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로딩중

한국닌텐도

최근 수정 시각:

분류

파일:나무위키+상위문서.png   상위 문서: 닌텐도

파일:나무위키+넘겨주기.png   관련 문서: 대원게임, 닌텐도 DS/한국어판 목록, 닌텐도 DSi/한국어판 목록, Wii/한국어판 목록, 닌텐도 3DS/한국 시장 상황, 닌텐도 스위치/한국 시장 상황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Nintendo_Logo_2016.png

정식 명칭

한국닌텐도주식회사

영문 명칭

Nintendo of Korea

업종명

가정용 레저기기 판매

설립일

2006년 7월 7일

자본금

250억원

대표

미우라 타카히로[1]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 50 센트럴플레이스 12층

기업 규모

중소기업

상장 여부

비상장기업

링크

홈페이지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유튜브채널

1. 상세[편집]

닌텐도에서 지사는 말 그대로 지사[2][3] 혹은 마케팅 사무소로 분류된다.

한국닌텐도는 마케팅 사무소로 분류된 상태라서, 본사가 하라는 명령대로 돌아간다. 때문에 한국닌텐도가 담당하고 있는 것은 제품한글화, 고객지원, 그 외 잡다한 서비스 정도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유통은 대원게임이 주로 하고 있다.[4] 그 외에는 전부 본사가 담당하고 있다. 한국닌텐도가 담당하고 있는 일은 생각외로 매우 적은 편이다.

역대 사장 임기표

대수

이름

임기

비고

1

코다 미네오

2006년 7월 7일 ~ 2010년 5월 15일

2

사카구치 다이스케

2010년 5월 15일 ~ 2011년 7월 28일

3

후쿠다 히로유키

2011년 7월 29일 ~ 2018년 3월 8일

4

미우라 타카히로

2018년 3월 9일~


파일:attachment/한국닌텐도/HongMyeong-Bo.jpg
본사 사장님과 싸워서 화가 난 후쿠다 씨 실적이 안 좋았나 보다[5] 홍명보

본사는 2012년 초까지 지하철 2호선 역삼역에 연결되어있는 GS타워 37층에 소재하고 있었다. 일단 대기업의 자회사인 만큼 일반인이 들어가려면 사전에 허락을 받아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건물 입구에서 자신의 신분증을 출입증과 교환한 후에야 출입이 가능했다. 1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통해 한번에 갈 수는 없었고 35층에서 내려 다시 37층으로 이동해야 했으며, 입구에서 더 들어가기 위해서는 사전에 허락을 받거나 아니면 잠긴 문 앞에 있는 전화를 통해야 했었다. 입구 오른쪽에는 닌텐도가 지금까지 발매한 하드와 DS의 소프트가 진열되어 있었고, 왼쪽에는 포스터가 붙어있었다. 그리고 접객실(?) 비슷한 장소에는 일본의 각종 게임 잡지가 진열되어 있었다. 안쪽의 문은 잠겨있었는데, 이 안쪽은 업무구역으로써만악의 근원 여러분 칩시다 여러 부서가 나뉘어서 업무를 진행하고 있었다. 이후 지하철 2, 3호선의 을지로3가역으로 이전했다. 상세한 주소는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100 7층. 2013년 말, 2014년 초부터 한국닌텐도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몬스터 헌터 4 스터디 이벤트를 통해 일반 유저들의 방문도 가능해졌다. 일해라, 캡콤. 이후 한번 더 이전하여 현재는 중구 서소문로 50(중림동 419) 센트럴플레이스 12층에 있다.

닥터(NDS)가 오픈마켓과 용산 전자상가 등지를 중심으로 일반 유저에게도 널리 퍼져버려 기기 보급량에 비해 소프트가 팔리지 않는 것을 고심하고 있는 듯하다. 일단 단속은 하고 있으나, 닌텐도 본사에서도 손 들어버린 걸 어찌하기엔 힘겨워보이는 분위기. 닌텐도 3DS는 한편 꾸준한 업데이트로 복돌이들로부터 꽤 잘 막혀있으나 최근 Citra 에뮬의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복돌이들이 이 에뮬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져서 3DS도 위태로운 상황이다.

1.1. 실적[편집]

2006년 매출액 236억 영업이익 -59억 당기순이익 -59억

2007년 매출액 2045억 영업이익 331억 당기순이익 251억
2008년 매출액 2654억 영업이익 -219억 당기순이익 -185억
2009년 매출액 2942억 영업이익 310억 당기순이익 248억
2010년 매출액 2010억 영업이익 91억 당기순이익 74억

2011년 매출액 1220억 영업이익 -49억 당기순이익 -29억
2012년 매출액 726억 영업이익 -247억 당기순이익 -257억
2013년 매출액 529억 영업이익 -107억 당기순이익 -117억
2014년 매출액 450억 영업이익 -19억 당기순이익 -36억

2015년 매출액 397억 영업이익 -1억 3천만 당기순이익 3억 1천만
2016년 매출액 392억 영업이익 56억 당기순이익 58억
2017년 매출액 1250억 영업이익 91억 당기순이익 98억
(2018년 3월 31일까지)

위를 보면 알 수 있듯 닌텐도 DS의 최전성기를 제외하면 매년 몇억~몇백억의 적자가 매년 발생하고 있다. 이런 사정으로 Wii U의 정발이 어려웠던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있다. 하지만 최근 2015년도에 그래도 흑자로 전환되었고 2016년도에 순이익 58억원의 흑자를 기록하게 되었다. 매츨액은 지속적으로 감소하였으나 50억대의 흑자를 낸 것은 인원 감축, 광고비 절감 등이 한국닌텐도에 흑자에 영향을 끼쳤으리라 추측되고 있다. 그러다가 최근 매출액이 3배 순이익은 두배가량 증가했다.이는 스위치 발매 효과로 보이며 실상 nds 때의 전성기 이래로 최고의 실적이라고 할 수 있다.

1.2. 마케팅[편집]

광고에 천문학적인 자금을 쏟아붓는 닌텐도답게, 한국닌텐도에서도 발매하는 거의 모든 게임텔레비전에서 광고하는 등 마케팅에 돈을 아끼지 않고 있다. 유명 연예인을 기용하는 TV CF 역시 본사쪽의 영향을 많이 받은 듯. 장동건이나영, 송혜교, 유재석, 원빈, 수지 같은 톱 모델들을 등장시키며 일반인들에게도 크게 어필하고 있다.

최근에는 광고 외에도 소원의 섬 캐릭 아일랜드 라는 게임 방송(?) 프로까지 투니버스에서 방송했다. 아쉽게도 섬란 카구라 버스트는 하지 않았다. 19금이니 그쪽은 켠김에 왕까지를 기대해보는 수밖에

이렇게 공격적인 마케팅은 SIEK조차 하지 않았던 일. 그 결과 자신들의 이름을 단기간에 알리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이 연예인 마케팅이 오히려 나중에 가서는 독이 되어 돌아오는데 문제는 NDS 이후인 3DS 때 였다. 몇몇 사람들이 한국닌텐도의 서비스가 지지부진해진 이유를 NDS 때의 불법복제 문제를 손꼽는데 실제 위에 실적만 봐도 알겠지만 불법복제가 그렇게 심했던 NDS 시절이 한국닌텐도가 가장 순이익을 많이 보던 시절이다. 불법복제가 심했는데도 이익이 나온 이유는 기기가 워낙 폭발적으로 팔려나갔고 초기에는 소프트도 잘 나갔기 때문. 물론 불법복제가 없었다면 훨씬 더 많은 이익을 벌어들여겠지만 실제 한국닌텐도가 엄청난 적자를 보기 시작한 년도는 12년도, 즉 한국에서 3DS를 발매하고 나서부터이다. 이 이유는 바로 연예인 마케팅에 있다. 한국닌텐도는 NDS 때처럼 3DS의 마케팅에 연예인을 기용하고 TV 광고를 시행하였는데 이미 휴대기기 시장의 많은 부분을 스마트폰이 잡아먹기 시작하던 때라 3DS는 NDS처럼 폭발적으로 팔리지 못하였고 한국닌텐도는 12~13년도에 어마어마한 적자를 내게 된다. 그 이후에도 내리연속 적자를 이어가다가 16년도에 밑에 사업 철수 논란에 자세하게 나와있는 대규모 구조조정을 단행하게 된다. 소규모로 인한 낮은 인건비 + 마케팅비 대량 감축등으로 오랜만에 흑자경영을 얻어낸다.

그렇게 앞으로도 규모와 마케팅을 줄여 흑자를 내려는 것으로 추측되던 와중, 2017년 11월 24일, 한국 닌텐도 유튜브 계정으로 공개된 닌텐도 스위치의 광고에서 광고모델로 배우 강소라를 발탁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국내 3DS 부진과 Wii U의 미출시로 인한 인지도 하락을 다시금 매워보려 시도하는 것으로 보인다.

