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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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주관 대회

프리미어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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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명칭

프리미어 리그[1][2][3]

영문 명칭

The Premier League

창설 연도

1888년 (풋볼 리그)
1892년 (디비전 1)
1992년 (프리미어 리그)

참가 팀 수

20개팀

하위 리그

EFL 챔피언십

최근 우승팀

첼시 FC (2016-17)

최다 우승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20회)

공식 웹사이트

premierleague.com

UEFA
리그 랭킹

2위


1. 개요2. 역사3. 취업비자4. 프리미어 리그 해외 경기 계획5. 프리미어 리그와 대한민국6. 이야깃거리7. 참가 클럽
7.1. 2017-18 시즌 프리미어 리그 참가 클럽7.2. 과거 참여 클럽
8. 각종 기록
8.1. 통산 득점 순위8.2. 통산 도움 순위8.3. 통산 출장 순위8.4. 300경기 이상 지휘한 감독 명단
9. 역대 우승팀
9.1. 풋볼 리그9.2. 디비전 19.3. 프리미어 리그
10. 팀별 우승 횟수11. 개인 수상12. 역대 인트로 영상
12.1. 역대 인트로 주제가
13. 하위 리그14. 관련 항목

1. 개요[편집]

2017-18 시즌 프리미어 리그 - 공식 인트로 영상


쩐의 전쟁[4]

잉글랜드에 연고지를 두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프로 축구리그.

잉글랜드축구협회(The Football Association)[5] 산하 The Premier League가 운영하는 축구리그.

잉글랜드의 최상위 프로축구 리그이며 1992년에 출범했다. 종전까지 있었던 잉글리시 풋볼 리그의 디비전 원을 계승한다. 덧붙여 잉글리시 풋볼 리그는 1888년에 출범한 역사가 가장 오래된 리그이다. 가장 많은 상업적 이윤을 발생시키는 리그이기도 하다,

과거에도 유럽 유수의 리그로 인정받았던 종가 잉글랜드의 풋볼 리그였지만, 1985년에 리버풀 FC훌리건들이 자행한 헤이젤 참사로 인해 영국의 축구 클럽들이 5년간의 유럽대회 출장 정지 징계를 당하며 유럽에서 잉글랜드 리그의 경쟁력이 점차 도태되었고, 89년 잘못된 안전 통제로 목숨를 잃은 힐스버러 참사까지 벌어지면서 리그 개편의 필요성이 제기되기 시작하였다. 이에 1992년 잉글랜드 최상위 리그였던 풋볼 리그 디비전 1이 별도 법인 '프리미어십'으로 새롭게 출범한 것이 바로 프리미어 리그의 시작이다.

EPL은 2000년 5위였던 UEFA 랭킹을 2001년 프랑스 리그앙과 독일 분데스리가를 제치면서 3위로 끌어올리며[6] 반등에 성공했고, 이후 세리에 팀들의 UEFA컵 삽질과 맞물리면서[7] 2005년 세리에 A를 제치고 리그랭킹 2위를 차지하고, 2008년 시즌부터 스페인 프리메라 리가마저 제치고 유럽 최고의 리그로 우뚝 서게 된다. 하지만 2013년, 라리가에게 다시 UEFA 리그 랭킹 1위 자리를 내주게 되었으며, 2015년부터는 분데스리가에게마저 따라 잡히며, 리그 랭킹 3위로 떨어지게 되었다. 그러나 2017년 빅6 구도가 형성과 2016-2017 맨유UEFA 유로파 리그 우승과 분데스리가 클럽들의 삽질로 따라잡을 기미가 보이더니 결국 2017-18 UEFA 챔피언스 리그 진행 중에, 빅6의 좋은 성적과 분데스리가의 삽질로 리그 랭킹 2위를 탈환했다.

리그 랭킹이 반등된 데에는..
1.유로파 리그 우승팀에게 챔피언스 리그 티켓을 주게 되면서 프리미어 리그 팀들이 유로파 리그에도 힘을 쏟기 시작했다. 유로파 리그에 출전하는 리그 5~7위 수준의 팀들이 이전같았다면 챔피언스 리그 진출을 위해 유로파 리그를 경시하는 경향이 있었지만, 이제는 리그에서 챔피언스 리그 티켓 경쟁에서 밀려나도 유로파 리그 우승으로 티켓을 획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15~16시즌에는 리버풀이 준우승, 16~17시즌에는 맨유가 우승을 거두는 등 유로파 리그에서 리그 포인트를 챙기고 있다.[8]
2.흔들리는 레바뮌 체제. 2010년대부터 우수한 선수들의 노쇠화와 이에 따른 세대 교체가 원할하지 못했던 것이 프리미어 리그가 하향세를 겪었던 원인인데, 지금은 레바뮌 세 클럽이 세대 교체를 고민해야 할 시기가 왔다. 이들은 2017~2018 시즌 현재에도 강팀인 것은 분명하지만, 프리미어 리그 최상위 팀들이 충분히 맞설 수 있는 수준으로까지 내려왔다.
3.두터운 3~7위권 팀의 존재. 세리에A는 유망주들이 부족하고, 좀 큰다 싶어도 결국 타 리그 유망주들에 비해 부족한 모습을 보이며 그 여파가 리그 수준에까지 미치고 있는 것이 현실이고, 분데스리가는 뮌헨을 제외하면 챔피언스 리그에서 확실한 경쟁력이 있는 팀이 없으며[9] 프리메라 리가와 비교하여서도, 우주괴수인 엘 클라시코의 양대 축과 타 리그 상위권과 동급인 AT 마드리드를 제외하고는 EPL의 3~7위권 팀들 보다는 전력과 재정이 떨어진다고 평가받는다.

21세기 초까지만 해도 유럽 연합 소속 국적을 지니지 않은 선수는 팀당 3명씩밖에 출전할 수 없었으나 이 규정이 폐지되면서 제 3세계 축구 선수들에겐 꿈의 리그로 자리잡았고, 과거 성공적인 사례가 드물었던 남미와 아프리카 출신 선수들도 이 리그에서 빛을 발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그리고 프랑스 리그1은 프리미어 리그에 선수를 바치는 셔틀이 되어버렸다.

초창기에는 리그에 22개 팀을 두어서 한 시즌 팀당 42경기를 치뤄야 했으나, FIFA 측이 경기가 너무 많다고 하여 20개로 줄여서 현재 한 시즌 38경기를 치룬다. 이중 상위 4팀은 UEFA 챔피언스 리그 진출 권한을 얻고 5위팀부터 FA컵EFL 컵 결과에 따라 최대 7위까지 UEFA 유로파 리그 진출권을 얻게된다. 최하위 3팀은 하위리그인 EFL 챔피언십으로 강등을 당하게 된다.

2. 역사[편집]

해당 문서로.

3. 취업비자[편집]

프리미어 리그에서 뛰기 위해선 영국 노동부에서 발급하는 취업 비자(Work Permit)가 꼭 필요하고[10], 취업 비자 허가 요건이 까다롭기 때문에 풋볼 매니저에서 외국 선수를 영입하는데 애로사항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유명 선수들을 영입하는 건 별 제약이 없지만 하위팀에서 명성이 낮은 선수 외국 선수를 영입하려고 하면 비자가 발급되지 않아 눈물을 머금고 선수를 포기해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 그래서 동종 업계 유명인(쉽게 말해 레전드)의 보증을 받아오거나[11] 타 리그에 임대를 보내서 비자를 얻는 경우도 종종 보이는데, 대표적인 예로 첼시에서 못 뛰어 PSV에서 활동하다 첼시에 올 수 있었던 알렉스가 있다.

물론 당연한 얘기지만 다른 나라도 취업비자 취득은 필요하다. 다만 다른 나라는 일반적으로 클럽 정원 내에서는 영입 클럽의 신청만 있으면 별 문제 없이 비자를 내주는 것에 비해 영국은 그 기준이 유독 까다롭다. 취업비자는 1)선수의 출신국이 FIFA 랭킹 50위 안에 들어야 하며, 2)해당 선수가 발급 신청일 기준으로 최근 2년 동안 일정 비율의 A매치 경기에 출전해야 한다. 출전 비율은 FIFA 랭킹에 따라 달라지는데 1~10위 팀의 경우 해당 선수가 전체 A매치의 30%, 11~20위 45%, 21~30위 60%, 31~50위 75% 이상을 출전해야 한다. 다만 만 21세 이하의 선수는 최근 2년이 아닌 1년 간의 기간으로 평가한다. 어린 나이 때문에 국가대표 팀에 발탁이 어려울 수 있다는 것을 감안한 조치이다.

원래는 이러한 취업비자 정책을 더욱 강화해서 영국 4개 나라(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즈, 북아일랜드)와 아일랜드를 제외한 모든 해외 선수를 제한하려고 하다가 모든 구단이 결사 반대하고 FA 내부에서도 이건 아니라는 반발이 거세서 흐지부지 된 바 있다.(유로 2008 예선 탈락 당시) 현재 EU 회원국을 제외한 국가 출신의 선수에게만 적용하는 규정이다. 덕분에 2010년 프리미어 리그 소속이었다가 강등당한 버밍엄 시티 FC홍콩 부자 카슨 양이 샀음에도 피파 랭킹에 미달한 홍콩이나 중국 선수들을 전혀 영입하지 못했다. 더불어 블랙번 로버스를 산 인도의 벤키 그룹도 마찬가지.[12]

다만 FIFA랭킹이나 A매치 출전 비율 미달로 취업비자가 안 나오는 선수를 영입하는 방법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구단이 Exceptions Panel에 이의제기를 하면 패널들은 다음과 같은 기준으로 선수를 평가하여 취업비자 발급 여부를 판단한다.

