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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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지칭대상
2.1. 단어의 문제점: 지칭 대상의 모호함
3. 주로 쓰는 어휘4. 문제점
4.1. 소통거부4.2. 사이버불링 (집단괴롭힘)4.3. 입페미 (무식함)4.4. 현실감각의 심각한 4.5. 프레임 씌우기4.6. 날조를 통한 선동4.7. 적극적인 사회적 매장4.8. 하해와 같은 오지랖4.9. 모순내로남불4.10. 힘에 의거한 취사선택적 여성주의4.11. 언어의 사회성에 대한 무시4.12. 무책임함
5. 기타 사례6.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트위터 + 페미니스트 or 페미나치의 합성어. 프로불편러와 더불어 2015 여성시대 대란을 기점으로 이들이 급증한 것으로 추정된다.

용어 자체는 순수하게 트위터에서 활동하는 페미니스트 자체를 뜻하기도 하지만, 보통은 그냥 만만한 유저에게 선생질조리돌림을 즐겨 하는 트위터 페미니스트들을 가르키는 멸칭으로 쓰인다. 트위터가 워낙 다국적 SNS인 만큼 해외에도 트페미가 존재하지만, 한국에서는 주로 한국의 트페미만 가리키는 말로 쓰인다. 트위터의 페미니즘 성향에 대해 자세한 것은 트위터 문단 참조. 일본에서는 마찬가지로 트위터, 서양에서는 주로 텀블러 쪽에 이런 성향을 가진 사람이 많다.

물론 트위터의 페미니스트 유저들이 전부 이런 성향은 아니므로 대다수 페미니스트들의 모습만 보고 모든 페미니스트 자체를 비난하는 일은 삼가야 한다. 그러나 자칭 정상적인 페미니스트들이 딱히 트페미를 비롯한 래디컬 페미니스들을 향해 비판하지 않는다는 점에서[1], 트페미 = 익명성에 기댄 페미니즘의 민낯이라는 인식이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2. 지칭대상[편집]

잘난척한다는 이미지 외에는 남초, 여초, 워마드, 트페미들이 생각하는 트페미가 다 다르다. 남초에서 '트페미'인 사람이 여초에서 '워마드' 워마드에서는 '페미니스트/명예남성' 취급 받기도 한다.

  • 남초: 트위터에서 활동하는 페미니스트(극단적인 성향에 대한 구분을 하는지 안 하는지는 사이트 성향에 따라 다르다.)

  • 여초: 페미니즘에 과도하게 집착하는 트위터리안 중 워마드가 아닌 사람들 (워마드와 구별 있음)

  • 워마드: 트위터를 하는 페미니스트 중 게이트랜스젠더등 한국남성[2]의 인권을 옹호하는 부류 (적대)


워마드를 위시한 다른 여초와는 사이가 상당히 좋지 않은 편이다. 정작 공동의 목표인 한남충을 팰때만큼은 과거 중국 국민당과 공산당이 손을 잡았던 국공합작처럼 일치단결해서 후드려 폭행한다. 그리고 트페미들도 워마드는 잡는데 일베는 왜 안잡냐고 하는등... 사실 워마드 사상에 공감하는 트페미들은 여전히 많다.

2.1. 단어의 문제점: 지칭 대상의 모호함[편집]

위 항목에도 나오지만, '트페미'가 가리키는 대상은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의 성향에 따라 범위가 천차만별이다.

트위터가 아무리 페미니즘 성향의 유저가 많다곤 해도 기본적으로 개방형 SNS이며, 자신이 원하는 그룹 내에서만 소통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기에 매우 다양한 성향의 사람들이 활동한다. 또한 이러한 유저들이 각자의 관심사에 따라 팔로잉-팔로워 관계로 복잡하게 얽혀 있기에, 완전히 다른 성향의 유저들이 리트윗을 타고 자주 보게 되며 교류하게 되는 경우도 흔하다.

또한 이렇게 얽힌 팔로우 관계를 통해 트위터 내에서는 성향에 상관없이 페미니즘 관련 이슈를 매우 빨리 접하게 되며, 그에 찬동하든 반대하든 기본적인 정보는 다양하게 접하게 된다. 설령 트페미에 대하여 비판적이며 안티 페미니스트 성향의 사람일지라도, 일단 트페미들이 주로 무엇을 말하는지는 안다는 소리이며, 개중에서 '어느정도 말이 통하는' 계정끼리는 성향이 다르더라도 서로 교류가 트이기도 한다.

트페미 내부에서도 각종 이슈와 각 정체성/입장에 따라 다양한 의견이 나오며, 가장 대표적인 레디컬 페미/교차 페미의 대립뿐만 아니라 대선 때부터 대립하게 된 정의당계와 민주당계 페미니스트들의 갈등, 비건/청소년 이슈 등에 대한 갈등 등 트페미들이 마냥 한 집단으로 움직이는 것도 아니다.

이렇게 내부에서도 그 구분과 갈등이 복잡한 와중에, 외부에서는 '트페미'란 명칭이 그저 '트위터에 있는 페미니스트'로 뭉뚱그려지면서 주로 비판이나 비난을 위해 거론된다. 그 와중에 중요한 것은 '트위터'라는 공간이지, 그 페미니스트 개개인의 성향이 아니다. 따라서 해당 발언자의 성향에 따라 그 계정의 성향을 일단 '트페미'로 찍고 거론할 수 있는 것.

파일:트페미.jpg

심지어 애니프사 내부에서 이런 도표가 나올 정도로, 트위터 내부에서 보는 트페미와 외부에서 보는 트페미의 범위는 다를 수 있다.

3. 주로 쓰는 어휘[편집]

지금은 트페미의 악명이 워낙 유명하다보니 반트페미 진영[3]에서도 쓰는 어휘(★)도 있으니 주의할 필요가 있다. 그렇지만 트페미의 악질적인 면모와 모순점을 비꼴 때 트페미가 쓸 때와는 다른 뜻으로 쓰는 것도(☆) 있다.

4. 문제점[편집]

본 문단의 하위문단에서 서술하는 내용은 위 개요에 서술된 두 의미 중 도덕적 우월감을 가지고 선생질조리돌림을 즐겨 하는 트위터 페미니스트들에 관한 것이다.

4.1. 소통거부[편집]

자신과 의견이 다른 사람들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차단하거나 흉내자지(여성일 경우) 혹은 한남충(남성일 경우) 이라고 낙인을 찍으며 오로지 자신과 의견이 같은 사람들끼리만 모이는 폐쇄적인 성향이 강하고, 이로 인해 '잘못된 정보와 편향된 정보의 확산 + 재생성'이 쉽게 이루어진다.

