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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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기원3. 특징4. 주의사항
4.1. 일반 패드립4.2. 예능에서 사용되는 패드립4.3. 가상 패드립 사례

1. 개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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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죽어, 죽어, 죽어... 알셰블맆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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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드립은 패륜(또는 패밀리)와 드립의 합성어로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혹은 그 외 가족 친지를 농담(특히 성적인)의 소재로 삼아 사용하는 모욕을 의미한다. 원래 패륜이면 동생, 자식 등 아랫사람일 경우에도 성립하나 보통은 윗사람, 특히 부모와 관련된 경우가 많다. 완곡하게 '부모님 안부를 물어본다'고 표현하기도 한다. 가장 큰 문제는 타인을 비난하기 위해 당사자의 주변인을 데려와서 상대를 욕한다는 것에 있다. 그 중에서도 부모님은 어지간한 사람에게는 소중하기 때문에 특히 그런 충격이 강하므로 되도록 쓰지 않는다.

'씨'로 시작하는 한 상스러운 단어나, 높으신 분부터 우리까지 모두 그 존재에 대하여 알고 있고, 누구나 거리낌 없이 쓰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보급된 욕(X새끼[2] 등)도 실생활에서 이 단어를 사용하면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힘들 수 있는데 이건 더 심하다.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힘든 정도에서 끝나지 않고 온/오프라인의 여부를 떠나서 패드립을 한다면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할 수 있다.

2. 기원[편집]

젬파이터라는 게임에서 먼저 시작됐는데 이당시엔 패드립이란 말이 없었고 유저들이 아무런 생각없이 쌍방으로 치던말이라 특별한 용어같은건 없었다. 그나마 패드립을 하지마란뜻으로 엄터쳐블이라고 엄마+언터쳐블의 합성어로 "엄마는 건드리지 마"라고 사용하는 정도였다.

용어로서는 디시인사이드코미디프로그램 갤러리(이하, 코갤)에서 처음 쓰였으며 초드립의 창시자인 김경민은 가끔 패륜 개그를 하긴 하는데 여기서 응용되어 파생됐다는 설이 있다. 물론 해외축구 갤러리에서 생겨났다는 의견도 있지만.

3. 특징[편집]

디시 내에서도 이러한 패드립은 금기로 여겨지는 것이었고 막장 갤러리에서도 가족 관계를 가지고 웃음거리로 만드는 것에 대해서는 암묵적인 룰이 존재했다. 물론 부모 vs 300억 하면 300억 원을 선택하는 건 있었어도 심한 편은 아니었다. 하지만 코갤의 대두와 함께 패드립은 디시 전역에서 퍼져나가 현재 반말, 욕설, 지역드립과 더불어 디시의 나쁜 이미지를 나타내는 아이콘이 되었다.

사실 디시에 의해 패드립이란 속어로서 정착했을 뿐이지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 어디서나 이런 패륜성 비방은 있었다. 패드립이란 단어 자체는 신조어지만 개념은 옛날부터 있었다는 것. 고대의 신화나 기록에도 남아있고 가깝게 찾아보자면 각국의 비천한 자식을 뜻하는 욕설이나 영문권 국가들의 'son of a bitch' , 'your mom', 'motherfucker'어머니 같은 것.[3] 사실 집단주의적 문화가 많이 약하고, 이혼을 비롯한 2차대전 이후 사회적 자유주의가 일찍부터 퍼져 소위 '정상 가정 이데올로기'가 현격하게 약한 영미권에선 패드립에 대한 거부감도 여전히 성리학적 가족 의식이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한국보다 훨씬 덜하다. 따라서 일상 생활에서 유학생, 이민자들이 의외로 강력한 문화 충돌을 겪는게 패드립성 유머에 대한 적응이다. 상대방인 현지 미국, 캐나다인은 그냥 농담으로 yo mama 조크를 꺼냈는데 듣는 한국인 입장에선 그냥 패드립이 되는 경우를 적잖이 볼 수 있다.