평가 기준

심사점수

선수의 이적료가 프리미어 리그 클럽들이 지난 두 번의 이적 시장에서 지출한 이적료 기준 상위 25% 이내

3

선수의 이적료가 프리미어 리그 클럽들이 지난 두 번의 이적 시장에서 지출한 이적료 기준 상위 25%~50% 이내

2

선수가 이적하려는 구단에서 받는 임금이 그 클럽 최상위 임금 수령자 30인 기준 상위 25% 이내

3

선수가 이적하려는 구단에서 받는 임금이 그 클럽 최상위 임금 수령자 30인 기준 상위 25%~50% 이내

2

선수가 현재 소속 중인 클럽이 그 나라 최상위의 리그에 있어야 하고, 리그 경기의 최소 30% 이상 시간을 출전했을 경우

1

선수가 현재 소속 중인 클럽이 최근 12개월간 UEFA 챔피언스 리그, UEFA 유로파 리그, 코파 리베르타도레스의 조별 리그 이상의 성적을 올린 상태에서 그 리그 경기의 최소 30% 이상 시간을 출전했을 경우

1


평가 기준으로 4점 이상 점수를 받을 경우 패널은 FA에 비자 발급을 '권장'할 수 있다. 4점을 넘는다고 해서 취업 비자가 무조건 나오는 것은 아니며, 패널의 재량에 따라서 4점이 넘더라도 비자 발급을 권고하지 않을 수도 있다.

2017년 4월 대한민국의 피파랭킹이 43위로 일단은 자격 요건에는 들지만 다시 떨어지면 자격요건이 상실되기 때문에 피파랭킹 상승 혹은 유지를 위해서는 앞으로 A매치나 국제대회때 좋은 성적을 받아야 할 것이다.

2017년 10월 대한민국의 피파랭킹이 62위로 더욱 위험해졌다...

3.1. 브렉시트 여파[편집]

2016년 6월 24일 브렉시트가 통과됨에 따라 영국내에 체류중인 해외소속 선수들의 거취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EU에서 탈퇴하게되면 그동안 취업비자 없이 영국내에서 뛰고 있는 EU소속의 선수들과 유소년 선수들이 취업비자를 받아야하는 상황이오며, 이들 중 상당수가 비자를 받지 못하게될 확률이 높다. 그이유는 중하위권리그의 핵심선수중에 국가대표가 아닌 프랑스, 벨기에, 스페인등의 선수들이 많기 때문이다.사실 1부 리그라는 EPL의 핵심선수도 거의 다 잉글랜드 출신이 아니다.

중하위권리그의 선수들이 떠나면, 그자리를 메꾸는 것은 영국자체의 선수들로만 이루어지게되고, 이는 전체적인 리그의 기량저하로 나타나게될 공산이 크다. 당장 EPL의 경우, 유망주들의 취업비자 문제로 번지게되어, 이들이 유럽내의 다른리그(프리메라리가, 분데스리가, 리그앙)등으로 유출되면서 현실화될 것으로 보인다.

거기에 파운드화의 가치 하락으로 해외 출신 선수들에게 줘야 하는 급여 지출 상승의 압박을 구단측에서 견딜 수 있을지도 의문이다. 파운드화가 가치 하락했는데 해외 출신 선수의 급여를 예전처럼 동결하면 선수들이 경기를 뛸 의욕이 저하 될 것이고, 이는 전체적인 관객의 경기장 입장료 상승을 불러 일으킬 것이다. 실제로 벨기에 출신 케빈 더 브라위너는 2017년 말 맨체스터 시티와의 재계약 과정에서 급료를 유로화로 요구하기도 했다.###

4. 프리미어 리그 해외 경기 계획[편집]

2008년에 한때 39경기로 바꾼다는 야심(?)을 보이기도 했는데...바로 해외에서 그 경기를 가지자고 한 것! 특히 아시아 시장의 막대한 돈[13]을 노리고 한 것이지만. 피파는 물론, 유럽축구연맹(UEFA)측도 자국리그를 벗어나는 걸 친선이나 국제 대회가 아닌 자국리그 경기로 볼 수 없다는 규정을 언급하며 반대했고, 아시아 나라들도 자국 리그를 죽인다고 반발만 거셌다. 게다가,20개 전 구단이 아시아까지 가는 비용 문제에서부터 모든 프리미어 리그 구단이 인기를 얻은 것도 아니라는 현실적 문제에 부딪혔다.

빅4와 맨체스터 시티 경기외의 다른 팀들 경기가 과연 얼마나 인기가 있냐는 비난이 압도적이며 AFC까지 아시아 축구 죽이기라고 반발하고 있다. 다만 아랍 여러 나라들이 빅 4 경기만 한하여 허락한다는 제한적 긍정을 보였지만 오로지 리그 4강급 강호 경기에 한해서였기에 이건 리그가 아니라 종전 친선전과 차이가 뭐냐는 반발만 듣었다. 결정적으로 이 방침에 중하위 팀 구단주들이 손해만 본다며 결사반대를 했기에 39경기 계획은 무산. 아직도 프리미어 리그 사무국 측에선 아쉬워하지만, 워낙에 문제가 많아서 현실적으로 이뤄지긴 어려워보인다. 결국 2010년대 와선 거론도 되지 않으며 없던 일이 되……었지는 않고, 2014-15시즌에도 "현행 38경기 중 한 경기를 해외 구장에서 치르면 어떠냐"고 아직도 미련을 못 버리고 있다. 당연히 온갖 비난을 받자 FA는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이나 NBA가 해외에서 개막경기라든지 몇몇 경기를 가졌던 것까지 들먹였지만 친선경기가 아닌한 리그 경기를 해외에서 치룬다는 건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다는 UEFA 태도가 완고하여 힘들 듯 하다. 무엇보다 이 1경기 여부도 중하위팀 구단들이 결사반대하며 해외에서 가질 시 숙박비며 교통비며 여러가지를 누가 부담할 거냐? 그렇다면 FA에서 모조리 부담하고 수익을 상당수 양보하면 생각해보겠다고 비아냥적으로 반응하고 있다. 이러다보니 해외 경기 실현은 어려워 보인다.

5. 프리미어 리그와 대한민국[편집]

  • 굵은 표기는 현역 프리미어리거.

  • 2018년 2월 12일 기준.

순서[14]

이름

클럽

기간[15]

등번호

출전

1

박지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2005~2012

13

134

19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

2012-13

7

20

0

2

이영표

토트넘 핫스퍼 FC

2005~2008

16(2005) → 3(2006~2008)

70

0

3

설기현

레딩 FC

2006-07

19

30

4

풀럼 FC

2007~2010

7

18

1

4

이동국

미들즈브러 FC

2006~2008

18

23

0

5

김두현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FC

2008-09

14[16]

16

0

6

조원희

위건 애슬레틱 FC

2008~2010

5

5

0

7

이청용

볼턴 원더러스 FC

2009~2012

27

67

7

크리스탈 팰리스 FC

2015~

24(2015) → 14(2016~)

34

1

8

지동원

선덜랜드 AFC

2011~2013

17(2011-12) → 27(2013)

24

2

9

박주영

아스날 FC

2011~2014

9(2011-12) → 30(2013)

1

0

10

기성용

스완지 시티 AFC

2012~2014[17]

24(2012-13) →17(2013)

30

0

선덜랜드 AFC

2013-14

4(2013-14)

27

3

스완지 시티 AFC

2014~

4(2014~)

99

11

11

윤석영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

2012-13, 2014-15[18]

13[19]

23

0

12

김보경

카디프 시티 FC

2013-14

13

28

1

13

손흥민

토트넘 핫스퍼 FC

2015~

7

88

26


박지성이 한국인 최초로 프리미어 리그에 진출한 이후로, 2017년 현재까지 13명이 프리미어 리그 무대를 밟았다. EPL은 한국팬들에겐 가장 인기 있는 유럽 리그 중 하나인데, 특히 박지성이 맨유에서 활약하던 시절엔 밤에 치킨을 먹으며 경기를 보는 문화가 생길 정도로 굉장한 인기가 있었으며, 프리미어 리그 또한 상업적으로 가장 성공한 리그라는 시너지가 합쳐지며 지금까지도 유럽 리그 중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으며 팬층도 넓다고 할 수 있다.

가장 꾸준하고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 선수를 꼽자면 두말할 것도 없이 박지성이다. 무려 8시즌 동안 통산 154경기를 출전했다. 그 활약이 놀라운 이유는 당시 맨유는 세계적인 명장인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이끄는 매시즌 우승 후보인 팀이었다는 점이다. 그리고 현역 프리미어 리거인 기성용이 6시즌 동안 156경기를 출전하며 박지성의 기록을 넘었다. 물론 박지성은 명실상부한 강팀 소속으로 대륙컵인 챔피언스 리그까지 꾸준히 소화했다는 점을 감안해야겠지만 어쨌든 EPL 출전 기록만 놓고 보자면 기성용의 기록 또한 대단한 것이다. 또한 100경기 이상 출전자는 이청용(101경기)이 있다.

그리고 아시아 선수의 EPL 한 시즌 최다골 기록은 종전 기성용이 8골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었으나, 손흥민이 2016-17 시즌에 14골을 기록하며 경신은 물론, 아시아인 최초로 두 자리수 득점에 성공하며 한국 축구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 그 외에 눈에 띄는 기록으로는 2014-15 시즌에 기성용이 기록한 리그 개막전 첫 골과 손흥민이 2016-17 시즌에 기록한 4경기 연속골, 2017-18 시즌에 기록한 홈 5경기 연속골 등이 있다.

