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브레이브

최근 수정 시각:

파일:나무위키프로젝트.png
이 문서는 나무위키 특촬물 프로젝트에서 다루는 문서입니다.
해당 프로젝트 문서를 방문하여 도움이 필요한 문서에 기여하여 주세요!

국산 특촬물 작품

레전드히어로 삼국전(2016)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브레이브[1](2017)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브레이브
POWER RANGERS DINO FORCE BRAVE
獣電戦隊キョウリュウジャー ブレイブ

파일:external/i2.wp.com/Power-Rangers-Dino-Force-Brave-Korean.png

제작사

토에이

원작

야츠데 사부로

총감독

사카모토 코이치

각본

시모야마 켄토

프로듀서

시라쿠라 신이치로 & 타케베 나오미 & 황태훈

특촬감독

부츠다 히로시

총화수

12화

방영 시기

2017년 4월 1일(한국), 2017년 4월 14일(일본)

시청등급

전체연령가

1. 작품 소개2. 주제가3. 등장인물
3.1.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브레이브(쿄류저 브레이브)3.2. 네오 데보스 군
4. 무장 및 아이템
4.1. 오리지널 다이노셀(수전지)
5. 등장 메카6. 방영 에피소드7. 반응8. 총평



1. 작품 소개[편집]

파일:external/i3.ruliweb.com/15a73d07e4a31afc0.jpg
2017년 3월 2일 갑작스럽게 공개된 수전전대 쿄류저한국 리메이크이자 정식 스핀오프 후속작. 미국판에 이어 슈퍼전대 시리즈가 해외에서 정식 리메이크되는 두 번째 사례다. 원작을 뜯어고친 다이노차지와 달리 미국판 다이노차지와의 차별점을 두기 위해서 '원작 쿄류저의 엔딩에서 후속 세계관이 이어지는 공식 전대'라는 파격적인 설정을 도입했다.

한국의 대원미디어와 일본의 토에이가 합작하여 제작하는 한국 전용의 작품이다.[2] 미국의 다이노차지와 달리 슈트와 로봇 디자인이 리파인됐다.

한국이 제작에 참여한 만큼 배경 역시 한국이며, 등장인물 및 담당 배우도 역시 한국인으로 설정 및 캐스팅되었다. 본작인 수전전대 쿄류저와 마찬가지로 실사와 3D 애니메이션 합성 방식으로 제작.

2017년 4월 1일부터 챔프, 애니원, 애니박스에서 방영하며 총 12화로 각 에피소드는 15분. 일본에서는 4월 14일부터 토에이 특촬 팬클럽 및 반다이 공식 Youtube 채널에서 인터넷 방영 된다.

감독은 원작과 같은 사카모토 코이치.

캐스팅된 배우들은 이유진을 제외하고 모두 국내 활동을 쉬며 일본 활동을 위주로 하고있는 현역 아이돌 가수들이다.[3]

현신 토린의 성우도 송준석으로 유지되었고 내레이션도 유해무 그대로 유지되었고 일본 방영분도 원작 내레이션의 치바 시게루, 원작 캐릭터 3명[4]의 유지는 확정, 그리고 라큐로와 캔들리라의 한국 성우 역시 김도영, 채민지등으로 유지되었다.

2. 주제가[편집]

  • 오프닝

남성 멤버들이 한 명씩 노래를 불렀다.

  • 엔딩

3. 등장인물[편집]

3.1.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브레이브(쿄류저 브레이브)[편집]

파일:external/i.huffpost.com/o-NEWS1-570.jpg

컬러
(코드명)

파워다이노

캐릭터명

담당 배우

담당 성우(일본어 더빙)

다이노셀(수전지)번호

브레이브 레드 다이노

캐논티라

권주용

김세용

혼죠 유타로

01

브레이브 블랙 다이노

스테고톱

전현준

홍성호

킨조 야마토[5]

02

브레이브 블루 다이노

포크케라

김세창

오세현

사카이 야스나오

03

브레이브 그린 다이노

파라사이저

이푸른

이인준

코바야시 다이키

04

브레이브 핑크 다이노

랩터액스

윤도희

이유진

오키 카나에[6]

05

브레이브 골드 다이노

프테라볼트

권주혁

이세영[7]

야마모토 쇼마[8]

06

오리지널 수전전대 쿄류저 멤버들은 어찌되었길래 이들이 활약중인지는 불명

전대물에서 잦은 패턴인 이름에 색깔이 들어가는 재밌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권주용은 주(朱/붉은색), 전현준은 현(玄/검정), 김세창은 창(蒼/파랑), 이푸른은 푸른(푸르다=녹색), 그리고 윤도희는 도(桃/복숭아색=분홍색).

