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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나루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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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역대 보스

이타치 추적 편

페인 편

5카게 회담 편

우치하 이타치

페인

시무라 단조

파일:attachment/pain.jpg


ペイン, Pain

세상에 고통을!!

조금은 고통을 이해하게 되었나?

난 평화주의적인 신이니까[1]


나루토의 등장인물.

작가의 말에 따르면 얼굴에 달린 수많은 피어싱은 'pain(고통)' 이란 이름과 연관성이 깊다고 한다. 참고로 얼굴과 귀말고도 팔에도(!!) 뚫려있다!

성우는 호리우치 켄유[2]. 페인 육도 중 여성 페인은 히사지마 시호가 담당하였다. 한국판은 송준석[3][4], 여성 페인은 김율[5]. 미국판 성우는 트로이 베이커.

1. 개요2. 작중 행적3. 전투력4. 페인 육도5. 윤회안의 출처6. 사용 술법
6.1. 수둔(水遁)6.2. 풍둔(風遁)6.3. 시공간인술(時空間忍術)6.4. 분신계(分身系)6.5. 결계인술(結界忍術)6.6. 인술(忍術)6.7. 봉인술(封印術)6.8. 비전인술(秘傳忍術)6.9. 체술(体術)
7. 재평가8. 기타
8.1. 작화 붕괴

1. 개요[편집]

이름

페인

나이

?

신장

176.5cm

체중

57.2kg

생일

2월 20일(물고기 자리)

싸워보고 싶은 상대

우즈마키 나루토

범죄 닌자 조직 아카츠키의 리더.

작중 2번째로 등장한 윤회안의 소유자이다. 파트너는 아카츠키의 홍일점코난. 얼굴부터 발까지 신체 전체가 드러난 화는 애니 기준 345화 <소실>이 최초.

1부 중반부터 모습을 드러내고 별 짓을 다 한 아카츠키의 배신자 오로치마루와는 달리 1부 마지막에 실루엣만 등장하였다.[6]

2부 중반까지도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으며 아카츠키 내 부하들을 움직이며 각 나라의 인주력을 사냥하며 미수들을 모았다. 그리고 팔미구미를 제외한 나머지 일곱 마리의 미수들을 모으는 데까지 성공한다.

아카츠키의 멤버들이 실루엣의 형태로 연락을 취하거나 술법을 주고받을 수 있는 '환등신의 술' 도 페인의 중개로 발동되며 인주력에게서 미수를 분리해 제어하는 '봉술흡인의 술', 아카츠키 멤버의 차크라를 타인에게 덧씌워 일시적으로 그 멤버로 만들 수 있는 '전상술' 등 각종 먼치킨스러운 술법들을 사용했다.

목적은 아홉 마리의 미수들을 모아 그 힘을 이용해 용병 조직을 창설, 세력을 지속적으로 키워 세계를 정복하는 것. 별 목적이 없어보이던 오로치마루와는 달리 목적 또한 제법 뚜렷하다.

스케일부터 굉장히 크고 오로치마루를 관광태운 우치하 이타치도 그의 부하인 등 최종보스의 포스를 펄펄 날려 진 최종보스라고 생각되었다.

적에 대한 평가가 후한 편. 페인에 비하면 잡몹A 수준인 주고호즈키 스이게츠에게도 '실력자' 라고 평하며 무엇보다 자신보다 약한 상대라 할 지라도 절대 방심하지 않는다.[7]

아카츠키의 멤버들이 계속 쓰러지고 데이다라이타치까지 사스케에게 죽자 마침내 본모습을 드러내며 나뭇잎 마을을 습격한다.

여담으로 페인이 등장할 때 흐르는 괴기스러우면서도 거룩한 느낌이 드는 전용 테마곡의 이름은 '의례'다. 혼성 합창단의 코러스가 곡 전체에 깔리고 보통 최종보스의 테마곡에 꼭 깔리는 파이프 오르간 소리가 더해져서 괴기스럽지만 거룩한 느낌이 드는 테마곡이 되었다.

