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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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위터의 문제
1.1. 140자 제한
1.1.1. 글자 수 제한으로 인한 오해
1.2. 갑작스러운 서버 다운1.3.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웹 클라이언트 사용 시 발생하는 문제1.4. 기타 문제점
2. 사용자의 문제
2.1. 지나친 개방성과 친목질 그리고 조리돌림 문화2.2. 군중심리, 과열 현상2.3. 여론조작2.4. 높은 개방성, 하지만 상당히 높은 폐쇄성과 진입장벽
3. 해결된 문제점
3.1. 부실한 모바일 웹3.2. 인증 불가 문제

1. 트위터의 문제[편집]

1.1. 140자 제한[편집]

한번에 140자로만 글을 올릴 수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글을 짧게, 자주 올리게 된다. 무수하게 올라오는 트윗들 중에서 반응을 얻기 위해서는 자극적이고 쉽고 간단한 표현을 추구하게 된다. 즉 트위터를 하다보면 자연스레 짧고, 자극적이고, 간단한 주장을 자주 올리게 된다. 이러한 구조는 트위터 유저가 실수를 할 수 있는 확률을 몇 배나 더 높여준다. 특히 실명으로 트위터를 하는 유명인사들에게 그런 실수는 커리어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끼치게 된다.

경쟁자라 할 수 있는 페이스북에 비하면 140자 제한이라는 특징은 인터넷의 메이저층을 차지하는 영어권 사용자들에게는 상당한 불편함으로 다가온다. 그냥 빈칸이나 'a'나 '轟'이나 전부 다 한 글자로 처리해버리기 때문에 로마자키릴 문자 등의 문자를 쓰는 경우 쓸 수 있는 정보량이 극히 제한된다.[1] 그래서 영어권 트위터 사용자들 사이에는 축약어를 많이 쓰는 문화가 있다. 실제로 한국어 사용자가 가끔 영단어를 트윗에 집어넣어야 할 경우 전달할 수 있는 정보량이 급감하는 것을 체감할 수 있다. 이 문제를 가장 크게 체감할 수 있는 사건은 바로 이 트윗인데 140자 제한 덕분에 링크가 잘려나가서 원래 의도와는 전혀 다른 유튜브 링크로 연결되었고, 이 사태는 기사화까지 되었다. 참고로 잘못 링크된 유튜브 영상은 일본 동영상 사이트 니코니코 동화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베이시스트H.J.Freaks의 베이스 연주 동영상이다. 참고로 H.J.Freaks는 여장하고 연주하는 걸로 유명하다. 링크된 유튜브 영상 역시 마법소녀 복장을 입고 연주를 (...).[2]

반면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 아랍어 사용자들은 140자로 전달할 수 있는 정보량이 영어 등 기타 언어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다. 그외에도 표의문자인 한자와 표음문자인 가나를 병용하는 일본어 또한 띄어쓰기가 없기 때문에, 중국어 다음으로 많은 정보를 전달할 수 있어서 그런지 일본은 트위터 사용자가 많은 나라 중 하나가 되었다.

한국어의 경우 표음문자를 쓰고는 있지만 단어의 상당부분이 한자를 기반으로 하고 있고 각 음소가 결합해서 한 문자를 이루기 때문에 역시 중국어나 일본어와 마찬가지로 많은 정보를 집어넣을 수 있다. 표음문자만 쓰는데도 용량을 상당히 압축할 수 있는 케이스. 다만 한국어는 띄어쓰기를 하기 때문에 140자로 전달할 수 있는 정보량은 중국어와 일본어에 비해서는 떨어진다. 그 때문에, 아예 80바이트 제한에다가 한글은 글자당 2바이트로 계산하던 피쳐폰 SMS 시절부터 내려온 통신체 중 하나로, '띄어쓰기는 의미를 구분하는 데 지장이 없을 정도로만 사용을 최소화한다'는 스킬이 트위터에서도 활용된다. 하지만 이런 방법을 쓰더라도 띄어쓰기를 아예 안 하는 것도 아니고, 한글이 아무리 바이트 압축률이 좋다고 해도 결국 표음문자라 소리나는 대로 풀어써야 하는 건 여전하다.

이후, 한 때 난립했던 국내 트위터 아류 서비스들의 상당수는 140자 제한을 트위터의 성공 요인으로 보았는지, 똑같이 140자 제한을 도입하고는 이를 장점으로 홍보했었다.