1.3. 이모저모[편집]

게이머즈는 닌텐도의 한글화 정발 방침에 동조하는 취지에서 정발되지 않은 닌텐도 기종의 게임은 공략하지 않고 있다. 타사의 게임기와 같은 경우 닌텐도와 같은 한글화 방침이 없으므로, 비 정발 게임에 대해서 제약을 걸고 있지 않다.

2014년 12월 1일에 홈페이지를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리뉴얼했다.

2015년 8월 10일의 주에 회사 전체가 휴가를 갔다.

2016년 6월 기준으로 5000여명의 사원이 있는 본사와 달리 한닌은 총 사원이 26명이다.

수능 끝난 고3들을 잘 챙겨주기로 유명한데[6]
200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에는 별의 커비 울트라 슈퍼 디럭스
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에는 포켓몬스터 블랙·화이트 2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진 여신전생 4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포켓몬스터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에는 키노피오를 제외한 마리오 시리즈커비 amiibo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포켓몬스터썬·문이 잇달아 출시되었다.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다음날에 포켓몬스터 울트라썬·울트라문의 출시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지진으로 인해 수능이 일주일 연기 되서 수능 전에 발매된다.본격 수능 전에 하는 포켓몬 수능 1주 후인 12월 1일은 닌텐도 스위치의 정식 발매일이다.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다음날에 포켓몬스터 레츠고! 피카츄·레츠고! 이브이를 발매한다.

2017년 11월 1일에 사이트를 닌텐도 스위치에 맞추어 정말 오래간만에 리뉴얼 했다.

1.4. 한글화 방침[편집]

"현 시점에서는 미정입니다."

후쿠다 히로유키 前 한국 닌텐도 사장 인터뷰 중

본격 미정이와 함께하는 연애시뮬레이션 게임
한때 닌텐도 기종으로 정발되는 게임들은 반드시 한글화를 해야 정발할 수 있게 방침하는 강수를 둠으로써, 다른 기종에서 한글화되지 않은 채 정발된 타이틀도 닌텐도 기종으로는 한국어화가 되어 있는 모습들이 남아 있었다.

비교적 원작을 잘 살린 한글화를 하고 있지만, 바다이야기 사태 이후 게임물관리위원회가 유독 슬롯머신 등의 확률/도박적 미니게임 류에 엄격함을 보이는지라, 게임에서 미니게임이 삭제되던가 하는 불완전한 발매가 이루어질 때도 있다. 포켓몬스터 썬문 발매와 함께 버추얼 콘솔로 복각이 확정된 포켓몬스터 적녹이 한국에서만 발매 대상에서 제외된 것이 대표적이며, 또한 신나는 Wi-Fi 게임 전집화투 때문에 게등위 심의에서 19세 등급을 받아 아예 발매가 취소되었고, 마리오 파티 어드밴스는 파티 게임이지만 도박성 때문에 18세 등급을 받았고, 마리오 파티 DS에서도 도박 요소가 있는 게임 2개가 짤리기도 했다.

2012년 4월 14일, 한국 닌텐도는 닌텐도 다이렉트를 통해 지금까지의 한글화 정책을 변경하여, 여름부터는 번역이 어려운 작품만큼은 한국어로 번역하지 않고, 패키지 다운로드 판매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작 발표가 없어 실망하던 유저 사이에서도 큰 화제가 되어, 한국 시장을 패키지 다운로드 판매의 실험 무대로 선정한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왔다. 또한 한글화 메리트가 없는 닌텐도 e숍의 저예산 게임을 가리키는 발언 아니냐는 의심 섞인 시선도 있었는데, 이후 섬란 카구라 버스트몬스터 헌터 트라이 G(몬스터 헌터 3 얼티밋)이라는 히트작을 내놓았다.

2013년에는 진 여신전생 4몬스터 헌터 4. 2014년에는 신 세계수의 미궁 밀레니엄의 소녀페르소나 Q 섀도우 오브 더 래버린스, 2015년에는 데빌 서바이버 2 브레이크 레코드몬스터 헌터 4G하츠네 미쿠 Project mirai 디럭스, 신 세계수의 미궁 2 파프니르기사, 요괴워치, 목장이야기 STORY OF SEASONS, 태고의 달인 쿵딱쿵딱 시공대모험. 2016년에는 브레이블리 세컨드 등을 한글화하며 자사 게임과 타사 게임을 골고루 번역하고 있다. 그리고 비한글화 소프트는 나중에 후속작을 번역해서 내놓는 경향을 보인다.

단, 2017년 9월 15일 메트로이드 사무스 리턴즈를 비한글화 DL판 정발함에 따라, 퍼스트 작의 비한글화 가능성이 생겼다. 이는 한국닌텐도의 미숙한 운영론을 더욱 극대화시키기까지 하기도.

2017년 12월 1일 닌텐도 스위치를 한국에 비한글화 정발한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일각에서 보따리 장사라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그리고 정발과 관련되서 여러 기자들이 인터뷰한 결과 현재 한국 닌텐도는 연락사무소 수준으로 남아있어 게임을 정발하려면 본사 쪽과 연락해 퍼블리셔 등록작업을 해야하는 상황 정도의 위상밖에 가지지 못한것으로 드러났다. 기사 이에 따라서 한국 닌텐도에서 독자적으로 한국어화는 불가능해지고 스위치로 나오는, 퍼스트를 포함한 모든 게임은 개발사에서 한국어 지원을 해주는 방법밖에 없다는 것. 결과적으로 한국어화에 대해서는 인플레이 인터렉티브, 일렉트로닉 아츠보다 낮은 위상을 갖게 되었다.[7]

게다가 나중에 인터뷰를 한 후쿠다 히로유키는 시종일관 미정 소리만 하기 때문에, 닌텐도 유저들은 이런 태도에 대해서 항의하고 있다. 닌텐도 퍼스트마저 한국어로 번안되지 않는 경우가 있는 상황이다. 마리오, 젤다처럼 전세계에서 먹히는 시리즈를 뺀 나머지 전체가 그렇다. 그 외에도 기묘한 사실도 많은데, 신규 브랜드인 ARMS는 정식 한국어판으로 데뷔한다. 또한 플레이스테이션에서는 멀쩡히 한국어로 번안된 나온, 드래곤퀘스트 빌더즈가 닌텐도에서는 원어판 그대로 출시되는데, 다크소울 리마스터는 한국어로 번안된다. 닌텐도가 한국시장에 관심이 있는지 없는지 헷갈리는 부분이다.

18년 1월 16일 대원에서 스위치 판매량을 공개했는데, 국내에서 11만대가 팔렸다.기사 이에 국내 유저들은 사람들이 11만 대를 사준 것에 대해 보답이 성의없다며 닌텐도에 항의하고있다.

그런데 후쿠다 히로유키 사장이 홍콩닌텐도로 이직하고, 그 자리에 새로운 사장이 취임하면서 애초에 더이상 자신이 맡을 자리가 아니기에 정말 아무것도 몰라서 이야기를 못 했던 게 아니냐 내지는 신임 사장이 들어오는데 어디까지 이야기해도 되는 걸지 몰라서 미정이라는 대답만 한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 일단 2018년 3~4월경 기준 새로운 한국닌텐도 대표이사인 미우라 타카히로에 대한 아무런 정보도 없는 상황이라 속단은 이르다. 미우라 타카히로에 대한 자세한 정보나 후쿠다 히로유키 전 대표이사의 거처에 대한 정보는 '내부 사정상 추후 안내하겠다'고 언급한 게 한국닌텐도의 반응이었는데, 이제 후쿠다 히로유키가 홍콩닌텐도로 이직한다는 소식이 나왔으니 미우라 타카히로 현 한국닌텐도 대표이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나 향후 한국에서의 사업진출계획에 대한 정보도 기대해봐도 좋을 것으로 보이나 최근 한국 닌텐도 한국어화는 한닌의 협력업체의 계약직이 파견 와서 하는 것으로 드러나 제대로 된 한글판 여부는 불투명하게 되었다. # 그리고 결국 옥토패스 트래블러가 외국어 정발로 결정되었다.

게다가 아예 사장에 대한 인사가없자 이제는 사장도 미정이냐고 조롱은 덤이다

1.5. 애프터 서비스[편집]

AS는 그야말로 대인배적인 수준이라 그냥 고치기 귀찮아 보이면 다 새걸로 보내준다. 심지어 보증서가 없어도 2만원 정도 추가하면 신품으로 교환 가능. 다만 유상 수리일 시, 청구수리비용이… 상당히 눈물난다. 그리고 2018.07.08 기준으로 구 닌텐도 3ds 종류는 교체시 재고가 없기 때문에 뉴 3ds 로 업그레이드 해준다! [8]

사이트에는 DS 구형은 받아주지 않는다고 되어있지만, 문의 결과 구형도 수리를 받아준다고 한다. 츤데레? 다만 일본의 본사로 기기를 보내서 처리한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

AS센터 주소는 다음과 같으므로 참고하기 바란다.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평천로 655 테크노파크 4단지 402동 503호 한국닌텐도 A/S센터
우편번호 (구)420-734 (신)14502 / 전화번호 1670-9900
※ 우체국 택배만 받는다.[9] 착불.


