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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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의 주요 수상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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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mbc.png 방송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2006)

이순재, 무한도전[1]
(2007)

강호동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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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하동훈 (河洞勳, Ha Dong-hoon)

예명

하하 (HAHA)

출생

1979년 8월 20일 (39세) / 서독 서베를린
사자자리/노란양띠 (기미년)

본관

진양 하씨

신체

167.9cm, 71.4kg[2], 285mm[3]

국적

대한민국 파일:대한민국 국기.png[4]

학력

창원 용남초등학교 (졸업)
창원 토월중학교 (졸업)
오산고등학교 (졸업)
대진대학교 연극영화학과 학사
대진대학교 대학원 연극영화학 석사

데뷔

1997년 1집 앨범 'Ha Dong Hoon'#

소속사

QUAN 엔터테인먼트

종교

개신교(장로회)

가족

아버지: 하윤국
어머니: 김옥정 융드옥정 [5]
배우자: / 아들: 하드림, 하소울
누나: 하쥬리[6]

링크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7]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서명(싸인)

링크


1. 개요2. 활동
2.1. 음악 활동2.2. 방송활동2.3. 활동내역
2.3.1. 예능2.3.2. 기타2.3.3. 라디오2.3.4. 연기
3. 사업4. 가족관계5. 논란 / 비판
5.1. 논란
5.1.1. 종교 관련5.1.2. 태도 관련5.1.3. 병역 관련5.1.4. 트인낭 1건5.1.5. 기레기들로 인한 엠창 누명
5.2. 비판
5.2.1. 역량 문제
6. 트리비아7.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X맨을 찾아라 시절부터 무한도전, 놀러와, 런닝맨 등 12여년 동안 유재석의 오른팔 역할을 맡고 있는 유재석의 조력자
한마디로 노비
대한민국의 가수, MC, 예능인.

예명인 하하는 이씨 성을 가진 친구가 이히히라는 예명을 짓자, 재미있다며 따라서 하하라고 지은 것이라고 한다.라디오 게스트 출연

2. 활동[편집]

2.1. 음악 활동[편집]

1997년 본명 하동훈으로 데뷔했다. 앨범의 곡들은 버클리음대 출신 누나인 하쥬리가 작사/작곡을 했으며, 또한 하하 어머니(김옥정)가 소속사도 차렸다. O.J 기획옥정기획# 참고로 뮤직비디오까지 찍었다.# 생각보다 돈을 많이 들였지만 결국 망했다.

2001년 그룹 지키리의 멤버로 방송에 출연하면서 많은 인지도를 쌓았고, 현재 레게 강 같은 평화 (前.스컬 & 하하)라는 그룹에 소속되어있으며 'QUAN 엔터테인먼트' 라는 소속사의 대표직을 맡고 있다.

하하는 특유의 허스키한 목소리로 많은 앨범을 내었다. beautiful girl, 와이키키 브라더스, love inside등등이 그것의 예이며, love inside는 자메이카의 차트를 역주행해 1위를 기록하기도 하였다. 그의 노래 '그래 나 노래 못해' '키작은꼬마이야기'는 그의 진심을 담은 가사로 그의 솔직한 심정을 담고 있다.인기를 얻고 난 뒤 솔로 활동으로 돌아서며 2005년에 'The beautiful rhyme diary'라는 앨범과, 2007년에 '너는 내 운명'이라는 디지털 싱글을 내기도 했으며, '너는 내 운명'으로는 뮤직뱅크에서 1위에 오른 적도 있다.

공익 소집이 끝난 이후로는 스컬과 손 잡고 레게 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사실 무한도전의 2007년 강변북로 가요제 때 '키 작은 꼬마 이야기'가 어느 정도 레게 색을 띠고 있으며, 2011년 9월 솔로 앨범을 낸 시점부터 본격적으로 레게 음악을 하고 있다. 국내 비주류 음악인 레게 음악을 꾸준히 발표하는 걸 보면 레게 음악 자체에 애정이 많다고 보인다.

유명한 곡은 무한도전 내에서 낸 곡으로 키 작은 꼬마 이야기, 죽을래 사귈래, 슈퍼 잡초맨, 스폰서 등이 있고, 무한도전 외적으로는 너는 내 운명, 부산 바캉스, Rosa 등이 있다.

2016년 9월 29일 '러브 인사이드'가 레게의 본고장이라고 할 수 있는 자메이카에서 차트 1위에 올랐다. 하하와 스컬의 인터뷰가 지난 6월 자메이카 뉴스에도 실려 관심을 받은 적이 있었다. 참조

2.2. 방송활동[편집]

현재 예능 프로그램들의 황금시간대인 주말 토요일과 일요일, 두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몇 안 되는 예능인[8]

시트콤논스톱3로 연기 활동도 했으며, 그 후 적지 않은 영화에 출연하나 거의 다 말아먹었다. <원탁의 천사>라는 영화에서는 주인공을 맡기도 하였지만, 안타깝게로 실패를 하였다. 하하몽의 하이파이브, 하하몽의 영스트리트, 하하의 텐텐클럽을 통해 라디오 DJ로도 활약을 하였는데 특히 공익 소집 전까지 진행한 텐텐클럽은 SBS 파워FM 전체 청취율 1위를 기록했다.

2001년 데뷔 후 별다른 인기를 얻지 못하다가, 이후 논스톱에 출연하여 인지도를 얻고 일요일이 좋다 X맨을 찾아라에 출연해 유명해졌다. 무한도전에서 꼬마 캐릭터로 활동하던 중 2008년 2월 11일 훈련소에 입소한 뒤, 공익근무요원으로 일하여 2010년 3월 11일에 소집 해제하고 다시 무한도전에 복귀했다. 이어 2010년 6월 런닝맨이라는 코너로 유재석과 함께 일요일이 좋다에 복귀했다. 다만 이효리가 표절을 인정한지 열흘도 안 되어 나온 첫 게스트라 방송도 하기 전에 욕을 먹었고, 자리 잡기까지 시간이 어느 정도 걸려 한동안 좋은 소리를 못 들었다. 그러다 런닝맨이 정착하고 어느 정도 캐릭터가 잡히면서 괜찮아졌다.

런닝맨에서 하로로나쁜 남자 컨셉이 먹혀 들어가면서 새로운 활로를 뚫고 있는 중. 항간에서는 무한도전에서 불러줬더니만 런닝맨에서 몸 풀렸다고. 한때 하하가 욕을 먹으면서 하로로까지 욕 먹었지만 지금은 런닝맨이 안정기에 접어들면서 조용해졌다.

런닝맨에서의 주 캐릭터 중 하나가 지략가, 모사꾼 캐릭터인데[9] 되돌아갈 길을 열어두는 홍철과 달리 되돌아갈 여지를 남기지 않는 사기 행각으로 펑펑 까인다. 지략 면에서 노홍철보다 떨어진다는 증거는 여기저기에 산재해 있다. 유느님이 괜히 홍철이와 비교하는 게 아니다 게다가 현재는 정형돈이 여러 특집에서 브레인으로써의 면모를 보여줘서 사실상 지략적으로는 정형돈보다 한 수 아래지만 정형돈이 그런 기믹을 밀어붙이지 않는 반면, 하하는 지략으로 모사꾼 캐릭터를 밀어붙여 엄청 욕을 먹었다. 여기서 셋의 차이를 간단히 요약하면 이렇다. 노홍철이 자신의 지략을 최대한 살린 사기+심리전 전략, 정형돈이 게임에 있어서 필요할 부분에만 전략적인 면모를 보여준다면, 하하는 게임에서 그냥 지략을 이용한 반칙과 배신으로 보면 편하다(...) 덧붙여서 런닝맨에서 하하의 제작진을 이용한 기만 전술을 지탄하는 을 본 건진 모르겠지만 본인도 이걸 알았는지 13년도 들어선 반칙은 자제하고 있다.

