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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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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윤시원, 하루, 이하나, 후크

인간 소녀를 향한 늑대인간의 사랑


1. 개요2. 줄거리3. 등장인물
3.1. 늑대인간
3.1.1. 하루3.1.2. 미호3.1.3. 초코3.1.4. 프링3.1.5. 토르 3.1.6. 후크3.1.7. 양순3.1.8. 하루의 어머니(추측)3.1.9. 럭키
3.2. 인간
3.2.1. 이하나3.2.2. 윤시원3.2.3. 이하백3.2.4. 이하나의 어머니3.2.5. 한송이3.2.6. 구슬기3.2.7. 모나미3.2.8. 윤시원의 전 여친3.2.9. 양순의 주인3.2.10. 윤시원의 아버지3.2.11. 집사3.2.12. 럭키의 주인3.2.13. 정육점 사장님
4. 기타

1. 개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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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마말레이드 작가 석우의 연재작, 판타지 로맨스물. 전작과 마찬가지로 인간인간이 아닌 자와의 로맨스를 다룬다. 전작은 여주인공뱀파이어였다면, 이번 작은 남주인공늑대인간이다.

2017년 4월 5일에 첫 연재를 개시했고 2018년 3월 14일 50회를 끝으로 1부가 끝났다. 2부는 2018년 5월 10일부터 다시 연재된다.

여담으로 제목이 묘하다. 여주의 이름이 하나이고 남주 이름이 하루인데 제목이 "하나의 하루".
웹툰의 내용과 여주 남주의 관계를 보면 묘한 부분. 세계관 설정상 늑대인간은 인간의 애완동물 수준이기 때문에 이런 제목으로 지은 듯하다.[1]

2. 줄거리[편집]

어느 추운 겨울, 늑대 한 마리가 피투성이인 채로 돌아다니고 있었다. 이 때 총 장전 소리에 뒤를 돌아보니 군인들이 늑대를 향해 총을 겨눴고, 총성이 울렸다. 그리고 어린 소녀 하나와 그의 가족이 쓰러져 있는 어느 피투성이 소년을 발견했는데, 그 소년늑대인간의 새끼였다. 그들은 그 소년을 거두어주고 하루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치료해 주었으며 가족 구성원으로 받아준다. 세월이 흘러 훌쩍 성장한 인간 소녀늑대인간 소년. 지금부터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3. 등장인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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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늑대인간[편집]

3.1.1. 하루[편집]

3.1.2. 미호[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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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아버지랑 같이 살며 그를 주인으로 모시는 여자 늑대인간으로 하나와 하루보다 나이가 많으며 금발에 하나와 비슷한 붉은색 눈동자를 가진 미인이다. 하나 아버지가 출근 할 때 같이 나가는 것을 보면 비서 인듯.

22화에서 하루가 하나와 싸운 것으로 인해 하루의 뺨을 때리고 주인의 사생활에는 간섭을 하지 말라며 선생님(하나의 아버지)에게 그렇게 보답하고 싶냐고 다그친다.

35화에서 하나의 아버지, 하루와 잠시 외출을 나갔다. 하나의 아버지가 전화를 받기 위해 잠시 자리를 떠자 하루에게 아직도 이상한 생각하는 거 아니냐고 묻고 이것만은 명심하라면서 '네 보잘 것 없는 욕심이 우리 가족 모두를 불행하게 만들 수 있다는 거...그 땐 나도 너 가만 안 둬. 알겠지?'라며 다그친다. 그리고 하나의 아버지가 응급환자가 생겼다며 병원으로 가려고 하자 마침 다 먹었다며 하루와 같이 일어난다.

44화에서 하루와 같이 정원을 가꾸다가 하루에게 이제 제자리로 돌아온 것이니까 네 본분에 충실히 살으라는 충고를 한다. 그 직후 하루가 우리들은 혼자서 밖에 돌아다니면 안되냐고 묻자 당연하다고 대답하고 그건 왜 묻냐고 하다가 하루는 아니라고 한다. 그 이후 하루에게 간식 먹으라며 부르다가 아까 하루의 질문을 떠올린다. 45화에서 하나에게 전화해 하루가 없어졌다고 연락을 하며 46화에서 집으로 달려온 하나에게 집을 다 뒤져봤는데 하루가 안 보인다고 하자 하나가 밖에서 찾아보겠다며 집을 나가려고 하니까 늑인들은 길을 잘 찾는다며 안심을 시키려다가 하나는 그러면 더 큰일 아니냐며 묻는다.

48화에서 하나의 아버지에게 하루가 실종되었다는 연락을 한다. 전화를 끊은 다음, 하나에게 샌드위치를 가져다 주며 상황을 전달하고 샌드위치를 먹고 눈 좀 붙이라며 위로를 해준다. 하나가 다리 쪽을 안 가봤다고 찾아 나가려고 하자 하나의 잘못은 아니며 별 일 없을 거라고 위로를 해주지만 하나를 고집을 부리며 결국 하루를 찾으려 다시 한 번 나간다.

하루가 무사히 집에 돌아온 뒤 49화에서 하나의 아버지에게 전화로 하루의 안부를 전해준다. 하루에게 물을 가져다주기 위해 하루의 방으로 갔으나 하루가 그곳에 없어 의아해하며 하나의 방문을 여는데 매우 놀라는 표정을 짓는다. 그러나 49화의 마지막 장면으로 끝난데다가 그 뒤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자세히 알려지지 않았다.[2]

언제부터 하나 일가와 같이 살았는지는 불명이나 27화 하루의 과거 회상[3]에서 모습이 나온 것을 보면 같이 살기 시작한지는 적어도 10년 이상은 된 듯 하다.

디시위키해당 항목에는 꼰대, 노예 틀이 붙어있고, 욕으로 도배되어 있다. 작중 늑대인간의 온갖 부당한 대우에도 일말의 불만 없이 순응하는 모습을 보이고 하루에게도 그리하도록 다그치는 것, 하나에 대한 마음을 정리하라고 하는 것이 이유인 듯. 사실 하루, 후크, 초코, 토르, 양순을 빼면 까이는 캐릭터가 좀 많은 편이지만.[4] 그래도 시원만큼 까이지는 않는다.

일본판 이름은 발음 그대로 'ミホ(미호)'
영문판 이름도 그대로 'Miho(미호)'.