방문 AS를 할 경우, 데스크에서 신청 서류를 작성하고 기기와 함께 전달한 후 문자 연락을 기다려야 한다. 아파트형 공장에 위치하기 때문에 의자도 없고 뭐 아무것도 없지만, 1층 직원용 휴게실을 이용할 수는 있다. 참고로 AS센터 본사는 5층에 있다.

2016년 2월 15일부로 방문 수리는 불가능하다.외부링크

이전 서술에는 스위치는 이곳을 거쳐 일본에서 수리 한다는 소문이 돌았지만 닌텐도 문의 결과 한국 정발품은 모두 이곳에서 처리된다고 한다.말도 안되는 소리라며 나무위키를 깐건덤

현재는 과거의 A/S 명성에 비해 수준이 하락했다. 방문 A/S는 더이상 운영하지 않아 택배로 보내야 한다. 고장 사실이 명확하게 파악되는 경우 발송 후 다시 돌려받기까지 빠르면 3일에서 4일 정도 걸리고, 고장 사실이 잘 파악되지 않거나, A/S 일정이 많이 밀려있는 경우 다시 돌려받기까지 일주일 넘게 걸릴 수 도 있다. 기본적으로 검사비가 1만원 드는데, 보증기간 이내이거나, 무상 수리 판정일 경우에는 부과되지 않는다. 닌텐도 스위치는 고장사실이 확인될 경우, 본체는 부품 교체 및 수리, 주변기기(조이컨 포함)는 새것으로 교체해준다고 명시되어 있는데, 본체도 경우에 따라 새것으로 교체해준다. 이메일 고객지원 상담은 큰 기대를 가지지 말자. 답변이 매우 느리게 오거나 아예 오지 않기도 한다. 다만 전화 상담은 조금 연결이 힘들다 뿐이지 일단 연결만 되면 상담원이 모르는 내용이라도 30분내로 확인해서 전화 해준다. 그래도 연결 부분에선 이전보다 좀 힘들어진편. 전반적인 수준이 떨어진 것은 2016년 대규모 구조조정의 영향으로 보인다.

2. 문제점[편집]

이제 믿을 건 포켓몬스터 본가 게임 한정으로 포켓몬코리아밖에 없다[10]

왕성하게 소프트를 정발했던 창립 초창기와는 달리, 점점 정발하는 소프트가 줄어들고 있다는 게 가장 큰 문제. 오죽하면 2010년에 정발한 NDS 타이틀은 고작 5개, Wii 타이틀은 7개고 2011년에는 NDS 6개, Wii 6개에 불과하다. 심지어 다른 회사에서 정발된 게임들마저 저연령층을 대상으로 만든 소프트가 대부분. 또한 Wii 이후의 기종들은 닌텐도 본사의 방침인, 국가 전용 지역코드가 걸려있어 해외판 타이틀은 일반적인 방법으로 돌릴 수 없는 상황. 정발 Wii를 사놓고 할 게임이 없다는 불평은 과언이 아니다. 심지어 Wii는 일반인들에게 게임기가 아닌 헬스기기로 더 유명한 판국.

이런 일이 일어나게 된 것은, NDS가 판매 대상을 '오로지' 일반인으로 잡는 데서 일어나는 한계라고 볼 수 있다. 일반인 대부분은 NDS를 게임기가 아니라 '약간 비싸지만 신기하고 재미있는 장난감'으로 본다.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여러 가지 게임을 돌려가며 즐기거나, 한 가지 게임에 깊게 몰입하는 성향은 매우 적다. 그저 짧은 시간을 틈틈이 쪼개서 오래 즐기면 그걸로 족하기에 많은 선택의 수를 두고 고민할 필요가 없다. 한국닌텐도는 처음에 이 점을 매우 효과적으로 어필했지만, 그 때문에 그 이상은 발전하지 못하게 된 것이다.

또한 자사의 소프트는 그나마 한국어판이 나오는데, 서드파티의 소프트 발매율이 현저히 낮은 이유는 하나다. 닌텐도와 서드파티의 이해 득실이 어긋나기 때문이다. 서드파티 개발사 측의 여론은 보급 및 시장 현황에 관한 기본 정보(정확한 기기 판매량, 월별 소프트 판매량)가 제공되어야 사업계획을 세울 수 있는데 이를 전혀 공유하지 않는다는 의견, 불법복사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한국에 소프트를 정발하기는 꺼려진다는 의견, 어떤 소프트웨어든 한글화를 해야 한다는 닌텐도의 현지화 정책에 반발하는 의견이 많다. 이 때문에 한글화에 한해서는 닌텐도를 지원하지 않는 서드파티가 많다. 한국의 닌텐도 코어 유저들은 "한글화 정책과 독자코드 둘 중 하나라도 포기하라"고 불만을 제기한다.

일본과 미국 등에서는 게임기 본체의 가격이 속속들이 떨어지고 있는데 한국만은 좀처럼 가격을 낮추지 않고 있는 점이나, 후발주자인 PS Vita가 재빠르게 정발된 것과는 달리 1년이나 먼저 나온 닌텐도 3DS가 2012년 4월에나 정발되는 것에 대한 비판도 있었다. 그 후 3DS XL 해외 발매 1달만에 국내에도 발매할 것을 선언하여 논란이 불식되기도 했지만 이미 닌텐도 3DS를 산 사람들에게는 아무런 상관 없는 이야기다. 또한 미야모토 시게루가 몸소 한국에 방문하여 닌텐도 3DS 관련행사에 참석했음에도 사전에 공지 한 번 없었다는 사실에 많은 팬들이 발광.

그리고, 한국에서 닌텐도 2DS를 정식 발매했다. 이것까지는 문제가 없는데, 가격을 3DS 슈퍼마리오 패키지와 똑같은 16만 원으로 책정했다. 또, 3DS를 단종시켰다. 이 부분에 관해서는 두고두고 까여도 할 말 없을 듯 하다.

Wii U의 경우 해외에선 출시된 지 3년이 지났음에도 아무런 정발 관련 소식이 없다. 시간이 흘러도 좀처럼 오르지 않는 Wii U의 처절한 판매량 덕분에 국내에 정발해봤자 큰 이득이 남지 않을 것이라 보고 있으며 점점 정발의 희망은 희미해져 가기만 하고 있다. 설령 정발 하더라도 Wii이나 3DS보다 더 심각한 타이틀 가뭄에 시달릴 것이라는 전망이다. 심지어 닌텐도가 한국지사를 아예 없애는 게 아니냐는 루머도 돌고 있다. Wii 타이틀이 고갈이 된 이 시점에...[11]

그 와중 닌텐도가 2014년 5월부터 전 세계적으로 Wii와 NDS의 온라인 네트워크 서비스를 종료하겠다는 발표를 하자 Wii 유저들의 분노가 폭발하고 있다. 네트워크 서비스 종료는 한국 닌텐도가 아니라 닌텐도 본사의 결정[12]이긴 하나, Wii U가 정발 안된 국내 상황에서 Wii의 서비스를 종료하면, 닌텐도의 거치기로 하는 온라인 멀티플레이는 그대로 끝인 것이다.[13] 그러니 실제 문제는 정발이 되지 않은 Wii U로 나오는 마리오 카트 8이나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for Wii U 등으로 멀티플레이를 즐길 수 없다는 것. 해외의 Wii U를 국내에 가져와서 하는 건 상관없지만….

2014년 10월 30일에는 신규 라인업 발매라는 제목으로 언론에 발표를 했지만...정작 나온 건 이미 발매되어 있던 Wii용 대난투와 Wii 스포츠+스포츠 리조트 합본팩을 닌텐도 셀렉트로 선정해 가격을 낮춘다는 내용이었다.기사

높은 잠재성을 지닌 닌텐도 스위치가 최초로 전세계에 출시하였는데, 한국은 언제나 그랬듯이 닌텐도 스위치 동시 출시국에 포함되지 않았다. 물론 성공 가능성이 높은 만큼 출시할 확률이 높지만, 현재 한국닌텐도의 행보나 그외 여러가지 변수나 요소로 인해서 아직 한국 정발 일정은 알 수 없었다. 그러던 중 2017년 9월 20일. 12월 1일로 닌텐도 스위치의 한국 정발이 확정되었다.

