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등사회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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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진보정당의 계파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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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

온건 NL1

친노

PD

신좌파

경기동부
이상규
김재연

울산연합
윤종오
김종훈

인천연합
김성진
이정미

범 참여계
유시민
천호선
김종대
한창민

진보신당계
노회찬
심상정
조승수

평등사회네트워크
나경채
권태훈
강상구

신좌파당원회의
나도원
정진우

녹색계
하승수
최혁봉

인권정당
최용상
이주성

우리미래
임한결
김소희

청년당계
우인철

김수근계2
김수근

경기남부
이석기
김홍열

부산연합
민병렬
이영순

광주전남연합3
윤소하
강은미

권리계
김주온
김은희

친이재명
이성윤

광주전남연합
김선동
오미화


곽이경
김조광수
성소수자인권포럼

온건 페미니즘

래디컬 페미니즘

온건페미니즘 / 교차페미니즘

1. 울산-부산연합은 정확히는 변모 중이다. 현재는 강성 NL은 거의 사라졌지만 NL의 색은 남아있다.
2. 김수근계는 NL성향도 띈다.
3. 정의당내 광주전남연합은 비주류로 분류된다.

1. 개요2. 성향3. 타 정파와의 관계4. 타 집단과의 관계5. 주요 활동6. 논란
6.1. 논란의 원인
7. 다른 위키의 문서

1. 개요[편집]

이전 이름은 진보결집+.
새로운 대중적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국민모임, 노동당, 노동정치연대, 정의당' 공동선언 이후# 노동당 내 당원 총투표가 부결되자#, 진보재편과 통합을 목표로 노동당 내에서 탈당한 정치세력# 이 만든 정의당 내 계파다. 대표는 권태훈 전 노동당 부대표이다.

그들의 목표는 새로운 대중적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정치세력들의 통합과 재편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합당 이후에는 평등사회네트워크(약칭 평등넷)으로 정파의 명칭을 변경한 것으로 보인다.#

새 정치조직의 대표는 5인 공동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공동대표는 우선 나경채 전 대표, 권태훈 전 부대표, 강상구 전 대변인, 여영국 경상남도 도의원과 추가 1인을 선임할 방침이다.#

2. 성향[편집]

민주당과의 차별화, 좌클릭(=도로노동당)을 주장하고 있다. 또한 노동당에서 나온 정파답게 사회주의 성향이다.

3. 타 정파와의 관계[편집]

정의당 당원게시판에서, 특히 참여계에게 가장 비토를 받는 정파 중 하나이다. 그 외 다른 계파에게는 우호적인 대상이냐 하면 그것 역시 아니다. 실제로 이들은 당원게시판의 폐쇄같은 절대다수의 정의당원들이 받아들일 수 없는 주장을 펼치기에 당 내 민주주의의 적으로까지 불리는 상황이다. 게다가 이들이 주장하는 선명성은 노동당의 노선과 사실상 일치하기에, 분탕치지 말고 노동당으로 복당이나 하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새진보통합연대(노심조), 노동정치연대가 진보신당계 색채(사회민주주의(통합연대) ,민주사회주의(노동정치연대))를 띄고 있는 반면에, 이들은 오랫동안 노동당에서 살아남으면서 사회당계 색채를 많이 띄고 있는 것 때문에 다른 정파와의 갈등이 매우 심했다. 그렇기에 절대다수의 당원은 이들이 노동당으로 다시 복당하기를 요구하고 있다.

4. 타 집단과의 관계[편집]

메갈 옹호 및 그 이후의 패권주의적 행동때문인지 대부분의 진보계열 남초 사이트에서는 말 그대로 상극이고[1], 특히 참여계를 몰아내려는 시도때문인지 친노계열인 오늘의 유머에서는 정말 최악으로 달리고 있다. 그 덕분에 모체인 노동당이 덩달아 욕을 먹는 건 덤.

아이러니하게도 메갈리아 옹호 때문에 한국의 여성인권단체나 여성주의자에겐 원내진보정당에서의 여성주의자의 최후의 보루로 취급받고 있다. 물론 그 이유가 메갈리아가 초기에 했던 여성주의적 활동때문에 그런건지(맥심 9월호 사건 등), 메갈리아 자체를 래디컬 페미니즘(radical feminism)으로 생각을 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5. 주요 활동[편집]

정의당 심상정 대표, 국민모임 김세균 대표, 노동정치연대 양경규 대표, 진보결집+ 나경채 대표는 "4개 정당·단체가 새로운 통합 정당을 만들기로 합의했다". '정의당'을 사용하되 이후 6개월 이내에 당원 투표를 통해 새 당명을 정하고 심상정 대표를 상임대표로 한 3인 공동대표 체제를 운영하기로 했다.#

19대 대선 당내 경선에서 강상구 대표를 후보로 냈다. 카드 뉴스까지 만들며 지원했으나 심상정 대표에게 80.1%:19.3%라는 압도적인 표차로 발렸다낙선했다.