2. 작중 행적[편집]

3. 전투력[편집]

타겟을 조심하라는건 쓰레기같은 소리야. 페인은 진적이 없으니...
코난

지라이야는 후카사쿠님과 시마님을 소환한 선인모드 상태에서 졌어. 즉, 지금 이 상태론 나뭇잎 그 누구도 녀석을 이길 순 없단 뜻이다!
츠나데


아카츠키의 리더[8]이자 최강자.[스포일러3]

닌자의 시조 육도선인이 가진 윤회안을 가지고 있으며 이것만으로도 모든 인술과 차크라를 흡수하고 카게 최상위권 이하의 모든 공격을 튕겨내기 때문에 웬만한 물리공격이 통하지 않는다.[10]

전설의 3닌자를 혼자 상대한 한조를 혼자 쓰러트린 점에서 전설의 3닌자랑은 급이 다르다는걸 보여줬다.[11][12] 오로치마루는 윤회안 빼앗으려다 아주 간단히 역관광, 츠나데는 본인 스스로도 "나뭇잎 그 누구도 이길 수 없다" 고 발언할 정도. 지라이야의 경우엔 페인 스스로 "비밀을 알았다면 이쪽이 졌다" 고 하긴 했지만 이 말은 전투력으로 안된다기보단 비밀을 들켰을 경우 본체는 골골대고 있고 지라이야는 선인모드라는 감지능력이 있으니 페인 입장에서도 그건 너무 위험한 상황이다. 물론 본체를 들켰어도 지폭천성이 있으니 지라이야가 페인보다 강하다고 볼순 없다. 하지만 그건 부담이 너무 큰 술법이라 페인도 구미랑 싸울 때까진 남기고 싶었을 것이다. 즉 순수 전투력으로 안된다기보다 나중에 구미를 상대하러 가야 하는 그의 입장이 발목을 잡았다고 볼 수 있다.

나뭇잎 침공 때는 혼자서 일격으로 나뭇잎을 완전히 초토화시켰다. 윤회안의 무서운 힘을 알 수 있는 부분.[13] 나중에 나루토가 상대하러 오는데 비록 졌지만 당시엔 나가토는 나루토를 죽이러 하지 않았다. 죽이려고만 했었다면 나루토의 몸 곳곳에 막대기를 꽂아넣을 때 진작 급소에 박았을 테니까. 도중에 구미가 폭주하기도 했는데 지폭천성으로 가두더니 나루토가 꼬리를 8개까지 개방하고 나서야 빠져나왔다. 그런데 거기에 대고 더 큰 지폭천성을 만들겠다고 발언하기까지... 힘을 분산하지 않은 전성기 상태였다면 어느 레벨 쿠라마까지 가둘 수 있었을까?

페인의 육도는 육도선인의 힘을 갖고 있었어. 굉장히 강하다구!
우즈마키 나루토


거기다 이 모든게 윤회안의 힘을 분산하고 뼈가 드러날 정도로 삐쩍 마른 상태에서 한일이다. 나중엔 예토되어 모든 육도의 기술을 쓸 수 있고 다리만 빼면 멀쩡한 상태가 되는데 예전과는 비교도 안되는 모습을 선보인다.

어느정도냐면 예토나가토랑 만난 나루토는 선인모드나 6개꼬리 폭주보다 강해진 나루토이다. 아마 생전에 페인 육도와 싸웠던 나루토가 이 나루토였다면 나가토는 이길 수 없었을 것이다. 그런데 몸을 거의 회복하자마자 그때의 나루토+8미의 인주력 킬러비+아카츠키 최상위권인 우치하 이타치까지 가세했는데도 나가토 한명이 밀리지 않았다는 것.

나루토는 인간도에 영혼을 빼앗길 뻔 했으며, 얼마나 무서웠으면 만나보지도 않은 육도선인의 힘을 가지고 있다고 띄워줬을까? 킬러 비는 아귀도에 가지고 있던 차크라를 순식간에 흡수당하고 수라도에 잡혀 죽을 뻔했다. 나중에 지폭천성에 갇힐 뻔 했을 때 나루토, 킬러비, 이타치 세명의 힘을 모아 모면한 걸 생각해 볼 때, 이타치의 판단력과 토츠카의 검이 없었다면, 그리고 나가토가 조종당하지 않고 멀쩡한 정신으로 싸웠으면 어찌 되었을지...

