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리 테일(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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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테일
フェアリーテイル
FAIRY TAIL

파일:FAIRY TAIL Cover(01).jpg

장르

판타지, 배틀, 소년만화

작가

마시마 히로

출판사

파일:일본 국기.png 코단샤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학산문화사

연재지

파일:일본 국기.png 주간 소년 매거진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찬스

레이블

파일:일본 국기.png 코단샤 코믹스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찬스 코믹스

연재 기간

파일:일본 국기.png 2006년 35호 ~ 2017년 34호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06년 22호 ~ 2010년 5월호[1]

단행본 권수

파일:일본 국기.png 63권 (2017. 11. 17. 完)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63권 (2018. 04. 27. 完)


1. 개요2. 줄거리
2.1. 스핀오프 작 (타 작가)2.2. 속편
3. 특징4. 등장인물5. 설정
5.1. 세계관5.2. 마법
6. 사건 연표7. 인기8. 비판9. 미디어 믹스
9.1. 애니메이션
9.1.1. 극장판
9.2. 무대9.3. 게임
10. 기타

1. 개요[편집]

파일:external/3.bp.blogspot.com/FairyTail04.jpg

소년 매거진에서 연재했던 마시마 히로의 만화. 이름이 'Fairy Tail' 그러니까 '요정 꼬리'라는 말이다. 동화를 뜻하는 'Fairy tale'은 아니지만, 이중적인 의미를 노린 것이다.[2] 확실히, 동화처럼 마법사가 나온다던지 용이 나온다던지 판타지적인 요소 등이 나오긴 한다.

일본에서는 63권까지 출간되었으며 대한민국도 학산문화사에서 63권까지 출간. 한때 일본 단행본과 격차가 20권에 육박할정도로 심하게 벌어졌었으나 한 달에 2권씩 발매, 이걸 6달동안 번역자를 갈아넣는 필살기를 사용해 맹렬히 추격해서 2016년 7월 일본과 1권 차이로 55권까지 출간되었다.

레이브 차기작으로 레이브 연재 종료 후 1년 뒤인 2006년 7월부터 연재를 시작해 2017년 7월까지 545화 분량으로 연재되었다. 레이브 연재 중 FAIRY TALE이라는 단편을 먼저 연재한 후 레이브가 끝난 뒤 단편의 설정을 따와서 연재하게 되었다.

또한 현재 작품을 모두 끝낸 뒤 에덴즈 제로 라는 후속작이 나왔는데 주인공이 나츠 성격에 그레이 그리고 여주는 그냥 루시를 닮았으며 또한 성격 다른 웬디 마벨 등등 페어리 등장 인물을 빼다 닮았다.

참고로 정발번역은 한자로 표기하고, 외국어로 읽는 용어들을 죄다 한자로 표기해 놓았다. 예를들어서 "연옥쇄파"라고 쓰고 "어비스 브레이크"라 읽는 기술이 있는데, "어비스 브레이크"가 아닌 "연옥쇄파"로 번역해 놓았다. 멸룡마도사 역시 "드래곤 슬레이어"라고 읽으나 그냥 "멸룡마도사"라 나오기도... 그래서 정발로만 보다가 애니를 접하면 용어가 달라서 당황할 수 있다. 또한 역자가 일본어에 조금 약한건지 번역에 오역이 꽤나 있는 편.[3] 나름 용덕후들이 보는 애니기도 하다.[4]

2009년 제33회 고단샤만화상 소년만화부문을 수상했다.

2. 줄거리[편집]

2.1. 스핀오프 작 (타 작가)[편집]

2.2. 속편 [편집]

3. 특징[편집]

초기에는 원피스와 그림체가 비슷하다면서 가루가 되도록 까였다. 다른 작가였으면 잘 넘어갔을 수도 있었지만 비교대상이 오다여서 그냥 넘어갈 수가 없었다. 그래서 별명이 매거진의 오다님. 하지만 이는 오다와 같은 곳에서 동문수학했다는 잘못된 루머가 퍼지면서 까이는 일이 줄었다. 이 잘못된 루머의 출처는 알 수 없으며 마시마랑 오다는 데뷔한 계기가 다르다. 사실 이건 원피스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만화 그림체가 비슷한 경우가 많다. 단적인 예로 죠죠의 기묘한 모험, 슈퍼닥터 K가 북두의 권의 그림체랑 비슷한 경우처럼.[19] 현재는 그림체가 점점 더 발전되어 마시마 히로 특유의 육감적인 여캐의 몸매와 얼굴이 장기적인 인기의 비결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가 되었다.

