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 엠블렘 새벽의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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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ァイアーエムブレム 暁の女神

파이어 엠블렘 새벽의 여신
ファイアーエムブレム 暁の女神

개발

인텔리전트 시스템

유통

닌텐도

플랫폼

Wii

장르

SRPG

출시일

파일:일본 국기.png

2007년 2월 22일

파일:미국 국기.png

2007년 11월 5일

파일:유럽 연합 깃발.png

2008년 3월 14일

파일:호주 국기.png

2008년 4월 10일

등급

파일:일본 국기.png

CERO A

파일:미국 국기.png

ESRB E10+

파일:유럽 연합 깃발.png

PEGI 12+

파일:호주 국기.png

OFLC M(15+)


1. 특징2. 평가3. 스토리
3.1. 1부 새벽의 무녀3.2. 2부 나라란 왕이란3.3. 3부 교차되는 서약3.4. 4부 신과 인간
4. 북미판에서의 변경점

1. 특징[편집]

파이어 엠블렘 시리즈 중 하나. Wii로 발매. 게임큐브로 나왔던 창염의 궤적의 후속작격인 작품으로, 전작의 등장인물들 대부분이 등장하며 전작에서 풀리지 않았던 수수께끼나 뒷사정같은게 밝혀지며 전작에서는 등장만 했던 캐릭터들(사나키와 그녀의 친위대)도 동료로 사용할 수 있다.

또 전작이 반전같은게 없이 일직선으로 단조롭게 갔던 스토리였던데 반해 이번작은 복선같은게 좀 있으며 후반부 내용에서 전작을 해본 사람의 뒤통수를 치는 반전이 몇개 기다리고 있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각 부마다 다른 세력의 이야기로 진행된다. 1부 "새벽의 무녀"는 데인을 재건하려는 아카츠키단과 그들이 합류하게 되는 데인해방군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되고, 2부 "나라란 왕이란"는 크리미아의 친위대와 기사단이, 3부는 "교차되는 서약"은 그레일 용병단이 중심이 되며 마지막 4부는 "신과 인간"은 그동안 나왔던 3세력의 부대를 다시 3등분해서 진행하다가 13명을 데리고 진행하게 된다.

주인공은 전작의 동료중 한명이었던 사자의 연인인 미카야가 1부의 주인공을. 2부는 전작에서 아이크의 도움으로 나라를 찾고 여왕이 된 에린시아가 주인공이 되며, 전작의 주인공이었던 아이크가 3부의 주인공이 된다.[1] 이에 따라서인지 몰라도 직업에 로드가 존재하지 않는다.

난이도 자체는 노말로 할 경우 평범한 SRPG수준인 편이며. 아군이 약할때는 적이 약하거나 추가적으로 도와주는 NPC가 등장하고, 아군이 강할때는 그냥 깨면된다. 능력치 제한도 높기에 후반으로 가면 (어지간하게 재수없게 키워진 캐릭터가 아니라면) 전직을 끝낸 캐릭터로 무쌍난무를 벌일 수 있다. 뭐 난이도를 높이면 어려워지지만.

라그즈의 화신을 원할 때 쓸 수 있게 만드는 대신 화신 전의 능력치가 많이 떨어졌다던가, 지원회화 방식이 좀 변한 것, 그리고 3차직업인 최상급직의 등장과 오의가 전체적으로 상향된 것 이외의 시스템 변화는 없다.

등장인물은 파이어 엠블렘 테리우스 대륙/등장인물을 참조

2. 평가[편집]

매니아들 사이에서 호불호가 상당히 갈리는 작품. 그래픽[2]이라든지 UI, 전투시스템 등은 나쁘지 않지만 스토리와 캐릭터, 진행상에서의 몇몇 문제점이 단점으로 지목받는다.

가장 큰 문제로 지적받는 점은 스토리. 스토리만 따지자면 파이어 엠블렘 if와 함께 양대 쿠소 스토리로 꼽히는 작품이다. 이 스토리 문제는 히라노 코우타에게 격하게 까이기도. 그래도 중반까지는 나쁘지 않다는 점에서 그나마 이쪽의 평가가 높은 편이다(…). 캐릭터적인 측면에서도 전작인 창염의 궤적의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하고, 이들의 인기가 시리즈 내에서도 매우 높은 편인지라 비교우위에 있다.