3.1.3. 초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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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늑대 인간 친구들 중 하나이며 쇼타 속성의 귀여운 늑대 인간. 현재 나온 등장인물들 중 키가 가장 작으며 존댓말 캐릭터다. 옛날에 사고를 당했는지 한 쪽 다리를 잃어 목발을 하고 다닌다. 주인은 한송이. 송이가 점심을 먹다가 목이 막혀서 숭늉을 찾거나 숭늉을 마실 때 뜨거워하는 상황에서 송이에게 '주인님!' 하면서 걱정해주는 걸 보면 주인에 대한 충성심은 좋은 듯.

12화에서 주인인 송이가 공부를 위해 교실로 들어간 뒤, 한 남학생이 수상스럽게 초코를 불러서 어디로 데려가는데…그 남학생 패거리들에게 전기충격기를 이용해 괴롭힘을 당하고 있었다.[5] 패거리의 대장으로 보이는 남학생에게 인신공격을 받으면서 폭행을 당하던 중, 이를 우연히 지나가다가 보게 된 하루가 그 남학생들에게 덤볐으나 역부족 이였다.[6] 결국 후크가 난입하고 하나와 시원도 장소로 오게 되어 더 큰 일은 당하진 않았다.

17화에서 늑대인간 친구들과 같이 놀지 않고 있는 후크에게 다가가 저번 일에 대한 감사의 선물로 본인이 만든 팔찌를 선물하려고 하였지만 후크는 너가 차라고 거절해 본인이 차게 된다. 후크에게 본인은 후크 같은 늑대인간이 되고 싶다는 말을 하고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제안하였으나 후크는 거절하고 자리를 떴으며 다른 늑대인간 친구들이 같이 놀자고 하자 그 쪽으로 자리를 떤다.

42화에서 오랜만에 학교에 나온 후크를 보고 반갑게 맞이하려다가 후크가 내 몸에 손 대지 말라고 거칠게 밀자 넘어져 늑대인간 친구들이 후크에게 무슨 짓이냐고 따지자 오히려 후크에게 한 소리를 듣는다. 그렇지만 자기는 괜찮다며 후크의 기분이 좋아지면 같이 놀자고 한다. 프링은 저런 놈이 어디가 좋냐며 따지자 나쁘게 말하지 말라며 후크 형은 좋은 형이라며 두둔해준다.

45화에서 주인 송이와 그녀의 친구들과 토르와 같이 노래방에서 같이 노는 모습으로 잠시 나왔다. 이 때 나미와 송이가 노래를 열심히 부를 때 토르랑 같이 옆에서 열심히 코러스를 해주고 있다(...).

다른 늑대인간 친구들에게도 존댓말을 쓰고 후크에게 '형'이라고 한 것을 보면 나이는 상당히 어린 편인듯.

일본판 이름은 발음 그대로 'チョコ(초코)'. 1인칭은 하루와 같은 '보쿠'.
영문판 이름도 그대로 'Choco(초코)'.

3.1.4. 프링[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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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늑대 인간 친구들 중 하나 이며 연보라색 머리의 늑대 인간. 하루의 친구들 중 토르 다음으로 키가 크고 마른 체구의 소유자이다. 칭찬받는 걸 좋아하는지 점심시간에 자신을 멋있다고 하는 인간 여학생들에게 키스를 날리고 나미가 그 애들을 쫓아내자 '칫' 하며 아쉬워했다. 주인은 구슬기. 슬기랑 같이 있을 때 옆에서 철석 붙어 있는 걸 보면 슬기를 (주인으로써)좋아하는 듯 하다. 21화에서 초코의 말에 의해 여자친구가 있다는 것이 간접적으로 언급되었다. 본인은 초코의 입을 막으며 급히 부정했지만.

42화에서 토르, 하루와 같이 후크의 뒷 험담을 좀 하다가 초코가 후크를 반갑게 맞이하다가 밀쳐지자 토르와 같이 초코를 부축하면서 후크에게 뭐하는 짓이냐며 비아냥을 하지만 오히려 후크의 호통을 듣는다. 그다음에 초코가 자긴 괜찮다며 후크의 기분이 좋아지면 같이 놀자고 하니까 초코에게 너 저런 놈이 어디가 좋냐며 따진다. 점심시간 때 주인들이 평소와 달리 아직 교실에 오지 않자 친구들과 같이 먼저 나가던 중 후크의 옷에 스며든 피를 보고 소스라치게 놀란다.

칭찬 받는 것을 좋아하고 약간 까탈스럽게 굴거나 피부 관리 타령을 자주 하는 걸 보면 은근 나르시스트 기질이 있는 듯 하다.

일본판 이름은 발음 그대로 'プリン(프링)'. 1인칭은 '오레' 또는 '보쿠'를 섞어쓴다.
영문판 이름도 그대로 'Pring(프링)'.

3.1.5. 토르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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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늑대 인간 친구들 중 하나이며 키와 덩치가 가장 크다. 먹을 것을 좋아하는지 입학식을 하는 중에 배고프다고 타령을 했고 하루와 인사를 할때 본인은 밥을 잘 먹는다고 소개했고 하루에게 혹시 밥 잘먹냐고 물어본다. 그리고 점심시간에 하루의 생고기 반찬을 보고 군침을 삼켰으며 먹어보니 맛이 있다고 감탄까지 하였다. 주인인 나미가 옆에서 귀를 잡아당기면서 잔소리 하는 걸 보면 한두번은 아닌 듯.

수업 내용 중에 하루가 좋아하는 것이랑 사랑하는 것의 차이를 궁금해 하자 간단히 설명하면서 같은 반 여자 늑대 인간을 가리키면서 얼굴을 붉히는 걸 보면 그 여자 늑대인간을 좋아하는 듯. 21화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 늑대인간에게 고백을 하기 위해 자신의 친구들과 주인인 나미와 그녀의 친구들의 응원을 받으면서까지 고백하려 하였으나…자신의 짝사랑 상대인 양순은 이미 시원을 통해 하루에게 소개된 상태였다…더군다나 양순이 하루에게 큰 호감을 느끼고 있는 듯 해서 더더욱 안습...

그러나 30화에서 하루의 고백을 듣고 속상해 하면서 울고 있는 양순이에게 휴지를 가져다 준다. 그리고 고백을 하려다가 밥 잘먹냐는 엉뚱한 질문을 꺼내는 등 양순이와 플래그를 세우게 된다.

45화에서 주인 나미와 그녀의 친구들과 초코와 같이 노래방에서 같이 노는 모습으로 잠시 나왔다. 이 때 나미와 송이가 노래를 열심히 부를 때 초코랑 같이 옆에서 열심히 코러스를 해주고 있다(...).