1.1.1. 글자 수 제한으로 인한 오해[편집]

이런 140자는 토론을 할 수 없는 환경도 만든다. 선동이라는건 단 몇 줄만으로도 가능하지만 그걸 제대로 반박하려면 몇배나 많은 글을 예를 들어가면서 써야하는데 끊어서 여러번 트윗을 하게되면 일반적인 다른 SNS의 댓글 시스템과 차이가 많이 나는 트위터 특성상 정상적인 토론이 불가능하다. 게다가 끊어서 쓴 반박 트윗에 팔로워수가 많은 다른 사람이 내 트윗에 답글을 다는 순간 그건 좌표를 찍는 효과와 똑같은 효과를 얻게 되고 논리적인 사람보다는 따르는 사람이 많은 사람이 무조건 이길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된다. 또한 자신이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과 전혀 무관한 방향으로 전달이 되는 경우도 있다.

심지어는 공감하는 취지로 올린 댓글을 오해하기도 쉽다.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아는데 짤막한 글에 전달하고자 하는 말이 제대로 담기지 않기 때문.

물론 간결하게 잘 전달하는 것도 능력이지만, 게시판 토론에 비해 저런 일이 많다. 일단 오해가 빚어지면 이를 풀기 위해 부연 설명을 해야 하는데, 짤막하게 끊어서 올리므로 제대로 전달이 안 되어 오히려 오해가 증폭된다. 어렵게 오해를 풀었다 해도 토론 중간 발언을 누군가가 리트윗하면,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에게 오해가 전파된다. 예를 들어 A라는 사람이 B라는 사람의 발언을 성차별 발언으로 오해하고 B를 비난한 경우, 나중에 A가 이를 오해임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해도, A가 B를 성차별주의자라고 비난한 발언을 누군가가 리트윗하면 졸지에 B는 불특정 다수에게 성차별주의자로 알려진다.

게시판으로 토론하던 시절엔 토론 내용이 일목요연하게 드러나서 전체적인 맥락이 고스란히 전달되었지만, 트위터의 경우 전체적인 내용 파악이 어려우므로 남의 발언이 엉뚱한 맥락에서 오용당하기 쉽다.

1.2. 갑작스러운 서버 다운[편집]

2012년 런던 올림픽 개막식 날 새벽, 갑작스레 트위터의 서버가 다운되어서 타임라인 갱신은 물론 트윗까지 안써지는 사태가 발생했다. 다행히 고쳐졌다.

2016년 1월 18일, 트위터 아시아서버가 다운되어[3] 역시나 잠시동안 안 되던적이 있다. 실시간 검색어에 #PrayForTwitter 라는 해시태그가 생길 정도로 심각했었다[4] 그리고 트윗엔 검열삭제가 넘쳐났다.

이 일이 있고 바로 다음날인 1월 19일. 산발적으로 트위터 서버가 다운되었는듯이 탐라가 갱신되지 않은 일이 있으며, 당일 저녁 10시를 기점으로 아예 트위터 서버 그 자체에 기술적 결함으로 오류가 지속되고 있다. 이전엔 트윗덱등의 서드파티 클라이먼트를 이용하는 등 해결책이 있었으나 이번 10시에 일어난건 트위터 서버 자체가 터졌기에 문제가 심하다고 볼 수 있다.

2016년 4월 14일, 오전 11시 40분경부터 트위터 접속조차 불가능한 사태가 일어났다.

2017년 3월 8일 새벽 2시경(한국기준) 이미지, 동영상이 안 나오고 검은 글씨로 링크만 뜨는 일이 발생했다.

2017년 3월 31일 저녁 10시 50분부터(한국기준) 이미지가 부분적으로 안 나오고 검은 글씨로 링크만 뜨는 일이 발생했다.

2017년 5월 19일 오후 2시 50분부터 10분간 갑자기 트윗작성, 리트윗이 안되는 문제가 발생했다. 같은날 오후 8시 50분경부터 또다시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하였다는 창이 뜨면서 트위터 접속 자체가 막히는 문제가 간헐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오후 10시부터 이 모든 문제들(이미지 안뜨는거 포함)이 간헐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1.3.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웹 클라이언트 사용 시 발생하는 문제[편집]

인터넷 익스플로러 환경에서 트위터를 이용할 경우 매우 잦은 빈도로 나타나는 현상인데, 일반적으로 타이핑을 할 시 ㄷ대대략 ㅇ이런 ㅎ혀형태로 자음이나 모음 등이 중복되어 적힌다. 또한 프로필 사진을 변경하면 프로필 사진이 하얗게 변하게 되며, 되돌리기도 불가능하다. 이 때문에 많은 유저들이 인터넷 익스플로러 환경에서 불편을 겪고 있는데, 이 현상은 트위터 웹 클라이언트가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상성이 맞지 않기 때문이다. 이때는 다른 브라우저에서 웹 클라이언트를 사용하면 된다. 페이스북에서도 종종 비슷한 현상이 나타난다.

