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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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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페미위키/로고.jpg

페미위키

사이트 종류

위키위키

위키엔진

미디어위키

개설일

2016년 7월 25일

사용언어

한국어

회원가입

편집 시 회원가입 필수[1]

영리여부

비영리

개설자

열심

운영자

다수

문서 수

25,165개(2018.06.06)

라이선스

CC BY-SA 4.0

현재상태

운영 중

주소

링크

1. 소개2. 특징 및 현황
2.1. 페미니즘 관점2.2. 통계2.3. 회원 가입2.4. 언론 보도2.5. 활동적인 사용자2.6. 뉴스 모음2.7. 위키 기반 게시판
3. 개발 및 운영4. 비판
4.1. 편향성4.2. 애매한 FPOV의 기준4.3. 남성혐오에 대한 왜곡 서술4.4. 비판에 대한 원천봉쇄와 전무한 자정작용4.5. 친목질4.6. 낮은 여성학 수준
5. 페미위키의 나무위키 비판
5.1. 나무위키가 남성중심적이라는 비판
5.1.1. 비판에 대한 반론
6. 사건/사고
6.1. 페미위키 운영자 개입 사건
6.1.1. 발단6.1.2. 사건의 점화6.1.3. S의 반박과 역풍6.1.4. 종결
6.2. 일반인 개인정보 침해 사건6.3. 동성애 혐오 조장 및 허위사실 유포 사건6.4. TERF에 대한 태도6.5. 운영자 여성혐오 발언 사건

1. 소개[편집]

2016년 7월 25일에 만들어진 페미니즘 계열의 위키위키 사이트다. 나무위키를 포함한 기존의 위키 사이트들이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며 남성중심적이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고 한다.페미위키:소개 위키백과 등의 중립관점(NPOV)을 지향하지 않으며, 페미니즘 관점(FPOV; Feminist Point of View)을 지향한다.

사회적이고 구조적인 편견, 혐오, 차별, 선입견이 존재하는 한, 기계적 중립은 오히려 오히려 사회적 강자, 다수, 억압자의 논리를 유지, 강화할 가능성이 높다. 페미니즘 관점은 의도적으로 약자, 소수자의 입장에서 주제를 서술하는 관점이다.[2]


아름드리 위키와 컨셉이 겹치지만 운영진 권력남용 사태 이후 정체된 아름드리 위키와 달리 꾸준히 문서 수가 늘고 있다. (2018년 7월 17일, 넘겨주기 제외한 문서 수 기준으로 페미위키 문서 수 11653개, 아름드리 위키 문서 수 1,360개). 아름드리 위키와 통합을 시도하려 했으나 실패했다. #

'바꿔보자, 남성 편향적 위키백과 콘텐츠' #란 취지에서 발족되었다. 그렇지만, 해당 기사의 댓글에서 이를 비판하는 어떤 사람과 기자가 키배를 펼치는 병크가 2017년 3월 25일 위키백과 이용자들과 페미위키 이용자들의 상호 이해와 협력을 도모하는 행사를 위키백과 측의 공식 지원 하에 여성주의 카페 두잉에서 개최되었다. 2016년부터 여성주의자들과 여성계가 여러 사건을 겪으며 온라인, 특히 위키에서의 여론전에 집중적인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했는데[3], 실제로 2016-17년 이후에는 위키백과의 편집 경향에 이런 경향이 짙게 반영되어가는 추세이다. 원래 위키백과의 편집자 풀이 워낙 빈약해서 더 그런 것이기도 하다.

아름드리 위키에 이어서 나무위키 성 평등주의 날조 사건 당시 이의를 제기하여 사건을 수면 위로 떠오르게 했었다.[4]

2017년 7월 8일 운영자 모집 게시물을 올렸다. # 그 동안 서로간에 "일을 맡았는데 여유가 나지않아 예정대로 진행되지 못"하는 사태가 빈번하게 발생한 듯 하다. 결국 초기에 33인이었던 운영진이 점점 줄어들어 1년만에 25명이 이탈, 8명만 남았다고. 2018년 5월 5일에는 2~3명 밖에 남지 않았다. #

2. 특징 및 현황[편집]

2.1. 페미니즘 관점[편집]

정치적 올바름, 페미니즘에 위배되는 내용은 약자혐오로 간주하여 삭제하고, 해당 내용을 작성한 작성자까지 제재할 수 있다. 이 때문에 페미위키 내에서는 팩트폭력이나 사회에서 일정 부분 보편적인 내용을 담은 서술을 작성할 수 없다. 나무위키와의 가장 큰 차이.

나무위키에서 사실을 그대로 말했을 때 제재되는 경우는 사이트 유지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 경우 [5]밖에 없고, 윤리적인 이유로 제재되는 경우 역시 '민간인 학살, 전쟁 범죄, 인종 청소' 등을 실제로 저지른 집단을 찬양/예찬/지지하는 내용을 작성할 때 뿐이다.

2.2. 통계[편집]

2017년 10월 31일 현재 6,800개의 문서(본문이 있는 문서만 집계), 1,088개의 계정이 생성되어 있다.[6]

구글 애널리틱스를 통해 익명으로 웹 로그를 수집 및 분석하고 있다.[7] 이에 따르면 일평균 방문수는 약 4,800회 수준(2017년 10월 15일 기준)이며 이 중 45%는 구글 및 네이버 검색을 통해, 35%는 트위터를 통해 유입된다. 나무위키로부터의 유입도 약 3% 정도를 차지한다.

방문자의 추정 성비는 남녀 각각 50% 정도이지만, 남성에 비해 여성이 두 배 정도 오래 머물며 더 많은 문서를 읽는 것으로 나타난다. 주요 추정 연령대는 18세~24세가 전체의 65%로 가장 높다.[8]

  • Alexa: 한국 3,458위, 글로벌 208,779위 (2017년 10월 18일 기준)

  • SimilarWeb: 한국 1,932위, 글로벌 171,808위 (2017년 10월 18일 기준)


재정 현황누구나 볼 수 있도록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2.3. 회원 가입[편집]

문서 편집에 참여하려면 계정 생성을 해야 하며 익명 사용자(비 가입자)의 문서 편집은 허용되지 않는다. 계정을 생성하는데 별도의 제한은 두고 있지 않으며, 최소 아이디와 비밀번호만 입력하면 생성이 가능하다.

페미위키에서는 두 가지 이유로 인해 익명 사용자의 편집 권한을 한시적으로 제한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9]

  • 아직 운영 원칙이 확립되지 않은 상황이고 관리자들도 절차에 의거하지 않고 임시로 권한을 부여받은 상태이기 때문에 편집 전쟁 등 충돌이 발생할 경우 중재 및 갈등 해소 과정에 운영자들이 적절히 개입하기가 어렵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 반페미니즘 성향 작성자들의 반달리즘이 빈번할 것으로 예상되나 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페미위키 내에서는 반페미니즘성향의 닉네임을 소유하고 문서에 대한 반달을 한 유저에 대해 제재를 자주 하고 있다. 이들에 대한 처벌은 사용자명 임시변경이나 일정기간 편집금지 조치가 있다.


2.4. 언론 보도[편집]

2.5. 활동적인 사용자[편집]

편집활동에 따라 순위를 부여한다. 일종의 업적 시스템이며 근 15일 동안의 일일 평균 편집 횟수로 순위를 부여한다. 지수평활법으로 계산한다.

순위는 훈장봇에 의해 자동으로 갱신된다. 훈장봇의 '훈장'은 중의적 의미를 갖는다:

  • 훈장(勳章): 공로가 있는 사람에게 그 일을 기리기 위하여 내려 주는 휘장. 즉 적극적인 기여자에 대해 공로를 기리는 봇.

  • 훈장(訓長): 학생을 가르치는 선생을 예스럽게 이르는 말. 기여자들의 성과에 대해 평가하는 봇.

2.6. 뉴스 모음[편집]

헤럴드봇이라는 봇을 운영하여 세월호, 성소수자, 여성혐오 등 다양한 관련 분야에 대한 뉴스 기사를 자동으로 수집하고 분류하고 있다.