61화에서 나온 걸로는 결국 양순이랑 잘 된 모양. 양순이가 멍뭉이라는 별명으로 불러준다.

여담으로 29화에서 나미가 늑대인간을 보고 심장이 뛰었을 때가 언제냐는 하나의 질문에 '토르가 말 하기 시작했을 때'라고 대답했는데[7] 이를 보아 매우 어린 시절 부터 나미의 가족들과 같이 살았던 것으로 추정된다.

일본판 이름은 발음 그대로 'トール(토르)'. 1인칭은 '오라'
영문판 이름도 그대로 'Thor(토르)'.

3.1.6. 후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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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원의 늑대인간. 6화 끝부분에 무단통행을 하려고 한 차를 박살내며 사고를 당할 뻔한 하나와 하루를 구하는 것으로 첫 등장. 은발에 온 몸은 흉터 투성이 이며 한 쪽 눈을 잃은 것인지 그 쪽 눈은 감고 있다.[8] 그 뒤, 하나가 잠깐 쓰러져서 양호실로 옮긴 이후 시원이 하나에 대해 그렇게 반응을 할 줄 몰랐다고 언급 한다.

그리고 하루와 같이 교실로 가는 길에 하루가 너희 주인님(시원)이 너한테 잘 대해 주냐고 질문을 하자 우리 주인님이 니 친구냐며 거칠게 반응한다. 그리고 늑대인간 교실에 들어간 이후, 반 친구들이 시끄럽게 떠들자 여기가 너희 집 안방이냐고 하고 다시는 시끄럽게 굴지도 말라고 한다. 이에 대해 하루의 늑대인간 친구들은 어이없어 하며 왜 저러냐고 반응한다.

여담으로 교실의 자리는 교실 창가 쪽 맨 뒷자리이며 하루의 바로 뒷자리다.

하루에게 덤비려다가 시원이 그 쪽을 볼 때 금세 태도를 좋게 바꾸고 작중 표정관리 잘하라는 언급을 보면 아마 태도와 관련해 시원에게 학대라도 받은 듯 한데 14화에서 드러난 시원의 원래 성격을 보면 더 학대 받기 싫어 일부러 이러는 듯 하다.[9]

17화에서 늑대인간 친구들이 물놀이를 할 때 같이 놀지 않고 물 밖에서 앉아 있을 때 초코가 옆에서 다가와 자신이 직접 만든 팔찌를 선물하려고 하자 거절한다. 초코가 후크 같은 늑대인간이 되고 싶다고 하고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하는데 귀찮게 하지말고 가서 놀라며 거절한다. 그러나 초코가 다른 늑대인간 친구들과 같이 놀게 그 쪽으로 자리를 떠나자 뒷모습을 바라보는 걸 보면 내심 친하게 지내고 싶은 마음은 있는 듯. 비록 주인을 잘못 만나 말과 행동이 거칠게 되었지만 본성이 완전 나쁜 것은 아닌 듯 하다.

독자들에게는 츤데레라고 여겨지고, 여주인공인 하나가 독자들에게 대차게 까였을 때만 해도 하루와의 BL을 미는 독자들이 늘어났다. 18화 베스트 댓글 왈, 여주는 후크로 해 달라고.

31화에서 시원이 하나에게 전화를 걸었을 때 시원의 옆에 있는 것으로 잠시 등장. 이 때 하루가 이미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다고 양순을 찼다는 것을 듣고 꽤나 놀란다. 32화에서 시원이 통화를 마치자 자신이 하루에게 했던 말을 떠올리며 하루를 완전 미친 놈이라고 생각한다.

33화에서는 집으로 온 하나가 시원에게 무언가를 말하려다가 시원이 자신의 방으로 들어가서 대화하자며 하나를 방으로 데려가는 것을 보고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는 모습이 클로즈업 되어있는데 시원이 하나에게 나쁜 짓을 할 예정인것을 알거나 이에 눈치를 챈 듯. 그리고 학대를 당했는지 왼쪽 뺨에 칼자국이 나 있다.

34화에서는 수영장에 혼자 앉아 있는데 전날 시원이 분노하면서 하던 것을 떠올리며 잠시 착잡해 있다가 가정부가 후크에게 시원과 하나에게 다과를 가져다 주라고 심부름을 시킨다. 그리고 다과를 가지고 시원의 방에 들어가려던 찰나, 하나의 비명을 듣게 된다.

35화에서 하나의 비명소리를 듣고 잠시 주저하며 모르는 척 하려다가 전에 하루와의 대화를 떠올리고 다시 돌아서서 문을 연다. 그리고 시원은 후크 때문에 하나를 성폭행 하려는 걸 실패 했다며 가만 안 두겠다고 하는데... 그리고 이후 지하실로 끌려가 시원에게 채찍으로 피가 많이 나도록 맞았다. 이에 댓글창은 시원을 가루가 되도록 까는 동시에 후크가 너무 불쌍하다고 동정표를 날린다.

41화에서 시원과 같이 차를 타고 학교를 가면서 창밖을 보다가 무언가를 보고 잠시 반응을 한다.[10] 그리고 이후 학교 복도에서 하루와 마주치게 된다.

44화에서 어떤 사람들에 의해 어딘가로 데려가지게 된다. 한편 하루가 후크의 낙인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시원의 집으로 잠입하려다가 후크가 끌려가는 것을 보고 후크가 탄 차의 위에 올라타다가 쿵 소리를 내버렸는데 차를 운전하던 사람들은 후크가 몸을 푸는 줄 알고 별거 아니란듯이 대한다.

45화에서 차로 이동되어 어떤 건물에 도착하여 또다시 어딘가로 데려가게 된다. 하루가 후크를 찾기 위해 건물을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투기장 경기를 보게 되었는데… 다름 아닌 늑대화 상태로 투기장 경기에 출전한 모습으로 등장하였다! 여기서의 이름은 '케르베로스'. 참고로 고문실의 사진에 대한 떡밥이 풀려졌는데 그 사진은 늑대화한 후크와 어린 시절의 시원이 같이 찍혀 있는 사진이였다. 이를 보아 어린 시절부터 시원의 가족들에게 거두어져 같이 살게 된 듯 하며 옛날부터 투기장에서 경기를 하였던 듯 하다.

46화에서 상대 늑대 '바알'을 쓰러트려 경기에 이기는데 이 때 꽤나 슬픈 듯한 모습이다. 이후 감옥 같은 데에서 상처에 붕대를 묶다가 자신의 앞에 나타난 하루를 보고 네가 왜 여기 있냐며 소스라치게 놀란다.

