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우/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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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역대 복면가왕

17 ~ 21대

22 ~ 30대

31 ~ 32대

여전사 캣츠걸

우리 동네 음악대장

하면 된다 백수탈출

차지연

하현우

더원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역대 장기집권 가왕

4대 ~ 7대 4회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

13대 ~ 16대 4회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

17대 ~ 21대 5회

여전사 캣츠걸

22대 ~ 30대 9회

우리 동네 음악대장

36대 ~ 39대 4회

신명난다 에헤라디오

53대 ~ 58대 6회

노래9단 흥부자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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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1. 음악적 면모(보컬, 선곡 특징 등)1.2. 음악 외의 면모(캐릭터 등)
2. 복면가왕 일지3. 경연곡 목록4. 보유한 타이틀5. 외관 관련6. 팬덤과 2차 창작 7. 타 가왕들과의 비교8. 트리비아

1. 개요[편집]

복면가왕의 최장기간 가왕 독재자

복면가왕의 인기를 최정점으로 끌어올렸으며, 대중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았던 전설적 가왕

하현우의 또 하나의 아이덴티티[1]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의 출연자로, 22대 ~ 30대 가왕이다. 역대 11번째 가왕.[2] 노래왕 퉁키가 물러난 이후 무려 28주(7달) 만에 등극한 3번째 남성 가왕이며,[3][4] 2016년 최초로 기존 가왕 여전사 캣츠걸의 6연승을 저지하고 가왕이 된 인물. 당시 최장 기간인 10주 동안 가왕직을 유지하던 여전사 캣츠걸3.5배의 표 차이로 압승하며[5] 22대 가왕을 차지했다. 20주( 2016년 1월 24일 ~ 6월 5일)동안 가왕 자리를 유지, 매 2주 간격으로 열리는 가왕 타이틀 매치에 9연승을 거두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세웠다. 우리 동네 음악황제

1.1. 음악적 면모(보컬, 선곡 특징 등)[편집]

복면가왕에서 음악대장이 보여준 보컬 실력은 끝도 없이 내려가는 저음에서 하늘을 치솟는 듯한 고음까지 폭 넓은 음역대와 엄청난 성량, 정확한 발성과 발음, 파워와 감성을 갖춘 완전체라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음악대장이 복면가왕에서 보여준 음역대는 그 폭이 굉장히 넓었는데, 'Don't Cry'와 '매일 매일 기다려'를 통해 진성으로 3옥타브 라(A5)라는 엄청난 고음을 들려준 반면 '민물장어의 꿈', '걱정 말아요 그대', 'FANTASTIC BABY', 'Don't Cry', '하여가', '일상으로의 초대'를 통해 고음 못지않게 파격적인 저음을 선보였다.

특히 '일상으로의 초대'에서 나레이션 부문은 -1옥타브 솔#(G#1)[6]으로 음악대장이 복면가왕에서 보여준 음역대만 50키[7]에 달한다. 조장혁은 현재 대한민국에서 저렇게 음역대가 넓은 가수는 한 명밖에 없다고 평가했다.[8] 세계적인 가수들의 음역대를 조사한 차트에 의거하면, 음악대장의 음역대는 세계적인 수준이라 일컬을 만하다. 예시로 넓은 음역대의 대표주자인 프레디 머큐리도 48키로[9][10] 음악대장은 이와 비슷한 수준이다.[11]


복면가왕에서의 음역대 영상.

음역도 음역이지만, 선곡 역시 파격적이었다. 복면가왕을 포함하여 나가수, 슈스케, 불후의 명곡 등 그동안 수많은 음악 경연 프로그램이 있었지만, 음악대장이 복면가왕에서 부른 노래들 중 적잖은 곡들은 그러한 수많은 경연 프로그램에서 쉽게 들을 수 없는 곡들이었다. 음악 경연 프로그램 출연자들이 보통 대중적으로 유명한 곡 위주의 선곡을 하고, 그러다보니 경연 프로에는 자주 불리는 이른바 사골곡[12]들이 있는데, 음악대장의 선곡은 그러한 사골곡 리스트에서 많이 비켜가 있었다. 또한 보통 경연 프로에 나오는 곡들은 십중팔구 발라드이고 나머지는 보통 댄스 음악으로 채워지며, 간혹 록 음악이 선곡되더라도 그마저도 대개는 록 발라드였던 경향을 보여왔는데, 음악대장은 경연 프로에서 좀처럼 접하기 어려웠던 하드록 음악도 선곡하여 클리셰나 다름없던 경연 프로그램의 선곡 패턴을 과감히 부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음악대장이 첫 출연했던 날의 3라운드에서 불렀던 'Lazenca, Save Us'가 대표적으로, 이 노래는 헤비한 사운드의 하드록(그 중에서도 심포닉 메탈) 장르의 곡으로서, 음악대장이 부르기 전까진 대한민국의 어느 경연 프로그램에서도 선곡된 적 없는 노래다. 또한 '민물장어의 꿈', '일상으로의 초대', '하여가', '매일 매일 기다려' 등 역시 경연 프로의 사골곡과는 거리가 먼, 즉 경연 프로에서 좀처럼 쉽게 들을 수 없는 곡들이었다.

또한 선곡이 파격적인 만큼 리스크도 높았는데, 가령 '하여가'의 경우 곡의 상당 부분이 3명이 나누어서 하는 랩으로 구성되어 있기에 호흡을 아주 잘 해야만 했었고, 'FANTASTIC BABY'는 5명분(정확히 말하면 승리 부분을 제외한 4명분)을 혼자 다 불러야 하는 부담이 있었다. 특히 상대를 완전히 압살한 'Lazenca, Save Us'의 경우는 감내해야 할 위험 부담이 거의 'She's Gone' 수준이라, 경연 프로그램에서는 물론 1998년 이후 어떠한 음악 프로그램에서도 제대로 불린 적이 없었다. 또한 라트비아 가요의 번안곡[13]이자 여성 트로트 가수의 곡인 '백만송이 장미'를 부르기도 하였는데, 추후에 가면을 벗으며 밝혀진 사실이지만 음악대장은 록 보컬이기에 일반적으로 생각하자면 트로트 가수, 그것도 여성 트로트 가수의 곡은 꽤나 모험적인 선곡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음악대장의 다채롭고 파격적인 선곡 센스에 회차가 지날수록 많은 이들이 혀를 내두르며 감탄하였다. 이 때문에 말도 안 되는 노래도 음악대장이라면 할 것 같다는 웃지 못할 반응들이 많이 보였을 정도였다. 여기를 보면 정말 다양한 노래들이 나온다(...) 특정 가왕이 연승을 하면 보통 그에 대한 시청자들의 피로도가 높아지기 마련인데, 음악대장은 다양한 선곡과 무대에 대한 기대치 때문인지 오히려 인기가 갈수록 치솟았으며, 심지어 엄청난 양의 신청곡이 쏟아지기도 하였다.

다른 가왕들의 선곡과 비교했을 때, 헌정곡 성격이 강한 노래들이 많았다. 1월 31일 방송분 2, 3라운드의 곡은 요절한 가수 신해철의 곡이었고, 첫 번째 가왕 방어전은 한국 록의 전설 들국화의 메인보컬인 전인권의 곡이었으며, 네 번째 가왕 방어전은 현재 전신마비를 딛고 재기한 김혁건의 노래였다. 그리고 다섯 번째 가왕 방어전은 한국 락의 전설인 신중현이 작곡하고 한국 1세대 소울 가수이자 15년째 저혈당과 파킨슨병을 비롯한 병환으로 투병 중인 박인수가 부른 봄비였다. 또한 여섯 번째 가왕 방어전의 선곡은 서태지와 아이들의 '하여가'였는데, 소감에서 본인이 직접 초등학교 때부터의 우상이라고 언급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리고 일곱 번째 방어전에선 다시금 신해철의 노래를 선곡하였다.

