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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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라틴어 Fumus2. 모게코의 캐릭터

1. 라틴어 Fumus[편집]

남성명사로서 연기, 김, 증기를 의미한다. 참고로 향수의 영단어인 perfume의 fume도 여기에서 유래한 것이다.

2. 모게코의 캐릭터[편집]


フームス
Fumus[2]

주변 인물: 사타닉(숙적/남동생)[3][4], 릴(제수씨), 글라세스, 리코리스(조카), 샤를로트, 라자팜, 엘비네, 에그몬트, 로즈마리, 태피, 올리브(부하), 나디네(전 부하)[5]

쇠퇴한 꿈 세계관의 신. 아직까지 작품 출현이 없는 상태이다.

일단 모게코가 설정한 신들 중에선 4번째로 리스트에 올랐다. [6] 여담으로 순서를 말하자면 엘룩스, 에튜, 저스팀, 푸무스, 릴리야, 시랄로스 순이다. 엘룩스와 같이 있는 그림이 있는 것으로 보아 엘룩스와 무슨 관계가 있는 듯 보인다.

헤비스모커이며 담배를 못 끊는게 술이 너무 세서 술로는 스트레스가 안 풀리기 때문에 못 끊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가설이지만 이름모를 인간 소녀와 연관이 있는듯하다.[7] 허나 최근에 같이 나온 그림이 나왔는데 어떤 그림이냐면 푸무스가 그 소녀를 학대하고 좋아하고있는 모습의 그림이다.[8][9] 다만 이 그림에 그려져 있는게 정말로 푸무스 인지는 논란이 분분한데, 미묘하게 앞머리의 위치, 길이가 다르다. [10] 뭐 원작자는 한때 알레라 글로라의 안대를 반대로 그린 전적도 있기에 실수라는 설도 존재하지만 최근 등장한 낙서에서 앞머리가 미묘하게 달라보이기에 정말로 실수인가가 의문. [11]

2015/6/29 사타닉과 함께 배너에 올라왔다. "에게 반드시 미움받는 운명인 걸까나?" 하고 말하는 사타닉과 뚱한 표정으로 "몰라" 라고 말하는 푸무스.

여담으로 사타닉과는 달리 부하들에겐 지옥 같은 상사인 듯 하다. 휘하 천사 중 천사장인 태피와 같이 그려진 일러스트가 있는데, 태피가 뭔 잘못을 했는지는 몰라도[12] 완전 피떡으로 만들고 짓밟은 것도 모자라[13] 담배빵은 기본이요(왼손을 자세히 보면 동그란 상처가 있는데 푸무스가 총을 쏜 거 같지는 않으므로 담배빵으로 보인다.) 손톱까지 뽑아버렸다.다소 잔혹 주의[14] 숙적(이라기보단 친구)관계의 마왕인 사타닉도 부하들을 괴롭히지만 이쪽은 부하들한테 장난+기행을 부리는 정도지 이런 식으로 물리적 폭력을 행사하진 않고, 시랄로스 역시 반기를 든 이블리스를 제외하면 부하들을 막 대하는 모습을 보인 적은 없다.쿠로마키가 로브코를 그렇게 막 대하는게 푸무스 부하 시절 배웠나보다 갑이 된 을의 대물림되는 폭력 착한 위키러들은 이런 거 배우지 맙시다

12월 5일 올라온 일러스트 중, 그의 천사장인 태피의 이중성을 그린 그림이 있는데, 이때 태피가 안텐의 목을 땄을 당시의 모습을 저 멀리서 지켜보고 있었다.[15] 추정되는 일러스트의 시간적 순서로 보면, 태피가 안텐의 목을 땀, → 그걸 목격한 푸무스. → 처벌을 받음. 태피: 다녀왔습... 푸무스: 이런 개XX 너 일로 좀 와바[16]

4월20일 올라온 일러스트에서는 피묻은 못이 박힌 배트를 들고 매우 사악한 미소를 짓고 있다.
뒤에는 '천사(를 학대하는걸) 정말 좋아하는 아저씨' 라고 써있다(...)

5월6일 태피에게 왜 상처가 생긴지에 대한 일러스트가 올라왔다 그내용에 따르면 푸무스가 그저 태피에게"넌 정말 뭘해도 안되는구나 태피"라면서 말을 시작하더니 구타를 하기 시작하면서 담배로 지지고 조롱 게다가 소리치면 날개를 자른다 라면서 협박을하고 死가 써있는 병을 주고 다마시라고 한다거나...저항하자 올리브를 때려도되냐고 협박했다......사타닉과는 아예 다른 부하 대우 방식이다.물론 변태긴 하지만 부하를 가족처럼 챙기긴한다..

지금까진 그래도 태피가 뭔가 그만큼 큰 잘못을 했을거라는 가능성이 있었지만, 상술된 두 일러스트가 올라온 후로, 이제는 그런거 없이 그냥 부하를 막대하는게 원래 성격인게 드러났다.[17] 이 세계관 신들은 왜 무언가 하나씩 이상한걸까

디시위키에 항목이 개설되었다.