본인의 예능 스타일 때문인지 호불호가 갈수록 갈리고 있다. 지나치게 개돌형에 막무가내라 진행하는 사람은 곧… 도 좀 버거워할 때가 있는 편이고 시청자들도 가끔 불편할 때가 있기 때문. 오죽하면 동갑이자 같은 바보캐릭터(...)인 김종민이 막무가내라고 디스할 정도.

한편 김태호 PD는 하하를 "PD 마인드를 가진 연기자"라로 평가했다. 시청자 입장에서 어떻든 제작진 입장에서는 하하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출연자라고 볼 수 있다. 실제로 무한도전 해외극한알바정준하에게 도토 아빠 기믹을 준 것 외에도 런닝맨에서 한효주의 어그로를 끌어낸다거나 아름답다!!! 무도큰잔치에서 예능 프로에 첫 출연한 현주엽에게 슈퍼 파워란 답을 알려줘 주목받게 하는 등 필요할 때마다 자신이나 주변 인물에게 적당한 기믹을 부여해 분량을 뽑아내는 실력은 뛰어나다. 확실히 프로 예능인 정신이 있는 게 무한도전 촬영 중 얼굴에 눈을 뿌리는 촬영을 하다가 실수로 인해 눈이 아니라 눈이 담긴 양동이에 면상을 맞았을 때도 잘못하면 하하의 분노 폭발로 촬영을 접을 뻔도 하였으나 웃으면서 "빠께쓰 던진 거야? 하하하하" 하고 넘어갈 정도로 정신력이 강했다.

2.3. 활동내역[편집]

2.3.1. 예능[편집]

2.3.2. 기타[편집]

  • 평창 동계 올림픽 특집 다큐 거침없이 질주하라-태극 썰매의 도전 (SBS) 나레이션

2.3.3. 라디오[편집]

  • 라디오 DJ (하하몽의 영스트리트)

  • 라디오 DJ (하하의 텐텐클럽)


무한도전 라디오 스타 특집 때도 언급된 부분이지만, 라디오 관계자들도 인정할만큼 이룬류의 방송에 능하다. 특히 진행 능력이 뛰어나다고 할 수 있는데, 청취자들과의 밀당을 잘하며 코너를 유기적으로 진행하고 강약 조절도 잘하기 때문. 실제로 이러한 능력을 살려 무도멤버들 중 가장 라디오다운 방송을 한 멤버이다. 특히 텐텐클럽 진행당시 유재석의 증언에 따르면 "내 라디오 듣고있는 사람 경적 울려!"라고 멘트 치면 옆차 앞차 할것없이 여기저기서 빵빵소리가 났을 정도라고.

본인도 라디오를 다시 하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문세의 별이 빛나는 밤에를 듣고 자란 세대라 가수 이문세를 좋아한다고 하며 방송 때 가끔 이문세 노래를 부르기도 한다.

2.3.4. 연기[편집]

2016년 6월 3일 NBA 파이널 케이블채널 SPOTV, 골든스테이트VS클리블랜드 1차전 중계에 참여하였다. 취미는 취미로 남겨두는게 좋았었다...

3. 사업[편집]

  • 요식업
    팔자막창이란 가게를 한참 굴리다 2014년 말 즈음에 폐업하고, 아래에 언급된 사정에 의해 지인들과 동업하는 형태로 고깃집 401 레스토랑을 열었다. 이름은 하하가 결혼 전에 같이 살던 친구들과 동거하던 건물의 호수에서 따왔다고. 서울 마포구와 부산 해운대에 지점이 있으며, 그럭저럭 맛집으로 유명세를 타고있다. 2017년 중반부터 김종국과 동업을 하기 시작하며 하하&김종국의 401정육식당으로 개칭하였다.

  • 엔터테인먼트(QUAN 엔터테인먼트)
    2012년에 친누나인 하쥬리씨가 설립한 기획사로 하하가 대표로 있다. 아내인 별, 같이 음악활동하는 스컬(가수), SHOW ME THE MONEY 시즌2 준우승자이자 국내에서 프리스타일랩 1인자로 불리는 지조, 힙합듀오인 프리스타일(가수)(미노, DJ 지오), SBS 공채 7기 개그맨 출신겸 배우인 윤진영이 이 기획사 소속.

4. 가족관계[편집]

어머니인 김옥정 씨가 잠깐 나오기도 했다. 방송에서 띄워주려고 노력하고, 하하는 소속사 계약 제의까지 받았다고 주장했으나 잠깐만 나오고 사라지고 말았다. 첫 출연도 사실상 유재석의 리액션으로 어떻게든 분량을 만든 거였는데 그걸 또 재탕하면서 별 재미도 없는데 억지 캐릭터나 만든다면서 빈축을 샀다. 그 후 김옥정 씨는 아들 몰래 <세바퀴>에 출연하여 통편집을 당하고 나서야 유재석의 위대함을 알게 되었다고. 2011년 7월 23일자 무한도전에서 <세바퀴>에 출연한 이후의 심정을 이렇게 말하였다고 한다. "유재석이 없었어!" (...)

이후 2011년 7월 23일 때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김옥정 씨가 오랜만에 다시 출연하였다. 여전히 유재석이 리액션을 잘 해주고 하하에게 새로운 별명도 지어주었지만 워낙 시간이 많이 흘러서인지 반응은 좋은 편이 아니다. 후에 김승우의 승승장구에서도 몰래 온 손님으로도 출연했는데, 하하의 데뷔 과정 등 모든 것을 알렸다.그중에 하하가 학교 폭력 전과가 있다고 했는데(?!) 의외로 화제가 안됐다. 사실 2010년까지만해도 똥군기와 학교폭력문제가 심각한 사안으로 인식되지 않았기에 그냥 흘러간건 어찌보면 당연한것일지도. 만약 지금 같은 시기에 공개됐다면....팬들은 만약 하하가 사고를 쳤을때 이 사실이 같이 밝혀지면 어쩌나 노심초사하는중.


2012년 모자가 같이 프로그램을 하고 있다. 2012년 9월 18일부터 QTV에서 방송하는 요리배틀 프로그램으로 제목은 '죽쑤는 여자와 죽지 않은 남자'. 게스트가 심사위원으로 출연해도 시간 제한때문에 안중에도 없기도 한다.....

김옥정 씨는 개신교 목회자이고, 하하도 독실한 개신교 신자라고. 이전 몇몇 방송분을 보면 몇몇 가지 상황에서 짐작해볼 수 있다. 하지만 대학교가 대진대라서 장로회, 침례회 등 정파 개신교인들은 이단을 믿는다며 깐다...? 다만 대순진리회는 그리스도교 계통의 이단이 아니지만 이단으로 규정되었다. 이유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의 영향이 너무 커서.

2012년 8월 14일, 가수 과 11월 중 결혼하겠다고 발표했다! # 런닝맨 난봉꾼 기믹 어쩔 거야. 중요 발표는 유느님 생일에 하는 열혈신도 7~8년 전부터 알아왔으며 종교적으로도 잘 맞아 결혼을 하게 되었다고. 좋은 소식이니 축하를 받는 중이기는 하나 사귄다는 이야기도 하나 없다가, 연애 인정도 아니고 아예 결혼한다는 보도가 나와서 놀랍다는 반응도 많다. 급작스러운 발표 때문에 속도 위반을 한 게 아니냐는 의심을 받고 있다. 헌데 무한뉴스에서 "고은이가 혼전순결 서약을 했다"며, 첫날밤만 되면 두고 보자고 이를 드륵드륵 가는 걸 보아 진짜로 참고 있는 듯 하다.