방송을 통해서도 감동적이고 엄청난 무대로 느껴지지만, 음악대장의 무대 후 패널들 반응 중 다수가 현장이 얼마나 TV와 다른지를 강조하며 호평하였다. 또한 감정표현 또한 충실해 '걱정 말아요 그대'나 'Don't Cry', '봄비', 그리고 '일상으로의 초대', '백만송이 장미'를 통해 섬세한 감성을 표현하였고, 이를 많은 사람들이 굉장히 매력적으로 받아들였다.

이처럼 음악대장은 뛰어난 가창력과 파격적인 선곡, 그러면서도 놓치지 않는 감성으로 사람들을 휘어잡는 모습을 보였는데, 다른 장기집권 가왕들과는 다르게 장기집권에도 불구, 김구라는 음악대장을 호감이 가는 가왕이라 언급하였다.

1.2. 음악 외의 면모(캐릭터 등)[편집]

인터뷰할 때의 말투는 겸손하면서도 귀여운 말투인데, 그러면서도 말빨이 꽤 센 편이었다.[14]

특유의 말투가 재밌다고 하는 시청자들도 있었다. 언제나 질문에 답할 때 "예→"나 "어↓"로 운을 떼며, 더듬지 않고 또박또박한 발음으로 책에서나 읽을 듯한 경어체에 가까운 구조인 언어를 구사하고, 마디마다 툭툭 끊으며 담백한 어투로 말하는 편이었다. 거기에다 높은 톤으로 변조처리된 목소리까지 가미되어 정중하게 뜬금포 유머를 내던지는 모습이 코믹스럽다. 27차 경연까지는 오프닝 인사 때 그 특유의 억양으로 매번 "여러분→안녕하세요↘우리동네→음악대장↗입니다↘"를 외쳤다. 그 이후로는 조금씩 바리에이션(?)을 넣었다. 조선의↗궁궐에↘당도한 것을→

오프닝에서 역대 가왕들에 비해 말이 많은데, 그 이유는 '편집 구간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라고(...) 편집본만 보면 정말 숨도 안 쉬면서 말만 한다! 편집을 피하려는 이유도 리허설 포함 12~13시간을 스튜디오에 있는데, 가왕 대기실에 혼자 있는 시간이 대부분이라 말을 할 수 있는 순간이 오프닝 뿐이기 때문이라고. 46회에선 제3라운드 진출자 인생 모 아니면 도는 물끄러미 " 참 고생이 많으십니다..."라고 측은하게 바라보았고, 가왕방어전 길목에서 만났던 작년에 왔던 각설이는 "진짜~ 긴 시간 기다리십니다~"라며 위로를 건넸다. 대기시간은 너무 외로워요...

예능감 측면에서도 역대 가왕 중 최고의 임팩트를 보여주었다. 상기한 예의바른 솔직 독설(?)도 그렇고, 리액션 또한 어린이 장난감 병사를 생각내게끔 귀여운 모습이 자주 나왔다. 가면이 꽤 깜찍하고 순둥순둥해서 잘 어울리는 점이 포인트(?). 매번 황금가면을 벗을 때마다 '뀨잉~❤', '뾰잉', '데헷', '댜란', '뀨우', '안뇽?' 등의 실제 자막(...)으로도 그의 귀여움을 강조하고, 다른 가수들의 노래에 맞춰 흥겨운 모습을 보이거나, 원더우먼 공연 전에 무섭다고 눈을 망토로 가리며 오들오들 떠는 등, 제작진이 공식적(?)으로 귀요미 캐릭터로 밀어주기로 했던 게 아닐까 싶다.[15]

참고로 가면이 귀엽게는 생겼지만 웃는 것이 딱 경직된 느낌이라 몸짓에 따라 슬퍼보이기도 하고, 무서워보이기도 하고, 비웃는 듯해 보이기도 했다. 귀요미 캐릭터를 장착하고 실제로 가면도 귀엽기 그지없는데, 안은 카리스마 넘치는 파워 보컬이 숨겨져 있으니 반전 매력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좋아했다.

2. 복면가왕 일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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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경연곡 목록[편집]

방송 날짜

라운드

곡명

대결 상대

승패, 득표수

2016년 1월 24일

1라운드

토요일은 밤이 좋아 (원곡자: 김종찬)

박지우

압승, 79 : 20

2016년 1월 31일

2라운드

민물장어의 꿈 (원곡자: 신해철)

안세하

압승, 62 : 37

3라운드

Lazenca, Save Us (원곡자: N.EX.T)

Jun.K

압승, 91 : 8

22대 가왕전

차지연

압승, 77 : 22

2016년 2월 14일

23대 가왕전

걱정 말아요 그대 (원곡자: 들국화)

테이

압승, 61 : 38

2016년 2월 28일

24대 가왕전

FANTASTIC BABY (원곡자: 빅뱅)

하니

압승, 80 : 19

2016년 3월 13일

25대 가왕전

Don't Cry (원곡자: 더 크로스)

효린

압승, 67 : 32

2016년 3월 27일

26대 가왕전

봄비 (원곡자: 박인수)

김보형

압승, 75 : 24

2016년 4월 10일

27대 가왕전

하여가 (원곡자: 서태지와 아이들)

한동근

압승, 78 : 21

2016년 4월 24일

28대 가왕전

일상으로의 초대 (원곡자: 신해철)

김명훈

승리, 53 : 46

2016년 5월 8일

29대 가왕전

매일 매일 기다려 (원곡자: 티삼스)

양파

압승, 66 : 33

2016년 5월 22일

30대 가왕전

백만송이 장미 (원곡자: 심수봉)

김경호

승리, 56 : 43

2016년 6월 5일

31대 가왕전

아주 오래된 연인들 (원곡자: 015B)

더원

패배, 33[16] : 66

2016년 6월 12일

특별공연

Pulse (국카스텐)

-

-

최다득표 : 91표
최저득표[17] : 53표
평균득표[18] : 70.4표
누적득표[19] : 878표


본격 앨범 하나 만들고 간 음악대장.

국카스텐 1집 수록곡은 히든 트랙을 포함해서 13곡이다. 63회에서 특별 공연한 곡이 음원으로 나온다면 이와 타이가 된다. 또한 무대에서 불리지는 않았지만 복면가왕 첫 출연 전 준비를 했던 곡 중 하나로 이상우의 '비창'도 준비했던 것이 밝혀졌다.

음악대장은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에 이어서 역대 두번째로 22차 경연의 모든 라운드에서 60표 이상을 득표하고 가왕에 등극했다. 30차 경연을 기준으로 연속은 아니지만 10회 압승에 성공하여 최다 압승 기록을 세웠다![20][21] 이렇듯 근소하게 이긴 적은 28대 가왕전과 30대 가왕전을 제외하고 없다. 그나마 있다면 먼저 노래를 부른 22차 경연 2라운드와 가장 적은 표차로 이긴 23대 가왕 방어전.[22][23] 그러나 28차 경연은 7표 차이, 30차 경연은 13표 차이로 아슬아슬하게 가왕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다만, 이때 불렀던 '일상으로의 초대'와 '백만송이 장미'는 고음역대가 특기인 우리 동네 음악대장으로서는 아무런 메리트도 없는 곡이였으며, 오히려 디메리트가 더 많았으므로 승리했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이긴 상대들 중 현역 아이돌 멤버가 4, 그 중 여자 아이돌만 3이다.[24][25]

전술했듯 역대 가왕 중 경연곡에서의 음역대가 가장 넓은 가왕이기도 하다.[26]

선곡에 특징이 있는데, 강한 파워를 보여주는 무대를 보여주고 난 후엔 반드시 잔잔한 노래를 한다. 'Lazenca, Save Us'를 부른 후 방어전은 '걱정 말아요 그대', 'FANTASTIC BABY'를 부른 후에는 'Don't Cry'와 '봄비', '하여가'를 부른 후에는 '일상으로의 초대', '매일 매일 기다려'를 부른 후에는 '백만송이 장미'를 부르는 식.

또한 정통 록 가수임에도 불구하고, 저 수많은 곡 중 록은 단 3곡 뿐이다.[27] 즉, 주특기 장르를 거의 배제했는데도 이러한 업적을 이룬 것. 첫 가왕 등극 시 최대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했는데, 그것을 몸소 실천한 셈이다.