47화에서 하루가 후크에게 너 줄곧 이렇게 살았냐며 묻자 내가 불쌍해 보이냐고 진다. 하루가 하나의 아버지를 통해 도와준다고 하고 넌 주인이 너한테 이런 짓을 해도 주인이 좋냐며 따지자 자신의 주인은 이런 곳에서 자신을 거두어주었고 가끔 힘든 일이 있을 때 쌓일 때 나한테 스트레스를 푸는 것이며 주인이 자신을 통해 기쁘게 느낄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말한다. 그 이후 투기장 직원의 목소리를 듣고 하루에게 저 쪽으로 도망치라면서 재촉하여 하루를 도망치게 해준다. 그러나 이후 하루가 직원에게 들켜 쫓기게 되자 직원이 무전기를 통해 사살해도 되냐고 묻자 소장이 사살하라고 할 때 은근 하루를 걱정하는 듯한 표정을 짓는다.

여담으로 체육대회 연습 때 후크를 멋있다고 하는 인간 여학생들도 있고 21화에서 후크를 좋아하는 듯한 여자 늑대인간도 있는 걸 보아 설정상 미남인 듯.

54화에서 하나가 갖고 싶은 것이 뭔지 물어봤을때,당시에는 대답을 못 하다가 나중에 잠자리에 들기 전 혼자 "갖고 싶은거...?햄스터..?"라고 혼자 생각하며 얼굴이 빨개지는데,이 장면을 보고 심쿵한 독자들이 많다

반늑대 모습이 하루와 비슷한 점, 하루의 어머니와 같은 머리색, 하루의 어머니의 몸에 새겨진 것과 같은 모양의 낙인 등의 근거를 들어 하루와 후크가 사실 형제일 것이라고 추측하는 독자들이 있다.[11][12]

네이버 웹툰 일본판 이름은 발음 그대로 'フック(후크)'. 1인칭은 '오레'.

3.1.7. 양순[편집]

파일:양순(하나의 하루).jpg
은색 곱슬머리가 특징인 여자 늑대인간. 그리고 토르가 좋아하는 여자 늑대인간. 하루와 같은 반이다. 대략적인 첫등장은 3화지만[13] 이름은 21화에서 공개됬다.

성격은 부끄럼을 많이 타고 소극적인 듯. 이름도 그렇고 왠지 늑대보다는 양에 더 가깝다.[14]

그림을 잘 그리는 듯 하며 하루가 칭찬을 해주기도 하였다. 본인은 부끄러워하며 자신은 그림을 못 그린다며 부정했지만.

성격도 착한 편이고 (하나를 제외하면)현재 등장한 여캐들 중에서 하루에게 호감을 가장 많이 느끼고 있는 여캐인데다가 여주인공인 하나가 독자들에게 많이 까였을 때는 그에 대한 반감으로 하루와 양순이가 잘 됬으면 좋겠다고 하는 독자들도 많은 편이다.[15]

그러나 30화에서 하루가 자신은 이미 오래전부터 좋아하는 사람이 따로 있어서 앞으로는 그냥 친구로 지내자고 하자 풀이 죽어있는 채로 알겠다고 한다. 그리고 하루가 자리를 떠난 뒤 자신의 그림 공책을 펼쳐 보는데 내심 하루를 좋아한 것 같다.[16] 그러자 토르가 양순이에게 다가가 휴지를 가져다 주며 위로를 해 주는 등 새로운 인연을 만나게 된 것이 그나마 위안은 될지 모른다.

이후에는 출연이 없었다가 60화 끝부분에서 바캉스를 가는 하나와 하루의 친구들 일행으로 등장하였다![17] 61화의 묘사를 보면 토르와 사귀는 사이가 된 듯 하다.

네이버 웹툰 일본판 이름은 'メエ(메에)'.
영문판 이름은 'Lammy(래미)'.

3.1.8. 하루의 어머니(추측)[편집]

가끔 하루가 꾸는 악몽에서 자주 나오는 여성 늑대인간. 아직 하루의 어머니라고 확정난 것은 아니지만 정황상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편의상 하루의 어머니로 작성한다. 일단 현재 시점에서는 등장도 없고 아직 얼굴도 제대로 나오지는 않았지만 추후 스토리상 현재 시점에서든 과거 회상으로든 재등장 할 가능성이 높다.

2화에서 하루가 잠시 꾼 악몽에서 실루엣으로 첫등장 한다. 하루의 악몽에서 하루와 같이 도망을 치다가 그만 사냥꾼들에게 붙잡혀[18] 하루에게 도망을 치라고 외치며 그 즉시 하루는 악몽에서 깬다.

43화에서 하루의 악몽에서 또 다시 나왔는데 아기인 하루에게 모유 수유를 하는 듯한 모습으로 잠시 지나갔다. 참고로 왼쪽 윗가슴 부분에 달 모양의 낙인이 찍혀 있는데 이 낙인이 추후 전개상 중요한 요소로 쓰일 듯 하다.

3.1.9. 럭키[편집]

53화 마지막 장면에서 첫 등장한 늑대인간. 삐죽삐죽한 빨간 머리가 특징.
첫등장 당시 식칼을 들고 식당에 들어온 하나, 하루, 후크를 위협하는 거친 모습을 보였지만 주인의 말에 의하면 가끔 식당을 찾아오는 빚쟁이로 착각한 것이라고 한다.
그래도 후크처럼 겉으로는 사납고 거칠지만 본성은 나쁜 편은 아닌것 같다.
58화에서 중성적인 외형의 여자애로 밝혀졌다.

3.2. 인간[편집]

3.2.1. 이하나[편집]

3.2.2. 윤시원[편집]

3.2.3. 이하백[편집]

파일:이하나 아빠(하나의 하루).jpg
이하나의 아버지 이며 이름은 56화에서 밝혀진다. 과거에 가족과 같이 하루를 발견해서 거두고 자식처럼 키웠다. 미호라는 여자 늑대 인간과 같이 살고있으며 하나의 어머니이자 그의 부인은 과거에 교통사고로 죽어 현재는 사별한 상태. 하나의 언급으로는 늑대 인간과 관련된 인권 운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

35화에서 미호, 하루와 잠시 외출을 하던 중 하루에게 목걸이를 선물해 준다[19]. 그러던 중 연락을 받고 응급환자가 생겼다며 하루에게 먼저 집에 가 있으라고 한다. 이 언급을 보아 아마 의사로 일하는 듯하다.

