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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河南市 / Hanam City

파일:20170902_131433.jpg
하남시청 전경. 주소는 하남시 대청로 10(구 신장동 520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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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河南市 / Hanam City

국가

대한민국

면적

93.04km2

광역시도

경기도

하위 행정구역

13

시간대

UTC+9

인구

225,859명
(2017년 9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2,401.73/km2

시장

오수봉 (더불어민주당)
초선 (2017년 4월 재보궐선거)

시의회

자유한국당 5석

더불어민주당 2석

도의원

하남시1: 윤태길 (자유한국당)
하남시2: 이정훈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이현재 (자유한국당)
재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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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3. 지리4. 교통5. 경제6. 문화관광7. 교육
7.1. 고등학교7.2. 대학교
8. 정치
8.1. 주민소환 사건
9. 하위 행정구역10. 사건사고11. 출신 인물12. 관련 항목

1. 개요[편집]

경기도 중동부에 위치한 . 서울의 위성도시로 시의 명칭인 '하남'은 1989년 시 승격 당시 '백제의 도성으로 알려진 하남위례성에서 따온 것이다. 시 승격 이전의 지명이 '동부(東部)읍'·'서부(西部)면'이라 시명(市名)으로 쓰기엔 부적절했기 때문. 문제는 과거에 춘궁동 일대와 이성산성이 백제 도읍으로 추정되었지만, 지금의 학계 정설은 송파구 일대라는 것이다. 이 때문에 '하남'이라는 명칭이 어울리지 않게 되었다. 물론 '하남'이란 말 자체의 의미가 '한강(河) 남쪽(南)'이므로 아주 틀린 건 아니다.강남

하남시 면적 93.04㎢ 중 그린벨트가 71.89㎢로 전체 면적의 77.26%에 달한다.

2012년부터 이 지역의 징병검사를 서울지방병무청에서 관장하게 되었다. 서울 동부 지역에 있는 도시 중 유일하게 서울로 끌려가는(...) 경우.

2. 역사[편집]

하남시 행정구역 변천사

광주군 동부면
(廣州郡 東部面, 1914)
광주군 서부면
(西部面, 1914)

광주군 동부읍
(東部邑, 1980)
서부면
중부면 상산곡리

하남시
(河南市, 1989)


조선 전기까지 광주목, 광주부의 중심지였다. 광주향교가 현 하남시 교산동에 있는 것에서 알 수 있다. 17세기 광주유수부가 남한산성으로 이전하였다.

1980년 광주군 동부면이 동부읍으로 승격되었으며, 1989년 광주군 동부읍과 서부면, 중부면 상산곡리가 하남시로 승격되어 현재에 이른다.

3. 지리[편집]

검단산을 중심으로 산에 둘러싸인 분지로 북쪽, 동쪽에 한강이 둘러 동양에서 말하는 이상적인 입지다. 전체 면적이 93.04 ㎢이고 이 중 녹지지역이 84.11%인 78.26 ㎢, 전체 면적의 77%가 그린벨트다.

녹지와 그린벨트의 높은 비율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2010년도 이전에는 경기도 중 많이 낙후된 지역이었다. 인접한 강동구도 낙후되었으며 그린벨트에 묶여 힘을 못 썼다. 만약 2000년 전후에 미사리를 방문한 위키러가 있다면 풍광만 좋은 꼬불꼬불한 2차선 도로를 지나온 기억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강동구가 발전하고 서울 택지가 고갈되어 그린벨트가 일부 해제되자 2013년도 이후에는 미사강변도시, 위례신도시 개발로 상황이 변한다.

하남시는 서울 접근성이 가장 좋은 경기도 지역이다. 경기도 아파트 호가 1위인 과천과 비교해보자. 과천은 서울과 연결된 도로가 제한적이다. 과천뿐만 아니라 경기도 대다수는 서울 종심 진입이 어떤 형태로든 제한적이다. 그러나 하남은 시내도로를 통해 서울 종심에 가장 자연스럽게 접근할 수 있다. 도로의 시 경계 표시가 없다면 서울로 착각할 정도다. 평지가 적지만 서울과 인접한 지역이 많아 큰 약점이 아니다.

2017년에는 경기도 내 아파트 호가 3위를 차지하여 손꼽히는 부촌이 되었다. 강남구 서울 최고 부촌..경기도는 과천 부동산은 지역의 경제력과 직결되는 경향이 있으며, 시의 성장도 가파르다. 서울 종심과 가깝다는 장점이 발휘되어 경기도 중 가장 촉망받는 시가 되었다고 종합할 수 있다.

2017년 7월 정부는 하남에 새로운 대규모 주택, 산업지 공급을 검토한다. 하남·광명에 '미니 신도시' 조성

3.1. 행정구역 개편 문제[편집]

3.1.1. 하남-성남-광주 통합[편집]

하남과 성남은 원래 광주에서 분리된 곳이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도 있고 광역시로의 승격을 노리기 위해 세 도시의 통합을 추진했으나 현실적인 어려움이 크다. 2017년 현재는 사장된 주장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 참고.

