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스터 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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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X·Y
ポケットモンスター X・Y

Pokémon X·Y

파일:attachment/Pokemon_XY.png

발매

2013년 10월 12일
파일:일본 국기.png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파일:미국 국기.png 파일:호주 국기.png 파일:홍콩 특별행정구기.png 파일:대만 국기.png 파일:유럽 연합 깃발.png
전세계 동시발매

제작

게임 프리크

유통

닌텐도

플랫폼

파일:3ds.png

장르

RPG

누적 판매량

1,629만 장

이용 등급

파일:external/www.grac.or.kr/rating_all.gif 전체이용가

등급분류번호

CC-NV-130605-002
CC-NV-130605-003

공식 홈페이지(일본)
공식 홈페이지(한국)

1. 개요2. 기본 구성3. 스토리4. 시스템 변화
4.1. 아이템4.2. 포획 및 육성4.3. 멀티 대전 및 교환4.4. 기타 컨텐츠4.5. 대전 환경
5. 전설의 포켓몬6. 미등장 포켓몬
6.1. 공통6.2. 1세대6.3. 2세대6.4. 3세대6.5. 4세대6.6. 5세대
7. 버전별 차이점8. 평가9. 오프닝 영상10. 판매량11. 버그
11.1. 포켓몬 복사 버그11.2. 배틀핵 사태
12.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ポケットモンスター X・Y / Pokémon X·Y

포켓몬이 새로운 차원으로!!
- 패키지 뒷면 문구


게임 프리크가 개발, 닌텐도가 2013년 10월 12일 전세계 동시발매한 포켓몬스터 시리즈의 6세대 첫번째 게임. 기종은 닌텐도 3DS. 한국 시간으로 2013년 1월 8일 8시에 방영된 포켓몬 다이렉트에서 공개되었고, 시리즈 최초로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 동시 발매된 작품이다.[1][2] 그리고 포켓몬 시리즈 최초로 GOTY 수상을 한 게임이다.

뮤직 컬렉션이라 하여 X,Y의 BGM 212곡의 CD + 음악 해설 북클릿 + 미발표 포켓몬 BGM 보너스 트랙 세트가 발매된다.[3] 가격은 2,625엔이며 일본 외의 지역에서는 X,Y의 BGM 212곡만 아이튠즈로 발매된다.

2. 기본 구성[편집]

우선 3DS라는 하드웨어 특성을 살려 인물, 포켓몬, 필드, 전투 그래픽 전부 3D로 일신했다.[4][5] 물론 그 전에도 3D 그래픽[6]으로 이루어져 있는 스핀오프 포켓몬 게임은 여럿 있었지만 본가쪽에는 이번이 최초로 적용되었다.

특히 전투화면에 사용될 700여마리의 포켓몬들의 모션을 전부 새롭게 모델링했으며, 아마도 이것이 새로운 포켓몬 추가량이 적은 이유일 것으로 짐작되고 있다. 또한 대각선 이동이 가능해졌고[7] 전작 포켓몬스터 블랙·화이트에서 시험적으로 실시되었던 시점 변환이 본격적으로 적용되었다. 전작들과 비슷하게 위에서 내려다보는 각도에서 아예 주인공과 대놓고 마주보는 각도까지 전환폭이 상당히 다양한데, 이러한 변화가 가장 심한 미르시티의 경우 로딩 문제로 맵을 몬스터볼 모양으로 3분할[8]하게 되었다. 다만 오히려 너무 자주 바뀌는 바람에 적응하지 못하는 플레이어들이 많이 생겼을 정도.[9]

기계상의 한계로 전자음만 사용했던 전작과는 달리 이번작부터는 오케스트라를 기용하여 OST의 퀄리티가 상당히 좋아졌다. 특히 엔딩곡인 KISEKI는 스토리와 함께 유저들에게 폭풍감동을 선사한다. 그리고 이 곡은 후에 나카가와 쇼코가 부른다. 도리도리 애니 한정반에도 수록되었다.

게임에서 지원되는 언어는 일본어/영어/독일어/프랑스어/스페인어/이탈리아어/한국어[10]로 총 7가지이다. 소프트의 언어판과는 별도로 자체 설정이 가능하며 그 덕분에 국가코드로 인한 불편을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었다.[11][12] 하지만 국가코드가 없는 건 아니기 때문에 일본판 소프트웨어를 하려면 여전히 일본판 3DS가 필요하다. 그리고 한번 언어를 결정하면 도중에 바꿀 수 없기 때문에 초기화해야만 하며,[13] 배포 이벤트 등은 선택한 언어가 아닌 기기 및 소프트웨어의 지역 코드를 따른다.

