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렸어 이제 꿈이고 희망이고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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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2. 은어3. 작품4. 관련 문서

1. 소개[편집]

파일:attachment/틀렸어 이제 꿈이고 희망이고 없어/otl.jpg


희망도 없는 절망적인 상황. 학원 앨리스의 주인공 사쿠라 미캉이 나온 짤방이 매우 유명하다. 이것은 학원 앨리스 10화의 한 장면이다. 실제로 애니 더빙판에선 이용신 성우가 "이젠 꿈도 희망도 없어"라는 대사를 말한다.

자포자기한 상황에서 많이 쓰는 짤방으로 지금도 널리 사용 중. 사마라에서의 약속의 교훈은 결국 이것이다. 그리고 어떤 만화사각동공 빈유 몽마가 "꿈도 희망도 없어."라고 입버릇으로 자주 쓰이고 있다.

또한 저 짤방이 나오는 부분 자체는 그렇게까지 심각할 것까지는 없었다. 미캉과 친구들이 센트럴 타운에 가서 쇼핑하려는데 작중에선 무능력자에서 겨우 레벨1정도로 올라간 정도로 학교에서 지급해주는 용돈이 얼마 없는 미캉은 물건을 사지 못했고 하다 못해 제일 싼 아이스크림을 사려고 하지만 쓸데없는 오지랖 때문에 돈을 다른 데다 써버려서 좌절한 상황이다.

참고로 원작은 후반부로 가면서 진짜 꿈도 희망도 없는 심각한 전개로 나갔다.

그리고 후아유 - 학교 2015에서는 꿈도 희망도 없조라는 이름으로 패러디되었다.

2017년 즈음이 되자 본 표현 역시 여타 엔하계 위키 표현들처럼 퇴출 절차를 밟아가고 있는 중이다.

2. 은어[편집]

이야기의 전개가 심하게 절망적이어서 스토리가 꿈도 희망도 없는 매체를 보고 사용된다. 흔히 치명적인 유해물 애니메이션, 만화가 꿈도 희망도 없다고 표현된다.

3. 작품[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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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례

후반부에 이 전개에서 벗어나는 작품

주인공이 마지막에 패배하거나 사망하는 경우

악역이 승리한 경우

결말이 안 났거나 후속작이 예정 된 작품

왜 꿈도 희망도 없는지 궁금하다면 해당 문서들을 참조.

4. 관련 문서[편집]