틀린 정보에 대해 지적하거나, 사안에 대해 다른 의견을 제시하면 그저 자신에 대한 비난으로만 받아들여 조롱으로 응대하거나 차단해버리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23] 자신과 성향이 다른 트위터 유저들의 의견에 수위높은 욕설과 희롱을 일삼는 반면에, 막상 그 의견에 대한 비판이 자신에게도 적용되어 이에 대해 다른 사람들에게 지적받을 경우 나몰라라 하며 자기합리화내로남불을 일삼는 경우도 흔하다.

이런 식으로 자신을 찬양하는 사람들의 말만 듣고, 비판은 전혀 듣지 않는 사람들의 가장 큰 문제점은 자신의 문제점을 영원히 모르니까 영원히 고칠 수 없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렇게 소통을 거부하는 곳은 자연스럽게 병들어갈 수 밖에 없다.

4.2. 사이버불링 (집단괴롭힘)[편집]

자신과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을 자신의 팔로우들을 동원해 집단 공격을 가하는 일이 많다. 실제 사례 중 하나. 한 여성 코스플레이어에게 '네가 입는 로리타는 소아성애를 부추기는 여성혐오적 의상이니 입지 말라'며 집단 공격을 가하는 모습이다.[24] 특정 인물이 지정되면 집단으로 달려들어 사상은 물론 사생활과 인신적인 부분까지 작정하고 물어뜯는 모습은 항공모함피라냐 떼를 연상시킨다. SNS를 이용하는 부류 중 속칭 "병신력"이 강한 부류들이 이런 조리돌림을 하는 경우가 잦은 편인데, 트페미들은 그런 부류들 중에서도 그 정도가 지나치게 심한 편이다.

그 사이버불링의 대상에는 황당무계하게도 '페미니즘 운동에 동참 의사를 나타낸 사람'이 포함된다. 메갈·워마드류의 래디컬 페미니즘을 적극 지지하는, 정치적으로 대체로 진신류로 분류되는 극소수 남성을 제외한 나머지 부류의 남성—특히 민주당 관련 인사 및 지지자—들이 페미니스트들이 주창하는 각종 운동에 동참이나 지지 의사를 표명하면, 이를 '페미니즘을 이용해 이득을 취하려는 것', '페미니스트들의 공적을 빼앗는 것' 등으로 규정하며 반대자에 대해서 그러는 것보다 훨씬 악랄하고 집요하게 조리돌림을 한다. 말하자면 '누나가 허락한 페미니즘'인 셈인데, 2016년 강남역 살인사건에 대한 추모 분위기를 놓고도 그와 같은 움직임이 있었고, 2018년 2월 현재는 서지현 검사의 성추행 폭로를 계기로 촉발된 '미투' 캠페인을 지지하는 의미로 '미퍼스트'를 제창한 문유석 판사, 이에 동참 의사를 나타낸 표창원 의원 등에 대해 성추행 가해자를 능가하는 맹공을 퍼붓는 중이다.

트위터 페미니스트들이 자주 하는 말 중에 여성혐오에 대한 한국 남성의 적극적 대응을 촉구하는 "침묵은 동조"라는 말이 있는데, 한국 사회에서 그 (침묵하지 않고) '목소리를 내는 것'을 가장 적극적으로 방해하고 있는 무리는 다름아닌 트페미들 자신인 셈이다. 이러한 트페미들의 면모는 그들이 트위터에서 전개하는 여성혐오 비판의 목적이 양성평등 실현보다는 증오 발산에 있음을 보여 준다.

"엥 당연하잖아요. 안전이 제일 중요한데. 그리고 한남은 강자고, 기득권자랍니다 멍청이씨. 권력공부 좀 하고 사세요. 지식의 차이 너무 실감하고 있습니다."
출처


....정작 그러면서 현실의 진짜 강자들[25]에게는 선택적 분노조절 장애라도 있는지 아주 귀신같이 침묵한다

4.3. 입페미 (무식함)[편집]

공부하세요, 모르면 찾아보세요.[26]


절대 다수의 트페미들은 지적 수준이 의심될 정도로 제대로 아는 게 하나도 없다. 겉핥기 식으로 페미니즘을 배운 주제에 본인이 페미니즘을 제대로 배운 척만 하는 경우가 많고, 혹은 입으로만 자기가 페미라고 지칭하는 자칭 페미들, 입만 터는 게 페미니즘이라고 주장하는 트페미들도 큰 문제로 지적받고 있다. 특히 트위터 내에서 페미니즘 자체가 어떠한 논리적인 체계를 거쳐서 전파되는게 아닌 그냥 일종의 유행처럼 번지고 있어서 무분별하게 잘못된 사상으로 변질되기 시작하는 것도 크나큰 문제점 중 하나다.

페미니즘이나 젠더 이분법, 심지어 인간의 권리[27] 등에 대한 무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면서, 단지 남성이라는 이유로 근거없는 정보[28]나 개인 경험으로 남성혐오를 일반화, 정당화하는 말 그대로 좆문가의 행태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 보니 무슨 굉장한 대의를 가지고 페미니즘 운동에 빠진 것처럼 자신을 포장하지만 사실은 그 논리가 공허하고 또 지식이 아주 부족한 경우가 많다. 페미니즘에 무슨 자격이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자신의 사상이 어떤 이상을 꿈꾸고 있고, 또 어떠한 매커니즘을 통해서 원하는 세상을 대략적으로나마 구현할 수 있을지 논리적인 사고와 체계가 아주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 역시 사실이다. 만약 그들이 정말로 현실이 불합리하다고 느끼고 자신의 가치와 어떤 최종적인 목표를 담아 이 세상을 바꿀 의지가 있다면 말이다. 더군다나 페미니즘이라면 이상과 대의 못지 않게 어떻게 타인을 설득하고 효율적으로 기존의 질서를 바꿀 수 있을까하고 방법을 고민하는 것 역시 아주 중요한 문제다.

그런데 이러한 철학적인 논리와 사고가 부족한 상황에서 무작정 이성혐오와 아집을 고집하다 보니 일단 보편적으로 납득을 할 수 없는, 받아들일 수 없는 발언을 해 놓고 페미니즘이라며 포장하고 있는 상황이 아주 횡행하고 있다. 그렇다 보니 자신의 행동을 지적하는 사람이 의견을 제시하면 "페미니즘에 대한 책 좀 읽어보세요. 대화가 안 되니까 미소지니에 대한 책 좀 읽어보세요"[29][30] 식으로 얼렁뚱땅 넘어가는 경우가 잦다. 정작 그렇게 말하면서 무슨 책을 읽어야 할지, 구체적으로 어떤 책이 그들의 의견을 담지하고 있는지, 그 책에 어떤 이론이 요약되어 있는지 말하지 않는다.

