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퍼 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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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파이퍼.jpg

Never thought a reporter could consider themselves a success until someone threatened their life. Me? I'm very successful.
살해 협박 정도도 받아보지 못하면 잘 나가는 기자들 사이에서 명함도 못 내밀지. 나? 나는 완전 잘 나가.

Take care... of Nat. / Blue...
냇을 잘 돌봐줘... / 파랭아... (사망 대사)

Piper Wright

1. 소개2. 성능3. 행보4. 친밀도 변화
4.1. 증가4.2. 감소
5. 동료 교체 시 반응6. 기타

1. 소개[편집]

폴아웃 4의 등장인물. 성우는 코트니 포드(Courtney Ford)[1].

다이아몬드 시티 지역의 신문 발행인 겸 기자로, 자신의 신문인 퍼블릭 오커런시스를 운영하고 있다. 캐릭터 자체도 30~40년대를 다룬 모험물에 등장하는 여기자 캐릭터의 클리셰를 이것저것 차용한 듯. 꽉 끼는 바지에 가죽 외투, 머리에 쓴 모자 등등. 대표적으로 키맨의 샐리.

폴아웃 4의 시점에서는 발행한 신문이 높으신 분들의 심기를 꽤 건드려선지 보스턴의 마을 중 하나인 다이아몬드 시티의 맥도나 시장에 의해 도시 출입 자체를 금지당했다. 심지어 자기가 사는 곳인데도 말이다! 문지기인 대니 설리번과 옥신각신하던 도중 주인공이 다이아몬드 시티에 도착하자 재빨리 주인공이 도시 내 잡화상인 미르나에게 납품하러 온 퀸시의 상인인 양 입을 털어서 입성 성공.[2] 황무지에서 기자라는 삶을 살다보니 별의별 험한 꼴을 다 당해봤다고. 주인공을 파랭이(블루)라고 부르는데 이는 핍보이를 보고 주인공이 볼트 출신이라는 걸 간파했기 때문이다. 만일 볼트 옷을 입고 있다면 그걸로도 간파한다. 파이퍼의 말에 따르면 볼트 거주자는 전부 파란 쫄쫄이를 입고 다니니까 파랭이!라나 뭐라나… 볼트 슈트가 빨간색이었으면 빨갱이가 될 뻔했다 물론 볼트 점프슈트를 입고 다니던 말던 꾸준히 파랭이라고 불러준다. 심지어 사망 대사마저도 파랭이다. 놀리기보다는 애칭으로서의 의미가 강하다.

주민들 사이에선 평이 갈린다. 진실을 찾아내는 기자라며 옹호하는 시선도 있지만, 쓸데없이 괜히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녀서 마을 시끄럽게 한다는 사람도 있다.

첫 공개 영상부터 반응이 심상찮았는데, 게임이 공개된 이후에 팬들에게도 무수한 지지를 받는 것인지 수많은 2차 창작들이 쏟아져나오고 있다. 그 중에 이 캐릭의 인기를 보여주는 일목요연한 만화도 있다. 앵그리 죠 또한 이번작의 매력있는 동료 중 하나로 꼽기도 했다.

2. 성능[편집]

S.P.E.C.I.A.L

5 ST, 10 PE, 7 EN, 10 CH, 8 IN, 10 AG, 8 LK

동료 퍽

말재주 (Gift of Gab)

대화를 성공시키고 새로운 지역이 밝혀질 때 경험치 보너스 100% 증가.

영입 조건

세기의 특종 (Story Of The Century) 퀘스트 클리어

선호 팩션

커먼웰스 미닛맨, 레일로드


동료 퍽은 대화가 성공하거나 새로운 지역을 발견할 때 추가 경험치를 주는 효과이다. 그래서인지 전투형보다는 지원형에 가깝다는 느낌이다. 꽤 호들갑떠는 성격이다. 또한 대화할 때 게임상 모든 캐릭터를 통틀어 가장 제스처를 많이 활용하는 캐릭터이다. 기자라서 그런지 까칠하게 따지는 경우도 많다. 그런 주제에 연애에는 또 경험이 없어서 플레이어가 수작을 걸면 말까지 더듬을 정도로 당황하는데 은근히 귀엽다.

