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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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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주관 대회

프리미어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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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명칭

프리미어 리그

영문 명칭

Premier League

창설 연도

1888년 (풋볼 리그)
1892년 (디비전 1)
1992년 (프리미어 리그)

참가 팀 수

20개팀

하위 리그

EFL 챔피언십

최근 우승팀

맨체스터 시티 FC (2017-18)

최다 우승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20회)

공식 웹사이트

premierleague.com

UEFA
리그 랭킹

2위


1. 개요2. 역사3. 취업비자4. 프리미어 리그 해외경기 계획5. 프리미어 리그와 대한민국6. 관련 방송
6.1. 한국6.2. 영국
7. 이야깃거리
7.1. 빅6
8. 2018-19 시즌 참가 클럽9. 역대 시즌10. 각종 기록11. 개인 수상12. 역대 인트로 영상
12.1. 역대 인트로 주제가
13. 관련 항목

1. 개요[편집]

2017-18 시즌 프리미어 리그 - 공식 인트로 영상


잉글랜드에 연고지를 두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프로 축구리그.

잉글랜드축구협회(The Football Association)[1] 산하 The Premier League가 운영하는 축구리그.

잉글랜드의 최상위 프로축구 리그이며 1992년에 출범했다. 종전까지 있었던 잉글리시 풋볼 리그의 디비전 1을 계승한다. 덧붙여 잉글리시 풋볼 리그는 1888년에 출범한 역사가 가장 오래된 리그이며, 가장 많은 상업적 이윤을 발생시키는 리그이기도 하다.

과거에도 유럽 유수의 리그로 인정받았던 종가 잉글랜드의 풋볼 리그였지만, 1985년에 리버풀 FC훌리건들이 자행한 헤이젤 참사로 인해 영국의 축구 클럽들이 5년간의 유럽 대항전 출장 정지 징계를 당하며 유럽에서 잉글랜드 리그의 경쟁력이 점차 도태되었고, 1989년 잘못된 안전 통제로 목숨를 잃은 힐스버러 참사까지 벌어지면서 리그 개편의 필요성이 제기되기 시작하였다. 이에 1992년 잉글랜드 최상위 리그였던 풋볼 리그 디비전 1이 별도 법인 '프리미어십'으로 새롭게 출범한 것이 바로 프리미어 리그의 시작이다.

EPL은 2000년 5위였던 UEFA 랭킹을 2001년 프랑스 리그앙과 독일 분데스리가를 제치면서 3위로 끌어올리며[2] 반등에 성공했고, 이후 세리에 팀들의 UEFA컵 삽질과 맞물리면서[3] 2005년 세리에 A를 제치고 리그 랭킹 2위를 차지하고, 2008년 시즌부터 스페인 프리메라 리가마저 제치고 유럽 최고의 리그로 우뚝 서게 된다. 하지만 2013년, 라리가에게 다시 UEFA 리그 랭킹 1위 자리를 내주게 되었으며, 2015년부터는 분데스리가에게마저 따라 잡히며, 리그 랭킹 3위로 떨어지게 되었다. 그러나 2017년 빅6 구도가 형성과 2016-17 시즌 맨유UEFA 유로파 리그 우승, 분데스리가 클럽들의 삽질로 따라잡을 기미가 보이더니 결국 2017-18 UEFA 챔피언스 리그 진행 중에, 빅6의 좋은 성적과 분데스리가의 삽질로 리그 랭킹 2위를 탈환했다.

초창기에는 리그에 22개 팀을 두어서 한 시즌 팀당 42경기를 치러야 했으나, FIFA 측이 경기가 너무 많다고 하여 20개로 줄여서 현재 한 시즌 38경기를 치른다. 이중 상위 4팀은 UEFA 챔피언스 리그 진출 권한을 얻고 5위팀부터 FA컵EFL 컵 결과에 따라 최대 7위까지 UEFA 유로파 리그 진출권을 얻게 된다. 최하위 3팀은 하위리그인 EFL 챔피언십으로 강등 당하게 된다.

2. 역사[편집]

해당 문서로.

3. 취업비자[편집]

프리미어 리그에서 뛰기 위해선 영국 노동부에서 발급하는 취업 비자(Work Permit)가 꼭 필요하고[4], 취업 비자 허가 요건이 까다롭기 때문에 풋볼 매니저에서 외국 선수를 영입하는데 애로사항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유명 선수들을 영입하는 건 별 제약이 없지만 하위팀에서 명성이 낮은 선수 외국 선수를 영입하려고 하면 비자가 발급되지 않아 눈물을 머금고 선수를 포기해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 그래서 동종 업계 유명인(쉽게 말해 레전드)의 보증을 받아오거나[5] 타 리그에 임대를 보내서 1~2년, 길게는 3년 이상까지도 오랫동안 유럽 커리어를 억지로 쌓아준(...) 뒤 비자 신청을 반복하여 겨우 얻어내는 경우도 종종 보이는데, 대표적인 예로 첼시에서 못 뛰어 네덜란드 PSV에서 활동하다 첼시에 올 수 있었던 알렉스가 있다. 2010년대 이후로는 여러 빅클럽들은 감독의 인맥을 바탕으로 임대 구단을 섭외하거나 아예 유럽 대륙에다 위성구단 하나 제휴해놓고 그 팀에다 임대를 보내서 비자 신청을 반복하기도 한다.

물론 당연한 얘기지만 다른 나라도 취업비자 취득은 필요하다. 다만 다른 나라는 일반적으로 클럽 정원 내에서는 영입 클럽의 신청만 있으면 별 문제 없이 비자를 내준다. 취업비자는 결국 보증인(축구선수는 해당 구단)의 신뢰도가 핵심이며 각 국가의 최고 리그 구단 정도면 충분히 믿을 만한 기업으로 봐 주는 것이 일반적인 판단인 셈. 영국이 유난히 예외적이다. 취업비자는 1)선수의 출신국이 FIFA 랭킹 50위 안에 들어야 하며, 2)해당 선수가 발급 신청일 기준으로 최근 2년 동안 일정 비율의 A매치 경기에 출전해야 한다. 출전 비율은 FIFA 랭킹에 따라 달라지는데 1~10위 팀의 경우 해당 선수가 전체 A매치의 30%, 11~20위 45%, 21~30위 60%, 31~50위 75% 이상을 출전해야 한다. 다만 만 21세 이하의 선수는 최근 2년이 아닌 1년 간의 기간으로 평가한다. 어린 나이 때문에 국가대표 팀에 발탁이 어려울 수 있다는 것을 감안한 조치이다.

원래는 이러한 취업비자 정책을 더욱 강화해서 영국 4개 나라(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즈, 북아일랜드)와 아일랜드를 제외한 모든 해외 선수를 제한하려고 하다가 모든 구단이 결사 반대하고 FA 내부에서도 이건 아니라는 반발이 거세서 흐지부지 된 바 있다.(유로 2008 예선 탈락 당시) 현재 EU 회원국을 제외한 국가 출신의 선수에게만 적용하는 규정이다. 덕분에 2010년 프리미어 리그 소속이었다가 강등당한 버밍엄 시티 FC홍콩 부자 카슨 양이 샀음에도 피파 랭킹에 미달한 홍콩이나 중국 선수들을 전혀 영입하지 못했다. 더불어 블랙번 로버스를 산 인도의 벤키 그룹도 마찬가지.[6]

다만 FIFA랭킹이나 A매치 출전 비율 미달로 취업비자가 안 나오는 선수를 영입하는 방법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구단이 Exceptions Panel에 이의제기를 하면 패널들은 다음과 같은 기준으로 선수를 평가하여 취업비자 발급 여부를 판단한다.