또한 주장에 대한 근거를 물으면 "내가 왜 너한테 그런 걸 가르쳐 줘야 합니까? 내가 네 선생님이에요? 그런 건 스스로 공부하세요."라고 말하는 경우도 종종 존재하는데 결국 자기 주장에 대한 근거는 제시하게 않겠다(혹은 못하겠다.)는 것이다. 이는 논쟁이나 토론의 가장 기본적인 룰인 자신의 '주장에 대한 근거를 자신이 제시한다.'를 무시하는 것인데 저렇게 말하고 자신이 대단한 말이라도 한 걸로 착각하는게 문제. 게다가 자신의 주장에 동조하는 사람들 하고만 소통하다보니 문제점이 뭔지를 모른다.

자신의 논리를 검토하지 않고, 주위에서 지적하는 사람도 없다 보니 논리 싸움에서 이기는 법을 자신이 옳은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한 말이 원래 옳은 것이라고 믿는 신념에 달려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 예를 들어 비유나 예시를 들어 자신이 한 말의 모순을 지적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그러한 판단을 하게 된 것 자체가 미소지니에서 나온 고정관념이다' 라고 하거나, 자신들의 주장이 사회 공통된 윤리과 정의에 배치될 경우 '이것마저 되돌아보고 다시 생각하는 것이 진정한 여혐타도라는 것을 깨우치고 말았다' 라는 식으로 자신들의 약점이나 모순마저도 타파와 개혁의 결과에서 나온 것이니 함께 동의하자는 여론몰이식의 '선각자' 구호가 나온다.

애초에 대학에서 강의하는 교수들이 학생들을 가르치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공부를 했는가에 대해 생각해보면 자신의 사상도 제대로 설명 못하면서 '공부하세요'라고 말하는 건 그냥 자신도 모른다는 뜻이다.

4.4. 현실감각의 심각한 [편집]

특유의 어그로를 끄는 방식 중 하나로 근거나 출처가 전혀 확인되지 않은 뇌피셜이나 망상을 기정 사실인양 떠드는 희한한 버릇이 있다. 페미니즘은 지능의 문제 문서에도 좋은 예시가 나와 있다. #예시1@1

파일:15ef2e9445913a486.jpg

위의 경우도 이를 보여주는 예시 중 하나다. 위 발언을 한 카라차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 당시 김자연의 구설수에 대해 변호하는 논지의 트윗과 사건 당시 트페미들에게 조리돌림당하던 웹툰작가 지망생 조롱 및 메갈리아에 대해 옹호적인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작가다.

카라차의 주장과 반대로 트위터는 전세계적으로 이미 쇠퇴하면서 내리막길을 걷고 있는 중인 SNS다. 이미 전세계 SNS의 패권주자나 다름없는 페이스북은 두말할 필요도 없고, 신흥주자 인스타그램에게도 점유율에서 처참하게 패배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래서 트위터의 대표이사도 스스로 "우리는 위기에 빠졌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된다."라는 발언을 했던 적도 있다. 특히, 대한민국 트위터의 경우에는 그간 보여준 여러가지 추태나 사건/사고 등으로 인해서 이미 적잖이 페이스북에게 점유율을 빼앗기게 되면서 점차 폐쇄적인 모습으로 변질되어가고 있으니 저 발언이 얼마나 허황되고 어리석은 발언인지는 두 말 해봤자 입만 더 아프다.

트위터의 문제점인 폐쇄성과 조리돌림은 한국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또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과 관련된 정보들이 트위터를 통해 퍼지는 등 부작용이 나타나자 서서히 트위터를 떠나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으로 옮기는 추세이다. 특히 한국에서는 트페미들과 메갈리아의 만행으로 인해 트위터 하면 '메갈의 소굴' 이라는 이미지가 강해져서 서서히 이용자가 감소하고 있다.[31]

여기서 더 심각한 것은 이 트페미나 저 트페미나 생각없기는 마찬가지다보니, 같은 트페미가 이야기하는 뇌피셜과 망상을 그대로 받아서 리트윗을 하거나 퍼나른다는 것이다. 일말의 교차검증이나 제대로 된 확인도 없이 같은 트페미가 한 말이 다른 그 누구의 말보다도 신뢰도가 높다고 믿어서인지 그대로 인용하기도 하고 퍼나르기도 한다.

하지만 본인들의 사상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주장이나 정보를 보게 되면 근거와 출처가 없다면서 비웃고 조리돌림으로 낙인까지 찍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본인들이 물고 뜯을 만한 글을 보면 그게 어디에서 쓰인건지, 맞고 틀린지는 상관하지 않고 그대로 가져와서 선동을 하기도 한다.

사실 트페미들은 그 누구보다 나무위키를 싫어하면서도 반대로 관심도 아주 많다. 좋든 싫든 나무위키가 접근성이 좋다보니 자신들의 잘못이 적히면 자신들의 이미지가 나빠질것이라고 여기기 때문에 쳐들어와서 반달리즘도 저지르는 것이다. 결국 반달리즘은 나무위키러들에게 반발을 불러오면서 모두 진압당하고 오히려 신박한 논리로 반박이 적히자 트페미들은 제대로 된 논박을 할 능력도 없으니 반달리즘을 포기했다.

4.5. 프레임 씌우기[편집]

트페미들끼리 합의된 어떤 호칭이나 상황을 전혀 원치 않는 대상에게 강요를 한다. 트위터를 하고 있는 프로게이머 게구리에게 페미여전사라는 호칭을 강요하는 것이 대표적인 예. 게구리소녀전선이 할만한 게임이냐고 묻는 트윗에 뜬금없이 "페미여전사 게구리님에게는 적합하지 않은 게임이다"라는 트윗을 달아 수많은 사람들의 어이를 상실하게 만든 적이 있다. 참고로 게구리는 트위터의 전디협이나 기타 극성 트페미들에게 시달려서 핵 논란 사건때보다 이 상황이 스트레스라면서 자신은 어떤 상징물도 되고싶지 않다면서 거부를 직접 표명했다.그냥 전사라고 하면 될 것을 굳이 여전사라고 하는 것 보니 빼박 흉자네 여자는 특별하니까요

4.6. 날조를 통한 선동[편집]

예시 보통 피팅룸이 설치되어 있는 의류점이면 피팅룸에 남녀 구분이 없다. 게다가 해당 점포는 원더플레이스인데 바닥에 널부러져 있는 바지는 핫팬츠이다.

