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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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전적 정의
1.1. 잔치
1.1.1. 대한민국에서의 잔치1.1.2. 해외에서의 잔치
1.2. 정당, 단체
2. 그 밖의 의미
2.1. 게임 용어2.2. 대한민국순정만화 잡지
2.2.1. 현재 연재작
2.2.1.1. 잡지 연재작2.2.1.2. 온라인 전용작
2.2.2. 과거 연재작
2.3. 파주출판도시에 2013년 개교한 전문학교2.4. 금색의 갓슈벨의 등장 마물2.5. 원피스의 등장인물2.6. 소녀시대의 싱글 2집 Party2.7. 게임 개발 및 유통 회사

1. 사전적 정의[편집]

친목을 도모하거나 무엇을 기념하기 위한 잔치나 모임. ‘모임’, ‘연회’, ‘잔치’로 순화.[1]
-표준국어대사전

1.1. 잔치[편집]

파일:나무위키+상위문서.png   상위 문서: 행사

기쁜 일이 있을 때에 음식을 차려 놓고 여러 사람이 모여 즐기는 일.
-표준국어대사전

국내에서는 잔치, 파티, 연회를 거의 같은 단어로 쓰고 있다. 옛날에는 황제나 왕제의 생신과 같은 때에 황궁 및 왕궁에서 하는 잔치를 궁중 연회라고 불렀다. 또한 대인배인 갑부가 동네에서 굶어가고 있는 사람들을 먹이기 위해 일부러 잔치를 하기도 했다.

1.1.1. 대한민국에서의 잔치[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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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호식이 두마리 치킨에서 사옥을 변경 기념으로 잔치를 하는 모습을 찍은 장면. 무대에서 공연하는 아이돌은 자사의 전속모델인 여자친구이다.

형식은 보통 탁상을 많이 준비하고 그 탁상에 음식을 가득 올려놓는다. 그러면서 초대된 손님들은 탁상에 앉게 되고 경우에 따라 무대에서는 장기자랑을 하거나 규모가 좀 되는 잔치의 경우 초대 연예인들을 불러모아 공연을 하기도 한다.

주로 가정에서 많이 하지만, 현대 사회에 접어든 최근에는 시간상 문제로 많이 바쁜 경우가 많아 호텔이나 식당 등 다른 시설에서 잔치를 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단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잔치 문서의 r4 판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1.1.2. 해외에서의 잔치[편집]

서양에서는 규모나 인원 및 컨셉에 따른 수십가지의 종류가 있어서 사교의 목적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꼭 필요한 행사다. 실제로 대부분의 미국사람들은 매년 파티열기와 근사한 휴가를 위해 일년 내내 돈을 아껴쓴다고 할 수 있을 정도다. 그만큼 그들에게 있어선 삶의 큰 낙이요, 필수적인 행사라고 할 수 있겠다. 만일 해외에 나갔는데 파티에 초대를 받는다면 꼭 한번 참가해보자.

실제로 서양에서는 파티 초대라는 것이 인간관계에서 꽤나 큰 비중을 차지하는 편이다. 만일 어떤 사람이 당신을 자기와 친한 사이라고 나름 믿고 있었는데, 당신이 깜빡 잊고 그 사람을 파티에 초대 안 했다간 나중에 그 사람한테서 무슨 소리를 들을지 모른다. 또한 반대로 당신이 누군가의 파티에 초대를 받았는데 갈 수 없게 된다면 반드시 미리 이야기를 해주자. 주최자 입장에서는 인원 수를 미리 파악해야 그에 맞춰서 음식이나 술을 적절히 준비를 할 수 있고, 말도 없이 불참해버리면 자신의 호의를 무시한다고 생각할 것이다. 실제로도 파티 초대장에 꼭 들어가는 문구가 바로 RSVP, 즉 "참여 가능 여부를 알려달라."는 것이다. 여호와의 증인 신자들과 같이 종교적 이유로 파티에 참석할 수 없는 경우는?

그 외에도 흔한 파티로는 고등학생들끼리 졸업을 앞두고 이를 기념하는 파티인 프롬이 활발한 편. 특히 여학생들은 이날 입을 드레스 디자인에 많은 공을 들이는 편이다.

물론 파티라고 해서 비싸게 차려입고 샴페인잔 들고 돌아다니는 것만 의미하는 건 아니고 (이렇게 근사하게 하는 경우는 의외로 드물다)[2], 친한 여자들끼리 밤에 편안한 차림으로 집에 모여서 야식을 먹으며 수다를 떠는 파자마 파티나 클럽에서 밤에 유명한 뮤지션들을 섭외해서 개최하는 등의 파티도 있다. 대부분은 특정인의 집에서 친구들끼리 사사롭게 모임을 여는 파티가 주를 이루며, 그냥 친한 친구들끼리 술이나 밥을 먹으며 수다를 떤다. 여기서 더 나아가면 파티가 열리는 지역의 문화에 맞게 춤을 추는 경우 (예를 들면 멕시코의 경우 살사쿰비아를 춘다던지 등)도 있으며, 당신이 이런 나라에 나가게 되면 기본적인 춤 정도는 알아놓는 게 좋다. (물론 출 줄 몰라도 대부분 동료가 옆에서 가르쳐준다.)

