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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군 vs 북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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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나무위키+상위문서.png   상위 문서: VS놀이, 대한민국 국군, 조선인민군, 군대, 군사력, 군사 관련 정보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전쟁 시 민간인의 대응에 대한 내용은 한국군 vs 북한군/민간인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어차피 저 사진 따위는 국방비 늘리려는 포방부의 수작이다. 실제론 저 사진의 북한이 보유한 장비는 반 이상이 박물관 유물급.[1]

1. 개요2. 역사와 유래3. 세부 비교4. 실제 사례5. 대비 훈련6.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대한민국대한민국 국군북한조선인민군이 싸운다면 누가 이길까?"라는 것을 주제로 한 문서다.

이 땅인터넷이 활성화 되기 훠~얼씬 이전부터 존재해 왔던 유구한 떡밥. 동네 초등학생의 유치한 말다툼부터 40, 50대 중년들의 술안주감은 물론 심지어 탑골공원의 나이 지긋하신 어르신들까지, 계층으로 따지면 서울역 노숙자부터 국회 청문회까지 두루두루 떡밥이 되는, 한국인이라면 한 번쯤은 물어봤을 이야기다. 지금은 남북한의 경제력 차이가 하늘과 땅만큼 벌어지고 남한의 국방비가 북한의 몇 배에서 수십 배[2]에 달하게 된 지금으로서는 북한이 얼마 만에 항복할까를 이야기 하는 정도일 것이다.[3]

'우리나라 군대와 다른 나라 군대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식의 이야기들은 세계 어느 나라에도 다 있으며, 민족감정 때문에 한국군 vs 자위대도 있지만 아무래도 현실성이 떨어지는 만큼 한국군 VS 북한군 이야기가 더 인기가 좋은 듯 하다. 한국전쟁은 아직 종전이 아닌 휴전 중이며, 북한군은 적으로서의 조건을 갖춘 명확한 대한민국의 적이기 때문이다.

이 한국군 vs 북한군 떡밥은 한국전쟁과 휴전선 대치상황을 겪어 온 역사, 높은 전쟁 가능성과 가끔씩 하는 도발이 직접적으로 피부에 와닿는 데다, 대부분의 남성이 군대에 가고(사실상 국군의 역할이 이것이므로), 북한 정권은 대한민국 국군의 주적이기 때문에 군대 얘기에 곁가지로 따라붙어 안주거리가 되기 때문에 쉽게 화제로 떠오르는 것으로 보인다.

이렇듯 시민들 잡담의 영역에서 한국군 VS 북한군 논쟁은 아직 끈질기게 살아있다. 아마도 이 떡밥은 남북통일이 이루어지거나 여타 방법으로 한반도에 영원한 평화가 정착되기 전까지는 영원히 계속될지도 모르겠다.

어쩌면 평화체제 구축 후에도 한국군이 강했느니 북한군이 강했느니 하는 말싸움을 벌이게 될지도 모른다. 만약 그렇다면 북측이 셌다고 떠드는 양반들은 '대동아전쟁 때 귀축영미를 무찌르던 무적의 닛뽄군' 운운하는 옆의 섬나라 극우들 비스무리한 전개로 흘러갈 가능성이 높다. 밑의 문단만 봐도 상대가 되는지 의문스럽기만 하다.

지금도 탈북자들 가운데 '인민군의 강력한 정신력이~' 운운하는 사람도 있기는 하다. 하지만 그 강력한 정신력이라는 지금 북한군의 상태가 어찌되었는지 보라. 더 신기한 건 그 북한군에서 도망쳐 온 사람들이 강력한 북한군을 운운한다는 것이다. 사실 상당수의 탈북자들은 일단 북한식의 왜곡된 군사지식과 마지막 자존심에 근거하여 이런 주장을 굽히지 않는다.[4] 이는 한국의 군사전문가들과 직접 대화를 해도 해당 주장을 굽히지 않을 가능성이 높으며 대부분 북한의 군사력을 미화하는 데 혈안이 되어있다. 이들은 유치원 시절부터 북한의 군국주의 세뇌교육에 노출되었으니 이방면 전문가가 아닌 이상 현실을 직시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5]

이런 말을 하는 탈북자가 북한군 중대장출신이다. 이 사람은 북한군은 히틀러식 정신으로 무장하고 있기 때문에 군기가 더 강하다고 주장하는데 아무래도 북한 내부에선 히틀러가 괜찮은 지도자로 평가받는 모양이다. 게다가 북한군 병사들은 상부에서 명령만 하면 옥상에서 떨어져 죽는다고 하는데 이 사람은 병사출신이 아니라 중대장, 즉 간부 출신이다. 아마 저 따위 구 일본군 마인드로 무장하고 있는 간부들이 드글드글하니 아마 북한군 병사들은 전쟁이 나면 프래깅이 빈발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 정신의 주인공인 히틀러와 독일군도 결국 패망했는데? 그리고 히틀러와 독일군도 나름 군비 확충과 물자를 상당히 많이 비축해놓고 많이 삐뚤어지긴 했지만 독일인에 대한 인식자체를 고양시켜서 가능했던 일이다.