최소한 퍼스트 게임은 한글화해서 내놓았던 지금까지의 행보와는 전혀 다르게 메트로이드 사무스 리턴즈를 영문/일본어로 내놓아서 많은 유저들이 불만을 제기하고 있으며, 이로써 퍼스트 파티라도 비한글화해서 출시할 가능성이 생겼다. 그리고 2018년 7월 13일에 저 불안은 현실이 되었다. 전진! 키노피오대장!이 마리오 시리즈인데도 외국어 버전으로 출시되었기 때문이다. 버추얼 콘솔까지 포함하면, 포켓몬스터 시리즈를 제외하고 꼬박꼬박 한국어판으로 출시하는 젤다의 전설 시리즈, 별의 커비 시리즈도 외국어로 출시된 적이 있다.

그리고 닌텐도 스위치의 한국 론칭작 중 퍼스트 파티인 제노블레이드 2가 비한글화로 출시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위의 우려대로 퍼스트 파티 중 비한글화로 정발되는 게임이 하나 둘씩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베요네타 2 정발에서 한국은 유럽판 패키지에 기본적으로 들어있는 베요네타 1 다운로드 코드가 없다. 게다가 패키지 가격은 69800원으로, 베요네타 2 단일 소프트로는 전세계에서 가장 비싼 가격이다. 현재 유저들은 이런 한국닌텐도의 태도에 굉장한 불만을 갖고 있는 상황이다.

3. 찬양과 까임의 반복[편집]

※ 닌텐도 DS, Wii 시절에는 Wii의 한글화 타이틀 부족을 제외하면 큰 비판이 없었다.

  • 다만 Wii U의 라인업은 출중해지고 있는데도 여전히 정발을 안 해주고 있는 점은 까이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부진하기도 하고[15] 한국닌텐도의 재정 상황도 별로 좋지 않기 때문에 위유 정발은 포기하는 분위기. 그리고 위에서도 언급했었지만 한국닌텐도는 어디까지나 제품한글화, 고객지원, 그 외 잡다한 서비스 정도만 지원하지, 그 외에는 전부 본사가 내린 전략, 정책에 의결 수립권이 없는 한국 마케팅 사무소 뿐이니.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의 한국 법인인 SIEK와 같은 개념으로 생각하면 곤란하다.[16] 이 경우엔 한국 닌텐도를 비난하기엔 곤란하다.

  • 2015년 6월, 매니아들이 간절히 원하던 파이어 엠블렘 if, 브레이블리 세컨드, 목장이야기 STORY OF SEASONS, 태고의 달인 쿵딱쿵딱 시공대모험의 한글화를 발표하면서 또 다시 환호를 받고 있다. 하드코어층 유저들이 많은 루리웹에서는 거의 까방권 획득. 같은 기간, 닌텐도가 E3 2015에서 거하게 말아먹는 바람에 지사인 한국닌텐도가 본사보다 더 찬양을 받는 기현상도 발생하고 있다.

  • 하지만 또다시 대난투 4가 사전 예고 없이 반글화 발매가 되어서 또 다시 까이기 시작했고 유저들의 분노가 다시 올라가고 신나게 까이기 시작했다. 정확히는 피규어 설명들이 영어인데, 사전고지를 안했을뿐 아니라 대응 역시 허술하기 짝이 없어 많은 빈축을 샀다. 자세한 설명은 슈퍼 스매시브라더스 for 닌텐도 3DS / Wii U/반글화 논란 항목 참조. 이 사건 이후로 코어 게이머들에게는 한국닌텐도에 대한 불신이 깊게 자리잡게 되었다.

  • 파이어 엠블렘 if 발매가 2016년 가을로 확정되었다는 보도자료가 뜨자 팬들은 다시끔 분노를 하기 시작했고[17] 2월 3일 한국닌텐도가 FC와 GB 타이틀 6작을 버추얼 콘솔로 출시했는데, 이 중 메트로이드젤다의 전설 초대작의 타이틀 이미지가 표기되지 않는 현상이 일어나서 또 다시 까이고 있다. # 메뉴얼도 한글화하지 않고 영문판을 그대로 포팅하는데만 급급한 기색에 많은 유저들이 실망한 상황. VC 젤다의 전설 구매자의 후기 더 황당한 건 어느 유저가 직접 한국 닌텐도에 타이틀 이미지 미표기 현상을 고칠 의향이 있냐고 물어보자 '수정할 계획이 없다'라는 답변을 해 한국 유저들의 혈압을 상승시키고 있다.

  • 한 유저가 뉴다수를 수리하러 한국닌텐도 A/S센터에 방문했는데 2016년 2월 15일부로 방문수리가 되지 않는다고 한다. 문제는 방문수리가 안된다는 것은 홈페이지 등에서 미리 알려야 하는 사항임에도 어느 곳에서도 밝히지 않았다. 온라인 수리 접수만 가능한데 온라인으로 수리를 접수한 다음 직접 전화로 통보를 해줘야 수리가 진행된다고 한다.[18] 이럴거면 온라인으로 접수는 왜 받는 것이냔 비아냥이 들리는 상황.

  • 한국닌텐도가 점점 막장행보를 보여가면서 아시아 시장에서 철수하는 게 아니냐는 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참고로 닌텐도는 이미 홍콩/대만에서 번체 중문판 3DS를 출시했는데 이걸 버리고 일본판 3DS를 온라인 기능만 삭제해서 다시 발매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해당 3DS는 온라인 기능이 삭제된 관계로 eShop이나 업데이트도 사용 불가이다. 그나마 업데이트는 되던 번체 중문판은 이미 버려졌다. 게다가 이 3DS는 New도 XL도 아닌 초기의 3DS이다. 물론 두 기종은 국가코드가 달라서 서로 호환은 안된다. #

  • 같은 날(2월 15일) 리듬 세상 더 베스트 플러스가 심의통과되었다.[19] 2016년 3월 4일 닌텐도 다이렉트에서 발표된 별의 커비 로보보 플래닛4월 28일 한일 동시 발매 한다고 발표했다.[20] 또한 젤다 무쌍의 발매일을 4월 21일로 확정했는데 젤다 무쌍의 가격이 5만 9천원으로 책정되었다. 다만 이건 닌코의 정책일 가능성보단 코에이의 코에이 프라이스일 가능성이 높다.

  • 2017년 상반기엔 닌텐도 스위치 미발매와 동시에 포치와! 요시 울리 월드[21]요괴워치 2 밖에 라인업을 공개하지 않아서 배로 까이고 있었는데, 이후에 파이어 엠블렘 에코즈[22], 슈퍼 마리오 메이커닌텐도 3DS로 공개되었으나 여론을 돌리는데에는 실패했다. 그러다가 불난집에 기름을 붓듯 4월 28일에 새로 공개한 New 닌텐도 2DS XL이 스위치보다 먼저 발매를 결정하면서[23] 더욱더 까이고 있었다. 그러다 6월 30일 메트로이드 사무스 리턴즈가 심의통과됨으로써 어느 정도 완화 되었지만, 한글화가 되지 않은 상태로 발매하는 거라서 또 까이고 있다.

  • 그러던 중 9월 20일에 닌텐도 스위치 정식 발매를 알리면서 그동안의 불명예를 회복...하나 싶었다만 본체 시스템 한글 미지원한국 닌텐도 어카운트를 이용한 온라인 플레이와 다운로드 판매(e-shop) 여부 미정, 거기에 일부 소프트웨어(스플래툰 2, 제노블레이드 2, 몬헌 더블 크로스, 외)가 비한글화 인 것이 밝혀져 애매해졌다. 다만 시스템 언어[24], 더 나아가 비현지화 게임도 언어 패치를 하면 해결 될 문제로 이것을 기다리는 유저들도 적지 않다.[25]

  • 스위치 정발은 발표 해놓고, 정작 스위치의 판매량을 이끌었다고 평가받는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는 론칭작에 끼어있지 않아 또 한번 비난 받았으나, 9월 27일 한국닌텐도 유튜브에 젤다의 전설 시리즈 아오누마 PD 영상 메시지와 함께 정식 보도자료로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가 한글화로 정발됨을 알려 다시 찬양 받고 있다. 자막 한글화이며 음성 더빙은 기존 9개국의 음성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이번 한글화는 닌텐도 본사 측에서 직접 하는 것으로 보인다.거의 1주일 사이에 까이다 조금 찬양받다 비한글화 까이다 BOTW로 찬양받았다 물론 당연한 것을 해줬을 뿐이기에 극성팬이 아니라면 미묘한 부분이다 그리고 계속 스플래툰 2 비한글화가 문제로 시무룩.

  • 10월 20일 닌텐도 스위치 예약구매를 11월 3일에 시작한다고 발표함과 동시에 공식홈페이지에 닌텐도 스위치 소개 페이지를 신설하고 런칭작인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페이지도 새로 만들었다.[26]전체적인 페이지도 깔끔하게 번역해놓았고 거기에 외국에서 공개되었던 CM영상과 스위치 소개영상도 한글화 해서 올려줘서 다시금 찬양받고 있다.

