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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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일각과 함께 하렘물의 바이블이라 불리는 러브히나

1. 개요2. 주요 구성
2.1. 하렘이 아닌 구성
3. 비판4. 작법 문제5. 관련 작품6. 해당 캐릭터
6.1. ㄱ6.2. ㄴ6.3. ㄷ6.4. ㄹ6.5. ㅁ6.6. ㅂ6.7. ㅅ6.8. ㅇ6.9. ㅈ6.10. ㅊ6.11. ㅋ6.12. ㅌ6.13. ㅍ6.14. ㅎ6.15. 알파벳 순
7.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하렘에 대한 이미지대로 한 명의 남자 주인공을 중심으로 다수의 히로인이 꼬이는 연애물을 통틀어 부르는 명칭이다.[1] '할렘물'이라고도 불리지만 '하렘'과 '할렘'의 어원을 생각하면 엄연히 다른 용어다.

하렘물의 역사는 길게 보면 1980년대 초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다고 할 수 있는데, 70년대까지의 소년만화들은 '연애'라는 주제를 거의 다루지 않았다. 남녀간의 알콩달콩한 사랑은 순정만화의 전유물이었으며, 소년만화의 주인공들은 사랑에 무관심했다. 간혹 연애를 한다 하더라도 이 부분이 작품의 중요한 요소로 다뤄지는 일은 거의 없었다.

그러다가 아다치 미츠루다카하시 루미코가 소년만화에 순정만화의 연애코드를 도입해온 80년대 초반 이후에 와서야 소년만화에서 다른 요소 없이 남녀 간의 연애, 그리고 여기에서 비롯하는 러브 코미디적인 요소만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는 작품이 일반화되었다. 이후 카츠라 마사카즈, 후지시마 코스케 등 여러 작가의 손길을 거쳐 하렘물의 다양한 클리셰문법이 생겨났으며 2000년을 전후해 아카마츠 켄을 통해 지금 우리가 보는 것과 거의 같은 하렘물 구성이 확립되었다고 할 수 있다.

흔히들 에로게를 비롯한 연애 게임들을 주인공 1명에 히로인 다수라는 점 때문에 하렘물이라 오해하기 쉬운데, 게임상으로 히로인별 루트구별이 확실히 되고 동시에 스토리가 진행되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에 하렘물로 볼 수 없다. 하렘 엔딩이 있는 경우라 해도, 정식 루트와는 다른 보너스적인 엔딩인 경우가 대부분이니 역시 하렘물로 보기 힘들다. 물론 모든 캐릭터의 스토리를 전부 집약해야 하는 게임 원작의 애니메이션이나 코믹스 같은 미디어믹스물이라든가, 전원 엔딩을 기준으로 삼는 후일담격의 팬디스크 등은 예외. 미디어믹스의 경우에도 《아마가미》 애니메이션처럼 루트별로 잘라서 평행세계로 전개하는 작품은 하렘물에 속하지 않는다.

덧붙여 한 명의 여주인공에게 다수의 남자가 꼬일 경우 역하렘이라 부르며 이쪽은 주로 순정 만화에서 나온다. 만약 소년 만화에서 역하렘 같은 상황이 벌어진다면 그것은 곧 히로인 하나를 두고 수컷들이 약육강식 배틀을 벌이는 발단이 된다.

현실에서는 남녀 통틀어서 어장이라고 부르는 듯하다. 물론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한다. 그러나 픽션 속 하렘의 경우에는 양다리, 문어다리라도 상관없다는 듯이 주인공에게 대시하는 경우도 포함되기 때문에 대체로 비밀스럽게 여기저기 양다리를 걸치는 의미에 한정되는 어장관리와는 좀 다르다. 단, 몇몇 라노벨 주인공 같은 경우는 진짜 대놓고 어장관리를 한다.

보통 《구운몽》처럼 고전문학이나 일반 소설에서도 종종 나오는 요소였지만, 서브컬쳐 작품군에서 이런 식의 내용이 너무 많아지다보니 아예 그런 작품들을 통틀어서 하렘물이라고 부르고 있다.

기본적으로 주인공들은 희망고문 하렘관리 스킬이 있어야 한다. 그런 스킬이 없다면 하렘물이 아예 성립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2] 그러나, 이런 비현실적인 능력을 대놓고 가지고 있는 걸로 묘사하면 독자들의 감정이입을 방해할 뿐더러 당연히 욕을 먹기 때문에 둔감한 성격이라거나 묘한 오해, 행운이나 기연이 넘치는 상황 등을 맛깔나게 설정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3]

오덕계에서 남자의 로망이라고 부르는 것 중의 하나로 일컬어지기도 한다. 그러나, 굳이 오덕이 아니더라도 종족 보존의 본능을 가진 수컷이라면 인간이나 동물이나 한 번쯤 꿈꾸는 망상이기도 하다. 진짜 원조격인 오스만 제국의 하렘도 남자들이 미친듯이 부러워했고 심지어 모방도 했을 정도니까 말 다했다.

사자 같은 동물들은 지금도 자신만의 하렘을 만들기 위해 동족상잔을 마다하지 않는다. 남성에 국한할 게 아니라 여성들도 그렇지만 오타쿠 계층이 많기 때문에 애니계에서는 하렘물이 더 유명하다.[4] 결론은 희소성의 문제라는 것이다. 다이아몬드가 왜 비싼지 생각해 보자.