일본판/한글판의 기술 이름 7자 제한이 해금되어 최대 8글자까지 가능해졌고 포켓몬 이름도 최대 6자까지 길어졌다. 영문판 기준으로도 기술 이름은 알파벳과 공백을 포함하여 최대 12자까지로 제한이 있었는데 해금되어 최대 16자까지 길어졌다.

또한 한국어 폰트와 일본어 폰트(신자체 포함), 전각 로마자 폰트의 장평이 동일하며, 반각 로마자 폰트의 장평은 한국어와 일본어의 장평보다는 좁다. 반대로 한국어와 일본어에서는 반각 로마자의 장평이 조금 넓어진 채로 출력된다.

3. 스토리[편집]

파일:attachment/포켓몬스터 X·Y/Kalos_region_map.jpg

신 지역의 명칭은 칼로스지방으로 6월 E3 회장에서 열린 제작진 인터뷰에서 칼로스지방이 프랑스를 모델로 하였음이 공식적으로 발표되었다. 마스다 준이치에 의하면 원래는 끝까지 안 밝힐 생각이었던 것 같으며, 프랑스하면 연상되는 대표적인 개념 중 하나인 "아름다움"이 이번 6세대의 키워드 중 하나라고 한다. '칼로스'라는 이름도 고대 그리스어의 '아름다움'을 뜻하는 말에서 따왔다고 한다. 밀로틱의 일본판 이름 미로카로스의 어원과 같다.

주인공의 라이벌, 아니 친구는 총 4명이다. 주인공은 이사온지 얼마 안 된 설정을 가지고 있고, 주인공은 친구인 사나, 티에르노, 트로바 그리고 세레나 혹은 칼름과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된다. 이중 세레나는 남자 주인공으로 선택시, 칼름은 여자 주인공을 선택시 등장하며, 기본복장에서 모자와 선글라스만 안 쓴 반대 성별 주인공 캐릭터이다.[14] 이번 작품은 특정한 1인이 라이벌이라기보다는 '와글와글 다같이 여행가는 느낌'으로 만들었다고. 하지만 스토리 진행상 전통적인 의미의 라이벌로서 주인공에게 포켓몬 배틀로서의 경쟁심을 가지고 자주 배틀을 하는건 칼름 혹은 세레나의 역이다. 이 중, 트로바는 모범생 기믹을 가진 캐릭터이며 티에르노는 체형과는 달리 댄스에 관심이 많은 캐릭터다. 트로바와 티에르노는 모험 초반부터 주인공을 자신들과는 다른 실력을 가진 트레이너로 인정하며, 각각 다른 목표를 찾아[15] 여행하며 칼름/세레나는 어머니와 아버지가 뛰어난 트레이너 여서 지식이 많다는 설정. 사나는 어린아이 같으면서 주인공에게 찰싹 달라붙은 캐릭터다.

4. 시스템 변화[편집]

4.1. 아이템[편집]

런닝슈즈는 기본적으로 신고 있으며, 자전거 이외에도 슬라이드 패드 사용시 야외에서 자동으로 착용되는 롤러스케이트가 추가되었는데, 자전거보다 속도는 느리지만 퀵슬롯에 등록하지 않아도 슬라이드 패드를 움직인 즉시 착용할 수 있고 자전거를 쓸 수 없는 곳에서 사용하거나 전용 난간을 타는 등 활용할 곳이 많다.

라이브캐스터를 강화한 '홀로캐스터'가 추가되었는데, 홀로캐스터에서는 향후의 새로운 소식 등도 전달받을 수 있다. 기본적으로 등장 캐릭터의 3D 모델링을 감상하는 것이 주 목적. 아나운서는 바로 사천왕인 파키라이며, 리그에 앞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주인공 캐릭터를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는 '부티크'가 추가되었는데, 부티크가 존재하는 마을에서 일정 요금을 내고 모자부터 양말과 신발까지 옷차림을 코디할 수 있으며, 미르시티의 미용실에서 헤어스타일을 바꾸는 것은 물론 눈 색깔마저 변경하는 것이 가능. 또한 이를 통해 자기 PR 비디오인 트레이너 프로모를 찍을 수 있다.[16]

4.2. 포획 및 육성[편집]

사상 최초로 더블 스타팅 포켓몬 시스템으로 시작한다. 맨 처음 고르는 6세대 스타팅 포켓몬 말고도 첫번째 관장 클리어 후 오게 되는 미르시티의 플라타느 박사 연구소에서 플라타느 박사와 포켓몬 배틀을 한 뒤 승패에 관계없이 1세대 스타팅 포켓몬 한 마리를 더 받게 되는데, 이 때 해당 포켓몬의 메가스톤도 함께 받게 된다. 특히 리자몽의 경우 뮤츠와 같이 버전 별로 메가스톤 효과가 다른 포켓몬이므로 주된 교환 대상이 되고 있다.