또한 손흥민은 2016-17 시즌에 아시아인 최초로 프리미어 리그 이 달의 선수상을 2회(2016년 9월, 2017년 4월) 수상했다. 손흥민 외에 이 달의 선수상을 받은 아시아 선수는 없으며, 당연하게도 동시에 한 시즌에 2회 수상한 선수 역시 손흥민이 유일하다.

취업비자 조건이 강화되면서 앞으로는 쉽사리 프리미어 리거가 나오기 어려울 전망이다. 실제로 김보경과 윤석영의 경우, 이를 충족하지 못해 잉글랜드를 떠날 수밖에 없었다. 비자 조건이 강화되면서 잉글랜드 무대에 진출하기가 더더욱 어려워진 가운데, 손흥민만이 예외조건으로 1,000만 파운드 이상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프리미어 리그에 진출한 처음이자 유일한 케이스가 되었다.

6. 이야깃거리[편집]

  • 대부분 유럽의 빅리그가 크리스마스 전후로 윈터 브레이크라는 겨울 휴식기를 갖지만, 프리미어 리그는 그런거 없다. 오히려 박싱 데이 이후로 2-3일 간격으로 경기를 치르는 살인일정을 보인다. 게다가 국내 컵대회가 FA컵외에 리그컵 까지 있기에 유럽대회를 뛰는 클럽 선수라면 동시에 네 개의 대회 + 국가대표까지 소화해야 하기에 더더욱 힘들다. 이러한 이유로 박싱데이 전후의 순위싸움이 볼만하다. 이 때문에 EPL은 크리스마스 1위 팀이 우승하지 못하거나 최하위 팀이 강등당하지 않는 (반대로 크리스마스 1위가 아닌 팀이 우승하거나 최하위가 아닌 팀이.강등당하는 경우도) 경우를 볼 수 있다.

  • 몸싸움에 굉장히 관대한 편이다. 다소 까다롭게 반칙을 부는 프리메라리가와 비교하면 다른 스포츠가 아닌가 의심될 정도로 왠만한 몸싸움으로는 파울을 부르지 않는다.

  • 현 2010년대에 와서 구단의 평균적인 실력들이 가장 평준화되었단 평을 듣고있다. 챔피언스리그에선 2000~01 시즌부터 2011~12 시즌까지 프리미어 리그 팀으로 모두 8팀이 결승에 올라 3번 우승했고 특히 07/08시즌에는 4강에 무려 3팀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던 적이 있다. 다만 유로파리그에서 부진한데 UEFA컵 때부터 유로파리그에서 EPL은 전통적으로 힘을 못썼다.[20] 챔스에서도 07/08 시즌 이후로 챔스에서도 라리가와 엎치락 뒤치락 하다가 11/12시즌에서 비록 챔스 우승은 첼시가 먹었지만 다른 팀들의 부진으로 1위를 가까스로 지켰다.(불과 0.22점 차이였다. 첼시가 FC 바르셀로나한테 져서 떨어졌으면 라리가에 1위를 뺏기는 상황이었다.) 12/13시즌에서 분발하지 않으면 07/08 시즌 점수가 빠지기 때문에 라리가에 밀리는 것이 기정사실.

  • 결국 우려했던 일이 일어났다. 2012~13 챔피언스리그에서는 전 우승팀인 첼시가 32강 탈락하는 수모를 겪으면서 챔피언스리그 개편 이후로 처음으로 전 대회 우승팀이 32강에서 탈락하는 기록을 낳았고 맨시티가 3무 3패 무승으로 탈락하면서 점수가 깎이게 되었다. 이와 반대로 챔피언스리그와 유로파리그에 진출한 7팀 전원이 토너먼트를 넘는 기록을 거둔 3위 분데스리가 점수가 크게 올랐고 2위인 프리메라리가가 지난 시즌에 이어 순항을 거듭하면서 1위를 내주는건 확정이 되었고, 2위자리도 위험한 상황. 다행히 유로파리그 8강에 첼시 FC, 토트넘 핫스퍼, 뉴캐슬 3팀이나 진출하였고 리그 랭킹에 조금은 도움이 될 듯. 참고로 분데스리가는 아무도 유로파리그 8강에 올려놓지 못했다. 토트넘, 뉴캐슬이 8강에 그치긴 했지만 첼시가 유로파리그 결승까지 진출하면서 분데스리가에 3점정도 앞서며 2위자리는 지켰다. 그러나 1위인 라리가와의 격차는 5점이상으로 벌어진데다가 2013/14시즌 부터는 08/09시즌 점수를 빼고 계산하게 되면서 분데스리가와의 격차가 2.4점정도 좁혀지기 때문에 최근 두시즌같이 부진을 거듭하고 분데스리가가 올해의 상승세를 이어나간다면 2위자리도 매우 위험한 상황. 다행인 점은 유에파리그 랭킹은 3위 이내라면 챔스, 유로파 진출 팀 숫자는 같기 때문에 자존심의 문제이지 실질적인 타격은 없고, 4위인 세리에 A와의 격차는 상당하다는 것.

  • 14-15시즌 부터 본격적인 위기가 닥쳐왔다. 이제는 더 이상 안심할수 없는 상황이라는 것이 축구 전문가와 아마추어, 그리고 팬들까지 모두 동의하는 상황. 5년간 토너먼트 성적을 기준으로 환산하는 리그 점수 계산상 14-15시즌 이후부터 세리에A는 최저점이 지워지고, 반대로 EPL은 최고점이 지워지는 상황이 벌어지게 된다. EPL은 꾸준히 챔스에서 좆망테크를 타고 유로파리그는 돈이 안된다면서 무시하는 상황[21]인데, 세리에A의 유벤투스가 챔스 결승까지 올라가고 있으며 유로파리그 참여 팀들도 4강을 꾸준히 찍어내면서 상승세에 있어서 한 두 시즌만 더 세리에A가 이렇게 활약하고 EPL이 꾸준히 망한다면 순위가 뒤집히는 것도 불가능이 아니다.

  • 강력한 자본과 여지것 거두어 온 호성적을 바탕으로, 이피엘이라면 금방 부활할 것이라는 주장도 있지만, 이는 놀라울 정도로 세리에의 몰락과 오버랩 되는 상황이다. 2000년대 후반 세리에가 현 EPL처럼 태만한 운영을 했다가 결국 분데스리가에게 리그 랭킹을 내줬다.[22] 15-16시즌 부터 이피엘은 세리에보다 3~4점 정도로 근소하게 높은 정도인데, 문제는 다음 시즌인 16-17시즌이 되면 이피엘이 세리에보다 4포인트 가량이 높은11-12 시즌의 포인트가 지워져서 사실상 동등해지게 된다. 15-16시즌의 유럽대항전을 망치면 사실상 이피엘은 세리에에게도 밀려 4위로 떨어지게 되는 것인데, 설상가상으로 챔피언스 리그 1차전에서 첼시를 제외한 모든 팀이 패배함으로서 위기가 심화되고 있다. 그래도 결국 아스날.맨시티,첼시가 챔피언스리그 16강에 진출했다.맨유 홀로 유로파리그로 챔스와 유로파 16강 진행 결과 epl의 남은 팀은 리버풀과 맨시티 뿐이다. 그리고 맨시티가 4강, 리버풀이 결승에 진출하고, 세리에의 남은 클럽이 모두 떨어져서 16-17시즌의 epl 리그 랭킹엔 변화는 없을 것이 거의 확실시 되고 있다.

  • 깊게 생각을 정리할 시간이 없고, 빠르게 상대와 대화를 주고 받어야 하는 인터넷 채팅의 특성 때문인지, 혹은 주 연령층이 낮을 수도 있는[23] 국내 네이버등 포털등지에 이피엘의 현재 실태를 알리는 글을 올리면 대부분 세리에 a는 승부 조작[24]에 연루된 3류 리그라는, 그렇기에 이피엘에 상대가 될 수 없다는, 이해할 수 없는 주장을 볼 수 있다. 참고로 세리에 팬덤도 분데스리가가 턱밑까지 쫒아오기 직전까지 저런 태도로 일관했다는 사실은 은근히 재밌는 점.

  • 14~15 이후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이 클럽 대항전에서 힘을 못쓰자 포털 사이트 등에서 오히려 조롱거리로 전락했다(...) 특정 선수, 팀, 리그에 대한 평가가 자주 바뀌는 정도가 아니라 극단적으로 바뀌는 인기 인터넷 포털 사이트의 단점을 볼 수 있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EPL 특유의 치열한 우승/강등 경쟁을 논하면, 약체 팀들의 싸움이 원래 흥미로운 것 이라는 반응이 돌아온다. 이피엘이 현재 위기 상황에 직면한 것은 사실이게, 세리에 a와 비교했을 때, 자본력을 제외하면 어느것 하나 우위를 점한 것이 없는 것을 사실이지만, 아주 평가절하하는 것을 좋지 못한 태도다. 유럽 대항전에서 리그의 순위는 언제나 바뀌는 것으로, 좀 더 넓은 시야로 역대 유럽 빅 리그들의 성적을 꼼꼼하게 살펴 보면서 전반적인 흐름을 보는 자세를 가지는 것이 좋은 축구팬의 자세라면 자세다. 뭐 일단 15-16시즌 16강에 3팀이 진출하면서 이런 비아냥적인 조롱거리도 주춤해졌다.

