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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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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플레이어(Potplayer)

개발사

카카오(기업)

발표일

2008년 5월

정식 버전

1.7.13622(2018-07-26)

플랫폼

Windows

언어

한국어, 영어 등 15개 언어 지원

분류

미디어 플레이어

라이선스

프리웨어

링크

공식 홈페이지
공식 홈페이지 (Global)[1]
문의 게시판 카카오TV 고객 센터[2]

1. 개요2. 특징3. 카카오TV 통합 개편
3.1. 인터넷 방송
3.1.1. 방송송출 설정
4. 플레이어 성능 및 설정5. 문제점
5.1. 코덱 라이선스 위반 논란5.2. 인터넷 끊김 현상5.3. 운영 정책 5.4. 카카오TV로 변경 이후5.5. 기타
6. 해프닝7. 외부 링크

1. 개요[편집]

카카오에서 제공하는 Windows용 동영상 재생 겸 인터넷 방송 프로그램. 뛰어난 성능과 편리한 조작으로 세계적으로도 호평받는 한국의 PC용 미디어 플레이어 프로그램이다.

자매품으로 팟인코더가 존재하였지만 디디오넷이 특허소송을 걸어 사실상 2011년에 서비스가 반 강제로 중단된 이후, 2015년 1월에 대법원에서 특허무효로 승리했지만 개발 동력을 잃어버린 채 표류하다가, 카카오 TV 개편으로 서비스가 종료되였다.

팟플레이어는 KMPlayer의 개발자인 강용희가 다음에 입사하면서 개인 방송용 프로그램으로 시작했다. 중간에 개발을 중단한 것으로 보이는 시기가 있었는데, 아마 퇴사했거나 부서이동이나 그에 준한 일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얼마 기간의 공백기간을 거쳐 다시 복귀했는데[3] 여전히 팟플레이어 전담 개발자로 남아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4] 팟플레이어 프로젝트에 스킨 지원이나 인터넷 방송(방송용 창에 있는 인터넷 페이지)을 위한 부분(P2P 네트워킹)을 제외하면 거의 강용희 혼자만의 작품이라고 보아도 무방한 듯하다.

동영상 재생기로서 성능은 상당히 훌륭하며 특히 자체 내장 코덱이 좋은 성능을 보여준다. 프로그램의 기본 설정이 상당히 잘 되어 있어서 동영상에 대한 지식이 없이 그냥 기본 설정으로 실행해도 좋은 화질로 동영상을 볼 수 있다. 또한 한국산이기 때문에 거의 한국에서만 쓰이는 smi 자막도 완벽하게 지원한다.[5] 심지어는 TV수신카드들도 드라이버만 설치되어있다면 팟플레이어의 TV수신기능을 통해 제조사에서 해당 수신카드 전용 재생프로그램을 배포하지 않는 구형 수신카드로 TV시청을 지원해주기까지 한다. 더 놀라운 것은 유료방송 가입자라면 UHD채널도 VGA가 받쳐주면 구형 수신카드로도 녹화와 재생이 가능하다는 것.

마지막으로 개발자에게 직접 Q&A와 피드백을 할 수 있는 별개의 게시판을 갖춘 국내 유일의 재생기이다.

2. 특징[편집]

초기에는 방송전용으로만 배포되었으나 사용자들의 요구가 늘어남에 따라 재생전용 버전(PotPlayer Mini)이 같이 설치된다. 영상 감상을 위주로 하는 사람이라면 확장자 연결을 재생전용 버전으로 해놓는 것이 추후에 자료 관리에서나 감상 면에서나 여러모로 편리하다. 방송을 시청할 시 기본 버전(Live 아이콘)으로 실행하면 된다. 개발자의 말에 따르면 재생 전용과 방송 전용은 기능상의 차이는 전혀 없다고 한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다. 맨 아래 문단 참고. 재생 전용은 단순히 방송 전용 인터페이스만 생략된 버전이다. 단, 서로 설정은 공유하지 않는다. 따라서 두개를 함께 쓰기가 불편한 경우 방송 전용 버전으로만 사용해도 무방하다. 고화질 필터 등의 외부 코덱등을 이용할때는 재생전용버전에만 세팅하여 사용하고 재생오류나 오동작시에 방송 버전을 바닐라상태로 유지하여 테스트 해보는 것도 좋다

64비트용 버전도 존재한다. 64비트용 버전을 사용하면 고용량 영상에서의 재생 탐색 시간이 줄어들고, 파일 여는 시간도 미세하게 줄어드므로, 별다른 외부 코덱을 쓸 생각이 없고, 프로그램에 내장된 재생 기능만을 사용할 것이라면, 되도록 64비트 버전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 64비트용 윈도우에서 일반적인 견해이다. 게다가 현재 FFmpeg의 HEVC 영상은 64비트에서만 최적화가 되어 있기 때문에, HEVC 영상을 주로 돌린다면 64비트용을 사용하도록 하자.