동료로 들인 이후에 대화를 하면 각종 간식을 나눠준다. 하지만 기자답게 전투력은 그리 좋지 않다. 기본 무기가 10mm 권총이고 방어력도 낮은 편이기 때문. 그래서인지 전투 AI도 전투형 동료에 비해선 공격적이지 않다. 플레이어는 한참 전투중인데 방황하거나 멍때린다거나. 뒤를 봐주겠다고 한 말 대로, 정말 뒤를 봐주긴 하는데 사선앞에서 시야를 가리며 뒤를 봐준다거나, 플레이어 뒤에 잘 있다가도 플레이어의 건너편 문에서 적을 뒤치기 하려고 하다 혼자 다굴맞는다거나 왠지 모르게 플레이어의 커서 방향으로 앞질러간다거나..도그밋 AI향상 모드를 깔거나 하는 것을 추천. 그렇지 않으면 직선으로 달려가서 총알을 퍼붓는 호전적인 동료와 달리 이상한 버벅거림이 많다. 방어력도 낮은데 닥돌하다 바로 드러누워서 암걸리게 하는 것 보다야 은엄폐하는 쪽이 낫다지만.. 뭐, 파이퍼는 전투력을 보고 같이 데려가기보다는 유틸적인 측면을 보고 데려가는 것이니 적어도 무기라도 좋은 것을 쥐어주자. 사실 폴아웃 4 자체가 동료 전투력이 고만고만해서 그렇게 신경 쓸 문제는 아니고 무기만 괜찮은 거 쥐어주면 밥값은 한다.

전투 AI뿐 만 아니라 평상시 AI의 행동도 골때린다. 플레이어가 잠시만 한눈 팔면 근처의 의자에 앉아 있어서 루팅을 끝내고 나니 파이퍼가 안 보이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또는 엘리베이터나 계단에 걸려 있다던가. 그럴 때는 그냥 콘솔을 사용해 주자.

파이퍼의 집은 다이아몬드 시티에서 얼마 안되는 자유 루팅 가능 지역이다. 처음에는 소유권이 넘어오지 않아서 루팅이 훔치는 것이 되지만, 파이퍼와 인터뷰를 한 뒤 동료 영입이 가능해지면 소유권이 넘어오면서 루팅이 가능해진다. 2층에서는 주기적으로 스팀팩과 탄통에 탄약이 생성된다. 탄통에 생성되는 탄은 랜덤으로, 38구경 총탄에서부터 퍽에 따라 소형 핵이 4발이나 생성되기도 한다. 세기말 기자

3. 행보[편집]

다이아몬드 시티 앞에서 파이퍼를 처음 만날 수 있다. 경비대장 대니가 문[3]을 열어주지 않아 쩔쩔매다가, 마침 지나가는 주인공을 붙잡아다 미르나의 잡화점에 입고될 상품을 가득가득 실은 캐러밴 주인(…)이라고 야부리를 털어서 주인공과 같이 다이아몬드 시티 입성 성공. 이후 핍보이를 바탕으로 주인공이 볼트 출신인 걸 알아채고, 마침 잘 됐다며 신문사로 초대한다. 신문사에서 주인공은 "볼트의 삶과 볼트 사람이 보는 다이아몬드 시티"에 대해 인터뷰를 하는데, 적당히 거짓말을 할 수도 있고, 아니면 솔직히 200년 동안 냉동인간으로 살다가 아들래미 찾으러 나왔다고 말할 수도 있다. 인터뷰를 마치면 파이퍼를 동료로 데리고 다닐 수 있게 되며, 경비들이 가끔 "아, 그 신문에 나온 볼트 거주자!"하고 아는 척도 한다. 그리고 가끔씩 파이퍼와 함께 다이아몬드 시티 안을 돌아다니면 시민들에게 인터뷰 신청도 하는데, 하도 문제를 들춰내고 다닌 모양인지 거의 대부분의 반응은 "니 엉망진창인 신문 구독 안 할 거라고!" 라고 파이퍼를 깐다.

물론 기레기는 절대 아니다. 진실을 우선시하기 때문에 왜곡 기사나 허위 기사는 일절 쓰지 않는다. 인터뷰를 해 보면 알 수 있는데, 그 다음날 나온 신문 기사에는 아무런 왜곡이나 허위 사실 없이 인터뷰 내용이 그대로 담겨 있다. 발행인이 취재와 편집까지 겸하다 보니 상당히 소규모로, 신문이라기보다는 소식지에 가깝다.

