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포터 시리즈/마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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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 시리즈의 세계관에 등장하는 책들. 이 책들은 내용 전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이 책들은 대부분 다이애건 앨리에 있는 플러리쉬 앤 블러트 서점에서 판다. 나열은 가다나순으로 부탁드립니다. 사진과 원문명과 자세한 설명은 계속 추가바람.

1. 목록
1.1. ㄱ1.2. ㄴ1.3. ㄷ1.4. ㄹ1.5. ㅁ1.6. ㅂ1.7. ㅅ1.8. ㅇ1.9. ㅈ1.10. ㅊ1.11. ㅋ1.12. ㅌ1.13. ㅍ1.14. ㅎ1.15. 기타(숫자 등)

1. 목록[편집]

1.1.[편집]

  • 가금인가 아닌가? 히포그리프의 야만성 연구(Fowl of Foul? A Study of Hippogriff Brutality) - 3권에서 히포그리프 벅빅의 재판을 위해 해리 포터 일행이 도서관에서 찾아본 책 중의 한 권이다.[1]

  • 가장 사악한 어둠의 마법의 비밀(Secrets of the Darkest Art) - 빛바랜 검은 가죽 정장의 형태를 띤 커다란 책. 볼드모트가 호크룩스 만드는 법을 알아낸 걸로 추정되는 책이다. 알버스 덤블도어 교수가 도서관에서 가져나와 보관 중이었는데, 헤르미온느 그레인저가 몰래 가져나와 호크룩스와 영혼을 되돌리는 방법과 호크룩스를 파괴하는 방법등을 알아보았다. 애초에 왜 이런 책을 도서관에 두고 있었지

  • 고급 변신술 입문서

  • 고대 문자는 쉽게 만들어졌다.[2]

  • 굴 귀신과 돌아다니기(Gadding with Ghouls) - 질데로이 록허트 남의 공로를 가로챈 저서 중 하나다. 론 위즐리의 어머니 몰리 위즐리도 읽었고, 헤르미온느도 꽤나 감명깊게 읽었다고 한다.

  • 괴짜 마법사를 위한 정신 나간 마법

  • 괴물들을 위한 괴물책(The monster Book of Monsters) - 괴물책이라는 이름답게 책 자체가 살아있는 생물이다. 신비한 동물 돌보기 수업 교과서로 쓰였다. 학생들이 불쌍하다 이 책 때문에 플러리시와 블러트 서점 직원이 거의 울어버릴 지경이 되기도 했다. 사람을 물어뜯으려 드는 등 꽤 난폭한 편이나, 책의 등을 쓰다듬어 주면 얌전하게 된다.

  • 그는 미친 듯이 날았다(데인저러스 데이 르웰린 전기) - 저자 : 케닐워디 위스프

  • 깊은 바다에 사는 무시무시한 생물들

  • 꿈의 신탁 - 저자 : 이니고 이마고

1.2.[편집]

  • 나는 누구인가? - 질데로이 록허트 자뻑으로 채워졌을 마지막 저서. 영화판 한정.

  • 너무나 용을 사랑한 사람들(Men Who Love Dragons Too Much) - 4권 트리위저드 첫 시합 때 해리 포터가 찾아봤던 책 중의 한 권이다.

  • 눈에 보이지 않는 투명책(Invisible Book of Invisibility) - 3권에서 언급. 책 자체가 비싼 편인데 투명해서 눈으로 볼 수 없었기 때문에, 들여놓을 때 서점 직원이 무지하게 고생했다고. 그래도 <괴물들을 위한 괴물책>보다는 차라리 나았다고 한다. 근데 투명하면 책을 어떻게 읽으라는 거지 그냥 투명한 것을 이용해서 장난치라는 건가 괴물들을 위한 괴물책처럼 읽는 방법이 있겠지

  • 늑대인간과 돌아다니기(Wandering with Werewolves) - 저자 : 질데로이 록허트

  • 나이트 셰이드 마법 입문서

  • 나의 눈 그리고 그 너머를 보는 법 - 사이빌 트릴로니 지음

1.3.[편집]

1.4.[편집]

  • 룬 문자 사전 - 룬 문자를 해석할 때 보는 책. 헤르미온느 그레인저가 새로 룬 문자 수업을 듣기 시작했을 때 샀다.