이렇게 분류된 뉴스는 백남기 농민 사망 사건 등의 문서 작성에 유용하게 활용된다. 다른 활성화된 위키들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문서량을 보완하기 위한 수단 중 하나이다.

2.7. 위키 기반 게시판[편집]

현재 자유게시판을 운영 중이다. XE 등 별개 시스템을 쓰지 않고 스킨 커스터마이징, 게시판 전용 이름공간, 자바스크립트 꼼수 등을 적당히 섞어서 게시판 비슷하게 보이도록 만들었다. 기능이 부족하지만 회원 정보 일원화, 최근 바뀐글 등 위키의 다른 기능들과 자연스럽게 통합되는 점 장점이 있다.

3. 개발 및 운영[편집]

공식 트위터 계정 @femiwikidotcome
페미위키 트윗봇[10]한줄인용 문서의 내용을 임의로 선택하여 주기적으로 트윗한다.

미디어위키를 기반으로 페미위키 스킨 등을 추가 개발하였다. 추가로 개발된 모든 코드는 GPLv3 라이선스로 깃헙에 공개되어 있다.[11] 개발 및 테스트 용도로 로컬 컴퓨터에서 페미위키를 실행하기 위한 프로피저닝 스크립트, 페미위키 스킨, 페미위키 트위터 봇, 페미위키 훈장봇 등의 소스코드가 공개된 상태이다.

현재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s)의 EC2를 사용하고 있다.

4. 비판[편집]

4.1. 편향성[편집]

페미위키는 사회가 기울어진 정도만큼 약자, 소수자의 입장으로 기울어진 위키가 될 것입니다.
페미위키의 방향성과 어긋나는 약자혐오적 정보를 계속 작성할 시 제재될 수 있습니다. - 메인 공지


페미위키는 위키백과의 NPOV(중립 관점)를 지양하고, FPOV(Feminist Point of View; 페미니즘 관점)를 지향한다고 주장한다. #

특정 방향성을 가진 위키가 대부분 그렇듯, 색안경 비판론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태생적 한계점을 가지고있다.[12]

위키가 특정 방향성을 가지고 시작하는 건 디시위키백괴사전 등에서도 볼 수 있듯 특별한 일이 아니며, 그것이 불법,반사회적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 한 페미니즘적 시각에 있다고 해서 잘못된 일도 아니다. 특히 아예 방향성을 공식적으로 지정함으로써 사용자들에게 이 위키의 내용은 편파적임을 미리 알려 주는 것은 나름 장점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당연하게도, 위키가 특정 방향성을 가진다는 것은 해당 위키의 신뢰도가 낮고, 서술 방향에 한계가 있음을 뜻한다.

허나 페미위키의 경우 유독 이런 증상이 심한데, 지나치게 페미니즘, 약자혐오 배척주의에 집착한 나머지 상당한 편향성을 나타내며, 이로 인해 이상한 문서 명칭이 붙거나[13], 편향적 정보만 서술하거나, 심지어 정보의 왜곡까지 발생하며 이는 페미위키의 신뢰도를 하락시키는 원인이 된다. 물론 앞에서 언급된 디시위키나 백괴사전 등은 더 했으면 더 했지 못하진 않지만 이 둘은 누가 봐도 유머를 지향하는 엉터리 정보성 위키를 표방한다는 차이가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약자, 소수자의 입장을 대변한다는 주장 자체가 궤변이다. 소수자라는 의견부터 말이 안되는데, 남녀의 성비는 대체로 1:1로 수렴하고[14], 의견의 숫자라는 관점에서 접근하더라도 여성의 입장을 대변해주는 그들의 주장이 "타당하다면" 최소한 얼추 동률이 되며, 여기에 그들이 주장하는 주장이 타당해서 기본적으로 절대다수의 여성이 공감하고, 여기에 그 사상에 공감하는 남성들이 존재한다면 충분히 그것은 여성의 대다수 + 남성의 일부라는 공식을 통해서 심지어 다수의 관점이 될수도 있다. 하지만 현실은 남자들은 커녕 같은 여자들 사이에서도 거부감이 생기고 그들을 "명예한남"라는 비하적 멸칭 등으로 부르면서 적대하기까지 하니 소수의 입장이 될 수 밖에.

그들이 주장하는 "약자"나 "소수자"가 실제로 의미하는 바가 여성이 아니라 레디컬 페미니스트 및 여성시대, 워마드, 메갈리아등의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 일부의 여성으로 한정한다면 모를까, 페미위키가 그들이 주장하는 데로 "여성, 성소수자, 장애인"을 전부 포괄한 입장을 대변한다고 가정한다면 그들이 주장하는 바는 소수자의 입장을 대변하는것이 아닐수밖에 없다. 기본적인 명제에서부터 오류가 존재한다. 실질적으로 "일부 여성"을 지칭하는것이나 다름이 없어진다.

다만, 소수자라는 단어의 의미를 단순히 한자 그대로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원어인 'minority'의 의미인 '사회적 소수자' 로 받아들여야 하며, 이는 나무위키의 소수자 항목에도 잘 나타나 있다. '여성은 약자가 아니므로 소수자가 아니다' 라는 비판을 할 수는 있지만 '여성은 수가 적지 않으니 소수자가 아니다' 라는 비판을 할 수는 없다는 의미이다.

억지로 말을 끼워 맞추자면 나무위키와 같은 위키위키에선 일반적으로 여성보다 남성의 입김이 강한것도 맞고, 실제로 나무위키에서 항목을 그들 입맛에 맞추는 행위가 페미위키의 시발점이 되는 계기중 하나라고 볼수도 있으니 여기서 지칭하는 소수자의 관점이 인터넷 위키위키내에서의 소수자의 관점이라고 박박우긴다면 그게 타당하다고 볼수도 있지만, 이를 명확하게 명시하지 않는 이상 당연히 모든 여성의 관점을 대변한다는 의미가 될 수 밖에 없다. 이러한 모습이 페미위키는 항목에서 드러날 수 밖에 없다.

  • 강남역에서 있었던 살인사건의 표제가 한때 강남역 살인다. '강남역 살인사건'이라는 제목도 저 표제어로 리다이렉트가 되었을 정도, 실제로 페미위키측에선, 아니 정확하게는 페미위키의 운영자는 이것이 '~녀 사건'등 미디어에서 범죄 사건을 피해자 여성 중심으로 부르는 것에 대해 경각심을 주기 위해서라고 주장하지만 이는 결국 미러링에 불과하며, 문서내에 이러한 이유로 제목이 붙어졌다는 설명[15]이나 그러한 토론은 전혀 없으며, 실제로 문서 내용은 해당 사건의 범인에게만 초점이 잡혀 있지 않고 사건 전반에 대한 내용을 다루기 때문에[16] FPOV으로 보면 몰라도 외부인이 보기에 적절한 제목이라 보긴 대단히 어렵다. 현재는 강남역 여성표적 살인사건(리다이렉트명 강남역 살인남)으로 바뀐 상태이다.
    나영이 사건에서 조두순 사건으로 변했고 국물녀 사건이 푸드코트 화상 사고로 피해자 혹은 특정 성별이 강조되는 사건이 중립화되는 사례는 많았었다. 물론 女가 강조되는 서술이 언론에서 아직 적은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중립적으로 바뀌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 물론 강남 묻지마 살인사건의 경우는 딱히 피해자가 강조된 적이 있는 것도 없는 사건이었지만.
    이에 대해 인터넷 커뮤니티의 여성혐오 정서 문서는 <'페미위키는 위키에 대한 인식이 부족할 것이다', '페미위키는 제대로 된 위키가 아니다' 같은 선입견을 드러낸 여러 사례 중 하나이다. 하지만 문서 이름을 그렇게 정한 것은, 피해자가 여성인 경우 기사 제목와 본문에 OO녀 등의 표현으로 피해자를 강조하곤 하는 언론계 여혐을 드러내기 위한 의도적 결정이다.>라고 서술된 바 있다. 그리고 위키백과가 젠더편향이 강하다는 비판을 한바도 있었다. 물론 위키백과가 젠더편향이 강하고, 언론계에 女가 남발하지 않는 건 아니지만, 해당 부분에 대한 비판은 이 위키의 주 사용층이 여성이라서가 아니라, 표제어의 내용이다. 참고로 백과사전이 아닌 이상 위키가 아무리 편향성이 있고, 주관적이라지만, 엄연히 사전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에 인물 문서를 만들면 인물을 다루고, 사건문서에서는 사건을 다루는 건 모든 위키의 철칙이다. 왜냐하면 이렇게 만들어놔야 인물에서 인물을 찾고, 사건에서 사건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녀 사건'에 대해서 그들 말대로 미러링이 되고 싶었다면 '강남역 살인남 사건'이라는 식이 되었어야 했다. 그리고 여기에 해당 인물에 대한 설명을 적은 다음에 '강남역 살인남 사건' 을 간단히 서술하고 링크를 하는게 일반적인 위키의 문법이다. 어찌보면 미러링에 집착한 나머지 위키로써의 기본적인 목적을 망각한 사례인 것이다. 이걸 '비판자들의 고정관념일 뿐이고 우리는 다른 의도가 있었는데 그걸 모른 니들이 나쁘다'라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는 은밀한 재정의의 오류나 마찬가지다.