다만 개발자는 32비트 버전 사용을 권장하는데 외부 코덱은 대부분 32비트이기 때문에 64비트 버전의 팟플에서는 대부분 정상 동작하지 않기 때문이다. 32비트 버전과 달리 64비트 버전은 주기적인 개발자 버전 업데이트에서 누락되어 있다. 그리고 64비트 버전의 경우 pls형식의 방송을 듣던 중 방송이 종료되면 플레이어가 뻗는 버그가 있다.

팟플레이어를 설치할 때 주의점이 있는데 팟플레이어를 설치할 때 오픈 코덱 설치를 묻는 체크란이 있는데, 꼭 체크해서 설치하도록 하자. 오픈 코덱 설치라고 해서 PC에 추가적으로 잡다한 코덱팩을 설치하는 것이 아니고, 오디오 재생을 위한 DLL 파일만 팟플레이어 폴더에 추가로 저장되는 것뿐이다. 오픈 코덱을 꼭 설치를 해야 DTS, AC3 등의 코덱을 정상적으로 팟플레이어에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단, 아예 외장 코덱(대표적으로 LAVFilters)을 쓸 생각이라면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

잘 찾아보면 유저가 만든 무설치버전도 있다. 발표할 때 코덱 때문에 걱정할 필요없이 사용하면 좋다. 하지만 이렇게 누군가가 건드리는 무설치 버전은 악의적으로 바이러스 등을 끼워넣어 배포할 가능성이 존재한다. 차라리 발표용으로 쓸 거라면 공식적으로 무설치판을 배포하는 MPC-HC를 사용하는 것이 낫다.

개발자가 직접 아니라고 말했음에도 실제로는 재생 전용과 방송용 버전이 엄청난 차이가 나는 부분이 있는데, NVIDIA® Optimus™ 기능이 사용되는 노트북의 경우 재생 전용 버전은 뭔 짓을 해도 100% 내장 그래픽으로 돌아가며, Live 팟플레이어는 외장 그래픽으로 제대로 기능한다.

참고로, 최근 버전의 환경 설정 - 영상 항목에 Direct3D 출력 장치 항목이 생겨서 하나의 모니터를 이종의 VGA가 공유하는 경우(노트북에서 VGA가 인텔과 AMD/nVidia인 경우, 즉 Enduro나 Optimus 시스템) 원하는 VGA로 재생할 수 있는 기능이 생겼다. 해당 시스템 사용자들은 사용해 보고 문제가 있으면 개발자 카페를 방문해 Q/A와 피드백/리포트를 해보도록 하자.

팟플레이어를 한국어가 아닌 외국어로 설치하면 번들 프로그램이 아예 설치되지 않으며, 재생 전용 버전만 설치된다.

또한 HiDPI를 지원한다. 어지간한 플레이어가 HiDPI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을 고려하면 명확한 장점.

3. 카카오TV 통합 개편[편집]

2017년 2월 18일 다음 tv팟이 카카오 TV와 통합되면서 기존의 팟플레이어 또한 리뉴얼된다고 카카오가 공지를 통해 밝혔다. 2월 18일 오후 4시 카카오 TV의 베타버전이 오픈되면서 팟플레이어 또한 1.7.351 버전으로 업데이트되었다.

그리고 64비트 버전을 따로 구해서 받을 필요없이, 공식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32비트 버전, 64비트 버전을 각각 받을 수 있게 되었다.

3.1. 인터넷 방송[편집]

팟플레이어는 원래 동영상 재생기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고 아프리카TV처럼 개인 방송 전용으로 제작된 프로그램이다. 시작은 그러했지만 사용자들의 요구가 폭증하면서 방송 관련 기능을 제거한 재생 전용 프로그램인 팟플레이어 재생 전용 버전이 추가되었다.