시리즈의 다른 작품들과 비교해봐도 유닛의 출격제한이 매우 심하게 설정돼있고, 여기에 각 장마다 사용할 수 있게되는 유닛이 바뀌는지라 플레이어가 키우고 싶은 유닛을 차분하게 키울 수 없다는 것도 지적받는 부분. 또한 여기에다 초반 등장 캐릭터들이 이후 등장하는 캐릭터들을 능력치상으로 따라잡기가 매우 힘들게 설정돼있는지라 유닛 육성적인 측면에서 평가가 매우 박하다. 한마디로 유닛 운용에 자유도가 심각하게 떨어진다.
특히 라그즈의 경우 화신 관련이 완화된건 좋은데 왕족들은 화신 자체에 아예 제한이 없는데다가 터무니 없이 강해서 그 격차가 꽤나 크며 인간측의 경우도 아이크와 에린시아의 전용무기의 성능이 극단적으로 강력하다. 게다가 종장의 칠흑의 기사의 처리와 최종보스의 격파를 위해서는 아이크를 싫어도 키워야 하는[3]...간단히 요약하자면 빈부격차사회의 현실을 그렸다 할 수 있겠다.

3. 스토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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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1부 새벽의 무녀[편집]

전작에서 크리미아 왕국에게 패한 데인 왕국은 크리미아의 지배를 받게됐으나 그럴 여력이 없는 크리미아는 그 권한을 포기하고 베그니온 제국에게 권한을 넘겨버린다. 그러나 데인주둔군 총사령관으로 온 원로원의원 누미다는 이걸 자신의 부를 늘리기위한 기회로 보고 데인을 철저하게 쥐어짜기 시작했고, 데인은 점점 피폐해지기 시작했다.

전후 자신의 "소중한 사람"이었던 미카야를 찾은 사자는 왕도 네바사의 마을에서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과 함께 제국군을 상대로 싸우고 사람들을 돕는 의적단인 아카츠키단을 만들어 의적으로 활동한다. 제국군이 자신들을 잡으려고 혈안이 되어 달려드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왕도에서 떠나게되나 그 여행에서 데인 국왕 아슈나드의 아들인 페레아스를 만나게 된다. 그녀들은 페레아스를 도와 제국군과 싸우고, 전 동료인 토팍이 제국 신의 사자(황제) 사나키에게 사정을 알려 데인에 시찰단이 가도록 지시하게하고, 칠흑의 기사의 도움까지 얻어 제국군을 몰아내고 나라를 되찾게 된다.

3.2. 2부 나라란 왕이란[편집]

아이크의 도움으로 여왕이 된 에린시아. 그러나 숨겨진 존재였고 지지기반도 빈약한 그녀는 매일매일을 귀족들과의 세력싸움에 허비하고 있었다. 에린시아의 최측근이자 유일한 지지기반인 율리시즈가 사절로 데인으로 떠나자 유력귀족중 하나인 페리레 공 루드벡이 반란을 일으킨다. 여왕의 형제들처럼 그녀를 따르는 친위대장 루키노와 기사단장 죠프레는 반란을 초기진압하기위해 노력하지만, 루키노는 사소한 실수로 인해 적에게 잡히고, 죠프레가 이끄는 기사단도 루드벡이 자신의 본진을 미끼로 끌여들여서 에린시아만이 혼자서 성에 남아 위기에 처한다. 그러나 에린시아는 요새에서 끈질기게 버티고, 죠프레의 빠른 귀환으로 적을 제압한다. 루드백은 루키노를 인질로 삼아 마지막으로 버티지만 가장 급할 때 등장해서 도와주라고 율리시즈의 의뢰를 받았던 아이크의 그레일 용병단이 등장해 루키노를 되찾고 반란은 무사진압.