  • 위에서 언급한 성적 하락과 평준화의 원인을 따지자면....일단 상위팀 기준으로 전반적으로 세대 교체와 리빌딩을 겪고 있는데(특히 맨유와 첼시), 잉글랜드 국내 선수는 물론이고 외국인 선수조차도 기존에 활약했던 선수들 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여기에 2000년대 중후반 챔피언스 리그에서는 FC 바르셀로나를 제외하면 꾸준히 프리미어 리그 상위팀들을 제압할 만한 팀이 없었지만[25], 이후 FC 바이에른 뮌헨, 레알 마드리드 CF가 치고 올라오면서 이젠 우승은 커녕 챔피언스 리그 4강 진출조차도 쉬운 이야기가 아니게 되었다. 그러면서도 클럽들의 재정면에서는 여전히 분데스리가, 세리에 A, 프리메라 리가를 압도하고 있어서 프리미어 리그 하위권 팀에서 전성기가 좀 지난 프리미어 리그 상위팀 선수들은 물론 분데스리가나 세리에A, 프리메라 리가의 중~하위팀의 에이스급 선수들을 쉽게 데려오고 있다. 심지어 2부 리그인 풋볼 리그 챔피언십에서 데려가는 경우도 있을 정도다.
    또 다른 이유로 언급되는 것은 코치의 질적 문제도 있다. EPL은 분데스리가나 라리가보다 코치 라이센스를 얻기 쉬워 질낮은 코치진이 많다는 것. 리그는 망했지만 코치/감독 만큼은 아직도 세리에 A 같은 경우도 꾸준히 좋은 감독을 배출해내는 반면에 EPL은 전혀 그렇지 못하고 있다. 지금 현재 EPL 감독들만 봐도 샘 알라다이스 같은 뻥축 감독이 영연방 출신 최상위권 수준이다.

  • 여타리그와 차원이 다른 중계 기술을 가지고 있다. 할리우드에서조차 극찬할정도. 다른 리그들과 프리미어 리그의 중계를 비교해보면 확연해지는데 화질부터 선수들의 개인기술을 잡아주고 그걸 여러 앵글에서 보여주는 것이 정말 눈이 휘둥그레질 수준, 괜히 세계 최고의 인기 리그가 아닌 것이다. 이런 중계기술이 중하위권 팀들의 경기 역시 고르게 시청하게 하는 좋은 역할을 했다.

  • 여러 방송사와의 막대한 중계권 계약으로[26] 선수들의 몸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았고 홍보 효과가 좋아지자 수많은 자본이 프리미어 리그로 몰리게 되었다. 덕분에 프리미어 리그는 유럽 축구계는 물론 전세계 축구계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거대한 리그로 성장했다. 나이지리아 같은 경우는 프리미어 리그 때문에 자국 리그가 완전히 박살이 났으며[27] 세계 여러나라에서 자국리그는 안보고 EPL만 보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하지만 EPL의 티켓 값이 상당히 오른다던가, 많은 팀이 외국인 부호에게 넘어가 버리는 등 리그가 입은 피해도 만만치 않다. 외국인 부호에게 팀이 넘어가면 좋은 선수를 많이 살 수 있을 수도 있지만, 너무 단편적으로만 볼 것은 아닌 것이, 세상 모든 것에는 다 장단점이 있다. 쓸데 없이 돈을 쓴다는 문제도 있지만 자국에선 처음에는 거부감이 컸지만 이젠 중소구단도 외국 구단주가 사서 빵빵하게 투자 좀 하였으면 하는 서포터들 희망이 있을 정도이다.[28]

  • 2013~14시즌 프리미어리그 팀 가운데 절반이 넘는 11개팀(맨유, 맨시티, 첼시, 리버풀, 카디프 시티, 풀럼, 헐시티, 아스날[29], 아스톤 빌라, 선더랜드, 사우스햄튼)이 외국인 구단주 소유이다. 거기에 2부리그로 가면 블랙번 로버스에 버밍엄 시티같은 구단을 더하면...더 많아진다.

  • 2010-11 시즌 이후로부터 공식 노래가 존재한다. 카사비안의 "Fire"라는 곡[30]...이라고 많이 알려져 있으나 실제로는 2008-09 시즌부터 "My Saturday Self"를 공식 노래로 사용하고 있다.[31] 이후 13-14 시즌 부터15-16시즌까지 "Premier League Gloria"를 공식 테마곡으로 사용했다.[32]

  • 프리미어 리그의 또 다른 명칭으로는 EPL 주말 예능이 있다. 말 그대로 주말을 마무리하는 최고의 예능(...) 장면이 매주 펼쳐지기 때문에 나온 단어. 특히 이 분야는 리버풀,맨유,첼시,아스날이 대표적이다. 단적인 예로 상기한 팀들은 어마무시한 별명들로도 유명하다!

  • 2010-2011시즌부터 자국 선수 보호를 위해 '홈-그로운(Home-Grown)룰'을 도입했다. "1군 25인 로스터에는 반드시 21세 생일 이전까지 영국/웨일즈의 축구 클럽과 3년 이상의 계약을 맺었던 선수가 8명 이상은 등록되어야 한다"는 룰로 영국 축구 선수의 수준이 자꾸 떨어지는 상황에서 외국인 선수 제한을 둘 수는 없으니 차선책으로 도입 한 것. 다만, 엄밀히 말하자면 이미 명문팀들은 2010년 시즌 이전부터 이 규정을 적용하고 있었다. 챔피언스 리그UEFA컵의 로스터 규정은 홈-그로운룰보다 더 빡센 제한이 있었기 때문이다. 자기 팀 출신 4명 + 자국 내 클럽 출신 4명 +마음대로 17명 반면 EPL의 홈-그로운룰은 그냥 자국 내 클럽 8명 + 마음대로 17명이다보니 유럽 대회를 노리는 강팀들은 진작부터 여기에 맞춰서 스쿼드를 짜 놓아서 큰 문제 될 건 없었다. 문제는 중하위권 구단이 외국인 몰빵으로 선수짜기가 힘들어 졌고, 그 때문에 하위권 팀들의 잉글랜드-웨일즈 선수들의 몸값이 상승하는 원인이 된 건 맞다. 문제는 2016년 부터 홈그로운 선수를 4년간 단계적으로 1년에 한 명씩 8명에서 12명으로 확대한다는 FA의 계획이 발표되었는데 이게 상당히 반응이 안 좋은 지라 어찌될지는 좀 더 두고볼 일.

  • 2014-15 시즌은 챔피언스리그에서 16강에서 모두 무너졌다. 그나마 이름값을 하며 버티던 첼시도 파리 생제르맹에게 덜미를 잡혀 탈락했고, 아스날, 맨체스터 시티도 동반탈락했다. 유로파리그에서조차 마지막 남은 에버튼이 디나모 키예프에게 밀려 16강에서 탈락하며 시즌 유러피언 클럽 대회에서 모두 일찍 탈락하고 말았다.

  • 중계권 관련하여 다른 리그 중소 클럽들이 부러워하는 상태.[33] 팀이 개별적으로 판매하는 게 아니라 리그 공동으로 협상을 한다. 예산의 50%는 20개 클럽이 똑같이 배분을 한다. 25%는 리그 순위별 차등 지급이고 나머지 25%는 TV중계 관련한 클럽들에게 배분된다, 주로 인기있는 클럽들이 중계를 더 많이 하니까 많이 배당받는다. 2013-14시즌부터 3년간의 프리미어 리그 영국내 중계권료가 30억파운드(한화기준 5조4430억원)에 낙찰되었다. 이는 연간으로 환산하면 1조8천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기존의 계약보다 70% 상승한 것이다. 2016-2019시즌의 프리미어리그 영국내 중계권료는 51억 3천 6백만 파운드에 체결되었다.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수치인데 이런 추세라면 리그 20위가 라 리가 양대산맥 레알, 바르샤의 중계권으로 받는 돈을 넘는 건 시간 문제이다.

  • 중계권비를 리그 팀에게 골고루 나눠주기로 유명하다. 이는 전세계 리그에서 가장 공평하다고 할 정도로 2014-15시즌 리그 우승팀인 첼시는 약 1880억원이라는 거액(중계권비 말고도 다른 수익도 있지만)을 받았지만 20위 꼴지로 강등당한 퀸즈파크 레인저스조차도 1000억 가까운 중계권비 및 우승 수당,관중수익비를 받았다! 이러니 1부리그에 남는 것도 큰 돈이 되는 셈.이렇게 꼴지 강등팀도 저 정도 수익을 받는 리그는 없다.

  • 중계권 계약금이 양날의 검인데, 챔스야 명예와 부 둘다 거머쥐는 대회라 별 상관이 없지만, 유로파리그는 우승팀의 중계권료등을 포함한 상금이 챔스 조별예선 참가팀이 받는 금액만도 못해 유로파에 진출한 EPL 팀들이 한동안 유로파는 버리고 리그에 몰두하는 경향도 있었다. 클럽 차원에서야 합릭적인 판단이겠지만, 리그 차원에서 유로파 진출 팀들의 광탈 러시는 리그 순위에 악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되는것.[34] 하지만 유로파리그 정책이 변경되어 우승팀에 챔스 티켓이 주어지면서 클럽들이 유로파에 집중하기 시작했고, 이에 따라 15-16 리버풀, 16-17 맨유가 각각 결승전까지 진출[35] 하는 등 유로파를 백안시하는 경향은 옛날 이야기가 되었다.

