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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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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core

1. 기본적인 의미의 하드코어2. 스타크래프트의 전략 하드코어 질럿 러시3. 음악 장르4. 게임에서의 난이도 중 하나
4.1. 마인크래프트의 하드코어 모드4.2. 디아블로 시리즈의 게임 난이도 설정4.3. 게임 폴아웃: 뉴 베가스의 하드코어 모드
4.3.1. 플레이어 캐릭터의 신체 반응4.3.2. 약품의 효과 감소4.3.3. 기타 사실성 반영
4.4. 던전 앤 파이터의 사라진 게임 시스템4.5. 기타
5. 포르노 영화의 장르

1. 기본적인 의미의 하드코어[편집]

하드고어(hardgore)와는 다르지만 연관성은 있을 법한 단어.

영어로 hardcore이라 표기하며, 일반적으로 어떠한 것의 강도가 높거나 격렬한 경우에 사용하는 말. 굳이 따지자면 형용사에 해당한다. 우리말에서 비슷한 어감의 단어를 찾자면, '빡세다'가 어느 정도가 맞을 듯하다.

그리고 형용사이므로 온갖 행위에 다 갖다붙일 수 있다. 그러나 이 단어를 네이버에서 검색하려면 성인인증을 하라는 안내가 뜨며, 굳이 이를 통과하면 온갖 음란사이트가 검색된다. 흠좀무.

즉, 뒤에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특정 단어가 없는 경우 일반인의 뇌내에서 이 단어는 자동으로 19금으로 연결된다. 사용할 때는 반드시 주의하자. 즉, 포르노물에서 하드코어라고 하면 성기노출 및 검열삭제 장면을 확실히 보여주는 경우를 의미한다. 이 부분을 대충 연기로 때운 경우는 소프트코어로 분류한다. 국내에선 하드코어 포르노부터는 현행법상 음란물로 취급되어 불법이다. 표현물도 포함해서. 다만 이 경계가 애매하기 때문에(유두라든가... 유방이라든가...) 성인도 보면 안되냐, 외국 법과의 괴리 때문에 여러모로 문제가 많다. 때문에 '하드코어'가 들어간 게임 모드나 하드코어 테크노 같은 음악 장르 등을 찾을 때 괜히 고생하는 경우가 있다.

오늘날에는 일반적으로 성애물, 폭력물 등의 영화 장르나 일부 음악 장르를 수식하는 데 쓰이지만, 뭔가 격렬하거나 일반적으로 상상하는 한도를 넘은 무언가를 묘사하고 싶을 때 사용해도 큰 무리는 없다. 일단 노 모자이크[1], 폭력, 욕설, 출혈은 반드시 들어간다. 이를 받아들인 것이 프로레슬링으로 ECW를 통해 하드코어 레슬링이 주류 레슬링의 장르 일부로 편입하게 되었다.

우리의 친구 구글링으로 검색하면 수영장이나 게임 서버, PC를 수식하는데도 사용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하드코어 PC 라면 보통 사용자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괴랄한 오버클러킹을 하거나, 오버튜닝을 하거나, 혹은 초하이스팩으로 맞추거나 한 물건을 말하고, 하드코어 게임이라하면 엄청나게 현실적이거나 혹은 엄청 어려운 게임을 지칭하는 말이다. 대표적으로 락온 등과 같은 비행시뮬레이션, 사일런트 헌터 시리즈, 암드 어썰트등을 들수 있다. 난이도가 구분되는 게임의 경우 매우 어려운 축에 속하는 난이도 및 난이도를 올려주는[2] 별도의 옵션 및 모드를 Hardcore라고 표기하기도 한다.

다른 의미로 2015년 러시아에서 이 제목이 들어간 1인칭 액션영화가 개봉했다.