그리고 듀엣곡 무대인 '토요일은 밤이 좋아'와 마지막 무대인 '아주 오래된 연인들'을 제외하면 모두 개별항목이 있는 곡인데, 그 중 거의 대부분은 음악대장 방영 직후 개설되었다.

여담으로 이후 '매일 매일 기다려'를 부른 원곡자인 당시 티삼스의 메인보컬 김화수가 복면가왕에 아싸라비아 콜롬비아 아싸 가오리라는 가명으로 출연했는데, 정체를 공개한 이후 이 무대와 김구라가 이 곡에 대해서 평하며 김구라가 티삼스의 열성 팬이었다는 사실에, 자신을 아직도 기억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에 감동해 출연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힌 바 있다.

4. 보유한 타이틀[편집]

그가 남긴 기록들은 다음과 같다.

  • 가왕전 최다 연승(9연승/18주) - 9연승을 달성한 2016년 5월 22일 기준. 이 기록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서술하면 다음과 같다.

    • 복면가왕 전체 방영 기간 (60주) 중 1/4을 넘는 재임 기간이다.

    • 남자 가왕의 재임 기간(당시 전체 기간 28주)만을 따지면 약 64%에 달한다.

    • 이 기록의 절반을 넘는 인물은 전임 가왕인 여전사 캣츠걸과 가왕 집권순위 2위 기록의 노래9단 흥부자댁이 유이하며, 나머지 가왕들은 음악대장의 기록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

    • 전임자인 여전사 캣츠걸과 전전임자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의 재위 기간까지 합치면 18승/36주로 셋이서만 전체 방영 기간의 거의 3분의 1을 차지한다.

  • 최다 압승 (10승)

  • 3라운드 최다 득표 (91표)

  • 70표 이상 최다 득표 (6번)

  • 남성 가왕 중[28] 최고 옥타브, 모든 경연 통틀어 최저 옥타브 - 최고 옥타브는 'Don't Cry', '매일 매일 기다려'에서 찍은 3옥타브 라(A5).[29] 최저 옥타브는 'FANTASTIC BABY'의 도입부인 0옥타브 레(D2)나가수에서 임재범이 불렀던 '빈잔'의 저음 0옥타브 레#(D2#)보다 더 낮은 음을 선보이며 기록을 갱신한 후 'Don't Cry'에서 0옥타브 도(C2)를 잠시 찍고[30] '일상으로의 초대'에서 더 낮은 음인 -1옥타브 솔#(G#1)로 또다시 기록을 갱신했다.

  • 복면가왕 경연 중 네이버 캐스트 최단기 100만뷰 달성(하여가) - 이전에 '라젠카' 무대가 경연 무대 중 최단기(방송 후 13시간만) 100만뷰 달성 무대였으나 '하여가'로 갈아치웠다. 진정한 자기 자신과의 승부.

  • 복면가왕 경연 중 네이버 캐스트 조회수 1위 달성 - 5월 28일 오후 11시 18분경 'Lazenca, Save Us'의 조회수가 무려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질풍노도 유니콘의 레전설 무대로 꼽히는 '오페라의 유령'을 넘었다!!! '오페라의 유령'의 완성도+업로드 이후 쌓인 기간 1년+완곡 영상임을 생각하면 업로드 후 4개월+반쪽짜리 영상인 라젠카의 업적은 실로 놀랍고도 무서울 지경. 2017년 1월 18일 기준으로 복면가왕 네이버 영상으로는 최초로 600만뷰를 돌파했다.

  • 복면가왕 출연자 중 조회수 300만뷰 이상을 가장 많이 기록한 네이버 캐스트 영상 보유 (3개) - 음악대장은 'Lazenca, Save Us'(668만뷰; 채널 전체 1위), 현재 역대 2번째로 조회수 400만을 돌파한 '하여가'(400만뷰; 채널 전체 2위), '일상으로의 초대'(304만뷰; 채널 전체 5위),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질풍노도 유니콘과의 듀엣곡 '오페라의 유령'(398만뷰; 채널 전체 3위), '가질 수 없는 너'(327만뷰; 채널 전체 4위)로, 각각 2개의 영상씩 조회수 300만 이상을 넘겼다. 그리고 추가로 미스터리 도장신부의 정체공개 영상이 역대 5번째로[32], 그리고 현재 전체 조회수 6위로 300만을 넘기게 되었다. (2017.07.05 기준)

  • 경연에서 부른 노래의 숫자가 12곡이다. 오죽하면 이 노래들만 모아 음반처럼 듣는 팬도 있을 정도. 게다가 이건 특별공연 곡은 제외한 숫자다.

  • 복면가왕 출연자 중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와 함께 유이하게 모든 경연곡 동영상 조회수 100만뷰 이상을 기록한 네이버 캐스트 영상 보유 (12개) - Lazenca, Save Us(668만뷰; 채널 전체 1위), 하여가(400만뷰; 채널 전체 2위), 일상으로의 초대(303만뷰; 채널 전체 5위), 매일 매일 기다려(280만뷰; 채널 전체 7위), 백만송이 장미(235만뷰; 채널 전체 9위), 봄비(219만뷰; 채널 전체 11위), FANTASTIC BABY(205만뷰; 채널 전체 13위), 걱정말아요 그대(203만 5천뷰; 채널 전체 14위), Don't Cry(203만뷰; 채널 전체 15위), 특별경연 - Pulse(202만 4천뷰; 채널 전체 16위), 아주 오래된 연인들(202만뷰; 채널 전체 17위), 듀엣곡 - 토요일은 밤이 좋아(104만뷰; 채널 전체 46위) (2017.07.03 기준)

    • 정체공개 영상 및 기타 영상 제외. 오로지 경연곡 동영상만 봤을 때를 고려한 것이며, 이를 배제하면 우리 동네 음악대장의 정체공개 영상 역시 131만뷰 (채널 전체 31위)로 총 13개로 인정이 된다.

  • 복면가왕 출연자 중 좋아요 10,000개 이상을 기록한 네이버 캐스트 영상 최다 보유 (8개) - Lazenca, Save Us(21,142개; 채널 전체 1위), 일상으로의 초대(18,561개; 채널 전체 3위), 매일 매일 기다려(17,591개; 채널 전체 4위), 하여가(14,814개; 채널 전체 6위), 백만송이 장미(12,857개; 채널 전체 7위), 특별경연 - PULSE (12,089개; 채널 전체 9위), 아주 오래된 연인들 (11,368개; 채널 전체 11위), Don't Cry (11,087개; 채널 전체 13위) (2017.05.08 기준)

    • 순수 경연곡으로만 계산하면 8개이나, 151일간의 기록 (10,260개; 채널 전체 14위)까지 합치면 9개로 인정이 된다.

  • 2016년 네이버 동영상 조회수 1위 영상 보유 - Lazenca, Save Us, 6,006,669회(집계 당시). 참고로 '하여가' 역시 톱10 순위에 올랐으며, 5위를 기록했다(3,483,841회).

  •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와 함께 모든 라운드에서 압승하고 가왕 등극 - 가왕에 등극하기까지의 득표가 79표, 62표, 91표, 77표로, 전 라운드 60표 이상 등극에 성공했다. 음악대장 이후 한동안 올라운드 압승자가 없었으나, 팥의 전사 호빵왕자가 올라운드 압승을 기록해, 55차 경연 기준 올라운드 압승 가왕이 총 3명이 됐다.