  • 현재 상황이 이러한데 세리에 A를 예시로 들어 지적을 하면 아무런 이유가 없는 세리에 a의 칼치오폴리 스캔들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면서, 세리에 a는 이피엘을 뛰어넘을 수 없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36]. 상술했지만 과거 분데스리가에게 추월을 허용하기 직전의 세리에 팬덤의 반응까지 그대로 따라가고 있다. 리그랭킹이 한번 뒤집히면 다시 역전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UEFA 리그 랭킹 계산 방식상 티켓 숫자가 줄어드는 것 자체는 리그 랭킹 상승에 악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데(같은 국가의 유럽 대항전 출전 팀들이 모은 포인트의 평균이 리그 포인트다.) 5년간의 누적 성적을 총합하기 때문에 리그 랭킹이 낮아졌다는 것은 최근 성적이 나빠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이 성적이 5년은 지나 지워져야 유리하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예를 들어 프리미어 리그의 경우는 14-15시즌의 리그 포인트가 나쁜 편인데, 이 포인트는 19-20시즌 진출팀 결정까지 반영되기 때문에 그때까지는 악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15-16시즌은 정반대가 되면서 세리에가 타격을 입었다. 프리미어 리그가 1팀씩 챔피언스리그랑 유로파 리그까지 올라간 반면, 세리에는 16강에 1팀씩 올라가는데 그쳤고 16강전에서 이 둘, 유벤투스(챔피언스)랑 라치오(유로파)가 탈락했기 때문.

  • 2015-16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는 약체라고 평가받던, 유달리 챔피언스리그에서 고전하던 맨체스터 시티가 프리미어 리그 팀으로 홀로 4강까지 올라가면서 리그 랭킹에 큰 도움이 되었다. 16강전에서는 약체급인 디나모 키예프를 만나 운이 좋았다고 평가받았지만 8강에서는 파리 생제르맹을 이겼다. 맨시티는 레알에게 패배했지만 13-14이후 EPL팀 중 유일하게 4강에 진출하며 리그 랭킹에 큰 이바지를 했다. 또한 리버풀이 유로파리그 결승전에 진출했다. 비록 결승전에서 세비야에 패해 준우승에 그쳤지만 리그 랭킹에 맨시티와 함께 큰 공헌을 했다.

  • 2015-16 시즌 후반기에 몇몇 팀이 좋은 감독을 영입한 후 성적이 오르는 것을 보고 시즌 종료 후 많은 구단이 명장을 영입하기 위한 영업전을 벌이고 있다. 언론에서 언급되거나 확정된 감독만해도 주제 무리뉴,펩 과르디올라, 안토니오 콘테, 우나이 에메리 등이 있다. 여기다가 기존에 있던 명장들까지 합치면 정말 감독까지 별들의 전쟁이 된다.

  • 잘나가던 시절보다 위상이 하락하기는 했으나, 여전히 한국에서 해외축구 입문자들이 가장 많이 몰리는 리그 중 하나다. 한국인 선수라는 당근도 있지만, 결정적으로 영어권 리그라는 버프가 꽤 크다. 라 리가, 분데스리가, 세리에A는 분명 매력적인 리그이지만 스페인어, 독일어, 이탈리아어라는 장벽이 있다. 결국 현지 언어를 직접 배우지 않는다는 전제하에서는 영어권을 거쳐온 자료를 접할 수 밖에 없기에 EPL보다는 분명 접근성이 떨어지는 편.

  • 톱클래스급이 아닌 중견급, 혹은 신인들이 선호하는 리그이기도 하다. 가장 많은 국가에 중계되고 있는 리그인지라 전세계적으로 자신의 인지도를 쌓는데 좋고, 중하위권 팀들도 다른 리그의 어지간한 상위권 팀들과 비슷한 수준의 페이를 받을 수 있기 때문. 이와 비슷한 맥락으로 주제 무리뉴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라는 리그 최고의 빅클럽임에도 같은 EPL내의 다른 팀들로부터 주력 선수나 유망주를 빼오는 식으로 상대 전력에 직접적인 타격을 입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불평(?)하기도 했다.

  • 2017-2018시즌 들어 프리미어리그 팀들의 약진이 눈에 띈다. 맨유, 맨시티, 첼시, 토트넘, 리버풀 등 챔피언스리그에 참가하는 잉글리시 팀들 모두가 3라운드 기준 전부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디펜딩 챔피언 레알 마드리드, 분데리스리가의 강호 도르트문트와 한 조가 되어 고난이 예상되었던 토트넘이 도르트문트에게 승리하고 레알마드리드 원정에서 무승부를 거두는 호성적을 받으면서 몇년간 이어져온 부진을 드디어 극복하냐는 기대를 받고 있다. 결국, 토트넘이 레알마드리드를 홈그라운드에서 3:1로 압도하는 경기를 만들어냈다! 또한, 바이에른 뮌헨을 필두로 분데스리가팀들의 부진으로 인해 다시 프리미어리그가 랭킹을 역전해 2위리그로 올라섰다!

  • 대한민국에서는 KBO 리그가 비시즌일때 야구팬들이 EPL을 많이 본다. 농구, 배구보다도 더 많이 본다.

6.1. 빅4? 7공주?[편집]

2005/06시즌~2008/09시즌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첼시 FC, 아스날 FC, 리버풀 FC가 '빅4'로 불리고 UEFA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을 독점하다시피 했다. 주로 우승은 맨유가 차지하고 첼시와 아스날은 도전자의 포지션, 그리고 빅4 중에서는 리버풀이 다소 처지는 형세였다. 챔스에서도 빅4 중 3팀이 3시즌간 4강에 들었고, 그 중 한 시즌은 아예 맨유와 첼시가 붙기까지 했다. 챔스 결승전에도 05년 리버풀, 06년 아스날, 07년 리버풀, 08년 맨유ᆞ첼시, 09년 맨유가 진출하면서 5년 연속으로 결승에 진출했고 2010년대에도 11년 맨유, 12년첼시가 결승에 진출했다. 리그에서의 강함을 떠나 유럽 최고의 팀들이 모인 챔피언스 리그에서마저도 프리미어 리그의 포스를 보여주었기 때문에 생기게 된 말이다.[37] 그리고 비록 2시즌밖에 유지되지 않았지만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첼시의 조세 무리뉴, 아스날의 아르센 벵거, 리버풀의 라파엘 베니테즈 4명의 각기 다른 특색있는 감독들이 펼친 언론 플레이들도 상당히 흥미진진한 모습들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09/10시즌 토트넘의 4위 등극과 리버풀의 몰락으로 빅4 체제에 균열이 생기고 맨시티의 성장과 EPL의 부진한 챔피언스 리그 성적으로 인해 이제는 사실상 사어가 되었다. 13/14시즌 리버풀이 화려하게 부활했으나 퍼거슨 감독 은퇴 이후 맨유가 추락하면서 빅 4 재결성 실패...14/15시즌 맨유가 4위로 꾸역꾸역 올라왔으나 리버풀이 다시 추락...15/16시즌에는 뜬금포로 첼시가 믿기지 않는 추락강등권 경쟁 중 첼강딱을 시전하며 역시 재결성이 힘들어보인다.

그러나 여전히 상위권 팀과 중하위 팀간에 수준차가 존재하며, 맨시티, 리버풀, 첼시, 아스날, 토트넘, 에버튼, 맨유(2013/14시즌 순위순서)의 7팀은 최근 2011년부터 3시즌동안 1~7위를 거의(리버풀과 에버튼이 8위를 한번씩 했다.) 독식하고 있다. 이제 EPL도 7공주[38] 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닐지도. 참고로 이 7개 팀은 모두 런던, 맨체스터, 리버풀 세 도시 중 하나에 속해 있다. 14/15시즌에는 11위를 한 에버튼을 제외한 나머지 6팀이 1~6위를 하면서 나름 선방했으나, 위에서 언급되었다시피 결국 15/16시즌에는 레스터가 우승하는 반면, 리버풀이 8위, 첼시가 10위, 에버튼이 연속 11위를 하면서 7공주 구도가 흔들리고 있다. 그런데 16/17 시즌에 다시 1위부터 7위까지를 빈자리 없이 차지해버렸다. 특히 8위 사우스햄튼과 17위 왓포드 간의 승점차이가 단 6점인데 반해, 7위 에버튼과 8위의 승점차는 무려 15점이다!