평가 기준

심사점수

선수의 이적료가 프리미어 리그 클럽들이 지난 두 번의 이적 시장에서 지출한 이적료 기준 상위 25% 이내

3

선수의 이적료가 프리미어 리그 클럽들이 지난 두 번의 이적 시장에서 지출한 이적료 기준 상위 25%~50% 이내

2

선수가 이적하려는 구단에서 받는 임금이 그 클럽 최상위 임금 수령자 30인 기준 상위 25% 이내

3

선수가 이적하려는 구단에서 받는 임금이 그 클럽 최상위 임금 수령자 30인 기준 상위 25%~50% 이내

2

선수가 현재 소속 중인 클럽이 그 나라 최상위의 리그에 있어야 하고, 리그 경기의 최소 30% 이상 시간을 출전했을 경우

1

선수가 현재 소속 중인 클럽이 최근 12개월간 UEFA 챔피언스 리그, UEFA 유로파 리그,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의 조별 리그 이상의 성적을 올린 상태에서 그 리그 경기의 최소 30% 이상 시간을 출전했을 경우

1


평가 기준으로 4점 이상 점수를 받을 경우 패널은 FA에 비자 발급을 '권장'할 수 있다. 4점을 넘는다고 해서 취업 비자가 무조건 나오는 것은 아니며, 패널의 재량에 따라서 4점이 넘더라도 비자 발급을 권고하지 않을 수도 있다.

2017년 4월 대한민국의 피파랭킹이 43위로 일단은 자격 요건에는 들지만 다시 떨어지면 자격요건이 상실되기 때문에 피파랭킹 상승 혹은 유지를 위해서는 앞으로 A매치나 국제대회때 좋은 성적을 받아야 할 것이다.

2017년 10월 대한민국의 피파랭킹이 62위로 더욱 위험해졌다...

대한민국이 2018년 월드컵에서 피파랭킹 1위 독일을 이김에 따라, 피파랭킹이 대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3.1. 브렉시트 여파[편집]

2016년 6월 24일 브렉시트가 통과됨에 따라 영국내에 체류중인 해외소속 선수들의 거취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EU에서 탈퇴하게되면 그동안 취업비자 없이 영국내에서 뛰고 있는 EU소속의 선수들과 유소년 선수들이 취업비자를 받아야하는 상황이오며, 이들 중 상당수가 비자를 받지 못하게될 확률이 높다. 그이유는 중하위권리그의 핵심선수중에 국가대표가 아닌 프랑스, 벨기에, 스페인등의 선수들이 많기 때문이다.사실 1부 리그라는 EPL의 핵심선수도 거의 다 잉글랜드 출신이 아니다.

중하위권리그의 선수들이 떠나면, 그자리를 메꾸는 것은 영국자체의 선수들로만 이루어지게되고, 이는 전체적인 리그의 기량저하로 나타나게될 공산이 크다. 당장 EPL의 경우, 유망주들의 취업비자 문제로 번지게되어, 이들이 유럽내의 다른리그(프리메라리가, 분데스리가, 리그앙)등으로 유출되면서 현실화될 것으로 보인다.

거기에 파운드화의 가치 하락으로 해외 출신 선수들에게 줘야 하는 급여 지출 상승의 압박을 구단측에서 견딜 수 있을지도 의문이다. 파운드화가 가치 하락했는데 해외 출신 선수의 급여를 예전처럼 동결하면 선수들이 경기를 뛸 의욕이 저하 될 것이고, 이는 전체적인 관객의 경기장 입장료 상승을 불러 일으킬 것이다. 실제로 벨기에 출신 케빈 더 브라위너는 2017년 말 맨체스터 시티와의 재계약 과정에서 급료를 유로화로 요구하기도 했다.###

4. 프리미어 리그 해외경기 계획[편집]

2008년에 한때 39경기로 바꾼다는 야심(?)을 보이기도 했는데...바로 해외에서 그 경기를 가지자고 한 것! 특히 아시아 시장의 막대한 돈[7]을 노리고 한 것이지만. 피파는 물론, 유럽축구연맹(UEFA)측도 자국리그를 벗어나는 걸 친선이나 국제 대회가 아닌 자국리그 경기로 볼 수 없다는 규정을 언급하며 반대했고, 아시아 나라들도 자국 리그를 죽인다고 반발만 거셌다. 게다가,20개 전 구단이 아시아까지 가는 비용 문제에서부터 모든 프리미어 리그 구단이 인기를 얻은 것도 아니라는 현실적 문제에 부딪혔다.

빅4와 맨체스터 시티 경기외의 다른 팀들 경기가 과연 얼마나 인기가 있냐는 비난이 압도적이며 AFC까지 아시아 축구 죽이기라고 반발하고 있다. 다만 아랍 여러 나라들이 빅 4 경기만 한하여 허락한다는 제한적 긍정을 보였지만 오로지 리그 4강급 강호 경기에 한해서였기에 이건 리그가 아니라 종전 친선전과 차이가 뭐냐는 반발만 듣었다. 결정적으로 이 방침에 중하위 팀 구단주들이 손해만 본다며 결사반대를 했기에 39경기 계획은 무산. 아직도 프리미어 리그 사무국 측에선 아쉬워하지만, 워낙에 문제가 많아서 현실적으로 이뤄지긴 어려워보인다. 결국 2010년대 와선 거론도 되지 않으며 없던 일이 되……었지는 않고, 2014-15시즌에도 "현행 38경기 중 한 경기를 해외 구장에서 치르면 어떠냐"고 아직도 미련을 못 버리고 있다. 당연히 온갖 비난을 받자 FA는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이나 NBA가 해외에서 개막경기라든지 몇몇 경기를 가졌던 것까지 들먹였지만 친선경기가 아닌한 리그 경기를 해외에서 치룬다는 건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다는 UEFA 태도가 완고하여 힘들 듯 하다. 무엇보다 이 1경기 여부도 중하위팀 구단들이 결사반대하며 해외에서 가질 시 숙박비며 교통비며 여러가지를 누가 부담할 거냐? 그렇다면 FA에서 모조리 부담하고 수익을 상당수 양보하면 생각해보겠다고 비아냥적으로 반응하고 있다. 이러다보니 해외 경기 실현은 어려워 보인다.

5. 프리미어 리그와 대한민국[편집]

  • 굵은 표기는 현역 프리미어리거.

  • 2017-18 시즌 종료 기준.

순서[8]

이름

클럽

기간[9]

등번호

출전

1

박지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2005~2012

13

134

19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

2012-13

7

20

0

2

이영표

토트넘 핫스퍼 FC

2005~2008

16(2005) → 3(2006~2008)

70

0

3

설기현

레딩 FC

2006-07

19

30

4

풀럼 FC

2007~2010

7

18

1

4

이동국

미들즈브러 FC

2006~2008

18

23

0

5

김두현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FC

2008-09

14[10]

16

0

6

조원희

위건 애슬레틱 FC

2008~2010

5

5

0

7

이청용

볼턴 원더러스 FC

2009~2012

27

67

7

크리스탈 팰리스 FC

2015~2018

24(2015) → 14(2016~)

38

1

8

지동원

선덜랜드 AFC

2011~2013

17(2011-12) → 27(2013)

24

2

9

박주영

아스날 FC

2011~2014

9(2011-12) → 30(2013)

1

0

10

기성용

스완지 시티 AFC

2012~2014[11]

24(2012-13) →17(2013)

30

0

선덜랜드 AFC

2013-14

4(2013-14)

27

3

스완지 시티 AFC

2014~2018

4(2014~18)

109

12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2018~

-

-

-

11

윤석영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

2012-13, 2014-15[12]

13[13]

23

0

12

김보경

카디프 시티 FC

2013-14

13

28

1

13

손흥민

토트넘 핫스퍼 FC

2015~

7

99

30


박지성이 한국인 최초로 프리미어 리그에 진출한 이후로, 2018년 현재까지 13명이 프리미어 리그 무대를 밟았다. EPL은 한국팬들에겐 가장 인기 있는 유럽 리그 중 하나인데, 특히 박지성이 맨유에서 활약하던 시절엔 밤에 치킨을 먹으며 경기를 보는 문화가 생길 정도로 굉장한 인기가 있었으며, 프리미어 리그 또한 상업적으로 가장 성공한 리그라는 시너지가 합쳐지며 지금까지도 유럽 리그 중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으며 팬층도 넓다고 할 수 있다.