  • 현재(2017년 10월 23일) 나무위키의 페미위키 문서에 한 유저가 '겉으로는 남녀평등을 표방하지만 실상은 메갈리아, 워마드와 다를게 없는 사이트'라는 서술을 남겨 놓았다. '남녀평등'은 여성혐오적이고 젠더이분법적이며 성소수자혐오적인 표현인데, 페미위키가 이를 표방한다고 말하는 것에서부터 페미니즘에 대한 아주 기본적인 이해부터 결여된 채로 무조건 페미니즘적 성향을 비난하려고 드는 태도가 엿보인다. - 페미위키의 '나무위키의 여성혐오' 문서 중 2.6에서

    파일:600px-페미위키_개소리1.png
    성평등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남녀평등' 이라는 말 자체가 젠더이분법적이라는 의견은 예전부터 존재하고 있었고 '양성평등'이나 성소수자의 개념을 수용하는 '성평등'이라는 말이 더 옳다는 말도 있다. 이 부분은 맞는 말이지만 굳이 남녀평등이란 단어 = 여성혐오 라고 서술된 것이 문제. 또한 페미위키가 남녀평등을 표방하지만 메갈리아워마드와 다를게 없는 사이트라고 서술을 남겨놓은 부분은 잘못된 서술이라고 말하기 힘들다.

  • 메갈리아워마드래디컬 페미니즘 사상을 가진 사이트이고 페미위키는 페미니즘을 기본적인 성향으로 가진 사이트이다.

    페미위키는 페미니즘을 가부장제로 인한 성별에 대한 모든 차별을 철폐하려는 공통의 목표를 지닌, 사상이나 이론 혹은 정치 운동이라 정의하고 있다. 비판적인 진영에서는 페미위키의 문서들은 하나같이 여성우월주의 성향을 띄고 있다고 비판한다. 즉, 메갈리아와 워마드처럼 여성우월주의 성향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정리해보자면, '''여성혐오를 없애자면서 남성혐오를 하고 있는 사이트와 다를 것이 없으며, 여성우월주의가 아닌 성평등을 추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4.2. 애매한 FPOV의 기준[편집]

FPOV를 지향하고, 약자혐오적 서술을 배제한다고 하지만, 문제는 페미니즘 자체가 수많은 분파로 나뉘어 있다는 점이다.

페미니즘의 분파별로 지향점이 달라 같은 주제를 가지고도 다른 관점을 내놓을 수 있으며, 서로 관점이 충돌하는 경우도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선 '이 위키는 특정 페미니즘 분파를 지향한다'고 못박아 둘 수 있지만 이는 사용자 감소를 각오해야 하는 데다 '페미위키'라는 이름을 계속 존치하기 어렵게 된다. 좀 더 이상적인 방안으로는 관점이 충돌하는 문서에서는 문단을 나눠 각 분파별로 별도의 관점을 서술하는, 이른바 M(멀티)FPOV를 적용하는 방법이 있겠지만, 현 페미위키의 문서들을 보면 기여자 대부분이 페미니즘 분파에서 좁은 스펙트럼 내에 몰려있기에 균형있는 MFPOV가 가능할 지는 미지수다.

이런 애매한 기준의 가장 극적인 예시는 바로 TERF다. TERF 진영에서는 트랜스여성을 여성으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지 않는 비 TERF진영과 의견이 충돌하게 된다. TERF쪽에서 제시하는 트랜스여성 혐오적 의견을 '약자혐오적 서술'로 보고 지워버리려 해도, TERF 진영에서는 애초에 트랜스여성은 남자이며 따라서 약자가 아니라고 보기 때문에 약자혐오라고 보지 않는다. 결국 어떻게든 서로 충돌할 수밖에 없다.

이러한 애매모호한 관점의 문제는 결국 이 문서에서 후술할 TERF 논란 사건을 일으키고 만다.

4.3. 남성혐오에 대한 왜곡 서술[편집]

6.25 참전 용사 비하 : “남자가 키 작으면 저게 남자인가 싶다. 어디 뭐 아픈 애인가 싶다. 옛날 6·25 전쟁 때 다리가 잘린 건가 싶다”라는 발언을 한 적이 있다. 이는 6.25때 못먹어서 가슴이 작다라는 선빵을 날린 남성 유튜버 발언의 미러링이다. - 본 위키의 갓건배 문서.

메갈리아, 워마드, 여성시대의 영향 탓에 남성혐오에 대한 서술이 의도적으로 왜곡되어있다. 예로 들자면 워마드 문서가 있다. 이 문서에서 워마드의 문제점은 '성소수자 혐오', '분리주의 노선' 딱 두 개다. 이전에는 워마드의 사건사고를 단순한 장난으로 서술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2017년 7월 기준으로는 "남초 사이트인 와이고수, 디시인사이드, 일베저장소, 이종에서는 더 심한 일이 일어났는데도 여기에만 집중이 된다는 비판이 있다."로 서술이 바뀐 상태.

반면 성과에는 '몰카 반대시위', '넥슨 보이콧 시위', '생리대 가격인하 시위'가 적혀 있다. 당연하지만 이런 시위들은 실제 결과가 객관적인 데이터로 나타나지 않는 한 '행적', '영향'이라고 할 수는 있지만, 성과라고 하기엔 적어도 현 시점에선 무리다. 사회적 논란이 된 단체들도 굉장히 소극적으로만 비판하는 걸 알 수 있다.

또한 미러링에 대한 비판에 대해서 "메갈리아의 미러링을 비판하는 이들은 미러링의 근원지로 추정되는 남자 연예인 갤러리에 남자 연예인 몸매와 얼굴 품평, 일반인 남성에 대한 외모 비하, 성적으로 수위가 높은 글의 게시 등을 지적한다. 하지만 이러한 비판을 하는 순간 여성을 대상으로 유사하거나 혹은 더 심각한 수위의 게시물이 올라오는 여타 남초 커뮤니티의 문제 또한 드러내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이는 애초에 메갈리아가 의도한 미러링의 효과이다." 라고 하는데 이들이 그걸 지적하는 이유는 페미위키가 주장하는 형태의 성적인 문제가 절대 아니라, 본인들의 문제는 숨기고 다른 이들의 문제는 드러내는 것에 대한 질책이 훨씬 더 강한데도 이를 왜곡해서 받아들이고 있다.

4.4. 비판에 대한 원천봉쇄와 전무한 자정작용[편집]

인터넷 커뮤니티의 여성혐오 정서에 보면 페미위키에 대한 비판 = 여성혐오라고 서술이 되어있는데, 사실 여기에 대한 비판은 여성혐오를 기반한 비난보다는 내부 문제에 대한 비판이 월등하게 많았다. 그렇기에 이것을 단순히 여성혐오라고 하기에는 이르다. 이전에 남초사이트인 일간베스트 저장소나 디시인사이드의 몇몇 갤러리에 대해 비판을 했다고 누가 남성혐오라고 한 적 있었던가?