3.2. 네오 데보스 군[편집]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4. 무장 및 아이템[편집]

  • 가브가브리볼버

오리지널 변신용 총. 가브리볼버를 흰색과 빨간색 위주로 도색한 버전이다.

  • 가브가브칼리버

오리지널 검. 가브리칼리버를 흰색과 파란색 위주로 도색한 버전이다.

  • 가브가브캐논

가브가브리볼버와 가브가브칼리버의 합체 무기.

  • 가브가브체인저

골드 다이노 전용 변신기. 물론(...) 가브리체인저의 도색 버전이다.

  • 잔다썬더

골드 다이노 전용 검. 유일하게 원버전과 동일하다.

4.1. 오리지널 다이노셀(수전지)[편집]

가디언즈의 다이노셀 24번부터 29번까지가 추가되었다. 모티브 공룡과 능력을 아는 사람은 추가바람. 그리고 애니멀포스 다이노셀이 존재한다![9]

  • 스피루스 - 스피노포로사우루스(추정)
    넘버 24번. 가브가브리볼버에 동봉. 발동음 "스피~핑!" 신체의 스피드가 빨라진다. 일본판 명칭은 스피드루스.

  • 프리스케오스 - 플리오사우루스(추정)
    넘버 25번. 가브가브칼리버에 동봉. 신체가 투명화한다. 일본판 명칭은 동일하게 프리스케오스.

  • 부우닉토 - 닉토사우루스
    넘버 26번. 발동음 "부~웅!". 사용자를 날 수 있게 한다. 일본판 명칭은 후와니쿠토.

  • 돌렉스 - 드라코렉스
    넘버 27번. 발동음 "단~당!". 전신을 강철로 변형시킨다. 일본판 명칭은 카치코쿠스

  • 고추타토르 - 이리타토르
    넘버 28번. 발동음 "매~웡!". 존재가 밝혀지자마자 이게 뭐냐며 팬들의 폭소를 불렀고 심지어 고추라는 단어 때문에 심영 드립이 나왔다. 효과는 최루탄과 같은 효과. 일본판 명칭은 카라테타.

  • 태권돈토스 - 테코돈토사우루스
    넘버 29번. 발동은 "태~꿩!" 사용자가 여러 격투술을 쓸 수 있게해준다. 일단 3화 기준으로 한국계 캐릭터란점을 의식한건지 갱생왕 김사범님의 봉황각 비스무레한 난타를 가하고, 적의 뒤쪽에선 뜬금없게 스피닝 버드 킥 같은 기술도 날려준다. 격투게임덕후들의 분석 바람. 일본판 명칭은 태권도토.

  • 이글 레인저

  • 샤크 레인저

  • 라이온 레인저

  • 엘리펀트 레인저

  • 타이거 레인저

5. 등장 메카[편집]

5.1. 오리지널 파워 다이노(수전룡)[편집]

파워레인저 다이노포스 브레이브의 주력 메카이자 현신 토린네오 데보스 군의 침략을 저지 하기 위해 만든 공룡 메카.

5.2. 오리지널 다이노 거인(수전 거인)[편집]

항목참조.

6. 방영 에피소드[편집]

방영일

화 수

부제

비고

2017년 4월 1일

01

새로운 킹의 탄생!

브레이브 레드/블랙/블루 다이노 등장
파워 다이노 캐논티라, 스테고톱, 포크케라 등장, 브레이브 티라노킹 등장

02

모여라, 새로운 전사들이여!

브레이브 그린/핑크 다이노 등장
파워 다이노 파라사이저, 랩터액스 등장, 브레이브 티라노킹 웨스턴 등장

4월 8일

03

가브가브린초, 우리는 팀이다!

04

강적! 우주용병

브레이브 골드 다이노 등장
파워 다이노 프테라볼트 등장, 브레이브 프테라킹 등장

4월 15일

05

반격! 어떤 벽이든 이겨내라!

4월 22일

06

형! 울부짖는 주용의 영혼!

브레이브 골드 다이노 합류, 브레이브 라이덴 티라노킹 등장

4월 29일

07

강림! 네오 데보스군의 총재!