1.4. 기타 문제점[편집]

  • 트위터에 글을 써서 올릴 때의 시간이 한국 시간이 아니다.(예: 11일 한밤중에 트윗했지만 정작 트위터 상의 시각은 10일 오전대의 시각)[5] 로그인하고 시간대를 설정하면 해결되는 경우도 있다.

  • 수정 기능이 없다. 그래서 트윗을 잘못 올렸을 경우에 다시 지우고 써야 하는 문제점이 있다. 특히 장문의 문장을 이어 썼는데 처음 올렸던 트윗이 잘못 써졌을 경우에는…. 이 때문에 많은 트위터 유저들이 수정 기능을 추가해주길 바라고 있지만, 현재까지도 수정 기능이 추가 되지 않은 상태. 십중팔구가 제발 이상한 기능 좀 추가하지 말고 수정 기능 좀 추가해달라고 절규하고 있다. 근데 생기면 생기는대로 또 문제

  • 팔로워 버튼을 누르면 팔로우하겠냐는 창이 뜨지 않고 바로 팔로잉이 되서 벌어지는 팔로워 문제 때문에 실수로 누르고 모르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상대 계정이 맞팔을 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알아서 팔로우를 지울 수 있지만, 상대 계정이 맞팔을 해 버리면…. 그냥 블언블하면 그만이다 공앱의 경우 팔로우 하기 버튼이 스크롤하다 누르기 좋은 위치라 더 심한 편. 그래도 타임라인에서 트윗마다 DM 있던 위치에 팔로우가 있었던 시절보단 낫다.

  • 일명 유령계정이라고 멘션을 보내어도 알림이 나타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한 경우가 많은데 아직 개선되지 않아 불편을 겪는 사람들이 많은 편이다. 트위터의 매우 심각한 문제점이다.

2. 사용자의 문제[편집]

들어야할 때 떠드는 새끼들이 모여있는 곳이다.
- 디시위키 트위터 문서中

'트위터' 당했다. / 트위터가 [트위터] 했을 뿐인데 뭐 문제라도?

싸이월드 : 내가 이렇게 감수성이 풍부하다.

페이스북 : 내가 이렇게 잘 살고있다.
블로그 : 내가 이렇게 전문적이다.
인스타그램 : 내가 이렇게 잘 먹고있다.
카카오스토리 : 내 아이가 이렇게 잘 크고있다.
트위터 : 내가 이렇게 병신이다.

여기까지 읽은 당신이 조리돌림으로 억울하게 까였거나 아래의 제시된 상황을 겪어 트위터 사용에 염증을 느낀다면 트위터를 탈퇴하는 것이 가장 좋다. 트위터가 지금의 상황에 이르게 된 것은 트위터 자체의 문제와 사용자들의 문제가 뒤섞여 일어난 상황이기 때문. 2016년도부터 사실상 트위터는 아무것도 개선되지 않는 트위터의 시스템과 과열되고 지나치게 편중된 여론, 사용자들의 문제로 인해 자정작용이 불가능한 상황에 가깝다. 이러한 트위터의 상황 때문에 아예 트위터를 운영하는 기업에게 트위터 사업을 그만두라고 주장하는 자들도 나오는 상황.출처 필요

한국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트위터 이용자들은 진보/리버럴 성향이 강하고, 폐쇄성 때문에 점점 극단적인 사람만 남아가는 트위터 현실 때문에 급진적인 면에서 정치극단적이고 정치병이 가득하다. 국내외로 진보주의나 리버럴, 페미니즘, 민주당 관련 온갖 극단적인 점들이 트위터에 모여 있다. 깨시민, 페미나치, 정치적 올바름, 정치병, 프로불편러의 성향이 매우 심각하며, 사실을 왜곡, 날조하여 퍼뜨리는 일이 한둘이 아니고, 자신들 마음에 드는 조리돌림, 검열, 사적제재는 무례할 자유 정도로 취급하며 옹호하는 사용자의 비율이 매우 많다. 한국에서도 페미니즘 관련해서 온갖 극단적인 성향을 보여준 SNS였으며, 미국 대통령 선거 때도 트럼프 지지자를 매장해버리는 데 앞장선 건 미국인 민주당 지지자/페미니스트 트위터리안들이었다.