가장 꾸준하고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 선수를 꼽자면 두말할 것도 없이 박지성이다. 무려 8시즌 동안 통산 154경기를 출전했다. 그 활약이 놀라운 이유는 당시 맨유가 세계적인 명장인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이끄는 매시즌 우승 후보인 팀이었다는 점이다. 그리고 현역 프리미어 리거인 기성용이 6시즌 동안 166경기를 출전하며 박지성의 기록을 넘었다. 물론 박지성은 명실상부한 빅클럽 소속으로 대륙컵인 챔피언스 리그까지 꾸준히 소화했다는 점을 감안해야겠지만 어쨌든 기성용의 기록 또한 대단한 것이다. 박지성, 기성용 외에 100경기 이상 출전자는 이청용(105경기)이 있다.

그리고 아시아 선수의 EPL 한 시즌 최다골 기록은 종전 기성용이 8골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었으나, 손흥민이 2016-17 시즌에 14골을 기록하며 경신은 물론, 아시아인 최초로 두 자리수 득점에 성공하며 한국 축구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 그 외에 눈에 띄는 기록으로는 2014-15 시즌에 기성용이 기록한 리그 개막전 첫 골과 손흥민이 2016-17 시즌에 기록한 4경기 연속골, 2017-18 시즌에 기록한 홈 5경기 연속골 등이 있다.

또한 손흥민은 2016-17 시즌에 아시아인 최초로 프리미어 리그 이 달의 선수상을 2회(2016년 9월, 2017년 4월) 수상했다. 2018년 3월에도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하지는 못 했다. 손흥민 외에 이 달의 선수상을 받은 아시아 선수는 없으며, 당연하게도 동시에 한 시즌에 2회 수상한 선수 역시 손흥민이 유일하다.

취업비자 조건이 강화되면서 앞으로는 쉽사리 프리미어리거가 나오기 어려울 전망이다. 실제로 김보경과 윤석영의 경우, 이를 충족하지 못해 잉글랜드를 떠날 수밖에 없었다. 비자 조건이 강화되면서 잉글랜드 무대에 진출하기가 더더욱 어려워진 가운데, 손흥민만이 예외조건으로 1,000만 파운드 이상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프리미어 리그에 진출한 처음이자 유일한 케이스가 되었다.

한국측 중계방송사는 과거에 iTV, MBC ESPN 등지에서 맡았으나, 2009/10 시즌부터 SBS Sports가 중계중이다. 그리고 16-17 시즌부터 SPOTV에서도 중계중인데 인터넷 중계를 SPOTV에서 중계 함으로 인터넷이나 모바일로 SBS Sports의 중계를 볼려면 SBS 홈페이지와 SBS앱에서 봐야한다.

2017-18 시즌이 끝나며 스완지 시티가 강등되면서 기성용은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나는 것이 확정되었고, 러시아 월드컵을 마감하면서 뉴캐슬로의 이적을 확정지었다. 이로써 개인 통산 3번째 EPL 클럽에 입성하게 되었고, 이는 한국인 선수로는 처음이다. 이청용은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백업 멤버로 출전 기회를 거의 잡지 못했고, 역시 계약 만료이기 때문에 이적 자체는 확실시되고 있다. 다만 이청용을 원하는 EPL 클럽이 있을지는 미지수다. 손흥민의 경우 병역 문제가 걸려 있는 터라 잔류 가능성이 높으나, 이제 계약이 1년 남았기에 변수는 있다.

6. 관련 방송[편집]

6.1. 한국[편집]

6.2. 영국[편집]

  • Match of the Day (BBC One)

7. 이야깃거리[편집]

  • 대부분 유럽의 빅리그가 크리스마스 전후로 윈터 브레이크라는 겨울 휴식기를 갖지만, 프리미어 리그는 그런거 없다. 오히려 박싱 데이 이후로 2-3일 간격으로 경기를 치르는 살인일정을 보인다. 게다가 국내 컵대회가 FA컵외에 리그컵 까지 있기에 유럽대회를 뛰는 클럽 선수라면 동시에 네 개의 대회 + 국가대표까지 소화해야 하기에 더더욱 힘들다. 이러한 이유로 박싱데이 전후의 순위싸움이 볼만하다. 이 때문에 EPL은 크리스마스 1위 팀이 우승하지 못하거나 최하위 팀이 강등당하지 않는 (반대로 크리스마스 1위가 아닌 팀이 우승하거나 최하위가 아닌 팀이.강등당하는 경우도) 경우를 볼 수 있다. 결국 2019 - 20 시즌부터 1월 말에서 2월 초까지 겨울 휴식기를 도입하기로 확정했다.#

  • 몸싸움에 굉장히 관대한 편이다. 다소 까다롭게 반칙을 부는 프리메라리가와 비교하면 다른 스포츠가 아닌가 의심될 정도로 왠만한 몸싸움으로는 파울을 부르지 않는다.

  • 현 2010년대에 와서 구단의 평균적인 실력들이 가장 평준화되었단 평을 듣고있다.[14] 챔피언스리그에선 2000~01 시즌부터 2011~12 시즌까지 프리미어 리그 팀으로 모두 8팀이 결승에 올라 3번 우승했고 특히 2007/08시즌에는 4강에 무려 3팀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던 적이 있다. 다만 유로파리그에서 부진한데 UEFA컵 때부터 유로파리그에서 EPL은 전통적으로 힘을 못썼다.[15] 챔스에서도 2007/08 시즌 이후로 챔스에서도 라리가와 엎치락 뒤치락 하다가 2011/12시즌에서 비록 챔스 우승은 첼시가 먹었지만 다른 팀들의 부진으로 1위를 가까스로 지켰다.(불과 0.22점 차이였다. 첼시가 FC 바르셀로나한테 져서 떨어졌으면 라리가에 1위를 뺏기는 상황이었다.) 2012/13시즌에서 분발하지 않으면 2007/08 시즌 점수가 빠지기 때문에 라리가에 밀리는 것이 기정사실.

  • 결국 우려했던 일이 일어났다. 2012~13 챔피언스리그에서는 전 우승팀인 첼시가 32강 탈락하는 수모를 겪으면서 챔피언스리그 개편 이후로 처음으로 전 대회 우승팀이 32강에서 탈락하는 기록을 낳았고 맨시티가 3무 3패 무승으로 탈락하면서 점수가 깎이게 되었다. 이와 반대로 챔피언스리그와 유로파리그에 진출한 7팀 전원이 토너먼트를 넘는 기록을 거둔 3위 분데스리가 점수가 크게 올랐고 2위인 프리메라리가가 지난 시즌에 이어 순항을 거듭하면서 1위를 내주는건 확정이 되었고, 2위자리도 위험한 상황. 다행히 유로파리그 8강에 첼시 FC, 토트넘 핫스퍼, 뉴캐슬 3팀이나 진출하였고 리그 랭킹에 조금은 도움이 될 듯. 참고로 분데스리가는 아무도 유로파리그 8강에 올려놓지 못했다. 토트넘, 뉴캐슬이 8강에 그치긴 했지만 첼시가 유로파리그 결승까지 진출하면서 분데스리가에 3점정도 앞서며 2위자리는 지켰다. 그러나 1위인 라리가와의 격차는 5점이상으로 벌어진데다가 2013/14시즌 부터는 2008/09시즌 점수를 빼고 계산하게 되면서 분데스리가와의 격차가 2.4점정도 좁혀지기 때문에 최근 두시즌같이 부진을 거듭하고 분데스리가가 올해의 상승세를 이어나간다면 2위자리도 매우 위험한 상황. 다행인 점은 유에파리그 랭킹은 3위 이내라면 챔스, 유로파 진출 팀 숫자는 같기 때문에 자존심의 문제이지 실질적인 타격은 없고, 4위인 세리에 A와의 격차는 상당하다는 것.