요약하자면 십미 , 진짜 윤회안과 전생안의 소유자, 센쥬 하시라마, 오오츠츠키 일족, 그들에 강자들이 아닌 한 최강자라 봐도 좋을 것이다.[14]

4. 페인 육도[편집]

5. 윤회안의 출처[편집]

상술했듯 나가토 사후 토비가 야히코와 나가토의 무덤을 지키고 있던 코난 앞에 나타났을 때 나가토는 본래 우즈마키 일족이며 그에게 윤회안을 준 것은 우치하 마다라 자신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윤회천생술은 본래 마다라 자신을 위해 쓰였어야 했기에 다시 돌려받는 거라고 말했다. 이때는 마다라로 여겨지고 있던 토비가 워낙 안습의 카리스마로 통하고 있던 것도 있거니와 이전 막강한 카리스마와 존재감을 보였던 페인이 어렸을 때부터 갖고 있던 윤회안이 남이 준 것이라는 사실 자체가 뜬금없이 튀어나온 감이 있어 팬들 사이에선 마다라의 카리스마 부족을 그것도 나다 드립으로 보충하려는 무리수 내지 설정충돌로 여겨졌다.

그러나 진짜 우치하 마다라가 등장하고 그가 죽기 전 윤회안을 개안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이 부분은 비교적 매끄럽게 해결되었다. 마다라가 나가토를 윤회천생술을 통한 스스로의 부활이란 포석으로 여기고 있었던 걸 볼 때 뒷날 달의 눈 계획이 완성 단계에 접어들었을 때 부활하기 위해 나가토에게 넘겨준 것으로 보인다. 즉, 처음부터 마다라에 의해 희생양으로 선택된 기구한 운명.

그래서인지 나가토는 사륜안 능력들은 사용하지 못하고 지라이야전에서는 환술에 취약한 모습까지 보여줬다. 반면 마다라는 원조 개안자답게 자유자재로 눈알모드 체인지를 하며(...) 카게들을 농락한다.

마다라가 과거 칸나비 다리 전투 이후 과거의 토비와 만났을 무렵의 회상에선 나가토가 아직 어렸을 적 의식이 없었을 때에 이식해 두었다고 하며 그때는 왼쪽 눈만 사륜안 하나를 채워두고 있는 상태였다.

그리고 센쥬 일족의 후예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다만 이것이 우즈마키 일족 전체에 해당하는 건지 나가토만이 센쥬 일족의 방계에 해당하는 건지는 아직 불명.

6. 사용 술법[편집]

작품 내에서 공식적으로 일부 기술을 제외하고 나온 적이 없다. 원작, 애니메이션과 함께 게임 내에서의 기술 등을 일람(나루티밋 히어로, 나루티밋 엑셀 등).

원작에서 나온 기술은 ★을 표시한다

예토전생으로 부활한 완전체인 나가토는 모든 술법을 사용할 수 있다.

6.1. 수둔(水遁)[편집]

  • 포말난파(泡沫亂波)

대량의 거품을 물대포처럼 뿜어내는 술법. 술법의 C랭크. 거품 자체에 정화 효과가 있어 화둔이나 기름을 씻어낼 수도 있다. 사용자는 페인의 소환수인 거대 게.

6.2. 풍둔(風遁)[편집]

  • 열풍장(烈風掌)

바람을 압축하고 강력한 강풍으로 변화하여 공격하는 기술로 외도가 사용한다.

6.3. 시공간인술(時空間忍術)[편집]

미수 봉인석상이자 악마인 외도마상을 소환하는 기술. 자세한 건 외도마상 항목 참고. 사용자는 외도.

  • 소환술(口寄せの術)

무언가를 불러낼 수 있는 기술로 너구리 성상을 불러낼 수 있으며 사용자는 외도.

  • 증폭 소환술(増幅口寄せの術)

소환한 개 종류의 소환수를 분열시켜서 소환수의 개체를 늘리는 기술로 사용자는 축생도, 외도, 천도, 수라도.

  • 천지쌍진(天地双震)

상대방을 때리다가 무기 모양의 차크라 수신기로 상대방을 돌려벤 후 아귀도를 불러서 상대방을 아래로 베면서 동시에 그 자신은 낮게 뛰면서 상대방을 베는 기술.