작가가 여캐릭터들 몸 그리는 데 재미를 붙였는지 전작보다 노출이 증가했다.[20] 그게 절정에 달했던 355화는 아예 네이버 측에서는 블로그에 올라오는 대로 모두 삭제해버리는 수준. 그리고 페어리테일 365화에서 정점을 찍었다...라고 생각했는데 더있었다! .노출 이외에도 필요 이상으로 쓸데없이 각종 모에 코드를 많이 집어넣고 있다. 여캐를 그리는 그림체도 초중반의 적당한 글래머에서 갈수록 육덕을 강조하는 쪽으로 바뀌어서 부담스럽다고 까인다. 그런데 자중을 하기는 커녕 타르타로스 편에 들어가면서 BDSM, 촉수물, 레즈비언 등등이 등장하고 벌써 등장인물 중 넷 이상이 알몸 상태가 되어서 더욱 노출이 극심해지고 있다. 작품의 장르거니와 현재는 인기가 많아져서 유명해졌다는 것도 한 몫 하는 듯.[21] 급기야 15년 크리스마스 번외편에서는 아예 왕게임부터 시작해 남캐 여캐 가릴것없이 수도 없는 서비스신을 양산하면서 노출의 끝을 보여줬다.[22] 그래도 그림 실력 자체는 레이브 1권과 비교하면 그야말로 괄목상대. 크게 발전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16년에는 아예 <<나츠 vs 메이비스>>, <<크리스마스 특별편>>이 OVA로 애니화될 뿐 아니라, 아예 특별편으로 '그것'을 '곤봉'이라고 묘사하는 <<스톤 에이지>>까지 연재했다!![23][24]

작중 화장을 한 여캐들은 90%가 악녀들이다. 엄밀히 말하면 비스카만 빼고 전부 다 악녀들이다. 오히려 변심해서 개과천선 하면 화장을 다 지운다. 참고로 사실 비스카도 과거엔 페어리테일을 사칭하고 다니던 사기꾼이었다. 화장은 다른 여캐들도 한다. 떡칠이 아닐 뿐. 번외편 "미라 선생님의 변신마법 수업"에 보면 루시가 집에서 나서기 전 공들여 화장하는 장면이 나온다. 작가가 입술화장을 싫어하는 듯.

파워 밸런스로 욕먹는 것과는 별개로 떡밥 회수는 상당히 잘한다. 이건 전작인 레이브 때부터 공인된 능력.[25] 마지막 에피소드 분위기가 물씬 나는 알바레스 제국 편까지 남은 떡밥이 여럿 있어 남은 화수 동안에 그 떡밥들을 어떻게 회수할 것인지가 관건이다.

작중 부모가 있는 것은 언급되는 인물들 중 아버지의 모습은 나오나 어머니의 모습이 등장하지 않거나 이미 사망하거나 아버지 보다 먼저 사망한 상태인 인물들이 많다. 먼저 히로인 루시의 어머니 레이라는 본편 시작 시점에서는 이미 돌아가신 상태이며[26] 그레이, 카나는 어머니의 이름이 공개되었으나[27] 모습이 나오질 않고 렉서스, 미네르바, 히스이는 아버지의 모습과 이름이 나온 반면 어머니의 모습은 나오지도 않고 일절 언급도 없다. 게다가 마카로프의 어머니 리타는 마카로프를 낳자마자 메이비스의 저주의 영향 때문에 먼저 사망하였고 마카오의 아내이면서 로메오의 어머니는 이미 이혼으로 인해 같이 살지 않는다.[28]