  • 2014-15시즌 부터 본격적인 위기가 닥쳐왔다. 이제는 더 이상 안심할수 없는 상황이라는 것이 축구 전문가와 아마추어, 그리고 팬들까지 모두 동의하는 상황. 5년간 토너먼트 성적을 기준으로 환산하는 리그 점수 계산상 2014-15시즌 이후부터 세리에A는 최저점이 지워지고, 반대로 EPL은 최고점이 지워지는 상황이 벌어지게 된다. EPL은 꾸준히 챔스에서 좆망테크를 타고 유로파리그는 돈이 안된다면서 무시하는 상황[16]인데, 세리에A의 유벤투스가 챔스 결승까지 올라가고 있으며 유로파리그 참여 팀들도 4강을 꾸준히 찍어내면서 상승세에 있어서 한 두 시즌만 더 세리에A가 이렇게 활약하고 EPL이 꾸준히 망한다면 순위가 뒤집히는 것도 불가능이 아니다.

  • 강력한 자본과 여지것 거두어 온 호성적을 바탕으로, 이피엘이라면 금방 부활할 것이라는 주장도 있지만, 이는 놀라울 정도로 세리에의 몰락과 오버랩 되는 상황이다. 2000년대 후반 세리에가 현 EPL처럼 태만한 운영을 했다가 결국 분데스리가에게 리그 랭킹을 내줬다.[17] 2015-16시즌 부터 이피엘은 세리에보다 3~4점 정도로 근소하게 높은 정도인데, 문제는 다음 시즌인 2016-17시즌이 되면 이피엘이 세리에보다 4포인트 가량이 높은2011-12 시즌의 포인트가 지워져서 사실상 동등해지게 된다. 2015-16시즌의 유럽대항전을 망치면 사실상 이피엘은 세리에에게도 밀려 4위로 떨어지게 되는 것인데, 설상가상으로 챔피언스 리그 1차전에서 첼시를 제외한 모든 팀이 패배함으로서 위기가 심화되고 있다. 그래도 결국 아스날.맨시티,첼시가 챔피언스리그 16강에 진출했다.맨유 홀로 유로파리그로 챔스와 유로파 16강 진행 결과 epl의 남은 팀은 리버풀과 맨시티 뿐이다. 그리고 맨시티가 4강, 리버풀이 결승에 진출하고, 세리에의 남은 클럽이 모두 떨어져서 2016-17시즌의 epl 리그 랭킹엔 변화는 없을 것이 거의 확실시 되고 있다.

  • 17~18시즌에 리버풀이 챔피언스 리그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잉글랜드 팀들이 분발하면서 UEFA 랭킹 2위로 올라섰다. 유벤투스를 필두로 한 세리에 역시 분발하면서 랭킹 3위를 차지. 물론 1위는 넘사벽의 프리메라 리그이며, 바이에른 뮌헨 이외의 팀이 부진했던 분데스리가가 의외의 4위를 차지했다. "내가 4등할 테니 니들은 그만 좀 싸워" 2~4위는 근소한 차이기 때문에 순위는 매년 뒤바뀔 수 있다.

  • 깊게 생각을 정리할 시간이 없고, 빠르게 상대와 대화를 주고 받어야 하는 인터넷 채팅의 특성 때문인지, 혹은 주 연령층이 낮을 수도 있는[18] 국내 네이버 다음 등 포털 등에 EPL의 현재 실태를 알리는 글을 올리면 대부분 세리에 A는 승부 조작[19]에 연루된 3류 리그라는, 그렇기에 이피엘에 상대가 될 수 없다는, 이해할 수 없는 주장을 볼 수 있다. 참고로 세리에 팬덤도 분데스리가가 턱밑까지 쫒아오기 직전까지 저런 태도로 일관했다는 사실은 은근히 재밌는 점.

  • 2014~15 이후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이 클럽 대항전에서 힘을 못쓰자 포털 사이트 등에서 오히려 조롱거리로 전락했다(...) 특정 선수, 팀, 리그에 대한 평가가 자주 바뀌는 정도가 아니라 극단적으로 바뀌는 인기 인터넷 포털 사이트의 단점을 볼 수 있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EPL 특유의 치열한 우승/강등 경쟁을 논하면, 약체 팀들의 싸움이 원래 흥미로운 것 이라는 반응이 돌아온다. 이피엘이 현재 위기 상황에 직면한 것은 사실이게, 세리에 A와 비교했을 때, 자본력을 제외하면 어느것 하나 우위를 점한 것이 없는 것을 사실이지만, 아주 평가절하하는 것을 좋지 못한 태도다. 유럽 대항전에서 리그의 순위는 언제나 바뀌는 것으로, 좀 더 넓은 시야로 역대 유럽 빅 리그들의 성적을 꼼꼼하게 살펴 보면서 전반적인 흐름을 보는 자세를 가지는 것이 좋은 축구팬의 자세라면 자세다. 뭐 일단 2015-16시즌 16강에 3팀이 진출하면서 이런 비아냥적인 조롱거리도 주춤해졌다.

  • 위에서 언급한 성적 하락과 평준화의 원인을 따지자면....일단 상위팀 기준으로 전반적으로 세대 교체와 리빌딩을 겪고 있는데(특히 맨유와 첼시), 잉글랜드 국내 선수는 물론이고 외국인 선수조차도 기존에 활약했던 선수들 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여기에 2000년대 중후반 챔피언스 리그에서는 FC 바르셀로나를 제외하면 꾸준히 프리미어 리그 상위팀들을 제압할 만한 팀이 없었지만[20], 이후 FC 바이에른 뮌헨, 레알 마드리드 CF가 치고 올라오면서 이젠 우승은 커녕 챔피언스 리그 4강 진출조차도 쉬운 이야기가 아니게 되었다. 그러면서도 클럽들의 재정면에서는 여전히 분데스리가, 세리에 A, 프리메라 리가를 압도하고 있어서 프리미어 리그 하위권 팀에서 전성기가 좀 지난 프리미어 리그 상위팀 선수들은 물론 분데스리가나 세리에A, 프리메라 리가의 중~하위팀의 에이스급 선수들을 쉽게 데려오고 있다. 심지어 2부 리그인 풋볼 리그 챔피언십에서 데려가는 경우도 있을 정도다.
    또 다른 이유로 언급되는 것은 코치의 질적 문제도 있다. EPL은 분데스리가나 라리가보다 코치 라이센스를 얻기 쉬워 질낮은 코치진이 많다는 것. 리그는 망했지만 코치/감독 만큼은 아직도 세리에 A 같은 경우도 꾸준히 좋은 감독을 배출해내는 반면에 EPL은 전혀 그렇지 못하고 있다. 지금 현재 EPL 감독들만 봐도 샘 알라다이스 같은 뻥축 감독이 영연방 출신 최상위권 수준이다. 하지만 질 낮은 코치들이 많다고 해도, 경쟁을 통해 선별해내면 그만이므로 라이센스의 질 문제라고 보기는 힘들 듯 하다. 그보다는 아래 언급되다시피, 리그에 돈이 몰리면서 해외에서 유능한 지도자들이 대부분의 감독 자리를 차지하게 되어, 자국 출신의 감독, 코치들이 성장할 기회를 받지 못하는 것이 큰 요인으로 보인다. 근래 영국 국적의 감독들은 대부분 레드넵, 호지슨, 알라다이스와 같이 프리미어 리그 출범 이전부터 활동한 감독이거나 아니면 구단 레전드 선수 출신인데 그나마 선수 출신은 임시 감독인 경우가 대부분이다.사실 선수들의 경우에도 비슷한 현상, 즉 프리미어 리그에 비해 국대의 수준은 많이 떨어지는 면이 없지 않았으나, 그래도 잉글랜드 출신 선수들은 아래에 언급된 홈그로운제도에 의해 보호를 받는 반면, 감독과 코치의 경우 전혀 보호를 받지 못하니 어찌보면 당연한 현상이라고도 할 수 있다.
    또한 이것은 어디까지나 잉글랜드 자국 출신의 코치들이 줄어드는 문제에 대한 원인이지, 성적 하락의 원인으로 보기는 어렵다. 현재 프리미어 리그의 대다수 감독과 수석 코치들이 외국 출신이며(2018년 6월 기준으로 프리미어 리그 20개 팀 중, 웨일즈 출신을 포함해서 잉글랜드 국적 감독이 5명), 이들은 이미 자신이 스탭으로 데뷔한 리그에서 라이센스를 이미 따놓은 상태이므로 라이센스의 국적을 따지는 것도 우스운 일이다.

