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부모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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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싱글대디3. 창작물 속의 한부모 가족

1. 개요[편집]

2세대로 이루어진 핵가족 중 부모에 해당하는 사람이 1명인 가족. 결손가정의 한 형태. 원래 한국어에서는 '편부모 가족'이라고 칭했으나, '편(偏)'자가 부정적인 이미지를 주기에 국립국어원에서 '한부모 가족'이라는 단어로 순화했다.그리고 또 말 못할 속사정이나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변에 한부모 가족이 있다면 절대절대 놀리지말자. 패드립을 그 친구 앞에서 친다면 얼굴 볼 일이 없어질 것이다. 아니,그 친구 앞에서는 아예 패드립 칠 생각을 자제하자 그럼 멀쩡히 살아있는 사람을 욕하는건 괜찮고?

일부 작품에서 심심찮게 많이 나오는 가족의 형태이기도 하다. 하지만 현실에서의 한부모 가족은 남은 부모 한명이 고소득 직종이라 혼자 벌어도 가족을 충분히 부양할 수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경제적으로 힘들게 사는 경우가 많다. 반대로 말하자면 혼자서라도 고소득을 버는 경우에는 경제력으로 유복한 경우도 많지만. 꼭 한부모 가족이 아니더라도 부모 한명은 가정에서 자식을 키우며 다른 한명이 돈 버는 집안도 많으니까. 한부모 가족이더라도 어느 정도 금전적인 여유가 있다면 가사도우미(가정부)라도 고용하곤 한다.

일반적으로 아버지가 돈을 벌고 어머니가 살림을 하는 가정일 때, 아버지가 없으면 경제적으로 힘들어지며, 어머니가 없으면 집안 살림이 엉망이 된다. 게다가 부모가 돈을 벌기 위해 나가면 자식이 혼자 있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자식이 유치원생~초등학교 저학년 수준으로 어린 경우 대부분 고향의 부모님 또는 친척들에게 자식을 맡기게 된다. 한부모 가족이더라도 어느 정도 경제적인 여유가 있다면 가사도우미(가정부)라도 고용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가정 안에서의 불화도 자주 생기는 편으로 부모가 나누어서 해야 할 역할을 한쪽이 다 하게 되니 부모는 부모대로 힘들고 자식은 자식대로 힘들다. 여기에 부모가 권위적이거나 가정 내 폭력을 행사하는 등 막장부모 유형이라면 해당 부모를 말릴 사람이 가정 내 아무도 없어 아동은 부모의 폭력에 그대로 노출되어 심각한 문제로 발전할수도 있다. 이 때문에 한국에서의 한부모 가족 자녀는 주로 부정적인 이미지로 보인다.

여담이지만 단순히 부모가 이혼만 했을 뿐, 계속 멀쩡히 교류하는 경우도 있는데 [1]이 경우 부부는 서로 이혼했어도 자녀는 부부의 이혼 여부와 상관없이 서로 챙겨주는 케이스가 바로 이런 케이스. 하지만 이렇다고 해도 정상적인 부부보다는 아무래도 소홀해질수밖에는 없다. 다만 이는 한국에서는 보기 힘드며, 이혼과 재혼에 사회적으로 편견이 크게 없는 유럽계 국가나 미국에서나 많이 볼 수 있다.

물론 사별한 경우는 한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많은 어려움이 있다. 특히 자녀의 성과 부모의 성이 다를 경우 특히 사춘기에 갈등을 겪게 되는데 자녀가 성장하면서 2차 성징(ex.여아-생리 시작, 브래지어의 구매 등/남아-몽정 등)에 대한 대처가 거의 어렵기 때문이다. 여아의 경우에는 초등학생일 경우 요즘은 담임 또는 보건선생님이 대신해주는 편이지만 부모의 보살핌에 비하면 완전하다고 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또한 사별이 이른 시기에 일어날 경우, 자녀들을 부모의 사랑을 제대로 받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이로 인해서 애정결핍이 생길 가능성도 높아지게 된다.

