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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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나무위키+유도.png   풍종호 무협소설의 과거인물에 대해서는 폭룡(풍종호)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1. 폭룡전대 아바레인저
1.1. 등장 폭룡
1.1.1. 아바레인저 전용 폭룡
1.1.1.1. 폭룡 티라노사우루스1.1.1.2. 폭룡 트리케라톱스1.1.1.3. 폭룡 프테라노돈1.1.1.4. 폭룡 브라키오사우루스1.1.1.5. 라이드 랩터
1.1.2. 아바레 킬러 전용 폭룡
1.1.2.1. 폭룡 톱 게이라1.1.2.2. 폭룡 스테고슬라이돈
1.1.3. 그외 폭룡
1.1.3.1. 폭룡 파키케로나구루스1.1.3.2. 폭룡 디메노코돈
1.1.3.2.1. 폭룡 파이어 노코돈
1.1.3.3. 폭룡 파라사로키루1.1.3.4. 폭룡 안킬로베일스1.1.3.5. 폭룡 스티라코사우루스1.1.3.6. 폭룡 카르노 류타스1.1.3.7. 폭룡 카스모 실돈
2. 닌자전사 토비카게
2.1. 슈퍼로봇대전

1. 폭룡전대 아바레인저[편집]

폭룡전대 아바레인저에 등장하는 메카. 국내명은 다이노.

이전 하나였던 지구가 운석 충돌로 인해 다이노어스와 어나더어스로 분리되었고 다이노어스의 남아있던 공룡들이 진화한 존재이다.[1] 인간의 언어를 구사할수 있으며, 덕분에 단순한 메카의 역할에서 벗어나 저마다의 개성있는 성격을 보여준다. 지금까지 나온 공룡메카중 제일 공룡의 가까운 모습을 하고있다. 폭룡마다 진화한 성향이 다르지만 유사 개체일 경우 진화성향도 비슷한 것 같다.

1.1. 등장 폭룡[편집]

1.1.1. 아바레인저 전용 폭룡[편집]

1.1.1.1. 폭룡 티라노사우루스[편집]

파일:external/www.supersentai.com/aba-br-trex02.jpg

총 길이 : 66m / 총 높이 : 38m
전체 폭 : 24m / 무게 : 2,800톤 / 발의 크기 : 17m
최대 속도 : 320km/h

티라노사우루스를 본뜬 폭룡. 파트너는 하쿠아 료우가이며 아바렌오의 전신을 구성한다. 일본판 성우는 나가사코 타카시[2], 한국판은 손종환[3], 시영준(극장판).

4인의 폭룡 중에서 가장 거칠고 난폭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 싸움에서 쉬이 물러서지 않으며 자신의 상태를 돌보지 않고 돌격하는 공격을 행한다. 1화에서(몰라서 그랬지만) 료우가를 짓밟아서 멀리 보내버릴 뻔했다.

진화형태도 이러한 난폭함을 본딴 것인지, '초 드릴진화' 로 자신의 꼬리를 드릴처럼 회전시키며 상대를 부순다. 카르노류타스와의 대결에서도 서로간의 꼬리 드릴싸움

외형부터 무시무시하지만 속마음은 상냥하며 료우가가 신경쓰지 못해 토라진 마이를 달래며 놀고 있던 적도 있다. 사실 폭룡 중 유일한 유부남(...)이었지만 에볼리안에게 아들을 잃은 과거가 있기에 자연스레 마이가 신경쓰인 것.[4].

쿄류저 VS 고버스터즈에 수전지의 힘으로 간만에 등장했으나, 이 때는 성우가 붙지 않아서 그르렁거리는 하울링만 나온다.

1.1.1.2. 폭룡 트리케라톱스[편집]

파일:external/www.supersentai.com/aba-br-triceratops02.jpg

총 길이 : 37m / 총 높이 : 14.5m
전체 폭 : 10.5m / 무게 : 1,100t/ 발의 크기 : 3.9m
최대 속도 : 200km/h

트리케라톱스를 본뜬 폭룡. 파트너는 산죠 유키토, 아바렌오로 합체할시 오른팔을 담당하고 있다. 또 전 폭룡 중 제일 먼저 등장했다.