여기에서 알 수 있듯 페미위키는 위키 자신을 페미니즘이라 여기며, 페미위키에 대한 비판 역시 여성혐오로 치부한다. 즉, 페미위키 스스로 '약자/소수자'로 규정하여 부정적인 내용을 작성할 수 없도록 되어 있다.
이 때문에 자정작용이 사실상 전무하다. 당장 페미위키의 페미위키 문서만 봐도 일체의 부정적인 서술이나 단점은 기록되어 있지 않으며 별도의 비판 문서도 없다. 대부분 국내 규모있는 위키가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도록 자아비판의 자리가 마련되어 있는 것과 극히 대조적이다. 당장 이 나무위키만 봐도 문제점비판을 별도의 문서를 할애하면서까지 기록하고 있고, 디시위키의 디시위키 문서는 디시위키 답게(...) 스스로 엄청나게 비판/비난을 할 뿐더러 문제점 문서도 별도로 관리하고 있다. 그 외에 백괴사전, 리브레 위키, 구스 위키 등 어느 정도 이름 있는 위키라면 빠짐없이 자아비판을 통해 미약하게나마나 자정작용을 하고 있으나 페미위키는 그런 서술이나 문서 하나조차 찾아보기 어렵다.[17]

4.5. 친목질[편집]

유독 친목질이 심하다. 사용자 토론을 통해 서로 친목을 다지거나, 토론에서 같은 편을 들어주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이게 왜 문제가 되는지는 과거 리그베다 위키가 몰락한 과정만 봐도 어렵지 않게 유추 가능하다. 특히 친목질의 부작용은 토론에서 자주 보이는데, 공정성보다는 편먹기 싸움으로 흘러가기 일쑤다.

파일:femiwikichinmok.jpg

심지어 이렇게 토론 중 누군가가 대놓고 다른 사용자에게 비아냥을 해도 같은 편이라고 실드를 쳐 주는 모습까지 볼 수 있다.

참고로 페미위키는 반 나무위키 성향을 표방하며, 서술 방향에 대한 토론을 할 때에도 '나무위키스러운 것'은 배제하려는 성향을 보인다. 심지어 극단적으로 편향적인 문서 내용을 좀 더 중립적으로 서술하자는 토론이 열려도 '그러면 나무위키스럽다'라는 말 한마디로 제압할 수 있을 정도. 그런 페미위키에서 나무위키의 전신이라 할 수 있는 리그베다 위키를 닮아가는 것은 재미있는 점이다.

4.6. 낮은 여성학 수준[편집]

여성학계에서 양적 연구방법론을 사용한 연구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반면, 페미위키는 이런 경향을 전혀 따라가지 못한 채 교양서, 소설, 블로그, 커뮤니티 사이트, 신문기사, 유명인 인터뷰, 유튜브 동영상, 트위터 등에 의존하고 있다.

패널분석의 경우 binary logit 모형[18], probit 모형[19], tobit 모형 [20], 이중차분법 (DiD) [21] 등 다양한 방법으로 연구하고 있다. 임금격차에 대해서도 패널 자료를 횡단면 분석하여 Oaxaca 임금 분해 모형을 적용하는 연구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 외에도 시계열 분석[22], 요인분석[23], 빅 데이터 프로세싱 [24], 메타분석[25] 등 다양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그에 비해, 2017.11 기준 페미위키의 회귀분석 문서는 단순히 회귀분석의 정의와 역사적 배경을 다루고 있는 데 불과하고, 550자 (공백 제외 기준)에 불과하다.그리고 '객관도, 질적연구의 신뢰도와 타당도' 문서에서 신뢰도와 타당도에 대해 다루고 있지만 페미위키는 두 문서를 합쳐서 482자 (공백 제외)에 불과하다. 그 외에 여성학 연구방법론, 계량경제학, 통계적 방법, 검정, 패널분석, 메타분석, 빅 데이터 프로세싱 등과 관련된 문서는 없으며, 그런 용어들을 사용한 문서도 거의 없다. [26] 페미위키의 여성학 문서는 영문 위키백과의 Women's Studies 문서를 번역한 뒤 한국 현황에 대해 일부 추가한 것이다.

이런 양적 연구방법론에 대한 낮은 이해는 페미위키의 '성별임금격차' 문서에서 메타분석이나 패널분석 등을 이해하는 데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어느 메타분석 연구에 대해서는 학부 경영학 교과서 (조직행동론)에서 재인용한 뒤 그 연구의 신뢰성을 증명하는 것이 아니라 경영학 교과서의 권위를 경전처럼 사용하는 것으로 대신하고 [27], 패널 자료를 이용한 횡단면 분석 연구에 대해서도 robustness나 연구의 한계에 대해 알고서 옹호하는 것이 아니라 원문을 읽어보지도 않은 채[28] 언론에 인터뷰한 것을 인용하는 것에 머무르고 있다.

5. 페미위키의 나무위키 비판[편집]

5.1. 나무위키가 남성중심적이라는 비판[편집]

페미위키가 지적한 나무위키의 남성편향

페미위키는 나무위키에 대한 대항마로 출발하였으며, 따라서 나무위키에 비판적이다.

누구나 수정하고 참여할 수 있는 위키의 특성을 고려할 때, 일부 문서의 남성중심적 표현이 나무위키 전체의 성향을 대변하는 것은 아니다. 또한 남성 편향적 서술은 비단 나무위키만의 문제는 아니다. 위키백과를 대상으로 한 여러 연구에 의하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젠더 편향이 존재하며, 주요한 이유 중 하나는 위키백과의 기여자들이 주로 남성이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29]

5.1.1. 비판에 대한 반론[편집]

입장에 따른 시선 차이를 큰 요인으로 볼 수 있다. 나무위키가 진보편향이라고 주장하는 이들도 있지만, 많은 면에서 우익적 성향이 다분하다고 주장하는 이들도 있으며, 반종교적이라고 주장하는 이들이 있는 반면 친종교적이라고 주장하는 이들도 있다. 모든 사용자가 만족할 만한 내용으로만 특정 분야 서술이 다 채워질 수는 없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용자에게 나무위키(를 비롯한 자유편집형 위키)는 점점 배척될 수밖에 없는 구조이다. 사용자 본인도 서술과 편집에 참여하고, 심기를 거스르지 않는 문서를 볼 때는 신경쓰지 않더라도 마음에 들지 않는 문서를 발견하거나 편집경쟁에서 패배하게 되면 '나무위키'라는 애매한 집단을 하나로 묶어서 비판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기서 비판자 본인은 집단에서 본인을 제외하고 깐다.

전반적으로 모두까기 성향을 가지고 있어[30] 수많은 커뮤니티들(성향은 천차만별이고 그들끼리도 대립하는)에게 공공의 적이 되어 있다. 상당한 사용자들이 나무위키 검색을 이용하며 편집에도 참여하지만(즉 나무위키러이지만) 나무위키 사용자임을 자처하는 사람에 비해 나무위키를 혐오하는 사람들만 많이 부각되는 실정이다.

나무위키가 남성중심적이라는 비판을 받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여성시대 사태이다. [31] 여성시대 사태와 그 이후의 메갈리아의 등장, 클로저스 성우 교체 논란등을 거치며, 나무위키는 새롭게 주목받는 사이트가 되었고, 또한 리그베다 위키를 대체하면서 어떤 사항에 대해서 구글에 검색할 경우 높은 확률로 최상단에 오르는 사이트가 되었다. 그리고 특히 저연령층일수록 나무위키를 객관적인 백과사전인 것처럼 오해하여 맹신하기 쉬운 탓에 많은 문제점이 생겼고, 선술하였듯 적을 양산하는 구조의 나무위키는 비판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여성시대와 메갈리아 사태를 겪으며 나무위키에 불만을 가진 온건부터 강경까지 다양한 성향을 지닌 대부분의 여성주의자 내지 여성주의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에게 나무위키의 서술들이 집중적으로 비판의 대상이 되기 시작했으며, 수많은 편집자가 참여하기에 심각한 서술도 짜투리에 남아 있을 수 있기에 조리돌림하기에 소스도 충분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무위키가 남성중심적이라는 비판은 실질적으로 메갈리아, 그로 상징되는 여성주의의 한 경향에 대한 비판을 남성중심적이라고 재비판을 하는 흐름과 거의 일치한다고 볼 수 있다. 이는 비판의 주제나 논조, 그리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인적 구성에서 명백히 드러난다. 물론 이러한 비판이 여성혐오에서 나왔다는 주장도 사람에 따라 충분히 할 수는 있을 것이며 그것은 사상과 양심의 자유에 들어간다.