플레이어 기능이 아닌 방송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TV 참조.

3.1.1. 방송송출 설정[편집]

4. 플레이어 성능 및 설정[편집]

기본적인 설정 자체는 동영상 재생에 충실하다. 아무것도 건드리지 않아도 최근의 고화질 영상을 별다른 문제 없이 재생하며, 내장된 코덱의 지원 범위도 상당히 넓은 편이다. 또한 비디오 하드웨어 가속을 지원하는 범위는 세계 최고 수준이다. DxVA와 쿠다(nVidia), 퀵싱크(인텔) 을 모두 지원한다.

  • 자신의 컴퓨터가 저사양인데 동영상 재생이 잘 되지 않는다면 DXVA를 지원하는지 확인하고[7] 지원한다면 팟플레이어에서 환경설정 -> 코덱/필터-> 비디오 코덱의 DXVA설정에서 사용 조건을 켜면 된다. 만일 인텔 HD 내장 그래픽을 쓴다면 비디오 코덱 설정 왼편의 디코더 항목에서 h.264/AVC1을 QuickSync에 맞춰주자.[8]

  • 인터넷에 동영상을 초고화질로 본다는 미명 하에 LAVFilters를 사용한 방법이 돌아다니고 있는데, 실제로는 화질과는 그다지 관련이 없다. 간단히 말하면, 개발이 거의 완료된 디코더들은 그것들이 디코더의 표준 스펙을 준수하는 한 화질 차이는 전혀 없는 것이 당연하다. 다시 말해 DxVA와 같은 하드웨어 디코더나 ffmpeg 디코더들(LAV, 팟플 내장)의 디코딩 품질은 동일한 것이 당연하고 그래야 한다. 만약 다르다면 그것은 디코더에 버그가 있거나 디코딩 후 처리(후처리)가 다른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가끔 외부 코덱을 사용해, 필터 처리를 하는 것을 초고화질 설정법이라고 소개해 놓은 블로그도 있다. 하지만 색감 보정 및 영상 노이즈를 줄이는 처리 기술은 원본 영상에 인위적인 왜곡을 가해 만들어지는 것일뿐, 초고화질 설정법이 아니다. 게다가 현재 배포되는 블루레이급 영상은 원본의 화질이 충분히 뛰어나다. 다만, 팟플레이어 내장 코덱은 yadif를 이용한 디인터레이스[9]를 지원하지 못한다. 만약 초고화질을 원한다면 디코딩 이후의 렌더러 단계에서 madVR을 쓰는 것이 목적에 보다 가깝다[10].

  • 일시정지 상태에서 화면상의 자막을 클릭하면 바로 브라우저를 열어서 선택된 단어를 다음 사전에서 찾아 준다. 외국어 자막으로 볼때 굉장히 편리한 기능

  • 매우 다양한 방식의 캡처가 가능하다. 화면/음성/영상을 캡처 또는 녹화할 수 있다. 영상 캡처시는 최신 방식의 하드웨어 인코더(인텔, nVidia, AMD)를 모두 지원한다.

  • 일단 MP3, FLAC 등의 오디오 파일도 연결해서 쓸 수 있다. 오디오 파일 재생시 화면 보호기가 미작동하던 문제는 이미 오래 전 수정된 상태이다.[11]

  • 윈도우 7 이후의 터치 인터페이스는 물론이고 엑스박스 컨트롤러까지 기본 설정으로 지원한다.
    팟플레이어의 터치 기능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스와이프(쓸기), 다른 하나는 드래그이다. 개발자의 말에 따르면 스와이프 동작은 아주 짧은 동작이고, 드래그는 긴 동작이다. 팟플레이에서는 스와이프와 드래그 동작이 모두 존재하면서도 그동안 설정에는 스와이프 동작만 설정 가능했다. 그런데 스와이프 동작의 설정을 변경하면, 동작이 이상하게 되는 문제가 있었는데 그 이유는 스와이프 동작과 드래그 동작 기본값이 같은데 스와이프 동작 변경시 드래그 동작이 비활성화되지 않은 상태로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최근 버전에서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터치 설정에 드래그 동작에 대한 설정이 추가되었다[12].