2. 스타크래프트의 전략 하드코어 질럿 러시[편집]

문서 참조.이게 너무 좋아서 프로토스를 하게 된다고 한다

3. 음악 장르[편집]

리듬 게임에서 잘 찾아볼 수 있는데, 문제는 뒤에 붙는 수식어를 생략한 것이기 때문에 일렉트로니카의 하위 장르인 하드코어 테크노록 음악의 하위 장르인 하드코어 펑크를 매우 헷갈릴 수 있다는 것.[3] 물론 힙합 쪽 장르에도 하드코어 랩이 존재하지만 대부분 갱스터 랩으로 구분되어 힙합 쪽에서 헷갈릴 일은 거의 없다. 그리고 힙합계에서 하드코어 랩이란 용어는 낡은 것으로 해당 분야의 매니아들 말고는 더이상 잘 쓰이지 않는다.[4]

당연히 위의 둘은 별개의 장르이며(하나는 테크노고 하나는 록이다...) 당연하지만 외국에서는 뒤에 장르 명을 붙여서 구분한다.

아무튼 드물게 헷갈리는 사람도 있는 모양이니, 표기할 때에 음악의 성향을 보고 주의하도록 하자. 안 그러면 이게 테크노인지 록인지 구분이 안가므로 잘 모르는 사람에겐 민폐일지도 모른다.

북한 출신 하드코어 밴드라고 해서 유명해졌던(하지만 실제로는 남한의 뮤지션이었다) 평양 하드코어 레지스탕스의 하드코어는 하드코어 테크노다. 간혹 하드코어 락을 상상하고 들었던 사람들은 '이게 무슨 하드코어야'라는 반응을 보였다.

3.1. 하드코어 펑크[편집]

3.2. 하드코어 테크노[편집]

3.2.1. 하드코어 테크노의 하위 장르인 개버[편집]

일렉트로니카의 경우에 한해서, 요즘은 일반적으로 뒤에 따라오는 단어가 없이 그냥 '하드코어'라고만 한다면 이것을 칭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누스타일 개버가 하드코어 테크노중에서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주류 장르가 되었기 때문. 부르는 명칭마저도 '메인스트림 개버'로 바뀌었을 정도다. 개버 문서 참조.

4. 게임에서의 난이도 중 하나[편집]

대체로 서양권 게임에서 보이는 난이도 유형 중에 하나. 일반적으로 난이도 분류는 쉬움(easy)나 어려움(hard) 이런 식으로 분류되지만, 하드코어의 경우 단순히 이런 차원에서가 아니라 아예 다른 시스템을 사용하는 경우를 말한다.

어떤 시스템인지는 구체적으로는 게임마다 미묘한 차이가 있지만, 대개 현실성을 극도로 강화하는 경향이 있으며, 특히 거의 모든 하드코어 난이도는 공통적으로 한번 죽으면 그대로 끝장난다는 룰이 들어가있다. 통칭 영구적인 죽음(permanent death). 죽어도 체크포인트나 세이브한 지점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다른 게임이나 통상적인 난이도와 달리, 이런 룰을 채용하는 경우 한번 죽는 순간 세이브도 다 날아가버리는 절망적인 종말을 맞이하게 된다. 현실에서는 100% 하드코어다.

이런 무시무시한 룰이 도대체 왜 서양권에서 생겨난고 하니, 바로 오래 전에 서양권에서 대유행하던 게임장르자 사실상 서양권 RPG의 시초라 할 수 있는 로그라이크란 데에 있다. 더 자세한 건 해당 문서 참고.

4.1. 마인크래프트의 하드코어 모드[편집]

한 번 죽으면 리스폰이 불가능하며 월드를 삭제해야 한다.[5]
자동으로 '어려움' 난이도로 조정이 되며 이는 변경할 수 없다. 또한 치트를 사용할 수 없고, 보너스 상자를 사용할 수 없다.
멀티플레이어에서는 죽으면 밴되기 때문에 서버 관리자가 밴을 풀지 않는 이상 그 서버에 다시 접속할 수 없다.

4.2. 디아블로 시리즈의 게임 난이도 설정[편집]

경고
(Warning)
한 번 죽은 하드코어 캐릭터는 다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선택하시겠습니까?
(Once a hardcore character dies. It cannot be played again. Are you sure you wish to create a hardcore character?)