5. 외관 관련[편집]

추상적이거나 물체를 형상화 한 다른 출연 가수들의 가면과 달리, 가면부터 만화 또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마냥 단순하지만 친근감 있는 사람 얼굴에 군인 모자를 쓴 모양이고, 복장 또한 가면과 대장이라는 이름에 잘 어우러지는 군복 차림이다. 전체적으로 근세 유럽 군대 및 거기에서 영향을 받은 사관생도 예복을 연상케 한다. 복면가왕의 가면 디자이너 중 한 명이자 음악대장의 가면을 담당한 디자이너 황재근[33]의 언급에 따르면 모티브는 호두까기 인형이라고 한다. # 62화에서 가면의 프로토타입 모양이 나왔는데, 훨씬 하관이 넓고(...) 거기에 흰 머리(!!)와 수염까지 달고 있었다. # 만약 수정을 하지 않았다면... 9연승을 못했을지도 모른다 카더라 굉장히 프링글스 아저씨 같이 생겼다... 경연 직전에 현재의 병정 모양으로 컨셉이 바뀌면서 현재의 기본 틀이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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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선지 가왕 등극 이후 가면의 디자인이 매번 세세한 개조를 거쳐왔다. 가왕 등극 이후로 얼굴을 감싸는 천이 붉은색에서 검은색으로 바뀌었고, 목의 금색 턱받이가 삭제되었다. 가왕은 매 경연마다 복장이 바뀌기 때문에 복장과 가면의 매치를 위해서거나, 벅스에서 공개된 'Lazenca, Save Us'의 무편집 영상을 보면 가면이 불편한 듯 노래 중간에 계속 복면 위치를 조정하는 모습으로 미루어 가수의 편의를 위해 수정을 가했을 수도 있다. 전체적으로 얼굴의 면적이 커지고 턱 장식도 없어져서 23, 24차 경연 때엔 얼굴이 호빵맨처럼 바뀌었다(...) 그러다 25차 경연에서는 턱받이와 구레나룻이 다시 추가되었고, 26차 경연에선 구레나룻이 줄어들고 애교살이 추가됐다. 그리고 27차 경연에서는 음악대장이 쓰는 황금가면이 수정되었다(...) 28차 경연에서는 볼살이 살짝 빠지고 턱선이 갸름해졌다. 이후로는 큰 변화가 보이지 않는데 디자인이 정착된 듯.

이에 관해 5월 10일 발표된 기사에서 어느 정도 밝혀졌다. 황재근이 말하기를, 본래 한 번 만든 가면을 쭉 사용하는 게 원칙이지만, 음악대장의 가면이 계속 고쳐졌던 건 특유의 디자인 때문이라고 한다. 가왕의 가면인 만큼 신경은 쓰이는데, 추상적인 형태의 보통 가면들과는 다르게 일반적인 사람 얼굴 모양이라 막 꾸미기도 어렵다보니, 주로 머리칼이나 얼굴 라인 등을 고쳐온 게 눈에 띄어 자꾸 가면 성형한다는 얘기를 듣게 되었다고. 그리고 무엇보다 다른 출연진들과는 달리 너무 오랜 기간 사용하다보니 가면이 많이 닳아서 계속해서 수선하게 된다고...

가면도 가면이지만 가장 눈에 띄는 건 화려한 병사 제복이다. 역대 가왕들과 달리 매번 똑같이 가면과 이름에 걸맞는 군복 코스프레를 꾸준히 유지하는데, 이 복장의 변천사를 보는 것도 백미. 근대 유럽의 군인 제복에서 모티브를 딴 이 옷의 기본 디자인은 23차를 제외하고[34] 뒷 밑단이 긴 남색 코트+흰 바지 조합이다. 여기에 추가 디테일이 가감되는 방식. 근데 이 추가 디테일이 가면 갈수록 난해해져서 예고편으로 유출되는 음악대장의 갖가지 장식에 팬들이 안타까움을 내지르고 있다. 어느 순간부터 옷에 술이 달리더니 29대 가왕전에서는 등짝에는 큼직한 해골 무늬[35]와 정면에는 해당 경연 선곡의 가사에 맞는 북두칠성 패턴의 반짝이 스티커도 추가되었다. 방청객들의 음악대장 패션에 리액션 패턴. 18세기 퓨질리어 보병에서 캡틴 하록이 되어간다

음악대장이 소파 위에서 수면을 취할 때 잠깐 코트를 벗은 모습을 보여줬는데, 하얀 와이셔츠에 하얀 조끼로 안에도 제대로 갖춰 입었다. 탁자 위에 가지런히 개켜져 있는 코트가 포인트 더운 이유가 있었네[36]

27차 경연 때 찍은 듯한 사진이 인터넷에 올라왔었는데, 코트의 팔목 부분에 금색 징이 잔뜩 박혀있고, 조끼 아래까지 내려온 와이셔츠에 검은 바지 차림이었다! 하지만 방송을 보면 바지의 경우 기존에 입었던 것과 비슷한 흰 바지에 금줄이 추가된 형태라, 문제의 사진은 리허설 때 위만 대충 걸치고(...) 찍은 사진이라는 것이 중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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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차 경연 때 오른쪽 눈썹이 위아래가 거꾸로 붙어있었지만 아무도 지적하지 않았다. 잘 보면 오른쪽 눈썹의 꼬리가 다른 회차에는 내려가있는데 이 회차에는 올라가있다. 한마디로 뒤집어서 붙여버린 것. 참고로 왼쪽은 제대로 내려가있다. 마지막 경연이었던 31차 경연에는 정상적으로 수정되었다.

후술하는 2차 창작 관련에서 설명하듯, 이런 외관과 위에서 설명한 그의 리액션(캐릭터성) 또한 이런 그의 인기에 한 몫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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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대장의 가면 제작자인 황재근은 복면가왕을 떠나게 된 음악대장에게 새로운 쌍둥이 가면을 만들어 선물했다.

참고로 관련 보도에 따르면 원래 가면은 MBC에 소유권이 있고, 현재 MBC에서 보관하고 있다고 한다. 한편 음악대장이 복면가왕에서 입었던 제복은 하현우 측에서 대여해 온 것이라고 한다. 한 의상을 대여해 매 경연마다 방송국 의상팀이 디테일 리폼을 해왔고, 마지막 방송 후 의상을 구매했다고 한다. 모자는 이 모자에 장식을 붙여 사용했다.

6. 팬덤과 2차 창작 [편집]

현실(일명 3D) 인물임에도 직접 음악을 듣는 행동 외의 직접 생산을 하는 2차 창작 위주의 팬덤이 빠른 시간 내에 불어났다. 음악대장의 독보적인 노래 실력과 선, 편곡 센스가 기본으로 들어가고, 여기에 상기한 가면의 외관이 진입 장벽을 크게 낮췄다. 예능감은 덤이다

복면가왕에 출연하는 가수들의 가면들 대다수가 추상적이며 디자인적인 형상이었는데, 그에 비해 음악대장의 가면은 명확하게 사람의 외관을 한 가면이었고, 가수의 압도적인 실력과 함께 가면의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어 입체적인 캐릭터성을 띄게 되었다. 그렇기에 2차 창작 또한 활발하다.

특히 이 명백한 '인간' 형상의 컨셉이 2D(만화, 게임, 애니메이션, 소설 등)를 위주로 파는 사람들에게 마치 애니메이션 캐릭터 같은 인상을 주어 쉽게 접하게 되고, 소위 입덕(...)을 하게 된다. 그 이후부터는 일명 '존잘'들의 연성 → 사람들의 흥미 → 음악대장의 노래를 접하고 팬이 됨 → 음악대장의 다음 노래 및 리액션 등으로 떡밥(...)이 떨어짐 → 존잘들의 연성 → 이하 반복되는 사이클이 이루어지면서 팬덤이 확장하고 있다.

그리하여 경연곡 가사 캘리그라피 등 수많은 작품들이 팬들의 손에서 만들어졌다.

  • 디씨인사이드에서 만들어진 피규어: 자작 피규어 이 와중에 사망하는 아모캣

  • 그동안의 도전곡을 모아서 직접 만든 앨범: 앨범


심지어 팬아트도 생각보다 많이 돌고 있다!

7. 타 가왕들과의 비교[편집]

7.1.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편집]

사실상 음악대장과 공통점이 가장 많은 가왕이라고 볼 수 있다.

  • 복면가왕 출연 전 나는 가수다 2에 출연했었는데, 묘하게도 김연우하현우 둘 다 나는 가수다에서 이름을 알리기 전까지는 무명 가수라 해도 무방할 정도로 대중적으로 덜 유명했다.