  • 잘 안 알려진 기능인데 유튜브 영상 재생도 가능하다. 유튜브 영상 링크를 팟플레이어에 드래그해 넣거나, '열기 - 주소 열기 (단축키 Ctrl + U)'에 보고픈 유튜브 영상 주소를 넣고 확인을 누르면 된다. 유튜브 재생목록/자막도 완벽하게 호환하며, 심지어는 연령 제한이 걸린 동영상까지 바로 재생할 수 있다!(...)[13] 다만 국가에서 막힌 동영상이나 유료 동영상은 재생할 수 없으므로 주의.[14] 현재 윈도우 7용 IE11의 경우, 화질이 360/720p로 제한되지만 여기에서는 제한이 없다. 이 기능이 유용한 이유는 재생 속도도 조절할 수 있는데다가[15] 웹서핑을 하면서 플레이어를 띄워놓고 유튜브 영상을 볼수 있고, 덤으로 광고까지 패스해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유투브 자체에서 영상을 재생할 시 보다 CPU나 메모리 점유율이 다소 낮게 나오므로 유튜브 영상이 버벅이는 경우가 있다면 유용하다.

  • 웹하드 등지에서 TV프로그램을 올리는 업로더들이 팟플레이어의 캡쳐기능을 사용한다.#사용법 이 방법으로 방송을 녹화하면 따로 인코딩 작업이 없어서 방송이 끝나고 2, 3분안에 릴리즈 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 VapourSynth 사용법 추가바람.

  • 플루이드 모션 설정이 가능하다 Blusky 코덱을 다운 받고 외부코덱에서 최우선설정 해주면 모든 23.95fps의 동영상을 60fps로 볼수 있다.

  • AMD 그래픽카드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환경설정-영상-영상처리-프레임더블러 기능을 사용하면 두배의 프레임을 생성해줘서 플루이드 모션과 유사한 효과를 볼 수 있다.

5. 문제점[편집]

팟플레이어 사용 중에 발생하는 여러 가지 이슈들과 논쟁 사항들이다.

5.1. 코덱 라이선스 위반 논란[편집]

2010년 11월 7일 FFmpeg 코덱의 라이선스를 위반한 프로그램이 등록되어 있는 명예의 전당[16]KMPlayer곰플레이어와 함께 이름이 올라가 있는 상태이다. 근데 역시 이것도 확정된 것이 아닌 라이브러리 링크 사용 문제로 KMPlayer와 같은 논란이 있는 상황인데다, 팟플레이어에 적용하기 위해 FFmpeg를 수정한 부분에 대해서는 소스 코드를 공개하고 있다.[17]

다음은 1.6.47450 버전부터 팟플레이어 다국어 정식 버전(potplayer.daum.net)을 출시했다. 그리고 이 버전부터 이전과 다르게 팟플레이어 설치 완료 창에 추가 코덱 설치를 하는 과정이 추가되었다. 개발자의 말에 따르면 해외에서 적용되는 라이센스 문제(GPL)를 피하기 위해서 저촉되는 부분을 모두 분리하여 별도로 설치하도록 변경했다고 한다.[18] 코덱은 시스템에 설치되지 않고 PotPlayerModule 경로에 dll형식으로 복사된다. 혹시 설치 과정에서 코덱 설치를 건너뛰었다면 서버에서 파일(32비트용, 64비트용)을 다운 받을 수 있으니 이 곳을 이용하도록 하자. 팟플레이어 본 프로그램 업데이트시 추가 코덱이 이미 설치된 경우 업데이트가 필요하지 않으면 재설치하지 않고 건너뛴다.

5.2. 인터넷 끊김 현상[편집]

윈도우 7에서 DHCP 임대만료시 인터넷이 끊기는 현상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모든 사용자에게서 동일한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그 원인은 명확하지 않지만, 윈도우 7 기본 방화벽과의 충돌로 여겨진다.2014년 관련 글

만약 컴퓨터가 공유기에 연결되어 있다면 공유기 설정의 내부 네트워크 설정에 있는 IP 임대 시간을 1일(86400초)으로 늘리는 방법으로 해결이 가능하다.