[1] 결말을 얼핏 보면 주인공이 죽은 것으로 보이나, 실상은 더 비참하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2] 이전 문서에는 악당이 승리하고 주인공도 죽는 것으로 나와있었으나, 주인공 둘 모두 죽지 않았고 악당에게 승리하는 결말이다. 다만 시각에 따라서 판수를 악당으로 볼 수 있고, 영화 초반에 주인공이 털리기도 하고 극후반부에 판수가 죽었다고 오해할 수 있는 장면이 있었으므로 삭제하지 않고 취소선 처리했다.[3] 최종화 바로 이전 화에서 숨졌다.[4] 가면라이더 시리즈에서 가장 잔혹하고 비극적인 스토리의 작품. 시즌 1는 조금 암울했지만, 시즌 2는 시즌 1을 시작부터 가볍게 넘어섰다.[5] 원작도 암울한 면이 있지만 2003년판 애니메이션은 그걸 넘어섰다.[스포일러1] 사라진줄 알았던 최종 보스가 살아돌아왔다.[7] 그냥 처음부터 매우 악랄한 세계관이고(괴수의 싸움이 끝나면 인간의 싸움이 시작됨) 미래에는 더욱더 큰 전쟁과 뭐가될지도 조차 모르는 문뒤의 세계와 유그드라실등... 안그래도 꿈과 희망이 없는데 이것보다 훨씬 더 망해간다는 거.[8] 주인공 한정[9] 아니라는 사람도 있지만 전개 자체는 분명 꿈도 희망도 없는 장르다. 치유물의 변질된 의미의 다른 문서와 다르게 분위기를 속이는 건 일절없음에도 꿈과 희망이 없다. 단, 결말 부분만은 다시 꿈과 희망을 찾을 수 있다. 이 목록의 다른 작품에 비하면 가장 꿈과 희망이 가득한 엔딩. 단, 시리즈 최신작에선 희망도 절망도 부정했지만 사실상 ☆표가 사라진다고 봐야 할 정도로 절망에 가깝다.[10] 원작 한정. 애니메이션은 어정쩡하게 마무리되었다.[11] ☆표가 붙은 이유는 해당 문서 또는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신편] 반역의 이야기 참조. 사실 이 쪽은 마지막에는 관점에 따라 해피엔딩으로 볼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12] 밑으로 내려갈수록 지옥이다. 그 지옥같은 어비스를 탐험하는 소년과 소녀의 이야기.[13] 작품 전반적으로는 ☆에 가깝지만, 오히려 그것 때문에 주인공은 최악의 결말을 맞았다.[14] 주인공을 공유로 한정할 경우[15] 라이트 노벨 2권부터. 1권 및 1권 내용만 나오는 애니메이션은 해당되지 않으며 활기찬 학원 생활을 다루고 있다.[16] 신도 에루의 상업지[17] 주인공을 피닉스, 제라드 듀갈, 에드먼드 듀크로 한정할 경우[18]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에서 정점을 찍었다.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은 구판과 내용 전개가 많이 바뀌었지만 여전하다. 심지어 신극장판에서는 임팩트가 하나 더 늘었다.[19] 심영 입장에서 보자면 가뜩이나 고자인 것도 서러울 텐데, 마지막에 폭 8 하면서 끝나는 경우가 많다.[20] 정말 최후반까지 꿈도 희망도 없었으나 주인공의 극적인 활약으로 헤피엔딩으로 끝났다.[21] 죄수들 입장에서 보면 지옥보다 훨씬 잔인한 곳이다.[스포일러2] 나오키가 비록 저주를 걸었다고는 하나, 자신의 죄를 속죄하고 바꿔보려고 최선을 다한 인물이다. 하지만 정작 저주를 받아야 마땅한 천하의 개쌍놈인 타쿠로가 저주를 나오키에게로 향하게 했고, 마지막엔 나오키가 숨진 뒤 새로운 아오오니가 되었다. 그래놓고 반성은 안하고 또 전학생을 괴롭힐 생각만 했으니 여러모로 불쌍한 주인공.[23] 애니메이션 한정. 원작은 죽지 않고 동반자와 함께 해피엔딩을 맞이한다.[24] 이유는 히어로들은 타노스에게 사라졌다. 하지만 후속작 어벤져스 4는 아직 희망은 있다.[25] 인간들 입장에서 보자면...[26] 귀여운 그림체에 가려진 우주적인 공포의 압박과 조각나는 동심.[27] 한글판과 영문판에서 추가된 히든 엔딩 한정으로는 ☆[28] (2012년:■), (1부:◆), (2부:?)[스포일러] 주인공이 죽긴 죽지만 나름대로 자신의 해야할일을 이루고 희망을 남긴데다, 마지막에는 부활 떡밥도 있으니 마냥 꿈도 희망도 없는것은 아니다.[30] 특히나 OVA판은 원작에서는 죽지않는 인물도 사망하고 잔인성도 심각하다.[31] ■은 애니메이션 한정. 원작과 애니메이션의 결말은 상당히 다르다. 원작은 그나마 훨씬 나은데 애니메이션은.....[32] '진정한 용사' 엔딩만 빼면 후일담이 시궁창이다. 그 중 '용사' 엔딩이 정점을 찍었다. '인간과 마족의 협조' 후일담은 그나마 불완전판에서 예외였다.[33] 제작자의 전작인 검은방과 마찬가지로, 복수가 복수를 낳는 식의 죽음이 반복되며 등장인물 절반 이상이 죽는다. 2의 주인공이 그 복수극들의 도화선인 건 덤.영고 라인 또한... 어른의 사정으로 결말이 나지 못 하면서 다른 의미로 더 꿈과 희망이 없게 되었다. 만약 제대로 된 결말이 났다면 아마 전작처럼 비교적 희망적인 미래를 제시하며 끝이 났을 것으로 추정된다.그런 결말을 위한 후속작을 암시할 때 끝이 나버렸으니 문제[34] 아, 인류의 앞날은 어둡다![35] ◆는 노멀엔딩 한정.[36] timeline.file #1은 차라가 사망해 시간선이 삭제(베티의 궁극적인 목적 달성)됬지만, timeline.file2는 하트로켓이 2개인 시간선이라서 아직 가망은 있다.[37] ☆은 시즌 2 에피소드 6 이후의 남아있는 2번째 시간선이 불러오기가 되었을 때 한정[38] 게이트 A로 나가는 엔딩에선 재단의 기밀 정보를 유출시키기 위하여 혼돈의 반란에게 끌려가고, 게이트 B엔딩에서는 핵폭탄 폭발에 휘말려 죽거나 MTF에게 사살되는, 꿈도 희망도 없는 엔딩들이다...그나마 마저 남는 제 2의 게이트 A엔딩[39]도 생각해보면 SCP 개채 분류 후 비좁은 격리실에서 살거나 분류 과정(테스트)에서 사망할수도 있는 상황...[39] SCP-106을 격리시키고 후에 MTF에게 걸려 뛰어난 상황판단력과 운 등으로 사살되지 않고 SCP 개채로 분류하는 과정을 거치기 위하여 재단으로 이송되는 엔딩[40] ◆는 E엔딩 제외 포드042와 포드153이 2B와 9S를 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