여호와의 증인 신자들은 종교적 교리를 따라서 파티를 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1.2. 정당, 단체[편집]

정당이나 특정 목적을 지닌 그룹과 비슷한 뜻으로도 쓰이긴 한다.

  • DJ DJ pump this party.(김대중씨 이 당을 이끌어 주십시오.링크[3])

  • Vader: Prepare the boarding party and set your weapons for stun.(다스 베이더 : 승무조를 준비하고, 무기는 스턴으로 설정하라.[4])


다만 이 뜻으로 쓰이는 경우는 적은 편이고 이런 뜻으로 적극적으로 사용되는 쪽은 비디오 게임들이다.


일행이란 뜻도 있는데 아래 항목이 바로 이 뜻.

2. 그 밖의 의미[편집]

2.1. 게임 용어[편집]

서로 다른 혹은 동일한 직업과 레벨을 가지는 플레이어끼리 뭉쳐서 같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행동을 같이 하는 것. 온라인 게임에서는 필수 요소. 특히 바람의 나라 같은 인터넷 초창기의 온라인 게임들은 사실상 파티 플레이가 아니면 제대로 사냥이 힘든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

싱글 게임에서 한명의 플레이어가 다수의 캐릭터를 조작하는 방식을 파티라고 하기도 한다.

파티 구성에는 상황별 필요 역할을 고려해서 구성하는 것이 좋다. 주로 딜러(공격역할), 탱커(방어역할), 힐러(치료역할) 3가지로 구성된 경우가 많다.

2.2. 대한민국순정만화 잡지[편집]

http://www.haksanpub.co.kr/userfiles/2월표지m.jpg
학산문화사 공식 블로그

1997년 학산문화사가 소년만화지 찬스에 이어서 2번째로 창간한 만화잡지. 학산문화사 최초이자 유일의 순정 만화잡지로 월간으로 발행하고 있다. 주 독자층은 여자 초등학생 고학년 및 여자 중고생 등으로, 원래는 지금은 폐간한 밍크와 비슷한 타겟을 ' 노리는 잡지였으나, 어느기점으로 성인이나 대학생 타겟의 작품[5]이 늘어나기 시작하더니 현재로서는 홍보문구에 출퇴근을 함께한다던가 작가 인터뷰에 대학 과제의 이야기를 서슴없이 할 정도로 사실상 준 성인지 내지는 통합지에 가깝게 변한 상태다.

현재는 밍크폐간 후 웹툰 이후로 출판만화를 기억하는 세대를 노려 주 타깃을 잡은 모양.

여담으로 학산문화사는 2000년 여자 중고생을 위한 또다른 순정 만화잡지 쥬티를 창간하였던 적이 있으나 회사 사정으로 2002년 무기한 휴간(사실상 폐간)에 들어갔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파티PLUS 라는 어플을 다운받으면 최신[6] 세달간의 잡지를 무료로 볼 수 있었다.[7] 현재는 무료 서비스는 종료되고 유료로 운영되고 있다.

2.2.1. 현재 연재작[편집]

파티PLUS에서 올컬러시 ★

2.2.1.1. 잡지 연재작[편집]

2.2.1.2. 온라인 전용작[편집]
  • Alcohol Prince(알코올 프린스)★

  • Trouble Hunter(트러블 헌터)

  • 킬러는 슈트를 입는다★

  • 매의 검★

  • BAD DESIGN(나쁜 설계)

  • platonic

  • 남염부주지

2.2.2. 과거 연재작[편집]

  • 마린 블루

  • 여왕의 기사

  • 아기자기 색동

  • 스위티 젬

  • 장미의 기사 티나

  • 베이비 러브

  • 열세번째 남자

  • 치로

  • 월요일 소년

  • Teen Spirit(틴 스피릿)

  • 인형가

  • 신난다

  • 호랑님의 식탁

  • 백화연화

  • 글로리어스

  • 보이드씨의 기묘한 저택

  • SIESTA(시에스타)

2.3. 파주출판도시에 2013년 개교한 전문학교[편집]

파주타이포그라피학교(PaTI, Paju Typography Institute)의 약칭이다. 주로 미술과 그래픽 디자인 등을 다룬다. 4년 과정 한배곳, 2년 과정 더배곳이 있다. 현 날개(교장): 안상수

2.4. 금색의 갓슈벨의 등장 마물[편집]

2.5. 원피스의 등장인물[편집]

파일:external/img4.wikia.nocookie.net/Patty_Manga_Pre_Timeskip_Infobox.png

성우는 이나다 테츠/문관일[8]/제레미 인먼.