그나마 트페미선동과 날조등에 반대하는 여론이 있지만, 이마저도 소수이고 차단하면 끝이기 때문에 유효한 여론이라 보기 힘들다.

2.1. 지나친 개방성과 친목질 그리고 조리돌림 문화[편집]

우리는 한때 트위터를 위대한 전세계의 광장, 누구나 모여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빛나는 아고라로 미화했다. 그렇지만 나는 사람들이 서로 밀치고, 조롱하고, 괴롭히고, 고함지르고, 희롱하고, 협박하고, 스토킹하고, 아첨하고, 떼를 지어 공격할 수 있는 광장엔 가본 적이 없다... 끼지 않은 대화를 엿들었다는 이유로... 자신들의 실존적 분노를 완화하기 위해... 자신의 박살난 꿈을 향해... 그리고 경찰조차 부를 수 없다.
- 우메어 하크의 트위터는 왜 죽어가는가(그리고 거기서 얻을 교훈은 무엇인가)


캡션을 한국어로 하고 보면된다.


트위터는 한번 글을 쓰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내가 쓴 글이 전달되지만, 서비스의 구조 때문에 그것을 쉽게 인식하기가 어렵다. 이른바 트위터의 함정이다. 자신은 폐쇄적인 골방에서 메시지를 작성하고 있는 감각으로 쓰고 있으나, 실제로는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에게 방송되고 있는 것이다. 트루먼 쇼

트위터에서 많은 유명인사들이 거친 말을 무차별적으로 쓰는 것을 볼 수 있는데, 트위터의 이런 효과가 극대화된 것이다. 딱히 언행을 주의할 위험성이 없다고 생각하는 일반인들은 안 봐도 비디오. 트위터에 오직 자신의 분풀이나 욕망 방출만을 위해 고삐풀린 듯이 할말 못할말 안 가리고 마구잡이로 적는 유저들이 굉장히 많아서 '감정 쓰레기통'이라는 별명도 생겼다. 안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쓰레기통에 오늘도 많은 사람들이 별 생각없이 자극적인 쓰레기들을 채워가고 있음을 현상을 비꼬는 말이다.

일본에서도 '바보 발견장치', '바보 검색기' 등의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이는 한국에서도 다르지 않아서 굵직한 사건이 터질 때마다 실시간 트위터를 확인해보면 상당수의 바보를 검색해낼 수 있다.

트위터에서 뒷담화 까지 말자. 남이 내 계정을 모른다고 해서 그 사람이 자신의 트윗을 못 보는 것은 아니다. 우연히 서핑하다 발견할 수도 있고, 구글에서 자신의 닉네임이나 실명을 검색하다가 발견하는 경우도 있다. 블락을 하더라도 캡쳐가 돌거나 하면 그대로 망하는거다.

위에도 나오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 알렉스 퍼거슨 경은 트위터는 인생의 낭비란 명언을 남겼다. 선수들이 트위터 때문에 겪는 많은 논란들 때문인 듯. 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한번 내뱉은 말은 주워 담을 수 없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공간이기도 하다. 일반인에게도 문제이지만 특히 유명인들의 경우 팔로워수가 최소 몇십만 단위를 넘어가므로 바로 삭제한다고 해도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르기 때문에 그 대미지가 더 심각하다는 점에서 남들보다 트위터 사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특히 술에 취해 홧김에 욕설을 끄적댄다든지, 사진 한 장 잘못 올려 이미지에 심대한 타격을 받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는 통에 아예 트위터를 사용하지 않거나, 와타나베 켄지처럼 회사로부터 트위터를 금지 당하는 경우도 있다. 당신이 트위터에 가볍게 쓴 글이나 트친과 나눴던 멘션이 제3자에 의해 리트윗 혹은 캡쳐되어 당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망가뜨릴 수도 있음을 각별히 명심해야 한다.

또한 트위터는 인신공격 등의 문제점이 발생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누군가가 잘못을 했는데 정작 죄송하다며 쓴 트윗은 리트윗되지 않고 잘못만 퍼져나가 나중에는 여러 사람에게 인신공격을 당하게 되거나 웃자고 한 말에 죽자고 달려드는 경우도 생긴다. 사실 이는 트위터뿐만 아니라 온라인상의 모든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서비스가 그렇지만 트위터는 특히 심한 면을 보여준다. 예를 들어 A라는 사람이 X라는 잘못을 했다고 가정하면 A와는 전혀 관련없고 X라는 일에도 전혀 관련없는 사람들이 A에게 언급으로 혹은 트윗으로 X에 대해 패러디하며 공격하는 경우도 상당히 많다. 그런데 문제는 이게 한두명도 아니고 수십명이 동시에 이러니 트위터가 조그마한 실수에도 민감해지는 공간으로 변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작은 실수로 인한 병크에 대해 지나치게 공격하는 것 아닌가하며 공격하는 사람을 공격하는 사람이 등장한다. 그래서 보통 트위터에서 병크가 터지면 공격하는 당하는 사람, 공격하는 사람, 공격하는 사람을 공격하는 사람, 팝콘 먹는 관람자 등등으로 나뉘게 된다.