성격이 상당히 유순하고 신중한 면이라 쉽게 날뛰는 폭룡 티라노사우루스하고 대치하는 성격이다. 하지만 이런 캐릭터가 두뇌파로 흐르는 것과 달리 전략을 내는 일이 없다. 오히려 비슷한 성격의 폭룡 브라키오 사우루스 때문에 밀리는 감이 없잖아 있고 오히려 저 유순한 성격 탓에 거칠게 싸우질 않아 전투할 때도 부각되지 않는다.

폭룡으로 진화한 현 형태는 '초 실드진화'로 방어에 특화되어있다.

어느 에피소드에서는 인간이 된적이 있었으며, 인간으로서의 이름은 케라토.[5]

트리케라톱스 역의 성우 미야타 코우키는 이후 천장전대 고세이저에서 데이터스 역으로 출연.폭룡 콤바인 할 때마다 떨어져나가던 잉여파츠가 변형하고 합체하는 로봇이 되다니 경사로세(...).(한국판은 이희수)

1.1.1.3. 폭룡 프테라노돈[편집]

파일:attachment/폭룡 프테라노돈/ptero.jpg

총 길이 : 20.2 m / 총 높이 : 15.8 m
전체 폭 : 8.7 m /날개 길이 : 35m / 무게 : 600t
발의 크기 : 6.8 m / 최고 비행 속도 : 마하 1.2


프테라노돈을 본뜬 폭룡. 파트너는 이츠키 란루이며 아바렌오의 헬멧과 무기 겸 장식을 담당하는 잉여(...)파츠.
일본판 성우는 세일러 쥬피터의 탈을 쓴 로사 키넨시스시노하라 에미(!!), 한국판은 주자영

폭룡들 중 가장 활달한 성격으로 날아다닌다는 특성 때문인지 성격도 날아다닌다. 쉬이 낙담하는 일 없이 항상 활기찬 모습이며 조언을 빙자해 분위기를 띄운다. 티라노사우루스하고 함께 날뛰면 트리케라톱스가 말리는 패턴. 합체 위치가 너무 애매한 탓에 이렇게라도 안 하면 눈에 띌 수가 없다. 작중에서도 프테라 없이 합체를 한 적도 있긴 했다.

'초 커터진화'를 한 익룡으로 날개가 단단해져 커터처럼 물체를 잘라버릴 수 있다. 아바렌오도 이걸 이용한 프테라 커터라는 무기를 쓰는데 그 정체는 그냥 흉곽에 붙어있는 프테라 장식을 통째 떼내서 냅다 던지는 것(...).

1.1.1.4. 폭룡 브라키오사우루스[편집]

파일:external/www.supersentai.com/aba-br-brachio01.jpg

무게 : 9,000t / 전장 : 129.5 m / 전고 : 112m
전폭 : 73m / 발의 크기 : 11.6 m/ 최대 속도 : 160km/h
출력 : 3000만 마력

폭룡전대 아바레인저에 등장하는 폭룡이자 브라키오사우루스가 초 행거 진화로 변화한 형태의 모함. 아바레 블랙의 파트너이기도 하다. 성우는 긴가 반조[6],한국판은 이병욱[7]

생명체라서 모함 취급은 좀 그렇지만 몸 곳곳에 폭룡들을 넣고 다니는게 영락없는 모함. 그런데 수전전대 쿄류저에서는 브라기가스가 등 안에는 수전지를 가득넣고 몸체에는 공룡들의 일부 모습이 있다. [8]

아바레 블랙이 전체적으로 강력한 전투력을 보여주는 반면 이쪽은 비전투원이다. 극 중 전투를 한 경우는 있지만 그 경우가 정말 적고[9], 보통 폭룡들을 꺼내고나면 뭐하는지도 비춰지지 않는다. 심지어는 급성 목 디스크에 걸려서 유키토가 고쳐주는 에피소드도 있었고... 덕분에 모함급 메카닉 중에서는 가장 인기가 낮으며, 강성수 기가바이터스와 함께 DX에 완전대응하는 완구화가 안 된 모함급 유닛. [10] 그래도 큰 편으로 브라키오의 머리를 폭룡 콤바인하는 오리지널 기믹이 존재. 그리고 종이공작으로 DX폭룡들을 수납할 수 있는 사양의 브라키오도 이벤트로 배포된적이 있었던 모양이다. →#1 #2 이 거대한 크기 탓에 평소에는 물 속에서 폭룡들을 뱃속에 넣은 채 대기하고 있다. 뱃속에 폭룡들을 넣고 있어도 생명에 문제는 없지만, 어나더 어스의 설날을 맞아서 폭룡들이 카루타를 하자 "아~ 배아파~ 뛰지 마~~"하면서 배탈에 끙끙앓았다(...)[11]