그런데... 2013년 1월 25일 하하는 자신의 트위터에 별이 임신 3개월이라고 밝혔다. 인터넷은 혼전임신이다 vs 임신주기 계산하면 아니다로 시끌시끌하나 혼인신고를 기준으로 하면 혼전임신은 아니다. 혼인신고를 하고 짐승이 된 하하가 이하생략 별이 팟캐스트 비밀보장에서 이야기한 바에 따르면, 하하가 혼전순결을 지켜주는 것에 너무 힘들어해서 일찍 혼인신고를 하게 됐다고 한다. 혼전순결에 대해 고민사연이 올라오자 별에게 연결을 했고, 별이 혼전순결을 지키는 방법으로 자신은 혼인신고를 당겼다고 이야기한 것. 사실 2012년 11월 3일자 무한도전 방송(언니의 유혹 특집)을 자세히보면, 멤버들이 하하가 결혼했다는 뉘앙스로 얘기하자 하하가 아직이라는 식의 대답을 하는걸 볼 수 있는데, 방송날짜로든 현실(촬영)날짜로든 결혼식까지 한달 이상 남은 상황에서 이런 대화가 오간다는 것은[13] 지인들은 하하의 혼인신고 여부를 알았기에 그들사이에서는 기혼자 취급을 했으나, 대중적으로는 비밀로 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결혼 전의 에피소드로 유재석과 얽힌 재밌는 사연이 있다. 아직 하하와 별이 사귄다는 사실조차 아는 사람이 거의 없던 시절, 하하의 부친 칠순잔치를 맞아 하하가 유재석에게 전화해서 '형님이 꼭 참석해주셨으면 한다'고 말했고, 이에 뭔가 심상찮은 것을 느낀 유재석이 바쁜 스케줄에도 참석했다고 한다. 마침 김종국이광수도 촬영 때문에 그 근처에 있어서 합석하였는데, 그 자리에 별이 들어와서 유재석은 "얘가 하하랑 그렇게 친했나?"라고 내심 놀랐다고 한다. 그런데 하하가 둘이 결혼하기로 하기로 했다고 밝히자, 사귀는 것조차 몰랐던 모두가 엄청나게 놀랐다고 한다. 하하가 굳이 유재석을 꼭 부른 것은 별을 꼭 소개해주고 싶어서였던 것이다. 과연 유느님의 신도 특히 김종국은 먹던 수저까지 떨어뜨리고 벙쪘다고. 유재석은 아직도 김종국이 그 당시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고 한다. 유재석은 놀라면서도 축하해줬고, 축하 기념으로 그날 식사값을 내줬는데 워낙 고급 식당이었던지라 꽤 금액이 많이 나와 또 놀랐다고 한다. 그런데 여기에 반전이 있었으니, 하하 부친의 칠순잔치인데 정작 하하의 부친은 참석하지 않았다. 오는 도중에 차가 막혀서 다시 돌아가셨다고 한다. 아니 잔치에 주인공이 안오다니? 유재석은 이것까지 포함해 하루에 세 번이나 크게 놀라서 집에 돌아가자마자 뻗어버렸다고 한다.

두사람이 연애부터 결혼까지 워낙 비밀스럽게 한 데다 갑작스러웠던 탓인지 무도 멤버들 모두가 그 얘기를 듣고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특히 같은 노총각인 노홍철과 길이 더 그랬는데, 노홍철은 자전거 타고 왔다가 다리가 후들거려서 길의 차에 타고 돌아갔다고 했을 정도.

2012년 10월 15일 이 부친상을 당하자 무남독녀인 별을 대신해 상주 자격으로 빈소를 지켰다. 원래는 손님이지만 이미 혼인신고가 끝났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 사실을 통해 하하와 별이 '혼전순결 위반과 속도위반을 덮기 위해 선 혼인신고 드립을 쳤다' 라고 주장하는 게 억측일 수밖에 없는 게, 이미 장례 기간도 임신 소식 4개월 전, 즉 임신 한 달 전이고, 만약 손님 상태인데 대외적인 이미지를 계산해서 상주를 서는 정신나간 행각을 벌인 것이었다면 김고은의 집안의 반대부터가 만만치 않았을 것이다. 이미 혼인신고를 끝내 법적으로 부부 사이라 고은의 집안에서도 법적으로 사위인 하하가 상주의 자격으로 빈소를 지키는것에 반대하지 않은 것이라고 보는게 타당하다. 애초부터 혼인신고까지 했는데도 사위 자격으로 하하가 상주로 나서지 않았다면 그건 그것대로 문제가 되는 것이고...

2012년 11월 30일, 결혼식을 올렸다. 무한도전 멤버들이 참석했으며 김제동이 사회를 보았고, '강남스타일'이 대히트를 거둬서 월드스타가 돼버린 싸이는 하하에게 백지수표를 건네주게 생겼다고 한다(...) 일단 결혼 발표 시점에서 임신한 것이 아닌 것은 맞지만 아래 서술되어 있듯 이 시점에 임신한 상태라고 한다. 2013년 2월 12일 방영된 달빛 프린스에 출연해 토크를 하던 중 혼전임신과 관련한 이야기를 했다. 하하 본인이 밝힌 바에 따르면 '혼전임신'이라기 보다 '식전임신'이라고. 둘의 혼인신고는 이미 2012년 9월에 이루어진 상황이었기 때문에 법적으로나 사회통념상으로나 혼전임신은 아니었다. 상주 자격으로 빈소를 지킨 것이나, 현장토크쇼 택시에 별이 출연했을 당시를 봐도 이미 둘은 결혼식 전부터 부부. 동거 1년 후 혼인신고를 하고 1년 뒤에 식을 올린 임요환-김가연의 선례도 있는 만큼 큰 논란 없이 인정되었다.

2013년 7월 9일. 득남했다. 태명은 '드림'[14]. 무한도전 멤버로서는 5번째 아빠 멤버이며, 런닝맨 멤버 중에서는 3번째 아빠 멤버로 등극하게 되었다. 당연하지만 드림이 때문에 피우던 담배도 끊었다고 한다.[15] 만일 걸리면 10만원 드린다고. 크리스마스 이브 때 명동에서 피우면 집안 거덜난다 엄청난 팔불출인지 무도 촬영 때마다 영상 통화를 걸어서 멤버들에게 보여준다고 하는데, 처음에는 '드림아, 안녕~' 하며 반가워하던 멤버들도 횟수가 쌓일수록 점점 외면하고, 통화를 걸 낌새가 느껴지면 '온다, 온다'하면서 피하게 됐다고(...) 그래서 하하 피하면 반대편에서 정준하가 이번엔 로하 자랑을 하러 오고...

2016년 10월에 아내인 별이 둘째를 가졌다고 발표를 했고 내년 3월 출산 예정이다. 참고로 런닝맨 멤버 중에서 유일한 자녀가 둘인 멤버. 무한도전 멤버 중에는 박명수가 47세에 2세를 가질 수 있었으나 아내가 부득이하게 유산을 하고 말았다.[16]

그 후 3월 22일날 둘째 아들이 세상에 나왔다. 공교롭게도 정준하의 아들인 로하와 생일이 같다.

5. 논란 / 비판[편집]

5.1. 논란[편집]

5.1.1. 종교 관련[편집]

하하 엄마가 목사님으로 있는 드림월드교회 이단설 정리[17]

결론만 말하자면 하하는 개신교 이단이 아니라는 것이 중론이다.

