들이 하는 일은 상당하다. 보좌관 여러명을 고용할 예산이 괜히 나오겠는가? 일각에서는 오히려 의원수를 다소 늘려야 한다는 의견도 있을 정도다.[15] 유은경(2016), 양육수당제도 개혁을 통해서 본 프랑스 가족정책의 변화, 아시아여성연구, vol 55 (2), 149-184[16] 법무부 관계자는 “지난해(2001년) 12월말 기준으로 전체 국민의 28%인 1,296만 명이 수사기록표에 올라있는 등 전과기록 범위가 넓어 전과자가 양산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17] 정현수(충북대 법대 교수), 가족관계등록법의 문제점과 과제, 가족법연구, 2008[18] 보좌관이라고 한다.[19] 붕가붕가 레코드의 프로듀서 이자 술탄 오브 더 디스코의 압둘라 나잠으로 알려져 있다.[20] 참고로 시칠리아 섬의 황새치 잡이들은 시력이 6.0이다. 또한 몽골의 유목민들은 시력이 8.0! 서프라이즈에 나왔던 태국의 모겐족은 시력이 9.0에 달한다. 하지만 비좁은 환경에서 눈에 영 좋지 않은 전자기기들을 매일 끼고 사는 현대인들은 1.0도 높은 시력이다.[21] 한나라당은 그를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소한 상태다.[22] 이 일 때문에 전과자가 되었다...[23] 허경영이 한 수많은 어록 중 정말 드물게 맞는 말이라는 의견이 많다. 허경영을 매우 싫어하는 사람들조차, 이 말만은 인정하는 편이다. 심지어, 한 국가의 국가원수가 저지른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터진 현재로써는, 정말로 맞는 말이 되어버렸다. 이 말을 이재명이 그대로 인용하기도 하였다.[24] 참고로 노무현의 고향은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이고 퇴임 후 귀향한 곳도 그곳이다.[25] 다른 문제는 둘째치고 예시로 든 링컨의 '국민의 ...' 게티즈버그 연설의 원문은 'by the people...'이다. 국가를 전제로한 국민이 아니라 그냥 사람을 지칭하기 때문에 국수주의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내용이다. 원문이나 전체적인 맥락에서 보지 않고 그냥 유명하게 떠돌아 다니는 구절만 봤기 때문에 이렇게 마음대로 해석한 듯 [26] 적어도 이 말은 현실이자 맞는 말이 되었다. 2018년 기준 현재 4대강은 녹조 현상 등 심각한 환경 파괴 문제에 시달리고 있으며 장본인인 이명박 역시 이 일로 인하여 국민들에게 신나게 욕을 마구 얻어먹게 되었다.[27] 핀에어는 1963년 설립 이래로 약 51년 간 무사고 기록을 가지고 있다.[28] 원자력발전소는 워낙에 중요한 데다가 한번 부서지면 결과가 뻔한 시설이라 그렇게 쉽게 부서지지 않게 설계된다.[29] 실제로 전화가 거의 5분에 1통씩 온다. 대부분 초-중딩…[30] 하지만 허경경은 독거 수용 되었기 때문에 법률상 5명 내만 함께 운동할 수 있다. 재벌 100명이라는 것도 의심스러운데 여주 교도소의 경우 재벌은 많아야 두세 명에 지나지 않으며 그들은 어느 교도소나 마찬가지로 원예에서 물주는 일을 한다. 하지만 허경영은 공안사범임으로 강제 노역에 종사 하지 않고 독거 수용 되었다. 즉 출력수이며 원예에서 물주며 띵가띵가 하는 힘좋고 빽좋은 재벌들과, 일을 안 해 방에서 TV만 볼 수 있는 허경영은 무슨 수를 써도 만날 수도 없으며 심지어 운동하는 운동장이 서로 다르다. 가능성을 생각해보면 허경영의 독거방과 이웃한 옆동은 벌금을 받았지만 갚을 돈이 없는 노역수 10여 명이 수용되어 있다. 이들은 보통 부랑자들로 배가 고파 밥먹기 위해 교도소에 오는 경우가 종종 있다. 허경영과 노역수들은 방의 구조상 세면하러 나오거나 접견, 운동, 종교집회, 상담, 목욕 등을 하러 나왔을 때 자주 얼굴을 마주 치는 이웃 사촌들이다. 또한 실제로 허경영이 있는 독거사동(주로 강제노역에 종사 대신 공부 하고 싶다는 사람 전담 사동임)과 노역사동은 함께 30분씩 운동은 시킨다. 허경영은 독거수이기 때문에 1시간 운동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외롭다는 이유로 30분간 함께 운동하고 싶다고 하면 교도관들은 얼씨구 좋다 하고 함께 시켜 준다. 그럼으로 허경영은 함께 운동하던 이들 부랑자 10여 명의 내면을 보고 재벌 100명이 다 내 지지자가 되었다고 했을 수 있다.[31] 31분 40초부터[32] 해당 게임은 현재 서비스 중단된 상태이다.[33] 참고로 UD는 UnDefeated의 약자인데, 이 단어 뜻이 진 적이 없는… 그러니까 불패 란 뜻이다. [34] 과거에 보험에 가입하지 않고 타다가 적발된 바 있으며 현재는 5년간 리스비용을 다 지불하여 그의 소유가 되었다. 월 리스료가 900만 원 정도.[35] 볼보 XC60를 들이박고 XC60는 벤츠 E클래스를 들이박았다.[36] 항목은 같은 1991년 지방선거이지만, 해당 항목에서 확인할 수 있듯 기초의회는 3월 26일, 광역의회는 6월 20일에 선거를 치뤘기에 두 번 모두 출마가 가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