모든 것이 좋게 끝났지만... 자신들의 요새에 돌아간 아이크는 그곳에서 자신들을 기다리던 라이를 만나게 되고, 라이에게서 라그즈연합과 베그니온간의 전쟁이 일어날 거라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 된다.

3.3. 3부 교차되는 서약[편집]

1부에서 새벽단과 만나 그들에게 도움을 주고 토팍에게 도움을 받아 가리아로 향했던 니케와 라피엘은 무사히 가리아에 도착한다. 돌아온 라피엘은 선대 신의 사자(베그니온의 황제)를 죽인 것은 원로원이고, 그것을 백로족에게 죄를 뒤집어씌웠던 것이라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한다.

가리아왕 가이키네스는 그걸 듣고 제국에 사자를 보내 진상을 밝힐것을 요구했지만 베그니온은 오히려 사자를 죽여버린다. 그 것에 분노한 가리아와 킬바스, 페니키스 3국은 라그즈 연합군을 만들어서 베그니온과 전쟁에 들어간다. 그레일 용병단도 라그즈 연합쪽에 가담해서 싸우게된다.

그레일 용병단의 참모인 세네리오의 계책에 힘입어 북방군을 재빠르게 진압하고 중앙군과 결전을 치루려던 라그즈 연합이었지만, 킬바스의 배신때문에 북방군과 중앙군의 합류를 허용하게된다. 한번은 승리해서 유리해지나 싶었던 연합은 지휘관인 스크리밀이 제국군 지휘관인 제르기우스에게 패하는 바람에 사기가 떨어져서 패주. 하는 수 없이 연합군은 가리아로 회군을 시작한다. 느닷없이 나타난 데인군과의 싸움에서 간신히 승리하고, 용암이 끓는 동굴을 통해서 간신히 골도아쪽으로 도망간 연합은 아이크에게 도움을 얻었던 나실의 호의을 얻어 가리아로 회군한다.

제국군이 크리미아의 국경을 무단으로 넘어와 가리아군과 싸우려 하지만 에린시아의 기지로 전투는 일어나지 않고, 이후 신의 사자 사나키가 그곳에 나타나 원로원이 자신을 유폐시켰다고 밝히면서 전쟁은 새로운 방향으로 발전하게 된다. 이후 아이크를 대장으로 해서 라그즈 연합+크리미아+제국 신의 사자군을 중심으로한 군대가 제국의 원로원파를 상대하기위해 진군하게되나 뜻밖에도 미카야가 이끄는 데인군이 그들의 앞을 막아서고, 그들은 패주해도 패주해도 절대로 물러서지 않고 끝까지 버틴다.

그 때 데인은 왕이 된 페레아스는 측근이었던 이즈카에게 속아서(그 이즈카는 어디론가 사라졌고) 원로원과 피의 서약을 맺는 바람에 나라전체가 그들의 노예화가 되어버렸던것. 그 때문에 전쟁상태에 돌입했지만 워낙 전력차가 많이 나는 데인군이라 패배. 궁지에 몰린 페레아스를 미카야에게 살해당하는 방법을 써서까지 서약을 풀으려고 했지만 페레아스가 죽었음에도 서약이 안풀리고, 왕성에까지 제국군이 들이 닥치는 상황이 된다. 그 순간 골도아의 용린족(쿠르트나가)이 나타나 전투를 막아 최악의 사태는 모면하나, 상황을 들은 쿠르트나가도 데인군에 붙는다.

한편 제국군은 사신이 봉인된 메달리온이 백로족 남매들이 감당하지 못할정도로 강한 빛을 내는걸 발견하게된다. 그리고 데인군과 제국군의 전투에 엄청난 부의 기운이 전장에 휩쓸려 양 쪽 병사들이 통솔이 안될 정도가 된다. 상황이 악화되던 차에 아이크의 동생인 미스트가 중얼거리듯이 해방의 주가를 불러서 해방시켜야하면서 전장에 이탈해서 메달리온이 있는곳에 가버리고, 당황한 아이크들은 "에라 차라리 어차피 부활할꺼 그냥 빨리 부활시켜버리자 뭐 어떻게든 되겠지" 하고 주가를 부르게하고, 갑자기 나타난 미카야와 함께 부활의 주가를 부른다...그 후 느닷없이 조용해지자 전장에 복귀한 아이크는 전장에 있던 모든 병사들이 돌이 된 것을 발견한다.