3.1.2. 하남시 서울 편입[편집]

하남이 광주에서 분리된 이후 현재 실질적인 생활권은 서울, 특히 서울동부권에 속한 상태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 참고.

4. 교통[편집]

버스 천국. 철도교통이 전무하다. 도로교통의 경우 고속도로로는 중부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서울양양고속도로가, 국도43번 국도45번 국도가 이 곳을 지나간다.

하남시의 가장 큰 쟁점은 5호선이나 9호선의 하남시 연장이다. 이 주장은 1990년대부터 소문만 무성했는데 인구 미달을 이유로 계속해서 미루어지면서 선거철 단골 공약이 되었다. 서울 지하철 5호선의 동부구간이 지금처럼 마치 절대로 하남시에만은 들어갈 수 없다고 말하는 듯한[1] 형태로 건설된 이유는 하남시의 전설적 노선인 573번 버스의 사장의 막대한 로비 때문이라나? 나중에 이 573번 버스가 사라진 이유가 우습게도 이러한 로비 활동으로 인해 회사가 지나친 부담을 안았기 때문이라는 카더라통신이 있더라.

결국 서울 지하철 5호선미사강변도시 분납금을 뜯은 힘을 바탕으로 상일동역에서 강일지구와 미사강변도시를 거쳐 하남시청과 검단산까지 연장된다는 계획이 발표되었다. 너무 오랜 기간 동안 미뤄진 계획이라 정작 하남시민들은 무덤덤했다 카더라. 2013년 11월 19일, 국토교통부가 서울 지하철 5호선하남선 복선전철 건설 사업 착수를 발표하여 2014년 9월 29일에 착공했다. 2018년 풍산동까지 1단계 건설을 마무리하고 2020년까지 나머지 구간을 완공한다는 목표. 관련기사

시내버스는 하남 면허를 가진 경기상운이 있고, 외지 업체로는 경기고속경기버스, 대원고속, 대원여객, 대원운수, 금강고속 등이 있다. 하남시 버스 목록 참조. 참고로 금강고속 제외한 모두가 KD 운송그룹 계열. 상산곡동의 산곡JC 근처에 하남공영차고지가 있다.

팔당대교로 가는 길목에 하남시 버스환승 공영차고지가 생겼다. 30-3, 30-5번의 차고지가 이곳으로 변경되었고, 천안, 강릉, 부산으로 향하는 고속버스 노선도 신설되면서 터미널 역할도 수행한다. 그런데 관계자들 말로는 광주를 거쳐가는데도 하남발 수요가 적다는 듯. 실제로도 막상 타러가면 빈차로 출발한다. 전세버스 현상을 노린다면 참고하자.

5. 경제[편집]

2013년까지는 재정자립도가 50%에 지나지 않았다. 면적이 93.04㎢로 작은 편인데다, 약 77%가 그린벨트다. 그렇다고 기반산업이 튼실하지도 않다. 심지어는 강원도처럼 농특산물도 없는 경제적 기반이 약했던 지역. (한때 상추와 부추가 유명했다.) 대규모 화훼단지가 있지만, 전국 규모로는 그다지 크지 않으며 입지도 크게 유리하지 않다.

그러나 2013년 이후에 상황이 일변한다. 위례신도시미사강변도시로 인해 인구 유입이 대거 늘어났기 때문이다. 새로 입주하는 사람들은 새 아파트를 돈 주고 들어올 정도로 수입이 넉넉할 가능성이 높은지라, 50%밖에 되지 않았던 재정자립도에는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다만 새로운 도시 계획으로 산업 기반을 만들 계획은 있으나, 베드타운으로 그칠 가능성도 있다. 재정이 늘어나도 신도시권과 본 시가지 간의 예산 배분 문제는 피할 수 없는 숙명이다. 성남시와 비슷한 운명을 걸을 가능성이 크다.

위례신도시는 자급, 산업시설이 적다. 미사강변도시는 몇몇 기업체들이 입주 예정이라 사정이 조금 나은 편. 하남시의 과제는 앞으로 어떻게 산업 기반을 만들어가느냐가 될 것이다. 또한 인구를 50만으로 늘려 특례시로 승격되는 방안을 고민해볼 수도 있다.

