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피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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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재앙 이전3. 재앙 이후
3.1. 관광
4. 유명 지형지물
4.1.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4.2. 폴리시아 호텔4.3. 공설 중앙 체육관4.4. 수영장4.5. 도시공원4.6. 아방가르드 스타디움4.7. 폐차장4.8. 아파트4.9. 붉은 숲4.10. 프리피야트 병원
5. 가공 매체6.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우크라이나어: Прип'ять (프리피야티, /ˈprɪpjɑtʲ/)
벨라루스어: Прыпяць (프리퍄치, /ˈprɨpʲat͡sʲ/)
러시아어: Припять (프리퍄티[1], /ˈprʲipʲɪtʲ/)
영어: Pripyat
에스페란토: Pripj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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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우측 상단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폭발 사고를 일으킨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가 보인다.

여기 좀 봐, 5만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여기 살았었지... 이젠 유령도시지만. 이런 곳은 난생 처음 봐.
(Look at this place, 50,000 people used to live in this city... Now it's a ghost town. Never seen anything like it.)


콜 오브 듀티 4: 모던 워페어맥밀란 대위[2]

우크라이나 북부 키예프 주에 위치한 도시로 한때 인구가 5만 명에 가까웠으나 체르노빌 참사로 인해 모든 사람들이 떠나버린 이후로는 유령도시이자 세계 13대 마경 중 하나가 되었다. 옆에 흐르는 강의 이름은 드네프르 강인데 이 부근의 지류는 프리피야트 강이라고 부른다. 이 부분의 강은 드네프르 강의 지류 중 가장 긴 지류라고 한다. 그리고 체르노빌과 프리피야트 시 주변에도 이 강이 위치한다. 즉 우크라이나의 수원이 방사능 위험 구역 주변을 거쳐서 흐르고 있다.

프리피야트 비공식 사이트. 이 사이트는 프리피야트를 소개하는 동시에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건을 다루는 커뮤니티 중 가장 큰 곳이기도 하다. 왼쪽 메뉴에서 Photo Gallery로 들어가면 2011년에 촬영한 프리피야트의 사진을 볼 수 있다.

2. 재앙 이전[편집]

소련 정부는 V.I. 레닌 공산주의 기념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와 함께 지을 아톰그라드[3] 중 하나로 프리피야트를 계획했다. 이 도시는 9번째 아톰그라드로 소련은 프리피야트가 몆 년 뒤에는 78,000명의 인구를 수용하는 도시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소련은 프리피야트만큼은 안전한 원자력 발전소가 있는 도시로 만들고 싶어했고 때문에 이 계획을 아주 중요하게 여겼다. 프리피야트와 초르노빌[4]시의 슬로건을 '안전한 원자력'으로 정했다.[5]

소련은 의욕적으로 우크라이나의 수도 키예프에 가깝게 계획하려 했으나[6] 너무 가깝다는 의견이 나오자 키예프에서 100km 떨어진 곳을 선정해 도시를 건설하였다. 도시의 첫 번째 목표인 원자력 발전소 종사자들의 주거 시설과 중요한 철도 시설을 짓고 프리피야트 강에 화물 허브를 건설했다. 거리의 이름들은 역시 레닌과 그의 공산당 친구들과 건설자의 이름 등등의 여러 이름들을 사용했다.

그리고 도시 중앙에는 큰 쇼핑 센터를 구축하고 폴라시아 호텔을 세웠다. 소련의 유명한 건축업자가 만든 이 호텔은 계획적으로 건설되었고 우크라이나 프리피야트의 상징이 된다.

소련은 이왕 도시를 만드는 김에 정말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교육시설, 휴양지, 보건시설, 스포츠 시설(스타디움이 2개) 등 여러 복지시설을 만들고, 근로자나 시민의 이동을 위해 야노프 역 같은 곳을 만드는 등 매우 좋은 환경을 제공해주었다.[7]

그 덕에 프리피야트는 160개 아파트 블럭에 약 1만 4천 가구 49,800명이 거주하며 산업으로 4억 7천 7백만 루블을 벌어들이는 중소도시로 성장하였다. 이 외에도 여러 통신시설, 문화시설도 많이 들어서서 프리피야트는 소련이 만든 아톰그라드 중에서 가장 성공한 케이스가 될 수 있었다. 더구나 도시가 계획도시였고 소련의 유명한 도시설계자가 맡아서 도시를 설계했기 때문에 행복한 도시, 교통 대란에 얽매이지 않는 좋은 이상향 도시를 만들 수 있었다.