최고 속도는 160km/h라서 느린 편은 아니지만, 크기가 큰 탓인지 극중에서는 상당히 굼뜬 것처럼 표현된다.

출동시 특촬물의 유명 대사나 주제가 가사를 말하며[12], 말 끝에 '브라' 라는 수식어를 사용. 한국에서는 '브라' 라는 수식을 태클걸려는 움직임이 있었으나 실패했는지 멀쩡히 나왔다(...)

1.1.1.5. 라이드 랩터[편집]

파일:external/supersentai.com/aba-ar-roadraptors01.jpg

아바레인저 4명의 전용 이동수단. 벨로키랍토르가 초진화해 수직의 벽을 뛰어가거나 험한 산길도 스피디하게 달려나가는게 가능. 보통은 벨트의 버클에 수납되어있어서 각각 멤버 컬러+랩터(레드라면 레드랩터) 라는 호칭으로 불린다. 개인 이동수단임에도 불구하고 등장빈도는 극도로 적은데다 보통으로 뛰어오거나 일반적인 오토바이로 현장으로 달려가는 일이 많은 불운의 메카.

1.1.2. 아바레 킬러 전용 폭룡[편집]

1.1.2.1. 폭룡 톱 게이라[편집]

파일:attachment/폭룡 톱 게이라/topgaler.jpg

爆竜トップゲイラー
길이 : 45.4 m / 높이 : 36.7 m
날개 길이 : 76m / 무게 : 2천2백톤
속도 : 마하 20

폭룡전대 아바레인저에 등장하는 폭룡으로, 나카다이 미코토의 파트너.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1.1.2.2. 폭룡 스테고슬라이돈[편집]

파일:external/www.supersentai.com/aba-br-stag01.jpg

무게:1,500t / 길이:45.6m


폭룡전대 아바레인저에 등장한 폭룡. 성우는 이다 히로시, 한국판은 김기흥.

16화에서 첫 등장. 이때는 아직 폭룡알 상태였으며, 지로라는 소년이 발견하여 목소리를 듣고 아바레인저에게 가져다주며서 17화에서 부화하며 정식 등장. 첫 파트너는 산죠 유키토. 다만 폭룡들은 감지했지만 아스카 본인은 감지하지 못했는데 그 이유는 알속에서 성장해왔기 때문이다. 또한 지로가 슬라이돈의 목소리를 들은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일행은 지로가 강력한 다이노 거츠를 가지고 있었을거라고 추측했다. 나중에는 배신한다.[13]

사실 늘 합체 파츠처럼 쓰이는 자신의 인생을 비관하다가 나카다이 미코토가 스테고의 힘을 끌어내주겠다면서 설득, 나카다이와 유키토 사이에서 고민하면서 마찰을 겪었지만 자신의 힘을 인정해주는 나카다이 미코토에게 붙는다.[14] 그러나 42화에서 유키토에게 브레스로 통화하며 미코토가 다이노 마인드를 몇 번 더 사용하면 폭사한다는 말을 했었다. 이전에도 톱 게이라와 대화가 있었는데....

스테고 : 이대로 미코토씨는 죽는 거야?
톱 게이라 : 아마도... 다이노마인더는 이제 한계다. 앞으로 2~3번 체인지 시... 폭발, 아니 그 전에 육체가 먼저 붕괴될 지도 모른다.
스테고 : 그럴 수가... 어쩌면 좋지? 더 이상 그 사람이 체인지 못하게 하려면?
톱 게이라 : 인간이 하고 싶은 일을 막을 수 없다.
스테고 : 그걸로 괜찮은거야? 난 알 수가 없어!