  • 동란천무(動乱天撫)

상대방을 때리다가 무기 모양의 차크라 수신기로 상대방을 돌려벤 후 아귀도를 불러서 상대방을 내려베었다가 올려베게 하면서 동시에 그 자신도 분신처럼 상대방을 공격하는 기술.

  • 윤회천상(輪廻天翔)

아귀도를 불러서 공중으로 뛰면서 무기 모양의 차크라 수신기로 상대방을 돌려베다가 이어서 아래에 있는 자신은 아귀도가 내려오면 그 자신도 공중으로 뛰어서 상대방을 돌려베고 위로 찌르는 기술.

  • 백능암(白熊闇)

자신의 아래에서 가재를 소환하여 위에 있는 상대방을 공격한 후 위에서 팬더를 소환하여 상대방을 깔아뭉개는 기술로 사용자는 축생도.

  • 투축돌(闘丑突)

황소를 소환하여 상대방에게 돌진하게 하여 공격하는 기술로 사용자는 축생도.

  • 착학타(着鶴堕)

공중에서 새를 소환하여 아래의 대각선 방향으로 상대방을 공격하는 기술로 사용자는 축생도.

  • 유천래(酉天来)

두 마리의 새를 소환해서 아래로 나오게 하여 상대방을 위로 공격하는 기술로 사용자는 축생도.

  • 포해비(泡蟹沸)

공중에서 자신이 무기 모양의 차크라 수신기로 상대방을 베면서 인간도를 불러내어 베게 하고 가재를 소환하여 거품을 뿜어서 상대방을 공격하는 기술로 사용자는 축생도.

  • 토붕투범(土崩投氾)

수라도를 불러내면 수라도가 엄청나게 큰 바위를 잡고 던지는 기술로 사용자는 천도, 축생도.

  • 지단타(地断堕)

천도를 불러내면 천도가 엄청나게 큰 바위를 세워놓고 척력으로 밀어내는 기술로 사용자는 축생도, 수라도.

  • 페인 전투춤(ペイン闘舞)

인간도를 불러내면 인간도가 춤추듯이 상대방을 아래로 발로 차서 상대방을 자신의 두 다리를 약간 낮게 허공에 띄워놓고 자신의 머리 뒤로 돌려찬 후 두 번 연속 상대방을 발로 차는 기술로 사용자는 천도, 축생도, 수라도.

  • 전술찰 폭파(仕込み札 爆破)

천도를 불러내면 지옥도가 기폭찰을 상대방을 뿌려서 던지는 기술로 사용자는 천도, 축생도, 수라도.

  • 체내병기(体内兵器)

천도가 상대방을 공격하다가 수라도가 소환해 내려친 후에 괴완의 불화살을 날리는 기술.

  • 외도마상(外道魔像)

천도가 외도마상을 불러내면서 외도마상이 혓바닥으로 상대방을 집어넣는 기술.

  • 소환술 공(口寄せの術 空)

외도가 카멜레온과 같은 소환수를 소환해 상대방을 두 번 연속 혓바닥으로 치는 기술.

  • 소환술 낙(口寄せの術 落)

외도가 팬더와 같은 소환수를 소환해 상대방을 깔아뭉개는 기술.

6.4. 분신계(分身系)[편집]

  • 경면습자술(鏡面襲者の術)

오봉결계의 범위 내부에서 상대방의 모습, 능력을 갖춘 복사본을 만들어 싸우게 하는 기술로 천도가 사용한다.

6.5. 결계인술(結界忍術)[편집]

  • 오봉결계(五封結界)

사용자의 차크라로 연결한 부적을 방위지점을 중심으로 해서 다섯 개로 분산하여 붙이고 부적으로 둘러싼 범위 안을 결계 공간으로 삼는 기술로 천도가 사용한다.

6.6. 인술(忍術)[편집]

  • 상전술(象転の術)

자신과 같은 똑같은 인간을 만들어내는 기술로 조건은 다른 사람을 제물로 삼아서 차크라를 약간 정도 나누어주는 것으로 그 분신이 된 제물은 사용자가 조종한다.

또한 그 사용자가 똑같은 술법을 사용하지만 그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술법이 한정되며 사용자가 다른 사람에게도 이 술법을 사용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으며 천도가 사용한다.