6. 논란[편집]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 관련 문서

메갈리아 관련

메갈리아 · 메갈리아/사건 및 사고 · 메갈리아4 · 워마드 · 미러링 · 언론의 옹호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관련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 · 넥슨 · 클로저스 · 티나 · 김자연 · 몰카충닷컴

노동당 · 녹색당 메갈리아 옹호

신좌파(진신류) · 노동당 논평 논란 · 노동당 성향 · 녹색당 논평 논란 · 녹색당 성향 · 평등사회네트워크*

정의당 집단 탈당 사태

서브컬처 작가 언행 논란

정의당 논평 논란 · 정의당 행적

서브컬처 작가 언행 논란 ·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각계 반응(박지은 · · 이자혜 · 선우 훈) · JTBC 뉴스룸 편파 보도 논란

레진 코믹스 사태

트위터 웹망생 비하 발언

레진코믹스

트위터/문제점 · 4의 일족 · B.Rose · 웹툰 갤러리

웹툰 규제 찬성 운동

노쉴드/예스컷 캠페인 · 레진코믹스 집단 환불 및 탈퇴 사태 · 나무위키 성 평등주의 날조 사건 · 탑툰 집단 환불 및 탈퇴 사태와 후폭풍 · 웹툰 갤러리 동인행사 민원 사태/고발 목록

참고 문서: 페미니즘 · 미소지니 · 만물여혐설 · 페미나치

* 평등사회네트워크는 정의당 내의 정파지만 신좌파 성향의 노동당에서 갈라져 나온 데다, 노동당의 성향과 유사하고, 정의당 내 다른 정파와 성향 차이로 갈등을 일으키고 있기에 노동당, 녹색당 관련 문서에 분류했다.

보수우파에 친박이 있고 NLPDR에 경기동부연합이 있다면 범 PD/신좌파에는 평등사회네트워크가 있다.[2]
정의당 대량 탈당 사태의 주범

문제는 이들이 클로저스 성우 교체 논란과 그 이후 정의당 내에서 메갈리아 논란 및 기타 여성주의 관련 사건들을 일으킨 원흉이라는 것이다. 2017년에는 이들이 대다수를 점하고 있는 정의당 여성주의자 모임(Just' Feminist)에서 기존 정파에 속한 사람들(대표적으로 노회찬)을 쫓아내자는 카톡메세지가 발견되어서 논란이 되었고, 여성혐오를 빌미로 당내에서 자신들과 반대되는 생각을 갖고 있는 당원들을 축출하는 악행을 자행해왔다는 평등사회네트워크 출신의 당원의 내부고발이 나왔다.#

더 충격적인 사실은 과거 경기동부연합에서 비례대표선출을 위해 조직적으로 부정을 저질렀듯이 당시 평등사회네트워크 몫의 비례대표로 출마했던 이모 당원을 정파적인 차원에서 지원하고 당직자의 신분을 활용하여 다른 당원들로 하여금 조직적으로 투표하도록 만든 혐의도 포착되었으며 나경채 정의당 공동대표로 추정되는 인물이 자기 정파의 이득을 위해 타 정파 구성원들이나 다른 평당원들에게 일대일로 연락하며 탈당을 종용하거나 입단속을 시키기위해 협박을 일삼는 모습도 포착되는 등 도저히 공당의 정치인의 행동이라고 보기엔 어려운 추태를 보였다는 증거도 속속들이 들어나고 있다. 자세한 건 정의당/사건사고 참조

6.1. 논란의 원인[편집]

정의당과의 통합 이후 벌어진 다양한 사건사고들에 있어 해당 정파가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당내 안팎에서 꾸준히 나오고 있다.# 이는 당내의 다른 정파들은 크게 튀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만큼 문제제기 및 선명성 요구에 있어서 가장 뚜렷한 활동을 보이는 정파이다. 즉 나쁘게 말하면 트러블 메이커란 뜻이다.

그러나 진보정당에서는 당내분쟁이 건설적으로 진행되어야 하는데, 정의당에선 걸핏하면 감정싸움으로 튀어버리는 경향이 있다. 이는 통합에 있어서 당직과 대의원 의석을 통합대상에게 나누어주면서부터 터져나올 가능성이 높았던 일이었는데, 그 중 이미 강령의 차이나 지나온 시간으로 인해 감정의 골이 어느정도 있던 노동당 출신의 진보결집+에 대한 반감에 의한 마찰로 보인다. 진보결집+ 출신과 당 지도부에 대해서 걸핏하면 사실관계를 넘어서 당내 민주주의를 해친다고 나오는 이유는 여기에도 있다.

7. 다른 위키의 문서[편집]

[1] 여초 사이트는 평등사회네트워크를 싫어하지도 좋아하지도 않는다. 단순히 여성주의 선언을 한 것만 좋아했을 뿐.[2] 패권주의를 추구한다는 점에서 이들의 수법은 놀랍게도 비슷하다, 특히 유명 정치인이 없어 비선을 통한 장악을 시도하는 점에서는 경기동부연합과 동일하고, 폐를 끼친다는 점에서는 친박과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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