인스티튜트 루트로 게임을 클리어하면 주인공을 비난한다. 다만 동료를 탈퇴하지는 않고 닉 발렌타인, 프레스턴 가비 또한 인스티튜트 루트로 가면 플레이어를 비난한다. 사실 베데스다의 무성의함도 좀 보이는데 주인공의 행동을 비난한 후 설득이나 그 무엇도 없이 바로 다시 예전 상태로 돌아간다. 즉, 연인 상태라면 그렇게 화를 낸 후, 바로 주인공이 있어서 최고로 행복하다는 말을 한다.(…) 설득하는 부분이라도 있어야하지 않았냐는 의문이 들 정도. 동료들이 가끔 퀘스트중에 전용대사도 있고 이런저런 상황에 맞는 코멘트를 하기도 하지만 전체적으론 답답한게 사실이다. 이 부분은 다른 동료들에게도 마찬가지고. 레일로드에 대해 언급을 해주고 추천을 해주면서 그들의 고결한 목적을 지지하는듯한 말을 하는 반면에, 브라더후드 오브 스틸에 대해서는 부정적으로 생각하기에 가입이나 그들과 퀘스트를 진행하면 다소 께름칙해한다.

냇(Nat)[4]이라는 여동생이 한 명 있는데 파이퍼를 도와 신문 파는 일을 하고 있다. 일이 마음에 드는 지 동생도 파이퍼처럼 기자가 되고 싶은 모양이지만 파이퍼는 자기 동생이 자기처럼 험한 꼴 보는 게 싫어서 최대한 신문 일에 끌어들이지 않으려 하고 있다. 주인공을 따라 나선 것도 잠깐 신문에서 손을 떼면 동생도 자기 따라서 신문에서 손을 떼지 않을까 싶어서 그런 것.

파이퍼가 진실을 우선시하는 사람이 된 것은 과거사와 관계가 있다. 어느 커먼웰스의 정착지에서 민병대 일을 하는 아버지가 있었는데, 어느 날 아버지가 싸늘한 시체로 가족들 앞에 돌아왔다. 민병대 지도자인 메이번(Mayburn)은 그가 레이더와 싸우다가 전사했다고 했지만 파이퍼가 도달한 진실은 메이번과 레이더 패거리 간의 부당거래를 목격한 것에 대한 입막음이었던 것. 시장에게 보고했지만 효과가 없었으며 결국 동네 곳곳에 메이번의 부당거래와 배신을 폭로하는 전단지를 뿌림으로써 그제서야 전부 까발려졌다고.

죽을 뻔한 적도 여러 번 있다. 다이아몬드 시티와 거래하는 캐러밴들이 담합을 한다고 폭로했다가 더그아웃 여관에서 독을 탄 술을 마시고 독살당할 뻔했는데, 주인장 바딤의 특제 밀주를 거하게 마시고는 독소를 다 토해서 겨우 살아나왔다고 한다. 또 한 번은 벙커 힐의 오염된 물을 조사하다가 원자교단 신도들에게 잡혀서 처형당할 뻔했지만, 원자교의 신내림을 받은 듯한 연기를 하여 그 자리에서 원자교도로 받아들여져 위기를 넘긴 후 사흘 쯤 뒤에 빠져나왔다고 한다.

같은 동네 사람인 닉 발렌타인과는 서로 면식이 있는 사이. 양쪽 다 선한 편이고 파이퍼가 딱히 극단적인 신스 박멸주의자도 아니라서 그런지 사이도 괜찮아 보인다. 심지어 주인공 덕분에 다시 자신의 사무실로 돌아와서 주인공이 자신의 아들인 션을 찾자 닉 발렌타인을 찾아가보라고 했던 사람도 파이퍼였다.[5]

맥도나 시장과 굉장히 사이가 나쁘다. 켈로그를 추적할 열쇠를 얻기 위해 맥도너를 방문하는 이벤트가 있는데, 여자 비서가 파이퍼는 데리고 들어가지 않는게 좋다고 말할 정도. 데리고 들어간다면, 맥도너가 파이퍼는 밖에 두고 오라고 말한다. 단, 무기를 넣어놓은 상태라면 플레이어가 말을 걸기도 전에 스스로 시장이 있는 곳의 문을 열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파이퍼를 볼 수 있다. 베데스다 매직