  • 여타리그와 차원이 다른 중계 기술을 가지고 있다. 할리우드에서조차 극찬할정도. 다른 리그들과 프리미어 리그의 중계를 비교해보면 확연해지는데 화질부터 선수들의 개인기술을 잡아주고 그걸 여러 앵글에서 보여주는 것이 정말 눈이 휘둥그레질 수준, 괜히 세계 최고의 인기 리그가 아닌 것이다. 이런 중계기술이 중하위권 팀들의 경기 역시 고르게 시청하게 하는 좋은 역할을 했다.

  • 여러 방송사와의 막대한 중계권 계약으로[21] 선수들의 몸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았고 홍보 효과가 좋아지자 수많은 자본이 프리미어 리그로 몰리게 되었다. 덕분에 프리미어 리그는 유럽 축구계는 물론 전세계 축구계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거대한 리그로 성장했다. 나이지리아 같은 경우는 프리미어 리그 때문에 자국 리그가 완전히 박살이 났으며[22] 세계 여러나라에서 자국리그는 안보고 EPL만 보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하지만 EPL의 티켓 값이 상당히 오른다던가, 많은 팀이 외국인 부호에게 넘어가 버리는 등 리그가 입은 피해도 만만치 않다. 외국인 부호에게 팀이 넘어가면 좋은 선수를 많이 살 수 있을 수도 있지만, 너무 단편적으로만 볼 것은 아닌 것이, 세상 모든 것에는 다 장단점이 있다. 쓸데 없이 돈을 쓴다는 문제도 있지만 자국에선 처음에는 거부감이 컸지만 이젠 중소구단도 외국 구단주가 사서 빵빵하게 투자 좀 하였으면 하는 서포터들 희망이 있을 정도이다.[23]

  • 2013~14시즌 프리미어리그 팀 가운데 절반이 넘는 11개팀(맨유, 맨시티, 첼시, 리버풀, 카디프 시티, 풀럼, 헐시티, 아스날[24], 아스톤 빌라, 선더랜드, 사우스햄튼)이 외국인 구단주 소유이다. 거기에 2부리그로 가면 블랙번 로버스에 버밍엄 시티같은 구단을 더하면...더 많아진다.

  • 2010-11 시즌 이후로부터 공식 노래가 존재한다. 카사비안의 "Fire"라는 곡[25]...이라고 많이 알려져 있으나 실제로는 2008-09 시즌부터 "My Saturday Self"를 공식 노래로 사용하고 있다.[26] 이후 2013-14 시즌 부터 2015-16시즌까지 "Premier League Gloria"를 공식 테마곡으로 사용했다.[27]

  • 프리미어 리그의 또 다른 명칭으로는 EPL 주말 예능이 있다. 말 그대로 주말을 마무리하는 최고의 예능(...) 장면이 매주 펼쳐지기 때문에 나온 단어. 특히 이 분야는 리버풀,맨유,첼시,아스날이 대표적이다. 단적인 예로 상기한 팀들은 어마무시한 별명들로도 유명하다!

  • 2010-2011시즌부터 자국 선수 보호를 위해 '홈-그로운(Home-Grown)룰'을 도입했다. "1군 25인 로스터에는 반드시 21세 생일 이전까지 잉글랜드/웨일즈의 축구 클럽과 3년 이상의 계약을 맺었던 선수가 8명 이상은 등록되어야 한다"[28]는 룰로 영국 축구 선수의 수준이 자꾸 떨어지는 상황에서 외국인 선수 제한을 둘 수는 없으니 차선책으로 도입 한 것. 다만, 엄밀히 말하자면 이미 명문팀들은 2010년 시즌 이전부터 이 규정을 적용하고 있었다. 챔피언스 리그UEFA컵의 로스터 규정은 홈-그로운 룰보다 더 엄격하게 적용되었기 때문이다. 자기 팀 출신 4명 + 자국 내 클럽 출신 4명 +마음대로 17명이 UEFA 대회에 출전하는 로스터의 기본 포맷이었으니까. 반면 EPL의 홈-그로운룰은 그냥 자국 내 클럽 8명 + 마음대로 17명이다보니 유럽 대회를 노리는 강팀들은 진작부터 여기에 맞춰서 스쿼드를 짜 놓아서 큰 문제 될 건 없었다. 문제는 중하위권 구단이 외국인 몰빵으로 선수짜기가 힘들어 졌고, 그 때문에 하위권 팀들의 잉글랜드-웨일즈 선수들의 몸값이 상승하는 원인이 되었다. 문제는 2016년부터 홈그로운 선수를 4년간 단계적으로 1년에 한 명씩 8명에서 12명으로 확대한다는 FA의 계획이 발표되었는데 이게 상당히 반응이 안 좋은 지라 어찌될지는 좀 더 두고볼 일.

  • 2014-15 시즌은 챔피언스리그에서 16강에서 모두 무너졌다. 그나마 이름값을 하며 버티던 첼시도 파리 생제르맹에게 덜미를 잡혀 탈락했고, 아스날, 맨체스터 시티도 동반탈락했다. 유로파리그에서조차 마지막 남은 에버튼이 디나모 키예프에게 밀려 16강에서 탈락하며 시즌 유러피언 클럽 대회에서 모두 일찍 탈락하고 말았다.

  • 중계권 관련하여 다른 리그의 중소 클럽들이 부러워하는 상태.[29] 팀이 개별적으로 판매하는 게 아니라 리그 공동으로 협상을 한다. 예산의 50%는 20개 클럽이 똑같이 배분을 한다. 25%는 리그 순위별 차등 지급이고 나머지 25%는 TV중계 관련한 클럽들에게 배분된다, 주로 인기있는 클럽들이 중계를 더 많이 하니까 많이 배당받는다. 2013-14시즌부터 3년간의 프리미어 리그 영국내 중계권료가 30억파운드(한화기준 5조4430억원)에 낙찰되었다. 이는 연간으로 환산하면 1조8천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기존의 계약보다 70% 상승한 것이다. 2016-2019시즌의 프리미어리그 영국내 중계권료는 51억 3천 6백만 파운드에 체결되었다.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수치인데 이런 추세라면 리그 20위가 라 리가 양대산맥 레알, 바르샤의 중계권으로 받는 돈을 넘는 건 시간 문제이다.

  • 중계권비를 리그 팀에게 골고루 나눠주기로 유명하다. 이는 전세계 리그에서 가장 공평하다고 할 정도로 2014-15시즌 리그 우승팀인 첼시는 약 1880억원이라는 거액(중계권비 말고도 다른 수익도 있지만)을 받았지만 20위 꼴지로 강등당한 퀸즈파크 레인저스조차도 1000억 가까운 중계권비 및 우승 수당,관중수익비를 받았다! 이러니 1부리그에 남는 것도 큰 돈이 되는 셈.이렇게 꼴지 강등팀도 저 정도 수익을 받는 리그는 없다.