  • 우호자재술(雨虎自在の術)

자신의 차크라를 이용하여 비를 자유자재로 조종하는 기술로 천도가 사용한다. 자세한 것은 우호자재의 술 참고.

  • 괴완의 불화살(怪腕ノ火矢)

손을 로켓처럼 분리하여 뒤에 불 뿜은 주먹을 날리는 기술로 사용자는 수라도.

척력을 이용하여 모든 공격을 튕겨낼 수 있는 기술로 사용자는 천도. 자세한 것은 신라천정 항목 참고.

  • 만상천인(万象天引)

인력을 이용하여 상대방을 끌어당길 수 있는 기술. 사용자는 천도. 자세한 것은 만상천인 항목 참고.

물체를 빨아들여 위성을 만드는 기술로 사용자는 천도. 자세한 것은 지폭천성 항목 참고.

  • 외도 윤회천생술(外道 輪廻天生の術)

엄청난 양의 챠크라를 대가로 죽은 자를 되살릴 수 있다. 발동하면 지옥도의 소환수가 나와 입에서 죽은 자들의 영혼을 내뱉고 이 영혼이 육신으로 돌아가면 대상은 되살아난다. 엄청난 챠크라를 필요로 하지만 살리는 수의 제한은 없으며 육신이 어느 정도 온전해야 하지만 예토전생으로 부활한 이를 완전히 산 자로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사용자는 외도.

  • 육로(陸路)

상대방을 주먹으로 치면서 동시에 지옥도를 불러내어 무기 모양의 차크라 수신기로 벤 후 자신이 발로 차고 자신의 두 주먹을 모두 앞으로 발사하는 기술로 사용자는 수라도.

  • 골운(矻云)

상대방을 주먹으로 치면서 동시에 지옥도를 불러내어 무기 모양의 차크라 수신기로 벤 후 자신이 발로 차고 자신의 두 주먹을 각각 왼쪽과 오른쪽으로 하나씩 발사하는 기술로 사용자는 수라도.

  • 남충(楠衝)

땅으로 두 번 주먹을 친 후 땅 속에서 자신의 주먹이 땅 속에서 두 번 나와서 위에 있는 상대방을 공격하는 기술로 사용자는 수라도.

  • 부동(斧童)

상대방에게 두 번 연속 주먹을 발사하는 기술로 사용자는 수라도.

  • 염경(炎硬)

상대방에게 강한 회전을 담은 두 주먹을 세 번 연속 공중에서 발사하는 기술로 사용자는 수라도.

  • 한휘(漢輝)

공중에서 발로 차면서 동시에 지옥도를 불러내어 무기 모양의 차크라 수신기로 벤 후 자신의 주먹을 상대방에게 발사하는 기술로 사용자는 수라도.

  • 만상천인 지동(万象天引 地動)

인력을 이용하여 상대방을 끌어당긴 후 땅에서 바위를 끌어와서 상대방에게 날리는 기술로 천도, 외도가 사용한다.

  • 연격 신라천정(連撃・神羅天征)

외도가 상대방을 때리다가 수리검을 여러 개를 던진 후에는 신라천정을 사용하는 기술.

  • 수라의 공(修羅ノ攻)

외도가 공중에서 상대방을 공격하다가 땅 쪽을 향해 빔을 발사해 공격하는 기술.

  • 영혼의 술(吸魂の術)

외도가 상대방을 붙잡은 후에 영혼을 빼내는 기술.

  • 수라의 공 원(修羅ノ攻 遠)

외도가 차크라가 된 파란 덩어리 같은 것을 발사하는 기술.

6.7. 봉인술(封印術)[편집]

  • 환룡구봉진(幻龍九封尽)

미수 봉인석상인 외도마상을 이용하여 미수의 차크라를 추출하고 봉인하는 기술로 사용자는 천도. 발동시 외도마상의 입에서 환룡구봉진이라는 이름답게 용의 형상을 한 차크라가 뿜어쳐 나와 인주력을 덮쳐 미수 차크라를 빨아낸다. 원체 미수의 차크라가 양이 어마어마해 아카츠키의 맴버 전체가 참가해도 며칠은 걸리는 듯하다.