  • 또한 같은날 13시에 파이어 엠블렘 무쌍을 메트로이드때와 마찬가지로 영문/일어 DL로 정식발매 완료를 공지했다.[27]역시 한글화를 하지 않아서 불만이 있었지만 최소한 언어선택을 할 수 있게 해준데다가 파엠시리즈가 한국에서 그다지 인기있는 작품도 아닐뿐더러 무엇보다 가격이 44,000원으로 일본판에 비해 꽤나 합리적으로 가격이 책정되서 그나마 큰 반발은 일어나지 않는 분위기이다.[28]

  • 2017년 12월 15일 베요네타 2를 한글화 미적용에, 글로벌에서 가장 비싸게 파는데다가 베요네타 1과 2 합본이 아닌채로 발매한다고 공지하였다.[29] 스위치를 구입한 소비자들의 불만이 나날이 커지며 기사들이 나오고 루리웹, 디시 인사이드 등 대형 커뮤니티에서 날이면 날마다 불판이 피워지는 마당에 닌텐도 코리아 측은 여전히 무응답으로 방관하고 있다.

  • 어느 디시 유저가 소프트웨어의 해외 계정으로 받을 수 있는 한글패치에 대해서 문의를 넣다가 한닌 상담원 본인이 더 신기하단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이 때문에 아무리 연락 사무소로 격하되었다지만 본사가 최소한의 알림조차 주지 않았다는 것에 대해 비판하는 유저가 늘어나는 중.

  •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패키지의 카트라지를 중고급으로 취급했다는 논란이 있다. 카트리지에는 독일어 스티커가 달라붙었으며, 일부는 카트리지에서 스크래치가 발견되었다고. 재고와 리퍼 상품을 한국 시장에 돌려 74,800원이란 비싼 가격에 팔았다는 의혹이 나오는 판국이다. 한국 닌텐도에서는 게임 톡 기사 인터뷰에서 "직접 발주했으며 스티커는 생산처의 사정상 문제"라고 짧게 해명했다. 스티커를 독일 사항에 맞춘 것과는[30] 별개로, 카트리지의 스크래치 문제는 해외에서도 종종 언급되는 문제라서, 일부 닌텐도 팬은 사소한 걸로 지나치게 비난 여론을 키우고 있다고 비판하기도 했다.

    •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카트리지 논란 등 그동안의 문제 때문에 '닌텐도가 한국을 무시한다.'를 넘어 닌텐도는 혐한이다.라는 극단적인 여론까지 일어났다. 스위치를 정식으로 출시했는데도, 사후관리 여부가 불확실하며, 본체도 한글로 번안되지 않고, E샵과 닌텐도 어카운트 한국 계정 사용 여부를 비롯한 모든 부분이 불투명한 상황을 비판하는 사람이 늘어나는 상태다.

    • 그와중에 젤다무쌍 스위치판 소개 페이지에서 "본 소프트웨어는 다른 지역의 게임 카드 라벨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라고 명시해 사실상 카트리지 스티커의 현지화 여부는 앞으로도 불투명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쪽은 일본과 동발 출시를 한지라 중고 돌려막기 주장은 일단 논파되었다고 볼 수 있다.

    • 이와 관련하여 대원측이 밝히길, 카트리지 관련 논란이 스위치의 판매에 별달리 영향을 주지 않고 있다고 한다. 이에 대한 비판 여론이 인터넷의 일부 사이트에서만 불거지고 오프라인에서 까지는 별달릴 영향을 주지 못하는 셈.

    • 2018년 4월 26일 출시된 별의 커비 스타 얼라이즈의 정발 카트리지의 코드가 한국이다. 더불어 스티커 역시 드디어 현지화가 이뤄졌다!## 이 때문에 1차 발매판에 한국어가 있음에도 40일 가량이나 출시를 늦춘[31] 이유가 카트라지 현지화 때문이였냐는 반응도 나오는중이다. 다만 포켓몬스터 시리즈가 전세계 동시 발매 하면서 카트리지 현지화할 가능성이 있다.

4. 사건사고[편집]

4.1. 감전 사고[편집]

2011년 9월 2일 18시에 5살아이가 콘센트에 꼽혀있던 DS용 충전기를 뽑던 중, 충전기가 파손돼 손에 감전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이에 피해자 측은 한국닌텐도 측에 항의하였으나, 한국닌텐도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못하여 소비자보호원에 문의를 했고 충전기의 설계 결함을 소비자가 증명을 해야 했기에 기계 엔지니어인 아이의 아버지가 해당자료를 만들었다. 이 자료를 인터넷으로 올렸고 그 뒤 2012년 2월 21일 오후에 관계자를 만나 사과를 받았다. 한국 닌텐도는 파손된 충전기를 본사로 보내서 확인한다고 하였다. 하지만 3DS의 충전기도 동일한 형태로 출시된 것을 보면 본사에서 제대로 처리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시뮬레이션 시 PPE가 폴리페닐 에테르[32]인 것을 폴리스틸렌[33]으로 한 것은 오류이다.

4.2. 트위터 사건[편집]

2013년 4월 15일 한국 닌텐도 직원이닌텐도 코리아 공식 트위터 계정 명의로 기상 캐스터 박은지비난하는 댓글을 달아서 논란이 되었는데, 이 일은 회사측에서 더 크게 번지기 전에 빠르게 처리했다 한국닌텐도 측에서는 내부 소행이 아니라고 주장했고, 박은지 소속사 측도 사과는 받았다고 했다.[34] 그러나 이 사건으로인해 이미지가 실추된 것을 되돌리기엔 역부족이라는 평이다.

이 사건은 외국 유명 웹진 코타쿠올라와 버렸다. 한국닌텐도 측은 일이 점차 커지자 사과문을 게시하였다.

4.3. 반글화 논란[편집]

항목 참조

4.4. 사업 철수 논란[편집]

2017년 현재 한국의 닌텐도 시장의 사정은 중화권과 더불어 세계 최악인 국가에 해당한다. 과한 의견으로 보이지만, 한국은 일본이나 북남미, 유럽을 비롯한 해외보다 게임이 적게 발매되며, Wii U를 비롯한 최신형 기종이 나오지 않거나, 해외보다 늦게 나왔고, 서비스가 매우 부족하여 닌텐도 유저에게 반감을 샀다. 해외보다 박대를 받기 때문에, 한국닌텐도와 닌텐도 본사가 날마다 비난 세례에 시달린다. 그런데다가 한국닌텐도가 대규모 구조조정을 한다는 소식이 나오자, "아예 한국에서 사업을 관둘 셈이냐?"고 의혹이 제기할 지경이다. 이런 루머는 한국닌텐도가 설립된 시점에서부터 제기되었는데, Wii U가 3년이 지나도록 발매되지 않자, '닌텐도가 한국에서 사업을 관두려고 한다.'는 루머가 더 강해졌다. 정작 2014년 당시 닌텐도는 한국 사업을 축소하거나, 철수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그러다 폭탄이 터졌다. 2016년 3월 28일에, 방만 경영 때문에 적자가 심해서, 대규모 구조조정을 했다는 소식이 들렸다. 2015년 7월 기준으로 72명인 직원수가 2016년 4월 1일부터 31명이 되었고, 6월 30일에 다시 26명으로 줄었다. 크레딧잡 기준으로 2016년 4월에 50명중 32명이 퇴사하여 18명으로 줄어들었으며, 2016년 7월 기준으로 17명으로 표시된다. 닌텐도 코리아 홈페이지에 공개된 26명은 비정규직을 포함한 수치다. 총 인원이 15명으로 줄었다는 뉴스는 임원을 제외한 정직원 수만 표시했을 가능성이 있다. 뭐가 되었든, 한국닌텐도는 와해되기 직전까지 갔다.

직원 수가 크게 줄어들면서 한국닌텐도가 망하면 한국에서 닌텐도의 게임을 영원히 즐기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의견이 강세다. 기존에 한글화를 발표했던 게임은 몰라도, 몬스터 헌터 크로스를 비롯한 나머지는 번안 여부가 불투명하다. 닌텐도 스위치 정발 관련 소식도 2017년 7월 기준으로 아직까지 없다. 만약 실제로 한국 사업을 철수한다면, 대한민국의 콘솔 게임 시장은 독과점이 더욱 강화된다.

닌텐도 측은 지사 철수는 하지 않으며, 타이틀은 예정대로 발매할 것[35]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새로운 직원을 뽑는다고 하였다. 일부 댓글에 따르면, 일단 비정규직으로 뽑는다고 한다. 여기에 대해서 의견이 나뉜다. 구조조정으로 사업에 집중하려 한다는 이야기, 사업을 축소하고 나중에 더 경영이 힘들어지면 아예 사업을 접으려는 계획이라는 의견이 주류다. 대신 한국닌텐도가 본 적자는 생각보다 적기 때문에, 사업 철수 쪽에는 무게를 두기 어렵다. 실제로 Wii, 3DS 등은 한국에서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고, 그에 대한 수익도 상당했다. 문제는 그때부터 방만 경영을 일삼았다.