1.5.[편집]

  • 마녀를 유혹하는 12가지 확실한 방법(Twelve Fail-Safe Ways to Charm Witches) - 론이 해리에게 17번째 생일선물로 준 책이다. 론 본인이 여기 나온 방법들을 통해 헤르미온느의 마음을 확실히 얻을 수 있었으며, 여자에 대해 예전보다 많이 이해하게 된 듯하다. 상당한 베스트셀러가 아닐까 싶다 머글 여성에게도 효과가 있었으면 근데 실제 출간이 안 되었잖아 우린 안 될 거야 아마 근데 과연 읽어도 효과가 있을까?

  • 마법과 마법의 약(Magical Draughts and Potions) - 저자 : 아르세니우스 지거(Arsenius Jigger)

  • 마법사의 고상한 운동 - 1620년, 저자 : 퀸티우스 엄프라빌

  • 마법 상형문자와 기호 - 고대문자 수업의 참고서.

  • 마녀와 보내는 휴일(Holidays with Hags) - 저자 : 질데로이 록허트

  • 마법의 난제들, 실용 마법약 - 7편 1권에 등장한다.

  • 마법의 유적지

  • 마법의 업적 - 5편 5권 23P에 언급되는 책이다.

  • 마법의 역사(A History of Magic) - 저자 : 바틸다 백셧(Bathilda Bagshot).

  • 마법 이론(Magical Theory) - 저자 : 아달버트 와플링(Adalbert Waffling). 돌로레스 엄브릿지가 가르친 책.

  • 모스테 포텐트 마법의 약(Moste Potente Potions)[3] - 도서관 제한구역에 있다. 폴리주스 마법의 약을 만드는 방법 등이 무시무시한 삽화와 함께 수록되어 있다. 질데로이 록허트에 의해 빌릴 수 있었다.

  • 몰이꾼의 성서 - 저자 : 브루터스 스크림조르

  • 물질의 정수 : 탐구

  • 미래 들여다보기(Unfogging the Future) - 저자 : 카산드라 바블라츠키.[4] 3권에서 해리 포터가 점술 수업을 듣게 되었을 때 산 책.

  • 마볼로-진실 : 책 제목으로 봐서 볼드모트가 자신의 출생의 비밀을 알아내려고 찾아본 책으로 추정.

1.6.[편집]

  • 바쁘고 짜증난 사람들을 위한 기본 주문

  • 방어 마법 이론(Defensive Magical Theory) - 저자 : 윌버트 슬링크하드(Wilbert Slinkhard). 그러나 방어법 주문은 추호도 적혀 있지 않다. 돌로레스 엄브릿지가 이 책을 좋아합니다 반면에 헤르미온느가 싫어합니다.

  • 밴시와 보내는 휴식시간(Break with a Banshee) - 저자 : 질데로이 록허트

  • 변신술 이론 - 퀴디치의 역사 서론에서, 알버스 덤블도어가 낙서했다가 머리를 얻어맞은 책이라고 나온다.

  • 불가사의한 마법의 딜레마와 해결책

  • 블러져 쳐내기 - 퀴디치 수비 전략에 대한 연구 - 저자 : 케닐워디 위스프

  • 빗자루 관리 방법 - 빗자루 수리 방법이 나와 있는 책. 헤르미온느 그레인저해리 포터의 13세 생일 선물로 주었다.

  • 빗자루의 모든 것 - 이 책을 통해 빗자루를 주문할 수 있다.

  • 빵 구울 때 마법 걸기(Enchantment in Baking)

1.7.[편집]

  • 사악한 마법 - 서문에 "호크룩스에 관해서는 서술도, 언급도 않겠다"는 문장 딱 한 줄만 적혀 있어, 당시 호크룩스에 관한 정보를 얻기 위해 도서관을 들쑤시고 있던 헤르미온느를 빡치게 만들었다.

  • 산술점 - 제목 그대로 산술점 교과 필수 서적이다.