자녀가 유년기를 보내기 전에 발생된 한부모 가족의 경우 해당 자녀들이 일찍 철이 드는 경향이 있는데 조손가정에서 아이가 철이 드는 과정과는 조금 다른 경향이 있다. 자녀가 어린 시절 친구들의 가정과 자신을 비교하면서 그런 정서가 생기는 경우가 가장 흔하며, '나의 부모님은 다른 가정에 비해 너무나 힘들고 바쁘시다'는 걸 일찍 체감하면서 정서적으로 자신이 짐이 된다거나 부담감을 덜어줘야 한다는 생각에 또래의 아이들보다 훨씬 일찍 철이 들게 된다. 아이가 아이 답지 않고 그야말로 애어른이 되는 것인 데다 자신에게 일어난 문제나 고민 모두 스스로 해결하고 처리하려는 경향을 꼭 좋은 면만 있다고 하기에는 어렵다.[2] 소수지만, 아이적인 면과 어른스러운 면이 서로 겹쳐서 혼란을 느끼고 갈등하는 아이들도 있다.

보통 어머니가 자식을 키우는 '싱글맘'이 사회적으로 많은 관심을 받는다. 하지만 오히려 사회적 관심이 싱글맘에게만 집중되어 비슷하게 고생하는 '싱글대디'들은 오히려 혜택도 제대로 못 받는 안습한 상황이 종종 발생한다고 한다. 이런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모자가정, 결손가정, 편부모 가정으로 불리던 명칭을 한부모 가정으로 재명명했다. 하지만 모자가정으로 불리던 때나 한부모가정으로 불리는 지금이나 싱글대디보다는 싱글맘이 압도적으로 많다.

2. 싱글대디[편집]

특히, 싱글대디는 사회적으로 대단히 도태되어 있다. 기본적으로 자기자식 출생신고조차 불가능했지만, 최근에야 법이 바뀌었다. 미혼부 참조.

싱글맘은 여러 각종 정부지원도 많고 시설도 많은 반면, 싱글대디는 그렇지도 않다. 정치권에서도 싱글맘, 워킹맘에 대한 논의는 끊이질 않지만, 육아대디는 간혹보이고, 싱글대디에 대한 논의는 찾아보기 조차 어렵다.

일례로, 정부에서 지원하는 어느 단체에서 기저귀를 지원해준다는 전화가 왔는데, 전화를 받고보니 대상자가 남자(미혼부)라서 당황하고 죄송하다는 사례도 있었다. 알고보니 미혼모만을 대상으로 한 사업이었던 것인데, 그 미혼부의 이름이 담당자가보기에 여성스러워서 미혼모인 줄 알았던것.. 결국 그냥 준다고는 했지만, 애초에 한부모 가족 리스트를 뽑아놓고 그중에 여자만 골라서 주려한 것이니, 미혼부에대한 인식이 참 씁쓸하다.

그리고 현재 2017년에도 한국의 직장문화는, 남자가 아이가 있다면 기본적으로, 당연히 아내가 아이를 돌볼거라는 인식이 강하다. 그래서 여자는 상대적으로 근무시간, 업무타입 등에 많은 배려를 받는 반면, 남자는 기본적으로 여자의 경우보다, 가정보다는 업무에 집중해야 한다는 인식이 강하다. 일, 가정의 모두를 보살피기 위해 선택할 수 있는 직업의 폭도 싱글맘보다 월등히 적고, 여자가 아이를 어린이집에 데리러 가야해서 정시퇴근을 해야 한다면 대체로 당연하고 합당하게 받아들여 지지만, 남자의 경우에는 그러게 왜 애를 낳았냐, 니가 선택한거잖냐 부터해서 다른사람이 피해 보잖냐, 넌 왜 먼저가냐 등등.... 이는 남초회사일수록 더하다.