4. 등장인물[편집]

5. 설정[편집]

5.1. 세계관[편집]

어스랜드

이슈갈 대륙


아라키타시아 대륙


기르티나 대륙

아직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은 미지의 대륙. 페어리테일 공식 속편인 100년 퀘스트에 처음 등장하며, 가장 오래된 마도사 길드인 마기아 드래곤이 있는 곳이다. 길드장은 엘세프세리아로 마기아 드래곤의 창설자. 작중 등장한 11번째 멸룡마도사[29]이며, 아크놀로기아와 마찬가지로 멸룡마법의 대가를 이기지 못하고 드래곤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단, 그 덕분에 100년 이상 살아서 100년 퀘스트의 수주를 맡고 있다.


에도라스


469화에서 아쿠에리아스의 말에 의하면 이슈갈, 아라카타시아 외에도 다른 대륙이 있다고 한다. 본편에선 언급 안되고 속편인 '100년 퀘스트'에서 나츠 일행이 기르티나 대륙에 도착했다.

5.2. 마법[편집]

6. 사건 연표[편집]

7. 인기[편집]

주간 소년 매거진의 간판 만화 중 하나

페어리 테일이 가장 잘 나갈때 매거진 내에서 이 작품보다 높은 초판부수와 판매고를 기록한 작품은 오리콘 차트 기준 소라의 날개마법선생 네기마 두 작품 뿐이었다. 2011년에는 일본의 만화책 중 4번째로 많은 판매량을 올렸다. 블리치보다 60만부 이상은 더 팔았고 애니도 시청률 3.5%를 계속 찍고 간간히 5%를 찍기도 하는 등 대단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극장판도 계획이 잡혔다. 2012년에도 400만부 이상을 팔면서 너끈하게 일본 만화 판매량 5위에 랭크. 2013년에도 380만부 가까이 팔아 8위에 랭크했으며 주간 소년 매거진 작품 중에서는 최고의 인기를 자랑했다.[30]

2014년 봄에 "페어리 테일 축제"라는 이벤트를 실시, 무려 매거진 계열 5개 잡지에 단편(+컬러)를 게재하는 위엄을 보였다. 게다가 본편도 1주 2화씩 연재한 적도 있다(...) 게다가 2014년 여름부터 "월간 페어리 테일"을 창간해, 매월마다 메이비스 버밀리온 대의 페어리 테일의 이야기를 다룬 신연재와 스핀오프[31], 컬러 페이지까지 갖춘 잡지까지 준비한다고 한다(...). 이 정도면 거의 공장 수준. 어떤 작가와는 아주 딴판이다. 덕분에 팬들은 행복감에 겨우는 중. 이렇듯 매거진에서 밀어주는 만화이다 보니 어쨌건 수익은 확실하다. 누계 부수는 2016년 기준 3500만, 그리고 해외 판매량을 포함하면 6000만이 넘어간다.

8. 비판[편집]

9. 미디어 믹스[편집]

9.1. 애니메이션[편집]

9.1.1. 극장판[편집]

각 문서 참조.
1번째 극장판 - 페어리 테일: 봉황의 무녀
2번째 극장판 - 극장판 페어리 테일: 드래곤 크라이

대한민국에 개봉할 때 수입/배급사가 달라지는 바람에 페어리 테일: 봉황의 무녀극장판 페어리 테일: 드래곤 크라이의 정식 개봉명칭에서 '극장판'이라는 단어가 한 쪽은 안 들어가고 한 쪽은 들어가버렸다. 여담이지만 후자인 드래곤 크라이는 공식 후속인 100년 퀘스트편에서 공식 설정으로 편입되었다.

9.2. 무대[편집]

9.3. 게임[편집]

  • 페어리테일 포터블 길드 2

  • FAIRY TAIL 極・魔法亂舞 正式版(극・마법난무 정식판)

10. 기타[편집]

  • 본인이 7권에서 밝힌 바로는 사실 레이브보다는 짧게 연재할 생각이었지만 그리다 보니 재미있어서 이야기가 훨씬 확장되었다는 모양이다.