첨언하자면 위키백과의 성 편향에 대한 조사결과는 나무위키의 편향을 주장할 때 자주 거론되는 것이며, 위키백과의 항목에서 인용한 것이다. 몇몇 조사에 근거를 두고 있는데, 그 실증적 통계가 정확하더라도[32] 성편향 비판론자들의 논지에는 문제가 있다. 팩트 중심주의, 격렬한 토론, 컴퓨터 지식 등의 이유로 여성의 접근이 어렵다고 주장하는데, 이 말을 그대로 해석하면 여성은 사실관계를 따지는 것에 둔하고, 격렬한 토론을 두려워하며, 컴퓨터에 무지하다는 성적 편견이 되어버린다. 또한 해당 조사는 영어 위키백과를 대상으로 행해졌으므로, 문화, 규칙, 형성 과정이 달라 일종의 갈라파고스 상태인 한국 위키백과 혹은 엔하계 위키에는 정확히 적용된다고 보기 힘들다.

6. 사건/사고[편집]

6.1. 페미위키 운영자 개입 사건[편집]

페미위키 운영자이자 나무위키 유저이기도 한 한 유저(이하 S)가 이 문서에 개입을 시도하다가 이해관계자에 의한 편집권 남용으로 인해 영구 정지를 당한 사건이다. 해당 인물은 나무위키 외에도 리브레 위키페미위키 문서, 구스위키페미위키 문서, 디시위키페미위키 문서, 바다위키페미위키 문서, 오리위키페미위키 문서, 심지어 키위위키페미위키 문서 등 현존해서 돌아가는 위키의 페미위키 문서에는 거의 대부분 문서 편집에 참여[33] 했으나 이 문서에서는 나무위키에서의 행적에만 한정한다.[34]

6.1.1. 발단[편집]

S는 이 문서의 7rev.부터 개입하였다. 초기에는 페미위키에 대한 객관적 정보로만 채워나갔는데, 자칫 홍보성 서술로 보일 가능성도 있었으나 독립 문서 작성 조건이 갖춰진 상태에서 위키에 대한 객관적 정보만 추가하여 문제는 없었다.

나무위키에는 한 사이트나 커뮤니티의 운영자가 직접 개입하여 해당 사이트/커뮤니티 관련 문서를 수정한 것이 확인, 신고될 경우 편집권 남용으로 인한 영구 정지 처분 사례가 존재한다. 설령 일반적 정보로만 작성하더라도 이후문서에 대한 부적절한 참견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잦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무위키 유저들은 S의 신고를 유보하고 있었는데, S가 당시 나무위키 내 화제인 나무위키 성 평등주의 날조 사건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2016년 12월 14일, 최초의 악성 편집이 포착된다. 23 버전과 24버전의 비교. "그래도 아름드리 위키처럼 가입할 때 번거로운 절차가 없기는 하다."[35] 라는 내용이 해당 유저에 의해 삭제되었다. 삭제의 사유가 없는 내용이 삭제되었고 고나리질이 의심된다는 토론이 열렸으나 소득 없이 종료되었다. 이 편집도 아름드리 위키에 대한 부정적인 서술을 삭제한 것이었지 페미위키 옹호를 위한 악성 편집이라고 보긴 어렵다.

6.1.2. 사건의 점화[편집]

이후 나무위키 유저들이 페미위키에 대한 비판적 서술을 추가하였는데, 여기에 S가 개입하면서 사태가 커졌다.

S는 기존의 비판점을 비판 의견/지지 의견으로 나누고, 기존의 비판 의견을 반박하는 지지 의견을 넣었다. 여기서 문제가 된 것이, 무조건 비판/지지로 나뉘어 강제적인 NPOV를 적용시키는 것 처럼 보이게 만들고선 지지 의견은 비판 의견에 대한 반박으로만 넣었기에 사실상 '이 비판점은 전부 틀렸으며 페미위키는 무결점하다'로 보이게 만들었으며, 설상가상으로 이 지지 의견은 거의 전부 피장파장의 오류논점일탈의 오류를 범하는 등 논리적 허점이 큰, 억지스러운 옹호였다. 예시를 들자면...

  • 위 비판 내용에 있는, 워마드의 남성 혐오적 실태에 대해서 지나치게 관용적이라는 부분에 대한 반박으로 여혐과 남혐 차이와 남혐의 사전적 정의를 설명하는 뜬금없는 동문서답을 하였다.

  • 비판에 사용된 '위키러'라는, 이미 엔하계 위키에서는 정착된 신조어가 틀린 표현이라며 전혀 비판/반론 내용과는 상관없는 훈제 청어를 꺼내들었다.[36]


이후 2017년 1월 29일 00시에 해당 내용 삭제에 대한 토론이 열렸다. S는 토론 발제자가 제시한 '지지 의견'에 대한 반론에 제대로 반론하지 않고, 기존의 지지 의견에 있던 내용만 반복 주장한다. 이 시간 토론에 참여했던 다른 사용자들은 S가 이 문서에 깊게 관여하면 할 수록 영구정지 당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했으며, 이들은(발제자 포함) S의 타 페미니즘 관련 문서 기여도를 고려하여 S가 영구정지 당하는 것을 원치 않았기에, 이 문서에 대한 편집 중단을 권유했다.

그러나 S는 신고하려면 얼마든지 신고하고, 자신은 그 판결을 따르겠다고 말하며, 한편으로 편집권 남용에 대한 기준을 독단적으로 해석하여 토론 스레드와 페미위키에 올리고선 자신은 편파적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여기서 S는 페미위키 내 나무위키 관련한 지나친 비판을 완화시켰고 나무위키에 대한 긍정적 서술도 넣었다는 것을 근거로 제시하였으나, 논점을 이탈하였고 근거의 타당성이 부족하다. 나무위키 운영자들은 나무위키 규정에 따라, 유저가 나무위키 내에서 저지른 일에 대해서만 처벌 여부를 판단하며 해당 유저의 나무위키 외에서의 활동은 일체 반영하지 않기 때문이다.[37]

6.1.3. S의 반박과 역풍[편집]

발제자의 주장에 대한 뚜렷한 반박이 없이 토론이 진행되던 와중, 2017년 1월 30일 오후 1시에 S가 반박을 올린다. 하지만 여전히 논리가 빈약하였으며, 위에 예시로 든 워마드 관련 서술에는 이전과 같은 동문서답식 반박을 사용하였다.

그러나 이런 문제를 제외하더라도 이 반박글에는 심각한 문제가 있었는데, 해당 토론의 발제자의 주장을 두 차례 왜곡하여 인용하였고, 발제자가 하지도 않은 일을 했다고 거짓 증언을 하였다.[38] 발제자는 S의 반박에 대한 재반박을 올리면서 이 점을 지적하였다.

이 거짓 증언과 사실관계 왜곡은 S의 실수와 부주의로 인해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었고, 발제자도 이를 크게 신경쓰지 않고 넘어가겠다고 했다. 그러나...