데이자루스 직접 출격, 얼음의 마왕 츠라이라 리타이어

5월 6일

08

부활! 기가브라기가스!

1화에서 봉인되었던 기가브라기가스 재등장

5월 13일

09

보여주마! 최강 최대의 합체!

브레이브 기간트 브라키오킹 등장, 땅의 마왕 지나리크 리타이어

5월 20일

10

“안녕! 브레이브 골드 다이노!”

브레이브 기간트 티라노킹 등장, 바람의 마왕 아라슈 리타이어

5월 27일

11

진정한 용왕은 누구인가!

6월 3일

12

영원하라! 다이노포스 브레이브!

최종화, 번개의 마왕 라이메인 리타이어, 총재 데이자루스와 최종 전투 및 리타이어,
다이노포스 브레이브 해산, 파워레인저 애니멀포스와 바톤 터치하며 퇴장

7. 반응[편집]

다름아닌 슈퍼전대 시리즈 사상 최초의 한국 제작 리메이크라는 점에서 국내 팬들로부터 상당한 화제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미 국내에서 흥행이 검증된 시리즈의 후속작이니 만큼, 이번 작품이 대박이 나서 이후 미국의 파워레인저 시리즈처럼 장기 시리즈화 되기를 바라는 반응도 있을 정도.[10]

사카모토 코이치 감독은 발표회 현장에서 "앞으로도 한국판 파워레인저를 계속해서 제작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라고 말을 했는데 이 말을 생각해본다면 이 작품이 성공한다면 이후 한국판 파워레인저가 더 만들어질 가능성이 있다. 실제로 이 작품이 만들어진 이유는 한국의 가능성을 보고 일종의 간을 보기 위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는데 이 작품의 성공 유무가 앞으로의 전망에 큰 영향을 끼칠 듯 하다.

미국에 이어 두번째 공식 리메이크라는 점에서 해외 팬덤에서도 꽤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파워레인저 다이노차지에서 레드 레인저 역 배우였던 브레넌 메지아가 만우절용으로 다이노포스 브레이브 버전 슈트 착용사진(합성)을 SNS에 올리기도 했다. #

여담으로 비슷한 시기에 일본에서 개봉될 가면라이더X슈퍼전대 초 슈퍼 히어로 대전에서 네오 데보스의 간부가 등장하는 게 확인됨에 따라 이 영화에서 다이노포스 브레이브가 찬조출연하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11] 아울러 아오닌자 역의 마츠모토 가쿠가 블루 다이노 역의 세현과 찍은 사진을 트위터에 올리면서 가능성이 높아졌다. https://pic.twitter.com/aTfnwj0jqX [12] 하지만 결국 출연하지는 않았지만 브레이브 블루 다이노의 모습이 살짝 나오긴 했다.[13]

또한 마지 옐로, 비트 버스터 역의 마츠모토 히로야도 한국판 슈퍼전대가 제작된다는 소식에 놀란 듯한 반응을 보였으며, 이후 트위터에 관련 완구를 리뷰하기도 하였다.

각본과 제작을 수리검전대 닌닌저의 제작진이 맡은 것을 고려하면 일본에 닌닌저가 제작/방영되는 시점에서 제작 검토에 들어가고 본격 제작은 그 직후일 가능성이 크다. 닌닌저 중반에 크로스진의 신이 출연한 것도 이 시점이고, 이후 같은 그룹 멤버인 세영이 멤버로 출연하게 됐다.

메카에 대한 반응은 굉장히 재밌는데 개틀링건, 전기톱, 레이저건 등 어린이들이 보는 전대물 치고는 어른들이 즐기는 게임에서 볼 법한 무기와의 조합이 많아 그 중 이 게임을 좋아한다면 흥미를 가지기도 한다. 특히 스테고톱의 컨셉이 전기톱이다보니 훌륭한 대화수단이라는 반응이 많다.

공개된 오프닝을 본 팬들은 원작의 극도로 신나고 즐거운 느낌 및 "삼바력이 부족하다."는 반응이 대부분이다. 엔딩의 경우 원작의 엔딩을 어레인지했으며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다. 불호의 의견은 원작보다 힘이 없다는 느낌이라고. 엔딩댄스가 원작보다 어려워졌다는 평은 공통.