이 후 아바레인저 앞에 나타났으며 유키토는 방법을 찾겠다고 하자 톱 게이라가 나타나 오히려 의심을 받게 됐다. 그러자 미코토가 그의 말이 맏다 하며 전에 깨운 전설의 폭룡키라오와 한 판 붙자한다. 그러나 스테고는 전투하고 싶지 않아 "난 싫어!!"라고 말하며 도망치나 미코토와 톱 게이라는 "어딜 도망가?!"라며 납치, 강제적으로 키라오로 합체하기 이른다. 이 후 브라키오가 4마리의 폭룡을 부르는데 디메노코돈이 자신의 전과 스테고가 비슷한 일을 당하는 걸 보고 "스테고 슬라이돈을 돌려줘라!"라는 대사를 날렸다. 결국 키라오는 스테고의 반항심으로 제대로 싸우지 못하고 패했으며[15] 미코토와 톱 게이라는 각각 흩어졌고 자신은 돌아온다.[16] 톱 게이라와 나카다이 미코토 사 후 아예 아바레인저에게 다시 돌아오며 마지막까지 함께하며 다이노 어스로 떠나지 않는 야츠덴와니에게 의문을 품는다. 모티브는 스테고사우루스

1.1.3. 그외 폭룡[편집]

1.1.3.1. 폭룡 파키케로나구루스[편집]

파일:external/www.supersentai.com/aba-br-bakk01.jpg

무게: 1,200t / 길이 : 41.5 m


폭룡전대 아바레인저에 등장한 폭룡. 일본판 성우는 아이다 사야카[17]. 국내판 성우는 정혜옥.

어원은 파키케팔로사우루스+나구루(殴る:때리다)+너클. 실제로 펀치 공격을 메인으로 하며 무장시에도 적을 때리는 공격을 하기에 둘 다 맞다고 할수 있다.

7화에서 첫 등장했으며 아스카가 보관하고 있던 알에서 부화한 폭룡.그렇기 때문에 멤버중 나이가 가장 어리다. 태어났을때는 아직 아기라서 싸우지 못했지만 9화에서 본격적으로 전투 멤버로 투입되었다.

22화에서 아바레킬러에게 포획당해 폭탄이 설치되었으나 그러면 재미없을거라는 판단한에 세뇌시켜 적으로 돌아섰다가 결국 세뇌가 풀려서 아바레인저에 합류하며 그 뒤로도 함께 활약한다.

1.1.3.2. 폭룡 디메노코돈[편집]

파일:external/www.supersentai.com/aba-br-dimetrodon01.jpg

무게: 1,000t / 길이: 38.2m

"스테고 슬라이드를 돌려 받겠다!"-42화[18]


폭룡전대 아바레인저에 등장하는 폭룡. 이름의 유래는 '디메트로돈'+'노코기리'(톱을 의미하는 일본어) 국내에선 다이노 디메트로 사우르스로 나온다.
성우는 일본판은 캬베 키시오 다이스케, 한국판은 현경수.[19]
12화에서 첫 등장한 폭룡으로 파괴의 사도 잔느에게 세뇌당해 쿄토에서 난동을 부리고 있었지만, 아스카가 폭룡들이 좋아했던 곡을 연주함으로 인해 세뇌가 풀린다. 분쟁을 싫어하는 상냥한 성격으로 등의 톱날을 회전시켜 공격하는게 특기.

22화에서 아바레킬러에게 포획당해 폭탄이 설치되었으나 그러면 재미없을 거라는 판단 하에 세뇌시켜 적으로 돌아섰다가 결국 세뇌가 풀렸고 아바레인저에 합류하며 그 뒤로는 함께 활약한다.

졸지에 두 번이나 세뇌당한 통에 가히 지못미. 이렇게 되어 에보리안 측, 아바레인저, 아바레 킬라랑 힘을 합쳐 싸운 유일한 폭룡이 되었다.[20] 더불어 비중 배분의 희생자로 폭룡 콤바인 횟수가 넷 중 제일 적어서 맥스류오 합체와 처음으로 콤바인한 14화를 제외하면 아바레킬러에 의해 적으로 돌아섰던 23화랑 아스카 버전 키라오가 나온 43화로 끝.