한자로는 嫐라고 쓴다 카더라

2. 주요 구성[편집]

  • 안정된 하렘: 주인공 주변의 여성 캐릭터들이 이미 하렘 상태임을 인정하고 하렘 상태에서 안정된 관계를 맺기로 결심한 상태. 히로인 쟁탈전에 비하면 나름 훈훈하고 안정적이다. 비현실적이지만 이런 적극적으로 하렘을 용인하는 작품도 종종 있다. 여성 캐릭터들이 하렘 상태를 이미 인정을 할 뿐 아니라 오히려 하렘 건설(...)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작품들이 있다.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예로는 《투 러브 트러블》, 《언젠가는 대마왕》, 《하이스쿨 D×D》, 《캄피오네!》, 《성검사의 금주영창》, 《데이트 어 라이브》, 《단칸방의 침략자!?》, 《정령사의 검무》, 《MEMORIZE》, 《마기과의 검사와 소환마왕》, 《나는 친구가 적다》, 《이세계는 스마트폰과 함께》 등을 들 수 있다. 비현실적이라고는 하지만 어떤 의미에서는 하렘 멤버들 중에서 누구 하나 빠짐 없이 자기 사랑을 이룰 수 있고 실연으로 슬퍼지는 사람도 없이 모두가 행복해지는 가장 평화로운 결말이라고 볼 수도 있기에 이 전개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 물론 한 사람을 여럿이 공유하는 게 정말로 행복한 지에 대해서는 논의의 여지가 있지만...


대놓고 하렘을 표방하는 작품 중 상당 수는 주인공 혹은 히로인들이 인간이 아닌 존재외계인, 악마 혹은 마족, 드래곤, 의 권능을 가진 초인 ― 인 경우. 배경이 현대와 다른 완전히 판타지적인 요소를 채택한 경우가 대다수이다.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평범한 인간은 아무리 날고 뛰어봐야 한계가 있는데다 정력의 한계를 감안하면⋯. 아무래도 애초부터 인간을 넘어선 종족이나 존재. 문화나 통상적인 상식에 매일 수 없다면 애초부터 이런 요소를 즐길 사람들만 보게 되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를 만드는 창작가로서도 여러모로 좋은 편이기 때문. 사실 성인물에서 더 많이 보인다. 즉 주인공·히로인들이 인간(처럼 생겼지만 사실은 인간)이 아니므로 관계에서 가지는 지위가 다르거나, 신체적(또는 어떤 특수한) 능력이 다르고, 윤리관이나 연애관도 일반적인 사람의 그것에서 쉽게 벗어날 수 있다. 물론 후미즈키 코우의 《바다의 무녀》처럼 현대사회에서 공공연하게 하렘을 구성하는 작품들도 없지는 않지만 작가의 여러 가지 고려가 필요하다.

2.1. 하렘이 아닌 구성[편집]

아래의 두 가지 조합은 현실에도 흔히 존재할 수 있는 상황으로, 상호 동의하는 진지한 연애관계는 한 커플에서만 발생하므로 엄밀히 말하면 '하렘'은 아니다.

  • 가벼운 호감 구도: 주인공에게 여러 여성 캐릭터가 호감을 보이지만 모두 그다지 진지하게 연애 요소로 취급되지 않는다. 흔히 연애가 중심이 된 작품보다는 오히려 연애 장르가 아닌 다른 장르에서 발생하며. 연애요소가 크게 다뤄지지 않는 약간의 부차적인 요소로 취급하는 경우도 있고 등장인물들이 대단히 많이 등장하는 작품에서도 간혹 보일 수 있는 경우를 포함. 예로는 블랙 불릿 같은 작품이 있다

  • 한 명의 정 여주인공, 다수의 서브 캐릭터: 기본적으로 주인공과 정 여주인공의 맺어짐은 캐릭터 성격, 플롯의 구조 측면에서 보아 시간이 지연되고 있을 뿐 기정사실이나 다름없으며 여타 여성 캐릭터는 주인공에게 상당한 호감을 드러내나 진지한 연애 관계로 발전할 승리할 가능성은 별로 없다. 여성 캐릭터끼리의 사이는 비교적 긍정적이고 온건한 편이다. 연애물의 하위 장르이며 최종적으로는 누구와 누구를 맺어야 하고, 그 과정은 개연성이 있어야 하므로 여기에 속하는 작품이 가장 많다고 할 수 있다. 이쪽 계열 작품의 예로는 쪽빛보다 푸르게,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소드 아트 온라인, 늑대와 향신료, 낙제기사의 영웅담, 세토의 신부, 파이널 판타지 8, 박살천사 도쿠로쨩 등이 있다.

3. 비판[편집]

하렘물의 공통 요소인 평범한 남성이 여러 여성에게 인기를 끈다는 것은 남성향 판타지의 한 극단적인 형태이기 때문에 극단적인 판타지답게 현실성과 개연성이 상당히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 보니 하렘물을 여러 개 접하다보면 공통되는 클리셰에서 개연성이 없는 경우를 쉽게 발견하게 되며 이는 아래 관련 문서 문단의 니코포 등을 보면 알 수 있듯 한 번 상냥하게 대해줬다고 히로인들이 주인공에게 끌리는 사건이 거의 대부분의 하렘물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런 점은 지속적으로 비판당하는 사항이다.

물론 주인공에게 히로인들이 반하는 개연성이 납득될 수 있도록 전개되는 작품들이 없는 건 아니지만 그런 작품들은 비교적 소수이다.

