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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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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爆風2. 暴風
2.1. 북한군의 남침 암호명2.2. 홍진호의 별명2.3. 포켓몬스터의 기술2.4. 가정교사 히트맨 REBORN!에 나오는 필살염 속성2.5. 격투천왕의 캐릭터2.6. TCG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2.7. 모래 폭풍2.8. 유희왕의 마법 카드2.9. Dancing Line의 스테이지

1. 爆風[편집]

폭발 시 발생하는 충격파. 폭굉, 폭발압력, 줄여서 폭압 또는 충격파(폭풍 자체가 충격파의 일종이므로)이라고도 부른다. 물질이 폭발반응을 일으키면서 급속도로 팽창하고, 주변 공기가 압축되어 상당히 멀리까지 충격파를 전달한다. 감이 안 잡히면 유튜브를 실행시키고 carpet bombing등을 검색해보자. 폭탄이 터질 때 번쩍하고 투명한 반구형 막같은 것이 순간 보이는데 그게 충격파다.

폭발의 규모가 크거나, 폭심지에서 충분히 멀리 떨어지지 못한 경우에는 폭발열로 인한 화상이나, 비산하는 파편에 의한 부수적인 피해는 제외하더라도, 폭풍만으로도 몸이 찢겨 나가거나, 폭풍에 휩쓸려 내상을 입을 수 있다. 알기 쉬운 예로는 손에 쥐고 있는 수류탄이 터져 사람 몸의 일부가 조각조각 육편이 된다거나, 영화에서 폭탄이 터지면서 건물 유리창 밖으로 튕겨져 나가는 장면을 떠올리면 된다. 심지어 폭탄조끼를 입은 테러범들은 TNT나, C4, RDX 등등의 폭약(charge)만을 사용하는데 쇠구슬같은 파편이 하나도 안 들어가는데도 폭약에서 발생하는 충격파만으로 일대를 초토화시킨다. 155mm고폭탄 여러 개를 연결한 IED는 폭발압력만으로 탱크를 공중에 띄워 뒤집어버리기까지 하고 심할 경우 전차가 찢어지기도 하며, 어뢰의 충격파는 두꺼운 고강도 후판으로 이루어진 군함을 토막내기도 한다.

2. 暴風[편집]

보퍼트 풍력 계급 11의 바람. 우리말로는 왕바람이라고도 한다. 거의 허리케인 직전의 스케일이라 나무가 뽑혀 날아가고, 일부 건물은 무너질 수도 있다.

더 이상 막을 수 없을 정도로 커진 기세를 비유할 때도 사용한다. 공중파나 광고 등에서 뭔가 굉장하다는 의미로 사용된다. (예 : 폭풍러쉬, 폭풍너프, 폭풍까임, 폭풍눈물,[1] 폭풍성장, 폭풍간지, 간지폭풍)

2.1. 북한군의 남침 암호명[편집]

한국전쟁 발발 당시 북한군의 남침 암호명. 정확한 명칭은 폭풍 224
반공만화 폭풍돌격 시리즈

2.2. 홍진호의 별명[편집]

폭풍저그에서 유래. 포, 포풍...!이라며 조롱의 의미로 사용되기도 하지만, 황색혁명 당시에는 수많은 팬들이 진심으로 사용했다.
그리고 이 문단도 2.2.이다.

2.3. 포켓몬스터의 기술[편집]

2.4. 가정교사 히트맨 REBORN!에 나오는 필살염 속성[편집]

필살염/속성 항목 참고.

2.5. 격투천왕의 캐릭터[편집]

KOF 시리즈간지폭풍목사이신 게닛츠의 본명이다.
물론 격투천왕 항목에서도 알수있듯 원 설정과는 거리가 멀다.

2.6. TCG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편집]

영어판 명칭

Windstorm

파일:external/www.cardkingdom.com/195902_1.jpg

한글판 명칭

폭풍

마나비용

{X}{G}

유형

순간마법

폭풍은 비행을 가진 각 생물에게 피해 X점을 입힌다.

"마지막 용이 쓰러졌을 때, 그 영혼은 휘몰아치는 바람의 형상으로 승천했다."
—테무르 전승

수록세트

희귀도

Magic 2010

언커먼

Dual Decks: Garruk vs. Liliana

언커먼

Magic 2014

언커먼

Khans of Tarkir

언커먼


Hurricane의 위치를 대신하는 카드. 이쪽은 플레이어에게는 피해를 입히지 않지만 인스턴트라서 아무 때나 지를 수 있다. 여전히 녹색덱의 비행생물 견제용으로 쓰는 카드.