메가진화라는 새로운 진화 형태가 추가되었다. 항목 참고.

일부 포켓몬만 참여 가능한 스카이배틀과, 기존의 타입 상성이 정반대로 적용되는 거꾸로 배틀 도 있다. 스카이 배틀은 특정 포켓몬과 필드가 공중, 포켓몬 대결 회피를 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고 거꾸로 배틀에서는 효과가 뛰어난 기술을 많이 쓸수록 포인트가 올라 희귀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스카이배틀은 도감상으로만 날아다니는 아이들은 참전 불가. 메타그로스라던지 골루그라던지 한카리아스라던지 등등

5세대에 등장한 포켓몬이 2마리 나오던 진한 색의 풀숲이 사라지고 무리배틀이 추가되었다. 달콤한꿀이나 달콤한향기 등으로 무조건 무리배틀 상황을 만들어낼 수 있으며, 일반 전투에서도 낮은 확률로 발동이 가능하다. 일반적인 배틀보다 훨씬 낮은 레벨의 포켓몬 5마리가 등장하며 더블배틀과 마찬가지로 마지막 1마리가 남기 전에는 포획이 불가능하다.

색이 다른 포켓몬이 나오는 확률계산식이 변경되어 출현 확률이 기존의 10배로 증가했다. 거기다가 포켓트레가 부활하여 인공적으로 개체를 뽑아내는 것도 가능해졌다. 단 전작의 41연쇄보다 20연쇄 오른 61연쇄가 100% 조건이며, 지형적으로 중간중간 장애물이 설치된 곳이 많아 실제 성공 확률은 4세대에 비해 낮은 편. 프렌드사파리에서는 포켓트레가 작동되지 않으며, 그 대신 낚시를 통해서도 포켓트레 연쇄가 가능해졌다.

교배를 할 때의 유전체계가 수정되어 숨겨진 특성이 수컷 + 메타몽으로도 유전이 가능해졌다. 또한 교배시 부모 중 한 쪽에 빨간실 아이템을 장착하면 기존에 3개의 개체값을 받는 것에서 추가로 2개의 개체값을 더 받아 5개가 확정된다. 이 덕분에 가속 번치코를 비롯한 온갖 숨겨진 특성 실전 포켓몬들이 대량으로 양산되고 있으며 이미 2ch를 비롯한 일본의 포덕계에서는 실능 5V를 기준으로 교환이 이루어지고 있는 추세. 이는 대한민국에서도 크게 다르지 않아 고개체 포켓몬을 뽑은 뒤 남은 4V 포켓몬들을 그냥 나눠주는 경우를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다. 닌텐도와 겜프릭은 우리 모두의 지인 또한 빨간실이 모종의 이유로 유전될 개체값을 부모와 상관없이 동결시킬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성별이 없는 포켓몬, 전설의 포켓몬, 그리고 메타몽만 제외하면 모든 포켓몬을 5V로 만드는 것이 이전에 비해 훨씬 쉽게 가능하다.

시트론이 개발했다고 하는 슈퍼트레이닝 시스템을 통해 노력치를 배분하기 더 쉬워졌다. 그래프로 표기되기 때문에 정확한 값까지는 알 수 없으나[17], 트레이닝 단계별로 +4/+8/+12 고정수치를 제공하고 샌드백[18]을 통해 +1/+4/+12 단위로 세부 투자가 가능하며, 최대치 252에 도달하면 더 이상 그래프가 상승하지 않고 한 번에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미리 계산을 잘 해 두면 방금 알에서 깬 1레벨이라 해도 노력치를 풀투자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노력치를 잘못 투자했다거나 대전 메타에 변화가 생겨 노력치를 변경해야 할 경우에도 훨씬 간단해졌는데, 노력치를 리셋하는 샌드백이 있어 이거 한 방이면 깨끗하게 노력치 0 상태로 되돌아간다. 물론 이전작의 노력치 관련 도구나 나무열매[19]도 건재하기 때문에 복합적으로 노력치를 조정하는 것이 가능.