그외에도, 캐스팅 된 배우들이 전문 배우가 아닌 아이돌 출신들이라 연기력 부족도 우려되고 있다.[14] 방송분량도 원작의 방대한 48화에 비교하면 후일담을 다룬다면서 1쿨 12화로 제작된데다가 방영시간이 오프닝, 엔딩을 합쳐도 절반밖에 안되기에 소드마스터 야마토급 급전개가 되지 않을까 우려되는 상황. 화수로 따지면 1쿨이지만, 분량으로 계산하면 원작의 겨우 6화 분량으로 전대 결성>>신전사 투입>>로봇합체 버전업>>최종승리 테크를 다 담아야 하는 헬게이트 상황이다.

1, 2화가 공개되고 결국 우려는 현실이 되었다. 연기 경력이 있는 레드, 그린, 골드와 신인 배우인 핑크의 연기력은 나쁘지 않은 편이지만, 극중 가장 먼저 모습을 비췄던 블루와 블랙의 연기가 충격적이었던지라 시작부터 평가가 좋지 않았다.[15] 그나마 화수가 경과함에 따라 연기가 개선되고 있긴 하지만, 아직 신인 배우의 수준인데다, 그마저도 2주만에 일본 더빙판이 시작하면서 수준이 확 다른 일본 더빙판의 연기가 호평을 받으면서 묻혔다. 뜬금포 스토리 급전개도 마찬가지로 비판받고 있는데 멤버 다섯명이 모여 전대를 이루는 과정을 10분짜리 2화로 나누고, 또 그 안에 슈트 액션씬 및 거대전과 함께 버무려 넣다보니 굉장히 갑작스러운 급전개의 연속이 되었다.

또한 거대전의 경우 합체신을 보여준 뒤, 몇 대 공방을 이어가다 필살기로 피니쉬하는 단순 패턴인데 분량이 분량인지라 이 모든 과정이 1분만에 끝이라 상당히 싱겁고 허무하게 느껴진다. 연기도 연기지만 대사 자체가 심각한 문어체의 향연이라 각본에 대한 평가도 좋지 않은 편이다. 어차피 시간도 부족하니 최대한 어린이들이 좋아할 액션으로만 채우고 드라마는 포기했다는 느낌인데 국내 시장 사정상 성인 특촬팬을 버리고 어린이를 취하겠다는 전략이 틀린 것은 아니지만 결과를 지켜볼 필요는 있다.

감독이 일본 본토에서도 액션으로 정평이 난 사카모토 코이치인 만큼 등신대 액션과 CG에 대해선 저평가 하는 쪽과 호평하는 쪽 양 쪽 모두 이견없이 호평할 정도로 좋다. 4화에서 브레이브 프테라 킹이 첫 등장했을 때 나왔던 둔중한 슈트액션이 아닌 CG를 이용한 속도감 있는 액션으로 호평받은 게 대표적. 직접 보자.[16] 이후 나온 슈트액션과 CG연출도 모두 호평 일색인 것이 위안이다. 스토리에서의 구멍을 액션씬으로 메우겠다는 제작진의 의지가 보인다.

각본에 대해서도 오리지널 각본은 제대로 된 구어체 대사였고(애초에 시모야마 켄토가 쓴 원래 각본은 일본어다), 일어 더빙시에는 오리지널 성우와 배우들이 다수 참가하여 한국판에서의 문어체 대사나 국어책 읽기의 폐해는 거의 사라졌다.실제로 연기력이 가장 떨어지던 홍성호의 목소리를 오리지널 쿄류저 멤버로서 작품 이해도와 연기력이 최고 수준인 킨조 야마토가 담당한 장면에선 환골탈태 수준의 변화를 보여주었다.[17] 연출에 대해서도 사카모토 코이치 감독이 한국어 연출을 할 수 있을리 없으니 우려가 많았지만[18] 일본어 연출은 당연히 문제가 없었다. 비판받아야 할 것은 어디까지나 각본 번역과 한국어 연출을 맡은 담당자가 될 듯.실제로 일본 더빙판 1, 2화가 공개되자 닌닌저 더빙의 정반대 패턴이 1년만에 재현되고 말았다는 평이다.

8. 총평[편집]

첫 콜라보레이션 작품으로 시도는 좋았고 원작의 분위기를 잘 살렸고 액션씬만큼은 원작 이상이었으나, 발연기와 적은 분량으로 제대로 밸런스를 잡지 못한 꽤나 아쉬운 작품.