  • 루시&미라젠 대담에서 볼 수 있듯이 팬레터에 팬심을 자주 반영하는데 메이비스의 경우 잠깐 등장 후 한동안 등장 예정이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팬레터 1위의 위엄으로 보다 빨리 본편에 재등장시켰으며 코브라의 경우 본인도 의아스러운 인기(작가 생각 팬레터 순위 5위)로 인해 코브라의 재등장이 좀 빨라졌다는 언급이 있다. 참고로 유키노의 언니는 유키노 항목에서 나왔듯이 언니 떡밥이 그 사람이 맞는데도 불구하고 팬들이 너무 출생 떡밥이 자주 발생한다는 불만의 글에 이걸 써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 중이라고.[32]

  • 작가의 예전 인터뷰에서, 커플링은 인기투표를 통해 결정한다고 했다는 모양이다. 그런데 이때 1위는 그레루시 였지만 작가가 그레쥬비를 밀어주는 걸 보니 그냥 마음대로 하는 것 같다. 물론 루시가 가장 중요한 여주인공이니 어쩔수 없지만... 하지만 서양에서는 아직도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는듯.


[1] 단행본 19권 분량까지 연재 후 연재 중단.[2] 애초에 페어리 테일이란 길드명의 유래가 '(동화 속) 요정에게 꼬리는 있는 것인가, 없는 것인가? 영원한 수수께끼, 영원한 모험.'임으로 중의성을 가졌다.[3] 예를 들어서 1권 89페이지. 2화에서 와카바가 미라젠에게 작업 걸 때 걸린 태클인 ズリィ(치사해)를 사람 이름으로 착각하고 이걸 "아! 즈리. 선수 치기 없기다."로 번역하거나, 1권의 182페이지에서 레비를 루비라고 번역한 것 등.[4] 단 타르타로스편 한정. 47~49권.[5] 페어리 테일 위키에서의 정식 명칭[6] 잡지연재에서는 팬텀 로드 시작과 함께 연재 1주년을 맞았다.[7] 애니판 오리지널 스토리인 인공 드래곤 편이다.[8] 이것은 뭉뚱그려 대마투연무 편에 끼워넣을 수도 있었지만 대마투연무에 앞서 애니 오리지널 스토리인 별하늘의 열쇠 편이 생겼고, 남겨진 길드원들과의 만남도 없이 애니 오리지널을 한다는 것이 어색하기도 하고, 엄연히 원작에 있는 내용인데 애니 오리지널 에피소드에 포함된다고 하기도 어색하기는 마찬가지이므로, 페어리 테일 위키의 내용을 반영하여 분리하였다. 또한 해당 주소에서 확인하듯 '천랑섬 편 완료'와 '대마투연무 편 시작'사이에 간격이 존재한다. 그 사이가 바로 이 단편 에피소드의 내용(+별하늘의 열쇠편 에피소드)이며, 작가 자신이 분리하여 설명한 것이므로 분리하는 것이 타당하다.[9]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스토리로 원작에도 이 얘기가 언급되었다.[10] 역대 최장기 에피소드. 대략 2년 가까이 연재했었고, 중간에 연재 6주년 및 연재 300회를 돌파했다.[11] 이 또한 별하늘의 열쇠편처럼 애니메이션 오리지널이다. 현지화 제목은 성령의 반란 편[12] 그냥 이것은 애니가 원작을 지나치게 따라잡는 것을 피하기 위함 + 애니메이션 분량을 분기(분기마다 깃수가 바뀜)에 맞추려는 의도가 다분해보인다.[13] 두번째로 오래 연재한 에피소드. 연재기간은 1년 3개월 정도.[14] 페어리 테일 성립 전부터 성립 때까지의 이야기를 다룬 스핀오프. 타르타로스 편 직후 애니로 방영하였다. 