그러나 현재 하루와 하나가 서로 감정이 있다는 것을 모르는 상태인데 만약 이걸 알게 된다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는 미지수.

47화에서 하루에 의해 아주 짤막하게 언급이 된다. 정확히는 하루가 후크의 정황을 보고 아버지를 불러 도움을 요청해 주겠다는 말에서 잠시 언급된다. 하루의 입장에서는 비록 친아버지는 아니지만 아버지로 여길 정도로 상당히 은혜를 느낀 듯 하다.

48화에서 미호에게서 하루가 실종되었다는 연락을 듣고 지인들을 통해 하루를 찾겠다고 하는 것으로 언급되었다. 그리고 그 날 해외에서 일을 하러 나갔는지 내일 첫 비행기를 타고 여기로 온다고 하였다.

49화에서 미호에게서 하루가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다는 연락을 받았다.

3.2.4. 이하나의 어머니[편집]

파일:하나 엄마(하나의 하루).jpg
말 그대로 이하나의 어머니이자 이하백(하나의 아버지)의 아내 이며 이름은 불명. 가족과 같이 과거에 하루를 발견해서 거두고 자식처럼 키웠다. 지금은 등장하지도 않고 가족이랑 집에 같이 안 사는데 6화에서 과거 교통사고로 사망한 것이 밝혀졌다. 옛날에 찍던 사진에서 남편과 미호와 같이 회사 앞에서 찍은 듯한 사진이 있는 걸 보면 남편과 같이 일을 한 듯 하다. 하나가 하루가 가지고 온 바이올린을 부순 이후 방에서 토라진 장면에서 어머니의 사진이 클로즈업 된 컷이 있고 아주 잠시 나온 과거 장면에서 울고 있는 하나의 모습도 있는 것을 보면 하나가 어릴 때 돌아가신듯 하다.

6화에서 자세한 내용이 나오는데 하나가 바이올린 연주회에서 바이올린을 연주 하는 날, 그날 마침 일이 생겨서 못 올 것 같다고 하니까 하나가 떼를 쓰며 울자 늦지 않게 갈 것이라고 약속을 하였다. 하지만 연주회장으로 가던 길, 타고 있던 차가 빙판길에 넘어져 사고를 당해 결국 사고사 하고 만다. 그리고 이 일이 하나에게 트라우마가 된다.

3.2.5. 한송이[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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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를 한 여학생이며 초코의 주인. 나미의 언급으로는 전교 1등이라고 한다. 나미, 슬기와는 전부터 알고 지내던 친구인듯 하다. 날카로운 눈매에 약간 무심하고 시크한 성격인듯...하나 도시락 먹다가 사레들려서 숭늉을 들이키다가도 온도가 뜨거워서 뿜는 걸 보면 허당기도 없지 않다.

다른 친구들이 곧 있을 체육대회의 달리기에서 우승하기 위해 열심히 훈련을 하는 늑대인간들을 볼 때 본인은 공부를 위해 교실로 들어가 책을 꺼낼려고 가방을 뒤지는데 자신의 전기충격기가 사라진 것을 알게 되 그것을 찾으러 다닌다. 어머니에게 연락도 해봤지만 분명 가져갔다고. 그 직후 초코가 본인의 전기충격기를 훔친 남학생 패거리들에게 전기충격기 공격+인신공격+폭행을 당하고 있는데 이를 알게 되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초코가 폭행당한 사실을 숨기고 계단에서 넘어졌다고 할 때 초코에게 대한 행동을 보면 나름 초코를 아끼는 듯 하다.[20]

42화에서 속상해 하며 울고 있는 하나를 친구들과 같이 위로를 해주는데 하나에게 망언을 하는 여학생들을 향해 커터칼을 꺼내서 쌍욕을 하며 협박을 하는 모습이 참 압권.[21]

45화에서 하나, 나미, 초코, 토르와 같이 노래방에서 같이 노는 모습으로 등장. 기분이 안 좋아 보이는 하나에게 기분 좀 풀라고 한 곡 부르라고 한다. 그 직후 나미가 자신의 선곡을 부르려고 하니까 내가 부를거라며 달려간다(...).

48화에서 나미, 슬기와 같이 하나의 집에 있는 모습으로 등장. 하나가 다시 한 번 밖에 나가서 하루를 찾겠다며 고집을 피우자 친구들과 같이 하나를 걱정하며 좀 쉬라며 말린다. 그러나 하나가 고집을 꺽지 않고 나가자 친구들과 같이 하루를 찾으러 나간다. 그 뒤로 친구들과 같이 하루를 찾으러 돌아다닌 것으로 잠시 한 컷 나왔다.

61화에서 친구들과 초코를 포함한 늑대인간들과 같이 바캉스에 놀러갔다. 바닷가에서 치킨을 시켜서 친구들과 같이 먹는 중 돈 모으면 뭐 할거냐고 묻자 말을 좀 더듬는데 이 때 친구들의 반응을 보면 초코의 다리와 관련된 것 인듯 하다. 그 뒤 초코가 후크랑 얘기를 나눌 때 회상에 의하면 초코 문제에 관해서 어머니와 다투었다는데 요즘 다른 늑대인간들은 자기가 알아서 돈도 벌어오는데 우리가 도리어 초코 수발 들어줘야 되냐고 하는 어머니에게 우리가 애초에 돈 벌려고 초코 키운거냐고 초코는 우리 식구라며 내가 책임질테니 엄마는 대꾸도 하지 말라며 일침을 날린다.

일본판 이름은 '播磨 透子(하리마 토코)'.
영문판 이름은 'Sarah Han(사라 한)'.

3.2.6. 구슬기[편집]

파일:구슬기(하나의 하루).jpg
통통한 체형의 여학생이며 프링의 주인. 나미와 같은 반이라고 한다. 나미가 먹보라고 하니까 본인은 먹짱이라고 정정한다(...). 꿈은 프링이랑 같이 먹방으로 유명해지는 것이라고 한다. 프링이 슬기에게 친근하게 붙어있거나 슬기가 프링에게 살갑게 대하는 것을 보면 성격은 좋은 편인듯. 가족은 43화에서 오빠가 간접 언급 되었다.

42화에서 속상해하며 슬퍼하는 하나를 친구들과 같이 위로하던 중 하나를 향해 망언을 하는 여학생들을 향해 나미와 같이 화를 낸다.

43화에서 점심을 먹은 이후 친구들과 같이 교실로 가던 중 송이가 혹시 주말에 같이 놀 수 있냐고 묻자 주말에 오빠랑 같이 늑대인간 보호소에 가서 늑대인간들을 돌보러 가야된다고 한다.