전반적으로 1대1 남녀 관계에 비하면 어쩔 수 없이 개연성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 보니 대체적으로 하렘물 전체가 그런 비판을 받는다. 더군다나 하렘물에선 개연성이 부족한 이야기에 더하여 특별한 개성이나 올곧은 주관이 없는 둔감형 혹은 중2병 우유부단형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 당연히 그런 주인공에 왜 히로인들이 끌리는지 납득하지 못하는 사람도 존재하기에 비판은 지속적으로 존재한다. 잘생기고 능력 있으며 완벽한 주인공이라면 감정이입을 하지 못해 대리만족이 불가능하니 어쩔 수 없긴 하지만... 그래서 그런지 오덕계에서 완벽남 하렘물은 거의 찾아볼 수가 없다. 하렘물에 나오는 남주들도 대부분이 평범한 인상인 편이 많다. 독자들의 감정 이입이 비교적 쉽게 하기 위해서일 듯.

다만 남자 주인공의 경우에는 심각하게 눈치가 없거나, 귀머거리거나[5] 우유부단함도 극단적인 수준. 차라리 이 정도면 그냥 답답한 선에서 끝나는데, 경우에 따라 어떤 작품에서는 주인공이 여자를 대단히 밝히는 색골이며, 주인공이나 히로인이나 서로 벗지 못해서 안달난 전개가 이뤄지기도 하는데, 이런 경우에 주인공에 대한 미화가 심하게 들어간다는 비판도 있다.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외모나 능력이 특출나게 뛰어난 것도 아닌 그저 평범한 남자 주위에 예쁜 미소녀들이 엮이는 것부터가 비현실적이며, 주인공의 하렘에 속하는 여캐들은 미소녀로 평범한 주인공보다 연애적인 경쟁력이 우위에 있어야 되지만 여캐를 놓고 다른 남성과 경쟁을 하는 경우가 없는 것도 비현실적이다. 다 제쳐놓고 봐도 정작 하렘물의 주인공들이 환경적, 성격적으로 정말로 평범한 사람인지도 의문이다.

또, 바람이라는 행위가 사실 도덕적으로 옳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주인공은 평소에는 까부는 색골에 바람둥이지만 할 땐 하는 열정적인 인물, 아니면 원래가 모두에게 친절한 박애주의자, 원래 진짜 눈치가 없음 등, 여러 가지 설정으로 작가가 주인공의 그런 바람둥이 행태를 미화한다는 비판도 있다. 히로인들의 경우 사실 따지고 보면 양다리, 삼다리, 문어다리의 연애 인맥을 자랑하는 주인공에게 가지고 놀아지는 상황이라고 느낄 만한 상황에도, 오직 주인공만 바라보며 경우에 따라서 다른 히로인들과 행복한 처첩랜드를 만들어 가는 수동적인 인물상으로 그려내는 것에 대한 비판도 높다.

또한 청소년기에 이런 하렘물에 심취하면 그릇된 연애관을 가지게 된다는 비판도 있다. 물론, 픽션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은 거의 없고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지만 소수라고 해도 이런 작품을 통해 자기자신은 자각하지 못해도 무의식적으로 왜곡된 감성이 고착화되는 경우도 있다. 이런 점 때문에 아무리 오덕이더라도 하렘물, 역하렘물만큼은 저질로 여기는 오덕들도 있다.

어쨌거나 이러한 하렘물은 픽션에 불과하다는 것을 기억하자. 하렘물을 현실의 연애의 기준으로 삼으면 그 날부터 현실은 시궁창이 될 뿐이다.

4. 작법 문제[편집]

작법론적으로 생각해보면, 1대1 연애 관계조차 '제대로' 쓰는 것은 결코 간단한 작업이 아니다. 1대1관계만 묘사해도 '마음에 남는 연애물'이 얼마나 되는지 생각해보자. 다만 '1대1'을 제대로 쓸 수 있다면, 여기서 1명 정도 더 하는 삼각관계까지 가는 것은 사실 그리 어렵지 않다. 그러나, 네 명 이상 되면 문제가 굉장히 심각해진다.

삼각관계의 경우는 주인공과 히로인A의 관계, 주인공과 히로인B의 관계, 히로인A와 히로인B의 관계, 그리고 셋이 모였을 때의 상황을 묘사하면 완료된다. 그런데 여기에 히로인 C가 더해지면, 주인공과 히로인C의 관계 뿐만 아니라, 히로인A-히로인C의 관계와 히로인B-히로인C의 관계, 여기에 패턴을 더하면 히로인A-B-주인공, 히로인A-C-주인공, 히로인B-C-주인공, 히로인A-B-C만 있을 때, 넷이 모두 있을 때 등등으로 급격히 인간관계의 패턴이 늘어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와 같이 1대1 관계를 n명의 히로인 수만큼 반복해서 묘사해야 하는 데다가, 거기에 더해서 히로인과 히로인들 사이의 관계는 n*(n-1)/2 만큼 묘사해야 한다. 히로인의 수가 많지면 많아질수록 필수적으로 해야 하는 묘사가 끔찍하게 늘어나게 된다. 그렇기에 신히로인 추가에 있어서 상당히 주의해야 한다. 신히로인이 한 명만 늘어도 일단 묘사량이 늘어나는 불편함이 있고, 신히로인 푸시가 과해지면 기존 히로인 팬들과 신히로인 팬들이 각축장을 벌이는 사태도 날 수 있고, 더 나아가서 신히로인 푸시 때문에 기존 히로인 중 하나 이상의 비중이 줄어드는 일이 발생한다.