그런데 슈퍼트레로 올리는 것보단 새로 나온 무리배틀로 올리는게 더 효율적이다. 한번에 최대 60까지 받을 수 있기에 손 하나만 까딱하면 그냥 끝난다. 4번 잡고 슈퍼트레 한번하면 끝!

즉 종합적으로 헤비유저도 꽤나 고려한 작품인 것임이 보인다.

4.3. 멀티 대전 및 교환[편집]

PSS라는 시스템을 통해 인터넷에 연결하여 언제든지 온라인 대전과 교환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실시간으로 플레이하고 있는 사람들 중 랜덤하게 몇 명을 표시해 주는 스쳐간 사람, 한 번이라도 대전이나 교환을 하면 등록되는 아는 사람(GTS도 교환에 들어간다), 친구코드를 정식으로 상호 등록한 친구 항목으로 나뉘어져 있어 리스트 관리도 어렵지 않은 편. 해당 시스템의 추가로 인터넷만 연결되면 마치 소셜 게임을 하는 듯한 느낌도 든다.

랜덤 매치를 강화한 배틀 스폿이 생겼는데, 배틀 스폿에서는 블스를 띄운 플레이어를 패배로 판정한다. 그러나 양쪽 모두 통신 상황이 좋지 않은 경우 시합 자체가 무효로 처리될 수도 있다. 또한 대전 시간이 60분에서 30분으로 단축되어 고의지연을 이용한 항복 플레이 확률을 줄였다. 대신 30분 내내 질질 끄는 승부가 늘었다.

GTS 또한 PSS에 들어가 있으며, 도감에 등록되어 있지 않는 포켓몬이라 해도 검색이 가능한 직접입력 방식이 추가되어 자력으로 도감 채우기가 조금 더 쉬워졌다. 또한 환상의 포켓몬이나 전설의 포켓몬을 찾는 사람들을 검색하지 않는 옵션이 추가되어 말도 안되는 포켓몬 걸어놓고 전설의 포켓몬을 찾는 트롤링을 피하기 쉬워졌다. 이 외에도 아예 서로 교환되는 포켓몬이 뭔지 모르는 블라인드 트레이드 방식인 미라클 교환이 추가되었다. 미라클 교환으로 간혹 개체치가 괜찮은 포켓몬이 오는 경우가 있는데, 대 고개체 교배시대가 열리면서 알까기에 실패하고 남는 개체들을 미라클 교환으로 처분하기도 하기 때문. 간혹가다 불량알이 오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아직 6세대 에딧이 뚫린 건 아니고, GTS 서버에서 오류가 발생해서 도착한 포켓몬이 불량알로 변하는 경우가 드물게 있다고 한다. 문제는 미라클 교환이 스텟창 확인 안한 불량알을 알로 인식하지 않고 포켓몬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미라클 교환에 내보낼 수 있다는 것. 이걸 알아챈 세계의 포덕들이 서버 오류로 날아온 불량알을 미라클로 내다 버리게 되었고, 그것이 계속 누적되면서 돌고 돌아 유의미한 숫자가 된 것으로 보인다.

4.4. 기타 컨텐츠[편집]

포켓몬을 터치해서 만지고 교감하며 포플레를 주는 것이 가능한 포켓파를레가 추가되었다. 친밀도에 따라서 스토리 모드 대전에서 추가 효과가 부가된다.

나무열매를 다시 게임 안에서 키울수 있게 되었으며, 특정 나무열매를 인접해서 키웠을 경우 전혀 새로운 열매를 얻게 되는 변종 시스템 덕분에 자체적으로 모든 종류의 나무열매를 수급할 수 있게 되었다. 상태이상 회복 열매와 반감열매, 랭업열매까지 모든 종류의 열매가 확인되어 일본에서는 이미 교환게시판에 활발하게 올라오고 있다.

5세대에서 빠졌던 사파리존프렌드 사파리라는 이름으로 부활했는데, 3DS의 친구 코드에 따라 달라지는 각 기기마다 고유의 타입값을 가지고 3마리의 포켓몬이 출현한다. 다른 소프트웨어를 통해 친구가 된 경우에도 2마리의 포켓몬이 기본으로 출현하며, X나 Y를 플레이해 스토리를 클리어하고 PSS에 친구로 등록한 뒤 상호 온라인 상태를 한 번이라도 확인하면 마지막 3번째 슬롯이 열리는 구조

전용의 클라우드 박스이며, 연동을 담당하는 포켓몬 뱅크가 있다. 항목참조.