실제로 성추행 주작글을 올렸다가 누군가가 실제로 성추행 관련 신고를 넣자 계정을 닫은 사례도 나온 적이 있으며 남초사이트에 성범죄를 옹호하고 피해자를 비하하는 글을 올린 다음 자신이 적은 글만 캡쳐해서 올리는 자작극을 벌이기도 한다.[32] 정작 올린 글은 해당 커뮤니티 이용자에게 바가지로 욕을 퍼먹었지만 댓글같은 건 쏙 빼고 자신이 올린 글만 캡쳐해갔다. 댓글 중 "이거 분명 메갈에서 퍼간다"가 있다. 또한, 남성혐오를 유발하기 위해 자신의 망상을 사실인 마냥 퍼뜨리고, 더 큰 문제는 대부분의 트페미들이 아무런 의심없이 이러한 망상을 맹신한다는 것이다.

4.7. 적극적인 사회적 매장[편집]

무고죄 항목을 보면 알 수 있듯, 한국의 무고죄 처벌 형량은 세지만 실제 처벌은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33] 그래서 트페미를 비롯한 한국의 급진적 페미니스트들은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주로 남성)을 마녀사냥하기 위해 허위 성추행 또는 성폭행 고발을 남용해왔다.

그 결과 그들은 살인에 가까운 일을 저지른 것이며, 그들로 인해 벌어진 것이 서정범 교수 무고 사건, SJ레스토랑 불매운동 사건, 박진성 성폭행 무고 자살 기도 사건, 현대카드 성폭행 의혹 사건을 비롯한 '수많은 무고죄 사건의 증가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처벌 경향 심화 및 악화(#)'였지만, 래디컬 페미니스트들은 관련 사건에 대해 냉담하여 오히려 이를 부추겨 왔고 정작 자신들의 잘못에 책임질 때가 오자 침묵하고 있다. [34]
#예시1(주류 여성단체들)@1 #예시2(여성부)@2

4.8. 하해와 같은 오지랖[편집]

원펀맨의 리메이크 담당 무라타 유스케제노스를 여체화한 습작에 대해 불편함을 제기했다. 유스케 본인은 낙서라고 해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일개 독자에 불과한 부녀자가 정면으로 딴지를 걸고 나온 것. 게다가 정작 그 부녀자도 성전환 그림을 그린게 밝혀지면서 오히려 점점 더 추해지는 중이다. 여기서 원펀맨의 원작가를 무라타 유스케로 잘못 알고있는 등 제대로 알지 못하는 모습까지 보이고있다. 원펀맨의 원작가는 어디까지나 ONE이고 무라타 유스케는 해당 작가에게 허락을 받고 본인의 그림체로 리메이크를 하는 것일 뿐이다.

물론 무라다 유스케를 여혐으로 선동한 주동자들과 옹호자들은 사과하지 않고, 무라타 유스케 선생님이 사과했으니까 행복해!라는 정신 나간 소리를 하고 있으며, 사건이 가라앉을 때가지 잠수타거나, 비판하는 사람들을 전부 차단하고 있다. #1@1#2#2#3@3#4@4#5@5 결국 이 사건을 계기로, 맥락을 함께 하는 영미권 부녀자들이 일으킨 도쿄 구울 작가 허위 호모포비아 낙인 논란#(내용 누설 주의)이 재조명받고 있으며#@, 페미니즘을 비롯한 PC운동과 한국 및 영미권 부녀자들에 대한 거부감이 한국과 일본에 확산되고 있다.

4.9. 모순내로남불[편집]

모바일 게임이나 온라인 게임에서 섹스어필이 너무 심함.

- 트페미들이 주장하는 주된 요소.

얼마나 현실이 시궁창이면 게임캐릭을 질투하냐..

- 트페미들의 이중잣대를 반박하는 주장.


저 링크를 열어봐도 알 수 있지만, 트페미 본인도 성 상품화 BL물을 올리면서 좋아하고 있다. 풀어쓰자면 여캐 성 상품화에만 부정적으로 민감하게 반응하며 물어뜯고 남캐 성 상품화는 오히려 긍정적으로 반응하거나 장려한다.

기본적으로 앞 뒤가 맞지 않고, 대부분 주장하는 것에 대해 과거만 조금 캐봐도 바로 모순된 행동들이 곧바도 나타난다. 하지만, 트페미 본인이 한 말도 기억이 못하는지 모순된 행동이 들키자마자 조리돌림을 하고 증거를 숨기기에 급급한다. 결국, 이미 늦어서 사람들에게 조롱거리가 되어버리면 바로 계정 비활성한 뒤 닉변 후에 등장하는건 기본이다. 아니면 '여캐의 성적 대상화와 남캐의 성적 대상화는 동일한 선상에 놓일 수 없다'는 식으로 핑계를 댈 뿐이다.

물론, 위의 두 사례가 아니더라도 재범오빠 찌찌파티 사건이 대표적인 이중잣대를 보여주는 사례로 유명하다.

파일:BoiruTwit.png

보이루란 단어도 쓰지말라 하면서 좆이나 시발같은 본인들이 혐오워딩이라고 하는 단어는 버젓이 쓰고있다.
물론 극소수가 아니라 대다수가 그런다. 그 와중에 같어도 아니고 갓어는 덤

4.10. 힘에 의거한 취사선택적 여성주의[편집]

위의 사이버 불링과 입페미의 결과이자, 내로남불의 원인이라고 할 수 있는 현상이다. 트페미가 보일 수 있는 최고의 추태 중 하나. 트페미라고 하는 만큼 이들은 기본적으로 페미니스트에 속하며, 여성에 대한 대상화와 성적 상품화 등을 배척하는 것이 긍정적인 작용이지만, 실상은 그마저도 제대로 되어있지 않다. 사안에 대한 분석이나 토론은 존재하지 않고, 그저 군중심리나 팔로워 수에 따라 취사선택이 이루어진다.

본디 이러한 애매함은 분파가 여러 갈래로 나뉜 페미니즘 진영에서는 자주 보이는 현상이지만[35], 그나마 언론을 통해 지지율을 걸고 나서야 하기에 대중이 어느정도 납득이 가능한 사안을 꺼내들어야 여성혐오, 차별 등을 주장할 수 있는 현실의 페미니즘과는 달리[36], 트위터는 SNS의 가벼움과 익명성에 특유의 폐쇄성과 사이버 불링 등이 더해져 이러한 경향들이 비교도 안 되게 심각하다.