작가 한 사람의 능력으로 이를 전부 다 묘사하기는 굉장히 어렵다고 할 수밖에 없고, 결국 몇몇 히로인은 거의 명목상으로만 존재하는 조연급 캐릭터로 만들거나, 안이하게 클리셰를 끌어들여서 해결하는 수밖에 없게 되는 것이다. 사실 이렇게 클리셰를 끌어다가 쓰는 데도 작가 역량이 부족한 경우에는 에피소드가 빠른 속도로 고갈되고, 일부 히로인들은 매력을 잃고서 급격하게 공기화되기도 하는데 대부분 작가가 그냥 얘는 포기한 거다(…). 이러한 예를 가장 잘 보여주는 작품이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이다. 한편, 묘사를 보완하기 위해 《데이트 어 라이브》나 《일편흑심》 등을 포함한 몇몇 작품은 히로인 간의 관계 또한 강조하거나 각각의 히로인을 조명하는 에피소드를 단편 형식으로 자주 내기도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하렘물은 그 끝이 곱지 않은 경우가 많다. 결말 때 논란 없는 작품이 어디 있겠냐마는 하렘물은 거의 기본적으로 비판점 하나 깔고 들어가기 때문이다. 히로인 쟁탈전 문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승자가 생기면 패자가 생기는데, 이 과정에서 근본적인 문제가 발생한다. 메인 히로인에 압도적인 비중을 부여한 작품은 경쟁 캐릭터들의 취급이 소홀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주변에 날파리 꼬이듯 모여드는 경쟁 캐릭터들을 보면 '도대체 왜 존재하는 걸까'하는 생각이 들게 된다. 캐릭터로서의 뚜렷한 역할을 지닌 것이 아닌 일종의 소모품과 병풍 취급을 받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메인 히로인과 비슷한 비중-인기를 지닌 캐릭터가 나오면 팬덤에서 격렬한 키배가 일어난다. 이 경우 결말 때 승리한 히로인이 경쟁 캐릭터의 팬덤에게 영원히 까이는 건 당연한 수순. 가끔은 작가의 의도와는 다르게 메인 히로인보다 경쟁 캐릭터가 큰 인기를 얻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작가가 누구를 선택해도 앞선 비판보다 더욱 큰 비판을 받을 수밖에 없는 최악의 상황이 펼쳐진다. 《니세코이》를 떠올리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6]

하지만 이런 태생적인 딜레마를 지니고 있는 하렘물이 지금 이 순간에도 생산되고 있다는 것은 분명히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기 때문에 '적은 노력'으로도 쉽게 관심을 모을 수 있기 때문이라 볼 수 있다. 덕분에 그런 '적은 노력'만큼의 수준을 가진 불쏘시개도 많이 등장하는 것이다.

5. 관련 작품[7][편집]


그 외에도 수 없이 많으며, 라이트 노벨의 대세 장르라고 봐도 무방해 계속해서 양산되고 있다.

6. 해당 캐릭터[편집]

6.1.[편집]

6.2.[편집]

6.3.[편집]

6.4.[편집]

6.5.[편집]

6.6.[편집]

6.7.[편집]

6.8.[편집]

6.9.[편집]

6.10.[편집]

6.11.[편집]

6.12.[편집]

6.13.[편집]

6.14.[편집]

6.15. 알파벳 순[편집]

7. 관련 문서[편집]