한반도의 경우에도 예외는 아니라 기록 등에서도 출신이나 조상을 욕하는 대목들을 찾을 수 있고 좀 거친 중·장년층들도 사용하며 북쪽의 좀 그런 단체에서도 사용된다. 가깝게 찾아보면 학생들 사이에선 인터넷이 보급되기 전부터 "엠창(엄창)" 같은 패드립이 있었다.

시와 때를 가리지 않은 패드립은 듣는 이들의 분노를 산다. 화자만이 패륜을 저지르는 것이 아니라 청자들 모두의 윤리 의식 중추를 모욕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삼가자. 시도 때도 없이 패드립이 나온다면 그건 애드리브 수준이 아니라 애초에 인간성이 글러 먹은 것이겠지만.

철 모르는 청소년들이 부모 형제를 향한 애증과 반항심으로 이러는 경우를 드물지 않게 볼 수 있다. 잠시 화제가 되었던 '엄마 안티 카페' 의 경우가 대표적인 예. 대개 단순한 투정과 화풀이에 불과하지만 습관이 될 경우 '한때'로 끝나지 않는다. 다만 부모가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안 좋은 일을 했을 경우 자식이 먼저 부모를 규탄한다. 그 외에도 아동 학대 등의 피해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진심으로 자신의 부모를 증오하는 경우가 있다. 물론 상대를 비하하기 위해 상대의 주변인을 언급해가며 욕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부모와 공통점이 있고 죄질이 나쁘더라도 사람을 비판하고 규탄해서 반성하도록 할 문제지, 무작정 욕을 하면 아무 도움도 되지 않을 뿐더러 누워서 침 뱉기일 뿐이다.

한국에서 성인이 된 후 겪는 절차인 군대에서도 패드립을 이용한 가혹 행위를 당할 수 있다. 이게 드문 것도 아니고 90년대 말까지만 해도 흔하게 벌어졌던 것으로 이걸 군기 유지에는 어느 정도 필요 운운하며 당위성을 부여해왔다는 게 환장할 일이다. 21세기에 접어든 뒤에는 빈도가 상당히 줄어들었지만 아직도 근절되지 못 하고 있다. 얼마나 빈번했으면 90년대 정신 교육 시간에는 갈궈도 부모 욕은 하지 마라고 간부들이 당부한 적이 있다. 특히, 이런 행위로 하극상 사고 발생 시 사고를 저지른 후임보다 이 행위를 한 선임이 도리어 후임에게 맞을 만한 행동을 했다고 선임이 까인다. 실제로 훈련 중에 어느 후임은 부모 욕을 하며 후임을 갈군 한 선임에게 개머리판으로 풀 파워로 내리 꽂아서 그 선임 턱을 완전히 박살 낸 후임의 행동을 어느 정도 정상 참작하여 영창 수준으로만 끝내고 도리어 턱이 박살 난 선임은 영창 정도가 아니라 육군 교도소로 끌려 간 사례가 있다.

2010년 기준, 패드립은 디시인사이드 한정으로 봤을 때 기존의 욕설의 한 종류로 사용되고 있는 수준에 이르렀다. 예를 들어 '존나 어렵네'를 '애미 없게 어렵네'로 쓴다. 그래서 중증 디시 이용자의 경우, 패드립이 특별히 심한 욕이라는 인식이 부족하며 이로 인해 사회에서 자신도 모르게 패드립이 나와 당황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실제로 패드립을 내뱉는 사람들은 죄책감이나 거리낌 없이 단순한 장난으로 여겨 사회적 문제도 대두되고 있다.[4]

4. 주의사항[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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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2016년 1월 필리핀 방문길에서의 발언이다. 본래 "표현의 자유에도 한계가 있고 타 종교를 비방하면 안 된다"는 취지의 발언이었지만, 생각해 보면 대인배로 유명한 교황조차 참지 못하는 것이 바로 패드립이라는 이야기다.