  • 봉술흡인(封術吸印)

인주력으로부터 미수를 분리시켜 제어하는 기술로 사용자는 아귀도, 천도, 축생도, 수라도.

자신에게 오는 모든 인술(차크라)을 흡수하는 기술. 자세한 것은 봉인흡인 항목 참고. 사용자는 아귀도.

6.8. 비전인술(秘傳忍術)[편집]

상대방이 앉아서 차크라를 변환한 사념파를 발동하면 사용자는 이를 수신하여 증폭시키고 특정 장소에 환영이 나타나게 하여 연락하는 기술로 사용자가 이를 중계하여 각자의 술법을 발동하는 것도 가능하며 사용자는 천도.

  • 마상의 사슬(魔像の鎖)

상대방에게 말뚝을 박아놓고 그곳에서 나오는 차크라의 사슬로 속박하는 기술로 미수들을 봉인하기 위한 기술로 사용자는 외도.

6.9. 체술(体術)[편집]

  • 지벌천장(地伐天葬)

몸을 돌리면서 상대방의 다리를 발로 건 후 일어서서 상대방을 발로 차는 기술.

  • 천승단죄(天承断罪)

공중에서 아래로 아귀도를 불러내어 무기 모양의 차크라 수신기를 이리저리 마구 위와 아래로 회전하면서 베다가 옆으로 베는 기술.

  • 삼천타파(三天堕破)

공중에서 상대방을 주먹으로 때리고 무기 모양의 차크라 수신기로 돌려베다가 발차기를 날리는 기술.

  • 저사낙(這飼落)

상대방을 무기 모양의 차크라 수신기로 베면서 발로 차다가 아래로 상대방을 찍어베는 기술.

  • 앙축승(仰畜昇)

상대방을 무기 모양의 차크라 수신기로 베면서 발로 차다가 위로 상대방을 올려베는 기술.

  • 어행(御行)

상대방을 붙잡아서 공중으로 뛴 후 공중에서 상대방을 잡고 옆으로 두 번 회전하다가 던지는 기술.

  • 비공체술(飛空体術)

공중에서 천도가 인간도를 소환해 함께 상대방을 공격하다가 외도가 직접 차크라 수신기로 내려치는 기술.

  • 윤회육도(輪廻六道)

페인 육도가 단체로 공격한 후에 단체로 차크라 수신기로 내리꽂는 기술.

7. 재평가[편집]

나루토가 완결된 지금 오로치마루,우치하 마다라와 함께 재평가 받는 인물중 하나이다. 처음 페인이 나왔을 당시 페인을 까는 사람들도 상당수 있었으나 나뭇잎마을의 졸렬한 행적이 작품 진도가 나가면 나갈수록 드러나자 페인이 나뭇잎마을을 통째로 날려버린걸 정의구현이라고 평하는 사람들이 많다. 오로치마루의 나뭇잎마을 부수기보다도 높게 평가받는데 오로치마루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나뭇잎부수기를 행한것에 불가하나 페인의 나뭇잎마을 부수기는 사심이 없고 오히려 페인의 대의인 '세계의 아픔'이라는게 나뭇잎마을뿐만 아니라 그냥 나루토세계관 전체에 부합하기에 사람들은 페인을 더 높게 평가한다.

8. 기타[편집]

페인(pain)의 영뜻은 '고통'이다.

페인전을 기점으로 나루토 2부의 진가가 드러나기 시작했으며[15] 우정, 승리, 노력이라는 슬로건에서 주제의식이 확장되어 키시모토는 이후 나루토에서 소년만화에서 다루기엔 무거운 주제들을 다루기 시작한다.[16]