[1] 그러므로 연애 그냥 남자 주인공 한 명에 여자 동료들이나 성별이 여자인 친구들이 있는 경우는 일반적인 하렘물의 범주에 들어가지 않는다.[2] 대부분 이런 작품들이 의도적이지 않게 얀데레물을 포함한 경우도 있다. 더구나 현실적인 공감대도 있어야 하니 적당한 선에서 주인공의 능력에 타협을 둔다. 예를 들어 직장생활이나 그룹활동에 바빠 여주인공들이 남주에게 느끼는 감정을 알아차리지 못한다거나 주인공의 신분의 차이나 경제적인 격차로 인해 소위 '언감생심'이 되어 여주인공에게 대한 감정을 숨기고 나타내지 않는다거나 하는 점.[3] 대표적인 예가 《인피니트 스트라토스》의 오리무라 이치카를 들을 수 있다. 여기에는 아예 주변의 여주인공들이 남주인공에 대한 독점욕이 상당하다는 설정을 미리 해놓고 스토리가 전개되는 상황이다. 이렇다 보니 이치카는 이 작품에서도 둔한 남성으로 나오는데 주인공의 안위(?)를 생각한다면 당연한 설정이기도 하다. 같은 의미로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의 아키 토모야 역시 마찬가지 설정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일단 남주가 오타쿠이지만 어떤 의미로 본다면 남주를 갈망하는 두 여주인공을 둔 설정이라는 점으로 인해 만들어 둔 일종의 안전장치라고 볼 수 있다.[4] 그렇지만 사실 동물세계에서는 의외로 역하렘도 꽤 보이기도 한다. 주로 이런 역하렘 구도가 보이는 동물 종들은 전체 개체 중 암컷 개체의 비중이 수컷보다 턱없이 적을 때 주로 일어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5] 사실 이쪽의 경우엔.... 주인공이랑 히로인들이 모두 유감스러운 과거를 가지고 있다 보니...나는 친구가 적다 참조.[6] 그래서 하렘물을 찾아보던 사람들도 자신이 지지하는 캐릭터가 주인공과 이어지지 않았다는 것에 실망해 하렘물을 보지 않게 되는 경우도 많다.[7] 확실히 주인공 하렘 관계가 성립하는 작품을 서술한다. 단순히 여자 등장인물의 비율이 높다든가 삼각관계가 등장하는 것을 추가하지 말 것.[8] 참고로 이거 1600년대 물건이다. 게다가 이걸 어머니한테 드리려고 썼다는 게 압권. 사실상 한국형 하렘물의 원조로 꼽힌다. 전체적인 캐릭터 설정이나 이야기 틀을 보면 하렘 라이트 노벨이나 미연시 코드가 존재한다.[9] 일본 최초, 심지어는 세계 최초라고도 평가받는 소설이 하렘물이다. 참고로 위의 구운몽보다 600년 전에 나온 물건.[10] 플래그가 꽂힌 여캐들만 해도 7명. 5권에선 대놓고 하렘 드립까지 나오니 말 다했다.[11] 일단 형식상으론 분명 하렘 형태는 맞긴 한데, 작품 분위기상 일반적인 하렘물의 연애 중심적 분위기는 극히 드물다.[12] 공략 완료만 최소 8명 이상. 게다가 7권 시점을 기준으로 주인공의 쌍둥이 친누나마저 하렘 라인에 끼어들었다.[13] 엄밀하게 따지면 단칸방의 침략자!?는 이 목록에 있는 다른 작품들과는 속성이 다르다. 각 히로인들이 여신의 조각이라, 여신이 주인공에게 각각 다른 조각으로서 아홉 명의 히로인들을 보내놓고는 "어떤 내가 좋아?"라고 묻고 있는 형식.[14] 따지고 보면 하렘이다.[15] 단 주인공이 눈에 보고 있는 건 여동생이 유일한지라....[16] 1권 부제부터가 대놓고 하렘 관리 편.[17] 미완결된 작품이다.[18] 하렘물의 정석.[19] 아예 여주인공들의 독점욕이 상상을 초월해 남주인공의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이다. 세실리아이 얀데레로 흑화 중. 아니, 황은 이미 충분히 흑화했다[20] 주인공의 부인, 처제, 친구의 부인, 병원 간호사로 4명의 히로인이 주인공을 좋아한다.[21] 작품 배경이 꽤나 암울해서 모르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주인공인 라이너는 은근 여자가 많이 꼬인다. 본인이 사람을 배척하고, 당해서 본인조차도 잘 몰랐겠지만 라이너를 제대로 이해하고, 라이너에게 빠져든 여자들은 대부분 라이너에게 반한다. 근데 몇몇은 죽고 자동실연당해서 그렇지... 그리고 2부인 대전설의 용자의 전설에 가면 여자 정리가 대부분 되어서 이런 요소는 없다. 1부인 전용전에서는 페리스와 밀크와, 2부인 대전설의 용자의 전설 5~9권쯤에 페리스와 키파가 라이너를 두고 히로인 쟁탈전을 하기도 했다.[22] 남자들만 감염되는 MK바이러스로 인해서 전세계의 99.9999999....%의 남자들이 죽어버리고 남자 5명만 생존하는 극단적인 상황에서의 하렘이다. 사실 이쯤 되면, 남자의 입장에서는 하렘 같은 상황이 아니라 전세계의 위기나 다름없는 일이다.[23] 취소선을 치긴 했지만, 죠죠 시리즈중 이례적으로 주인공에게 호감을 보이는 주연 여캐들이 많다.[24] 사실 이 시리즈는 아예 세계관 자체가 일부 다처제가 가능한 경우가 많다.[25] 더 정확히는 오버플로우 사의 작품들. 그리고 스쿨 데이즈의 시간대는 하렘이 이루어지고 또 이루어져 생성되었다.[26] 이미 주인공 후지이 토우야와 히로인 모리카와 유키는 연인 사이라는 것을 베이스로 깔고 가는 특이한 케이스. 