게다가 싱글대디가 미필인 경우, 헬게이트가 열린다. 입영통지서가 날아오면 현역으로 날아오는데, 이때 병무청에 서류를 제출하면 상근1순위로 빼주지만, 이 제도에 대한 홍보가 전혀없어서, 이를 모르는 사람은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막막해진다. 미혼부인경우 미혼모가 보내줘야하는 서류도 있어서 암담하다. 한가지 이 제도가 부당한 점은, 혼인신고 하고 부모님 두분 다 있는 정상적인 가정이라면, 그냥 혼인신고서와 등본만 내면 되지만, 정작 더 어려운 미혼부가정의 경우에는 진술서, 아이 엄마쪽의 양육포기각서 등을 비롯해, 아이가 해당 미혼부의 자녀로 올라가있어야한다. 참고로 미혼부가 혼자서 자기자식 출생신고 가능해진게 최근이다. 그러니까 아이엄마가 해당 미혼부가 상근으로 복무하는 것을 도와주지 못하거나 안 도와주면 그냥 현역가라는 것.. 애는 뒷전이다.

혹시라도 미필미혼부가 이글을 보고있다면, 꼭! 병무청에 자세히 문의하자.

다행히 우여곡절 끝에 상근으로 가게 되어도, 종종 야근이나 훈련 등, 영내대기가 발생하는데, 이 경우 상관에게 잘말하면 탐탁치 않아 하면서도 빼주거나 완화해주지만, 선임이라던지 철도 안든 병사가 그게 마음에 안든다고 두고두고 갈구기도 한다. 출근시간도 8시에서 8시 반 정도인데, 부대상근인 경우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출근하기 어려울 수 있다. 그럼 또 지각하고.. 애가 갑자기 아프거나 할 경우 멘붕. 상관이 천사라면 모를까.. 여러모로 눈칫밥생활. 게다가 이게 다가 아니다. 당연히 퇴근 후나 주말에 생활비를 벌러 뛰어야 한다.. 그것도 부대장의 허락 하에. 주말엔 어린이집도 안한다.. 미칠 노릇. 투잡까지 끝나고 집에 오면 잔뜩 밀려있는 집안일과 지칠대로 지친 몸과 마음은 둘째치고, 외로워하는, 애정이 결핍되어 가는 아이를보면.. 죽고 싶은데 애를 생각해서 죽지도 못한다. 말 그대로 산지옥. 미필미혼부는 최대한 반드시!! 무조건!! 부모님의 구원을 바라자. 정말 큰일난다. 그것조차 불가능한 상황이라면... 최대한 정부기관과 사회단체, 지인들에 열심히 조언과 도움을 구하자.

사회적인 인식뿐만 아니라, 아기는 자연스럽게 엄마품을 찾는다. 아프고 울고 놀라면 사람은 본능적으로 엄마를 찾으며, 가장 말하기 쉬운 말도 엄마다. 싱글대디는 줄 수 없는 엄마품을 찾는 갓난쟁이를 보며 가슴이 갈기갈기 찢어진다.

미혼모/미혼부도 이 개념에 포함 되지만, 이들의 경우 자신의 부모와 사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 경우 미혼한 부모는 부모눈치보랴 애보랴 집안일하랴 일하랴 공부하랴 진심 죽을 맛이다.)

청소년 한부모가정의 경우,(한부모가 만 24세 이하.) 동사무소에 문의하면 사실 확인 후 구청에서 매달 지원금이 2017년기준 17만원이 나오는 등의 특혜가 있다.

이 밖에도 차상위계층으로 분류되어, 공무원 시험 접수 시 저소득층 전형을 선택할 수 있고 접수비 5천원은 전액 면제다. 동사무소에 문의하면, 통신사, 전기요금, 가스비 할인을 도와준다. 항목당 만원정도.

한부모 가정이면 동사무소 복지담당 직원과 친해지자. 생각외로 정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임대주택 등 신청시, 대기열 우선순위가 높아서 금방 차례가 온다.

3. 창작물 속의 한부모 가족[편집]

이혼은 ★, 사별은 ☆, 기타 사정(ex. 부모 중 한 쪽의 직장 사정으로 따로 떨어져 살거나)은 ※로 표기.