  • 중계권 계약금이 양날의 검인데, 챔스야 명예와 부 둘다 거머쥐는 대회라 별 상관이 없지만, 유로파리그는 우승팀의 중계권료등을 포함한 상금이 챔스 조별예선 참가팀이 받는 금액만도 못해 유로파에 진출한 EPL 팀들이 한동안 유로파는 버리고 리그에 몰두하는 경향도 있었다. 클럽 차원에서야 합릭적인 판단이겠지만, 리그 차원에서 유로파 진출 팀들의 광탈 러시는 리그 순위에 악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되는것.[30] 하지만 유로파리그 정책이 변경되어 우승팀에 챔스 티켓이 주어지면서 클럽들이 유로파에 집중하기 시작했고, 이에 따라 2015-16 리버풀, 2016-17 맨유가 각각 결승전까지 진출[31] 하는 등 유로파를 백안시하는 경향은 옛날 이야기가 되었다.

  • 현재 상황이 이러한데 세리에 A를 예시로 들어 지적을 하면 아무런 이유가 없는 세리에 A의 칼치오폴리 스캔들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면서, 세리에 A는 이피엘을 뛰어넘을 수 없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32]. 상술했지만 과거 분데스리가에게 추월을 허용하기 직전의 세리에 팬덤의 반응까지 그대로 따라가고 있다. 리그랭킹이 한번 뒤집히면 다시 역전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UEFA 리그 랭킹 계산 방식상 티켓 숫자가 줄어드는 것 자체는 리그 랭킹 상승에 악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데(같은 국가의 유럽 대항전 출전 팀들이 모은 포인트의 평균이 리그 포인트다.) 5년간의 누적 성적을 총합하기 때문에 리그 랭킹이 낮아졌다는 것은 최근 성적이 나빠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이 성적이 5년은 지나 지워져야 유리하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예를 들어 프리미어 리그의 경우는 2014-15시즌의 리그 포인트가 나쁜 편인데, 이 포인트는 19-20시즌 진출팀 결정까지 반영되기 때문에 그때까지는 악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2015-16시즌은 정반대가 되면서 세리에가 타격을 입었다. 프리미어 리그가 1팀씩 챔피언스리그랑 유로파 리그까지 올라간 반면, 세리에는 16강에 1팀씩 올라가는데 그쳤고 16강전에서 이 둘, 유벤투스(챔피언스)랑 라치오(유로파)가 탈락했기 때문.

  • 2015-16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는 약체라고 평가받던, 유달리 챔피언스리그에서 고전하던 맨체스터 시티가 프리미어 리그 팀으로 홀로 4강까지 올라가면서 리그 랭킹에 큰 도움이 되었다. 16강전에서는 약체급인 디나모 키예프를 만나 운이 좋았다고 평가받았지만 8강에서는 파리 생제르맹을 이겼다. 맨시티는 레알에게 패배했지만 13-14이후 EPL팀 중 유일하게 4강에 진출하며 리그 랭킹에 큰 이바지를 했다. 또한 리버풀이 유로파리그 결승전에 진출했다. 비록 결승전에서 세비야에 패해 준우승에 그쳤지만 리그 랭킹에 맨시티와 함께 큰 공헌을 했다.

  • 2015-16 시즌 후반기에 몇몇 팀이 좋은 감독을 영입한 후 성적이 오르는 것을 보고 시즌 종료 후 많은 구단이 명장을 영입하기 위한 영업전을 벌이고 있다. 언론에서 언급되거나 확정된 감독만해도 주제 무리뉴, 펩 과르디올라, 안토니오 콘테, 우나이 에메리 등이 있다. 여기다가 기존에 있던 명장들까지 합치면 정말 감독까지 별들의 전쟁이 된다.

  • 잘나가던 시절보다 위상이 하락하기는 했으나, 여전히 한국에서 해외축구 입문자들이 가장 많이 몰리는 리그 중 하나다. 한국인 선수라는 당근도 있지만, 결정적으로 영어권 리그라는 버프가 꽤 크다. 라 리가, 분데스리가, 세리에A는 분명 매력적인 리그이지만 스페인어, 독일어, 이탈리아어라는 장벽이 있다. 결국 현지 언어를 직접 배우지 않는다는 전제하에서는 영어권을 거쳐온 자료를 접할 수 밖에 없기에 EPL보다는 분명 접근성이 떨어지는 편.

  • 톱클래스급이 아닌 중견급, 혹은 신인들이 선호하는 리그이기도 하다. 가장 많은 국가에 중계되고 있는 리그인지라 전세계적으로 자신의 인지도를 쌓는데 좋고, 중하위권 팀들도 다른 리그의 어지간한 상위권 팀들과 비슷한 수준의 페이를 받을 수 있기 때문. 이와 비슷한 맥락으로 주제 무리뉴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라는 리그 최고의 빅클럽임에도 같은 EPL내의 다른 팀들로부터 주력 선수나 유망주를 빼오는 식으로 상대 전력에 직접적인 타격을 입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불평(?)하기도 했다.

  • 2017-2018시즌 들어 프리미어리그 팀들의 약진이 눈에 띈다. 맨유, 맨시티, 첼시, 토트넘, 리버풀 등 챔피언스리그에 참가하는 잉글리시 팀들 모두가 3라운드 기준 전부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디펜딩 챔피언 레알 마드리드, 분데리스리가의 강호 도르트문트와 한 조가 되어 고난이 예상되었던 토트넘이 도르트문트에게 승리하고 레알마드리드 원정에서 무승부를 거두는 호성적을 받으면서 몇년간 이어져온 부진을 드디어 극복하냐는 기대를 받고 있다. 결국, 토트넘이 레알마드리드를 홈그라운드에서 3:1로 압도하는 경기를 만들어냈다! 또한, 바이에른 뮌헨을 필두로 분데스리가팀들의 부진으로 인해 다시 프리미어리그가 랭킹을 역전해 2위리그로 올라섰다!5팀중 3팀이 16강에서 광탈한건 비밀

  • 대한민국에서는 KBO 리그가 비시즌일때 야구팬들이 EPL을 많이 본다. 농구, 배구보다도 더 많이 본다. 야구 시즌 이라도 리그무관 UCL이나 경기가 겹치지 않는 시간대에는 고정 시청자들 어느정도 시청률을 채워준다.

7.1. 빅6[편집]

2005/06시즌~2008/09시즌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 FC, 아스날 FC, 리버풀 FC가 '빅4'로 불리고 UEFA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을 독점하다시피 했다. 주로 우승은 맨유가 차지하고 첼시와 아스날은 도전자의 포지션, 그리고 빅4 중에서는 리버풀이 다소 처지는 형세였다. 챔스에서도 빅4 중 3팀이 3시즌간 4강에 들었고, 그 중 한 시즌은 아예 맨유와 첼시가 붙기까지 했다. 챔스 결승전에도 2005년 리버풀, 2006년 아스날, 2007년 리버풀, 2008년 맨유ᆞ첼시, 2009년 맨유가 진출하면서 5년 연속으로 결승에 진출했고 2010년대에도 2011년 맨유, 2012년 첼시가 결승에 진출했다. 리그에서의 강함을 떠나 유럽 최고의 팀들이 모인 챔피언스 리그에서마저도 프리미어 리그의 포스를 보여주었기 때문에 생기게 된 말이다.[33] 그리고 비록 2시즌밖에 유지되지 않았지만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첼시의 조세 무리뉴, 아스날의 아르센 벵거, 리버풀의 라파엘 베니테즈 4명의 각기 다른 특색있는 감독들이 펼친 언론 플레이들도 상당히 흥미진진한 모습들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2009/10시즌 토트넘의 4위 등극과 리버풀의 몰락으로 빅4 체제에 균열이 생기고 맨시티의 성장과 EPL의 부진한 챔피언스 리그 성적으로 인해 이제는 사실상 사어가 되었다. 2013/14시즌 리버풀이 화려하게 부활했으나 퍼거슨 감독 은퇴 이후 맨유가 추락하면서 빅 4 재결성 실패...2014/15시즌 맨유가 4위로 꾸역꾸역 올라왔으나 리버풀이 다시 추락...2015/16시즌에는 뜬금포로 첼시가 믿기지 않는 추락강등권 경쟁 중 첼강딱을 시전하며 역시 재결성이 힘들어보인다.