2016/8/12 쿠로마키의 멱살을 잡고 옷의 벨트를 풀어놓은 일러가 올라왔다. 바로 다음에 옷이 피투성이가 되고 피묻은 쇠사슬을 들고 있는 일러스트가 올라왔는데 옆에 써 있는 말은 "예전에 길렀던 고양이를 잊어버렸을까봐?"
그리곤 기어이 쿠로마키를 학대하기 시작하는데, 목에 사슬을 채우고, 옷을 벗기고, 꼬리를 못박았으며, 가위로 한쪽 눈과 날개와 온 몸을 난도질하고, 혀까지 잘라버렸다.[18]

보통 이런류의 사악한 캐릭터들은 누군가 응징해 줄만한 인물이 나타나 마지막에는 꼬리를 내리기 마련인데, 이 녀석은 자기 세계의 이자, 동시에 세계관 최강자기 때문에 답이 없는 상황.(...)

2016/8/14 일러스트에서 모게코 세계관의 신들이 어둡고 사슬이 가득한 방에 앉아 사슬이 목에 묶여있는 일러스트가 있는데, 여기선 평소 성격대로 매우 짜증난 표정으로 앉아있다.

2016/8/18일 일러스트에서 마침내 누군가에게 심하게 얻어맞은 듯 상처 투성이에 피를 흘리며 짜증난 표정으로 서있는 일러스트가 올라왔다.(!)

2016/8/30 바뀐 배너에서 사타닉과 피묻은 사슬을 들고 킬킬대며 웃고 있는데, 눌러보면 뜨는 일러스트에서 사타닉과 같이 앉아 맞담배를 피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 근데 표정이 사타닉보다 더 마왕같다(.....)이 양반 신들은 대체 왜이러냐 왼쪽 아래에 쇠줄에 묶인 치로 피투성이가 된 이블리스의 팔이 보이는 걸로 봐선 아무래도...[19]

사타닉의 복장을 확인해보면 사타닉이 얀데레화가 되는 '불행한 남자' 의 의복과 같은데 내말대로지? 라고 하는걸 보아 푸무스가 사타닉에게 이블리스를 감금하라고 조언한것으로 보인다. 심지어 불행한 남자의 제일 마지막에 푸무스가 웃고있는 일러스트가 있는데 일러스트의 제목은 최후에 비웃는 남자.

모게코가 설명한 특성에 따르면 자신이 창조해 낸 것과, 동생이외에는 접하지 않고, 흥미도 없다고 한다.

동생 사타닉보다 더한 인간쓰레기다...애초에 이 형제들, 인간은 아니지만

[1] 해당 단어의 영어식 발음.[2] 작가의 말에 의하면 이 명칭은 별명이라고 한다.[3] 말이 숙적이지 사실 사타닉하고는 사이가 나쁘지 않다고 한다.[4] 2016년 9월 18일 원작자가 트위터로 언급한 사실[5] 정확히는 추정.[6] 기실 지금 공개된 세계관외에도 신과 마왕은 더있는 모양이지만 ... 지금 정보가 그럭저럭 오픈되어있는 신과 마왕들은 총 12명 이다.[7] 이 캐릭터는 사이트에 등록되어있지 않다. 대충 묘사를 하자면 좀 진한 연두색 머리에 와다노하라처럼 땋은 머리이다.[8] 배경의 가타카나는 영어 "날 학대 하지 마세요" 를 발음대로 써 놓은것.[9] 사실 이전에도 이 캐릭터를 대상으로 괴롭히는 그림이나 만화가 있었다.체육복을 입혀놓고 그걸 사진으로 찍는다던지 볼을 꼬집으며 괴롭힌다던지 머리에 마요네즈를 뿌리려고 하는듯한 낙서도 (...)[10] 애초에 실루엣만 보고 판단하는건 오판일 가능성이 높다.[11] 최근낙서 등장분에선 착시인지 모르겠지만 앞머리 길이가 미묘하게 짧아졌다.[12] 안텐 참수 건으로 인해 징계를 받았다는 추정이 보인다. 자기 세계 이미지를 망가뜨린 부하에게 분노하여 본격적으로 폭행한 신[13] 왼팔에 구둣발 자국이 찍혀 있다. 짓밟혔든지 팔을 걷어차인 것으로 보인다.[14] 링크는 러시아어판[15] 자세히 보면 맞수라기보다는 동생 사타닉처럼 눈이 보라색이다.[16] 다른 일러스트 중에 안텐이 사타닉의 정실부인인 릴의 부하(혹은 전 부하)중 하나로 보이는 일러스트가 있다. 푸무스 입장에서는 껄끄럽지 않을 수 없다.애초에 전쟁중이라도 남의 나라 국민 살해하는 건 외교적으로도 문제[17] 5월 6일자 일러스트를 자세히 봤다면 눈치챘겠지만 각 장면마다 푸무스의 복장이 다르다. 즉, 한 번만 그런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학대를 했다는 소리다.[18] 심지어 강간 비스무리한 묘사도 있었다.[19] 대사부터가 의역하면 푸무스가 "내가 말한 대로 아니냐?"하자 사타닉이 "하하하하하하 물론 그렇지 하하하하하......"하면서 둘다 즐기고 있다. 거보다 숙적이라더니 숙적은 무슨 아주 베스트 프렌드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