일단 정리하자면, 아예 쓰지도 말고 알지도 말자.

다시 한 번 말하지만 현실에서는 패드립 한 번 잘못했다가 절교까지 가는 것은 흔한 일이다. 아니, 절교 정도로 그치면 그나마 다행인 정도며 심하면 고소당할 수도 있다. 게다가 정말 부모님이 없는 사람한테 특히 아무 이유 없이 패드립을 했다면[5] 그 사람에게 가서 사과를 하고 용서를 빌어야 할 것이다. 당사자들은 심적 고통이 크다. 이런 행위를 하고도 자기합리화라도 하게 된다면 인간 쓰레기로 손가락질 받는 것은 확정이다. 만일 당사자가 이런 말을 듣고 격분해서 주먹이라도 날린다면 일체 대응하지 말고 그냥 맞아라. 그래야 그나마 손가락질을 덜 받는다.

문제는 김윤태의 응, 니 애미 사태와 신태일의 느금마 시리즈 이후로 학생들이 패드립을 밥 먹듯이 하게 되었다. 오히려 패드립쳤다고 정색하면 이상한 놈 취급하기도 한다.[6] 물론 학교마다 다르고 서로 패드립을 치며 웃는 놈들은 암묵적으로 서로 동의한 상황이긴 하나 서로 동의했다는 것만으로는 패드립이 옹호되지 않는다. 반 안에서 패드립을 들으면 다른 학생들이 거부감을 느끼기 때문이다.

아직도 한국 사회에서는 부모를 욕하는 것이 상대에게 줄 수 있는 최상급 모욕으로 인식된다. 정도가 심할 경우 고소미까지 섭취할 수도 있다. 합의하면 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이런 걸로 고소한 사람들은 합의 잘 해주지도 않는다. 그러니 제발 이런 짓은 장난으로, 아니, 그냥 처음부터 하지 마라. 당사자에겐 큰 상처가 될 수도 있고 본인의 사회적 평판을 깎는 짓일 뿐더러 나중에 생각 없이 한 행동으로 큰 손해를 볼 수도 있다.

추가적으로 랩 배틀의 경우,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충격을 받을 수도 있지만 그만큼 문화적인 면이 있다. 우선 음악적으로 리듬과 박자, 문학적으로 라임과 운자를 활용하기 때문에 예술이라고 볼 수 있으며 즉석에서 분위기를 달구기 위해 하는 것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격투기와 같이 서로 간의 합의와 대중들의 인지를 바탕으로 하는 것이므로 일반적인 패드립과는 다르다. 내용은 대상을 모욕하는 의미긴 하지만 일상적 의미와는 구별할 필요가 있다.

패드립과 욕설이 포함된다면 모욕죄가 성립될 수 있으니 조심하자.

패드립을 당하고도 가만히 있는 것도 제3자의 입장에서는 좋게 보이지는 않는다. 막장 부모 등의 특수한 사정이 없는 이상, 자신을 향한 패드립을 돈 등의 이유로 그저 묵과하고 방조하는 사람은 일반적으로 패륜아 취급을 받는다.

4.1. 일반 패드립[편집]

패드립과 유사한 것으로 고인드립이 있다. 정확히 말하자면 고인 드립도 인간이 지켜야 할 도덕, 도리에 어긋난 말이므로 패드립의 한 종류라고 볼 수 있다. 다시 말해 친척, 가족 가지고 치는 패드립만 패드립이 아니라는 것. 패드립의 근원이 되는 패륜이란 말이 무슨 말인지 잘 생각해 보자.

또 부모가 자식에게 사용하는 역패드립도 있다. "내 아들(딸) 목숨 건다"가 대표적인 사례다. 근데 패륜의 뜻을 생각해보면 굳이 상하관계 상관없이 인륜을 저버리는 행위는 패륜이다. 대상이 손아랫사람이라고 해서 패륜이 아닌 건 아니다. 외국에서도 이러한 드립은 유치하다고 조롱 받는데 일례로 축구 선수 해리 케인이 자기 골에 딸 목숨 걸었다가 까인 적이 있다.