디아블로 2에서 하드코어 캐릭터를 생성할 때 나오는 경고문.

당신은 죽었습니다. 계속 진행하려면 ESC키를 누르십시오. 당신의 용맹한 위업은 기억될 것입니다.
(You have died. Press ESC to continue. Your deeds of valor will be remembered.)


디아블로 2에서 하드코어 캐릭터가 사망했을 때 나오는 문장.

영원한 죽음
(Permanent Death)
영웅에게 단 하나의 생명이 주어집니다. 영웅이 죽으면, 그의 용맹한 발자취는 기억되겠지만 다시 되살아날 수 없습니다.
(You have but one life, eagor hero. If you should die, though your deeds will be rememberd, you shall not return again.)
고객지원은 어떤 이유에서라도 죽은 하드코어 영웅을 되살리지 않습니다. 하드코어 영웅이 죽으면, 갖고 있던 아이템 또한 모두 사라집니다.
(Customer Service will not revive a fallen Hardcore hero for any reason. All of your hero's items will be lost forever upon death.)


디아블로 3에서 하드코어 캐릭터를 생성할 때 나오는 경고문.

죽었습니다. 당신의 위대한 용기는 길이 기억될 것입니다.
(You have died. Your deeds of valor will be remembered.)


디아블로 3에서 하드코어 캐릭터가 사망했을 때 나오는 문장.


디아블로 2부터 추가된 게임 모드. 게임 난이도와는 별개로 선택할 수 있다.
2는 일반 난이도로 게임을 한 번 클리어, 3는 아무 캐릭터로 레벨 10까지 올리고 나면, 캐릭터를 만들 때 Hardcore라는 체크 박스가 뜨는데, 여기에 체크하면 된다. 캐릭터 생성 시에 한 번 죽으면 어떤 이유에서건 캐릭터를 되살릴 수 없다라는 살벌한 경고문이 나온다.

디아블로 2의 경우, 항목 참조

디아블로 3에서도 전작과 마찬가지로 게임플레이는 일반 모드와 다를 것이 없고, 게임 중 난이도 조정이 안 되는 패널티가 있다. 여기서도 죽으면 끝인 건 마찬가지이지만[6], 계정 공유 창고와 정복자 레벨 시스템이 생겼기 때문에[7] 그나마 디아블로 2의 하드코어보다는 캐릭터를 처음부터 다시 키우는 리스크가 적다. 물론 다시 키우는게 쉽다고 해도 죽었을 때의 충격은 상당한데, 전작보다 아이템 손실로 인한 타격이 더욱 커졌기 때문이다. 특히 빵빵하게 업그레이드 해놓은 전설보석과 칼데산 작업이 된 고대 전설 아이템들이 잠깐 걸린 렉 때문에 미국으로 날아가게 되면 그 충격이 이만저만이 아니기 때문에 게임을 접게 되는 경우도 있다. 캐릭터 슬롯에 제한이 없던 디아블로 2와는 달리, 디아블로 3에선 캐릭터 슬롯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하드코어 캐릭터가 죽게 되면 캐릭터 삭제와는 별도로 그 캐릭터를 보존처리 할 수 있게 되며 '쓰러진 영웅의 전당'이란 곳에 기록이 남게 된다. 이 곳엔 달성 레벨/플레이 시간/처치한 괴물수/수집한 금화양/살해자와 캐릭터의 외형이 기록된다. 그렇기 때문에, 하드코어 플레이 중에 언제 죽을지는 아무도 모르니 항상 형상변환에 신경쓰며 영정 사진 관리를 하는 것을 추천한다.

디아블로 시리즈의 영향을 받은 인디 게임 Hero Siege에도 비슷한 개념의 하드코어 모드가 있다. 죽으면 그 캐릭터로 다시 플레이할 수 없는 것도 동일하고, 디아블로 시리즈와는 달리 완전히 죽은 캐릭터는 비석으로 표시되며 캐릭터 슬롯을 차지하기 때문에 한 번 하드코어 모드에서 죽은 캐릭터는 아예 계정에서 지워야 한다.