일단 하하의 학력이 대진대학교라고 알려지면서 생긴 이단설이다. 대진대학교는 대순진리교 종파라 개신교인 사이에서는 이단 논란이 생길수도 있다. 그러다보니 몇몇 네티즌들은, 목사인 하하엄마가 자기 자식을 대진대학교로 보내는거는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된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대진대학교의 속내를 보면 종교 강요를 사실상 안 하는 수준이기에, 종교에 대한 걱정은 딱히 할 필요도 없다. 하하가 종교문화학과나 대순종학과 출신이면 몰라도, 하하는 연극영화학부 출신이다. 따라서 대순진리교의 종교 영향은 사실상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일단 학력은 그렇다치고 드림월드교회가 이단인지 아닌지가 중요한데, 저 이단설 정리에 대한 것을 요약하자면 다음 내용과 같다.

  • 싸이월드에 하하엄마의 첫 설교 장면이 있었는데, 이때 이단 냄새가 풀풀 나기 시작했다고 한다.[18]

  • 하지만 드림월드교회 홈페이지에서는 딱히 이단으로 보이는 내용은 없다.

  • 싸이월드를 다시 뒤져보니, 한동대학교 축제에 간 적이 있다.[19]

  • 또한 온누리교회에서도 설교한 적이 있다고 한다.

  • 결론은 종파는 어딘지는 모르지만, 이단은 확실히 아닌거 같다.


첫 설교 장면은 이단으로 의심받을만한 설교내용이 있었지만, 딱히 이단으로 보이는 또 다른 행동사항은 안 보이며, 또한 이단이면 출입이 안 되는 장소도 간 적이 좀 있기 때문에 이단으로 보기는 힘들다는 결론이 나온다. 기독교 이단은 그렇다치고 그럼 이건?

2018년 8월 현재, 하하의 엄마인 김옥정 목사의 종교는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총연에 속해있다고 한다. 이 교파는 장로회 정식 교파이며, 이 교파에 속해있는 신학대학은 구로구의 한영신학대학교이다.

5.1.2. 태도 관련[편집]

현재는 그냥저냥 무난하게 방송활동을 이어가고 있지만, 예전에는 태도 논란이 몇번 있어서 욕좀 먹었다. 방송이긴 하지만 프리 선언을 한 본인보다 나이가 많은 김성주에게 배신 1호(...)냐고 말을 하기도 했고, 잭 블랙이 출연한 무한도전 스쿨 오브 락편에서 너무 과도한 리액션과 집요하게 전화번호를 물어봤던게 대표적. 또한 박명수의 머리채를 잡는가 하면 정형돈을 걷어찬 적도 있었다. 물론 땅꼬마의 예능 별명답게 캐릭을 살리기 위해 그런거라지만 보는 시선들은 호불호가 갈리는법.. 후술된 트리비아 항목을 보면 술을 먹고 녹화장에 온 적도 있는 등 여러가지로 불성실한 모습을 보여줄 때가 있었다.

5.1.3. 병역 관련[편집]

파일:attachment/The_Last_Hamburger.jpg

무한도전의 흑역사 중 하나

그렇게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가 2008년에 공익근무요원으로 군복무를 가게 될 즈음, 안티가 잔뜩 늘어나게 되는 사건이 터진다. 바로 무한도전 게릴라 콘서트편. '사회에서 먹는 마지막 햄버거'라는 둥, 마치 누가 보면 전쟁터라도 나가고 해병대라도 입대하는 것 같이 감동적으로 연출된 바람에 남성들의 병역문제 콤플렉스를 제대로 자극하고 말았다.

병역문제는 다들 알려져 있듯이 미필, 현역, 군필 따지지 않고 대한민국 남성들에게는 엄청나게 민감한 소재인데다 최고의 인기가수를 최악의 밑바닥으로 떨어뜨릴 정도로 버로우시킬 수 있는데다 유력한 대통령 후보마저도 탈락시킬 정도로 엄청나게 뜨거운 감자인데 심지어 공익 출신들에게도 비웃음을 샀으니 현역병 출신들에게는 더 이상 말할 것도 없었다.

사실 위의 햄버거 자막의 경우 본인이 발언을 한 것은 아니고, 게릴라 콘서트편 중 팬이 건네준 햄버거를 먹는 장면에 들어간 자막인걸 생각하면 제작진의 잘못이다. 참고로 이 자막을 쓴 사람은 당시 무한도전 연출진이었던 Mnet 조욱형 PD. 그런데 공익 간 이후 복귀 특집에서 병역관련 사항을 본인이 개그용으로 다시 써먹고, 라디오 등에서 병역 문제와 관련해 경솔한 발언을 하는 바람에 비호감 이미지가 또다시 커지게 되었다. 게다가 천식으로 공익 판정을 받았다면서 담배를 피우는 장면이 공공연하게 목격되어[20][21] 비난의 목소리는 더욱 커졌다. #

이로 인해 많은 까임을 당해서인지는 몰라도, 케이블에서 무한도전을 수도 없이 재방송할 때 하하의 게릴라 콘서트 편은 빠져있으며근데 정준하 김치전은 계속 나온다 본인도 이후 공익으로 다녀왔음을 강조하고 군대에 관련해선 언행을 극히 조심하는 모습을 보였었는데...

이 후 하하가 복귀한 후 사회에서 처음 먹는 ~드립을 다시 한번 썼다. 셀프디스같은 표현이지만 이걸 모르는 사람에게는 또 욕을 먹었다.

무한도전 종영 후 이 당시 상황을 회술하던 하하는, "욱형PD가 나랑 참 친했다"라며 민망한 듯 웃었다.

5.1.4. 트인낭 1건[편집]

병역비리 관련 구설수에 올라 지금도 엄청난 욕을 먹고있는 MC몽이 복귀한다는 소식이 나오자 "친구야 보고 싶었어"라는 글을 트위터에 날려 '같은 병역논란자들끼리 짜고 노냐' 는 비난여론이 생겼다. 둘 간의 친분이 두터워서 그랬던 모양인데, 당연히 시청자들에겐 안 좋게 비칠 수 밖에 없는터라 시청자 게시판은 하하를 비난하는 글들로 가득했고, 다수의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내에서 하하의 징계 및 하차를 요구했었다. 역시 트위터는 인생의 낭비 오늘도 번번히 1승하는 퍼거슨옹 다행히 그 뒤로는 언행 등으로 구설수에 오르는 일은 줄어들었다.

5.1.5. 기레기들로 인한 엠창 누명[편집]

파일:하하 엠창.jpg
결론부터 말하면 하하는 엠창을 하지 않았다

방송중 정황 상 누가봐도 약속의 의미로 손을 치켜들었고 누군가가 얼굴과 붙어있는 듯한 장면을 악의적으로 캡쳐했다. 본래는 단순히 새끼손가락 걸고 약속. 이라는 뜻의 평범한 손동작이다. 엠창과는 다르다.

다음 기사는 팩트체크도 하지 않은 채 한수민과 악의적으로 엮어 조회수 올리기에만 급급한 기레기의 어그로 기사이다.

하하, 한수민 이어 패륜 손동작 물의…대체 왜 이러나
2018년 8월 28일 하하는 인터넷 방송 bj이자 현재 2018 MBC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디지털 해설위원을 맡고 있는 감스트와 함께 인터넷 방송을 진행했는데 여기서 엠창 표현과 유사한 행동을 하여 논란이 되었다. 방송 1일 후 여초사이트트서 부터 사진이 나왔고 그로인해 기사는 대부분 여기자가 작성하였다.

이날 하하는 인터넷 방송 도중 가수 쿤타가 후원을 하자 고마움의 뜻으로 쿤타에 대한 칭찬을 했다. 이 칭찬이 혹여나 시청자들에게 홍보로 들릴까 염려한 하하는 만약 이것이 홍보라면 자신이 치질에 걸린다는 등 결백(약속)의 의미로 손가락을 치켜세우며 "홍보가 아니다. 맹세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날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 역시 같은 패륜 손동작으로 논란이 됐으며. SNS를 통해 공식 사과하기도 했다.