48화에서 송이, 나미와 같이 하나의 집에 있는 모습으로 등장. 정황상 친구들에게서 하루가 실종되어 하나가 하루를 찾고 있다는 것을 듣고 찾아온 듯 하다. 미호가 샌드위치를 주면서 눈 좀 붙이라고 위로해주자 하나에게 너 한숨도 못 잤다면서 걱정해 준다. 하나가 하루를 찾는다는 고집을 꺽지 않고 나가자 친구들과 같이 하루를 찾으러 나간다. 나미와 같이 돌아다니다가 하나를 찾았는데 마침 하나와 같이 있던 시원을 보고 나미가 혹시 하루 찾는 거 도와주러 왔냐고 묻고 시원이 무슨 일이냐며 묻자 하루가 실종되어 하나가 찾고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일본판 이름은 '日下部 まどか(쿠사카베 마도카)'
영문판 이름은 'Heather Goo(헤더 구)'.

3.2.7. 모나미[편집]

파일:ahskal.jpg

중성적인 외형의 여학생이며 토르의 주인. 슬기와 같은 반이라고 한다. 점심시간 때 늑대인간들을 평가하는 여학생들에게 포크를 던지며(...) 저리 안가 냐며 쫓아내고 늑대인간들이 무슨 동물원 원숭이라도 되냐는 등 사이다 발언을 하는 것을 보면 기본적으로 나쁜 성격은 아닌 듯.

맨 처음 하나에 대한 소문만 들어서 싸가지 없는 나쁜 애 인줄 알았는데 직접 보니 괜찮다고 하였다. 토르가 워낙 식탐이 강한 편이다 보니 토르가 하루의 고기 반찬을 보고 입맛을 다실 때 옆에서 귀 까지 잡아당기고 잔소리 하는 것을 보면 한두번 이런 것은 아닌 듯. 여담으로 하루가 글을 읽을 줄 안다고 하자 '엑소짱' 이라고 쓴 종이를 하루에게 보여주며 읽을 줄 아냐고 물어보는 것을 보면 엑소의 팬인듯 하다.

29화에서 하나가 친구들에게 늑대인간을 보면서 심장이 뛰었을 때가 언제냐고 묻자 '토르가 말하기 시작할 때'라고 대답했는데 이를 보아 아마 어린 시절 부터 토르랑 오랫동안 같이 지낸 듯 하다.

42화에서 속상해 하며 울고 있는 하나를 친구들과 같이 위로해 주다가 하나를 향해 망언을 하는 여학생에게 화를 내다가 살벌한 표정으로 커터칼을 꺼내 쌍욕을 하는 송이를 보고 여학생들과 같이 식겁해 한다.

45화에서 하나, 나미, 초코, 토르와 같이 노래방에서 같이 노는 모습으로 등장.

48화에서 송이, 슬기와 같이 하나의 집에 있는 모습으로 등장. 하나가 다시 한 번 밖에 나가서 하루를 찾겠다며 고집을 피우자 친구들과 같이 하나를 걱정하며 좀 쉬라며 말린다. 그러나 하나가 고집을 꺽지 않고 나가자 친구들과 같이 하루를 찾으러 나간다. 슬기와 같이 돌아다니다가 하나를 찾았는데 마침 하나와 같이 있던 시원을 보고 혹시 하루 찾는 거 도와주러 왔냐고 묻고 시원이 무슨 일이냐며 묻자 슬기가 시원에게 하루가 실종되어 하나가 찾고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일본판 이름은 '持田 奈美(모치다 나미)'.
영문판 이름은 그대로 'Nami Mo(나미 모)'.

3.2.8. 윤시원의 전 여친[편집]

파일:시원 전여친(하나의 하루).jpg
20화에서 등장한 여학생. 적발적안과 단발머리, 눈물점을 가진 여학생이며 아직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다. 추후 이름이 공개될 시 수정바람.

하루가 페인트칠 수업을 받던 곳에서 페인트칠 마무리를 좀 하던 중, 근처에서 소리가 나는 것을 듣고 그 쪽을 쳐다보았는데 이 여학생이 시원에게 위협을 당하고 있었다. 시원에게 위협을 당하면서 시원에게 욕을 실컷 해대며[22][23] 여친(하나)에게 니 본성 알려주면 반응이 어떨지 궁금하다며 자릴 뜨려하자 오히려 시원에게 머리채를 붙잡히며 끌려가게 된다. 시원에게 끌려간 이후 어떤 일을 당하였는지는 불명이나 정황상 폭력이나 협박으로 인해 거의 반강제적으로 입을 다물게 된 듯 하다.[24]

여담으로 작가의 전작인 오렌지 마말레이드에 나오는 악역인 유채린과 외모가 매우 닮았으며 일부 댓글창에서는 이 여학생이 채린과 닮았다는 내용이 많다.

3.2.9. 양순의 주인[편집]

파일:양순주인(하나의 하루).jpg
21화에서 등장한 검은 단발머리의 여학생. 아직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다. 추후 이름이 공개될 시 수정바람. 정확하진 않지만 시원이 자신의 친구라고 언급하였고[25] 하나가 '선배' 라고 하는 걸 보아 시원과는 같은 학년 인듯.

22화에서 소풍날, 하나가 버스에 들어와서 옆에 앉아도 되냐며 묻자 바로 거절하는 걸 보면 냉정한 성격인듯. 그러나 양순이가 주인에 대한 평은 좋은 편인데 성격과는 별개로 양순이에게는 잘 대하는 듯 하다. 아니면 양순이의 성격상 일부러 좋게 표현한 것일 수도 있고. 하지만 23화에서 양순을 혼자 놔두고 친구들이랑 놀러 간 것 등 주인으로써의 거의 무책임 한 모습을 보면 후자에 가까운 듯 하다.

31화에서 시원이 하루가 양순을 찼다는 걸 안 것을 보면 정황상 이쪽이 양순에게서 그걸 듣고 시원에게 알려준 듯 하다.

이후 등장은 없지만 양순이가 60화에서 바캉스를 가는 하나와 하루의 친구들 일행에 있는 것을 보아 정황상 하나의 친구들 중 한 명에게 양순이를 잠시 맡긴 듯 하다.

3.2.10. 윤시원의 아버지[편집]

파일:시원 아버지(하나의 하루).jpg
말 그대로 윤시원의 아버지. 40화에 첫 등장. 이름은 아직 나오진 않았다. 직업은 국회의원.