그러나 여전히 상위권 팀과 중하위 팀간에 수준차가 존재한다. (가나다순으로) 리버풀, 맨시티, 맨유, 아스널, 에버튼, 첼시, 토트넘의 7팀은 상위권을 독식하고 있어서 EPL도 7공주[34] 시대라 할만하다. 참고로 이 7개 팀은 모두 런던, 맨체스터, 리버풀 세 도시 중 하나에 속해 있다. 다만 에버튼은 다른 6팀에 비해 쳐지는 편이라 빅6라는 용어가 주로 사용되고 있다. 사실 빅6 중에서도 최근 10년 동안 우승을 한 팀만 따지면 맨시티, 맨유, 첼시 등 3개로 좁혀지지만... (레스터 시티는 예외)

  • 2009~2010 시즌: 6위 아스톤 빌라를 제외하고 1~8위를 7팀이 채웠다. 8위는 에버튼.

  • 2010~2011 시즌: 1~7위를 7팀이 다 채웠다.

  • 2011~2012 시즌: 5위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제외하고 1~8위를 7팀이 채웠다. 8위는 리버풀.

  • 2012~2013 시즌: 1~7위를 7팀이 다 채웠다.

  • 2013~2014 시즌: 1~7위를 7팀이 다 채웠다.

  • 2014~2015 시즌: 7팀이 1~6위를 채웠다. 에버튼이 11위에 그쳤다.

  • 2015~2016 시즌: 7공주 체제가 가장 위태로웠던 시즌. 레스터 시티가 우승을 하고 리버풀이 8위, 첼시가 10위, 에버튼이 (또) 11위를 했다.

  • 2016~2017 시즌: 1~7위를 7팀이 다 채웠다. 특히 8위 사우스햄튼과 17위 왓포드 간의 승점차이가 단 6점인데 반해, 7위 에버튼과 8위의 승점차는 무려 15점이다!

  • 2017~2018 시즌: 7팀이 1~6위를 채웠다. 8위는 에버튼. 그리고 전년도 승격 구단 번리의 7위

8. 2018-19 시즌 참가 클럽[편집]

9. 역대 시즌[편집]

9.1. 2018-19 시즌[편집]

10. 각종 기록[편집]

통산 득점, 도움, 출장 순위, 역대 우승팀, 팀별 우승 횟수 등은 프리미어 리그/기록 문서를 참조.

11. 개인 수상[편집]

프리미어 리그에는 Barclays 프리미어 리그 올해의 선수, PFA 선수협 선정 올해의 선수, PFA 팬 선정 올해의 선수, 기자단 선정 올해의 선수 이렇게 4개의 상이 있는데, 한 시즌에 이 4가지를 모두 수상한 선수는 티에리 앙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루이스 수아레스 , 모하메드 살라 4명뿐이다.

팬 선정을 제외한 3개의 상을 석권한 선수는 티에리 앙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웨인 루니, 가레스 베일, 루이스 수아레스, 에덴 아자르, 은골로 캉테, 모하메드 살라 총 8명이다.

12. 역대 인트로 영상[편집]

  • 2003-2004 시즌 인트로 #

  • 2004-2005 시즌 인트로 #

  • 2005-2006 시즌 인트로 #

  • 2006-2007 시즌 인트로 #

  • 2006-2007 시즌 인트로 2 (20초 경 박지성 등장) #

  • 2007-2008 시즌 인트로 (11초 경 설기현 등장) #

  • 2008-2009 시즌 인트로 #

  • 2009-2010 시즌 인트로 #

  • 2010-2011 시즌 인트로 #

  • 2010-2011 시즌 매치데이 인트로 #

  • 2011-2012 시즌 인트로 #

  • 2012-2013 시즌 인트로 #

  • 2013-2014 시즌 인트로 #

  • 2013-2014 시즌 매치데이 인트로 #

  • 2014-2015 시즌 인트로 #

  • 2015-2016 시즌 인트로 #

  • 2016-2017 시즌 매치데이 인트로 #

  • 2016-2017 시즌 매치데이 인트로 2 #


참고로 SPO TV 에서 송출되는 인트로는 마지막 부분이 살짝 편집되어 손흥민이 환호하는 셀레레브레이션이 삽입되었다 (실제 목소리는 다른 선수) 그러다가 최근들어서는 델레 알리가 으억!! 하며 외치며 포효하는 장면으로 변경되었는데, 그것도 사실은 올리비에 지루의 장면이 편집된 것이다. 즉 포효하는 소리의 진 주인공은 지루인데 뜬금없이 화면은 알리가 나오는 것. 국내 EPL 팬들에 대한 서비스 차원이라고도 볼 수 있겠지만 현지 콘텐츠에 일종의 검열(?)을 가한 것은 아쉬운 부분.[35]

12.1. 역대 인트로 주제가 [36][편집]

  • 2004 ~ 2007 시즌 - 제목 : FA Premier League Anthem


  • 2007 ~ 2010 시즌 - 제목 : My saturday self



  • 2010 ~ 2014 시즌 - 제목 : Fire [37]


  • 2014 ~ 2016 시즌 - 제목 : Premier League Gloria


  • 2016 ~ 현재 시즌 - 제목 :



*정확하게는 공식 인트로 영상에서 음원을 추출하여 믹싱한 것이다.

13. 관련 항목[편집]