게임 내의 특정한 곳에서는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카메라 모양의 검은 표지판이 설치된 자리에서 A버튼을 누르면 아저씨를 불러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실제 카메라처럼 세밀한 설정을 할 수 있다는 것이 포인트. 이 사진을 PGL에 올릴 수도 있다. 물론 3DS 카메라로 저장도 된다.

스타일리쉬라는 시스템이 생겨서 미르 시티내에서 택시비 할인, 스타팅 포켓몬 메가스톤 할인, 고급 부띠크 & 레스토랑 출입 등등을 즐길 수 있다. [20]

O파워라는 시스템도 만들어졌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다시 회복되는 O파워를 이용해 경험치 버프나 용돈 버프, 할인 버프 등을 받을 수 있다. 친구나 아는 사람, 스쳐간 사람에게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많이 사용할수록 레벨이 올라가는 속도가 가속되니 레벨을 올리는 게 목적이라면 타인에게 걸어주는 것이 좋다. 최대 레벨은 3.

4.5. 대전 환경[편집]

2세대에서 악/강철 타입이 추가된 이후 오랜만에 새로운 타입인 페어리 타입이 추가되고 기존의 포켓몬 일부가 페어리 타입을 부여받았다. 페어리 타입 기술은 드래곤 타입 포켓몬에 2배의 데미지를 주는데 제작진 말로는 기존 대전환경의 드래곤 독주를 막기 위해 투입하였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페어리 타입의 추가와 함께 상성표가 개편되었으며, 이에 대해서는 포켓몬스터/타입 항목 참고.

일부 기술들은 기존의 타입 상성을 씹어버리거나 이중 타입으로 처리된다. 표기시에는 여전히 단일 타입 기술이지만, 공격/방어 상성 계산시 공격 측에 유리한 타입을 적용해 계산한다.

참고로 전자의 경우는 일부 기존의 기술들에도 필수불가결한 실정이다.

급소 데미지가 2배에서 1.5배로 변경되었고 특성에 의한 기후 변화가 5턴만 지속되게 바뀌어서 기존 날씨 파티가 약화되었다. 날씨 세팅 포켓몬들의 생존성이 더욱 중요시되었으며, 일반 파티의 경우 날씨 세팅 포켓몬들을 잘 요격하기만 하면 파티 자체의 위력을 상당 부분 깎을 수 있게 되었다. 다만 배틀스폿의 주요 경기가 3마리(싱글)/4마리(더블) 체제의 단기전이기 때문에 실제 적용 효과는 그리 크지는 않은 편.

드림특성을 제외한, 특성이 2종류 있는 포켓몬의 특성을 바꿀 수 있는 아이템 특성 캡슐이 추가되었다. 그 외 돌격조끼 등 전투 아이템이 추가되었다.

4세대에서부터 급격히 상승한 파워 인플레이션 때문에 밀린 포켓몬이 생겨서 그런지 1세대->2세대에서의 변화 이후 사상 처음으로 어중간한 종족치를 갖고 있던 일부 포켓몬의 종족값이 10 상승되었다. 특히 피카츄는 내구에서 20상승. 또한 자주 쓰였던 고위력기, 주로 특수기의 위력이 약해졌다. [21] 또한 전기타입 포켓몬은 마비에 걸리지 않고, 풀타입 포켓몬은 가루계열 기술이 통하지 않고, 고스트타입 포켓몬은 도주봉쇄를 무시하는 기능을 추가하였다.]

또 유전기가 양쪽으로 부터 동시에 유전받을 수 있게 되었는데, 가령 마릴리는 배북과 아쿠아제트를 양립할 수 있게 되었다.

5. 전설의 포켓몬[편집]

6세대에서 게임내 등장하는 전설의 포켓몬은 다음의 7종이다.[22] 1회차에는 제르네아스/이벨타르 중 1마리만 얻을 수 있고, 나머지는 엔딩 후 2회차 이후에 얻을 수 있다. 여담으로 배틀에 출전시킬 수 있는 신규 준 전설의 포켓몬이 단 한 마리도 안 나오는 유일한 세대이다. 이래저래 빈약한 부분이 제일 큰 세대

6세대 신규 포켓몬

위치

파일:attachment/Pokemon_icon_716.png

제르네아스
(X 한정)

플레어단 비밀기지

파일:attachment/Pokemon_icon_717.png

이벨타르
(Y 한정)