5.3. 운영 정책 [편집]

  • 팟플레이어를 실행할 때 팟플레이어가 실행되었다는 것을 인터넷 접속을 통해 Daum으로 정보를 보낸다. 재생 전용 버전의 경우에는 프로그램을 실행할 때 정보를 보내며, 라이브 버전의 경우에는 실행할 때와 종료할 때 두 번에 걸쳐 정보를 Daum으로 보낸다. 공식으로 배포하는 설치 파일로 팟플레이어를 설치할 때도 정보를 보내며, 팟플레이어를 삭제할 때도 Daum으로 정보를 보낸다. 팟플레이어 개발자가 말하길 개인 정보는 절대로 전송하지 않고, 프로그램 사용 통계를 목적으로 프로그램이 얼마나 실행되는지에 대한 정보만을 Daum으로 보낸다고 하였다.[19]# 인터넷 미 접속시 발생하는 랙은 버그로 판명되어 해결된 상태이다.

  • 팟플레이어 라이브는 개인용 방송 시청에 P2P[20]를 사용하고 있으며, 끄는 방법은 [제어판 - 방화벽 - 고급설정 - 인바운드 규칙 - 팟플레어2개를 우클릭으로 삭제]할 수 있다. 미니 버전에서는 아무 상관이 없으니 미니 버전만 쓰는 사용자들은 건드리지 않아도 된다. 또 라이브 버전에서 방송을 시청하는 경우 방화벽에서 위와 같은 식의 차단은 다른 사용자의 업로드 부담을 늘리는 일이 되므로 될 수 있으면 차단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21]

  • 단어 검색 기능에서 네이버 사전을 통한 검색을 막아두었다. 다만 편법으로 단어 검색 기능에 차단된 네이버 사전을 추가 할 수 있다. 자막 단어 검색 설정에 아래에 있는 패턴을 추가하고, 기본 사전으로 설정하려면 목록의 맨 위로 이동시킨다.

    네이버 어학사전 http://yubnub.org/parser/parse?command=nvrdic %%SS

    네이버 중국어 사전 http://yubnub.org/parser/parse?command=cndic %%SS

    네이버 일본어 사전 http://yubnub.org/parser/parse?command=jpdic %%SS

5.4. 카카오TV로 변경 이후[편집]

카카오TV 서비스를 위해 대대적인 팟플레이어 UI 개편이 있었는데, 터치 환경에 중점을 너무 둔 나머지 인터페이스가 너무 큼직큼직한것과 마크가 유튜브처럼 채도가 높아서 사용자들의 불만인 사용자는 구버전 클래식 스킨으로 대체하여 사용했다. 그러나 2018년 06월 29일[1.7.13616.0] 이후 작은 인터페이스로 변경되고 기본 스킨이 더 많은 편의기능이 가능해 기본으로 돌아가는 추세이다.

5.5. 기타[편집]

  • 기능이 계속 추가되면서 복잡해졌다. 단축키가 아주 많이 할당돼 있어, 윈도우 단축키로 착각해 키보드를 잘못 누르는 경우가 있다.

6. 해프닝[편집]

악성 DLL파일을 정상적인 DLL 파일로 인식하여 로딩한 다음, 파밍 악성코드를 침투시키는 보안 취약점이 발견됐으며, 2014년 11월부터 지속되고 있다. 2015년 2월 2월 업데이트에서도 해결이 되지 않은 상태였다고 보안뉴스에서 발표(관련 기사)했으나 공식적인 경로를 통해 배포하는 팟플레이어 설치파일을 이용하면 아무 이상이 없다고 개발자가 직접 해명하였다. 관련 글. 요약하자면 악의적인 목적을 가진 해커가 악성코드를 심을 목적으로 팟플레이어 파일을 변조하여 재배포하였다는 것. 당연하게도 공식적으로 배포되는 팟플레이어 설치 파일의 문제는 아니고, 인기있는 프로그램의 이름을 악용하여 악성코드를 심는 방법이므로 꼭 공식적으로 배포하는 곳에서 받은 파일로만 팟플레이어를 설치하도록 하자.