발전해가던 프리피야트는 1986년 4월 26일 새벽 1시 24분, 끔찍한 재앙이 찾아왔다.

3. 재앙 이후[편집]

1986년 4월 26일 새벽 1시 24분에 일어난 폭발사고 이후 36시간이 지나서야 대피령이 떨어졌다. 시민들은 1200여대의 버스에 나눠 탄 채로 강제로 도시에서 피난해야 했다.

대피명령이 떨어진 후 소련 정부는 반경 30km 이내를 출입금지구역으로 지정했고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은 후에는 금지구역을 50km까지 넓혔다. 이후 소련이 해체되고 오랜 시간이 지나며 프리피야트는 자연의 자정능력에 의해 야생동물과 풀이 무성하게 자라는 곳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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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 우크라이나 프리피야트의 시민들을 위해 도시가 하나 만들어졌다. 원래 프리피야트를 통과해서 가는 프리피야트 강에 위치한 버려진 기차역 인근을 슬라부티치(Славутич, Slavutych)시로 건설했다.[8] 2007년도 인구조사 때 2만 4천명이 사는 도시가 됐다.

이 도시의 원래의 목적은 체르노빌 1, 2, 3호의 정상 작동이었다. 즉 프리피야트의 대타였다. 그러나 체르노빌 원자로는 멈춰지게 되고 일자리를 잃은 슬라부티치 주민들은 불만을 가지고, 우크라이나 정부가 이곳을 경제 특구로 지정해 일자리를 만들어 주었지만 1500명의 사람은 떠난다. 2010년대에는 이곳주민들은 잘 살고 있는 듯하다.

슬라부티치에 사는 사람 중에는 프리피야트의 주민이었던 사람과 그때를 기억하는 사람이 많이 산다. 즉 프리피야트의 동생뻘쯤 되는 도시이다. 생긴 것도 비슷하고

프리피야트는 러시아 정부와 우크라이나 정부가 열심히 방제를 한 덕분에 방사능이 조금 없어져 여행을 갈 수도 있다.[9]

일부 거주민도 살고 있지만 대부분의 주민들이 고령자이며이들을 사마셜이라 부른다. 당시 소련의 강제 대피 방침에 따라 잠시 떠났지만 '정든 고향을 잊지 못하고 돌아와 뼈를 여기에 묻겠다' 는 뜻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프리피야트는 인류가 낳은 재앙으로 그렇게 번창하던 도시가 한순간에 유령도시가 되는 과정을 보여주었다. 그런데 역사는 반복되듯이 일어나지 말아야 할 일이 또다시 일어났다.

3.1. 관광[편집]

우크라이나는 프리피야트를 관광지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2002년부터 관광이 가능하다. 하지만 사전(최소 2주 전)예약 및 여권번호 등의 등록이 필수 사항이다. 당일 투어가 보통 1인당 150달러 수준.

1. 우크라이나 정부로부터 허가받은 여행사를 통해서만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2. 가이드의 지시에 얌전히 따른다면, 피폭에 대해서 크게 걱정할 것은 없다. 1일 투어로 피폭되는 양은 흉부 X-ray를 한 번 찍을 때 피폭되는 양보다 훨씬 적다.
3. 버릴 옷을 입고 가야 한다. 나올 때 검사해서 방사능을 띄게 되면 옷을 반드시 버려야 한다.
4. 도시, 4호 원자로, 붉은 숲 등 사진으로 본 명소를 경유한다. 여행사에 따라 기념비, Duga-2 RADAR, 버려진 건물 내부, 방사성 장비 처분장 등을 구경할 수도 있다.
5. 이때 지정된 코스를 벗어나면 안 된다. 도로는 매일 물세척하므로 안전하지만, 조금만 벗어나 숲속으로 걸어가면 방사선 수치가 뛰어오른다. 코스를 벗어나면 도처에 핫스팟이 있으므로 반드시 가이드의 통제를 따라야한다.

4. 유명 지형지물[편집]

4.1.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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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피야트 시에서 남동쪽에 위치한 원자력 발전소로, 이 도시를 버려진 폐허로 만드는 데 일조했다.

4.2. 폴리시아 호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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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이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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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피야트 최고의 호텔이었다.[10]

4.3. 공설 중앙 체육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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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을 위해 만들어진 실내 체육관. 농구장은 아직 사용 가능할 만큼 멀쩡하다.[11]
첫째 사진에 사람 서있는거 보고 좀 놀랬다.

4.4. 수영장[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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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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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후

시립 수영장.[12]

4.5. 도시공원[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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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유령도시를 상징하며 체르노빌의 아이덴티티급 공원이다.