6. 문화관광[편집]

한강 인근의 미사동은 라이브 카페촌으로 유명하다. 흔히 미사리 카페촌이라 부르는 곳이다.[2] 라이브 카페에서 노래부르는 가수들 하면 떠오르는 장소의 대명사가 되기도 한다. 단 '미사리 가수'는 퇴물 가수라는 의미의 비아냥으로 쓰이기도 했다. 그러나 2010년대 들어 미사리 카페촌에도 문 닫는 점포가 크게 늘어났다. 한때 60여개가 넘는 카페가 있었지만 지금은 5개정도만 남았다. 이는 2009년에 서울양양고속도로가 개통하면서 춘천, 가평으로 가는 수많은 자동차가 미사리 카페촌 인근의 도로를 지나가지 않게 되면서 이곳에 잠시 들리는 수요가 급감한 탓이 크다. 종합운동장역~오션월드 간 셔틀버스는 여전히 여기를 지나간다 다만 미사강변신도시 입주가 시작되면서 예전의 가수들 라이브를 즐기는 개념이 아닌 인근 주민들의 편의를 위한 카페거리로서 부활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미사동엔 미사리 조정경기장이 있다. 조정경기장은 경정장으로 유명하며, 무한도전 조정 특집의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이곳 일대에는 인근 지역의 개발제한이 풀리면서 미사강변도시가 건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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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경기장 인근 현안2지구 부지에 신세계그룹의 전두지휘아래 전국에서 가장 큰 복합쇼핑몰 매장인 스타필드 하남이 세워졌다. 2016년 9월 9일 개장. 시 신설 이후 30년 가까이 백화점이나 영화관 등을 가려고 하면 서울 등지[3]로 나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스타필드의 개장으로 한결 나아질 듯.

주말의 미사리 자전거 도로는 양수리, 양평 방면으로 오가는 자전거 애호가들로 붐벼 보행에 꽤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기타 관광지로는 남한산성, 광주향교, 검단산건담산, 팔당댐, 구름[4] 등이 있다.

7. 교육[편집]

2017년 9월 현재 하남시에는 20개의 초등학교(고골, 나룰, 덕풍, 동부, 망월, 미사, 미사강변, 미사중앙, 산곡, 서부, 신장, 신평, 위례, 윤슬, 창우, 청아, 하남, 하남천현, 하남풍산, 한홀)와 11개의 중학교(남한, 덕풍, 동부, 미사, 미사강변, 신장, 신평, 위례, 윤슬, 은가람, 하남), 9개의 고등학교(남한, 미사, 미사강변, 신장, 위례, 풍산, 하남, 하남경영, 한국애니메이션) 그리고 2개의 특수학교(성광학교, 동성학교)가 있다. 성광학교는 장애인 교육기관이고, 동성학교는 제칠일안식일교에서 운영하는 중학교에 준하는 교육기관이다.[5] 사실 이런 학교가 있나 싶을 정도로 존재감이 없다.

7.1. 고등학교[편집]

* 동명의 안동시 소재 고등학교의 문서로 링크되어 있다. 하남시 소재 풍산고등학교 문서가 존재할 경우 수정바람

  • 남한고등학교
    하남시 내의 일반계 고등학교이다. 1962년 남한원예고등학교가 그 원형. 1965년 말 남한고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했고, 1980년 남한중학교가 분리 이전했다. 현재는 동부북한중학교동부여중와 남한고등학교로 반분된 상태.그 결과 정말 좁은 학교가 되었다 과거 하남 시내 최고 명문고였으나 최근에는 서울대를 포함한 서울 명문대 진학률은 하남고에 못미친다. 남한고는 신장동, 천현동, 창우동 일대의 아파트단지가 개발되기 전의 본 시가지인 덕풍동의 중심에 있으며 동부중과 동부초에 이웃하고 있다.동부초의 광활한 운동장 덕에 더 좁아보인다. 2011년 전국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에 선정되었다. 2012년 하남시에서 남한고등학교를 시내 최우수 학교로 선정하였다. 자운관 이라는 독서실 같은 공간이 있어, 1,2학년 학생들은 여기서 야간자율학습을 한다. 방학중 또는 시험기간 주말에 남한고 학생들이 자유롭게 이용가능하다.

  • 미사고등학교
    미사강변도시에 2015년 3월 개교한 일반계 고등학교이다. 이곳도 신장고와 마찬가지로 개를키운다. 생활복도 도입되었다.

  • 미사강변고등학교
    미사강변도시에 2016년 3월 개교한 일반계 고등학교이다.

  • 신장고등학교
    2005년에 신장동 일대 아파트인 에코타운 개발과 함께 세워진 일반계 고등학교이다. 교명은 학교 소재지인 '신장동'에서 따왔다. 콩팥 고등학교가 아니다! 교훈은 정(正),성(誠),신(信). 다른 고교에 비해 운동장이 좁다. 신설된 고등학교들의 공통적인 특징이다. 빌어먹을 땅값. 2015년 말 체육관이 완공된다. 완공될 예정이었지만 진즉 무산됐었다... 지금은 완공되었다. 학풍은 나름 자유로운 편인데, 고등학교 중에서는 드물게 교사 뒤편에 개를 키우고 있으며개판 여름에는 학생편의를 위해 교복을 대신할 생활복을 도입했다.(2013년 기준) 여담으로 2006년 초 개봉한 영화 투사부일체의 촬영지이며, 2014년에는 JTBC 예능프로그램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3회 분이 신장고등학교에서 촬영되어 화제가 되었다.