다만 우리가 북한을 가볍게 이길 수 있다고 해서, 가볍게 전쟁을 일으킬 수 있다는 말은 아니다.[6] 전쟁에는 온갖 변수가 일어나는 법이며 한국과 북한은 이미 너무나 차이가 커져서 아무리 북한을 산 채로 인수분해를 시켜도 이쪽에서는 약간의 상처가 나면 이쪽이 대손해일 정도로 격차가 커진 상황이다.

그리고 손자병법에서도 전쟁을 해서 점령하는 건 하수들이나 하는 것이라고 하며 싸움을 하지 않고 적을 굴복시키는 것이 최상[7]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2. 역사와 유래[편집]

한국군 vs 북한군의 역사적인 유래는 당연히 1950년에 발발한 6.25 전쟁이 시초였다.[8] 그 당시까지 북한군은 소련의 이오시프 스탈린, 중국의 마오쩌둥에게 군사적인 뒷지원을 받아[9] 남침을 강행하여 3일 만에 경기도와 서울을 초토화시키고 점령하였다. 이때까지만 해도 대한민국 국군은 북한군에 비해 한참 열세였으며 당시의 군병력으로는 북한군을 이겨낼 여력이 없었던 최악의 상황이었다.

그러나 당시 도미노 이론을 신경쓸 수밖에 없었던 미국과 UN 정회원국 16국[10]의 지원참전[11]으로 대한민국 국군이 반격하게 되었고 인천상륙작전까지 더해져서 대한민국 국군이 역으로 평양을 점령하고 백두산 근처까지 진격하는 등 우세를 점하였으나 마오쩌둥이 총지휘한 중국 인민군의 지원을 받은 북한군이 다시 우세로 돌아서기도 하였다.

그리고 결국은 승패도, 무승부라고도 할 수 없는 장기 휴전에 들어가게 되었고 이로 인해서 한국군 vs 북한군의 전력비교가 끊임없이 분석되었다.

3. 세부 비교[편집]

남북 경제력 비교(2013~2017)

1인당 GDP(명목)

GDP(명목)

1인당 GDP(PPP)

GDP(PPP)

인구

대한민국

2만 9,115달러

1조 4,981억 달러

3만 9,446달러

2조 297억 달러

51,269,544명

북한

621달러

147억 달러

1,800달러

400억 달러

25,248,140명


결론부터 말하자면 북한과의 '1:1' 대결에서 한국군이 패배한다는 시나리오는 존재하지 않는다. 아니, 존재할 수 없다. 물론 동맹국까지 끌어들이면 더욱 가능성이 없어진다. 우리의 피해를 얼마나 최소화하면서 승리하느냐가 문제지, 사실 이런 것이 진지하게 논의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된다. 웃긴 가정으로 북한군의 진격로나 주둔지에 초코파이몽쉘, 컵라면 같은 음식들을 상자 단위로 마구 퍼트리면 북한군의 진격이 멈춰지고 군기개판 5분전이 되서 서로 주워먹다가 소화불량이 걸려서 단체로 후송될 게 뻔하다는 이야기도 있다.[12] 그 사이에 모조리 포로로 잡으면 게임 끝..

어쨌거나 북한군이 국군을 상대로 정면 대결은 가망이 없고, 북한 수뇌부 또한 이를 잘 알고 있기에 너 죽고 나 죽자라는 심정으로 핵무기생화학무기 같은 비대칭 전력에 목을 매고 있는 상황이다. 이대로 수십 년이 지나 북한이 우리나라의 모든 군사 거점을 동시에 타격할 만한 '핵 전력'을 보유하게 된다 하더라도, 대한민국의 '핵 억제력' 역시 계속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또한 상황에 따라서는 한국군 역시 핵무기를 자체적으로 개발하거나 해외에서 도입하는 등의 방법으로 핵 무장이 가능함을 명심해야 한다. 만약 대한민국이 핵을 보유하는 순간, 이러한 남북한의 군사력을 비교하는 자체가 의미가 없어진다.

구독의 편의를 위하여 하위 항목별로 다음 단락으로 넘어갈 수 있도록 순서대로 링크를 지정해 두었다.