나루토에 나오는 수많은 남자 2명, 여자 1명의 3인 1조 중에서 가장 신뢰와 유대가 두터운 조가 바로 이노시카와 더불어 야히코, 나가토, 코난 조라고 할 수 있다. 어린 시절 굶주림에 시달릴 때부터 함께 한 이 셋은 마지막까지 결코 서로를 버린 적이 없었고 삼각관계로 풍파가 일어난 사태가 여럿 있던 다른 조와 달리 나가토는 야히코와 코난의 관계를 알고 나서 자신은 자리를 피해주는 등 배려하는 마음씨를 보였다. 작중 나온 여타 3인 1조가 서로 싸우며 깨지거나 시간이 지나면서 별 교류도 없이 흐지부지 되는 경우랑 비교하면 이 셋의 관계는 작중 어떤 인물보다 깊은 사이였다. 하지만 결국 모두 최후를 맞고 비극적으로 끝나버린 불운한 조.
같은 스승을 두고 사회의 고통을 안고 있었으며 과거의 품었던 신념과 행동이 나루토와 비슷하단 점에서, 고통을 반복하여 평화를 포기한 나루토를 연출하려 한게 아닐까 싶다. 이름도 비슷하고, 증오를 품고 외도마상에 몸을 맡긴 나가토가 마치 증오를 품고 구미에게 몸을 맡겼던 나루토와 흡사한 면도 있다. [17]

뭐 결과적으로 나가토도 야히코가 죽지 않고 주변에 지지해주는 사람들이 많았다면 다른 길을 걸었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

8.1. 작화 붕괴[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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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픔은..... 이상이다![18]

윗 사람과 동일인물 맞다.
질풍전 387화, 페인과 6미 나루토의 강렬한 전투 못지않은 강렬한 작붕은 무수히 회자된다. 사스케의 작붕, 사스케vs이타치 작붕을 아득히 넘어선 나루토 최강이자 최고이자 최대의 작붕이다. 아니, 이미 작붕이 아니라 예술의 경지. 제작진을 존경하고 싶어지는 수준이다(...) 이 한마디로 표현할 수 있다.

다만 이 '작붕' 을 욕하기 전에 알아둬야 할 것은 이것이 지극히 의도된 연출이라는 점이다. 이 장면을 담당한 애니메이터는 야마시타 신고라는 인물로 소년시절 나루토vs사스케 전투씬을 모조리 혼자 그려서 회자되었던 마츠모토 노리오 에게서 영향을 받은 애니메이터다. 간혹 저장면을 마츠모토 노리오가 그린걸로 착각하는 사례가 있는데 사실이 아니다. 야마시타 신고는 작품활동 초기에 타 애니메이션에서 자신만의 독창적인 연출을 실험하는 경향을 보였는데 위의 장면이 그 결과중 하나였다. 때문에 작화적인 면에서 굉장히 독창적이고 개성있는 장면이 탄생했지만 반대로 일반 시청자는 물론 작화 오타쿠들 사이에서도 쉽사리 포용하기 힘든 장면이 되고 말았다. 위와같은 액션연출을 작붕이라고 욕하기 이전에 조금만 생각해보면 저렇게 그리는게 더 힘들다는것을 알 수 있다 즉 애초에 작붕이 아니라 박진감 넘치는 액션신 연출을 위해 유려한 그림체를 버려 폭주하고 만것이다. 이것이 작붕의 수준을 뛰어넘었을 뿐..

육탄전 액션이 중심이 되는 애니메이션을 보자면 이러한 식의 연출 자체는(물론 그 정도가 지극히 캐릭터의 기본적인 형태를 유지하는 선에서 최소한으로 이루어지기에 알아보기 힘들기는 하지만) 생각보다 쉽게 관찰되는 것들이니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순간캡처 등등 단편적으로만 보고 작붕 운운하는 것은 삼가도록 하자. 다만 연출이라도 그 정도가 심해 오히려 웃겼다던가 분위기 깼다는 소감도 많긴 하다. 요약하자면 실패한 연출인게 아니라 그냥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작화다.

사실 바로 전 화[19]의 작화 퀄리티가 쩔어주는지라, 직후에 이런 방식의 작화를 이해할 수 없는 심리와 맞부딛혀 이런 반응이 나온 것.