  • 위례고등학교
    위례신도시에 2016년 3월 개교한 일반계 고등학교이다.

  • 풍산고등학교
    풍산지구에 2012년에 개교한 일반계 고등학교이다. 초기에는 평이 나빴지만 서울대 입학인이 생겨 평이 좋아졌다.

  • 하남경영고등학교
    하남시 유이한 특성화 고교이다. 기존 명칭은 하남정보산업고등학교. 2014년 3월 1일 교명을 변경했다. 교복이 자주색이라 고구마조직이라 불리기도 한다. 설립 초기에는 하남시에서 공부 못하는 아이들이 진학하는 학교로 유명했다. 특성화고 특성상 일반계 고등학교보다 정시모집이 빨라 정보고에 떨어지고 하남고에 가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근데 하남고가 좋아져서 이젠 미사강변고간다...

  •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
    2000년 개교한 특성화고교이다. 검단산 입구에 위치해 등산객을 자주 볼 수 있는 학교. 만화창작과, 애니메이션과, 영상연출과, 컴퓨터게임제작과로 나눠지며, 학년당 각 과 인원이 25명 내외로 전교생이 300명 정도인 소규모 학교이다. 규모는 작지만 시설은 좋은 편. 학생의 300명 중 240명 정도가 기숙사 생활을 한다. 더불어 교풍이 매우 자유로운데, 교복이 있긴 하지만 1학년 1학기 초까지만 착용하고 그 이후엔 자율복장이며 심지어 두발까지 완전한 자율이라 금발, 예수머리, 원색 염색 등등 온갖 머리를 구경할 수 있다. 경기도교육청에서 세운 공립학교로 경기도 내 중학생 50%, 경기도를 제외한 타시도 중학생 50%씩 시험 선발하기 때문에 하남시 출신인 학생은 극소수로, 학생들의 다양한 사투리 억양을 들을 수 있다. 출신 연예인으로 배우 최창엽(영상연출과 졸업, 드라마 <학교 2013>, tvN 예능 <더 지니어스: 게임의 법칙> 출연)과 박지수(애니메이션과 졸업, 영화 <마이 라띠마> 주연 및 2013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수상)가 있다.

7.2. 대학교[편집]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가 산곡동 캠프 콜번 자리로 이전하려는 계획이 안성시의 반발과 법적 문제로 무산되었지만, 중앙대학교 대신 세명대학교가 캠퍼스와 부속한방병원을 세울 계획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대학 이전 대상은 수도권 소재 대학으로만 제한하려는 미군 공여구역법 개정안을 내세우는 비수도권 지방자치단체들의 반발 탓에 장애를 겪는 중이고, 하남시는 이에 대해 반발하고 있다. 하지만 해당 법률개정안이 국회 법사위를 통과하지 못한데다 19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까지 종료되었는지라 2016년 5월 29일 19대 국회 종료와 더불어 법안이 자동폐기되면 세명대 하남캠퍼스 설립승인이 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8. 정치[편집]

19대 대선 하남시 개표 결과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57,298
(41.38%)

31,793
(22.96%)

30,999
(22.39%)

9,680
(6.99%)

8,135
(5.87%)

+ 25,505
(△18.42)

78.90%

천현동[6]

30.98%

34.58%

23.84%

4.91%

5.07%

▼3.60

65.17

신장1동[7]

36.14%

27.44%

23.18%

6.03%

6.53%

△8.70

72.76

신장2동[8]

39.31%

26.05%

22.10%

6.63%

5.60%

△13.26

78.28

덕풍1동

37.44%

27.08%

22.87%

6.43%

5.78%

△10.36

73.52

덕풍2동

37.56%

26.39%

23.41%

6.25%

5.80%

△11.17

70.88

덕풍3동

40.31%

23.64%

22.99%

6.86%

5.90%

△16.67

75.07

풍산동

43.40%

21.24%

22.19%

7.39%

5.42%

△21.21

73.74

미사1동[9]

45.65%

17.88%

22.44%

7.78%

6.00%

△23.21

80.68

미사2동[10]

48.14%

16.83%

21.45%

7.29%

5.98%

△26.69

82.72

감북동[11]

30.06%

38.45%

21.58%

5.39%

3.97%

▼8.39

66.87

춘궁동[12]

27.46%

41.93%

21.60%

4.39%

4.30%

▼14.47

72.74

초이동[13]

31.50%

32.67%

25.10%

5.78%

4.18%

▼1.17

68.94

위례동

41.87%

18.77%

24.30%

9.71%

5.16%

△21.21

73.74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거소·선상투표

36.27%

23.83%

29.02%

6.74%

3.63%

△7.25

관외사전투표

45.87%

17.70%

21.20%

7.75%

6.97%

△24.67

재외투표

59.31%

7.62%

15.81%

3.95%

11.96%

△43.50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하남시[14][15]