애니메이션 올림포스 가디언 한정. 원작 만화 3권에서 어머니가 아주 잠시 등장한다.] - 내레이터 아빠(父), 지우, 지연

*사우스파크 - 에릭 카트먼(사우스파크)


[1] 멀쩡히 교류까지는 아니더라도 자녀 양육비를 포함한 생활비를 지원해주는 정도는 흔하다.[2] 이런 경우 경험이 적다보니 문제가 닥쳤을때 어떤 선택이 옳은 선택인지를 잘 구분하지 못할 수도 있다.[3] 중반부에서부터 매스 휴즈가 사망해 버려 한부모 가족이 된다.[4] W 마지막화에서 반이 아버지와 함께 돌아가면서 세 식구가 함께 살게 됐다.[5] 단, 경석은 어머니에게서 과거의 진실을 들은 이후 가출해 현재는 따로 사는 중.[6] 그나마 서로 같이 사는건 아니더라도 어드벤쳐 시점 이후에는 부모님이 서로 화해하는데 성공하게된다.[7] 아버지와 사별하고 어머니와 쌍둥이 여동생 둘과 살고 있다. 애니에서는 야자와 코타로라는 남동생도 있다.[8] 법적인 이혼이 아니라 단순한 별거이다. 란은 부모님의 재결합을 시도하고 대개 성공 직전까지 가긴 했지만...[9] 초반 한정. 부모의 이혼으로 한부모 가정으로 살아왔다. 물론 중후반부 부터는 그냥 고아이긴 하지만....[10] 어머니는 하루히코가 어린 시절 행방불명됐으며, 아버지는 일이 바빠 집에 거의 오지 못한다. 하루히코는 혼자 살고 있는 중.[11] 아버지는 알다시피 이 사람이며 사라다가 3~4세 이후에 한번도 본 적이 없다고 한다. 덕분에 사라다는 7대 호카게뒤를 쫓아왔으며, 사라다도 사륜안을 개안하는 계기를 제공했다.[12] 극중 그의 엄마만 나온다.[13] 슌의 아버지가 전혀 언급이 안되는걸 보아 태어나기전 사망의 가능성이...높다만 1기 12화에서는 어머니인 시오리마저 질병으로 사망(...)[14] 그러나 최후반부에는 클레이 박사가 최후반부로 생사불명이 되었다.[15] 1권이 발간된지 30년이 지난 41권에서 보노보노 엄마가 우울증으로 자살.[16] 너부리 엄마는 95년 애니 32화에 등장. 그리고 어디 여행 간다고 다시 떠남.[17] 아버지가 계시지 않고 어머니만 계신다.[18] 이하 두 가정의 어머니가 사망하게 된 원인은 같다.[19] 중3때 부모님이 이혼하신 후 아버지와 함께 살았으며, 본인도 대학 졸업하고 혜선과 결혼했다가 이혼했다.[20] 양가[21] 원래 편모였다가 재혼하고 다시 이혼했다.[스포일러] 사실 양부는 레이카 가정의 원수다.[23] 호나미는 미래전대 타임레인저의 등장인물이고 고카이저에는 게스트로 나온 거지만 미라이가 태어난 시기는 타임레인저 마지막화였고, 그나마 아들의 이름도 고카이저에서야 나왔다.(아기였을 땐 '도몬 주니어'로 나왔다.)[24] 어머니는 어릴적에 병사하였다.[25] 어머니는 푸드 아티스트라는 본업 때문에 현재 별거 중.[26] 어머니는 고부갈등, 인종차별문제로 인해 자살.[스포일러1] 강림은 아버지를 단 한번 밖에 안 본데다 어머니께서 홀로 키우셨다고 언급했다. 게다가 어머니는 지하국대적이라는 최종보스괴물을 자신의 몸 속에 봉인해둔 후 신목에 밧줄과 부적으로 몸을 결박해 둔 상태이다. 결국 마지막화에서 지하국대적을 맞설 수 있는 존재가 희생하면서 엄마는 구출 되었으며 여주인공을 기다렸을 때 늘 무표정을 짓던 얼굴은 웃음을 짓고 있었다.