파일:attachment/Pokemon_icon_718.png

지가르데

끝의 동굴

1세대 포켓몬

위치

파일:attachment/Pokemon_icon_144.png

프리져

스타팅 포켓몬으로 도치마론을 골랐을 때
칼로스지방을 배회하며 11번 만난 뒤 해신의 굴

파일:attachment/Pokemon_icon_145.png

썬더

스타팅 포켓몬으로 푸호꼬를 골랐을 때
칼로스지방을 배회하며 11번 만난 뒤 해신의 굴

파일:attachment/Pokemon_icon_146.png

파이어

스타팅 포켓몬으로 개구마르를 골랐을 때
칼로스지방을 배회하며 11번 만난 뒤 해신의 굴

파일:attachment/Pokemon_icon_150.png

뮤츠
(메가스톤 포함)[23]

포켓몬마을


이번 버전의 경우 10월 기준으로도 롬을 뜯어서 리스트를 들여다본 결과가 나오지 않았는데, 인터넷 검색 결과 프로텍트가 단단하게 걸려 있어 뜯기가 쉽지 않은 것으로 추측된다. 그런데 오히려 이렇게 되자 그 동안의 네타바레에 지쳤던 수많은 플레이어들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 중.

다만 본작 출시에 발맞춰 닌텐도에서 상표 등록을 한 이름들을 일일이 GTS에서 대조해 세 마리의 환상의 포켓몬[24], 그 결과 GTS에 해당 포켓몬들을 교환 조건으로 걸어놓는 사람들이 나오고 있다. 아직 닌텐도 측의 대응은 없는 상태.

이후 12월에 프랑스의 모 프로그래머가 그동안 마개조한 3DS를 이용해서 롬 데이터를 뜯어내 디자인을 까발려 버렸다. 한동안은 닥터처럼 롬을 직접 개조할 수단이 안 나왔기 때문에[25] 초반 며칠을 제외하고는 별다른 문제거리가 되지 않았으나, 2014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닥터의 기능이 강화되면서 온갖 치트몬스터들이 범람함과 동시에 저 셋도 마구 돌아다니게 되었다.

6. 미등장 포켓몬[26][편집]

지방도감이 450마리까지 확대되어서, 최근에 발매된 다른 버전보다 미등장 포켓몬이 적은 편이다.

6.1. 공통[편집]

  • 모든 2~5세대 스타팅 및 전설, 환상의 포켓몬

6.2. 1세대[편집]

6.3. 2세대[편집]

6.4. 3세대[편집]

6.5. 4세대[편집]

6.6. 5세대[편집]

7. 버전별 차이점[편집]

8. 평가[편집]

자세한 것은 포켓몬스터/평가/6세대 문서 참조.

9. 오프닝 영상[편집]



전작과 다른 많은 변화가 이루어졌는데 초반에 저작권 표시가 먼저 뜬 뒤 오프닝과 게임플레이 영상을 보여준 후에 비로소 타이틀과 함께 전설의 포켓몬을 보여주던 것과 달리 게임을 구동하면 바로 타이틀과 전설의 포켓몬을 먼저 보여주고 게임플레이 영상을 보여준 다음 전설의 포켓몬을 보여주며 마무리된다. 저작권 표시는 엔딩 뒤로 넘어갔다. 이는 7세대 타이틀에서도 유효.

중간의 3단 뛰어넘기가 심히 흥하다.

10. 판매량[편집]

파일:external/images-cdn.9gag.com/6313350_700b.jpg
PS Vita 의문의 관짝행

첫주만에 일본에서만 XY 합쳐서 209만장이 팔렸다. 그리고 2013년 10월 현재 2013년 일본 소프트 판매량 2위에 랭크인 되었다.# 한국내에서도 발매 이틀만에 5만장 이상 팔렸다.#

5세대 시절과 달리 기기 보급수가 NDS보다 적게 깔린 3DS라는 점을 감안하면 놀라운 수치. 이번 작품은 세계 동시발매인데 아직 집계도 안된 동시발매 국가를 감안하면 한달 판매량이 어마어마할 듯.

그리고 발매 2주만에 전세계에서 400만장이상이 팔렸다고 공식발표. 이러한 부분은 XY의 접근성도 한몫하고 있을 것이며, 덕분에 3DS 유저가 늘어날 것은 확실하다. 역시 닌텐도의 보증수표.[38]

2017년 3월 31일까지의 전세계 판매량은 1615만장. 명실상부한 3DS 1위 타이틀.[39]

11. 버그[편집]

2013년 12월 13일 업데이트 데이터 1.2가 나왔는데, 배틀핵은 막혔지만 복사는 막히지 않았으나 몇달 뒤, 1.3버전이 나왔고, 복사가 막혔다.