발라티에에서 최고로 난폭한 요리사라고 하며 단짝인 카르네와 둘이서 '빌어먹을 콤비'로 불린다고 한다. 둘이서 300곳이 넘는 식당에서 일하다가 싸움질 벌여서 내쫓겨서 마지막으로 온 곳이 발라티에였는데 회상할때 보면 "여기가 싸움을 마음껏 할 수 있다는 레스토랑 발라티에 맞지?, 여기서 빌어먹을 요리사 모집한다던데 진짜냐?" 라고 하는데 이 때만 해도 꽤 긴 금발 머리를 하고 있었지만 요리사로 일하면서 반삭을 하고 거기에 줄을 메고 있다. 뽀빠이처럼 두꺼운 팔뚝이 특징이다. 그러나 이후 등장하는 어떤 주연때문에 이 정도는 특징도 아니게 됐다.

덩치도 크기에 위압감이 크지만 본인도 그걸 알기에 거울을 보고 연습하면서까지 자기 나름대로 친절하게 손님을 맞이하려고 한다. 그런데 우습게도 손님에게 억지로 미소를 보이며 하는 멘트가 "어서 오세요, 오징어 손님!" 이다(...)

싸움 실력 자체는 제프, 상디를 제외하면 요리사들 중 가장 강한 듯 하다. 이 해군에게 탈출하여 발라티에 총들고 올때 눈하나 깜짝하지 않고 맞이하며 "어서 오십시오. 그런데 손님, 돈은 있으신가요?"라고 미소를 보였으나 권총을 머리에 겨누며 이거면 되지 이런 깅에게 "계산할 돈은 없다 이거군요?" 라며 식탁과 같이 으깨어버리고 발라티에에는 무전취식은 없다라며 깅을 내던졌다.

이후 클리크 해적단에게 다른 요리사들이 털리자 카르네랑 같이 등에 차고 다니는 큰 식칼과 포크를 휘두르며 해적 졸개들을 쓸어버리며 강함을 보여준다. 그러나 그 다음 철벽의 파알에게 맥없이 쓰러졌다.

파일:external/img4.wikia.nocookie.net/Pattycaniongamba.jpg

그 밖에도 돈 클리크에게 카르네랑 같이 손수 만든 대포(?!)를 쏘기도 했지만 통하지 않았다.

싸움 실력이나 생김새를 보면 전혀 요리사같지 않으나, 그래도 요리사답게 음식은 잘 만든다. 식칼도 손수 정성스럽게 갈아서 애지중지 보관하는데 파알에게 쓰러져 중상을 입고 쓰러지자 해적 하나가 잘 간 칼이라고 식칼을 빼앗으려 들자 맨손으로 칼날을 잡으며 빼앗기지 않으려 했다. 그러다가 이를 본 상디가 그 해적을 날려버리고 요리사에게 칼은 소중한 것이라며 파티에게 을 돌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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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이 상디가 루피를 따라갈 때 마지막 싸움이라며 카르네랑 덤벼들다가 사이좋게 맞았지만, 제프에게 감사하다며 펑펑 우는 상디를 보며 역시 그도 미운 정 고운 정 다 들었는지 카르네랑 다른 요리사 모두가 울며불며 "잘 다녀와라, 이 빌어먹을 놈아!" 이라고 눈물을 보였다.

이후 표지 연재에서 발라티에 분점을 열기도 하고 상디의 엉터리 수배서를 보고 카르네랑 같이 눈물이 나올 정도로 배꼽잡아라 신나게 웃으며 등장했다.

파일:external/9619db0dd0d2650e24ecb1a26b2d6b83b679279063334901a0dbbf0e533b4a32.jpg

810화 표지에서 다시 오랜만에 나왔다. 상디의 맛탱이 가보는 새로운 수배서와 같이 이전 수배서를 본딴 만든 본점 디자인이 엉터리가 된 것에 화내는 카르네를 보고 또 눈물나도록 웃는데 이전과 달리 머리카락을 기른 상태로 나온다.

상디윽 회상장면을 보면 상디가 어렸을 적에도 카르네와 함께 지금 모습 그대로였다.

2.6. 소녀시대의 싱글 2집 Party[편집]

Party(음반) 문서 참고.

2.7. 게임 개발 및 유통 회사[편집]

홈페이지

2011년 1월 5일에 설립된 게임 제작사. 정식 명칭은 (주)파티게임즈(PATIGAMES)이며, 아이러브커피, 아이러브파스타, 숲 속의 앨리스의 개발사이자 아이러브니키, 드래곤 히어로즈의 유통사이기도 하다.