보통 트페미+애니프사 계열에서 가장 강하게 보이는 성향인데, 사실 트위터 항목에서 볼 수 있듯이 트위터 이용자들 중 적지않은 수가 애니메이션 오타쿠층이며, 한국에서는 이러한 경향이 더더욱 강한 편이다. 당연히 애니메이션 오타쿠 중 대다수가 일본 애니메이션의 오타쿠들이다. 문제는 일본 TVA 애니메이션은 PC요소에 민감한 헐리우드 등과는 달리, 세계적으로 보면 PC 요소에 있어서는 사실상 개썅마이웨이를 시전하는 시장이고[37] 페미니즘층에 대한 존재 자체를 아예 신경쓰지 않는 작품들이 많다. 또한 남성향 시장에서는 여성 캐릭터가 인기 캐릭터가 되기에, 보통 작정하고 여성을 부정적으로 그리는 작품도 얼마 없거니와, 성적 대상화나 성 상품화 등이 없는 작품도 거의 없다. 피하려 들지도 않고 반영하려 들지도 않는 사실상 노관심 상태. [38] 심지어 여성향 작품 중에도 그러한 작품들이 많다.

이러한 일본 애니메이션 시장의 성향이 상기한 페미니즘의 이념의 모호함[39]과 결합되면, 대다수의 일본 애니메이션 작품에서 여성을 향한 대상화나 섹스 어필, 그리고 여성중심적인 요소 양자를 모두 주장할 수가 있다. 여기에 트위터의 폐쇄성과 사이버 불링 등을 결합하면 이제 어떤 작품이건간에 골라내는 사람 마음대로 어떻게든 낙인을 찍는 것이 가능하다. 팔로워가 많은 특정인의 입에 맞지 않아 여혐요소를 골라내 여혐작품으로 지정하여 혐오가 확산되면 그 작품은 실상이 어떻건 여혐작품이고, 특정인의 입에 맞아 페미니즘 작품이라 포장하면 아무리 섹스어필이 넘쳐나고 여성을 대상화시키는 작품이던간에 페미니즘 작품이 된다.

예를 들어 엄청난 흥행을 보였던 애니메이션들인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이나 케이온! 등을 보자.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은 여성인 하루히가 신이라는 존재로써 가장 강대한 힘을 가지고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으며, 수동적인 남성인 쿈을 여성인 하루히 쪽에서 주도하며, 여성 캐릭터들은 대부분이 긍정적인 성격이기에 페미니즘 작품이다. 그러나, 작품 전체에 전반적으로 깔린 성 상품화 요소, 아사히나 미쿠루같은 수동적인 여성상의 캐릭터나, 쿈을 중심으로 한 하렘물같은 분위기를 보면 여성혐오 작품에 속한다. 케이온은 모든 주역 캐릭터들이 여성이기에 애시당초 남성 캐릭터는 나설 자리조차 없으며, 남성의 지배나 연애 등과는 무관한 여고생들 사이의 순수한 우정을 그려낸 페미니즘 작품이다. 그러나 작품 바깥쪽에서 보면 남성 시청자들을 노리고 미성년자 여고생 캐릭터들에게 수도 없는 섹스어필 씬을 넣었으며 등장하는 여성상들 역시 비현실적으로 순하며 얌전하고, 남성에 대한 반발심같은건 조금도 존재하지 않는 여성상을 그려내고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여성혐오 작품이 된다. 딱히 이 두 작품이 실제로 그렇다는 얘기가 아니라, 어느 작품에나 이런 식의 잣대가 적용 가능하다.

이렇게 정리해 놓으면 자기가 좋아하는 작품에 페미니즘을 묻히고 싶어 안달이 난 오타쿠와 만물이 여혐으로 보이는 꼴페미의 관점을 분리해서 정리해놓은 질 나쁜 개그라도 되는 듯 보이지만, 이러한 해석들이 트위터에서는 실제로 일어난다. [40] 두 관점 중 하나만 부각시키고 나머지 하나는 존재하지도 않은 것처럼 입 꾹 닫고 언급을 안 하기만 하면 여성혐오 작품도 될 수 있고 페미니즘 작품도 될 수 있다. 여기서 어느 쪽으로 구를지를 결정하는건 사실상 팔로워 수가 많은 트위터 유저가 재미있게 봤느냐 재미없게 봤느냐이며, 그에 따라 이루어지는 사이버불링에 대한 공포와 그에 억압된 자신을 자기합리화시키는 단계에서 훌륭한 집단사고가 발생하게 된다.

심지어는 팔로워가 많은 그림쟁이들이 빨기만 하면 미소녀 동물원 계열이나 남성향 백합 작품을 페미니즘 작품이나 퀴어장르라고 치켜세우는 수준이니, 사실상 정말로 아무 기준도 존재하지 않는다 보면 된다. 결국은 그 때 오타쿠들 사이에서 인기있는 작품은 자기들끼리 페미니즘 작품이라 빨다가, 힘을 가진 층이 단물을 다 빨고 질려서 다른 작품으로 눈을 돌리면 누군가가 여성혐오 작품이라 공격하고, 실드가 나오면 살아남겠지만, 내팽개치면 혐오확산용으로 신나게 물어뜯기 시작한다.

당연하지만 여성향 작품들이라고 예외가 아니다. 반대로 남성 캐릭터들이 다수 출연하는 여성향 작품들도 작품 내적으로 남성 투성이기에 남성중심 작품이다/작품 외적으로 여성들의 성적 판타지를 충족시켜 주기 위해 만들어졌기에 여혐작품이 아니다로 취사선택이 가능하기에 어디로든 굴릴 수 있다. 이러한 관점이 제일 잘 드러난 것이 하이큐 여혐 논란 등. 반대로 당장 한국 페미니즘 관점에서 볼 때는 여혐 부문에서 실드가 거의 불가능한 오소마츠 상이 BL계에서 인기가 폭발하니 오히려 여성들이 좋아하다 못해 프로필 사진으로 달고 실드를 치며 다니기만 하는걸 봐도 트페미들의 페미/여혐작품 분류가 성평등과는 조금도 상관없는 단순한 작품 인기 또는 자기들의 입맛에 맞는지 여부로 혐오대상을 판가름할 뿐이라는, 그야말로 엿장수 마음대로식인 집단사고 표출의 연속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당연히 꼭 애니메이션 오타쿠 계층에서만 일어나는 일은 아니고, 아이돌, 정치인 등 다양한 사안에서 트위터 내 여론적으로 만만한 상대를 골라 비판하는 경향이 크다. 추가로 특유의 폐쇄성 탓에 다른 SNS나 언론에서 비판적어도 트위터 내에서 옹호중이면 옹호, 외부에서 옹호하더라도 트위터 내에서 비판적이면 비판하는 경향이 크다. 그냥 먼 권력보다 가까운 사이버불링 무서워하는 것 뿐인데 본인들은 자기가 반항아라고 생각한다.