결정적으로, S가 본인이 운영진으로 활동하는 페미위키에, 이 문서의 '비판의견'과 자신이 작성했던 '지지의견' 내용을 '인터넷 커뮤니티의 여성혐오 정서'라는 문서를 새로 생성하여 기입한 것이 밝혀졌다.
자신이 기여한 내용을 그대로 가져가는 것 자체는 양 위키 규정상 문제가 없다. 하지만 비판/지지 의견으로 중립적인 분류가 된 나무위키와 달리, 페미위키에선 그대로 비판-반론 식으로 붙여 마치 나무위키의 페미위키 비판은 전부 틀린 것인 마냥 보이도록 해 두었으며, 심지어 문서 제목은 '인터넷 커뮤니티의 여성혐오 정서'이다. 페미위키에 대한 비판을 '인터넷 커뮤니티의 여성혐오 정서'라는 제목에 넣었다는 것은 곧 페미위키에 대한 모든 비판은 여성혐오 정서에 기반하고 있다는 페미위키 비판 = 여성혐오라는 논리다. 이는 상당히 위험한 일반화 논리로 볼 수 있으며, 페미위키를 향한 비판을 전부 여성혐오로 떠넘기겠다는 우물에 독타기 오류라고 볼 수 있다.[39]

이 '인터넷 커뮤니티의 여성혐오 정서' 문서가 작성된 시점도 논란이 되었다. 이 문서는 해당 토론이 열리고 23시가 지난, 2017년 1월 29일 23시에 작성되었고, S가 토론 발제자의 반론에 반박을 하는 1월 30일 오후 1시 이전 시점이다. 즉, S는 자신의 주장에 대한 반론이 현재진행형인 시점에서, 아직 그에 대한 재반론을 하지도 않은 채, 이미 반박된 자신의 주장을 가져다가 저런 식으로 자신의 본진에 가져다 둔 것이다.

S가 이런 행동을 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단 해당 내용은 페미위키 사용자에게 나무위키 혐오 정서를 일으키기에 충분하고, 이것은 S가 평상시 자주 언급했던 '두 위키간 우호를 위한 노력'과 편집권 남용에 대해 '편파적이지 않으려 노력했다'는 말에 정면으로 반대되는 것이다.

이 사실을 알게된 토론 발제자는 이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고, S는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이 답변한다.

1. 나무위키의 여성혐오 정서가 완화되는 것은 나무위키에 이로운 일일 뿐 아니라 한국 인터넷 커뮤니티에 만연한 여성혐오 정서를 완화하는 가장 중요한 첫걸음 중 하나라고 믿기에 하고 있는 일이랍니다.

2. 이간질은 두 위키의 사이를 멀어지게 만들고 이로 인해 한쪽(아마 페미위키?)이 이득을 보게 만드는 것이 목적일텐데요, 두 위키 사이가 멀어져서 득을 볼 것이 딱히 생각나지 않아요. 게다가 사실 관계를 따지자면 나무위키의 여성혐오 정서가 완화되면 오히려 두 위키가 가까워지는 것 아닌가요. 그리고 이간질은 원래 은밀하게 하는 것일텐데요, 이간질을 하려는 사람이 굳이 본인 계정명을 통일하고 각 위키에 본인이 어느 위키에 기여를 하는지 적어가며 하지는 않겠지요.

3. 나무위키에 페미위키 쉴드치고, 페미위키선 나무위키 트집잡는다 하셨는데, 앞서 밝힌 바와 같이 나무위키의 페미위키 문서에서 나무위키 쉴드치고, 페미위키의 나무위키 문서에서 나무위키 쉴드를 열심히 쳐왔다는 점은 편집이력과 토론 문서에 분명히 드러나는 사실이라고 생각해요. 한편, 나무위키에서 페미위키의 반론에 대한 재반론을 하는 것(쉴드라고 표현하신 부분), 페미위키에서 나무위키의 여성혐오적 정서에 대해 기록하는 것(트집이라고 표현하신 부분), 나무위키에서 '성 평등주의' 문서의 문제를 지적하는 것(이에 대해선 위에서 언급을 안하셨으나 다른 토론에서 충돌한 바 있지요)은 모두 특정 위키를 위하거나 해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한국 인터넷에 만연한 여성혐오 정서를 완화하기 위한 작업입니다.


간추리자면, 이 모든 것은 여성혐오 완화를 위해서라는 답변이다.

당연히 이 해명글은 반감을 샀다. 앞에서 발제자가 지적한 거짓 증언과 사실관계 왜곡에 대한 최소한의 형식적인 사과도, '인터넷 커뮤니티의 여성혐오 정서' 문서와 관련된 자신의 성급한 행위에 대한 사과도 일절 포함되지 않은데다 '여성혐오 완화를 위해서'라는 변명뿐이기 때문이다.[40]

6.1.4. 종결[편집]

토론이 과열되던 중 2017년 1월 31일 새벽에 S가 관선 측 관리자의 자체 판단으로 영구 정지를 당한다. 사유는 모두가 우려하였던 대로[41] 편집권 남용.

결국 토론은 최종 합의안에서 24시간 동안 반대의견이 나오지 않았고, 토론 대상자인 S가 영구 정지를 당하였기에 정상적으로 종료되어 이 문서에 반영되었다.

차단 후 S는 자신의 트위터에서 납득할 순 없지만, 처리를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리고 약 1달 후인, 2017년 3월 1일, S는 영구 차단이 풀렸다. 사유는 잘못된 긴급조치 적용으로 인한 차단해제이다. S는 민선 관리자가 차단한 것이 아니라, 관선 관리자가 긴급조치를 통해서 차단을 했다. 이 부분을 호민관이 문제를 제기하였고, 약 1개월 후 해당 호민관에 의해서 차단이 해제되었다.

페미위키의 나무위키 문서에서는 이 문서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서술하고 있었다.

너무 구구절절히 하나하나 트집을 잡아 딴지를 놓는 바람에 이것이 문서인지 카톡방의 남욕인지 헷갈릴 정도이다.

그러니까, 카톡방은 호박씨 까는 곳이다 이거지?내용에 대해 반박하거나 비판은 안 하고 내용이 자세하다는 걸로 비난하고 있다. 결국 해당 문구는 2017년 4월 17일부로 제 3자에 의해 삭제되었다.

이 사건 이후 얼마 되지 않아 S는 운영자직을 내려놓았다.

6.2. 일반인 개인정보 침해 사건[편집]

페미위키에서 활동하던 인물이자 트위터리안에 대한 문서가 당사자의 동의 없이 페미위키에 문서로 만들어졌다. 물론 대부분 위키는 탄생 이후 초창기 기간동안 등재 기준이 정확하게 정립되지 않아 별 듣보잡 문서가 만들어지고 이로 인해 등재 기준에 대한 강화가 점점 이루어지는 것이 보통이긴 하나, 이 인물의 경우 당시 팔로워가 1000명도 넘지 않는 그야말로 그냥 일반인이었고, 해당 문서는 이 일반인의 신상과 성정체성 등 민감한 정보를 담고 있었다. 사실상 해당 인물에 대한 사이버불링이 의심되는 상황.

심지어 페미위키 공식 트위터 계정에서 해당 문서를 링크하기까지 했는데 해당 인물이 직접 불쾌감을 드러냈음에도### 토론으로 '유명하니까 개별 문서로 다룰 가치가 있다'는 등의 주장을 질질 끌며 문서 삭제를 반대했다.##

6.3. 동성애 혐오 조장 및 허위사실 유포 사건[편집]

페미위키 에서는 보전깨, 자박꼼 등의 여성혐오적 발언이 한국 게이 남성들이 최초로 유포하였다는 허위사실을 지속적으로 유포하였는데 보전깨 문서에서 들어가보면 알 수 있지만 보전깨는 일베저장소에서, 자박꼼은 한 버스 민폐 할아버지의 발언이 유명해진 것을 계기로 유래된 것 이며 실제 동성애자들이 자주 쓰는 용어도 아니다. 특히 보전깨라는 용어를 만든 일베는 오히려 극성 호모포비아 집단으로 유명하다.[42][43] 애초에 게이들은 레즈비언에게 남성이 그냥 이웃이듯이 게이도 그냥 이웃이다

6.4. TERF에 대한 태도[편집]

페미위키는 기본적으로 기계적 중립성을 반대하며 소수자 혐오적 서술을 지양한다. 그런데 2017년 9월 초부터 등장하여 왕성한 활동내역을 자랑하는 워마드계열로 의심되는 모 유저(9/8까지의 랭킹 참조)가 TERF를 자처하고 자신의 사용자 문서TERF 문서(9월 8일 03:15 편집 버전해당 유저의 첫 편집 전후 비교) 등에 매우 노골적인 트랜스젠더 혐오성 서술을 등재[44]하여 논란을 빚었다. 이를 페미위키의 다른 퀴어 페미니스트, 교차 페미니스트들이 두고 볼리는 없어서 장시간에 걸쳐 혐오를 멈추라는 격렬한 논쟁(예시)을 벌였지만 해당 유저는 자신의 사상이 트랜스혐오가 아니라는 궤변만을 고집하며 토론은 평행선만을 달렸다. 퀴어 이용자들이 많은 트위터에서도 논란이 벌어져서 페미위키를 이용하는 트위터리안(들)은 페미위키 운영진에게 해당 유저를 제재할 것을 요구(예시)하기에 이르렀으나 페미위키 공식 트위터 계정에서는 공식 입장은 내부 방향설정을 다지고 운영진 회의를 진행한다는 입장만 내놓은채 대응이 늦어지고 있다.