하하는 잘못하지도 않은 일로 사과해야만 했다. 상식적으로 친한 형수가 이 엠창으로 구설수에 올라있는데 이런 짓을 한다는게 말이 안된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약속이란 뜻의 손동작이고 손의 위치가 우연히 순간 엠창이 된 것을 악의적으로 편집한 기레기들의 만행이다.

5.2. 비판[편집]

5.2.1. 역량 문제[편집]

잘 탄 라인 하나로 B급 래퍼에서 공중파 A급 예능인으로[22]

분명 12년 동안 유재석과 함께 하면서 꾸준히 잘해준다는 평이지만, 활약상은 하하 본인이 보여주는 역량에 비해 과대평가되었다는 이야기도 많다.

전성기 시절에도 노홍철에 밀린다는 말은 많이 들었고[23], 노홍철이 나가도 특출나게 재미있었던 것도 아니었다. 연예인 기사에서도 하하는 능력에 비해서 유재석 라인 하나 잘 타서 운좋게 엄청 잘 풀린 인물이라는 평가도 나왔고, DC인사이드에서는 하레기라고 말 그대로 까이고 지금도 그렇다.

실제로 무한도전에서 하하가 캐리한 편이 많지 않았고, 그나마 하하 복귀 특집 예능의 신이나 하하 대 홍철 특집이 있었긴 한데, 레전드 특집이라고 불리기도 힘든데다 하필 두 특집 때 장기 파업이 터져서 휴방. 무도의 레전드편만을 모은 무한도전 레전드 편에서도 하하 분량은 하차한 노홍철, 길은 물론 찬밥 대우를 받은 전진보다도 활약상이 없었다는 것이 그 근거.

이에 대해서는 하하의 스타일을 고려하지 않은 평가라는 반론도 나올 수 있다. 방송에서 하하의 역할은 직접 웃기는 것이 아니라 타인의 개그를 보좌해주는 스타일에 특화되어 있어, 하하를 보고 웃기지 못한다고 지적하는 것은, 축구로 치면 미드필더 보고 왜 골을 못 넣냐고 지적하는 격이다. 하하는 남들의 토크를 지원사격해주거나, 재밌는 상황을 만들어주는 등의 역할로는 꽤 준수한 활약을 하는 경우가 많다. 직접적으로 나서서 웃기는 스타일이 아닌 다른 사람들을[24]받쳐주는 스타일에 최적화되어 있기 때문에 강한 인상을 남긴 적도 적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하하를 깔아주는 역할이라고 쉴드칠 수도 없는게, 하하가 지나치게 오버해서 나온 결과가 박보검나웃겨로 대표되는 억지 밈이라 안 깔아주느니만 못한 결과가 종종 나올때도 있다.

이 외에도 방송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짓을 하기도 했는데, 고성을 질러서 재미와 평을 깎아먹거나[25] 방송 내에서 불손하거나 거친 언행이나 구설수에 오를 일들이 유독 많았었기 때문에[26] 안 좋은 이미지를 보여주었고, 히트다 히트[27] 관련으로 까였다. 런닝맨에서는 그나마 덜하지만, 한 때 정도가 심한 반칙[28]으로 욕을 먹었던 적도 있었다.

종합적으로 평하면, 무난한 활약은 하지만 그 이상의 역할은 해내지 못한다가 될 것이다. 예능 프로에서 멤버들 간 밸런스를 맞춰주거나 받쳐주기에 강점이 있지만, 웃기는 면에서는 강점이 없는 편이기 때문에 더더욱 박하게 평가를 받는 것인 셈이다. 그래도 캐릭터 하나 제대로 잡으면 잘 웃긴다 예를 들면 하이브리드라던지 하이브리드라던지...

그 외에 가수로서 역량도 애매하다. 허스키한 목소리가 독특하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천식에 담배를 피우는지라 기본적인 발성이 좋은 가수는 절대로 아니다. 인기를 얻은 대다수의 곡도 무한도전 내의 인기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인기 곡인 너는 내 운명도 가창력을 요구하는 곡은 아니고 이때 무한도전의 인기는 하늘을 찌르고 있었던 지라 맴버 중 누가 곡을 내더라도 차트 상위권에 올리고도 남았다. 실제로 동년 중반기에 박명수의 '바보에게 바보가'는 수많은 음원차트에서 1위를 기록해 한동안 내려오지 않았다. [29] 데뷔한 본업은 가수이긴 한데 사실상 예능인 활동이 더 많고, 무한도전이라는 인기를 배제했을 때 그가 가수로서 성공할 요소가 있었다고 평가하기는 어려운 면이 있다. 당장 이 항목만 해도 하하(가수) 문서인데 음악 활동에 관해서는 거의 서술되어 있지 않다.

6. 트리비아[편집]

  • 파일:하하키07.jpg
    단신 캐릭터로 170cm를 넘기기위한 집착과 구라가 심한 캐릭터이다. 데뷔초부터 자신의 키를 네이버 프로필에 175cm로 올렸다가 무한도전에서 실상이 드러난 후 점점 줄이다 2007년 일요일이 좋다 - 옛날 TV(옛따)에서 신장계에 스티로폼으로 머리에 대서 측정한 결과 168.9cm가 나왔다. 이때 사람들이 하하가 이렇게 클리가 없다고 하하가 까치발을 들었다던지 말이 많았다.
    2012년 2월 무한도전 신체검사에서 주파수 신장계로 172.5cm가 나왔지만 이는 키를 잴때 머리카락 높이까지 재기때문이다. 실제로 이때 멤버들도 키가 평소보다 크게 나왔다. 2013년 1월 28일 하하의 19TV 하극상에서는 동료들이 하하가 발뒤꿈치 드는 것을 막으며 수동 신장계로 측정한 결과 하하가 아무리 턱을 들어도 168.3cm가 나왔다.#. 2013년 3월 2일 무한도전 나vs나 신체검사에서 주파수 신장계로 171.5cm가 나왔다. 2017년 7월 1일 무한도전 진짜 사나이 특집에서 아침에 자동 신장계로 측정했는데도 불구하고 167.9cm로 나왔다. 신체 기록 담당 병사에게 168cm로 적어주면 안되냐고 물어봐서 암담했다.#]. 2017년 8월 26일 무한도전 무도의 밤에서 수동 신장계로 하하 본인이 스스로 키를 측정한 결과 171.5cm가 나왔다.[30] 여담으로 이때 양세형, 유병재도 키가 평소보다 크게 나왔다.#

  • 무한도전 초창기에 했던 그림 심리테스트에 따르면,

    • 힘과 우월에 대한 갈망이 있음 (무한재석교, 내 동생 캐릭터)[31]

    • 현실적인 것을 싫어하는 환상적인 사람 (본인이 꽃미남이라고 주장)[32][33]

    • 유아적이고 관음적이며 과시적 성향이 있음 (근육 자랑, 난봉꾼 기믹)

    • 능동적이고 사회적이고, 사람들앞에 나서길 좋아하고, 경쟁적이며 적극적이다.