40.62%

23.82%

22.60%

6.91%

5.68%

△16.80

76.63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원도심권[16]

37.55%

27.31%

22.76%

6.34%

5.62%

△10.24

74.03

신도시권[17]

45.92%

17.80%

22.32%

7.90%

5.78%

△24.02

81.59


2012년 18대 대선/2016년 20대 총선(비례)/2017년 19대 대선

민주통합당→더불어민주당

새누리당→자유한국당

선거

18대 대선

20대 총선

19대 대선

증감 포인트 (대선/대선)

증감 포인트 (총선/대선)

18대 대선

20대 총선

19대 대선

증감 포인트 (대선/대선)

증감 포인트 (총선/대선)

하남시

45.60%

24.39%

41.38%

▼4.22 (-9.3%)

△16.99 (+69.7%)

54.06%

36.51%

22.96%

▼31.10 (-57.5%)

▼13.55 (-37.1%)

하남시-광주군

하남시

14대

15대

16대

17대

18대

19대

20대

정영훈/초선
민주자유당

정영훈/재선
신한국당

유성근/초선[18]
한나라당

문학진/초선
열린우리당

문학진/재선
통합민주당

이현재/초선
새누리당

이현재/재선
새누리당

김황식/초선[19]
한나라당



도시가 1989년 광주군에서 분리되었으나, 인구 문제로 15대까지는 광주군과 함께 한 명의 국회의원을 뽑다가 16대부터 하남시 단독선거구를 구성하고 있다. 그 이후의 형세는 보수/진보 정당이 왔다리갔다리하는 모습이다.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선 새누리당 이현재 후보가 당선되었는데, 이유는 당시 현역의원이었던 민주통합당 문학진 의원이 국회의사장 회의장 문을 해머로 친 사건이 원인으로 보인다. 이 사건으로 시민들에게 일명 해머맨(...)으로 낙인찍혀버렸고, 지역구 관리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이현재 후보에게 자리를 내주고 만다. 참고로 문학진 의원은 원래 제1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인근 광주군[20] 지역구에 새천년민주당 후보로 출마해 세 표 차로 낙선해 "문세표"라는 별명을 얻었는데[21], 이후 와신상담하여 하남시로 지역구를 옮겼고 재선했으나 19대 총선에서 다시 낙선하며 당의 운명과 정반대인 관운을 자랑했다.(...)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이현재 후보와 문학진 후보가 재대결하여 이현재 후보가 낙승하였다. 신도시 지역인 미사1,2동에서는 이현재 후보가 승리하였으며, 위례동 지역에서만 문학진 후보가 승리하였다.[22]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이교범 시장. 민선 3,5,6기 시장을 지냈다. 참고로 이 양반 2002년 민선 3기 시장 땐 한나라당 소속이었다.(...)[23] 참고로 민선 5기 시장 선거 당시엔 한나라당 소속이었던 김황식 전 하남 시장(아래 주민소환 사건 참조) 덕분에 통합민주당이 하남에서 강세였다고 한다. 그런데 영 뒤끝이 좋지 않은게, 민선 5기 시장 선거 도중 당시 통합진보당 김근래 후보와의 단일화 과정에서 이면 합의가 있었다는 의혹이 나왔고, 이교범 시장은 사실이라면 시장직을 그만두겠다며 부인했다.# 하지만 이후 자신의 선거법 위반 혐의를 벗으려 허위진술을 교사한 혐의로 재판에 넘어가 직위상실형에 해당하는 집행유예를 선고받았고, 2016년 9월엔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그린벨트 구역 관련 인허가 비리 등으로 2건의 실형을 추가로 선고받아 시장직에서 짤릴 위기에 처했다.(...)# 결국 2016년 10월 대법원에서 범인도피교사 혐의의 원심이 확정되어서 짤리는 것이 확정되었다.#

그린벨트에 묶여 오랫동안 개발에 큰 제한을 받고, 문학진 전 의원에 대한 비토 때문인지 하남시는 수도권 위성도시치고는 보수성향이 강했다. 위에서 언급한 2012년 19대 총선은 물론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도 박근혜가 54.1%를 얻어 문재인 후보의 45.6%에 비해 무려 9.5% 앞서 1위를 차지했다. 경기도 평균(박근혜 50.4 : 49.2 문재인)에 비해 무려 8% 이상 큰 차이로 보수측이 표를 더 많이 받았다.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도 시장 선거에서만 새정치민주연합이교범 시장이 이겼을 뿐, 도지사 선거에서는 남경필 도지사가 55.7%를 얻어 김진표 후보의 44.3%를 11.4%의 큰 차이로 승리했다. 또한 도의원/시의원 선거에서도 도의원 새누리당 2명, 시의원 새정치 2명, 새누리 5명이 당선되는 등 보수세가 매우 강한 모습을 보였다. 새누리당이 최고로 망했다던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문학진과 이현재의 리턴매치에서 약 15%의 큰 격차로 이현재 의원이 다시 승리를 가져간데다, 비례대표에서도 새누리당이 36.5%를 얻어 이전 선거에 비하면 크게 감소했음에도 전국 평균에 3% 앞섰고, 더불어민주당은 24.4%에 그쳐 전국 평균에 살짝 못 미치는 정도였다. 이처럼 수도권 위성도시권에서 흔치 않게 새누리당 계열이 막강한 모습을 보여왔다.