  • 둘의 호명 엔트리는 1라운드 3차전으로, 5번이다. 또한 이 둘은 장기집권 가왕들 중 유이한 5번 엔트리 출신이다. 5의 축복

  • 여자 가수를 꺾고 가왕이 되었다가 남자 가수에게 패배하고 내려왔다. 그리고 이들을 꺾은 이 은 팬들로부터 대차게 욕을 먹었다[37]

  • 신기록을 세웠다가 그 기록을 또 다시 갱신했다. 클레오파트라는 3연승 후 4연승을 했고, 음악대장은 6연승 후 7, 8, 9연승으로 기록을 3번이나 갈아치웠다. 현재까지 자신이 세운 신기록을 한 번 더 갈아치운 가왕은 이 둘이 유이하며, 신기록을 세운 가왕으로만 범위를 확장해도 5연승을 달성했던 여전사 캣츠걸까지 합쳐 세 명밖에 안된다.

  • 둘의 가왕 등극 직전 2라운드 상대는 만화 캐릭터가 모델이다. 이리와 함께 춤을텔레몬스터의 이리가, 엄마 찾는 철이은하철도 999의 철이가 모델. 그리고 이 둘은 1라운드에서 현역 여성 아이돌을 꺾은 1라운드 4차전의 남성 비가수였다.

  • 가왕전에서 여자 아이돌 가수와 맞붙어서 승리했다. 클레오파트라는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 음악대장은 감기 조심하세요 성냥팔이 소녀, 봄처녀 제 오시네, 우주요원 넘버세븐. 게다가 둘 다 스피카를 상대로 승리했었다.

  • 4연승에 도전할 때 발라드를 선곡했다. 그리고 이 때 이긴 상대는 둘 다 여성 아이돌이었다.

  • 현재까지 유이하게 네이버 TV캐스트 동영상 재생수가 300만을 넘은 동영상을 2개 이상씩 보유하고 있다. 클레오파트라는 '오페라의 유령', '가질 수 없는 너'이며 음악대장은 'Lazenca, Save Us', '하여가', '일상으로의 초대'이다.

  • 탈락 후 다음 회차에서 자신의 원곡으로 특별공연을 했다. 맨얼굴로 변조 목소리가 나오기도(...) 사실 로맨틱 흑기사도 맨얼굴 변조 목소리가 나오긴 했었다. 그게 유스케에서였지만...

  • 탈락 후 판정단으로 출연했다. 클레오파트라는 여러분의 선택! 복면가왕에서, 음악대장은 36차 경연에서 다른 4명[38]의 가왕들과 함께.

  • 역대 가왕들 중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한 적이 없는 유이한 가왕이다.

  • 출연한 년도의 연말시상식에서 복면가왕 출신으로서 수상했다. 클레오파트라는 뮤직토크쇼 부문 남자 우수상,[39] 음악대장은 가수 부문 특별상.

  • 둘 다 안경을 착용한다.

  • 둘은 김연우, 하현우로 이름까지 비슷하다 실제로도 하현우는 하연우로 오타가 많이 나는 편이다...

7.2. 신명난다 에헤라디오[편집]

이후에 장기집권 가왕이 된 신명난다 에헤라디오와도 공통점이 매우 많다.

  • 1라운드의 상대는 가수[40]였고, 1라운드의 선곡은 자신의 평소 음악 스타일과는 다른 스타일의 노래였다.

  • 2라운드에서 부른 노래는 베테랑 가수의 발라드곡이었다.

  • 3라운드에서 부른 노래는 베테랑 밴드의 락 노래였다.[41]

  • 중간에 아이을 꺾었다.[42]

  • 그들이 꺾은 가왕은 모두 여성가왕이었다.

  • 첫 번째 방어전에서는 발라드곡을 불렀고 둘 다 목 상태가 좋지 않았다.

  • 두 번째 방어전에서는 5인조 남성 아이돌 그룹의 댄스곡을 불렀다.

  • 세 번째 방어전 때의 도전는 먼저 불러서 승리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고, 이 때에는 발라드곡을 불렀다.

  • 네 번째 방어전에서는 '봄'과 관련된 발라드 곡을 불렀다.

  • 둘의 정체는 같은 락커이다.

  • 둘 다 동안이다.[43]

7.3. 노래9단 흥부자댁[편집]

  • 각각 남녀 가왕 최다 연승 보유자이다.

  • 가왕에 처음 등극할 때 고양이가 모티브인 기존 가왕을 꺾고 가왕이 되었다.

  • 둘다 인간형 가면이다.[44]

  • 나는 가수다 2에서 각각 그 달의 가수(10월의 가수, 8월의 가수)로 선정되었고 또한 가왕전 진출자이다.


하지만 이쪽은 따지고 보면 오히려 차이점이 더 많은 편.

  • 처음 가왕에 등극했을 때 음악대장은 모든 라운드에서 60표 이상으로 압승을 거두었지만, 흥부자댁은 1라운드와 가왕전을 아슬아슬하게 통과했다.

  • 가왕 자리에서 물러날 때 음악대장은 66:33으로 더블 스코어로 패했지만, 흥부자댁은 13표차로 비교적 근소하게 패배했다.

  • 음악대장은 네이버 TV캐스트에 있는 모든 동영상이 100만뷰를 돌파하고 복면가왕 조회수 최고 기록을 가지고 있지만, 흥부자댁은 평균 조회수에 있어서 장기집권 가왕 중 최저를 기록했으며 여전사 캣츠걸과 마찬가지로 100만뷰 이상의 영상이 없다.

  • 음악대장이 가왕으로 있을 때는 시청률이 평균 13% 이상을 유지하며 화제성을 이어간 반면, 흥부자댁은 한자릿 수로 자주 떨어졌다.

  • 랩을 이나 부르고 압승을 거둔 음악대장과는 달리 흥부자댁은 랩을 부르자마자 탈락했다[45]

8. 트리비아[편집]

  • 아주 중의적인 이름을 가진 복면가수다. 가면의 디자인이나 전체적인 복장만 봐도 알겠지만 음악대의 군복을 연상시키는 모습이다. '음악대+장(리더)=음악대를 이끄는 음악대의 리더'라는 의미도 있지만, 말 그대로 직역했을 때의 '음악+대장=음악의 대장'이란 의미까지 함축하고 있다. 다만 유튜브에서 외국인 리액션 영상의 제목들을 보면 대부분이 'Band Leader'가 아닌 'Music Captain'으로 번역 되어 있는 걸로 보아, 보편적으로는 음악의 대장이라는 의미로 통하는 듯.

  • 워낙 오랫동안 가왕 자리에 앉아있다보니 별칭이 많기로도 알려져 있다. 가장 보편적인 별명은 음대로, MC 김성주에 의해 직접 언급될 정도로 거의 정식 줄임 명칭이다. 이 외에는 음역대장, 음색대장, 선곡대장, 고음깡패, 국보급 성대 등이 있다.

  • 첫 무대 이후 콩트 시간에 개인기를 보여줄 때 MC 김성주가 실수로 골목대장이라고 부른 적이 있었다. 심지어는 46회에 판정단으로 출연했던 유현상도 골목대장으로 불렀었다.(...)

  • 의외로 부드러운 목소리를 가진 참가에게 그나마 약한 모습[46]을 보이고 있다. 음악대장의 날카로운 고음과 비교했을 때, 따뜻하고 포근한 음색을 가진 게 다른 참가자들에 비해 표를 더 많이 얻은 이유인 듯. 그리고 그러한 목소리를 가진 롤러코스터를 상대로 처음으로 근소한 표 차이를 기록하였고, 마찬가지로 그런 목소리의 하면 된다에게 패배했다. 하지만 반대로 들에게는 항상 압승을 거두었다.