[1] 스승 지라이야와 대면할 때 쓴 말. 다만 작중 행적을 보자면, 목표가 평화라는 것은 맞지만, 행적이 평화주의라고 보기는 힘들다.[2] 센쥬 토비라마와 같다.[3] 나루토 3기~4기 초반까지 쿠로스키 라이가를 맡았다. 그리고 일본판은 본체인 외도와 꼭두각시인 페인 성우가 다르지만, 그런데 한국판 성우인 송준석은 연기폭이 넓어서, 혼자서 다 맡았다. 본체 외도는 내부에 미수가 없어 소환자의 차크라를 줘야 하는 외도마상 소환 패널티로 차크라를 홀랑 빨려 다 죽어가는 목소리고 꼭두각시인 페인은 잘생기고 간지나는 미남 악당의 목소리인데 이둘을 혼자서 소화 해냈다. 한국판 연출을 맡은 김이경 PD가 정말로 중요한 역할이라고 방송에 나오기 3년 전부터 신신당부 했다고 한다. 덕분인지 시청자들의 반응도 좋았다.[4] 한일 성우 모두 원피스에서 킨에몬을 맡았다. 단 송준석은 투니버스판 한정.[5] 본편에서 야히코니이 유기토와 중복이며 보루토에서는 주인공인 우즈마키 보루토를 맡는다.[6] 다만 이때 보이는 눈의 모습이 지금의 윤회안과는 조금 다른 것으로 보아 아직 이때까지는 윤회안의 설정이 완성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7] 이건 어찌보면 슬픈 게 초대 아카츠키인 나가토, 야히코, 코난을 없애기 위해 한조단조가 더러운 수를 써 끝내 코난이 인질로 잡혔고 그녀를 살리기 위해 야히코가 자결 탓에 ㅡ심지어 야히코의 자결 이후 한조가 약속을 지키지 않고 말살 명령을 내려 나가토가 폭주한다.ㅡ 이런 쪽으로 무리할 정도로 주의깊게 볼려는 것일 수도 있다.[8] 표면적인 리더 [스포일러3] 후반부에 윤회안을 장착하고 나온 토비를 제외하면.[10] 환술 같은 경우엔 윤회안에 감지능력이 있으니까 시각환술은 눈을 안 보는 식으로 대처할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11] 그러나, 이 때 한조는 전설의 3닌자와 싸우던 전성기때와는 달리 자만심과 나태함으로 인해 충분히 약해질대로 약해져 있었다는 소리다.[12] 게다가 한조 혼자 상대했던 3닌자는 아직 미숙하던 젊은 시절이었다. 츠나데급인 치요 할멈이 한조와 오랜기간 서로 겨뤄왔다는 점을 고려해보면 성장한 3닌자와 나태해진 한조와의 비교는 불명이다.[13] 진짜 무서운 것은 윤회안의 원래주인인 우치하 마다라가 윤회안을 전부 되찾은 뒤에 나타나는데 마다라가 십미의 인주력인 상태에서 지폭천성을 쓰는데 그 술법으로로 운석을 수십개 만들어 뿌린다. 그것도 간단히 손만 모아서! 봉인기로만 끝까지 아끼다 딱 1번 밖에 못쓴 페인과 차원이 다르다.[14] 보다시피 나루토나 사스케 같은 성장형, 무엇보다 주인공 캐릭터를 제외하면 거의 다 최후반 닌자대전부터 등장하거나, 그 전부터 이름만 나오고 진짜 파워는 닌자대전에서 드러난 캐릭터들이다. 이 분만 빼면 소년만화 특성상 가면 갈수록 스케일이 커지고 파워 밸런스가 붕괴되는 점을 생각하면 나가토&페인은 어떻게 보면 일찍 등장한 것이 아쉬울 수도 있겠다. 등장했던 시점에서는 최강자나 마찬가지였다.[15] 이후 나루토가 막장화 되어갈 때 "페인전에서 끝냈어야 했어..."라는 말이 심심치 않게 들릴 정도. 동/서양 가리지 않고 페인전을 나루토 2부 최고의 에피소드라고 여기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16] 사람과 사람의 이해, 국가론 등.[17] 그러고 보면 전체적으로 이 3명을 대표하는 야히코의 헤어스타일 등이 나루토와 쏙 빼닮았다.[18] 두번째 짤방에서 나오는 장면은 페인이 '나의 아픔은 너 이상이다!' 할 때 나온다.[19] 히나타가 천도에게 끔살급 공격을 받은 그 화. 훌륭한 작화를 보여준다. 왜냐면 그 작화가 Naruto X Uniqlo의 바로 그 작화이기 때문. 폭주한 나루토의 모습은 실로 소름끼치는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