4.3. 게임 폴아웃: 뉴 베가스의 하드코어 모드[편집]

아래의 내용을 읽기 귀찮다면, 게임이 조금 더 현실적으로 변하는 모드라고 생각하면 된다. 여러 가지 요소에 사실성을 부여해서 난이도를 올리는 모드. 전투 난이도와는 독립적이므로, 하드코어를 설정해 놓고 전투 난이도는 Very Easy로 설정할 수도 있다.

미첼에게 핍보이를 받고 대화가 끝날때 적용할 건지 물어보며 이후 설정에서 언제든지 켜고 끌 수 있다. 단, 하드코어 도전과제를 클리어하려면 처음 물어봤을때부터 적용하고 엔딩볼때까지 한번도 끄지 말아야 한다. 물어볼때 하드코어를 끝까지 유지하면 특수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고 써있는데 그 보상은 도전과제 완료 1개뿐이다.

후속작인 폴아웃 4에서도 비슷한 효과를 가진 모드가 나왔는데, 폴아웃 4는 하드코어라고 하지는 않고 서바이벌 모드라고 칭한다. 자세한 것은 폴아웃 4/게임 관련 정보 참조.

4.3.1. 플레이어 캐릭터의 신체 반응[편집]

PC는 현실에서처럼 먹고, 마시고, 자야 한다. 이 모드를 켜는 순간 핍보이에는 통상의 방사능(RAD) 외에도 배고픔(FOD)[8], 목마름(H2O), 피곤함(SLP)[9] 수치가 1000 만점으로 나오며, 이것들도 방사능과 같이 200, 400, 600, 800에서 각각 페널티를 주고 1000이 되면 죽는다.[10] 배고픔은 음식을 이용해서, 목마름은 물이나 음료를 이용해서 채워야 하며, 피곤함은 실제로 잠을 자거나 잠 깨는 음식물, 예로 블랙 커피 같은 기호 식품을 이용해서 해결해야 한다.

Dead Money에서 한 번도 잠을 자지 않으면 잠 게이지가 늘어나지 않는 버그가 있다. 게임을 쉽게 깨고 싶은 사람이면 애용해주자. 사실 이용하기 싫어도 이용하게 된다. 시에라 마드레에는 잠을 잘 만한 곳이 별로 없다.

4.3.2. 약품의 효과 감소[편집]

PC가 폴아웃 3이나 동 게임의 캐주얼 모드에서 복용하면 즉시 풀 효과를 볼 수 있었던 스팀팩, 라드어웨이 등의 약품이 즉시 효과를 나타내지 않으며, 그 대신 음식과 같이 일정 시간에 걸쳐 회복 효과가 나타나는 HOT(Heal over time)형 아이템으로 전환된다. 이는 약물에 의존해서 쉽게 회복하고 전투를 계속 진행하는 것을 막기 위함이다. 또한, 의사의 가방과 스팀팩의 효과가 감소해서, 신체 부위 하나를 치료하는 데 의사의 가방이 필요하며, 스팀팩은 아예 망가진 신체 부위를 치료하는 데 사용할 수 없다. 즉 의사의 가방이나 레알 의사, 혹은 히드라가 필요하다. 잠을 잔다고 해도 자기 침대가 아니면 회복되지 않으며, 아이템으로 즉시 생명력을 회복할 수 있는 수단은 식인, 블랙 커피(Honest Hearts 필요)뿐이다.[11]

4.3.3. 기타 사실성 반영[편집]

  • 동료가 죽는다. 사실 이건 폴아웃 3 때도 그러긴 했지만, 뉴 베가스의 캐주얼 모드에서는 동료가 죽지는 않고 기절할 뿐이다.

  • 탄약에 무게가 생긴다~ 이 때문에 캐주얼 모드에서는 뻥뻥 쏴갈기면 되는 무기들이 하드코어에서는 상당히 쓰기 난감해지는데, 그 예가 미사일 런처(탄약 1.5lbs), 팻 맨(탄약 3.0lbs) 등이 있다.