    • 충동 억제에 다소 문제가 있어서 당장 만족을 원하며, 정서적인 통제가 부족함. (꼬마 캐릭터)

    • 자신에게 문제가 있으면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 방송에서 하는 발언이나 행동들을 보면 본인은 '프리한 신세대'로 보이고 싶어하는 듯 한데, 실제 성격은 보수적이라고 할까 마초적인 기질이 있는 모양. 무도에 출연했던 장기하와 얼굴들과의 에피소드나[34], 런닝맨에 새로 합류한 전소민이 한동안 어려워했다는 이야기에서도 엿볼 수 있으며, 결혼 후에 집안의 가장으로서 받는 스트레스가 심했다는 이야기에서도 역시 보수적인 남성상이란 걸 짐작할 수 있다[35]. 해피투게더에서 스컬 역시 작업하면서 하하한테 시달렸던 에피소드를 농담삼아 털어놨는데, 이 이야기를 들은 유재석은 '레게꼰대'라는 새로운 별명을 하사했다. 참고로 하하 본인이 제일 싫어하는게 꼰대 취급 받는 거라고.

  • MBC 기상캐스터 출신이였던 안혜경과 5년간 교제했으나 헤어졌다. 안혜경은 "다음에는 공무원을 만나고 싶다", "키 큰 남자를 만나고 싶다" 같은 발언을 했는데, 하하 소속사측에서 오히려 이걸 이용해서 하하 앨범을 홍보하려다가 역비난을 받고 말았다. 하, 젠창 되는 일이 하나토 없허…

  • 엎친데 덮친 격으로 하하몽쇼 첫방을 앞두고 메인MC 파트너이자 친구 MC몽의 병역기피 사건이 터져버렸다. 소집 해제 후 복귀하니 천안함 피격사건에 MBC 파업, 이제는 갑자기 방송 직전 친구까지 사건에 휘말린 것을 보면 하하 또한 노홍철의 전철을 밟아 2010년 액땜할 사주였나 보다. 결국 MC몽 사태가 커질 대로 커져서 9월 12일 방영분을 기해 하하몽쇼가 방송 중지 크리를 타버렸다. 안습. 방송 복귀 후 이러한 힘들고 안습한 상황이 연이어 터진 데다, 파업 복귀 후 다시 방영된 무한도전에서도 한동안 자리를 잡지 못한고 겉도는 부진한 활약으로 인해 "하하야 힘내", "힘내라고 하지 말라고!!"로 대변되는, 동정받는 안습한 꼬마 캐릭터를 얻고 한동안 이 기믹으로 밀고 나갔다.

  • 하하 일생의 히트곡인 '너는 내 운명'은 유명한 팝송 'Stand by me'를 샘플링한 곡. 그런데 사실 이 노래는 안혜경과 교제 당시 안혜경에게 바치는 노래였고 뮤직비디오에 안혜경이 출연한다. 그런데 수 년 후 별과의 결혼식에서 자축가로 불렀다. 전여친 반지 뺏어다 아내에게 끼워준 셈

  • 목소리가 상당히 찢어지는 톤인데, 세↗에에!!! 2002 한일 월드컵 때 하도 열성적으로 응원하며 목을 혹사시켜 성대결절이 왔고 그 이후로 목소리가 지금의 째지는 이상한 톤이 되었다고 한다. 2013 무도 가요제의 무도 나이트에서 언급.

  • 2011년 4월 23일 홍대거리곱창 전문점을 개업하였다. 무한도전의 본인 캐릭터를 활용하고, 인맥을 이용하여 엄청난 수의 화환으로 장식해놓은 것이 특징. 인근에 다른 연예인들이 개업한 식당들도 있긴 한데, 이렇게까지 요란한 홍보는 하지 않았다. 그리 큰 의미는 없겠으나 홍대를 대표하는 라이브 클럽인 DGBD(드럭)이 있는 건물 1층이다. 2012년 7월 15일 방영된 런닝맨 103화에 등장.

  • 2009년에 해피투게더에서 박명수가 "다른 방송국에서 유재석 씨랑 같이 하는 프로그램녹화장에 술 마시고 오는 후배가 있어서, 유재석이랑 내가 몇 번이나 훈계한 적이 있다. 지금 국가의 부름을 받은 2글자 이름을 가진 친구인데..."라는 말을 한 적이 있다. 미칠 듯이 까여도 할 말 없을 사안인데 의외로 화제가 안 됐다. 아마 다들 농담이라고 생각한 듯. 사실 확인이 된 것도 아니고 박명수는 이런 농담을 즐겨 하므로, 그저 농담이었을 가능성도 크다. 이게 아니라도 깔 거리가 넘쳐나서인가, 관심이 없어서인가?
    그런데 주간 아이돌에 출연하여 이 일화를 언급하면서 결과적으로 박명수가 언급한 연예인이 본인임을 인증했다. 명수 형 거짓말 안하셨군요... 들키지 않기 위해 사우나와 향수로 술내음을 감춘 적도 있고, 크리스마스 특집날 과음으로 한 시간 지각하여 평상시에는 새벽에 전화해도 매번 친절하게 받아줄 정도로 후배에게 자상한 성격인 유재석이 따끔하게 꾸짖었다고 한다. 정형돈도 녹화 전 과음 때문에 몇 번 혼난 적이 있어서, 유재석은 하하-형돈 두 사람이 너무 붙어다니면 언짢아하는데 그 이유가 둘이 무한도전 내에서 제일 가는 술주정뱅이이기 때문이라고(...) 유재석 스스로가 프로 정신이 매우 투철하고 후배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깊은 사람임을 생각해보면 언짢게 생각하는 게 당연하다. 아니 이건 유재석이 프로 정신이 투철하다기보단 술 먹고 일을 나온다는 거 자체가 문제 아닌가(...) 하지만 정작 술 때문에 무도와 본인 커리어에 "해골×∞(무한)"을 먹인 건 길과 노홍철이었다

  • 황금알 고정 출연자 안선영씨의 말에 따르면 고등학교 때 엄마가 때리려고 하자 양손을 모두 잡았고 이에 엄마의 대응은 안면에 침뱉기(...) 이후 하하는 "엄마한테는 못 이기는구나!!"라고 깨달았다고.

  • 해피투게더에서 막 고등학교 졸업한 시절에 어머니가 해외에 나가자, 친구들을 집에서 불러서 광란의 시간을 가졌는데, 예상보다 하루 일찍 귀국한 어머니가 그 꼴을 보고 음란마귀가 끼었다면서 배추김치로 때렸다고 한다. 유명한 짤인 "눈에 음란마귀가 가득 꼈어"의 원본이 바로 이 일화를 말하면서 나온 것이다.

  • 농구를 상당히 좋아한다. 그래서인지 김승현, 강병현, 서장훈, 양지희, 현주엽 등 전현직 선수들과도 친분이 있으며, 2013년 NBA 선수 드와이트 하워드 방한 당시에는 정형돈과 같이 2대 1 시합을 하기도 했었을 정도로 그의 농구 사랑은 꽤 유명한 편. SPOTV에서 생중계한 2015-16 NBA 파이널 1차전과 2016-17 파이널 4차전에 중계 객원 해설로 참여하기도 했는데, 그닥 좋게 해설을 한건 없었고 거의 관중모드로 참여한 수준이라 NBA 농구팬들에게 쓴소리를 듣는 중. 특히 하하와 비슷하게 팬의 입장에서 객원 해설로 초청받은 박진영과 비교해도 떨어진다는 평이다.

  • 어느 프로그램에서건 '척' 하는 게 특기이기도 하다. 예를 들자면 '섹시한 척', '귀여운 척', '남자다운 척' 등등... 어쩌면 하이브리드 샘이솟아 리오레이비는 그의 이런 허세를 집대성, 극대화한 캐릭터인지도 모른다(...)

  • 2012년부터 무도와 런닝맨 등에서 "미추어(춰)버리겠네!!"라는 유행어를 밀고 있다. 의외로 입에 잘 달라붙는 억양 덕분에 잘 쓰이는 편. 유재석도 가끔 맞장구를 쳐준다. 무한도전에서 사용할 때는 '미추어버리겠네'라는 자막으로 나오고, 런닝맨에서는 '미춰버리겠네'로 나온다. 그리고 나중에 왕가네 식구들의 모 등장인물이 계승한다

  • 스컬과 함께 만든 노래인 '부산바캉스'의 가사에 "을 보러 떠나요"라는 대목이 있는데 무한뉴스에서 하하가 밝히길 의도한 가사라고 한다. 노래가 스포일러 근데 그 가사는 스컬이 불렀지 않나?