총 10화.[15] 원작과 애니의 간격을 고려했을 때 2분기 때부터 임시종영이 확정되었다. 또한 신작화로 오면서 분기에 맟춰 에피소드들을 끝내는 것이 확실해졌고, 1분기 마지막 부분부터 x792년의 이야기가 시작된다는 것을 고려하면, 1분기 남은 2화(276, 277화)는 x792 편으로, 원작의 420~438화까지는 '부활 편'으로 분리될 가능성이 높다.[16] 작가가 52권 뒷이야기에서 알바레스 편 시작이라고 언급. 52권은 439화부터이므로 그 이전인 438화까지이다.[17] 471화 발매와 동시에 콘티 정보 추가, 시점이 알바레스 제국편 이전일 것으로 추정. 미국과 일본에서는 2017년 봄에 개봉 확정. 일본에서의 개봉 날짜는 5월 6일.[18] 공식 후속 외전인 100년 퀘스트 편의 6화에서 이 작품의 내용이 언급되며 공식 스토리라인으로 편입됨이 확정되었다.[19] 물론 죠죠의 기묘한 모험은 현재 그림체가 발전하면서 북두의 권 그림체에서 벗어났다.[20] 전작인 레이브도 노출이 있긴했지만 페어리테일은 그보다 더 업그레이드하였다.[21] 장르와 무관한 매거진 특유의 컨셉이라고 보면된다. 어차피 구매층도 여덕이 많은 소년점프와 달리 20대 초반의 남성이 대다수이니 수요층이 요구하는 사항이 컨셉을 잘 맞춘 잡지인 셈. 실제로 그라비아가 실리는 잡지 중에서 가장 잘 나가는 만화잡지이기도 하다.[22] 그냥 이번 편에서는 늘 그렇듯이(...) 서비스신 양산 외에 여러 커플링에 쐐기를 박은 거라고 봐도 된다. 그 동안엔 그냥 친한 남녀들끼리의 간접적인 묘사만을 보여줬지만(가질-레비 제외) 이번 번외편은 공식 커플링이 있는 엘자가 아예 확인사살을 해줬다.(특히 가장 애매했던 나츠-루시)[23] 이번에도 나루 커플링에 쐐기를 다시 한 번 박은 듯.[24] 참고로 수위가 높은 편이다. 왠만한 특별편이나 본편 모두 수위가 쌔긴 한데 아예 대놓고 남성의 그것을 곤봉이라 표현하면서 루시의 거진 알몸을 보고 곤봉이 분노했다고(...) 하는데 이게 나츠를 제외한 모든 남성 캐릭터, 렉서스나 마카로프까지도 곤봉이 분노해서 쓰러지고(...) 나츠조차도 마지막 즈음에 루시의 가슴을 주무르다가 곤봉이 분노하여 그 우람한 맘모스를(엘자가 맘모스라고 언급) 페어리테일 여캐릭터들 앞에서 당당히 드러냈다. 그 크고 아름다운 것을 본 여캐들은 모두 부끄러움으로 후퇴해버리고 나츠는 남은 루시를 키우겠다는 식으로...유일하게 그레이만 곤봉이 분노하지 않았다[25] 다만 레이브도 완벽하게 떡밥이 회수된 것은 아니다. 자세한 것은 레이브(만화) 참조.[26] 물론 아버지인 쥬드도 2부 시작 시점에서는 이미 돌아가신다.[27] 그레이의 어머니는 미카 풀버스터, 카나의 어머니는 코넬리아 알베로나.[28] 물론 울티아, 샤를 처럼 어머니는 공개되었으나 아버지의 모습이 나오진 않은 인물들도 아예 없진 않다.[29] 극장판인 Dragon Cry의 인조 멸룡마도사는 제외한다[30] 소년 매거진 전체로 따지면 최고 인기작은 진격의 거인.[31] 다른 작가가 그리는 것을 감수[32] 불만의 글은 없었다. 엔젤이 소라노가 맞냐는 질문이 많았고, 거기에 대한 두리뭉실한 답을 하면서 다른 쿄다이(兄弟, 형제)떡밥도 있다는 사실을 밝혔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