  • 상급 마법약 만들기(Advanced Potion-Making) - 저자 : 리비티우스 보레이지. 6학년 마법약 교과서이자 혼혈 왕자와 그의 정체를 알게해주는 책이다.

  • 상급 룬 문자 번역

  • 설인과 보낸 1년(Year with the Yeti) - 저자 : 질데로이 록허트

  • 세계의 식육나무

  • 세속철학 : 왜 머글들은 알고 싶어 하지 않은가 - 1963년, 저자 : 몰디쿠스 에그, 출판사 : 먼지&곰팡이(…)

  • 숙제 계획서(homework planner) - 헤르미온느 그레인저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준 숙제 계획서. '나중까지 미루지마, 이 열등생아!' 등 사용자를 까는 대사를 말하기도 한다. 해리 포터는 빡친 상태에서 이 숙제 계획서를 벽난로에 던져버릴까 고민하기도 했다(…). 나 같아도 던지겠다

  • 수비학의 새로운 이론

  • 스네이프: 악당인가 성자인가? - 저자 : 리타 스키터 제목은 그럴싸해도 저자의 성격상 스네이프에 관해 나쁜 내용만 썼을 것이다.

  • 신비한 나(Magical Me) - 저자 : 질데로이 록허트

  • 신비한 동물들과 그것들을 찾을 수 있는 장소(Fantastic Beasts and Where to Find Them) - 저자 : 뉴트 스캐맨더, 출판사 : 옵스큐러스북스. 이것이 그 유명한 신비한 동물 사전이다. 머글 세계에도 출판되었다.....가 지금은 절판된 상태다. 그러나 2017년 3월 14일에 영문판이 재출간될 예정이고, 한국어판도 문학수첩이 재출간본을 새로 번역하여 내놓을 예정이라고 한다.

  • 실용 방어 마법과 사용법(Practical Defensive Magic and Its Use Against the Dark Arts) - 시리우스 블랙리무스 루핀해리 포터D.A. 활동을 위해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었다. 움직이는 컬러 일러스트가 있다.

1.8.[편집]

  • 아르만도 디펫 : 대가? 혹은 바보?(Armando Dippet: Master or Moron) - 저자 : 리타 스키터. 호그와트의 전임교장이었던 아르만도 디펫에 대한 책. 돌로레스 엄브릿지의 사무실에 있었다.기레기 성격상 당연히 디펫을 까는 내용일 것이다.

  • 아시아의 해독제

  • 알버스 덤블도어의 삶과 거짓말(The Life and Lies about Albus Dumbledore) - 저자 : 리타 스키터 7편에서 등장. 7편에서 새로 밝혀진 알버스 덤블도어의 삶을 생각하면 묘한 제목이다.

  • 어둠의 마법의 번영과 몰락(The Rise and Fall of the Dark Arts) : 1권에서 헤르미온느 그레인저가 언급. 해리 포터의 유년기 시절의 사건이 여기에도 기록되어 있다.

  • 어둠의 마법 허점 찌르기

  • 어둠의 힘 : 자기 방어를 위한 지침서 - 저자 : 쿠웬틴 트림블

  • 영국아일랜드의 퀴디치 팀(Quidditch Teams of Britan and Ireland)

  • 예측할 수 없는 것들 예측하기 : 충격과 낙담에 대비하세요

  • 우리 시대의 주목할 만한 마법사들

  • 유럽 마법 교육의 평가(An Appraisal of Magical Education in Europe) - 보바통과 덤스트랭 등 영국이 아닌 다른 유럽의 마법학교에 대해 나와 있다.

  • 음유시인 비들 이야기 - 알버스 덤블도어가 헤르미온느에게 남긴 유품. 원문은 룬 문자로 되어있으며 후에 헤르미온느 그레인저가 번역한다. 이야기들 중 3형제 이야기는 전개에 중요한 소재가 된다. 머글 세계에도 출판되었다. 지금 바로 서점에 가서 구매하시기를

  • 일반적인 마법사 질병과 통증 - 물론 해리의 흉터 같은 일반적이지 않은 질병에 대한 치료법은 없다.