  • 역대 장기집권 가왕들 중 가장 대중적 반응이 긍정적이었던 것도 롱런을 할 수 있었던 이유로 보인다. 여전사 캣츠걸은 말할 필요도 없고, 최초의 장기집권자였던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도 당시 큰 인기를 끌긴 했지만 초창기었기 때문에 "너무 오래하시네요, 이제 그만 내려오시죠" 등 비판적인 반응도 보였다.[47] 후임 장기집권 가왕들을 봐도 신명난다 에헤라디오도 초반 한정이지만 호불호 반응이 있었고, 노래9단 흥부자댁도 6연승으로 음악대장 다음가는 기록과 비교적 준수한 인기를 세우긴 했지만 시끄럽다, 선곡이 너무 뻔하다는 등 악평이 종종 보였었다.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의 경우 실력에 비해 큰 화제성을 이끌어내지 못했다. 반면 음악대장은 다양한 시대와 장르의 노래를 불렀으며, 그래서 여러 세대의 사람들로부터 찬사를 받을 수 있었고 시청자와 관객들이 "다음에는 어떤 곡을 부를까?"하는 기대를 이끌어내게 할 수 있었고, 이가 음악대장이 긍정적인 반응을 끌어낼 수 있었으며 장기집권임에도 상대적으로 지겹지 않았던 이유였을 것으로 생각된다.

  • 27대 가왕전에서 가왕의 신상에 대한 힌트가 될 수 있는 발언이 나왔는데, '하여가'를 부른 우리 동네 음악대장은 "제 어렸을 때 우상인 서태지와 아이들의 노래를 부를 수 있어서 즐거웠다"라고 의도치 않게 나이를 암시한 것. 서태지와 아이들의 2집 '하여가'가 1993년 6월에 발매된 앨범 이므로, 93년 당시 10대의 연령대는 1974년~1983년생 사이. 70년대 중반부터 80년대 초반의 출생의 가수일 것으로 추정된다. 거기에 더해 초등학생 시절이라는 말을 힌트로 더 좁혀보면 1981년생(당시 초6)~1986년생(당시 초1)이므로 70년대 중반보다는 80년대 초반에 태어났을 가능성이 더 높다. 물론 서태지와 아이들의 데뷔연도를 기준으로 초등학생 연령대를 산출하면 1980년~1985년생으로도 볼 수 있다. 결국 1981년생 하현우로 밝혀졌다.

  • 30대 가왕전에서도 램프의 요정과의 3라운드 결승전 시작 전 인사를 나누는 장면이 있었는데, 여기서 램프의 요정이 음악대장에게 "사랑한다"는 반말과 함께 엄지를 들어줬다. 그리고 김성주에게 왜 반말을 하냐며 '음악대장이 누군지 아냐'고 지적당해 크게 당황했다. 그리고 더듬거리면서 목소리나 체격을 보고 자신보다 어릴 것이라고 예상했다고 했지만, 그것도 편견이라는 말에 허둥지둥하더니 '사랑해요'로 정정했다. 김성주 왈 '본인도 많은 사람들에게 정체를 짐작받으면서 너까지 그러면 어떡하냐'(...) 그리고 이어서 음악대장이 김경호에게 "네 저도 "이라는 말실수를 하면서 김성주를 완전히 멘붕시켰다(...)[48]

  • 그가 가왕이 되기 전 역대 가왕의 승수를 남:여 성비로 따지자면 5 : 16으로[49][50] 남성이 한참 뒤지고 있던 상황이었는데, 그가 가왕에 9연속으로 등극한 후 14 : 16으로 성비가 거의 비슷해졌다. 아무튼 음악대장의 출연 이후 남성 가왕들도 많이 늘어난 상태.

  • 판정단들과 아이컨택을 자주 하는 편이다. 한 자리에 계속 서있기보다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판정단들과 시선을 맞춘다. 이 점은 특별히 음악대장에 한정된 편은 아니지만. 비판적인 시점에서 바라본다면 득표를 의식하는 행동으로 보일 수도 있겠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오랜 라이브를 통해 깨달은 관객과의 소통 방법이라 보는 게 옳다.

  • 25회 경연에서 불렀던 'Don't Cry'는 SBS 스포츠에서 EPL 리버풀과 사우스햄턴 경기 후 하이라이트 영상 BGM으로 사용됐다. 중계진이 경기 시작 전 이걸 부르던 게 방송을 타기도 한 데다가 경기 결과도 리버풀이 2:0으로 앞서다가 3:2로 역전패를 당한 덕분에 상황과도 딱 맞는 선곡이 되고 말았다(...) 한술 더 떠 음악대장의 가면 부분에 리버풀의 앰블럼까지 박아넣었다. 음악대장 정체 정우영

  • 음악대장을 패러디로 2016년 5월 18일 모바일 게임 재배소년에서 깜짝 이벤트로 우리 화원 맨드대장이라는 믹스 맨드레이크가 나왔다(...) 또한 온라인 게임 던전앤파이터에서 우리 동네 지옥대장이라는 타이틀로 이벤트를 열었다.

  • 오버워치에서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나온 젠야타의 전설 스킨인 호두까기라는 스킨이 이 음악대장과 닮았다는 유저들이 많다. 그래서 붙은 별명이 우리 동네 조화대장, 젠악대장(...) 등...

  • 장기집권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인 호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왕이다. 주된 이유는 신선한 선곡과 고퀄리티 무대. 그 때문에 '가왕의 노래를 더 듣고 싶다', '매번 무대가 기대된다'는 반응이 많아, 판정단이 거의 안 보내주고 있는 실정이었다. 다만 그 전 장기집권 사례인 김연우 같은 경우에는 이 이후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하다가 목이 완전히 나가는 사태가 발생했기 때문에, 가왕의 무대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매번 경연을 하느라 고음을 지르는데 괜찮겠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다행히도 복면가왕을 끝낸 직후 시작된 전국투어(Squall) 내내 안정적인 기량을 뽐냈으며, 하반기에 있는 전국투어(해프닝) 역시 무사히 잘 마쳤다. 스콜과 해프닝 공연[53]의 횟수를 합치면 17회나 되고, 수많은 락 페스티벌에도 전부 참가했으며, 그 외에도 수많은 공연들을 하는 등 어마어마한 스케줄을 전부 소화하면서도 목 상태는 언제나 완벽했으니... 엄청난 강철 성대.

  • 2016년 5월 31일 방송된 SBS '배성재의 텐' 라디오에서 박펠레가 이번 31대 가왕전에서 음악대장이 10연승에 성공할 것이라 저주 예측했다. 떨어뜨려야지 너무 오래 했어 결국 박펠레의 저주가 방송사를 불문하고 이어졌다!

  • 음악대장 이전의 역대 장기 집권 가수 가왕처럼 복면가왕 출연 전에 나가수에 출연하였다는 공통점이 있다. 똑같이 장기집권을 했던 차지연도 가장 먼저 대중에 이름을 확실하게 알린 건 나가수에서 임재범의 피처링으로 출연하였을 때이다. 장기집권 가왕 모두가 나가수와 연이 있는 셈.[54] 가왕 결정전에서 성별이 같은 참가자에게 패한 것도 같다.

  • 가장 오래 집권했던 만큼 정체 스포일러에 엄청 당했던 가왕이다. 당장 이 문서나 하현우 본인의 문서 역사만 봐도 수많은 반달을 당했고, 이 문서 맨 아래에 정체 스포일러에 관련된 문단도 따로 있을 정도였다. 심지어 본인의 공연에서 라젠카 떼창이 일어나기까지. 라디오 스타에서 일부러 저런 말이 나올 때마다 못 들은 척 했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누가 음악대장이다 하면 돌아봤다고...

  • 한때 한화 이글스가 워낙 처참한 성적을 거두면서 음악대장이 한화보다 먼저 10승할 거라는 드립이 흥했었다(...) 다행히(?) 한화가 먼저 10승에 성공했고, 이후로는 상승세를 타면서 묻힌 드립이 되었다.

  • 유튜브에 외국인들의 리액션 영상이 많은 가왕이다. 그의 시원하고 파워풀한 고음을 듣고 눈이 휘둥그레지는 리액션이 자주 나온다. 이런 데서 자랑스러움을 느낀 한국인들의 댓글도 리액션 영상에서 찾아볼 수 있다. 다만 별 반응을 안 보이는 유튜버의 영상에는 욕이 달려있는데, 이런 행태는 국가망신이나 다름없으니 하지 말자. 아무튼 음악대장의 엄청났던 임팩트를 반영하는 것인지 유튜브에 ㅇ을 치면 가장 위에 "음악대장" 이 자동완성어로 나온다.