40화에서 고문실에서 나오던 시원을 보고 아들을 불러내 오랜만에 아버지가 집에 왔는데 얼굴도 안 보냐고 한다. 그리고 선생님에게서 요즘 후크가 학교에 안 나왔다는 연락이 왔다며 혹시 무슨 일 있냐며 묻는다. 그러나 41화에서 시원에게 아직도 그 짓 하고 다니냐고 묻는 걸 보아 정황상 시원이 후크를 학대하는 등 아들의 악행을 대충 알고는 있는 것 같으나 방조하는 듯 하다.[26] 그리고 오랜만에 얼굴을 보는 아들에게 무관심에 가까이 대한다거나 어학연수 얘기 등을 하는 걸 보아 그렇게 좋은 아버지 상은 아닌듯 하다.[27]

다만 디시위키에서는 못난 아들이라도 진심으로 사랑하고 베풀어주는 이 시대의 참된 아버지라고 왜곡되어 있다(...).아들이 워낙 대단한 악당인지라 아버지의 행동은 애교로 보이나보다

일부 독자들 중 혹시 아버지의 성격이 시원에게 나쁘게 되물림 되어 시원이 악행을 저지르는 것 아니냐며 추측하는 독자들도 있지만 아직 성격에 대해서는 자세히 나오지는 않았기 때문에 성급한 판단은 금물이며 추후의 전개를 지켜보자.

3.2.11. 집사[편집]

파일:집사(하나의 하루).jpg

윤시원의 집안에서 일 하는 집사. 이름은 아직 나오진 않았다. 흔히 창작물에서 나이가 든 집사하면 전형적으로 많이 떠오를 이미지의 남성.


운동회 이후 16화에서 하나가 시원에게 초대받아 하루와 친구들과 같이 시원의 저택으로 놀러갔을 때 하나, 하루, 그들의 친구들을 맞이할 때 첫 등장.

이후 37화에서 시원에 의해 잔뜩 고문을 받고 지하실에 갇혀있는 후크에게 먹을 것을 가져다주며 조금 위로해주는 모습으로 다시 재등장. 이 때 시원의 욕을 조금 하는 걸 보아[28] 그의 본성을 인지하고 있고 그렇게 좋게 보는 편은 아닌 것 같으며 후크에게 대하는 행동을 보면 시원에 비해 그나마 개념은 있는 듯 하다.

41화에서 시원의 아버지가 차를 대기 시키라고 명령을 내릴 때 아주 잠시 등장. 그러나 시원의 아버지에게 그동안 시원이 저지른 악행들을 보고하였는지는 불명.

3.2.12. 럭키의 주인[편집]

말 그대로 럭키의 주인. 긴 하얀 수염의 노인.
식당 '영희네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가끔 럭키가 다른 사람들에게 너무 사납게 대할 때 지팡이로 럭키의 머리를 때리지만 그래도 럭키에게는 좋은 주인 인것으로 보인다.

3.2.13. 정육점 사장님[편집]

59화에서 등장. 시장에서 정육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약간 거칠어 보이는 인상이 특징. 이름은 불명이지만 지인으로 보이는 노인이 '판사장' 이라고 하는 것을 보아 일단 성씨는 판 씨로 보인다.
식당에서 쓸 고기를 사기 위해 늑대인간을 받아주는 정육점을 찾기 위해 헤매던 하루 일행이[29] 이 사람이 운영하는 정육점을 겨우 찾아내서 주문을 하려다가 종업원이 손님이 많다고 손님들 빠지면 부르겠다고 해서 기다리던 도중, 지나가던 인간 손님들이 하루 일행을 향해 대놓고 늑대인간 흉을 보자 자존심을 위해 일부러 글씨를 읽고 있는 하루를 보자 종업원에게 쟤네들(하루 일행) 아까 부터 있던 애들 아니냐, 왜 아직도 저기 있냐고 묻자 종업원이 손님들 불편해 하시니까 다 가면 주문 받는다고 하니까 이 종업원에게 쟤들은 손님 아니야? 당장 가서 안 팔아?! 라며 호통을 치고 하루 일행은 겨우겨우 고기를 사게 된다.
그 뒤 지인으로 보이는 노인이 하루 일행을 가리켜 쟤들 싫어하는 사람들 많다며 안 좋은 소문 퍼지면 어쩌냐고 묻자 잘못한 것도 없는데 그러면 못 쓰지. 그러지 마슈. 다 같이 사는 세상인데.라고 한다. 그 뒤 럭키에게 앞으로 고기 사려면 우리 가게로 오라고 한다.

분량은 적은 단역이지만 작중 보여준 태도 덕분에 독자들에게는 사이다 라면서 상당한 호평을 받고 있다. 늑대인간인 하루 일행에게 대하는 태도를 보면 이하백&이하나 부녀 처럼 늑대인간들에게 호의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4. 기타[편집]

  • 작중 늑대인간들은 원활한 통제를 받기 위해 목에 쵸커를 차고 다니는데, 이를 보고 원피스에 나오는 천룡인의 노예나 클로저스늑대개 팀이 생각난다는 독자도 있다. 이쪽에서 쵸커를 발동시키는 모습은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아무래도 원피스처럼 폭발하는 것이거나 클로저스처럼 생명을 위협할 만큼 강력한 것은 아닐 듯하고, 작내 늑대인간이 거의 애완동물 취급받는 걸 생각하면 현실의 애완견 짖음방지기와 비슷한 강도로 추정된다. 12화에서 처음으로 쵸커를 발동시키는 모습이 나왔는데[30] 전기충격이 나오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 1화에서 오합지졸, 하나비 밴드를 언급하는데, 오합지졸 밴드는 석우 작가의 전작 오렌지 마말레이드에서 등장하는, 주인공 백마리가 속한 밴드부이다. 하나비는 백마리의 이모의 이름. 아마도 이 작품은 전작과 세계관을 공유하거나, 전작의 평행세계인 듯.

  • 여담으로, 웹툰에 나오는 학교의 배경이 성보중학교, 성보고등학교이다. 매점 위치, 학교 건물 등이 완벽히 일치한다. 이 때문에 성보중고등학교 학생들과 선생님들은 알아차리면 깜짝 놀라거나 신기해하는 경우가 대다수. 특히 13화의 마지막 씬에서 계단의 구도와 작게 보이는 매점 컨테이너 박스가 굉장히 소름 돋는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이 부분에서 알아차렸다고 한다.[31]

  • 40화에서 하나랑 하루가 오락실에 가는데, 오락실 간판 생김새가 어째...[32] 다만 알아챈 독자가 그리 많지는 않은지 해당 화 베댓 중에서 이에 대해 언급하는 댓글은 없다.