후에 맥도나 시장이 특정 퀘스트의 진행에 따라 방을 잠그고 인질극을 벌이자 두들기고 발로 차는 등, 온몸으로 문을 부수려고 한다.(…) 깨알 같이 내 추측이 맞았다는 발언은 덤. 자신을 들여보내지 않았지만 맥도너 시장에게 총을 맞고 엘리베이터에서 떨어지는 중상을 입고나서야 파이퍼를 인정하며 그녀의 말이 맞다라던가, 파이퍼와 함께 맥도너 시장의 운명을 결정한 뒤 도시에서 자신이 필요할 것이라며 남은 뒤 나중에서야 동료로서 재결합이 가능한 것을 보면 다이아몬드 시티에서도 그녀를 더 이상 문젯거리가 아닌 유일한 생존자와 마찬가지로 영웅으로 추대하는 것처럼 보인다.

다른 동료들과 달리 처음에 만날 때와 그 이후에도 상당히 풍부한 감정묘사와 몸짓을 보여주는 캐릭터이다.

여담으로 각 팩션의 엔딩을 본 뒤 파이퍼의 집에 있는 단말기를 찾아보면 아직 신문으로 나오지 않은 새 신문기사가 있다. 각각 팩션의 엔딩에 대해서 평가하는 기사로, 파이퍼가 각 팩션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다.

4. 친밀도 변화[편집]

파이퍼는 진실을 추구하는 기자답게 선한 마음을 지니고 있다. 물론 진실을 추구하는 행동이 기자로서의 면모는 어쩔 수가 없는지 약간 지나쳐서 도덕적인 행위와 다소 거리가 있는 모습을 해도 오히려 좋아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이는 일부. 그래도 세기말 막장의 세계관에 살고 있는 사람 중에서는 선량한 편에 속한다. 적어도 기레기가 아니다

켈로그를 죽인 이후 벗어나면 볼 수 있는 프리드웬의 압도적인 광경을 같이 감상할 때 생각을 물어볼 경우 상당히 귀여운 반응을 보여주지만 그 광경에 대해서만 감탄을 내놓은 것일 뿐, 브라더후드 오브 스틸/동부의 행보에는 상당히 시니컬하게 반응하며 부정적으로 견해를 내놓는다. 때문에 그들의 팩션과 동조하여 가입하거나 퀘스트를 같이 진행할 경우 싫어한다. 팔라딘 댄스와의 동료 교체 대사만 보더라도 알 수 있는 부분. 인스티튜트의 경우엔 말할 것도 없이 상당히 극단적으로 부정적인 견해를 내놓는다. 레일로드에 대한 정보를 유일한 생존자에게 먼저 알려주면서 해당 팩션에서 파이퍼를 데리고 진행할 경우 그들의 고결한 목적에 지지하면서 호감도가 쭉쭉 오르는 모습을 보여준다.

호감도를 높여 고백을 하면 쩔쩔매면서 부끄러워하는 등의 귀여운 모습을 보여준다. #

4.1. 증가[편집]

  • 진실을 추구하는 행동

    • 자주 질문을 하는 행위

  • 일반적으로 선량하고, 이타적인 행동

    • 평화적, 온건적, 우호적인 언행

    • 도그밋 치료

    • NPC들을 칭찬하기

  • 플레이어의 아이템을 파이퍼에게 나눠줄 때

    • 단, 약물이나 알코올 중독자에게 약물이나 알코올을 주는것은 싫어한다.[6]

  • 주인이 없는 자물쇠 해제 성공

  • 특정 퀘스트나 대화 관련

    • 커먼웰스 미닛맨 가입 및 퀘스트 수행하기

    • 레일로드 가입과 퀘스트 진행

    • 무고한 신스들을 도와주기.

    • 악마와의 거래 퀘스트에서 데스클로 알을 둥지에 갖다놓기[7]

    • 악마와의 거래 퀘스트에서 알을 다이아몬드 시티로 가져다 주기[8]

    • 다이아몬드 시티에서 바딤과 에핌 퀘스트 중 트레비스 마일즈[9]를 격려(계속 아래 방향 대사 선택)하여 용기를 갖고 바딤 찾기에 나서게 하기[10]

    • 다이아몬드 시티에서 스포일러의 인질극을 저지하고, 평화로운 방법으로 해결하기[11]

    • 벙커 힐의 사볼디 부자와의 대화 중 '레일로드에 가입하는 건 고결하다'고 답하기

    • 캐러밴 포로들을 해방시키기

    • 빌리를 도와주기[12]