  • 복면가왕을 하면서 체중이 감소해 57kg까지 찍었다고 한다. 하현우의 프로필상 키는 170cm로, BMI로 환산하면 저체중(56.7kg 이하)으로 떨어지기 직전까지 갔다는 뜻.[55]

  • 2016년 6월 22일[56] MBC 라디오 스타테이, 효린, 한동근[57]과 함께 출연해서 말하길 원래 윤종신의 '오래전 그날'을 부르려고 했는데 제작진이 "가왕전에서 부르기엔 오래된 느낌"(...)이라며 거절했다고 한다. 그리고 '걱정 말아요 그대'를 부를 땐 턱관절이 두 번이나 빠졌다고 한다.[58] 이 때 방송에서 가왕 당시 가장 두려웠던 상대를 두 명 꼽았다. 그 상대는 김경호와 효린. 그리고 효린에게 구애(?)를 했다고 한다.

  • 워낙 인기가 많은 가왕이어서인지, 9월 16일 방영하는 복면가왕 추석 특집이 음악대장 스페셜로 편성되었다. 타이틀부터가 '추석특집 복면가왕 음악대장과 도전자들'. 총 2부로 나뉘어 있으며, 편성표상의 시간에 의하면 약 3시간 가까이 방영한다. 음악대장의 첫 출연 회차의 1라운드 경연부터 마지막 방어전까지의 경연곡과 음악대장 집권 당시 우승자들의 3라운드 경연곡+일부 3라운드 준우승자 경연곡을 보여주고, 중간중간 김성주와 김구라의 멘트가 들어가는 식으로 구성되었다. 음악대장의 역대 무대들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특집이었지만, MC들의 멘트를 제외하면 기존 방송 분량만을 짜깁기한 것이라 아쉽다는 의견도 있다.

  • 음악대장이 장기 집권하며 인기를 끌자 가왕전이 있는 주에는 복면가왕의 광고 매출이 어마어마했다. 예정 시간인 4시 50분을 넘어 5시에 시작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했으며, 광고수가 최대로 많았을 때는 36개까지도 붙었었다. 오죽하면 MBC 예능국장이 직원들에게 "우리 월급은 유느님과 음악대장이 준다" 라고 농담삼아 언급했을 정도.[63]

  • 그리고 마침내 2016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특별상(가수 부문)을 수상했다!! 이리하여 가왕 출신으로서 연말 시상식에서 상을 탄 두 명의 가왕 중 한 명이 되었다. 다만 클레오파트라는 특별상이 아니라 정식 부문(뮤직토크쇼 부문 남자 우수상)에서 수상한 것 때문에 아쉬워하는 사람도 있었다.

  • 그리고 2016 MBC 가요대전에서 듀엣가요제와 복면가왕에서 한 팀씩 나와 공연했는데, 당당하게 복면가왕 파트에서 등장했다!! 부른 노래는 'Lazenca, Save Us', '하여가'.[64]

  • 나무위키에 존재하는 가왕 문서들 중 가장 문서가 길며 자세하게 작성되어 있으며, 탈락한 지 1년이 지난 지금도 수정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다른 가왕들한테는 없는 보컬적 특징, 보유 타이틀, 2차 창작 관련 문단까지 있을 정도면.