별의별 글들이 올라오다보니 괴상한 음모론이나 트롤링이 올라오는 경우도 많다.

이외에 친목질도 문제로 제기되고 있다. SNS라는 소통의 공간이라는 특성상 모임 혹은 친목이 자연스럽게 집단으로 형성되는 것은 당연한 흐름이다. 그러나 친목질이 도가 지나쳐서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하고, 특유의 폐쇄적인 분위기, 인용 RT 금지, 초면에 멘션하게 되면 초면이라고 알려줘야하는 등 신규유저는 알리 없는 한국 트위터 특유의 괴이한 룰 때문에 진입장벽이 상당히 더 올라가면서 트위터의 한국 신규 유저는 눈에 띄게 감소한지 오래다. 이는 결국 트위터라는 SNS 플랫폼 자체의 성장을 막고 있고, 쇠퇴를 더 부추기고 있다.

그리고 140자라는 제한 때문에 자신이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과 전혀 무관한 방향으로 전달이 되는 경우가 있다. 가령 도저히 140자 만으로는 자신이 이 내용을 전달하기가 힘들어서, 연속으로 두 개를 트윗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때 "A"라는 내용이 자신이 정말로 하고싶은 이야기이고, "B"라는 내용이 "A"를 보다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한 뒷받침 해주는 이야기인데 A보다 B라는 내용이 조금 더 자극적이거나 흥미로운 이야기가 된다면 정작 자신이 말하고 싶은 A는 리트윗이 되지 않고, B라는 내용만 리트윗이 돼버려서 리트윗 받은 사람들은 B라는 내용이 주된 내용인줄 알고 오해가 생기는 경우가 발생한다. 가급적 140자 안에서 해결하도록 하자

이런 문제점들이 트위터의 주가 폭락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는 주장도 있으며, 실제로 디즈니는 그런 문제들 때문에 이미지와 안 맞아서 인수를 포기했다. # 누구나 아무 말이나 써갈길 수 있는 만큼 그 글들을 보는 유저들로 하여금 심적 부담을 크게 주게 되는 자극적인 트윗들이 넘쳐나고, 그 부담을 풀기 위해 자신도 똑같은 화풀이 행위를 하여 자극적인 트윗을 남기는 복수는 또 다른 복수를 낳듯이 악순환이 반복되어 결국엔 트위터를 떠나게 만든다는 것이다.[6]

2016년 들어서 트위터의 개방성을 악용해 극단주의자(정치, 종교, 성별 등)들의 소통 장소로 적극적으로 활용 되면서, 이에 대한 우려하는 언론이 늘어가고 있다. 최근 고스트버스터즈(2016) 영화 발표 때부터 여성 배우 캐스팅을 반대하는 팬들에게 계속되는 폭언과 성차별적인 모욕을 동반한 사이버 테러를 당해왔는데, 고스트버스터즈 주인공 역을 맡은 레슬리 존스는 흑인이라는 이유로 집중적인 사이버 테러의 대상이 되었으며 그녀를 고릴라, 침팬지 등에 비교하고 조롱하는 명백한 인종차별과 성차별로 인해 트위터를 그만두는 사태가 벌어졌고, 고스트버스터즈를 호평한 비평가들도 공격받는 등의 일이 벌어 졌다. 실제로 소스 코드, 워크래프트(영화) 감독 던칸 존스도 트위터가 소통의 장이 아닌 타인을 학대하는 곳으로 변해간다는 사실을 한탄하는 등 갈수록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실정이다.

친목질과 그로 인한 조리돌림, 자세히 파악하지 않고 무작정 타인을 따라 행하는 따돌림 등 여러 불순한 행위들이 아무런 자정작용[7]도 없이 무차별적으로 행해지는 곳이기 때문에 디시인사이드 등지에서는 트위터리안을 짹짹충이라고 비하하곤 한다.