여하튼 이번 구조조정이 정말 사업 철수로 이어질지, 다시 제자리를 찾아가는 과정이 될지는 천천히 지켜볼 일이다. 다만 아직까지는 직원들이 줄어든 상황인 만큼 오프라인 이벤트는 거의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지스타 참가도 어려운 모양이다. 다만 2017년 7월 22일 토이저러스 구로점에서 열린 New 닌텐도 2DS XL 시연회, 11월 25일~26일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닌텐도 스위치 시연회로 지스타 참가에 대한 실낱 같은 희망은 남겼지만 결국에는 참석하지 못했다.

닌텐도 스위치의 현지 발매가 2017년 3월로 결정됨에 따라 New 닌텐도 3DS의 영향력이 낮아질 것이 예상되므로, 한국닌텐도는 스위치를 판매하지 않으면 그대로 끝이다. 이제 닌텐도 스위치는 한국닌텐도의 숨통을 틀어쥔 셈이다. 정작 3월 3일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한국은 출시 대상이 아니었다. 스위치도 예전 기기들(3DS, Wii 등)처럼 해외보다 늦게 출시될 가능성이 있지만, 보통 타국에서 올라오는 정보와 달리 한닌 쪽에서는 아무런 정보도, 사전 고지나 홍보조차도 없었다. 그래서 가능성은 불투명하다.

물론 3DS는 스위치와 별개의 라인업을 구축한다는 발표가 있었고, 마이 닌텐도의 한국어 페이지도 열리고, 동년 4월 28일에 공개한 New 닌텐도 2DS XL은 한국에 나온다고 결정이 난 상태다. 나왔는데......그래서 스위치와 New 3DS는 당분간 다른 시장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다가 3DS로 나오는 타이틀이 아직도 많기 때문에, 3DS를 바로 단종하는 것도 어렵다. 그러나 소프트 전부가 한국에 들어온다는 보장도 없어서 수명은 다른 나라보다 훨씬 적다. 그나마 국내에서 가장 잘 팔리는 포켓몬 본가 시리즈도 7세대 포켓몬스터 울트라썬·울트라문이 3DS 플랫폼으로 나오는 마지막 시리즈가 될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3DS마저 단종되고, 스위치나 3DS의 후속 기기조차 출시하지 않는다다면, 사실상 한국에서 장사할 여지가 없어진다. 다시 말해서 닌텐도는 한국 시장을 버리고, 외국으로 떠난다는 뜻이다.

그러나 2017년 6월 30일에 발표된 한국닌텐도의 재무제표에 따르면 2017년 3월까지(11기)의 당기순이익은 58억원으로 밝혀졌다. 이는 전년도 10기의 약 16배 수준이며, 장장 6년만에 성공한 흑자전환이다.

이와 더불어 NEW 2DS, 파엠 에코즈, 마리오 슈퍼스타즈 발매를 시작해서 마리오 메이커와 포켓몬스터 울트라 썬문의 발매, 그리고 마리오RPG, 피크민, 메트로이드, 역전재판4, 커비 배틀 디럭스의 심의 통과 등 2017년 3분기에 들어 여러모로 놀라운 모습을 보여서, 한국닌텐도 철수설이 사그라드는 줄 알았다.

그러나 메트로이드 사무스 리턴즈를 한국어로 번안하지 않고, 영문/일본어의 다운로드 전용 소프트로 내놓았다. 유저들은 '세컨드나 서드 파티는 재정난이 심해서 그렇다고 쳐도, 퍼스트까지 한국어로 번안되지 않았다는 사실은 좀체 납득되지 않는다.'고 입을 모은다.[36] 그래서 한국닌텐도는 평가가 다시 떨어지고 말았다.[37] 2017년 9월 20일에 대한민국에도 닌텐도 스위치가 출시된다고 나왔지만, DS나 3DS와는 달리 본체 언어가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밝혀져서 또 다시 비판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서 기자들이 취재한 결과 한국닌텐도가 본사 연락사무소 수준으로 남아있어 게임 정발 시 본사 쪽과 연락해 퍼블리셔 등록작업을 해야하는 상황으로 밝혀져 한국 지부 철수는 어느 정도 사실인 것이 드러났다. 심지어 인벤의 질의응답(인터뷰)에서도 해당 건에 대해선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란 답변을 반복하면서 완전히 힘을 잃은 듯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래도 닌텐도 스위치의 국내 예약 분위기가 꽤나 좋았고, 한국 닌텐도 측에서도 닌텐도 스위치 발매에 발 맞추어 닌텐도 스위치 중심으로 홈페이지를 리뉴얼하고, 발매 전 닌텐도 스위치 체험회를 개최했다. 전성기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면서 한국 닌텐도의 철수 논란은 일단락되었다.

5. 국내 미지원 기능[편집]

한국닌텐도 게임기, 홈페이지에서는 정식으로 지원하지 않는 기능이다.

6. 정식 한글화 작품들[편집]

주로 퍼스트 파티 게임들을 한글화하지만,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구 SCEK에 버금가는 서드파티 게임 한글화로도 정평이 높다. 다만 코어 게임 같은 경우에는 한글화가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에 대한 전문가들은 잘 알겠지만 코어 게임보다는 확실히 전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더 수익이 되기 때문.[39]

다만 이것도 앞서 언급한 인원감축으로 인하여 현재 한글화는 물론 정발 타이틀 수가 급감했고, 그나마 정발되고 있는 타이틀의 정발 텀도 길어지고 있다.

6.1. 퍼스트 파티 계열[편집]

6.1.1. 마리오 시리즈[편집]

6.1.2. 동키콩 시리즈[편집]

6.1.3. 젤다의 전설 시리즈[편집]

6.1.4. 메트로이드 시리즈[편집]

6.1.5. 스타폭스 시리즈[편집]

6.1.6. 피크민 시리즈[편집]

6.1.7. 동물의 숲 시리즈[편집]

6.1.8. 리듬 세상 시리즈[편집]

6.1.9. 기타[편집]

  • 영어 삼매경 시리즈

    • 듣고 쓰고 친해지는 DS 영어 삼매경 (NDS)[60]

    • 살아있는 영어로 강해지는 실전 DS 영어 삼매경 (NDS)

  • 말랑말랑 두뇌교실 시리즈

    • 말랑말랑 두뇌교실 (NDS)

    • Wii로 다 함께! 말랑말랑 두뇌교실 (Wii)

  • 피크로스 시리즈

    • 피크로스 DS (NDS)

    • 피크로스 닌텐도 스페셜 (3DS)[63]

  • DS 비타민 위대한 밥상 말하는 건강요리 길잡이 (NDS)[64]

  • 숨은 소질을 깨우는 그림교실 (NDS)

  • 밀고 당기고 (3DS)

  • 밀고 떨구고 (3DS)

  • 짜릿! 우물로 드롭 (3DS)

  • 뉴에이스 터치! 영한사전 (DSi)

  • 뉴에이스 터치! 한영사전 (DSi)

  • 던져서 쏙! 유령 퇴치 (DSi)

  • 새콩알콩 (DSi)

  • 종이비행기 (DSi)

  • 입체 숨은 그림 찾기 앗! 보였다 (DSi)

  • 심심탈출 게임전집 흥미진진 편 (DSi)

  • 심심탈출 게임전집 재미팡팡 편 (DSi)

  • 심심탈출 게임전집 맞고&고스톱 편 (DSi)

  • 내맘대로 스티커사진 샤방샤방 러블리 포토 (DSi)

6.2. 세컨드 파티 계열[편집]

6.2.1. HAL 연구소[편집]

6.2.2. 게임 프리크[편집]

6.2.3. 인텔리전트 시스템[편집]

6.2.4. iNiS[편집]

6.2.5. CING[편집]

6.3. 서드 파티 계열[편집]

6.3.1. 타카라토미[편집]

6.3.2. 허드슨[편집]

  • 메탈 베이블레이드 : 사이버 페가시스 (NDS)

  • 메탈 베이블레이드 2 : 빅뱅 블레이더즈 (NDS)

  • 터치! 봄버맨 랜드(NDS)

6.3.3. 반다이 남코 게임즈[편집]

6.3.4. LEVEL-5[편집]

6.3.5. 세가 게임즈[편집]

6.3.6. CAPCOM[편집]

6.3.7. ATLUS[편집]

6.3.8. 오피스 크리에이트[편집]

6.3.9. 쇼가쿠칸[편집]

6.3.10. 워너브라더스[편집]

  • LEGO BatMan 2 DC Super Heroes: 레고 배트맨 2 DC 슈퍼 히어로즈 (3DS, Wii)

  • LEGO Legends of Chima: 라발의 여행 (3DS)

  • LEGO Ninjago: 닌드로이드 (3DS)

  • LEGO City 언더커버 : 더 체이스 비긴즈 (3DS)

  • LEGO Ninjago: 섀도 오브 로닌 (3DS)

  • LEGO STAR WARS: 깨어난 포스 (3DS)

6.3.11. 인티 크리에이츠[편집]

6.3.12. 겅호[편집]

6.3.13. 코나미[편집]

6.3.14. 스퀘어 에닉스[편집]

6.3.15. 마벨러스[편집]

6.3.16. NEXON[편집]

6.3.17. 사이버프론트 코리아[편집]

6.3.18. SKONEC[편집]

6.3.19. PONOS[편집]

6.3.20. 유비소프트[편집]

7. G-STAR 참가[편집]

7.1. G-STAR 2012[편집]

공식 소개 페이지.