2.7. 모래 폭풍[편집]

파일:external/www.cardbox.sc/PG-48.jpg

한글판 명칭

모래 폭풍

일어판 명칭

サンド・ストーン

영어판 명칭

Sand Stone

일반 몬스터

레벨

속성

종족

공격력

수비력

5

암석족

1300

1600

지하에서 갑자기 뚫고 나와 촉수로 공격해 온다.


레벨이 2나 낮은 하급 몬스터인 암석 거인의 완벽한 하위 호환. 공격이든 수비든 써먹기 힘든 능력치 덕분에 암석족이라는 것만 빼면 용도는 씨호스와 완전히 같다.

이름과는 상관없이 촉수로 공격하는 몬스터. 암석족이므로 폭풍이란 단어도 어울리지 않는다. 애초에 원래 이름은 샌드 스이었기 때문에 번역 자체가 틀렸다. 아무래도 샌드 스으로 잘못 본 모양. SBS판 방영분에서는 그냥 '암석 괴물'로 불린다.

2.8. 유희왕의 마법 카드[편집]


파일:嵐.jpg

한글판 명칭

폭풍

일어판 명칭

영어판 명칭

Storm

일반 마법

자신 필드 위의 마법 / 함정 카드를 모두 파괴한다. 그 후, 파괴한 카드의 수만큼, 상대 필드 위의 마법 / 함정 카드를 파괴한다.


태풍의 완전 하위 호환이므로 2장째 이후의 태풍으로 쓰게 되는데, 자기 마함을 부수는 건 아깝다. 황금의 사신상 등과 같이 이용하자. 기어 타운은 상대 마함 파괴처리때문에 타이밍을 놓쳐서 불가능.

이 카드 자신은 자신의 효과로 파괴되지 않고, 상대 마법/함정 카드가 자신의 마법/함정 카드보다 적어도 발동은 가능하다.

한글판에서는 잘 살리지 못했지만 사실 이 카드는 이름부터가 태풍의 패러디. 원래 태풍(大嵐, Heavy Storm)의 이름에서 앞부분을 빼서 그냥 규모가 작은 '시공의 폭풍'으로 만들어버린 이름이다. 일러스트에서도 국지적으로 발생한 회오리에 사람만 날아가고 있고 원래 태풍의 일러스트에서 같이 날아가고 있던 소는 멀쩡하다.[2]

이 카드부터 시작해서 매 팩마다 65번 넘버로 금지,제한 카드의 패러디 카드가 노멀 레어로 나오는 일종의 관습이 생긴 듯 하다. 리턴 오브 더 듀얼리스트에서는 대 한기가, 어비스 라이징에서는 겸허한 파수병이 같은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다들 성능이 참 변태같은 가운데 그나마 이 카드는 저 둘보다는 낫다.

펜듈럼 소환이 나오면서 새로운 활용법이 나왔는데, 패에 있는 펜듈럼 몬스터를 발동한 뒤 이 카드로 파괴하는 것으로 엑스트라 덱을 쌓으면서 상대방의 마함도 밟아줄 수 있어 어느 정도는 보완이 가능한 정도로 나왔다. 실제로 클리포트의 우승덱을 보면 이 카드를 1장 정도 메인/사이드에 넣어 2장째의 태풍으로 쓰는 모습이 보이기도 했다.

일본판으로 한 글자 카드명은 7 이후로 8년 만이라고 한다.

수록 팩 일람

수록 팩

카드 번호

레어도

발매국가

기타사항

갤럭틱 오버로드

GAOV-KR065

노멀

한국

한국 최초수록

GALACTIC OVERLORD

GAOV-JP065

노멀 레어

일본

세계 최초수록

Galactic Overlord

GAOV-EN065

노멀

미국

미국 최초수록

2.9. Dancing Line의 스테이지[편집]

폭풍(Dancing Line) 문서 참조.


[1] 글자를 뒤집으면 "롬곡옾눞" 이 된다는 이유로 일각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2] 그런데 자세히 보면 이 날아가고 있는 사람은 태풍 카드의 일러스트에서 먼저 보이는 그 사람이 아니다. 일러스트에서 나오는 사람의 의상을 보면 알겠지만, 그 사람은 아주 한가롭게 소젖을 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