2.2. 군중심리, 과열 현상[편집]

페이스북과 타 인터넷 커뮤니티 등의 SNS가 상대적으로 폐쇄적인 반면 트위터는 리트윗 기능을 통한 공유가 활성화되어 있고 공개적이기 때문에 논란과 그에 대한 여론이 부각되기 쉽다. 팔로잉을 통해 자신만의 공간과 정보망을 형성할 수 있는 특성상 진영논리에 동화되기 쉽다는 점도 있다.
이러한 특성은 조리돌림으로 드러나기도 하고, 집단적인 증오발언과 후술되는 여론조작의 형태로 악용되기도 한다. 극단주의자끼리의 팔로우를 통해 진영논리가 고착되는 것 역시 유사한 문제로 볼 수 있으며, 한국에서는 파시즘남성혐오 진영 등 특정 성향의 사람들이 트위터를 주 진영으로 삼았다는 점이 인터넷상에서 논란과 함께 트위터 전반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한국에서의 사례를 들자면, 캄쟈와 같은 왕따 가해자 같은 사건이 터지면 트위터는 한바탕 뒤집어지고 가해자를 향한 과열된 발언들이 속속들이 나오며 가해자가 사과문(이라고 포장한 글)을 쓰면 한쪽에서는 해당 사과문을 캡쳐, 안 좋은 쪽으로 해석하여 비꼬고 그 트윗은 또다시 수많은 RT로 호응을 얻는 등 순식간에 과열 상태에 빠진다.

가령, A라는 사람이 뭔가 일을 저지르면 트위터에선 A를 조리돌림하고 A가 자신의 비판에 대해 대답하거나 자격지심의 글을 올리더라도 A에대한 비꼬기를 멈추지 않는다. 뭔가 허점이 여러 곳에 있다 싶으면 그 허점들과 다른 내용까지 전부 비꼬거나 희화하고 이것에 자제의 목소리나 심하다는 멘션이 올 경우, 심하면 해당 멘션을 보낸 유저까지도 조리돌림하는 지경에 이른다. 또한 과열된 상태에서는 아주 작은 질문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왜 자신이 해야하냐며 질문한 사람에게 [(내용)@멘션보낸사람]식으로 트윗을 해 자신의 팔로워들이 보게 하는 등 질문자에게 망신을 주는 경우도 있으며, 심할 경우 대화할 가치가 없다며 해당 유저를 바보로 만들어버리기까지 한다. 여기에 아예 자신이 잘못한 부분을 슬쩍 지워서 해당 유저를 더욱 바보로 만드는 등의 행동을 하더라도 해당 유저의 편을 드는 사람은 거의 없고 유저는 자신과 친하다고 여기던 유저에게 블언블[8]을 당하는 일까지 발생한다. 또한 과열된 상황에서 A라는 유저가 질문을 하면 자신들의 주장을 설명해주기는커녕 오히려 그 유저를 비웃고, 트윗을 알티한 사람들 역시 내가 왜 알려줘야 하냐는 태도를 취하거나 혼잣말이나 뒷담을 하고 마는 경우가 생긴다.

또한 트위터는 설령 오래 교류하던 사이라도 '자신의 의견이 싫고 못마땅하면 팔로를 끊으라는 식의 트윗' 등이 상당한 호응을 얻는 통에 이를 받아들이기 힘들경우 괜시리 혼자 상처받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그 상처 때문에 일을 벌릴 경우 생각이 다른 다수의 이용자들이 '일을 벌린 자에게 좋지 않은 말'을 하는 것도 보인다. 자신과 다른 의견으로 불만의 목소리를 보내는 이용자를 배척하는 트위터의 성향은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 당시 박지은이나 초 등등 몇몇 웹툰작가들의 트윗에서 드러나기도 했고, 이것이 독자에 대한 작가의 무시라는 비판으로 이어지기도 했다.[9]

다만 이것은 네이버 웹툰의 베스트 댓글 등의 시스템에서도 드러나는 문제로, 특정 계층이 많이 이용하는 인터넷 상의 컨텐츠에서 볼 수 있는 한계점이라지만, 트위터 등은 유독 그런 경향이 심하긴 하다. 수시로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군중 심리, 과열 등에 피곤을 느끼고 트위터를 접는 유저들도 볼 수 있을 정도.