이대형 대표와, 메이플스토리의 개발팀장을 지냈고 카바티나 스토리의 개발을 총괄한 임태형 CTO와, 메이플스토리의 디자인 팀장을 지냈고 텐비의 디자인을 맡은 심정섭 아트 디렉터가 만들었으며, 2013년 3월 29일 이전의 바뀌기 전 사명은 파티스튜디오(patistudio)다.

이대형 대표가 온라인 게임회사 다니며 재밌는 일을 찾아보다 잠실에 커피점을 열어서 가게를 운영을 하면서 관찰한 것의 아이디어를 게임으로 개발한 게 아이러브커피이다. 아이러브커피의 탄생 배경이 된 장소는 잠실새내역 인근 서울 할리스커피 잠실점이다.

유저들은 이 회사를 잔치사, 개티사라고도 부르는데 그 이유가 운영방식이 좋지 않다는 것 때문에 비꼬아서 생긴 명칭이다. 욕을 많이 얻어먹고 있지만 운영 논란은 다른 모바일 게임도 마찬가지이다. 당연하지만 운영 논란 자체가 정당화된다는 건 아니다. 운영에 대한 쓴 소리와 불만은 어디서나 나올 만큼 보편적이라는 것이다.


서울시 청년창업기업 '개울에서바다로'의 관심사 별 활동 네트워크 서비스 moitdo가 2014년 5월 17일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된 게임 ost 오케스트라 플래시몹[9]에서 연주한 게임 음악들 중 하나에 아이러브파스타의 배경음악(1:27)이 있다. 사실 이 플래시몹이 취소가 될 뻔했는데 이 회사 측에서 지원을 해 줘서 겨우 했다고 한다.

아이러브커피아이러브파스타를 이은 3번째 아이러브 시리즈는 아이러브맞고 아이러브 아일랜드(2016년)라는 이야기가 있었다. 출시도 안됐는데 헝그리앱에 게시판이 따로 생겼다. 그러나 실제로 나온 3번째 아이러브 시리즈는 패션 코디 스타일링 게임인 아이러브잇이다.

주식 시장에서 거래 정지 크리를 먹으면서 상장 폐지 위기에 처했다. 실제 재무제표를 보면 회사 상황이 상당히 안 좋은 듯. 적자 운영이 계속되어 영업이익률이 마이너스이고, 유저들도 이를 모르는 바가 아니어서 마음에 들지 않는 이벤트나 공지 등이 올라오면 "상장 폐지되더니[10] 게임 망할 때까지 그냥 이대로 내리막 타는 건가"라는 댓글이 보일 정도이다.

결국 2018년 9월 21일에 상장폐지 공시가 나오면서 2018년 10월 11일에 상장폐지되는 것이 확정되었고, 정리매매 첫날인 2018년 9월 28일에 주가가 90% 이상 폭락해버렸다. 2018년 10월 25일에 아이러브잇! 서비스가 종료되면서 하나둘씩 자사 게임을 정리하는 수순에 들어가는 듯하다.

[1] 과거에는 나무위키에 잔치 문서가 따로 있었으나, 내용이 너무 부실하고 파티 문서와 내용이 거의 일치하여 본 문서로 내용을 병합하고 잔치문서는 파티 문서로 리다이렉트 처리하였다.[2] 주로 고등학교/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파티를 연다던지, 학술대회가 열렸는데 공식만찬을 한다던지, 결혼식이나 특정 결혼기념일 (은혼식 등)을 기념한다던지 할 경우가 여기에 해당된다. 또 회사나 특정 단체 차원에서 칵테일 파티를 여는 경우 여기에 해당된다.[3] party가 당을 뜻하는 단어라는 것을 이용한 개그.[4] 출처는 스타워즈 : 제국의 역습 중[5] 즉 치정극, 대학생 주인공의 캠퍼스물이나, OL물, 궁중 암투물등 20대나 볼 법한 어른들의 이야기를 다루거나, 초등학생이 이해하기엔 너무 어려운 작품.[6] 정확히는 제일 최신호는 볼 수 없다. 파티는 1월에 2월호가 나오는 식으로 한달 빨리 출간되는데 어플에서는 1월에 1월호가 업데이트 되는 식이다.[7] 업데이트가 되는 날짜는 정확히 고정되어 있지 않은지 전 달 월말에 업데이트 되거나 월 초 아무때나 업데이트 되는 등 제멋대로 이다.[8] 투니버스판 에피소드 오브 사보에서는 무려 후지토라 성우가 되었다![9] 엄밀히 말하자면 플래시몹의 원칙에 위배되기 때문에 플래시몹이 아니지만, 이 부분은 가장 잘 지켜지지 않는 원칙 중 하나이기 때문에 넘어간다.[10] 이 말이 나온 당시에는 상장 폐지 유예기간이었고, 주식 거래가 정지된 상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