4.11. 언어의 사회성에 대한 무시[편집]

언어의 사회성이란 사회적 필요에 따라 만들어진 사회적 약속이다. 따라서 긍정적인 언어는 사회적으로 긍정적인 효과를, 부정적인 언어는 사회적으로 부정적인 효과를 보인다고 사회 구성원들에게 여겨져 합의된 것이다.

그럼에도 트페미를 비롯한 래디컬 페미니스트들은 언어를 사회적 합의보다 페미니즘 세력 내부적으로만 통용되는 합의나 성향을 오롯이 우선시하는 경향이 있으며, 좀 더 정치적으로 올바르거나 최대한 여성 혐오적 기준에서 벗어나는 언어를 사용하지 않으면, 사회 일반에서 사용되는 관용적인 표현이더라도 그 사용자를 혐오 단어 사용자라 공격하는 경향이 강하다. 그리고 이를 지적하는 이들을 상대로는 비아냥대기 바쁘거나 아예 차단해버리는 등 눈과 귀를 닫고 계속 아집을 부리기 때문에 개선의 여지도 사실상 없다.

다만 특히 트페미들이 비판적으로 보는 조무사 드립이나 맘충 등의 경우는 그 기원과 쓰임새가 특정 계층이나 직업에 대한 비하의 의미를 벗어날 수 없으므로 이에 대한 비판을 무조건 '사회적 합의'로 정당화할 수는 없는 문제이다. 따라서 비판의 근거와 해당 사용자의 태도까지 함께 봐야 하는 문제이기도 하다.

그리고 사회성을 떠나서 기본 문맥조차 망각하고 단어를 해석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있다.

관광의 어원이 강간이라는 이유만으로 관광이라는 속어 자체를 쓰지 말자는, 언어의 사회성을 무시한 주장을 나무위키에 적힌 관련 내용에서 가져온 일도 있었다. 그리고 관광의 어원이 강간이였다는 걸 많은 사람들이 그걸 보고 처음 알게 되었다, 그동안 트페미 진영에서 나무위키는 신뢰할 수 없는 사이트로서 "나무위키 꺼라"라는 조롱을 가해왔다는 것을 감안하면, 그 근거로 나무위키를 인용한 것은 상당히 우스운 일이다. 이건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이뭐병도 아니다.

4.12. 무책임함[편집]

트페미가 욕먹는 가장 큰 이유. 자신이 한 모든 행동에 책임을 지지 않는다. 트위터 특성상 논란이 불거지면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해 팔로워 전용으로 넘겨버리거나, 여차하면 계정을 폭파해서 증거를 인멸해 버리면 그만이다. 특히 근거없는 특정인 저격이나 비난으로 인해 해당 인물이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 했을 때 재빠르게 도망치기 일쑤다.

사례를 들자면, 트페미 한 명[42]스마일게이트 정사원을 사칭하면서[43] 및 자사 제품 불매운동[44]을 벌이려다 적발당했다. 그러다가 스마일게이트 측에서 조사하겠다는 발표를 띄우자마자 계정을 비공개로 돌렸다가 이내 폭파시켰다. 물론 공론화된 직후 즉각 해고 조치된 건 덤.

5. 기타 사례[편집]

  •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에서 트위터에서 자칭 페미니스트 상당수가 메갈을 편드는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트위터는 메라포밍 당했다'는 인식이 박히며 트위터를 하는 페미니스트들 전반이 메갈과 연결되어 인식이 나빠졌다.

  •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팀추월 논란에서도 트위터를 중심으로 여자이기 때문에 더 심한 처우를 받았다며 가해자를 옹호하는 억지주장을 펼치는 등 # # # 논리적 오류에 자각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문제의 논란은 스포츠맨쉽에 어긋나는 행동으로 비판을 받고 후원 연장이 불발된 것이지,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이 모든 불이익을 겪게 된 것은 아니다. 당장 이전의 쇼트트랙 파벌 사태 당시 빙상연맹 및 선수들이 얼마나 비판 받았었는 지 생각해보면 이런 논리는 말도 안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45] 결정적으로 심석희가 빙상연맹 소속 코치한테 폭행을 당했을 때도 국민들은 폭발했고, 이 사건도 마찬가지다.

    또한 이 사건의 선수들도 모두 여성이었으므로 그들의 논리를 따라도 여성이 여성에게 문제를 일으킨 것이기 때문에 여자라서 당했다는 그들의 논리가 얼마나 공허할 뿐인지 보여준다. 특히 이 논란의 핵심은 평화와 협동이라는 올림픽 정신의 훼손이고 여론은 거기에 분노한 것이며 대한빙상경기연맹의 파벌 문제도 지적되고 있으므로 이번 논란이 단순히 김보름, 박지우 선수의 일탈이라고 보기에는 어려워 비약에 가깝다.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단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한민국 여자 팀추월 대표팀 논란 문서의 r661 판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 일본에서도 트위터 레이디즈(ツイッターレディース), 줄여서 츠이레디(ツイレディ)라는 일본판 트페미를 칭하는 용어가 있다. 이들도 래디컬 페미니즘을 무기로 마음에 안드는 사람들을 마녀사냥하거나 멘션테러 및 무차별 신고로 사이버 불링을 시도하는 등 악명이 높다.

