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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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화장품
1.1. 파트리크 쥐스킨트 원작의 소설 및 영화1.2. 버스커 버스커 1집에 수록된 곡
2. 鄕愁, Nostalgia3. 마린키우기 Climax Nostalgia

1. 화장품[편집]

1.1. 파트리크 쥐스킨트 원작의 소설 및 영화[편집]

1.2. 버스커 버스커 1집에 수록된 곡[편집]


버스커 버스커 1집 11번 트랙에 수록되었다.

처음이란 말야 바보 같은 넌 몰라
너만 보면 널 보고 있으면 또
난 처음이란 말야 바보 같은 맘 몰라
생각 없던 터라 몰랐었는데 왜

습관이 되어 아무 말 없이 이유도 없이
괜찮아져버려 널 보고 있음

사랑이라는 한 소녀가 향수를 바르고
또 한 소년이 에프터쉐이브를 바르고 만나서
서로의 향기를 맡는 거예요 서로의 향기를 맡는거예요

왜 습관이 되어 아무 말 없이 이유도 없이
괜찮아져버려 널 보고 있음

사랑이라는 한 소녀가 향수를 바르고
또 한 소년이 에프터쉐이브를 바르고 만나서
서로의 향기를 맡는 거예요 서로의 향기를 맡는거예요

내 마음이 곧 내가 되어 이 마음이 곧 네가 되어
이 마음이 그대가 되어 내 마음이 그대가 되어

너무 좋아 아아아아 아아아아 아아아아 아아아아
허오오오 오오 허오오 오오오 허오

2. 鄕愁, Nostalgia[편집]

고향을 그리워하는 정서. 영어로는 노스탤지어(Nostalgia). 예로부터 수많은 시의 소재가 되어왔으며, 특히 산업화가 이루어진 근대 이후로 그 빈도 수가 더 늘었다. 예를 들어, 청마 유치환의 시 '깃발' 중 '노스텔지어의 손수건'

향수라고 하면 이 의미보다는 화장품 향수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고, 이 문단의 향수는 주로 향수병이라는 단어로 자주 쓰인다. 외국에서 살다온 사람들 중에 향수병에서 걸리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영어 격언 중에는 You can't go home again(고향에는 다시 돌아갈 수 없다)는 말이 있다. 말인 즉슨 끊임없이 변화하는 현대 사회에는 스스로의 고향조차 급격하게 변해버려, 세월이 흐른 후 다시 찾아가려 해도 기억 속의 본래 모습은 온데간데 없다는 것. 여러모로 쓸쓸한 현대인이다.

시나 소설 등 문학 작품에서 많이 다루어지는 정서로, 특히 정지용 시인의 동명의 시가 유명하다. 이 시를 가사로 박인수와 이동원이 부른 동명의 곡 역시 유명하다. "넓은 벌 동쪽 끝으로 옛이야기 지줄대는 실개천이 휘돌아나가고~" 라는 가사로 시작하는 노래. 나이 좀 먹은 위키러라면 농촌 풍경을 넣어 만든 뮤직 비디오(?)도 TV에서 한 번쯤은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고등학교 국어 시간에 "공감각적 심상" 을 다룰 때면 꼭 인용되는 문구인 금빛 게으른 울음 으로도 유명하다.(...)

2.1.[편집]

2.2. 네이버 웹툰[편집]

석우 작가의 데뷔작이다.

'동창회에서 벌어지는 학창 시절 죽은 친구의 복수'라는 흔한 소재지만 인기를 끈 작품이다.

3. 마린키우기 Climax Nostalgia[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마린키우기 Climax Nostalgia 문서를 참고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