[1] 참고로 잉글랜드 지역 축구단체는 국명이 없다. 영국이 원조인 스포츠 종목은 국가 이름이 없는 것이 꽤 있다. 대표적인 예가 테니스, 럭비. 흔히 알고 있는 EPL은 편의상 명칭이다.[2] 당시 UEFA의 리그 제도에서 유럽 3위 리그에게까지 챔피언스 리그 티켓 4장이 배분되기 때문에 유럽 3위 등극의 의미는 사뭇 컸다.[3] 이들은 UEFA컵에 애초에 큰 기대를 안걸고 후보나 보내다 광탈당하는게 다반사였다(...).[4] EU 국적자에겐 요구하지 않는다. 유럽 외 국가 출신도 이중국적으로 EU 회원국 국적이 있다면 프리패스.[5] 잉글랜드는 아니지만 같은 영국 노동부의 취업 비자를 요구하는 스코틀랜드의 셀틱 FC로 이적하려던 차두리의 경우 이걸 아빠 친구분에게 받았다. 그런데 그 아빠 친구분이 누구냐면...[6] 우습게도 중국이 피파랭킹이 70위 이내로 들어왔을 땐(98년의 경우 취업비자가 FIFA랭킹 70위까지 발급되는 시절이었는데 무려 37위까지 올라갔었다!) 중국 선수들이 여럿 활약하기도 했다. 정즈와 순지하이, 리티에, 동팡저우가 프리미어 리그에서 활약했는데 그나마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벌인 게 순지하이로 맨시티에서 7시즌이나 뛰었다. 다만 그가 전성기를 보내던 시절 맨시티는 하위팀으로 강등을 겨우 모면하던 시절이라서 더 돋보였다는 평도 있기에, 지금처럼 리얼부 체제에선 어림도 없었다는 반론도 있다. 하여튼 중국의 피파 랭킹 추락으로 버밍엄 시티 FC가 프리미어 리그로 승격할 때 중국계 선수가 아예 없다는 걸 중국 누리꾼들은 안타까워했었다.[7] 피파가 월드컵에서 아시아 배정 수를 줄이지 못하는 것도 이러한 문제 때문이다. 더불어 스페인도 프리메라리가 시간을 아시아 나라들에서 보기 쉽도록 바꿀 정도로 이제 아시아 시장은 유럽 빅리그 구단들에겐 무시하진 못한다.[8] 이적일을 기준으로 한다.[9] 소속팀이 프리미어 리그 소속일 시기만 기재한다.[10] 2007-08시즌, 겨울 이적시장에 합류하여 챔피언십에서는 12번을 달았고, 팀이 프리미어 리그에 승격한 후에는 14번으로 변경되었다.[11] 2013-14 시즌 스완지 시티에서 개막전을 치르고 선덜랜드로 임대 이적.[12] 2012-13 시즌, 겨울 이적시장에서 당시 프리미어 리그 소속이었던 QPR에 입성했으나 해당 시즌엔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했고, 팀은 강등되었다. 다만 챔피업십에서 한 시즌만에 다시 승격에 성공했다. 그렇게 2014-15 시즌에 프리미어 리그로 복귀하며 윤석영도 EPL에서 활약할 수 있었으나 다시 한 시즌만에 강등되는 비운을 맛봤다.[13] 팀이 2014-15 시즌에 프리미어 리그 소속일 당시를 기준으로 표기.[14] 이 부분은 중계권료 배분 방식의 차이가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라리가의 경우 중계권료의 대부분을 최강팀이자 최고 인기 구단인 바르샤와 레얄이 거의 몰빵받는 반면, EPL은 순위에 따라 차등적으로 분배하긴 하나 꼴찌팀도 꽤 쏠쏠하게 분배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갖고 있다.[15] 리버풀이 2001년에 우승한 이후로 우승이 없다!는 첼시와 맨유가 우승했다. 준우승이 몇번 있긴 하나 2000년 이후에는 아스날, 미들즈브러, 풀럼밖에 없다. 그나마? 아예 21세기 들어 결승 진출이 없고, 4강에서도 거의 얼굴을 보이지 못하는 세리에 A의 경우는 UEFA 리그 랭킹 4위까지 추락...[16] 다만 EPL만 뭐라고 할게 아니라, 유로파리그 항목을 봐도 유럽축구연맹회장인 미셸 플라티니부터가 욕할 일이다.프리미어리그 측이 유로파리그 우습게 본다고 비난하던 주제에 자신은 유로파리그를 아예 없애버리고 챔피언스리그를 무려 64강 조예선으로 합친다는 계획을 내놓으면서 프리미어리그 측에게 누가 할 소리냐며 신나게 욕처먹었다...[17] 유로파컵 기만이 가장 큰 이유다. 잉글랜드 클럽의 결승 진출은 딱 10년전 2005-06시즌 미들즈브러와 2009-10 풀럼FC 2012-13시즌 첼시 세팀일 정도로 개막장을 달리고 있다. 참고로 리그와 챔스만 신경쓰는 세리에 클럽들도 2군만 보내는 막장질로 인해 밀라노 형제가 그나마 벌어놓는 승점을 죄다 까먹었다.[18] 확실한 사실이 아니여서 일단은 추측성으로 표시합니다.[19] 당장 세계 어느 리그던 승부조작 역사가 있기 마련이다. 칼치오폴리가 유명한 이유는 박지성 이적 이후 관심이 늘어난 해축계에서 일어난 가장 큰 승부조작 사건이기 때문. 그 여파도 어마어마하여 당장 이시기 세리에 빅클럽 멤버들은 EPL 빅 4의 멤버들보다 이름값, 실력등에서 앞선 당대 최고의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었으나, 강등으로 한순간에 몰락하고 베스트 11의 절반가량이 증발한 유벤투스, 노쇠화 및 베를루스코니의 자금줄이 줄어든 밀란, 이시기를 놓치지 않고 한결같이 투자를 감행해 뭔짓을 해도 스쿠데토를 못들은 3인자에서 독주체제로 떠오른 인테르(세 클럽중 유일하게 무혐의)를 보고 충격을 받은 팬들이 많았다.[20] 그나마 추가로 들 만한게 AC 밀란이지만, 프리미어 리그 팀들보다도 먼저 하락세를 겪기 시작했다.[21] BBC에 따르면 2014년 현재 프리미어리그는 북한알바니아를 제외한 모든 국가에 어떤 형태로든지 중계권 계약이 되어 있다고 한다(...)[22] 하지만 나이지리아같은 경우엔 항목을 참고하면 알겠지만 자국 내부 사정이 엉망이라 내전급 위기와 종교갈등같은 문제, 게다가 열악한 경제사정으로 제대로 돈도 못 주는 리그가 제대로 열리지 못하는 문제가 있기에 꼭 프리미어 리그 탓만 할 수도 없다. 더불어 이 문제는 아프리카 및 무수한 후진국 리그에서 흔한 일이다.[23] 그 예로 설기현이 활약했던 레딩 FC같은 경우, 그 당시 국내 방송 취재진이 현지 서포터들 인터뷰를 하면서 한국 대기업이 레딩을 사서 투자를 하면 어떻겠냐는 역질문을 하기도 했다. 첼시가 로만 아브라모비치에게 팔렸을 당시 이를 비웃던 라이벌 구단들도 이젠 차츰 외국 구단주 투자가 많으면서 되려 자기들도 돈많은 외국 구단주를 원할 정도(리버풀 FC 서포터 콥이 아랍 오일 자본 구단주를 환영한다는 걸개를 걸던 적도 있다.)이다.[24] 아스날의 최대 주주는 스탄 크론케로 약 70%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긴 하지만, 공식적인 구단주는 아니다. 아스날은 아스날 홀딩스라는 주주회사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25] 레스터 시티의 득점 음악 (Torhymne) 이다.[26] 2013-14 시즌서부터는 팀 소개곡으로 쓰이는중.[27] 2016-17 시즌부터 사용되는 테마곡은 추가바람.[28] 잉글랜드/웨일스 팀에서 활동한 기간을 기준으로 산정하는 기준을 보면 알 수 있겠지만 이게 꼭 국적으로 구별되는 것은 아니다. 에릭 다이어처럼 유럽 다른 나라에서 유소년기를 보낸 선수는 영국 국적이라도 얄짤없고, 스코틀랜드 리그도 예외가 없고, 반대로 어릴 때부터 프리미어리그 팀으로 와서 성장한 외국 선수는 자격에 해당이 된다. 빅클럽 중에는 맨유의 폴 포그바가 대표적인 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도 프리미어리그에 복귀한다면 홈그로운 플레이어로 분류된다.[29] 2010년 부터 명실상부 세계최강의 리그인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는 상위권 팀들의 실력에 있어서는 이견이 없고 타 리그의 비슷한 순위의 팀을 상대로 우세를 점하는 경우가 많지만, 리그 중계권 계약은 상당히 불공정한 상태다. 더 자세한 사실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항목으로.[30] UEFA 계수에서 유로파리그 점수는 생각보다 큰 비중을 차지한다.[31] 리버풀은 패배했지만 맨유는 우승하여 리그 6위임에도 챔스 티켓 획득에 성공하였다.[32] 인터넷에서 축구를 논하는 것 자체가 처음부터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에서 시작했다는 것을 생각하면, 이런 류의 논쟁에 끼어드는 순간부터 좋은 주장을 기대하는 건 어려운 일이다[33] 단 우승은 라리가와 세리에 팀들과 돌아가면서 했다. 바로 전 세계 최고라 리그라 불리던 세리에가 1980년대 말 2000년 초까지 챔피언스 리그, UEFA컵, 위너스컵 가리지 않고 깡패짓을 하면서 우승컵을 휩쓴것과 대조적.[34] 세리에 A리즈 시절인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의 용어. 유벤투스, AC 밀란, 인테르, SS 라치오, AS 로마, 피오렌티나, 파르마가 7공주로 불리며 경쟁이 굉장히 치열했다. 한준희 해설위원은 원투펀치에서 세리에 A 7공주 시절에 대해서 지금 EPL의 7공주보다 비교 우위라고 평했다.[35] sbs스포츠는 리뷰 인트로를 공식 인트로로 쓰고있다.[36] 여기에 나온곡 대부분은 매치데이 인트로에 나오는 곡이다.[37] Kasabian이라는 영국 팝 그룹이 만든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