  • 2013년 들어 헤어스타일이 어째 정재형과 비슷해졌다(...) 앞머리를 기르기 시작한 뒤로 한 번도 자르지 않고 가르마를 탄 탓일 듯. 사실 본인도 머리를 자르고 싶어 하는데, 머리(특히 앞머리)를 자르면 본인이 내놓은 희대의 중2병 캐릭터 하이브리드 샘이솟아 리오레이비를 살릴 수가 없다나. 그런데 그 해 6월 머리를 자르고 금발로 염색했다. 이후 우리 어디가 특집에서 노홍철에게 10년 전 박준형 스타일이라고 까였다. 근데 그 말 한 당사자분도 보통 헤어스타일은 아니라서...

  • 2013년 5월 4일 무한도전에서 안중근 의사와 윤봉길 의사를 헷갈리는 실수를 저질렀다. 이 분이 생각난다 그리고 안중근 의사는 이로부터 3년 뒤 한 아이돌에 의해 깡패가 되어버렸다 퀴즈풀이가 끝나고 유재석이 한심하게 쳐다보는 장면을 보면 심히 공감이 간다. 본인은 내 자식이 크려면 4년 남았으니 열공하면 된다고 했지만... 거기다 아포가토를 설명해보랬더니 아보카도를 설명했다

  • 2013년 5월 11일 방영된 무한도전 TV특강에서 고려 태조 왕건바지사장에 비유하면서 논란을 야기했다. 정확히는 유재석과 하하가 한국사를 배우는 과정에서 "(왕건을 추대한) 호족들이 각각 왕 행세를 했다"는 강사의 설명에 하하가 "약간 바지 사장 느낌으로?... '신세계' 영화를 보면 2인자를 위에 올린 느낌"이라고 응수한 부분.

    파일:external/thumb.mtstarnews.com/2013051119112965976_1.jpg
    물론 이것에 대해 하하는 농담으로 이야기했겠으나, 이는 역사를 비교적 잘 알고 있는 성인이 아닌 어린이·청소년 시청자들의 경우역사는 모르지만 바지사장은 안다는 것인가? 단순히 '왕건 = 바지사장'으로 인식했을 수도 있다는 점에서 논란을 일으켰다. 조선일보 기사, 이에 대한 독자평 : "역사나 조상에 대한 예의는 필수다. 웃자고 할 일이 따로 있지, 경솔한 표현은 아이들이 바로 배우는 게 현실이다."

  • 2013년 8월 7일 라디오 스타 출연분에서 MC들이 UV, 형돈이와 대준이를 자신과 비교하자 "(나와 스컬은) 형돈이 형과는 아니다"라며 "나는 모태 가수였다"라고 발언. 이에 네티즌들은 '모태 가수가 아닌 못해 가수 아니냐'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깠다. #

  • 자위 행위를 많이 언급했다. 눈TV 19금 토크쇼 하극상, 손바닥TV에서 그것에 대한 방송을 진행했으며 2014년 08월 4일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성교육을 국어, 영어, 수학처럼 필수과목으로 채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야한 비디오를 보다가 어머니 김옥정 씨에게 들킨 일화를 비정상회담 뿐 아니라 다른 방송에서도 수없이 언급하였다.

  • 무한도전 라디오 특집에서 푸른밤 라디오를 진행했을 때 사연 신청자 김고은씨(...)의 발언에 의하면 술에 취하면 밤 늦게 우쿨렐레로 '루돌프 사슴코'를 연주하며 집에 오는 주사가 있다고 한다(...) 주변 지인들에게 다짜고짜 묻지마 고해성사를 하는 어느 분 보다는야 낫지만

  • 하하와 스컬을 주축으로 한 레게 레이블을 구상 계획 중이라고 한다. 현재 하하가 운영하는 QUAN 엔터테인먼트의 라인업을 보면 어느 정도 모양을 갖춰가는 듯. 한국의 대표적 레게 뮤지션 스컬, 하하의 레게 곡인 'Rosa'의 작곡을 맡은 뉴올[36], 쇼미더머니2에 출연해 레게를 선보였던 킹콩, 댄스홀 레게 뮤지션인 엠타이슨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QUAN 엔터테인먼트에는 이 외에도 쇼미더머니2 준우승자 지조, 힙합 그룹 프리스타일, 그리고 (...)이 속해있다.

  • 진지하게 낮게 깐 목소리 음색이 성우 안지환과 꽤 비슷하다.

  • 201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버라이어티 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부산지하철 1호선을 타다보면 하하가 키가 작다는 것을 대놓고 광고했음을 알 수 있다! -하단-역 순으로 되어있는 역명판인데 여기서 양 끝의 글자 사와 평을 떼면 하하단신이 된다.

  • 과거 영화에서 보여준 양아치 연기가 재조명되고 있다. # 말부랄이 인상적

  • 인터넷에 하하와 매니저 공포괴담이 나도는데 그냥 인터넷 썰이다.[37]

  • 2017년 1월 8일 MBC 다큐멘터리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나와서 여러가지 무대 뒤의 모습이 나왔다.

    - 별과 빨리 혼인신고한 게, 별의 아버지가 사고로 10년째 식물인간 상태였는데, 자신이 별을 지켜주기 위해서 빨리 한 거였다고 한다. 방송에서는 혼전순결 지키기 힘들어서 그랬다는 개그치고 있지만 별 아버지 장례식의 상주 역할을 한 것도 그런 것의 연장선.
    - 스컬과 팀을 짠 게 무한도전 나름 가수다에서 꼴등해서. 자존심에 상처받아 이대로 끝낼 수 없다고 의기투합해서 팀을 짰다.
    - 무한도전과 런닝맨 같은 몸으로 하는 예능을 많이 하다보니 몸상태가 엉망진창이다. 특히 목디스크가 심한 상태.
    - 막창집을 차린 진짜 이유는 친구 때문. 박근식과 김상균이라는 정말 친한 친구가 둘 있는데, 둘 다 오토바이사고로 큰 부상을 입으면서 각각 액션배우 지망생과 골프선수로서의 커리어가 끝장나서 백수가 돼서, 이 둘을 돕기 위해 함께 동업. 유재석을 포함한 주변인들이 친구와 동업하면 망한다고 무조건 말렸지만 그냥 밀어붙였고 결과적으로 성공했다.
    이렇게 보니깐 진정한 의리파이자 럭키가이[38]

  • 2018년 8월 28일 감스트와 합동방송을 진행했다. 인터넷방송은 처음이었던 것으로 보이는데. 반응은 대체적으로 호의적이다. 방송인은 방송인답다는 평이 많았다.

  • 방송에서 보여지는 찢어지는 목소리와 다르게 평소 평범하게 말할때의 목소리는 의외로 듣기 좋은 중저음톤이다. 감스트 방송에 출연했을때도 목소리가 왜이렇게 좋냐며 놀라는 시청자들이 여럿 있었을정도. 친구 노홍철도 방송 목소리와 실제 목소리가 다르다.