4.4. 던전 앤 파이터의 사라진 게임 시스템[편집]

4.5. 기타[편집]

배틀필드 시리즈에서도 하드코어 매치가 존재하는데, 특징은 미니맵이 안보이고, 팀킬이 가능하다. 그러니까 실수로 차로 뺑소니 치거나 밟고 지나가서 아군을 실수로 죽이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스페셜 포스 2에서도 하드코어 모드가 있는데 에임과 체력바 등이 보이지 않는 특징을 지녔으며 총알 한두 방에 사망하는 모드이다.

영구적 죽음 시스템을 적용한 디아블로 시리즈의 하드코어 모드가 국내에서 대중적이다보니 국내에서는 영구적 죽음과 하드코어 모드가 동의어 내지 포함 관계처럼 여겨지는 경향도 있다.

5. 포르노 영화의 장르[편집]

하드코어 포르노(Hard core porno)의 약자로서 노골적인 성기노출이 나오는 포르노 영화의 장르 중 하나다. 대표적으로 비욘드가 있다.

[1] 몇몇 영화를 보면 칼에 찔리거나 살이 파인 장면도 모자이크 처리를 한다.[2] 가령 콜 오브 듀티 시리즈배틀필드 시리즈같은 FPS 게임의 멀티플레이에 참가하는 모든 플레이어의 체력을 매우 낮게 설정하고 UI를 극단적으로 제한시키는 등등...두 게임 모드 아케이드적인 성향이 강한 게임이므로 노멀 모드였다면 네다섯 방은 맞아도 버텼을 총알을 한두방만 맞아도 픽픽 쓰러져나간다. 거기다 배틀필드의 경우 잔탄 시스템이 남은 탄약 숫자에서 남은 탄창 숫자로 변경되어, 탄창 안에 잔탄이 있는 상태에서 재장전을 하면 탄창 몇 발이 남아 있었는지에 상관 없이 안에 있던 총알을 전부 버리기 때문에 노멀 모드에서처럼 재장전을 남발하며 잔탄을 꽉꽉 체워 다닐 수 없게 된다. UI 비활성화와 시너지 효과를 이루어 잔탄 관리 난이도가 급상승한다![3] EZ2DJ, DJMAX 등의 한국산 게임에서는 하드코어 락을, BEMANI 시리즈에서는 하드코어 테크노를 가리킨다...[4] 조금 더 좁은 의미에서의 하드코어 힙합의 정의에 대해서는 매니아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한 편인데, 기본적으로 Jedi Mind Tricks, AOTP 등의 뮤지션들로 대표되는 유럽 계열의 언더그라운드 힙합을 가리킨다. 웅장한 느낌의 비트 위에 거친 랩과 가사를 얹는 음악 스타일로, 듣다 보면 약간 락의 그것과 같은 느낌도 나는 편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현재 이그니토를 필두로 한 바이탈리티 멤버들이 이를 구현한 음악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Mobb Deep, Onyx 같은 스타일 역시 하드코어 힙합으로 분류되곤 하는데, 언급한대로 갱스터 랩과의 깔끔한 구분이 안돼 장르적 특성을 딱 잘라 말하기는 어려운 편.[5] 1.8버전 이후로는 죽으면 관전자모드로 바뀐다.[6] 전작과 다른 점은 PvP중에 죽어도 사망처리가 안 된다.그 전에 똥3에서 PvP 즐기는 사람이 없다[7] 창고와 정복자레벨은 하드코어 캐릭터들끼리만 공유한다. 즉, 일반 캐릭터에서 하드코어 캐릭터로 아이템을 옮길 수 없다.[8] Food의 준말[9] Sleep의 준말[10] Jsawyer.esp를 사용할 경우 400, 550, 700, 850에서 페널티를 주는 대신 증가 속도가 더 빨라진다.[11] 사실 블랙 커피는 겨우 5 회복이라 의미가 있을까 싶다. 게다가 저건 애초에 용도가 버프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