제 2회 한국닌텐도 다이렉트에서 한국닌텐도가 사상 최초로 지스타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닌텐도가 설립한 지 6년, 소니마이크로소프트가 참가를 안 한지 2년 만이다. 정작 닌텐도 본사는 본토에서 열리는 도쿄 게임쇼는 안 간다 그러니까 지스타에 왜 닌텐도 안 오냐고 따지지 말자 이 다이렉트에서 Wii U는 출품하지 않는다고 했지만, Wii U를 언급했다는 점에 있어서도 의미가 있었던 방송. 닌텐도 3DS로 출시된 다양한 소프트웨어들을 체험할 수 있었고, 각종 대회도 개최하였다. 그리고 부스 내의 미션을 성공해서 상품도 받을 수도 있었다. 이 해에는 포켓몬 배포 이벤트도 진행했는데, 지스타 사상 최초이자 전무후무한 포켓몬 배포 이벤트였다.

특히 이 해를 기점으로 정식 발매 3DS 유저들이 많아져서, 도쿄 게임쇼에 버금가는 엇갈림 통신이 이뤄졌다. 부산광역시의 3DS 유저들은 물론, 전국의 3DS 유저들, 특히 의 유저들이 주로 많이 방문한다. 이런 활발한 엇갈림 통신은 코믹월드와 더불어 매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2012년 G-STAR의 경우 이미 출시된 작품들만 나왔고 신작을 체험할 기회는 전혀 없어서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 괜찮아. 아예 참가를 안 한 회사보단 낫지.

7.2. G-STAR 2013[편집]

제 3회 한국닌텐도 다이렉트에서 지스타 2013에 몬스터 헌터 4를 출품한다고 밝혔다. 그렇지만 기타 하드웨어/신작 소프트웨어 출품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결국 지스타 2013 한국닌텐도 부스는 몬헌 온리전(…)이 되어버렸다. 괜찮아. 아예 게임 출품을 안한 회사보단 낫지. 그 대신 부스걸이 더 섹시해졌다. 오오 부스걸 오오. 여담으로 마이크로소프트하라는 XBOX ONE 출품은 안하고 야외 부스에서 Windows 8.1 시연행사를 개최했고,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에서는 HMD(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 신모델 HMZ-T3W를 그란 투리스모 6과 함께 출품하였다.

몬스터 헌터 4의 체험판을 시연할 수 있었는데, 3가지 난이도를 선택할 수 있었다.


체험판은 싱글 플레이와 멀티 플레이로 나뉘며, 게임 내용은 모두 동일하다.

싱글 플레이, 멀티 플레이 중 하나만 체험했으면 몬스터 헌터 4 클리어파일을, 모두 체험했으면 몬스터 헌터 4 스티커/2014년 몬스터 헌터 4 달력을 증정했다. 캡콤코리아 일 똑바로 안하나!

여담으로 이 이벤트에 배우 심형탁이 깜짝 방문해서 이벤트에 참가했다. 공효진이 코엑스 이벤트에 방문한 이후로 두 번째 연예인 난입이다.

7.3. G-STAR 2014[편집]

B2B관에 Wii U를 국내 최초로 출품하였다(!). 작년 몬헌 온리전때처럼 포켓몬스터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 온리전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8. 관련 문서[편집]