7. 참가 클럽[편집]

7.1. 2017-18 시즌 프리미어 리그 참가 클럽[편집]

참가 클럽

전시즌 순위

특이사항

기타

첼시 FC

우승

UEFA 챔피언스 리그 본선 조별리그 진출

2016-17 시즌 FA컵 준우승

토트넘 핫스퍼 FC

준우승

UEFA 챔피언스 리그 본선 조별리그 진출

-

맨체스터 시티 FC

3위

UEFA 챔피언스 리그 본선 조별리그 진출

-

리버풀 FC

4위

UEFA 챔피언스 리그 플레이오프 진출

-

아스날 FC

5위

UEFA 유로파 리그 본선 진출

2016-17 시즌 FA컵 우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6위

UEFA 챔피언스 리그 본선 조별리그 진출[39]

2016-17 FA 커뮤니티 실드 우승
2016-17 시즌 EFL컵 우승
2016-17 시즌 UEFA 유로파 리그 우승

에버튼 FC

7위

UEFA 유로파 리그 3차 예선 진출

-

사우스햄튼 FC

8위

-

2016-17 시즌 EFL컵 준우승

AFC 본머스

9위

-

-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FC

10위

-

-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

11위

-

-

레스터 시티 FC

12위

-

2016-17 FA 커뮤니티 실드 준우승

크리스탈 팰리스 FC

13위

-

스토크 시티 FC

14위

-

-

스완지 시티 AFC

15위

-

-

번리 FC

16위

-

왓포드 FC

17위

-

-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

EFL 챔피언십 우승

-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FC

-

EFL 챔피언십 준우승

-

허더즈필드 타운 AFC

-

EFL 챔피언십 플레이오프 우승

-

7.2. 과거 참여 클럽[40][편집]

8. 각종 기록[편집]

  • 풋볼 리그 통산

    • 최다우승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0회)

    • 최다참가 : 에버튼 (110시즌)[41]

    • 최장기간 연속참가 : 아스날 (87시즌)

    • 시즌 최다승 : 토트넘 핫스퍼 (1960-61시즌, 31승[42])

    • 시즌 최소승 : 더비 카운티 (2007-08시즌, 1승[43])

    • 시즌 최다무승부 : 노리치 시티 (1978-79시즌, 42경기 23무)

    • 시즌 무패 : 프레스턴 노스 엔드 (1888-89 시즌, 22경기 18승 4무), 아스날 (2003-04시즌, 38경기 26승 12무)

    • 시즌 최다승점 : 첼시 (2004-05시즌, 95점)

    • 시즌 최소승점 : 더비 카운티 (2007-08시즌, 11점)

    • 시즌 최다득점 : 아스톤 빌라 (1930-31시즌, 128골)

    • 시즌 최소득점 : 더비 카운티 (2007-08시즌, 20골)

    • 시즌 최다실점 : 블랙풀 (1930-31시즌, 125골)

    • 시즌 최소실점 : 첼시 (2004-05시즌, 15골[44])

    • 최다 출장자 : 피터 쉴튼 (849경기)

    • 최다 득점자 : 지미 그리브스 (357골)

    • 시즌 최다 득점자 : 딕시 딘 (60골)

  • 프리미어리그 출범 이후

    • 최다우승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3회)

    • 최다참가 : 에버튼, 아스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토트넘 핫스퍼, 첼시

    • 시즌 최다승 : 첼시 (2016-17시즌, 30승)

    • 시즌 최소승 : 더비 카운티 (2007-08시즌, 1승)

    • 시즌 최다패 : 입스위치 타운 (1994-95시즌), 선더랜드 (2005-06시즌), 더비 카운티 (2007-08시즌) - 29패 공동

    • 최다 연승 : 맨체스터 시티 (18연승)

    • 최다 연패 : 선덜랜드 (15연패)

    • 최다 경기 연속 무패 : 아스날 (49경기)

    • 최다 경기 연속 무승 : 더비 카운티 (32경기)

    • 최다 관중 : 토트넘 핫스퍼 vs 맨체스터유나이티드 (2018년 2월 1일, 81,978명/웸블리스타디움)

    • 최소 관중 : 윔블던 vs 에버튼 (1993년 1월 26일, 3,039명)

    • 최다 경기 출장자 : 가레스 배리 (636경기)

    • 최다 시간 출장자 : 프랭크 램파드

    • 최고령 출장 : 존 버리지 (43세 162일)

    • 최연소 출장 : 매튜 브릭스 (16세 65일)

    • 최다 연속출장 : 브래드 프리델 (304경기)

    • 통산 최다득점 : 앨런 시어러 (260골)

    • 최고령 득점 : 테디 셰링엄 (40세 268일)

    • 최연소 득점 : 제임스 본 (16세 271일)

    • 최단시간 득점 : 레들리 킹 (9.9초)

    • 최단시간 해트트릭 : 사디오 마네 (2분 56초)

    • 최다 퇴장 : 던컨 퍼거슨, 파트리크 비에이라, 리차드 던 (8회)

    • 최단시간 퇴장 : 스티븐 제라드 (38초)

    • 최다 경고 : 케빈 데이비스 (100회)

    • 최장기간 감독 : 아르센 벵거 (21시즌, 811경기~)

    • 최다 연속득점 : 제이미 바디 (11경기)

8.1. 통산 득점 순위[편집]

8.2. 통산 도움 순위[편집]

8.3. 통산 출장 순위[편집]

8.4. 300경기 이상 지휘한 감독 명단[편집]

  • 1992-1993 시즌부터 집계.

  • 볼드체는 현재 EPL 현역 감독 및 감독의 팀.

  • 감독 표는 2018년 1월 2일 기준.

9. 역대 우승팀[편집]

  • 리그 & FA컵 더블은 굵은 글씨체로 표기.

9.1. 풋볼 리그[편집]

9.2. 디비전 1[편집]

연도

우승팀

FA컵 우승팀

1892-93

선더랜드 AFC(2)

울버햄튼 원더러스

1893-94

아스톤 빌라(1)

노츠 카운티

1894-95

선더랜드 AFC(3)

아스톤 빌라

1895-96

아스톤 빌라(2)

셰필드 웬즈데이

1896-97

아스톤 빌라(3)

아스톤 빌라

1897-98

셰필드 유나이티드(1)

노팅엄 포레스트

1898-99

아스톤 빌라(4)

셰필드 유나이티드

1899-1900

아스톤 빌라(5)

베리 FC

1900-01

리버풀 FC(1)

토트넘 핫스퍼

1901-02

선더랜드 AFC(4)

셰필드 유나이티드

1902-03

셰필드 웬즈데이(1)

베리 FC

1903-04

셰필드 웬즈데이(2)

맨체스터 시티

1904-05

뉴캐슬 유나이티드(1)

아스톤 빌라

1905-06

리버풀 FC(2)

에버턴 FC

1906-07

뉴캐슬 유나이티드(2)

셰필드 웬즈데이

1907-08

맨체스터 유나이티드(1)

울버햄튼 원더러스

1908-09

뉴캐슬 유나이티드(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909-10

아스톤 빌라(6)

뉴캐슬 유나이티드

1910-1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2)

브래드포드 시티

1911-12

블랙번 로버스(1)

반즐리 FC

1912-13

선더랜드 AFC(5)

아스톤 빌라

1913-14

블랙번 로버스(2)

번리 FC

1914-15

에버턴 FC(2)

셰필드 유나이티드

1915-16

제1차 세계대전으로 중단

제1차 세계대전으로 중단

1916-17

1917-18

1918-19

1919-20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1)

아스톤 빌라

1920-21

번리 FC(1)

토트넘 핫스퍼

1921-22

리버풀 FC(3)

허더스필드 타운

1922-23

리버풀 FC(4)

볼튼 원더러스

1923-24

허더스필드 타운(1)

뉴캐슬 유나이티드

1924-25

허더스필드 타운(2)

셰필드 유나이티드

1925-26

허더스필드 타운(3)

볼튼 원더러스

1926-27

뉴캐슬 유나이티드(4)

카디프 시티

1927-28

에버턴 FC(3)

블랙번 로버스

1928-29

셰필드 웬즈데이(3)

볼튼 원더러스

1929-30

셰필드 웬즈데이(4)

아스날 FC

1930-31

아스날 FC(1)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1931-32

에버턴 FC(4)

뉴캐슬 유나이티드

1932-33

아스날 FC(2)

에버턴 FC

1933-34

아스날 FC(3)

맨체스터 시티

1934-35

아스날 FC(4)

셰필드 웬즈데이

1935-36

선더랜드 AFC(6)

아스날 FC

1936-37

맨체스터 시티(1)

선더랜드 AFC

1937-38

아스날 FC(5)

프레스턴 노스 엔드

1938-39

에버턴 FC(5)

포츠머스 FC

1939-40

제2차 세계대전으로 중단

제2차 세계대전으로 중단

1940-41

1941-42

1942-43

1943-44

1944-45

1945-46

더비 카운티

1946-47

리버풀 FC(5)

찰튼 애슬레틱

1947-48

아스날 FC(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948-49

포츠머스 FC(1)

울버햄튼 원더러스

1949-50

포츠머스 FC(2)

아스날 FC

1950-51

토트넘 핫스퍼(1)

뉴캐슬 유나이티드

1951-5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3)

뉴캐슬 유나이티드

1952-53

아스날 FC(7)

블랙풀 FC

1953-54

울버햄튼 원더러스(1)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1954-55

첼시 FC(1)

뉴캐슬 유나이티드

1955-5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4)

맨체스터 시티

1956-5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5)

아스톤 빌라

1957-58

울버햄튼 원더러스(2)

볼튼 원더러스

1958-59

울버햄튼 원더러스(3)

노팅엄 포레스트

1959-60

번리 FC(2)

울버햄튼 원더러스

1960-61

토트넘 핫스퍼(2)

토트넘 핫스퍼

1961-62

입스위치 타운(1)

토트넘 핫스퍼

1962-63

에버턴 FC(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963-64

리버풀 FC(6)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1964-6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6)

리버풀 FC

1965-66

리버풀 FC(7)

에버턴 FC

1966-6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7)

토트넘 핫스퍼

1967-68

맨체스터 시티(2)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1968-69

리즈 유나이티드(1)

맨체스터 시티

1969-70

에버턴 FC(7)

첼시 FC

1970-71

아스날 FC(8)

아스날 FC

1971-72

더비 카운티(1)

리즈 유나이티드

1972-73

리버풀 FC(8)

선더랜드 AFC

1973-74

리즈 유나이티드(2)

리버풀 FC

1974-75

더비 카운티(2)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1975-76

리버풀 FC(9)

사우스햄튼 FC

1976-77

리버풀 FC(1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977-78

노팅엄 포레스트(1)

입스위치 타운

1978-79

리버풀 FC(11)