3.4. 4부 신과 인간[편집]

돌이 되지 않은 자들을 불러모은 미카야, 아니 미카야에게 빙의한 (사신이라 불리던)부의 여신 윤느에게 이건 여신 아스타르테가 한 짓이라고 이야기해준다.

사람들을 원래대로 돌리기위해서는 아스타르테를 쓰러뜨려야 한다고한다. 그들은 위기를 분산시키기위해 3개의 군대로 나누어 제도를 향해 이동하기 시작하며, 3개 세력 모두 제국 제도 시에네에 도착, 인도의 탑을 올라가기 시작한다. 올라가는 동안 윤느의 이야기와, 과거의 회상장면등이 나오면서 모든 이야기의 숨겨져 있던 이야기가 나온다.

사실 윤느와 아스타르테는 '새벽의 여신 아스타튜느'라는 하나의 신이었고, 그 권능에 걸맞게 대단히 위대한 존재였으나 그 세상에는 그녀밖에 없었고, 그녀는 외로움에 떨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를 위로하듯이 그녀와 같은 권능은 없으나 그녀와 닮은 종족인 만나즈가 탄생해 그녀를 위로하며 그녀와 함께 살아가기 시작했다. 그녀는 그들은 그녀와 더불어 살아가면서 고독함을 없애줬고 그녀는 그들을 사랑했다. 그녀는 행복함을 느꼈지만 곧 그들은 그녀에게 절망을 주기 시작한다. 그들은 개체수가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서로간에 경쟁을 시작했고, 그 경쟁은 신체능력을 중요시하던 세력이 '라그즈'로, 도구를 사용하는걸 중요시하던 '베오그'로 진화하기에 이른다. 그 두 세력은 전쟁까지 벌이면서 서로를 살육하기 시작, 그녀는 이런 상황에 당황해 말리기 위해 권능까지 사용하기에 이르렀는데 그녀의 슬픔과 분노가 권능에 실리면서 폭주해버렸고, 그로인해 세계 각지가 침몰해 버리고 천재지변이 일어나면서 많은 수의 베오그와 라그즈가 사망해버린다. 그녀는 이것에 죄의식을 느끼게 되었고, 그로인해 두 종족이 이 세상에서 없애서 이 세상에 고요함을 되찾아야 한다는 (정)正의 여신 '아스타르테'와 반대로 그들이 다투고 불완전한 존재이지만 그렇기에 그들이 사랑스럽고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하는 부(負)의 여신 '윤느'의 두사람으로 분열된다.

아스타르테는 세상을 멸망시키려고 했지만 후에 세영웅으로 추앙받은 세사람의 설득으로 그들에게 1000년간의 유예기간을 주어주고 자신을 깨울 자극이 될 정도의 대규모 전쟁은 일으키지 말라고 이야기한다. 데긴핸즈가 억척스럽게 중립을 유지했던것도 삼웅인 그는 그녀와의 약속을 알고 있기에 지키려고 했던 것이다.

한편 삼웅 이외에도 함께 이 약속을 나눴지만 알려지지 못한 인물이 있었는데, 그는 백로족의 엘란이었다. 그는 삼영웅중 한명인 여전사 올티나와 사랑하는 사이였고 그녀와의 사이에서 자식을 봤으며, 그들의 후손들은 대대로 베그니온의 황제가 되었다. 여신이 잠든이후로 은자로 세월을 지내고 있었던 그였지만 노예로 살고 있는 라그즈을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하기로 결심, 제국을 찾아가 제국의 뒷면에서 암약한다. 그는 몇백년에 걸쳐 노력했고, 현 황제 사나키의 선대 황제와 만나게 된 그는 자신의 선조가 라그즈인걸, 그리고 자신의 혼혈인걸 알게됐음에도 그에게 감사인사를 하면서 자신의 혼혈임을 세상에 알린 뒤 라그즈에 대한 차별을 없애며 제국을 개혁하려함을 결심하게 된다. 엘란은 그녀를 보면서 자신의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기뻐했다. 그러나 그것은 한순간의 꿈이었다.

