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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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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념2. 역사3. 기타4. 관련 작품

1. 개념[편집]


Hand-Held Camera, Hand-Held Shooting.

카메라를 어깨에 들쳐매고 손으로 그립을 잡은 채 찍거나, 휴대용 카메라를 손으로 들고 찍는 촬영 기법을 말한다.

파운드 푸티지와 함께 호러영화에 주로 사용되어 핸드헬드가 영화 기법이라고만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데, 핸드헬드는 영화를 비롯한 방송 관련으로도 사용되는 카메라 기법이다.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의 액션씬에서도 핸드헬드 기법이 사용되었으며, 런닝맨 같은 예능에서 VJ들이 출연자들을 따라다니면서 찍는 것도 핸드헬드라고 볼 수 있다.

2. 역사[편집]

처음 영화용 카메라가 발명되었을 때는 무게 때문에 이것이 불가능하였으나, 1920년대 이후 기술의 발전으로 에끌레어라는 회사에서 들고 찍을 수 있는 작고 가벼운 핸드헬드 카메라를 발명하여 기록 영화나 진위 영화 작가들에 의해 보편화되기 시작했다. 1960년대 이후에는 의도적으로 핸드헬드 기법을 사용하여 리얼리즘을 강조하였을 뿐만 아니라 구조와 장소를 막론하고 촬영할 수 있었다. 특히 1994년작 라이언 일병 구하기노르망디 상륙작전(오마하 해변) 씬이 유명하다.

좀 더 알고 싶다면 여기를 참고.

3. 기타[편집]

파운드 푸티지와 핸드헬드를 헷갈려 하는 사람도 있는데, 파운드 푸티지는 영화 장르이고 핸드헬드는 그 영화를 찍는 카메라 기법으로 완전 다르다.

스테디캠과 헷갈려하는 사람도 있는데, 스테디캠은 카메라 보조 장치이고 핸드헬드는 카메라 기법으로 연관성은 있지만 방향성은 다르다. 일단 스테디캠은 안 흔들린다

파일:external/sunphoto.co.kr/101015_3.jpg

위 사진 속에서 보이는 각종 장비가 바로 스테디캠이다. 핸드헬드의 특징인 흔들림을 방지하고 좀 더 안정적인 촬영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장치라고 생각하면 된다. 드라마나 영화 촬영시 레일을 깔기 어려운 곳이나 추격, 이동, 계단 등등의 장면을 촬영할 때 사용된다. 최근에는 전자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스테디캠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3축식 중력 자이로를 사용하여 흔들림이 거의 없는 시스템도 보급되는 중.

쉐이키캠과는 조금 차이가 난다. 이쪽은 의도적으로 흔드는 것.

4. 관련 작품[편집]

[1] 특히 처음 노르망디 상륙작전이나 마지막 전투에서 두드러진다. 직접 경험하게 하거나 참전했던 군인들의 혼란스러운 상태를 보여준다.[2] 핸드헬드 파운드 푸티지의 신기원을 연 작품.[3] 핸드헬드 기법을 널리 알린 작품. 하지만 흔들림이 과도하여 보기 힘들었다고 하소연하는 사람도 많았으며, 그 악영향으로 핸드헬드를 기피하는 사람들도 생겨났다.[4] 주된 촬영 기법은 핸드헬드이지만, 영화상 중요한 부분인 괴현상을 밝히기 위해서 거치된 카메라 앵글이 꽤 있는 편이다.[5] 핸드헬드 촬영의 대중화에 큰 영향을 끼친 작품. 100% 핸드헬드 촬영된 영화로 액션 영화계에 핸드헬드 촬영 붐을 일으켰다.[6] 100% 핸드헬드 촬영된 영화이다. #[7] 가끔 거치된 장면이 나오긴 하지만, 인터넷 방송 컨셉이라 핸드헬드가 주된 기법이다.[8] 핸드헬드 파운드 푸티지 방식으로 촬영한 작품. 그나마 프롬 파리 위드 러브A특공대보다는 훨 나았다는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