4. 실제 사례[편집]

전면전은 일어나지 않았지만, 국지전 수준의 전투는 가끔씩 일어나고 있다. 대부분이 북한의 기습적, 선제적인 도발로 일어나는 게 대부분인데 그런 타격을 받고도 대한민국 국군은 선제공격을 받았다 못해 훨씬 더 많은 화력으로 돌려주니 실제 교전사례 중에서 패배한 사례는 없다.[13] 대한민국 국군이 선제공격을 할 수 없다는 약점이 변수가 되고 있다. 북한에 의한 국지도발을 받는다고 해도 동해보복과 같은 군사적 대응을 하기 어렵다. 하지만 한다해도 북한 처지를 본다면 대한민국의 입장이 난처하진 않을 것도 사실이다. 예방적인 타격이나 선제타격이 현재까지 계속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는 특성상 정말 북한군에겐 큰일이다. 그리고 대한민국 국군이 준비를 갖추고 공격하면 정말 공격 대상 지역이 사라질 수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과 달리 이는 주변국들의 현상유지에 대한 기대 때문이 아니라는 주장도 있다. 미국은 핵개발까지도 서슴지 않으며 동북아시아 전체를 위협하는 북한 정권의 붕괴를 바라고 있으며 심지어 러시아도 마찬가지다. 단지 중국이 현상유지를 기대할 뿐인데, 중국의 국력에는 한계가 있으므로[14], 한국이 마음먹고 전쟁에 돌입하면 북한을 제압할 수 있다. 오히려 군사적 보복이 이뤄지지 않는 것은 한국이 전쟁 시의 피해에 대한 우려로 전쟁을 원하지 않기 때문이며, 북한은 그걸 이용해서 신나게 도발을 하고 있다.

문제는 여기에 일본이 빠질 수가 없고 북한은 상당히 미묘한 균형추 역할을 하게 된다는 것이 문제이고, 현재 상황에 있어서 미군은 확전을 원하지 않는 것은 맞는다. 이유? 일단 한 게임 뛰고 난 다음이니 좀 쉬었다가 해야 하기 때문에... 쉽게 말해서 만일 지금 이 상황에서 이라크전과 같은 수준의 개입을 한 번만 더하면 나라 자체가 완전히 결단날 상황이라고 생각되기에 지금으로서는 현상유지를 원하는 다자간의 이익이 맞았다고 보는 게 맞늗다. 한국이 경제적 피해만 생각해서 전쟁을 기피한다는 논리를 주장하려면 적어도 이라크전 이전에 했어야 하는 논리가 되겠고, 묘한 당사국들의 사정 문제가 겹겹이 낀 것이 문제의 핵심. 즉 절대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또한 북한 또한 정치장교를 비롯한 문서를 봐도 알겠지만, 여기도 군부에 대하여 눈치를 보는 게 만만찮은데 남북이 평화롭게 되면 영향력이 줄어들 게 뻔한 군부가 반발하기 일쑤라서 그들을 다독이고자 이런 도발을 벌이는 점도 있다. 위의 군조직 문단에서도 서술한 것이지만 당장 군부를 무시하거나 도외시할 경우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것이 지금 현재의 북한의 실정이다. 1992년에 상장이 관련된 쿠데타 시도가 있었을 정도로 북한이라고 김씨 일가가 완전 무적 독재 권력을 누리는 것만도 아니다. 거기에다 가장 중요한 점은 군을 효과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김일성이나 김정일이 사망했고 김정은은 그 정도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보긴 힘들다. 아울러 현재 일부는 군벌화가 진행되고 있을 가능성 역시 배제할 수 없다. 이렇게 남북관계의 특수성이 있는 건 사실이나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과는 반대다.

DMZ 목함지뢰 매설 사건 이후 북한은 사과보다 강경 태세를 취해 이에 따라 국군은 워치콘 2 및 진돗개 하나를 발령하여 대비하였다. 대치 상태의 긴장을 해결하고자 고위급 회담을 진행하였으며 동시에 최악의 경우를 대비해 실시간으로 북한의 움직임을 포착하고 있었다. 북측은 전면전 동원태세를 시행하지 않아 전면전 발발 우려는 없었다.

국지 포격전을 각오한 한국의 대응에 북측은 화력의 열세[15] (참고 기사)를 인정한 상태로 마지못해 지뢰 사건에 대해 유감이란 유체이탈적 화법으로 돌파구를 마련하려 했고 한국의 수용으로 미온적인 타협이란 모양새로 마무리되었다. 이후의 남북 교류 및 이산 가족 상봉에 대한 실무 절차가 진행되고 있으나 박근혜 대통령의 유엔 연설(참고기사)에 대해 북측은 상봉 절차를 위협하는 도발이라고 반발하는 등 남북관계의 전향적 개선은 별로 이뤄지고 있지 않다.

5. 대비 훈련[편집]

참고로 대한민국은 북한의 전쟁발발의 위협성을 도발에 대한 제압등으로 익히고 체감하며 미국과 함께 실질적 전쟁의 대비를 훈련으로 몸소느끼는 세계의 몇 안 되는 나라중 하나다.