이후 9월 11일 23시 무렵 공식 입장표명을 내놓았는데 이에 따르면 운영진에서도 이견이 발생하여 입장 표명이 늦었다고 하며, FPOV라는 관점의 모호함에 대한 반성과 MPOV의 도입, 혐오발언 제재 정책과 시스템 도입 등의 개선 약속을 하였다. 그러나 운영진 차원에서의 입장표명이 구체적이지 않다는 점, 혐오 서술을 양산한 유저에 대한 직접적 조치가 미흡한 점을 지적하며 사실상 사용자들끼리 알아서 하라 떠넘기는게 아니냐는 말도 나오는등(예시) 해당 유저를 비판하던 타 유저를 비롯한 비롯한 게시판 내외부의 페미위키 이용자들이 운영진에게 실망감을 표하기도 했다. ### 다만 이에 대해서는 소수 운영진의 권력 남용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다시말해 청동적인 인터넷 독재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씁쓸하지만 운영진에게 더 많은 조치를 요구할 수는 없다는 반론도 있다. 물론 그러거나 말거나 혐오 서술을 써제꼈던 유저는 꾸준히 자기 할말만 하며 어그로를 끌었고(...) 급기야 12일 13시경 페미위키 정식 절차에 의한 제재 요구[45]가 나왔다. 4일가량의 투표를 거쳐 차단 여부, 기간이 결정될 예정...이었으나 투표 이틀을 못 넘기고 규정에 명시된 '첫 이틀간 긍정적 기여자 3인의 반대 의견이 나올 시 즉시 부결 처리' 조건이 달성되어 정식 제재는 무산되었다.

이후 해당 유저는 활동을 중단했지만, 다른 유저가 좀더 세련된(?) 어조로 페미니즘의 이름으로 트랜스젠더를 박해하는 데에 찬동하는 서술을 추가하면서 급기야 TERF 문서 외에 GCF라는 제목의 문서를 만들기에 이르렀다. Gender Critical Feminism이란 뜻의 이 용어는 TERF 세력에서 자신들의 트랜스젠더 박해, 혐오 선동 행각을 정당화하기 위해 들먹이는 자위적 용어로, 트랜스젠더 인권 논의와는 절대 양립할 수 없는 제목이자 '사회적이고 구조적인 편견, 혐오, 차별, 선입견이 존재하는 한, 기계적 중립은 오히려 사회적 강자, 다수, 억압자의 논리를 유지, 강화할 가능성이 높다. 페미니즘 관점은 의도적으로 약자, 소수자의 입장에서 주제를 서술하는 관점이다.'는 의도로 FPOV를 내세우며 약자와 소수자의 입장에서 주제를 서술한다는 페미위키의 서술 방향을 정면으로 거스르는 문서임에도 트랜스젠더 박해에 찬동하는 유저들의 영향력 때문에 문서의 제목이 여러번 뒤집히다가 2018년 상반기 기준으로는 아예 GCF(TERF)TERF로 이원화된채 유지되고 있다. TERF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서술된 GCF(TERF) 문서에는 트랜스젠더를 '남성 퀴어'로 간주하고 남성 퀴어의 여성혐오를 비판한다는 서술###을 남겨두는 한편 TERF에 대하여 부정적으로 서술된 TERF 문서에서는 나무위키에서 퍼온 것이 아닌지 의심스러운(...) 이미지를 통해 TERF가 예찬하는 '생물학적 여성'성에 대한 야유를 보내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러한 이원화 서술이 과연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의 입장에서 서술한 것일까?

6.5. 운영자 여성혐오 발언 사건[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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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위키의 해당 사건 문서
2018년 5월 25일, 운영자 중 한 명이[46] 페이스북에서 다른 여성들과 양예원 사건에 대해 논쟁을 벌이다가 친구 공개 설정으로 위 내용의 포스트를 올려 논란이 되었다.[47] 다분히 여성혐오적인 내용이 있는 포스트였기에 이를 지적하는 댓글이 많이 달렸지만 이 운영자는 발언을 철회하지 않고 버티다가 논란이 커지자 결국 '나만 보기'로 설정을 바꾸었다. 이 운영자는 자신이 페미위키 운영자라는 사실을 밝히지 않았지만 과거 쓰던 계정의 꼬리가 밟히면서 페미위키 운영자임이 들통나 버렸다. 과거에도 다른 여성을 상대로 '흉자' 같은 여성혐오적 표현을 사용한 것도 밝혀졌다. 해당 운영자는 이후 페이스북을 비활성화 했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페미위키측에선 사실확인 후 청문회와 징계위원회가 열려 해당 운영자에 대해 6개월간 자격을 박탈했다.

페미위키 전체의 문제라기 보다 운영자 개인의 일탈행위이긴 하나 여성혐오 없는 위키를 표방하던 페미위키였던지라 운영자가 이런 여성혐오 워딩을 사용한 사건은 페미위키 이미지에 큰 타격을 주었고, 페미위키의 근간이 되는 모토인 '여성혐오 없는 위키'에 정면으로 위반되는 행위를 저지른 운영자를 영구제명도 아닌 '기간제 자격 박탈'이라는 솜방망이 처벌을 한 것 역시 운영자끼리 서로 봐주는 거냐며 비판을 받았다.