그러나 주인공을 두고 히로인 쟁탈전이 벌어진다.[27] 최종적으로는 이 히로인과 맺어졌다.[28] 카나와 코토리 쪽은 약간 미묘하지만, 총 4명(네코, 카즈미, 하츠나, 키츠카)에게 플래그가 꽂혀 있는 상태.[29] 작품 초기에는 이 녀석에게 플래그 꽂힌 캐릭터가 냐루코 하나였지만, 작품이 진행되면서 새로 플래그가 꽂히거나 꽂혀 있었던 걸로 밝혀진 캐릭터가 늘어났으므로 하렘 축에 넣어도 좋을 것이다. 웬 후로게이 하나를 제외하고 봐도 그렇다[30] 하지만 최종적으로 누구와도 맺어지지 않았다.[31] 대대로 그런 건지 이 인간의 아버지도 혼인 신고도 안한 부인 비슷한 사람이 3명이나 있다. 아버지 쪽이나 아들 쪽이나 하렘 관리에 상당히 고생한다. 물론 아들 쪽은...[32] 전반부에는 개그 쪽이었기에 여자가 많아도 하렘 요소는 그다지 많지 않았으나, 7권부터 히로인도 하나 둘 늘어가면서 본격적인 러브 코미디에 들어가게 된다. 11권에서 자기 자신을 좋아해주는 히로인 중 한 사람을 직접 선택하였고 마지막 권에서 서로 맺어지게 되는 걸로 마무리된다.[33] 마지막 권(12권)의 막장 행보로 인간 관계와 하렘을 스스로 박살냈다.[34] 8권에서 거짓된 하렘왕이 되겠다고 발언한 바 있다(...).[35] 이쪽은 어릴 때 열쇠를 뿌리고 다니면서 플래그를 심어 놓아서 열쇠장수 또는 열쇠장인이라고 불린다.[36] 자유행동에서는 켄이치로를 사랑하는 오오가미 사쿠라, 토가미 뱌쿠야를 짝사랑하는 후카와 토코를 제외한 모든 여성진과 썸씽이 있다.[37] 근데 나에기보단 히나타가 하렘물 주인공에 가깝다. 나에기는 단순히 사람이 좋아서 동성이건 이성이건 모은다면 히나타는 그런 이미지까진 아니라서. 자유행동에서는 임자가 있는 페코야마 페코를 제외한 모든 여성진과 썸씽이 있다.[38] 애초에도 토로를 짝사랑하고 있는 아롱이도 그렇고 조금씩 토로에게 푸시하고 있는 아리도 그렇고 다롱이도 조금은 그를 인정하는 눈치이다. 거기다 단짝인 키키와 동경 중인 깜이도 포함시켜보면...?[39] 서큐버스 3인방인 모나, 리자, 다비는 물론 다른 수 많은 차일드와도 꼬인다.[40] 세계를 구하기 위해 10명 이상의 여자들을 꼬시게 되었다(...).[41] 우스갯소리지만 이 주인공이 반해서 처음으로 사귀던 여자는 주인공을 죽이려 했다. 얀데레도 아니고 뭐 무슨 이상한 것도 아니다. 자세한 건 해당 작품을 직접 봐라.[42] 메인 히로인인 히이라기 아스카, 쿠리시키 시오리와 우선 대놓고 삼각 관계이다. 아스카와 시오리는 서로가 코우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고, 서로를 라이벌로 인정하기까지 했다(...). 그 외에도 쿠가야마 리온도 코우에게 마음이 있는 것처럼 묘사되나 아스카와 시오리 투탑이 워낙 공고한 지라(...) 포기하는 스탠스로 돌아선다.[43] 참고로 이 작품, 원래는 여아용 애니메이션이다.[44] 캐릭터 붕괴로 인하여 하렘을 이루게 되었다. 하렘물 구성원은 치치, 카리프라, 케일.[45] 다만 문제라면, 주인공이 본의 아니게 강제 여장을 한 상태이다 보니 그에게 마음이 있는 인물들 중에 반수 가량이 남자라는 거.[46] 신쿠, 스이세이세키 등 인형들 뿐만 아니라 토모에 같은 일반 여자들도 얽힌다. 심지어 평행세계의 준도 하렘이다.[47] 다만 대부분의 하렘멤버가 초등학생이라는 점으로 남들이 보면 오해받기 딱 좋다.[48] 디바인 레메의 특성상 하렘을 이루어 강해진 경우. 게다가 10권 기준으로 최소 14명이라는 하렘 인원을 자랑한다! 앞으로 더 늘어날 가능성도 높다.[49] 많이 부각되는 편은 아니나 엮이는 레귤러 히로인이 4으로 레귤러는 아니지만 이토 메구미라는 히로인도 있다. 사실 히로인은 .[스포일러] 1권 한정. 2권부터는 포스트 아포칼립스로 장르 급변화 및 하루히코의 복수귀 테크와 페이크 주인공화로 하렘물이 아니다.[51] 이 히로인과 맺어져 까지 얻었다.[52] 하렘멤버 중에는 그의 은팔찌와 전자발찌 장만을 도와줄 들이 있다.[53] 츤데레, 얀데레, 메가데레까지 섭렵하고 연애 뿐만 아니라 호감을 사고 있는 여성도 많다. 그런데 라그나를 싫어하는 캐릭터들은 죽도록 싫어한다. 여자들 뿐만이 아니라 심지어 남자들까지 플래그가 있다.[54] 여자들이 4명 정도 있지만 정작 본인은 관심 없다.그럼 커피 젤리가 진히로인인가.[55] 이 분은 무려 40대이시다! 진정한 인생의 승리자 대다수의 하렘 마스터들이 10~20대라는 것을 고려하면 매우 특이한 케이스.[56] 일단 신구지 사쿠라이리스 샤토브리앙은 오오가미에게 확실히 빠져 있고 마리아 타치바나칸자키 스미레는 사무적인 모습이지만 오오가미에게 평균 이상의 호감도를 갖고 있으며, 키리시마 칸나이홍란 역시 오오가미에게 호의적인 편이다.[57] 그 삼촌에 그 조카(...).[58] 하렘이긴 하나 전혀 행복해 보이지 않는 것이 함정(...).[59] 이 쪽은 남자 한 명(하나가타 미츠루기)이 있다![60] 이 주인공의 경우 독자들이 답답해하는 게 대다수. 눈치가 심하게 없고 둔해서 네이버 웹툰 3대 고자 끝판왕이라는 오명까지 있다. 이 분은 새로운 커플링이 생기며 송재구와의 연애 플래그가 깨졌고, 다른 둘은 송재구가 대놓고 거부하며 차는 모습을 진행 중이었다. 