  • 이 작품의 미디어 믹스가 이루어질지 또한 독자들의 관심거리 중 하나다. 다만 실사화에 대해서는 상당히 부정적인 편. 동일한 작가의 작품인 오렌지 마말레이드가 드라마화되었다가 망한 선례를 포함하여 일본 만화풍 그림체의 웹툰 실사화는 그다지 좋은 결과가 없었음이 그 이유. 디시위키 曰 어둠의 신조차 경악할 끔찍한 혼종이 탄생한단다(...).

[1] 라인 웹툰판 제목은 Days of Hana라서 그런 의미가 다소 퇴색된 감이 있다.[2] 정황상 하나의 침대에서 같이 자고 있는 하나와 하루를 보고 놀란 것 같다.[3] 시기를 보아 프롤로그에서 하루가 하나네 가족들에게 구해진지 얼마 되지 않은 듯 하다.[4] 하루, 토르, 양순은 불쌍하다고 동정받고, 후크는 아예 성인 내지는 영웅으로 찬양받고 있다.[5] 송이가 교실로 들어가기 이전 그 남학생 패거리 둘이 교실에 몰래 들어가 송이의 전기충격기를 몰래 훔쳐 초코를 불러들어 괴롭힌 것.[6] 힘은 충분했지만, 하나의 말을 떠올리고 결국 맞기만 했다.[7] 토르가 어린 시절 말을 좀 늦게 시작했다고 한다.[8] 이후 본격적으로 드러난 시원의 본성을 생각하면 학대를 받으면서 진짜로 한 쪽 눈을 잃은 듯 하다. 그러나 43화의 하루의 악몽 속에서 하루에게 학대를 하고 있는 듯한 누군가의 실루엣과 후크와 하루가 형제일 가능성이 있다는 가설을 보아 시원의 가족과 살기 이전부터 눈을 잃었을 것이라는 추측도 있다.[9] 더군다나 17화의 마지막 부분에 고문실로 추정되는 지하실이 드러나 학대를 받은 것이 확실시 되었다.[10] 정황상 하루에게 일부러 폭언을 날리고 슬퍼하는 하나를 본 듯 하다.[11] 이 추측도 나름 가능성이 있는 것이 2화에 나온 하루가 잠시 꾼 악몽에서 하루가 어머니와 같이 도망을 치다 어머니가 사냥꾼(추측)들에게 붙잡힌 장면을 잘 보면 하루의 형제로 보이는 어린 아이를 안고 있는 듯 한데다가 그 아이의 머리색을 잘 보면 하루의 어머니와 머리색이 비슷하다.[12] 눈색이 같다고 하는 독자들도 있는데 현재까지 미호를 제외한 대부분의 늑대인간들은 눈색이 금안으로 거의 동일하다.[13] 하루가 토르에게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의 차이'를 물어볼 때 토르가 자신의 상황을 예시로 들 때 모습이 잠시 나왔다. 그러나 친구로 보이는 여자 늑대인간과 같이 있었기 때문에 토르가 좋아한다는 여자 늑대인간이 누구인지 정확하진 않았다.[14] 근데 실제로 은 순하지 않다. 양의 이미지가 순해서 양순의 성격이 순하게 나오는 듯.[15] 우연인지 의도인지 작가의 다른 작품인 오렌지 마말레이드에서도 남주인공인 정재민이 안티가 많아서, 재민의 연적인 한시후를 지지하는 사람이 늘어나는 비슷한 사태가 있었다.[16] 이 때 눈물을 잔뜩 흘리고 있었다.[17] 정황상 그녀의 주인이 하나의 친구들 중 한 명에게 양순이를 잠시 맡긴 듯 하다.[18] 이 장면에서 비록 실루엣 뿐이지만 하루의 형제로 보이는 어린 늑대인간을 안고 있었다.[19] 원래는 하루에게 여자친구가 생기면 그 때 줄려고 했었는데 만약 진짜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으면 그 때 선물해주라고 한다.[20] 29화에서 하나가 늑대인간을 보고 가슴이 두근거렸을 때가 언제냐고 묻자 '초코 사고 났을 때'라고 대답하면서 약간 침울해 하는 표정을 지었다. 비록 겉으로는 잘 드러나진 않아도 초코를 아끼는 것 같다.[21] 엑스트라 여학생들은 물론이요 나미도 식겁했다.[22] 아마 시원의 본성을 알게 된 것도 사귀었던 중이나 그에게 차인 직후 제대로 알게 된 듯 하다.[23] 이 때 시원과 서로 반말을 하는 걸 보아 시원과 같은 학년인듯 하다. 아니면 다른 학년인데 굳이 존대를 쓰고 싶은 심정이 아니기 때문에 일부러 반말로 대하는 것일 수도 있고.[24] 그러나 34화에서 시원이 하나에게 성폭행을 하려는 것을 보면 비록 가정이지만 어쩌면 이 쪽도 시원에게 성폭행을 당하였을지도 모른다.[25] 그러나 이 여학생이 시원의 성격을 아는지 모르는지는 불명이다.[26]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이 작자는 시원을 이 작품 속 최악의 인간 말종으로 만들게 한 만악의 근원이 되는데다가 아버지로써도, 인간으로써도 실격이며 이 쪽도 시원과 마찬가지로 독자들의 큰 비난을 피하기 어려울 듯 하다.[27] 이는 하나 일가와 상당히 대조되는 부분인데 이 작자는 친자식에게 무관심에 가까이 대하는 등 그렇게 좋지 않은 부분을 보여준 반면 하나의 아버지는 딸 하나와 간혹 농담도 주고 받는 등 친근하게 대화를 자주 나누는데다가 친자식이 아닌 하루에게도 상당히 신경을 써주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어 매우 비교 된다.[28] 시원을 욕하는 것인지는 정확히 나오진 않았으나 정황상 시원의 욕일 확률이 높다.[29] 그 이전에 다른 정육점에서는 주인 없이 늑대인간들만 돌아다닌다고 받아주지 않으면서 내쫓았다.[30] 이를 당한 것은 쵸코다. 다만, 주인이 아닌 엑스트라 남학생들이 몰래 훔쳐 쵸코를 괴롭히기 위한 용도로 쓰인 것.[31] 작가가 성보중고등학교가 있는 곳 근처에 산다는 소리가 있다.[32] 이름은 그렇다쳐도 글자 배치가 정말 노린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