7. 외부 링크[편집]

[1] 글로벌 유저때문에 업데이트 목록 등은 계속 업데이트하고 있다.[2] 카카오TV 관련 문의 사항은 이곳으로[3] 다음 카페에서 사라지고 팟플 업뎃이 중단된 시기가 있었다.[4] 특이하게 게시판에 직접 글을 적는데 이 개발자의 코멘트에는 KMPlayer 시절부터 숨기지 못할 어투가 있다.[5] 워낙 smi 자막만 쓰다보니 폰트나 색상을 변경하는 등 별의별 기교가 많이 보이는데, 이걸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별로 없다. VSfilter가 지원을 안할 정도.[6] http://potsu.net/index.php?document_srl=8685317[7] 해당 항목에 방법이 나와 있다.[8] 하드웨어 가속으로 동영상을 재생하는 것은 일장일단이 있다. 하드웨어 가속이 잘 되지 않는 경우도 있고 이 때문에 오히려 재생에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 그런 경우 가속을 끄는 것이 좋다. 또 하드웨어 가속은 내장 코덱 이용을 일차적으로 권장한다.[9] yadif는 해당 필터가 GPL 라이센스이기 때문에 팟플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고 한다. 최근에 LGPL로 라이센스가 변경되었음.[10] madVR 사용으로 얻는 화질상의 이득은 동영상의 소스에 따라 다르지만 고화질 동영상일수록 그 이득이 극히 적다. 또한 madVR은 VGA의 성능을 최대한 끌어다 쓰므로 옵션에 따라 전기 먹는 하마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자. 간단히 말해 0.x% 단위의 화질 이득을 위해 낭비하는 시스템 리소스가 무척 큰 편이다. 원래 그런 용도로 만들어졌음.[11] 팟플레이어 사용중에 문제가 있으면 팟플레이어 사용자 공간 카페에 버그 리포트를 잘 해주거나 문제를 제기하면 정말 특이사항이 아닌 한 팟플 개발자의 다소 훌륭한 사용자 지원을 받을 수 있다.[12] 참고로 그동안 팟플에서 스와이프 동작을 변경해도, 터치 동작에서 보통 좌우로 손가락으로 미는 동작이 스와이프가 아니라 드래그 동작이기 때문에, 변경한 스와이프 동작과 혼선이 있었다고 한다. 실제로 스와이프 동작을 이해하고 사용하면 스와이프 동작이 작동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13] 이 기능을 악용하지 말자. 과거 버전에는 안 되었는데, 언제부터 되었는지는 추가바람.[14] 국가 제한이 걸린 경우는 Chrome에서 Browsec이라는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켜야 볼 수 있다. IE ANSEUP유료 동영상은 그냥 현질하는 게 답.[15] 현재는 유튜브가 업데이트 되면서 유튜브만으로도 가능해졌다.[16] 2011년 4월 30일 아무도 목록을 업데이트하고 있지 않다는 이유로 목록이 삭제되었다.내용이 삭제된 커밋[17] F1키를 눌러서 저작권 정보 탭을 보면 FFmpeg의 라이선스인 LGPL을 명시하고, 소스코드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URL을 표시하고 있다. 프로그램 설치시 LGPL 전문이 들어있는 TXT 파일이 같이 설치되고 역시 저작권 정보 탭에서 이 파일을 안내하고 있다.[18] 본래 내장되어 있던 부분을 분리하였기 때문에 설치하지 않으면 일부 영상의 소리가 나오지 않는다. 문제는 추가 코덱이란 이름과 아무런 설명도 없는 탓에 통합 코덱같은 프로그램으로 오인하여 설치를 건너 뛰는 경우가 있다는 것.[19] 로그를 보내는 것이 찝찝하다고 생각한다면, MPC-HC 등의 프로그램을 사용하도록 하자.[20] 흔히 그리드라고 알려져 있는데, 그리드는 사용자 허용 없이 시스템의 자원을 점용하여 네트워크 트래픽을 차지하고 있으나, 팟플의 경우 방송 시청시에만 동작하며 팟플 라이브 버전에서 시청을 종료하면 그 즉시 업로드를 멈춘다. 팟플이 P2P 네트워크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은 방송 시청 중에 필터 목록에서 Media Recieve Source 필터를 눌러 방송 연결 정보창에서 네트워크 상태와 P2P 연결상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21] 다만 팟플레이어 라이브의 P2P 업/다운 비율에 문제가 있다. 즉 본 만큼만 업로드하는 것이 아니라 업로드 제한이 없는 듯 하다. 즉, 사용자의 인터넷 속도가 빠를 수록 업로드 속도가 미친 듯이 올라가는 문제가 있다. 망 사용료가 연간 30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