아스날 FC

1979-80

리버풀 FC(12)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1980-81

아스톤 빌라(7)

토트넘 핫스퍼

1981-82

리버풀 FC(13)

토트넘 핫스퍼

1982-83

리버풀 FC(14)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983-84

리버풀 FC(15)

에버턴 FC

1984-85

에버턴 FC(8)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985-86

리버풀 FC(16)

리버풀 FC

1986-87

에버턴 FC(9)

코벤트리 시티

1987-88

리버풀 FC(17)

윔블던 FC[48]

1988-89

아스날 FC(9)

리버풀 FC

1989-90

리버풀 FC(18)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990-91

아스날 FC(10)

토트넘 핫스퍼

1991-92

리즈 유나이티드(3)

리버풀 FC

9.3. 프리미어 리그[편집]

기록을 기준으로 EPL을 한 마디로 정의하자면 70, 80년대는 리버풀의 시대였고 90년대는 맨유의 시대였으며 2000년대는 아스날과 첼시와 맨유의 삼파전이었다. 2010년대의 경우, 2017년까지는 44년만에 나온 처녀 우승 구단을 포함해 비교적 난전 구도를 보이고 있다. 일단 전반기부터 벌써 17-18시즌 우승이 확실시 되고 있는 맨시티가 현재 페이스를 이어나간다면 2010년대를 자신들의 시대로 만들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EPL 체제 이후엔 그야말로 알렉스 퍼거슨맨유 시대다. 최악의 성적이 3위일 정도. 퍼거슨은 결국 맨유 부임 당시 리버풀의 리그 우승 기록을 넘어서겠다는 약속을 지키고 은퇴했다. 그야말로 20개 팀이 치고 박고 싸우고 알렉스 퍼거슨의 맨유가 우승하는 리그 그리고 퍼거슨이 은퇴하자마자 귀신같이 7위 등극 퍼거슨 은퇴 이후로는 맨유는 몰락했고 맨시티와 첼시의 경쟁체제가 갖추어졌다.

1부 리그에서 18회 우승한 리버풀은 프리미어리그 출범이후의 우승이 단 한번도 없다. 레스터시티와 블랙번 로버스도 해본 프리미어리그 우승

10. 팀별 우승 횟수[편집]

클럽명

횟수

우승 연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0

1907/08, 1910/11, 1951/52, 1955/56, 1956/57, 1964/65, 1966/67, 1992/93, 1993/94, 1995/96,
1996/97, 1998/99, 1999/00, 2000/01, 2002/03, 2006/07, 2007/08, 2008/09, 2010/11, 2012/13

리버풀 FC

18

1900/01, 1905/06, 1921/22, 1922/23, 1946/47, 1963/64, 1965/66, 1972/73, 1975/76, 1976/77,
1978/79, 1979/80, 1981/82, 1982/83, 1983/84, 1985/86, 1987/88, 1989/90

아스날 FC

13

1930/31, 1932/33, 1933/34, 1934/35, 1937/38, 1947/48, 1952/53, 1970/71, 1988/89, 1990/91,
1997/98, 2001/02, 2003/04

에버턴 FC

9

1890/91, 1914/15, 1927/28, 1931/32, 1938/39, 1962/63, 1969/70, 1984/85, 1986/87

아스톤 빌라

7

1893/94, 1895/96, 1896/97, 1898/99, 1899/00, 1909/10, 1980/81

선더랜드 AFC

6

1891/92, 1892/93, 1894/95, 1901/02, 1912/13, 1935/36

첼시 FC

6

1954/55, 2004/05, 2005/06, 2009/10, 2014/15, 2016/17

뉴캐슬 유나이티드

4

1904/05, 1906/07, 1908/09, 1926/27

셰필드 웬즈데이

4

1902/03, 1903/04, 1928/29, 1929/30

맨체스터 시티

4

1936/37, 1967/68, 2011/12, 2013/14

허더스필드 타운

3

1923/24, 1924/25, 1925/26

울버햄튼 원더러스

3

1953/54, 1957/58, 1958/59

리즈 유나이티드

3

1968/69, 1973/74, 1991/92

블랙번 로버스

3

1911/12, 1913/14, 1994/95

프레스턴 노스 엔드

2

1888/89, 1889/90

포츠머스 FC

2

1948/49, 1949/50

번리 FC

2

1920/21, 1959/60

토트넘 핫스퍼 FC

2

1950/51, 1960/61

더비 카운티 FC

2

1971/72, 1974/75

셰필드 유나이티드 FC

1

1897/98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1

1919/20

입스위치 타운

1

1961/62

노팅엄 포레스트

1

1977/78

레스터 시티

1

2015/16


11. 개인 수상[편집]

프리미어리그에는 Barclays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 PFA 선수협 선정 올해의 선수, PFA 팬 선정 올해의 선수, 기자단 선정 올해의 선수
이렇게 4개의 MVP 수상이 있는데, 한 시즌에 4개를 모두 수상한 선수는 티에리 앙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웨인 루니 3명뿐이다.
다만 PFA 팬 선정 올해의 선수는 2013, 2014년도 수상자료가 없으며, 선정기준도 다른 상에 비해 이상해 공신력있다고 보기는 힘들다.
팬 선정을 제외한 3개의 MVP를 모두 석권한 선수는 16/17 시즌 기준으로 티에리 앙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웨인 루니, 가레스 베일, 루이스 수아레즈, 에덴 아자르, 은골로 캉테 로 7명이다.

12. 역대 인트로 영상[편집]

  • 2003-2004 시즌 인트로 #

  • 2004-2005 시즌 인트로 #

  • 2005-2006 시즌 인트로 #

  • 2006-2007 시즌 인트로 #

  • 2006-2007 시즌 인트로 2 (20초 경 박지성 등장) #

  • 2007-2008 시즌 인트로 (11초 경 설기현 등장) #

  • 2008-2009 시즌 인트로 #

  • 2009-2010 시즌 인트로 #

  • 2010-2011 시즌 인트로 #

  • 2010-2011 시즌 매치데이 인트로 #

  • 2011-2012 시즌 인트로 #

  • 2012-2013 시즌 인트로 #

  • 2013-2014 시즌 인트로 #

  • 2013-2014 시즌 매치데이 인트로 #

  • 2014-2015 시즌 인트로 #

  • 2015-2016 시즌 인트로 #

  • 2016-2017 시즌 매치데이 인트로 #

  • 2016-2017 시즌 매치데이 인트로 2 #

12.1. 역대 인트로 주제가 [54][편집]

  • 2004 ~ 2007 시즌 - 제목 : FA Premier League Anthem


  • 2007 ~ 2010 시즌 - 제목 : My saturday self



  • 2010 ~ 2014 시즌 - 제목 : Fire [55]


  • 2014 ~ 2016 시즌 - 제목 : Premier League Gloria


  • 2016 ~ 현재 시즌 - 제목 :


13. 하위 리그[편집]

14. 관련 항목[편집]