이 구도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이후에 깨지게 된다. 박근혜 탄핵이 있은지 한 달 뒤에 열린 2017년 4월 재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오수봉 후보가 당선되었다. 전임인 이교범의 비리에도 민주당계 정당 후보가 당선되었음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다시 한 달 뒤에 치뤄진 2017년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문재인 후보가 41.4%를 확보하여 1위를 차지했다. 2위와 약 18.4%나 되는 큰 차이로 승리를 했을 뿐더러 전국 평균보다 아주 살짝 높은 득표율을 얻었는데 이는 하남시의 역대 대선에서 15년만에 두 번째로 있는 일이었다[24].

이러한 변화에는 정국 이슈가 주요했지만, 미사강변도시 및 위례신도시의 대규모 입주로 소득수준이 높은 젊은 유권자가 많아진 측면도 크다. 실제로 문재인 후보가 40%를 넘은 곳은 미사강변도시(풍산동, 미사1동, 미사2동. 평균 46.5%), 위례신도시(위례동. 41.9%), 덕풍지구(덕풍3동. 40.3%) 등 최근 10년 이내에 개발된 곳들 뿐이었다. 기존 구도심 지역에서는 평균 37% 정도의 득표율에 그쳤고 농어촌 지역인 천현동, 감북동, 춘궁동, 초이동에서는 홍준표 후보가 1위를 차지했다. 이 중에 춘궁동에서는 지역에서는 무려 41.9%로 압도적인 득표율이 나왔다.

하남시 : 문재인 57,298(41.38%) > 홍준표 31,793(22.96%) > 안철수 30,999(22.39%)

1위 - 문재인 : 미사2동(48.1%), 미사1동(45.6%), 풍산동(43.4%), 위례동(41.9%), 덕풍3동(40.3%), 신장2동(39.3%), 덕풍2동(37.6%), 덕풍1동(37.4%), 신장1동(36.1%), 거소/선상투표(36.2%), 관외사전투표(45.9%), 재외투표(59.3%) (9개동 + 관외투표)
1위 - 홍준표 : 춘궁동(41.9%), 감북동(38.5%), 천현동(34.6%), 초이동(32.7%) (4개동)
1위 - 안철수 : 없음

2위 - 문재인 : 천현동, 감북동, 춘궁동, 초이동 (4개동)
2위 - 홍준표 : 신장1동, 신장2동, 덕풍1동, 덕풍2동, 덕풍3동 (5개동)
2위 - 안철수 : 풍산동, 미사1동, 미사2동, 위례동, 거소/선상투표, 관외사전투표, 재외투표 (4개동 + 관외투표)

종합하면 한동안 하남시는 민주당계 정당의 우세가 지속되리라 예상된다.

2017년에는 이현재 광역 의원이 부정 청탁 등 비리 혐의로 검찰에 고발되었다.

8.1. 주민소환 사건[편집]

한때 김황식 前 시장이 광역 화장장 유치를 시도하여 하남시 주민들이 반으로 나뉘어 으르렁대었다.

찬성파는 광역 화장장을 유치한다면 국고지원을 많이 받을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개발(주로 지하철 연장과 화장장 관련 수입에 따른 지역개발)을 주장한 반면에, 반대파는 혐오시설인 화장장으로 인한 도시이미지 훼손우려와 광역 화장장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을 이유로 들어 유치반대를 주장했다.

결국 양측의 주장이 팽팽하게 대립한 끝에 반대파에 의한 김황식 시장의 주민소환이 이루어지게 된다. 이 주민소환은 관련 법률제정 이후 최초 사례여서 전국적으로도 이슈가 되었으나 서명인원 부족으로 실패했다. 이 과정에서 선관위가 불법을 저질렀다가 발각되어 하남시와 법정 다툼을 벌였고 이와 관련된 내부고발 사건도 벌어지는 등 선관위의 병크가 대대적으로 벌어진 사건이었다. 자세한 것은 내부고발 가운데 해당 항목 참고.