    • 파 하버에서 닉 발렌타인과 4번째 기억 홀로테이프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기[13]

    • 파 하버에서 디마에게 인스티튜트 소속임에도 아카디아의 존재를 묵인하겠다고 말하기

    • 파 하버에서 원자교단 이단 심문 퀘스트 도중 증거를 숨기고 오베르 수녀의 반역 의도를 숨겨주기

    • 볼트 88에서 정착민들에게 좋은 방향으로 볼트 실험을 진행하기

    • 오스왈드와 대화 시 같이 치료제를 찾자고 설득하는데 성공할 경우

    • 시토(Cito)의 가족들[스포일러2]을 고의 또는 실수로 죽이고, 시토와 한 판 붙으려 할 때 그 부분에 대해 사과하는데 먹힐 경우.

    • 누카 월드에서 레이더 일당 말살


다른 동료들과 마찬가지로 호감도가 최고치로 오를 경우 전용 퍽을 얻게 된다.


선택지에 따라 연애도 할 수 있게 된다.

거 좋은 복장이올시다, 파란 쫄쫄이를 입은 사람의 선물인가봐요?

4.2. 감소[편집]

  • 일반적으로 악독하고, 이기적인 행동

    • 공격적, 과격적, 적대적인 언행

    • 일반적인 협박

    • 절도

    • 소매치기

    • 주인이 있는 자물쇠 해제 성공

    • 무고한 이를 살인

    • 식인

    • 돈을 요구하는 행위[15]

  • 특정 퀘스트나 대화 관련

    • 코버넌트에 들어가기

    • 인스티튜트를 도와주기
      Libertalia 청소 퀘스트의 경우엔 "인스티튜트가 커먼웰스를 돕는다니 놀라운데?" 라는 반응을 보이지만, X6-88을 만나 퀘를 시작하면 호감도가 하락한다. 그러나 X6-88의 권고에 따라 이후에 평화적인 방법으로 퀘스트를 끝낼 수 있다며 유일한 생존자가 언급하면 다시 호감도가 오른다.

    • 브라더후드 오브 스틸 가입과 퀘스트 진행
      다만 모든 관련 퀘스트를 진행했단 이유만으로 호감도가 하락하는 것은 아니다. 스트롱 요새 탈환 퀘스트같은 건 결과적으로 커먼웰스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해결하면 좋아하며, 일부 퀘스트의 경우 유저의 발언에 따라 호감도가 오르락내리락 한다. 예컨대 브라더후드의 편을 들어 인스티튜트를 적대하는 루트에서는 호감도 증가. 개막장인 인스티튜트에 비하면 차악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 수습병 클라크 처치

      • Blind Betrayal에서 스포일러 처치

    • 레일로드 말살 퀘스트 수행하기(선택지만 잘 선택하면 호감도가 떨어지지 않는다.)

    • 브라이언 버질에게 약이 없다고 뻥을 치거나, 자살하게 하기

    • 볼트 88에서 정착민들에게 안 좋은 방향으로 볼트 실험을 진행하기

    • 시에라와 첫 대면시 두번째 대화 선택문에서 빈정대기를 선택할 경우.


다른 동료들과 마찬가지로 호감도가 최악까지 떨어지면 주인공에게 절교선언을 하게 된다.

5. 동료 교체 시 반응[편집]

다른 동료들과 바꿀 때 기자와 관련된 말이 많이 나오면서 재밌는 반응을 보여준다. 다들 파이퍼에게는 대체로 호의적인 편. # X6는 요주의 인물로 판단한 모양인데 그도 그럴것이 커먼웰스 전체에 인스티튜트의 바디 스내칭 행각을 폭로한 것에 지대한 공을 세운게 파이퍼다. 인스티튜트가 그로 인해 입은 이미지 하락을 생각해 보면 인스티튜트에게 일찌감찌 제거당했어도 이상하지 않다.

- 케이트와 교체


- 존 핸콕과 교체

  • 존 핸콕: 작은 여기자 아가씨와 동행이라… 흠. 부럽구만.

  • 파이퍼: 이게 칭찬인지, 작업멘트인지, 아니면 둘 다인지 모르겠네. 어… 그냥 갈 길이나 갈래.


- 맥크레디와 교체


- 디콘과 교체

  • 디콘: 오, 세상에… 파이퍼. 안녕. 난 가봐야 할 것 같아.