결말은 전에 찬 이분과 이어졌다. 그리고 이 분도 새 커플링이 생겼다.[61] 쿠도 신이치 못지않게 많은 여캐들과 플래그를 꽂았으나(..) 문제는 플래그를 꽂은 여캐들이 사건의 피해자가 되거나 범인인 경우가 많다.[62] 게임이 무대이니만큼 모든 히로인을 게임에서 꼬시고 다녀서(이미 반해있던 여동생은 게임에서 한번 더 꼬셨다) 랜선연애왕이라는 별명을 얻었다.[63] 본인이 죽기살기로 희망하는, 보기드문 케이스(..)하지만 하렘이 된 미래에서, 라무가 없다는 것 을 알고는, 그나마의 미련은 버린 듯 하다.[64] 주변에 여자가 꼬이는 건 맞는데 그 여자들이 죄다 정상이 아니다.[65] 자세히 보게 되면 토모야의 오덕후 설정은 두 여주인공의 사랑과 진 여주인공과의 관계를 양호하게 유지하기 위한 안전장치라고 볼 수 있다.[66] 정작 본인은 여자를 싫어한다. 사실상 이 쪽은 반강제로 하렘 마스터가 된 경우. 함락신 지못미[67] 1편 ova에서는 릴리 맥가이어라는 여캐. 그 뒤로 블루 마리랑 같이 엮이게 된다.[68] 비록 연중되었긴 하지만, 10권에서 하렘 드립을 쳤다.[69] 일단 등장하는 여주인공 아이돌들 가운데 프로듀서에 원한이나 악감정을 갖고 있는 캐릭터들은 아직까지 없다.[70] 하지만 하렘이고 뭐고 일단 살아남으면 다행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세계관이 너무나 암울하기에 하렘의 의미가 없다. 이런 하렘 알고 싶지 않았어[71] 꼬신 여자 수는 선배보다 적지만 비만에 단신임에도 여자들이 주위에 항상 있는 인기남이라는 점에서 특기할 만하다.[72] 거의 이 계열의 본좌(...)로 세 치 혀와 주먹 하나로 5자리의 하렘 멤버들을 채워나간 걸출한 인물이다.[73] 본래는 악역이었고, 선역으로 돌아선 뒤에는 주로 라스트 오더하고만 엮였지만, 신약부터 미사카 워스트가 추가되었다.[74] 타키츠보 리코와 사귀지만 거의 아이템 멤버 전원과 프렌다의 동생인 프레메아 세이베른이 플래그가 꽂혀 있다. 잠깐 프레메아는 로리일 텐데.[75] 100명이 넘는 여자들이 카미사토를 따른다.[76] 라이카가 시스콘에다가 6권 이후로 샤를로테와 사귀고 있지만, 그래도 하렘은 이루고 있다. 멤버는 샤를로테, 루이루이, 에밀리, 히미코, 텐카.[77] 이 사람은 는 없지만 이 여럿이다.[78] 여주인공이 상당히 위험한 얀데레라 목숨을 내놓고 산다.[79] 주인공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엮이는 여자가 작중에서 제일 많다. 양민지는 열렬히 짝사랑하고 있고, 김우리5년간 짝사랑하는 중이고, 방예슬남유리는 이경우의 전 여친이지만 아직도 이경우를 좋아한다. 많은 여자들이 이경우를 좋아한다는 묘사 때문에 조승민과 장형배는 이경우를 질투할 정도. 특히 조승민은 남유리를 짝사랑하는지라... 문제는 이경우가 이 하렘 기질 때문에 조승민에게 피를 본 적이 있다.[80] 라노벨판 한정이지만, 동인계 한정으로도 대부분의 여캐들이랑 잘 엮인다.그러나 이 분은 두캐릭 모두 절대로 엮이지 않는다.[81] 하렘 상태인데도 주인공이 정히로인을 제외하면 다른 히로인들에겐 관심이 없다가 연재 후 수십 년 흐른 시점에서 반전이 있었다. 해당 문서 참조.[82] 단, 주인공은 아니다.[83] 사실 이 녀석의 하렘 구축으로 인하여 데이즈 시리즈가 완성되었다(...).[84] 맨 옆의 친아버지처럼 주인공은 아니지만 이 쪽은 리데루, 리카, 린까지 총 셋이다.[85] 애니판 한정으로 하렘을 이루었다기보단, 하렘의 안티테제 같은 느낌이 더 강하다.[86] 이쪽은 요괴들이 계속해 많이 꼬인다. 말하자면 요괴 하렘.[87] 경찰이 전자발찌를 선물하게 할 가 하렘 멤버여서 쓰레기 용왕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그 아이보다 더 어린 아이도 있다는 거.[88] 약간 복잡한 캐릭터이다. 반 여성 혐오 성향을 갖고 있기도 하다.[89] 작중에서 의도치 않게 공주들과 많은 플래그를 꽂는다. 네펠타리 비비, 레베카, 시라호시... 결정적으로 세계 최고의 미녀 보아 행콕은 루피를 매우 사랑하기까지 한다. 그리고 나미와도 많이 엮이는 편.[90] 루피만큼은 아니지만 이쪽도 은근 여자가 꼬인다. 타시기, 페로나, 쿠이나, 쥬얼리 보니 등등...[91] 네네와 레나 둘이었지만 후반에 엔데 추가.[92] 야한 연애 소설 문서 참조.[93] 사실 주인공에 가까운 위치이나, 썬더 일레븐 GO 갤럭시에서 은근히 쿨계열 하렘물 주인공의 정석을 걷고 있다(...).[94] 파티를 보면 하렘인데 전혀 행복하지가 않다.[95] 참고로 아돌은 피나 일편단심.[96] 가공할 만한 여주인공들의 독점욕과 질투심으로 인해 목숨이 위협받고 있는 처지다.[97] 자신이 히로인인지라 (...) 참으로 애매하다.[98] 작품 배경이 암울한 탓에 의외로 이런 거론이 오가지 않았지만 라이너도 은근 이에 해당된다. 그러나 1부 전용전에서만 한함. 2부에서는 나름 여자 정리가 되어있어서 키파와 페리스가 서로 신경 쓰는 것만 빼면 이런 요소는 없다고 보면 된다.[99] 이 쪽도 원래 하렘 마스터이긴 했지만, 소설판이 되면서 작가가 아주 작정하고 퍼주고 있는 지라 끝도 없이 인원이 늘어나고 있는 중이다(...).