[28] 초중반부 한정으로 아버지와는 별거 중이였으나 어머니가 살생님의 설득으로 인해 개심한 이후 아버지도 돌아온다.[29] 112화에서 아버지 쪽이 사고로 사망했다.[30] 시리즈 마지막에 부모가 재결합.[31] 단, 친모는 아니며 아버지의 재혼으로 들어온 계모이다.[32] 아버지가 외국에서 일하러 가셨다고 한다.[33] 후반부에 미란이 왕 서방과 재혼한다.[34] 훗날 최무성과 김선영의 재혼으로 두 가족은 의부 관계가 된다.[35]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후엔 병원 원장인 아버지와 가정부 아주머니와 살고 있다.[36] 리카의 말에 의하면 아버지가 도망갔다고 한다.(...) 리카 모녀의 성격을 보면 그럴만도 하다.[37] 게임에서 철탑 이벤트에서 본인 입으로 어머니가 안 계신다는 언급을 한다.[38] (펫숍으로 납치되기 전의)어린 시절 한정. 아버지와 어머니가 이혼한 후 아버지와 같이 살았었다. 납치 이후 아버지는 사망한 건 확정이나 어머니의 생사여부는 불명.[39] 의윤이 황자로 복권되고 황궁으로 돌아가면서부터. 그 전까지는 자신을 구하기 위해 기꺼이 위장결혼과 이혼을 하고 국민 악녀가 되어준 화신에게 보답하기 위해 의윤이 연재를 데리고 있었다.[40] 의윤이 황자로 복권되고 황궁으로 돌아가면서부터. 의윤의 쌍둥이 동생인 황태자 요의 혼외자식이라 존재가 알려지면 아이가 무사하지 못할거라 판단한 의윤이 입양해서 키웠다.[41] 어머니는 젊은 시절에 집을 떠났다가 혜영을 임신한 채 돌아왔으며, 이후 선오네 가정부가 된 어머니와 함께 선오네 집에서 살면서 선오네 가족과는 한 가족처럼 지내고 있다.[42] 할아버지와 같이 살았으나 극중 사망한다.[스포일러2] 실제로는 모녀가 아니라 자매이다.[44] 케인은 키사와 재혼한 게 아니라 키사와 이안의 심리 치료를 위해 같이 지내는 것뿐이다.[45] 모모가 어릴 적에 아버지와 함께 바다에 놀러갔다가 모모가 파도에 휩쓸리는 바람에 아버지가 사망하게 되었다.[46] 6권에서 어머니가 병으로 돌아가셨음이 확인되었다.[47] 어머니 아카시 시오리는 초등학교 5학년 때 병사.[48] 단행본 29권 QnA 참조[49] 하필이면 아버지께서 돌아가신 날이 다름아닌 딸의 생일이었다. 게다가 선물 사러 백화점 갔다가 차원종들이 출몰했는데 클로저가 국회의원 가족 구한답시고 그쪽으로 구출 방향을 돌렸으니 정미가 클로저에게 냉정한 태도인 이유는 말 다했다.[50] 어머니를 모종의 사고로 잃었다.[51] 유토니움 교수는 미혼이지만 자신이 아이들을 만들었다.[52] 첫 양아버지 게이브는 엄마가 퍼시를 보호하려고 결혼한거고, 실제로 사랑해서 한 재혼은 퍼시가 다 크고 반신인 걸 알았을 때 했다.[53] 셋 다 어머니와 살고 있다. 아버지는 불명.[54] 어머니는 로켓단의 연구원으로써 뮤의 흔적이 있는 고대유적지로 갔다가 행방불명. 사실상 사망.[55] 루미가 어릴 때 어머니가 사망했다.[56] 어머니는 과거 교통사고로 사망하셨다.[57] 현재 어머니, 오빠와 함께 살고 있다.[58] 사죠 자매의 어머니는 아야카를 낳고 요절하였다고 한다. 물론 아버지 히로키도 후반부에 큰 딸 마나카의 악행에 휩쓸려 사망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