그녀는 사실이 알려지는걸 두려워한 원로원이 암살해버렸고, 백로족이 그 죄를 뒤집어 써 멸족당하는 사건이 일어나게 된다. 이 사건에 엘란은 큰 충격을 받아 인간에 대한 희망을 전부 잃어버렸고, 결국 아스타르테를 깨울 계획을 세우게 된다. 그가 바로 현 제국 재상인 세페란이었으며, 그 모든 사건의 흑막이었던 것이다.

한편 탑에는 데긴핸즈도 여신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한 사죄를 가지고 아스타르테의 편에 서 있었다. 그와 세페란, 칠흑의 기사가 함께 탑에서 윤느의 일행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들은 아스타르테를 위해 윤느의 일행과 싸우고, 결국 차례로 모두 쓰러지고 만다. 그 후 여신 윤느의 힘을 얻은 아이크의 힘에 아스타르테가 쓰러뜨지면서 여신에 의존하지 않는 새로운 시대가 찾아오면서 이야기가 끝난다.

4. 북미판에서의 변경점[편집]

  • 난이도 표기가 노멀, 하드, 매니악이었던것이 이지, 노멀, 하드로 변경. 이지(일판의 노멀) 난이도에서도 노멀(일판의 하드) 난이도와 동급의 충실한 스토리가 펼쳐지게 되었다.

  • 소프트리셋 가능, 본체를 리셋해도 중단세이브가 사라지지 않으며 하드 난이도(일본판의 매니악)에 한해서만 중단세이브를 여러개 작성 가능해 2명 이상이 똑같은 세이브 블럭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 1부의 주역인 아카츠키단의 에디, 레오날드, 노이즈에게 전용 무기로 카라드볼그, 루그나사드, 탈보스가 주어지며 이들의 입수에 따른 거점회화가 추가된다. 참고로 본 무기들에는 능력보정이 붙어있어서 각 캐릭터들의 단점이 되는 능력치를 절묘하게 보완해주고 있다.

  • 최상급직으로 전직할 수 있는 아이템인 마스터 크라운과 홀리 크라운이 없이도 전직이 가능해졌으며, 이에 따라 미스트 전용 전직 아이템인 홀리 크라운의 입수 이벤트가 삭제되었다. 또한 라그즈가 오의를 습득할 수 있게 해주는 아이템인 깨달음의 칭호의 입수제한이 빡세졌다.

  • 스킬 용장의 효과가 변경. 설명문은 동일하지만 실제효과에는 차이가 있는데, 일본판에서 HP 20% 미만에서 힘의 확률로 발동해 힘, 기술, 속도가 1.5배가 되던것이 북미판에서는 HP 50% 미만이면 언제나 기술과 속도가 1.5배로 증가하여 창염 시절의 위용을 되찾았다.

  • 자군의 무기를 파는 것으로 연성 포인트를 모을 필요 없이 무기의 연성이 가능하다.

  • 갤러리가 존재해 아군 전원과 일부 조연 및 적 캐릭터들의 공식 일러스트를 볼 수 있다.

  • 제 3부와 4부의 대사가 몇개 추가되었다. 특히 미카야의 대사와 피의 계약 관련에서 대폭적인 변경이 있다고.

일판은 베타 테스트일뿐

[1] 4부에서의 아군일행은 윤느에 의해서 통솔되고 있기에 주인공은 명확하게 언급되지 않지만, 아군일행의 대표자로서 윤느와 회화를 주로 주고 받는게 아이크인 관계상 아이크라는 견해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2] 발매로부터 10년쯤 지난 2016년 현재까지도 시리즈 사상 최고 그래픽이라는 평이다(…).[3] 딱히 키우고 싶지 않아도 정상적으로 플레아다보면 멋대로 커버려서 라그즈의 왕족들과 함께 무쌍을 찍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