6. 관련 문서[편집]

[1] 정확히 말하자면 아주 없던 것은 아니다. 그저 그 수가 적을 뿐.[2] 그들 기준으로는 트랜스젠더도 한남충이다, 추가로 젠신병자라는 멸칭이 붙는 건 덤[3] 특히 트페미에게 성 상품화 문제로 비판을 받고 있는 남성향 서브컬처 계열[4] 3세대 페미니즘의 일종.[5] 단어 자체는 '순수한', '순진한'이라는 뜻이다. 본디 영어권에서도 Innocent랑 다르게 나쁜 뜻으로 쓰일때가 많다. (몰라서, 눈치가 없어) 순수하다, 나약하다같은 느낌. 트위터 내에서는 '논란이 되는 사안에 대해 무지하거나 방관하는 안일한 태도'라는 의미로 종종 쓰인다. 유식한 척을 하기 위해서 말도 안 되는 지적허세를 자랑한답시고 억지스런 전문용어로 포장하는 보그병신체를 자주 하는 것이다.[6] 앞뒤 논리도 맞지 않고 도덕적, 사회적으로도 반대되는 이상한 글을 써놓고서는 반박하는 유저를 "글의 맥락을 이해하지 못하고 공감하지 못하는 맥락맹 한남충"이라고 몰아붙일 때 쓴다. "북극이 남극보다 춥다."라는 글을 써놓고서는 "북극에는 그리즐리 베어가 살지 않는다는 뜻인데 맥락을 이해 못하는 너는 여성혐오에 앞장서는 한남충이다."라는 기적의 논리를 피력한다. 맥락맹 자체도 단어가 이상한데다가 성립되는 것도 본인들.[7] 여성혐오라는 뜻. 자세한 것은 여성혐오 문서를 링크해서 읽어보자.[8] 주장에 필요한 근거를 역으로 상대에게 떠넘긴다. 문제는 '그래서 뭘 공부해야 하나?'라고 근거를 물어도 대답을 못하는 경우가 부지기수. 보통 자신이 주장할 논리가 막혔을 때 마지막 회피용 카드 쯤으로 이야기한다.[9] 어떤 발언이나 의견, 행동이 다소 상식에서 벗어난 경우나 정치적으로 올바르지 않는 경우 이를 비판할 때 많이 쓰는 말. 트위터를 최근에 접해 보았다면 트페미들 외에 일반인들도 이 단어를 많이 쓰는 것을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어느 아이돌팬이 아이돌 옆에 바짝 붙어서 사진을 찍었다"라는 화제가 떴을 때 일부 트위터 이용자들이 '그 팬 진짜 빻았다. 수준하고는' 하는 식으로 빻았다라는 표현을 자주 쓰는 편이다.[10] 외모를 비하하는 말로 쓰이기도 한다. 어떤 사람의 외모를 비하할 때, "저 사람 얼굴이 빻았다."라고 하는 식.[11] 본래는 경상도 사투리 어휘이고, 쓰까라는 말 자체는 디씨 등지에서 경상도 비하 목적 등으로 쓰이기도 한다. 이쪽에서는 주로 래디컬 페미니스트들이 성소수자 인권 등을 존중하는 페미니스트, 이른바 교차 페미니스트를 부르는 멸칭이다.[다른] 사람들, 특히 남자들도 인정할만한 페미니즘을 비하하는 말. 이런 말을 썼다는것 자체가, 애초에 남들과 타협해서 뭔가 잘해보고 개선시키려는 의도가 없다는것이다.[13] 한국어의 어휘선택, 표현, 수사법 등과 완전히 대응되는 단어. 나꼼수에서 사용된 이후에 점차적으로 퍼진 불필요한 외국어이다.[14] 주로 남성의 발언을 씹을 때 쓴다. 에베베벱 뭐 그런 느낌이다. 일베에서 쓰는 엑윽엑엑과 비슷한 맥락[15] 보통 자신의 이상에 반하는 상황을 두고 '인류애가 죽었다' 또는 '인류애를 잃었다'는 식으로 사용한다. 본인들 살인사건은 그렇게 생각 안하는듯[16] 왠진 몰라도 해명 대신에 쓰인다.[17] 한남충의 "충"만 탈락했을 뿐 사용하는 용도는 동일하다.[18] 일베충식 표현으로 역미러링하자면 홍어,김치녀 내지는 이기야와 동일한 급의 표현. 정상적인 개념을 갖고 있다면, 당연히 쓸 이유가 전혀 없는 저급한 표현이라는 소리이다. 가끔 단순히 한국남자 줄인말인데 왜 태클거냐고 할 때도 있는데, 그런식이면 '느검'도 문제없다.[지극히] 상식적이고 올바른 생각을 가진 여성을 비하하는 말이다.[20] 미국 트페미들이 잘 쓰는 말인데 천조국 선진 문물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한국 트페미들도 한글 사이에 끼워 쓰기 시작했다. 편협한 사람(꼴통)이라는 뜻의 영어 단어로 SJW들이 pc에 어긋나는 사람들을 부르는 만능 멸칭이다.[21] "한국남자"를 줄여서 "한남"으로 쓰면 남성혐오란 지적에 한국남자(줄여쓰면 큰일)이란 표현이 나왔고, 여기서 한국남자(줄쓰큰)으로, 앞의 한국남자가 빠지고 줄쓰큰만 남았다. 의미는 한남과 동일.[22] BJ보겸 + 하이루를 합친 보겸의 유행어 '보이루'가 여성의 성기 + 하이루를 이르는 말이라 주장하며 그에 대한 미러링으로 등장했다. 의미는 당연히 남성의 성기 + 하이루.[23] 좀 다른 경우로 더 자세히 알고 싶어서 질문하면 답변을 하는 대신 어떻게든 반론하려는 필사적인 노력으로 왜곡해서 정신승리를 시전하는 경우도 있다. 근데 트페미가 자세히 모르면 거기까진 잘 모른다고 말하던가?[24] 페미니즘에서는 '여성은 노출이 심한 옷을 포함한 어떤 옷이든 입을 수 있으며, 그러한 옷 때문에 성범죄가 일어난다는 주장은 잘못되었다.'라고 주장하나, 위 사건에서는 정작 이와는 완전히 반대되는 모순을 저질렀다는 점에서도 비판받는다. 이 사건은 본인들 사이에서도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사실 페미니즘은 다른 사상들보다 이론적 체계가 상당히 약하고(좋게 말하면 유연하고. 유연한 정도가 휘어지는걸 넘어서 아예 흐르는 정도라는게 문제지만), 내부에서도 극과 극의 주장을 하는 면이 강하다.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백명의 페미니스트가 있으면 백개의 페미니즘이 있다고 보면 된다.[25] 신안군 같은 거대한 조직, 재벌 총수 등 금수저 등등[26] 트페미들에게 페미니즘에 알려달라고 하면 이런 식으로 대답을 회피한다. 밑천 다 까진 거 들통남[27] 남성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는 것을 백인이 흑인 노예를 정당화하는 것과 동일하게 본다. 인간의 권리에 다른 사람을 마음대로 부릴 권리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 당연한 사실을 모른다는 것이다. 