[1]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는 공식 명칭이 아니다.[2] premier의 영국 표준 발음은 /ˈprem.i.əʳ/'프레미어'지만 관용적 표기를 따른다.[3] 국내에서는 약자로 거의 대부분 EPL을 사용하지만 현지에선 대부분 E가 생략된 PL이라고 부른다[4] 이 말이 전혀 과장이 아닌게 프리미어 리그는 초거대 자본의 유입으로 재벌 구단주, 선수들의 주급 폭등, 어마어마한 중계권료 수익등 전세계 축구리그 중 가장 독보적인 극단적 상업화가 이뤄졌다.[5] 참고로 잉글랜드 지역 축구단체는 국명이 없다. 영국이 원조인 스포츠 종목은 국가이름이 없는 것이 꽤 있다. 대표적인 예가 테니스, 럭비. 흔히 알고 있는 EPL은 편의상 명칭이다.[6] 당시 UEFA의 리그 제도에서 유럽 3위 리그에게까지 챔피언스 리그 티켓 4장이 배분되기 때문에 유럽 3위 등극의 의미는 사뭇 컸다.[7] 이들은 UEFA컵에 애초에 큰 기대를 안걸고 후보나 보내다 광탈당하는게 다반사였다(...).[8] 더군다나 유로파 리그 우승팀이 챔피언스 리그 최상위 시드에 배치되기 때문에 이점이 훨씬 커진다. 분데스리가가 바이에른 뮌헨, 세리에A가 유벤투스 FC, 리그1이 파리 생제르맹 FC의 독주체제로 흐르고 있는데, 최상위 시드에 배치된다는 것은 이들을 모두 피해서 배치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프리메라 리가 2위팀만 피하면 된다.[9]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는 분데스리가에서는 일인지하 만인지상급의 자금력과 위상을 지니고 있지만, 프리미어 리그의 소위 말하는 빅6와 비교하면 언더독이 되고 만다. RB 라이프치히는 챔피언스 리그에서 아직까지는 경험이 부족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나머지 팀들은 챔피언스 리그는 커녕 유로파 리그에서조차 이전과는 달리 썩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하고 있다.[10] EU 국적자에겐 요구하지 않는다. 유럽 외 국가 출신도 이중국적으로 EU 회원국 국적이 있다면 프리패스.[11] 잉글랜드는 아니지만 같은 영국 노동부의 취업 비자를 요구하는 스코틀랜드의 셀틱 FC로 이적하려던 차두리의 경우 이걸 아빠 친구분에게 받았다. 그런데 그 아빠 친구분이 누구냐면...[12] 우습게도 중국이 피파랭킹이 70위 이내로 들어왔을 땐(98년의 경우 취업비자가 FIFA랭킹 70위까지 발급되는 시절이었는데 무려 37위까지 올라갔었다!) 중국 선수들이 여럿 활약하기도 했다. 정즈와 순지하이, 리티에, 동팡저우가 프리미어 리그에서 활약했는데 그나마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벌인 게 순지하이로 맨시티에서 7시즌이나 뛰었다. 다만 그가 전성기를 보내던 시절 맨시티는 하위팀으로 강등을 겨우 모면하던 시절이라서 더 돋보였다는 평도 있기에, 지금처럼 리얼부 체제에선 어림도 없었다는 반론도 있다. 하여튼 중국의 피파 랭킹 추락으로 버밍엄 시티 FC가 프리미어 리그로 승격할 때 중국계 선수가 아예 없다는 걸 중국 누리꾼들은 안타까워했었다.[13] 피파가 월드컵에서 아시아 배정 수를 줄이지 못하는 것도 이러한 문제 때문이다. 더불어 스페인도 프리메라리가 시간을 아시아 나라들에서 보기 쉽도록 바꿀 정도로 이제 아시아 시장은 유럽 빅리그 구단들에겐 무시하진 못한다.[14] 이적일을 기준으로 한다.[15] 소속팀이 프리미어 리그 소속일 시기만 기재한다.[16] 2007-08시즌, 겨울 이적시장에 합류하여 챔피언십에서는 12번을 달았고, 팀이 프리미어 리그에 승격한 후에는 14번으로 변경되었다.[17] 2013-14 시즌 스완지 시티에서 개막전을 치르고 선덜랜드로 임대 이적.[18] 2012-13 시즌, 겨울 이적시장에서 당시 프리미어 리그 소속이었던 QPR에 입성했으나 해당 시즌엔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했고, 팀은 강등되었다. 다만 챔피업십에서 한 시즌만에 다시 승격에 성공했다. 그렇게 2014-15 시즌에 프리미어 리그로 복귀하며 윤석영도 EPL에서 활약할 수 있었으나 다시 한 시즌만에 강등되는 비운을 맛봤다.[19] 팀이 2014-15 시즌에 프리미어 리그 소속일 당시를 기준으로 표기.[20] 리버풀이 2001년에 우승한 이후로 우승이 없다!는 첼시와 맨유가 우승했다. 준우승이 몇번 있긴 하나 2000년 이후에는 아스날, 미들즈브러, 풀럼밖에 없다. 그나마? 아예 21세기 들어 결승 진출이 없고, 4강에서도 거의 얼굴을 보이지 못하는 세리에 A의 경우는 UEFA 리그 랭킹 4위까지 추락...[21] 다만 EPL만 뭐라고 할게 아니라, 유로파리그 항목을 봐도 유럽축구연맹회장인 미셸 플라티니부터가 욕할 일이다.프리미어리그 측이 유로파리그 우습게 본다고 비난하던 주제에 자신은 유로파리그를 아예 없애버리고 챔피언스리그를 무려 64강 조예선으로 합친다는 계획을 내놓으면서 프리미어리그 측에게 누가 할 소리냐며 신나게 욕처먹었다...[22] 유로파컵 기만이 가장 큰 이유다. 잉글랜드 클럽의 결승 진출은 딱 10년전 05-06시즌 미들즈브러와 12-13시즌 첼시 단 두팀일 정도로 개막장을 달리고 있다. 참고로 리그와 챔스만 신경쓰는 세리에 클럽들도 2군만 보내는 막장질로 인해 밀라노 형제가 그나마 벌어놓는 승점을 죄다 까먹었다.[23] 확실한 사실이 아니여서 일단은 추측성으로 표시합니다.[24] 당장 세계 어느 리그던 승부조작 역사가 있기 마련이다. 칼치오폴리가 유명한 이유는 박지성 이적 이후 관심이 늘어난 해축계에서 일어난 가장 큰 승부조작 사건이기 때문. 그 여파도 어마어마하여 당장 이시기 세리에 빅클럽 멤버들은 EPL big 4의 멤버들보다 이름값, 실력등에서 앞선 당대 최고의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었으나, 강등으로 한순간에 몰락하고 베스트 11의 절반가량이 증발한 유벤투스, 노쇠화 및 베를루스코니의 자금줄이 줄어든 밀란, 이시기를 놓치지 않고 한결같이 투자를 감행해 뭔짓을 해도 스쿠데토를 못들은 3인자에서 독주체제로 떠오른 인테르(세 클럽중 유일하게 무혐의)를 보고 충격을 받은 팬들이 많았다.[25] 그나마 추가로 들 만한게 AC 밀란이지만, 프리미어 리그 팀들보다도 먼저 하락세를 겪기 시작했다.[26] BBC에 따르면 2014년 현재 프리미어리그는 북한알바니아를 제외한 모든 국가에 어떤 형태로든지 중계권 계약이 되어 있다고 한다(...)[27] 하지만 나이지리아같은 경우엔 항목을 참고하면 알겠지만 자국 내부 사정이 엉망이라 내전급 위기와 종교갈등같은 문제, 게다가 열악한 경제사정으로 제대로 돈도 못 주는 리그가 제대로 열리지 못하는 문제가 있기에 꼭 프리미어 리그 탓만 할 수도 없다. 더불어 이 문제는 아프리카 및 무수한 후진국 리그에서 흔한 일이다.[28] 그 예로 설기현이 활약했던 레딩 FC같은 경우, 그 당시 국내 방송 취재진이 현지 서포터들 인터뷰를 하면서 한국 대기업이 레딩을 사서 투자를 하면 어떻겠냐는 역질문을 하기도 했다. 첼시가 로만 아브라모비치에게 팔렸을 당시 이를 비웃던 라이벌 구단들도 이젠 차츰 외국 구단주 투자가 많으면서 되려 자기들도 돈많은 외국 구단주를 원할 정도(리버풀 FC 서포터 콥이 아랍 오일 자본 구단주를 환영한다는 걸개를 걸던 적도 있다.)이다.[29] 아스날의 최대 주주는 스탄 크론케로 약 70%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긴 하지만, 공식적인 구단주는 아니다. 아스날은 아스날 홀딩스라는 주주회사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30] 레스터 시티의 득점 음악 (Torhymne) 이다.[31] 13-14 시즌서부터는 팀 소개곡으로 쓰이는중.[32] 16-17 시즌부터 사용되는 테마곡은 추가바람.[33] 2010년 부터 명실상부 세계최강의 리그인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는 상위권 팀들의 실력에 있어서는 이견이 없고 타 리그의 비슷한 순위의 팀을 상대로 우세를 점하는 경우가 많지만, 리그 중계권 계약은 상당히 불공정한 상태다. 더 자세한 사실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항목으로.[34] UEFA 계수에서 유로파리그 점수는 생각보다 큰 비중을 차지한다.[35] 리버풀은 패배했지만 맨유는 우승하여 리그 6위임에도 챔스 티켓 획득에 성공하였다.[36] 인터넷에서 축구를 논하는 것 자체가 처음부터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에서 시작했다는 것을 생각하면, 이런 류의 논쟁에 끼어드는 순간부터 좋은 주장을 기대하는 건 어려운 일이다[37] 단 우승은 라리가와 세리에 팀들과 돌아가면서 했다. 바로 전 세계 최고라 리그라 불리던 세리에가 80년대 말 2000년 초까지 챔피언스 리그, UEFA컵, 위너스컵 가리지 않고 깡패짓을 하면서 우승컵을 휩쓴것과 대조적.[38] 세리에 A리즈 시절인 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의 용어. 유벤투스, AC 밀란, 인테르, SS 라치오, AS 로마, 피오렌티나, 파르마가 7공주로 불리며 경쟁이 굉장히 치열했다. 한준희 해설위원은 원투펀치에서 세리에 A 7공주 시절에 대해서 지금 EPL의 7공주보다 비교 우위라고 평했다.[39] 유로파 리그 우승으로 본선 직행[40] 프리미어 리그 출범 이후인 1992-93 시즌부터로 한한다.[41] 1부리그 개근팀이 없는 가운데, 에버튼이 1부리그 최다 참가 팀이다.[42] 42경기 31승 4무 7패[43] 38경기 1승 8무 29패[44] 경기당 실점률로 환산하면 42경기 16골을 실점한 1978-79시즌의 리버풀. 04-05시즌 첼시는 38경기 15골 실점이다.[45] 앨런 시어러의 데뷔는 1988년 사우스햄튼이었다. 다만, 프리미어리그의 재창단은 1992년이므로 1992년부터 활약한 블랙번 로버스 시절부터 기록한다.[46] 통칭 앤디 콜이라 불리며 맨유에서 트레블을 달성한 그 사람이 맞다[47] 무패 우승, FA컵도 무실점으로 우승하며 세계 최초의 더블 달성[48] 재정난으로 밀턴 케인스시티로 연고이전을 해서 MK DONS FC라는 팀으로 재창단 되었다. 한국으로 치면 부천 SK가 제주 유나이티드가 된 과정. 윔블던 지역 서포터즈에 의해 AFC 윔블던이라는 팀이 창단되었고, 윔블던 FC의 역사는 AFC 윔블던이 보유하게 되었다.[49] 잉글랜드 클럽 최초의 트레블[50] 무패 우승[51] 역대 최소실점, 최다승점 우승[52] UEFA 챔피언스 리그 2011-12 시즌 우승으로 더블 달성[53] 프리미어리그 출범 이후 최다 승[54] 여기에 나온곡 대부분은 매치데이 인트로에 나오는 곡이다.[55] Kasabian이라는 영국 팝 그룹이 만든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