시립 공원으로 대륙답게 아주 크다. 놀이공원도 있으며 특히 노란 관람차는 버려진 프리피야트의 상징과도 같은 존재.[13] 개장을 3일 앞두고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가 일어났다.

2012년 11월 11일, 언론 보도에 의하면 세계 7대 괴기 장소 가운데 하나로 선정되었다고 한다.

북한에도 있다. #

모던 워페어 1에서는 맥밀란 대위와 프라이스 당시 중위의 탈출 장소로 등장하였다.

4.6. 아방가르드 스타디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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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피야트의 공설운동장.[14]

4.7. 폐차장[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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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노빌 사태 이후 복구에 사용되었던 구조용품들을 방치해둔 곳이다. 방사능에 오염된 구조용품들을 그대로 방치했기 때문에 약간의 정비를 거치면 사용이 가능할 정도다. 부품과 금속 도난 사건이 잦았다고 한다.[15] 세계 최대 크기 헬리콥터인 Mi-26이 체르노빌에서 방사능 유출을 막기 위해 많이 쓰였는데, 쓰인 후 수십 대가 여기 버려졌다. Mi-6도 많이 방치되어있다.

4.8. 아파트[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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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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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중에 유별나게 높은 아파트로 지붕에 설치된 구소련을 상징하는 낫과 별 조형물이 인상적이다.

4.9. 붉은 숲[편집]

피폭된 숲 전체가 붉게 죽어서 '붉은 숲'이란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4.10. 프리피야트 병원[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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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노빌 원전 사고 당시 소방사들이 치료를 받은 곳이다. 당시 화재 진화를 위해 소방사들이 사용했던 방호복과 장비들을 프리피야트 병원 지하실에 버려두고 떠났는데, 30년이 지난 후에도 방호복과 장비들은 일반 방사능 측정기로는 근처에만 가도 측정이 불가능할 정도로 방사능 수치가 아주 높다. 8분부터 등장한다.

5. 가공 매체[편집]

  • 스토커 시리즈 : 1편인 쉐도우 오브 체르노빌과 3편인 콜 오브 프리피야트에서 등장한다. 1편은 중앙로와 광장 중심으로, 3편은 동부 주거단지를 중심으로 배경삼았기 때문에 서로 완전히 다른 맵이다. 어느 쪽이든 실제 장소를 거의 그대로 옮겨온 수준이며 움직임도 자유로운 편이기에 게임으로 프리피야트의 분위기를 느끼기에는 이 두 가지가 가장 좋다. 게임상에서 후반부에 등장하는 맵이며 존의 최중심부로써 헬게이트가 열린 곳이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의 아수라장이다. 모노리스들이 온 사방에서 공격해오는 시가전 중심 맵이며 3편에서는 온갖 강화 뮤턴트가 돌아다니는 을씨년스러운 곳이다. 3편에서는 최종맵으로써 막바지에는 프리피야트 북부 극장 앞에 있는 탈출지점으로 향하게 된다. 1편에서는 도시와 스타디움을 지나서 최종장인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에 이르게 된다. 하지만 스토커에서의 맵과 실제 지정학적 위치는 조금 다른데 프리피야트 북부에 발전소가 있는 게 아니라 실제로는 프리피야트 동쪽에 체르노빌 NPP가 있다.

  • 콜 오브 듀티 4: 모던 워페어 : 프라이스 중위맥밀란 대위이므란 자카에프을 저격하는 미션의 도시이다.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중에서도 손꼽히는 긴장감을 자랑하는 미션. 유명한 건물들 위주로 충실히 재현하고 있지만 도시의 규모는 실제 프리피야트보다 많이 축소되어있으며, COD 특징상 경로가 제한되어있어 자유롭게 도시를 감상하기는 어렵다. 실제로 프라이스 중위가 저격을 한 곳은 이므란 자카예프가 있는 곳보다 훨씬 멀리 떨어진 곳에 있다. 게임에서의 이동경로는 외곽 마을 지역에서 폐차장, 아파트 단지, 체육관, 폴리시아 호텔을 들리게 되며 저격 후 아파트 단지, 수영장, 도시 공원 순으로 가게 된다. 멀티플레이 맵 Bloc이 프리피야트의 아파트 단지를 배경으로 하였으며 공원과 수영장 건물을 볼 수 있다. 모던 워페어 2의 멀티플레이 맵 Wasteland는 1편의 Brecourt맵을 프리피야트로 리모델링한 것으로 멀리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가 보인다. 전술핵을 쓸 경우 원전에서 폭발이 일어난다. 개인적인 여러 사정으로 관광은 가고 싶지만 못가는 사람들은 콜옵으로 대신하도록 하자. 그래도 웬만한 곳은 충분히 돌아다닌다

  • DC 코믹스의 스톰 와치에서는 도시의 신 잭 혹스무어가 도시 프리피야트의 영혼과 접촉하는데, 방사능에 피폭되어서 후유증으로 고생하고 있는 중병환자로 묘사되었다. 돌봐주고 있는 건 나가사키히로시마의 영혼들인데, 그 둘도 방사능 화상을 얼굴에 입은 것으로 묘사했다. 이젠 후쿠시마가 추가된는 건가?