[1] 엄밀히 말하자면 한일 합작이기에 국산 특촬이라고 말하기는 힘들다.[2] 토에이가 한국 전용 콘텐츠를 제작한 건 과거 태극천자문 이후 2번째. 이것도 합작이었다.[3] 이유진은 본작이 연기 데뷔작이기 때문에 아직 정확히 밝혀진 정보가 없다.[4] 전직 현신 토린 역의 모리카와 토시유키, 현신 캔들리라 역의 토마츠 하루카, 견습 현신 라큐로 역의 오리카사 아이.[5] 수전전대 쿄류저에서 쿄류 블루를 연기한 실제 일본 배우. 본작에서는 쿄류 블랙에 해당하는 브레이브 블랙 다이노의 일본어 더빙을 맡게됐다. 여담으로 여기서도 스테고를 파트너로 두게 되었다.[6] 특촬덕후로 유명한 배우이자 성우. 일본 전대물에서 주로 적군 캐릭터를 연기했으며 특촬 히로인 캐릭터 연기는 처음이다. 8년전에도 프레시 프리큐어!에서 핑크 캐릭터인 큐어 피치 역을 맡은 바가 있었다.[7] 수리검전대 닌닌저에 '실버' 역으로 출연한 과 같은 크로스진 멤버로, 크로스진 멤버가 토에이 전대 기반 작품에 출연하게 된 두번째 케이스다.[8] 가면라이더 키바에서 노보리 타이가로 출연하였다.[9] 조하늘의 배우인 나카오 마사키가 일본에서 쿄류저 브레이브에 방영카운트에 나오면서 어쩌면 애니멀포스(쥬오우저)가 여기에 나오는게 아닌가 하는 이야기도 있었는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10] 특히 파워레인저라는 브랜드 파워가 있다고는 해도 한국에서 특촬물을 제작해서 막대한 수익을 내는 성공사례가 완전히 정착되면 이를 벤치마킹한 국내 오리지널 특촬물 제작은 물론, 투자 유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될 수 있다.[11] 뿐만 아니라 작중 한국의 서울이 뜬금없이 등장한다는 점에서 더욱 신빙성을 얻고 있다.[12] 다만 두 사람은 '우리들의 핑크 스파이더'에 같이 출연한 적이 있어 친분이 있는 사이기도 하다. 참고로 둘 다 블루 포지션이다.[13] 초 슈퍼 히어로 대전 토너먼트에서 히어로 목록에서 모습이 보였지만 팀이 이상하게도 댄디 팀. 아저씨 팀이었다. 아마도 김세창이 아니라 우도 노부하루이지만 슈트는 브레이브 판으로 나온 듯하다.[14] 일본 전대물에서도 제작비 절감 차원에서 연기 경력이 거의 없는 신인 배우 및 모델들을 대거 캐스팅하기 때문에, 매 시리즈마다 주연배우들의 연기력에 대한 비판은 항상 존재해왔다. 이렇게 연기력 논란이 됐던 이들 상당수는 회차가 진행될수록 연기력이 개선되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이번 다이노포스 브레이브의 경우 사전 제작이고 화수가 짧기 때문에 그런 모습을 기대하기에는 어려울 듯하다.[15] 레드의 경우엔 연기력이 제일 낫다는 것에 이견이 없는 편이고 핑크는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좀 갈리는 듯 하다. 레드급으로 좋게 보는 사람도 있는 반면에 못한다고 보는 사람도 소수 있는 편. 블루랑 블랙은 엄청난 발연기라는 것이 중론이다. 그린의 경우엔 설정이나 대사가 이뭐병인데다 연기력을 보여줄만한 분량이 적어서 그런지 언급 자체가 거의 없지만 블루랑 블랙보다는 낫다는 평이 많다.[16] 액션을 CG 처리해 움직임을 표현한 경우로 수호전사 맥스맨도 있지만 그건 뱅크씬을 너무 남발해 식상한 연출이 되었다. 다이노포스 브레이브의 해당씬은 골드 다이노 전향후 쓰일 일이 없을테니 재활용은 안할듯.[17] 당연히 예전의 쿄류 블루와도 차별화되는 분위기로 연기했으며 극중의 목소리는 오히려 쿠로사키 슌에 가까운 연출.[18] 감독의 첫 한국 작품이 될 뻔했던 건블레이드에서도 연출은 볼만했지만 배우들의 대사는 국어책 읽기 수준이라 우려를 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