[1] 반달을 막기 위해서라며 가입 후 1시간 동안 편집을 막는다.[2] 페미니즘 관점[3] 이는 여러 정치, 사회, 종교, 기업단체들이 모두 해당된다.[4] 하지만 당시 페미위키 운영자는 젠더 이퀄리즘 문서에 상당한 기여를 하기도 했었다.[5] 기밀 유출로 인한 고소고발, 마약/무기/폭발물 제조법/거래법, 아동음란물, 주체사상 찬양, 대한민국 내에서 만들어진 지도를 국외로 반출하는 행위 등[6] 페미위키 통계[7] 구글 애널리틱스는 구글에서 제공하는 웹 로그 분석 서비스로 개인적으로 식별 가능한 정보(PII)를 노출하지 않는 방식으로 이용자 집단의 행동을 통계적으로 분석한다.[8] 추정 성별과 추정 연령대는 구글에서 사용자의 행동을 분석하여 추정한 데이터. 상당히 정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9] 한시적 편집 제한[10] 페미위키 트윗봇[11] 현재 페미위키 소스[12] 남성혐오적인 문장이 많다. 대부분의 경우 기여자가 많을수록 해결되는 문제이지만 페미위키에서는 팩트를 서술해도 운영자 입맛에 맞지 않으면 제재를 가한다.[13] 주로 남자 가해자 + 여성 피해자 구도를 강조하는 방향으로[14] 출생률 기반으로 보면 남성이 5% 많지만, 수명이 여성이 길어서 얼추 1:1로 수렴한다. 남아 선호 사상의 잔재 때문에 미세하게 남성이 더 많긴하나, 2016년 통계기준으로 100.5:100의 차이로, 그 차이는 미세하다. 일반적으로 소수자라고 말하면 2,30% 이하의 소수자를 의미한다고 해석하는게 맞지 0.5%의 인구차를 두고 소수자라고 주장하는것은 어폐가 있다. [15] 해당 내용은 후에 이 서술에 대한 비판이 나오고 관리논란이 벌어진 2월 1일에 추가서술되었다. 참고로 처음으로 해당 문서를 만든 이용자와, 해당 문서 제목을 다듬은('강남역10번출구 살인남'에서 '강남역 살인남'으로 문서제목이 변했다) 이용자, 나무위키 토론에서 문서제목 문제를 논한 운영자, 마지막으로 이 제목이 이렇게 된 이유를 적은 이용자는 공식적으로 모두 별개의 인물이다.[16] 애초에 이 문서가 처음 생성될 때에도 '강남역 10번출구 살인남'이라는 표제어에, 법률신문의 한 단락을 그대로 인용한 형태로 시작되었고, 운영자가 직접 개입해서 문서를 다듬으면서 '2016년 5월 17일 새벽에 강남역 한 주점 건물 공용화장실에서 일면식도 없는 여성을 흉기 살해한 남성.'이라는 개요가 추가되었다. 본문은 기존 구성대로 그냥 사건 설명.[17] 그나마 '개선요청 게시판'은 존재하긴 하나 이건 위키의 기술적 개선을 건의하는 게시판이다.[18] 젠더와 교육기회 불평등 - 젠더와 문화 - 계명대학교 여성학연구소 (2011)[19] 여성 관리자의 일자리 이동이 임금 및 직장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여성연구 (2016)[20] 성별에 따른 통근시간 결정요인에 관한 연구, 여성연구논총 (2016) [21] 출처 [22] 일가족양립정책과 노동시장 젠더 형평성의 관계에 대한 연구 (2009)[23] 너무 전형적인 방법이기 때문에 예시는 생략[24] 참조: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연구보고서, 여성가족 빅데이터 활용을 위한 기초연구 (2016)[25] 성차에 근거한 여성인적자원개발에 관한 비판적 검토 (2008)[26] 페미위키에 계량경제학, 통계적 방법, 패널분석, 메타분석, 빅 데이터 프로세싱 등의 문서가 생기고, logit, probit, tobit 모형 등에 대한 설명이 추가되며, 조직행동론과 관련된 기술들이 수정되면 이 문단 수정바람[27] "그러나 조직행동론의 여러 연구에 의하면 이는 사실이 아니다. (각주: 조직행동론 교과서 출처 표시) 조직행동론은 사용자(경영자) 입장에서 기업의 이윤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학문이라는 점을 참고하자." [28] 2017년 개정된 내용이 발표되었지만, 전혀 조사되지 않았다.[29] 위키백과의 젠더 편향[30] 물론 비판 항목에 비해 상대적으로 칭찬 항목은 적은 것은 나무위키의 주된 비판점으로 지적된다. 그러나, 정작 나무위키를 비판하는 사람들도 수준이 크게 다르지 않은 경우가 많아 나무위키나 나무위키까를 동일한 수준에서 보는 회의론자들도 은근히 적지 않다. 애시당초 한국 인터넷에서의 담론을 유포하는 사람들의 전반적 수준이 낮은 편이다. 디시위키의 경우는 나무위키를 강경하게 비판하는 편이지만 정작 비판하는 나무위키의 특징을 답습하는 경우가 많아 어둠의 나무위키빠라는 비아냥도 나오고 있다. 그리고 신기한 사실은 나무위키와 디시위키가 주적으로 삼는 대상의 서술은 논조가 일치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일베저장소나 메갈리아와 워마드를 비판하는 논조는 서로의 위키를 인용하면서 위 아 더 월드로 까고 있다.[31] 실제로 여성시대 사태는 그 당시에도 몇몇 사람들이 우려를 표하곤 했는데, 여성시대가 비판을 받을 만한 것과 별개로 지나치게 나무위키의 에너지가 그 항목에만 몰려 있고, 그것으로 유명해졌기에 여성 혐오자들이 많이 들어올 거라는 우려였다. 실제로 그런 서술 시도들이 없지는 않았는데, 여성시대 사태가 끝물이 되자 다시 자정작용을 거쳐서 서술 경향은 원래보다 남성중심적으로 바뀌지는 않았다.[32] 검증바람[33] 2017년 2월 22일 현재, 확인된 한국어 위키의 페미위키 문서중에서 해당인물이 관여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되는 것은 제타위키 정도이고, 나름 인지도가 있는 위키이지만 문서를 생성하지 않은 위키는 리그베다 위키가 대표적이다. 또한 누리위키는 반달하기엔 너무 존재감이 없다[34] 사실 구스위키에서 1월 16일 근거없는 악의적 비방 삭제라고 하면서 일부를 삭제하는 등 문제는 이미 있었다. 왜 저 수정이 문제가 되냐면, 저 곳이 MPOV를 과격하게 지키는 구스위키이기 때문이다. 저 수정은 구스위키 기준에서는 당연히 차단감이다.[35] 아름드리 위키는 사상검증을 요구하나, 페미위키는 아이디 생성만 하면 된다.[36] 이런식으로 '상대방 주장에 대한 반론'이 아닌 '상대방에 대한 트집'으로 맞상대할 경우 애초에 무슨 주재로 토론을 시작했는지 알 수 없을 만큼 토론이 산으로 가기 일쑤다.[37] 이에 대한 예외가 단 하나 있는데, 외부 개입 판별 여부다.[38] 심지어 이 거짓 증언은 발제자가 제대로 알아보지 않았다고 발제자를 비판하는 부분에서 발생하였기 때문에 그 말 그대로 S에게 치명타가 되어 돌아왔다.[39] 이런식의 자신에 대한 비판을 여성혐오로 물타기하는 행위는 한때 큰 논란을 일으킨 여성시대가 '여시혐오 = 여성혐오'라는 프레임을 내민걸 시작으로 거기서 파생된 여초 사이트들에서 자주 보이는 현상이다. 참고자료[40] 한편, 이렇게 명확히 최소한의 사과라도 나왔어야 할 상황에서조차 S가 침묵한 것은, S가 '페미위키에 대한 비판'을 '여성혐오'로 여긴 것으로 보아, '자신 = 페미위키 = 페미니즘'이라는 생각에 자신이 잘못했다고 인정하면 페미위키와 페미니즘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인정하는 꼴이라고 생각했을 가능성도 있다. 실제로 특정 사상에 심취한 사람들 중 자기 자신의 잘못으로 인해 비판을 받는 걸 자신의 사상에 대한 비판으로 여기는 경우는 상당히 흔하다.[41] 토론에 참여하였던 한 사용자는 페미위키에서 S의 사용자 토론 페이지까지 직접 찾아가 계속 이 문서에 개입하면 필히 영구 정지를 당할 거라고 경고하기까지 했으나 S는 입장을 바꾸지 않았다.[42] 물론 일베 내에 있는 성 소수자 게시판은 예외, 애초부터 일베 회원들은 성 소수자 게시판 자체는 일베와 독립된 별개로 본다. 보전깨라는 용어가 만들어진건 일베 성소수자 게시판이 아닌 짤방 게시판이다.[43] 게다가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보전깨라는 말을 밈으로 만든게 일베인거지 저 말을 처음으로 내뱉은건 남자가 아니라 여자다(...)[44] 아카이브 문서를 보면 "XX만이 여성이다" 등의 인터섹스에 대한 몰이해와 편견도 목격되며, 한남=일본인, MTF=일본 순사, 흉자랑 FTM=친일파, 여성=한국인(...)이라는 터무니없는 비유도 있다. 그리고 그러한 미스젠더링, 차별의식, 편견으로 점철된 문제 많은 사고방식을 불특정 다수에게 공개함에 있어 매우 당당하다.[45] 위키백과의 제재 절차와 유사하다.[46] 위 고나리질 사건의 S와는 무관하다.[47] 참고로 이 글에는 이 여성들을 여자 일베 유저를 칭하는 '암베'라고 표현하였지만 실제 그들이 일베 유저인지는 알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