여담이지만 모티브이자 조상인 디메트로돈은 고생대 말 페름기에 살았던 단궁류이며 따라서 디메노코돈은 작중에 등장한 폭룡들 중 유일하게 중생대 동물의 진화형도, 심지어 파충류의 진화형도 아니다.[21]

1.1.3.2.1. 폭룡 파이어 노코돈[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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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3. 폭룡 파라사로키루[편집]

파일:external/www.supersentai.com/aba-br-para01.jpg

무게:1,200t / 길이:43.5m


폭룡전대 아바레인저에 등장한 폭룡. 성우는 일본판 마인 부우 시오야 코조. 국내판은 홍범기.

19화에서 첫 등장. 이름의 어원은 파라사우롤로푸스 + 키루(切る:자르다). 나카다이 미코토톱 게이라를 부화시키려는 와중에 도쿄만에 나타났다가 산죠 유키토아스카에게 발견되어 합류. 어나더 어스로 건너올때 멕시코에 떨어졌으며 이것 때문에 간간히 '아미고'같은 스페인 말들을 쓴다.

매우 시끄러운 수다쟁이 폭룡으로, 첫 등장 당시에 그 짧은 3분동안 수백마디 대사를 늘어놓는 기행을 선보였다.

1.1.3.4. 폭룡 안킬로베일스[편집]

파일:external/www.supersentai.com/aba-br-ank01.jpg

무게: 1,150t / 길이: 43m


폭룡전대 아바레인저에 등장하는 폭룡. 성우는 일본판 미사키 아케미. 국내판 정유미.

장난치고 노는 걸 좋아하는 초딩폭룡, 처음에 등장하는 화가 21화인데, 초반부터 아바레인저를 농장, 바다, 도심지 등등 여러군데로 불러제끼면서 장난을 건다.

그리고 공사장 근처에서 모습을 드러냈는데[22], 이때 근처에서 아바렌오키라오가 얘 얻으려고 싸우는데 시끄럽다고 다른 데로 가려다가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격으로 아바렌오와 키라오가 양쪽으로 각각 목과 꼬리를 잡고 잡아당겨댄 통에 아프답시고 앉은 자리에서 등딱지를 깔고 움직이질 않으려다가, 결국 아스카의 설득에 의해 아바레인저에게 합류한다.

아바렌오와의 합체는 싫어하지만 맥스류오로 합체할때는 의욕을 보이는게 신기한 점이다. 또 42화에선 맥스류오로 합체하는데 졸아버려서 다른 폭룡들이 소리쳐서 겨우 일어났다. 모티브는 안킬로사우루스

아바렌쟈 이후 등장한 공룡전대에서 나온 안키돈도 안킬로베일스 처럼 꼬리를 주 무기로 쓰는데, 끝이 망치라는 점에서 살짝 다르다.

1.1.3.5. 폭룡 스티라코사우루스[편집]

파일:CKNW3DK.jpg

전설의 폭룡이라 전해지는 폭룡. 일종의 마차인 다이노 개리를 끌고다닌다. 당초는 아바레 맥스가 소환하는 것이었지만 나중에는 아바레 블랙이 스타라이저로 소환한다. 다이노 개리는 과거 전차처럼 바퀴에 드릴이 달려있으며 상부엔 란포골드와 스피노골드[23] 2종류의 무강룡(전신이 초금속화된 소형 공룡)이 격납되어 있다.

다이노 개리를 끌고 있는 상태를 스티라코 개리라 부르며 필살기는 다이노 개리의 바퀴에 에너지를 모아 적을 치고가는 파이어볼 크래시. 대화시에는 다른 폭룡처럼 얘기를 하지 않고 머릿속으로 직접 의사를 전달한다. 덕분에 직접 말한 사례는 첫 등장 때 외엔 없었다. 모티브는 스티라코사우루스

1.1.3.6. 폭룡 카르노 류타스[편집]

파일:external/www.supersentai.com/aba-br-carnoryutus.jpg

1만 5천년 전에 세상(다이노 어스)을 얼린 2마리의 푸른 폭룡 중 하나로 카르노타우루스를 모델로 잡았다. 허나 완구상으론 폭룡 티라노사우루스와 80% 동일하며 다른 건 머리와 목덜미 양 옆의 사자갈기. 얼굴이 보여주듯 성격도 매우 포악하며 시속 350km로 질주하며 입에서 냉기를 뿜어 폭룡들을 떡실신시킨 장본인.그런데 폭룡 티라노사우루스랑은 유치한 꼬리 드릴 놀이. 어디의 바람속성 카르노타우루스와는 급이 다르다 바쿠렌오의 오른팔 이외의 전신을 담당한다. 언어능력은 갖고 있지 않다.