하지만 하남시민들은 근성으로 두 번째 주민소환을 시도했고 결국 사상 최초의 주민소환투표가 실시되었다. 그러나 2007년 12월 12일 시행된 하남시장의 주민소환은 투표율 33.1% 을 기록, 참여인원 미달로 성립되지 않았다. 가 선거구의 투표율이 37.7%로 높았지만 나 선거구의 투표율이 23.8% 로 저조한 것이 가장 큰 원인이었다. 주민소환 투표가 휴일도 아닌 평일에 이루어져 찬성-반대 양측 모두의 투표율이 매우 저조했고 전반적으로 반대 측 주장이 강했다고는 하나, 직장에 출근하지 않거나 늦으면서까지 투표를 할 생각은 없었던 것 같다. 그리고 2011년에 옆 동네에서 비슷한 일이 벌어지는데… 그러나 같은 날 치러진 하남시의회 가 선거구의 유신목, 임문택 의원에 대한 주민소환은 압도적인 지지로 가결되었다. 이 둘은 주민소환법이 제정된 이래 처음으로 주민소환이 이뤄진 사례가 되었다. 서명 실패/성공, 소환 실패/성공 쿼드라플! 최초 타이틀은 누구에게도 넘겨주지 않겠어!

9. 하위 행정구역[편집]

  • 신장1동, 신장2동
    관할 법정동은 신장동이며, 2동의 경우 추가로 당정동·창우동(일부)을 관할한다. 동부읍에 속했으며, 광주군 동부면 시절부터 지금까지 동부면→동부읍→하남시의 중심지.[25] 1동에는 신장시장, 2동에는 하남시청과 유니온파크가 있다. 과거 당정동은 당정섬이라는 섬마을이었으나 한강 개발로 인해 사라졌다. 면적의 대부분이 공유수면(한강)이 되어 실거주민은 0이다.

  • 덕풍1동, 덕풍2동, 덕풍3동
    관할 법정동은 덕풍동이다. 동부읍에 속했다. 1동에는 하남문화원, 2동에는 하남우체국, 3동에는 하남문화예술회관이 있다.

  • 풍산동
    관할 법정동은 망월동(일부)·풍산동이다. 동부읍에 속했다. 미사강변도시의 서남쪽이며, 현안1지구(공영사 부지)도 끼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하남사업본부, 하남열병합발전소, 황산수산물센터가 있다.

  • 미사1동, 미사2동
    미사1동의 관할 법정동은 망월동(일부)·풍산동, 미사2동은 망월동(일부)·미사동·선동이다. 동부읍에 속했다. 미사1동은 미사강변도시의 아리수로 남쪽으로 미사리 조정경기장, 하남종합운동장, 나무고아원, 하남지식산업센터(아이테코)가 있으며, 미사2동은 미사강변도시의 아리수로 북쪽으로 구산성지, 한강유역환경청, 선동둔치체육공원이 있다.

  • 감북동
    관할 법정동은 감북동·감일동·감이동(일부)·광암동(일부)·학암동(일부)이다. 서부면의 중심지였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서하남IC한국도로공사 수도권 본부가 있다. 송파구, 강동구와 인접해 있으며, 특이하게 서울 지역번호인 02를 사용한다. 학군도 하남시의 학군이 아닌 강동구송파구의 학군이어서 이곳에 사는 대부분의 학생들은 서울로 통학한다. 지역번호도 02고 학군도 서울이면 사실상 서울 지도를 보면 감북동은 걸어서 통학이 가능할 정도로 송파구, 강동구와 매우 인접한다. 감이동 남부 지역 및 학암동 대부분 지역은 위례신도시로 편입되어 분동되었다. 생활권이 번지마다 제각각이며, 남한산성유원지 인근 남문매표소앞 버스 정류소는 학암동 소재이지만 등산 이외의 방법으로는 하남시를 벗어나지 않고 갈 방법이 없으며 성남시 생활권으로 관리도 성남시에서 한다. 월경지 참고.

  • 위례동
    관할 법정동은 학암동(일부), 감이동(일부)이다. 2015년 11월 11일 위례신도시 입주에 따라 행정동 감북동에서 분리되어 새로 설치되었다. 그리고 그 다음달에는 송파구, 성남시와의 관할 구역 조정이 이루어졌다.

  • 춘궁동
    관할 법정동은 교산동·춘궁동·상사창동·하사창동·항동이다. 교산동이 동부읍에 속했던 것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서부면에 속했다. 광주향교가 있다. 춘궁동의 고골은 조선 전기까지 구 광주유수부의 중심지였다. 고골의 의미가 '광주 고읍(古邑)이 있었던 동네'라는 뜻이다. 남한산성 도립공원으로 가는 등산로가 있다.

  • 초이동
    관할 법정동은 초일동·초이동·광암동(일부)이다. 서부면에 속했다. 감북동과 마찬가지로 강동구와 인접해 있으며, 감북동과 함께 서울 지역번호인 02를 사용한다. 실제로 광주군 동부읍+서부면이 하남시로 승격될 당시, 현재의 감북동, 초이동 등이 속한 서부면 주민들이 서울시 편입을 주장한 적도 있다.