※한국군 측
※☆표시는 한미연합훈련


※북한군 측

6. 관련 문서[편집]

[1] 아무리 잘 정비되고 수가 많아도 3~40년 된 무기들이 아무리 개량이 많이 되어있어도 최신예 전차 앞에서 제 성능을 발휘할 리가 없다. 그나마 저 중에서 매우 적은 비중을 차지하는 한 줌만 한 최신예 장비조차 부품 및 기름부족으로 제대로 쓸 수가 없다.[2] 정확한 수치는 불분명하나 진짜 최소로 잡아도 3배이고 보통은 수십 배 단위로 추정한다. 물론 북한의 외화벌이 수단과 국방력증진력은 대부분 국민자금과 갈취하고 국부를 빼돌리는 방식이다. 북한 GDP 수준의 금액이 거의 우리 국방예산 수준이라 보면 정확할 듯.[3] 지금 시점에서는 북한이 남침을 해봐야 전세계를 적으로 돌리는 격이다.[4] 특히 요직에 있었던 경우 신변의 위협 때문에 탈북한 사람들이 이런 경향이 강하다.[5] 이 부분에서 세뇌의 영향이 얼마나 큰 지 알수 있다. 비교하자면 이라크 레반트 이슬람 국가와도 같다고 말할 수 있으며, 거슬러올라가보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사이판 전투, 오키나와 전투 등지에서 뛰어내리지 말라고 말리는 미군을 본 척도 하지 않고 절벽 아래로 뛰어내려서 자살한 일본인 민간인들과도 비슷한 맥락이다.[6] 그리고 대한민국은 헌법에서부터 침략적인 전쟁을 부인하는 나라다.[7] 손자병법 <모공>편[8] 물론 그전에 여러 번 소요가 있었지만... 넘어가자.[9] 김일성이 남침을 제안했고 스탈린과 마오쩌둥이 완강하게 거부하다가 김일성의 계속되는 요구에 지쳐서 허가 해줬다는 이야기가 있다. 특히 김일성 문서에도 보면 알겠지만 김일성은 스탈린의 빵셔틀(그나마도 높게 쳐준 것)이었고 스탈린이 "남침? 안돼!" 라고 퇴짜놓은 걸 "아 어쩌지?" 이렇게 쩔쩔매면서 "아잉 쓰딸린 대원수 동무 제발 한 번만 도와주시라요, 네?" 이래가면서 허락받으려고 무려 3~40번 이상을 재차 요청해서 겨우겨우 받아낸 거라고 한다. 그러고도 대원수께선 혹시 미국과의 전면전을 피하려고 극소수 병력만을 북한에 지원하였고 소련임을 알리지 않기 위해 전투기나 전차의 소련 표시를 다 지우고 참전했다고 하며 미국도 이를 알았지만 3차 세계대전을 피하기 위해 알면서도 모르는 척 했다는 얘기가 있다. 물론 소련도 마찬가지 입장으로 미국이 개입한 걸 알았음에도 그러려니 했고.[10] 그리스, 남아프리카공화국, 네덜란드, 뉴질랜드, 룩셈부르크, 미국, 벨기에, 영국, 오스트레일리아, 에티오피아, 캐나다, 콜롬비아, 프랑스, 터키, 태국, 필리핀[11] 병력을 보낸 나라들만 쳐서 16개국이다. 의료 지원에 물자지원 등등까지 치면 80여 개국으로 불어난다![12] 초코파이는 북한에서 화폐 대용으로 교환 가능하다는 이야기도 도는데다가 북한에서 짝퉁을 만들 정도로 유명하다고 한다. 그리고 한동안 굶주리거나 단일한 종류의 음식들만 먹던 사람들의 위에 바로 다른 기름진 음식들이 들어가면 위가 버텨내질 못한다.[13] 단, 이 부분에서 자칭 보수들이 내세우는 선동이 문제다. 연평도 포격 사건 을 둘러싼 일부 이견이 있으나, 일단 영토를 둘러싼 침략전은 방어측이 잃은 영토가 없으면 침략 측이 패한 걸로 간주된다.[14] 중국 - 인도 관계, 위구르, 조선족 그리고 무엇보다 양안관계는 중국으로 하여금 운신의 폭을 좁게 만든다. 남북한 문제 때문에 가려져서 그렇지 동아시아에서 한반도 문제 다음으로 심각한 게 이 양안관계다.[15] 실제 포격전과 대응 폭격이 있었다면 북한의 포병 세력은 궤멸을 면치 못했을 것이다. 이는 추정이 아니라 워게임상의 객관적 산출에 근거한 것이다.[16] 실제로 아예 도둑부대가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