2.3. 여론조작[편집]

스팸 계정의 일종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특정 정치 현안에 대한 RT만으로 이루어진 계정들이 있다. 모나지 않는 기본프사 아닌 대표 사진에 자기 소개글도 비정치적인 내용이지만 왠지 팔로잉과 팔로워는 수천, 심지어 수만에 이르며 트위터 간이 다른 비슷한 계정들과 분단위로 일치하는 것이 특징. 특정한 주장이 대중적 지지를 받고 있다고 착각시키고 국민들이 특정 정치세력의 이해에 유리하게 판단하도록, 즉 이념대결에서의 승리를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볼 수 있다. # 사례[10] 한편 팔로워가 많지 않더라도 여론 조작을 시도하는 것으로 추측되는 계정이 보인다는 의견도 있으며, 광고 스팸 계정들 마냥 검색 노출을 위해 실시간 트랜드에 오른 단어를 집어넣어 트윗하는 경우도 있다. 참고

이에 대한 대응으로 감정 이입을 경계하고 리트윗 전 사실 여부를 확인하여 불분명한 정보를 확산시키지 않는 방법이 있다. 참고

2.4. 높은 개방성, 하지만 상당히 높은 폐쇄성과 진입장벽[편집]

광장에서 말하는 듯한 곳이지만 오히려 폐쇄적이다. 광장에서 혼자 이야기 해봐야 아무도 듣지 않는 것처럼, 트위터는 혼자 글을 공개하면 남들이 알아서 모여주는 유명인사가 아닌 이상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다. 유명인이 아닌 이상 스스로 누군가에게 다가가거나 다른 사람이 자신에게 다가오는 식으로 사람과 사람 사이의 매칭이 선행돼야 비로소 대화를 할 수 있다.

높은 개방성에도 불구하고 진입장벽이 여타 SNS에 비해 상당히 높은 편이다. 답멘을 달아도 답장이 타 SNS에 비해 상당히 늦게 되는 편이다. 그러다보니 글을 올려도 거의 반응이 없을 때가 있는데, 자신이 팔로우한 인기를 가진 팔로어들을 보다가 자신을 보면 마치 혼자 벽에 대고 말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아 금세 접는 유저들도 있으며, 친해질려고 다가가도 멘션을 무시 하거나 블락을 당하는 일들을 겪어서 그만두는 이들도 많은 편이다. 한편 아무런 말도없이 그저 구독만 하는 팔로어가 많은 경우[11]에는 팔로어가 아무리 많아도 외로움 때문에 생긴 스트레스를 겪는 사람들도 있다.

특히 한국 트위터 서브컬쳐계에서는 자신들이 자주 보는 사람들만 교류하는 경우가 대다수인 데다, 초멘나사이[12], "알계[13] 안받습니다", 인용 금지[14], 떼멘[15] 금지. 등의 뉴비는 알기도 힘든 괴이한 암묵적 룰도 상당히 많아서 처음 하는 사람들은 높은 개방성에도 불구하고 사실상 포기하게 된다.

그리고 폐쇄적인 면모가 강한 편이라 분쟁을 겪을 경우에는 다시 완만한 관계를 가지는 것이 굉장히 어려운 편이며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자주 보는 사람들[16]과 대화하는 경우가 많아서 친목질 또한 심한 편이다. 이런 상황 때문에 처음 뉴비들 입장에선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과 교류는 힘들며, 특히 유명 팔로어[17]일 경우에는 대화를 하는 것조차 벅찰 수준일 정도로 교류가 불가능하다.

한편, 자신에게 팔로워한 이용자들의 수를 권력으로 착각하는 트위터 사용자들도 있는데, 그들은 팔로워 수로 뉴비에게 갑질을 부리는 무개념한 짓을 벌이거나, 자신보다 유명한 팔로어에게는 본인의 이득(인지도 및 원하는 물질)을 위해 지나칠 정도로 아첨하는 추태를 벌이기도 한다.
문제는 이런 무개념 사용자들의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로인해 트위터 이용률이 점점 떨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3. 해결된 문제점[편집]

  • 2016년 10월 11일 저녁 10시 30분~10시 44분 경(한국시간), 모바일 트위터 공앱에서 이미지가 안보이는 현상과 사진을 포함한 트윗이 안보내졌다. 다만 11일 밤까지도 이미지가 링크로만 보였다가 이후 해결.

3.1. 부실한 모바일 웹[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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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게시물에 함께 올린 사진 중 오로지 하나만 보이고 동영상은 재생되지도 않아 사진처럼 보인다.

  • 그외에도 삭제된 발견하기 링크가 남아있는데 업뎃은 안되는 일도 있었다.

  • 모바일 웹 한정으로 이미지 링크(정확히는 앞 주소가 중복되어 있음)가 이상해지는 경우가 있었다. (예: https://mobile.twitter.comhttps//twitter.com/(트위터 사용자 주소)/photo/1) 앱 버전이나 데스크탑 버전도 이러한 문제가 있는지는 추가바람.