[100] 마법소녀 포린 스토리 참고.[101] 그런데 이 친구는 멸망한 구제국의 황족 생존자다. 그리고 이 친구를 좋아하는 여자 중에는 신왕국 공주님이 계셔서 마냥 좋아할 수는 없다.[102] 이게 일반적인 하렘과는 거리가 멀다.[103] 참고로 하렘 목록에서 남캐가 포함되어 있는 특이한 케이스.[104] 정확히 말하자면 이래 봬도 극장판 히로인이 정말 많다.[105] 이 쪽도 라이벌 못지않게 플래그를 꽂은 여캐들이 있다. 단지 연애가 아닌 전투 및 강해지는 것에 관심 많아서 가려졌을 뿐... 오히려 집착하는 것은 강한 힘을 가진 상대이다. 그래도 성격은 거칠고 까칠하지만 내면은 나쁘지 않은 편이다. 정작 그 강한 상대들이 남자라는 게 흠이다(…). 그래도 같은 팀의 여캐와 싸움 붙을 뻔한 적이 있었다.[106] 그의 대표적인 여자로는 미미, 공대장 담임선생님 등이 있다.[107] 얘도 하렘의 자질이 어느 정도 있다. 자신을 숲 속의 공주로 칭하는 여성 메카니멀도 얘에게 반했을 정도.[108] 하렘마스터의 교과서로 아예 우주 하렘을 차려 놓았다.[109] 사촌이자 소꿉친구인 카스가 히지리에서 시작해, 트리니티 세븐 7명 전원도 모자라 추가 일원까지 존재한다.[110] 레나와 쿠루루, 파리스 등이 있으나 아무와도 안 맺어지고 끝난다(...). 일단 제작진 공인 공식 히로인은 레나.[111] 에어리스, 티파와의 삼각관계로 아주 유명하다. 에어리스, 티파도 서로 절친한 사이이자 동료이나 클라우드와의 애정 전선에서는 서로 미묘한 입장을 취한다. 클라우드는 에어리스 쪽에 마음이 더 있었으나 그녀가 사망하고 결국은 티파가 공식 히로인이 된다.[112] 캐릭터 자체는 처음부터 대놓고 스퀄을 좋아한다는 태도를 취한 키스티스 트리프, 까칠하기만 한 스퀄에게 친근하게 다가서며 최종 결전까지 함께하는 셀피 틸밋트, 메인 히로인 리노아 허틸리 등 까칠한 타입이지만 여성들을 끌어들이는 매력이 있다는 설정의 전형적인 하렘형 캐릭터이다. 다만 좀 애매한 게 본인은 리노아 일편단심이고, 상기한 히로인들도 키스티스는 중반 이후로 자신의 마음을 포기하고 스퀄과 리노아가 연결되기를 기원하며, 셀피도 본인을 짝사랑해왔던 어바인과의 커플링이 생기기에 후반부는 스퀄-리노아 커플로 올인되기 때문에 스퀄은 하렘형 캐릭터의 요소를 가지고 있으나 파이널 판타지 8 자체는 하렘으로 보기 애매하다.[113] 녹티스를 일편단심으로 사랑하는 두 히로인 루나프레나아이리스가 있다.[114] PS3판에서는 아린과 티아라 투탑으로 진행되고 한 명을 선택해서 엔딩을 보거나, 두 히로인 모두를 떠내보내는 배드엔딩을 볼 수 있었고, 완전판인 PS4에서는 다른 루트에서 에포르, 마리아노, 할러 등과도 엔딩을 볼 수 있어서 더더욱 빼박으로 하렘이 됐다.[115] 하렘을 만들지 말지는 플레이어의 자유이기 때문에 페르소나 4와 5의 주인공은 메인 스토리에서 하렘을 만들었단 언급은 없다. 단, 페르소나 3의 주인공은 정식 스토리에서 주인공에게 유카리, 아이기스, 엘리자베스 3명이 반했단 게 확정되었다.[116] 주변의 여주인공들이 얀데레 성향이라 상당히 위험한 상황.[117] 10권을 기점으로 잇세이가 사랑을 고백하고 공인 연인이 된 건 이쪽이긴 하지만, 이 세계관에서 악마들의 출산 및 숫자가 줄어들었고, 잇세이가 호색하고 할 때는 하는 열혈한 성격이다 보니 잇세이를 연모하는 다른 히로인들과도 친밀하다.[118] 회장님서기님 등의 비범한 바보짓에 츳코미를 거느라 하렘에 대해 자각할 틈도 없다.[119] 학생회에 들어온 목표가 하렘을 이루려는 것이어서. 무슨 지거리야 다만 작중에서조차 동기가 불순하다는 소리를 듣는다. 그러나 이쪽도 나름대로 제대로 된 이유가 일단 있긴 있다. 해당 문서 참조.[120] 여기는 사정이 좀 복잡하다. 일단 칸무스들 상당수가 제독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일부는 제독에 대한 말투가 험하고, 일부는 제독에 욕지거리를 하는 경우도 있다.[121] 정확히는 애니판 2기에서, 그것도 후반부에서만 약간 하렘끼가 나타난다. 실질적으로 게임해보면 호감 쌓는 히로인은 한 루트당 얼마 안 된다. 통성명 하는 수준이라면 좀 있지만.[122] 전작의 준이치 할애비(...)와는 달리, 게임판에서 기본적으로 초반 큰 분기점에서 어느 루트에서든 6~8명의 히로인이 일반 친구 이상의 감정을 갖고 있다. 오히려 애니에서의 부각이 적은 편.[123] 루트마다 해당 히로인 일직선이기에 엄연히 말해서 하렘은 아니다. 다만 순식간에 에미야 저택을 여자 기숙사로 만드는 놀라운 수완으로 2차 창작에서는 하렘 마스터로 칭해진다. 팬디스크인 Fate/hollow ataraxia스핀오프프리즈마 이리야에서는 확실히 하렘이다. 그리고 카니발 판타즘에서는 하렘마스터로서의 소양을 가감 없이 드러낸다. 그러다가 청밥에게 대성보구를 맞고 죽을 뻔하지만[124] 이미 모리카와 유키라는 연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꾸 히로인들이 달라 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