대한민국의 모 부처 장관 후보자가 국회 인사 청문회에서 "딸이 왕따라서 위장 전입했어요"라는 말을 했지만 이것은 정확히는 역패드립이 아니다. 딸이 왕따 피해자라는 것이 딸을 모욕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가해자의 잘못이지 피해자의 잘못은 아니다.참고 기사

대한민국 대선 기간만 되면 유독 많이 나오기도 한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부모와 정치 성향이 다르다고 노인들은 투표를 하면 안된다는 등이 글이 꾸준히 올라오는 것. 현실에선 적지만 진보 커뮤니티에선 자주 올라오고, 동조하는 사람도 많다. 자기와 정치 성향이 다른 집단을 묶어 까는 것.

2010년 이후 디시의 패드립 문화는 일간베스트로 전래되어 훨씬 강화되어 훨씬 더 일상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청소년이나 대학생들 사이에서는 이러한 패드립이 일종의 유행어처럼 사용되고 있으나 잘못되었다는 의식조차 없는 것이 현실이다.

게다가 2013년대 중반에 이르러선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가 한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는데, 이 게임에서 패드립이 유행하여 문제가 되더니, 이 게임의 영향으로 사회 전반까지 패드립이 퍼지는 참사가 일어났다. 자세한 건 리그 오브 레전드/비판 문서를 볼 것.

부모가 자녀의 잘못을 감싸고 돌면서 자녀의 잘못을 지적해서 야단을 친 사람에게 되려 화를 내며 적반하장 식으로 나오는 맘충일 경우에도 패드립을 당할 수 있다. 흔히 나오는 레퍼토리는 "부모가 저 따위니 자식이 저 따위지." "부모가 저렇게 가르쳤구나?" 물론 아무리 아이의 부모가 잘못했고 얘기가 통하지 않는다고 해서 패드립으로 대응하는 것은 좋지 않다.

영어 위키 백과에서도 패드립을 설명하고 있다.

패드립은 아니지만, "너희 부모님은 네가 그러는 거 아시냐?"같이 상대를 패륜아 취급하는 드립도 있다.

보통 어른들이 버릇없이, 예의없이 구는 어린아이에게 "네 부모님이 너를 그렇게 가르치시더냐?" 라고 말하는데 이것도 패드립이기는 하다.

4.2. 예능에서 사용되는 패드립[편집]

예능에서도 이 분야로 유명한 사람은 다름 아닌 박명수. 본인을 악마의 아들이라 칭하고 이미지에서 볼 수 있듯이 마이애미 드립을 친다. 방통위에서 지역드립과 더불어 별다른 제재를 받지 않는다.

4.3. 가상 패드립 사례[편집]