10. 사건사고[편집]

11. 출신 인물[편집]

12. 관련 항목[편집]

[1] 강동분기를 기점으로 상일동행, 마천행 모두 90도를 꺾어 들어가지만, 어차피 하남 시가지를 거치려면 상일동역 쪽을 거쳐 연장되는 편이 수월하다. 그리고 연장 때 상일동에서 직진하는 형태가 됐다. 계획 당시에는 미사강변신도시가 없었기 때문에 구시가지로 직행하는 천호대로 직진 루트가 하남 연장시 최적의 루트였지만 미사강변신도시 조성 이후에는 미사강변신도시쪽에 기존 하남 구시가지보다 더 큰 시가지가 생겨서 결과적으로는 지금의 루트가 하남 수요 대응에 적합한 루트가 되었다.[2] 당시 행정구역은 광주군 동부읍 미사리였고, 하남시가 생기면서 '리'가 '동'이 된 것이다.[3] 주로는 하남시에서 가까운 현대백화점 천호점이나 롯데백화점 잠실점으로 갔었는데, 둘다 상습정체지역이라 이용하는데 불편을 감수해야 했다.[4] 인근 공장에서 나온 거품이다. 2015년 7월 29일, 하남성당 뒤 하수구에서 거품들이 나온다. 이것이 '하늘에서 떨어진 구름'이라는 괴현상이라고 SNS를 통해 퍼졌다. 실상은 당일 아침 갑작스런 호우로 인한 빠른 유속으로 인해 하수구에 흘러들어온 세제가 구름 모양의 거품이 된 것. 상식적으로 구름이 지상에 떨어질 일은 없다.[5] 정확히는 고등공민학교로, 중학교에 준하지만 정식 학력이 인정되지 않는 학교이다.[6] 천현동 · 하산곡동 · 상산곡동 · 배알미동 · 창우동을 관할하는 동네[7] 신장시장이 있는 하남의 중심지 동네[8] 하남시청이 있는 동네[9] 미사동(일부) · 망월동을 관할하며, 미사리 조정경기장 및 미사강변도시가 조성중인 곳[10] 미사동(일부) · 망월동 · 선동을 관할하며, 미사강변도시가 조성중인 곳[11] 감일동 · 감이동 · 감북동 · 광암동(일부) · 학암동(일부)을 관할하는 동네[12] 춘궁동 · 교산동 · 하사창동 · 상사창동 · 항동을 관할하는 동네[13] 초일동 · 초이동 · 광암동(일부)을 관할하는 동네[14] 관외투표 제외[15] 지역구 국회의원 : 이현재 (새누리당 → 자유한국당, 재선)[16] 천현동, 신장1동, 신장2동, 덕풍1동, 덕풍2동, 덕풍3동, 감북동, 춘궁동, 초이동[17] 풍산동, 미사1동, 미사2동, 위례동 (미사강변도시, 위례신도시)[18] 02.6.8 의원직 상실(선거법 위반)[19] 02.8.8 재보궐선거[20] 원래 15대까지 같은 지역구였다. 항목 참조.[21] 후에 재검표 과정에서 한 표가 좁혀져 "문두표" 가 되었다. 더 안습.#.[22] 문 후보 공약 가운데 하남시 위례지역을 성남시에 넘겨주는 공약이 있었다. 직통도로도 없는 실질적 월경지이기 때문에 명분은 있겠으나, 세수 등의 문제로 그렇게 쉽게 시 영역을 넘겨주지는 않는다.[23] 사실 이런 사례는 생각보다 꽤 흔하다. 공천에서 떨어졌거나, 혹은 정치적 성향이 바뀌어 좀 더 가까운 곳으로 이동했다거나 등. 이와 유사한 사례론 같은 더민주 소속인 하남시 옆의 강동구 이해식 구청장이 있다. 이 구청장도 서울시의원 시절은 한나라당에서 보냈는데, 이해식 구청장의 경우 원래 진보 성향이 있었으나, DJ가 싫어서 한나라당에 있다가 나중에 탈DJ성향의 인물들이 만든 열린우리당에 입당한 이부영쪽 사람이다.[24] 2002년 제16대 대통령 선거에서도 노무현 전 대통령이 49.3%를 얻어 전국 평균(48.9%)을 살짝 넘은 적이 있었다.[25] 그래서 과거 동부읍, 더 나아가 하남시 전체를 '신장(신장리)'이라 통칭하기도 했다. 건너 구리시가 '교문리'라 불렸던 것과 비슷한 케이스. 21세기 들어서는 이런 경향이 많이 사라졌다.[26] 하남시에서 일어난 사건은 아니나, 사건의 당사자가 밀접한 관련이 있어 기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