3.2. 인증 불가 문제[편집]

트위터 앱과 핸드폰을 연동하거나 계정에 문제가 생겼을 때 해결하기 위해서는 문자메세지를 통한 핸드폰 인증이 필요한데, 어째서인지 한국에서는 상당히 오랜 시간 동안 기다려도 오질 않는다. 그래서 여러 기능을 이용하는 데 상당한 차질이 있다. 트위터 한국서버가 필요하다. 이보시오 한국지사 양반

단, LG U+ 사용자는 #1234에 문자를 보내는것을 통해 계정과 핸드폰을 연결할 수 있다. 인증문자 수신도 된다는 듯.[18][19]

계정에 연결하는 방법은 이렇게 하면 된다.

  1. #1234에 '시작' 이라는 문자를 보낸다.

  2. 1234 번호로 문자가 온다. 이 때 1234 번호로 답장하지말고, 그대로 #1234 번호에 '예' 라고 보낸다.

  3. 이제 계정의 아이디를 답장하라고 문자가 온다. @아이디 만 입력하여 답장한다.

  4. 문자가 오면 비밀번호를 보낸다. 비밀번호를 한글로 지정했다고 한글로 보내면 안 된다!!!! 그럼 키보드 봐가면서 입력해야지

  5. 연결되었다고 문자가 올 것이다. 이제 공식앱 알림과 문자가 함께 오는 기적을 맞이하면 된다. 어이??


이후, 2015년 8월 skt 일부 회선 가능한게 확인되었으며, 2016년에는 저 방법을 쓰지 않고, 공앱으로 인증하니 바로 가능하던 것이 확인되었다. 2016년 해킹문제로 매일 잠길때 보니 확실히 가능합니다.

[1] 예를 들어 한국어의 '정보'와 영어의 'information'은 똑같은 의미지만, 문자 수에서는 9글자나 차이가 난다.[2] 이후 링크 문제는 트위터에서 직접 링크 단축을 지원하고, 2016년부터 링크와 사진은 140자 제한에서 제외되면서 나아진 편이다.[3] 이날 무슨일이 있었냐면 항목참조.[4] 이에 대해선 트위터의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었다보니, '정말 망하지 않나'라는 걱정이 돌았다.[5] 미국/캐나다 산악 표준시 인 듯 하다.[6] 사실 이건 여타 SNS도 비슷하지만 막강한 익명성을 가진 트위터는 유독 이 현상이 더 심하다.[7] 본사에서도 별로 안했다가, 미국에서 특정 정치성향을 가진 계정들을 정지시키며 겨우 시작 중이다.[8] 블락 직후 언블락, 해당 유저를 차단하진 않지만 보고 싶지 않을 경우 사용하는 트위터의 인연 끊기 방법. 간혹 단순히 상대의 팔로잉 푸는 용도로 쓰이기도 한다.[9] 실제로 서브컬처 작가 언행 논란 당시, 독자 무시 망언들은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올라왔다.[10] 단, 여기서 언급되는 박사모는 사실상 이 사람은 우파에서도 위장보수라고 까이는# 정광용의 사조직에 가깝다.[11] 그림쟁이들이나 글쟁이들이 이런 경우에 속한다.[12] 초면+멘션+고멘나사이(죄송합니다). 초면 멘션 때 사죄하면서 죄송하다고 말해야 하는 것. 거부하는 유저도 있어서 멘션시마다 유저별로 확인해야한다.[13] 트위터를 시작할때 프로필 사진이 기본 프로필 사진인 알 모양으로 나와 있는 계정. 현재는 기본 프로필 사진이 변경되었다.[14] 트위터에서 제공하는 인용 기능 사용. 트윗 적을때 링크를 걸어도 인용 RT로 처리된다[15] 2인 이상을 동시에 멘션. 리트윗한 트윗에 멘션 할때 직접 지우지 않으면 발생하기 쉽다.[16] 예를 들면 정모와 같은 만남이 자주 있거나 실친(실제 친구)일 경우, 또는 매번 트위터 내에서 자주 교류가 이뤄진 것이 이에 속한다.[17] 존잘 또는 금손, 유명 코스프레인, 인지도 높은 웹툰작가 등.[18] 트위터 서비스를 의식해서인지 U+의 LMS 글자 제한이 80byte에서 140byte로 늘어났다 오오[19] 원래 트위터는 LG U+와 제휴가 맺어져 있다. 따라서 SKTKT는 사용 불가. # 게다가 이 제휴는 2011년 당시에도 맺어져 있었다. 즉 U+의 글자제한과는 크게 관련이 없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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