[1] 사진 속 글은 네덜란드어로, "엄마, 저거, 저거, 저거..." "주세요(해야지)"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아이가 마냥 자기가 원하는 걸 달라고 하자 엄마가 'Please'에 해당하는 'Alsjeblieft'를 뒤에 붙이도록 하여 예절 교정을 시키는 것. 하지만 영어로 읽으면...참고로 이 짤은 거짓짝 문서에도 있다.[2] 여기서 '개'는 犬이 아니라는 의견도 있지만, 만약 犬이 맞는다면, 이 욕은 개에게서 태어난 새끼. 즉, 자신을 낳은 부모, 조상까지 대대손손 개로 만드는 큰 욕이다.[3] 정말 궁금하면 구글에서 yo mama jokes를 검색해보자. 기분이 나쁠 수도 있느니 주의하자. 영어권에서는 보통 'I Am Your Father'로 되받아치는데 스타워즈에서 나온 대사다.[4] 보통은 너같은 자식을 둔 부모가 불쌍하다고 돌려 패드립 하는 경우가 많다. 결국 거기서 거기[5] 특히 정말 천애고아라고 불리는 사람들에겐 더더욱.[6] 불행히 아예 농담으로 치부할 수 없는 경우도 생겨나는 추세다. 특히 중고등학교.[7] 사쿠라와 오비토의 패드립이 인터넷상에서 유명하지만, 사실 이 캐릭터들 말고도 나루토 내에서 패드립치는 캐릭터는 널렸다. 나루토에 나와있는 패드립&고인드립 모음에 보면 사스케→나루토, 나루토→마다라&카구야, 카부토→이타치, 검은 제츠→오비토, 오비토→미나토, 토비라마→우치하 일족, 보루토→미나토를 향해 패드립을 친다. 이런 것을 보면 제작진이 패드립성 대사를 캐릭터의 미성숙함&상대방에 대한 도발을 위해서 1회용으로 쓴 것뿐 그렇게까지 심각한 의미부여를 위해서 쓴 것은 아니라는 추측이 있다.[8] “늬 아버지가 고자라지?” 사실 따져보면 이건 주인공네 부모를 쌍으로 욕하는 대사임을 알 수 있다. 아버지가 고자인데 자기가 태어났다는 건 '엄마가 외간 남자랑 간통을 했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9] 포포는 7화에서 리우에게 2등주제에 1등 예기에 껴드냐고 하며 1등은 죽었는지 어쩄는지라고 다른 애들에게 얘기를 했는데 그 1등이 리우의 누나인 데다가 죽어서 본의 아니게 패드립을 날린 꼴이 됬다(...), 팔라는 36화에서 리우가 죽은 줄 알았던 누나가 DV7으로 나와 침울해졌을 때 눈치없이 "그 무시무시한 녀석이 진짜 니 누나야? 근데 니 누난 죽었다고.."했다가 쿠가에게 내동댕이쳐친다.(...)[10] 알리시아 마커스앨리스(레지던트 이블),알리시아의 어린시절과 인격을 본딴 레드 퀸(레지던트 이블)을 싸잡아 혐오스러운 삼위일체라고 디스했다. 앨리스가 알리시아의 클론이지만 동시에 알리시아의 생물학적인 자식이라는 점에서는 명백한 패드립인셈.[11] 패드립 대사가 2개 있었는데 7.17 패치 때 하나가 삭제되었다.[12] 그 분한테..... 자세한 건 항목 참고.[13] 이 녀석은 노래친구의 엄마를 모욕했다.[14] 17화에서 다이칸에게 "너네 엄마 울보!"라며 패드립을 쳤다(...). 그것도 애들 드라마에서![15] 클론들에게 애비어미 없는 티를 낸다고 했다(...). 근데 옳기는 한게 클론들은 부모가 없으니...[16] 정확히는 그의 다른 인격인 마드모아젤.[17] 가로쉬보고 이미 죽은 아버지가 어디있냐고 묻는다.(...)[18] 킬제덴과 벨렌의 대화를 들을 수 있는데, 아들을 들먹이며 벨렌을 분노(!)하게 만드는 킬제덴을 볼 수 있다.[19] 도망친 전 챔피언이라고 대놓고 비하한 호쿠토랑은 달리 "너네 아버지는 엄청 유명한 사람이니까ㅋ"라고 에둘러서 말하긴 했는데 비하의 의미인 건 마찬가지다.[20] 바이올렛에게 "아버지 잘 계시냐며" 그녀를 분노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유니온(클로저스)에서 이세하의 어머니인 알파퀸의 뇌를 배양한 연구 자료를 빼돌려서 안드로이드에 알파퀸의 복제 뇌를 넣었고 세하는 이 안드로이드들을 쓰러뜨려야 했다.[21] 위상능력자의 발목을 잡는 트랩의 실험을 하려고 이세하를 분노 하게 만들기 위해 차원종에 알파퀸의 목소리를 넣었다. [22] 사실 이것은 고인드립에도 해당한다. 또한 고인드립도 패드립의 일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