  • 탑기어 시리즈 21 에피 3에서 체르노빌을 방문한다.

  • 어드벤처 게임인 사이베리아 3에 방사능에 오염된 상태로 등장하는 시베리아의 폐허도시 모티브로 추정된다. 프리피야트 랜드마크들이 옮겨져 있다.

6. 관련 문서[편집]

[1] 실제 발음은 '쁘리삐찌' 쪽에 가까우나 외래어 표기법상 이렇게 표기한다.[2] 공설 중앙 체육관에서 한 대사[3] '원자력 발전소를 가지고 있는 기술 도시' 라는 뜻이다.[4] 우크라이나 말. 러시아어로는 프리피야티와 체르노빌.[5] 링크된 후쿠시마의 모토는 원자력, 밝은 미래의 에너지. 이쯤되면 그런 슬로건이나 모토를 적는것을 암묵적으로 금기시해야 될판이다(...) [6] 만약 초기 계획대로 이루어졌다면 체르노빌 사태는 더욱 최악의 참사가 되었을 것이다. 인구 5만의 소도시에서도 대형 사고가 났는데, 인구가 250만이 넘는 우크라이나의 수도 근처에서 사고가 났다면 수많은 인명피해에다가 수도붕괴로 나라 전체가 마비되며 한 나라가 재난으로 붕괴되었을 것이다.[7] 만약 체르노빌 사태가 일어나지 않았으면 프리피야트는 우크라이나 북쪽의 벨라루스 같은 슬라브 3국의 통로인 드네프르 강의 허브 역할을 해 우크라이나 경제는 더욱 원만해졌을 것이다. 소련이 한방 먹이고 도망갔다 만약 체르노빌 사태가 벌어지지 않았더라면 소련의 붕괴는 시기가 더 늦춰졌거나 아예 벌어지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었다.[8] 슬라부티치라는 이름은 옛 슬라브어로 '드네프르 강' 을 뜻한다.[9] 그러나 어디까지나 '조금' 이다. 기본적으로 관광 목적으로 출입할 때는 어떤 위험이 있더라도 우크라이나 정부는 절대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내용의 계약서를 쓰고 들어가야 하며, 참사 당시 방사능 폐기물을 여기저기에 묻어둔 탓에 가이드 말을 안 듣고, 제염이 안 된 곳에 가거나, 방사능 물질이 묻은 것들을 건드리면 안 된다. 오래 있어도 안 되며(거주민이 아닌 경우 24시간 내) 여행이 끝난 후 방사능 물질이 묻었는지 철저히 검사한다.[10] 모던 워페어에서 All Ghuilled Up 미션의 마지막에 도달하는 장소이자 자카에프를 저격하는 곳.[11]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에서도 잠깐 지나가는 장소로 나오며 맥밀란 대위가 "이곳에서 5만 명이 살았다"는 대사를 읊어준다.[12] 모던 워페어에서 나왔다. 창문 옆쪽(시계 반대쪽)에 구멍이 뚫려서 그쪽으로 나간다. 다이 하드 5에서도 구조는 조금 다르지만 이 수영장을 모티브로 한 장소가 등장하는데, 수영장에 채워진 물은 빗물이라는 설정이다.[13] 모던 워페어의 All Ghuilled Up 미션 마지막에 부상당한 맥밀란 대위를 풀밭에 내려놓고 시 나이트가 올 때까지 기다리는 장소이다. River Monsters 시즌 5에서도 진행자 제레미 웨이드가 저 노란 관람차에서 잠시 설명하는 장면이 있다.그리고 스토커:컬 오브 프리피야트 표지에서 아예 표지의 상징처럼 나왔다.[14] 스토커 시리즈에서는 돼지들이 나는 것을 볼 수 있다.[15] 이곳 역시 모던 워페어의 '위장 완료' 미션 중간에 나온다. 그리고 스토커 시리즈에서 쓰레기장으로 나오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