  • 파이퍼: 힘들게 입 놀릴 필요 없어 디콘. 니가 무슨 말 할지는 뻔하거든. "노 코멘트."[16]


- 퀴리와 교체

  • 퀴리: 아시겠지만, 퍼블릭 오커런시스엔 과학 기사가 더 필요해요.

  • 파이퍼: 너 우리 신문 독자들 한 번도 만나본 적 없지, 안 그래?


- 프레스턴 가비와 교체

  • 프레스턴 가비: 파이퍼. 그/그녀 말 잘 들어. 그러면 말썽에 휘말릴 일은 없을거야.

  • 파이퍼: 말썽에 휘말일 일이 없다고? 풋, 그럼 무슨 재미로 살아?


- 닉 발렌타인과 교체

  • 닉 발렌타인: 파이퍼와 같이 여행이라… 그녀는 절대 비겁하게 굴지 않을 거야.

  • 파이퍼: 닉. 넌 언제나 마음에 쏙 드는 말만 골라서 잘해.


- X6-88과 교체

  • X6-88: 우리 파일에서는 넌 언제나 말썽에 휘말리는 경향이 있다더군, 파이퍼. 이제부터는 그러지 않는 게 좋을 거야.

  • 파이퍼: 그렇다면 누가 나를 멈출 건데? 네가?적어도 X6는 그러고도 남는다


- 코즈워스와 교체

  • 코즈워스: 파이퍼 양. 당신이 개인적인 이득을 취하기에 앞서서 우리 주인님/사모님의 안전을 고려할 거라 믿어도 될런지요?

  • 파이퍼: 그렇고 말고, 코즈워스… 세상에… 다행히도 내 이득을 챙기면 네 주인님/사모님의 안전도 챙겨지더라고.


- 도그밋과 교체

  • 도그밋: (슬픈 짖음)

  • 파이퍼: 미안해, 멍멍아. 이제 집으로 갈 시간이란다.


- 팔라딘 댄스와 교체

  • 팔라딘 댄스: 항상 경계를 늦추지 마라, 파이퍼. 커먼웰스는 민간인들에겐 위험한 곳이니까.

  • 파이퍼: 내 앞가림은 내가 알아서 해, 이 군바리 아저씨야!


- 스트롱과 교체

  • 스트롱: 하! 이 인간 물렁하다. 약하다. 오래 못산다.

  • 파이퍼: 이것 봐, 덩치. 너희 형제들은 다른 말을 했는데 말이야.

6. 기타[편집]

파일:external/media2.giga.de/fallout-4-piper-banner.jpg
자유의지로 내버려 두면 담배를 자주 태운다. 이러한 현상은 퀴리를 비롯해 레일로드의 수장 데스데모나도 이런 제스처를 취한다. 모션 돌려막기의 폐해나 버그 정도로 취급되지만, 파이퍼는 컨셉아트부터 담배를 입에 물고 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지만, 미성년자인 동생이 같이 있든, 없든 전혀 상관없이 마구 피운다는 건 문제다. 버그 때문에 지속적으로 제트를 빠는 모션을 반복하는 영상이다.[* NPC들은 각 지역 별로 지정된 행동을 하며 동료들 역시 마찬가지이다. 영상 속 실내는 뽕쟁이들의 소굴이므로 NPC들이 끊임없이 제트를 빨게 하도록 스크립팅되어있고 그로 인해 발생하는 부작용이다. 참고로 해당 장소는 USS 컨스티튜션을 처음 발견하게 되는 저축은행 근처에 맵 마커가 없는 건물의 하얀 문 입구로 입장할 수 있고 레이더 몇 명이 약을 빨고 있다.


폴아웃 쉘터 1.2 트레일러에 깜짝 공개되었으며,

파일:IHUnFWR.jpg
폴아웃 셸터에도 전설급 거주민으로 등장했다.

새틀먼트로 보낼 때 증발해버리는 버그가 있다. 정착지로 안 가고 엉뚱한 곳으로 가버리는 것. 닉 발렌타인의 탐정 사무소로 가는건 약과고, 전혀 엉뚱한 장소에서 산책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해결법은, ~키로 콘솔창을 열어서 prid 0002f1f 를 친 다음 다시, moveto player 를 치면은 임시방편으로나마 해결이 된다. 원체 버그가 많아서 일단은 모드나 패치를 기다리는 수밖에는 없다.