  • 일반적인 저주와 대응법에 대한 개론서(A Compendium of Common Curses and Their Counter-Actions) - 헤르미온느가 필요의 방에서 최초로 찾은 책이다.

  • 어느 마법사의 시

  • 임페리우스 저주와 그것을 남용하는 방법

1.9.[편집]

  • 자기 방어를 위한 주문(Self-defensive Spellwork) - 헤르미온느가 필요의 방에서 찾은 책 중 하나다.

  • 저주 내리기와 저주 풀기 - 저자 : 빈딕투스 비리디안

  • 저주받은 자를 위한 저주(Jinxs for the Jinxed) - 헤르미온느가 필요의 방에서 찾은 책.

  • 정체불명인 것들과의 대면(Confronting the Faceless) - 6학년 어둠의 마법 방어술 교과서.

  • 주술사의 문자표 - 고대문자 수업 참고서다.

  • 중급 변신술(Intermediate Transfiguration)

  • 중세 마법 안내서

  • 죽음의 징조 : 최악의 운명이 다가오고 있다는 걸 알 때 어떻게 할 것인가(Death Omens: What to Do When You Know the Worst Is Coming) - 표지에 죽음의 개가 나와있다.

  • 즉석에서 머리가죽 벗기기 - 해리와 헤르미온느가 트리위저드 첫 번째 시합을 준비하면서 찾아본 책.

  • 즐거움도 주고 돈벌이도 되는 용 기르기(Dragon Breeding for Pleasure and Profit) - 루베우스 해그리드가 찾아본 책이다. 용의 알을 구분하는 방법과 용을 기르는 방법이 적힌 책.애초에 용 기르는 건 불법인데 왜 폐기처분하지 않았는지가 의문

  • 지중해의 신비한 수초들과 그 특성(Magical Water Plants of the Mediterranean) - 아가미풀에 관해 적혀있다. 네빌이 무디 교수로 변장한 크라우치한테 받았고 해리가 네빌의 도움을 받게끔 하려고 했다.

  • 질데로이 록허트가 말하는 집안의 골칫거리 퇴치법(Gilderoy Lockhart's Guide to Household Pests) - 저자 : 질데로이 록허트. 록허트 몰락 이후에도 몰리가 종종 보는 걸 보면 책 자체는 쓸모 있는 모양. 그러나 록허트의 성향으로 미루어볼 때 이 책에 나온 비법들도 훔친 것일 가능성이 높다.

1.10.[편집]

  • 처들리 캐논 팀과의 비행(Flying with the Cannons) - 론이 해리의 2학년 크리스마스 선물로 보내준 책이다. 퀴디치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는 책이라 해리가 즐겨 읽었다.

  • 초보자를 위한 변신술 지침서(A Beginners' Guide to Transfiguration) - 저자 : 에메릭 스위치(Emeric Switch)

  • 치료사의 도우미 - 타박상, 자상, 찰과상 등의 치료법이 적혀 있다. 몰리 위즐리가 헤르미온느의 멍을 치료하기 위해 봤다.

  • 치즈에 마법을(Charm Your Own Cheese)

1.11.[편집]

  • 퀴디치의 역사 - 1952년, 저자 : 케닐워디 위스프, 출판사 : 위즈하드북스. 퀴디치의 역사가 매우 상세하게 적혀있어 많은 퀴디치 덕후들의 필독서. 머글세계에도 출판.[5] 가까운 서점에서 확인하세요

1.12.[편집]

  • 타고난 고귀함 : 마법사들의 계보학(Nature's Nobility: A Wizarding Genealogy) - 그리몰드 광장 12번지에 블랙家에 있던 책. 시리우스 블랙이 집안 청소하다 나온 벌레를 짓뭉개버리는데 사용했다.

  • 털투성이 주둥이, 인간의 심장 : 저자 : 익명, 출판사 : 위즈하드북스. 늑대로 변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한 마법사의 필사적인 싸움이 감동깊게 그려져 있다고 한다.