11.1. 포켓몬 복사 버그[편집]

에메랄드 버전 때 불거졌던 포켓몬 복사 버그가 또다시 발견되어 골머리를 앓고 있다.[40]

11.2. 배틀핵 사태[편집]

2013년 11월 28일 오전부로, 배틀핵에 대한 논란이 웹상에 퍼지기 시작했다. 배틀핵을 통해 상대의 노력치, 기배 등을 모조리 읽어낼 수 있다는 것인데 이것은 사실로 드러났다.### 이 핵의 존재가 드러남으로써 포켓몬에 관련된 커뮤니티 사이트들에 충격과 공포를 가져다 주었다.

패킷 스니핑을 이용한 방식으로, PC에 랜카드가 2개 이상 존재할 경우[41] PC를 핫스팟으로 만들어 테더링 하는 방식으로 3DS의 Wi-Fi를 중개하게끔 하고, 오고 가는 정보를 캐치해서 프로그램에 표시하는 방식이다. 이는 배틀 뿐만 아니라 포켓몬 교환에도 적용되어, 양측이 교환창에 올린 포켓몬이나 알(!)의 개체값, 성격, 기술 배치등을 알 수 있으며 게임상에선 확인할 수 없는 SV(Shiny Value)라는 값까지 확인이 가능해 손쉽게 색이 다른 포켓몬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 이에 대해서는 색이 다른 포켓몬 항목 참조.

그러나 1.2버전 패치가 배포되며 더 이상 프로그램이 작동하지 못하게 되고, 패치를 설치하지 않으면 Wi-Fi 접속을 차단하는 방법으로 이 문제는 해결되었다.

12. 관련 문서[편집]