[1] 2018년 3월 9일 공식홈페이지에 등재되었다.[2] 지사는 전 세계에 단 셋뿐이다. 미국닌텐도(Nintendo of America Inc.)와 유럽닌텐도(Nintendo of Europe GmbH), 그리고 호주닌텐도(Nintendo of Australia Pty Ltd.)다. 닌텐도의 해외지사는 인접 지역의 마케팅 사무소도 관할한다. 미국닌텐도는 닌텐도 캐나다를 담당하며 유럽닌텐도는 영국닌텐도, 프랑스닌텐도을 비롯한 유럽 각국의 모든 닌텐도 사무소를 관할한다. 다만 호주닌텐도는 예외다. 뉴질랜드 사무소가 없고, 호주닌텐도가 모든 뉴질랜드 관련 사업도 직접 한다. 유럽닌텐도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재의 독일 법인이지만, 유럽닌텐도 관할의 독일닌텐도 사무소가 별도 법인으로 존재한다. 싱가포르처럼 구매력 있는 시장은 있으나 지사도, 사무소도 없는 지역은 한국닌텐도가 없던 시절 대원게임이 한국 사업을 진행한 것처럼 총판이 존재하는 것이 일반적이다.[3] 한국닌텐도, 홍콩닌텐도, 중국 iQue는 닌텐도 일본 본사 직할 지역이다. 대만닌텐도는 없지만 홍콩닌텐도가 대만 지역 사업을 맡아서 진행하고 있으며, 중국에는 중국 법률 사정상 중국 현지 기업과의 합작법인인 iQue가 사실상의 마케팅 사무소 역할을 하고 있다. 하지만 iQue는 한국닌텐도보다 훨씬 정발에 무성의한 것으로 악명높은데 자세한 사항은 중화권에서의 3DS 항목 참조.
최근 들어 한국보다 홍콩, 대만이 더 나은 행보를 보여 주기도 한다. 포켓몬스터 적·녹·청·피카츄 버추얼 콘솔은 홍콩, 대만엔 나왔지만 한국엔 나오지 않았다. 모바일의 경우 포켓몬 GO는 홍콩은 2016년 7월 25일, 대만은 2016년 8월 6일 정식 출시되었으나, 한국은 구글 지도 국외 반출 관련 등의 문제로 구글 지도를 사용하지 않고 2017년 1월 24일 정식 출시되었다. 슈퍼 마리오 런은 홍콩, 대만은 번체 중문화 되어 2016년 12월 15일 전세계 동시에 출시됐지만 한국어 버전은 2017년 2월 1일 출시되었다. 따라서 My Nintendo 출시도 홍콩, 대만이 한국보다 더 빠르다. 이유는 본인 인증 제도 때문이다. 닌텐도 스위치도 2017년 3월 3일 동시 발매 국가에 홍콩이 포함되어 있지만 당시 한국은 발매 여부 미정이었다. 다만 홍콩판 스위치는 일본판 제품에 정체자와 영어로 쓰여진 스티커를 붙여 판매하는 형태로 시스템 언어에 중국어 대응이 되지 않으나, 파이어 엠블렘 무쌍,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 등 일부 타이틀은 중문화가 확정되었다. 외계와 안드로메다가 뒤바뀌었지만 한국닌텐도에서 스위치를 정식으로 출시함에 따라 한국도 우리 은하로 돌아왔다. 어디까지나 우리 은하로 돌아왔을 뿐이지 은하 어디에 있는지는 모르지만...
[4] 이전글에는 대원이 유통관련 내용에 영향을 준다는 듯한 내용이 있었지만 2007년 한국닌텐도 설립 이후 그런 영향력은 사라졌다고 보면 된다. 보통 외국기업의 지사가 생기면 전까지의 총판이 자연히 물러나는데 대원게임도 예외는 아니다.[5] 이와타 사토루가 별세하기 전에 배포된 스크린샷이다.[6] 포켓몬스터의 경우는 X•Y 버전부터 전 세계 동시 발매였기에 한국닌텐도가 직접 관여했다고 보기는 애매하지만, 우연인지 발매 일정이 대부분 수능 근처로 맞춰지고 있다.[7] 인플레이 인터렉티브는 레고 마블 슈퍼히어로즈 2 발매를 2017년 12월 28일 외국어 발매에서 2018년 2월 13일 한국어 발매로 변경하였지만, 한국닌텐도는 Snipperclips Plus, 스플래툰 2를 외국어 그대로 해외 발매일이나 국내 스위치 런칭일보다 늦게 발매하였다. 한국에서 콘솔 게임보다 훨씬 주류인 모바일 게임 한국어화도 닌텐도보다 일렉트로닉 아츠가 훨씬 적극적이다.[8] 단, 구 3ds 제품은 뉴 3ds 제품, 구 3ds xl 제품은 뉴 3ds xl 제품으로 바꿔준다.[9] 문의 결과, 다른 택배도 가능은 하지만 이 경우 요금부담은 본인이 책임져야한다.[10] 한국닌텐도의 사실상의 동시발매 소프트가 포켓몬 시리즈밖에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나마 꾸준히 발매되는 것도 본가 시리즈 뿐이고 포켓몬 불가사의 던전 시리즈는 시탐/어탐을 끝으로, 포켓몬 스크럼블 시리즈는 슈퍼 포켓몬 대격돌을 제외하면 정발되지 않고 있다. 특히 거치기로는 닌텐도 올스타들이 총출동하는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X만이 정발되었고, 순수한 포켓몬 시리즈로는 단 한번도 정발된 적이 없다.[11] Wii 리퍼비시 제품이 마지막 정발 Wii 하드가 되고 2015년 12월 10일에 발매된 패밀리 스키 & 스노보드가 마지막 정발 Wii 소프트가 될거라는 의견이 존재한다.[12] 정확히는 Wii랑 DS의 서버를 유지시키던 게임스파이가 서비스 종료를 하여 같이 서비스를 종료해야만 했다.[13] 사실 Wii U의 국내 정발과 Wii 게임의 멀티플레이는 전혀 관계가 없다. Wii 소프트들의 멀티 서버가 닫히는 거라서, Wii U로 플레이한들 멀티플레이는 포기해야 한다.[14] 원래는 한국닌텐도 다이렉트에서 비한글화 DL발매로 발표했었지만, 일본 발매 직전 한글화 발표가 났다.[15] 일본에서는 엑스박스 원북미유럽에서는 PS Vita가 상대적으로 더 부진하긴 하지만...일본은 원래 엑박이 고자고 서양은 휴대기기가 고자인데 우리나라는 게임기 자체가 찬밥이잖아? 우린 안될꺼야 아마...[16] 에당초 SIEK는 설립당시에는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아메리카와 비슷한 직위로 시작된걸 보면 비교가 안된다.[17] 정발 발표가 뜬지 1년도 더 지나서야 발매가 되는 것이다![18] 그러지 않을시 모든절차가 완료될때까지 A/S가 연기된다고 한다.[19] 서양에서는 2016년 3월 4일 닌텐도 다이렉트에서 'Rhythm Heaven Megamix'(북미) 'Rhythm Paradise Megamix'(유럽)이라는 이름으로 2016년 말에 발매하겠다고 발표되었다.[20] 해당 작품의 북미/유럽 발매일은 2016년 6월 10일이다.[21] 이쪽은 내용은 한글이지만, 타이틀을 영어권 그대로 냈다.[22] 전작과는 다르게 일본어 음성을 수록하였다.[23] 심지어 전파인증도 받은 상태였다.[24] 루리웹 등지에서 멕시코 등 일부 언어가 추후에 업데이트로 추가된 경력이 있다라는 소문이 퍼졌으나 잘못된 정보로 스위치는 현재까지 펌웨어 업데이트로 언어가 추가된 적이 없다. 멕시코는 애초에 스페인어였다.[25] 다만 미정이라는 식으로 대답 자체를 회피하는 점. 지금 한국닌텐도가 연락사무소 수준밖에 안된다는 점으로 보아할때 정발사실 하나만 통보받고 발표한게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다.[26] Jump Up, Super Star! 숏버전 다운로드 페이지까지 깔끔하게 번역해서 올려놓았다.[27] 발매 자체는 이미 0시에 발매가 된 상태였고, 이건 공식 카스, 트위터, 페이스북에서 이미 언급을 했던 상태였다.[28] 일판은 세금포함 7344엔. 약 7만 5천원정도 된다.[29] 그에 비해서 한국처럼 e-shop이 없는 대만에는 1+2 합본 한정판이 예정되어 있다.[30] 한국어로 번안된 게임은 여럿이지만, 스티커까지 한국어 버전으로 바꾼 사례는 드물다.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는 유럽판, 마리오 카트 8 디럭스는 일본판 스티커를 쓴다.[31] 정통파 전작 로보보 플래닛이 2016년 4월 28일 한일 동발되고 북미/유럽에는 같은해 6월 10일에 발매된 것과 정 반대의 행보이다. 참고로 먼저 배포된 바 있는 체험판 역시 한국어가 포함되어있었다.[32] PS보다 매우 튼튼하여 쉽게 부서지지 않으며 전기내성이 좋기 때문에 AC 어댑터 등에 자주 쓰이는 재질이다. 다만 내화성이 낮은 편이라 유기용제 등과 접촉하면 파손되기 쉽다. 물론 일반적인 경우 유기용제 등과 접촉할 일은 없겠지만.[33] 폴리스틸렌, 즉 PS는 가공하기는 편하지만 전체적으로 성질이 무르다.[34] 즉, 해킹에 의한 것으로 추정하는 것인데, 네티즌들은 3.20 전산망 마비사태 이후 공공기관 웹 사이트를 대상으로 한 해킹들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것을 지적하며 이것도 북한의 소행이라고 할 거냐고 비꼬았다.[35] 그런데 여기서 '일단 당장은'이라는 부분 때문에 '장기적으로 봤을 때 철수할 여지가 아직도 있다.'는 해석도 많다.[36] 일각에서는 '메트로이드 프라임 헌터즈가 대한민국에서 찬밥 신세였기 때문에 그렇다.'는 얘기도 나온다. 이로 인하여 메트로이드 프라임 3 커럽션, 메트로이드 프라임 트릴로지, 메트로이드 아더 M, 메트로이드 프라임 페더레이션 포스는 국내에 발매되지 않았으며, 아더 M과 페더레이션 포스는 해외에서도 실패했다.[37] 이는 "퍼스트 파티라도 판매량이 적으면, 현지 언어로 번안하지 않는다."는 해석으로도 번졌다.[38] 2017년 12월 1일 정식 발매가 확정되었다.[39] 실제로 코어 게이머들을 위해 판매된 몬스터 헌터 4몬스터 헌터 4G는 국내에서도 나름 선전했지만 본사인 닌텐도와 캡콤이 생각했던 수치에는 훨씬 미치지 못하였다고 한다. 일본 전체 판매량의 1/50 수준이었다고... 참고로 훨씬 미치지 못한다의 기준은 각 타이틀별이 아닌 두 타이틀의 합계였다고 하니, 코어 게임과 포켓몬 등의 전연령 게임이 주는 온도차는 더 극명해졌을 것이다.[40] 모델에 이나영.[41] 모델에 차태현, 신세경, 오영실, 박지빈.[42] 모델에 수지(miss A), 하하.[43] 모델에 차태현, 박수홍.[44] 게등위 때문인지, 슬프게도 미니게임이 제거된 채로 정발.[45] 국내에선 상표 관련 문제 때문에 '슈퍼 마리오 Wii'라는 제목에다 '갤럭시 어드벤처'라는 부제를 달고 나왔다.[46] 모델에 공효진, 김병만.[47] 모델에 강소라.[48] 모델에 차태현, 박수홍.[49] 모델에 김범, 김창완, 박미선.[50] 모델에 공효진, JYJ.[51] 스핀오프 격인 게임이다. 공식 젤다의 전설 시리즈엔 들어가지 않는다.[52] 모델에 박유천, 허준.[53] 모델에 박유천.[54] 3월 22일 발매[55] 모델에 송혜교.[56] 모델이 박보영.[57] 모델에 고현정,MC몽.[58] 모델에 장동건.[59] 모델에 장동건, 안성기.[60] 모델에 장동건.[61] 모델에 이나영.[62] 모델에 김유정,김소현.[63] 비매품. 뉴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2 동봉판 출시 이전에 3DS 본체를 구매한 유저들 한정으로 다운받을 수 있었다. 3DS XL의 뉴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2 골드 에디션에도 동봉되었다.[64] 모델에 강병규.[65] Mii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게임들이다.[66] 모델에 원빈,노홍철.[67] 모델에 유재석, 유소연, 현정화, 윤옥희.[68] 모델에 김혜수.[69] 기본 플레이 무료 게임.[70] 가격 인하 이전에 3DS 본체를 구매한 유저들 한정으로 무료로 받을 수 있었다. 지금은 유료로 시판 중.[71] 제작/유통 이 반다이 남코 엔터테이먼트이므로 이쪽에 표기[72] 모델에 김병만.[73] 쿠킹마마 4 기반[74] 쿠킹마마 5 기반[75] 성인 인증 필요.[76] 포켓몬 AR 서처와의 연동을 말하는 것.[77] 인원 미달시 4인 대전, 이때는 1위를 해야 상품 증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