  • 트롤과의 여행(Travels with Trolls) - 저자 : 질데로이 록허트

1.13.[편집]

  • 표준 마법서(The Standard Book of Spells) - 1학년부터 7학년 과정까지 마법 교과의 교과서다. 저자 : 미란다 고시오크[6](Miranda Goshawk)

  • 피의 형제들 : 뱀파이어의 함께 한 나의 인생(Blood Brothers: My Life Amongst The Vampires) - 저자 : 엘드레드 워플(Eldren Worple)

1.14.[편집]

  • 행운이 악운으로 변할 때

  • 현대 마법의 역사(Moderen Magical History)

  • 현대 마법의 발달 연구(Study of Recent Developments in Wizardry)

  • 현대의 중요한 마술적인 발견들(Important Modern Magical Discoveries)

  • 호그와트의 역사(Hogwarts: A History) - 호그와트에 관한 이야기가 기록돼 있으며 헤르미온느가 해리와 론에게 언제 읽을 거냐고 재촉하지만 절대 읽지 않는 책...[7]이게 현실에서 발매된다면 대박칠 텐데

  • 후추 불어넣기 - 해리와 헤르미온느가 트리위저드 첫 번째 시합을 준비하면서 찾아본 책.

  • 흡혈귀와의 여행(Voyages with Vampires) : 저자 : 질데로이 록허트

  • 히포그리프의 심리학(The Handbook of Hippogriff Psychology)

  • 힘을 얻은 반장들(Prefects Who Gained Power) - 다이애건 앨리의 고물상에 있다. 호그와트 반장들과 그들의 진로에 관하여 적혀 있으며 퍼시 위즐리가 읽었다. 2권에서 나온다.

1.15. 기타(숫자 등)[편집]

  • 1분 안에 만들 수 있는 맛있는 음식들 ㅡ 그게 바로 마법이다!(One Minute Feasts ㅡ It's Magic!)

  • 1,000가지 마법의 약초와 곰팡이(One Thousand Magical Herbs and Fungi) - 저자 : 필리다 스포어. 1권에서 나오는 약초학 교과서다.

  • 20세기의 위대한 마법 사건들(Great Wizarding Events of the Twentieth Century) - 당연히 해리 포터볼드모트의 이야기도 있다.

  • 20세기의 위대한 마법사(Great Wizards of the Twentieth Century)



[1] 여담으로 '가금'이란 단어가 주 독자층인 어린이들에게는 생소하게 느껴지기도 했는데, 이나 오리처럼 인간이 기르는 조류를 말한다. '금'이 곧 '금수' 할 때의 금으로 날짐승을 의미. 집에서 키우는 네발 짐승을 가'축'이라고 부르는 것처럼, 집에서 키우는 새는 가'금'이라고 부르는 것.[2] 오역이다. 원문은 Ancient Runes Made Easy로, "쉽게 읽는 고대 룬 문자" 정도로 번역할 수 있다. made easy 부분이 runes를 수식하고 있다는 것을 고려하지 않고 대충 번역한 것으로 추정된다. 게다가 그냥 고대 문자가 아니라 고대 문자라는 것도 무시했다. 번역명대로라면 원문이 "Ancient Runes Were Made Easy" 정도로 되어야 한다.[3] 아마 Most Potent(가장 강력한)에서 따온 이름으로 추정된다.[4] 저자 이름으로 봐서는 사이빌 트릴로니의 할머니의 옛날 성이 바블라츠키인 것으로 추정.[5] 출판본 앞에 빌려간 사람들의 이름과 날짜가 적혀있는데, 조앤 롤링의 실수인지 7~8월에도 빌려간 사람이 있다(…). 호그와트 도서관은 개방한다는 설정일지도 모르나... 솔찍히 동네 학교도 아니고 누가 책 빌리러 거기까지 거기까지 갈 거면 차라리 산다. 만원도 안 하는데... [6] 오역이다. Goshawk인데, 이걸 Go/sh/ark로 나눠서 읽은 모양. 원래 음절은 Gos/hawk로 나눠서 가스호크라고 읽는게 더 적합하다.[7] 특히 론은 읽을 필요가 있나며 대수롭지 않게 말했다. 왜냐하면 헤르미온느가 어차피 달달 외고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