[1] 복면가왕과 상관없는 곳에서도 종종 음악대장이라 칭해지기도 한다. 음악대장으로써의 인지도가 대단해서인듯.[2] 파일럿 자체검열 모자이크를 제외하면 10번째.[3] 비정식의 범주까지 확장하면 4번째다. 이전에 특별생방송 우승자인 감성보컬 귀뚜라미가 있었기 때문. 하지만 귀뚜라미는 차후 가왕전에서 정식으로 등극하지 못했기 때문에 정식의 범주에는 포함되지 않는다.[4] 음악대장이 가왕 자리에 앉은 지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 진행자인 김성주도 복면가왕에는 남성 가왕이 귀하다고 언급했을 정도로 역대 가왕 중 여성 가왕이 더 많았다. 그러다 음악대장 이후로 남성 출연자들이 강세를 보이면서 현재는 남성 가왕도 많이 늘어났다.[5] 다만 이 경연 당시 차지연도 지난 경연과 달리 다소 내려놓는 선곡을 한 영향도 약간은 있었다. 하지만 당시 음악대장의 압도적인 분위기를 생각하면, 설령 차지연이 본인 페이스대로 했더라도 승패에 영향을 줄 확률은 적었을 것이다.[6] 이전에는 -1옥타브 파라고 서술되어있었으나 하현우의 문서에서 수정되었다.[7] -1옥타브 솔# ~ 3옥타브 라.[8] "저 깊은 저음부터 하늘 끝까지 올라가는 고음까지 음역대가 저렇게 넓은 가수는 제가 알기론 우리나라에서 음악대장 한 분 뿐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음악대장도 맞지만 음역대장이십니다." - 조장혁, 2016년 4월 24일 복면가왕 에피소드 방영분 中[9] 가성 포함. 진성으로 3옥타브 시까지 가능했다고 한 엄청난 성대의 소유자. 그런데 이분은 자신이 고음만으로 유명한 가수가 되기 싫다고 고음을 자주 안 썼다.[10] 다만 프레디 머큐리 본인이 고음을 선호하지 않고(이는 프레디의 약한 성대에도 원인이 있다), 주변인들의 "프레디의 최고음을 들어본 적이 없다" 라는 증언으로 보아 50키 이상으로 추정된다.[11] 물론 음역대만 비교하는 것이지, 이만이 가창력의 절대적인 척도는 아니다. 그러나 폭 넓은 음역대를 자유자재로 소화하는 건 가창력의 중요한 요소이며, 그 음역대가 세계적인 가수들과 동급이라면 정말 대단한 것이다.[12] 대표적인 사골곡으로 '거위의 꿈'(카니발), '서울의 달(김건모)', '빗속에서(이문세)' 등을 들 수 있다.[13] 원곡은 라트비아 가요고, 우리나라에 알려진 것은 이 노래의 러시아판 번안곡을 다시 번안한 것.[14] 제1라운드 듀엣 파트너인 내가 바로 국가대표와 인사를 나누자마자 "아까부터 때리고 싶었어요", 제3라운드 진출자들에게 " 다 오늘 좋은 결과 있으셔서 집에 잘 들어가셨으면"이라 하지 않나, 엄청난 성량과 음역대를 선보인 참가자에겐 "저 가면 빨리 벗겨버리고 싶네요" 라고 말했고, 자신에게 패배를 안겨준 하면 된다에겐 "최소한 월급이라도 받으신 다음에 옷부터 바꿔 입으세요(...)"라 하는 등 거침이 없는 편.[15] 게스트들도 귀엽다고 입을 모으지만, 고정 게스트들은 (대표적으로 유영석조장혁) "저 귀여움 뒤에 무시무시한 게 숨어있다, 가면은 귀여운데 노래는 귀엽지 않다"며 음악대장의 정체성(?)을 상기시켜주었다.[16] 팥의 전사 호빵왕자 와 같은 득표로 탈락 했다.[17] 탈락 시 득표수 제외.[18] 탈락 시 득표수 제외.[19] 탈락 시 득표수 합산.[20] 2위는 7번을 기록한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노래9단 흥부자댁.[21] 최다 연속 압승은 27대 가왕전인 9연속까지.[22] 22차 경연 2라운드와 23대, 25대, 28대, 30대 가왕전을 제외한 6번의 라운드에서 70표 이상을 받았다. 이쯤 되면 무서워진다[23] 9연속 압승이라는 말도 있지만, 당장 나와서 부른 곡들을 곱씹어 보면 28대 가왕전과 30대 가왕전을 제외한 복면가왕에 나와서 벌인 모든 대결에서 전부 압승을 거두었다는 소리다.[24] 세 명 중 은 유독 공통점이 많다. 둘은 엔트리상 1라운드 2차전의 3번 출신인데 1라운드 4차전 출신의 실력파 가수를 근소한 표 차이로 이기고 가왕전에 올랐으나 음악대장에게 압도적으로 패배하여 3, 4연승의 제물이 되었다는 점. 또한 이 두 사람이 결승전에서 부른 노래는 모두 정인의 노래다. 단, '사랑은'은 원곡 가수가 리쌍으로 되어있으나, 이 곡은 리쌍의 비정규 앨범에서 정인 단독 보컬로 부른 곡이다. 이에 부합하지 않는 사람은 6번 엔트리 출신의 우주요원 넘버세븐 뿐. 대신 넘버세븐은 낭만자객과 같은 그룹이다[25] 이는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에게 패배하고 3, 4연승의 계기가 된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도 비슷한데, 차이점이라면 정은지와 김보아는 1라운드 4차전 출신이고 1라운드 1차전 출신을 꺾었다는 게 다르다. 더 재미있는 점은 정은지 또한 2라운드에서 정인의 노래('미워요')를 불렀다는 점이다. 낭만자객의 경우는 정인의 노래는 부르지 않았으나, 2라운드에서 아예 정인을 꺾고 올라왔다.[26] 음악대장 다음 가는 음역대를 가진 또다른 장기집권 가왕인 신명난다 에헤라디오0옥타브 미(E2)~3옥타브 솔#(G5#) 정도로 엄청난 음역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음악대장에게는 상대가 안 될 정도. 콩라인[27] '매일 매일 기다려', 'Lazenca, Save Us', 'Don't Cry'. '하여가'는 사실상 하이브리드 음악에 가깝고 '민물장어의 꿈', '걱정 말아요 그대'는 발라드곡이다. 임재범의 곡들처럼 록발라드로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일상으로의 초대'는 테크노 장르, 'Don't Cry'는 발라드이거나 록발라드이다.[28] 남성 가왕이라고 붙여야 하는 게, 음악대장보다도 더 높은 음을 낸 가왕이 있기 때문이다.[29] 별거 아닌 것 같아 보이지만 남자 음역으로 3옥타브 라는 여자 음역으로 치면 4옥타브 레에 가까운 수준이다.[30] 선명한 소리로 따진다면 0옥타브 파(F2).[31] 네티즌이 언급한 횟수.[32] 사람만 따지면 3번째.[33] 본래부터 센스 있는 가면들의 디자인으로 선호가 높은 디자이너다.[34] 상의가 골반 아래까지만 내려오는 벨벳 느낌의 청색 코트였다.[35] 벅스의 무료 제공 풀 영상(로그인 필수)의 2:50에서 확인 가능하다. 정면 판정단들의 놀라는 소리는 덤.[36] 의상 대여처의 말에 의하면 재질이 100% 모직이라고 한다. 흠좀무.[37] 묘하게도 두 명을 꺾은 가왕들 모두 클레오파트라와 음악대장과 같은 시즌인 나는 가수다 2의 출연자들로, 그 당시에도 이들을 위협했었다. 전자는 11월의 가수 유력 후보였으며, 후자는 9월의 가수이자 나는 가수다 2 우승자였다.[38] 소냐, 홍지민, 루나, 더원.[39] 아쉽게도 클레오파트라는 그 때 컨디션 상 이유로 참석하지 못했고 당시 소속사 대표 윤종신이 대리수상했다.[40] 그것도 배우나 개그맨 등 어느 정도 경험이 있는 가수가 아닌 음악과 접점이 적다시피 한 직업이었다.[41] 사족으로 부른 두 곡 다 최고음이 3옥타브 파# 이었다는 것도 같다.[42] 다만 차이가 좀 있는 것이 음악대장은 3라운드에서 만났고 에헤라디오는 2라운드에서 만났다. 여담으로 에헤라디오는 3라운드에서 자신과 같은 락커를 만났다.[43] 하현우는 81년생, 정동하는 80년생으로 40을 바라보는 아저씨(..)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젊은 얼굴이다.[44] 정확히는 음악대장은 인간의 형상을 본뜬 호두까기 인형이 모티브고, 흥부자댁은 실제 인간인 흥 많은 동네 아줌마가 모티브다.[45] 다만 세부적인 장르로 따지면 'FANTASTIC BABY'는 팝, 댄스, 힙합의 중간적인 성향의 곡에다가 편곡 또한 좀 더 락에 가까웠고, '하여가'는 랩 메탈 중에서도 장르간 융합이 뚜렷한 곡에 속하는 반면 'DAY DAY'는 비교적 타 장르와의 퓨전 경향이 덜한 힙합 음악이기 때문에 완전히 같은 선상에서 평가하기는 어렵다. 가수의 역량을 빼놓고 곡의 구성만으로 보더라도 템포나 호흡 면에서 폭발력 있는 절정부를 만들 구간이 후자 쪽이 훨씬 적었으니까.[46] 이들을 상대로 각각 62표, 61표, 53표, 33표를 얻었다.[47] 특히 김구라는 다른 연예인 판정단+일반인 판정단과 달리 클레오파트라 장기집권을 유독 싫어했다.[48] 여담이지만 국카스텐의 현 베이시스트인 김기범은 한때 김경호 밴드의 베이스를 맡았던 적이 있다. 어찌됐든 둘 다 가면 쓰고 호형호제를 했으니 당연하게도 인연은 있던 셈.[49] 파일럿 가왕, 특별생방송 우승자는 제외.[50] 참고로 저 5승 중에 4승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 1승이 클레오파트라를 꺾고 가왕에 등극했던 노래왕 퉁키다.[51] 역대 경연곡 전부 중국어 자막본으로 업로드되어 있다. 음악대장의 팬아트를 섬네일로 해 놓은 영상이나 결과 부분만 잘라놓은 영상도 많다.[52] 그런데 너의 목소리가 보여 3의 김윤아편 출연자 중 하나의 닉네임이 옆동네 음악대장이다(...)[53] 심지어 해프닝은 거의 매주 공연이 있었고, 이틀을 연달아 공연할 때도 있었다.[54] 단, 음악대장 집권기 이후에 장기집권 가왕이 된 신명난다 에헤라디오는 제외. 대신 그는 옆 동네 출신이다[55] 그리고 복면가왕이 끝난 이후에도 계속되는 스케줄로 55kg까지 빠졌었다고 한다. 너무 살이 안 쪄서 내시경까지 받아보는 등 걱정을 많이 했다고. 그러나 2017년이 되어 체중을 다시 늘리는 데 성공했다.[56] 녹화일은 2016년 6월 15일.[57] 이 3인은 모두 음악대장과의 가왕전에서 패한 도전자들이다. 순서대로 23대, 25대, 27대. 음악대장과 제물들 특집?[58] 습관적 탈골로 나름대로 극복하는 방법도 있다고 한다.[59]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는 여성인 질풍노도 유니콘과,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는 남성인 패션피플 허수아비, 여전사 캣츠걸도 남성인 꺼진 불도 다시 보자 119와 듀엣무대를 가졌지만, 음악대장 다음으로 장기집권 가왕 자리에 오른 에헤라디오는 음악대장과 마찬가지로 같은 남성인 그 음악은 제발 틀지 마세요 DJ와 듀엣 무대를 가졌다.[60]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는 1971년생, 신명난다 에헤라디오믿기지는 않지만 1980년생이다, 음악대장은 1981년생으로 또 다른 장기집권 가왕인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와는 동갑. 참고로 장기집권한 가왕 5인을 통틀어 가장 나이가 어린 사람은 여전사 캣츠걸(1982년생). 남성 가왕을 통틀어 가장 나이가 어린 사람은 로맨틱 흑기사(1993년생)이다.[61]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 우리 동네 음악대장.[62]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는 165cm, 음악대장은 170cm. 후에 새로 장기집권한 남성 가왕 신명난다 에헤라디오는 178cm.[63] MBC 직원으로 보이는 이의 인스타그램이 출처. 정확한 주소를 아는 사람은 추가 바람.[64] 참고로 처음 등장시 음악대장 모습으로 나와서 음악대장으로 라이브하는 줄 아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무대가 돌아가면서 하현우 본인이 나타났다(...) 음악대장 복장은 다른 사람. MC였던 김성주도 옷 다시 입고 나온 줄 알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