1.1.3.7. 폭룡 카스모 실돈[편집]

파일:external/www.supersentai.com/aba-br-chasmosealdon.jpg

1만 5천년전에 세상을 얼린 2마리의 푸른 폭룡 중 하나. 정작 이 놈은 전신이 흰색에 보라색 줄무늬가 있다. 모델은 카스모사우루스지만 완구상으론 폭룡 트리케라톱스와 머리를 제외하곤 차이가 없다. 카르노류타스보다는 순해보이나 사악하기 마찬가지이다. 시속 220km로 질주한다. 역시 입에서 눈보라를 뿜는다. 언어능력은 갖고 있지 않다.

2. 닌자전사 토비카게[편집]

파일:external/ecx.images-amazon.com/61BknM-6JBL._AA1000_.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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爆竜

닌자전사 토비카게에 등장하는 로봇.

전고 8.3m, 중량 12t.

마이크 코일이 조종하는 푸른색의 로봇, 더빙판에선 블루 윙스라 불린다. 양 어깨에는 캐논을, 허리에는 폴 액스를 장비하고 있다. 토비카게와 합체해 해마폭룡(海魔爆竜)라는 용 형태의 로봇으로 변형할 수 있다.

흑사자와 봉뢰응에 비하면 비중은 매우 안습으로 해마로 합체한건 작중 2회가 전부이며 그나마도 2번째는 제로카게에게 떡실신당했다.

우뢰매봉뢰응 및 공마를 표절한 것처럼 이쪽은 은하에서 온 별똥동자, 별똥왕자 시리즈에서 "슈퍼비룡"이란 이름의 표절 메카닉으로 나온다.

2.1. 슈퍼로봇대전[편집]

작품이 등장한 슈퍼로봇대전 컴팩트 2, 슈퍼로봇대전 임팩트에 등장.

마이크의 능력도, 기체 자체의 운동성과 이동력도 좀 떨어지지만 장갑은 높은 편이며, 아군기중에서는 드물게 수중대응도 뛰어나다. 숄더 캐논의 사정거리도 긴 편.

임팩트에서는 토비카게 계열이 전반적으로 파워업하고, 광파탄이 p병기로 바뀌었으며 합체기도 생기는 등 강해졌지만 다른 참전작들에 밀리는 경우가 많았다.

합체형태는 역시 매우 강력하다. 운동성, 장갑 모두 올라가며(임팩트의 경우 아군기 중 최대의 장갑을 자랑한다.) 숄더 캐논의 사정거리도 길어 원거리전도 가능하고 수중대응도 물론 뛰어나며 이동후 1~3인 필살기 전격(임팩트에선 화염&전격으로 변경)도 강력하다. 컴팩트 2 1부의 경우 전격의 EN소모가 20이라는 사기성을 자랑, 3부에서는 35로 상승, 임팩트에서는 50으로 상승했지만 그래도 강하다.

문제는 역시 토비카게가 등장하는 시나리오에서만 사용이 가능한데다 합체확률도 3기중 가장 낮다는 것. 흑사자와 봉뢰응이 바이스톤웰로 빠지는 1부의 지상 루트에서는 기회가 있지만, 보통은 보기가 쉽지 않다. 토비카게 합류 후에는 출격수가 걸리는 점이 문제.

UX에서는 합체조건이 바뀌었는데다 물을 건너가야하는 맵이 좀 되서 마음만 먹으면 주력으로 쓸 수 있다. 다만 죠우가 토비카게에 합신후에는 능력을 싱크로시켜봤자 해마에 격투무기가 하나도 없어서 손해를 보고, 기체 보너스가 무기 공격력에서 크리티컬로 바뀌어버린다는 시스템상의 헛점이 있어서 합체의 메리트가 상당히 떨어지는 편.