[1] 처음엔 한국, 중화권(중국, 대만) 제외 전세계 동시 발매였지만 차후에 한국에서 동시발매로 변경되었었다. 중화권 정식발매는 현재까지 없다.[2] 그러나 캐나다와 이탈리아의 소매업자들이 게임 물량을 미리 풀어 버리는 충격과 공포의 사태가 발생하여 논란이 있었다. 결국 게임 프리크는 차기작 ORAS와 차차기작 SM의 유럽권 발매를 한 주 늦춰버린다. USUM부터는 다시 유럽권에서도 동시발매로 되돌아왔다.[3] 포켓몬스터 디 오리진의 BGM도 포함되어 있다.[4] 다만 일반 트레이너와 사천왕, 챔피언은 전투 돌입시와 승리/패배 화면에 2D 일러스트만을 사용했다.[5]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잊고 있는 사실이지만, 드디어 캐릭터가 의자나 침대같은 오브젝트에 앉을 수 있게 되었다. 옆에 앉아있는 사람에게 고개를 돌려 대화를 걸 수 있는것은 덤.[6] 해당 작품은 N64 포켓몬 스타디움, 포켓몬 스타디움 2, 포켓몬 스타디움 금은, GC 포켓몬 콜로세움, 포켓몬 XD 어둠의 선풍 다크 루기아, Wii 포켓몬 배틀 레볼루션으로 이 쪽은 기종이 기종이라 그런지 진짜 풀 3D다. 이 중 가장 본가에 근접해있는 작품이 GC로 나온 콜로세움, XD이며 해당 작품을 해본 사람은 6세대 시리즈에 적응이 빠를 것이다.[7] 기본 캐릭터나 지형 등의 배치는 일단 사각형의 셀 단위로 되어 있고, 십자키패드로 셀 단위 이동, 슬라이드 패드로 셀에 구애받지 않는 자유 이동이 가능하다. 슬라이드->십자키패드로 입력을 전환할 때, 팔짝 뛰어오르며 셀 안으로 들어가는 캐릭터를 볼 수 있다.[8] 실제로는 외곽의 사우스와 노스, 중앙의 타워 그리고 도넛형으로 배치된 대로+광장 지역 이렇게 4개로 나누어져있다.[9] 이러한 악평을 들어서 신경을 많이 쓴 덕분인지, 포켓몬스터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에서는 이러한 단점을 개선해서 발전한 카메라 워크를 보여준다.[10] 언어 선택 순서의 경우 국내 정발판은 한국어가 제일 위에 있지만 타 국가 정발판은 한국어가 제일 밑에 있다.[11] 예를 들면 일본판을 사서 한국어로 플레이하는 것도 가능하며, 이럴 경우 해당 언어에 맞춰 타이틀 로고까지 바뀐다. 사실상 국가코드 이외에는 차이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12] 아예 외국어 공부를 한답시고 타국어로 설정해 플레이 하는 사람도 종종 있다.[13] 닌텐도의 몇몇 게임에서는 초기화를 하지않고도 게임 시작시 또는 게임 도중 언어 변경이 가능한 게 있는데, 주로 유럽판에서 많이 보인다.[14] 세레나는 헤어스타일이 롱이 아닌 포니테일이다.[15] 티에르노의 목표는 춤을 잘 추는 포켓몬을 찾는 것, 사나는 포켓몬과 즐거운 추억을 쌓는 것, 트로바는 도감완성이 목표다.[16] 다만 칼름세레나의 커스터마이징 가짓수 차이가 심하게 많이 나는데다 아무거나 입혀놔도 세심한 디자인덕분에 어울리는 세레나와 달리 칼름은... 3세대 이후로 줄곧 제기되어 왔던 여존남비 현상이 더 강해진 것 아니냐는 의혹을 사게 되었다.[17] 사실 확인하는 방법이 존재한다! 아래에서 서술하는 노력치를 초기화하는 신품백을 이용하면 초기화되면서 감소되는 노력치가 표시되는데, 신품백을 준비해둔 뒤 우선 저장을 하고 노력치를 초기화시켜 수치를 확인하고 게임을 종료한 다음 세이브를 되돌리면 된다.[18] 샌드백을 자세히 보면 연관성이 깊은 포켓몬이 디자인인 것을 알 수 있다. HP는 마릴계열, 공격은 근육몬계열, 스피드는 주뱃계열 등[19] 재배중에 돌연변이로 출현[20] 미르시티 내 이벤트나 특산품을 사는 것 등을 통해 상승시킬 수 있다. 스타일 수치 상승 팁으로 미르 시티 포켓볼 상점에서 아무 몬스터볼을 1개씩 여러번 사들이는 방법이 있다.[21] 위력이 95였던, 파도타기, 냉동빔, 10만볼트, 화염방사는 90으로, 120이었던 하이드로펌프, 눈보라, 번개, 불대문자는 110으로, 140이었던 리프스톰, 용성군, 오버히트는 130으로 너프당했다. 단, 에너지볼의 경우 80으로 포켓몬의 오랜 풀타입 홀대 정책으로 인해 아무 죄도 없이 남들보다 낮았는데, 똑같은 90으로 변경되었다.[22] 통신교환, 프렌드 사파리, 이벤트 배포 등의 방법은 고려하지 않는다.[23] 뮤츠를 잡거나 쓰러뜨리면 버전에따라 메가스톤X, 메가스톤Y를 주울 수 있다.[24] 저 방법은 어떻게 하는 거냐면, 이번 GTS에는 찾거나 받고 싶은 포켓몬의 이름을 입력할 수 있다. 예를 들어 A가 이상해씨를 올리고 잉어킹을 원한다고 쳤다고 치고, B가 코일을 올리고 쭤뻐쭤뻐를 원한다고 쳤다고 치고, C가 개굴반장을 올리고 후파를 원한다고 쳤다고 칠 때, 유저 D가 이상해씨를 검색하면 유저 A의 잉어킹을 원한다는 기록이 나온다. 그렇지만 코일을 검색하면 쭤뻐쭤뻐라는 포켓몬은 없으므로 기록이 나오지 않는다. 그런데 개굴반장을 검색했더니 당시 누구도 모르는 후파라는 포켓몬을 원하는 기록으로 GTS에서 찾을 수 있던 것이다. 그렇게 디안시, 후파, 볼케니온은 "뭔진 모르겠지만 일단 우리한테 존재가 숨겨져 있는 포켓몬이다"라고 정의되었다.[25] 이는 롬 데이터를 뜯어낸 프로그래머가 램 덤핑 툴 및 자체제작 소프트웨어 등을 넣어서 개발용으로 마개조한 3DS를 이용해서 뜯어낸 것으로, 당시까지는 3DS용 닥터는 롬 데이터 개조하거나 커스텀 펌웨어를 굴릴 정도로 발달되지 않았다.[26] ORAS에서 포획 가능하다.[프렌드사파리]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7.10 27.11 프렌드사파리를 통해 일정 확률로 양 버전 전부 습득 가능하다.[38] 상점에서는 포켓몬 XY를 하려고 3DS를 구매하려는 광경이 자주 목격되고 있다.[39] 2위가 썬/문, 3위가 마리오 카트 7, 4위가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40] 사실 역대 포켓몬 시리즈 중 복사버그가 없었던 건 5세대뿐이다. 5세대는 에딧이 먼저 뚫렸으니 확인하지 못한 것일지도 모르는 거고...[41] 대표적으로 노트북. 유선랜과 무선랜을 동시에 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