동생인 내트도 때때로 버그에 걸리는데 파이퍼에게 가기 위해 다이아몬드 시티를 나가서 대륙횡단을 하는 가관을 보여준다. 원본은 파이퍼가 다이아몬드 시티에 돌아왔을 때 대화하려는 행동이다. 중간에 적의 위협을 받다가 위협이 끝나면 언니는 안 찾고 다시 집으로 가는 황당함은 덤이다.

아웃핏을 착용하고 있기 때문에 시스템상 아머를 착용시키는 것으로(이번작에서는 동료가 무엇을 착용할 지 직접 관여할 수 있다.) 아웃핏을 밀어낼 수가 있다.

다른 동료들처럼 똑같이 기본 무기 10mm 피스톨은 무한탄약으로 고정되어 었고, 다른 무기를 사용할 땐 탄약을 소모한다. 인공지능에 상당히 문제가 있어서 쓸데없는 행동을 많이 한다.

얼굴 생김새 때문에 주인공을 남자로 선택했다면 볼트 쫄쫄이를 입혔을 때 죽은 아내를 데리고 다니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17]

[1] 대표적으로 덱스터How I met your mother에서 연기했고 이외에도 다수의 드라마나 영화에 조연, 단역으로 출연했다. 슈퍼맨 리턴즈에서 슈퍼맨을 연기했던 브랜든 라우스와 부부 사이이기도 하다.[2] 파이퍼는 몰랐겠지만, 이 시점의 퀸시는 거너들의 습격으로 개작살이 났고 동행하던 미닛맨들도 레이더나 페럴 구울의 습격에 의해 사망한데다, 네 명에 불과한 생존자들이 프레스턴 가비와 함께 콩코드를 거쳐 생추어리로 피난 간 상태다.[3] 굴삭기 차체에 동력을 써서 위로 들어올리는 형식의 거대한 철제 문짝이다. 바깥이 보이지 않는다.[4] 풀네임은 나탈리 라이트(Natalie Wright)[5] 특이하게도 이 둘은 친밀도를 변화시키는 방법도 비슷하다. 미닛맨/레일로드를 돕거나 브라더후드/인스티튜트에 부정적으로 대하는 걸 좋아하고, 괜히 시비거는 걸 싫어하며, 데스클로 알을 둥지로 되돌리는 걸 찬성하는 것도 이 두 사람 뿐이다.[6] 머피 할머니에게 제트를 제공한다던가 [7] "누구나 삶을 살아 볼 권리가 있지, 설령 살아있는 고기 분쇄기의 삶이라도."라고 평한다.[8] 흥정을 하면 호감도가 추가로 상승한다. 아무래도 데스클로가 워낙에 위험한 생명체다 보니 가져다주는 것도 썩 나쁘지 않게 평해주는 듯. 알을 둥지에 가져다 두면 호감도가 하락하는 동료가 더 많다. [9] 다이아몬드 시티 라디오 DJ.[10] 예를 들면 내가 니 뒤를 봐 준다라거나 진행 중 바딤이 잡혀갔을 때 너 때문에 잡혀간 게 아니라 바딤이 독단적으로 너 깡좀 붙여 주려고 했다가 그렇게 된 거다라고 말하면 된다.[11] 인질로 잡힌 제네바를 풀어주는 건 좋아한다. 단 살려보내면 쓸데없는 살생은 하지 않았기에 좋아하지만 그냥 보내줘도 괜찮은 걸까 하며 떨떠름해한다. 재판으로 회부하겠다 하면 아주 좋아한다.[12] 처음 만났을 때 부모님은 죽었을 것이라고 했다간 그게 애한테 할 소리냐며 화를 내니 주의.[13] 선택지에 따라 아주 좋아함이 뜬다. 파이퍼가 근처에 있을 때 발렌타인과 대화를 하면 된다.[스포일러2] 시토를 발견하고 키워 준 구울릴라들[15] 상식선에서 받는 경우 제외. 가령 보수가 없는 상태에서 달라하는 경우.[16] 글만 보면 약간 헷갈릴 수 있으나 농담조로 하는 말이다. 아무래도 디콘이 소속한 레일로드가 비밀조직이고, 파이퍼가 기자이다보니 비롯된 농담으로 보인다.[17] 물론 여캐의 기본 프리셋과 헤어스타일과 머리색이 비슷해서 그런거지, 머리카락을 가리면 확실히 차이가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