[1] 다이노어스의 대기에는 이온이 많아서 금속성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2] 전작 격주전대 카레인저발명가 그런치를 맡은적이 있었다.[3] 후에 엔진 점 보엘을 맡는다.[4] 트리노이드와 싸우는 도중에 난입해서 일단 상황을 정리시킨 뒤 손수 료우가를(그것도 변신한 상태 그대로) 마이가 다니는 유치원으로 날려버리기도 했다(...). 참고로 이 때 료우가는 마이의 참관수업에 갔다가 도중에 에볼리안이 나타났다는 소식을 듣고 어쩔 수 없이 마이를 혼자 둔 채 나왔던 것.[5] 케라토 역을 맡은 카미키 류노스케가면라이더 아기토에서 어둠의 힘의 소년 모습으로 등장한적도 있으며, 탐정학원Q 실사판의 주인공 큐역도 맡았다.[6] 시리즈에서는 초신성 플래시맨레이 바라키가 데뷔작이며, 고속전대 터보레인저의 성수 라키아 이래 14년만에 슈퍼전대 시리즈에 출연했다. 아내분인 타카시마 가라요제 이리에스 를 통해 슈퍼전대 시리즈에 출연한 경력이 있다.[7] 아이러니하게도 상기 넷의 폭룡 한국판 성우들 중 티라노 역의 손종환을 제외한 이상 3명의 성우는 모두 2017년 현재 성우를 그만두었다.[8] 방영 10년이 넘은 2013년이 지났음에도 역대 전대에서의 모함급 유닛중 로봇 등으로의 변형이 없는 순수한 모함으로서의 기능만 가진 최후의 개체. 이 기록은 현재도 깨지지 않았으며, 반다이 입장에서도 거대모함급 기체에는 로봇 등의 변형이 있어야 팔릴 건덕지가 나는 이상 앞으로도 깨질 일은 결코 없을 것이다. 참고로 브라키오가 나오기 이전까진 순수 모함으로서의 기능만 가진 기체는 15년전 초수전대 라이브맨에 나온 머신버팔로가 마지막이었다.[9] 눈에서는 광선, 입에서는 불을 쏜다.[10] 계획은 있었는데 취소되었다는 후문이다. 역시 뱃속에다가 전 폭룡을 집어넣은 그림이 문제였던 듯. 강성수 기가바이터스 마냥 비율을 줄여서 4~5cm정도의 폭룡들이 들어갈수 있는 완구는 있다.[11] 극장판에서도 폭룡들의 난동때문에 비슷한 묘사가 있었다.[12] 그래서인지 예를 들어서 아바레인저 VS 허리케인저에서는 "슈슛 하고 등장, 브라" 라는 말까지 하고, 시노비머신까지 격납해서 발진시키는 기염을 토한다.[13] 사실 스토리 도중에서도 다른 폭룡들과 말싸움을 하는 등 사이가 좋지 않았다. 특히 브라키오와의 사이는 최악이였다.[14] 그럴 만도 한게 아바렌오와의 합체는 그저 발판 파츠일 뿐이고 키라오로의 합체는 스테고 본인이 중심이 되는데다 여차하면 주도권도 쥘 수 있다.[15] 그러나 불패의 필살기 류오버스터를 처음으로 막아냈다.[16] 이 때 브라키오가 정신이 들었냐고 물으며 박치기를 가했다.[17] 선배 전대인 구급전대 고고파이브에서 도우미 로봇 '민트'를 맡기도 했던 성우.[18] 맥스류오로 합체 직전 한 말. 다른 폭룡들은 뭐 간단하게 간다는 대사를 날렸으나 자신은 비장하게 이런 대사를 날렸다.[19] 여담으로 이용신과 엔딩곡을 불렀다. 더 나아가 사명신 데스모조리아와 동일성우다(...).[20] 스테고와 톱 게이라 역시 3팀에서 활약했다지만 미코토 덕에 그렇게 되었기에...[21] 폭룡 프테라노돈폭룡 톱 게이라는 공룡이 아닌 익룡의 진화형이다.[22] 이때 이츠키 란루위험(?)에 처할뻔 했다.[23] 스피노골드의 경우, 공룡전대 사상 최초의 스피노사우루스형 메카다. 그런데 맥스류오/오오아바렌오 머리 이외의 역할은 전혀 없었는지라 다들 이런 놈이 있었는지 조차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