7. 관련 문서[편집]

[1]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하하[2] 2017년 7월 1일 무한도전 신병교육대 훈련기 특집에서 자동 신장계로 측정.[3] 일반적으로 발크기와 신장길이가 비례하지만 이쪽은 예외 케이스[4] 하하는 독일 출생이지만 독일속인주의 국가이므로 독일에서 출생하여도 독일 시민권은 부여되지 않는다. 그리고 대한민국은 출생 당시 부모가 한국 국적이면 출생국가와 상관없이 한국 국적을 부여하는 속인주의 국가이다.[5] 직업이 목사이다[6] 현재 아내인 별과 함께 있는 소속사 QUAN 엔터테인먼트 의 대표이사이기도 하다.[7] 2016년에 개설한 계정이지만 개설 초 부터 현재까지도 아무런 업데이트가 없다.[8] 과거에 노홍철1박 2일무한도전에 동시에 출연하던 적이 있었다.[9] 다만 무한도전에서는 노홍철에 묻혀서 크게 돋보이진 않는다[10] 무도 공개수배 특집에서 런닝맨의 활약을 이렇게 표현했다. 웃음 밀반출 - 국내 웃음을 해외로 밀반출. 중국을 비롯한 동남아권을 웃음으로 초토화 시킨 죄[11] 대놓고 지상파에서 연예인 더빙을 한 무한도전 특집과 MBC 추석 특집의 콜라보레이션.[12] 입대한 이찬혁의 대타로 나왔다.[13] 장기 프로젝트가 많은 무한도전에선 과거에도 "내가 지금(방송날짜) 결혼 한건가?"식의 대화가 있었지만, 하하와는 경우가 다르다[14] 출생신고도 같은 이름으로 했다. 기사 참조.[15] 유재석이 무한도전 맴버들에게 금연하라고 권유를 많이 했다고 한다. 그래서 예전 기준으론 길을 제외하곤 다 끊었으며, 길이 불미스러운 일로 하차한 이후론 무도 맴버들중에 흡연자는 없다. 자세한 건 유재석/기타사항 항목 참고.[16] 원래 무한도전 측에서는 정형돈이 쌍둥이 자매를 슬하에 둬서 최초로 자녀 둘인 멤버이지만 하차하였다. 런닝맨에서는 지석진과 유재석이 슬하에 아들 한 명씩 있었으나. 하하가 그 기록을 깬 것.[17] 기독교인 기준에서[18] 그런데 이걸 무작정 받아들이면 안 되는게, 신학에 대해서 열심히 공부해서 나름 전문적인 사람들이 분석한게 아닌 개인이 분석한거라 설교내용에서 진짜로 이단으로 의심받을만한 내용이 있는지는 확인이 불가능하다.[19] 참고로 한동대는 개신교 미션스쿨중에서도 매우 개신교적인 성향을 띄기에, 학생이면 몰라도 이단 종교를 가진 외부인의 출입은 당연히 금지하고 있다. 만약에 하하엄마가 이단이 맞다면 한동대에서 축제 출입자체를 못하게 막았을 것이다.[20] 엄밀히 말하면 오히려 자신이 흡연자인 것을 어필했던 편. 물론 천식 환자라고 담배 피면 바로 죽는 건 아니고, 실제로 피우는 환자도 많지만 당연히 환자 가족과 의사들에겐 폭풍 까인다.[21] 이는 JYJ의 멤버 박유천에게도 똑같이 해당된다. 박유천/사건사고 참조.[22] 물론 하하 개인의 능력으로 오래 살아남은건 맞지만, 각종 예능에 꽂아주며 기회를 준 사람은 유재석이다.[23] 이건 하하의 공익 복무를 기점으로 노홍철이 빠르게 성장한 것이기도 하다.[24] 예를 들면 X맨: 박명수, 김종국, 성시경/무한도전: 정준하, 정형돈[25] 안 그래도 찢어지는 목소리인데 자꾸 고함을 지른다고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으며, 어르신들이 무한도전을 보지 않는 이유기도 하다.[26] 그 놈의 게릴라 콘서트... '사회에서 먹어보는 햄버거' 그거 하나 외에도 하하가 구설수에 오를 일이 생기면 여러 커뮤니티에서 3박 4일 이상을 깔 수 있다.[27] 하하가 디시에서 제일 많이 욕 먹은 이유 중 하나. 억지로 유행어를 밀었던데다 이것도 하하 본인의 유행어가 아니었던 것. 나중에 히트다 히트 디씨콘이 나왔는데 무도+도배+자리차지+하하얼굴이라는 엄청난 시너지로 인해 정말 많이 까였었다. 하하 얼굴만 봐도 짜증난다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굳이 디씨까지 안 가도 억지 밈에 대해 비판하는 사람도 많았다. 이후에는 박보검~나 웃겨라는 새로운 억지 밈을 창조하기도.[28] 스태프를 꼬드겨서 거짓 아웃방송을 만든다던지[29] 게다가 냉정히 말해 하하의 가요 성적도 다른 멤버에 비해 썩 좋은 편이라고 볼 순 없다.[30] 이 때 보면, 중간에 손가락을 넣어 대충 잰 것으로 보아 공신력이 있지 않다.[31] 무한상사에서는 사장 아들이라 주장하기도 한다. 당시 이 대사를 받는 상대역들의 반응을 보이면 애드립으로 보인다. 상황극에서도 이런 욕망을 자주 드러내는 듯하다. 실제 사장 아들 캐릭터가 나오자 버로우했지만.[32] 위의 '힘과 우월에 대한 갈망'과 더해져서, 방송에서 새로운 캐릭터을 만들어야 할 일이 있으면 꼭 순정만화나 주말드라마에나 나올 것 같은 캐릭터를 만드려고 한다. 이효리가 함께 했던 무한도전 드라마 특집에서는 '정체를 숨기고 말단 일을 하는 재벌 2세' 역할을 하겠다고 주장했고, 최근에는 웹툰 특집과 무한상사 특집에서 공통적으로 '내성적이고 말이 없으나 여성들에게 엄청 인기가 많은데 본인은 본인이 인기 많은걸 모르는 남자' 캐릭터를 희망했다.[33] 최근에 이것이 '하하 버스(세계관)'이라며 여초 커뮤에서 소소하게 흥했고, 무한도전에서도 언급이 되었다.[34] 이 때 멤버들이 "어릴 때 정준하한테 시달리더니 같은 짓을 하네"라고 반응했다[35] 스컬이 밝힌 에피소드로는 신혼 초기에 앨범 작업을 하느라 바빠서 집에 늦게 들어가자, 당시 임신중이던 별이 머리 끝까지 화가나서 작업실까지 찾아왔는데, 하하는 하하대로 남자가 밖에서 일하는데 친구 앞에서 가오 상하게 뭐냐면서 화를 냈다는 모양[36] 이 곡은 원래 쿤타 앤 뉴올리언스가 2006년 발표한 곡으로 하하가 리메이크했다.[37] 밤늦게까지 하하를 기다린 매니저가 안쓰러워 조수석에 쉬게 하고 하하가 직접 운전대를 잡고 매니저가 대신 길을 알려주기로 했다. 한참 가다가 갑자기 매니저가 일러주는대로 가는데 막판 대형트럭과 아슬하게 빗겨나갔고 옆에서 아깝다는 말을 들었다. 놀란 하하가 옆을 보는데 매니저는 입 뻥긋 않고 잠에 푹 빠진지 오래였다는 얘기다. 또 하하가 방송에서 늘 얘기하는(노홍철도 안다는)귀신보는 친구도 있는데 그 친구의 에피소드가 임인스 싸우자 귀신아에 나온 적이 있다. 하하가 이것을 보고 베낀 것인지 반대로 작가가 소재를 딴 것인지는 불명.[38] 사실 이전부터 무도나 런닝맨에서 종종 “시청률 좀 안나와도 우리끼리 사이 좋고 즐거우면 만족한다”는 식의 발언을 하는 걸로 봐서, 실제 꽤 의리나 우정같은 걸 중시하는 성격이란 걸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