즉, 인간의 권리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도 부족하다는 것.[28] 대한민국은 치안은 세계 최하위, 성범죄율은 세계 1위라고 입맛대로 쓰는 경우도 잦다. 물론 둘 다 사실이 아니다.[29] 페미니즘에 반박하는 사람들에게 대처하는 방법이랍시고 이딴 식으로 말하라고 알려주는 책도 있다! 더 웃긴 건 그 책의 저자가 여성학 전문가가 아니라는 점이다. 그리고, 엄밀히 말하자면 미소지니라는 단어도 제대로 된 번역이 아니다.[30] 자신의 주장에 대한 반론을 상대로 '책좀 읽어라.' 라고 대답하는 것은 오히려 스스로가 해당 내용에 대해서 아는 게 없다고 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정말 본인이 해당 분야에 대한 지식이 있다면, 상대방의 질문에 답을 해주거나 그 질문이 적절하지 않다면 왜 적절하지 못한지 답할 수 있다. 물론 본인의 지식이 부족하면 답을 못할 수 있지만 그때 할 말은 거기까지는 모른다는 것이지 니가 직접 알아봐라는게 아니다.[31] 다만 2017년 11월 들어 한국에서는 갑자기 점유율이 올라갔다. #[32] 혐) 디씨 조두순 옹호글 참고로 저 글이 올라온 곳은 빵집소녀 마이너 갤러리.[33] 무고죄가 성립하기위해서는 상대방이 죄가 없음을 알면서도 상대방을 음해할 목적으로 무고를 한 것임이 인정되어야 한다. 그러나 여기서 '죄가 없음을알면서도 음해할 목적으로' 무고를 했다는 것을 무고당한 피해자가 증명해야되는 것이 문제다. 즉, 누군가가 나를 무고했더라도, 음해를 목적으로 무고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것은 무고한가해자가아닌 피해자인 내가 해야된다는 것이다. 설사 증거를 제시하고 무고임을 증명했더라도, 상대방은 웬만큼 빼도박도 못하는 상황이아니라면 '몰랐다.', '내가 오해한 것 같다.' 등의 이유로 간단하게 빠져나갈 수 있다. 이 때문에 우리나라의 무고죄 발생률은 의외로 높은편이며, 대다수는 이들 트페미와 메갈들의 음해다.[34] 이는 급진적 페미니즘으로 인한 사회적 피해로 인해, 영미권에서도 오프라인 매체나 온라인 매체를 가리지 않고 자주 논의되는 문제기도 하다. #영국을 대표하는#역사적인#언론#혹은 방송국에서 다룬 지속된 비판들 미국의 한 법학교수의 영미권 무고죄 피해 증가 추세 증언 [35] 이는 '페미니즘이라는 사상 자체가사상의 목적 자체를 잃어버리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못 찾고 있는 것이 아니냐' 는 주장의 좋은 근거가 되고 있다. 초기 페미니즘만 해도 여성의 참정권 확보, 여성 인권 보장 등 여성주의로서의 확실한 목표가 있었으나, 지금의 페미니즘은 에코 페미니즘 등별의별 것에 다 페미니즘을 갖다붙이는 수준이 되었다. 그러다보니 페미니즘과 전혀 관련 없는 상황에도 페미니즘을 언급하며 딴지를 걸고 여성 참정권과 같이 이미 해결된 여성 문제들을 아직도 해결되지 않았다며 선동과 날조를 일삼으면서 막상 '니들이 원하는 게 뭐냐' 라고 물어보면 '여성인권' 만 주장할 뿐 구체적인 안을 제시하지 못하는 것이다. 요새 흔히 언급되는 '~~에 페미니즘 묻힌다.' 는 그것이다.[36] 사실 현실의 페미니즘 조차 통계자료 조작, 취사선택 등으로 날조된 정보를 보여준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딱히 트페미와 크게 다르지 않다. 가장 흔한 예시가 대한민국 여성인권지수가 세계 109위이며 심지어 명예살인이나 여성의 자동차 운전 금지와 같은 여성차별이 법적으로 명시된 중동국가들보다도 낮다' 는 통계다. 실제로 해당 통계를 낸 기관은 여성문제와 전혀 상관없는 경제분야 기관이며 제대로 된 통계를 내 보면 대한민국의 여성인권은 세계적으로 상위권에 든다. 이 때문에 과거 통계청에서 각 국가기관에서 발표하는 통계자료들 중 신뢰도가 낮은 순서대로 순위를 매겼을 때 1등이 여성부였다는 웃지못할 결과가 나오기도 했다.[37] 게임시장에서는 간혹 글로벌한 인기를 낸 작품이나, 매니아가 아닌 일반층을 겨냥한 영화들에서는 해외의 목소리를 신경쓰는 편이지만 만화, TVA 애니메이션 시장은 일본 내수가 중심이기 때문에 해외정서는 사실상 전혀 반영되지 않는다. 원나블 수준이나 되어야 해외에도 '조금' 귀를 기울이는 수준.[38] 페미니즘 작품이라 말하는 작품들도 대부분 시청자들이 끼워맞춘 것들이지 원작자가 표방한 작품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39] 정확히 말하자면 입페미들의 줏대 없는 주장이다.[40] 사실 저 두개를 합치면 트페미가 된다.[41] 손석희를 비꼴 때 쓰는 용어로도 사용된다.[42] 소울워커선량한 시민을 희생양 삼아 발전했다는 근거없는 비난을 일삼았다.[43] 로스트아크 운영진 측에서 사칭임을 밝혔다. 이후 수습사원이라 정정.[44] 진짜 직원이면 해고는 물론이고 영업방해로 고소까지 갈 수 있는 건이다.[45] 심지어 2014 소치 동계올림픽 때는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노메달로 부진하고, 여기에 빅토르 안의 활약이 겹치자 정작 시기상 파벌과는 상관이 없는 대표팀 선수들이 파벌로 싸잡혀서 말도 안 되는 욕을 먹은 사례도 있다. 참고로 당시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부진은 올림픽 직전까지 더블 에이스로 활약했던 노진규곽윤기의 갑작스러운 부재가 제일 큰 원인이었다. [46] 유식한 척을 하기 위해서 말도 안 되는 지적허세를 자랑한답시고 억지스런 전문용어로 포장하는 보그병신체를 자주 사용한다. ex) 피드백, 나이브 [47] 그들만의 언어를 이용한 의사소통, 되도 않는 포교활동, 미디어물에 대한 과몰입과 과민반응 등 놀라울 정도로 행동양상이 똑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